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소매업체인 월마트는 코로나 팬데믹 후 오프라인 매장 트래픽 증가 등으로 시장 예측과 향후 전망에서 기대를 넘는 사상 최대 매출의 4분기 월마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월마트 실적은 확연하게 매출 증가율은 둔화되었고 일부 손익 지표도 긍정적이지는 않았지만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면서 역설적으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래 2분기 월마트 실적을 주요 항목별로 간략히 정리 공유합니다.
월마트 실적 Executive Summary
먼저 주요 지표의 시장 예측치와 실적을 비교해서 성과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상회
$1.53
$1.50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52.87
151.53
미국 동일 매장 증가율 (%)
시장 예측 부합
5.6% (연료 제외)
5.6% (연료 제외)
샘스클럽 동일매장 증가율 (%)
시장 예측 상회
16.3%
%
미국 이커머스 성장률 (%)
–
1%
연간 광고 매출 성장률 (%)
시장 예측 상회
5%~6%
3.22%
2분기 월마트 실적을 주요 항목별로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월마트 매출은 전년동기 1,520억 8,000만 달러에서 1,528억 7,000만 달러로 월스트리트의 예상치 1,515억 3,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과 같은 월마트 멤버쉽 매출은 13.5억 달러로 전년비 23%로 증가해 매분기 꾸준히 2~30%대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근래 월마트가 집중하는 광고 판매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음) 다만 21년 연간 월마트 광고 판매는 5~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3.22%를 상회
미국 월마트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연료를 제외 시 5.6%, 제외하지 않았을 시 6%증가해 StreetAccount 조사에서 예상한 5.6%와 일치했습니다. . 맥시코(Walmex)는 8.3% 증가 . 중국(China)은 19.8% 증가 . 캐나다(Canada)는 4.6% 증
샘스클럽 매출 192.5억 달러로 전년비 16.5%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 Sam’s Club은 매출과 회원 수 모두에서 성장을 보였습니다. .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2년 기준으로는 21.2% 증가했습니다. . 샘스클럽 회원 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4분기 회원 수입이 9.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마트 미국 매출은 1053억 달러로 전년비 5.7% 증가함
하지만 월마트 인터내셔널 매출은 270억 달러로 전년비 22.6% 감소하면서 대조를 보임
2분기 월마트 미국 이커머스 매출은 1% 증가했으며, 이는 2년전과 비교하면 70% 증가한 수준입니다. .
2분기 매출총이익 373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448%로 전년비 1.4% 증가, 전분기 매출총이익 355억 달러에 비해서도 5.2%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전년비 0.2% 증가해 매출증가율을 넘었기 때문
4분기 월마트 영업이익은 59억 달러, 영업이익률 3.9%로 전년비 7.3% 증가 전분기 영업이익 58억 달러, 영업이익율 4.1%에 비해서 1.6% 증가
전년 동기 20억9000만 달러(주당 74센트)의 손실과 비교해 35억6000만 달러(주당 1.28달러) 순이익을 올렸습니다. 주당 1.53달러를 벌었습니다.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월마트가 주당 1.50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거셍 비하면 소폭 상회한 것입니다.
향후 전망
Walmart는 2022년 전체 매출이 약 4% 증가하고 Walmart US의 동일 매장 매출이 매각의 영향을 제외하고 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월마트 CFO Biggs는 Walmart가 경기 부양에 힘입어 지출 기간을 마치면 1분기에 동일 매장 매출 성장이 약 1%에서 2%로 더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분기 월마트 매출은 1,520억 달러로 전년 비 0.5% 증가했는데요. 이러한 매출 증가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상품 가격 상승의 영향과 그러서리 등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 결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월마트 CFO는 우러마트 매출 성장이 순전히 가격 인상에서 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Walmart의 매장과 웹사이트에 대한 트래픽은 3.1% 증가했으며 회사는 분기에 9닐슨 조사)식료품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월마트 매출은 전년동기 1,520억 8,000만 달러에서 1,528억 7,000만 달러로 월스트리트의 예상치 1,515억 3,00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과 같은 월마트 멤버쉽 매출은 13.5억 달러로 전년비 23%로 증가해 매분기 꾸준히 2~30%대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근래 월마트가 집중하는 광고 판매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음) 다만 21년 연간 월마트 광고 판매는 5~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3.22%를 상회
미국 월마트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연료를 제외 시 5.6%, 제외하지 않았을 시 6%증가해 StreetAccount 조사에서 예상한 5.6%와 일치했습니다. . 맥시코(Walmex)는 8.3% 증가 . 중국(China)은 19.8% 증가 . 캐나다(Canada)는 4.6% 증
샘스클럽 매출 192.5억 달러로 전년비 16.5%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 Sam’s Club은 매출과 회원 수 모두에서 성장을 보였습니다. .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2년 기준으로는 21.2% 증가했습니다. . 샘스클럽 회원 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4분기 회원 수입이 9.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마트 미국 매출은 1053억 달러로 전년비 5.7% 증가함
하지만 월마트 인터내셔널 매출은 270억 달러로 전년비 22.6% 감소하면서 대조를 보임
분기별 월마트 매출 추이
분기별 월마트 미국과 월마트 인터내셔널 매출증가율 추이
미국 월마트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연료를 제외 시 5.6%, 제외하지 않았을 시 6%증가해 StreetAccount 조사에서 예상한 5.6%와 일치했습니다. . 맥시코(Walmex)는 8.3% 증가 . 중국(China)은 19.8% 증가 . 캐나다(Canada)는 4.6% 증
샘스클럽 매출 192.5억 달러로 전년비 16.5%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 Sam’s Club은 매출과 회원 수 모두에서 성장을 보였습니다. .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2년 기준으로는 21.2% 증가했습니다. . 샘스클럽 회원 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4분기 회원 수입이 9.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마트 미국 매출은 1053억 달러로 전년비 5.7% 증가함
하지만 월마트 인터내셔널 매출은 270억 달러로 전년비 22.6% 감소하면서 대조를 보임
월마트 이커머스 증가율 1%로 크게 둔화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월마트를 비롯한 대부분의 레거시 유통업체들의 온라인 판매가 급증했죠. 그 덕분에 월마트 이커머스 판매도 70%이상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패데믹 이후 이러한 이커머스 판매 증가율은 크게 둔화되었고, 이번 분기에는 전년비 이커머스 증가율은 1%로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2년전에 비해서는 70% 증가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4분기 월마트 순이익 흑자 전환
2분기 월마트 영업이익 21.4% 증가로 긍정적인 지표를 보였지만, 매출총이익이나 순이기 지표는 전년비 감소하는 등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변화된 시장 상황을 고려한 시장 예측치를 상회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월마트 손익 지표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분기 매출총이익 373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448%로 전년비 1.4% 증가, 전분기 매출총이익 355억 달러에 비해서도 5.2%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전년비 0.2% 증가해 매출증가율을 넘었기 때문
4분기 월마트 영업이익은 59억 달러, 영업이익률 3.9%로 전년비 7.3% 증가 전분기 영업이익 58억 달러, 영업이익율 4.1%에 비해서 1.6% 증가
전년 동기 20억9000만 달러(주당 74센트)의 손실과 비교해 35억6000만 달러(주당 1.28달러) 순이익을 올렸습니다. 주당 1.53달러를 벌었습니다.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월마트가 주당 1.50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거셍 비하면 소폭 상회한 것입니다.
매출과 손익 모든 면에서 시장 예측을 상회했습니다. 다만 구독 솔류션 매출만 시장 예측을 소폭 하회할 뿐이었죠.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GMV GPV
시장 예측 상회
541억 달러(31% 증가)
530.3억 달러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1.36
$1.30
Merchant Solutions ($M)
시장 예측 상회
10.3억 달러 (47% 증가)
9.85억 달러
Subscription Solutions ($M)
시장 예측 하회
3.512억 달러 (26% 증가)
3.57억 달러
쇼피파이 매출 ($M)
시장 예측 상회
13.8억 달러 (41% 증가)
13.4억 달러
4분기 쇼피파이 거래액(GMV)는 541억 달러로 전년비 31% 증가(총지불액(GPV)는 277억 달러로 전년비 45% 증가 함) 이는 1분기 114%, 2분기 40% 증가 등에 비해서 크게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이는 패데믹 이후 경제가 정상화되면서 쇼피파이도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
4분기 쇼피파이 매출은 13.8억 달러로 전년비 41%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13.4억 달러에는 소폭 상회
쇼피파이 구독 솔류션 매출은 3.512억 달러로 전년비 26% 증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확연하게 증가했던 구독 솔류션 매출은 지난 1,2분기 70% 가까운 증가율에서 지난 분기 37%대 증가율로 하락한후 다시 20%대로 더욱 더 낮아짐 → 이는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경제 활성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정상화 과정으로 이해
쇼파이 머천트 솔류션(Merchant Solution) 매출은 10.3억 달러로 전년비 47% 증가했는데, 이 또한 팬데믹으로 매분기 100%이상 성장하다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한 것
Non-GAAP 기준 조정된 주당 순이익(EPS)는 1.366$로 시장 예측치 1.30$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향후 쇼피파이 전망 및 전
쇼피파이는 2022년 연간 매출 성장과 관련해 2022년 1분기에 더 낮고 2022년 4분기에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햇습니다. 쇼피파이는 “2021년 상반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전자 상거래 가속화가 2022년 상반기에 반복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쇼피파이(Shopify)는 “판매자가 당사 제품을 더 많이 사용하고 기존 제품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 출시됨에 따라 머천트 솔루션(Merchant Solution) 매출 성장이 구독 솔루션 성장 속도의 2배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쇼피파이는 2022년에 더 많은 판매 및 마케팅 투자와 2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쇼피파이는 판매자 고객을 위해 제품을 저장하고 배송하기 위해 미국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쇼피파이 경영진은 미국은 2일 내 배송 목표로 Shopify Fulfillment Network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쇼피파이는 주문 처리 네트워크와 관련된 자본 지출이 2022년에 증가할 것이며 2023년과 2024년에는 특히 미국의 주요 창고 허브에 대한 설비 투자가 약 1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회사는 더 나은 품질 관리와 궁극적으로 운영 비용 절감을 제공할 더 크고 통제된 시설로 주문 처리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데 막대한 투자를 할 것입니다.” – 스티펠의 애널리스트 스콧 데빗
쇼피파이 매출 관련 지표 그래프
쇼피파이 매출 관련한 주요 지표를 간략히 살펴 볼 수 있도록 매출과 증가율 그래프를 정리해 봤습니다.
