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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콘텐츠 업뎃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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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건강관리를 게으리한 결과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11월 초 세브란스에 입원한지 2개월째를 넘기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계로 본 사이트 콘텐츠 업데이트 및 메일링 서비스도 정상적으로 진해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콘텐츠 업데이트가 없어 실망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간단히 근황을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간단한 근화을 알려드립니다.

1개월이상 입원 치료 경과 문제가된 병증은 어느정도 치료되어 저상적안 사회 생황을 준비하는 재활병원에서 복귀를 준비중입니다.

모두 거강하시고 연말 연시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내년 준비잘 하시길 빕니다.

021년 12월 6일

Happist.com 운영자 드림

기록용으로 정리한 입원 이력

  1. 2021년 11월 5일 용인 세브란스 병원 입원(뇌출혈혈)
    2021년 11월 23일 퇴원
    . 퇴원 사유-뇌출혈 위험은 넘겼고 재활 치료가 필요한 시점이나 세브란스에서는 재활치료 환자는 입원을 유지하지 않는다는 정책에 따라 다른 재활전문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퇴원함함
    . 의사 말에 따르면 한때 혈압은 200까지지 치솟앗으나 여러가지 약을 투여한 결과 110대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2. 2021년 11월 23일 린병원 입원
    12월 16일 퇴원(23일간)
    . 퇴원사유-병원 내 코로나 창궐로 코로나 확진 화자들과 격리되기 위해 퇴원함
    (이 기간동안 재활치료는 진행되지 않음)
  3. 2022년 1월 4일 베데스다병원 입원
    2월 9일퇴원(37일간)
    . 퇴원사유-병원 내 코로나 창궐로 코로나 확진 화자들과 격리되기 위해 퇴원함
    (이 기간동안 재활치료는 진행되지 않음)
  4. 2022년 3월 1일 베데스다병원에 재입원
    코로나 격리기간이 끝나 재활치료 재개시점에 맞추어 재입원
    2022년 4월 22일 퇴원(53일간)
    . 퇴원사유-보험 지원기간 만료

퇴원을 알렸던 페북글을 참조로 인용합니다.

기록 및 겸사 겸사해서

1. 드디어 퇴원을 했습니다. 짝짝짝… 몸이 좋아져서라기보다는 . 보험에서 지원되는 기간이 경과했고(제가 든 보험은 최대 120일간 지원을 하더군요.. 벌써 입원만 120일이상 햇다는 것이니 오래 한것이네요) . 의사도 재활치료도 좋지만 생활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기 때문에 퇴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레도 퇴원을 한다고 하니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2. 일전에 이야기했지만 카메라를 샀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이 훨신 편하지만 원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소니 풀프레임을 샀습니다.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포함해 500만원이상 출혈을 감수했습니다. 이번달 주식 수익이 카메라 비용 이상으로 나왔기 때문에 다소 부담없이 지를 수 잇었습니다.

3. 카메라를 산 이유는 사진을 찍으면서 운동을 하자는 생각과 가족 사진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이번 뇌출혈이 온 이유도 그동안 사이트 관리 등에 신경을 쓰면서 운동을 등한시 했고 가족과도 소흘히 했다는 반성에 기초해서 관심을 예전의 사진으로 조금 옮겨보기로 했습니다.

4. 집에와서 PC를 튜닝하고 라이트룸(사진 편집용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첨부 사진 첫번째)

라이트룸을-설치한-후-PC를-포함한-책상-풍경
라이트룸을-설치한-후-PC를-포함한-책상-풍경


5. 라이트룸 업데이트한후 3년전 다녀왔던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살펴보고 몇장은 보정해 봤습니다.
주로 베네치아 사진이네요. 첨부 사진 참조..
멋진 사진을 보니 또 다시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드는 저녁입니다.

스포티파이 주가 전망, 뮤직 스트리밍 전망과 스포티파이 비즈 모델 확장은 장기 성장성 증명 & 목표주가 ⬆️

넷플릭스와 달리 뮤직 스트리밍 시장을 개척해온 스포티파이는 지속적으로 장기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면서 스포티파이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우려속에서도 이번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은 시장 기대를 넘고 스포티파이 장기 성장성 증명했다느 평가를 받으며 주가는 상승하고 있고, 애널리스트들도 스포티파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스포티파이 실적 발표 후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및 스포티파니 목표주가 의견들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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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스트리밍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스포티파이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주목하며 Marketperform으로 상향(11/1)

이전에 보도된 바와 같이, 새로 발표된 뮤직 스트리밍 산업 전망 보고서에서는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번스타인(Bernstein Bank) 애널리스트 토드 젱거(Todd Juenger)는 스포티파이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Market Perform으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스포티파이 목표 주가를 280$로 올렸습니다.

주엔거는 리서치 노트에서 “새로 발표된 산업 데이타에 기반해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전망치를 늘리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을 기반으로 장기 매출총이익률(long-term Gross Margins)에 확률가중 목표가격(Probability Weighting target price)를 곱해 산출된 목표주가 280$은 현재 스포티파이 주가와 일치합니다.

“우리의 스트리밍 예측 증가는 또한 워너뮤직그룹(WMG)에 대한 우리의 목표가격의 상당한 상승으로 이어집니다”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주 10월 28일 긍정적인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에 따라 피보탈리서치( Pivotal Research), 바클레이스(Barclays) 그리고 키뱅크( KeyBanc)가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키뱅크(KeyBanc), 단위 경제성이 개선되고 있고 지속적 수익성 창출 가능성을 입증, 목표주가 상향 조정(10/28)

키뱅크(KeyBanc) 애널리스트 저스틴 패터슨(Justin Patterson)은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지만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340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스포티파이 광고 옵션 매출과 팝캐스트 증가로 단위 경제성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이번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 합니다.

아울러 이번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은 스포티파이가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창출할 입증 가능 시간이 임박했을 시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바클레이스, 광고와 예상치를 상회한 월 사용자는 스포티파이 장기 성장성 우려를 약화 시킬 것, 목표주가 상향(10/28)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마리오 루(Mario Lu)는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한 가운데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1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루는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스포티파이 광고 실적”과 함께 이번 분기 월 활성 사용자(MAUs)가 시장 예측치를 상회한 것은 스포티파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주자자들의 두려움을 완화 시켜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피보탈 리서치, 굳건한 월 사용자와 2022년 전망으로 스포티파이 주가 전망이 매력적(10/28)

피보탈리서치(Pivotal Research) 애널리스트 제프리 울다르크자크(Jeffrey Wlodarczak)는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38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은 훌륭했고, 4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시장 예측치를 넝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스포티파이의 굳건한 월 활성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고 긍정적인 2022년 전망 때문에 스포티파이 주가는 아주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스포티파이 목표주가 350$로 상향 조정(10/28)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Benjamin Swinburne는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발표 후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되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325$에서 35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스포티파이 사용자가 증가로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10/26)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Benjamin Swinburne는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예측하며, 스포티파이 사용자 증가가 가속화되고 단기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수 있다고 믿으며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스포티파이 목표가격 325$를 유지했습니다.

