페이스북이 애플 개인정보호 정책 강화로 100억 달러 이상의 광고 매출을 놓치면서 기대 이하의 실적과 실망스런 향후 전망 그리고 실 사용자 감소와 같은 부정적인 결과로 폭락한 다음날 실적을 발표한 스냅은 페이스북 실적과 완전히 반대되는 4분기 스냅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4분기 스냅 실적의 특징은 사상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 4분기 스앱챗 사용자가 1,300민명 증가하면서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입니다.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냈다는 소식에 스냅 주가는 시간외에서 59% 폭등하면서 아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냅 주가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23.82% 폭등했었는데 이번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22%이상 폭락하면서 정말 다이나믹한 주가 흐름을 보야주었는데 이번 실적 발표 후에는 더욱 더 심한 변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 비용 4.5억 달러로 매출 증가보다 훨씬 낮은 11.5% 증가에 그친 덕분에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짐
스냅 영업손실은 0.25억 달러로 전분기 1.8억 달러에 비해서도 크게 줄어듬 . 전년동기 영업적자율 10%, 전분기 영업적자율 16%보다는 확연하게 나아지는 추세
스냅 순이익 손실은 0.22억 달러, 순이익률 1.73%로 처음으로 분기 순이익이 흑자 전환됨 (전분기 스냅 순 적자율 6.7%로 처음으로 10% 이하로 떨어 짐)
조정 주당순이익은 22센트로 시장 예측치 10센트를 상회 함,
4분기 스냅 잉여현금흐름은 1.6억 달러로 전분기 0.5억 달러에서 증가 추세를 보였음
긍정과 부정의 1분기 실적 가이드
1분기 매출은 10.3억 달러에서 10.8억 달러로 제시 이는 시장 기대치 10.1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스냅챗 시용 모습, Image from Snap main page
애플 개인정보보호 악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평가
이번 실적발표에서 스냅의 CFO 데릭 앤더슨(Derek Anderson)은 실적 발표 컨콜에서 스냅의 직접 반응 광고 비즈니스는 ”예상보다 빨리” iOS 변화에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컨콜 Q&A 시간에 Andersen은 Snap이 제품 고유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으며 결과적으로 iOS 변경으로 인한 변경 사항이 ”우리 비즈니스에서 다른 비즈니스와 다르게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Anderson은 오프닝 논평에서 Snap이 여전히 ”광고 파트너가 우리의 새로운 측정 솔루션에 대한 완전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적어도 몇 분기는 더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인 Jeremi Gorman은 준비된 연설에서 영업 팀이 광고주가 변화를 통해 전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orman은 인앱 구매와 같은 ”낮은 유입경로 목표”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광고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으며 일부는 iOS 변경에도 불구하고 더 큰 가시성이 있는 설치 또는 클릭과 같은 ”중간 유입경로 목표”로 마이그레이션했다고 말했습니다.
Andersen은 또한 공급망 혼란과 노동 문제와 같은 거시경제적 요인이 광고주에게 영향을 미치고 특히 Snap의 브랜드 광고 부문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21년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여러가지 시사점을 주면서 기존과 다른 해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부진한 아마존 실적(가장 놀랑누 것은 온라인 매출이 감소했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순이익과 여전히 높이 성장한 AWS, 광고 매출 그리고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은 아마존 전망을 긍정적으로 만들면서 아마존 주가를 폭등시키고 있습니다.
4분기 아마존 매출 1,374억 달러로 전년비 9.4% 증가 . 이 증가율은 15년 1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 또한 이는 월가 예측치 1,376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지역별로는 북미와 인터네셔널 매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확연히 꺾였습니다. . 북미 매출 823억 달러로 전년비 9.3%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코로나 팬믹 이후 3~40% 증가에서 크게 둔회된 것입니다. . 인터내셔널 매출 322.7억 달러로 전년비 13.9% 감소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177.8억 달러로 전년비 40% 증가, 전분기 161.1억 달러에 비해서 전분기보다 성장 . 이러한 AWS 성장율은 2016년 1분기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73,7억 달러를 상회한 것
세그먼트별로 온라인판매 증가율이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아마존 매출 증가율 둔화의 원인이 됨 . 온라인 스토어 매출 661억 달러로 전년비 5.6% 감소했음 아마존은 경제 개방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율이 둔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프라임 회원 지출이 감소했다고 설명 .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46.9억 달러로 전년비 17% 증가 이는 팬데믹 후 오프라인 쇼핑 증가를 반영 여기에는 매장에서 진행된 온라인 매출은 제외한 것 . 써드파티 판매자 매출 303억 달러로 전년비 10.9% 증가 . 구독 매출 81.2억 달러로 전년비 15% 증가
. 처음으로 공개한 광고 매출은 97.2억 달러로 전년비 32% 증가 하지만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둔화로 광고 매출 증가율은 이전 7~80%에서 크게 둔화 구글은 4분기 광고 매출이 612억 달러, 페이스북은 326억 달러를 기록.
매출총이익 54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39.7%로 전년비 17%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36.8%보다는 개선되었지만 평소 40%대와 비교해서는 다소 하락한 수준 . 팬데믹 대응 등 비용이 증가하면서 매출 비용은 전년비 4.5% 증가
영업이익 34.6억 달러, 영업이익률 2.5%로 전년비 50% 감소 가장 높았던 21년 1분기 7.4%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
순이익 143.2억 달러, 순이익률 10.4%로 전년비 98% 증가 이는 영업이익이 급감했지만 전기차 리비안 상장에 따른 투자 회수 이익이 반영된 결과 리비안은 주당 78달러로 공개되었는데 아마존은 이 회사 주식 22.4%를 수유하고 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 27.75달러로 시장 예측치 3.78달러를 크게 상회
22년 1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
22년 1분기 매출 1,120억~1,170억불, 2021년 1분기와 비교하여 3~8%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 예상치 1,200억 달러(12% 성장)에 미치지 못함
22년 1분기 영업 이익은 2021년 1분기의 89억 달러와 비교하여 3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
아마존 경영진은 팬데믹 이후 비즈니스에 대해 낙관적 전망
”연말연시 예상대로 노동력 공급 부족과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해 더 높은 비용이 발생했으며 이러한 문제는 Omicron으로 인해 1분기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단기적인 도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팬데믹에서 벗어나면서 비즈니스에 대해 계속 낙관하며, 흥분되고 있습니다.” – 아마존 CEO Jassy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아마존은 또한 4년 만에 처음으로 프라임 멤버십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아마존은 연간 프라임 멤버십 가격을 119달러에서 139달러로 인상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월별 프라임 멤버십 비용도 $12.99에서 $14.99로 인상됩니다. 가격 변경은 신규 회원은 2월 18일부터 기존 회원은 3월 25일 이후 적용됩니다.
이러한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은 구조화된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가 가능한 기업이 유망하다는 일각의 지적을 상기시켜주면서 아마존 주가 전망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충분히 하락하기도 했다는 지적도 나오죠
아마존 실적 평가, 기대했던 최악을 벗어났으며, 향후 전망은 긍정적
아마존 실적에 대해서는 예상 외로 좋다는 평가가 많고 특히 22년 1분기 실적 강이던스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거기다 AWS 매출 성장률이 지속 상승하고 있고, 처음으로 공개한 광고 매출도 상당해 아마존 성장성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 가격인상은 아마존의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긍정적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자기만의 데이타를 수집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가? 아마존은 Amazon.com을 기반으로 소비자 데이타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광고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 페이스북은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맥없이 무너지고 있지만 구글은 자체적으로 데이타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지탈 광고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음 반면 스냅은 독자적으로 데이타 구축 능력은 부족하지만 데이타 해석 방법을 독자적으로 구축하면거 애플발 위협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음
인플레이션 시대에 가격 전가가 가능한가 아마존은 프라임 메버쉽 가격을 20$ 올리면서 경제 연건상 발생하는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
아마존 실적 주요 지표 트렌드 차트
분기별 아마존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북미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인터내셔널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온라인 스토어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광고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구독 수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순이익 추이
‘
월가 아마존 주가 평가
월가 증권사들의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아마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아마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아마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아마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투자 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01.15.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900
01.21.2021
BOA
4,000
01.21.2021
Jefferies
Buy
01.22.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860
01.27.2021
JPMorgan
Overweight
4,155
01.27.2021
Stifel Nicolaus
Buy
3,600
02.03.2021
Barclays
Overweight
3,860
02.03.2021
Benchmark
Buy
4,400
02.03.2021
Canaccord Genuity
Buy
4,100
02.03.2021
Cowen
Outperform
4,400
02.03.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940
02.03.2021
Deutsche Bank
Buy
4,250
02.03.2021
Guggenheim
Buy
4,000
02.03.2021
Jefferies
Buy
4,000
02.03.2021
JMP
Market Outperform
4,350
02.03.2021
JPMorgan
Overweight
4,400
02.03.2021
KeyCorp
Overweight
3,700
02.03.2021
MKM
Buy
3,975
02.03.2021
Monness
Buy
4,250
02.03.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02.03.2021
Oppenheimer
Outperform
4,100
02.03.2021
Pivotal
Buy
4,650
02.03.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4,000
02.03.2021
Stifel Nicolaus
Buy
4,000
02.03.2021
Susquehanna
Positive
5,200
02.03.2021
Susquehanna
Positive
5,200
02.03.2021
Goldman Sachs
Buy
4,500
02.03.2021
Truist
3,750
02.03.2021
UBS
Buy
4,150
02.03.2021
Wedbush
Outperform
4,000
02.04.2021
Barclays
Buy
02.04.2021
Credit Suisse
Buy
04.01.2021
Wolfe
Outperform
3,720
04.0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000
04.08.2021
Needham
Buy
3,700
04.16.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950
04.19.2021
Credit Suisse
Buy
04.21.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4.22.2021
JPMorgan
Buy
4,400
04.23.2021
BMO
Outperform
4,200
04.30.2021
Barclays
Overweight
4,300
04.30.2021
BMO
Outperform
4,300
04.30.2021
Canaccord Genuity
Buy
4,400
04.30.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4,000
04.30.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500
04.30.2021
Jefferies
Buy
4,200
04.30.2021
JMP
Market Outperform
4,500
04.30.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4.30.2021
KeyCorp
Overweight
4,000
04.30.2021
Mizuho
Buy
4,400
04.30.2021
MKM
4,075
04.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500
04.30.2021
Needham
Buy
4,150
04.30.2021
Piper
Overweight
4,000
04.30.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4,125
04.30.2021
Stifel Nicolaus
Buy
4,4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Truist
4,000
04.30.2021
Truist
Buy
4,000
04.30.2021
UBS
Buy
4,350
04.30.2021
Wells Fargo
Overweight
4,500
05.03.2021
Barclays
Buy
05.03.2021
Credit Suisse
Buy
05.06.2021
Jefferies
Buy
4,200
05.12.2021
Citigroup
4,175
05.25.2021
BOA
Buy
4,360
05.26.2021
JPMorgan
Buy
06.16.2021
Jefferies
Buy
06.18.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6.24.2021
UBS
Buy
07.09.2021
Argus
Buy
4,000
07.26.2021
CS
Outperform
4,850
07.26.2021
Wedbush
Buy
4,300
07.30.2021
BOA
Buy
4,250
07.30.2021
Benchmark
Buy
4,200
07.30.2021
BMO
Outperform
4,100
07.30.2021
Cowen
Outperform
4,400
07.30.2021
Jefferies
제프리, 아마존의 공격적인 투자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수 있을것
"아마존은 이미 2020년에 플필먼트 능력을 50%나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플필먼트를 비롯한 물류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설 초기 비효율성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락은 노동 시장의 경색(경제 재개로 구인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 그리고 신규 시장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혜택 제공 등으로 더욱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시적 비용 시기가 지나면 AWS와 광고의 빠른 성장의 이점이 작용하면서 영업이익 증가와 더 많은 잉여현금흐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아마존이 보다 광범위한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매점을 지원하는 이동성과 보다 경쟁력있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프리 분석가 브렌트 힐의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Buy
4,200
07.30.2021
JPMorgan
Overweight
4,100
07.30.2021
Mizuho
Buy
4,100
07.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300
07.30.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7.30.2021
Piper
Overweight
3,904
07.30.2021
Raymond James
Raymond James, 장기적인 온라인 성장 및 클라우드 리더쉽 유지로 아마존 성장 가능
Raymond James 분석가인 Chris Caso는 아마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125달러에서 3,900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소매판매가 단기적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성장률은 양호하며 2022년에는 소매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리는 1) 견고하고 장기적인 온라인쇼핑 성장 2) 클라우드에서 지속적인 리더쉽 유지 및 성장 모멤텀 3) 강력한 광고시장 성장 4) 소매 규모 효율성 등을 아마존 성장의 주요 축이라고 봅니다."
Outperform
3,900
07.30.2021
Stifel Nicolaus
Buy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UBS
UBS, 수요 과도기가 와도 지배적인 위치로 아마존 건전한 성장 가능
UBS 분석가 Michael Lasser는 고객에게 보낸 투자 메모에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감소하는 과도기가 올 수 있지만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장기적으로 건전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존 실적 부진은 주로 소비자들이 매장을 다시 방문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하면서 온라인 지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반적으로 온라인쇼핑 성장이 부진한 과도기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이커머스에서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온라인쇼핑의 장기적인 성장과 더불어 건전한 아마존 성장을 보여줄 것입니다."
Buy
4,020
09.07.2021
KeyCorp
Buy
4,000
09.13.2021
Goldman Sachs
Buy
4,250
09.14.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700
09.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100
09.30.2021
RBC
Outperform
4,150
10.07.2021
Cowen
Outperform
4,300
10.20.2021
Mizuho
Buy
4,100
10.22.2021
CS
Outperform
4,700
10.25.2021
Wedbush
웨드부시,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맞추겠지만 비용 증가 예상으로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
마이클 파처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등급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3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실적 가이던스의 중간보다 약간 높지만 시장 컨센서스에는 못 미치는 실적을 냈으며, 4분기에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충복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Outperform
3,950
10.29.2021
Barclays
Barclays, 연말 쇼핑 시즌 대응 투자로 엄청난 마진 압박 불가피, 아마존 목표주가 3,800$로 하향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로스 샌들러(Ross Sandler)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아마존 목표주가는 4,130달러에서 3,8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andler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아마존 실적은 매출과 이익에서 컨센서스 대비 1%와 12% 미달했으며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낮았다고 분석햇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기대치에는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연말 휴가철 대응 역량과 공급망 장점에 대해 매우 자신 있어 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풀필먼트 투자를 비롯한) 준비에는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지적합니다.
그러나 샌들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햇습니다.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의미)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에도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마존 목표주가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풀필먼트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 아마존 1P 재고 일수는 이제껏 연말 쇼핑 시즌에 돌입한 것 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3P 재고에 있어서 더 이상 용량 제약이 없어 경쟁사 대비 상품 가용성이 더욱 더 높을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은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Outperform
4,200
10.29.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아마존 어닝 쇼크는 '재고떨이 행사에 불과',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능력 있다고 믿어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아마존이 "소소한 (컨센서스) 미스&메이저 낮은 분기(a Modest Miss & Major Lower quarter)" 실적을 보고했다고 묘사했는데, 그는 이를 "재고떨이 행사"로 봤습니다.
마하니는 임금과 원자재 상승은 '어느 정도 영구적'인 문제, 운임과 운송비, 노동과 공급망 문제를 '일시적'인 문제, 풀필먼트와 콘텐츠 비용은 '선택적'인 문제로 보면서 4분기 아마존의 약한 전망을 예견했으면서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의 실적 가이던스를 보고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은 "어떤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비용을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마존은 돈을 벌었다고 지적하며 "지금 상황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아마존 목표주가 4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4,300
10.29.2021
Jefferies
Jefferies, 당분간 이익 감소 및 아마존 주식 메리트가 떨어질 것, 하지만 이후 상승 가능성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높은 인건비와 공급망 붕괴로 인해 비용이 급증해 "여러 분기(multiple quarters)" 동안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아마존 주식에대해 시장 참가자들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주가 목표를 4,200달러에서 4,00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
틸은 다만 아마존이 마지막으로 2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놓친 것은 2018년 2분기, 3분기였으며 이후 10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하몀서 주가 상승률이 120%에 달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JMP
JMP Securities, 비용 증가는 일시적, 치고 빠지는 전략 필요, 아마존 목표주가 4,000$로 하향
JMP Securities analyst Ronald Josey lower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000 from $4,500 but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fter its Q3 results.
The company's earnings miss was driven by tough comps, labor inflation, and temporary network inefficienci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Josey further states however that he sees wage increases as a one-time step-up and other costs as more temporary, recommending that investors take advantage of any major pullback in shares.