Non-GAAP 기준 조정된 주당 순이익(EPS)는 1.366$로 시장 예측치 1.30$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구독 솔류션과 머천트 솔류션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쇼피파이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쇼피파이 순이익 추이
월가 증권사들의 쇼피파이 투자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쇼피파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쇼피파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쇼피파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쇼피파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쇼피파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쇼피파이 투자 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쇼피파이 투자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01.15.2021
Roth
Neutral
1,225
02.07.2021
Goldman Sachs
Neutral
02.12.2021
Wedbush
Outperform
1,650
02.17.2021
KeyCorp
Overweight
1,650
02.18.2021
Barclays
Equal Weight
1,300
02.18.2021
Canaccord Genuity
Hold
1,350
02.18.2021
Credit Suisse
Neutral
1,350
02.18.2021
DA Davidson
Neutral
1,275
02.18.2021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300
02.18.2021
Oppenheimer
Outperform
1,500
02.18.2021
Rosenblatt
Buy
1,900
02.18.2021
Roth
Neutral
1,325
02.18.2021
RBC
Outperform
1,500
02.18.2021
Goldman Sachs
Buy
1,680
02.18.2021
Truist
1,475
02.18.2021
Wells Fargo
1,550
02.19.2021
Mizuho
Neutral
1,300
02.19.2021
National Bank
Outperform
1,650
02.25.2021
Wells Fargo
Equal Weight
1,550
03.09.2021
Zacks
Hold
1,126
03.31.2021
Stifel Nicolaus
Buy
1,200
03.31.2021
Wolfe
Outperform
1,360
04.05.2021
Credit Suisse
Neutral
1,350
04.05.2021
Evercore ISI
In-Line
1,360
04.13.2021
Evercore ISI
In-Line
1,360
04.21.2021
Citigroup
1,475
04.22.2021
Guggenheim
Hold
04.23.2021
Robert W. Baird
1,550
04.23.2021
RBC
Outperform
04.26.2021
CIBC
Neutral
1,325
04.28.2021
Piper
Overweight
1,600
04.29.2021
Citigroup
1,420
04.29.2021
Credit Suisse
Neutral
1,400
04.29.2021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400
04.29.2021
Roth
Buy
1,530
04.29.2021
Susquehanna
Positive
1,500
04.29.2021
Susquehanna
Positive
1,500
04.30.2021
RBC
Outperform
1,844
05.03.2021
TheStreet
B-
05.11.2021
Loop
Buy
1,400
06.28.2021
Barclays
Equal Weight
1,700
06.30.2021
Guggenheim
Hold
06.30.2021
Loop
Buy
1,600
06.30.2021
RBC
Outperform
2,103
07.16.2021
National Bank
Outperform
2,500
07.16.2021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2,000
07.16.2021
Zacks
Strong Buy
1,514
07.18.2021
Guggenheim
Hold
1,442
07.22.2021
National Bank
Outperform
2,500
07.22.2021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2,000
07.22.2021
Roth
Buy
1,750
07.22.2021
Stifel Nicolaus
Buy
1,600
07.22.2021
Susquehanna
Positive
1,800
07.22.2021
Susquehanna
Positive
1,800
07.23.2021
RBC
Outperform
2,260
07.28.2021
Jefferies
Buy
1,800
07.28.2021
KeyCorp
Overweight
1,750
07.28.2021
Oppenheimer
Outperform
1,700
07.28.2021
Stifel Nicolaus
Buy
1,650
07.29.2021
Argus
Buy
1,850
07.29.2021
Canaccord Genuity
Hold
1,450
07.29.2021
Credit Suisse
Neutral
1,700
07.29.2021
DA Davidson
Neutral
1,450
07.29.2021
Mizuho
Neutral
1,500
07.29.2021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500
07.29.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700
07.29.2021
Rosenblatt
Buy
2,000
07.29.2021
Roth
Buy
1,800
07.29.2021
RBC
Outperform
2,260
07.29.2021
Wedbush
Outperform
1,800
07.29.2021
Wolfe
Outperform
1,980
07.30.2021
ATB
2,500
08.20.2021
CIBC
Outperform
2,233
08.27.2021
CIBC
2,233
08.27.2021
Guggenheim
Hold
09.14.2021
TheStreet
C+
09.28.2021
Zacks
Sell
1,516
10.14.2021
TD
Hold
10.27.2021
Zacks
Sell
1,432
10.28.2021
RBC
Outperform
2,224
10.28.2021
Stifel Nicolaus
Buy
1,550
10.29.2021
CIBC
Outperform
2,168
10.29.2021
Mizuho
Neutral
1,400
10.29.2021
Susquehanna
Positive
1,700
10.29.2021
Susquehanna
Positive
1,700
11.01.2021
Deutsche Bank
Hold
1,650
11.02.2021
Deutsche Bank
Hold
1,650
11.15.2021
Loop
Hold
1,600
11.22.2021
TheStreet
B
0
11.29.2021
Jefferies
Buy
1,800
11.29.2021
Rosenblatt
Buy
2,000
12.01.2021
Zacks
Hold
1,598
12.13.2021
Goldman Sachs
Neutral
1,570
12.1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770
12.28.2021
Roth
Buy
1,650
01.06.2022
TheStreet
C+
0
01.10.2022
Piper
N/A
1,400
01.11.2022
Atlantic
Neutral
0
01.12.2022
Stifel Nicolaus
N/A
1,300
01.12.2022
William Blair
Outperform
0
01.13.2022
Loop
N/A
1,300
01.20.2022
Deutsche Bank
Hold
1,400
01.20.2022
Roth
N/A
1,400
01.20.2022
Zacks
Strong Sell
876
01.24.2022
Wedbush
N/A
1,296
01.25.2022
KeyCorp
Overweight
1,250
01.27.2022
Atb
Outperform
0
01.27.2022
Sumitomo Mitsui,
Outperform
1,200
01.28.2022
Mizuho
N/A
900
02.07.2022
RBC
Outperform
1,450
02.09.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150
02.10.2022
Wedbush
Outperform
1,270
02.11.2022
Citigroup
Neutral
978
02.15.2022
KeyCorp
Overweight
1,150
02.16.2022
Jefferies
Buy
1,350
02.16.2022
Oppenheimer
Outperform
960
02.16.2022
Piper
Overweight
900
02.16.2022
Stifel Nicolaus
Buy
1,000
02.17.2022
-2146826246
N/A
800
02.17.2022
Citigroup
Neutral
882
02.17.2022
CS
Neutral
850
02.17.2022
DA Davidson
N/A
800
02.17.2022
Deutsche Bank
Hold
900
02.17.2022
Evercore ISI
Outperform
1,000
02.17.2022
Loop
Hold
800
02.17.2022
Mizuho
Neutral
800
02.17.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075
02.17.2022
National Bank
Outperform
1,500
02.17.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1,500
02.17.2022
Baird
Outperform
1,000
02.17.2022
Roth
Neutral
850
02.17.2022
RBC
Outperform
1,300
02.17.2022
TD
Hold
840
02.17.2022
Goldman Sachs
Neutral
833
02.17.2022
Wedbush
Outperform
937
02.17.2022
Wolfe
Outperform
1,100
03.17.2022
Zacks
Hold
03.22.2022
StockNews
Sell
04.04.2022
Wells Fargo
Overweight
834
04.13.2022
Benchmark
Hold
04.19.2022
Piper
Overweight
800
04.21.2022
Roth
625
04.21.2022
StockNews
Sell
04.25.2022
RBC
Outperform
1,000
04.25.2022
Stifel Nicolaus
800
05.02.2022
Deutsche Bank
550
05.02.2022
KeyCorp
650
05.03.2022
Loop
460
05.03.2022
Wedbush
630
05.05.2022
Jefferies
550
05.05.2022
Oppenheimer
500
05.05.2022
Veritas
Sell
05.06.2022
Citigroup
432
05.06.2022
Mizuho
400
05.06.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750
05.06.2022
Baird
630
05.06.2022
RBC
Outperform
800
05.06.2022
TD
Hold
500
05.09.2022
Wedbush
53
06.23.2022
Benchmark
Hold
0
06.24.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0
06.29.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45
06.29.2022
Stifel Nicolaus
Buy
65
06.30.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75
06.30.2022
StockNews
Sell
0
07.05.2022
JMP
Market Perform
0
07.05.2022
Truist
Hold
35
07.07.2022
KeyCorp
Overweight
50
07.07.2022
Oppenheimer
Outperform
50
07.15.2022
Stifel Nicolaus
55
07.18.2022
Piper
Overweight
38
07.18.2022
Wells Fargo
Overweight
40
07.22.2022
CS
41
07.26.2022
Citigroup
37
07.27.2022
Jefferies
40
07.27.2022
Oppenheimer
Outperform
45
07.28.2022
Canaccord Genuity
40
07.28.2022
CS
Neutral
34
07.28.2022
Piper
Neutral
32
07.28.2022
Sumitomo Mitsui,
Outperform
40
07.28.2022
TD
Hold
39
07.28.2022
Wells Fargo
Overweight
43
08.05.2022
KGI
Neutral
0
08.10.2022
DZ Bank
Hold
0
08.11.2022
Atlantic
Overweight
46
09.08.2022
Wells Fargo
Overweight
38
09.20.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40
12.05.2022
StockNews
Sell
0
12.06.2022
CIBC
Sector Outperform
0
12.07.2022
Wolfe
Peer Perform
0
12.08.2022
Capital One
Equal Weight
0
12.08.2022
Mizuho
Neutral
40
12.08.2022
UBS
Sell
30
01.05.2023
Jefferies
Hold
40
01.12.2023
DA Davidson
Neutral
34
01.12.2023
Loop
36
01.16.2023
StockNews
Sell
0
01.18.2023
DA Davidson
Neutral
34
01.19.2023
Truist
Hold
41
01.23.2023
Deutsche Bank
Buy
50
01.25.2023
William Blair
Outperform
0
01.30.2023
Roth
Buy
56
01.31.2023
Scotiabank
Sector Perform
43
02.02.2023
Citigroup
Neutral
54
02.02.2023
StockNews
Sell
0
02.06.2023
DZ Bank
Sell
0
02.13.2023
Benchmark
Hold
48
02.14.2023
KeyCorp
Overweight
55
02.16.2023
Canaccord
Hold
45
02.16.2023
Credit Suisse
Neutral
40
02.16.2023
DA Davidson
Buy
50
02.16.2023
Deutsche Bank
55
02.16.2023
Oppenheimer
Outperform
65
02.16.2023
Piper
Neutral
45
02.16.2023
Baird
Outperform
55
02.16.2023
RBC
Outperform
65
02.16.2023
TD
Hold
47
02.16.2023
Goldman Sachs
Neutral
40
02.16.2023
Wells Fargo
Overweight
56
02.17.2023
Citigroup
Neutral
50
02.21.2023
DA Davidson
Buy
50
02.24.2023
DZ Bank
Hold
0
03.16.2023
StockNews
Sell
0
03.17.2023