게다가 3분기에 스포티파이 앱 다운로드 추세 개선 및 소비자 이동성 및 새로운 음악 발표등으로 총 스티리밍이 증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2년 스포티파이 순 가입자 증가 26.1mm(컨센서스 27mm)로 ’21년 24.8mm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스포티파이 사용자 증가를 에상하는 근거는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나 이동동성이 증가한다는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이는 순차적으로 스포티파이 앱 참여도를 높이고 이탈률을 낮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이 가지고 있는 위험은 연간 월 사용자 증가세 둔화 가능성입니다. 월사용자 증가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사용자 증가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총이익률 측면에서 스포티파이는 이미 ’21년 상반기에 팝캐스팅과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완만하게 나타났습니다. 모건스탠리는 하반기에도 이러한 증가세가 순풍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증가는 22년 매출총이익률이 증가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제시한 스포티파이 목표주가 325$는 EV/판매의 약 4배 또는 과거 평균과 대략 일치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겐하임, 3분기 월 사용자 3.81억명 예상(10/7)

구겐하임(Guggenheim)은 스포티파이 3분기 월 사용자(MAU)는 3.81억명으로 회사 가이드 상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뮤짓 스트리밍 비즈니스 경쟁 격화에도불구하고 견고한 가입자 추이가 확인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스포티파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도 26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KeyBanc, 수익화와 단위 경제성 상승으로 Overweight로 업그레이드

KeyBanc analyst Justin Patterson upgraded Spotify Technology (SPOT) to Overweight from Sector Weight with a $340 price target.

Industry dynamics for Spotify “appear increasingly favorable, which is underscored by recent app strength,” Patterson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The analyst sees improved monetization and unit economics and says Spotify’s enterprise value to subscriber discount to Sirius XM (SIRI) “appears too wide in the face of monetization and gross margin progress.”

참고

스포티파이 CEO 인터뷰에서 읽는 스포티파이 전략 – 음악에서 라디오로

스포티파이와 틱톡이 바꾸는 뮤직 문화, 싱글 앨범 증가 이유

스포티파이가 팟캐스트 콘텐츠에 집중하는 이유 4가지

뮤직 스트리밍의 선두, 스포티파이 미래는 넷플릭스가 될 수 있을까?

애플 뮤직은 어떻게 기존 강자 스포티파이를 추격하고 있을까?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뮤직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했을까? 가치 제안, 쇼셜 미디어, 추천 Discover Weekly

스포티파이 실적 관련

1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기대에 못미친 사용자 증가와 불확실한 향후 전망

기대에 못 미친 성장과 수익,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과 향후 스포티파이 전망

20년 2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코로나로 광고 감소는 매출과 이익을 제한하다.

급증하는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페이스북 광고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페이스북 핵심 사업군으로 등장

사상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 페이스북 전체 광고 매출의 절반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페이스북(지금은 회사 이름을 메타로 리브랜딩)은 실적 발표 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구체적인 서비스들의 광고 매출을 분리해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

시장조사회사 이마케터는 조사를 통해서 페이스북 자체 광고 매출과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을 분리 집계 조사한 결과 제목처럼 ’21년에는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 페이스북(메타) 전체 광고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For the first time, Instagram contributes over half of Facebook’s US ad revenues

아 이런한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 페이스북 광고 절반을 차지한다는 것은 물론 미국 시장 기준입니다. 나머지 지역 데이타는 접근하기 쉽지는 않기기도 하고, 이마케터 중요 비지니스 지역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중심의 데이타 분석 및 공유가 되고 있죠.

’21년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 절반을 넘을 것, 미국 기준

이마케터가 조사한 미국 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을 추정, 예측한 결과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은 ’21년 페이스북 전체 광고 매출 503억 달러의 52%를 차지해 처음으로 광고 매출의 절반 이상(52.6%)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단수 계산하면 ’21녀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은 265억 달러에 달하는데, 가장 강력한 광고 채널로 알려진 유튜브 광고 매출은 21년 3분기 70억 달러 수준이기 때문에 어쩌면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나 유튜브 광고 매출이나 비슷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전체 광고 매출에서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비중은 점점 높아져 ’19년 39.7%에 불과했지만 ’21년에는 52.6%로 절반을 넘긴 후 ’23년에는 60%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급증하는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페이스북 광고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페이스북 핵심 사업군으로 등장 5

또한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증가율은 페이스북 광고 매출 증가율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성장률 차이는 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의 이커머스와 리테일 광고 그리고 직접 둉영상 광고에서 그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고 이마케터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증가 요인과 리스크

  • ’21년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비중은 52%에 이를 것
  • 이 플랫폼이 10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애 대한 비판에 이어 정치적인 이슈들이 인스타그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소셜 미디어 전반에 걸친 디지탈 광고 예산 증가는 계속해서 인스타그램 광고 수익을 높여 페이스북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합니다.
  • 급속한 인스타그램 광고 매출 성장은 광고주와 인플러언서가 모두 사용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인스타그램 피드들이 다재다능함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광고는 전도 유망했지만, 애플 개인정보보호 조치후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팬데믹 이전까지만해도 소셜 미디어 광고는 가장 구매력이 높은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가 진행되고, 사용자 및 사용 시간이 빠르게 늘기 때문에 가장 유력한 광고 채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색 광고와 같은 다소 낡은 방식에 의존하는 구글보다는 페이스븍 광고 매출 성장률이 훨씬 더 높고 긍극적으로는 구글 광고 매출을 따라 잡을 것으로 예상 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이마케터에서 추정한 디지탈 광고 회사들의 매출 및 점유율 추이를 정리한 것인데요. ’22년에는 구글 점유율 30% vs 페이스북 25.5%로 점유율 차이가 점점 더 줄어들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주요 디지탈 광고 회사들의 디지탈 광고액 및 성장율 그리고 점유율 추이, Data from eMarketer, Graph by Happist
주요 디지탈 광고 회사들의 디지탈 광고액 및 성장율 그리고 점유율 추이, Data from eMarketer, Graph by Happist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 조치는 페이스북에게 치명타

그러난 ’21년 초 iOS 14.5부터 애플은 개인정보호 정책을 강화하면서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그리고 스냅과 같은 소셜 미디어 기업들의 광고에 치명타를 입히기 시작했고 이는 이번 3분기 실적에서 들어났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이 리브랜딩을 통해서 회사 이름을 메타로 변경하고 소셜 미디어라는 특색을 지우고 메타버스 회사로 전환하기한 이유 중의 하나가 운영체제를 소유하고 있는 애플이나 구글이 개인정보보허 정책을 강화하면서 디지탈 광고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러면서 디지탈 광고 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 개인정보호 정책 강화로 인해서 기존 사용자 정보가 풍부하고 인공 지능 등으로 새로운 대안을 마련한 구글이나 직접 상품 검색에 집중하는 아마존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지적이 파다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애플이 분격적으로 광고 비즈니스에 참여해 최고의 수헤자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힘을 얻고 잇습니다.

