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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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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 및 뮤직 스트리밍 점유율 현황 by MiDiA

MiDiA에서 발표한 21년 1분기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 및 뮤직 스트리밍 점유율 데이타가 있어서 간단히 소개해 드립니다.

이에 따르면 20년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는 4억 6천 7백만명으로 전년비 1억명 증가하면서 27% 늘었습다. 뮤짓 스트리밍 업체 중에서는 스포티파이 점유율 32%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으며, 애플뮤직 점유율 16% 그리고 아마존뮤직 13%로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20년 뮤직스트리밍 구독자 4억 6천 7백만명

20년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자는 4억 6천 7백만명으로 ’19년 3억 6천 7백만명에서 1억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년비 27% 증가한 것으로 ’19년 29% 증가에 이어서 여전히 높은 수준의 증가율을 보인 것입니다.

’20년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 증가는 넷플릭스를 비롯한 동영상 스트리밍 구독자 증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마찬가지로 팬데믹의 수혜를 어느 정도 입어 높은 수준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년 뮤직스트리밍 구독자 증가율은 다소 낮아졌지만 절대 구독자수 증가는 1억 명으로 ’19년 8천 3백만명 증가에 비해서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후 21년 1분기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는 약2천만명 증가해 팬데믹 이전 수준 정도로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연도별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가입자 맟 신규 가입자 추이, Graph by Happist
연도별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가입자 맟 신규 가입자 추이, MiDiA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스트리밍 가입자 추, Graph by Happist

하지만 ’20년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당 당 수익은 오히려 전년비 9% 하락해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수익성은 다소 나빠졌으며, 구독자 전환으로 강제할 동력이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21년 1분기 뮤직 스트리밍 점유율, 스포티파이 점유율 32% > 애플뮤직 16% 순

한편 21년 1분기 현재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북유럽에서 시작된 뮤직 스트리밍 비즈니스개척자 스포티파이 점유율 32%로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고, 그 뒤를 애플뮤직 점유율16%, 아마존뮤직 점유율 13%로 그 뒤를 쫒고 있습니다.

스포티파이는 ’20년 1분기부너 ’21년 1분기까지 어느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많은 순가입자 증가 2,700만명을 기록해 시장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티파이 순 가입자수는 가장 많지만 전체 규모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졌기 대문에 스포티파이 점유율은 전년비 2%p 하락했습니다. 스포티파이 점유율 32%

구글 유튜브 뮤직은 뮤직 스트리밍 업체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율 60%를 기록하며 유튜브 뮤직 점유율 8%를 차지했으며, 텐센트도 전년비 40% 증가해 점유율이 13%로 높어졌습니다.

아마존뮤직은 27% 성장하면서 시장 평균과 유사한 수준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애플뮤직 구독자는 12% 증가에 그치면서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구글 유튜브 뮤직은 지난 2년동안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가 가장 높은 성장을 보였는데, 주로 신흥시장과 전 세계 젊은 층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스포티파이가 각광을 받은 것처럼 Z세대들은 유튜브 뮤직 서비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신흥시장은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시장이 성장하는 핵심 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남미 지역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0년 구독자 증가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뮤직스트리밍 구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신흥시장에서 구독자 증가는 필연적으로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 당 수익이 낮아지는 결과를 낳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구독자당 수익이 낮아지는 추세는 누구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21년 1분기 뮤직 스트리밍 점유율 현황, Graph by MiDiA

연도별 글로별 뮤직 매출 추이 by IFPI Global

IFPI Global에서 조사 발표한 연도별 글로벌 뮤직 매출 추이 데이타를 참고로 공유해 드립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음반 시장은 빠르게 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있고, 반면 이 시장을 스트리밍이 되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리민 시장이 커지드라도 2000년대 초반 시장 규모에는 턱없이 모자라는 수준입니다.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구독자 및 뮤직 스트리밍 점유율 현황 by MiDiA 1

연도별 글로벌 음악 세그먼트별 매출 추이

CategoryYear0102030405060708091011121314151617181920
Global Total($B)      23.6      22.1      20.5      20.4      19.9      19.3      18.1      16.8      15.7      14.9      14.7      14.8      14.5      14.0      14.5      15.8      17.0      18.7      20.2      21.6
YoY(%)-       6.4-       7.2-       0.5-       2.5-       3.0-       6.2-       7.2-       6.5-       5.1-       1.3        0.7-       2.0-       3.4        3.6        9.0        7.6      10.0        8.0        6.9
Physical(B$)      23.0      21.3      19.7      19.1      17.9      16.2      14.0      11.9      10.3        8.9        8.2        7.6        6.7        6.0        5.7        5.5        5.2        4.7        4.4        4.2
YoY(%)-       7.4-       7.5-       3.0-       6.3-       9.5-    13.6-    15.0-    13.4-    13.6-       7.9-       7.3-    11.8-    10.4-       5.0-       3.5-       5.5-       9.6-       6.4-       4.5
Streaming(B$)        0.1        0.1        0.2        0.3        0.4        0.4        0.6        1.0        1.4        1.9        2.8        4.6        6.5        9.2      11.2      13.4
YoY(%)             -   100.0      50.0      33.3             -      50.0      66.7      40.0      35.7      47.4      64.3      41.3      41.5      21.7      19.6
Downloads(B$)        0.4        1.0        2.0        2.7        3.4        3.7        3.9        4.2        4.4        4.3        4.0        3.7        3.2        2.6        1.7        1.5        1.2
YoY(%)   150.0   100.0      35.0      25.9        8.8        5.4        7.7        4.8-       2.3-       7.0-       7.5-    13.5-    18.8-    34.6-    11.8-    20.0
Performance($B)        0.6        0.7        0.8        0.9        0.9        1.0        1.2        1.2        1.3        1.4        1.4        1.5        1.7        1.8        1.9        2.2        2.3        2.6        2.5        2.3
YoY(%)      16.7      14.3      12.5             -      11.1      20.0             -        8.3        7.7             -        7.1      13.3        5.9        5.6      15.8        4.5      13.0-       3.8-       8.0
Synchronisation($B)        0.3        0.3        0.3        0.3        0.3        0.4        0.4        0.4        0.5        0.5        0.4
YoY(%)             -             -             -             -      33.3             -             -      25.0             --    20.0

참고

스포티파이 CEO 인터뷰에서 읽는 스포티파이 전략 – 음악에서 라디오로

스포티파이와 틱톡이 바꾸는 뮤직 문화, 싱글 앨범 증가 이유

스포티파이가 팟캐스트 콘텐츠에 집중하는 이유 4가지

뮤직 스트리밍의 선두, 스포티파이 미래는 넷플릭스가 될 수 있을까?

애플 뮤직은 어떻게 기존 강자 스포티파이를 추격하고 있을까?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뮤직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했을까? 가치 제안, 쇼셜 미디어, 추천 Discover Weekly

스포티파이 실적 관련

기대에 못 미친 성장과 수익,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과 향후 스포티파이 전망

20년 2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코로나로 광고 감소는 매출과 이익을 제한하다.

선구매 후결제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애플 선구매 후결제, BNPL 서비스 도입

카카오페이 상장을 분석한 이후 간편결제 시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애플페이가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buy now, pay later, BNPL)를 도입할 것이라는 정보가 있어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블름버그는 애플이 골드만 삭스와 손잡고 애플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BNPL 서비스를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애플페이 사용자는 4천만명으로 전체 모바일 결제 사용자의 43%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막강한 사용자를 가지고, 미국 유통에서 애플페이 커버리지 85%에 달해 대부분 유통에서 애플페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구매 후결제 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도입과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블름버그는 애플은 상품을 후불로 구매할 수 있는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는 어펌(Affirm)이나 페이팔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래는 미국 선구매 후결제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클라라 선구매 후결제 광고 이미지입니다.

스웨덴 본사를 둔 BNPL 서비스업체 Klarna 홍보 이미지
스웨덴 본사를 둔 BNPL 서비스업체 Klarna 홍보 이미지

애플 내부적으로 애플페이 후불(Apple Pay Later)로 불리우는 이 서비스는 골드만 삭스로 부터 할부금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골드만 삭스는 2019년부터 애플페이 전략적 파트너였으며, 이는 애플카드에 얽매이지 않아 구매 시 애플카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모바일에서 애플페이만 설치되어 있다면 사용가능하다는 것이죠.

애플페이의 이러한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는 애플페이 사용을 촉진하고, 더 많은 사용자들이 표준적인 신용카드 대신 아이폰을 이용해 물건을 구매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분기별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추이

애플페이는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는 연간 5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애플페이 거래 시 수수료 015% 징수
  • 중국 애플페이 거래 시 수수료 0.03% 징수
  • 이스라엘 애플페이 거래 시 수수료 0.05% 징수
  • 한국과는 애플페이 수수료 이슈로 도입 협상 중단 됨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는 애플페이를 비롯해 애플뮤직이나 애플 구독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총칭하면서 애플 전체 맻ㄹ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는 지난 21년 1분기엔만 169억 달러 매출을 올렸고, 전년 동기비 26% 증가하면서 근래들어 매출 성장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1년 1분기 애플 실적, 분기별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및 성장율( ~2021년 1분기) Quarterly Apple' Service Revenue & Y2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21년 1분기 애플 실적, 분기별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매출 및 성장율( ~2021년 1분기) Quarterly Apple’ Service Revenue & Y2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내용

애플페이 선구매 후셜제 서비스는 사용자가 애플 기기에서 애플페이를 통해서 구매를 진행할 때 몇가지 옵션을 만나게 됩니다. 2주간 무이자 지불을 선택하거나 이자가 있지만 수개월 후에 대금을 지불하는 하는 옵션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4회 제공하는 2주간 무이자 후불은 ‘애플페이 인 포(Applr pay in 4)”라고 불리우며, 수개월에 걸치 장기 구매 대금 지불 플랜은 ‘애플페이 월 할부(Apple Pay Monthly Installments.)’라고 부릅니다.

애플페이가 제공하는 애플페이 월 할부(Apple Pay Monthly Installments.)’의 월 할부금리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어펌(Affirm)은 월 할부금리를 최대 30%가지 징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면 다른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들은 어펌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에서 책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 기반 결제서비스인 애플페이는 미국 소매점 85%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애플이 구상하고 있는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는 2014년 도입된 P2P(Peer-to-Peer Payment)와 같은 간편결제 서비스에 이어서 근래 도입된 가장 큰 추가 서비스로 평가받으면서 시장 파괴력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블름버그는 평가했습니다.

애플페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Image from Apple
애플페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Image from Apple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도입 소식에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업체인 어펌 주가는 10% 하락했으며, 페이팔은 0.6% 하락했지만 곧 주가 하락을 회복하는 등 선구매 후결제 업체마다 충격이 달랐습니다. 아무래도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애플페이가 강력한 사용자 기반과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수용 여지가 아주 크기 때문에 애플 선구매 후결제 시장 진입 후 곧바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위협적이라 핳 수 있습니다.

애플페이 사용자, 4천만명으로 전체 모바일 페이 사용자의 43% 차지

이마케터는 ’20년 애플페이 이용자를 4천만명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미국 내 모바일 결제 사용자의 43.4%를 차지하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또한 애플페이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도입 등으로 애플페이 사용자는 2025년에는 5천 4백 5십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애플페이 사용자 및 모바일페이 사용자 내 비중 추이, Graph by eMarketer

연령대별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이용 현황

어펌(Affirm, 에프터페이(Afterpay), 클라나(Klarna)와 같은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나기 시작한 2018년 이 서비스 이용자들 대부분은 재정적 여력이 없는 밀레니얼 또는 14세 이상의 Z세대였습니다.

밀레니얼 및 Z세대 이용자 비중은 21년에는 73%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이용자들입니다.