Stifel Nicolaus
Hold
45
03.29.2023
KeyCorp
Overweight
53
04.11.2023
Needham
Hold
0
04.11.2023
Baird
Outperform
0
04.12.2023
JMP
Outperform
65
05.04.2023
BofA
Neutral
0
05.05.2023
1-800-FLOWERS.COM
Maintains
0
05.05.2023
58.com
Maintains
0
05.05.2023
Barclays
50
05.05.2023
Credit Suisse
53
05.05.2023
DA Davidson
67
05.05.2023
Deutsche Bank
67
05.05.2023
JMP
70
05.05.2023
Loop
60
05.05.2023
Mizuho
55
05.05.2023
National Bank
80
05.05.2023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80
05.05.2023
Oppenheimer
70
05.05.2023
Baird
65
05.05.2023
RBC
75
05.05.2023
TD
Hold
60
05.05.2023
UBS
Neutral
64
05.08.2023
Piper
50
05.08.2023
StockNews
Hold
0
05.09.2023
888 Holdings
Maintains
0
05.09.2023
92 Resources
Maintains
0
05.09.2023
Atlantic
Neutral
65
05.09.2023
DZ Bank
Sell
55
05.09.2023
Loop
Hold
0
05.18.2023
StockNews
Hold
0
05.24.2023
BNP
Underperform
0
05.31.2023
StockNews
Sell
0
06.08.2023
StockNews
Hold
0
06.11.2023
Jefferies
65
06.20.2023
Oppenheimer
80
06.21.2023
Deutsche Bank
75
07.13.2023
Roth Mkm
Buy
73
07.14.2023
Credit Suisse
Neutral
55
07.18.2023
StockNews
Sell
0
07.19.2023
Morgan Stanley
Equal Weight
54
날짜
IB
투자 의견
가격
쇼피파이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쇼피파이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21년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거기에다 22년 1분기도 매우 강력한 성과를 낽서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안느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기업이 인공지능 응용 프로그램을 위해 자사 전용 그래픽 프로세서로 전환 추세가 강해지면서 긍정적인 실적가 향후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최근 실적 시즌은 4분기의 시장 기대를 넘는 실적과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전망이 나오는 경우는 매우 높은 주가 상승을 보이곤 하는데요. 엔비디아 주가는 그동안 너무 많이 올라서인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위협이 해소되지 못했다고 판정된에 따라서인지 모르지만 실적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는 3%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3개월간 엔비디아 주가 추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엔비디아 주가 추이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은 IE를 비롯한 일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선 시장 에측치와 실적과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대부분 항목에서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식적을 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상회
$1.32 전년비 69% 증가
$1.22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7.64 전년비 53% 증가
7.42
암호화폐 칩 CMP 매출 ($B)
회사 예측 하회
0.266
0.4 (5월 예측)
영업이익률 (%)
37.6%
22년 1분기 전망($B)
시장 예측 상회
8.1
7.29
4분기 실적 요약
4분기 엔비디아 매출 76.4억 달러로 전년비 53% 증가 . 전년비 매출 증가율 53%는 이전의 60~80%이상 증가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전부기 50%보다는 높아진 수준이며 그 이전 분기들(20년 4분기 등)과 비슷한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전분기 매출 7.1억 달러에 비해서도 7.6% 증가한 수준 .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자사 칩이 인공 지능 및 기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기 때문에 ”예외적인” 수요 덕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Nvidia의 공급 제약이 완화되고 있으며 회사의 제품 공급이 2022년 하반기에 ”실질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시각화 솔류션(Professional Visualization)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데이터센터가 71% 증가해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 시각화 솔류션(Professional Visualization) 부문 6.4억 달러로 전녀비 109% 증가 및 전분기 5.77억 받ㄹ러에서 11.4% 증가 . 데이타 센터 부문은 32.6억 달러로 전년비 71% 증가 전분기 매출 29.4억에 비해서 11% 증가 . OEM 및 기타 부문 매출 1.9억 달러로 전년비 25.4% 증가(전분기에는 18% 감소), . 게이밍 부문 매출 34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전분기 매출 22.1억 달러에 비해서도 54.7% 증가 . 자동차 부문 매출 1.25억 달러로 전년비 14% 감소했으나 전분기 매출 1.35억 달러에 비해서는 7.4% 감소
2분기 엔비디아 영업이익 29.47억 달러, 영업이익률 38.5%로 전년비 95.5% 증가 . 전분기 영업이익 26.7억 달러에 비해서도 10.3% 증가 . 영업이익률 38.5%는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 . 이러한 영업이익 증가는 연구개발비, 판관비 등 총 비용이 20.3억 달러로 는 23% 증가에 그치면서 매출 증가율을 크게 하회했기 때문
2분기 엔비디아 순이익 30억 달러, 순이익률 39.3%로 전년비 106% 증가 이는 전분기 순이익 24.6억 달러, 순이익율 34%보다 21.9% 증가한 것
희석 주당 순이익(EPS) 1.18달러로 전년비 103.4% 증가 Non-GAAP 조정 주당 순이익 1.32달러로 시장 예측치 1.22달러를 상회
2021년(회계년도 2022년) 연간 실적 요약
연간 매출 269.14억 달러로 전년 166.75억 달러 비 61% 증가
매출총이익률 64.9%로 전년 62.3%에 비해서 최대 260bps 증가
운영비용은 74.34억 달러로 전년 58.64억 달러에 비해 27% 증가
영업이익 100.41억 달러로 전년 45.32억 달러에 비해서 122% 증가
순이익 97.52억달러로 전년 43.32억 달러 비 125% 증가
주당 순이익은 3.85달러로 전년 1.73달러 비 123% 증가
전략 등등
작년 엔비디아는 ARM 인수를 발표해 업계를 놀라게 했지만, 중국이 ARM 인수 승인을 거부하면서 ARM 인수는 무산되었습니다.
2022년 2월 8일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는 ARM인수 주식 구매 계약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에 대해서
22년 1분기 매출 81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72.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입니다. .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자사 칩이 인공 지능 및 기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기 때문에 ”예외적인” 수요 덕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Nvidia의 공급 제약이 완화되고 있으며 회사의 제품 공급이 2022년 하반기에 ”실질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분기 매출총이익율은 65.2%~67% 예상
1분기 영업비용은 13.6억 달러 상각을 포함해 35.5억 달러 예상
분기별 엔비디아 매출 추이
4분기 엔비디아 매출 76.4억 달러로 전년비 53% 증가 . 전년비 매출 증가율 53%는 이전의 60~80%이상 증가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전부기 50%보다는 높아진 수준이며 그 이전 분기들(20년 4분기 등)과 비슷한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전분기 매출 7.1억 달러에 비해서도 7.6% 증가한 수준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는 자사 칩이 인공 지능 및 기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기 때문에 ”예외적인” 수요 덕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Nvidia의 공급 제약이 완화되고 있으며 회사의 제품 공급이 2022년 하반기에 ”실질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분기별 엔비디아 사업부별 매출 추이
사업 부문별로는 시각화 솔류션(Professional Visualization)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데이터센터가 71% 증가해 그 다음을 이었습니다.
시각화 솔류션(Professional Visualization) 부문 6.4억 달러로 전녀비 109% 증가 및 전분기 5.77억 달러에서 11.4% 증가
데이타 센터 부문은 32.6억 달러로 전년비 71% 증가 전분기 매출 29.4억에 비해서 11% 증가
OEM 및 기타 부문 매출 1.9억 달러로 전년비 25.4% 증가(전분기에는 18% 감소),
게이밍 부문 매출 34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전분기 매출 22.1억 달러에 비해서도 54.7% 증가
자동차 부문 매출 1.25억 달러로 전년비 14% 감소했으나 전분기 매출 1.35억 달러에 비해서는 7.4% 감소
지난 분기에 이어서 이번 분기에도 게이밍 매출 성장율이 더 높았지만, 20년 2분기 이후 팬데믹 대응해 데이타센터 매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게이밍 매출과 데이타센터 매출간 차이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분기별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추이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기업들이 음성 인식 및 권장 사항과 같은 인공 지능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그래픽 프로세서로 전환함에 따라 실적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번분기 엔비디아는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에서 연간 71% 증가한 32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보고했습니다.
이 분기 동안 Facebook의 모회사인 Meta가 엔비디아 칩을 AI 연구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인공지능 관련해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분기별 엔비디아 게이밍 매출 추이
게임은 최신 GeForce 그래픽 프로세서가 고급 컴퓨터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이상적이기 때문에 여전히 엔비디아의 가장 큰 시장입니다. 게임 사업은 지포스 매출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증가한 34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다.
분기별 엔비디아 OEM 매출 추이
분기별 엔비디아 자동차(Auto) 부문 매출 추이
Nvidia의 자동차 사업은 14% 감소한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회사의 주요 초점은 아니지만 칩의 성장 시장을 나타냅니다. Nvidia는 자동차 제조업체의 공급 제약이 자동차 판매 감소의 한 가지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분기별 시각화 솔류션(Professional Visualization) 매출 추이
Nvidia의 칩은 컴퓨터 지원 설계 및 렌더링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 위해 기업에서도 사용됩니다.
전년비 109% 증가한 6억 4,300만 달러를 기록한 전문 시각화 사업의 매출에 대해서 엔비디아는 이 사업부 성장이 워크스테이션 칩 판매와 하이브리드 작업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말했습니다.
2분기 엔비디아 영업이익 29.47억 달러, 영업이익률 38.5%로 전년비 95.5% 증가 . 전분기 영업이익 26.7억 달러에 비해서도 10.3% 증가 . 영업이익률 38.5%는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 . 이러한 영업이익 증가는 연구개발비, 판관비 등 총 비용이 20.3억 달러로 는 23% 증가에 그치면서 매출 증가율을 크게 하회했기 때문
2분기 엔비디아 순이익 30억 달러, 순이익률 39.3%로 전년비 106% 증가 이는 전분기 순이익 24.6억 달러, 순이익율 34%보다 21.9% 증가한 것
희석 주당 순이익(EPS) 1.18달러로 전년비 103.4% 증가 Non-GAAP 조정 주당 순이익 1.32달러로 시장 예측치 1.22달러를 상회
21년 4분기 에어비앤비 매출과 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를 뛰어 넘었습니다. . 주당순이익은 예측치 4겐트를 초과하는 8센트 기록 . 매출은 예상치 14.6억달러를 넘는 15.3억달러 기록
에어비앤비는 4분기 7,340개의 숙박 및 체험 예약건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분기보다 8% 감소하고이는 월가 예측치를 하회했습니다.
