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온라인 성장세가 주춤해지고 오프라인 구매 증가로 아마존 실적은 2분기부터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실망을 키워 왔는데요. 이번 3분기 아마존 실적도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어닝 쇼크를 주었고, 4분기 아마존 전망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다시 한번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3분기 아마존 실적은 온라인 매장 매출 성장률이 한자리수(3%)로 줄어들면서 실망스러운 실적을 견인하면서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아마존 웹 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이전 분기보다 높은 39%를 기록해 그나마 괜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적 발표 전에는 어느 정도 실적에 대한 기대가 있어 아마존 주가는 오름새로 끝났지만 실적 발표 후에는 실망세가 늘면서 4%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마존 어닝 쇼크는 온라인 수요 감소속 매출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팬데믹 이후 인력으로 인한 임금 상승, 운송 비용 등 물류 비용 증가, 공급난 심화 등 비용 증가가 심화되는 가운데 기술개발과 풀필먼트 투다를 한층 더 강화한 것에 몰렸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 1,108.1억 달러로 전년비 15.2% 증가, 이 증가율은 15년 1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 또한 이는 월가 예측치 1,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지역별로는 북미와 인터네셔널 매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확연히 꺾였습니다. . 북미 매출 65.6억 달러로 전년비 10.4%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코로나 팬믹 이후 3~40% 증가에서 크게 둔회된 것입니다. . 인터내셔널 매출 291억 달러로 4분기만에 다시 매출이 300억 달러 이하로 내려가면서 전년비 증가율도 15.7%로 둔화되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161.1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 이러한 AWS 성장율은 2016년 1분기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54.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50% 증가, 구글 클라우드 45% 증가하는 등 주요 플레이어들은 모두 높은 증가율을 보였기에 아마존만의 독특한 성과라고는 볼 수 없음
세그먼트별로 온라인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면서 아마존 매출 증가율 둔화의 원인이 됨 . 온라인 스토어 매출 499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쳤고, 전분기 비 6% 감소한 것 아마존은 경제 개방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율이 둔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프라임 회원 지출이 감소했다고 설명 .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42.7억 달러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팬데믹 후 오프라인 쇼핑 증가를 반영 여기에는 매장에서 진행된 온라인 매출은 제외한 것 . 써드파티 판매자 매출 242.5억 달러로 전년비 18.6% 증가했지만 전분기 비 3% 감소 . 구독 매출 81.5억 달러로 전년비 24% 증가 전분기 매출 79억 달러에 비해서 3% 증가 . 광고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 부문 매출 81억 달러로 전년비 50% 증가 하지만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둔화로 광고 매출 증가율은 이전 7~80%에서 크게 둔화
매출총이익 47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3.2%로 전년동기 40.6%보다는 개선되었고 전분기 489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2%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아마존 매출총이익으로서는 가장 좋은 축에 듬
영업이익 48.5억 달러, 영업이익률 4.3%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22% 감소 가장 높았던 21년 1분기 7.4%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
순이익 31.6억 달러, 순이익률 2.8%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50% 감소
주당 순이익(EPS) 6.12달러로 시장 예측치 8.92달러를 크게 하회
4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
3분기 매출 1,300억 ! 1,400억 달러를 예상했는데, 이는 전년비 4!12% 증가 상당히 보수적으로 전망 이는 시장 예상치 1,42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함
4분기 영업이익을 BEP에서 30억 달러를 에상 이는 전년동기 영업이익 69억 달러에서 크게 줄어 든 것
분기별 아마존 매출 추이
3분기 매출 1,108.1억 달러로 전년비 15.2% 증가 이 증가율은 15년 1분기 이래 가장 낮은 수준
또한 이는 월가 예측치 1,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
분기별 아마존 북미 매출 추이
지역별로는 북미와 인터네셔널 매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확연히 꺾였습니다.
북미 매출 65.6억 달러로 전년비 10.4% 증가에 그쳤는데 이는 챈데믹 이후 3~40% 증가에서 크게 둔회된 것입니다.
인터내셔널 매출 291억 달러로 4분기만에 다시 매출이 300억 달러 이하로 내려가면서 전년비 증가율도 15.7%로 둔화되었습니다.