이카케터 예측에 따르면 2025년가지 장기 예측에서도 여전히 밀레니얼과 Z세대 사용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선구매 후결제 업체들은 점점 더 구매력이 높은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를 공략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5년에는 이 서비스 사용자 30%는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로 채워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국 연령대별 선구매 후결제서비스 이용현황, BNPL 서비스 이용현황 및 향후 전망, graph by emarketer

미국 선구매 후결제 점유율 현황

이마케터가 밝힌 미국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점유율은 최근들어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에는 어펌 점유율이 78%로 절대적이었지만, 점점 더 많은 업체들이 선구매 후결제 시장으로 진입함에 따라 2021년 1분기 어펌 점유율은 165로 크게 쪼그라들었고, 대신 클라라가 3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에프터페이가 26% 그리고 쿼드페이가 16%로 어펌과 공동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점유율, BNPL 점유율 추이, Graph by eMarketer

참고

핀테크 관련,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포함

선구매 후결제, BNPL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강점이 팬데믹 성장 이유가 되다

미국 BNPL(선구매 후결제) 업체, Affirm 비즈니스 모델 및 Affirm 전망

카카오페이 증권보고서로 읽어보는 카카오페이 비즈니스모델과 카카오페이 전망

실리콘밸리 실세 페이팔 마피아, 기술 혁신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

모바일 트렌드 관련

모바일쇼핑의 선두 카카오커머스 성공을 이끈 4가지 키워드

기다리면 무료 모델로 흥한 카카오페이지 성공요인 4가지

왜 20대는 다음 서비스를 버렸을까?

카카오의 카카오M 합병을 조금 삐딱하게 바라보기

파괴적 혁신으로서 카카오택시 티맵택시 사례 – 택시앱 ‘박힌돌’ 콜택시를 걷어차다

카카오 서비스로 살펴보는 코로나19 이후 트렌드 변화 – 카카오 코로나 백서 요약

실적 관련 자료들

카카오톡 플랫폼 성과 덕분 매출과 이익이 커진 1분기 카카오 실적과 향후 전망

1조 매출과 천억 손익을 다 잡은 3분기 카카오 실적을 읽는 4가지 키워드

2분기 카카오 실적에서 읽는 카카오 비지니스 모델과 카카오 전망

3분기 네이버 실적을 통해서 읽어보는 네이버 전략 – 본격적인 커머스 회사 천명

2분기 네이버 실적으로 읽는 네이버 비지니스 모델 및 네이버 전망

[동영상] 온라인쇼핑 수요 폭발에 대처하는 영국 오카도 사례, 로봇 물류시스템 구축 방법

미국에는 아마존이 있다면, 영국에는 오카도가 있다고 할 정도로 영국에서 오카도는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식료 유통업체가 되었습니다. 오카도의 온라인쇼핑 수요 급증에 대비하는 로봇 물류시스템을 구축이라는 오카도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여기서는 오카도가 제공하는 오카도 물류시스템 영상을 기반으로 오카도 물류시스템, 주로 로봇을 이용해 어떻게 상품을 분류, 패키징는 시스템을 구축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악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던 나라중의 하나인 영국에서도 온라인쇼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요.

주요 국가별 온라인쇼핑 비중 추이( ~ 21년 1분기), 한국 온라인쇼핑 비중, 미국 온라인쇼핑 비중, 영국 온라인쇼핑 비중, 중국 온라인쇼핑 비중, Graph by Happist
주요 국가별 온라인쇼핑 비중 추이( ~ 21년 1분기), 한국 온라인쇼핑 비중, 미국 온라인쇼핑 비중, 영국 온라인쇼핑 비중, 중국 온라인쇼핑 비중, Graph by Happist

코로나 팬데믹은 대부분 지역에서 온라인쇼핑 수요 폭발을 가져왔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업체들의 노력은 새로운 혁신을 낳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라인쇼핑 수요 폭발에 대응하는 대표적인 온라인쇼핑 기업 오카도가 로봇을 활용한 물류시스템 구축 방법에 대한 영상이 있어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How many robots does it take to run a grocery store?

영상 제목은 말 그대로 (온라인) 식료품 판매를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로봇이 있어야 할까? 라는 질문인데요.

우선 유튜브 영상을 보시죠.

오카도는 런던 남동부에 위치한 풀필먼트 시설에서 식료품 등 주문 상품을 포장하고 있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흔한 온라인쇼핑 업체들의 풀필먼트에서 불 수 있는 상품을 찾아 담는 사람들을 볼 수 없습니다.

대신 이 오카도 풀필먼트 창고에는 로봇들로 가득차 있고, 각 로봇들은 분주히 움직이면서 배송 바구니에 주문받은 상품을 옮겨 담습니다.

[동영상] 온라인쇼핑 수요 폭발에 대처하는 영국 오카도 사례, 로봇 물류시스템 구축 방법 2

이 로봇들은 로봇끼리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작동하다는 의미에서 오카도에선 디지탈 트윈 봇이라고 부르는데요. 오카도가 소개하는 이 풀필먼트 창고에만 약 2,300여개의 로봇이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카도 로봇,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트윈로봇, Digital Twin Bot
어카도 로봇,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트윈로봇, Digital Twin Bot

이 작은 로봇들은 최대 시속 14킬로터로 이동하면서, 매일 백만개 이상의 상품들을 옮겨 담습니다. 복잡하게 설계된 덕분에 이 많은 로봇들은 서로 5밀리미터 간격을 두고 지나다닙니다.

이 로봇은 좌우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고 때로는 지그재그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카도 풀필먼트 창고의 패키징 로봇들이 배송 바구니에 성품을 투하하고 있다
오카도 풀필먼트 창고의 패키징 로봇들이 배송 바구니에 성품을 내려 놓고 있다

이 로봇 밑에는 센서가 있어서 격자위 사각형을 지날 때마다 그 밑에 있는 레이저가 이동하고 있는 상황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오카도 풀필먼트에는 약 58,000여개의 상품 재고 있는데, 오카도는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재빨리 배송 바구니에 담기 위해서 인기가 높은 상품을 로봇이 접근하기 가까운 위치에 배치하고, 각 상품을 인식할 수 있는 3D 카메라가 제대로 된 상품을 선택했는지를 확인하고, 가장 가까운 위치 경로를 파악해 로롯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당연히 이러한 상황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CCTV를 통해수 상황실에서 정교하게 모니터링하면서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한 조치들을 취합니다.

오카도 플필먼트 창고에서 로봇 작동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
오카도 플필먼트 창고에서 로봇 작동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

이러한 과정을 거쳐 거쳐 오카도는 아무리 주문이 밀려도 모든 과정을 맞치고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포장패 배송 트럭에 싣는데 최대 5시간내에 완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카도는 팬데믹으로 온라인쇼핑 수요가 크게 증가하자 이러한 로봇들로 작동하는 오카도 플필먼트 창고를 3곳으로 확장하고 있고, 계속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카도 블로그에는 그들의 접근 방법에 대해설명하는 글들이 있는데, 조금 더 깊은 정보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합니다.

How we use digital twin simulations to optimise the present, de-risk the future and discover the intractable

Life of a bot: building a mobile robot using automated solutions

오카도 전기 배달 밴이 주차된 런던의 어느 골목, Electric Ocado van, parked in Ealing London, Photo by Tomjhpage
오카도 전기 배달 밴이 주차된 런던의 어느 골목, Electric Ocado van, parked in Ealing London, Photo by Tomjhpage

참고

온라인쇼핑에 맞선 오프라인 매장 생존 방법 4가지 by BCG

온라인쇼핑 성장에 대처하는 오프라인 유통전략 5가지

아마존은 불가능한 기존 유통의 옴니채널 경쟁력, 클릭앤콜렉트(Click & Collect) – 매장픽업 서비스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유통 마케팅 트렌드 10

오프라인 유통의 몰락은 이커머스가 아닌 유통 형태와 소비의 변화 때문 by 뉴욕 타임즈

한국 유통 분석

쿠팡이츠 마트 출시로 격화되는 한국 퀵커머스 현황을 정리해 보자

유통별 수수료 및 유통업체별 판매 수수료 정리, 가장 판매 수수료가 높은 유통은?

이마트 이베이코리아 인수는 온라인쇼핑 시장의 왝더독이 될까 , 찻잔속의 태풍이 될까

11번가를 통한 아마존 한국 진출의 전략적 의의와 성공 가능성을 따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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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와 롯데쇼핑의 미래는 월마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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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한국 온라인쇼핑 시장규모 및 온라인쇼핑 비중

트렌드 차트] 월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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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통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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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커머스 37% 증가, 3분기 이커머스 판매 보고서 발표

분기별 미국 이커머스 비중 추이 – 20년 3분기 14.3%

미국 온라인 식료품 시장 폭풍 성장 전망, 20년 53% ↑ by e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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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차트] 연도별 미국 이커머스 비중 – 2019년 비중 11% by 미 상무부

[트렌드 차트] 미국 이커머스 판매 및 비중 전망( ~ 23년)

20년 세계 이커머스 성장률 둔화 전망 – 16.5% 성장에 그칠 듯

[트렌드차트] 코로나 팬데믹이 변화시킨 카테고리별 이커머스 트렌

2분기 TSMC 실적에서 읽는 반도체 전망은 긍정적이나 이익 전망은 다소 예상 하회하다

파운드리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는 2분기 TSMC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TSMC 실적은 매출 28% 성장 등 매출 성장세가 커지면서 시장 예측치에 부합했지만, 환영향 등으로 매출총이익율이나, 영업이이익율 및 순이익율 등 수익 지표는 다소 하락하면서 시장 예측치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에서 광심을 가지고 있는 반도체 시장 전망과 관련해 TSMC는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수요 불균형은 202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번 3분기 매출은 전년비 20%이상 증가할 것이며, 매출충이익율 및 영업이익율은 21년 2분기외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햇습니다.

Executive Summary

  1. 2분기 매출 132억 달러로 전년비 27.7% 증가,
    매출증가율은 전분기 매출증가율 25.3%에서 소폭 높아졌으며 지속 높아지는 추세를 유지
  2. 스마트폰 매출이 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39% 그리고 iOT(Internt of Things) 8% 비중을 차지
  3. 매출 증가율 측면에서는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51% 증가로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스마트폰은 14%로 상대적으로 매출 증거율은 낮은 축에 속했음
  4. 지역별로는 북미 지역 매출이 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이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 그리고 중국 11% 비중을 차지
  5. 지역별로 중국 비중은 전분기(21년 1분기) 6%에서 이번 분기 11%로 늘면서, 지역중에서는 유일하기 매출 비중이 증가했음
  6. 웨이퍼 제조공정별로는 7나노 공정이 31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나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185 비중을 차지해 두번째 위치를 차지하는 등 7나노 및 5나노의 첨단 공정 매출이 50%에 육박하고 있음
  7. 2분기 매출총이익 66.5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0%로 최근 분기 매출총이익율에 비해서 다소 낮아짐
    . 이는 또한 시장 예측치 51%에는 소폭 미치지 못하는 수준
    . 대만의 코로나 확진자 증가 등으로 잉부 조업차질과 환 영향으로 이익율 하락했다고 설명
    . TSMC 설명에 따르면 환영향으로 매출총이익 0.5%가 손해를 보았다고 평가
  8. 2분기 영업이익 52억 달러, 영업이익율 39.1%로 전분기에 비해서 다소 낮아졌지만 예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준 유지
    하지만 2년만에 처음으로 시장 예측치를 하회하면서 상재적으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임
  9. 2분기 순이익 48억 달러, 순이익율 36.1%로 전년비 18.6%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보다는 하회한 수준
    순이익증가율 이전 분기들보다 낮은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환영향 덕분
  10. 21년 TSMC 매출은 전년비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정도 향후 매출 전망은 긍정적 가이드
    . 현재의 전반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은 202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자동차용 칩 생산을 늘려, 올래 자동차 칩 생산을 60% 늘릴 예정이라고 밝혀
    하반기부터 자동차용 반도체를 TSMC로부터 공급받는 업체는 어느 정도 공급 문제가 해소될 전망
  11. 21년 3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서는 매출은 대체로 시장 예측치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률 등은 시장 예측치보다는 약간 하외하고 있음
    . 매출액 146억 ~ 149억 달러로 전년비 20~23% 중가 예상
    . 매출총이익율(Gross margin) 49.5~51.5%로 2분기와 비슷한 수준 예상
    . 영업이익율 38.5%~40.5%로 지난 2분기와 비슷한 수준 예상
  12. 21년 하반기 애플은 에년보다 20%이 증가한 9천만대 주문이 예상되면서 애플 스마트폰 관련 칩들을 공급하는 TSMC 매출 전망은 긍정적으로 예상
  13. TSMC 실적 발표에서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대만 안보 위협에 대한 많은 질문이 제기되었으나, TSMC는 대만이 관련 공급망에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갈등의 향을 크게 받지는 않을 것이고 예상

매출 132억 달러, 28% 증가

2분기 TSMC 매출은 132억 달러로 전년비 28%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측치나 TSMC가 지난 분기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 129억~132억 달러를 살짝 상회한 수준입니다.