그렇지만 에어비앤비는 22년 1분기 숙박 및 체험 예약이 2019년 1분기(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4분기 매출 15.3억달러로 전년 동기 8.59억 달러에 비해서 78.3%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14.6얻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전분기 비해서도 68% 증가한 것이며 . 시장 예측치(Refinitiv) 14.6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4분기 에어비앤비 예약은 7,340만건으로 전년 동기 4,630만 건에 비해 59% 증가했으나 전분기 7,970만건에 비해서는 4% 감소했습니다. . 이렇게 전분기에 비해서 감소한 것은 4분기에 몰아친 델타변이 확산으로 여행 열기가 주춤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2년 1분기 예약건수는 팬데믹 이전이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 22년 1분기 매출은 14.1억 달러 ~ 14.8억 달러로 시장 추정치 12.4억 달러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에어비앤비 총예약액(Gross Booking Value)도 113억 달러로 전년동기 59억 달러에 비해서 90% 증가 하지만 전분기 12억 달러에 비해서는 11% 감소, 이 역시 델타변이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는 시장예측치 110.8억 딜러를 약간 상회한 수준
4분기 매출 비용(Cost of Sales or Cost od Revenue)은 2.95억 달러로 전년동기 2.1억 달러에 비해서 41% 증가
따라 매출 총이익은 12.36억 달러로 전년동기 6.5억 달러에 비해서 80.7% 증가 . 매출총이익율은 80.7%로 전년동기 75.6%에 비해서는 크게 좋아졌지만, 전분기 86%에 비해서는 크게 낮아짐
4분기 영업이익 8.5억 달러, 영업이익율 4.9% 기록
4분기 순이익 0.55억 달러, 순이익률 3.6% 기록 이는 전년 동기 38.9억 달러로 대규모 순적자에서 흑자 전환한 것임
따라 4분기 주당 순이익은 시장 전만 4센트를 넘는 8센트를 기록
코로나 팬데믹으로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았지만, 21년 비지니스에 대해서는 나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음 . 에어비앤비는 앞으로 팬데믹 이전과 같은 많은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도 긍정적인 트래픽 등 성과를 낼 것이라고 언급(이는 수익 구조가 좋아질것을 의미) . 21년 1분기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겠지만 매출 감소율은 4분기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 . 21년 1분기 예약 건수 및 예약 금액은 20년 1분기보다는 당연히 높겠지만 2019년 1분기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 . 21년 백신 접종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고, 팬데믹 이후 여행 수요 확산 정도를 장담하지 못하기 때문에 2021년 성장 추세가 계속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22년 1분기 예약건수는 팬데믹 이전이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 22년 1분기 매출은 14.1억 달러 ~ 14.8억 달러로 시장 추정치 12.4억 달러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주주들에게 보낸 4분기 서한에서 팬데믹의 영향에서 빠르게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예약 및 취소에 대한 오미크론의 부정적인 영향이 델타 변형에서 경험한 것보다 낮다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12월에 예약한 총 숙박이 2020년에 비해 4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속되는 단기적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강력한 보류 수요의 증거를 봅니다. 2022년 1월 말 현재 우리는 2019년 이맘때보다 여름 여행 시즌에 예약된 숙박이 25% 이상 많습니다.”
에어비앤비 이용자들의 일일 평균 요금은 154달러로 전년비 20% 증가
팬데믹으로 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가 많은 가람들에게 영구 옵션이 됨에 따라 에어비앤비는 이 사람들을 공략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결과 지난 2년동안 에어비앤비 평균 숙박일수가 약 15% 증가했으며, 현재 예약의 50%이상이 7일 이상 숙박이라고 밝혔습니다, 28일이상 장기 숙박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여행 카테고리에 속했는데 이는 4분기동안 22% 비중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팬데믹 델타 및 오미크론 확산에도 에어비앤비 예약 크게 증가
4분기 에어비앤비 예약은 7,340만건으로 전년 동기 4,630만 건에 비해 59% 증가했으나 전분기 7,970만건에 비해서는 4% 감소했습니다. . 이렇게 전분기에 비해서 감소한 것은 4분기에 몰아친 델타변이 확산으로 여행 열기가 주춤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에어비앤비 총예약액(Gross Booking Value)도 113억 달러로 전년동기 59억 달러에 비해서 90% 증가 하지만 전분기 12억 달러에 비해서는 11% 감소, 이 역시 델타변이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는 시장예측치 110.8억 딜러를 약간 상회한 수준
분기별 에어비앤비 예약 건수 추이
분기별 에어비앤비 예약금액 추이
4분기 에어비앤비 매출 15.3억 달러, 78% 증가
4분기 에어비앤비 매출은 15.3억 달러로 시장 예측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4분기 매출 15.3억달러로 전년 동기 8.59억 달러에 비해서 78.3%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14.6얻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전분기 비해서도 68% 증가한 것이며 . 시장 예측치(Refinitiv) 14.6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22년 1분기 예약건수는 팬데믹 이전이 2019년 1분기에 비해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 22년 1분기 매출은 14.1억 달러 ~ 14.8억 달러로 시장 추정치 12.4억 달러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1년 에어비앤비 매출 59.9억 달러, 77.4% 증가
한편 에어비앤비 매출을 2021년 연간으로 59.9억 달러로 전년 비 77.4% 증가해 코로나 팬데믹 악영향을 감소했던 전년 트렌드에서 벗어났고 패데믹이전인 2019년 매출 48억달러를 크게 능가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난 3분기 쿠팡 실적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팬데믹이후 경제가 어느 정도 정상화되면서 온라인쇼핑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이커머스 성장률도 둔화되고 있습니다. 쿠팡은 여전히 눞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성장세는 많이 둔화되면서 앞으로의 성장세는 두고봐야 할듯 합니다.
Executive summary
전분기에 비해서 매출 및 사용자 증가세는 둔화되지 않고 있지만,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 등 이익 지료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매출 446억 달러로 전년 비 48% 증가 . 전분기 44.78억 달러에 비해서는 3.7% 증가 . 매출증가율은 지난 4분기 99.8%에서 2분기 71.3%에서 이번 48%로 확연하가 매출 증가세는 둔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그렇지 한국 온라인쇼핑 시장 성장률 20%에 비해서는 여전히 2배이상 높은 성장세를 보였음
활성 고객수는 16.8백만명으로 전년ㅂ 20% 증가 . 쿠팡 발표에 따르면 이는 15분기 연속 20%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함 . 하지만 전분기 17백만명에 비해서 1.2% 감소한 것으로 최근 동향은 낙관적이지는 않음
고객당 순 매출은 276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갱신, 전년 동기 224달러 비 23.2% 증가했도 전분기 263달러에 비해서 4.9% 증가 . 이전의 높은 증가율에는 비할 수는 없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율을 유지
매출 비용은 38.9억 달러로 전년비 45.7% 증가 . 이는 매출증가율 48%보다 소폭 낮은 수준 . 전분기 매출비용 38.2억 달러비 1.8% 증가,
따라 매출총이익은 7.5억달러, 매출총이익률 16.2%로 전년비 61.6%로 매출 증가율도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이익구조가 좋아질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8억 달러 적자로 전분기 1.52억 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지면서 .연속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음 잉여현금흐름 정보는 이번 분기에는 따로 정보 제공하지 않음 (1분기는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2.47억 달러 플러스에서 마이너스 전환)
쿠팡 전략 및 투자 방향(2분기 분석 내용과 동일, 추후 업데이트)
쿠팡이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내용들을 추가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쿠팡의 전략, 방향성 그리고 투자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집중 투자한 자체 온라인쇼핑 플랫폼(1P)이 완성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삼자 온라인쇼핑(3P)로 확장 고객 경험을 우선시하는 쿠팡 가격 및 서비스 전략으로 삼자 온라인쇼핑(3P)은 지난 2년간 2배이상 성장
로켓프레쉬와 쿠팡이츠를 주력
로켓프레쉬 기회요인은 식료품시장은 아직 온라인 침투률이 낮아 기회가 많으며 . 수요가 급속히 증가해 100% 넘는 매출 성장 중 . Run rate는 2조원이 넘으며, . 기여마진이 전년비 거의 세자리수 증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쿠팡이츠 . 21년 2분기 3배 성장 . 주문당 손실은 전년비 절반 이하로 감소(적자지만 적자율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 고객경험과 차체 효율화에 주력 예정
쿠팡 향후 신산업은 아래 3가지에 집중 . 머천트 서비스(Merchant Service) . 글로벌 전개(International) . 핀테크 기회 모색(Fintech)
중자기 사업과 구체적인 항목에 대해서는 응답하지 않음
참고로 지난 21년 1분기 실적 발표시 제시한 쿠팡 전략 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쿠팡의 전략은 단기 이익 확보보다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 확립에 있음
쿠팡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 핵심에는 고객이 있으며, 쿠팡 중장기적 “고객 중심” 전략은 변동없이 추진할 것
한국 온라인쇼핑 고객수는 3,700만명으로 아직 공략할 시장이 많이 있다고 판단 신선식품의 경우 전년비 2.5배 증가
상장보고서에서 코호트 분석을 통해 설명한 것처럼 먼저 서비스 체험으로 신뢰를 얻고 충성도를 확보하는 과정을 통해 고객 확보에 주력할 예정
실제로 고객당 매출은 262달러로 늘었고, 고객이 21% 증가한 것은 이러한 전략의 결과로 판단
고객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투자에 주력 물류 인프라 투자에 총 투자금액의 50%를 투자할 정도로 투자를 집중할 분야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8억 달러 적자로 전분기 1.52억 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지면서 연속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음 잉여현금흐름 정보는 이번 분기에는 따로 정보 제공하지 않음 (1분기는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2.47억 달러 플러스에서 마이너스 전환)
분기별 쿠팡 순이익 추이
분기별 쿠팡 영업활동현금흐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8억 달러 적자로 전분기 1.52억 달러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지면서 .연속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음
잉여현금흐름 정보는 이번 분기에는 따로 정보 제공하지 않음 (1분기는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2.47억 달러 플러스에서 마이너스 전환)
분기별 쿠팡 잉여현금흐름 추이
이번 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서는 따로 잉여현금흐름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이전 분기에 정리했던 쿠팡 잉여현금흐름 그래프를 첨부했습니다.
