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r Sandler는 태슬라가 다른 자동차 업체와 질적으로 다른 세가지 이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테슬라 전기차 추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Piper Sanller 보고서를 통해서 그드링 이야기하는 테슬라 경쟁력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테슬라 전기차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는 세가지 이유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Alexander Potter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기차로 테슬라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Hertz의 테슬라 차량 10만 대 주문은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나, 시장에서 테슬라 주식에 대한 간과하고 있는 세가지 중요 사항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첫째, “현 시점에서 다른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가 매우 저조하다.” 반면 테슬라 전기차 수요는 공급이 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번째, 테슬라 전기차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나무랄 데가 없으며 업체 중 성능적으로 가장 우수하다. 경쟁사들의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테슬라 전기차 성능이 압도적으로 우위를 가진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는 폭스바겐이나 포드가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를 따라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 활짝 열린 전기차 시장에서 테스랄가 가져갈 파이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번째, 그런 연유로 테슬라 평균판매가(ASP)가 다른 자동차 업체들보다 높다. 소비자들은 낮은 워런티 비용과 높은 안정성으로 인해 테슬라 전기차를 제일 선호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싸도 수요가 줄지않고 있다.
이번에 테슬라가 공급망 이슈 및 원자재 인상을 등을 고려해 테슬라 가격을 5,000$ 인상해도 무리없이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그 반중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테슬라는 어느 회사보다보 손익 개선에 힘쓰면서 장차 다가올 전기차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하에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지만 테슬라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월가의 테슬라 주식 추천지수 및 테슬라 주가 목표
여기서는 월가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테슬라 주식 추천지수 및 테슬라 주가 목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테슬라 주가 추이
먼저 나이키 주가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간단히 살펴보기 위해 테슬라 주가 추이 그래프를 살펴보죠.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아미트 다랴나니(Amit Daryanani)는 애플은 공급망 문제로 3분기 애플 실적에서 다소 혼재된 실적을 보고했으며, 하드웨어 생태계 전반의 공급 문제로 인한 실적 차질이 60억 달러에 이른다고 처정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예년보다 훨씬 더 심하게 지속되는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고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애플 예상을 인용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FY22 이후’ 매출과 EPS 성장률을 10퍼센트 중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시티, 애플 매출 컨센서스 미스는 Theme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시티의 짐 수바( Jim Suva)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4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0$을 유지했습니다.
짐 수바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은 공급 제약이 증가하면서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드물고 일어나는 실적 미스에 일부 투자자들이 겁을 먹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3개월 전 공급망 문제등으로 20억 달러 손실을 예상했는데 실제 언급된 60억 달러는 깜짝 놀랄 수준이었으며, 이러한 피해는 4분기에는 더축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 뿐만이 아니라 경쟁사들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Them을 바꿀 정도로 대단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고 지적합니다.
UBS, 애플 저조한 실적은 과도적적으로 애플 투자의견을 변경할 정도는 아니며, 22년 단기 수요 전망을 긍정적
UBS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보그트(David Vogt)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5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분기 애플 아이폰의 부진한 성적은 애플의 장기적 전망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이는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급망과 코로나 팬데믹이 아이폰 판매를 약 5백만대를 줄인였지만 회계년도 2022년 단기 수요 전망은 좋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고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강조했습니다.
모건스탠리, 공급 제약을 고려하면 애플은 승리한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 매출 및 EPS 예상치가 낮아져 목표주가 하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케이티 휴버티(Katy Huberty )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4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실적 발표 이후 공급 제한이 주요한 이슈로 대두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3분기 공급망 이슈로 60억 달러 차질에도 불구하고 4분기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애플 실적 가이던스는 마치 애플이 공급망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휴버티 애널리스트는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놀라우며,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성장으로이 긍정적으로 놀랐고,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앞지르고 있으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잔고 등의 조합이 다음 분기에 애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2 회계연도 매출과 EPS 예상치를 2% 낮춘 것이 애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분기에 애플 주식을 매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펜하이머,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동 지속, 애플 공곱망 관리 능력과 규모의 경제가 발휘되어 주가상승 가능성
06:36 AAPL 애플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인상됐다.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마틴 양( Martin Yang)은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틴 양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 회계년도 4분기(3분기에 해당) 애플 실적은 맥과 서비스 부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기 매출에 60억 달러 영향을 미친 공급망 제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 동안은 역풍으로 남아있지만 애플이 우수한 공급망 관리와 규모 우위 때문에 주가 상승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Barclays, 4분기 공급망 이슈는 더욱 더 심해질 것, 목표주가를 $145로 상향
바클레이스 06:22 AAPL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42에서 $145로 인상되었습니다.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팀 롱( Tim Long)은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애플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롱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회계년도 21년 4분기에에 컨센서스를 미스했고,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아이폰 약세를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망 제약이 애플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현상은 더욱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크레딕트스위스, 애플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150$ 유지
크레딕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크나프(Dan Knauff)는 애플 투자의견 중립(Neutral) 등급으로 애플 주식 커버를 시작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50$을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전 크레딕트스위스가 취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월가 증권사들의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애플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애플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투자 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등급 조정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4.12.2021
UBS
Target Set by
Buy
142
04.13.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57
04.14.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Buy
150
04.19.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58
04.21.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Buy
150
04.21.2021
Needham
Reiterated Rating
Buy
170
04.21.2021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Sell
83
04.26.2021
Credit Suisse
Boost Price Target
Neutral
150
04.26.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1
04.27.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Buy
150
04.29.2021
Barclays
Boost Price Target
Equal Weight
138
04.29.2021
Canaccord Genuity
Upgrade
Buy
165
04.29.2021
Deutsche Bank
Boost Price Target
Buy
165
04.29.2021
Fundamental
Lower Price Target
Buy
144
04.29.2021
Jefferies
Boost Price Target
Buy
175
04.29.2021
JPMorgan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5
04.29.2021
Monness
Boost Price Target
Buy
180
04.29.2021
Raymond James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85
04.29.2021
Robert W. Baird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60
04.29.2021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Neutral
130
04.29.2021
UBS
Boost Price Target
Buy
155
04.29.2021
Wedbush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85
05.05.2021
Canaccord Genuity
Boost Price Target
Buy
165
05.05.2021
JPMorgan
Reiterated Rating
Buy
165
05.05.2021
Goldman Sachs
Upgrade
Neutral
130
05.11.2021
Fundamental
Lower Price Target
Buy
144
05.11.2021
Sanford
Set Price Target
Neutral
132
05.19.2021
Barclays
Lower Price Target
Equal Weight
134
05.20.2021
UBS
Set Price Target
Buy
155
05.26.2021
Fundamental
Lower Price Target
Buy
144
05.28.2021
New Street
Downgrade
Sell
90
06.08.2021
Credit Suisse
Reiterated Rating
Neutral
150
06.08.2021
Goldman Sachs
Reiterated Rating
Neutral
130
06.15.2021
Fundamental
Lower Price Target
Buy
144
06.24.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2
06.27.2021
Evercore ISI
Reiterated Rating
Buy
06.30.2021
UBS
Reiterated Rating
Buy
155
07.06.2021
JPMorgan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70
07.14.2021
JPMorgan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75
07.15.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6
07.19.2021
Deutsche Bank
Reiterated Rating
Buy
165
07.20.2021
UBS
Boost Price Target
Buy
166
07.22.2021
Canaccord Genuity
Upgrade
Buy
175
07.23.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75
07.26.2021
Zacks
Downgrade
Hold
171
07.27.2021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46
07.28.2021
Barclays
Boost Price Target
Equal Weight
142
07.28.2021
Canaccord Genuity
Boost Price Target
Buy
185
07.28.2021
DA Davidson
Boost Price Target
Buy
175
07.28.2021
Deutsche Bank
Boost Price Target
Buy
175
07.28.2021
Evercore ISI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80
07.28.2021
Loop
Boost Price Target
Buy
165
07.28.2021
Monness
Boost Price Target
Buy
184
07.28.2021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8
07.28.2021
Needham
Initiated Coverage
Buy
170
07.28.2021
Oppenheimer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65
07.28.2021
Piper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65
07.28.2021
Sanford
Set Price Target
132
07.28.2021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140
07.28.2021
UBS
Boost Price Target
Buy
175
07.28.2021
Wells Fargo
Upgrade
Overweight
165
07.28.2021
Wolfe
Boost Price Target
Underperform
135
07.29.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75
08.03.2021
Fundamental
Boost Price Target
Buy
163
08.10.2021
DZ Bank
Reiterated Rating
Buy
08.10.2021
Sanford
Reiterated Rating
Hold
132
08.10.2021
Goldman Sachs
Reiterated Rating
Hold
140
08.12.2021
JPMorgan
Reiterated Rating
Buy
175
08.19.2021
JPMorgan
Upgrade
Overweight
180
08.27.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80
08.30.2021
UBS
Set Price Target
175
08.31.2021
Fundamental
Boost Price Target
Buy
163
09.01.2021
Wolfe
Upgrade
Market Perform
155
09.02.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80
09.03.2021
Wedbush
Reiterated Rating
Buy
185
09.08.2021
Robert W. Baird
Upgrade
Outperform
170
09.10.2021
Evercore ISI
Upgrade
Buy
180
09.10.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80
09.13.2021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50
09.13.2021
Jefferies
Initiated Coverage
Buy
175
09.13.2021
UBS
Set Price Target
175
09.14.2021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140
09.15.2021
Cowen
Reiterated Rating
Outperform
180
09.15.2021
Oppenheimer
Upgrade
Outperform
165
09.16.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80
09.21.2021
CS
Set Price Target
150
09.22.2021
Barclays
Set Price Target
142
09.22.2021
Tigress
Boost Price Target
Strong Buy
198
09.27.2021
CS
Reiterated Rating
Neutral
150
10.05.2021
CS
Set Price Target
150
10.06.2021
Fundamental
Boost Price Target
Buy
163
10.06.2021
JPMorgan
Set Price Target
180
10.06.2021
UBS
Set Price Target
175
10.11.2021
JP Morgan Cazenove
Maintain
애플 아이폰 13 시리즈 구매 대기 시간이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나,
구매 대기는 저가형 모델 중심으로 차츰 완화되고 있다고 평가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75달러 유지
Overweight
175
10.13.2021
BOA
Target Set
Neutral
160
10.13.2021
Goldman Sachs
Target Set
Goldman Sachs, 고객 대기 시간 증가는 공급 부족 덕, 팬데믹 이후 애플 매출 감소 가능성 제기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로드 홀( Rod Hall )은 아이폰13 주문이 시작된 이후 4주간의 리드타임 데이터를 통해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리드타임이 "약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홀은 리서치 노트에서 이러한 리드 타임은 작년 아이폰 12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Rod Hall은 고객 대기 시간(Lead time)은 수요의 직접 지표가 아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나타낸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이 공급 부족으로 아이폰 주문을 줄이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감안할 때, Hall은 더 긴 고객 대기시간이 "예상 수요보다 더 높은 공급 제한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애플의 4분기 수요 대부분은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 2주 동안 발생하며, 그 이전의 소비자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애플 매출 증대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며,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팬데믹 효과가 효력을 다하면서 일정 기간 동안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Rod Hall은 애플 투자의견은 중립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애플 목표 주가를 140$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Neutral
140
10.13.2021
UBS
Maintain
UBS, 애플 신제품 판매 증가에는 시간이 필요
UBS 애널리스트 David Vogt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유지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avid Vogt는 30여개국에서 제품 사용성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 13 모델을 작년 모델인 아이폰 12와 비교 시, 아이폰 프로, 맥스, 베이스, 미니 모두 고객 대기 시간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폰 13이 "혁신적이라기 보다는 진화적이지만", 5G에 대한 글로벌 투자와 이동통신사들의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기기에 대한 수요가 확고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uy
175
10.14.2021
Needham
Maintain
Needham, 아이폰 출하량 예상치를 하향 조정
Needham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자체적인 채널 점검과 반도체 칩 부족과 공급망 이슈를 보도하는 언론들을 참조할 때 4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천만대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hico는 '2022년 1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8백만대에 이를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2021년 4분기는 애플 회계년도로 2022년 1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마이너스 실적은 회계년도 2-22년에 반영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Choco는 애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는 170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uy
170
10.15.2021
CS
Target Set
150
10.15.2021
Evercore ISI
Maintain
Evercore ISI, 애플의 본격적인 광고 시장 진입 가능성
Evercore 애널리스트 Amit Daryanani는 앞으로는 Apple 투자에서 광고 사업 기회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 Big Three Wheels 창업자인 Michael Kenny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Apple의 광고 시장 영향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Kenny 창립자는 Appel의 앱 추적 투명성 정책(ATT, App Tracking Transparency) 프레임워크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Apple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Apple의 설치기반과 서비스 전략을 고려했을 때, Apple이 광고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수익 모델을 개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iOS에서 지원되는 SKAdNetwork 프레임워크가 가지는 기회를 고려했을 때, 수 년 내로 Apple 투자자들이 광고 사업 또한 투자전략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보았습니다.
Daryanani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을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18.2021
JPMorgan
Target Set
180
10.19.2021
DA Davidson
Target Raised
Buy
175
10.20.2021
Goldman Sachs
Target Set
140
10.27.2021
Morgan Stanley
Target Lowered
Overweight
166
10.27.2021
UBS
Target Set
175
10.28.2021
Goldman Sachs
Target Set
Hold
140
10.29.2021
Barclays
Target Raised
Barclays, 4분기 공급망 이슈는 더욱 더 심해질 것, 목표주가를 $145로 상향
바클레이스 06:22 AAPL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42에서 $145로 인상되었습니다.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팀 롱( Tim Long)은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애플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롱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회계년도 21년 4분기에에 컨센서스를 미스했고,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아이폰 약세를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망 제약이 애플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현상은 더욱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qual Weight
145
10.29.2021
Citigroup
Initiated
시티, 애플 매출 컨센서스 미스는 Theme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시티의 짐 수바( Jim Suva)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4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0$을 유지했습니다.
짐 수바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은 공급 제약이 증가하면서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드물고 일어나는 실적 미스에 일부 투자자들이 겁을 먹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3개월 전 공급망 문제등으로 20억 달러 손실을 예상했는데 실제 언급된 60억 달러는 깜짝 놀랄 수준이었으며, 이러한 피해는 4분기에는 더축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 뿐만이 아니라 경쟁사들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Them을 바꿀 정도로 대단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고 지적합니다.
Buy
170
10.29.2021
CS
Initiated
크레딕트스위스, 애플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150$ 유지
크레딕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크나프는 애플 투자의견 중립(Neutral) 등급으로 애플 주식 커버를 시작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50$을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전 크레딕트스위스가 취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Neutral
150
10.29.2021
Evercore ISI
Maintain
에버코어 ISI, 애플 회계연도 2022년에도 10% 중반대의 EPS 성장률을 유지 가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아미트 다랴나니(Amit Daryanani)는 애플은 공급망 문제로 3분기 애플 실적에서 다소 혼재된 실적을 보고했으며, 하드웨어 생태계 전반의 공급 문제로 인한 실적 차질이 60억 달러에 이른다고 처정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예년보다 훨씬 더 심하게 지속되는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고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애플 예상을 인용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FY22 이후' 매출과 EPS 성장률을 10퍼센트 중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29.2021
JPMorgan
Target Set
180
10.29.2021
Morgan Stanley
Target Lowered
모건스탠리, 공급 제약을 고려하면 애플은 승리한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 매출 및 EPS 예상치가 낮아져 목표주가 하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케이티 휴버티(Katy Huberty )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4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실적 발표 이후 공급 제한이 주요한 이슈로 대두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3분기 공급망 이슈로 60억 달러 차질에도 불구하고 4분기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애플 실적 가이던스는 마치 애플이 공급망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휴버티 애널리스트는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놀라우며,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성장으로이 긍정적으로 놀랐고,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앞지르고 있으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잔고 등의 조합이 다음 분기에 애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2 회계연도 매출과 EPS 예상치를 2% 낮춘 것이 애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분기에 애플 주식을 매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Overweight
164
10.29.2021
Oppenheimer
Target Raised
오펜하이머,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동 지속, 애플 공곱망 관리 능력과 규모의 경제가 발휘되어 주가상승 가능성
06:36 AAPL 애플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인상됐다.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마틴 양( Martin Yang)은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틴 양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 회계년도 4분기(3분기에 해당) 애플 실적은 맥과 서비스 부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기 매출에 60억 달러 영향을 미친 공급망 제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 동안은 역풍으로 남아있지만 애플이 우수한 공급망 관리와 규모 우위 때문에 주가 상승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Outperform
170
10.29.2021
UBS
Maintain
UBS, 애플 저조한 실적은 과도적적으로 애플 투자의견을 변경할 정도는 아니며, 22년 단기 수요 전망을 긍정적
UBS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보그트(David Vogt)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5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분기 애플 아이폰의 부진한 성적은 애플의 장기적 전망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이는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급망과 코로나 팬데믹이 아이폰 판매를 약 5백만대를 줄인였지만 회계년도 2022년 단기 수요 전망은 좋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고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강조했습니다.
Buy
175
11.01.2021
Zacks
Downgraded
Hold
171
11.02.2021
Goldman Sachs
Reiterated
Neutral
142
11.05.2021
Fundamental
Target Raised
Buy
164
11.09.2021
Goldman Sachs
Target Set
Hold
142
11.23.2021
Fundamental
Target Raised
Buy
164
11.23.2021
JPMorgan
Target Set
N/A
180
11.24.2021
Goldman Sachs
Target Set
N/A
142
11.24.2021
UBS
Target Set
N/A
175
12.02.2021
Wedbush
Upgraded
Outperform
200
12.06.2021
KeyCorp
Initiated
Overweight
191
12.07.2021
Morgan Stanley
Target Raised
Overweight
200
12.07.2021
Sanford
Target Set
N/A
132
12.13.2021
DZ Bank
Reiterated
Buy
0
12.14.2021
BOA
Upgraded
Buy
210
12.14.2021
Evercore ISI
Upgraded
Top Pick
200
12.14.2021
JPMorgan
Target Set
Overweight
210
12.22.2021
Citigroup
Target Raised
Buy
200
01.05.2022
Goldman Sachs
Target Set
N/A
142
01.11.2022
Sanford
Target Raised
N/A
170
01.14.2022
Loop
Target Raised
Buy
210
01.14.2022
Piper
Target Raised
Overweight
200
01.18.2022
Deutsche Bank
Target Raised
Buy
200
01.19.2022
Citigroup
Reiterated
Buy
200
01.19.2022
Sanford
Reiterated
Hold
170
01.19.2022
Goldman Sachs
Reiterated
Neutral
142
01.19.2022
UBS
Reiterated
Buy
175
01.21.2022
Wells Fargo
Target Raised
Overweight
205
01.25.2022
Goldman Sachs
Target Set
N/A
142
01.28.2022
Barclays
Target Raised
Equal Weight
169
01.28.2022
Canaccord Genuity
Target Raised
Buy
200
01.28.2022
Cowen
Target Raised
N/A
200
01.28.2022
DA Davidson
Target Raised
N/A
185
01.28.2022
Deutsche Bank
Target Raised
Buy
210
01.28.2022
JPMorgan
Target Set
N/A
210
01.28.2022
Monness
Target Raised
Buy
199
01.28.2022
Morgan Stanley
Target Raised
Overweight
210
01.28.2022
New Street
Upgraded
Neutral
165
01.28.2022
Oppenheimer
Target Raised
Outperform
190
01.28.2022
Raymond James
Target Raised
Outperform
190
01.28.2022
Baird
Target Raised
N/A
190
01.28.2022
UBS
Target Raised
Buy
185
01.31.2022
CS
Target Raised
Neutral
168
01.31.2022
Goldman Sachs
Target Set
N/A
161
02.15.2022
Tigress
Target Raised
Strong-Buy
210
02.17.2022
JPMorgan
Target Set
N/A
210
02.28.2022
JPMorgan
Target Set
210
03.02.2022
Zacks
Reiterated
Buy
03.09.2022
JPMorgan
Target Set
210
03.11.2022
Barclays
Target Raised
Equal Weight
170
03.21.2022
JPMorgan
Target Set
210
03.25.2022
Evercore ISI
Initiated
Buy
210
04.04.2022
UBS
Target Set
185
04.07.2022
JPMorgan
Target Set
210
04.08.2022
Deutsche Bank Rese...