이 디지탈 광고 시장도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참고

페이스북 대항마 스냅챗 몰락과 부활 스토리, 스냅 전략과 성과를 알아보자

실적 발표로 읽어보는 20년 디지탈 광고 시장 트렌드

1분기 실적에서 읽는 디지탈 광고 트렌드 및 디지탈 광고 전망

코로나 시대 디지탈 광고 시장의 승자는 누구일까? 3분기 광고 실적을 분석하다

아마존 광고 관련

아마존 화수분은 AWS에서 아마존 광고로 바뀌다 – 아마존 광고 영업이익이 AWS를 능가할듯

코로나에도 폭풍 성장한 아마존 광고 비즈니스와 향후 아마존 광고 전망

미국 소비자의 상품 검색 채널 및 아마존 상품 검색 광고 만족도

아마존 광고 비지니스에서 기억할 세가지 인사이트

구글을 추격하는 아마존 광고 비지니스, 점차 아마존 주력이 될듯

아마존 광고에 올인해 성공한 리바이스 광고 전략 사례

아마존은 어떻게 광고 비지니스를 키우고 있는가?

미래 아마존 화수분은 AWS에서 광고 비지니스로 바뀔 듯

아마존을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 AWS 그리고 디지탈 광고 비지니스

구글과 페이브북의 디지탈 광고 독점과 광고업계의 아마존을 통한 견제 움직임

아마존 온라인 광고는 구글을 위협하는 새로운 비지니스가 될 수 있을까

AWS, 광고 그리고 프라임 멤버쉽이 2018년 아마존을 1조달러 회사로 만들 것 – 모건 스탠리

실적 관련

광고비 상승으로 매출 48%, 영업이익 93% 증가한 1분기 페이스북 실적 및 향후 페이스북 전략

매출 증가? 문제는 사용자 둔화야, 실망스런 트위터 실적과 향후 트위터 주가 전망

매출 34%, 순이익 106% 깜짝 실적의 1분기 구글 실적 및 향후 전망

매출, 손익, 사용자 증가 등 완벽했던 1분기 스냅 실적 및 향후 스냅 전망

V자 반등으로 돌아 온 4분기 구글 실적에서 눈여겨 볼 6가지 사실

호성적속에 마가 끼다, 4분기 페이스북 실적을 읽는 5가지 키워드

뛰어난 4분기 스냅 실적을 읽는 5가지 키워드와 향후 스냅 전망

광고 부활로 회생한 3분기 구글 실적을 읽는 5가지 키워드

광고 회복으로 양호한 3분기 페이스북 실적과 불안한 페이스북 전망

페이스북 고통은 스냅의 행복, 3분기 스냅 실적 분석 및 향후 스냅 전망

기대만큼 실망이 컸던 3분기 트위터 실적과 향후 트위터 전망

20년만의 최고 순이익을 낸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과 향후 전망

이익 2배 증가한 3분기 아마존 실적과 향후 아마존 전망

페이스북 리브랜딩, 메타로 변경은 ‘대담하며 위험한 도박’으로 진지한 메타버스 전략과 소셜 미디어 논쟁에서 벗어나려는 전략

3분기 페이스북 실적 발표 시 페이스북 대신 메타(Meta)를 사용하는 페이스북 리브랜딩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페이스북 리브랜딩은 큰 문제는 아닐지 모르지만 페이스북이 얼마나 새로운 메타버스 시대에 진진하게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최근 페이스북 내부 직원의 폭로로 고양된 소셜 미디어 논쟁에서 벗어나려는 마크 주커버그의 시도 그리고 애플 개인정보보허 정책 강화로 디지탈 광고 비즈니스 불확실성을 헤징하고자 하는 전략적 시도라고 보여집니다.

아래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페이스북 리브랜딩에 대한 의견을 살펴봤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페이스북 메타로 변경은 ‘크고 대담하며 위험한 도박’ 이라고 평가(10/28)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마스 챔피언(Thomas Champion)은 페이스북 브랜드 변경, 즉 페이스북 이름대신 메타(Meta)를 사용하기로 한 것은 “매우 중요한(significant)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챔피온 애널리스트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페이스북의 이번 조치는 회사가 얼마나 AR/VR 이니셔티브에 전념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런 전략적 변경은 페이스북 미래에 대한 크고 대담하며 위험한 도박을 의미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페이스북 전략을 “칭찬할 만한 야망(commendable ambition)”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페이스북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하고 페이스북 목표주가 38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이번 페이스북 리브랜드는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최고경영자(CEO)가 새롭게 설립한 리얼리티 랩스 제품에 집중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둘러싼 일련의 논란과 거리를 두겠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지적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엄청나게 말이 된다(this makes tremendous sense)”고 믿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 리브랜딩, 페이스북은 메타(Meta)로 이름을 바꾸고 12월 1일부터 ‘MVRS’ 티커 이름을 사용할 예정

페이스북(FB)은 자사의 앱과 기술을 하나의 새로운 회사 브랜드로 통합한 새로운 브랜드 메타를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이 발표한 성명에서 “메타의 초점은 메타버스에 생명을 불어넣고 사람들이 연결되고 공동체를 찾으며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성명에서 페이스북은 기업 구조가 변경되지는 않겠지만, 재무 보고 방식은 바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 4분기 실적부터 메타의 두 사업부문(two operating segments)으로 나누어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기에는 Family of Apps와 Reality Labs이 포함됩니다.