우리는 1970년대식 인플레이션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올해 물가상승률이 완화돼 주가에 대한 하방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인플레이션과 이에 대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잠재적인 반응은 주식시장을 모두 뒤흔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엘비스 프레슬리와 로큰롤이 나라를 망칠 것이라는 초기의 우려처럼, 이는 잘못된 두려움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노래는 시장에서 다시 볼 때마다 주식이 사들이는 거군요.
목요일 주식시장의 하락세가 마지막이 아닐 것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1월 물가상승률은 약 7.5%로 한 달 또는 두 달 동안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올 여름과 하반기 내내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조짐을 보일 것입니다.
이로써 FRB가 성장에 대해 폴 볼커로 하여금 도끼잡이를 하게 될 1970년대식 임금-물가 소용돌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FRB 의장인 볼커는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금리를 너무 많이 인상해서 경제를 고통스러운 경기침체로 몰아넣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아래의 이유로요. 재구축해야 하는 낮은 재고, 강력한 소비자 및 기업 대차대조표, 그리고 COVID 감소가 더 분명해짐에 따라 개선할 여지가 많은 낮은 소비자 신뢰도를 포함한 내재된 형태의 자극으로 인해 성장은 계속 유지될 것입니다.
야르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는 “물가상승률이 저절로 낮아진다면 시장에 큰 기쁨과 환호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연준이 갑자기 따라잡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것은 야르데니의 견해이고, 저는 다음의 다섯 가지 이유로 그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1: 공급망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COVID는 공급망을 엉망으로 만들었죠 봉쇄와 노동자들의 질병이 방해가 됐으니까요 이것은 공급 부족을 만들었고, 이것은 가격을 상승시켰습니다. 하지만 오미크론이 코로나바이러스를 풍토병으로 바꾸면서 공급망이 고정되고 있습니다. 관련 가격 압력이 완화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생산을 제한하는 칩 부족 때문에 자동차 가격의 상승입니다. 그러나 Haver Analytics에 따르면 일본의 자동차 생산은 11월과 12월에 증가했습니다.
만약 일본 회사들이 칩을 찾을 수 있다면, 다른 회사들도 칩을 찾을 것입니다. 야데니는 생산 개선으로 치솟는 중고차와 신차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미충원 주문이 감소하면서 공급망이 이미 수리되고 있다는 징후가 보입니다.
이유 #2: 수요 충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Covid 외에도 수요 충격으로 공급망이 마비되었습니다. 정부와 중앙은행들이 경제에 엄청난 돈을 쏟아부을 때,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은 그것을 자유롭게 씁니다. 그것은 가격을 상승시킵니다.
하지만, 이제, 무료 돈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푸짐한 실업 수당이 끝났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빌드 백 베터 통과 실패는 수조 달러에 달하는 코로나 시대 지출 계획의 종말을 예고했습니다.
야데니는 “더 이상 재정 부양책을 받지 않을 것이므로 수요가 진정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연준은 곧 대차대조표를 정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것은 수요 압력도 완화시킬 것입니다.
아래 도표에서 우리는 GDP 대비 연방정부의 적자 축소가 인플레이션 감소를 예고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차트는 경제학자이자 독립 리서치 회사인 루트홀드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제임스 폴슨으로부터 나왔습니다. GDP 대비 적자 비율을 나타내는 빨간색 선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의 지연 때문에 1년 앞당겨집니다.
이유 3: 생산성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노동력 부족 덕분에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과 기계에 대한 지출(자본 지출)을 정말로 늘렸습니다. 근로자당 생산량으로 정의되는 생산성은 직장에서 노동력 대비 기술 비율이 증가하면 증가합니다.
내구재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업체들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블랙스톤 BX, -8.15%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조나단 그레이는 자신의 회사가 보유한 기업들이 기술에 15-20%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동일한 인건비에서 더 많은 생산량을 얻을수록, 기업은 자신의 비용 인상을 고객에게 전가해야 한다는 압박을 덜 느낍니다. 그건 지금 일어나고 있어요. 인건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래 도표는 또한 전염병이 시작된 이후 생산성이 변동성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더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 줍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1970년대 임금-물가 상승기에는 생산성 성장이 무너졌습니다 – 연준이 거칠게 대처해야 했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이유 #4: 통화량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플레이션의 꽤 좋은 예측 변수라고 폴센은 말합니다. 사람들이 더 많은 돈을 벌면 (더 많은 돈이 경제에 투입됨) 그들은 더 많이 소비하는 경향이 있어서, 물가를 상승시키게 됩니다. 현재 통화량 증가세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도 심화될 것입니다.
아래 도표에서, 통화량을 나타내는 빨간색 선은 1년 앞당겨집니다. 통화량 증가의 변화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면서 약 1년 정도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이유 #5: 달러가 강세입니다.
달러 강세는 미국 제품에 대한 외국인의 수요를 감소시킵니다. 이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식힙니다. 이 도표는 달러와 미국 물가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달러를 나타내는 빨간 선은 반전된 척도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감소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란색 선은 가격입니다.
주식을사기에 좋은 때에요
이 모든 것은 연준의 강경한 태도를 강요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새로운 우려 때문에 동료 투자자들이 기겁할 때마다 주식을 사고 팔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감소의 징후는 아마도 4, 5월에나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이번 주가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패닉이 마지막이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연준은 여전히 인상률과 대차대조표를 정리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들도 진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Yardeni는 S&P 500 SPX -1.90%가 연말까지 7% 상승할 것이며 적어도 올해 중반까지는 충분히 매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3년 중반까지 S&P 500지수가 1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그 현금을 저점에 있는 주식을 사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이 주식과 뮤추얼 펀드를 제외하고도 3조 7천억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과 함께 자금을 회수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1월에 본 것처럼 약세를 보이는 다른 회사를 사들이거나요. 1월 기술주 구매는 사상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Fed put”은 카푸트일 수도 있지만, CFO put이 그것을 대체할 수도 있다고 Yardeni는 말합니다. 그는 에너지, 재정, 낡아빠진 기술을 선호합니다.
2D,3D 머신 비젼 기술력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시장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는 인텍플러스가2차 전지 분야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 3분기 인텍플러스 실적을 새로운 경지로 올려 놓았습니다.
매출과 이익에서 발굴의 성적을 거둔 3분기 인텍플러스 실적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Executive Summary
3분기 매출 382억원으로 전년비 178% 증가 전분기 매출 306.9억원에 비해서도 24.5% 증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862억원으로 ’19년 연간 매출 405억원의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은 따논 당상처럼 보일 정도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 줌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을 사업부문별로 살벼보면 반도체 외관 검사 부문은 361억원으로 매출의 41.9%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중을 ㅊ지하며, 2차전비 부문은 198.8억원으로 23.1%를 차지 단숨에 2위로 올라섰고, 반도체 미드에늗 부문은 197억원으로 22.9%를 차지, OLED 및 LCD 장비 부분은 104억원으로 12% 차지
3분기만 살펴보면, 2차전비 부문이 197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이어 반도체 외관 검사 분야인 반도체 패키지 부문이 103억원으로 그 다음을 차지 ① 반도체 패키지 부문 매출 103억원으로 전년비 132% 증가 ② 반도체 Flip-chip 부문 매출 51억원으로 전년비 59% 증가 ③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31억원으로 438% 증가 ④ 2차전지 부문 197억원으로 전년비 274% 증가
3분기말 수주잔고는 506억원으로 전년비 110% 증가했으며 처음으로 분기말 수준 잔고가 500억원을 돌파하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였음
매출총이익 202억원으로 매출총이익률 52.8%로 전년비 196% 증가 처음으로 매출총이익률 50%를 돌파 매출원가가 160% 증가하면서, 매출 증가율에 소폭 미치지 못하면서 매출총이익율은 50%를 넘기면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름
영업이익 137.5억원, 영업이익율 36%로 사상 초고치에 이르면서 전년비 580% 증가 햇고 전분기에 비해서도 99% 증가
순이익 112억원, 순이익률 29.3%로 454% 증가
2분기 인텍플러스 매출 178% 증가, 영업이익 580% 증가 등 매출과 손익 모두 긍정적인 실적을 보였습니다. 거기에다 분기말 수주잔고가 506억원으로 처음으로 500억을 돌파하면서 향후 전망이 여전히 밝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매출 중 특징적으로 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이 197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일각에서 중하는 2차전지주로 분류해야하다는 주장이 낭설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는 생각입니다.
3분기 인텍플러스 매출 382억원, 178% 증가
21년 3분기 인텍플러스 매출은 382억원으로 전년비 178% 증가했으며, 전분기 매출 303억원에 비해서도 25% 증가하는 등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매출증가율 측면에서 지난 20년 3분기 131% 증가하면서 기염을 토한 이래 지난 분기 178% 즈가 및 이번 분기 178% 증가로 매출증가율 확대 및 여전히 높은 매출증가율을 유지하면서 인텍플러스 성장성을 다시한 번 증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분기 매출 382억원으로 전년비 178% 증가 전분기 매출 306.9억원에 비해서도 24.5% 증가
3분기까지 누적 매출 862억원으로 ’19년 연간 매출 405억원의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연간 매출 1,000억원 달성은 따논 당상처럼 보일 정도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 줌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을 사업부문별로 살벼보면 반도체 외관 검사 부문은 361억원으로 매출의 41.9%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중을 ㅊ지하며, 2차전비 부문은 198.8억원으로 23.1%를 차지 단숨에 2위로 올라섰고, 반도체 미드에늗 부문은 197억원으로 22.9%를 차지, OLED 및 LCD 장비 부분은 104억원으로 12% 차지
3분기만 살펴보면, 2차전지 부문이 197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이어 반도체 외관 검사 분야인 반도체 패키지 부문이 103억원으로 그 다음을 차지 ① 반도체 패키지 부문 매출 103억원으로 전년비 132% 증가 ② 반도체 Flip-chip 부문 매출 51억원으로 전년비 59% 증가 ③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31억원으로 438% 증가 ④ 2차전지 부문 197억원으로 전년비 274% 증가
분기별 인텍플러스 매출 추이
인텍플러스 사업부별 매출 추이
2차전지 부문이 197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이어 반도체 외관 검사 분야인 반도체 패키지 부문이 103억원으로 그 다음을 차지
반도체 패키지 부문 매출 103억원으로 전년비 132% 증가
반도체 Flip-chip 부문 매출 51억원으로 전년비 59% 증가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 31억원으로 438% 증가
2차전지 부문 197억원으로 전년비 274% 증가
분기별 인텍플러스 수주잔고 추이
3분기말 수주잔고는 506억원으로 전년비 110% 증가했으며
처음으로 분기말 수준 잔고가 500억원을 돌파하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였음
인텍플러스 영업이익 138억원, 580% 증가
21년 2분기 인텍플러스 매출총이익은 134억원, 매출총이익율 43.6%로 전년비 148% 증가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다소 하락했습니다. 이는 매출원가가 전년비 206% 증가로 매출증가율 118%를 크게 넘었기 때문입니다.