Target Set
210
04.19.2022
Rosenblatt
Initiated
Neutral
184
04.27.2022
Barclays
Target Set
170
04.27.2022
Goldman Sachs
Target Set
161
04.29.2022
CS
Target Set
169
04.29.2022
Deutsche Bank
Target Lowered
200
04.29.2022
JPMorgan
Target Lowered
200
04.29.2022
Morgan Stanley
Target Lowered
Overweight
195
04.29.2022
Piper
Target Lowered
195
04.29.2022
UBS
Target Set
185
05.02.2022
Rosenblatt
Target Lowered
Neutral
168
05.02.2022
Sanford
Target Set
170
05.02.2022
Goldman Sachs
Reiterated
Neutral
157
05.03.2022
Fundamental
Reiterated
Buy
225
05.06.2022
Fundamental
Target Lowered
Average
175
06.03.2022
Morgan Stanley
Set Price Target
195
06.03.2022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157
06.07.2022
Barclays
Set Price Target
167
06.08.2022
Oppenheimer
Reiterated Rating
Outperform
190
06.13.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6.14.2022
Deutsche Bank
Lower Price Target
175
06.14.2022
Morgan Stanley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85
06.20.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6.21.2022
UBS
Set Price Target
185
06.28.2022
Evercore ISI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80
07.01.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7.06.2022
Goldman Sachs
Lower Price Target
Neutral
130
07.12.2022
KeyCorp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73
07.13.2022
Barclays
Lower Price Target
Equal Weight
166
07.13.2022
Citigroup
Lower Price Target
Buy
175
07.19.2022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130
07.20.2022
Morgan Stanley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80
07.20.2022
Wells Fargo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85
07.21.2022
UBS
Set Price Target
185
07.25.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7.26.2022
BOA
Lower Price Target
185
07.26.2022
Itau BBA
Initiated Coverage
Underperform
136
07.26.2022
Ita
Initiated Coverage
Underperform
136
07.29.2022
Citigroup
Boost Price Target
Buy
185
07.29.2022
CS
Set Price Target
166
07.29.2022
Evercore ISI
Boost Price Target
185
07.29.2022
Rosenblatt
Lower Price Target
Neutral
160
07.29.2022
Goldman Sachs
Set Price Target
139
08.01.2022
Deutsche Bank
Set Price Target
175
08.02.2022
KeyCorp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77
08.03.2022
Fundamental
Boost Price Target
Average
177
08.04.2022
Fundamental
Set Price Target
Buy
177
08.16.2022
CS
Upgrade
Outperform
201
08.17.2022
Wedbush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220
08.19.2022
KeyCorp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85
08.22.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8.29.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9.06.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9.06.2022
Sanford
Set Price Target
170
09.08.2022
Barclays
Set Price Target
169
09.08.2022
CS
Set Price Target
201
09.08.2022
Monness
Initiated Coverage
Buy
174
09.08.2022
Goldman Sachs
Reiterated Rating
Neutral
139
09.08.2022
UBS
Set Price Target
185
09.12.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9.12.2022
Sanford
Set Price Target
170
09.14.2022
Barclays
Set Price Target
169
09.14.2022
UBS
Set Price Target
185
09.20.2022
Evercore ISI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90
09.26.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09.29.2022
BOA
Downgrade
Neutral
160
09.29.2022
Rosenblatt
Upgrade
Buy
189
09.29.2022
UBS
Set Price Target
185
09.30.2022
Bofa
Downgrade
Neutral
160
10.03.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10.11.2022
Barclays
Lower Price Target
Equal Weight
155
10.12.2022
JPMorgan
Set Price Target
200
10.12.2022
StockNews
Initiated Coverage
Hold
0
10.13.2022
CS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90
11.08.2022
Citigroup
Reiterated Rating
Buy
175
11.08.2022
Fundamental
Boost Price Target
Buy
168
11.08.2022
KeyCorp
Reiterated Rating
Buy
175
11.08.2022
Morgan Stanley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75
11.08.2022
Needham
Reiterated Rating
Buy
170
11.08.2022
Rosenblatt
Reiterated Rating
Buy
189
11.08.2022
UBS
Lower Price Target
180
12.01.2022
DA Davidson
Lower Price Target
167
12.01.2022
UBS
Set Price Target
180
12.09.2022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84
01.02.2023
JPMorgan
Set Price Target
190
01.03.2023
BNP
Downgrade
Neutral
140
01.04.2023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84
01.04.2023
Wedbush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75
01.09.2023
Sanford
Lower Price Target
125
01.11.2023
Barclays
Lower Price Target
Equal Weight
133
01.12.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1.13.2023
Rosenblatt
Lower Price Target
Buy
165
01.18.2023
Canaccord
Lower Price Target
Buy
170
01.18.2023
Credit Suisse
Reiterated Rating
Buy
184
01.19.2023
JPMorgan
Set Price Target
Overweight
180
01.20.2023
National Bank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54
01.23.2023
Deutsche Bank
Lower Price Target
Buy
160
01.23.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1.24.2023
Sanford
Set Price Target
125
01.27.2023
BofA
Lower Price Target
Neutral
153
01.30.2023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84
02.03.2023
BofA
Boost Price Target
158
02.03.2023
Barclays
Boost Price Target
Equal Weight
145
02.03.2023
Cowen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95
02.03.2023
Cowen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95
02.03.2023
DA Davidson
Boost Price Target
Buy
173
02.03.2023
Deutsche Bank
Set Price Target
160
02.03.2023
JPMorgan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75
02.03.2023
Needham
Reiterated Rating
Buy
170
02.03.2023
Piper
Reiterated Rating
Overweight
195
02.03.2023
Raymond James
Lower Price Target
Outperform
170
02.03.2023
Rosenblatt
Boost Price Target
Buy
173
02.03.2023
Wedbush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80
02.06.2023
Credit Suisse
Set Price Target
184
02.06.2023
Evercore ISI
Reiterated Rating
Outperform
190
02.06.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2.14.2023
Fundamental
Reiterated Rating
Buy
168
02.20.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3.01.2023
JPMorgan
Set Price Target
175
03.02.2023
Jefferies
Reiterated Rating
Buy
195
03.03.2023
Morgan Stanley
Reiterated Rating
Top Pick
0
03.05.2023
Goldman Sachs
Initiated Coverage
Buy
199
03.07.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3.08.2023
Wedbush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90
03.10.2023
Needham
Reiterated Rating
Buy
170
03.16.2023
StockNews
Initiated Coverage
Hold
0
03.30.2023
Needham
Reiterated Rating
Buy
170
04.03.2023
UBS
Set Price Target
180
04.05.2023
BofA
Boost Price Target
Neutral
168
04.13.2023
Canaccord
Boost Price Target
Buy
180
04.13.2023
Credit Suisse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188
04.17.2023
Wedbush
Reiterated Rating
Outperform
205
04.19.2023
JPMorgan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90
04.26.2023
Barclays
Boost Price Target
Equal Weight
149
04.26.2023
Deutsche Bank
Boost Price Target
Buy
170
05.01.2023
BofA
Boost Price Target
Neutral
173
05.02.2023
Baird
Boost Price Target
180
05.05.2023
Atlantic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200
05.05.2023
BofA
Boost Price Target
Neutral
176
05.05.2023
Canaccord
Boost Price Target
Buy
185
05.05.2023
DA Davidson
Boost Price Target
Buy
193
05.05.2023
Deutsche Bank
Boost Price Target
Buy
180
05.05.2023
KeyCorp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80
05.05.2023
Monness
Boost Price Target
Buy
188
05.05.2023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185
05.05.2023
Needham
Boost Price Target
Buy
195
05.05.2023
Piper
Lower Price Target
Overweight
180
05.05.2023
Rosenblatt
Boost Price Target
Buy
198
05.17.2023
Fundamental
Set Price Target
Buy
183
05.18.2023
StockNews
Initiated Coverage
Hold
0
05.22.2023
Loop
Downgrade
Hold
180
06.02.2023
51job
Reiterated Rating
Maintains
0
06.02.2023
Jefferies
Boost Price Target
210
06.02.2023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190
06.05.2023
58.com
Reiterated Rating
Maintains
0
06.05.2023
BofA
Boost Price Target
190
06.05.2023
DA Davidson
Downgrade
Neutral
185
06.05.2023
Evercore ISI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210
06.06.2023
Credit Suisse
Boost Price Target
200
06.06.2023
Wells Fargo
Boost Price Target
210
06.12.2023
UBS
Downgrade
Neutral
190
06.23.2023
Tigress
Boost Price Target
225
06.29.2023
Citigroup
Initiated Coverage
Buy
240
07.11.2023
KeyCorp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200
07.17.2023
Morgan Stanley
Boost Price Target
Overweight
220
07.18.2023
Jefferies
Boost Price Target
225
07.19.2023
BofA
Boost Price Target
Neutral
210
07.20.2023
Credit Suisse
Boost Price Target
Outperform
220
Date
투자은행
등급 조정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애플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애플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거의 어닝쇼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실망스러웠던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이 아마존 투자의견과 아마존 목표주가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여기서는 주요 IB들의 아마존 주식에 대한 평가 변화를 살펴보면서 아마존 주가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보려 합니다.
얼핏보면 저조한 실적을 냈지만 오히려 아마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곳도 많이 눈에 띄입니다.
JP모건은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로 보다 검증된 아마존으로 광고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고 아마존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며
크레딕트스위스는 아마존의 풀필먼트 선제적 투자 등으로 경쟁력이 높아지고 점유율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Truist는 단기 역풍이 있겠지만 햐후 더 높은 주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며 목표주가 상향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은 아마존 장기 전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단기적 위기(주로 비용 증가 이슈)를 어떻게 해소하느냐에 따라 보다 긍정적인 입장 또는 보다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예상보다 비용 압박이 심하며, 4분기 아마존은 소매 부문에서 7억달러 영업손실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하향
제프리스, 비용 증가가 여러 분기동안 지속되면서 아마존 마진 압박 예상되면서 아마존 주식 매력도 저하 가능성이 있기에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
아마존 목표 주가를 상향한 IB들
먼저 긍정적인 의견부터 보는 것이 좋겠죠. 3분기아마존 실적에도 불구하고 암존 목표주가를 올린 애너리스트들을 살펴보죠.
애널리스트 안무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결과는 예측과 대부분 일치하지만 이번 4분기 가이던스는 다가오는 연말 휴가철의 다양한 거시적 과제, 인력 부족, 비용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석가는 아마존의 2022년에는 좋은 포지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광고주들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명성이) 손상된 기존 광고 업체들을 떠나 가장 강력한 광고주를 찾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22년에 (광고 효과가 보증된) 이커머스와 막대한 구독자를 가진 아마존 광고가 더욱 더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에도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마존 목표주가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풀필먼트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 아마존 1P 재고 일수는 이제껏 연말 쇼핑 시즌에 돌입한 것 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3P 재고에 있어서 더 이상 용량 제약이 없어 경쟁사 대비 상품 가용성이 더욱 더 높을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은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아마존은 온라인 수요 감소와 AWS, 제3자 판매 그리고 광고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실적으로 팬데믹 이후 두번째로 시장 컨센서스 미스를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스콸리는 전자상거래 수요는 경제 재개장과 함께 정상화될 수도 있지만 임금인플레이션, 생산성 손실, 고정비용 디레버리지, 콘텐츠 지출 증가 등으로 4분기에 아마존은 6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스콸리는 아마존 주가는 단기 역풍을 넘어 여전히 아마존 주가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목표주가를 유지하지만 긍정적으로 평가
반면 아마존 목표주가를 유지하면서도 여전히 긍정적으로 아마존을 평가한 에널리스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히려 암존 실적 부진으로 아마존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Stifel, 아마존 어닝 쇼크는 아마존 주식 매수의 절호 기회
3분기 아마존 실적이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믿돌고 4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 이하로 제시되었지만, 스티펠(Stifel)애멀리스트 스콧 데빗(Scott Devitt)은 AWS와 제삼자 소매사업의 마진이 기대치를 웃돌았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그는 AWS 성장이 순차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AWS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아마존 웹서비스 부문은 2023년까지 1,000억 달러 매출 이정표에 근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데빗은 “2022년 아마존 주식에서 큰 성과를 거둘 것(a big outperformer in 2022)”이라고 예상하며 주가 하락을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보았습니다.
그는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목표주가 4,4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Evercore ISI, 아마존 어닝 쇼크는 ‘재고떨이 행사에 불과’,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능력 있다고 믿어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아마존이 “소소한 (컨센서스) 미스&메이저 낮은 분기(a Modest Miss & Major Lower quarter)” 실적을 보고했다고 묘사했는데, 그는 이를 “재고떨이 행사”로 봤습니다.
마하니는 임금과 원자재 상승은 ‘어느 정도 영구적’인 문제, 운임과 운송비, 노동과 공급망 문제를 ‘일시적’인 문제, 풀필먼트와 콘텐츠 비용은 ‘선택적’인 문제로 보면서 4분기 아마존의 약한 전망을 예견했으면서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의 실적 가이던스를 보고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은 “어떤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비용을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마존은 돈을 벌었다고 지적하며 “지금 상황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아마존 목표주가 4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아마존 목표주가를 하향했지만 긍정적 평가
또한 아마존 목표주가를 하향 정했지만 아마존 전략이나 아마존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모아 보았습니다.
골드만삭스, 아마존의 공격적 투자는 증가된 이커머스 고객을 유지하려는 전략의 일환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혼돈된 3분기 실적에도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는 4250달러에서 41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나은” 4분기 실적 가이드와 함께, 아마존은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망 중심의 재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셰리던은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주장했습니다.
아마존 영업이익이 단기적으로는 투자자들을 실망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코로나 팬데믹 기간부터 얻은 이커머스 침투율 상승 이익을 보다 정상화된 소비자 쇼핑 속도로 확정짓기 위한 현명한 아마존 전략 행보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RBC 캐피탈, 저조한 실적과 실망스런 가이드에도 불구하고 AW 및 광고를 발판으로 소매 판매 가속화 및 운영 레버리지 가능할 듯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는 4100달러에서 40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실적 결과 아마존 마진 압박은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으 밝혀졌으며, 그는 더 많은 고용, 더 높은 시간당 임금, 더 높은 콘텐츠 지출로 인한 소매업의 영업 마진 압력이 강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노왁은 2021년 연말 쇼핑 시즌동안 아마존은 소매업 부문에서 7억 달러 소실이 예상된다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 전망치를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그도 아마존의 장기적인 소매 수익 잠재력에 대한 관점은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그는 아마존이 “공격적으로” 투자 규모를 늘렸고 높은 이윤의 광고와 AWS 매출 흐름이 급증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헸습니다.
Jefferies, 당분간 이익 감소 및 아마존 주식 메리트가 떨어질 것, 하지만 이후 상승 가능성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높은 인건비와 공급망 붕괴로 인해 비용이 급증해 “여러 분기(multiple quarters)” 동안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아마존 주식에대해 시장 참가자들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주가 목표를 4,200달러에서 4,00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
틸은 다만 아마존이 마지막으로 2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놓친 것은 2018년 2분기, 3분기였으며 이후 10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하몀서 주가 상승률이 120%에 달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웨드부시,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맞추겠지만 비용 증가 예상으로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
마이클 파처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등급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3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실적 가이던스의 중간보다 약간 높지만 시장 컨센서스에는 못 미치는 실적을 냈으며, 4분기에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충복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Raymond James, 이커머스 성장, 클라우드 리더쉽, 광고 등으로 장기 마진 개선 가능하나 당분간 마진 압박 지속 예상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너릴스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지만 아ㅏㅁ존 목표주가는 3,904달러에서 3,875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챔피언은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3분기 아마존 매출은 파이퍼 예상치를 30베이시스 포인트나 빗나가는 등 아마존의 실적이 예상보다 약간 부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분기 37%였던 AWS 성장률이 이번 분기 39%로 가속화되었지만, 리테일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와 온라인 스토어가 대부분의 컨센서스 미스를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아마존 경영진은 연간 성장률에 대한 지속되는 도전에 대한 부담과 공급망 문제로 4분기 성장률과 마진을 하향 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JMP Securities, 비용 증가는 일시적, 치고 빠지는 전략 필요, 아마존 목표주가 4,000$로 하향
JMP Securities analyst Ronald Josey lower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000 from $4,500 but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fter its Q3 results.
The company’s earnings miss was driven by tough comps, labor inflation, and temporary network inefficienci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Josey further states however that he sees wage increases as a one-time step-up and other costs as more temporary, recommending that investors take advantage of any major pullback in shares.