또한 오는 12월 1일부터 주식시장에서 현재의 FB라는 티커대신 ‘MVRS’를 사용해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며, 이러한 페이스북 리브랜딩으로 데이타 상요이나 공유 방식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즉 페이스북 앱이나 인스타그램 앱은 그대로 있으면서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리브랜딩에 따라 2022년 오큘러스 브랜드 퇴출 예정

페이스북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사업부 부사장인 앤드류 보스워스(Andrew Bosworth)는 페리브북 리브랜딩으로 메타를 사용하면서 보다 브랜드 하이라키를 최적화하면서 오큘러스 브랜드를 2022년 초부터 퇴출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즈워스는 “VR은 사람들이 메타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몰입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메타(페이스북)은 10억명을 VR로 끌어들이겠다는 목표를 추지하는 과정에서 퀘스트 브랜드가 멭 제품이라는 것을 분명히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메타 브랜드 아키텍처 단순화를 추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오큘러스 브랜드는 퇴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페이스북에서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가 메타 퀘스트(Meta Quest)로 변경되고, 오큘러스 앱(Oculus App)은 메타 퀘스트 앱(Meta Quest App)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큘러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지만, 메타 중심으로 브랜드 아케텍처를 단순화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는 과정에는 원래 오큘러스 비전이 Meta에서 VR을 활성화시키고 비전을 달성해 가는지가 반영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메타는 메타 호라이즌( Meta Horizon)을 자사의 몰입형 사회 경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eta가 스마트워치 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Bloomberg 보도

페이스북(FB)의 새로운 이름인 메타(MVRS)가 전면 카메라를 장착한 새로운 스마트워치 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의 마크 구먼(Mark Gurman)이 애플 아이폰 앱에서 발견된 기기 사진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블름버스 구르만은 이 새로운 기기들이 애플 워치와 경쟁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참고

페이스북 고통은 스냅의 행복, 3분기 스냅 실적 분석 및 향후 스냅 전망

코로나 이후 디지탈 광고 트렌드, 구글과 페이스북은 여전히 건재할까?

애플과 페이스북의 고객 데이타 확보 경쟁, 반목속에 실질적 동맹 가능성

페이스북 샵이 쇼피파이에게 재앙인 이유와 쇼피파이 전략

페이스북 샵, 아마존 공략 위한 페이스북의 이커머스 전략 무기

페이스북 재택근무 선언, 뉴노멀이 되는 이유 2가지

페이스북과 실리콘 밸리의 값 비싼 교훈 – 소셜 미디어를 무기화했고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다

페이스북 디자인 비평 프로세스가 가르쳐 준 4가지 교훈

10대들의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 뜨는 유투브 vs 지는 페이스북

페이스북 문제 해결 제언 – 광고가 아닌 인터넷 유료화를 주장하는 래니어(Jaron Lanier) TED강연

광고없는 페이스북은 성공 가능할까? 너무 큰 이상과 현실사이 갭

10대가 카톡대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는 이유?

젊은 층이 빠르게 페이스북을 떠나는 이유 5가지

커뮤니티가 흐르는 광장을 꿈꾸는 애플,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꿈꾸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영리한 브랜드 전략 – 광고를 줄이고 소통을 늘려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다

페이스북 실적 정리

기대치 상회한 2분기 페이스북 실적, 메타버스 비전과 성장 둔화 경고의 혼란스런 전망

광고비 상승으로 매출 48%, 영업이익 93% 증가한 1분기 페이스북 실적 및 향후 페이스북 전략

호성적속에 마가 끼다, 4분기 페이스북 실적을 읽는 5가지 키워드

광고 회복으로 양호한 3분기 페이스북 실적과 불안한 페이스북 전망

페이스북 광고 불매 운동에도 성장을 지속한 20년 2분기 페이스북 실적

20년 1분기 페이스북 실적, 코로나에도 페이스북 광고 성장은 지속되다

18년 4분기 페이스북 실적 시사점 3가지(20년 1분기 실적 링크)

[11/1] 월가 애널리스트 투자 의견을 모아보다

오늘 정리한 월가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2022년 AMD 성장율은 크게 낮아질 것, AMD 투자의견 및 AMD 목표 주가 하향(11/1)

노스랜드 애널리스트 거스 리처드는 AMD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내년, 2022년에는 디지털 전환과 내수에서 오는 수요가 둔화되면서 반도체 업계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인플레이션은 지속해서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애널리스트 거스 리처드는 2021년이 AMD은 ‘최고 성장기’를 구가했지만 앞으로는 실적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리처드는 올해 AMD 매출은 65%, 비GAAP 수익은 104% 증가할 것으추정했지만, 오는 2022년 매출증가율은 21%로,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며 Non-GAAP 매출증가율은 30%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2022년 매출 증가율 둔화에는 게임 부문인데 2021년 매출 3.5억 달러로 전년비 126% 증가했지만 2022년 게임 부문 매출 4.0달러로 14% 증가에 그친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장기적으로 XLNX(Xilinx) 인수는 AMD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 줄 수 있기 때문에 AMD 입장에서는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는 단기적으로는 다소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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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파운드리 성공 가능성은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11/1)

다시 인텔로 돌아와 인텔 주가 전망을 살펴보면 인텔 을 살펴보면 인텔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인텔 투자의견 Under perform을 Market 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고, 인텔 목표주가를 기존 42$에서 49$로 올렸습니다.

시장은 대만 TSMC에 이어 2차 공급자 등장을 간절히 원하고 있기 대문에 tlsdla 인텔 CEO가 파운드리 사업 성공 전략에 대한 분명한 답을 내지 않고 있지만 기회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지난 15년간 인텔 주가 하락은 인텔이 그동안 진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자체 칩을 개발고 있는, 앞으로 개발하려는 기업들은 TSMC에 이은 2차 공급자가 미국에서 나오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2 공급자가 삼성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물론 이 애널리스트는 낮은 인텔 주가는 인텔의 여러가지 평가가 더해져 나온 것으로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배런, GE 턴어라운드가 계속 진행 될 것(11/1)

투자 분석사 배런(Barron’s)은 GE(General Electric) 턴어라운드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General Electric의 항공기 리스 사업부인 GECAS가 AerCap(AER)에 매각되는 거래가 완료되었다. 거래가는 현금과 AerCap 지분 등을 합쳐 300억 달러 이상이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수 년간, General Electric은 재무상태 개선을 위하여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다. ’18년 말부터 현재까지, General Electric은 75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축소하는 데 성공했다. ’21년 9월 말 기준으로 동사의 부채는 산업재 부문 190억 달러, GE Capital 부문 440억 달러 정도였는데, GECAS의 매각이 이루어지면서 GE Capital 부문이 크게 경감되게 된다”고 정리했다.

William Blair의 Nicholas Heymann 애널리스트는 “GECAS 매각 이후, GE Capital 부문은 에너지서비스, 장기보험 사업만이 남게 된다. 이 중 장기보험 사업은 General Electric이 재차 매각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외신은 “General Electric의 턴어라운드 노력이 성과를 거두면서, 동사 주가는 ’21년 1~10월 동안 21%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S&P 500 지수 상승폭과 동등한 수준이다.

Argus,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 머크(Merck) 22년 매출 50억~60억불 예상(11/1)

Argus는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머크(Merck) 사 치료제 Molnupiravir로 22년 매출 50억~70억 달러를 올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rgus느 머크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머크사 목표주가를 110달로 조정했습니다.