일회성 요인(PTI향 장비 발주 취소로 인한 보상금 22억원)을 제거하더라도 32%의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때문
매 분기 최대 수주잔고를 경신하는 중. 분기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전분기대비 15% 증가한 506억원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41억원, 27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03%, 286% 증가할 전망. 다만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차전지 장비 매출이 줄어들며 전분기대비 각각 23%, 49% 감소 확신할 수 있는 성장
확신할 수 있는 성장
2022년 실적을 이끄는 두 축은 1사업부와 2사업부. 내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올해 대비 21%, 35% 증가한 1,378억원, 367억원(영업이익률 26.6%)
글로벌 OSAT 업체들은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advanced 패키징과 테스트 위주로 CAPEX를 집행할 것이라고 언급. 고객사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어 내년 1사업부 매출액은 27% 증가한 644억원 전망
타이트한 FC-BGA 기판 수급으로 주력 고객사(이비덴, 삼성전기 등)의 CAPEX는 계속 증가. 투자 사이클이 재차 도래하며 내년 기판 사업부 매출액은 올해 대비 36% 증가할 것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수주잔고를 늘려가는 중.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12MF EPS에 목표 PER 16배 적용) 유지
인텍플러스 주가 추이
인텍플러스 주가는 지난 2019년 8월 4000원 이하에서 형성된 이래 꾸준히 올라서 4월 초에는 29,400원까지 올랐습니다. 그 이후 큰폭의 조정을 받아 22,000원선 ~ 2,800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2022년 초 3300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 갱신후 전체 시장 조정과 함께 26000원대까지 밀렸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엄청난 관심을 모았던 스트리밍 서비스는 팬데믹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가면서 중대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팬데믹이후 일상 생활로 복귀함에 따라 스트리밍 수요와 관심이 감소하고, 스트리밍 시장에 거의 모든 업체들이 참전하면서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의 성장성이 떨어지고 수익성도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일찍 실적을 발표항 넷플릭스는 향후 구독자 증가 둔화 예상에 주가가 폭락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덩달아 디즈니 주가도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요.
이번에 발표된 디즈니 실적은 시장 예상보다는 좋은 성과를 보여주면서 넷플릭스에 데인 시장의 우려를 어느정도 씻고 주가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디즈니 실적은 구독자 증가가 시장 예측치보다 높았고, 주당 순이익고ㅘ 매출도 시장 기대치를 넘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주당순이익 (Diluted EPS)
시장 예측 상회
1.06$
0.61$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218.2억 달러
208억 달러
구독자 순증
시장 예측 상회
1,180만
700만
향후 구독자 순증 가이드
21년 말 1억 2,980만명 구독자 2024년 2억 3000만~6000만명 구독자 확보 목표 재확인
4분기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는 시장 기대를 훨씬 넘는 1,180만명이 증가한 1억 2,980만명에 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1억 2,575만명을 기대했었습니다.
4분기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는 시장 기대치 700만명을 넘은 약 1,200만명에 달했습니다.
구독자당 평균 수익(ARPU)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온 디즈니플러스는 북미 기준 전년 5.8달러에서 6.68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디즈니플러스 가격을 7달러에서8 달러로 인상한 효과로 보여집니다.
디즈니 CFO Christine McCarthy는 다음 분기에 스트리밍에 상당한 투자할 것을 밝혔습니다. . Hulu 라이브 프로그래밍 비용을 포함하여 소비자 직접 거래를 위한 프로그래밍 및 제작 비용이 약 8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예상 . 팬데믹 관련 타이밍 변화로 인해 비용이 약 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디즈니 CEO .Chapek은 2024년까지 Disney+ 가입자 수를 2억 3천만에서 2억 6천만 명으로 제시 .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콘텐츠의 중요한 배포 채널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그녀는 극장 배급이 디즈니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지적
4분기 매출 218억 달러로 전년비 34.3% 증가 시장 예측치 208억 달러를 상회한 수준
사업부주에서 팬데믹 피해를 크게 보았던 공원사업이 다시 예전 성세를 되찾고 있음
디즈니의 공원, 체험 및 소비재 부문은 분기 매출이 72억 달러에 달했으며 . 이는 전년 동 분기 매출 36억 달러의 두 배에 이름 . 또한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76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매출이 복귀한 것
디즈니 공원, 체험 및 소비재 부문의 전년 1억 달러 손실에서 이번 분기에는 25억 달러 이익으로 개선 디즈니는 더 많은 고객들이 테마파크를 방문하고 디즈니 브랜드 호텔에 투숙했고크루즈르 예약함에 따라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디즈니 소비재 사업 매출은 2021년 하반기 드즈니 브랜드 소매점 상당 부분을 폐쇠한 결과 8.5% 감소한 15억 달러 기록
영업이익은 32.6억 달러, 영업이익률 14.9%로 전년동기 영업이익 13.3억 달러 비 146% 증가
디즈니 순이익은 11.5억 달러, 순이익률 5.3%로 전년 동기 순이익 0.2억 달러 비 6300% 증가
주당 순이익(EPS)는 1.06달러로 시장 예측치 61센트를 상회
4분기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200만 증가
4분기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는 전반적으로 하반기에 강하다는 예상을 반영한 시장 기대를 훨씬 넘는 1,180만명이 증가한 1억 2,980만명에 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1억 2,575만명을 기대했었습니다.
4분기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는 시장 기대치 700만명을 넘은 약 1,200만명에 달했습니다.
구독자당 평균 수익(ARPU)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온 디즈니플러스는 북미 기준 전년 5.8달러에서 6.68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디즈니플러스 가격을 7달러에서8 달러로 인상한 효과로 보여집니다.
디즈니 CFO Christine McCarthy는 다음 분기에 스트리밍에 상당한 투자할 것을 밝혔습니다. . Hulu 라이브 프로그래밍 비용을 포함하여 소비자 직접 거래를 위한 프로그래밍 및 제작 비용이 약 8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예상 . 팬데믹 관련 타이밍 변화로 인해 비용이 약 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
디즈니 CEO .Chapek은 2024년까지 Disney+ 가입자 수를 2억 3천만에서 2억 6천만 명으로 제시 .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콘텐츠의 중요한 배포 채널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그녀는 극장 배급이 디즈니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지적
분기별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및 전분기 비 증가 추이
분기별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와 디즈니플러스 구독 자 추이
팬데믹이후 디즈니 공원 사업부 회생
4분기 매출 218억 달러로 전년비 34.3% 증가 시장 예측치 208억 달러를 상회한 수준
사업부주에서 팬데믹 피해를 크게 보았던 공원사업이 다시 예전 성세를 되찾고 있음
디즈니의 공원, 체험 및 소비재 부문은 분기 매출이 72억 달러에 달했으며 . 이는 전년 동 분기 매출 36억 달러의 두 배에 이름 . 또한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76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매출이 복귀한 것
디즈니 공원, 체험 및 소비재 부문의 전년 1억 달러 손실에서 이번 분기에는 25억 달러 이익으로 개선 디즈니는 더 많은 고객들이 테마파크를 방문하고 디즈니 브랜드 호텔에 투숙했고크루즈르 예약함에 따라 수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는 2020년 가장 큰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었지만, 최근 전혀 다른 이유로 인해 주목받고 있다. 반토막난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의 수익률 때문이다.
7일자 미국 투자전문지 배런스(Barron’s)는 캐시우드가 이끄는 ‘아크(Ark)의 급등과 급락에서 배우는 4가지 교훈'(4 Lessons From ARK’s Rapid Rise and Fall)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아크 인베스트의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는 지난해 2월 최고점을 기록한 후 1년여 만에 주가가 52% 하락했다.
아크 인베스트가 운영하는 9개 아크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운용자산이 230억 달러(약 27조4000억원)에 달하며 모두 캐시 우드의 운용철학대로 운영되고 있다.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방식을 뒤바꿀 수 있는 파괴적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사라!” 테슬라(전기차), 스퀘어(디지털결제), 텔라독(원격헬스케어 플랫폼) 등이 그런 기업이다.
캐시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들 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계속해서 높은 목표가격을 설정했으며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매수수량을 늘렸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2020년,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아크 인베스트가 관리하는 5개 ETF는 평균 142% 급등했으며 200억달러(약 23조80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쏟아져 들어왔다. 2021년 1~2월에도 170억 달러(약 20조2300억원)나 되는 자금이 아크 인베스트로 유입됐다.
하지만 2020년 157% 급등했던 아크 이노베이션은 급등하는 인플레이션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 우려로 인해 2021년 24.9% 하락했다. 올해 들어서도 약 20% 추가 하락한 상태다.
캐시우드의 전략은 장기적으로 보면 큰 수익을 올릴지 모르지만 지난해 결과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기본적인 교훈을 되새기게 한다.
1. 큰 수익을 경계하라
수익률 1위를 기록한 펀드가 다음 해 수익률 1위를 기록하기는 힘들다. S&P 다우존스지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약 30%의 대형 펀드가 S&P 500 지수 수익률을 초과했다. 하지만 이들 펀드 중 절반만 다음 해에도 S&P 500 지수 수익률을 상회했으며 12%만 3년 연속 S&P 500 지수 수익률을 넘어섰다.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올린 펀드는 대체적으로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 추세가 전환됐을 때 하락폭도 커진다.
2. 모멘텀을 쫓지 마라
펀드 투자자의 실제 수익은 펀드 수익률보다 낮을 때가 많다. 투자자들은 펀드가 큰 폭 상승한 후 펀드를 매입하고 너무 늦게 수익을 실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아크 이노베이션에도 2020년 말이 되어서야 대규모로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즉,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아크 이노베이션이 올린 157%의 수익률을 일부만 누릴 수 있었다는 의미다.
에이미 아놋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는, 2019~2021년 아크 이노베이션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펀드가 기록한 연간 수익률(35%)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연간 10%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그쳤다고 분석했다. 블레어 퀸지 리트홀츠 자산관리 금융자문가는 “이것이 가장 인기 있는 주식을 잘못된 타이밍에 쫓는 고전적인 투자자 행동”이라며 “모든 돈이 별 다섯 개 짜리 펀드로 몰려갈 때는 대개 수익률 하락에 직면했다는 신호”라고 언급했다.