매출과 손익 모든 면에서 시장 예측을 하회했습니다. 경제가 열리면서 오프라인 수요가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온라인쇼핑 증가율이 둔회되면서 이커머스 관련 솔류션을 제공하는 쇼피파이의 매출 등 성장세로 둔회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쇼피파이는 이를 감소라기보다는 작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특이하게 온라인쇼핑 수요가 급증하면서 평소와 다르게 실적 성장세가 두두러지게 높았지만, 이제 경제가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매출 등 성장률은 팬메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되,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GMV GPV
시장 예측 하회
418억 달러(35% 증가) 205억 달러(45% 증가)
433.3억 달러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0.81
$1.24
Merchant Solutions ($M)
시장 예측 하회
7.875억 달러 (51% 증가)
7.97억 달러
Subscription Solutions ($M)
시장 예측 하회
3.36억 달러 (37% 증가)
3.49억 달러
쇼피파이 매출 ($M)
시장 예측 하회
11.2억 달러 (35% 증가)
11.5억 달러
3분기 쇼피파이 거래액(GMV)는 418억 달러로 전년비 35% 증가(총지불액(GPV)는 205억 달러로 전년비 45% 증가 함) 이는 1분기 114%, 2분기 40% 증가 등에 비해서 크게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이는 패데믹 이후 경제가 정상화되면서 쇼피파이도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
3분기 쇼피파이 매출은 11.2억 달러로 전년비 46.4% 증가 하지만 시장 예측치 11.5억 달러에는 소폭 미치지 못함
스포티파이 구독 솔류션 매출은 3.36억 달러로 전년비 37% 증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확연하게 증가했던 구독 솔류션 매출은 지난 1,2분기 70% 가까운 증가율에서 30%대 증가율로 하락 → 이는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경제 활성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정상화 과정으로 이해 → 쇼피파이는 2020년 대비 증가율은 낮아지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30% 대) 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
스포티파이 머천트 솔류션 매출은 7.88억 달러로 전년비 52% 증가했는데, 이 또한 팬데믹으로 매분기 100%이상 성장하다가 이전 수준으로 복귀한 것
영업적자 4백만 달러로 20년 2분기이래 처음으로 적자 전환 지속 영업 적자 시현중이라 팬데믹으로 온라인쇼핑 수요가 급증하면서 20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했으나 다시 적자 전환된 것
순이익 11.4억, 순이익률 102%로 전년비 501% 증가 이번 분기 순이익에도 미실현 이익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순이익 기록 즉 투자자산에 대한 13.4억 달러 미실현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었기 때문
조정된 주당 순이익(EPS)는 0.81$로 시장 예측치 1.24$에는 미치지 못했음
구독 솔류션과 머천트 솔류션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쇼피파이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쇼피파이 순이익 추이
월가 증권사들의 쇼피파이 투자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쇼피파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쇼피파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쇼피파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쇼피파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쇼피파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쇼피파이 투자 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쇼피파이 투자의견 및 쇼피파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04.13.2021
Evercore ISI
In-Line
1,360
04.21.2021
Citigroup
1,475
04.22.2021
Guggenheim
Hold
04.23.2021
Robert W. Baird
1,550
04.23.2021
RBC
Outperform
04.26.2021
CIBC
Neutral
1,325
04.28.2021
Piper
Overweight
1,600
04.29.2021
Citigroup
1,420
04.29.2021
Credit Suisse
Neutral
1,400
04.29.2021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400
04.29.2021
Roth
Buy
1,530
04.29.2021
Susquehanna
Positive
1,500
04.29.2021
Susquehanna
Positive
1,500
04.30.2021
RBC
Outperform
1,844
05.03.2021
TheStreet
B-
05.11.2021
Loop
Buy
1,400
06.28.2021
Barclays
Equal Weight
1,700
06.30.2021
Guggenheim
Hold
06.30.2021
Loop
Buy
1,600
06.30.2021
RBC
Outperform
2,103
07.16.2021
National Bank
Outperform
2,500
07.16.2021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2,000
07.16.2021
Zacks
Strong Buy
1,514
07.18.2021
Guggenheim
Hold
1,442
07.22.2021
National Bank
Outperform
2,500
07.22.2021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2,000
07.22.2021
Roth
Buy
1,750
07.22.2021
Stifel Nicolaus
Buy
1,600
07.22.2021
Susquehanna
Positive
1,800
07.22.2021
Susquehanna
Positive
1,800
07.23.2021
RBC
Outperform
2,260
07.28.2021
Jefferies
Buy
1,800
07.28.2021
KeyCorp
Overweight
1,750
07.28.2021
Oppenheimer
Outperform
1,700
07.28.2021
Stifel Nicolaus
Buy
1,650
07.29.2021
Argus
Buy
1,850
07.29.2021
Canaccord Genuity
Hold
1,450
07.29.2021
Credit Suisse
Neutral
1,700
07.29.2021
DA Davidson
Neutral
1,450
07.29.2021
Mizuho
Neutral
1,500
07.29.2021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500
07.29.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700
07.29.2021
Rosenblatt
Buy
2,000
07.29.2021
Roth
Buy
1,800
07.29.2021
RBC
Outperform
2,260
07.29.2021
Wedbush
Outperform
1,800
07.29.2021
Wolfe
Outperform
1,980
07.30.2021
ATB
2,500
08.20.2021
CIBC
Outperform
2,233
08.27.2021
CIBC
2,233
08.27.2021
Guggenheim
Hold
09.14.2021
TheStreet
C+
09.28.2021
Zacks
Sell
1,516
10.14.2021
TD
Hold
10.27.2021
Zacks
Sell
1,432
10.28.2021
RBC
Outperform
2,224
10.28.2021
Stifel Nicolaus
Buy
1,550
10.29.2021
CIBC
Outperform
2,168
10.29.2021
Mizuho
Neutral
1,400
10.29.2021
Susquehanna
Positive
1,700
10.29.2021
Susquehanna
Positive
1,700
11.01.2021
Deutsche Bank
Hold
1,650
11.02.2021
Deutsche Bank
Hold
1,650
11.15.2021
Loop
Hold
1,600
11.22.2021
TheStreet
B
0
11.29.2021
Jefferies
Buy
1,800
11.29.2021
Rosenblatt
Buy
2,000
12.01.2021
Zacks
Hold
1,598
12.13.2021
Goldman Sachs
Neutral
1,570
12.16.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770
12.28.2021
Roth
Buy
1,650
01.06.2022
TheStreet
C+
0
01.10.2022
Piper
N/A
1,400
01.11.2022
Atlantic
Neutral
0
01.12.2022
Stifel Nicolaus
N/A
1,300
01.12.2022
William Blair
Outperform
0
01.13.2022
Loop
N/A
1,300
01.20.2022
Deutsche Bank
Hold
1,400
01.20.2022
Roth
N/A
1,400
01.20.2022
Zacks
Strong Sell
876
01.24.2022
Wedbush
N/A
1,296
01.25.2022
KeyCorp
Overweight
1,250
01.27.2022
Atb
Outperform
0
01.27.2022
Sumitomo Mitsui,
Outperform
1,200
01.28.2022
Mizuho
N/A
900
02.07.2022
RBC
Outperform
1,450
02.09.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150
02.10.2022
Wedbush
Outperform
1,270
02.11.2022
Citigroup
Neutral
978
02.15.2022
KeyCorp
Overweight
1,150
02.16.2022
Jefferies
Buy
1,350
02.16.2022
Oppenheimer
Outperform
960
02.16.2022
Piper
Overweight
900
02.16.2022
Stifel Nicolaus
Buy
1,000
02.17.2022
-2146826246
N/A
800
02.17.2022
Citigroup
Neutral
882
02.17.2022
CS
Neutral
850
02.17.2022
DA Davidson
N/A
800
02.17.2022
Deutsche Bank
Hold
900
02.17.2022
Evercore ISI
Outperform
1,000
02.17.2022
Loop
Hold
800
02.17.2022
Mizuho
Neutral
800
02.17.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1,075
02.17.2022
National Bank
Outperform
1,500
02.17.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1,500
02.17.2022
Baird
Outperform
1,000
02.17.2022
Roth
Neutral
850
02.17.2022
RBC
Outperform
1,300
02.17.2022
TD
Hold
840
02.17.2022
Goldman Sachs
Neutral
833
02.17.2022
Wedbush
Outperform
937
02.17.2022
Wolfe
Outperform
1,100
03.17.2022
Zacks
Hold
03.22.2022
StockNews
Sell
04.04.2022
Wells Fargo
Overweight
834
04.13.2022
Benchmark
Hold
04.19.2022
Piper
Overweight
800
04.21.2022
Roth
625
04.21.2022
StockNews
Sell
04.25.2022
RBC
Outperform
1,000
04.25.2022
Stifel Nicolaus
800
05.02.2022
Deutsche Bank
550
05.02.2022
KeyCorp
650
05.03.2022
Loop
460
05.03.2022
Wedbush
630
05.05.2022
Jefferies
550
05.05.2022
Oppenheimer
500
05.05.2022
Veritas
Sell
05.06.2022
Citigroup
432
05.06.2022
Mizuho
400
05.06.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750
05.06.2022
Baird
630
05.06.2022
RBC
Outperform
800
05.06.2022
TD
Hold
500
05.09.2022
Wedbush
53
06.23.2022
Benchmark
Hold
0
06.24.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0
06.29.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45
06.29.2022
Stifel Nicolaus
Buy
65
06.30.2022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75
06.30.2022
StockNews
Sell
0
07.05.2022
JMP
Market Perform
0
07.05.2022
Truist
Hold
35
07.07.2022
KeyCorp
Overweight
50
07.07.2022
Oppenheimer
Outperform
50
07.15.2022
Stifel Nicolaus
55
07.18.2022
Piper
Overweight
38
07.18.2022
Wells Fargo
Overweight
40
07.22.2022
CS
41
07.26.2022
Citigroup
37
07.27.2022
Jefferies
40
07.27.2022
Oppenheimer
Outperform
45
07.28.2022
Canaccord Genuity
40
07.28.2022
CS
Neutral
34
07.28.2022
Piper
Neutral
32
07.28.2022
Sumitomo Mitsui,
Outperform
40
07.28.2022
TD
Hold
39
07.28.2022
Wells Fargo
Overweight
43
08.05.2022
KGI
Neutral
0
08.10.2022
DZ Bank
Hold
0
08.11.2022
Atlantic
Overweight
46
09.08.2022
Wells Fargo
Overweight
38
09.20.2022
Morgan Stanley
Equal Weight
40
12.05.2022
StockNews
Sell
0
12.06.2022
CIBC
Sector Outperform
0
12.07.2022
Wolfe
Peer Perform
0
12.08.2022
Capital One
Equal Weight
0
12.08.2022
Mizuho
Neutral
40
12.08.2022
UBS
Sell
30
01.05.2023
Jefferies
Hold
40
01.12.2023
DA Davidson
Neutral
34
01.12.2023
Loop
36
01.16.2023
StockNews
Sell
0
01.18.2023
DA Davidson
Neutral
34
01.19.2023
Truist
Hold
41
01.23.2023
Deutsche Bank
Buy
50
01.25.2023
William Blair
Outperform
0
01.30.2023
Roth
Buy
56
01.31.2023
Scotiabank
Sector Perform
43
02.02.2023
Citigroup
Neutral
54
02.02.2023
StockNews
Sell
0
02.06.2023
DZ Bank
Sell
0
02.13.2023
Benchmark
Hold
48
02.14.2023
KeyCorp
Overweight
55
02.16.2023
Canaccord
Hold
45
02.16.2023
Credit Suisse
Neutral
40
02.16.2023
DA Davidson
Buy
50
02.16.2023
Deutsche Bank
55
02.16.2023
Oppenheimer
Outperform
65
02.16.2023
Piper
Neutral
45
02.16.2023
Baird
Outperform
55
02.16.2023
RBC
Outperform
65
02.16.2023
TD
Hold
47
02.16.2023
Goldman Sachs
Neutral
40
02.16.2023
Wells Fargo
Overweight
56
02.17.2023
Citigroup
Neutral
50
02.21.2023
DA Davidson
Buy
50
02.24.2023
DZ Bank
Hold
0
03.16.2023
StockNews
Sell
0
03.17.2023
Stifel Nicolaus
Hold
45
03.29.2023
KeyCorp
Overweight
53
04.11.2023
Needham
Hold
0
04.11.2023
Baird
Outperform
0
04.12.2023
JMP
Outperform
65
05.04.2023
BofA
Neutral
0
05.05.2023
1-800-FLOWERS.COM
Maintains
0
05.05.2023
58.com
Maintains
0
05.05.2023
Barclays
50
05.05.2023
Credit Suisse
53
05.05.2023
DA Davidson
67
05.05.2023
Deutsche Bank
67
05.05.2023
JMP
70
05.05.2023
Loop
60
05.05.2023
Mizuho
55
05.05.2023
National Bank
80
05.05.2023
National Bankshares
Outperform
80
05.05.2023
Oppenheimer
70
05.05.2023
Baird
65
05.05.2023
RBC
75
05.05.2023
TD
Hold
60
05.05.2023
UBS
Neutral
64
05.08.2023
Piper
50
05.08.2023
StockNews
Hold
0
05.09.2023
888 Holdings
Maintains
0
05.09.2023
92 Resources
Maintains
0
05.09.2023
Atlantic
Neutral
65
05.09.2023
DZ Bank
Sell
55
05.09.2023
Loop
Hold
0
05.18.2023
StockNews
Hold
0
05.24.2023
BNP
Underperform
0
05.31.2023
StockNews
Sell
0
06.08.2023
StockNews
Hold
0
06.11.2023
Jefferies
65
06.20.2023
Oppenheimer
80
06.21.2023
Deutsche Bank
75
07.13.2023
Roth Mkm
Buy
73
07.14.2023
Credit Suisse
Neutral
55
07.18.2023
StockNews
Sell
0
07.19.2023
Morgan Stanley
Equal Weight
54
날짜
IB
투자 의견
가격
쇼피파이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쇼피파이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온라인 성장세가 주춤해지고 오프라인 구매 증가로 아마존 실적은 2분기부터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실망을 키워 왔는데요. 이번 3분기 아마존 실적도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어닝 쇼크를 주었고, 4분기 아마존 전망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다시 한번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3분기 아마존 실적은 온라인 매장 매출 성장률이 한자리수(3%)로 줄어들면서 실망스러운 실적을 견인하면서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아마존 웹 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이전 분기보다 높은 39%를 기록해 그나마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적 발표 전에는 어느 정도 실적에 대한 기대가 있어 아마존 주가는 오름새로 끝났지만 실적 발표 후에는 실망세가 늘면서 4%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마존 어닝 쇼크는 온라인 수요 감소속 매출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팬데믹 이후 인력으로 인한 임금 상승, 운송 비용 등 물류 비용 증가, 공급난 심화 등 비용 증가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술개발과 풀필먼트 투다를 한층 더 강화한 것에 몰렸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 1,108.1억 달러로 전년비 15.2% 증가, 이 증가율은 15년 1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 또한 이는 월가 예측치 1,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지역별로는 북미와 인터네셔널 매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확연히 꺾였습니다. . 북미 매출 65.6억 달러로 전년비 10.4%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코로나 팬믹 이후 3~40% 증가에서 크게 둔회된 것입니다. . 인터내셔널 매출 291억 달러로 4분기만에 다시 매출이 300억 달러 이하로 내려가면서 전년비 증가율도 15.7%로 둔화되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161.1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 이러한 AWS 성장율은 2016년 1분기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54.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50% 증가, 구글 클라우드 45% 증가하는 등 주요 플레이어들은 모두 높은 증가율을 보였기에 아마존만의 독특한 성과라고는 볼 수 없음
세그먼트별로 온라인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면서 아마존 매출 증가율 둔화의 원인이 됨 . 온라인 스토어 매출 499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쳤고, 전분기 비 6% 감소한 것 아마존은 경제 개방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율이 둔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프라임 회원 지출이 감소했다고 설명 .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42.7억 달러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팬데믹 후 오프라인 쇼핑 증가를 반영 여기에는 매장에서 진행된 온라인 매출은 제외한 것 . 써드파티 판매자 매출 242.5억 달러로 전년비 18.6% 증가했지만 전분기 비 3% 감소 . 구독 매출 81.5억 달러로 전년비 24% 증가 전분기 매출 79억 달러에 비해서 3% 증가 . 광고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 부문 매출 81억 달러로 전년비 50% 증가 하지만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둔화로 광고 매출 증가율은 이전 7~80%에서 크게 둔화
매출총이익 47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3.2%로 전년동기 40.6%보다는 개선되었고 전분기 489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2%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아마존 매출총이익으로서는 가장 좋은 축에 듬
영업이익 48.5억 달러, 영업이익률 4.3%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22% 감소 가장 높았던 21년 1분기 7.4%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
순이익 31.6억 달러, 순이익률 2.8%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50% 감소
주당 순이익(EPS) 6.12달러로 시장 예측치 8.92달러를 크게 하회
4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
3분기 매출 1,300억 ! 1,400억 달러를 예상했는데, 이는 전년비 4!12% 증가 상당히 보수적으로 전망 이는 시장 예상치 1,42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함
4분기 영업이익을 BEP에서 30억 달러를 에상 이는 전년동기 영업이익 69억 달러에서 크게 줄어 든 것
분기별 아마존 매출 추이
3분기 매출 1,108.1억 달러로 전년비 15.2% 증가 이 증가율은 15년 1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
또한 이는 월가 예측치 1,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분기별 아마존 북미 매출 추이
지역별로는 북미와 인터네셔널 매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확연히 꺾였습니다.
북미 매출 65.6억 달러로 전년비 10.4%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챈데믹 이후 3~40% 증가에서 크게 둔회된 것입니다.
인터내셔널 매출 291억 달러로 4분기만에 다시 매출이 300억 달러 이하로 내려가면서 전년비 증가율도 15.7%로 둔화되었습니다.
분기별 아마존 인터내셔널 매출 추이
여전히 AWS가 아마존 매출 성장을 리딩
21년 2분기 아마존의 무문별 매출을 살펴보년 광고 매출 77%, 인터내셔널 매출 60.4% 그리고 써드파트 판매 63.7% 증가하면서 아마존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161.1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 이러한 AWS 성장율은 2016년 1분기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54.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50% 증가, 구글 클라우드 45% 증가하는 등 주요 플레이어들은 모두 높은 증가율을 보였기에 아마존만의 독특한 성과라고는 볼 수 없음
세그먼트별로 온라인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면서 아마존 매출 증가율 둔화의 원인이 됨 온라인 스토어 매출 499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쳤고, 전분기 비 6% 감소한 것
아마존은 경제 개방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율이 둔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프라임 회원 지출이 감소했다고 설명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42.7억 달러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팬데믹 후 오프라인 쇼핑 증가를 반영 여기에는 매장에서 진행된 온라인 매출은 제외한 것
써드파티 판매자 매출 242.5억 달러로 전년비 18.6% 증가했지만 전분기 비 3% 감소
리테일 구독 매출 81.5억 달러로 전년비 24% 증가 전분기 매출 79억 달러에 비해서 3% 증가
광고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 부문 매출 81억 달러로 전년비 50% 증가 하지만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둔화로 광고 매출 증가율은 이전 7~80%에서 크게 둔화
분기별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온라인 스토어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광고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구독 수익 추이
영업이익, 순이익이 반토막나다
이미 2분기 실적 발표 시 아마존이 경고했지만, 3분기 아마존 영업이익이나 순익은 전년에 비해서 반토막이 날 정도로 처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공급난, 인력난 그리고 운송비와 운송기간 증대와 같은 물류난의 온각 어려움이 아마존을 덮치면서 어려운 시기를 맞았고, 이런 상황에서 막대한 투자를 계속하겠다는 아마존 전략이 손익 악화를 더욱 더 부채질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 주가는 이익을 많아 내기 때문에 오른 것이 아니라 적은 영업이익을 내드라고 혁신을 통해서 세상을 바꾼다는 기개가 반영되었는데 아마존 투자를 한다면 지금도 이런 명제가 유효한지는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 따르면 3분기 풀필먼트 관련 비용으로 185억 달러가 사용되었는데 이는 수요가 극심하게 몰리는 20년 4분기 184억 달러를 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개발비용이 144억 달러로 폭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3분기 CAPEX도 157억 달러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비용과 투자가가 동시적으로 급증하기 때문에 아마존 손익은 당분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이번 21년 3분기 아마존 손익 지표 중 긍정적인 것은 매출총이익으로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풀필먼트 비용이나 연구개발비용 등이 큰 폭으로 오르고 투자비용을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상당히 악화되었습니다.
장기 투자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겠지만 단기간 실적과 이익을 중시한다면 아마존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매출총이익은 전년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비 32% 증가 그리고 순이익은 전년비 48% 증가하면서 아마존 역사상 가장 좋은 이익 지표를 보여주었던 전분기에 이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매출총이익 47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3.2%로 전년동기 40.6%보다는 개선되었고 전분기 489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2%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아마존 매출총이익으로서는 가장 좋은 축에 듬
영업이익 48.5억 달러, 영업이익률 4.3%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22% 감소 가장 높았던 21년 1분기 7.4%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
순이익 31.6억 달러, 순이익률 2.8%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50% 감소
주당 순이익(EPS) 6.12달러로 시장 예측치 8.92달러를 크게 하회
분기별 아마존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순이익 추이
‘
4분기 아마존 실적 전망과 월가 아마존 주가 평가
4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
3분기 매출 1,300억 ! 1,400억 달러를 예상했는데, 이는 전년비 4!12% 증가 상당히 보수적으로 전망 이는 시장 예상치 1,42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함
4분기 영업이익을 BEP에서 30억 달러를 에상 이는 전년동기 영업이익 69억 달러에서 크게 줄어 든 것
아마존은 경제 오픈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 쇼핑이 증가하고, 공급망 문제에 직면하면서 매출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시 아마존은 전국 풀필먼트 투자를 비롯한 다년간 진행하는 막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대부분 하반기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익 전망은 다소 낮다고 발표
여기에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노동력 부족, 임금상승 등으로 인건비 증가, 글로벌 공급망 제약, 화물 및 운송 비용 증가 등으로 수십억 달로 비용이 추가되면서 손익율이 더울 낮아진다고 지적했었습니다.