  1. 2분기 매출 132억 달러로 전년비 27.7% 증가,
    매출증가율은 전분기 매출증가율 25.3%에서 소폭 높아졌으며 지속 높아지는 추세를 유지
  2. 스마트폰 매출이 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39% 그리고 iOT(Internt of Things) 8% 비중을 차지
  3. 제품별 매출 증가율 측면에서는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51% 증가로 가장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스마트폰은 14%로 상대적으로 매출 증거율은 낮은 축에 속했음
  4. 지역별로는 북미 지역 매출이 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이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 그리고 중국 11% 비중을 차지
  5. 지역별로 중국 비중은 전분기(21년 1분기) 6%에서 이번 분기 11%로 늘면서, 지역중에서는 유일하기 매출 비중이 증가했음
  6. 웨이퍼 제조공정별로는 7나노 공정이 31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5나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185 비중을 차지해 두번째 위치를 차지하는 등 여전히 7나노 및 5나노의 첨단 공정 매출이 50%에 육박하고 있음

분기별 TSMC 매출 추이

TSMC 매출은 마이크론 테크로로지나 삼성전자에 비해서 매출 증가율이 분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장 지배력이 있고 수요개 몰리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는 판단입니다.

TSMC 실적, 분기별 TSMC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추이( ~ 21년 2분기 추정), TSMC Querterl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TSMC 실적, 분기별 TSMC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추이( ~ 21년 2분기 추정), TSMC Querterl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참고] 분기별 마이크론 매출 추이 및 성장율

마이크론 실적, 분기별 마이크론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1년 2분기), 회계년도를 유사한 분기로 환산 적용, Micron Technolog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마이크론 실적, 분기별 마이크론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1년 2분기), 회계년도를 유사한 분기로 환산 적용, Micron Technolog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참고’ 분기별 삼성전자 매출 추이 및 성장율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분기별 삼성전자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1년 2분기 잠정실적), Graph by Happist
2분기 삼성전자 잠정 실적, 분기별 삼성전자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1년 2분기 잠정실적), Graph by Happist

분기별 TSMC 공정별 매출 비중 추이

TSMC 실적, 21년 2분기 TSMC 제조공정별 매출 비중 추이
TSMC 실적, 21년 2분기 TSMC 제조공정별 매출 비중 추이

분기별 TSMC 제품별 매출 비중 추이

TSMC 실적, 분기별 TSMC 제품별 비중추이( ~ 21년 2분기 추정), TSMC Querterly Revenue by Platform(%), Graph by Happist
TSMC 실적, 분기별 TSMC 제품별 비중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Revenue by Platform(%), Graph by Happist

영업이익 52억 달러로 1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률은 하락

2분기 TSMC 이익관련 지표는 전년비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는 했지만, 시장 예측치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에 머물럿습니다.

이러한 상대적으로 이익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만 수출이 큰폭으로 증가하면서 환율이 악화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1. 2분기 매출총이익 66.5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0%로 최근 분기 매출총이익율에 비해서 다소 낮아짐
    . 이는 또한 시장 예측치 51%에는 소폭 미치지 못하는 수준
    . 대만의 코로나 확진자 증가 등으로 잉부 조업차질과 환 영향으로 이익율 하락했다고 설명
  2. 2분기 영업이익 52억 달러, 영업이익율 39.1%로 전분기에 비해서 다소 낮아졌지만 예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준 유지
  3. 2분기 순이익 48억 달러, 순이익율 36.1%로 전년비 18.6%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보다는 하회한 수준
    순이익증가율 이전 분기들보다 낮은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대로 환영향 덕분

분기별 TSMC 매출총이익 추이

TSMC 실적, 분기별 TSMC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Gross profit & Gross margin(%), Graph by Happist
TSMC 실적, 분기별 TSMC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Gross profit & Gross margin(%), Graph by Happist

분기별 TSMC 영업이익 추이

TSMC 실적, 분기별 TSMC 영업이익 및 영어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Operating Income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TSMC 실적, 분기별 TSMC 영업이익 및 영어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Operating Income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분기별 TSMC 순이익 추이

TSMC 실적, 분기별 TSMC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Net Income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TSMC 실적, 분기별 TSMC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 21년 2분기), TSMC Querterly Net Income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여전히 TSMC 실적 가이던스

  1. 21년 TSMC 매출은 전년비 20%이상 증사할 것으로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할 정도 향후 매출 전망은 긍정적 가이드
    . 현재의 반도체 공급 부족은 202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 하반기 자동차용 칩 생산을 늘려, 올해 자동차 칩 생산을 60% 늘릴 예정이라고 밝혀
    . 하반기부터 자동차용 반도체를 TSMC로부터 공급받는 업체는 어느 정도 공급 문제가 해소될 전망
    . 하지만 자동차용 반도체는 TSMC의 주요 생산 제품이 아니고(이번 분기에 TSMC 매출의 45에 불과),
    차량용 반도체 관련해서는 United Microelectronics Corp. 및 GlobalFoundries Inc. 등에서 더 중요도가 높음.
    . 그럼에도 전기자동차가 증가하고, 자율주행 등 자동화가 크게 증가하면서 차량용 반도체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3. 21년 3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서는 매출은 대체로 시장 예측치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률 등은 시장 예측치보다는 약간 하외하고 있음
    . 매출액 146억 ~ 149억 달러로 전년비 20~23% 중가 예상
    . 매출총이익율(Gross margin) 49.5~51.5%로 2분기와 비슷한 수준 예상
    . 영업이익율 38.5%~40.5%로 지난 2분기와 비슷한 수준 예상
  4. 21년 하반기 애플은 에년보다 20%이 증가한 9천만대 주문이 예상되면서 애플 스마트폰 관련 칩들을 공급하는 TSMC 매출 전망은 긍정적으로 예상

21년 2분기 TSMC 실적 보고서

참고

삼성전자와 TSMC의 초미세 파운드리 기술 경쟁 개요와 전망

인텔과 결별한 애플 M1칩 적용 맥북이 소비자를 흔들 세가지 요소

[트렌드 차트] 분기별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추이

2021년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마이크론 실적, 매출 37% 및 순이익 171% 증가와 더불어 강한 메모리 수요 예측

2021년 1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로 호실적의 1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게이밍과 암호화폐 덕분 급증한 1분기 엔비디아 실적과 긍정적인 엔비디아 전망

반도체 호황에도 매출 감소와 이익 급감한 1분기 인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까?

사용자 증가 둔화에도 폭발적인 이익 증가, 1분기 줌 실적 및 향후 줌 전망

1분기 램리서치 실적, 반도체 투자 증가로 역대 최대 실적

매출 증가? 문제는 사용자 둔화야, 실망스런 트위터 실적과 향후 트위터 주가 전망

1분기 페이팔 실적 발표에서 읽는 페이팔 암호화폐 비전과 페이팔 비전

2020년 4분기 실적 관련

시장 기대를 넘은 4분기 인텔 실적과 여전히 불안정한 향후 인텔 전망

최고 이익율과 점유율을 갱신한 4분기 TSMC 실적 및 향후 TSMC 전망

긍정적인 4분기 마이크론 실적과 밝은 반도체 전망 그리고 마이크론 주가

2020년 3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거인의 몰락이 시작될까? 3분기 인텔 실적과 향후 인텔 전망

깜짝 실적과 어두운 전망의 3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분석

게임과 데이타센터 매출 덕분 57% 성장, 3분기 엔비디아 매출 및 향후 엔비디아 전망

견조한 3분기 TSMC 실적과 더 강력한 4분기 TSMC 전망

희망과 우려가 교차한 3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과 향후 에이디테크놀로지 전망

매출 131%과 손익 605% 증가, 3분기 인텍플러스 실적 및 향후 인텍플러스 전망

2020년 2분기 실적 관련

20년 2분기 엔비디아 실적, 데이타센터 매출 폭발로 50% 성장

20년 2분기 TSMC 실적, 괴물같은 매출과 이익 증가

20년 2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 매출 46% 고성장 지속

20년 2분기 네패스 실적을 통해 본 네패스 전망 – 현재보다는 장기 전망

최초 원자현미경 상용화한 파크시스템스 20년 2분기 파크시스템스 실적 및 향후 전

20년 2분기 SK머티리얼즈 실적으로 본 SK머티리얼즈 전망

인텔 글로벌파운드리 인수가 삼성전자 주가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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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인텔이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약 300억 달러에 파운드리 점유율 3~4위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파운드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는 인텔 글로벌파운드리 인수가 삼성전자 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인텔의 이전 전략은 반도체 제조를 포기하고 칩 디자인인 집중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점점 파운드리를 비롯한 반도체 생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CEO로 취임한 팻 겔신저(Gelsinger)는 이전과는 달리 파운드리 투자를 통한 경쟁력있는 파운드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기술 세미나에서 인터뷰중인 패트 젤싱어(Pat Gelsinger), 그는 2021년 초 인텐 CEO로 부임했다, Photo by TONY AVELAR, BLOOMBERG NEWS
2017년 기술 세미나에서 인터뷰중인 패트 젤싱어(Pat Gelsinger), 그는 2021년 초 인텐 CEO로 부임했다, Photo by TONY AVELAR, BLOOMBERG NEWS

그러한 인텔 전략 변화가 글로벌파운드리 인수와 같은 과감한 시도로 이어지고 있고, 이는 파운드리시 장에서 글로벌파운드리 경쟁력 여부와 상관없이 삼성전자 주가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글로벌파운드리 점유율 하락세, 시장 지위를 잃고 있다

이번에 인텔 인수설이 나온 글로벌파운드리는 AMD(Advanced Micro Devices Inc.)의 반도체 생산 사업부였지만, 2009년 AMD가 반도체 생산 시설을 분리하기로 결정하면서 매각되면서 법인화 되었습니다.

현재 글로벌파운드리는 아부다비(Abu Dhabi) 정부 투자사인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Mubadala Investment)가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파운드리 본사는 미국에 있습니다.

굴로벌파운드리 점유율은 2012년에는 12%로 10%이상을 유지했으나 점점 더 점유율이 하락해 21년1분기에는 5%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추이( ~ 21년 1분기), Data by TrendForce, Graph by Happist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추이( ~ 21년 1분기), Data by TrendForce, Graph by Happist

그리고 글로벌파우늗리 매출도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2020년 글로벌파운드리 매출은 57억 달러로 2017년 61.67억 달러에서 크게 줄었습니다.

인텔 인수설로 21년 말 또는 22년 IPO 예정인 글로벌파운드리 가치가 크게 상승

다만 2021년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고, 특히 일부 글로벌파운드리 집중하면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등으로 단가 등이 오르면서 글로벌파운드리 21년 매출은 전년비 10%정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수요 증가 및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반도체 투자 지원 분귀기 등등으로 IPO 가능성을 높게 보고 21년 말 도는 22년 상장을 준비중이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터저나온 인텔 인수설 또는 인수 협의는 글로벌파운드리 가치를 300달러 이상으로 높여줄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파운드리가 경쟁력을 잃은 이유

한때 명실상부한 업계 2위였던 글로벌파운드리가 파운드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고 시장점유율이 5% 정도로 하락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시장 변화를 리딩할 적극적 투자없이 안정적인 수익 중심 운영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2009년 AMD 제조사업부에서 분리된 글로벌파운드리는 Chartered Semiconductor 인수하는 등 파운드리 서비스 업체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합니다.