애널리스트 안무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결과는 예측과 대부분 일치하지만 이번 4분기 가이던스는 다가오는 연말 휴가철의 다양한 거시적 과제, 인력 부족, 비용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석가는 아마존의 2022년에는 좋은 포지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광고주들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명성이) 손상된 기존 광고 업체들을 떠나 가장 강력한 광고주를 찾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22년에 (광고 효과가 보증된) 이커머스와 막대한 구독자를 가진 아마존 광고가 더욱 더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Overweight
4,350
10.29.2021
Mizuho
Mizuho, 아마존 실적 약세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제임스 리(James Lee) Mizuho 애널리스트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주가는 41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 제약(supply constraints)과 팬데믹 이후 여행 등과 경기민감주로 수요가 몰리면서 4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에상보다 5포인트 낮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그는 장기적으로 아마존에 긍정적이며 공급망 문제와 배송비 상승은 구조적인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임스 리(James Lee)는 아마존 실적 약세로 아마존 주가 하락 시 아마존 주식을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온라인 수요 감소와 AWS, 제3자 판매 그리고 광고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실적으로 팬데믹 이후 두번째로 시장 컨센서스 미스를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스콸리는 전자상거래 수요는 경제 재개장과 함께 정상화될 수도 있지만 임금인플레이션, 생산성 손실, 고정비용 디레버리지, 콘텐츠 지출 증가 등으로 4분기에 아마존은 6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스콸리는 아마존 주가는 단기 역풍을 넘어 여전히 아마존 주가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Truist
Buy
4,000
10.29.2021
Wolfe
Outperform
3,800
11.02.2021
Citigroup
Buy
4,100
11.10.2021
Tigress
Buy
4,460
11.23.2021
Guggenheim
Buy
4,300
12.02.2021
Evercore ISI
Buy
4,300
12.02.2021
UBS
Buy
4,700
12.13.2021
Cowen
Outperform
4,500
12.21.2021
Evercore ISI
Outperform
0
01.03.2022
Baird
Outperform
4,000
01.11.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4,200
01.27.2022
BMO
Buy
3,600
01.28.2022
CS
Outperform
4,000
01.28.2022
Zacks
Hold
3,212
02.04.2022
Barclays
Overweight
4,400
02.04.2022
Canaccord Genuity
Buy
4,299
02.04.2022
CS
CS, AWS와 광고 수익은 긍정적인 아마존 전망의 근원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주(Stephen Ju)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P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더 높은 AWS와 광고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믹스 시프트가 높은 영업이익 가이드를 이끌었다"고 주 연구원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미크론 발생과 이에 따른 인력난으로 재고 관리 잉슈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22년 1분기는 이러한 배송 이슈의 마지막 시기라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주장입니다.
Credit Suisse analyst Stephen Ju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100 from $4,000 and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 positive mix shift on higher AWS and advertising revenue led to OI near the hi-end of guidance, Ju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While not all of the inventory misalignment headwinds are behind the company due to the onset of omicron and the resulting personnel challenges, 1Q22 should mark the last of the above-normal shipping expenses, the analyst contends.
Outperform
4,100
02.04.2022
Jefferies
제프리(Jefferies),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자본지출(CAPEX)이 줄어들면서 2022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멤버쉽 가격을 인상한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아울러 4분기 AWS 매출 성장도 4년 연속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를 제시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uy
4,000
02.04.2022
JPMorgan
JPMorgan, 2분기이후 아마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JPMorgan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350달러에서 4,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안무스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은 어려운 매크로와 전자상거래 배경에서 "확실한" 4분기 소매 실적과 강력한 웹 서비스 수치를 제시했으며, 1분기에는 "시장 예상보다 더 나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경쟁이 완화되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존 주식을 2022년 최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남아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Overweight
4,500
02.04.2022
MKM
MKM파트너스, 프라임 가격인상과 AWS 등은 22년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로히트 쿨카르니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마존 이커머스가 "다소 약했지만(soft)" AWS에서의 "인상적인(impressiv)" 가속도에 의해 상쇄되었기 때문에 이 회사의 1분기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랬동안 기다렸던(?)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자본비용(CAPEX) 전망 논평, '매우 인상적인' AWS 가속화는 모두 올해 아마존을 긍정적이고 점진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uy
4,100
02.04.2022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그동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고 팬데믹 문제들이 약화되면서 아마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
모건스탠리,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드는 아마존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아마존의 22년 1분기 영업이익 상위권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약 63% 높은 약 23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2020-21년 투자했던 것이 효과를 보고, 노동 효율성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에 회사의 잠재적 전체 연 수익성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의 연간 프라임 가격 상승률 20달러(17%)가 '프라임 서브베이스의 끈적임과 유지'에 대한 아마존의 자신감의 신호라고 믿고 있다고 노왁은 전했습니다.
노왁은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주가 목표 4,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verweight
4,200
02.04.2022
Piper
파이퍼 샌들러, 아마존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부합했고 특히 AWS가 발군의 실적을 보여 줌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75달러에서 3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실적이 Piper의 전망치보다 1% 낮은 수익과 EBITDA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웹 서비스의 성장이 전년비 40%로 다시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Piper의 예측보다 3.4%나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Overweight
3,900
02.04.2022
Raymond James
레이먼드 제임스,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과 광고 성장 기대
레이먼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40달러에서 3,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세가 둔화되고 비용 역풍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또 다른 강력한 분기 성장세와 강력한 광고 성장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을 견실하게 기대하고 있으며, 강력한 광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utperform
3,950
02.04.2022
Goldman Sachs
골드만 삭스,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세리던은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의 4분기 실적보고서가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고 지난 몇 달 동안 있었던 주요 투자자 토론 중 많은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solid set of results and addressed directly many of the key investor debates in the past few months)"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Buy
4,200
02.04.2022
UBS
UBS,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좋다, 아마존 주가 목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로이드 윔슬리(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550달러에서 46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서는 "확실하다(Solid)"라고 평가하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에서)걱정했던 것보다 좋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윔슬리는 추가적으로 어닝 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가 "자신감에 차 있다(bullish)"고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마진이 재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래 반도체 업종을 비롯한 대부분 종목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반도체 분야의 유망주라 지목되는 AMD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긍정적인 21년 4분기 AMD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MD는 21년 4분기 매출과 손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2022년에 대해서도 매우 강력한 판매 예측치를 제공했습니다. 유동성 장세로 급격히 올랐던 주식들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실적 장세에 임하는 시장 참여자들은 4분기 실적치가 예상치를 부합하는지를 중요하게 보지만 그보다는 2022년 향후 전망을 더욱 더 중요시합니다.
2022년을 다소 어둡게 전망한 넷플릭스나 페이스북이 폭락세를 면치 못하는 것은 이미 목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AMD 투자의견 및 AMD 주가 전망
분기별 AMD 실적 분석 및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AMD 투자의견 및 AMD 주가 전망 등 AMD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원하면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AMD는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Adjusted EPS)
시장 예측 상회
$0.92 $0.73(전분기)
$0.76 $0.67(전분기)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4.83 4.31(전분기)
4.53
매출총이익율 (Gross Margin)
시장 예측 상회
48%
47.0%
2022년 매출($B) 가이드
시장 예측 상회
21.5
19.26
다음은 세부 항목별로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21년 4분기 매출은 48.3억 달러로 전년비 49% 증가, . 이러한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45.3억 달러를 상회한 것
4분기 매출 성장은 특히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등에서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덕분 . CPU 등을 판매하는 컴퓨팅과 그래픽 부분 매출 26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32% 증가 AMD는 이 부문 판매는 Ryzen 프로세서와 Radeon 그래픽 프로세서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두 제품 라인의 평균 판매 가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클라우드 서버 및 게임 콘솔용 칩을 판매하는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은 서버 칩과 게임 콘솔 판매 덕분에 전년비 75% 증가한 22억 달러를 기록 AMD Lisa Su는 컨콜에서 ”최신 Microsoft 및 Sony 콘솔에 대한 지속적인 강한 수요로 인해 올해 [세미 커스텀]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콘솔 업그레이드 주기가 ”모든 이전 세대를 능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은 24.3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0.3%로 . 매출총이익률은 처음으로 50%를 넘기는 기록을 세움
영업이익은 12억 달러, 영업이익률 25%로 전년비 111% 증가 이는 전년동기 영영이익률 17.5%나 전분기 영업이익율 21.9%보가 상승한 것
순이익도 9.7억 달러, 순이익률 20.2%로 전년비 45.3% 증가
주당순이익은 0.8달러로 늘었으나 전년동기 1.47달러보다 낮아짐 수정 주당 이익은 0.92달러로, 월가 시장 예측치 0.76달러를 크게 상회 함
2021년 연간 실적 요약
2021년 연간 매출 164억 달러로 전년비 68% 증가
연간 영업이익 36.48억달러, 영업이익률22%로 전년 14%에 비해서 8%p 상승
연간 순이익 31.6억 달러, 순이익률 20.2%로 전년비 45.3% 증가 2020년 순이익은 13억 달러의 소득세 혜택을 포함해 25억 달러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임
현금, 현금 등가물 및 단기 투자는 연말에 36억 달러
AMD는 2021년 연간으로 자사주 18억 달러를 환매
영업현금흐름은 전년 11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증가 잉여현금흐음은 전년 7,77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32억 달러
2022년 실적 가이던스
2022년에 215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 이는 시장 예상치 192억 6,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이는 2021년 매출보다 31% 증가한 수치입니다.
AMD는 서버와 PC 프로세서 판매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AMD 실적관련 주요 지표 트렌드 차트
분기별 AMD 매출 추이
분기별 AMD Computing and Graphics 매출 추이
분기별 AMD Enterprise, Embedded and Semi-Custom 매출 추이
AMD 영업이익 등 손익 지표 개선
메출 증가와 더블어 이익 지표도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분기별 AMD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AMD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AMD 순이익 추이
월가 증권사들의 AMD 투자의견 및 AMD 목표주가(향후 업뎃)
월가 투자은행들의 AMD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AMD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AMD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AMD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AMD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AMD 투자 의견 및 AMD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AMD 투자의견 및 AMD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1.25.2021
RBC
Outperform
105
01.27.2021
Barclays
Overweight
120
01.27.2021
Cowen
Outperform
120
01.27.2021
Craig Hallum
Buy
120
01.27.2021
JPMorgan
Neutral
100
01.27.2021
Loop
Buy
115
01.27.2021
Mizuho
Buy
105
01.27.2021
Northland
Market Perform
84
01.27.2021
Rosenblatt
Buy
135
01.27.2021
Truist
101
03.16.2021
New Street
Sell
70
03.25.2021
Northland
Outperform
96
03.31.2021
Northland
Outperform
96
04.15.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100
04.28.2021
Mizuho
Buy
107
04.28.2021
Northland
Outperform
116
04.28.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110
04.28.2021
Summit Insights
Hold
04.28.2021
Susquehanna
Positive
125
04.28.2021
Susquehanna
Positive
125
05.20.2021
KeyCorp
Sector Weight
05.25.2021
Westpark
Buy
05.28.2021
Benchmark
Buy
100
07.15.2021
Citigroup
Neutral
95
07.26.2021
Northland
Buy
116
07.26.2021
Susquehanna
Buy
125
07.26.2021
Susquehanna
Buy
91
07.28.2021
Benchmark
Buy
110
07.28.2021
BMO
Underperform
80
07.28.2021
Citigroup
Neutral
100
07.28.2021
Jefferies
Buy
110
07.28.2021
Mizuho
Buy
110
07.28.2021
Northland
Outperform
125
07.28.2021
Rosenblatt
Buy
150
07.28.2021
Susquehanna
Positive
130
07.28.2021
Susquehanna
Positive
130
07.28.2021
Goldman Sachs
Buy
115
07.28.2021
Wedbush
Outperform
110
07.29.2021
Argus
Buy
120
08.09.2021
BMO
Market Perform
110
08.27.2021
Goldman Sachs
Buy
130
09.23.2021
Piper
Piper Sandler, AMD 목표주가 110$에서 120$로 상향 조정
Piper Sandler 분석가 Harsh Kumar는 AMD 목표주가를 기존 110$에서 120$로 상향 조정하고, AMD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은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Harsh Kumar는 AMD 성장세가 "연말을 맞아 매우 탄탄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2021년 하반기 공급 투가 능력"과 2022년 "높은 성장을 이끌" AMD의 능력이 만족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는 그는 AMD가 PC와 서버 수요 증가에서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전했습니다.
Overweight
120
09.28.2021
Zacks
Hold
124
10.14.2021
Goldman Sachs
골드만 삭스, AMD 우수한 실적 성장세 지속 및 반도체 내 Best idea 종목 선정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애널리스트 Toshiya Hari는 AMD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AMD 주식을 Best idea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AMD는 반도체 섹터 내 best idea 종목이다. 2분기 어닝시즌 당시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beat-and-raise를 보였듯이, 3분기 어닝시즌에서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AMD는 서버용 CPU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매출총이익률 개선, 공급상황 개선 등을 통하여 실적성장세가 더욱 견고해질 수 있다".
AMD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메타버스 비전을 제시하며 회사 이름을 메타로 바꾸는 등 야심차게 국면 돌파를 시도했던 페이스북(메타)가 아직은 충분한 성장성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시장을 실망시킨 21년 4분기 페이스북(메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4분기 페이스북 실적의 특징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 실망스런 향후 실적 전망 그리고 페이스북 사용자 성장 정체 그리고 사용 시간을 유튜브나 틱톡과 같은 동영상에 뺏기고 있다는 등 그 특징 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실적과 성장성 부재는 투자자들을 실망시키면서 장 종료후 시장에서 20%이상 폭락하고 있습니다.
메타 실적 발표 후 -25% 하락은 시장 역사상 단일종목의 하루단위 최대 시총 증발이라 합니다. 성장이 꺾이면 무자비하게 내동댕이쳐지는 것은 빅테크도 피해가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네요.
디지탈 광고를 메인 비즈니스로 하는 기업들의 주가 추이
간단히 디지탈 광고가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스냅, 페이스북, 피터레스트, 트위터 그리고 구글의 주가가 최근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간단히 주가 차트를 소개해 봅니다.
아래 소개하는 주가차트는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주가를 보여주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후에는 3개월, 6개월 단위의 보다 긴 기간을 선택해 2021년 10월 22일 당시의 주가를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주요 지표의 시장 예측치와 실적을 비교해서 성과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표에서 정리한 것처럼 주당 순이익(EPS)를 포함한 모든 지표에서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손익, 매출, 사용자 증가 등등
다만 전분기 하락했던 사용자당 평균 수익(ARPU)는 전분기에 비해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 기대체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조정 주당순이익 (Adjusted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3.67
$3.84 $3.19(전분기)
매출(billions)
시장 예측 하회
$33.67 $29.01(전분기)
$33.4
일 사용자 (DAUs)
시장 예측 하회
19,3억명 19.3억명(전분기)
19.5억명 19.3억명(전분기)
월 사용자 (MAUs)
시장 예측 하회
29.1억명 29.1억명(전분기)
29.5억명 29.3억명(전분기)
사용자당 평균수익 (ARPU)
시장 예측 하회
$11.38 $10.00(전분기)
$11.57 $10.15(전분기)
잉여현금흐름
페이스북 일사용자(DAUs)는 19.3억명으로 전분기와 동잉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측치 19.5억명을 소폭 하회했습니다.
페이스북 월사용자(MAUs)는 29.1억명으로 전분기와 동일합니다.(솔직히 소폭 감소했다고해야 정확한 표현이 되는 듯합니다.) 이 또한 시장 예측치 29.5억명에 소폭 미치지 못합니다. 즉 사용자 증가는 없었고, 따라서 증가를 바라는 시장 예측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페이스북 사용자당 수익(ARPU, Average Revenue per User)는 11.38달러로 전분기 11.00달러에 비해서 소폭 증가했지만, 시장 예측치 11.57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3분기 매출 290억 달러로 전년비 20%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293억 달러에는 다소 미치지 못함
3분기 페이스북 광고 매출은 282.7억 달러로 전년비 33.2% 증가 이는 최근 45~55% 증가에서 다소 증가세가 둔화된 것
오큘러스 가상현실 헤드셋과 같은 소비자 하드웨어나 결제 매출 드을 포함하는 기타 부문 매출은 7.34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비 195% 증가
영업이익 104.2억 달러, 영업이익율 35.9%로 전년비 30.2% 증가 3분기 영업이익률 35.9%는 전년동기 37.2%나 전분기 42.5%에 비해서 크게 나장진 것으로 페이스북은 메타버스관련 투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메타버스 투자 증가로 2021년 영업이익 100억 달러 이상이 낮아 짐)
순이익 9.2억 달러, 순이익율 31.6%로 전년비 17% 증가에 그침 이는 영업이익과 마찬가지로 전년동기 36.5%, 전분기 35.7%에 비해서 크게 낮아짐
주당 순이익(EPS) 3.22달러로 시장예측치 3.19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다음 분기 전망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나온 다음 분기 전망 관련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분기 매출은 270억~290억 달러로 예측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301.5억 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함 이는 시장에서는 15% 성장을 예상 또는 기대했지만 회사는 3~1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것임
페이스북은 지난 3분기 실적 발표시 밝히것과 같은 애플 iOS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경과 거시적 경제 문제를 포함한 복합적인 요인으로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밝혔으며, 시장 예상 보다 낮은 성장률은 부분적으로는 인플레이션과 광고주 예산에 영향을 미치는 공급망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 그리고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에서 사용 패턴의 변화, 즉 사람들은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뉴스피드에서 상대적으로 수익이 적은 Reels 비디오 등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분석
페이스북은 “인상 측면에서 사람들의 시간 경쟁이 심화되고 앱 내에서 Feed 및 Stories보다 낮은 수익을 창출하는 Reels와 같은 비디오로 참여가 이동하면서 역풍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고 밝혔음
페이스북 지표 추이
분기별 페이스북 일 사용자 추이
분기별 페이스북 사용자당 수익 추이
분기별 페이스북 매출 vs 매출 시장 컨센서스 비교
분기별 페이스북 매출 추이
분기별 페이스북 광고 매출 추이
분기별 페이스북 결제 매출 추이
페이스북은 광고 이외에 새로운 수익원으로 결제, 오큘러스와 같은 가상 현실 헤드셋 같은 하드웨어 판매를 포함하는 기타 부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4분기부터 여기에 포함된 가상 현실 관련 부문을 별도 매출로 분리해 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 회사에서 메타버스 회사로 전환되는 것을 이러한 실적 보고를 통해서도 보여주겠다는 것입니니다.