시티, 로빈후드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로빈후드 목표가격을 51$로 낮추다(11/1)

시티(citi) 그룹은 로빈후드(Robinhood(HOOD))에 대해 기존 ’22년~24년 실적 전망치가 과도하게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분석했으며, 이러한 판단에 따라 로빈후드 매출 전망치를 15% 정도 하향 조정했습니다.

로빈후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는 유지했지만 로빈후드 목표주가는 기존 62$에서 51$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Loop Capital, 코스트코 재고가 충분하며 식료품 점유율 상승, 목표주가 545$로 상향(11/1)

Loop Capital은 Costco(COST)는 고객들에게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Costco(COST) 계절적 인기상품의 경우에도 재고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분석했으며, 식료품 등의 부문에서 점유율 확대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코스트코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는 가운데, 코스트코 목표주가를 515달러에서 54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소파이(Sofi)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업그레이드(10/11)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베시 그레이섹(Betsy Graseck)은 미국 핀테크 회사 소파이(Sofi)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등급과 소파이 목표주가 25$를 제시하면서 소파이를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레이섹은 내년도 소파이 주요 사업군이 강한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소파이는 2022년 소비자금융서비스 월렛 부분에서 강한 매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은행 설립 인가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런 요인들이 소피아 주가를 끌어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오라린 핀테크 대출 부분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소파이는 강력한 디지탈 서비스로 소비자금융의 가장 어려운 부문인 대출에서 경쟁사들에 앞서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는 11월 10일 실적을 발표하는 소피아에 대한 기대감으로 선취매가 일면서 주가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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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ist, Zillow의 견고한 성장세 예상하지만 주택매입 중단을 고려 목표주가 하향했다(11/1)

Truist는 Zillow Group(ZG)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서 모기지금리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머 Zillow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Zillow가 최근 다만 최근 주택매입을 중단 발표를 반영하여 Zillow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4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Citi, Comcast 성장 둔화를 예상하며 Comcast 목표주가를 60$로 하향 조정(11/1)

Citi 그룹은 Comcast(CMCSA)의 광대역망 가입자 증가세와 재무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Comcast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Comcast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은 유지하지만 Comcast 목표주가는 65달러에서 6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Loop Capital, HP FY2022 가이던스가 기대 이상이며,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으로 평가, HP 목표주가를 50$로 상향(11/1)

Loop Capital은 3분기 HP 실적 발표 후 HP(HPQ)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FY22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동시에 발표된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ㅇ에 따라 Loop Capital은 HP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HP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Bernstei, 스트리밍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스포티파이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주목하며 Marketperform으로 상향(11.1)

번스타인(Bernstei)은 3분기 스포티파이 실적 발표 후 뮤직 스트리밍 시장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3분기 실적에서 스포티파이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중시하며 스포티파이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스포티파이(Spotify,SPOT)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에서 marke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고, 스포티파이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모건스탠리, 3분기 어펌은 파트너 추가없어 BNPL 경쟁사들과 서비스 점유율 우위가 줄어들고 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제임스 포켓(James Faucette)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그가 자체적으로 추적 조사하는 acceptance tracker 결과 어펌은 이번 3분기 중에 어떤 500대 인터넷 소매점도 추가하지 않아서 이전까지 확보한 61개 이커머스 소매업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다른 BNPL 경쟁사들은 빠르게 파트너들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larna는 3분기에 9개 업체를 추가해 총 상위 500대 이커머스 업체 중 58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Afterpay는 3분기에 5개 업체를 추가해 총 53개 업체와 제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어펌(Affirm)은 정체되어 있는 동안 다른 경쟁사들은 계속 제휴업체를 늘리면서 BNPL 서비스 시장에서 어펌과 경쟁사들과 격차를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여기에는 어펌과 아마존과 파트너쉽은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 때문에 파트너쉽 목록에는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애널리스트는 어펌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고, 어펌 목표주가 140$을 유지했습니다.

Piper Sandler, 태슬라가 다른 업체와 질적으로 다른 세가지 이유로 전기차 시장 지배력이 굳건할 것, 목포주가 1,300$로 상향(10/29)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Alexander Potter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기차로 테슬라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Hertz의 테슬라 차량 10만 대 주문은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나, 시장에서 테슬라 주식에 대한 간과하고 있는 세가지 중요 사항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첫째, “현 시점에서 다른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가 매우 저조하다.” 반면 테슬라 전기차 수요는 공급이 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번째, 테슬라 전기차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나무랄 데가 없으며 업체 중 성능적으로 가장 우수하다. 경쟁사들의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테슬라 전기차 성능이 압도적으로 우위를 가진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는 폭스바겐이나 포드가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를 따라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 활짝 열린 전기차 시장에서 테스랄가 가져갈 파이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번째, 그런 연유로 테슬라 평균판매가(ASP)가 다른 자동차 업체들보다 높다. 소비자들은 낮은 워런티 비용과 높은 안정성으로 인해 테슬라 전기차를 제일 선호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싸도 수요가 줄지않고 있다.

이번에 테슬라가 공급망 이슈 및 원자재 인상을 등을 고려해 테슬라 가격을 5,000$ 인상해도 무리없이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그 반중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테슬라는 어느 회사보다보 손익 개선에 힘쓰면서 장차 다가올 전기차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하에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지만 테슬라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Piper Sandler , 테슬라 목표가격을 1,300$로 상향 조정

Tesla의 가격 목표는 Piper Sandler 18:32 TSLA, HTZ에서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인상되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알렉산더 포터(Alexander Potter)는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지만 테슬라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헤르츠의 대규모 주문에 따른 분기별 재할인이나 강세장 지속보다는 하락하는 다른 브랜드의 전기차 출시, 테슬라의 최근 “매우 좋은” 보증 실적, 그리고 마진 약세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회사의 지연 수익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BoA, 비욘드미트 매출 하락에 따라 미욘드미트 목표주가 하향 조정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스필레인(Bryan Spillane)은 3분기 비욘드미트 실적 발표 후 비욘드미트 투자의견은 Underperform 등급을 유지했지만, 비욘드미트 목표주가는 95달러에서 8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금요일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비욘드미트가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을 이전 분기에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 1.2억~1.4억 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1.06억 달러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BoA, 트위터는 애플 개인정보보허 정책 변경의 영향을 덜 받을 것이나 목표주가 하향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 저스틴 포스트(Justin Post)는 트위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트위터 목표주가는 90달러에서 82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스냅 실적 발표 후 제기되는 디지탈 광고 저하에 대해서 트위터의 경우 브랜드 광고 지출에 대한 높은 노출로 다른 기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할 가능성이 있으며 어느 정도 IDFA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스트(Post)는 4분기 트위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5.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4분기 트위터 매출 가이드는 15억 ~ 15.8억 달러로 예상했습니다.