하지만 AMD 사내 제조부분에서 파운드리 서비스 업체로 변환은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TSMC와 같은 종합 파운드리 업체와 경쟁하고 위해서는 핵심 기술 확보, 패키징 기수르 설계 서비스 및 프로세스 전문 지식들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IBM 반도체 그룹을 인수해 첨단 기술 및 고급 인력들을 확보하면서 어느 정도 이런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너무 너무 빨리 변하는 반도체 업계 트렌드였습니다.

예전 ‘마이크로칩 하나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이 24개월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인텔 공동 설립자 무어의 법칙이 정설로 이야기 되었고, 이후에는 ‘메모리 집적도는 매년 2배씩 증가한다’는 황창규회장의 황의 법칙이 회자되었고, 최근에는 ‘AI를 구동하는 반동체 성능은 2년마다 두배이상 향상된다.’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주장이 회자되는 것처럼 반도체 기술은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첨단 공정 투자 포기, 대신 패키지 분야에 집중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반도체 기술 발전과 첨단 공정 투자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천문학적 투자가 필요했습니다.

이런 문제에 직면해 글로벌파운드리는 TSMC와 같은 선도업체와 경쟁하기에는 기술과 자본이 부족했습니다. 결국 글로벌파운드리는 TSMC와 같은 선도 업체와의 정면 승부를 포기하고 기존 공정을 더 오래 활용하고, 패키징 기술 부분에서 혁신을 통해서 업계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것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7나노 공정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EUV와 같은 고가의 장비 도입이 불가피해지면서 공정 업그레이드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결국 글로벌파운드리는 엄청남 투자가 들어가는 7나노 공정 투자를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세스 개발, 전력 프로세스 제조 및 맞춤형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  제조를 담담해왔던 IBM팹인 싱가포르와 Fishkill New York의 소규모 팹과 수익성이 낮은 팹들을 매각해 버렸습니다.

그 대신 글로벌파운드리는 아날로그, 5G와 같은 특수 공정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를 강화해 왔습니다. 그리고 2D와 3D칩 아키텍처를 위한 패키징 기술에 집중해 왔습니다.

AMD는 글로벌파운드리 모회사였기 때문에 지금도 글로벌파운드리의 가장 큰 고객 중의 하나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21년 한해 AMD는 글로벌파우늗리에 약 16억 달러 칩생산을 의뢰했다고 합니다.

AMD는 요즘 성가를 올리고 있는 라이젠 프로세서 칩과 그래픽 코어 등은 TSMC에 제조를 의뢰하고, 글로벌파운드리에는 라이젠 프로세서 I/O 칩들의 제조를 의뢰하면서 이 정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AMD향 매출 규모는 2020년 글로벌파운드 매출 57억 달러의 2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아직도 AMD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글로벌파운드리 전략은 안정적인 수익을 가능하게 했지만, 매출이 줄고, 점유율이 감소하면서 점차 파운드리 업계에서 듣보잡으로 전락하게 만들었고, 반면 TSMC는 시장의 절대적인 강자로 떠올랐고, 이러 시장에 진입한 삼성은 기술력과 막강한 자본력을 기반으로 단순에 업계 2위로 떠오르면서 TSMC와 경쟁하기 시작했습니다.

독인 드레스텐 글로벌파운드리 공장, Aerial photograph of Globalfoundries Dresden,Germany, Photo by Fensterblick
독인 드레스텐 글로벌파운드리 공장, Aerial photograph of Globalfoundries Dresden,Germany, Photo by Fensterblick

인텔의 글로벌파운드리 인수가 삼성전자 주가에 미치는 영향

글로벌파운드리 경쟁력이 별로라 삼성잔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단기적으로 인텔의 글로벌파운드리 인수가 삼성전자 전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글로벌파운드는 파운드리 시장의 최첨단 공정 경쟁에서 밀려 거의 경쟁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텔이 막강한 자본력을 동원해 첨단 공정에 투자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좋은 승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우기 미국 업체로 첨단 공정 수요가 대부분 미국 업체들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인텔과 글로벌파운드리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처할 수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TSMC와 경쟁도 버거운데 3위업체가 맹렬히 치고 올라온다면 더욱 더 투자를 강화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모멘텀이 없는 삼성전자 주가는 부정적 심리가 강화되면서 하락 가능성

그러나 주가는 심리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요. 파운드리 업계에서 경쟁력이 약하기 때문에 인텔이 인수한 글로벌파운드리가 별 위협은 되지 못한다는 객관적인 사실은 별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우선은 인텔이 생각보다 세게 나오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파운드리 부분에서 어는 정도 성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삼성전자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미래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강화되고 있고, 파운드리 부분에서 삼성전자 경쟁력이 다소 과대 평가되었다는 지적도 나오는 가운데 이러한 인텔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삼성전자 투자자들에게는 삼성전자 미래 성장성을 의심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할 뚜렸한 모멤텀을 찾지 못해 부진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삼성전자 주가에 심리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해 상승보다는 하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일가에서 이야기하는대로 삼성이 현재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적극적인 인수합병과 같은 적극적인 움직임마닝 삼성전자 주가를 우상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삼성전자와 TSMC의 초미세 파운드리 기술 경쟁 개요와 전망

인텔과 결별한 애플 M1칩 적용 맥북이 소비자를 흔들 세가지 요소

[트렌드 차트] 분기별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추이

2021년 2분기 실적 관련

2분기 마이크론 실적, 매출 37% 및 순이익 171% 증가와 더불어 강한 메모리 수요 예측

2021년 1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로 호실적의 1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게이밍과 암호화폐 덕분 급증한 1분기 엔비디아 실적과 긍정적인 엔비디아 전망

반도체 호황에도 매출 감소와 이익 급감한 1분기 인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까?

사용자 증가 둔화에도 폭발적인 이익 증가, 1분기 줌 실적 및 향후 줌 전망

1분기 램리서치 실적, 반도체 투자 증가로 역대 최대 실적

매출 증가? 문제는 사용자 둔화야, 실망스런 트위터 실적과 향후 트위터 주가 전망

1분기 페이팔 실적 발표에서 읽는 페이팔 암호화폐 비전과 페이팔 비전

2020년 4분기 실적 관련

시장 기대를 넘은 4분기 인텔 실적과 여전히 불안정한 향후 인텔 전망

최고 이익율과 점유율을 갱신한 4분기 TSMC 실적 및 향후 TSMC 전망

긍정적인 4분기 마이크론 실적과 밝은 반도체 전망 그리고 마이크론 주가

2020년 3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거인의 몰락이 시작될까? 3분기 인텔 실적과 향후 인텔 전망

깜짝 실적과 어두운 전망의 3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분석

게임과 데이타센터 매출 덕분 57% 성장, 3분기 엔비디아 매출 및 향후 엔비디아 전망

견조한 3분기 TSMC 실적과 더 강력한 4분기 TSMC 전망

희망과 우려가 교차한 3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과 향후 에이디테크놀로지 전망

매출 131%과 손익 605% 증가, 3분기 인텍플러스 실적 및 향후 인텍플러스 전망

2020년 2분기 실적 관련

20년 2분기 엔비디아 실적, 데이타센터 매출 폭발로 50% 성장

20년 2분기 TSMC 실적, 괴물같은 매출과 이익 증가

20년 2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 매출 46% 고성장 지속

20년 2분기 네패스 실적을 통해 본 네패스 전망 – 현재보다는 장기 전망

최초 원자현미경 상용화한 파크시스템스 20년 2분기 파크시스템스 실적 및 향후 전

20년 2분기 SK머티리얼즈 실적으로 본 SK머티리얼즈 전망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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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위해서 윈도우 10 또는 다른 버전의 윈도우와 살아야 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는 윈도우 단축키 활용으로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는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윈도우 단축키 활용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여러가지 윈도우 단축키가 소개되고 있지만 이중에서 잘 모르면서도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단축키는 강종해 놓았습니다.

윈도우 키보드, windows keyboard, Photo by AnonymAT
윈도우 키보드, windows keyboard, Photo by AnonymAT

▣ 기본 윈도우 단축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본 윈도우 단축키들입니다.

누를 키수행할 작업
Ctrl + X선택한 항목을 잘라냅니다.
Ctrl + C
Ctrl + Insert)
선택한 항목을 복사합니다.
Ctrl + V
Shift + Insert)
선택한 항목을 붙여넣습니다.
Ctrl + Z작업을 실행 취소합니다.
Ctrl + Y다시 실행하기
Ctrl+Z로 되돌린 작업을 다시 실행할 수 있다.
Alt + Tab열려 있는 앱 간에 전환합니다.
Alt + F4활성 항목을 닫거나 활성 앱을 종료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LPC 를 잠급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D바탕 화면을 표시하거나 숨깁니다.
F2선택한 항목의 이름을 바꿉니다.
F3파일 탐색기에서 파일 또는 폴더를 검색합니다.
F4파일 탐색기에서 주소 표시줄 목록을 표시합니다.
F5활성 창을 새로 고칩니다.
F6창이나 바탕 화면의 화면 요소들을 순환합니다.
F10활성 앱의 메뉴 모음을 활성화합니다.
Alt + F8로그인 화면에서 암호를 표시합니다.
Alt + Esc열린 순서대로 항목을 순환합니다.
Alt + 밑줄이 그어진 문자해당 문자에 대한 명령을 수행합니다.
Alt + Enter선택한 항목의 속성을 표시합니다.
Alt + 스페이스바활성 창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를 엽니다.
Alt + 왼쪽 화살표뒤로 이동합니다.
Alt + 오른쪽 화살표앞으로 이동합니다.
Alt + Page Up한 화면 위로 이동합니다.
Alt + Page Down한 화면 아래로 이동합니다.
Ctrl + F4활성 문서를 닫습니다
(전체 화면이어서 여러 개의 문서를 동시에 열 수 있는 앱).
Ctrl + A문서나 창에 있는 모든 항목을 선택합니다.
Ctrl + D
(또는 Delete)
선택한 항목을 삭제하고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Ctrl + R
(또는 F5)
활성 창을 새로 고칩니다.
Ctrl + S문서를 저장합니다.
Ctrl + 화살표 키커서를 다음/이전 단어/단락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Ctrl + Alt + Tab화살표 키를 사용하여 열려 있는 모든 앱 사이를 전환합니다.
Alt + Shift + 화살표 키시작 메뉴에서 그룹이나 타일에 포커스가 놓이면
지정된 방향으로 이를 이동합니다.
Ctrl + Shift + 화살표 키시작 메뉴에서 타일에 포커스가 놓으면
이를 다른 타일로 이동하여 폴더를 만듭니다.
Ctrl + 화살표 키시작 메뉴가 열려 있으면 크기를 조정합니다.
Ctrl + 화살표 키 + 스페이스바창이나 바탕 화면에서 여러 개의 개별 항목을 선택합니다.
Ctrl + Shift + 화살표 키텍스트 블록을 선택합니다.
Ctrl + Esc시작 화면을 엽니다.
Ctrl + Shift + Esc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Ctrl + Shift여러 개의 자판 배열을 사용할 수 있을 때
해당 자판 배열을 전환합니다.
Ctrl + 스페이스바중국어 IME(입력기)를 켜거나 끕니다.
Shift + F10선택한 항목에 대한 바로 가기 메뉴를 표시합니다.
Shift + 모든 화살표 키창이나 바탕 화면에서 둘 이상의 항목을 선택하거나
문서에서 텍스트를 선택합니다
.
Shift + Delete선택한 항목을 휴지통으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삭제합니다.
오른쪽 화살표오른쪽에 있는 다음 메뉴를 열거나,
하위 메뉴를 엽니다.
왼쪽 화살표왼쪽에 있는 다음 메뉴를 열거나
하위 메뉴를 닫습니다.
Esc현재 작업을 중지하거나 나갑니다.
PrtScn전체 화면의 스크린샷을 생성하고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 Window 로고 키 활용한 단축 키