고른 지역별 매출 증가율
페이스북 사용자와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모든 지역에서 사용자가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도 모든 진역에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페이스북 사용자 추이
지역별 월 사용자 증가율을 전반적으로 둔화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 사용자 증가율 10.5%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5% 이하의 소폭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페이스북 매출 추이
지역별로 사용자 증가율은 매우 낮지만 사용자당 평균 매출이 높아졌기 때문에 지역별로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22년 틱톡과 경쟁하기 위해 자사 서비스인 Reels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겠다 밝혀는데 이는 18세에서 29세 사이 사용자에게 어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주크버그는 3분기 실적 발표 시 “지난 10년동안 우리 앱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너무 많이 확장되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면서 젊은층을 위한 서비스가 아닌 앱을 사용하는 대부분을 위한 것으로 조정되었다.” 비판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변화가 완전히 실행되며면 몇달이 아니라 몇년이 걸릴 것이라면서 이러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페이스북에 뉴스피드와 스토리 기능 채택만큼이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봤습니다.
메타버스가 온다
페이스북은 또한 널리 알려진대로 메타버스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이런 지향성을 가감없이 들어냈는데요.
페이스북은 올 4분기부터 실적 보고서 항목에 Facebook Reality Labs를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하드웨어, 증가현실, 가상현실 제품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나머지 수익부분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신저, 왓츠앱 및 기대 서비스를 포함하는 앱 제품군으로 나누어 집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페이스북은 메타버스에 엄청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투자 덕분에 2021년 페이스북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100억 달러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페이스북은 지난 7월 메타버스를 준비할 팀 구성을 발표했고, 현재 페이스북 2022년 하드웨어 사업부 책임자인 Andrew “Boz” Bosworth를 CTO로 승진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iOS 역풍
페이스북은 오는 4분기 매출을 315억~340억 달러로 예측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348억 달러에 크게 미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애플 iOS 14.5부터 적용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강화, 즉 앱 추적 투명성 강화 확산과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 등으로 4분기 불확실성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에서도 설멸했듯이 지난 주 실적을 발표한 스냅은 CEO가 iOS 앱 추적 투명성으로 3분기 및 4분기 매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언급한 후 스냅 주가는 27%이상 폭락하는 하는 등 iOS 앱 추적 투명성 정책으로 인한 후폭풍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운영 책임자인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는 iOS 앱 추적 투명성 강화로 사용자에게 적절한 광고를 타켓팅하는 페이스북 능력이 손상을 입었으며, 결과적으로 같은 수준의 전환 데이타를 확보할 수 없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더 적은 데이타로 작동할 수 있는 타켓팅 최적화 시스템을 재구축할 것이며, 이러한 작업에는 수념이 걸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경제 오픈으로 매장들이 문을 열고, 소비자들이 매장 직접 구매를 늘리면서 온라인쇼핑 성장이 둔화되고 있은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기업들이 여전히 온라인쇼핑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온라인쇼핑은 더이상 팬데믹 당시 절정에 달했던 속도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들은 글로벌 공급망 문제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광고 지출을 늦추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iOS 정책 변화로 디지탈 광고가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타겟층에 도달 능력과 측정 가능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이 페이스북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본적지출 증가
페이스북은 2021년 총비용을 700억~710억 달러로 예상했는데, 이는 이번 분기에서 예상한 700억~730억 달러보다는 최대값이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하지만 2022년에는 기술, 제품 사야으 등에 투자를 늘리기 위래 910억~970억 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자를 위한 자본적지출 관련해 2021년 자본적지출을 190억 달러로 예상했는데, 이전 예측치 190억~210억 달러보다는 다소 줄어든 것입니다. 여기에는 메타버스 투자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이 100억 달러이상 감소했다고 앞에서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반면 2022년에는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인프라 및 사무실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본적지출이 290억~340억 달러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비공개 상태에 있는 페이스북 메타버스, 페이스북 호라이즌 한장면, Facebook Horizon, Image from Facebook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분기 실적은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하회했으며, 서비스 매출과 아이패드 매출은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해 이채를 띄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EPS
시장 예측 상회
$2.10
$1.89
매출
시장 예측 상회
1,239억불
1,186.6억불
아이폰 매출
시장 예측 상회
716.3억불
683.4억불
서비스 매출
시장 예측 상회
195.2억불
186.1억불
맥 매출
시장 예측 상회
108.5억불
95.2억불
아이패드 매출
시장 예측 하회
72.5억불
81.8억불
기타제품 매출
시장 예측 하회
87.9억불
93.3억불
매출총이익률
시장 예측 하회
43.8%
41.7%
4분기 애플 매출 1,239억불로 전년비 11%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1,186.6억불을 크게 상회함
애플 제품은 아이패드를 제외하고는 모든 제품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아 긍정적인 모습을 보임 . iPhone 매출 : 716억 3000만 달러 대 예상 683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서비스 매출 : 195억 2000만 달러 대 예상 186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기타 제품 매출 : 147억 달러 대 예상 145억9000만 달러, 전년 대비 13% 증가 . Mac 매출 : 108억 5천만 달러 대 예상 95억 2천만 달러, 전년 대비 25% 증가 . iPad 매출 : 72억 5000만 달러 대 예상 81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14% 감소
대부분 지역에서 매출이 증가했으며, 상대적으로 지역별로 1분기 및 2분기와 마찬가지로 중국 및 홍콩지역 매출이 83% 증가하면 애플 매출 증가를 견인 . 북미 매출 515억불로 전년비 11.2% 증가 . 유럽 매출 297억불로 전년비 8.9% 증가 . 중국 및 홍콩 매출 258억불로 전년비 21% 증가 그동안 ’20년 팬데믹 기저효과로 50~80%이상 성장했지만 이번 분기엔 어느 정도 정상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음 . 일본 매출 71억불로 전년비 -14% 감소 . 기타 아시아 매출 98억불로 전년비 19% 증가
매출총이익 542억불, 매출총이익율 43.8%로 전년비 26% 증가 이러한 매출총이익률 43.8%는 시장 예측치 41.7%를 크게 상회
영업이익 415억불, 영업이익률 33.4%로 전년비 23% 증가 . 이러한 높은 영업이익률은 팬데믹 이후 30% 전후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준을 유지 중
순이익 346억불, 순이익률 27.9%로 전년비 20% 증가
주당순이익은 2.1불로 젼년동기 1.68불에서 25% 증가했으며, 시장 예측치 1.89불을 크게 상회한 수준
기타
공급망 차질이 60억 달러에 다랗며 다음 분기도 공급망 차질이 심할 것이라고 부정적인 전망을 했던 3분기 실적 발표와 달리 팀쿡은 다음 분기에는 공급망 제약이 완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급망 차질에도 불구하고 애플 제품 중 아이패드를 제외하고 모든 제품이 전년비 성장했고, 시장 기대치를 넘었습니다.
팀쿡은 공급망 차질에 대해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칩 공급이며, 레거시 노드의 칩 공급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최첨단 분야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팀쿡은 공급망 제약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매출 9% 증가는 자랑스럽다고 언급
팀쿡은 애플이 인플ㄹ에이션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회피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분기별 애플 주요 성과 지표 추이 그래프
분기별 애플 매출 추이
지역별 매출 증가율 추이
분기별 아이폰, 맥, 아이패드 매출증가율 추이
분기별 아이폰 매출 추이
분기별 아이패드 매출 추이
분기별 애플 웨어러블 및 기타 제품군 매출 추이
애플 서비스 매출 추이
애플 제품 판매가 활성화되고, 애플 시장 지배력이 커지고, 구독 서비스 등이 확대되면서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증가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등 애플 이익지표 추이
분기별 애플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애플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애플 순이익 추이
애플 실적 전망 및 월가의 애플 주가 의견(업뎃 예정)
애플은 코로나 팬데믹을 핑게로 오래전부터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전망이 없다는 의문과 더불어 주가가 폭락하는 경향이 있는데 애플의 경우는 별로 영향을 받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애플 자체가 워낙 튼실한 기업이다보니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는 것에 굳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시장에서는 느끼기 때문이겠죠..
다음 분기 예측
코로나 팬데믹 이후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이번 분기에도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음
하지만 Apple CEO Tim Cook은 4분기에 여젼히 60억불 정도의 공급 차질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4분에도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지수상으로도 가장 강력한 분기라는 것을 고려해도 4분기 실적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
4분기 공급망 제약으로 아이패드 판매는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월가 증권사들의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애플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애플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애플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애플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투자 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1.15.2021
Loop
Buy
155
01.21.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52
01.22.2021
Cowen
Outperform
153
01.25.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60
01.25.2021
JPMorgan
Overweight
150
01.25.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150
01.25.2021
Wedbush
Outperform
175
01.26.2021
Cascend
Buy
170
01.26.2021
RBC
Buy
145
01.28.2021
Barclays
Neutral
136
01.28.2021
Canaccord Genuity
Buy
155
01.28.2021
Credit Suisse
Neutral
140
01.28.2021
DA Davidson
Buy
167
01.28.2021
Monness
Buy
170
01.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4
01.28.2021
Needham
Buy
170
01.28.2021
Piper
Overweight
160
01.28.2021
RBC
Outperform
154
01.28.2021
Sanford
Neutral
132
01.28.2021
UBS
Neutral
115
01.28.2021
Wells Fargo
Overweight
160
02.04.2021
Fundamental
148
02.05.2021
Fundamental
Buy
148
02.08.2021
RBC
Buy
171
02.15.2021
Deutsche Bank
Buy
160
02.15.2021
Morgan Stanley
Buy
164
03.08.2021
Sanford
Neutral
132
03.10.2021
Wedbush
Outperform
151
03.11.2021
JPMorgan
Buy
150
03.1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75
03.16.2021
Wedbush
Outperform
175
03.26.2021
UBS
Neutral
115
03.30.2021
Zacks
Hold
128
03.31.2021
UBS
Buy
142
04.01.2021
Goldman Sachs
Sell
83
04.06.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4
04.06.2021
UBS
Buy
142
04.12.2021
UBS
Buy
142
04.13.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57
04.14.2021
JPMorgan
Buy
150
04.19.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58
04.21.2021
JPMorgan
Buy
150
04.21.2021
Needham
Buy
170
04.21.2021
Goldman Sachs
Sell
83
04.26.2021
Credit Suisse
Neutral
150
04.26.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1
04.27.2021
JPMorgan
Buy
150
04.29.2021
Barclays
Equal Weight
138
04.29.2021
Canaccord Genuity
Buy
165
04.29.2021
Deutsche Bank
Buy
165
04.29.2021
Fundamental
Buy
144
04.29.2021
Jefferies
Buy
175
04.29.2021
JPMorgan
Overweight
165
04.29.2021
Monness
Buy
180
04.29.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185
04.29.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60
04.29.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4.29.2021
UBS
Buy
155
04.29.2021
Wedbush
Outperform
185
05.05.2021
Canaccord Genuity
Buy
165
05.05.2021
JPMorgan
Buy
165
05.05.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5.11.2021
Fundamental
Buy
144
05.11.2021
Sanford
Neutral
132
05.19.2021
Barclays
Equal Weight
134
05.20.2021
UBS
Buy
155
05.26.2021
Fundamental
Buy
144
05.28.2021
New Street
Sell
90
06.08.2021
Credit Suisse
Neutral
150
06.08.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6.15.2021
Fundamental
Buy
144
06.24.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2
06.27.2021
Evercore ISI
Buy
06.30.2021
UBS
Buy
155
07.06.2021
JPMorgan
Overweight
170
07.14.2021
JPMorgan
Overweight
175
07.15.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6
07.19.2021
Deutsche Bank
Buy
165
07.20.2021
UBS
Buy
166
07.22.2021
Canaccord Genuity
Buy
175
07.23.2021
JPMorgan
175
07.26.2021
Zacks
Hold
171
07.27.2021
Credit Suisse
146
07.28.2021
Barclays
Equal Weight
142
07.28.2021
Canaccord Genuity
Buy
185
07.28.2021
DA Davidson
Buy
175
07.28.2021
Deutsche Bank
Buy
175
07.28.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80
07.28.2021
Loop
Buy
165
07.28.2021
Monness
Buy
184
07.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8
07.28.2021
Needham
Buy
170
07.28.2021
Oppenheimer
Outperform
165
07.28.2021
Piper
Overweight
165
07.28.2021
Sanford
132
07.28.2021
Goldman Sachs
140
07.28.2021
UBS
Buy
175
07.28.2021
Wells Fargo
Overweight
165
07.28.2021
Wolfe
Underperform
135
07.29.2021
JPMorgan
175
08.03.2021
Fundamental
Buy
163
08.10.2021
DZ Bank
Buy
08.10.2021
Sanford
Hold
132
08.10.2021
Goldman Sachs
Hold
140
08.12.2021
JPMorgan
Buy
175
08.19.2021
JPMorgan
Overweight
180
08.27.2021
JPMorgan
180
08.30.2021
UBS
175
08.31.2021
Fundamental
Buy
163
09.01.2021
Wolfe
Market Perform
155
09.02.2021
JPMorgan
180
09.03.2021
Wedbush
Buy
185
09.08.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70
09.10.2021
Evercore ISI
Buy
180
09.10.2021
JPMorgan
180
09.13.2021
Credit Suisse
150
09.13.2021
Jefferies
Buy
175
09.13.2021
UBS
175
09.14.2021
Goldman Sachs
140
09.15.2021
Cowen
Outperform
180
09.15.2021
Oppenheimer
Outperform
165
09.16.2021
JPMorgan
180
09.21.2021
CS
150
09.22.2021
Barclays
142
09.22.2021
Tigress
Strong Buy
198
09.27.2021
CS
Neutral
150
10.05.2021
CS
150
10.06.2021
Fundamental
Buy
163
10.06.2021
JPMorgan
180
10.06.2021
UBS
175
10.11.2021
JP Morgan Cazenove
애플 아이폰 13 시리즈 구매 대기 시간이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나,
구매 대기는 저가형 모델 중심으로 차츰 완화되고 있다고 평가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75달러 유지
Overweight
175
10.13.2021
BOA
Neutral
160
10.13.2021
Goldman Sachs
Goldman Sachs, 고객 대기 시간 증가는 공급 부족 덕, 팬데믹 이후 애플 매출 감소 가능성 제기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로드 홀( Rod Hall )은 아이폰13 주문이 시작된 이후 4주간의 리드타임 데이터를 통해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리드타임이 "약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홀은 리서치 노트에서 이러한 리드 타임은 작년 아이폰 12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Rod Hall은 고객 대기 시간(Lead time)은 수요의 직접 지표가 아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나타낸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이 공급 부족으로 아이폰 주문을 줄이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감안할 때, Hall은 더 긴 고객 대기시간이 "예상 수요보다 더 높은 공급 제한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애플의 4분기 수요 대부분은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 2주 동안 발생하며, 그 이전의 소비자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애플 매출 증대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며,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팬데믹 효과가 효력을 다하면서 일정 기간 동안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Rod Hall은 애플 투자의견은 중립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애플 목표 주가를 140$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Neutral
140
10.13.2021
UBS
UBS, 애플 신제품 판매 증가에는 시간이 필요
UBS 애널리스트 David Vogt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유지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avid Vogt는 30여개국에서 제품 사용성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 13 모델을 작년 모델인 아이폰 12와 비교 시, 아이폰 프로, 맥스, 베이스, 미니 모두 고객 대기 시간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폰 13이 "혁신적이라기 보다는 진화적이지만", 5G에 대한 글로벌 투자와 이동통신사들의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기기에 대한 수요가 확고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uy
175
10.14.2021
Needham
Needham, 아이폰 출하량 예상치를 하향 조정
Needham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자체적인 채널 점검과 반도체 칩 부족과 공급망 이슈를 보도하는 언론들을 참조할 때 4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천만대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hico는 '2022년 1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8백만대에 이를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2021년 4분기는 애플 회계년도로 2022년 1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마이너스 실적은 회계년도 2-22년에 반영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Choco는 애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는 170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uy
170
10.15.2021
CS
150
10.15.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애플의 본격적인 광고 시장 진입 가능성
Evercore 애널리스트 Amit Daryanani는 앞으로는 Apple 투자에서 광고 사업 기회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 Big Three Wheels 창업자인 Michael Kenny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Apple의 광고 시장 영향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Kenny 창립자는 Appel의 앱 추적 투명성 정책(ATT, App Tracking Transparency) 프레임워크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Apple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Apple의 설치기반과 서비스 전략을 고려했을 때, Apple이 광고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수익 모델을 개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iOS에서 지원되는 SKAdNetwork 프레임워크가 가지는 기회를 고려했을 때, 수 년 내로 Apple 투자자들이 광고 사업 또한 투자전략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보았습니다.