트위터는 최근 2023년 실적 가이드에서 MoPub 매각에 따른 매출 손실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트위터 핵심 수익 계획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트위터는 향후 제품 개발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힌 바 4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마진 전망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지적했습니다.

Summit Insights, NVIDIA CPU의 강력한 수요로 가격 상승 및 매출 견인으로 매수 로 업그레이드

Summit Insights 애널리스트 Kinngai Chan 애널리스트는 NVIDIA GPU가 강력한 수요를 누리면서 가격 상승과 매출 견인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NVIDIA 투자의견을 기존 매도(Sell)에서 매수(Buy)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유통 채널들을 조사한 결과 회계년도 2022년 3분기에 NVIDIA는 가상화폐 채굴 및 비디오 게임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5~6월에 크게 하락했던 가상화폐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된 점도 NVIDIA 가상화폐 채굴 관련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처럼 NVIDIA CPU 등에 대한 강력한 수요는 NVIDIA 매출총이익률을 상승시키고, 또 이익률이 우수한 제품의 판매비중이 높아지는 긍적적인 효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21년 10월 현재, NVIDIA GPU 거래가격은 소비자표준가격 대비 100~200%에 달하는 프리미엄이 형성되었습니다.”

“NVIDIA의 비디오 게임 GPU 시장 점유율은 당분간 경쟁이 심화되지 않을 것으로 NVIDIA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1.3Q 매출 12.2조 (YoY +50.1%, QoQ +18.2%), 영업이익 4.06조(YoY +52.1%, QoQ 14.9%)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대DDR5를 지원하는 INTEL 최초의 서버용 CPU, Sapphire Rapids 출시가 4~6개월 지연되며 DDR5 생산에 따른 공급 축소 시나리오도 무산. 서버 시장의 모멘

환경, 사회, 지배구조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노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 필요

환경(E) : 2050 년 Net Zero 달성을 위해 중국 사업장 내년까지 100% 신재생으로 대체

사회(S) : 국내 사업장 이직률 2.1%, 정규직 비율 99.6%, 행복나눔 봉사단 등 국내외 운영

맞수 인텔과 AMD 비교, 이제 AMD 투자보다 인텔 투자가 낫다는 주장이 제기되다

예전에 AMD는 도저히 인텔과 경쟁이 안되고, 할수도 없다는 인식이 팽패했었죠. 그러나 근래들어 CPU 시장 외에 산업 변화에 따른 다양한 새로운 솔류션을 혁신한 AMD 주가가 훨씬 더 강세를 보이기에 인텔 투자보다는 AMD 투자가 더 선호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AMD 주가가 너무 올라서 가격 메리트가 없어졌고, 2022년 AMD 성장률이 크게 하락할 것이기에 AMD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하향 조장하고. 대신에 이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인텔 투자가 낫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노스랜드(Northland) 애널리스트 거스 리처드(Gus Richard )는 AMD와 인텔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모두 변경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AMD는 2021년에 “최고 성장”을 보였지만 2022년에는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AMD 투자의견을 Outperform 등급에서 Market Perform 등급으로 하향 조정하고 AMD 목표주가도 낮추었습니다.

반면 인텔에 대해서는 대만 TSMC를 잇는 제2 공급자를 시장의 기대와 인텔이 이를 부응할 수 있는 가능성과 계속 낮아진 주가로 인텔 밸류에리션 매력이 높아졌다고 보기 때문에 인텔 투자의견을 Under Perform에서 Market perform으로 상향 조정하고 인텔 목표주가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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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AMD 성장율은 크게 낮아질 것, AMD 투자의견 및 AMD 목표 주가 하향

노스랜드 애널리스트 거스 리처드는 AMD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내년, 2022년에는 디지털 전환과 내수에서 오는 수요가 둔화되면서 반도체 업계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인플레이션은 지속해서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애널리스트 거스 리처드는 2021년이 AMD은 ‘최고 성장기’를 구가했지만 앞으로는 실적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리처드는 올해 AMD 매출은 65%, 비GAAP 수익은 104% 증가할 것으추정했지만, 오는 2022년 매출증가율은 21%로, 성장률이 하락할 것이며 Non-GAAP 매출증가율은 30%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2022년 매출 증가율 둔화에는 게임 부문인데 2021년 매출 3.5억 달러로 전년비 126% 증가했지만 2022년 게임 부문 매출 4.0달러로 14% 증가에 그친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장기적으로 XLNX(Xilinx) 인수는 AMD 비즈니스 영역을 넓혀 줄 수 있기 때문에 AMD 입장에서는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는 단기적으로는 다소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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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파운드리 성공 가능성은 불확실하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시 인텔로 돌아와 인텔 주가 전망을 살펴보면 인텔 을 살펴보면 인텔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인텔 투자의견 Under perform을 Market 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고, 인텔 목표주가를 기존 42$에서 49$로 올렸습니다.

시장은 대만 TSMC에 이어 2차 공급자 등장을 간절히 원하고 있기 대문에 tlsdla 인텔 CEO가 파운드리 사업 성공 전략에 대한 분명한 답을 내지 않고 있지만 기회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지난 15년간 인텔 주가 하락은 인텔이 그동안 진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자체 칩을 개발고 있는, 앞으로 개발하려는 기업들은 TSMC에 이은 2차 공급자가 미국에서 나오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2 공급자가 삼성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물론 이 애널리스트는 낮은 인텔 주가는 인텔의 여러가지 평가가 더해져 나온 것으로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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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L 선도자 어펌, 파트너 증가 정체로 어펌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 by 모건스탠리

미국 선구매 후결제, BNPL 선도자인 어펌이 최근 아마존과 협업 발표로 핫한 주식이 되었습니니다. 그러면서 어펌 주가가 거이 30% 가까이 올랐죠. 하지만 이 BNPL 선도자 어펌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어펌이 미국 선구매 후결제 시장의 선도 업체 중의 하나이고 2018년에는 절대적인 점유율을 자랑했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는 20%이하로 점유율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마존과 협업이 발표되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모건스탠리는 근래들어 매출 증가의 기반이 되는 인터넷 업체 추가가 지지부진하면서 서비스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는 다소 부정적인 보고서를 냈습니다.