누를 키수행할 작업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시작 화면을 열거나 닫습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A알림 센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B알림 영역에 포커스를 설정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듣기 모드에서 Cortana 를 엽니다.
※ 기본적으로 이 기능은 꺼져 있으며.
코타나는 한국에서 지원하지 않음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hift + C참 메뉴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D바탕 화면을 표시하거나 숨깁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Alt + D바탕 화면에서 날짜 및 시간을 표시하거나 숨깁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E파일 탐색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F피드백 허브를 열고 스크린샷을 생성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G게임이 열려 있을 때 게임 바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H받아쓰기를 시작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I설정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JWindows 팁이 있으면 Windows 팁에 포커스 설정
※ Windows 팁이 표시되면 Windows 팁에 포커스를 가져갑니다.
바로 가기 키를 다시 누르면
Windows 팁이 고정된 화면의 요소로 포커스가 이동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K연결 바로 가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LPC 를 잠그거나 계정을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M모든 창을 최소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O장치 방향을 잠급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P프레젠테이션 표시 모드를 선택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Q빠른 지원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R실행 대화 상자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검색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hift + S화면 부분의 스크린샷을 생성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T작업 표시줄의 앱을 순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U접근성 센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V그동안 작업했던 클립보드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 작동하지 않으면 시작 > 설정 > 시스템 > 클립보드에서
클립보드 검색 기록이 켜졌는지 확인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hift + V알림을 순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X빠른 링크 메뉴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YWindows Mixed Reality 와 데스크톱 간 입력을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Z전체 화면 모드에서 앱에서 사용 가능한 명령을 표시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 또는 (;)이모지 패널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쉼표(,)바탕 화면에서 임시로 미리 봅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Pause시스템 속성 대화 상자를 표시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FPC 를 검색합니다(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hift + M바탕 화면에서 최소화된 창을 복원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숫자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로 표시된 위치에서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앱을 시작
앱을 이미 실행 중인 경우에는 해당 앱으로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Shift + 숫자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로 표시된 위치에서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앱의
새 인스턴스를 시작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숫자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 위치에서 작업 표시줄 고정 앱 마지막 활성 창으로 전환.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Alt + 숫자바탕 화면을 열고,
번호 표시된 위치에서 작업 표시줄 고정 앱 점프 목록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Shift+숫자바탕 화면을 열고,
관리자로서 작업 표시줄에서 해당 위치에 있는 앱의
새 인스턴스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Tab작업 보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 위쪽 화살표창을 최대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아래쪽 화살표화면에서 현재 앱을 제거하거나,
바탕 화면 창을 최소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 왼쪽 화살표앱이나 바탕 화면 창을 화면의 왼쪽으로 최대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오른쪽 화살표앱이나 바탕 화면 창을 화면의 오른쪽으로 최대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Home활성 바탕 화면 창을 제외한 모든 창을 최소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Shift+위쪽화살표바탕 화면 창을 화면 위쪽 및 아래쪽으로 벌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Shift +아래화살표너비를 유지하면서
활성 바탕 화면 창을 세로로 복원/최소화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Shift+왼쪽화살표모니터 간에 바탕 화면의 앱이나 창을 이동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스페이스바입력 언어 및 자판 배열을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Ctrl +스페이스바이전에 선택한 입력으로 변경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Enter내레이터를 켭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더하기(+)돋보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슬래시(/)IME 재변환을 시작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V숄더 탭을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Shift + B빈 화면 또는 검은색 화면에서 PC 해제

▣ 명령 프롬프트 단축 키

누를 키수행할 작업
Ctrl + C
Ctrl + Insert
선택한 텍스트를 복사합니다.
Ctrl + V
Shift + Insert
선택한 텍스트를 붙여넣습니다.
Ctrl + M표시 모드로 들어갑니다.
Alt + 선택 키블록 모드에서 선택을 시작합니다.
화살표 키지정된 방향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Page up커서를 한 페이지 위로 이동합니다.
Page Down커서를 한 페이지 아래로 이동합니다.
Ctrl + Home
(표시 모드)
커서를 버퍼의 시작 부분으로 이동합니다.
Ctrl + End
(표시 모드)
커서를 버퍼의 끝부분으로 이동합니다.
Ctrl + 위쪽 화살표출력 기록에서 한 줄 위로 이동합니다.
Ctrl + 아래쪽 화살표출력 기록에서 한 줄 아래로 이동합니다.
Ctrl + Home
(기록 탐색)
명령줄이 비어 있으면 버퍼의 맨 위로 뷰포트를 이동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명령줄에서 커서 왼쪽의 모든 문자를 삭제합니다.
Ctrl + End
(기록 탐색)
명령줄이 비어 있으면 뷰포트를 명령줄로 이동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명령줄에서 커서 오른쪽의 모든 문자를 삭제합니다.

▣ 대화상자 단축키

누를 키수행할 작업
F4활성 목록에 해당 항목을 표시합니다.
Ctrl + Tab탭에서 앞으로 이동합니다.
Ctrl + Shift + Tab탭에서 뒤로 이동합니다.
Ctrl + 번호(숫자 1~9)n 번째 탭으로 이동합니다.
Tab옵션에서 앞으로 이동합니다.
Shift + Tab옵션에서 뒤로 이동합니다.
Alt + 밑줄이 그어진 문자해당 문자에서 사용되는 명령을 수행합니다(또는 옵션 선택).
스페이스바활성 옵션이 확인란인 경우에는
확인란을 선택하거나 선택 취소합니다.
백스페이스다른 이름으로 저장 또는 열기 대화 상자에서 폴더가 선택된 경우,
폴더를 한 수준 위로 엽니다.
화살표 키활성 옵션이 옵션 단추 그룹인 경우에는 단추를 선택합니다.

▣ 파일탐색기 단축키

누를 키수행할 작업
Alt + D주소 표시줄을 선택합니다.
Ctrl + E검색 상자를 선택합니다.
Ctrl + F검색 상자를 선택합니다.
Ctrl + N새 창을 엽니다.
Ctrl + W활성 창을 닫습니다.
Ctrl + 마우스 스크롤 휠파일 및 폴더 아이콘의 크기와 모양을 변경합니다.
Ctrl + Shift + E선택한 폴더 위에 있는 모든 폴더를 표시합니다.
Ctrl + Shift + N새 폴더를 만듭니다.
Num Lock + 별표(*)선택한 폴더 아래에 있는 모든 하위 폴더를 표시합니다.
Num Lock + 더하기(+)선택한 폴더의 내용을 표시합니다.
Num Lock + 빼기(-)선택한 폴더를 축소합니다.
Alt + P미리 보기 창을 표시합니다.
Alt + Enter선택한 항목에 대한 속성 대화 상자를 엽니다.
Alt + 오른쪽 화살표다음 폴더를 봅니다.
Alt + 위쪽 화살표폴더가 있었던 폴더를 봅니다.
Alt + 왼쪽 화살표이전 폴더를 봅니다.
백스페이스이전 폴더를 봅니다.
오른쪽 화살표현재 선택한 폴더를 표시하거나
(축소된 경우) 첫 번째 하위 폴더를 선택합니다.
왼쪽 화살표현재 선택한 폴더를 축소하거나
(확장된 경우) 폴더가 있었던 폴더를 선택합니다.
End활성 창의 맨 아래를 표시합니다.
Home활성 창의 맨 위를 표시합니다.
F11활성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합니다.

▣ 가상 데스크탑 단축키

누를 키수행할 작업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Tab작업 보기를 엽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D가상 데스크톱을 추가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오른쪽 화살표
오른쪽에서 생성한 가상 데스크톱 간에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왼쪽 화살표
왼쪽에서 생성한 가상 데스크톱 간에 전환합니다.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Ctrl + F4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 작업표시줄 바로가기

누를 키수행할 작업
Shift + 작업 표시줄 단추 클릭앱을 열거나, 앱의 또 다른 인스턴스를 빨리 엽니다.
Ctrl + Shift + 작업 표시줄 클릭앱을 관리자 권한으로 엽니다.
Shift + 작업 표시줄 단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앱의 창 메뉴를 표시합니다.
Shift + 그룹화된 작업 표시줄 단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그룹의 창 메뉴를 표시합니다.
Ctrl + 그룹화된 작업 표시줄 단추 클릭그룹의 창을 순환합니다.

▣ 윈도우 10 설정 바로가기

누를 키수행할 작업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3   + I설정을 엽니다.
백스페이스설정 홈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검색 상자로 페이지에 입력설정을 검색합니다.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몰락 이유 세가지

유튜브 자막 다운 방법 2가지 소개

구글 서치 콘솔 색인 생성 요청 방법(수동 크롤링 요청)

구글맵 활용법 – 구글맵 API key 발급 방법

완벽 크롬 폰트 변경을 위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stylus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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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한 윈도우 랜섬웨어 방지 방법, 윈도우 디펜더 100% 활용하기

트리플모니터 사용법, 트리플모니터 절전 후 화면 재배치 현상 방지하기

윈도우 10 메이저 업데이트와 윈도우 10 수동 업데이트 방법

윈도우 업무 효율을 높여줄 윈도우 단축키 활용 방법

삭제 불가능한 윈도우 파일 강제 삭제 방법 3가지

불필요한 윈도우 10 기본앱 삭제 방법, 가벼운 윈도우 10 만들기 프로젝트

윈도우 생산성 앱, 윈도우에서 구글 킵(Google keep) 사용법

윈도우10 캘린더(일정)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법

윈도우 FFmpeg 설치 및 사용 방법 – gif 동영상 변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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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공유기를 PC에서 무선랜처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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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가독성 좋은 폰트로 변경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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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증권보고서로 읽어보는 카카오페이 비즈니스모델과 카카오페이 전망

지난 7월 2일 카카오페이가 주식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카카오페이 증권보고서를 제풀했죠. 그러면서 카카오페이 공모가 적절성에 대한 논라인 크게 일었습니다. ’21년 1분기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했고, ’20년 매출이 3,000억이 되지 않는 카카오페이 가치를 10조원이상으로 평가할 수 있느냐에 대한 논란이었죠.

여기서는 카카오페이의 주요 비즈니스모델이라 할 수 있는 간편결제 시장을 살펴보고, 카카오페이 가치 평가방법을 살펴보며, 카카오페이 매출 등 카카오페이 실적 전반을 살펴보면서 카카오페이 투자 적절성을 살펴보았습니다.

간편결제 시장 분석

우선 카카오페이의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인 간편결제 시장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 일 거래액 추이

2020년중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실적(일평균)은 1,455만건, 4,492억원 으로 전년대비 각각 44.4%, 41.6% 증가하였으며, 간편송금 서비스는 326만건, 3,56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1.1%, 52.0% 증가했습니다.

간편결제보다 간편송금 성장율이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둘다 전반적으로 높은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6201720182019
(A)
2020
(B)
증감율
(B-A)
간편결제 서비스 645.2 1,321.9 2,228.2 3,171.5 4,492.3 41.6
전자금융업자 171.4 402.9 778.6 1,199.0 2,052.4 71.2
신용카드 147.2 332.0 607.5 855.4 1,353.3 58.2
선불 12.8 33.1 102.4 244.7 568.0 132.1
계좌 11.3 37.9 68.6 98.9 131.1 32.5
휴대폰제조사 108.6 325.7 609.0 899.0 1,071.2 19.2
금융회사 365.2 593.2 840.6 1,073.5 1,368.8 27.5
간편송금 서비스 71.5 355.5 1,045.5 2,346.2 3,565.9 52.0
전자금융업자 66.9 327.3 982.1 2,184.3 3,293.1 50.8
금융회사 4.6 28.1 63.4 161.9 272.8 68.5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일 간평결제 및 간편송금액을 1년으로 환산해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 거래액 추이를 살펴보면 매년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율은 둔화되지만 여전히 연간 증가율은 50%에 가깝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거래액이 그대로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같은 핀테크 업체들의 매출 증가율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도별 한국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액 추이( ~ 20년), 한국은행 2020년중 전자지금서비스 이용현황 보고서의 일 거래액을 ㅂ년으로 환산, Graph by Happist
연도별 한국 간편결제 및 간편송금액 추이( ~ 20년), 한국은행 2020년중 전자지금서비스 이용현황 보고서의 일 거래액을 ㅂ년으로 환산, Graph by Happist