Daryanani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을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18.2021
JPMorgan
180
10.19.2021
DA Davidson
Buy
175
10.20.2021
Goldman Sachs
140
10.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6
10.27.2021
UBS
175
10.28.2021
Goldman Sachs
Hold
140
10.29.2021
Barclays
Barclays, 4분기 공급망 이슈는 더욱 더 심해질 것, 목표주가를 $145로 상향
바클레이스 06:22 AAPL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42에서 $145로 인상되었습니다.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팀 롱( Tim Long)은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애플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롱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회계년도 21년 4분기에에 컨센서스를 미스했고,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아이폰 약세를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망 제약이 애플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현상은 더욱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qual Weight
145
10.29.2021
Citigroup
시티, 애플 매출 컨센서스 미스는 Theme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시티의 짐 수바( Jim Suva)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4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0$을 유지했습니다.
짐 수바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은 공급 제약이 증가하면서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드물고 일어나는 실적 미스에 일부 투자자들이 겁을 먹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3개월 전 공급망 문제등으로 20억 달러 손실을 예상했는데 실제 언급된 60억 달러는 깜짝 놀랄 수준이었으며, 이러한 피해는 4분기에는 더축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 뿐만이 아니라 경쟁사들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Them을 바꿀 정도로 대단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고 지적합니다.
Buy
170
10.29.2021
CS
크레딕트스위스, 애플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150$ 유지
크레딕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크나프는 애플 투자의견 중립(Neutral) 등급으로 애플 주식 커버를 시작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50$을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전 크레딕트스위스가 취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Neutral
150
10.29.2021
Evercore ISI
에버코어 ISI, 애플 회계연도 2022년에도 10% 중반대의 EPS 성장률을 유지 가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아미트 다랴나니(Amit Daryanani)는 애플은 공급망 문제로 3분기 애플 실적에서 다소 혼재된 실적을 보고했으며, 하드웨어 생태계 전반의 공급 문제로 인한 실적 차질이 60억 달러에 이른다고 처정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예년보다 훨씬 더 심하게 지속되는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고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애플 예상을 인용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FY22 이후' 매출과 EPS 성장률을 10퍼센트 중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29.2021
JPMorgan
180
10.29.2021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공급 제약을 고려하면 애플은 승리한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 매출 및 EPS 예상치가 낮아져 목표주가 하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케이티 휴버티(Katy Huberty )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4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실적 발표 이후 공급 제한이 주요한 이슈로 대두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3분기 공급망 이슈로 60억 달러 차질에도 불구하고 4분기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애플 실적 가이던스는 마치 애플이 공급망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휴버티 애널리스트는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놀라우며,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성장으로이 긍정적으로 놀랐고,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앞지르고 있으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잔고 등의 조합이 다음 분기에 애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2 회계연도 매출과 EPS 예상치를 2% 낮춘 것이 애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분기에 애플 주식을 매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Overweight
164
10.29.2021
Oppenheimer
오펜하이머,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동 지속, 애플 공곱망 관리 능력과 규모의 경제가 발휘되어 주가상승 가능성
06:36 AAPL 애플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인상됐다.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마틴 양( Martin Yang)은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틴 양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 회계년도 4분기(3분기에 해당) 애플 실적은 맥과 서비스 부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기 매출에 60억 달러 영향을 미친 공급망 제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 동안은 역풍으로 남아있지만 애플이 우수한 공급망 관리와 규모 우위 때문에 주가 상승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Outperform
170
10.29.2021
UBS
UBS, 애플 저조한 실적은 과도적적으로 애플 투자의견을 변경할 정도는 아니며, 22년 단기 수요 전망을 긍정적
UBS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보그트(David Vogt)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5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분기 애플 아이폰의 부진한 성적은 애플의 장기적 전망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이는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급망과 코로나 팬데믹이 아이폰 판매를 약 5백만대를 줄인였지만 회계년도 2022년 단기 수요 전망은 좋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고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강조했습니다.
Buy
175
11.01.2021
Zacks
Hold
171
11.02.2021
Goldman Sachs
Neutral
142
11.05.2021
Fundamental
Buy
164
11.09.2021
Goldman Sachs
Hold
142
11.23.2021
Fundamental
Buy
164
11.23.2021
JPMorgan
N/A
180
11.24.2021
Goldman Sachs
N/A
142
11.24.2021
UBS
N/A
175
12.02.2021
Wedbush
Outperform
200
12.06.2021
KeyCorp
Overweight
191
12.0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200
12.07.2021
Sanford
N/A
132
12.13.2021
DZ Bank
Buy
0
12.14.2021
BOA
Buy
210
12.14.2021
Evercore ISI
Top Pick
200
12.14.2021
JPMorgan
Overweight
210
12.22.2021
Citigroup
Buy
200
01.05.2022
Goldman Sachs
N/A
142
01.11.2022
Sanford
N/A
170
01.14.2022
Loop
Buy
210
01.14.2022
Piper
Overweight
200
01.18.2022
Deutsche Bank
Buy
200
01.19.2022
Citigroup
Buy
200
01.19.2022
Sanford
Hold
170
01.19.2022
Goldman Sachs
Neutral
142
01.19.2022
UBS
Buy
175
01.21.2022
Wells Fargo
Overweight
205
01.25.2022
Goldman Sachs
N/A
142
01.28.2022
Barclays
Equal Weight
169
01.28.2022
Canaccord Genuity
Buy
200
01.28.2022
Cowen
N/A
200
01.28.2022
DA Davidson
N/A
185
01.28.2022
Deutsche Bank
Buy
210
01.28.2022
JPMorgan
N/A
210
01.28.2022
Monness
Buy
199
01.28.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210
01.28.2022
New Street
Neutral
165
01.28.2022
Oppenheimer
Outperform
190
01.28.2022
Raymond James
Outperform
190
01.28.2022
Baird
N/A
190
01.28.2022
UBS
Buy
185
01.31.2022
CS
Neutral
168
01.31.2022
Goldman Sachs
N/A
161
02.15.2022
Tigress
Strong-Buy
210
02.17.2022
JPMorgan
N/A
210
02.28.2022
JPMorgan
210
03.02.2022
Zacks
Buy
03.09.2022
JPMorgan
210
03.11.2022
Barclays
Equal Weight
170
03.21.2022
JPMorgan
210
03.25.2022
Evercore ISI
Buy
210
04.04.2022
UBS
185
04.07.2022
JPMorgan
210
04.08.2022
Deutsche Bank Rese...
210
04.19.2022
Rosenblatt
Neutral
184
04.27.2022
Barclays
170
04.27.2022
Goldman Sachs
161
04.29.2022
CS
169
04.29.2022
Deutsche Bank
200
04.29.2022
JPMorgan
200
04.29.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195
04.29.2022
Piper
195
04.29.2022
UBS
185
05.02.2022
Rosenblatt
Neutral
168
05.02.2022
Sanford
170
05.02.2022
Goldman Sachs
Neutral
157
05.03.2022
Fundamental
Buy
225
05.06.2022
Fundamental
Average
175
06.03.2022
Morgan Stanley
195
06.03.2022
Goldman Sachs
157
06.07.2022
Barclays
167
06.08.2022
Oppenheimer
Outperform
190
06.13.2022
JPMorgan
200
06.14.2022
Deutsche Bank
175
06.14.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185
06.20.2022
JPMorgan
200
06.21.2022
UBS
185
06.28.2022
Evercore ISI
Outperform
180
07.01.2022
JPMorgan
200
07.06.2022
Goldman Sachs
Neutral
130
07.12.2022
KeyCorp
Overweight
173
07.13.2022
Barclays
Equal Weight
166
07.13.2022
Citigroup
Buy
175
07.19.2022
Goldman Sachs
130
07.20.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180
07.20.2022
Wells Fargo
Overweight
185
07.21.2022
UBS
185
07.25.2022
JPMorgan
200
07.26.2022
BOA
185
07.26.2022
Itau BBA
Underperform
136
07.26.2022
Ita
Underperform
136
07.29.2022
Citigroup
Buy
185
07.29.2022
CS
166
07.29.2022
Evercore ISI
185
07.29.2022
Rosenblatt
Neutral
160
07.29.2022
Goldman Sachs
139
08.01.2022
Deutsche Bank
175
08.02.2022
KeyCorp
Overweight
177
08.03.2022
Fundamental
Average
177
08.04.2022
Fundamental
Buy
177
08.16.2022
CS
Outperform
201
08.17.2022
Wedbush
Outperform
220
08.19.2022
KeyCorp
Overweight
185
08.22.2022
JPMorgan
200
08.29.2022
JPMorgan
200
09.06.2022
JPMorgan
200
09.06.2022
Sanford
170
09.08.2022
Barclays
169
09.08.2022
CS
201
09.08.2022
Monness
Buy
174
09.08.2022
Goldman Sachs
Neutral
139
09.08.2022
UBS
185
09.12.2022
JPMorgan
200
09.12.2022
Sanford
170
09.14.2022
Barclays
169
09.14.2022
UBS
185
09.20.2022
Evercore ISI
Outperform
190
09.26.2022
JPMorgan
200
09.29.2022
BOA
Neutral
160
09.29.2022
Rosenblatt
Buy
189
09.29.2022
UBS
185
09.30.2022
Bofa
Neutral
160
10.03.2022
JPMorgan
200
10.11.2022
Barclays
Equal Weight
155
10.12.2022
JPMorgan
200
10.12.2022
StockNews
Hold
0
10.13.2022
CS
Outperform
190
11.08.2022
Citigroup
Buy
175
11.08.2022
Fundamental
Buy
168
11.08.2022
KeyCorp
Buy
175
11.08.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175
11.08.2022
Needham
Buy
170
11.08.2022
Rosenblatt
Buy
189
11.08.2022
UBS
180
12.01.2022
DA Davidson
167
12.01.2022
UBS
180
12.09.2022
Credit Suisse
184
01.02.2023
JPMorgan
190
01.03.2023
BNP
Neutral
140
01.04.2023
Credit Suisse
184
01.04.2023
Wedbush
Outperform
175
01.09.2023
Sanford
125
01.11.2023
Barclays
Equal Weight
133
01.12.2023
UBS
180
01.13.2023
Rosenblatt
Buy
165
01.18.2023
Canaccord
Buy
170
01.18.2023
Credit Suisse
Buy
184
01.19.2023
JPMorgan
Overweight
180
01.20.2023
National Bank
Outperform
54
01.23.2023
Deutsche Bank
Buy
160
01.23.2023
UBS
180
01.24.2023
Sanford
125
01.27.2023
BofA
Neutral
153
01.30.2023
Credit Suisse
184
02.03.2023
BofA
158
02.03.2023
Barclays
Equal Weight
145
02.03.2023
Cowen
Outperform
195
02.03.2023
Cowen
Outperform
195
02.03.2023
DA Davidson
Buy
173
02.03.2023
Deutsche Bank
160
02.03.2023
JPMorgan
Overweight
175
02.03.2023
Needham
Buy
170
02.03.2023
Piper
Overweight
195
02.03.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170
02.03.2023
Rosenblatt
Buy
173
02.03.2023
Wedbush
Outperform
180
02.06.2023
Credit Suisse
184
02.06.2023
Evercore ISI
Outperform
190
02.06.2023
UBS
180
02.14.2023
Fundamental
Buy
168
02.20.2023
UBS
180
03.01.2023
JPMorgan
175
03.02.2023
Jefferies
Buy
195
03.03.2023
Morgan Stanley
Top Pick
0
03.05.2023
Goldman Sachs
Buy
199
03.07.2023
UBS
180
03.08.2023
Wedbush
Outperform
190
03.10.2023
Needham
Buy
170
03.16.2023
StockNews
Hold
0
03.30.2023
Needham
Buy
170
04.03.2023
UBS
180
04.05.2023
BofA
Neutral
168
04.13.2023
Canaccord
Buy
180
04.13.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188
04.17.2023
Wedbush
Outperform
205
04.19.2023
JPMorgan
Overweight
190
04.26.2023
Barclays
Equal Weight
149
04.26.2023
Deutsche Bank
Buy
170
05.01.2023
BofA
Neutral
173
05.02.2023
Baird
180
05.05.2023
Atlantic
Overweight
200
05.05.2023
BofA
Neutral
176
05.05.2023
Canaccord
Buy
185
05.05.2023
DA Davidson
Buy
193
05.05.2023
Deutsche Bank
Buy
180
05.05.2023
KeyCorp
Overweight
180
05.05.2023
Monness
Buy
188
05.05.2023
Morgan Stanley
Overweight
185
05.05.2023
Needham
Buy
195
05.05.2023
Piper
Overweight
180
05.05.2023
Rosenblatt
Buy
198
05.17.2023
Fundamental
Buy
183
05.18.2023
StockNews
Hold
0
05.22.2023
Loop
Hold
180
06.02.2023
51job
Maintains
0
06.02.2023
Jefferies
210
06.02.2023
Morgan Stanley
190
06.05.2023
58.com
Maintains
0
06.05.2023
BofA
190
06.05.2023
DA Davidson
Neutral
185
06.05.2023
Evercore ISI
Outperform
210
06.06.2023
Credit Suisse
200
06.06.2023
Wells Fargo
210
06.12.2023
UBS
Neutral
190
06.23.2023
Tigress
225
06.29.2023
Citigroup
Buy
240
07.11.2023
KeyCorp
Overweight
200
07.17.2023
Morgan Stanley
Overweight
220
07.18.2023
Jefferies
225
07.19.2023
BofA
Neutral
210
07.20.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220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애플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애플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정리한 것처럼 주당 순이익(EPS)과 매출 등 전체 지표는 시장 기대를 크게 뛰어넘었지만 유튜브광고 매출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하는 시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강화로 촉발된 디지탈광고 매출 감소 우려에 대해서는 여전리 강고한 실적 성장을 보여주면서 시장에서 우려를 불식시키는 모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모았건 구글 클라우드는 이번 분기에는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45% 성장을보이면서 여전한 성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광고나 클라우드 사업 외 자율주행 등 기타 구글 혁신 사업은 매출 감고와 영업이익 둔화를 보이면서 여전히 어려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주당순이익($) (EPS)
시장 예측 상회
30.69
27.34 (Refinitiv)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75.33
72.17 (Refinitiv)
유튜브광고 매출($B)
시장 예측 하회
8.63
8.87 (StreetAccount)
클라우드 매출($B)
시장 예측 하회
5,54
5.47 (StreetAccount)
TAC($B) (Traffic acquisition costs)
시장 예측 상회(긍정적)
13.43
12.84 (StreetAccount)
매출 753.3억 달러로 전년비 32% 증가, 이는 시장 예측 721.7억 달러를 상회 . 전분기 구글 매출 651억 달러보다 무려 15.7% 증가해 성장세가 계속 커지고 있음
구글 광고 매출은 612억 달러로 전년동기 319억 달러보다 32% 증가 . 구글 검색광고는 433억 달러로 전년비 41% 증가해 여전히 높은 성장률 유지(전분기 32% 증가보다 증가율이 커짐) . 구글 광고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튜브 광고 매출 86억 달러로 전년비 25.3% 증가 유튜브 매출은 시장 예측치 88.7억 달러에는 미치지 못함 . 구글 광고 매출은 소매업 증가세에서 큰 혜택을 입고 있다고 구글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는 밝혔음 . 유튜브는 구글 지표 중 유일하게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항목이 되었고, 지난 분기에 이어서 2분기 연속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
구글 클라우드 매출 55.4억 달러로 44.6% 증가, 전분기 49.9억 달러에 비해 11% 증가했으며 이는 시장 예측치 54.7억 달러를 상회
구글 신사업이라 할 수 있는 “Other Bets”(자율주행차 사업부 Waymo와 생명과학 사업부 Verily를 포함) 매출 1.8억 달러로 전년비 73% 감소 . 여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부문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고 있지는 않는 상황
하드웨어, 플레이 스토어, 광고 외 YouTube 수익을 포함한 구글의 기타 부문은 전년도의 66억 7000만 달러에서 증가한 81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 구글 CEO Pichai는 공급망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Pixel 스마트폰의 ”사상 판매 기록”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애플 아이폰에서 검색을 가능하게 만드는 등 검색 트래픽을 얻기 위해 지불한 TAC(트래픽 획득 비용)은 134억 달러로 시장 예측치 134.4억 달러보다는 소폭 상회
매출총이익은 219억 달러로 전년비 29% 감소 매출총이익률 29%로 전년동기 54%보다는 크게 낮아짐
영업이익 218억 달러로 지난분기에 이어거 2분기 연속 영업이익 2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년비 약40% 증가 영업이익률 29%로 전분기 32.3%에서 30% 이하로 낮아 짐
순이익 206억 달러, 순이익률 27.4%로 전년비 35% 증가
주당 순이익(EPS) 30.69달러로 시장 예상치 27.34달러를 크게 크게 상회
몇가지 시사
구글은 올해 초 애플 iOS 14.5부터 본격화된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따른 시장 변화를 적절하게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냅과 페이스북 모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IOS 앱 추적 트래킹 강화에 따라 매출에 영향을 크게 받아 시장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디지탈 광고를 핵심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들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구글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유튜브 광고는 애플 개인정보 강화 조치의 ‘미미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광고 매출은 거의 100% 가까이 성장해 왔기 때문에 이런 분기 43% 성장은 살짝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광고 매출은 시장 기대에 못미쳤던 것도 사실이죠.