분기별 아마존 인터내셔널 매출 추이
여전히 AWS가 아마존 매출 성장을 리딩
21년 2분기 아마존의 무문별 매출을 살펴보년 광고 매출 77%, 인터내셔널 매출 60.4% 그리고 써드파트 판매 63.7% 증가하면서 아마존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161.1억 달러로 전년비 39% 증가 . 이러한 AWS 성장율은 2016년 1분기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는 시장 예상치 154.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50% 증가, 구글 클라우드 45% 증가하는 등 주요 플레이어들은 모두 높은 증가율을 보였기에 아마존만의 독특한 성과라고는 볼 수 없음
세그먼트별로 온라인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면서 아마존 매출 증가율 둔화의 원인이 됨 온라인 스토어 매출 499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쳤고, 전분기 비 6% 감소한 것
아마존은 경제 개방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율이 둔회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동성이 증가하면서 프라임 회원 지출이 감소했다고 설명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42.7억 달러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팬데믹 후 오프라인 쇼핑 증가를 반영 여기에는 매장에서 진행된 온라인 매출은 제외한 것
써드파티 판매자 매출 242.5억 달러로 전년비 18.6% 증가했지만 전분기 비 3% 감소
리테일 구독 매출 81.5억 달러로 전년비 24% 증가 전분기 매출 79억 달러에 비해서 3% 증가
광고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타 부문 매출 81억 달러로 전년비 50% 증가 하지만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둔화로 광고 매출 증가율은 이전 7~80%에서 크게 둔화
분기별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온라인 스토어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광고 매출 추이
분기별 아마존 구독 수익 추이
영업이익, 순이익이 반토막나다
이미 2분기 실적 발표 시 아마존이 경고했지만, 3분기 아마존 영업이익이나 순익은 전년에 비해서 반토막이 날 정도로 처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공급난, 인력난 그리고 운송비와 운송기간 증대와 같은 물류난의 온각 어려움이 아마존을 덮치면서 어려운 시기를 맞았고, 이런 상황에서 막대한 투자를 계속하겠다는 아마존 전략이 손익 악화를 더욱 더 부채질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 주가는 이익을 많아 내기 때문에 오른 것이 아니라 적은 영업이익을 내드라고 혁신을 통해서 세상을 바꾼다는 기개가 반영되었는데 아마존 투자를 한다면 지금도 이런 명제가 유효한지는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 따르면 3분기 풀필먼트 관련 비용으로 185억 달러가 사용되었는데 이는 수요가 극심하게 몰리는 20년 4분기 184억 달러를 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개발비용이 144억 달러로 폭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3분기 CAPEX도 157억 달러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비용과 투자가가 동시적으로 급증하기 때문에 아마존 손익은 당분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이번 21년 3분기 아마존 손익 지표 중 긍정적인 것은 매출총이익으로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사상 최고치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풀필먼트 비용이나 연구개발비용 등이 큰 폭으로 오르고 투자비용을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은 상당히 악화되었습니다.
장기 투자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겠지만 단기간 실적과 이익을 중시한다면 아마존은 좋은 선택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매출총이익은 전년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비 32% 증가 그리고 순이익은 전년비 48% 증가하면서 아마존 역사상 가장 좋은 이익 지표를 보여주었던 전분기에 이어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매출총이익 47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3.2%로 전년동기 40.6%보다는 개선되었고 전분기 489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2%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아마존 매출총이익으로서는 가장 좋은 축에 듬
영업이익 48.5억 달러, 영업이익률 4.3%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22% 감소 가장 높았던 21년 1분기 7.4%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
순이익 31.6억 달러, 순이익률 2.8%로 하락하면서 전년비 50% 감소
주당 순이익(EPS) 6.12달러로 시장 예측치 8.92달러를 크게 하회
분기별 아마존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아마존 순이익 추이
‘
4분기 아마존 실적 전망과 월가 아마존 주가 평가
4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
3분기 매출 1,300억 ! 1,400억 달러를 예상했는데, 이는 전년비 4!12% 증가 상당히 보수적으로 전망 이는 시장 예상치 1,42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함
4분기 영업이익을 BEP에서 30억 달러를 에상 이는 전년동기 영업이익 69억 달러에서 크게 줄어 든 것
아마존은 경제 오픈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 쇼핑이 증가하고, 공급망 문제에 직면하면서 매출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시 아마존은 전국 풀필먼트 투자를 비롯한 다년간 진행하는 막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대부분 하반기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익 전망은 다소 낮다고 발표
여기에 아마존 CEO 앤디 재시는 노동력 부족, 임금상승 등으로 인건비 증가, 글로벌 공급망 제약, 화물 및 운송 비용 증가 등으로 수십억 달로 비용이 추가되면서 손익율이 더울 낮아진다고 지적했었습니다.
월가 증권사들의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아마존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아마존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 그래프에서 목표주가가 0으로 표현된 것은 아마존 투자의견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에서 아마존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거나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니 그래프를 볼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Y축 값만 보시면 됩니다.
월가 투자은행들의 아마존 투자 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아마존 투자의견 및 아마존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IB
투자 의견
등급
가격
11.10.2021
Tigress
Buy
4,460
11.23.2021
Guggenheim
Buy
4,300
12.02.2021
Evercore ISI
Buy
4,300
12.02.2021
UBS
Buy
4,700
12.13.2021
Cowen
Outperform
4,500
12.21.2021
Evercore ISI
Outperform
0
01.03.2022
Baird
Outperform
4,000
01.11.2022
Morgan Stanley
Overweight
4,200
01.27.2022
BMO
Buy
3,600
01.28.2022
CS
Outperform
4,000
01.28.2022
Zacks
Hold
3,212
02.04.2022
Barclays
Overweight
4,400
02.04.2022
Canaccord Genuity
Buy
4,299
02.04.2022
CS
CS, AWS와 광고 수익은 긍정적인 아마존 전망의 근원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주(Stephen Ju)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P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더 높은 AWS와 광고 수익에 대한 긍정적인 믹스 시프트가 높은 영업이익 가이드를 이끌었다"고 주 연구원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미크론 발생과 이에 따른 인력난으로 재고 관리 잉슈가 모두 해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22년 1분기는 이러한 배송 이슈의 마지막 시기라는 것이 이 애널리스트의 주장입니다.