월가 증권사들의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아마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아마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아마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아마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투자 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04.08.2021
Needham
Buy
3,700
04.16.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950
04.19.2021
Credit Suisse
Buy
04.21.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4.22.2021
JPMorgan
Buy
4,400
04.23.2021
BMO
Outperform
4,200
04.30.2021
Barclays
Overweight
4,300
04.30.2021
BMO
Outperform
4,300
04.30.2021
Canaccord Genuity
Buy
4,400
04.30.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4,000
04.30.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500
04.30.2021
Jefferies
Buy
4,200
04.30.2021
JMP
Market Outperform
4,500
04.30.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4.30.2021
KeyCorp
Overweight
4,000
04.30.2021
Mizuho
Buy
4,400
04.30.2021
MKM
4,075
04.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500
04.30.2021
Needham
Buy
4,150
04.30.2021
Piper
Overweight
4,000
04.30.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4,125
04.30.2021
Stifel Nicolaus
Buy
4,4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Susquehanna
Positive
5,500
04.30.2021
Truist
4,000
04.30.2021
Truist
Buy
4,000
04.30.2021
UBS
Buy
4,350
04.30.2021
Wells Fargo
Overweight
4,500
05.03.2021
Barclays
Buy
05.03.2021
Credit Suisse
Buy
05.06.2021
Jefferies
Buy
4,200
05.12.2021
Citigroup
4,175
05.25.2021
BOA
Buy
4,360
05.26.2021
JPMorgan
Buy
06.16.2021
Jefferies
Buy
06.18.2021
JPMorgan
Overweight
4,600
06.24.2021
UBS
Buy
07.09.2021
Argus
Buy
4,000
07.26.2021
CS
Outperform
4,850
07.26.2021
Wedbush
Buy
4,300
07.30.2021
BOA
Buy
4,250
07.30.2021
Benchmark
Buy
4,200
07.30.2021
BMO
Outperform
4,100
07.30.2021
Cowen
Outperform
4,400
07.30.2021
Jefferies
제프리, 아마존의 공격적인 투자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수 있을것
"아마존은 이미 2020년에 플필먼트 능력을 50%나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플필먼트를 비롯한 물류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설 초기 비효율성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락은 노동 시장의 경색(경제 재개로 구인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 그리고 신규 시장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혜택 제공 등으로 더욱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시적 비용 시기가 지나면 AWS와 광고의 빠른 성장의 이점이 작용하면서 영업이익 증가와 더 많은 잉여현금흐름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는 아마존이 보다 광범위한 당일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소매점을 지원하는 이동성과 보다 경쟁력있는 경제적 혜자를 구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프리 분석가 브렌트 힐의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Buy
4,200
07.30.2021
JPMorgan
Overweight
4,100
07.30.2021
Mizuho
Buy
4,100
07.30.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300
07.30.2021
Oppenheimer
Outperform
4,200
07.30.2021
Piper
Overweight
3,904
07.30.2021
Raymond James
Raymond James, 장기적인 온라인 성장 및 클라우드 리더쉽 유지로 아마존 성장 가능
Raymond James 분석가인 Chris Caso는 아마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125달러에서 3,900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소매판매가 단기적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성장률은 양호하며 2022년에는 소매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리는 1) 견고하고 장기적인 온라인쇼핑 성장 2) 클라우드에서 지속적인 리더쉽 유지 및 성장 모멤텀 3) 강력한 광고시장 성장 4) 소매 규모 효율성 등을 아마존 성장의 주요 축이라고 봅니다."
Outperform
3,900
07.30.2021
Stifel Nicolaus
Buy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Susquehanna
Positive
5,0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Truist
Buy
3,800
07.30.2021
UBS
UBS, 수요 과도기가 와도 지배적인 위치로 아마존 건전한 성장 가능
UBS 분석가 Michael Lasser는 고객에게 보낸 투자 메모에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감소하는 과도기가 올 수 있지만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장기적으로 건전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존 실적 부진은 주로 소비자들이 매장을 다시 방문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하면서 온라인 지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반적으로 온라인쇼핑 성장이 부진한 과도기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이커머스에서 아마존의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한 온라인쇼핑의 장기적인 성장과 더불어 건전한 아마존 성장을 보여줄 것입니다."
Buy
4,020
09.07.2021
KeyCorp
Buy
4,000
09.13.2021
Goldman Sachs
Buy
4,250
09.14.2021
Evercore ISI
Outperform
4,700
09.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4,100
09.30.2021
RBC
Outperform
4,150
10.07.2021
Cowen
Outperform
4,300
10.20.2021
Mizuho
Buy
4,100
10.22.2021
CS
Outperform
4,700
10.25.2021
Wedbush
웨드부시,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맞추겠지만 비용 증가 예상으로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
마이클 파처 웨드부시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등급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아마존 목표주가를 43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실적 가이던스의 중간보다 약간 높지만 시장 컨센서스에는 못 미치는 실적을 냈으며, 4분기에 연말 쇼핑 시즌 수요를 충복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를 위해서는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Outperform
3,950
10.29.2021
Barclays
Barclays, 연말 쇼핑 시즌 대응 투자로 엄청난 마진 압박 불가피, 아마존 목표주가 3,800$로 하향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로스 샌들러(Ross Sandler)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아마존 목표주가는 4,130달러에서 3,80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andler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아마존 실적은 매출과 이익에서 컨센서스 대비 1%와 12% 미달했으며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낮았다고 분석햇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매수 관점에서 기대치에는 부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연말 휴가철 대응 역량과 공급망 장점에 대해 매우 자신 있어 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풀필먼트 투자를 비롯한) 준비에는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지적합니다.
그러나 샌들러 애널리스트는 이번 아마존 목표주가 하향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햇습니다.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의미)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에도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으며, 아마존 목표주가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풀필먼트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 아마존 1P 재고 일수는 이제껏 연말 쇼핑 시즌에 돌입한 것 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3P 재고에 있어서 더 이상 용량 제약이 없어 경쟁사 대비 상품 가용성이 더욱 더 높을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은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Outperform
4,200
10.29.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아마존 어닝 쇼크는 '재고떨이 행사에 불과',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능력 있다고 믿어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아마존이 "소소한 (컨센서스) 미스&메이저 낮은 분기(a Modest Miss & Major Lower quarter)" 실적을 보고했다고 묘사했는데, 그는 이를 "재고떨이 행사"로 봤습니다.
마하니는 임금과 원자재 상승은 '어느 정도 영구적'인 문제, 운임과 운송비, 노동과 공급망 문제를 '일시적'인 문제, 풀필먼트와 콘텐츠 비용은 '선택적'인 문제로 보면서 4분기 아마존의 약한 전망을 예견했으면서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의 실적 가이던스를 보고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은 "어떤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비용을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마존은 돈을 벌었다고 지적하며 "지금 상황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아마존 목표주가 4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4,300
10.29.2021
Jefferies
Jefferies, 당분간 이익 감소 및 아마존 주식 메리트가 떨어질 것, 하지만 이후 상승 가능성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높은 인건비와 공급망 붕괴로 인해 비용이 급증해 "여러 분기(multiple quarters)" 동안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아마존 주식에대해 시장 참가자들은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주가 목표를 4,200달러에서 4,000달러로 하향 조정했으며 .
틸은 다만 아마존이 마지막으로 2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놓친 것은 2018년 2분기, 3분기였으며 이후 10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하몀서 주가 상승률이 120%에 달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JMP
JMP Securities, 비용 증가는 일시적, 치고 빠지는 전략 필요, 아마존 목표주가 4,000$로 하향
JMP Securities analyst Ronald Josey lower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000 from $4,500 but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fter its Q3 results.
The company's earnings miss was driven by tough comps, labor inflation, and temporary network inefficienci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Josey further states however that he sees wage increases as a one-time step-up and other costs as more temporary, recommending that investors take advantage of any major pullback in shares.
애널리스트 안무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결과는 예측과 대부분 일치하지만 이번 4분기 가이던스는 다가오는 연말 휴가철의 다양한 거시적 과제, 인력 부족, 비용 상승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석가는 아마존의 2022년에는 좋은 포지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광고주들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 영향을 강하게 받아 (명성이) 손상된 기존 광고 업체들을 떠나 가장 강력한 광고주를 찾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22년에 (광고 효과가 보증된) 이커머스와 막대한 구독자를 가진 아마존 광고가 더욱 더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Overweight
4,350
10.29.2021
Mizuho
Mizuho, 아마존 실적 약세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제임스 리(James Lee) Mizuho 애널리스트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지만 아마존 목주가는 4100달러에서 3,95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 제약(supply constraints)과 팬데믹 이후 여행 등과 경기민감주로 수요가 몰리면서 4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에상보다 5포인트 낮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그는 장기적으로 아마존에 긍정적이며 공급망 문제와 배송비 상승은 구조적인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임스 리(James Lee)는 아마존 실적 약세로 아마존 주가 하락 시 아마존 주식을 매수할 타이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은 온라인 수요 감소와 AWS, 제3자 판매 그리고 광고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실적으로 팬데믹 이후 두번째로 시장 컨센서스 미스를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스콸리는 전자상거래 수요는 경제 재개장과 함께 정상화될 수도 있지만 임금인플레이션, 생산성 손실, 고정비용 디레버리지, 콘텐츠 지출 증가 등으로 4분기에 아마존은 6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스콸리는 아마존 주가는 단기 역풍을 넘어 여전히 아마존 주가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uy
4,000
10.29.2021
Truist
Buy
4,000
10.29.2021
Wolfe
Outperform
3,800
11.02.2021
Citigroup
Buy
4,100
11.10.2021
Tigress
Buy
4,460
11.23.2021
Guggenheim
Buy
4,300
12.02.2021
Evercore ISI
Buy
4,300
12.02.2021
UBS
Buy
4,700
12.13.2021
Cowen
Outperform
4,500
12.21.2021
Evercore ISI
Outperform
0
01.03.2022
Baird
Outperform
4,000
01.11.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4,200
01.27.2022
BMO
Buy
3,600
01.28.2022
CS
Outperform
4,000
01.28.2022
Zacks
Hold
3,212
02.04.2022
Barclays
Overweight
4,400
02.04.2022
Canaccord Genuity
Buy
4,299
02.04.2022
CS
CS, AWS와 광고 수익은 긍정적인 아마존 전망의 근원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주(Stephen Ju)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P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더 높은 AWS와 광고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믹스 시프트가 높은 영업이익 가이드를 이끌었다"고 주 연구원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미크론 발생과 이에 따른 인력난으로 재고 관리 잉슈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22년 1분기는 이러한 배송 이슈의 마지막 시기라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주장입니다.
Credit Suisse analyst Stephen Ju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100 from $4,000 and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 positive mix shift on higher AWS and advertising revenue led to OI near the hi-end of guidance, Ju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While not all of the inventory misalignment headwinds are behind the company due to the onset of omicron and the resulting personnel challenges, 1Q22 should mark the last of the above-normal shipping expenses, the analyst contends.
Outperform
4,100
02.04.2022
Jefferies
제프리(Jefferies),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자본지출(CAPEX)이 줄어들면서 2022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멤버쉽 가격을 인상한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아울러 4분기 AWS 매출 성장도 4년 연속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를 제시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uy
4,000
02.04.2022
JPMorgan
JPMorgan, 2분기이후 아마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JPMorgan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350달러에서 4,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안무스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은 어려운 매크로와 전자상거래 배경에서 "확실한" 4분기 소매 실적과 강력한 웹 서비스 수치를 제시했으며, 1분기에는 "시장 예상보다 더 나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경쟁이 완화되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존 주식을 2022년 최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남아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Overweight
4,500
02.04.2022
MKM
MKM파트너스, 프라임 가격인상과 AWS 등은 22년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로히트 쿨카르니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마존 이커머스가 "다소 약했지만(soft)" AWS에서의 "인상적인(impressiv)" 가속도에 의해 상쇄되었기 때문에 이 회사의 1분기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랬동안 기다렸던(?)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자본비용(CAPEX) 전망 논평, '매우 인상적인' AWS 가속화는 모두 올해 아마존을 긍정적이고 점진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uy
4,100
02.04.2022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그동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고 팬데믹 문제들이 약화되면서 아마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
모건스탠리,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드는 아마존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아마존의 22년 1분기 영업이익 상위권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약 63% 높은 약 23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2020-21년 투자했던 것이 효과를 보고, 노동 효율성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에 회사의 잠재적 전체 연 수익성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의 연간 프라임 가격 상승률 20달러(17%)가 '프라임 서브베이스의 끈적임과 유지'에 대한 아마존의 자신감의 신호라고 믿고 있다고 노왁은 전했습니다.
노왁은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주가 목표 4,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verweight
4,200
02.04.2022
Piper
파이퍼 샌들러, 아마존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부합했고 특히 AWS가 발군의 실적을 보여 줌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75달러에서 3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실적이 Piper의 전망치보다 1% 낮은 수익과 EBITDA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웹 서비스의 성장이 전년비 40%로 다시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Piper의 예측보다 3.4%나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Overweight
3,900
02.04.2022
Raymond James
레이먼드 제임스,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과 광고 성장 기대
레이먼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40달러에서 3,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세가 둔화되고 비용 역풍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또 다른 강력한 분기 성장세와 강력한 광고 성장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을 견실하게 기대하고 있으며, 강력한 광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utperform
3,950
02.04.2022
Goldman Sachs
골드만 삭스,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세리던은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의 4분기 실적보고서가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고 지난 몇 달 동안 있었던 주요 투자자 토론 중 많은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solid set of results and addressed directly many of the key investor debates in the past few months)"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Buy
4,200
02.04.2022
UBS
UBS,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좋다, 아마존 주가 목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로이드 윔슬리(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550달러에서 46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서는 "확실하다(Solid)"라고 평가하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에서)걱정했던 것보다 좋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윔슬리는 추가적으로 어닝 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가 "자신감에 차 있다(bullish)"고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마진이 재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분기 실적은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하회했으며, 서비스 매출과 아이패드 매출은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고해 이채를 띄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EPS
시장 예측 부합
$1.24
$1.24
매출
시장 예측 하회
833.6억불
848.5억불
아이폰 매출
시장 예측 하회
388.7억불
415.1억불
서비스 매출
시장 예측 상회
182.8억불
176.4억불
맥 매출
시장 예측 하회
91.8억불
92.3억불
아이패드 매출
시장 예측 상회
82.5억불
72.3억불
기타제품 매출
시장 예측 하회
87.9억불
93.3억불
매출총이익률
시장 예측 하회
42.2%
42.0%
애플 매출 833.6억불로 전년비 814억 달러로 전년비 29%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848.5억불에는 미치지 못함 . 애플은 공급 제약이 약 60억불로 추정될 정도로 예상보다 컷다며, 이 실적은 이를 고려하면 매우 강력한 실적이라고 강조
애플 제품 모두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공급 제약 정도에 따라 성장률이 차이를 보였는데, 맥과 웨어러블을 포함하는기타제품군은 성장세가 크게 둔화 . 아이폰 매출 388.7억불로 전년비 47% 증가했지만 시장 예측치 415.1억불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 . 맥 매출 91.8억불로 전년비 1.6% 증가, 시장예측치 92.3억불에 크게 미치지 못함 . 아이패드 매출 82.5억불로 전년비 21.4% 증가했고, 시장 예측치 72.3억불을 크게 상회 . 서비스 매출 182.8억불로 전년비 25.6%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176.4억불을 크게 상회한 수준 . 웨어러블 등 기타 제품 매출 87.9억불로 전년비 11.5%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93.3억불에 크기 미치지 못함
지역별로 1분기 및 2분기와 마찬가지로 중국 및 홍콩지역 매출이 83% 증가하면 애플 매출 증가를 견인 . 북미 포함한 아메리카북미 매출 368억불로 전년비 20% 증가 . 유럽 매출 202억불로 전년비 19.5% 증가 . 중국 및 홍콩 매출 146억불로 전년비 83% 증가 여기엔 ’20년 팬데믹으로 매출 급감의 기저 효과가 이번 분기까지 지속된 영향도 있음 . 일본 매출 60억불로 전년비 19.2% 증가 . 기타 아시아 매출 52억불로 전년비 26% 증가
매출총이익 352억불, 매출총이익율 42.1%로 전년비 43% 증가 이는 매출 비용 증가율이 20%에 그쳐 전년비 매출총이익률이 상승 함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 42.1%는 시장 예측치 42%를 소폭 상회
영업이익 238억불, 영업이익률 28.85로 전년비 60% 증가 . 이러한 높은 영업이익률은 팬데믹 이후 30% 전후를 기록하면 높은 수준을 유지 중
순이익 205억불, 순이익률 24.6%로 전년비 62% 증가
주당순이익은 1.24불로 젼년동기 0.73불에서 70% 증가한 수준
기타
애플 공급망 제약은 최신 기술 부품보다는 레거시 노드 또는 오래전에 개발된 칩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음
공급망의 제약이 없는 애플 서비스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넘어 빠르게 성장 중으로 올해 26% 성장했으며
전체 애플 구독자수는 7억 4,500만명의 구독자가 있다고 . 여기에는 애플 뮤직과 같은 자사 서비스 구독자 뿐만 아니라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한 구독자도 포함 . 전년에 비해 1억 6천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5년동읜 5배 증가
Refinitiv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이 매출 예상치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2016년 1분기 이래 처음이며, 주당순이익 추정치를 충족하지 못한 것은 2017년 5월 이후 처음
다음 분기 예측
코로나 팬데믹 이후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이번 분기에도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음
하지만 Apple CEO Tim Cook은 4분기에 여젼히 60억불 정도의 공급 차질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4분에도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지수상으로도 가장 강력한 분기라는 것을 고려해도 4분기 실적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
4분기 공급망 제약으로 아이패드 판매는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애플 매출 833.6억 달러, 29% 증가
21년 3분기 애플 매출은 833.6억불로 전년 동기비 29% 증가했지만 시장 예측치 848.5억불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술하다시피 애플 매출 차질은 약 60억 달러에 달하는 공급망 제약 덕분이라고 애플 CEO 팀쿡은 설명합니다.
애플 매출 833.6억불로 전년비 814억 달러로 전년비 29% 증가 . 이는 시장 예측치 848.5억불에는 미치지 못함
. 애플은 공급 제약이 약 60억불로 추정될 정도로 예상보다 컷다며, 이 실적은 이를 고려하면 매우 강력한 실적이라고 강조
분기별 애플 매출 추이
지역별 매출 증가율 추이
지역별로 1분기 및 2분기와 마찬가지로 중국 및 홍콩지역 매출이 83% 증가하면 애플 매출 증가를 견인
북미 포함한 아메리카북미 매출 368억불로 전년비 20% 증가
유럽 매출 202억불로 전년비 19.5% 증가
중국 및 홍콩 매출 146억불로 전년비 83% 증가 여기엔 ’20년 팬데믹으로 매출 급감의 기저 효과가 이번 분기까지 지속된 영향도 있음
일본 매출 60억불로 전년비 19.2% 증가
기타 아시아 매출 52억불로 전년비 26% 증가
애플 제품별 매출 추이
애플 제품 모두 성장세를 나타냈으나 공급 제약 정도에 따라 성장률이 차이를 보였습니다.
공급망 제약을 받는 맥과 웨어러블을 포함하는기타제품군은 성장세가 크게 둔화 되었지만 수요급등한 아이패드는 시장 예상보다 높이 성장했습니다.
분기별 아이폰, 맥, 아이패드 매출증가율 추이
아이폰 매출 388.7억불로 전년비 47% 증가했지만 시장 예측치 415.1억불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
맥 매출 91.8억불로 전년비 1.6% 증가, 시장예측치 92.3억불에 크게 미치지 못함
아이패드 매출 82.5억불로 전년비 21.4% 증가했고, 시장 예측치 72.3억불을 크게 상회
서비스 매출 182.8억불로 전년비 25.6%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176.4억불을 크게 상회한 수준
웨어러블 등 기타 제품 매출 87.9억불로 전년비 11.5%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93.3억불에 크기 미치지 못함
분기별 아이폰 매출 추이
분기별 아이패드 매출 추이
분기별 애플 웨어러블 및 기타 제품군 매출 추이
애플 서비스 매출 추이
애플 제품 판매가 활성화되고, 애플 시장 지배력이 커지고, 구독 서비스 등이 확대되면서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증가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60% 증가 등 이익지표 호조 지속
2분기엔 애플 매출총이익 42.2% 증가, 영업이익 84.3% 증가 등 이익관련 지표 호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출총이익 352억불, 매출총이익율 42.1%로 전년비 43% 증가 이는 매출 비용 증가율이 20%에 그쳐 전년비 매출총이익률이 상승 함 그 결과 매출총이익률 42.1%는 시장 예측치 42%를 소폭 상회
영업이익 238억불, 영업이익률 28.85로 전년비 60% 증가 . 이러한 높은 영업이익률은 팬데믹 이후 30% 전후를 기록하면 높은 수준을 유지 중
순이익 205억불, 순이익률 24.6%로 전년비 62% 증가
주당순이익은 1.24불로 젼년동기 0.73불에서 70% 증가한 수준
분기별 애플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애플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애플 순이익 추이
애플 실적 전망 및 월가의 애플 주가 의견
애플은 코로나 팬데믹을 핑게로 오래전부터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전망이 없다는 의문과 더불어 주가가 폭락하는 경향이 있는데 애플의 경우는 별로 영향을 받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애플 자체가 워낙 튼실한 기업이다보니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는 것에 굳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시장에서는 느끼기 때문이겠죠..