간편결제 업체 서비스 현황

카카오페이 경쟁사로는 네이버페이, 토스, 페이코, 삼성페이 등이 존재하며, 이들 모두 강력한 고객기반을 갖추고 빠르게 성장하며, 간편송금, 간편결제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대출, 투자 및 보험 및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분야로 진출하며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플랫폼 및 독립 앱을 기반으로 거래 빈도가 높은 송금, 결제를 통해 트래픽을 모집하고, 유저들을 Lock-in 시킨 후 대출, 투자, 보험 등 다양 한 금융 서비스로의 경험을 유도하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지급결제신용/대출자산관리보험
카카오페이OOOO
네이버페이OOOO
토스OOOO
페이코O
삼성페이O

금융기관 및 유통업계 간편결제 진출 현황

은행, 카드사 등 기존 국내 금융사들도 간편송금 및 결제와 같은 핀테크 영역 으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체 소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유통업계도 역시 핀테크 영역으로 확장하여 시장 내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회사명간편결제
서비스명
간편결제 서비스 전략
신한금융그룹신한페이. 신한카드의 ‘신한페이판’을 고도화한 서비스로
실물카드 없이 결제 서비스 이용 가능
KB금융그룹KB페이. MST, NFC 등을 통해 플라스틱 카드 수준의 결제 서비스 제공,
. 그룹 통합결제 플랫폼 구축 예정
하나금융그룹원큐페이. 아이폰 이용자도 QR코드를 활용하여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가능
우리금융그룹우리페이. 최대 30만원의 신용 한도 제공,
. 향후 그룹 통합결제 플랫폼 구축 예정
신세계SSG페이. 포인트 적립률을 높이고 할인, 적립 등의 혜택을 강화하여
소비자 Lock-in을 통해 고객 유출을 최소화하는 전략 추구
. 고객의 구매 행동 패턴에 대한 누적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 으로 신규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임
롯데L페이상동
쿠팡쿠페이상동
이베이코리아스마일페이상동
GS리테일GS페이상동
현대백화점그룹H.Point 페이상동
이랜드그룹E페이상동

간편결제 사용자 점유율

21년 3월 마켓링크와 지디넷코리아 설문조사 결과 네이버페이 사용자가 40.35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카카오페이 24.7% 그리고 삼성페이 13.95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삼성페이페이코토스페이기타
전체40.324.713.98.43.39.3
남성34.228.7168.54.28.3
여성46.620.511.88.32.310.4
  • 간편결제 시장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가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양사 사용자 점유율은 65%로 절대 다수를 차지
  • 여성은 절반에 가까운 46.6%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고 있어 네이버페이 집중도가 가장 심한 반면
    남성은 네이버페이 34.2% > 카카오페이 28.7%, 삼성페이 16% 등 비교적 골고루 사용
  • 연령별로 네이버페이는 나이가 어릴수록 사용률이 높았으며,
    삼성페이는 나이가 들수록 상대적으로 사용율이 높았음,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삼성페이페이코토스페이기타
20대41.43212.86.34.13.5
30대42.926.515.27.42.85.1
40대39.123.915.110.12.89.1
50대38.519.312.79.43.517.5

카카오페이 사업 분석

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 간편 송금을 시작으로 대출, 투자, 보험 등 금융 서비스 등으로 비지니스 모델을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업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역역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 결제 부문에서는 기업 간(B2B) 결제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 대출 중개는 현재 개인신용대출에서 부동산담보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
  • 디지털손해보험사 출범과 MTS(Mobile Trading System) 출시를 통해 신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 또한 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아놓은 상태로
    마이데이타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
카카오페이 증권보고서로 읽어보는 카카오페이 비즈니스모델과 카카오페이 전망 66
카카오페이 진출 사업 및 햐우 카카오페이 사업 진출 방향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사업 구조도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사업 구조도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사업 구조도

카카오페이 이용자 코호트 분석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시작한 ’16년 연간 이용액은 6.6만원에 불과했으나 5년째 해에는 101.3만원으로 15.3배 증가했으며, ’18년 이후 가입한 사용자는 1년차부터 ’17년에 비해서 2배이상 높은 약 17만원으로거래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카카오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서비스에 익숙해질수록 사용액이 증가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카카오페이 성장성을 뒷받침하낟고 카카오페이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이용자 코호트 분석, 가입연도별 이용자 연강 사용액 추이, Graph by Kakao pay
카카오페이 이용자 코호트 분석, 가입연도별 이용자 연강 사용액 추이, Graph by Kakao pay

카카오페이 사업별 매출비중 추이

구분18년19년20년21년
1분기
결제서비스98.7%91.1%71.9%62.0%
금융서비스0.2%2.4%22.7%33.3%
기타서비스1.1%6.5%5.4%4.6%

카카오페이 가치 산정 적정성

카카로페이는 주시기시장 상장을 위한 카카오페이 증권신고서에서 주당 6만 3000원에서 9만 6000원사이에서 공모할 예정으로 이라한 목표가 달성될 경우 카카오페이 시가총액은 8.2조원에서 12.5조원에 달할 예정입니다.

카카오페이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배수” 산정

카카오페이 기업가치 산정을 위해서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상대가치 평가’라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 세계 핀테크 기업 중 미국 페이팔(Paypal Holdings), 스퀘어(Square)그리고 브라질 패그세그(Pagseguro Digital)를 비교 기업으로 선정
  • 이 비교 3개 기업이 2021년 예상 매출액, 매출액 성장율 그리고 현재 시가총액을 반영해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배수”를 산정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계산한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배수”는 44.7이죠
fu
구분
Paypal
Holdings,
Inc.
Square,
Inc.
Pagseguro
Digital
Ltd.
비고
기업가치
(EV,$M)
315,369102,44716,865
매출액
($M)
24,13220,2291,511. Paypal Holdings, Inc. 21년 1분기 매출액
 : 6,033백만달러
. Square, Inc. 21년 1분기 매출액:
  5,057백만달러
. Pagseguro Digital Ltd. 21년 1분기 매출액
 : 378백만달러
EV/Sales
배수
13.1x5.1x11.2x
매출액
성장률
16.0%83.0%24.0% 
성장률
조정계수
81.66.146.5 
평균44.7   

카카오페이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상대가치 산출 결과

이러한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EV/Sales 배수”를 산정한 후 이를 카카오페이 21년 예상 매출액, 4,300억원에 곱해줍니다.

그러면 카카오페이 가치가 16.6조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구분카카오페이산출식비고
매출액 성장률83.4%A18년 매출액 695.26억원
’21년 매출액 4,286.76억원(1분기 매출을 연환산)
성장률 조정계수44.7B
성장률 조정 EV/Sales 배수37.3xC = A X B
매출액428,575D. 2021년 1분기 매출액 연환산 금액
. 2021년 1분기 매출액: 107,144백만원
기업가치(EV)15,971,899E = C X D
순차입금-647,284F. 2021년 1분기말 순차입금 적용
. 차입금 및 리스부채: 23,170백만원
. 현금 등: 670,454백만원
적정 시가총액16,619,183G = E – F

이렇게 산정한 카카오페이 가치에 공모주 할인율 20~50%를 반영해 카카오페이 최종 공모가를 산정한 것이죠.

이러한 카카오페이 가치 산정방식은 전통적인 가치평가 방법에서 사용하던 ‘이익’이 아니라 ‘매출’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쿠팡 가치 산정시에도 적자를 내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거래액이나 매출과 같은 다른 항목을 사용해서 기업 가치를 산정했기 때문에 매출액을 사용한 것이 아주 잘못되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매출을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고 매출의 몇배이상의 가치를 평가받은 사례도 많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전통적인 방법의 유용성이 없어졌거나 아니면, 시대의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그만큼 자신이 없기 대문일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실적을 살펴보자

카카오페이 매출은 최근 연 100% 이살 성장하고 있을 정도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가장 최근 공개한 카카오페이 증권보고서에 따르먄 21년 1분기 매출 1,071억원으로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넘기면서, 이를 연환산한 21년 매출은 4,287억원로 전년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페이 영업이익은 ’20년 179억 적자, 영업적자율 6%로 영업적자가 지속되었지만, 21년 1분기에 처음으로 107.81억원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실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당기순이익 119.86억원으로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카카오 매출 중 (주)카카오로부터 나오는 매출 비중은 ’18년 38%에서 ’21년 1분기 31.1%로 꾸준히 하락하면서 매출우너이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구분18년19년20년 21년 1분기
(주)카카오향
매출액(억원)
264.16527.9839.12279.02
매출 비중38.00%37.40%34.20%31.10%

카카오페이 이용자

카카오페이 월 이용자는 2017년 5월 141만명에서 2021년 3월 현재 1,950만명으로 약 16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카카오페이 연간 이용자수(AAU, Annual Active Users) 2018년 말 기준 약 1,520만명에서 20년 말 기준 2,670만명으로 75% 이상 성장 하였습니다.

  • 매출 잠재력이 높은 30대 이상의 연간 이용자수가 2018년 말 860만명에서 2년 만에 1,860만명으로 2배 이상 성장하였고, 동사의 거래액 확대 및 매출액 성장 동력으로 작용 중
  • 또한 3개 이상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용자 수 또한 2018년 말 기준 330만명에서 2년만에 1,400만명으로 3배 이상 성장
    .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의 서비스 사용 범위가 결제서비스에서 금융서비스로 확대되고
    .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구성이 다변화되고 있음을 의미

분기별 카카오페이 매출 추이

카카오페이 실적, 분기별 카카오페이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카카오페이 실적, 분기별 카카오페이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카카오페이 거래액 추이

카카오페이 실적, 분기별 카카오페이 거래액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카카오페이 실적, 분기별 카카오페이 거래액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연도별 카카오페이 PL

항목17년18년19년20년
Ⅰ. 영업수익1066951,4112,844
     비금융업001,4112,439
     금융업00404
Ⅱ. 영업비용3791,6602,0643,023
     비금융업002,0642,515
     금융업00507
Ⅲ. 영업손실-273-965-653-179
영업손실율(%)-258-139-46-6
Ⅳ. 기타수익55832
Ⅴ. 기타비용06881
Ⅵ. 금융수익14323624
Ⅶ. 금융비용00528
Ⅷ. 지분법손익-28-25
IⅩ.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실
-254-935-650-258
Ⅹ. 법인세수익7
ⅩI. 당기순손실-254-935-650-251
당기손실율(%)-240-134-46-9

카카오페이 증권신고서

참고

모바일쇼핑의 선두 카카오커머스 성공을 이끈 4가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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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대는 다음 서비스를 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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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관련 자료들

카카오톡 플랫폼 성과 덕분 매출과 이익이 커진 1분기 카카오 실적과 향후 전망

1조 매출과 천억 손익을 다 잡은 3분기 카카오 실적을 읽는 4가지 키워드

2분기 카카오 실적에서 읽는 카카오 비지니스 모델과 카카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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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네이버 실적으로 읽는 네이버 비지니스 모델 및 네이버 전망

팬데익 이후 본격 상승을 예고한 2분기 펩시 실적, 매출 21%, 영업이익 35% 증가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식당이 문을 열과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면서 펩시 실적은 날개를 단 것 같습니다. 그동안 팬데믹으로 제댜로 영업이 이루어지지 못했던 레스토랑, 경기장이나 대학 캠퍼스 등이 활기를 띄면서 펩시 외식서비는 100%이상 성장하는 등 경기 재개의 혜택을 톡톡히 누렸다는 평가입니다. .

이번 2분기 펩시 실적은 우선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고, 예전이라면 볼 수 없었던 높은 성장율을 보어 주었습니다.