반면 팬데믹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한 소매 판매에 따라 구글 광고 비즈니스 매출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실적을 이해하기 위한 주요 지표 차트
아래에서는 위에서 간단히 정리한 3분기 구글 실적을 포함한 실적 지표들의 트렌드 차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글 실적 트렌드 이해하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분기별 구글 매출 및 매출 성장률 추이
분기별 구글 광고 매출 추이
분기별 유튜브 광고 매출 추이
참고로 미국 Connected TV 침투율은 82%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TV 인터넷 연결율 및 미국 유료 TV 침투율 추이, Internet-connected TV penetration rate(%) & US Pay-TV Penetration Rate(%), Data from Statistic, Graph by Happist
구글 광고 타입별 매출 증가율 비교
구글 클라우드 매출 46.3억 달러, 54% 증가
인프라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Google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공동작업 도구, ‘기업 고객을 위한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 클라우드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1년 2분기부터 구글 클라우드 영업손실이 큰폭으로 줄었지만(9.7억달러에서 5.9억 달러), 이번 분기에는 8.9억 달러로 영업손실이 더 커지는 추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 55.4억 달러로 44.6% 증가, 전분기 49.9억 달러에 비해 11% 증가했으며
이는 시장 예측치 54.7억 달러를 상회
분기별 구글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구글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구글 순이익 추이
월가의 구글 주가 전망(업뎃 예정)
월가 증권사들의 구글 투자의견 및 구글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구글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구글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구글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구글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구글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구글 투자 의견 및 구글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구글 투자의견 및 구글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1.22.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2,000
01.25.2021
Canaccord Genuity
Buy
2,250
02.03.2021
Barclays
Overweight
2,500
02.03.2021
Canaccord Genuity
Buy
2,400
02.03.2021
Cowen
Outperform
2,400
02.03.2021
Credit Suisse
Buy
02.03.2021
Deutsche Bank
Buy
2,600
02.03.2021
Jefferies
2,400
02.03.2021
JPMorgan
Buy
2,390
02.03.2021
Mizuho
Buy
2,350
02.03.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2,200
02.03.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2,440
02.03.2021
Goldman Sachs
Buy
02.03.2021
Wedbush
Outperform
2,470
02.03.2021
Zacks
Hold
02.04.2021
Barclays
Buy
02.12.2021
Citigroup
Buy
03.31.2021
Wolfe
Outperform
2,450
04.0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2,525
04.07.2021
Zacks
Buy
2,493
04.13.2021
Evercore ISI
Outperform
2,525
04.14.2021
Wedbush
Outperform
2,953
04.15.2021
Cowen
Outperform
2,600
04.16.2021
Zacks
Hold
04.19.2021
Canaccord Genuity
Buy
2,600
04.19.2021
JPMorgan
Buy
2,575
04.19.2021
Mizuho
Buy
2,600
04.19.2021
Oppenheimer
Outperform
2,350
04.26.2021
Canaccord Genuity
Buy
2,600
04.26.2021
Oppenheimer
Outperform
2,510
04.28.2021
Barclays
Buy
04.28.2021
Cowen
Outperform
2,700
04.28.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2,755
04.28.2021
Deutsche Bank
Buy
3,050
04.28.2021
Jefferies
Buy
04.28.2021
JPMorgan
Buy
04.28.2021
Piper
Overweight
2,635
04.28.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2,750
04.28.2021
UBS
Buy
04.30.2021
Zacks
Strong Buy
2,794
05.10.2021
Citigroup
Neutral
05.20.2021
Credit Suisse
Buy
06.02.2021
KGI
Outperform
06.29.2021
Jefferies
Buy
2,850
06.29.2021
Zacks
Hold
07.16.2021
Zacks
Buy
2,940
07.23.2021
CS
Outperform
3,350
07.26.2021
Zacks
Hold
07.28.2021
BOA
Buy
3,150
07.28.2021
Barclays
Overweight
3,200
07.28.2021
BMO
Outperform
3,000
07.28.2021
Canaccord Genuity
Buy
3,100
07.28.2021
Cowen
Outperform
3,300
07.28.2021
Guggenheim
Buy
3,140
07.28.2021
Jefferies
Buy
3,150
07.28.2021
JPMorgan
Overweight
3,250
07.28.2021
KeyCorp
Overweight
3,071
07.28.2021
Mizuho
Buy
3,000
07.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000
07.28.2021
Needham
Buy
3,200
07.28.2021
Oppenheimer
Outperform
3,000
07.28.2021
Piper
Overweight
3,034
07.28.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3,200
07.28.2021
Sanford
Outperform
3,200
07.28.2021
Stifel Nicolaus
Buy
3,000
07.28.2021
Susquehanna
Positive
3,600
07.28.2021
Susquehanna
Positive
3,600
07.28.2021
Truist
Buy
3,100
07.28.2021
Truist
Buy
3,100
07.28.2021
Wolfe
Outperform
3,400
08.10.2021
UBS
Buy
3,190
10.01.2021
RBC
Outperform
3,400
10.14.2021
Zacks
Buy
3,089
10.27.2021
Barclays
Barclays, 디지탈 광고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나 급상한 구글 주가는 당분간 횡보 가능성
로스 샌들러(Ross Sandler) 바클레이스(Barclays) 구구르 투자등급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200달러에서 3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샌들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광고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의 디지털 광고 업체들과 달리 구글은 iOS 14.5와 공급망 문제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애널리스트는 향후 몇 분기동안 "구글은 어려움에 처핳"수 있다고 예상하며, 2021년 구글 주가 상승을 고혀할 때 구그 주가는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Overweight
3,300
10.27.2021
Bernstein
번스타인(Bernstein), 구글은 디지탈 광고에서 안전한 피난 투자처가 될 수 있을 것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마크 슈뮬릭(Mark Shmulik)은 위험도에 노출된 디지털 광고 산업에서 구글은 투자자들의 좋은 안전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냅이 애플 IDFA로 인해 사가지대로 몰리고, 페이스북은 메타버스로 탈출구를 찾고 있는 이 와중에 구글은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AI 회사가 되겠다는 5년전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을 모두에게 상기시켰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주장합니다.
그는 크게 모자라지 않는 매출 성장률, 놀라운 영업이익 성장세, 경제적 정치적 역풍 유발 요인이 적은 구글은 투자자들이 피신처로 부족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Buy
10.27.2021
CS
크레딕트 스위스, 구글 AI 투자가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에서 빛을 보고 있다고 평가, 이익 전마치를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3,450$로 상향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를 기반으로 구글 알파벳 클래스 A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되 구글 목표주가를 3,400달러에서 3,4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iOS를 운영하고 있는 애플이 여러가지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현 환경에서 구글은 자동화된 광고 입찰 기술의 광범위한 채택을 통해서 애플 개인정보보로 역풍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지면서 다른 디지탈 광고 기업들과 차별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월가는 구글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을 상대적으로 덜 겪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광고 민주화(?, to democratize advertising)를 위해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늘여온 결과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혜탹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전체적으로 2021년 구글 매출 추정치는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2021년 하반기 운영비용과 TAC가 예상보다 낮아져 조정된 EBITDA 추정치는 약 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Outperform
3,450
10.27.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애플 역풍을 강한 내성으로 해소, 구글 목표주가를 3,500달러로 상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3분기 구글 실적 발표 후 "근본적으로 흠잡을데 없는 실적(fundamentally (close to) flawless)"이라는 제하의 리포트에서 서 3분기 구글 실적을 훔잡을 데 없는 완벽한 분기 실적이라고 평가하며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160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구글 목표주가를 상향하면서 페이스북(FB)과 스냅(SNAP)이 경험했던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을 알파벳은 "내적으로 강한" 펀더멘탈로 해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Outperform
3,500
10.27.2021
Jefferies
제프리스, 4분기 연말 쇼핑 시즌 광고 증가와 하드웨어 판매로 강세 예상, 3,500$로 목표주가 상향
제프리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구글 실적에 대해 애플 앱 추적 트래킹 강화와 공급망 이슈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고 구글은 "규모면에서 한층 더 강력한 분기" 실적을 보여 주었다고 평가하고,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325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경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4분기에는 연말 쇼핑 시즌에 따른 광고 예산 증가와 하드웨어 판매 증가로 강력한 4분기를 맞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4분기 구글 매출, 영업이익률, EPS 등 예상치를 높였습니다.
Buy
3,500
10.27.2021
Mizuho
Mizuho, 구글 전체 매출 매출 증가세 지속 및 이익 증가 예상, 목표주가 3,350$로 상향 조정
Mizuho 애널리스트 제임스 리(James Lee)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100달러에서 3,3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웹사이트 광고 매출 증가는 개학 시즌이 강하고 iOS의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월가 예상치보다 3포인트 높은 전년비 44% 성장을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구글 전체 매출 성장세가 호조를 보이고, 구글 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uy
3,350
10.27.2021
Monness
Monness Crespi, 구글은 디지탈 광고와 틀라우두에서 강점을 가지지만 반독점 조사 리스크는 현존, 구글 목표주가 3,660$로 상향
몬네스 크레스피(Monness Crespi)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Brian White)는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500달러에서 3,6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화이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는 선도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이 경험하는 디지털 광고 함정을 가까스로 피함으로써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구글이 디지털 광고에 대한 강한 내재적 경향을 이용하고 클라우드에서 추가적인 모멘텀을 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보지만, 디지털 광고 시장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유지되고 독점금지 조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Buy
3,660
10.27.2021
Oppenheimer
Oppenheimer, 기대치를 상회한 구글 매출, 4분기 유튜브에서 좋은 성과 예상, 구글 목표주가 3,500$로 상향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제이슨 헬프스타인(Jason Helfstein) 3분기 구글 실적이 높은 기대를 충족함에 따라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000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3분기 구글 실적에서 애플(AAPL) IDFA 역풍이 미미하고, 현지 사업 재개장과 여행에서 광고 수요가 증가해 구글 매출이 전년비 41% 증가했으며 이는 월가 예상치를 3% 이상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월가 예상치에 비해 4% 밑돌았지만 영업손실이 줄어들면서 점차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Helfstein은 또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IDFA 영향과 관련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온라인 비디오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고려할 때 유튜브가 4분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outperform
3,500
10.27.2021
Piper
Piper Sandler, 구글 목표주가 3,034달러에서 3,150달러로 상향 조정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머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구글 실적이 예상보다 좋다고 평가하며 구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034달러에서 3,1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구글 실적은 예상 매출보다 5% 높으며, EBITDA는 16%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Overweight
3,150
10.27.2021
Raymond James
Raymond James, 검색과 유튜브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 구글 목표주가 3,400달러$로 상향
레이먼드 제임스(Raymond James)애널리스트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200달러에서 3,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비록 세계적으로 회복세가 고르지 못했으나 3분기에는 소비자 온라인 활동의 증가로 이익을 지속했다고 밝히고, 구글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검색과 유튜브에서 탄탄한 장기적 광고 매출 성장과 구글 클라우드 모멘텀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Outperform
3,400
10.27.2021
Stifel Nicolaus
Stifel, 애플 개인정보호강화 역풍은 구글 광고로 몰리는 계기가 될 것, 구글 목표주가 3,200$로 상향
스티펠(Stifel) 애널리스트 스콧 데이빗(Scott Devitt)은 3분기 구글 실적 보고 후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400 베이시스 포이트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해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000달러에서 3,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IDFA 변화와 관련된 역풍이 단기간동안 유튜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유튜브 매출 예상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데이빗은 소셜 기반 광고 효과를 제한해온 애플 개인정보호 강화 정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글 핵심 광고 상품에 더 많은 광고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Buy
3,200
10.27.2021
Wedbush
웨드부시, 구글은 애플 개인정보호강화의 수혜자로 23년까지 지속 성장 전망, 구글 목표주가를 3,530$로 상향
웨드부시(Wedbush) 애널리스트 마이클 파처(Michael Pachter)는 3분기 구글 실적을 평가하면서 디지탈 광고에서 강력한 성과를 냈으며, 애플 iOS에서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즉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의 확실한 수혜자로 증명되었다며 구글 알파벳 투자의견을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424달러에서 3,53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알파벳이 예상보다 훨씬 좋은 매출과 EBITDA로 3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Pachter는 유투브와 클라우드 실적이 예상에 부합했다고 꼭 찝어 이야기 했으며, 전반적으로 3분기 디지탈 광고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냈으며, 디지탈 광고 중 검색 광고는 모바일 앱 추적과 및 측정 문제에서 비켜나 있기 때문에 애플 개인정보호강화 정책의 수혜자로 등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22-2023년에도 구글 매출 추정치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글 알파벳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대형주이며 구글 알파벳은 웨드부시의 최고 아이디어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Outperform
3,530
10.27.2021
Wells Fargo
웰스파고(Wells Fargo), AI 혁신 및 리테일 위상 확대로 구글 광고의 경쟁력 충분함을 증면, 목표주가 상향
웰스파고(Wells Fargo)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피츠제럴드(Brian Fitzgerald)는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구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는 3,100달러에서 3,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주요 경쟁사에 의해 촉발된 업계 및 경영환경 급변하에서, 구글 핵심 검색 광고가 3분기 연속 전년비 성장률이 높아지고, 구글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미미한 영향'을 받으면서도 성장한 유튜브 광고가 늘고 10년이래 가장 강력하게 성장한 네트워크 광고로 구글 광고 비즈니스는 번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은 구글 광고 비즈니스가 연속성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지를 의문시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피트제럴드(Fitzgerald)는 코로나 팬데믹과 iOS ATT가 구글 MUM이나 다른 AI 혁신보다 더 큰 요인이라고 믿지만, 라스트 클릭 마케팅(last-click marketing)의 부활과 옴니채널 소매업에서 구글의 높아진 위상으로 생태계와 소비자 행동에서 구글은 지속되는 변화 속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참고로 구글 MUM은 Multitask Unified Model의 약어인데, 75개 이상의 언어로 동시에 학습된 구글 언어모델 입니다. 이 새로운 언어모델으 인공지능을 적용해 텍스트 외에도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류션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라스트 클릭 마케팅(last-click marketing, 광고나 판매에서 마지막 클릭 단계에 가중치를 두어 평가하는 것 의미, 여러 광고 노출 후 며칠있다 온라인 구매가 일어났다면 온라인 구매 클릭이 일어난 순간에 일정 가중치를 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Overweight
3,400
10.27.2021
Zacks
Buy
3,089
12.03.2021
UBS
Buy
3,925
01.03.2022
Zacks
Hold
0
01.13.2022
Cowen
N/A
3,500
01.17.2022
Zacks
Buy
3,117
01.19.2022
BOA
N/A
3,470
01.25.2022
Zacks
Hold
0
02.02.2022
Canaccord Genuity
Buy
3,500
02.02.2022
Cowen
Outperform
3,600
02.02.2022
CS
Outperform
3,500
02.02.2022
Jefferies
Buy
3,600
02.02.2022
JPMorgan
Overweight
3,450
02.02.2022
Monness
Buy
3,850
02.02.2022
Raymond James
Outperform
3,630
03.11.2022
Deutsche Bank
Buy
3,150
03.18.2022
Tigress
3,670
04.20.2022
Wedbush
Outperform
04.27.2022
Canaccord Genuity
Buy
3,300
04.27.2022
Deutsche Bank
2,900
04.27.2022
JPMorgan
3,200
04.27.2022
Raymond James
3,180
04.28.2022
Oppenheimer
Outperform
3,290
07.07.2022
Evercore ISI
Outperform
155
07.13.2022
Cowen
Outperform
150
07.13.2022
Cowen
Outperform
150
07.14.2022
Citigroup
Buy
145
07.18.2022
MKM
Buy
140
07.19.2022
CS
143
07.19.2022
Oppenheimer
165
07.21.2022
JPMorgan
140
07.25.2022
Cowen
150
07.25.2022
Cowen
150
07.26.2022
Itau BBA
Market Perform
0
07.27.2022
Guggenheim
Outperform
130
07.27.2022
Piper
Overweight
135
07.27.2022
Susquehanna
150
07.27.2022
Susquehanna
150
07.27.2022
Goldman Sachs
150
09.08.2022
Barclays
150
10.11.2022
CS
Outperform
134
01.09.2023
Jefferies
125
01.11.2023
Cowen
Outperform
125
01.12.2023
Sanford
120
01.12.2023
UBS
115
01.24.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116
01.25.2023
Credit Suisse
145
01.26.2023
Oppenheimer
Outperform
130
01.31.2023
BofA
Buy
119
02.03.2023
Credit Suisse
136
02.03.2023
Jefferies
125
02.03.2023
JPMorgan
Overweight
118
02.03.2023
Oppenheimer
Outperform
155
02.03.2023
Piper
Overweight
120
02.03.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119
02.03.2023
Roth
Buy
0
02.03.2023
RBC
130
02.03.2023
Goldman Sachs
128
02.06.2023
Sanford
130
02.06.2023
UBS
120
02.09.2023
JPMorgan
118
04.06.2023
UBS
Buy
123
04.24.2023
Oppenheimer
135
04.26.2023
Deutsche Bank
125
04.26.2023
Raymond James
130
04.26.2023
Baird
123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구글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구글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4분기 테슬라 실적이 발표되었지만 테슬라 주가는 무려 11%이상 하락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 이유는 긍정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22년에도 공급망 이슈가 지속될 것이라는 테슬라 언급의 영향이란 평가가 많습니다. 테슬라 실적 발표 후 테슬라 투자의견과 테슬라 목표주가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실펴봤습니다.