다음 분기 예측
코로나 팬데믹 이후 팬데믹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이번 분기에도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음
하지만 Apple CEO Tim Cook은 4분기에 여젼히 60억불 정도의 공급 차질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4분에도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4분기는 계절지수상으로도 가장 강력한 분기라는 것을 고려해도 4분기 실적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
4분기 공급망 제약으로 아이패드 판매는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월가 증권사들의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애플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애플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애플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애플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애플 투자 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4.12.2021
UBS
Buy
142
04.13.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57
04.14.2021
JPMorgan
Buy
150
04.19.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58
04.21.2021
JPMorgan
Buy
150
04.21.2021
Needham
Buy
170
04.21.2021
Goldman Sachs
Sell
83
04.26.2021
Credit Suisse
Neutral
150
04.26.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1
04.27.2021
JPMorgan
Buy
150
04.29.2021
Barclays
Equal Weight
138
04.29.2021
Canaccord Genuity
Buy
165
04.29.2021
Deutsche Bank
Buy
165
04.29.2021
Fundamental
Buy
144
04.29.2021
Jefferies
Buy
175
04.29.2021
JPMorgan
Overweight
165
04.29.2021
Monness
Buy
180
04.29.2021
Raymond James
Outperform
185
04.29.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60
04.29.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4.29.2021
UBS
Buy
155
04.29.2021
Wedbush
Outperform
185
05.05.2021
Canaccord Genuity
Buy
165
05.05.2021
JPMorgan
Buy
165
05.05.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5.11.2021
Fundamental
Buy
144
05.11.2021
Sanford
Neutral
132
05.19.2021
Barclays
Equal Weight
134
05.20.2021
UBS
Buy
155
05.26.2021
Fundamental
Buy
144
05.28.2021
New Street
Sell
90
06.08.2021
Credit Suisse
Neutral
150
06.08.2021
Goldman Sachs
Neutral
130
06.15.2021
Fundamental
Buy
144
06.24.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2
06.27.2021
Evercore ISI
Buy
06.30.2021
UBS
Buy
155
07.06.2021
JPMorgan
Overweight
170
07.14.2021
JPMorgan
Overweight
175
07.15.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6
07.19.2021
Deutsche Bank
Buy
165
07.20.2021
UBS
Buy
166
07.22.2021
Canaccord Genuity
Buy
175
07.23.2021
JPMorgan
175
07.26.2021
Zacks
Hold
171
07.27.2021
Credit Suisse
146
07.28.2021
Barclays
Equal Weight
142
07.28.2021
Canaccord Genuity
Buy
185
07.28.2021
DA Davidson
Buy
175
07.28.2021
Deutsche Bank
Buy
175
07.28.2021
Evercore ISI
Outperform
180
07.28.2021
Loop
Buy
165
07.28.2021
Monness
Buy
184
07.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8
07.28.2021
Needham
Buy
170
07.28.2021
Oppenheimer
Outperform
165
07.28.2021
Piper
Overweight
165
07.28.2021
Sanford
132
07.28.2021
Goldman Sachs
140
07.28.2021
UBS
Buy
175
07.28.2021
Wells Fargo
Overweight
165
07.28.2021
Wolfe
Underperform
135
07.29.2021
JPMorgan
175
08.03.2021
Fundamental
Buy
163
08.10.2021
DZ Bank
Buy
08.10.2021
Sanford
Hold
132
08.10.2021
Goldman Sachs
Hold
140
08.12.2021
JPMorgan
Buy
175
08.19.2021
JPMorgan
Overweight
180
08.27.2021
JPMorgan
180
08.30.2021
UBS
175
08.31.2021
Fundamental
Buy
163
09.01.2021
Wolfe
Market Perform
155
09.02.2021
JPMorgan
180
09.03.2021
Wedbush
Buy
185
09.08.2021
Robert W. Baird
Outperform
170
09.10.2021
Evercore ISI
Buy
180
09.10.2021
JPMorgan
180
09.13.2021
Credit Suisse
150
09.13.2021
Jefferies
Buy
175
09.13.2021
UBS
175
09.14.2021
Goldman Sachs
140
09.15.2021
Cowen
Outperform
180
09.15.2021
Oppenheimer
Outperform
165
09.16.2021
JPMorgan
180
09.21.2021
CS
150
09.22.2021
Barclays
142
09.22.2021
Tigress
Strong Buy
198
09.27.2021
CS
Neutral
150
10.05.2021
CS
150
10.06.2021
Fundamental
Buy
163
10.06.2021
JPMorgan
180
10.06.2021
UBS
175
10.11.2021
JP Morgan Cazenove
애플 아이폰 13 시리즈 구매 대기 시간이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나,
구매 대기는 저가형 모델 중심으로 차츰 완화되고 있다고 평가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75달러 유지
Overweight
175
10.13.2021
BOA
Neutral
160
10.13.2021
Goldman Sachs
Goldman Sachs, 고객 대기 시간 증가는 공급 부족 덕, 팬데믹 이후 애플 매출 감소 가능성 제기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로드 홀( Rod Hall )은 아이폰13 주문이 시작된 이후 4주간의 리드타임 데이터를 통해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리드타임이 "약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홀은 리서치 노트에서 이러한 리드 타임은 작년 아이폰 12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Rod Hall은 고객 대기 시간(Lead time)은 수요의 직접 지표가 아닌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나타낸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이 공급 부족으로 아이폰 주문을 줄이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감안할 때, Hall은 더 긴 고객 대기시간이 "예상 수요보다 더 높은 공급 제한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애플의 4분기 수요 대부분은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 2주 동안 발생하며, 그 이전의 소비자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애플 매출 증대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며, 애플이 그동안 누려왔던 팬데믹 효과가 효력을 다하면서 일정 기간 동안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Rod Hall은 애플 투자의견은 중립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애플 목표 주가를 140$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Neutral
140
10.13.2021
UBS
UBS, 애플 신제품 판매 증가에는 시간이 필요
UBS 애널리스트 David Vogt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유지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avid Vogt는 30여개국에서 제품 사용성을 추적하는 UBS Evidence Lab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 13 모델을 작년 모델인 아이폰 12와 비교 시, 아이폰 프로, 맥스, 베이스, 미니 모두 고객 대기 시간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폰 13이 "혁신적이라기 보다는 진화적이지만", 5G에 대한 글로벌 투자와 이동통신사들의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기기에 대한 수요가 확고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uy
175
10.14.2021
Needham
Needham, 아이폰 출하량 예상치를 하향 조정
Needham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자체적인 채널 점검과 반도체 칩 부족과 공급망 이슈를 보도하는 언론들을 참조할 때 4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천만대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hico는 '2022년 1분기 아이폰 13 출하량을 8백만대에 이를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Laura Martin은 2021년 4분기는 애플 회계년도로 2022년 1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마이너스 실적은 회계년도 2-22년에 반영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Choco는 애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는 170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uy
170
10.15.2021
CS
150
10.15.2021
Evercore ISI
Evercore ISI, 애플의 본격적인 광고 시장 진입 가능성
Evercore 애널리스트 Amit Daryanani는 앞으로는 Apple 투자에서 광고 사업 기회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 Big Three Wheels 창업자인 Michael Kenny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Apple의 광고 시장 영향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Kenny 창립자는 Appel의 앱 추적 투명성 정책(ATT, App Tracking Transparency) 프레임워크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Apple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Apple의 설치기반과 서비스 전략을 고려했을 때, Apple이 광고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수익 모델을 개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iOS에서 지원되는 SKAdNetwork 프레임워크가 가지는 기회를 고려했을 때, 수 년 내로 Apple 투자자들이 광고 사업 또한 투자전략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보았습니다.
Daryanani는 애플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을 유지했고, 애플 목표주가 18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18.2021
JPMorgan
180
10.19.2021
DA Davidson
Buy
175
10.20.2021
Goldman Sachs
140
10.2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166
10.27.2021
UBS
175
10.28.2021
Goldman Sachs
Hold
140
10.29.2021
Barclays
Barclays, 4분기 공급망 이슈는 더욱 더 심해질 것, 목표주가를 $145로 상향
바클레이스 06:22 AAPL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42에서 $145로 인상되었습니다.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팀 롱( Tim Long)은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애플 목표주가를 142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롱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회계년도 21년 4분기에에 컨센서스를 미스했고,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강세를 보였지만 아이폰 약세를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공급망 제약이 애플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12월 분기에는 이 현상은 더욱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qual Weight
145
10.29.2021
Citigroup
시티, 애플 매출 컨센서스 미스는 Theme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시티의 짐 수바( Jim Suva) 애널리스트는 지난밤 4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0$을 유지했습니다.
짐 수바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은 공급 제약이 증가하면서 매출 컨센서스에 부합하지 못했으며, "드물고 일어나는 실적 미스에 일부 투자자들이 겁을 먹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3개월 전 공급망 문제등으로 20억 달러 손실을 예상했는데 실제 언급된 60억 달러는 깜짝 놀랄 수준이었으며, 이러한 피해는 4분기에는 더축 더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 뿐만이 아니라 경쟁사들도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Them을 바꿀 정도로 대단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고."고 지적합니다.
Buy
170
10.29.2021
CS
크레딕트스위스, 애플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150$ 유지
크레딕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크나프는 애플 투자의견 중립(Neutral) 등급으로 애플 주식 커버를 시작했으며, 애플 목표주가 150$을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전 크레딕트스위스가 취한 애플 투자의견 및 애플 목표주가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Neutral
150
10.29.2021
Evercore ISI
에버코어 ISI, 애플 회계연도 2022년에도 10% 중반대의 EPS 성장률을 유지 가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아미트 다랴나니(Amit Daryanani)는 애플은 공급망 문제로 3분기 애플 실적에서 다소 혼재된 실적을 보고했으며, 하드웨어 생태계 전반의 공급 문제로 인한 실적 차질이 60억 달러에 이른다고 처정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예년보다 훨씬 더 심하게 지속되는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고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애플 예상을 인용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FY22 이후' 매출과 EPS 성장률을 10퍼센트 중반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Outperform
180
10.29.2021
JPMorgan
180
10.29.2021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공급 제약을 고려하면 애플은 승리한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 매출 및 EPS 예상치가 낮아져 목표주가 하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케이티 휴버티(Katy Huberty )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4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실적 발표 이후 공급 제한이 주요한 이슈로 대두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3분기 공급망 이슈로 60억 달러 차질에도 불구하고 4분기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애플 실적 가이던스는 마치 애플이 공급망 전쟁에서 승리한 것처럼 느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휴버티 애널리스트는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성장이 놀라우며,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성장으로이 긍정적으로 놀랐고, 중국 내 수요가 다른 시장을 앞지르고 있으며, 부품 사전 구매, 제품 잔고 등의 조합이 다음 분기에 애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2 회계연도 매출과 EPS 예상치를 2% 낮춘 것이 애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유"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분기에 애플 주식을 매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Overweight
164
10.29.2021
Oppenheimer
오펜하이머,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동 지속, 애플 공곱망 관리 능력과 규모의 경제가 발휘되어 주가상승 가능성
06:36 AAPL 애플에서 애플의 목표가격이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인상됐다.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마틴 양( Martin Yang)은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틴 양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 회계년도 4분기(3분기에 해당) 애플 실적은 맥과 서비스 부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분기 매출에 60억 달러 영향을 미친 공급망 제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공급망 경색은 향후 2분기 동안은 역풍으로 남아있지만 애플이 우수한 공급망 관리와 규모 우위 때문에 주가 상승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Outperform
170
10.29.2021
UBS
UBS, 애플 저조한 실적은 과도적적으로 애플 투자의견을 변경할 정도는 아니며, 22년 단기 수요 전망을 긍정적
UBS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보그트(David Vogt)는 3분기 애플 실적 발표 후 애플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애플 목표주가 175달러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분기 애플 아이폰의 부진한 성적은 애플의 장기적 전망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이는 "본질적으로 일시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급망과 코로나 팬데믹이 아이폰 판매를 약 5백만대를 줄인였지만 회계년도 2022년 단기 수요 전망은 좋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고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강조했습니다.
Buy
175
11.01.2021
Zacks
Hold
171
11.02.2021
Goldman Sachs
Neutral
142
11.05.2021
Fundamental
Buy
164
11.09.2021
Goldman Sachs
Hold
142
11.23.2021
Fundamental
Buy
164
11.23.2021
JPMorgan
N/A
180
11.24.2021
Goldman Sachs
N/A
142
11.24.2021
UBS
N/A
175
12.02.2021
Wedbush
Outperform
200
12.06.2021
KeyCorp
Overweight
191
12.07.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200
12.07.2021
Sanford
N/A
132
12.13.2021
DZ Bank
Buy
0
12.14.2021
BOA
Buy
210
12.14.2021
Evercore ISI
Top Pick
200
12.14.2021
JPMorgan
Overweight
210
12.22.2021
Citigroup
Buy
200
01.05.2022
Goldman Sachs
N/A
142
01.11.2022
Sanford
N/A
170
01.14.2022
Loop
Buy
210
01.14.2022
Piper
Overweight
200
01.18.2022
Deutsche Bank
Buy
200
01.19.2022
Citigroup
Buy
200
01.19.2022
Sanford
Hold
170
01.19.2022
Goldman Sachs
Neutral
142
01.19.2022
UBS
Buy
175
01.21.2022
Wells Fargo
Overweight
205
01.25.2022
Goldman Sachs
N/A
142
01.28.2022
Barclays
Equal Weight
169
01.28.2022
Canaccord Genuity
Buy
200
01.28.2022
Cowen
N/A
200
01.28.2022
DA Davidson
N/A
185
01.28.2022
Deutsche Bank
Buy
210
01.28.2022
JPMorgan
N/A
210
01.28.2022
Monness
Buy
199
01.28.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210
01.28.2022
New Street
Neutral
165
01.28.2022
Oppenheimer
Outperform
190
01.28.2022
Raymond James
Outperform
190
01.28.2022
Baird
N/A
190
01.28.2022
UBS
Buy
185
01.31.2022
CS
Neutral
168
01.31.2022
Goldman Sachs
N/A
161
02.15.2022
Tigress
Strong-Buy
210
02.17.2022
JPMorgan
N/A
210
02.28.2022
JPMorgan
210
03.02.2022
Zacks
Buy
03.09.2022
JPMorgan
210
03.11.2022
Barclays
Equal Weight
170
03.21.2022
JPMorgan
210
03.25.2022
Evercore ISI
Buy
210
04.04.2022
UBS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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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210
04.08.2022
Deutsche Bank Rese...
210
04.19.2022
Rosenblatt
Neutral
184
04.27.2022
Barclays
170
04.27.2022
Goldman Sachs
161
04.29.2022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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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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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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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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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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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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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2
Rosenb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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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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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2
Goldman Sachs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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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22
Fundamental
Buy
225
05.06.2022
Fundamental
Average
175
06.03.2022
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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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022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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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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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enhe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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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06.13.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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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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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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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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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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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core ISI
Outperform
180
07.01.2022
JPMorgan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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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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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022
KeyCorp
Overweight
173
07.13.2022
Barclays
Equal Weight
166
07.13.2022
Citigroup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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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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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s F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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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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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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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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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u BBA
Under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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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2022
Ita
Under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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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22
Citigroup
Buy
185
07.29.2022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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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22
Evercore ISI
185
07.29.2022
Rosenblat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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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2022
Goldman Sachs
139
08.01.2022
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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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22
KeyCorp
Overweight
177
08.03.2022
Fundamental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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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amental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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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2022
CS
Outperform
201
08.17.2022
Wedbush
Outperform
220
08.19.2022
KeyCorp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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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2022
JPMorgan
200
08.29.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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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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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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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201
09.08.2022
Monness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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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Goldman Sachs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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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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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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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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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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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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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core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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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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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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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2022
Rosenblat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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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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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022
JPMorgan
200
10.11.2022
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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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22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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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022
StockNews
Hold
0
10.13.2022
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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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22
Citigroup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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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Corp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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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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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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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blat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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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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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022
DA Davi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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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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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22
Credit Su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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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23
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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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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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u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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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023
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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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2023
Rosenblat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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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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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u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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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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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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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2023
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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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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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3
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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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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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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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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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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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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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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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b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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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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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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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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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c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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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Davi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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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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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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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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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blatt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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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amental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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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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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23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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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job
Mai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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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Jefferies
210
06.02.2023
Morgan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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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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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23
B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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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s Fa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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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ress
225
06.29.2023
Citigroup
Buy
240
07.11.2023
KeyCorp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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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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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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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u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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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애플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애플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구글 실적 발표 후 구글 주가는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 구글 실적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어떤 평가를 보이고 있는지 IB들의 구글 투자의견 변화나 구글 목표주가 변화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전반적으로 3분기 실적 발표후 구글 투자의견을 변경한 IB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대부분 애널리스트들은 조정 폭은 있겠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구글 실적이 양호한 이유에 대해서는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에도 불구하고 평소 인공지능 가능성을 키어온 더분에 앱 트래킬 정보에 다른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는 기술 혁신들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오히려 디지탈 광고에서 구글 우위가 심화될 수 있는 기회조차 생겼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구글 클라우드 가능성을 평가하며 이를 구글 목표주가 조정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구글 투자의견 및 구글 주가 전망
분기별 구글 실적 분석 및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구글 투자의견 및 구글 목표 주가 제시 등 구글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더 원하면 아래 글을 참조해 보세요.
웨드부시, 구글은 애플 개인정보호강화의 수혜자로 23년까지 지속 성장 전망, 구글 목표주가를 3,530$로 상향
웨드부시(Wedbush) 애널리스트 마이클 파처(Michael Pachter)는 3분기 구글 실적을 평가하면서 디지탈 광고에서 강력한 성과를 냈으며, 애플 iOS에서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즉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의 확실한 수혜자로 증명되었다며 구글 알파벳 투자의견을 Outperform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424달러에서 3,53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알파벳이 예상보다 훨씬 좋은 매출과 EBITDA로 3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Pachter는 유투브와 클라우드 실적이 예상에 부합했다고 꼭 찝어 이야기 했으며, 전반적으로 3분기 디지탈 광고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냈으며, 디지탈 광고 중 검색 광고는 모바일 앱 추적과 및 측정 문제에서 비켜나 있기 때문에 애플 개인정보호강화 정책의 수혜자로 등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22-2023년에도 구글 매출 추정치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글 알파벳은 그가 가장 좋아하는 대형주이며 구글 알파벳은 웨드부시의 최고 아이디어 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제프리스, 4분기 연말 쇼핑 시즌 광고 증가와 하드웨어 판매로 강세 예상, 3,500$로 목표주가 상향
제프리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3분기 구글 실적에 대해 애플 앱 추적 트래킹 강화와 공급망 이슈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고 구글은 “규모면에서 한층 더 강력한 분기” 실적을 보여 주었다고 평가하고,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325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경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4분기에는 연말 쇼핑 시즌에 따른 광고 예산 증가와 하드웨어 판매 증가로 강력한 4분기를 맞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4분기 구글 매출, 영업이익률, EPS 등 예상치를 높였습니다.