3. 분산투자 했는데 분산이 안 됐네
승자를 쫓는 건 또다른 위험이 있다. 달라 보이는 인기 펀드들이 비슷한 종목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컨대 아크 이노베이션과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은 보유 종목 중 3분의 2가 동일하다. 아크 스페이스 익스플로레이션&이노베이션도 아크 자율주행&로보틱스와 보유종목이 절반가량 겹친다. 이들 펀드를 모두 보유하는 투자자는 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갖게 된다.
대형 ETF도 마찬가지다. 컨슈머 디스크리셔너리 셀렉트 섹터 SPDR ETF는 폭넓게 분산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테슬라 보유 비중이 18%에 달한다.
4. 나는 ‘리스크’를 얼마나 떠안을 수 있나
아크처럼 집중되고 변동성이 높은 펀드는 모든 투자자를 위한 펀드가 아니다.
중요한 건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이들 펀드가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차지해서는 안 되며 주요 보유 종목을 보완하는 의미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크와 비슷하게 투자하는 제이콥 인터넷 펀드를 운영하는 라이언 제이콥은 “혁신기업은 비즈니스 초기에 있으며 현재 대부분이 돈을 벌지 못하고 있어서 기업가치 평가가 상당히 주관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들 기업은 인기를 얻고 인기를 잃는 기간이 있으며 지난해는 두 상황 모두를 극단적으로 볼 수 있는 축소판이었다”고 덧붙였다.
4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월가에서는 아마존 실적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아마존 투자의견이나 아마존 주가 목표에 대한 월가 IB들의 평가를 모아보았습니다.
얼핏보면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상당히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온라인 매출이 감소했고,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급속히 감소하고 있고, 더우기 아마존 전체 매출 증가율은 한자리수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쇼핑 수요 감소는 시장에 널리 알려진 요인이고, 팬데믹 비용 증가 및 아마존 투자 증가로 아마존 영업이익이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이 공감대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월가에서는 선방했다고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 실적에 대해서는 예상 외로 좋다는 평가가 많고 특히 22년 1분기 실적 강이던스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거기다 AWS 매출 성장률이 지속 상승하고 있고, 처음으로 공개한 광고 매출도 상당해 아마존 성장성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 가격인상은 아마존의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긍정적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자기만의 데이타를 수집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가? 아마존은 Amazon.com을 기반으로 소비자 데이타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광고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 페이스북은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맥없이 무너지고 있지만 구글은 자체적으로 데이타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디지탈 광고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음 반면 스냅은 독자적으로 데이타 구축 능력은 부족하지만 데이타 해석 방법을 독자적으로 구축하면거 애플발 위협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음
인플레이션 시대에 가격 전가가 가능한가 아마존은 프라임 메버쉽 가격을 20$ 올리면서 경제 연건상 발생하는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
아래 각 투자 회사들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레이먼드 제임스,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과 광고 성장 기대
레이먼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40달러에서 3,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세가 둔화되고 비용 역풍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또 다른 강력한 분기 성장세와 강력한 광고 성장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을 견실하게 기대하고 있으며, 강력한 광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아마존 광고 매출 추이
UBS,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좋다, 아마존 주가 목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로이드 윔슬리(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550달러에서 46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서는 “확실하다(Solid)”라고 평가하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에서)걱정했던 것보다 좋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윔슬리는 추가적으로 어닝 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가 “자신감에 차 있다(bullish)”고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마진이 재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기별 아마존 영업이익 추이
골드만 삭스,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세리던은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의 4분기 실적보고서가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고 지난 몇 달 동안 있었던 주요 투자자 토론 중 많은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solid set of results and addressed directly many of the key investor debates in the past few months)”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JPMorgan, 2분기이후 아마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JPMorgan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350달러에서 4,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안무스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은 어려운 매크로와 전자상거래 배경에서 “확실한” 4분기 소매 실적과 강력한 웹 서비스 수치를 제시했으며, 1분기에는 “시장 예상보다 더 나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경쟁이 완화되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존 주식을 2022년 최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남아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파이퍼 샌들러, 아마존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부합했고 특히 AWS가 발군의 실적을 보여 줌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75달러에서 3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실적이 Piper의 전망치보다 1% 낮은 수익과 EBITDA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웹 서비스의 성장이 전년비 40%로 다시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Piper의 예측보다 3.4%나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제프리,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자본지출(CAPEX)이 줄어들면서 2022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멤버쉽 가격을 인상한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아울러 4분기 AWS 매출 성장도 4년 연속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를 제시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MKM파트너스, 프라임 가격인상과 AWS 등은 22년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로히트 쿨카르니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마존 이커머스가 “다소 약했지만(soft)” AWS에서의 “인상적인(impressiv)” 가속도에 의해 상쇄되었기 때문에 이 회사의 1분기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랬동안 기다렸던(?)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자본비용(CAPEX) 전망 논평, ‘매우 인상적인’ AWS 가속화는 모두 올해 아마존을 긍정적이고 점진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건스탠리, 그동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고 팬데믹 문제들이 약화되면서 아마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
모건스탠리,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드는 아마존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아마존의 22년 1분기 영업이익 상위권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약 63% 높은 약 23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2020-21년 투자했던 것이 효과를 보고, 노동 효율성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에 회사의 잠재적 전체 연 수익성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의 연간 프라임 가격 상승률 20달러(17%)가 ‘프라임 서브베이스의 끈적임과 유지’에 대한 아마존의 자신감의 신호라고 믿고 있다고 노왁은 전했습니다.
노왁은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주가 목표 4,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CS, AWS와 광고 수익은 긍정적인 아마존 전망의 근원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주(Stephen Ju)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P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더 높은 AWS와 광고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믹스 시프트가 높은 영업이익 가이드를 이끌었다”고 주 연구원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미크론 발생과 이에 따른 인력난으로 재고 관리 잉슈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22년 1분기는 이러한 배송 이슈의 마지막 시기라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주장입니다.
Credit Suisse analyst Stephen Ju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100 from $4,000 and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 positive mix shift on higher AWS and advertising revenue led to OI near the hi-end of guidance, Ju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While not all of the inventory misalignment headwinds are behind the company due to the onset of omicron and the resulting personnel challenges, 1Q22 should mark the last of the above-normal shipping expenses, the analyst contends.
월가 아마존 주가 평가
월가 증권사들의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아마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아마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아마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아마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투자 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01.15.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900
01.21.2021
BOA
4,000
01.21.2021
Jefferies
Buy
01.22.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860
01.27.2021
JPMorgan
Overweight
4,155
01.27.2021
Stifel Nicolaus
Buy
3,600
02.03.2021
Barclays
Overweight
3,860
02.03.2021
Benchmark
Buy
4,400
02.03.2021
Canaccord Genuity
Buy
4,100
02.03.2021
Cowen
Outperform
4,400
02.03.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940
02.03.2021
Deutsche Bank
Buy
4,250
02.03.2021
Guggenheim
Buy
4,000
02.03.2021
Jefferies
Buy
4,000
02.03.2021
JMP
Market Outperform
4,350
02.03.2021
JPMorgan
Overweight
4,400
02.03.2021
KeyCorp
Overweight
3,700
02.03.2021
MKM
Buy
3,975
02.03.2021
Monness
Buy
4,250
02.03.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02.03.2021
Oppenheimer
Outperform
4,100
02.03.2021
Pivotal
Buy
4,650
02.03.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4,000
02.03.2021
Stifel Nicolaus
Buy
4,000
02.03.2021
Susquehanna
Positive
5,200
02.03.2021
Susquehanna
Positive
5,200
02.03.2021
Goldman Sachs
Buy
4,500
02.03.2021
Truist
3,750
02.03.2021
UBS
Buy
4,150
02.03.2021
Wedbush
Outperform
4,000
02.04.2021
Barclays
Buy
02.04.2021
Credit Suisse
Buy
04.01.2021
Wolfe
Outperform
3,720
04.0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000
04.08.2021
Needham
Buy
3,700
04.16.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950
04.19.2021
Credit Suisse
Buy
04.21.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4.22.2021
JPMorgan
Buy
4,400
04.23.2021
BMO
Outperform
4,200
04.30.2021
Barclays
Overweight
4,300
04.30.2021
BMO
Outperform
4,300
04.30.2021
Canaccord Genuity
Buy
4,400
04.30.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4,000
04.30.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500
04.30.2021
Jefferies
Buy
4,200
04.30.2021
JMP
Market Outperform
4,500
04.30.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4.30.2021
KeyCorp
Overweight
4,000
04.30.2021
Mizuho
Buy
4,400
04.30.2021
MKM
4,075
04.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500
04.30.2021
Needham
Buy
4,150
04.30.2021
Piper
Overweight
4,000
04.30.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4,125
04.30.2021
Stifel Nicolaus
Buy
4,4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Truist
4,000
04.30.2021
Truist
Buy
4,000
04.30.2021
UBS
Buy
4,350
04.30.2021
Wells Fargo
Overweight
4,500
05.03.2021
Barclays
Buy
05.03.2021
Credit Suisse
Buy
05.06.2021
Jefferies
Buy
4,200
05.12.2021
Citigroup
4,175
05.25.2021
BOA
Buy
4,360
05.26.2021
JPMorgan
Buy
06.16.2021
Jefferies
Buy
06.18.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6.24.2021
UBS
Buy
07.09.2021
Argus
Buy
4,000
07.26.2021
CS
Outperform
4,850
07.26.2021
Wedbush
Buy
4,300
07.30.2021
BOA
Buy
4,250
07.30.2021
Benchmark
Buy
4,200
07.30.2021
BMO
Outperform
4,100
07.30.2021
Cowen
Outperform
4,400
07.30.2021
Jefferies
제프리, 아마존의 공격적인 투자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수 있을것
"아마존은 이미 2020년에 플필먼트 능력을 50%나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플필먼트를 비롯한 물류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설 초기 비효율성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락은 노동 시장의 경색(경제 재개로 구인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 그리고 신규 시장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혜택 제공 등으로 더욱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시적 비용 시기가 지나면 AWS와 광고의 빠른 성장의 이점이 작용하면서 영업이익 증가와 더 많은 잉여현금흐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아마존이 보다 광범위한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매점을 지원하는 이동성과 보다 경쟁력있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프리 분석가 브렌트 힐의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Buy
4,200
07.30.2021
JPMorgan
Overweight
4,100
07.30.2021
Mizuho
Buy
4,100
07.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300
07.30.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7.30.2021
Piper
Overweight
3,904
07.30.2021
Raymond James
Raymond James, 장기적인 온라인 성장 및 클라우드 리더쉽 유지로 아마존 성장 가능
Raymond James 분석가인 Chris Caso는 아마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125달러에서 3,900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소매판매가 단기적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성장률은 양호하며 2022년에는 소매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리는 1) 견고하고 장기적인 온라인쇼핑 성장 2) 클라우드에서 지속적인 리더쉽 유지 및 성장 모멤텀 3) 강력한 광고시장 성장 4) 소매 규모 효율성 등을 아마존 성장의 주요 축이라고 봅니다."