여기 월가 투자기관들의 테슬라 실적 평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예정되었던 신제푸 출시가 지연되어 23년 출시로 밀린다는 평가가 22년 테슬라 실적을 어둡게 보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오펜하이머 분석가인 콜린 러쉬(Colin Rusch)는 4분기 테슬라 시럭 발표 후 테슬라 투자 등급 Outperform 을 유지했으며, 테슬라 주가 목표를 1080달러에서 1103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2022년 판매는 50% 성장 목표로 잡았으며, 테슬라가 지표 전반에 걸쳐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테슬라가 텍사스 오스틴 생산 라인에 4680 셀을 배터리 팩에 통합하고 있으며, 미국 오스틴과 독일 베를린 공장의 인증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러쉬는 FSD(Full-Self Driving)에 대한 테슬라의 설명은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애널리스트는 학습 주기 가속화를 지원하는 로드 마일 데이터 이점을 고려할 때 테슬라가 FSD 부문에서 경쟁 우위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웨드부쉬, 4분기 테슬라 실적은 전기차 수요 순풍에 부응하는 최고 실적을 보여주었다
Wedbush의 분석가 Daniel Ives는 수요일 테슬라가 2022년까지의 전기차 수요 순풍으로 전반적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훌륭한” 최고 및 최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동차 매출총이익률(Gross profit margin)은 30.6%로 월가 전망치임 29.2%를 상회했으며, 자동차용 반도체 칩/공급망 이슈에도 불구하고 테슬라가 기가팩토리와 함께 중국 전방과 중앙에서 더 높은 효율성을 누리고 있다고 아이브스는 지적했습니다.
반도체 부족이 여전히 자동차 산업과 전 세계적으로 물류 문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인상적인 실적”과 결합된 이 같은 수치는 2022년으로 향하는 분명한 모멘텀을 가진 테슬라에게 상당히 견고해 보이는 전기차 수요 궤적을 말해준다고 애널리스트는 주장합니디.
그는 테슬라 투자등급으로 Outperform을 유지하고 테슬라 주가목표로 1,4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Baird, 테슬라 매출과 매출총이익에서 기대이상의 실적으로 주가목표 1,108달러로 상향 조정
Baird 애널리스트 벤 칼로(Ben Kallo)는 테슬라 투자등급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테슬라 주가 목표를 888달러에서 1108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몇 차례 역풍과 일회성 요금 부과에도 불구하고(despite several headwinds and one-time charges) 매출과 매출총이익에서 월가 추정치를 크게 앞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칼로는 이번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개 공장과 경영진의 설비 증설 목표로 인해 회사 규모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크레디트 스위스, 테슬라 이익 및 마진 증가가 단기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레비(Dan Levy)는 테슬라 4분기 실적에서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예상을 뛰어 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마진 기회를 물량 증가를 뒷받침하는 공급 램프보다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이 분석가는 2022년 신제품보다 공급 램프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에 동의하지만 여전히 모델 2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마진은 계속 좋아지고 있으며, 장기적인 기회도 있다고 레비는 지적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또 테슬라가 FSD를 우선순위로 거듭 강조하며 타이밍을 야심차게 보고 있지만 비자동차적 노력으로 정의되는 종목에 대해서는 상승세를 재확인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레비는 테슬라 투자등급으로 중립을 부여했으며, 테슬라 주가 목표를 1,025달러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테슬라 4분기 실적은 확실하지만 22년 전망이 모호하고 부족하고 평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분석가 존 머피(John Murphy)는 테슬라의 “확실한” 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주식이 이미 “완벽한 가격에 매겨져 있다”며, “아마도 분기 보고서가 큰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머피는 “4분기 실적 자체보다 더 주목할 만한 것은 테슬라의 2022년 플러스 전망이었는데, 이 전망은 특히 제품을 중심으로 “비교적 모호함”과 “눈에 띄게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슬라 투자등급 중립과 테슬라 주가 목표 1,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웰스파고, 4분기 실적은 긍정적이나 Level 4 FSD나 신제품 지연에 부정적으로 평가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콜린 랭건(Colin Langan)은 4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후 테슬라의 주가 목표를 860달러에서 91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테슬라 투자등급을 동일 가중치(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연말까지 레벨4 풀셀프 드라이빙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Langan은 Tesla가 매우 짧은 기간에, 특히 LiDAR 없이 레벨 4의 자율성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자.
또한 이 애널리스트는 역시 신제품 지연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Wells Fargo analyst Colin Langan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Tesla to $910 from $860 and keeps an Equal Weight rating on the shares following quarterly results.
The analyst notes Tesla Q4 EPS of $2.54 beat consensus of $2.36, driven by auto gross margins.
Most notably, CEO Elon Musk expects Level 4 Full-Self Driving to roll out by year-end. Langan remains skeptical of Tesla delivering Level 4 autonomy in this very short timeframe, particularly without LiDAR. The analyst is also cautious on the new product delays.
시티, 매도 등급을 유지한채 313달러 주가 목표 상향 조정
테슬라 목표가격은 시티 06:10 TSLA Tesla에서 262달러에서 313달러로 인상되었다.
시티 애널리스트 이타이 미카엘리는 테슬라 투자등급 매도 등급을 유지하고 테슬라 주가 목표를 262달러에서 313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22년 생산 및 운영 레버리지에 대한 긍정적인 논평과 함께 이러한 전망이 “혼합된” 반면 신제품 출시 업데이트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Citi analyst Itay Michaeli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Tesla to $313 from $262 and keeps a Sell rating on the shares.
The company reported a “strong Q4 though short of a blowout” with the quarter-over-quarter incremental gross margin easing to 30% from 44% in Q3 and 50% in Q2, Michaeli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The analyst says the outlook was “mixed” with positive commentary on 2022 production and operating leverage but a “seemingly less robust” new product launch update
JP모건, 예상보다 좋은 4분기 실적이나 신제품 출시 지연은 부정적
JP모건 분석가인 라이언 브링크먼은 테슬라 투자등급으로 Underweight를 유지했지만 테슬라 주가 목표를 295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브링크맨은 리서치 노트에서 테슬라가 예상보다 더 좋은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는 합의된 수익, 마진, 그리고 자유로운 현금 흐름을 특징으로 한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주요 자동차 회사들과 신생 자동차 회사들의 수많은 새로운 배터리 전기 모델에도 불구하고” 2022년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이 분석가는 덧붙였다.
그는 이것이 원래 2020년에 출시 예정이었던 로드스터와 세미트럭와 2021년에 출시될 예정이었던 사이버트럭이 적어도 2023년까지 연기될 것임을 암시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모건스탠리, 테슬라는 가장 많은 현금을 창출하는 자동차회사로 부상
테슬라가 ‘가장 현금흐름을 많이 창출하는 자동차 회사’로 부상하고 있다고 모건 스탠리 TSLA 모건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말합니다.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분시 실적은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주당순이익($) (EPS)
시장 예측 상회
$2.48
$2.31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51.73B
$50.88B
Intelligent Cloud 매출($B)
시장 예측 부합
$18.33B
$18.3B
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5.04B
$14.70B
More personal computing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7.47B
$16.56B
매출 517.3억 달러로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년비 20%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508.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며, 지난 분기의 역대 최대 성장률 22%에 근접하는 높은 성장율을 이어가고 있음
제품보다는 서비스 매출이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을 견인 . 제품 매출 207.79억 달러로 전년비 5% 증가 . 서비스 매출 309.49억 달러로 전년비 34.3% 증가
부문별로는 Azure 퍼블릭 클라우드, GitHub 및 Windows Server와 같은 서버 제품을 포함하는 Microsoft의 Intelligent Cloud 부문은 183.3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25.5%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183.억 달러에 부합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는 전년 비 46% 성장해 시장 기대치 45.3%를 소폭 상회 . 서버 제품 매출 14% 증가
오피스, 링크드인 등을 포함하는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159.4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19% 증가 . 링크드인 매출 성장률 37%를 기록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FY2021년 링크드인 매출은 100억 달러를 넘었다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시 공개… . 마이크로소프트 CEO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월 사용자가 2.7억명이라고 밝힘 . ’21년 연간 기준 보안 솔류션 매출은 150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45% 증가, ’20년에는 40% 증가 . 윈도우 11 출시 후 윈도우 11 활성 사용자는 14억명으로 윈도우 10 사용자 13억명을 넘었음 , 오피스 365 매출 19%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매출 54.1% 증가
Windows, 광고, 장치 및 게임을 포함하는 개인 컴퓨팅 부문의 수익은 총 174.7억 달러 매출을 올려 전년비 15.5% 증가 . 윈도우11 공개 등으로 윈도우즈 라이센스 판매가 25% 증가 가트너의 PC 출하량 5% 감소와 비교하면 긍정적인 수치로 보여짐 . Xbox 매출은 Xbox Series X 및 Series S 콘솔 출시 1주년이 지나면서 4% 증가 . 서피스 노트북 매출은 17% 감소로 2분기 연속 감소 . 검색 매출 40% 증가 팬데믹 이후 빠른 회복을 지속 . 공급난을 격고 있는 게임 부문 매출도 2% 증가에 그침
매출총이익은 316.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9.9%로 전년비 21% 증가 이러한 매출총이익율 수준은 20년 3분기를 제외하고는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이어
영업이익 202억달러로 전년비 27.4%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영업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44.7%로 전년동기 42.7%나 전분기 42%에 비해서 크게 높아 짐
부문별 영업이익은 . 생산성 부문 영업이익 75.8억 달러, 영업이익율 50.4%로 전년비 33% 증가, 전분기 64.3억 달러에 비해서도 17.8% 증가 .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75.6 달러, 영업이익율 44.5%러 전년비 39.5% 증가 전분기 78억 달러에 비해서는 3% 감소 , 퍼스널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50.9억 달러로 전년비 7.3% 증가 전분기 49억 달러, 영업이익율 34.6%에 비해서는 4.5% 증가
순이익 205억 달러, 순이익률 45.2%로 전년비 47.5% 증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순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주당순이익(EPS) 2.71달러로 전년비 24.8% 증가 시장 예상치 2.08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분기 매출 500억 달러 달성 가능성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 아래와 같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비해서 매출 성장률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봤습니다.
매출 485억 달러에서 493억 달러 사이를 예상. 지난 시장 컨센서스 482.3억 달러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으로 보다 긍정적으로 향허 전망치 제시
부문별로 여전히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겠지만, 그동안 공급 이슈가 있었던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최대 10.8%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면서 성장률링 높아지는 유일한 부문으로 예산
생산성 부문 매출156억 ~ 158.5억 달러 예상 이는 전년비 15 ~ 16.9%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187.5억 ~ 190억 달러 예상 (전년비 24% ~ 25.6% 증가)
퍼스널 컴퓨팅 부문 141.5억 ~ 144.5억 달러 예상 (전년비 8.5% ~ 10.8%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주요 실적 지료 트렌드 차트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추이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부문별 매출 추이
분기별 마이크로소프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순이익 추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전망 및 월가 의견(업뎃 예정)
월가 증권사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업뎃 예정)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1.21.2021
Goldman Sachs
Buy
285
01.26.2021
Raymond James
Strong Buy
235
01.27.2021
BOA
Buy
280
01.27.2021
Barclays
Overweight
269
01.27.2021
BMO
Outperform
270
01.27.2021
Citigroup
Buy
292
01.27.2021
Cowen
Outperform
280
01.27.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265
01.27.2021
Evercore ISI
300
01.27.2021
Jefferies
Buy
300
01.27.2021
JPMorgan
Overweight
245
01.27.2021
Mizuho
Buy
270
01.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285
01.27.2021
Oppenheimer
Outperform
275
01.27.2021
Piper
Overweight
300
01.27.2021
Pritchard
Buy
292
01.27.2021
Raymond James
Strong Buy
275
01.27.2021
RBC
Outperform
290
01.27.2021
Sanford
Buy
283
01.27.2021
Goldman Sachs
315
01.27.2021
UBS
Buy
267
01.27.2021
Wedbush
Outperform
285
01.28.2021
Argus
Buy
275
01.29.2021
Zacks
Strong Buy
252
02.02.2021
Piper
Overweight
300
02.03.2021
Fundamental
Hold
236
02.09.2021
UBS
Buy
275
02.16.2021
Wedbush
Outperform
300
03.03.2021
Citigroup
Buy
292
03.05.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290
03.08.2021
Credit Suisse
Buy
265
03.08.2021
Goldman Sachs
Conviction-Buy
315
03.15.2021
Jefferies
Buy
300
03.16.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265
04.05.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265
04.12.2021
BMO
Outperform
280
04.12.2021
Jefferies
Buy
300
04.13.2021
Argus
Buy
300
04.13.2021
Credit Suisse
Buy
265
04.21.2021
BOA
Buy
300
04.22.2021
Exane BNP
Outperform
330
04.22.2021
Wolfe
Outperform
290
04.26.2021
KeyCorp
Overweight
295
04.28.2021
Barclays
Overweight
288
04.28.2021
BMO
290
04.28.2021
Cowen
Outperform
295
04.28.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00
04.28.2021
Fundamental
Hold
256
04.28.2021
JPMorgan
Overweight
270
04.28.2021
Mizuho
Buy
285
04.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00
04.28.2021
Raymond James
Strong Buy
290
04.28.2021
RBC
Buy
290
04.28.2021
Goldman Sachs
Buy
340
04.28.2021
UBS
Buy
300
04.28.2021
Wedbush
Outperform
310
05.11.2021
Fundamental
Hold
256
05.12.2021
Rosenblatt
Buy
301
05.18.2021
Jefferies
Buy
290
05.26.2021
Fundamental
Hold
256
05.26.2021
Morgan Stanley
Buy
300
05.26.2021
Wedbush
Buy
310
06.01.2021
KGI
Outperform
300
06.15.2021
Fundamental
Hold
256
06.21.2021
Rosenblatt
Buy
06.22.2021
UBS
Buy
300
06.23.2021
Wedbush
Outperform
325
06.28.2021
Jefferies
Buy
310
07.16.2021
Mizuho
Buy
310
07.21.2021
Rosenblatt
Buy
333
07.21.2021
Stifel Nicolaus
Buy
305
07.22.2021
BOA
Buy
325
07.22.2021
Citigroup
Buy
378
07.22.2021
Cowen
Outperform
310
07.22.2021
KeyCorp
Overweight
330
07.23.2021
Barclays
Overweight
325
07.23.2021
JPMorgan
300
07.25.2021
Jefferies
Outperform
289
07.28.2021
BOA
Buy
340
07.28.2021
BMO
Outperform
325
07.28.2021
Citigroup
Buy
411
07.28.2021
Cowen
Outperform
320
07.28.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20
07.28.2021
Griffin
Buy
345
07.28.2021
JPMorgan
Overweight
310
07.28.2021
Mizuho
Buy
325
07.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05
07.28.2021
Piper
Overweight
310
07.28.2021
Rosenblatt
Buy
349
07.28.2021
RBC
Outperform
360
07.28.2021
Sanford
Outperform
333
07.28.2021
Stifel Nicolaus
Buy
325
07.28.2021
Goldman Sachs
340
07.28.2021
Wedbush
Buy
07.28.2021
Wolfe
Outperform
315
07.29.2021
Zacks
Buy
329
08.03.2021
Fundamental
Hold
281
08.20.2021
Mizuho
Buy
350
08.20.2021
UBS
Buy
350
08.20.2021
Wedbush
Outperform
350
08.23.2021
RBC
Buy
360
08.29.2021
Fundamental
Hold
281
09.08.2021
Jefferies
Buy
345
09.14.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31
09.17.2021
Barclays
Overweight
345
09.17.2021
Rosenblatt
Buy
349
09.17.2021
Tigress
Buy
366
10.06.2021
Fundamental
Hold
281
10.20.2021
BOA
Bank of America,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클라우드 및 오피스로 실적 호조 예상
Bank of America 애널리스트 Brad Sills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은 당사 추정치 437억 달러를 소폭 상회할 것이리고 예측했다. 이는 강력한 애저 클라우드 성장과 오피스 365 가입 증가 등이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휴사드르이 언급에 따르면 애저 비즈니스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저 부문은 1,100억 달러 규모의 IaaS, PaaS 시장에서 수년간 점유율을 늘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이는 애저가 ERP, SaaS와 같은 중대한 워크로드를 다루는데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분석한다.