Executive Summary

  • 2분기 펩시 매출 192억 달러로 전년비 20.5% 증가했는데요.
    . 이러한 매출증가율은 몇십년 내 볼 수 없었던 성장율이기도 합니다.
    . 또한 시장 기대치 179.4억 달러를 크게 웃돈 매출 실적이기도 합니다.
  • 제품군중에서는 북미 음료사업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 북미 음료사업부 매출이 24% 증가했고, 음료 판매량은 15% 증가,
    . 레스토랑, 경기장 및 대학 캠퍼스 등을 포함한 외식서비스 매출은 전년비 두배이상 증가
  • Doritos 및 Cheetos와 같은 브랜드를 포함하는 Frito-Lay North America는 7% 증가
  • 지역별로는 아프리카/중동/동남아 지역에서 63% 증가 및 남미 26%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 매출 비용(Cost of Sales)는 89억 달러로 전년비 25.2% 증가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6.2%로 예년에 비해서 높아졌습니다.
    이는 원재료 상승, 화물 비용 및 노동 비용이 증가한것이 원인
    노동자 임금 상승 등이 지속되면서 이런 현상은 21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gross profi)은 103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3.8%로 예년에 비해서 1~2% 하락했습니다.
  • 판매관리비는 72억 달러로 전년비 14.5% 증가해, 매출 증가율 이하로 집행되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판관비 비중은 37.51%로 예전 40%이상에서 2~3%p 줄었습니다.
  • 이러한 결과 2분기 영업이익은 31억 달러, 영업이익율 16.3%로 전년비 34.9% 증가했습니다.
    . 시장에서 예상한 펩시 영업이이은 28.5억 달러였는데 이를 크게 상회한 것입니다.
  • 순이익 24억 달러, 순이익율 12.3%로 전년비 43.3% 증가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도 1.71달러로 전년비 44.9% 증가했습니다.
    이는 마찬가지로 시장기대치 1.53달러를 크게 웃돈 수준입니다.
  • 펩시는 21년 실적은 전년비 14.1% 증가할 것이라고 연간 전망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주당 순이익이 11% 증가할 것이라고 밝혀, 2021년 주간 순이익이 6.2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암시
    이는시장 예측치 7.2% 증가를 크게 웃도는 수준

펩시 매출 192억 달러, 20.5% 성장

2분기 펩시 매출 192억 달러로 전년비 20.5% 증가했는데요. 이러한 매출증가율은 몇십년 내 볼 수 없었던 성장율이기도 합니다.

또한 2분기 펩시 매출에 대해서 시장 기대치 179.4억 달러였지만 실적 매출은 이를 크게 웃돌았죠.

분기별 펩시 매출 추이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매출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매출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21년 2분기, 페시 사업부별 매출 성장율

2분기 펩시 매출은 펩시 음료수 매출 증가와 남미를 비롯한 신흥국에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2분기 215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 제품군중에서는 북미 음료사업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 북미 음료사업부 매출이 24% 증가했고, 음료 판매량은 15% 증가,
    . 레스토랑, 경기장 및 대학 캠퍼스 등을 포함한 외식서비스 매출은 전년비 두배이상 증가
  • Doritos 및 Cheetos와 같은 브랜드를 포함하는 Frito-Lay North America는 7% 증가
  • 퀘이커 푸드 북미 사업부는 매출 감소를 보고한 유일한 사업부로 판매량이 21% 감소로 매출 13% 감소 함
    . 다만 집에서 식사 증가로 메이플 시럽과 오트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기농 판매가 23% 급증
  • 지역별로는 아프리카/중동/동남아 지역에서 63% 증가 및 남미 26%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Revenue   Volume 
GAAP
Reported
% Change
Foreign
Exchange
Translation
Acquisitions,
Divestitures,
and Other
Structural
Changes
Organic
% Change
Food/
Snack
Beverage
Frito-Lay North America7-1- 61- 
Quaker Foods North America-13-1- -14-21- 
PepsiCo Beverages North
America
24-1-22115
Latin America26-9- 16313
Europe21-5- 15617
Africa, Middle East and South Asia63-9-3815 -34
Asia Pacific, Australia and New Zealand and China Region41-9-266-323
Total21-3-413 -20

펩시 영업이익 35%, 순이익 43% 증가 등 이익지표 개선

2분기 원자재 상승 등으로 매출 비용은 매출 증가율보다 높은 25.2%를 기록했지만, 영업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업이익 및 순이익 등 이익 지표가 전반적으로 크게 좋아졌습니다.

  • 매출 비용(Cost of Sales)는 89억 달러로 전년비 25.2% 증가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6.2%로 예년에 비해서 높아졌습니다.
    이는 원재료 상승, 화물 비용 및 노동 비용이 증가한것이 원인
    노동자 임금 상승 등이 지속되면서 이런 현상은 21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gross profi)은 103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3.8%로 예년에 비해서 1~2% 하락했습니다.
  • 판매관리비는 72억 달러로 전년비 14.5% 증가해, 매출 증가율 이하로 집행되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판관비 비중은 37.51%로 예전 40%이상에서 2~3%p 줄었습니다.
  • 이러한 결과 2분기 영업이익은 31억 달러, 영업이익율 16.3%로 전년비 34.9% 증가했습니다.
    . 시장에서 예상한 펩시 영업이이은 28.5억 달러였는데 이를 크게 상회한 것입니다.
  • 순이익 24억 달러, 순이익율 12.3%로 전년비 43.3% 증가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도 1.71달러로 전년비 44.9% 증가했습니다.
    이는 마찬가지로 시장기대치 1.53달러를 크게 웃돈 수준입니다.

분기별 펩시 매출총이익 추이

펩시 실적, 분기별 매출총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펩시 실적, 분기별 매출총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펩시 판매관리비 추이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판매관리비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판매관리비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펩시 영업이익 추이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영업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영업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펩시 순이익 추이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순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펩시 실적, 분기별 펩시 순이익 추이( ~ 21년 2분기), Graph by Happist

21년 2분기 펩시 실적 보고서

연도별 마켓컬리 실적, 마켓컬리 매출 및 영업이익 등 전반적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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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켓컬리 전망을 주제로 마켓컬리 투자 유치, 마켓컬리 상장 그리고 마켓컬리 성장성 등 마켓컬리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정리했던 마켓컬리 매출 등 마켓컬리 실적 관련 지표를 따로 정리해 봤습니다.

마켓컬리 실적은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컬리의 감사보고서를 기반으로 연도별 마켓컬리 실적 항목들을 간단히 그래프 중심으로 정리하고 이들 실적 추세가 보여주는 시사점을 살펴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연도별 마켓컬리 매출 추이

’20년 마켓컬리 매출은 9,531억원으로 전년비 123.7% 증가했습니다. 매츨 증가율 자체로는 상당히 높은 편이죠. 연간 매출 성장율이 10%% 넘어가는 회사가 많지는 않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마켓컬리 매출 증가율을 예년 트렌드와 비교해 보면 2020년 매출 증가율 123.7%가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17년이래 경향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식료품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마켓컬리 성장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점은 규모 확대에 따른 성장 둔화로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온라이쇼핑 동향 그래프에서 보여지듯 20년 온라인 식료품은 약 40% 정도 성장했기 때문에 마켓컬리는 이보다는 훨씬 더 성장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연도별 마켓컬리 매출 및 성장율, Yearly Marketcully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매출 및 성장율, Yearly Marketcully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품목별 온라인쇼핑 증가율 추이 – 음식료품은 40%대 성장

아래 그래프는 통계청에서 발표하는월별 온라인쇼핑 동향 데이타 중에서 특징적인 몇가지 카테고리 성장율을 그려본 것인데요.

마켓컬리가 속해 있는 음식료품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년에는 40%에 가까운 성장율을 보였습니다. 21년에 들어서는 305대로 성장율이 둔화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월별 한국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주요 카테고리별 증가률 추이,( ~ 21년 5월), Data from Statistics Korea(KOSTAT), Graph by Happist
월별 한국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주요 카테고리별 증가률 추이,( ~ 21년 5월), Data from Statistics Korea(KOSTAT), Graph by Happist

[참고] 온라인 음식서비스 증가율과 배달의민족 거래액 증가율

이러한 월별 온라인쇼핑 동햐에서 특징적인 것 중의 하나는 음식서비스 증가율인데요.

’18년이래로 매년 100%이상씩 계속 성장하고 있는 흔치 않은 카테고리로 나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달의민족이나 우버이츠 그리고 쿠팡이츠와 같은 업체드링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궁금함을 풀기 위해 대표적인 음식서비스에 속하는 배달의민족 거래액 추이를 살펴보죠. 생각외로 배달의민족 거래액 증가율은 78%로 시장 성장율에 다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배달의민족대신 우버이츠나 쿠팡이츠와 같은 경쟁업체들의 점유율이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배달의민족 거래엑 증가율이 낮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배달앱 배달의민족 거래역 추이(2012년 ~ 2020년), 자료 출처 - 우아한형제들, Graph by Happist
배달앱 배달의민족 거래역 추이(2012년 ~ 2020년), 자료 출처 – 우아한형제들, Graph by Happist

[참고] 쿠팡 매출 증가율 추이

이러한 마켓컬리 성장율은 쿠팡과 비교하면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쿠팡 성장율은 20년에 전년비 91% 증가하면서 성장율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율 그 차제로는 마켓컬리가 쿠팡보다는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마켓컬리도 매출 2조이상되면 성장율이 어느 정도 둔화될 것은 명확해 보입니다.

하지만 마켓컬리 매출 증가율이 100%이하로 덜어지드라도 여전히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집니다.

쿠팡 실적, 연도별 쿠팡 매출 및 성장율 추이, Yearly Coupang, LLC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쿠팡 실적, 연도별 쿠팡 매출 및 성장율 추이, Yearly Coupang, LLC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영업이익 추이

마켓컬리 영업이익은 해가 거듭될수록 적자가 커지면서 비판을 받고 있는 요인이죠. 하지만 영업적자율은 20%이상에서 20년에는 12%로 크게 낮아 졌는데요.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마켓컬리 매출 증가율이 비록 100% 이하로 줄어들지라도, 여전히 빠르게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영업적자 수준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도별 마켓컬리 영업이익 및 업이익율, Yearly Marketcully Operating profit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영업이익 및 업이익율, Yearly Marketcully Operating profit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참고] 쿠팡 영업이익 추이

참고로 쿠팡의 연도별 영업이익 추이를 살펴보면, 쿠팡 ’19년 영업적자율 10.3%, ’20년 4.4%로 빠르게 개선했고, 이러한 영업이익 개선 추세가 미국 상장 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쿠팡 실적, 연도별 쿠팡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Coupang, LLC Operating Income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쿠팡 실적, 연도별 쿠팡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Coupang, LLC Operating Income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판매관리비 추이

마찬가지로 마켓컬리 매출이 증가하면서 판매관리비 증가율도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판매관리비 증가율 둔화가 마켓컬리 영업적자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비연도별 마켓컬리 판매관리, Yearly Marketcully General and administrative, Graph by Happist
비연도별 마켓컬리 판매관리, Yearly Marketcully General and administrative,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광고비 추이

마켓커릴 판매관리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광고비 추이입니다. 마켓컬리는 단기간 내에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 2018년부터 광고비를 크게 늘렸고, 그러면서 광고비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9년에는 10.3%로 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케팅을 중시하는 회사의 광고비 비중은 5%이상인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이런 경향을 고려 시 확실히 마켓컬리 광고비는 과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켓컬리 광고비가 무한정 증가할까요?

하지만 마케컬리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광고비 비중은 점점 더 줄어들 것으로 판단합니다. 광고비가 증가하드라도 그 보다도 더 빨리 매출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마켓킬리 광고비는 매출 강가에 비례해서 무한정 증가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켓컬리 광고는 TV광고를 중심으로 전통 채널 광고를 집행하면서 늘었지만, 아들 광고 효과는 광고비 증가에 비례해서 효과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 한계가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켓컬리 광고는 연간 500억 정도에서 멈추지 않을까 생가합니다. 그러면 광고비 비중은 매출액의 5% 근방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마켓컬리 수익성은 개선될 있습니다.