크레딕트 스위스, 구글 AI 투자가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에서 빛을 보고 있다고 평가, 이익 전마치를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3,450$로 상향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를 기반으로 구글 알파벳 클래스 A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되 구글 목표주가를 3,400달러에서 3,4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iOS를 운영하고 있는 애플이 여러가지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현 환경에서 구글은 자동화된 광고 입찰 기술의 광범위한 채택을 통해서 애플 개인정보보로 역풍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지면서 다른 디지탈 광고 기업들과 차별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월가는 구글이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을 상대적으로 덜 겪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광고 민주화(?, to democratize advertising)를 위해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를 늘여온 결과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혜탹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스티븐 주(Stephen Suisse)는 전체적으로 2021년 구글 매출 추정치는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2021년 하반기 운영비용과 TAC가 예상보다 낮아져 조정된 EBITDA 추정치는 약 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웰스파고(Wells Fargo), AI 혁신 및 리테일 위상 확대로 구글 광고의 경쟁력 충분함을 증면, 목표주가 상향
웰스파고(Wells Fargo)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피츠제럴드(Brian Fitzgerald)는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구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는 3,100달러에서 3,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주요 경쟁사에 의해 촉발된 업계 및 경영환경 급변하에서, 구글 핵심 검색 광고가 3분기 연속 전년비 성장률이 높아지고, 구글 개인정보보호 정책의 ‘미미한 영향’을 받으면서도 성장한 유튜브 광고가 늘고 10년이래 가장 강력하게 성장한 네트워크 광고로 구글 광고 비즈니스는 번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은 구글 광고 비즈니스가 연속성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지를 의문시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피트제럴드(Fitzgerald)는 코로나 팬데믹과 iOS ATT가 구글 MUM이나 다른 AI 혁신보다 더 큰 요인이라고 믿지만, 라스트 클릭 마케팅(last-click marketing)의 부활과 옴니채널 소매업에서 구글의 높아진 위상으로 생태계와 소비자 행동에서 구글은 지속되는 변화 속에서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참고로 구글 MUM은 Multitask Unified Model의 약어인데, 75개 이상의 언어로 동시에 학습된 구글 언어모델 입니다. 이 새로운 언어모델으 인공지능을 적용해 텍스트 외에도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류션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라스트 클릭 마케팅(last-click marketing, 광고나 판매에서 마지막 클릭 단계에 가중치를 두어 평가하는 것 의미, 여러 광고 노출 후 며칠있다 온라인 구매가 일어났다면 온라인 구매 클릭이 일어난 순간에 일정 가중치를 주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Monness Crespi, 구글은 디지탈 광고와 틀라우두에서 강점을 가지지만 반독점 조사 리스크는 현존, 구글 목표주가 3,660$로 상향
몬네스 크레스피(Monness Crespi)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Brian White)는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500달러에서 3,6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화이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구글 실적 결과는 선도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이 경험하는 디지털 광고 함정을 가까스로 피함으로써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구글이 디지털 광고에 대한 강한 내재적 경향을 이용하고 클라우드에서 추가적인 모멘텀을 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보지만, 디지털 광고 시장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유지되고 독점금지 조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vercore ISI, 애플 역풍을 강한 내성으로 해소, 구글 목표주가를 3,500달러로 상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3분기 구글 실적 발표 후 “근본적으로 흠잡을데 없는 실적(fundamentally (close to) flawless)”이라는 제하의 리포트에서 서 3분기 구글 실적을 훔잡을 데 없는 완벽한 분기 실적이라고 평가하며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160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구글 목표주가를 상향하면서 페이스북(FB)과 스냅(SNAP)이 경험했던 애플 개인정보보호 역풍을 알파벳은 “내적으로 강한” 펀더멘탈로 해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tifel, 애플 개인정보호강화 역풍은 구글 광고로 몰리는 계기가 될 것, 구글 목표주가 3,200$로 상향
스티펠(Stifel) 애널리스트 스콧 데이빗(Scott Devitt)은 3분기 구글 실적 보고 후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400 베이시스 포이트 높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해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000달러에서 3,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애플 IDFA 변화와 관련된 역풍이 단기간동안 유튜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며, 유튜브 매출 예상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데이빗은 소셜 기반 광고 효과를 제한해온 애플 개인정보호 강화 정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글 핵심 광고 상품에 더 많은 광고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Oppenheimer, 기대치를 상회한 구글 매출, 4분기 유튜브에서 좋은 성과 예상, 구글 목표주가 3,500$로 상향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제이슨 헬프스타인(Jason Helfstein) 3분기 구글 실적이 높은 기대를 충족함에 따라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000달러에서 3,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3분기 구글 실적에서 애플(AAPL) IDFA 역풍이 미미하고, 현지 사업 재개장과 여행에서 광고 수요가 증가해 구글 매출이 전년비 41% 증가했으며 이는 월가 예상치를 3% 이상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월가 예상치에 비해 4% 밑돌았지만 영업손실이 줄어들면서 점차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Helfstein은 또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IDFA 영향과 관련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온라인 비디오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고려할 때 유튜브가 4분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지적합니다.
Raymond James, 검색과 유튜브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 구글 목표주가 3,400달러$로 상향
레이먼드 제임스(Raymond James)애널리스트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구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200달러에서 3,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비록 세계적으로 회복세가 고르지 못했으나 3분기에는 소비자 온라인 활동의 증가로 이익을 지속했다고 밝히고, 구글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검색과 유튜브에서 탄탄한 장기적 광고 매출 성장과 구글 클라우드 모멘텀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번스타인(Bernstein), 구글은 디지탈 광고에서 안전한 피난 투자처가 될 수 있을 것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마크 슈뮬릭(Mark Shmulik)은 위험도에 노출된 디지털 광고 산업에서 구글은 투자자들의 좋은 안전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냅이 애플 IDFA로 인해 사각지대로 몰리고, 페이스북은 메타버스로 탈출구를 찾고 있는 이 와중에 구글은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AI 회사가 되겠다는 5년전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을 모두에게 상기시켰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주장합니다.
그는 크게 모자라지 않는 매출 성장률, 놀라운 영업이익 성장세, 경제적 정치적 역풍 유발 요인이 적은 구글은 투자자들이 피신처로 부족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Barclays, 디지탈 광고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나 급상한 구글 주가는 당분간 횡보 가능성
로스 샌들러(Ross Sandler) 바클레이스(Barclays) 구구르 투자등급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구글 목표주가를 3200달러에서 3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샌들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광고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의 디지털 광고 업체들과 달리 구글은 iOS 14.5와 공급망 문제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애널리스트는 향후 몇 분기동안 “구글은 어려움에 처핳”수 있다고 예상하며, 2021년 구글 주가 상승을 고혀할 때 구그 주가는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Mizuho, 구글 전체 매출 매출 증가세 지속 및 이익 증가 예상, 목표주가 3,350$로 상향 조정
Mizuho 애널리스트 제임스 리(James Lee)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구글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100달러에서 3,3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웹사이트 광고 매출 증가는 개학 시즌이 강하고 iOS의 영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월가 예상치보다 3포인트 높은 전년비 44% 성장을 기록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구글 전체 매출 성장세가 호조를 보이고, 구글 이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Piper Sandler, 구글 목표주가 3,034달러에서 3,150달러로 상향 조정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머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구글 실적이 예상보다 좋다고 평가하며 구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구글 목표주가를 3,034달러에서 3,1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구글 실적은 예상 매출보다 5% 높으며, EBITDA는 16%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22%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면 연간 1,8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확고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3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영업이익률이 20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하면서 “견고한 EPS 20% 증가 공식을 완성했”지만 아직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멀티플(stock’s multiple)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에버코어, 애저 성장세가 마이크로소프 장기 성장을 견인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커크 마테른(Kirk Materne)은 애저 성장 등 전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을 긍정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325달러에서 3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 애저가 실질 가치 기준 48% 성장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두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그의 긍정적인 장기 예측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tifel,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윈도우에서 좋은 실적 기록, 목표가격 380$로 상향 조정
Stifel 애널리스트 브래드 레백(Brad Reback)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뿐만이 아니라 윈도우즈에서도 기개 이상 실적을 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목표를 325달러에서 38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에서 커머셜 클라우드(Commercial Cloud)가 기대 이상의 좋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윈도우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회”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향후 몇 년 동안 영업이익과 현금 흐름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P모건,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 지속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20$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마크 머피(Mark Murphy)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세가 예상을 웃돌았다고 평가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습니다.
머피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더 큰 규모의 장기 계약(in a larger long term bookings)에서는 다소 활력이 떨어지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 회사는 컨센서스보다 3포인트 앞선 매출 성장치를 발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오펜하이머,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한층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고했다고 평가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티모시 호란(Timothy Horan)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매출 22% 증가 등 “더 한층 인상적인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실질 가치 기준 애저 매출이 전년비 48% 증가하면서 전분기 45% 증가세를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 4분기(회계년도 2022년 2분기)에도 견조한 애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설치 기반 규모(the size of the installed base)를 감안할 때 증가율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오펜하이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30$를 유지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세 가속화 시작되었다고 평가하며 목표가격 400$로 인상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캐쉬 랭건(Kash Rangan)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6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클라우드가 다시 성장을 가속화하기 시작하면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랜건은 클라우드 시장 전반에 걸친 순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230억 달러 이상과 주당순이익(EPS) 20달러를 추가할 수 있는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arclays, 마이크로소프트 장기 투자 제안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를 $363로 인상
Barclays 애널리스트 라이모 렌쇼(Raimo Lenschow)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45달러에서 363달러로 상향 조정햇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변화가 없다고 밝히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은 이 섹터에서 장기간 투자로서 포지지션하자는 제안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Mizuh, 전 사업부문의 양호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60$로 인상
미즈호 06:39 MSF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가격이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인상됐다.
Mizuh 애널리스트 그레그 모스코위츠(Gregg Moskowitz)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개 사업 부문(생산성,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컴퓨팅)이 모두 양호한 실적 호조를 보이며 회계 전반이 양호한 모습을 보얐다고 평가했습니다.
Piper Sandler, 3분기 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1,000억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브렌트 브레이슬린(Brent Bracelin)은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대규모 성장을 보였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52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늩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면서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질적 결과를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향후 3분기 내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연간 1,000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분시 실적은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주당순이익($) (EPS)
시장 예측 상회
$2.71
$2.08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45.3B
$43.93B
Intelligent Cloud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6.98B
$16.58B
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5.04B
$14.70B
More personal computing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13.31B
$12.31B
매출 453억 달러로 전년비 22%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439.3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며, 지난 2분기에 작성한 2014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을 다시 갱신하면서 성장률이 지속 높아지고 있음
제품보다는 서비스 매출이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을 견인 . 제품 매출 166.3억 달러로 전년비 5% 증가 . 서비스 매출 286.9억 달러로 전년비 34.3% 증가
부문별로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 성장을 견인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 169.6억 달러로 전년비 34% 증가 . 생산성 부문 150억 달러로 전년비 22% 증가 . 퍼스널 컴퓨팅 부문 매출 133.1억 달러로 전년비 12%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성장과 주가 상승의 견인차가 되어왔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은 시장 예측치 165.8억 달러를 상회하는 약 170억 다럴 매출을 기록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는 전년 비 51% 성장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 . 서버 제품 매출 14% 증가
오피스, 링크드인 등을 포함하는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150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22% 증가 . 링크드인 매출 성장률 42%를 기록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FY2021년 링크드인 매출은 100억 달러를 넘었다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시 공개… , 오피스 365 매출 17%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매출 54.1% 증가
윈도우, 게임, 광고등을 포함하는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133.1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12% 증가 . 윈도우11 공개로 관심을 모은 윈도우즈 OEM 매출 10% 증가해 오랜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 . 서피스 노트북 매출은 17% 감소로 2분기 연속 감소 . 검색 매출 40% 증가 팬데믹 이후 빠른 회복을 지속 . 공급난을 격고 있는 게임 부문 매출도 2% 증가에 그침
매출총이익은 316.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9.9%로 전년비 21% 증가 이러한 매출총이익율 수준은 20년 3분기를 제외하고는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이어
영업이익 202억달러로 전년비 27.4%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영업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44.7%로 전년동기 42.7%나 전분기 42%에 비해서 크게 높아 짐
부문별 영업이익은 . 생산성 부문 영업이익 75.8억 달러, 영업이익율 50.4%로 전년비 33% 증가, 전분기 64.3억 달러에 비해서도 17.8% 증가 .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75.6 달러, 영업이익율 44.5%러 전년비 39.5% 증가 전분기 78억 달러에 비해서는 3% 감소 , 퍼스널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50.9억 달러로 전년비 7.3% 증가 전분기 49억 달러, 영업이익율 34.6%에 비해서는 4.5% 증가
순이익 205억 달러, 순이익률 45.2%로 전년비 47.5% 증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순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주당순이익(EPS) 2.71달러로 전년비 24.8% 증가 시장 예상치 2.08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분기 매출 500억 달러 달성 가능성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 아래와 같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비해서 매출 성장률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봤습니다.
매출 501억 달러에서 510.5억 달러 사이를 예상. 이는 16.3%에서 18.5%로 성장한다는 의미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지난 분기 가이드와 거의 유사한 수준
부문별로 여전히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겠지만, 그동안 공급 이슈가 있었던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최대 10.8%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면서 성장률링 높아지는 유일한 부문으로 예산
생산성 부문 157억 ~ 159.5억 달러 예상 이는 전년비 17.5% ~ 19.4%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164억 ~ 166.5억 달러 예상 (전년비 23.9% ~ 25.7% 증가)
퍼스널 컴퓨팅 부문 163.5억 ~ 16.75억 달러 예상 (전년비 8.1% ~ 10.8% 증가 )
3분기 매출 453억 달러 상회, 매출 22% 증가
21년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은 453억 달러로 전년 비 22%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측치 439.3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매출 증가율이 지속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습니다.
매출 453억 달러로 전년비 22%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439.3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수준이며, 지난 2분기에 작성한 2014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을 다시 갱신하면서 성장률이 지속 높아지고 있음
제품보다는 서비스 매출이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을 견인 . 제품 매출 166.3억 달러로 전년비 5% 증가 . 서비스 매출 286.9억 달러로 전년비 34.3% 증가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추이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부문별 매출 추이
부문별로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 성장을 견인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 169.6억 달러로 전년비 34% 증가 . 생산성 부문 150억 달러로 전년비 22% 증가 . 퍼스널 컴퓨팅 부문 매출 133.1억 달러로 전년비 12%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성장과 주가 상승의 견인차가 되어왔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은 시장 예측치 165.8억 달러를 상회하는 약 170억 다럴 매출을 기록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는 전년 비 51% 성장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 . 서버 제품 매출 14% 증가
오피스, 링크드인 등을 포함하는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150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22% 증가 . 링크드인 매출 성장률 42%를 기록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FY2021년 링크드인 매출은 100억 달러를 넘었다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시 공개… , 오피스 365 매출 17% 증가 .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매출 54.1% 증가
윈도우, 게임, 광고등을 포함하는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133.1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12% 증가 . 윈도우11 공개로 관심을 모은 윈도우즈 OEM 매출 10% 증가해 오랜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 . 서피스 노트북 매출은 17% 감소로 2분기 연속 감소 . 검색 매출 40% 증가 팬데믹 이후 빠른 회복을 지속 . 공급난을 격고 있는 게임 부문 매출도 2% 증가에 그침
놀라운 마이크로소프트 순이익 200억 달러 돌파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반적인 이익 지표는 매우 양호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2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순익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매출총이익은 316.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69.9%로 전년비 21% 증가 이러한 매출총이익율 수준은 20년 3분기를 제외하고는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이어
영업이익 202억달러로 전년비 27.4%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영업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44.7%로 전년동기 42.7%나 전분기 42%에 비해서 크게 높아 짐
부문별 영업이익은 . 생산성 부문 영업이익 75.8억 달러, 영업이익율 50.4%로 전년비 33% 증가, 전분기 64.3억 달러에 비해서도 17.8% 증가 .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75.6 달러, 영업이익율 44.5%러 전년비 39.5% 증가 전분기 78억 달러에 비해서는 3% 감소 , 퍼스널 컴퓨팅 부문 영업이익 50.9억 달러로 전년비 7.3% 증가 전분기 49억 달러, 영업이익율 34.6%에 비해서는 4.5% 증가
순이익 205억 달러, 순이익률 45.2%로 전년비 47.5% 증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순이익 200억 달러를 달성
주당순이익(EPS) 2.71달러로 전년비 24.8% 증가 시장 예상치 2.08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분기별 마이크로소프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순이익 추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전망 및 월가 의견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분기 매출 500억 달러 달성 가능성
다음 분기 실적에 대해 아래와 같은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분기에 비해서 매출 성장률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봤습니다.
매출 501억 달러에서 510.5억 달러 사이를 예상. 이는 16.3%에서 18.5%로 성장한다는 의미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지난 분기 가이드와 거의 유사한 수준
부문별로 여전히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겠지만, 그동안 공급 이슈가 있었던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최대 10.8%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면서 성장률링 높아지는 유일한 부문으로 예산
생산성 부문 157억 ~ 159.5억 달러 예상 이는 전년비 17.5% ~ 19.4%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164억 ~ 166.5억 달러 예상 (전년비 23.9% ~ 25.7% 증가)
퍼스널 컴퓨팅 부문 163.5억 ~ 16.75억 달러 예상 (전년비 8.1% ~ 10.8% 증가 )
월가 증권사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04.12.2021
BMO
Outperform
280
04.12.2021
Jefferies
Buy
300
04.13.2021
Argus
Buy
300
04.13.2021
Credit Suisse
Buy
265
04.21.2021
BOA
Buy
300
04.22.2021
Exane BNP
Outperform
330
04.22.2021
Wolfe
Outperform
290
04.26.2021
KeyCorp
Overweight
295
04.28.2021
Barclays
Overweight
288
04.28.2021
BMO
290
04.28.2021
Cowen
Outperform
295
04.28.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00
04.28.2021
Fundamental
Hold
256
04.28.2021
JPMorgan
Overweight
270
04.28.2021
Mizuho
Buy
285
04.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00
04.28.2021
Raymond James
Strong Buy
290
04.28.2021
RBC
Buy
290
04.28.2021
Goldman Sachs
Buy
340
04.28.2021
UBS
Buy
300
04.28.2021
Wedbush
Outperform
310
05.11.2021
Fundamental
Hold
256
05.12.2021
Rosenblatt
Buy
301
05.18.2021
Jefferies
Buy
290
05.26.2021
Fundamental
Hold
256
05.26.2021
Morgan Stanley
Buy
300
05.26.2021
Wedbush
Buy
310
06.01.2021
KGI
Outperform
300
06.15.2021
Fundamental
Hold
256
06.21.2021
Rosenblatt
Buy
06.22.2021
UBS
Buy
300
06.23.2021
Wedbush
Outperform
325
06.28.2021
Jefferies
Buy
310
07.16.2021
Mizuho
Buy
310
07.21.2021
Rosenblatt
Buy
333
07.21.2021
Stifel Nicolaus
Buy
305
07.22.2021
BOA
Buy
325
07.22.2021
Citigroup
Buy
378
07.22.2021
Cowen
Outperform
310
07.22.2021
KeyCorp
Overweight
330
07.23.2021
Barclays
Overweight
325
07.23.2021
JPMorgan
300
07.25.2021
Jefferies
Outperform
289
07.28.2021
BOA
Buy
340
07.28.2021
BMO
Outperform
325
07.28.2021
Citigroup
Buy
411
07.28.2021
Cowen
Outperform
320
07.28.2021
Credit Suisse
Outperform
320
07.28.2021
Griffin
Buy
345
07.28.2021
JPMorgan
Overweight
310
07.28.2021
Mizuho
Buy
325
07.28.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05
07.28.2021
Piper
Overweight
310
07.28.2021
Rosenblatt
Buy
349
07.28.2021
RBC
Outperform
360
07.28.2021
Sanford
Outperform
333
07.28.2021
Stifel Nicolaus
Buy
325
07.28.2021
Goldman Sachs
340
07.28.2021
Wedbush
Buy
07.28.2021
Wolfe
Outperform
315
07.29.2021
Zacks
Buy
329
08.03.2021
Fundamental
Hold
281
08.20.2021
Mizuho
Buy
350
08.20.2021
UBS
Buy
350
08.20.2021
Wedbush
Outperform
350
08.23.2021
RBC
Buy
360
08.29.2021
Fundamental
Hold
281
09.08.2021
Jefferies
Buy
345
09.14.2021
Morgan Stanley
Overweight
331
09.17.2021
Barclays
Overweight
345
09.17.2021
Rosenblatt
Buy
349
09.17.2021
Tigress
Buy
366
10.06.2021
Fundamental
Hold
281
10.20.2021
BOA
Bank of America,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클라우드 및 오피스로 실적 호조 예상
Bank of America 애널리스트 Brad Sills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은 당사 추정치 437억 달러를 소폭 상회할 것이리고 예측했다. 이는 강력한 애저 클라우드 성장과 오피스 365 가입 증가 등이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휴사드르이 언급에 따르면 애저 비즈니스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저 부문은 1,100억 달러 규모의 IaaS, PaaS 시장에서 수년간 점유율을 늘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이는 애저가 ERP, SaaS와 같은 중대한 워크로드를 다루는데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분석한다.