"또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강화 수요로 인해 고객들 사이에서 오피스 365 프리미엄 수요가 늘고 있다."고 분석한고 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40$을 유지했다,
Buy
340
10.20.2021
Barclays
Overweight
10.20.2021
Jefferies
Buy
375
10.20.2021
Wedbush
Outperform
375
10.25.2021
KeyCorp
Overweight
365
10.27.2021
BOA
Buy
365
10.27.2021
Barclays
Barclays, 마이크로소프트 장기 투자 제안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를 $363로 인상
Barclays 애널리스트 라이모 렌쇼(Raimo Lenschow)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45달러에서 363달러로 상향 조정햇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변화가 없다고 밝히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은 이 섹터에서 장기간 투자로서 포지지션하자는 제안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Overweight
363
10.27.2021
Citigroup
Buy
407
10.27.2021
Cowen
Outperform
360
10.27.2021
CS
크레딕트스위스, 10년만 최고의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률 등 실적 호조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상향 조정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Ju)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320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스티븐 주에 따르면 이번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10년만에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Azure는 전년비 48%(동일가치 기준, 명목가치 기준 50% 증가)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Outperform
340
10.27.2021
Evercore ISI
에버코어, 애저 성장세가 마이크로소프 장기 성장을 견인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커크 마테른(Kirk Materne)은 애저 성장 등 전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을 긍정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325달러에서 3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 애저가 실질 가치 기준 48% 성장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두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그의 긍정적인 장기 예측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Overweight
370
10.27.2021
Jefferies
375
10.27.2021
JPMorgan
JP모건,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 지속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20$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마크 머피(Mark Murphy)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세가 예상을 웃돌았다고 평가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습니다.
머피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더 큰 규모의 장기 계약(in a larger long term bookings)에서는 다소 활력이 떨어지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 회사는 컨센서스보다 3포인트 앞선 매출 성장치를 발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Overweight
320
10.27.2021
Mizuho
Mizuh, 전 사업부문의 양호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60$로 인상
미즈호 06:39 MSF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가격이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인상됐다.
Mizuh 애널리스트 그레그 모스코위츠(Gregg Moskowitz)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개 사업 부문(생산성,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컴퓨팅)이 모두 양호한 실적 호조를 보이며 회계 전반이 양호한 모습을 보얐다고 평가했습니다.
Buy
360
10.27.2021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연간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1,800억 달러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가격 364$로 인상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22%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면 연간 1,8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확고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3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영업이익률이 20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하면서 "견고한 EPS 20% 증가 공식을 완성했"지만 아직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멀티플(stock's multiple)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Overweight
364
10.27.2021
Oppenheimer
오펜하이머,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한층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고했다고 평가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티모시 호란(Timothy Horan)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매출 22% 증가 등 "더 한층 인상적인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실질 가치 기준 애저 매출이 전년비 48% 증가하면서 전분기 45% 증가세를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 4분기(회계년도 2022년 2분기)에도 견조한 애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설치 기반 규모(the size of the installed base)를 감안할 때 증가율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오펜하이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30$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330
10.27.2021
Piper
Piper Sandler, 3분기 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1,000억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브렌트 브레이슬린(Brent Bracelin)은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대규모 성장을 보였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52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늩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면서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질적 결과를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향후 3분기 내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연간 1,000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Overweight
352
10.27.2021
RBC
Outperform
380
10.27.2021
Stifel Nicolaus
Stifel,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윈도우에서 좋은 실적 기록, 목표가격 380$로 상향 조정
Stifel 애널리스트 브래드 레백(Brad Reback)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뿐만이 아니라 윈도우즈에서도 기개 이상 실적을 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목표를 325달러에서 38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에서 커머셜 클라우드(Commercial Cloud)가 기대 이상의 좋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윈도우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회"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향후 몇 년 동안 영업이익과 현금 흐름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uy
380
10.27.2021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세 가속화 시작되었다고 평가하며 목표가격 400$로 인상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캐쉬 랭건(Kash Rangan)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6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클라우드가 다시 성장을 가속화하기 시작하면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랜건은 클라우드 시장 전반에 걸친 순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230억 달러 이상과 주당순이익(EPS) 20달러를 추가할 수 있는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400
11.01.2021
Deutsche Bank
Buy
390
11.04.2021
Fundamental
Hold
299
11.16.2021
CS
Outperform
400
11.22.2021
Fundamental
Hold
299
11.22.2021
Wells Fargo
Overweight
400
12.21.2021
UBS
Outperform
0
12.22.2021
Jefferies
N/A
375
12.22.2021
Sumitomo Mitsui,
Outperform
410
12.29.2021
Jefferies
N/A
375
01.04.2022
Jefferies
N/A
375
01.06.2022
Jefferies
Buy
400
01.12.2022
BMO
Outperform
360
01.18.2022
Jefferies
N/A
100
01.18.2022
Mizuho
N/A
350
01.19.2022
UBS
N/A
360
01.20.2022
Citigroup
N/A
376
01.24.2022
Jefferies
N/A
400
01.24.2022
Goldman Sachs
N/A
400
01.25.2022
Summit Insights
Buy
0
01.26.2022
BMO
Outperform
355
01.26.2022
Citigroup
Buy
386
01.26.2022
CS
N/A
400
01.26.2022
Fundamental
Hold
306
01.26.2022
JPMorgan
N/A
320
01.26.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72
01.26.2022
Oppenheimer
Outperform
340
01.26.2022
RBC
N/A
380
01.26.2022
UBS
N/A
360
02.04.2022
Tigress
Buy
411
02.09.2022
Barclays
N/A
363
04.11.2022
UBS
360
04.19.2022
Citigroup
Buy
355
04.19.2022
Wells Fargo
Overweight
400
04.21.2022
Zacks
Hold
329
04.25.2022
CS
400
04.26.2022
BMO
Outperform
340
04.27.2022
Barclays
363
04.27.2022
Citigroup
364
04.27.2022
Deutsche Bank
Buy
350
04.27.2022
Evercore ISI
Inline
330
04.27.2022
JPMorgan
320
04.27.2022
Stifel Nicolaus
Buy
350
04.27.2022
Goldman Sachs
365
04.27.2022
Wedbush
Outperform
340
04.27.2022
William Blair
Outperform
04.27.2022
Wolfe
Outperform
350
05.03.2022
Fundamental
Hold
298
06.02.2022
Stifel Nicolaus
320
06.03.2022
Barclays
363
06.03.2022
CS
400
06.03.2022
JPMorgan
320
06.09.2022
JPMorgan
320
06.10.2022
Barclays
Overweight
335
06.13.2022
Jefferies
320
06.20.2022
UBS
330
06.29.2022
Redburn
Buy
370
07.07.2022
KeyCorp
Overweight
330
07.08.2022
Piper
Overweight
312
07.12.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54
07.15.2022
BMO
305
07.18.2022
Deutsche Bank
350
07.19.2022
Citigroup
Buy
330
07.19.2022
Mizuho
Buy
340
07.22.2022
Cowen
Outperform
320
07.25.2022
Wells Fargo
Overweight
350
07.26.2022
CS
400
07.26.2022
Itau BBA
Outperform
287
07.26.2022
Ita
Outperform
287
07.26.2022
Rosenblatt
Buy
330
07.27.2022
BMO
Outperform
320
07.27.2022
Citigroup
Buy
300
07.27.2022
Deutsche Bank
Buy
330
07.27.2022
Stifel Nicolaus
Buy
300
07.27.2022
Wedbush
Outperform
320
07.29.2022
Wolfe
Outperform
275
08.03.2022
Fundamental
Hold
280
08.12.2022
Guggenheim
Neutral
292
09.06.2022
Jefferies
320
09.15.2022
UBS
330
09.22.2022
Moffett
Hold
285
09.29.2022
Raymond James
Outperform
300
10.04.2022
Oppenheimer
Outperform
275
10.11.2022
Jefferies
275
10.12.2022
StockNews
Buy
0
10.12.2022
Wells Fargo
Overweight
315
10.14.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25
11.08.2022
Fundamental
Buy
270
12.09.2022
Credit Suisse
365
01.04.2023
DA Davidson
Buy
270
01.04.2023
UBS
Neutral
250
01.05.2023
Jefferies
270
01.09.2023
Piper
Overweight
247
01.10.2023
Barclays
Overweight
280
01.10.2023
RBC
285
01.12.2023
UBS
250
01.17.2023
Guggenheim
Sell
212
01.17.2023
Goldman Sachs
315
01.18.2023
RBC
285
01.19.2023
Citigroup
Buy
280
01.19.2023
Cowen
Outperform
280
01.19.2023
Evercore ISI
Outperform
280
01.19.2023
StockNews
Hold
0
01.19.2023
UBS
250
01.20.2023
Mizuho
Buy
280
01.23.2023
BMO
Outperform
267
01.24.2023
JPMorgan
Overweight
265
01.25.2023
BMO
Market Perform
265
01.25.2023
Citigroup
Buy
282
01.25.2023
Jefferies
Buy
275
01.25.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270
01.25.2023
RBC
285
01.25.2023
Stifel Nicolaus
Buy
275
01.25.2023
Goldman Sachs
315
01.25.2023
Wedbush
Outperform
280
01.25.2023
Wolfe
Outperform
265
01.26.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285
01.26.2023
Rosenblatt
Buy
275
01.27.2023
StockNews
Hold
0
02.02.2023
Fundamental
Buy
259
02.08.2023
DA Davidson
Buy
325
02.08.2023
Jefferies
Buy
310
02.08.2023
JPMorgan
Overweight
305
02.08.2023
Mizuho
Buy
300
02.08.2023
Oppenheimer
Outperform
280
02.08.2023
Piper
Overweight
290
02.08.2023
UBS
250
02.08.2023
Wedbush
Outperform
280
02.24.2023
Wedbush
Outperform
290
02.27.2023
Jefferies
310
03.02.2023
Credit Suisse
285
03.14.2023
UBS
250
03.16.2023
StockNews
Hold
0
03.17.2023
Mizuho
Buy
315
03.17.2023
RBC
Outperform
285
03.20.2023
Evercore ISI
295
03.20.2023
UBS
275
03.24.2023
Wells Fargo
Overweight
320
03.28.2023
BMO
Market Perform
305
03.29.2023
KeyCorp
Overweight
316
04.03.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310
04.06.2023
Oppenheimer
Outperform
310
04.12.2023
Wedbush
Outperform
315
04.14.2023
BMO
Market Perform
310
04.14.2023
Stifel Nicolaus
Buy
310
04.17.2023
Barclays
Overweight
310
04.18.2023
Jefferies
325
04.19.2023
BofA
Buy
320
04.19.2023
Citigroup
Buy
332
04.19.2023
Deutsche Bank
Buy
310
04.20.2023
KeyCorp
Overweight
335
04.21.2023
BMO
Market Perform
325
04.21.2023
Piper
Overweight
348
04.24.2023
BNP
Neutral
300
04.24.2023
Sanford
322
04.26.2023
888 Holdings
Maintains
0
04.26.2023
Atlantic
Overweight
330
04.26.2023
BofA
340
04.26.2023
Barclays
Overweight
336
04.26.2023
BMO
Outperform
347
04.26.2023
Citigroup
340
04.26.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350
04.26.2023
DA Davidson
Buy
350
04.26.2023
Deutsche Bank
340
04.26.2023
Evercore ISI
337
04.26.2023
Guggenheim
Sell
232
04.26.2023
Jefferies
Buy
350
04.26.2023
JPMorgan
Overweight
315
04.26.2023
Macquarie
Outperform
325
04.26.2023
Mizuho
Buy
325
04.26.2023
Moffett
Market Perform
306
04.26.2023
Morgan Stanley
Overweight
335
04.26.2023
Oppenheimer
Outperform
330
04.26.2023
Piper
348
04.26.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320
04.26.2023
Rosenblatt
Buy
310
04.26.2023
RBC
Outperform
350
04.26.2023
Stifel Nicolaus
Buy
320
04.26.2023
TD Cowen
Outperform
330
04.26.2023
Goldman Sachs
Buy
335
04.26.2023
UBS
Neutral
300
04.26.2023
Wedbush
Outperform
325
04.26.2023
Wells Fargo
Overweight
345
04.26.2023
Wolfe
Outperform
350
04.27.2023
StockNews
Buy
0
05.02.2023
Fundamental
Hold
0
05.11.2023
Wedbush
340
05.18.2023
StockNews
Buy
0
05.24.2023
Mizuho
340
05.30.2023
Deutsche Bank
380
05.30.2023
Wedbush
375
05.31.2023
Credit Suisse
420
05.31.2023
Piper
400
06.02.2023
Evercore ISI
400
06.09.2023
BMO
385
06.15.2023
JPMorgan
350
06.15.2023
Mizuho
360
06.22.2023
Wells Fargo
380
07.06.2023
Morgan Stanley
415
07.13.2023
Oppenheimer
Outperform
410
07.14.2023
UBS
Buy
400
07.17.2023
Mizuho
Buy
390
07.18.2023
KeyCorp
400
07.19.2023
BofA
Buy
405
07.19.2023
Barclays
Overweight
425
07.19.2023
JPMorgan
385
07.19.2023
TD Cowen
Outperform
390
07.19.2023
Wells Fargo
Overweight
400
07.20.2023
Citigroup
425
07.20.2023
Guggenheim
Sell
232
07.20.2023
Stifel Nicolaus
Buy
380
07.21.2023
DA Davidson
415
07.21.2023
Goldman Sachs
Buy
400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Tesla(TSLA)는 수요일 주가시장 종료 후에 전례 없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괴롭힌 공급망 역풍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망치를 능가하는 4분기 테슬라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넷플릭스 실적 발표 시 향후 구독자 증가가 둔화도리 것이라는 발표에 넷플릭스 두가가 크게 하락한 것처럼, 향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이후 테슬라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실적 발표 후 첫날 테슬라 주가는 11%이상 폭락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반영했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는 당분기 실적보다는 향후 전망을 주목하는 모습니다. 앞서 언급한 넷플릭스 실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향후 구독자 증가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주가를 20%이상 폭락시켰습니디.