연도별 마켓컬리 광고비 추이, Yearly Marketcully AD budget, Graph by Happist
연도별 마켓컬리 광고비 추이, Yearly Marketcully AD budget, Graph by Happist

마켓컬리 PL 요약

구분15 16 17 18 19 20
매출(억원)30 174 466 1571 4259 9531
YoY(%)487 168 237 171 124
매출 비용(억원)24 134 339 1144 3561 7837
YoY(%)461 154 237 211 120
% of Revenue81 77 73 73 84 82
매출총이익(억원)6 40 126 427 699 1693
YoY(%) 596 215 238 63 142
Gross margin(%) 19 23 27 27 16 18
판매관리비(억원) 59 128 250 764 1,711 2,856
YoY(%) 116 95 205 124 67
% of Revenue 201 74 54 49 40 30
광고비(억원) 6 6 24 148 440
YoY(%)- 2 278 520 197 - 100
% of Revenue 22 4 5 9 10 0
영업이익(억원)- 54 - 88 - 124 - 337 - 1,013 - 1,163
YoY(%) 64 40 172 201 15
영업이익율(%)- 182 - 51 - 27 - 21 - 24 - 12
순이익(억원)- 61 - 141 - 126 - 350 - 2,415 - 2,224
YoY(%) 133 - 11 177 591 - 8
순이익율(%)- 205 - 81 - 27 - 22 - 57 - 23
영업현금흐름(억원)- 47 - 90 - 108 - 226 - 686 - 579
YoY(%) 91 20 110 203 - 16
투자현금흐름(억원)- 87 20 - 15 - 97 - 275 - 537
YoY(%)- 123 - 173 568 184 95
재무현금흐름(억원) 134 135 68 623 1,370 1,858
YoY(%) 1 - 50 820 120 36

참고

온라인쇼핑에 맞선 오프라인 매장 생존 방법 4가지 by BCG

온라인쇼핑 성장에 대처하는 오프라인 유통전략 5가지

아마존은 불가능한 기존 유통의 옴니채널 경쟁력, 클릭앤콜렉트(Click & Collect) – 매장픽업 서비스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유통 마케팅 트렌드 10

오프라인 유통의 몰락은 이커머스가 아닌 유통 형태와 소비의 변화 때문 by 뉴욕 타임즈

한국 유통 분석

쿠팡이츠 마트 출시로 격화되는 한국 퀵커머스 현황을 정리해 보자

유통별 수수료 및 유통업체별 판매 수수료 정리, 가장 판매 수수료가 높은 유통은?

이마트 이베이코리아 인수는 온라인쇼핑 시장의 왝더독이 될까 , 찻잔속의 태풍이 될까

11번가를 통한 아마존 한국 진출의 전략적 의의와 성공 가능성을 따져보다

이마트 전략, 이마트가 월마트처럼 성과를 못내는 이유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미래는 월마트일까?

네이버가 이커머스를 지배하고 쿠팡은 결국 무너진다는 전망이 제기되다

네이버 CEO 주주서한, 커머스 1위 자심감속 네이버 커머스 현황과 네이버 커머스 미래 전망 제시

모바일쇼핑의 선두 카카오커머스 성공을 이끈 4가지 키워드

쿠팡 상장 분석, 쿠팡 실적과 미래 성장성을 점검해 보자(feat 쿠팡 증권신고서 분석)

쿠팡 가치 100조는 적절할까? 쿠팡과 아마존 비교에서 답을 찾아 보자

20년 사업보고서에서 읽는 카페24 실적 및 향후 카페24 전망

[트렌드 차트] 보스톤 컨설팅 그룹(BCG) 발표 한국 이커머스 구조 매트릭스 차트

쇼핑 트렌드

[트렌드 차트] 2020년 국가별 이커머스 시장규모 및 이커머스 순위

주요 국가별 온라인쇼핑 비중 추이

2020년 한국 유통 통계 데이타 정리, 온라인쇼핑 판매 추이 중심

코로나 시대 온라인쇼핑 배송, 커브사이드 픽업이 각광을 받는 이유

분기별 한국 온라인쇼핑 시장규모 및 온라인쇼핑 비중

트렌드 차트] 월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추이

폭풍 성장을 견인하는 편의점 성장 요인 세가지

미국 유통 트렌드

미국 백화점 몰락을 읽는 6가지 차트, 백화점에 희망은 있는가?

미국 이커머스 37% 증가, 3분기 이커머스 판매 보고서 발표

분기별 미국 이커머스 비중 추이 – 20년 3분기 14.3%

미국 온라인 식료품 시장 폭풍 성장 전망, 20년 53% ↑ by eMarketer

코로나 시대 온라인쇼핑 배송, 커브사이드 픽업이 각광을 받는 이유

[트렌드 차트] 연도별 미국 이커머스 비중 – 2019년 비중 11% by 미 상무부

[트렌드 차트] 미국 이커머스 판매 및 비중 전망( ~ 23년)

20년 세계 이커머스 성장률 둔화 전망 – 16.5% 성장에 그칠 듯

[트렌드차트] 코로나 팬데믹이 변화시킨 카테고리별 이커머스 트렌

코로나로 폭발한 PC 수요가 꺽이고 있다. 13.2% 증가에 그친 2분기 PC 출하량

코로나 팬데믹으로 급증한 PC 수요가 점점 둔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IDC는 21년 2분기 PC 수요는 출하량 기준으로 8,361만대로로 전년비 13.2% 증가해 이전 분기 증가율의 절반 이하로 둔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근래 IDC와 가트너 등에서 21년 2분기 PC 출하량 데이타 추정치를 발표했는데요. IDC는 13.2% 성장, 가트너는 4.6% 증가했다고 밝혓습니다. 이들 발표의 공통점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상승했던 증가율이 이번 분기에는 눈에 띄게 둔화되었다는 점입니다.

가트너가 발표하는 PC 출하량 자료에 구글 크롬북은 제외하기 때문에 구글 크롬북을 포함하는 IDC 자료보다는 수치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리고 2분기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크롬북과 같은 교육용 수요가 잇었기 때문에 IDC 증가율이 높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크롬북을 비롯해 PC 전반 커버리지가 더 높은 IDC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21년 2분기, 코로나 특수 PC 수요는 부품난 타격을 받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강세를 보이던 세계 PC 수요는 올해 들어 거세진 부품난으로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면서 PC 출하량은 전년과 비슷한 13.2%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최근 1년간 트렌드를 보면 이전 분기 55.9% 상장, 20년 4분기 25.8% 성장등과 비교하면 확실히 성장율이 둔화되었습니다. IDC는 향후 PC 수요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상승과 하락의 혼란스런 신호를 주고 있지만 일반 소비자 수요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했습니다.

“PC 수요와 관련해 시장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원격근무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를 서두름에 따라 B2B 수요는 여전히 유망해 보입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소비자들이 공격적으로 PC를 구입함에 따라 소비자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초기 지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IDC 선임 연구원 Neha Mahajan

분기별 PC 출하량 추이(21년 2분기)

21년 2분기 PC 출하량은 8천 3백 6십만대로 전년 2분기 7천 3백 9십만대에 비해서 13.2%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2분기에도 코로나 팬데믹 수요로 13.7% 성장했기 때문에 기저 효과없이 높은 성장을 보인 것입니다.

이번 분기 부품 공급 부족은 주로 노트북 부문에 영향을 미치면서 상대적으로 데스크탑 성장율이 노트북 성장율을 앞섰습니다.

  1. 전반적으로 PC 출하량은 2012년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트렌드를 보엿습니다.
    2017년이후에는 감소세가 둔화되고 때때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 한편 20년 1분기는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PC 출하량은 전년비 8.3% 감소했습니다.
    이후 팬데믹으로 재택근무 등이 증가하면서 PC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PC 출하량 증가율은 크게 높아지면서 20년 4분기엔 전년비 26% 증가했습니다.
  3. 21년 1분기 PC 출하량은 8천 4백만대로 전년비 무려 55%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에 팬데믹으로8.3% 감소로 인한 기저 효과와 더불어 패데믹으로 인한 PC 수요 증가가 지속되었기 때문입니다.
  4. 21년 2분기에는 PC 부품 부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수요를 지속하면서 전년비 13.2% 성장했습니다.
    한지만 크롬북을 제외하고 집계하는 가트너 집계결과는 전년비 4.8% 성장에 그쳤기 때문에 이번 2분기에는 신학기 효과로 크롬북 수요가 전반적인 수요 증가를 이끌지 않았나 추정됩니다.
분기별 PC 출하량 추이( ~ 21년 2분기), Data from IDC, Graph by Happist
분기별 PC 출하량 추이( ~ 21년 2분기), Data from IDC, Graph by Happist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

IDC에서 발료하는 분기별 PC 출하량 데이타를 기반으로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아시다시피 IDC를 비롯한 조사업체들은 매분기가 지마면 바로 PC 출하량 및 업체별 점유율 추정치를 발표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후에 확보한 데이타를 반영해 부분적으로 데이타를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여기에 적시된 데이타는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정 정도가 미비해서 전체 트렌드를 읽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1. 2005년부터 점유율 추이를 살펴보면 레노보의 상승과 델의 하락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2. 이중에서 레노버 점유율 상승이 단연 돗보입니다.
    . 2005년 1분기 레노보 점유율은 2%에 불과했지만
    . 2013년부터는 HP와 점유율 1위를 다투게 되었고,
    . 2021년 1분기 현재에는 24.3%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HP는 2006년 델을 누르고 1위 업체로 뛰어 올랐지만
    . 2012년부터는 레노보의 거센 추격을 받았고,
    . 2013년 2분기엔 레노보에 역전당했습니다.
    . 이후 몇번의 역전이 있었지만 21년 1분기엔 22.9%로 2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4. 델은 1위에서 HP에 역전당하고, 이어 레노보에게도 역전당하면서 3위 업체로 전락했습니다.
  5. 애플은 위에서 더론된 3개 업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점유율로 4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래들어 애플 점유율은 다소 상승했지만,
    추세적으로 레노보, HP 그리고 델의 점유율이 전반적으로 더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6. 일각에서 주장하는 맥북의 전성기 또는 맥 부활 조짐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
  7. 21년 2분기에는 레노버가 23.9%로 여전히 2위를 차지했고, HP는 22.2%로 2위를 지켰지만 양사 모두 점유율 하락 추세를 보였음
    또한 델은 16.7%로 소폭 올랐지만, 애플은 7.4%로 레노버나 HP와 같이 점유율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
  8. 이처럼 메이저 업체들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것은 팬데믹으로 PC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마이너업체 진입이 늘었기 때문
    . 기타업체 점유율이 전년 동기 20.9%에서 이번 분기에는 22.5%로 크게 증가한 것에서도 확인 가능
분기별 PC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 ~ 21년 2분기), Data from IDC, Graph by Happist.
분기별 PC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 ~ 21년 2분기), Data from IDC, Graph by Happist.

IDC 조사 결과, Top 5 Companies, Worldwide Traditional PC Shipments, Market Share, and Year-Over-Year Growth, Q2 2021

Company2Q21 Shipments(K)2Q21 Market Share(%)2Q20 Shipments(K)2Q20 Market Share2Q21/2Q20 Growth
1. Lenovo20,00523.9017,40723.6014.90
2. HP Inc.18,59422.2018,10424.502.70
3. Dell Technologies13,97616.7012,01016.3016.40
4T. Apple*6,1567.405,6307.609.40
4T. Acer Group*6,0887.305,1777.0017.60
Others18,79522.5015,55121.0020.90
Total83,614100.0073,879100.0013.20

가트너 조사 결과, Preliminary Worldwide PC Vendor Unit Shipment Estimates for 2Q21

Company2Q21 Shipments(K)2Q21 Market Share (%)2Q20 Shipments(K)2Q20 Market Share (%)2Q21-2Q20 Growth (%)
Lenovo            17,27824.1            16,68124.43.6
HP Inc.14,30120            16,11723.5-11.3
Dell12,25617.1            10,71715.614.4
Apple            6,0868.5            5,0867.419.7
Acer Group            4,3756.1            4,0425.98.3
ASUS            4,2676            3,6775.416
Others13,06518.2            12,16817.87.4
Total            71,628100     68,4881004.6

참고

분기별 PC 수요 및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21년 2분기 업뎃)

어떻게 HP는 PC 시장 1위를 되찾을 수 있었을까? 제품 혁신과 미국 시장 장악

[트렌드 차트] 연도별 PC 수요 및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

10년 내 가장 뜨거웠던 PC 시장, 3분기 PC 출하량 12.7% 증가

[유용한 차트] PC 시장 규모 및 메이커별 시장점유율 추이

하락 지속 2017년 PC 시장, HP가 1위 등극하고 애플이 4위로 뛰어 오르다.

PC 이용 팁

노트북과 PC를 네트워크 공유 연결하기

남는 공유기를 PC에서 무선랜처럼 사용하기

가장 빠르고 편한 폰과 PC를 무선 Wifi 연결 방법 – 폰을 FTP 서버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