"또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강화 수요로 인해 고객들 사이에서 오피스 365 프리미엄 수요가 늘고 있다."고 분석한고 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40$을 유지했다,
Buy
340
10.20.2021
Barclays
Overweight
10.20.2021
Jefferies
Buy
375
10.20.2021
Wedbush
Outperform
375
10.25.2021
KeyCorp
Overweight
365
10.27.2021
BOA
Buy
365
10.27.2021
Barclays
Barclays, 마이크로소프트 장기 투자 제안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를 $363로 인상
Barclays 애널리스트 라이모 렌쇼(Raimo Lenschow)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에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45달러에서 363달러로 상향 조정햇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변화가 없다고 밝히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은 이 섹터에서 장기간 투자로서 포지지션하자는 제안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Overweight
363
10.27.2021
Citigroup
Buy
407
10.27.2021
Cowen
Outperform
360
10.27.2021
CS
크레딕트스위스, 10년만 최고의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률 등 실적 호조로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상향 조정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스티븐 주(Stephen Ju)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320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스티븐 주에 따르면 이번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10년만에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Azure는 전년비 48%(동일가치 기준, 명목가치 기준 50% 증가)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Outperform
340
10.27.2021
Evercore ISI
에버코어, 애저 성장세가 마이크로소프 장기 성장을 견인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에버코어 ISI 애널리스트 커크 마테른(Kirk Materne)은 애저 성장 등 전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을 긍정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은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325달러에서 37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 애저가 실질 가치 기준 48% 성장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두자리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그의 긍정적인 장기 예측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Overweight
370
10.27.2021
Jefferies
375
10.27.2021
JPMorgan
JP모건,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 지속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20$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마크 머피(Mark Murphy)는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세가 예상을 웃돌았다고 평가하면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습니다.
머피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더 큰 규모의 장기 계약(in a larger long term bookings)에서는 다소 활력이 떨어지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클라우드 오퍼링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 회사는 컨센서스보다 3포인트 앞선 매출 성장치를 발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Overweight
320
10.27.2021
Mizuho
Mizuh, 전 사업부문의 양호한 성장,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60$로 인상
미즈호 06:39 MSF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가격이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인상됐다.
Mizuh 애널리스트 그레그 모스코위츠(Gregg Moskowitz)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3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개 사업 부문(생산성,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컴퓨팅)이 모두 양호한 실적 호조를 보이며 회계 전반이 양호한 모습을 보얐다고 평가했습니다.
Buy
360
10.27.2021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연간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1,800억 달러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가격 364$로 인상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22%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면 연간 1,8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성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확고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3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영업이익률이 20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하면서 "견고한 EPS 20% 증가 공식을 완성했"지만 아직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멀티플(stock's multiple)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Overweight
364
10.27.2021
Oppenheimer
오펜하이머,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한층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고했다고 평가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티모시 호란(Timothy Horan)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매출 22% 증가 등 "더 한층 인상적인 인상적인 분기" 실적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실질 가치 기준 애저 매출이 전년비 48% 증가하면서 전분기 45% 증가세를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 4분기(회계년도 2022년 2분기)에도 견조한 애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설치 기반 규모(the size of the installed base)를 감안할 때 증가율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오펜하이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30$를 유지했습니다.
Outperform
330
10.27.2021
Piper
Piper Sandler, 3분기 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1,000억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브렌트 브레이슬린(Brent Bracelin)은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대규모 성장을 보였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352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모늩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36% 증가면서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질적 결과를 반영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향후 3분기 내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연간 1,000억 달러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Overweight
352
10.27.2021
RBC
Outperform
380
10.27.2021
Stifel Nicolaus
Stifel,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윈도우에서 좋은 실적 기록, 목표가격 380$로 상향 조정
Stifel 애널리스트 브래드 레백(Brad Reback)은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서 클라우드 뿐만이 아니라 윈도우즈에서도 기개 이상 실적을 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목표를 325달러에서 38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에서 커머셜 클라우드(Commercial Cloud)가 기대 이상의 좋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윈도우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회"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향후 몇 년 동안 영업이익과 현금 흐름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uy
380
10.27.2021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세 가속화 시작되었다고 평가하며 목표가격 400$로 인상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캐쉬 랭건(Kash Rangan)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를 36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은 클라우드가 다시 성장을 가속화하기 시작하면서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랜건은 클라우드 시장 전반에 걸친 순풍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 230억 달러 이상과 주당순이익(EPS) 20달러를 추가할 수 있는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400
11.01.2021
Deutsche Bank
Buy
390
11.04.2021
Fundamental
Hold
299
11.16.2021
CS
Outperform
400
11.22.2021
Fundamental
Hold
299
11.22.2021
Wells Fargo
Overweight
400
12.21.2021
UBS
Outperform
0
12.22.2021
Jefferies
N/A
375
12.22.2021
Sumitomo Mitsui,
Outperform
410
12.29.2021
Jefferies
N/A
375
01.04.2022
Jefferies
N/A
375
01.06.2022
Jefferies
Buy
400
01.12.2022
BMO
Outperform
360
01.18.2022
Jefferies
N/A
100
01.18.2022
Mizuho
N/A
350
01.19.2022
UBS
N/A
360
01.20.2022
Citigroup
N/A
376
01.24.2022
Jefferies
N/A
400
01.24.2022
Goldman Sachs
N/A
400
01.25.2022
Summit Insights
Buy
0
01.26.2022
BMO
Outperform
355
01.26.2022
Citigroup
Buy
386
01.26.2022
CS
N/A
400
01.26.2022
Fundamental
Hold
306
01.26.2022
JPMorgan
N/A
320
01.26.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72
01.26.2022
Oppenheimer
Outperform
340
01.26.2022
RBC
N/A
380
01.26.2022
UBS
N/A
360
02.04.2022
Tigress
Buy
411
02.09.2022
Barclays
N/A
363
04.11.2022
UBS
360
04.19.2022
Citigroup
Buy
355
04.19.2022
Wells Fargo
Overweight
400
04.21.2022
Zacks
Hold
329
04.25.2022
CS
400
04.26.2022
BMO
Outperform
340
04.27.2022
Barclays
363
04.27.2022
Citigroup
364
04.27.2022
Deutsche Bank
Buy
350
04.27.2022
Evercore ISI
Inline
330
04.27.2022
JPMorgan
320
04.27.2022
Stifel Nicolaus
Buy
350
04.27.2022
Goldman Sachs
365
04.27.2022
Wedbush
Outperform
340
04.27.2022
William Blair
Outperform
04.27.2022
Wolfe
Outperform
350
05.03.2022
Fundamental
Hold
298
06.02.2022
Stifel Nicolaus
320
06.03.2022
Barclays
363
06.03.2022
CS
400
06.03.2022
JPMorgan
320
06.09.2022
JPMorgan
320
06.10.2022
Barclays
Overweight
335
06.13.2022
Jefferies
320
06.20.2022
UBS
330
06.29.2022
Redburn
Buy
370
07.07.2022
KeyCorp
Overweight
330
07.08.2022
Piper
Overweight
312
07.12.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54
07.15.2022
BMO
305
07.18.2022
Deutsche Bank
350
07.19.2022
Citigroup
Buy
330
07.19.2022
Mizuho
Buy
340
07.22.2022
Cowen
Outperform
320
07.25.2022
Wells Fargo
Overweight
350
07.26.2022
CS
400
07.26.2022
Itau BBA
Outperform
287
07.26.2022
Ita
Outperform
287
07.26.2022
Rosenblatt
Buy
330
07.27.2022
BMO
Outperform
320
07.27.2022
Citigroup
Buy
300
07.27.2022
Deutsche Bank
Buy
330
07.27.2022
Stifel Nicolaus
Buy
300
07.27.2022
Wedbush
Outperform
320
07.29.2022
Wolfe
Outperform
275
08.03.2022
Fundamental
Hold
280
08.12.2022
Guggenheim
Neutral
292
09.06.2022
Jefferies
320
09.15.2022
UBS
330
09.22.2022
Moffett
Hold
285
09.29.2022
Raymond James
Outperform
300
10.04.2022
Oppenheimer
Outperform
275
10.11.2022
Jefferies
275
10.12.2022
StockNews
Buy
0
10.12.2022
Wells Fargo
Overweight
315
10.14.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325
11.08.2022
Fundamental
Buy
270
12.09.2022
Credit Suisse
365
01.04.2023
DA Davidson
Buy
270
01.04.2023
UBS
Neutral
250
01.05.2023
Jefferies
270
01.09.2023
Piper
Overweight
247
01.10.2023
Barclays
Overweight
280
01.10.2023
RBC
285
01.12.2023
UBS
250
01.17.2023
Guggenheim
Sell
212
01.17.2023
Goldman Sachs
315
01.18.2023
RBC
285
01.19.2023
Citigroup
Buy
280
01.19.2023
Cowen
Outperform
280
01.19.2023
Evercore ISI
Outperform
280
01.19.2023
StockNews
Hold
0
01.19.2023
UBS
250
01.20.2023
Mizuho
Buy
280
01.23.2023
BMO
Outperform
267
01.24.2023
JPMorgan
Overweight
265
01.25.2023
BMO
Market Perform
265
01.25.2023
Citigroup
Buy
282
01.25.2023
Jefferies
Buy
275
01.25.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270
01.25.2023
RBC
285
01.25.2023
Stifel Nicolaus
Buy
275
01.25.2023
Goldman Sachs
315
01.25.2023
Wedbush
Outperform
280
01.25.2023
Wolfe
Outperform
265
01.26.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285
01.26.2023
Rosenblatt
Buy
275
01.27.2023
StockNews
Hold
0
02.02.2023
Fundamental
Buy
259
02.08.2023
DA Davidson
Buy
325
02.08.2023
Jefferies
Buy
310
02.08.2023
JPMorgan
Overweight
305
02.08.2023
Mizuho
Buy
300
02.08.2023
Oppenheimer
Outperform
280
02.08.2023
Piper
Overweight
290
02.08.2023
UBS
250
02.08.2023
Wedbush
Outperform
280
02.24.2023
Wedbush
Outperform
290
02.27.2023
Jefferies
310
03.02.2023
Credit Suisse
285
03.14.2023
UBS
250
03.16.2023
StockNews
Hold
0
03.17.2023
Mizuho
Buy
315
03.17.2023
RBC
Outperform
285
03.20.2023
Evercore ISI
295
03.20.2023
UBS
275
03.24.2023
Wells Fargo
Overweight
320
03.28.2023
BMO
Market Perform
305
03.29.2023
KeyCorp
Overweight
316
04.03.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310
04.06.2023
Oppenheimer
Outperform
310
04.12.2023
Wedbush
Outperform
315
04.14.2023
BMO
Market Perform
310
04.14.2023
Stifel Nicolaus
Buy
310
04.17.2023
Barclays
Overweight
310
04.18.2023
Jefferies
325
04.19.2023
BofA
Buy
320
04.19.2023
Citigroup
Buy
332
04.19.2023
Deutsche Bank
Buy
310
04.20.2023
KeyCorp
Overweight
335
04.21.2023
BMO
Market Perform
325
04.21.2023
Piper
Overweight
348
04.24.2023
BNP
Neutral
300
04.24.2023
Sanford
322
04.26.2023
888 Holdings
Maintains
0
04.26.2023
Atlantic
Overweight
330
04.26.2023
BofA
340
04.26.2023
Barclays
Overweight
336
04.26.2023
BMO
Outperform
347
04.26.2023
Citigroup
340
04.26.2023
Credit Suisse
Outperform
350
04.26.2023
DA Davidson
Buy
350
04.26.2023
Deutsche Bank
340
04.26.2023
Evercore ISI
337
04.26.2023
Guggenheim
Sell
232
04.26.2023
Jefferies
Buy
350
04.26.2023
JPMorgan
Overweight
315
04.26.2023
Macquarie
Outperform
325
04.26.2023
Mizuho
Buy
325
04.26.2023
Moffett
Market Perform
306
04.26.2023
Morgan Stanley
Overweight
335
04.26.2023
Oppenheimer
Outperform
330
04.26.2023
Piper
348
04.26.2023
Raymond James
Outperform
320
04.26.2023
Rosenblatt
Buy
310
04.26.2023
RBC
Outperform
350
04.26.2023
Stifel Nicolaus
Buy
320
04.26.2023
TD Cowen
Outperform
330
04.26.2023
Goldman Sachs
Buy
335
04.26.2023
UBS
Neutral
300
04.26.2023
Wedbush
Outperform
325
04.26.2023
Wells Fargo
Overweight
345
04.26.2023
Wolfe
Outperform
350
04.27.2023
StockNews
Buy
0
05.02.2023
Fundamental
Hold
0
05.11.2023
Wedbush
340
05.18.2023
StockNews
Buy
0
05.24.2023
Mizuho
340
05.30.2023
Deutsche Bank
380
05.30.2023
Wedb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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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uisse
420
05.31.2023
Piper
400
06.02.2023
Evercore ISI
400
06.09.2023
BMO
385
06.15.2023
JPMorgan
350
06.15.2023
Mizuho
360
06.22.2023
Wells Fargo
380
07.06.2023
Morgan Stanley
415
07.13.2023
Oppenheimer
Outperform
410
07.14.2023
UBS
Buy
400
07.17.2023
Mizuho
Buy
390
07.18.2023
KeyCorp
400
07.19.2023
BofA
Buy
405
07.19.2023
Barclays
Overweight
425
07.19.2023
JPMorgan
385
07.19.2023
TD Cowen
Outperform
390
07.19.2023
Wells Fargo
Overweight
400
07.20.2023
Citigroup
425
07.20.2023
Guggenheim
Sell
232
07.20.2023
Stifel Nicolaus
Buy
380
07.21.2023
DA Davidson
415
07.21.2023
Goldman Sachs
Buy
400
Date
투자은행
투자 의견
투자 등급
목표가격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분기별 AMD 실적과 월가 증권사들의 AMD 주가 전망을 을 분석했지만, 당기 분석 뿐만이 아니라 이전 분기 분석도 같은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면 좀더 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 이 페이지에서는 분기별 AMD 실적, AMD 전망 그리고 월가 증권사들의 AMD 주식 추천지수를 비롯한 AMD 주가 목표 등을 같이 정리,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분기별 AMD 실적은 별도 포스팅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그 분석 내용 중 핵심 내용 중심으로 분기마다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AMD 주가와 관련된 평가 등을 수시로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6/7, 월가의 AMD 주가 전망, 파이퍼 샌들러 AMD 주가 150달러 제시
2023년 하반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
AMD는 데이터센터 수요 측면에서 혼합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
파이퍼샌들러, 2023년 하반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고 하반기 데이터센터와 PC 수요 회복의 수혜를 입을 수 있다.
시티, 생성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업은 상승하지만, 나머지 반도체 기업은 수요부진과 높은 재고로 여전히 미지근하다.
시티, AMD MI3000은 디잔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지만 제노아 문제로 지속가능성 의문
AMD, 데이터 센터에서 ‘혼합된 수요 프로파일’을 보고 있다
클라우드 업체마다 재고 상황이 다르다.
기업들은 여전히 거시적인 문제를 안고 있으며 최적화를 진행 중이다.
AMD는 당야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가장 큰 데이타센터에 가장 전략적인 제품 공급작ㄹ 목표로 하고 있다.
AMD의 맥나마라는 BofA의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전체 데이터 센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혼합된 수요 프로파일입니다. 클라우드에서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따라 인벤토리와 최적화가 서로 다른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여전히 전반적으로 거시적인 문제와 많은 비용 최적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관점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이러한 시기에 고객에 집중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저희 AMD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 센터에 가장 전략적인 공급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다양한 벡터에 걸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현재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견해입니다.”
파이퍼샌들러, AMD 목표주가를 11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
파이퍼 샌들러의 애널리스트 하쉬 쿠마르는 AMD 목표 주가를 11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신제품과 인공 지능 보급의 영향을 감안할 때 회사의 데이터 센터 수익이 하반기에 “연속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보고 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2023년 하반기에 데이터 센터 및 PC 시장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말합니다.
AMD는 여전히 Piper가 선정한 최고의 대형주입니다.
씨티, AMD 목표주가를 1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마이크론을 최고의 세미픽으로 선정
생성 AI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업은 상승하지만,
나머지 반도체 기업은 수요부진과 높은 재고로 여전히 미지근하다.
Citi는 일주일 동안 대만 기업들과 미팅을 가진 후 AMD 목표 주가를 85달러에서 1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생성 AI와 직접 연결된 기업은 “엔비디아처럼 계속 빛을 발할 것”이지만 나머지 반도체 시장은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로 인해 여전히 미지근한 상태”라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AMD의 MI300은 디자인 측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제노아 문제로 인해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라고 Citi는 말합니다.
한편 중국의 금지 조치로 인해 칩 법에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위치에 놓일 것이라며 마이크론(MU)을 최고 반도체 추천 종목으로 선정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비교한 AMD 매출과 이익 추이
흔히 주식 투자를 위한 기업 분석 시 그 회사가 시장 기대치에 비해서 더 나은 실적을 내는지 아니면 번번히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지는 주가 전망을 위해서 매우 유용한 지표가 됩니다.
시장 기대에 따라 주가가 오르거나 하락했는데 이런 시장 기태 이상으로 계속 실적을 낸다면 더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여기에서는 AMD 시장에서 예측한 컨센서스 매출 추이와 AMD 매출 그리고 시장에서 예측한 주당순이익(EPS)와 실적 주당순이익(EPS)를 그래프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컨센서스 매출은 대부분 GAAP 매출을 사용하지만, EPS의 경우 특정 조건하에 재정의한 Non GAAP 주당순이익 지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대들어 많은 회사들이 GAAP EPS를 사용하지만 역사다 오래되어 고려할 요인들이 많은 경우 Non GAAP 지표를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AMD 매출과 시장 컨센서스 매출 추이 비교
AMD EPS와 시장 컨센서스 EPS 추이 비교
월가의 AMD 주식 추천지수 및 AMD 목표 주가
여기서는 월가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AMD 주식 추천지수 및 AMD 주가 목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주식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들은 끊임없이 나오는데 이를 정리해주는 사이트 데이타를 기반으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합니다.
AMD 주가 추이
먼저 AMD 주가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간단히 살펴보기 위해 AMD 주가 추이 그래프를 살펴보죠.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AMD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이 비교 테이블은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AMD는 월가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과 주당순이익을 발표했지만 다소 약한 4분기 전망을 밝히면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당 순이익(EPS) : 조정 후 70센트, 월가 예상 68센트 상회
매출 : 58억 달러, 월가 예상 57억 달러 상회
데이타센터 매출 16억 달러로 전년과 동일
4분기 서버 칩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PC 프로세서 매출을 포함하는 AMD 클라이언트 그룹의 매출은 PC 칩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
임베디드 부문 매출은 5% 감소한 12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통신 시장의 약화 때문
게임 부문 매출은 ”세미 맞춤형” 칩 판매 감소로 인해 8% 감소한 15억 달러를 기록
4분기 매출 61억 달러 상회 예, 월가 예상치 63.7억 달러 하회
엔비디아가 지배하고 있는 생성 AI 관련 칩을 생산하는 AMD는 2024년 AI GPU 매출이 20억 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고 주장해 폭락하던 AMD 주가를 끌어 올리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데이타센터 CPU 매출4분기에 4억 달러에 달하며 이 수요는 지속 증가해 2024년 연간 매출 20억 달러 달할 것(리사 수)
”우리 모두는 생성적 AI 워크로드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는 실제로 이를 기업 비즈니스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에 채택하는 사람들의 아주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신규 AI 칩인 MI300A와 MI300X가 이번 분기에 대량 생산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3년 1분기 AMD 실적 분석
1분기 AMD 실적 시사점
시장 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반도체 관련해 언제가 바닥일 것이냐는 반도체 바닥론 질문에 힌트를 주는 것으로 AMD는 PC 프로세서 바닥은 ’23년 1분기가 바닥이라고 주장햇습니다.