마찬가지로 테슬라 실적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향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마이너스로 전화되었고, 인텔도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향후 전망에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4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일 시장은 긍정적인 테슬라 실적을 기대하념 소록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공급망 문제가 언급된 후 테슬라 주가는 6%이상 빠지기도 했지만 테슬라 실적에 대한 어닝콜이 진행되면거 테슬라 향후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늘면서 다시 플러스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본장에서는 11%이상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분기별 테슬라 실적 분석과 월가 증권사 및 투자은행(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주가, 테슬라 주가 전망 등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75748/20년-3분기-테슬라-실적
Executive Summary
우선 4분기 테슬라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 간단히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은 매출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거 부합한 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EPS)는 시장 기대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조정 주당순이익
시장 예측 상회
2.54$
2.37$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7.719
16.64
4분기 매출 177.2억 달러로 전년비 64.9%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137.57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며 . 전분기 57.9% 보다 성장률이 더욱 더 높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
3분기 매출 성장은 지난 3분기 매출 성장과 마찬가지로 업계 전체의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차량 인도분 기준)가 309K로 처음으로 분기 판매 30만대를 넘겼고, 연가 936K라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덕분이기도 함
부문별로 자동차와 서비스 부문은 여전히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였지만, 에너지부문은 오랜만에 역성장을 보였음 . 자동차 부문 매출은 159.7억 달러로 전년비 71.4.% 증가 자동차 판매만의 매출은 153.39억 달러로 전년비 69.7% 증가 . 에너지 부문 매출 6.28억 달러로 전년 비 8.5% 감소 . 서비스 부문 매출 10.64억 달러로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년비 57% 증가
탄소매출권 판매는 3.14억 달러로 전년비 -22% 감소함
매출총이익 48.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7.4%로 전분기 26.6%에 이어 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전년비 135.4% 증가 이전분기 비해서 매출총이익율은 크게 상승 추세를 이어감(21.3% → 24.1% → 26.6%→27.4%)
자동차부문 매출총이익은 48.8억 달러,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30.6%로 전년비 118% 증가했으며,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30.6%는 지난 분기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한 이래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갱신하는 등 전반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는 추세를 이어감
영업이익 26억 달러, 영업이익률 14.7%로 전년비 354% 증가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처음으로 10%를 돌파한 이후 10% 중반대로 한단계 상승한 것이 분기 영업이익으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20억 달러를 넘기는 기록을 세움
순이익 23.3억 달러, 순이익률 13.2%로 처음으로 순이익률 20%를 넘어 섬 . 탄소배출권 매출 2.79억 달러로 39% 감소 . 비트코인 투자로는 0.51억 달러 손실 이러한 순이익 증가는 그동안 테슬라 이익의 중요한 부문이라고 지적받았던 탄소매출권 매출이 줄고 비크코인 수익이 마이너스인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자동차 사업 자체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모습
(non-GAAP) 기준 주당 순이익(EPS)는 2.54달러로 시장 예측(Refinitiv) 2.37달러를 크게 상회함
테슬라 2분기 자본 지출은 18.1억 달러로 전년비 57% 증가 여전히 높은 자본투자를 지속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테슬라는 “(향후)성장률은 장비 용량, 운영 효율성, 공급망의 용량과 안정성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 “공급망 제한은 2022년까지 계속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주요 제한 요인이 되면서 우리 공장은 몇 분기 동안 생산 캐파 미만으로 가동되었습니다.”고 언급
테슬라에 대한 애널리스트 평가
CFRA Research의 수석 분석가 Garrett Nelson은 Tesla에 대해 투자의견으로 매수 의견을 갖고 있고 12개월 목표 가격을 1,250달러로 제안하고 있는데, 그는 테슬라가 지난 9분기 중 8분기 동안 실적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동차 제조의 높은 고정 비용 특성으로 인해 회사가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Nelson은 “강력한 거래량이 있는 분기가 있으면 실제로 단가를 낮추는 경향이 있으며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Tesla는 이번 달 초에 2021년의 마지막 3개월 동안 305,840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308,600대를 인도했다고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3분기에 이전 기록을 갱신하여 올해의 총 납품량을 936,172대로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가 부족하고 배송 병목 현상으로 인해 배송 대기 시간이 길어집니다.
Wedush의 분석가인 Dan Ives는 “현재 Tesla는 이 문제로 인해 Model Y, 일부 Model 3가 세계 여러 지역에서 5~6개월 지연되고 있는 문제가 있어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오스틴과 베를린에 새로운 Giga 공장을 열면 생산 병목 현상이 완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투자자들이 전기차 제조업체가 차량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지 여부는 미국 오스틴과 독일 베르린 공장이 테슬라 성장 스토리의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3분기 분기 매출이 예상 139억1000만 달러에 비해 컨센서스 예측치인 137억600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쳤다고 보고했다. 주당 순이익은 1.86달러로 예상했던 1.67달러를 웃돌았다.테슬라도9월로 끝나는 3개월 동안 전 세계 고객에게 241,300대의 전기 자동차를 인도했으며, 4분기에 그 기록을 경신하기 전에 분기별 인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갈라져,Moody’s Investors Service Inc.는 최근 Tesla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월요일에 등급을 Ba1의 최고 정크 등급으로 끌어올려 “급격한” 비즈니스 확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Tesla는 이르면 2023년 초에 올 수 있는 우량한 지위를 확보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됩니다.
4분기 테슬라 실적 주요 지표
분기별 테슬라 매출 추이
분기별 테슬라 에너지 부문 매출 추이
분기별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분기별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칩 공급 부족 및 원자재 상승에도 30%대를 기록한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테슬라도 자동차 칩 부족 및 원자재 상승 압력을 겪었지만, 내부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서 처음으로 매출총이익률 30%를 달성하는 등 사상 최고로 높은 자동차 매출총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보통 테슬라가 모델 S나 모델 X와 같은 프리미엄 모델만 판매 시 가장 매출총익율이 좋았는데, 그때 매출총익율은 28~29% 정도 였습니다.
그후 모델 3와 같은 엔트리 모델을 생산하면서 18%대까지 하락했던 테슬라 자동차 매출이익률은 생산성 향상 등에 힘입어 꾸준히 상승해 왔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모델 판매 비중이 급감하고 대신 모델 3나 모델 Y와 같은 엔트리 모델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졌고, 더우기 21년 상반기이후 몰아닥친 자동차 칩 부족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생산이 안정회되고 원가 절감과 같은 노력에 힘입어 3분기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30.5%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분기별 테슬라 탄소배출권 이익 추이
지난 분기 테슬라 비판의 핵신중의 하나는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 매매차익과 탄소배출권 판매로 이익을 내고 있다는 것이었죠.
이번 3분기에는 다른 이익들은 크게 증가했지만 탄소배출권 판매는 2,8억 달러로 전년비 30% 감소했고 전분기 3.5억 달러에 비해서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상최고 영업이익 등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재정적 지표들
테슬라 전기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매출이 어느 정도 규모에 이르면서 테슬라 현금흐름 등 재정적 지표들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13.3억 달러로 전분기 6.2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고 6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1.47억 달러로 전년비 31% 증가하면서 긍정적인 현금흐름 지속
자본적지출은 18.19억 달러로 전년비 81% 증가, 지난분기 15억 달러로 전년비 176% 증가에 비해서 증가율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자본적지출 투자 진행 이는 매출증가율 이상으로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순운전자금은 83억 달러로 20년 4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조금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2억 달러로 2분기 연속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잉여현금흐름(FCF) 전분기 비 배이상
잉여현금흐름(FCF)는 가용현금흐름이라고도 부르는데 기업 유동성을 파악하는데 핵심적이 지표라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손익계산서(PL) 상의 매출, 이익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경영 위기 시에는 미래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FCF)를 살펴 본다고 합니다.
3분기 테슬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은 13.3억 달러로 전분기 6.19억 달러에 비해서 2배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2020년 2분기부터 플러스로 전환된 후 6개 분기째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운전자본도 큰폭으로 증가
테슬라 판매 호조와 더불어 플러스 이익을 계속내면서 테슬라 순운전자본도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테슬라 순운전자금은 69.5억 달러로 최근 4분기째 감소하고 있는지만 10개분기째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크게 증가
한때 테슬라 생존 가능성을 의심하던 시절 사람들은 테슬라가 현금이 고갈되어 망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그렇지만 이제는 테슬라 전기차 판매 호조와 생산성 안정화로 일정 수준의 이익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1년 3분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1억 달러로 3분기 연속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 갑작스러운 뇌출혈(brain hemorrhage)은 저의 일상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세브란스 중환자실과 여기 저기 재활병원을 오가며 재기 가능한 체력과 능력을 갖추는 것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뇌출혈 발병 후 가장 중요한 미션은 크게 올랐던 고혈압(High Blood Pressure or Hypertension) 을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하면서 뇌출혈 재발 가능성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혈압을 낮추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최근 몇년간 건강검진 데이타를 살펴보니 최근 몇년간 혈압이 빠른 속도로 높아져 수축기 140이상으로 경고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11월 뇌출혈이 발병하면서 혈압이 200을 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예후를 보기 위해 방문 시 의사가 이야기 해준 협압 수치
다행히 세브란그 중환자실에서 어느 정도 혈압을 낮출 수 있었고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을 때는 확장기 70, 수축기 110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었습니다.
세브란스 입원 시 새벽마다 혈압 체크를 하고 했는데, 어느 날 새벽 간호사가 110-70이 나왔다며 개좋아!!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그 혈압 수치가 얼마나 좋은지르 몰랐는데 제 최고치 혈압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낮아지고 안정화 되었기에 모니터링하는 간호사가 그런 격한 반응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제 혈압이 낮은 수준으로 안정화 되었다것을 자기일처럼 기뻐해준 그 세브란스 간호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혈압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의사가 처방해준 혈압약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전부터 약을 먹지 않고 혈압을 낮추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혈압약 외 혈압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졌고, 여러 자료들을 보면서 혈압 관리에 참조가 될만한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고혈압은 심장마비와 뇌졸중 모두를 일으킬 가능성을 높인다. 여러분의 숫자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여러분이 고혈압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 수치를 낮추고 싶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혈압을 낮추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세요. 여기 그들이 제안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체중 감량 9kg마다 혈압을 5~20포인트를 낮출 수 있다.
체질량지수를 18.5~24.9로 유지하는 것
고혈압을 멈추기 위한 다이어트라는 DASH라는 프로그램을 잘 지키면 혈압이 8~14포인트 낮아진다.
정기적인 운동 : 매일 30분이상 운동 시 횰압이 4~9포인트 낮아진다.
정원 가꾸기, 세차하기, 집안일이 될 수 있습니다.
걷기, 춤추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활동들은 여러분의 심장에 가장 좋다.
나트륨을 하루에 2,400 밀리그램으로 제한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압 수치를 2 ~ 8 포인트까지 낮출
술을 하루 한잔 정도로 줄인다면 4포인트 정도 낮출 수 있음
살을 빼자
체중이 20파운드(약 9kg) 줄어들 때마다 수축기 혈압을 5에서 20포인트 낮출 수 있습니다. 사실, 만약 여러분이 과체중이라면, 10파운드만 빼도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량의 목표는 체질량지수를 18.5에서 24.9 사이로 얻는 것이다.
체중 감소는 수면 무호흡증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수면 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동안 호흡이 여러 번 잠깐 멈추었을 때 혈압을 높이고 심장을 불규칙하게 뛰게 할 수 있습니다.
체중계를 잘 살펴보는 것이 혈압을 스스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집에서 정기적으로 측정값을 확인하고 목표 범위를 유지하도록 하세요.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요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을 멈추기 위한 다이어트로 불리는 DASH라는 프로그램을 혈압을 관리하고 낮추는 것에 관한 한 최고의 식단으로 여긴다. 이를 잘 지키면 수축기 혈압이 8~14포인트 떨어지는 것을 볼수 있답니다..
그것의 기본 규칙은 다음 식품을 멀리하거나 줄이는 것이다. 총 함량이 높고 포화 지방이 많은 식품을 멀리하는 것이죠
-가공식품 -설탕 -소금 -탄수화물 -카페인 -알코올(여성일 경우 1일 1잔, 남성일 경우 2잔 이하)
이 다이어트는 또한 여러분이 대신 다음과 같은 식품 섭취를 제안합니다.
과일, 채소, 특히 산화 방지제가 많이 함유된 베리류-통곡물-무염 견과류와 같은 고단백 식품-잎이 무성한 채소 또는 콩과 같이 칼륨과 마그네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저당류 요구르트처럼 칼슘이 풍부한 음식
마스크를 쓴채 슈퍼에서 과일을 고르고 있는 여성 쇼핑객, in coop looking fruits, Photo by Anna Shvets
정기적인 운동을 하세요.
운동은 올바른 식생활의 소울메이트입니다. 운동을 하고 건강한 식단을 따르면 살이 빠질 확률이 높습니다.
공식적인 권고는 주중 대부분의 날 최소 30분 동안 운동할 것을 요구한다. 그 영향은 극적일 수 있다: 혈압이 4에서 9 포인트까지 떨어진다.
운동은 체육관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정원 가꾸기, 세차하기, 집안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걷기, 춤추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여러분의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활동들은 여러분의 심장에 가장 좋습니다.
소금(나트륨) 섭취를 줄이세요
소금은 혈압 상승의 주범이에요.
미국심장학회는 고혈압이 있는 사람들에게 하루에 1,500 밀리그램 이하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당신이 얼마를 받고 있는지 식품 라벨을 확인해 보세요. 조금씩 줄여나가면 차이를 알아차릴 가능성이 적습니다. 나트륨을 하루에 2,400 밀리그램으로 제한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압 수치를 2에서 8 포인트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소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집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나트륨 섭취량의 75%는 외식이나 포장 식품에서 나온다. 맛을 위해 소금 대신 향신료를 더 많이 사용하세요. 더 많은 칼륨을 섭취하는 것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옮기는데 도움을 줍니다. 조금만 노력해도 혈압이 2~8점까지 내려갈 수 있다.
몰래 소금을 제거하고 건강한 맛을 더하는 방법:
식품 라벨을 읽다. “소금,” “나트륨,” “바다 소금,” 그리고 “코셔 소금”을 찾으세요.
콩이나 참치 같은 짠 통조림을 사용하기 전에 헹구세요.
요리할 때 나트륨과 소금 대신 허브와 향신료를 대체하세요.
보통 나트륨이 많이 첨가된 인스턴트나 맛 반찬은 피하세요. 대신, 소금을 넣지 않고 담백한 밥, 파스타, 또는 곡물을 요리해 보세요. 다른 향신료나 소금을 넣어서 서빙할 수 있습니다.
식품 라벨에서 “저 나트륨”을 찾아보세요.
스트레스를 줄여라 스트레스를 낮추는 것은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요가나 태극권과 같은 심신 운동을 해보세요. 명상은 또한 잔잔한 음악을 듣거나 음악을 만드는 것처럼 스트레스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연구는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신체 활동과 비슷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음주량을 제한한다.
술은 건강에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술을 적당히만 마셔도(일반적으로 여성은 하루에 한 잔, 남성은 하루에 두 잔) 혈압을 4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잔은 맥주 12온스, 와인 5온스 또는 80도 증류주 1.5온스와 맞먹는다.
하지만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그 보호 효과가 없어져요.
적당한 양의 술을 마시는 것은 실제로 혈압을 몇 포인트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혈압약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금연할 것
담배를 피울 때마다 몇 분 동안 혈압이 올라갑니다. 담배를 끊으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도움이 된다. 금연은 심장병의 위험을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은 사람이 끊지 않은 사람보다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카페인 섭취를 줄여라
혈압에서 카페인이 하는 역할은 여전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카페인은 거의 섭취하지 않는 사람들의 혈압을 10 mm Hg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혈압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록 혈압에 대한 카페인의 장기적인 영향은 명확하지 않지만, 혈압이 약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혈압을 상승시키는지 보기 위해서는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후 30분 이내에 혈압을 체크하세요. 혈압이 5~10mmHg 상승하면 카페인의 혈압 상승 효과에 민감해질 수 있다. 카페인이 혈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세요.
스트레스를 줄여라
만성 스트레스는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스트레스에 반응할 경우 가끔 발생하는 스트레스도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직장, 가족, 재정 또는 질병과 같이 여러분이 스트레스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일단 여러분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여러분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모든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최소한 더 건강한 방법으로 그것들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것들
당신의 기대를 바꾸세요. 예를 들어, 하루를 계획하고 우선순위에 집중하세요. 너무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싫다고 말하는 법을 배워라. 바꾸거나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통제할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고 해결할 계획을 세우세요. 만약 직장에서 문제가 있다면, 매니저와 이야기해 보세요. 자녀나 배우자와 갈등이 있을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스트레스 트리거를 피합니다. 가능하면 트리거를 피하도록 하세요. 예를 들어 출근길 교통체증이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면 아침 일찍 출발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자. 가능하면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을 피하세요.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이 즐기는 활동을 할 시간을 만드세요. 매일 조용히 앉아서 깊게 숨을 쉬세요. 산책, 요리 또는 자원봉사와 같은 즐거운 활동이나 취미 활동을 위한 시간을 만드세요.
감사를 표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여러분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혈압을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세요.
홈 모니터링은 당신이 혈압을 주시하고, 생활습관 변화가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당신과 당신의 의사에게 잠재적인 건강 합병증을 경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압 모니터는 처방전 없이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가정 모니터링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의사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것 또한 혈압을 조절하는 열쇠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혈압이 잘 조절되어 있다면, 얼마나 자주 혈압을 확인해야 하는지 의사에게 확인해보세요. 당신의 의사는 매일 또는 덜 자주 그것을 점검하는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약물이나 다른 치료법에 변화를 준다면, 당신의 의사는 치료 변경 2주 후와 다음 예약 1주일 전에 당신의 혈압을 체크할 것을 권고할 것입니다.
친구 가족의 지원 받기
지지해주는 가족과 친구들은 당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격려하거나, 여러분을 병원에 데려다주거나, 혈압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 함께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가족과 친구 이상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지원 단체에 가입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이것은 당신에게 감정이나 사기를 북돋아 줄 수 있고 당신의 상태에 대처하기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들과 당신을 접촉하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