Credit Suisse analyst Stephen Ju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Amazon.com to $4,100 from $4,000 and keeps an Outperform rating on the shares.
A positive mix shift on higher AWS and advertising revenue led to OI near the hi-end of guidance, Ju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While not all of the inventory misalignment headwinds are behind the company due to the onset of omicron and the resulting personnel challenges, 1Q22 should mark the last of the above-normal shipping expenses, the analyst contends.
Outperform
4,100
02.04.2022
Jefferies
제프리(Jefferies),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영업이익과 다음 분기 지침을 제시했다고 봤습니다.
또한 그는 아마존 자본지출(CAPEX)이 줄어들면서 2022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미국 프라임 멤버쉽 가격을 인상한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아울러 4분기 AWS 매출 성장도 4년 연속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를 제시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uy
4,000
02.04.2022
JPMorgan
JPMorgan, 2분기이후 아마존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
JPMorgan 애널리스트 Doug Anmuth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350달러에서 4,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안무스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은 어려운 매크로와 전자상거래 배경에서 "확실한" 4분기 소매 실적과 강력한 웹 서비스 수치를 제시했으며, 1분기에는 "시장 예상보다 더 나은" 전망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분기부터 경쟁이 완화되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마존 주식을 2022년 최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으로 남아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Overweight
4,500
02.04.2022
MKM
MKM파트너스, 프라임 가격인상과 AWS 등은 22년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
MKM파트너스 애널리스트 로히트 쿨카르니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000달러에서 4,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마존 이커머스가 "다소 약했지만(soft)" AWS에서의 "인상적인(impressiv)" 가속도에 의해 상쇄되었기 때문에 이 회사의 1분기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랬동안 기다렸던(?) 프라임 멤버쉽 가격 인상, 자본비용(CAPEX) 전망 논평, '매우 인상적인' AWS 가속화는 모두 올해 아마존을 긍정적이고 점진적으로 만드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uy
4,100
02.04.2022
Morgan Stanley
모건스탠리, 그동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하고 팬데믹 문제들이 약화되면서 아마존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
모건스탠리,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드는 아마존 수익성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지적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Brian Nowak)은 아마존의 22년 1분기 영업이익 상위권 가이던스가 예상치보다 약 63% 높은 약 23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마존이 2020-21년 투자했던 것이 효과를 보고, 노동 효율성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에 회사의 잠재적 전체 연 수익성에 대한 더 많은 신뢰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의 연간 프라임 가격 상승률 20달러(17%)가 '프라임 서브베이스의 끈적임과 유지'에 대한 아마존의 자신감의 신호라고 믿고 있다고 노왁은 전했습니다.
노왁은 아마존 주식 투자 등급으로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아마존 주가 목표 4,2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Overweight
4,200
02.04.2022
Piper
파이퍼 샌들러, 아마존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부합했고 특히 AWS가 발군의 실적을 보여 줌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75달러에서 3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등급을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실적이 Piper의 전망치보다 1% 낮은 수익과 EBITDA보다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웹 서비스의 성장이 전년비 40%로 다시 가속화되었으며 이는 Piper의 예측보다 3.4%나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Overweight
3,900
02.04.2022
Raymond James
레이먼드 제임스,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과 광고 성장 기대
레이먼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애런 케슬러(Aaron Kessler)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3,840달러에서 3,17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케슬러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세가 둔화되고 비용 역풍이 1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또 다른 강력한 분기 성장세와 강력한 광고 성장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장기적인 이커머스 성장을 견실하게 기대하고 있으며, 강력한 광고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Outperform
3,950
02.04.2022
Goldman Sachs
골드만 삭스,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평가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인 에릭 셰리던(Eric Sheridan)은 아마존 주가 목표를 4100달러에서 42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세리던은 리서치노트에서 아마존의 4분기 실적보고서가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냈고 지난 몇 달 동안 있었던 주요 투자자 토론 중 많은 부분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solid set of results and addressed directly many of the key investor debates in the past few months)"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Buy
4,200
02.04.2022
UBS
UBS,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좋다, 아마존 주가 목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로이드 윔슬리(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 목표를 4550달러에서 46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 등급으로 매수(Buy)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4분기 아마존 실적 보고서는 "확실하다(Solid)"라고 평가하며 4분기 아마존 영업이익과 향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에서)걱정했던 것보다 좋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윔슬리는 추가적으로 어닝 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가 "자신감에 차 있다(bullish)"고 언급하며, 하반기에는 매출과 이익 마진이 재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