PC 프로세서 부분은 ’23년 1분기가 바닥이라고 주장
AMD 관련 매출은 65% 감소했고
인텔 매출은 36% 감소
IDC PC 출하량은 30% 감소
데이타센터 매출은 1분기에도 성장했도 2분기에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
AMD 2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저년비 19% 감소한 것으로 월가 예상치에 미치지못하는 실망스러움 것
1분기 AMD 실적 요약
조정 주당순이익(EPS) 60센트, 월가 예상치 56센트 상회
매출 53.5억 달러, 월가 예상치 53억 달러 상회
매출은 전년비 9% 감소
AMD 매출감소는 PC 프로세서를 판매를 포함하는 AMD 클라이언트 그룹에서 발생했습니다. – 클라이언트그룹 매출 7.39억 달러로 전년동기 21억 달렁서 65% 감소한 것
참고로 IDC는 23년 1분기 PC 출하량이 전년비 30% 감소했다고 밝힌것과 같은 맥락 경쟁사 인텔은 PC 및 칩칩 매출이 36% 감소했다고 밝혔음
하지만 AMD CEO는 클라이언트그룹 매출은 23년 1분기가 바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는 1분기가 클라이언트 프로세서 사업의 바닥이라고 생각합니다.
AMD 데이타센터 매출은 전년동기 12.93달러보다 증가한 12.95억 달러를 기록
AMD는 데이터센터 2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
“전반적인 시장 관점에서 볼 때 기업은 약간의 개선을 기대한다는 개념과 함께 여전히 혼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크로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네트워킹용 칩의 임베디드 부문 매출은 Xilinx 인수로 인한 추가 수익 덕분에 전년 대비 5억 9,500만 달러에서 15억 6,000만 달러로 급증
PC용 그래픽 프로세서와 Sony PlayStation 5와 같은 콘솔용 칩을 포함하는 AMD의 게임 부문은 작년의 18억 8천만 달러에서 약간 감소한 17억 6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실망스런 2분기 실적 가이던스
AMD는 다소 실망스런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분기 매출 53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년동기비 19% 하락한 것으로
월가 예상치 54.8억 달러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22년 2분기 AMD 실적 분석
2분기 AMD 실적 요약
2분기 AMD 실적 발표에서 AMD는 매출 및 이익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보고했지만 3분기 AMD 실적 전망은 월가 예상치에 미치지 봇한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AMD 실적의 주요 항목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정 EPS : 조정 주당순이익 $1.05 vs 예상 $1.03( Refinitiv 집계)로 월가 예상치를 상회 -매출 : AMD 매출 65.5억 달러 vs 예상 65.3억 달러( Refinitiv 집계)로 월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 -3분기 AMD 전망 : 3분기에 AMD는 전년비 55% 증가한 67억 달러를 가이드 65억 달러 ~ 69억 달러 매출을 제시 했는데, 이 중간치 67억 달러는 월가 예상치 68.4억 달러에 하회하는 것입니다.
2분기 AMD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좋은 결과를 보였지만 향후 전망은 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AMD 주가는 시간외에서 6%이상 급락하고 있습니다.
AMD는 올해 2022년 연간 매출이 전년비 60% 증가한 263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62.1억 달러 매출을 예상했습니다.
AMD 사업부별 평가
AMD의 4개 주요 사업 부문 모두가 분기 동안 성장했으며 전체 수익은 전년 대비 70% 급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83% 증가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83%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문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및 대기업 고객용 칩이 포함됩니다.
AMD는 서버 프로세서의 강력한 판매가 데아터센터 부문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러한 칩에 대한 수요 둔화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AMF 데이터센터 공력의 일등공신 AMD 서버용 CPU EPYC, Image from AMD
PC 및 노트북용 프로세서 부문님 클라인언트 부문는 25% 성장에 그쳐
PC 및 노트북 칩 판매로 구성된 클라이언트 부문 수익은 2년 동안의 팬데믹으로 인한 호황이 끝나고 컴퓨터 판매가 둔화되고 있다는 징후에도 불구하고 분기 동안 25% 증가한 22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AMD는 이러한 성장이 노트북용 모바일 프로세서 판매에 기인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AMD CEO Lisa Su는 이번 분기에 PC 사업이 하락세를 보였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Su는 ”우리는 PC 사업에 대해 보다 보수적인 전망을 취했기 때문에 1분기 전에는 PC 사업이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라고 말했습니다. “PC 사업에 대한 우리의 현재 견해는 마이너스 10% 중반대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Our current view of the PC business is that it will be down mid-teens.)”
Su는 분석가들과의 통화에서 AMD가 서버와 PC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우리가 점유율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게이밍 부분 31.9% 증가
Playstation 5 및 Xbox Series X와 같은 콘솔용 칩 판매도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게임 부문 매출은 콘솔용 ”세미 커스텀” 칩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32% 증가한 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게임용 PC용 그래픽 프로세서는 분기 동안 감소했습니다.
X BOX, 게임 콘솔, Photo by Dimitris Chapsoulas
엠베디드 부문 2,228% 증가
13억 달러의 매출을 보고한 네트워킹 또는 자동차용 칩을 포함하는 AMD의 임베디드 부문은 1분기에 완료된 Xilinx의 AMD 인수로 인해 증가했습니다.
Xilinx가 포함되지 않은 전녕동기는 매출 5천 4백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러시아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자동차들, Cars in Moscow, Russia, Phoot by Alexander Popov
22년 1분기 AMD 실적 분석
Executive Summary
먼저 주요 지표의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서 실적의 성과를 간단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AMD는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Adjusted EPS)
시장 예측 상회
$1.13 $0.92(전분기)
$0.91 $0.76(전분기)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5.89 4.83(전분기)
5.52 4.53(전분기)
2022년 2분기 매출($B) 가이드
시장 예측 상회
6.5
6.38
다음은 세부 항목별로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매출관련련
22년 1분기 매출은 58.9억 달러로 무려 전년비 70.9% 증가, . 이러한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55.2억 달러를 상회한 것
1분기 매출 성장은 모든 비즈니스 라인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맹렬히 성장했습니다. .
특히 1분기에 인텔과 경쟁하고 있는 고급 서버췹 부분에서 AMD는 제조 능력을 회복하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였습니다.
수요와 관련해 팬데믹이 끝나고 엔데믹을 가시화되면서 그동안 AMD 성장을 가화했던 PC 판매가 줄어들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지만 AMD는 이러한 수요감소 기미ㅡㄹ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C 시장이 기록적인 단위 출하량으로 여러 분기에 걸쳐 약간의 부드러움을 경험하고 있지만, 우리는 강력한 성장 기회를 보고 전반적인 고객 수익 점유율을 계속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프리미엄, 게임 및 상업적 부분에 여전히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AMD CEO Lisa Su는 AMD가 8분기 연속 PC 칩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PC 판매는 AMD의 컴퓨팅 및 그래픽 부문에서 보고되며 연간 기준으로 33% 증가했으며 12월 분기보다 8% 증가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버 판매는 AMD의 임베디드, 엔터프라이즈 및 세미 커스텀 부문에서 보고되며 88% 증가한 2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손익관련련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은 28.2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8.9%로 . 매출총이익은 전년비 77.6% 증가
영업이익은 9.5억 달러, 영업이익률 16.1%로 전년비 43.7% 증가 이는 전년동기 영영이익률 19.2%나 전분기 영업이익율 25%보다 낮아진 것
순이익도 7.9억 달러, 순이익률 13.4%로 전년비 19.3% 감소
주당순이익은 0.56달러로 전년동기 0.45달러보다 낮아짐 수정 주당 이익은 1.13달러로, 월가 시장 예측치 0.91달러를 상회 함
2022년 2분기 및 2022년 실적 가이던스
AMD는 이번 ’22년 2분기에 65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63억 8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 .이는 전년 대비 약 69%, 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전년 대비 증가는 Xilinx 이상의 서버, 세미 커스텀 및 클라이언트 매출의 추가로 인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 .분기 대비 증가는 주로 Xilinx와 더 높은 서버 수익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예상
2022년 2분기 비GAAP 총 마진이 약 54%가 될 것으로 예상
2022년에 263억 달러 매출을 예상한다고 밝혀 이번 분기에 밝힌 215억 달러의 매출을 크게 상향 조정 이러한 상향 조정은 자일링스 서버 및 세미 커스텀 매출의 추가덕분으로 밝힘
21년 3분기 AMD 실적 분석
근래 반도체 업체들의 성장이 주춤한 가운데 오늘 발표된 3분기 AMD 실적은 다른 레거시 반도체 기업과 달리 AMD는 변화된 경영환경하에서 새로운 성장 동략을 찾아 성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번 3분기에는 서버 및 게임 콘솔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년비 54% 증가하는 등 매출과 수익 면에서 모두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실적을 내면서 비록 수익은 괜찮지만 매출 증가율은 약한 모습을 보였던 다른 업체들과 차이를 보여줍니다.
AMD 실적 호조는 기존 PC나 노트북용 CPU 매출이 아닌 서버용, 게임용과 같은 새로게 부각되는 사업에서 오는 수용를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ecutive Summary
먼저 주요 지표의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서 실적의 성과를 간단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AMD는 대부분 지표에서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Adjusted EPS)
시장 예측 상회
$0.73 $0.58(전분기)
$0.67 $0.47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4.31
4.12
매출총이익율 (Gross Margin)
시장 예측 상회
48%
47.0%
4분기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4.50
4.25
다음은 세부 항목별로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21년 3분기 매출은 43.13억 달러로 전년비 53.9% 증가, 반면 인텔은 192억 달러로 전년비 4.7% 증가에 그쳤습니다. . 이러한 3분기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41.2억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 예측치를 하회한 것과 비교됨니다..
3분기 매출 성장은 특히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등에서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덕분 . 우리가 흔히아는 CPU 등을 판매하는 컴퓨팅과 그래픽 부분 매출 23.9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43.8% 증가 전분기 매출 22.5억 달러비 6.6% 증가 .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매출 19.2억 달러로 전년비 68.9% 증가 전분기 매출 16억 달러비 20% 증가하며서 가장 빠른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임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은 20.86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8.4%로 .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43.9%나 전분기 47.5%에 비해서 매출총이익률이 크게 상승
영업이익은 9.5억 달러, 영업이익률 22%로 전년비 111% 증가 이는 전년동기 영영이익률 16%나 전분기 영업이익율 21.6%보가 상승한 것 (반면 인텔 영업이익 52.3억 달러, 영업이익율 26.3%로 전년비 영업이익률 하락).
순이익도 9.2억 달러, 순이익률 21.4%로 전년비 137% 증가 (인텔 순이익 68.2억 달러, 순이익율 34.2%로 AMD보는 순이익률은 훨씬 높음)
주당순이익은 0.75달러로 전년동기 0.32달러보다 배 가까이 증가 수정 주당 이익은 0.73달러로, 월가 시장 예측치 0.67달러를 상회 함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3분기 예상 매출은 44억 ~ 46억 달러로 . 전년비 36% ~ 42% 증가 예상(중간값으로 39% 증가) . 전분기 비 4% 성장 예상 (인텔 Non-GAAP 매출은 183억 달러로 전년비 5% 이내 증가 예상)
3분기 매출 증가는 모든 사업부문에서 골고루 나타날 것이나 이는 데이타센터와 게임산업 성장에서 기인할 것으로 봄
Non GAAP 매출총익률은 49.5%를 예상해 전분기 가이드 48%보다 상승함
2021년 실적 가이던스
21년 연간 매출 증가율을 65%로 제시해 이전 1분기 50%, 2분기 60%에서 상향 조정함
2021년 Non GAAP 매출총이익률은 48% 예상 이는 2분기 47%에서 48%로 상향 제시한 후 이를 유지
3분기 AMD 매출 53% 증가
21년 3분기 매출은 43.13억 달러로 전년비 53.9% 증가, 반면 인텔은 192억 달러로 전년비 4.7%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3분기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41.2억 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 예측치를 하회한 것과 비교됨니다..
3분기 매출 성장은 특히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등에서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덕분
우리가 흔히 아는 CPU 등을 판매하는 컴퓨팅과 그래픽 부분 매출 23.9억 달러 매출로 전년비 43.8% 증가 전분기 매출 22.5억 달러비 6.6% 증가
팬데믹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던 PC는 점점 수요가 감소하지만, 고객들이 점점 더 강력한 AMD 프로세스를 선택함에 따라 칩 평균 가격이 상승하면서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 있다고 함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매출 19.2억 달러로 전년비 68.9% 증가 전분기 매출 16억 달러비 20% 증가하며서 가장 빠른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임
AMD가 출시한 Epyc 서버칩 반응이 높으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게임 콘솔 제조업체에 판매하는 반도체인 ‘Semi custom” 매출도 크게 증가
AMD CEO Lisa Su는 데이터세터매출이 전년비 2배 증가했으며, 이 제품 매출 비중은 전체 AMD 매출의 20% 중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
AMF 데이터센터 공력의 일등공신 AMD 서버용 CPU EPYC, Image from AMD
분기별 AMD 매출 추이
분기별 AMD Computing and Graphics 매출 추이
분기별 AMD Enterprise, Embedded and Semi-Custom 매출 추이
AMD 영업이익 380% 증가 등 손익 지표 개선
메출 증가와 더블어 이익 지표도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3분기 AMD 매출총이익은 20.86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8.4%로 .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43.9%나 전분기 47.5%에 비해서 매출총이익률이 크게 상승
영업이익은 9.5억 달러, 영업이익률 22%로 전년비 111% 증가 이는 전년동기 영영이익률 16%나 전분기 영업이익율 21.6%보가 상승한 것 (반면 인텔 영업이익 52.3억 달러, 영업이익율 26.3%로 전년비 영업이익률 하락).
순이익도 9.2억 달러, 순이익률 21.4%로 전년비 137% 증가 (인텔 순이익 68.2억 달러, 순이익율 34.2%로 AMD보는 순이익률은 훨씬 높음)
주당순이익은 0.75달러로 전년동기 0.32달러보다 배 가까이 증가 수정 주당 이익은 0.73달러로, 월가 시장 예측치 0.67달러를 상회 함
분기별 AMD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AMD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AMD 순이익 추이
향후 AMD 실적 전망
앞 요약에서도 언급했지만 AMD는 4분기 및 2021년 연간 실적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AMD Epyc 프로세서에 대한 강한 수요로 프로세서 부문에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요. 이는 인텔이 데이타센터 그룹 매출 감소를 보고한 것과 대비되면서 AMD에 대한 그리고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로 인식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암호화폐 채굴 금지로 그래픽카드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AMD는 실제로는 그래픽카드 수요가 여전히 건재하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
3분기 예상 매출은 44억 ~ 46억 달러로 . 전년비 36% ~ 42% 증가 예상(중간값으로 39% 증가) . 전분기 비 4% 성장 예상 (인텔 Non-GAAP 매출은 183억 달러로 전년비 5% 이내 증가 예상)
3분기 매출 증가는 모든 사업부문에서 골고루 나타날 것이나 이는 데이타센터와 게임산업 성장에서 기인할 것으로 봄
Non GAAP 매출총익률은 49.5%를 예상해 전분기 가이드 48%보다 상승함
2021년 실적 가이던스
21년 연간 매출 증가율을 65%로 제시해 이전 1분기 50%, 2분기 60%에서 상향 조정함
2021년 Non GAAP 매출총이익률은 48% 예상 이는 2분기 47%에서 48%로 상향 제시한 후 이를 유지
기타
2020년 10월 AMD는 데이터센터 칩시장에서 인텔과 경쟁하기 위해 Xilinix를 350억 달러에 인수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AMD는 이 인수 거래가 2021년 말까지 완료될 것이 관련 기관 승인 절차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MD는 향후 7.5억 달러 자사주 매입을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MD CEO Lisa Su는 반도체 부족이 지속되고는 있으며, 이는 2022년에조 지속되겠지만 현재보다 반도체 부족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1년 2분기 AMD 실적 분석
인텔 실적 발표 후 인텔의 주가는 AMD에 달려있다고 할 정도로 이번 2분기 AMD 실적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AMD 입지가 너무 탄탄해져 AMD가 잘 나갈수록 인텔은 쪼그러들 수 밖에 없는 종속변수로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MD가 시장점유율을 얻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 였습니다.
한때 프로세서 시장을 90%이상 장악했던 인텔이지만, 이제는 AMD가 빠르게 추격하면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데, 아래처럼 슈퍼컴퓨터에서 AMD 점유율이 50%에 육박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Top 500 슈퍼컴퓨터 중에서 AMD를 사용한 슈퍼컴 수가 지난 1년가 5배 증가(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Top 500 슈퍼컴퓨터 중에서 6월에 추가된 58개 슈퍼컴퓨터 중에서 AMD EPYC 프로세서 사용율이 절반에 이름
이번 발표된 2분기 AMD 실적은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 이상으로 시장 기대를 훨씬 뛰어 넘으면서 시장의 환호를 받았고, 그만큼 인텔은 쓴 웃음을 짓고 다음을 노려야 했습니다.
Executive Summary
먼저 주요 지표의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서 실적의 성과를 간단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
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Adjusted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상회
$0.58
$0.47
매출(billions)
시장 예측 상회
$3.9
$3.6
매출총이익율 (Gross Margin)
시장 예측 상회
48%
47.0%
다음은 세부 항목별로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21년 2분기 매출은 38.5억 달러로 전년비 99.3% 증가, 반면 인텔은 196.3억 달러로 전년비 -0.5% 감소하면서 대조를 보였음). . 이러한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36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2분기 매출 성장은 컴퓨팅 및 그래픽 부문,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등에서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덕분 . 컴퓨팅과 그래픽 부분 매출 22.5억 달러로 전년비 65% 증가 .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매출 16억 달러로 전년비 183% 증가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은 18.3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7.5%로 전년비 116% 증가 . 매출총이익률도 전년동기 43.9%에서 47.5%로 7.6%p 상승
수정 주당 이익은 0.58달러로 전년비 4배이상 늘었고, 월가 시장 예측치(0.47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실적 가이던스
3분기 예상 매출은 40억 ~ 42억 달러로 전년비 43% ~ 52% 증가 예상 (인텔 Non-GAAP 매출은 182억 달러로 전년비 5% 증가 예상)
3분기 매출 증가는 모든 사업부문에서 골고루 나타날 것이나 이는 데이타센터와 게임산업 성장에서 기인할 것으로 봄
Non GAAP 매출총익율은 48% 예상
21년 연간 매출 증가율을 이전 가이드 50%에서 60%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상향 조정
21년 연간 Non GAAP 매출총이익율를 48%로 제시해, 이전 가으드 47%에서 1%p 높였음
AMD 매출 99.3% 증가
21년 2분기 AMD 매출은 38.5억 달러로 전년비 99.3% 증가라는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AMD 매출은 38.5억 달러로 전년비 99.3% 증가, 전분기 대비 125 증가 반면 인텔은 196.3억 달러로 전년비 -0.5% 감소하면서 대조를 보였음 . 이러한 AMD 매출은 시장 예측치 36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2분기 매출 성장은 컴퓨팅 및 그래픽 부문,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등에서 강력한 성과를 거둔 덕분
컴퓨팅과 그래픽 부분 매출 22.5억 달러로 전년비 65% 증가 . 클라이언트 프로세서 평균 판매 가격(ASP)는 Ryzen 데스크탑 및 노트북 프로세서 판매 증가로 전년비 및 전분기 비 모두 상승 . GPU ASP는 데이터 센터 GPU 판매를 포함한 고급 그래픽 제품 판매에 힘입어 전년비 및 전분기 비 모두 성장
엔터프라이즈, 임베디드, 세미 커스텀 부문 매출 16억 달러로 전년비 183% 증가, 전부닉 비 19% 증가 . EPYC 프로세서 매출 증가와 세미 커스텀 제품 판매에서 기인
메출 감소폭은 크지는 않지만 영업이익을 비롯한 전반적인 AMD 손익 지표는 지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매출총이익은 18.3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7.5%로 전년비 116% 증가 . 매출총이익률도 전년동기 43.9%에서 47.5%로 7.6%p 상승 시장에서는 AMD 매출총이익율이 3% 정도 상승할 것으로 봤지만, 이런 시장 예측치를 크게 상회한 것 . 이는 매출 비용이 전년비 86.3% 증가해 매출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었기 때문 . 참고로 컴퓨터 마이크로 프로세서 칩은 본질적으로 상품으로 생산자의 가격 결정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은 반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지표임 . 매출총이익율을 늘리려면 어쩌면 너무 기본적이지만 생산자는 매출을 늘리거나 비용을 줄여야 합니다. . AMD 매출총이익율이 높다는 것은 작금의 글로벌 칩 부족 상황에서 핵심적인 운영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