모건스탠리, 3분기 어펌은 파트너 추가없어 BNPL 경쟁사들과 서비스 점유율 우위가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제임스 포켓(James Faucette)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그가 자체적으로 추적 조사하는 acceptance tracker 결과 어펌은 이번 3분기 중에 어떤 500대 인터넷 소매점도 추가하지 않아서 이전까지 확보한 61개 이커머스 소매업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다른 BNPL 경쟁사들은 빠르게 파트너들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larna는 3분기에 9개 업체를 추가해 총 상위 500대 이커머스 업체 중 58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Afterpay는 3분기에 5개 업체를 추가해 총 53개 업체와 제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어펌(Affirm)은 정체되어 있는 동안 다른 경쟁사들은 계속 제휴업체를 늘리면서 BNPL 서비스 시장에서 어펌과 경쟁사들과 격차를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여기에는 어펌과 아마존과 파트너쉽은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 때문에 파트너쉽 목록에는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애널리스트는 어펌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고, 어펌 목표주가 140$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BNPL 업체 어펌(Affirm) 별화 기술 소개-Affirm-Innovation-Technology.jpg
미국 BNPL 업체 어펌(Affirm) 별화 기술 소개-Affirm-Innovation-Technology.jpg

이마케터, 어펌은 더 이상 미국 BNPL 시장 지배자가 아니다

참고로 이마케터는 지난 6월 미국 내 BNPL 서비스 점유율 추이 결과를 발표했었는데요.

Affirm no longer dominates the US buy now, pay later market

이에 따르면 2018년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어펌 점유율은 점점 하락하면선 21년 1분기에는 16%까지 하락했으며, Klana는 3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점유율, BNPL 점유율 추이, Graph by eMarketer

애널리스트들이 보는 어펌 목표주가 추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어펌 목표주가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어펌 목표주가 추이를 시계열 그래프로 그려보았습니다.

어펌 점유율이 하락함에 따라 어펌 목표주가는 계속 하향조정되는 추이를 보여주었지만 최근 아마존과 제휴 등이로 어펌 주가 전망이 긍정적으로 변하면서 어펌 목표주가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어펌 주가 추이

어펌은 아마존과 제휴를 발표한 후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거의 30% 가까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 보고서서를 기반으로 판단하면 어펀 주가가 장미빛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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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NPL 경쟁사들의 주가와 주요 지표 비교

어펌을 비롯한 주식시장에 상장한 주요 BNPL 서비스 업체들의 주가 추이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한 차트를 참고하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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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선구매 후결제, BNPL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강점이 팬데믹 성장 이유가 되다

선구매 후결제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애플 선구매 후결제, BNPL 서비스 도입

미국 BNPL(선구매 후결제) 업체, Affirm 비즈니스 모델 및 Affirm 전망

33조에 스퀘어의 애프터페이 인수 이유,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 전쟁 대응

21년 10월 수출 분석, 수출 피크아웃 주장은 타당할까? 수출증가율 전망 27% vs 수출증가율 24%

21년 10월 수출입 동향이 발표되었습니다. 10월 수출 555.5억 달러로 전년비 수출증가율 +24%를 기록했고, 수입 538.6억 달러로 전년비 수입증가율 +37.8%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9월 수출 증가율이 +16.7% 증가에 그치면서 그동안 이제 기저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높은 수출 증가율이 멈추고 하향된다는 예측, 수축 피크아웃 주장이 많았지만 10월에도 20%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수출은 아직은 건재하다는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예측한 10월 수출 증가율 27%에는 약간 못미치는 수준으로 다소 아쉬움을 낳았습니다.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상승으로 수입 증가율은 +37.6%로 지난 달 31% 증가율에서 더욱 더 증가율이 가파라지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에서는 수입증가율을 40.1%로 예측했지만이보다는 조금 낮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지나친 수출증가율 상승에 대한 우려를 조금은 덜어 냈습니다.

이에 따라 10월 무역 흑자는 16.9억 달러로 전월 42억 달러보다 줄고, 시장 예측치 39억 달러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은 아래와 같은 요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10월 수입증가율은 예상보다 낮았지만, 여전히 급격한 수입증가는 유가 및 원자재 상승 등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를 잔뜩 반영하고 있다는 우려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 수출증가율은 둔화되고 수입증가율은 높아지면서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계속 작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무여수지 적자로 전환되면 나라가 망할듯한 신문 논조가 지면을 장식하면서 짜증나게 만들 듯 합니다.
  • 수출증가율이 지난 9월 보다는 높아졌지만,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다는 것은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경제가 덜 작동한다는 반증알 수 있기 때문에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여전히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추가로 하락 가능성이 낮으면서 반도체 수출증가율이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한국 무역규모 순위, 8위로 상승

산업부는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는 수출로 코로나19이하 우리나라 경제 회복과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국보다 빠른 수출 증가세를 기반으로 올 수출액과 무역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도 기준 수출액 최고 기록은 2018년 6,049억 달러인데 2021년에 이 기록이 깨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이죠. 이미 1월~10월 수출액은 5,232억 달러로 ’20년 연간 수출액 5,125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또한 세계무역기구(WTO)에 따르면 1~8월 누계 수출증가율에서 한국은 주요 10개국 중 네 번째로 높았고, 한국은 무역규모는 작년 9위에서 8위로 올라섰습니다. .

중   국미   국독   일네덜란드일   본홍   콩프랑스한   국이탈리아영   국
38,27830,16219,92010,0619,8618,7428,3798,0267,4897,358

10월 수출 주요 특징

아래는 수출 당국에서 발표한 내용 중 10월 주요 특징을 인용, 정리한 것입니다.

  1. 수출은 12개월 연속 증가, 8개월 연속 두 자릿수대 높은 성장세
    ㅇ 최근의 수출 호조세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의 경제회복을 주도
  2. 10월 수출액은 월간 기준으로 9월(558.3억 달러)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하였고,
    ㅇ 8개월 연속 월간 수출액 500억 달러대 행진

    ㅇ 최단기 수출 5,000억 달러를 달성하며 10월까지 누계 5,232억 달러로,
    작년 연간 총 수출액(5,125억 달러)을 상회
    ※ 역대 1~10월 수출액(억 달러) : (1위) ‘21년 5,232, (2위) ’18년 5,052, (3위) ‘14년 4,766
    ㅇ 7월 이후 550억 달러규모로 성장 (7~10월 월평균 수출액 550.1억 달러)
  3. 무역 규모는 10월 중 1조 달러를 넘어서며 최단기 1조 달러 달성
    ㅇ 세계 무역규모도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하며 9년 만에 8위로 도약

    ※ 韓 무역 순위(WTO) : (‘07~’08) 11위→(’09~‘11) 9위→(‘12) 8위→(’13~‘20) 9위→(‘21.1~8월) 8위
  4. 수출 물량과(+6.0%) 단가가(+16.9%) 동시에 증가, 균형 있는 성장세
  5. 15대 품목 중 13개 품목은(車・차부품 제외) 모두 견조한 증가세
    ㅇ자동차 수출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에 따른 생산량 일부 조절 및
    작년 10월의 높은 기저효과로(‘20년 첫 40억 달러) 감소했고(△4.7%)
    ㅇ이에 따라 차부품도 소폭 감소(△1.2%)
    ㅇ 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철강 등 주력 품목과 바이오헬스 등
    新성장품목이 모두 역대 10월 수출 중 1~2위 기록