Outperform
3,900
07.30.2021
Stifel Nicolaus
Buy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UBS
UBS, 수요 과도기가 와도 지배적인 위치로 아마존 건전한 성장 가능
UBS 분석가 Michael Lasser는 고객에게 보낸 투자 메모에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감소하는 과도기가 올 수 있지만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장기적으로 건전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존 실적 부진은 주로 소비자들이 매장을 다시 방문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하면서 온라인 지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반적으로 온라인쇼핑 성장이 부진한 과도기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이커머스에서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온라인쇼핑의 장기적인 성장과 더불어 건전한 아마존 성장을 보여줄 것입니다."
Buy
4,020
09.07.2021
KeyCorp
Buy
4,000
09.13.2021
Goldman Sachs
Buy
4,250
09.14.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700
09.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100
09.30.2021
RBC
Outperform
4,150
10.07.2021
Cowen
Outperform
4,300
10.20.2021
Mizuho
Buy
4,100
10.22.2021
CS
Outperform
4,700
10.25.2021
Wedbush
웨드부시,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맞추겠지만 비용 증가 예상으로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
마이클 파처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등급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3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실적 가이던스의 중간보다 약간 높지만 시장 컨센서스에는 못 미치는 실적을 냈으며, 4분기에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충복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Outperform
3,950
10.29.2021
Barclays
Barclays, 연말 쇼핑 시즌 대응 투자로 엄청난 마진 압박 불가피, 아마존 목표주가 3,800$로 하향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로스 샌들러(Ross Sandler)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아마존 목표주가는 4,130달러에서 3,8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andler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아마존 실적은 매출과 이익에서 컨센서스 대비 1%와 12% 미달했으며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낮았다고 분석햇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기대치에는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연말 휴가철 대응 역량과 공급망 장점에 대해 매우 자신 있어 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풀필먼트 투자를 비롯한) 준비에는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지적합니다.
그러나 샌들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햇습니다.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의미)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에도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마존 목표주가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풀필먼트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 아마존 1P 재고 일수는 이제껏 연말 쇼핑 시즌에 돌입한 것 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3P 재고에 있어서 더 이상 용량 제약이 없어 경쟁사 대비 상품 가용성이 더욱 더 높을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은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Outperform
4,200
10.29.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아마존 어닝 쇼크는 '재고떨이 행사에 불과',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능력 있다고 믿어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아마존이 "소소한 (컨센서스) 미스&메이저 낮은 분기(a Modest Miss & Major Lower quarter)" 실적을 보고했다고 묘사했는데, 그는 이를 "재고떨이 행사"로 봤습니다.
마하니는 임금과 원자재 상승은 '어느 정도 영구적'인 문제, 운임과 운송비, 노동과 공급망 문제를 '일시적'인 문제, 풀필먼트와 콘텐츠 비용은 '선택적'인 문제로 보면서 4분기 아마존의 약한 전망을 예견했으면서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의 실적 가이던스를 보고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은 "어떤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비용을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마존은 돈을 벌었다고 지적하며 "지금 상황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아마존 목표주가 4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4,300
10.29.2021
Jefferies
Jefferies, 당분간 이익 감소 및 아마존 주식 메리트가 떨어질 것, 하지만 이후 상승 가능성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높은 인건비와 공급망 붕괴로 인해 비용이 급증해 "여러 분기(multiple quarters)" 동안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아마존 주식에대해 시장 참가자들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주가 목표를 4,200달러에서 4,00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
틸은 다만 아마존이 마지막으로 2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놓친 것은 2018년 2분기, 3분기였으며 이후 10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하몀서 주가 상승률이 120%에 달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JMP
JMP Securities, 비용 증가는 일시적, 치고 빠지는 전략 필요, 아마존 목표주가 4,000$로 하향
JMP Securities analyst Ronald Josey lower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000 from $4,500 but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fter its Q3 results.
The company's earnings miss was driven by tough comps, labor inflation, and temporary network inefficienci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Josey further states however that he sees wage increases as a one-time step-up and other costs as more temporary, recommending that investors take advantage of any major pullback in shares.
애널리스트 안무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결과는 예측과 대부분 일치하지만 이번 4분기 가이던스는 다가오는 연말 휴가철의 다양한 거시적 과제, 인력 부족, 비용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석가는 아마존의 2022년에는 좋은 포지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광고주들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명성이) 손상된 기존 광고 업체들을 떠나 가장 강력한 광고주를 찾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22년에 (광고 효과가 보증된) 이커머스와 막대한 구독자를 가진 아마존 광고가 더욱 더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Overweight
4,350
10.29.2021
Mizuho
Mizuho, 아마존 실적 약세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제임스 리(James Lee) Mizuho 애널리스트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주가는 41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 제약(supply constraints)과 팬데믹 이후 여행 등과 경기민감주로 수요가 몰리면서 4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에상보다 5포인트 낮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그는 장기적으로 아마존에 긍정적이며 공급망 문제와 배송비 상승은 구조적인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임스 리(James Lee)는 아마존 실적 약세로 아마존 주가 하락 시 아마존 주식을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온라인 수요 감소와 AWS, 제3자 판매 그리고 광고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실적으로 팬데믹 이후 두번째로 시장 컨센서스 미스를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스콸리는 전자상거래 수요는 경제 재개장과 함께 정상화될 수도 있지만 임금인플레이션, 생산성 손실, 고정비용 디레버리지, 콘텐츠 지출 증가 등으로 4분기에 아마존은 6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스콸리는 아마존 주가는 단기 역풍을 넘어 여전히 아마존 주가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Truist
Buy
4,000
10.29.2021
Wolfe
Outperform
3,800
11.02.2021
Citigroup
Buy
4,100
11.10.2021
Tigress
Buy
4,460
11.23.2021
Guggenheim
Buy
4,300
12.02.2021
Evercore ISI
Buy
4,300
12.02.2021
UBS
Buy
4,700
12.13.2021
Cowen
Outperform
4,500
12.21.2021
Evercore ISI
Outperform
0
01.03.2022
Baird
Outperform
4,000
01.11.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4,200
01.27.2022
BMO
Buy
3,600
01.28.2022
CS
Outperform
4,000
01.28.2022
Zacks
Hold
3,212
02.04.2022
Barclays
Overweight
4,400
02.04.2022
Canaccord Genuity
Buy
4,299
02.04.2022
CS
CS, AWS와 광고 수익은 긍정적인 아마존 전망의 근원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주(Stephen Ju)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P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더 높은 AWS와 광고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믹스 시프트가 높은 영업이익 가이드를 이끌었다"고 주 연구원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미크론 발생과 이에 따른 인력난으로 재고 관리 잉슈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22년 1분기는 이러한 배송 이슈의 마지막 시기라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주장입니다.
Credit Suisse analyst Stephen Ju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100 from $4,000 and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 positive mix shift on higher AWS and advertising revenue led to OI near the hi-end of guidance, Ju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While not all of the inventory misalignment headwinds are behind the company due to the onset of omicron and the resulting personnel challenges, 1Q22 should mark the last of the above-normal shipping expenses, the analyst contends.
Outperform
4,100
02.04.2022
Jefferies
제프리(Jefferies),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자본지출(CAPEX)이 줄어들면서 2022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멤버쉽 가격을 인상한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아울러 4분기 AWS 매출 성장도 4년 연속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를 제시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uy
4,000
02.04.2022
JPMorgan
JPMorgan, 2분기이후 아마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JPMorgan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350달러에서 4,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안무스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은 어려운 매크로와 전자상거래 배경에서 "확실한" 4분기 소매 실적과 강력한 웹 서비스 수치를 제시했으며, 1분기에는 "시장 예상보다 더 나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경쟁이 완화되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존 주식을 2022년 최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남아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Overweight
4,500
02.04.2022
MKM
MKM파트너스, 프라임 가격인상과 AWS 등은 22년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로히트 쿨카르니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마존 이커머스가 "다소 약했지만(soft)" AWS에서의 "인상적인(impressiv)" 가속도에 의해 상쇄되었기 때문에 이 회사의 1분기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랬동안 기다렸던(?)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자본비용(CAPEX) 전망 논평, '매우 인상적인' AWS 가속화는 모두 올해 아마존을 긍정적이고 점진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uy
4,100
02.04.2022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그동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고 팬데믹 문제들이 약화되면서 아마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
모건스탠리,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드는 아마존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아마존의 22년 1분기 영업이익 상위권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약 63% 높은 약 23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2020-21년 투자했던 것이 효과를 보고, 노동 효율성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에 회사의 잠재적 전체 연 수익성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의 연간 프라임 가격 상승률 20달러(17%)가 '프라임 서브베이스의 끈적임과 유지'에 대한 아마존의 자신감의 신호라고 믿고 있다고 노왁은 전했습니다.
노왁은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주가 목표 4,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verweight
4,200
02.04.2022
Piper
파이퍼 샌들러, 아마존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부합했고 특히 AWS가 발군의 실적을 보여 줌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75달러에서 3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실적이 Piper의 전망치보다 1% 낮은 수익과 EBITDA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웹 서비스의 성장이 전년비 40%로 다시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Piper의 예측보다 3.4%나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Overweight
3,900
02.04.2022
Raymond James
레이먼드 제임스,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과 광고 성장 기대
레이먼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40달러에서 3,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세가 둔화되고 비용 역풍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또 다른 강력한 분기 성장세와 강력한 광고 성장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을 견실하게 기대하고 있으며, 강력한 광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utperform
3,950
02.04.2022
Goldman Sachs
골드만 삭스,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세리던은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의 4분기 실적보고서가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고 지난 몇 달 동안 있었던 주요 투자자 토론 중 많은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solid set of results and addressed directly many of the key investor debates in the past few months)"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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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22
UBS
UBS,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좋다, 아마존 주가 목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로이드 윔슬리(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550달러에서 46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서는 "확실하다(Solid)"라고 평가하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에서)걱정했던 것보다 좋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윔슬리는 추가적으로 어닝 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가 "자신감에 차 있다(bullish)"고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마진이 재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