    ㅇ(역대 10월 중 1위) 석화・철강・바이오헬스, (역대 10월 중 2위) 반도체・일반기계
  6. 사상 최초로 7개월 연속, 9대 지역으로 수출이 모두 증가
    ㅇ연속 플러스 : (美・EU) 14개월, (中・중남미) 12개월, (아세안・인도・CIS) 8개월, (日・중동) 7개월
    ㅇ 對신남방 수출액은 9월의 월간 기준 역대 1위를 한 달만에 경신,
    對미국・EU・아세안・인도 등은 역대 10월 중 1위 (對중국은 2위)

월별 수출액 및 수출증가율 추이

10월 수출 555.5억 달러로 전년비 _24% 증가했는데, 이는 시장 예측치 27% 증가에 소폭 미달하는 것

하지만 일각의 우려대로 수출 증가율이 계속 꺽이면서 수출증가율이 한자리수로 떨어지지 않고 20%대 중반을 기록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월별 수입액 및 수입 증가율 추이

10월 수입액은 538.6억 달러로 전년비 +37.8%증가하면서 수출금액과 차이가 크지 않게 되었습니다. 10월 수입 증가율은 시장에서 예상한 40% 이상보다는 낮았다는 점에서 최근 수입 증가세 확대를 우려하는 시선을 조금은 누그러뜨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출과는 달리 수입은 30%이상대에서 머물면서 무역수지는 점점 더 우려운 상황으로 몰리는 것 같습니다.

월별 무역흑자 추이

10월 무역흑자는 16.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점점 더 낮지면서 무역 적자 가능성도 열리는 것 같습니다.

10월 무역흑자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39억달러 수준이지만 시자 기대와는 달리 무역수지는 20억 달러ㅡㄹㄹ 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반도체 비중이 높고,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 .

  • 반도체 수출은 111.7억 달러로 +28.8% 증가하면서 16개월 연속 증가 및 6개월 연속 100억 달러 등 호조
    ㅇ10월 누계 연간 수출 실적이 1,000억 달러 돌파
  • 단일 품목으로 첫 수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던 ’18년과 비교해보면,
    당시보다 메모리 고정가격은 떨어졌음에도 물량이 든든히 뒷받침
  • 메모리 고정가 비교($, 1~10월)
    : (‘18년) 디램 8.03, 낸드 5.40 vs (’21년) 디램 3.64, 낸드 4.55

자동차, 반도체 수급 차질로 자동차 수출 감소

  • 자동차 수출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에 따른 생산량 일부 조절 및 작년 10월의 높은 기저효과*에 따라 자동차 수출은 소폭 감소(△4.7%)
  • 작년 10월 자동차 수출은 40.2억불로, 당시 코나, 아이오닉 등 신차 출시 효과로 인해
    ‘17년 11월 이후 35개월 만에 처음으로 4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기저효과가 높음
  • 다만, 전기차의 수출액은 48.5% 증가하며 자동차 內 비중이 확대
    자동차 수출 중 전기차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 (‘20.10월) 12.3 → (’21.10월) 19.2 (+6.9%p)

월별 수출관련 지료

월별 주요 무역 지표 추이 테이블

월별 수출액 및 수출증가율, 수입액, 수입증가율, 무역흑자 등등 무역관련 주요 지표들을 간단히 료로 정리해 봤습니다.

주요 지역별 수출증가율 추이

수출입, 한국 지역별 수출

주요 제품별 수출액 및 수출증가율 추이

month 조선 조선 YoY 무선통신 무선통신 YoY 스마트폰 스마트폰 YoY 스마트폰 부품 스마트폰 부품 YoY 기계 기계 YoY 석유화학 석유화학 YoY 철강 철강 YoY 반도체 반도체 YoY 자동차 자동차 YoY 석유제품 석유제품 YoY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YoY 섬유 섬유 YoY 가전 가전 YoY 자동차 부품 자동차 부품 YoY 컴퓨터 컴퓨터 YoY 바이오 핼쓰 바이오 핼쓰 YoY 이차전지 이차전지 YoY
11.01.2021 3,527 237.7 2,008 15.1 4,405 11.7 4,833 62.8 3,340 45.7 12,036 40.0 4,120 3.3 3,871 120.7 2,132 10.4 1,192 16.9 782 21.2 1,842 -2.2 1,723 1,416 -0.5 734 7.5
12.01.2021 1,420 -49.0 1,801 3.5 4,760 6.5 4,779 34.5 3,597 48.7 12,781 35.1 4,230 17.2 3,867 80.2 2,149 2.0 1,249 12.1 763 11.6 2,121 -1.0 1,603 1,892 6.3 738 3.4
01.01.2022 771 -77.9 1,349 -16.8 4,592 21.7 5,061 41.2 3,662 49.6 10,816 24.2 4,089 2.3 3,681 97.4 1,992 10.0 1,112 22.0 739 19.5 2,060 14.1 1,437 1,675 29.9 726 15.7
02.01.2022 1,733 15.7 1,268 -9.1 3,937 6.1 4,961 29.2 3,297 39.5 10,368 23.8 3,806 8.1 4,176 74.7 1,896 39.2 970 15.0 665 14.1 1,780 -1.3 1,502 1,578 24.3 690 10.3
03.01.2022 1,504 -35.7 1,845 23.6 4,845 7.6 5,462 15.6 3,514 26.7 13,118 38.0 3,971 -9.7 5,507 100.9 2,093 48.4 1,159 7.8 776 7.4 2,174 -0.1 1,681 1,849 24 859 8.3
04.01.2022 1,018 -16.7 1,570 -2.6 4,299 3.6 4,998 7.3 3,358 20.8 10,818 15.8 4,388 5.8 5,163 75.6 1,739 21.8 1,099 -0.1 754 6.1 1,939 -5.0 1,668 1,259 14.1 808 11.7
05.01.2022 1,963 44.0 1,298 -4.8 4,405 7.1 5,199 14.5 3,645 26.4 11,545 14.9 4,153 18.9 6,501 110.3 1,524 0.1 1,119 4.3 780 10.6 1,956 7.6 1,655 1,500 24.7 830 13.7
06.01.2022 1,248 -36.0 1,160 -4.1 4,142 -8.8 4,578 -0.5 3,281 5.4 12,350 10.7 3,935 -2.7 5,485 81.7 1,570 -5.9 1,018 -9.3 637 -15.6 1,883 -3.8 1,562 10.02.2026 1,385 3.8 791 -2.6
07.01.2022 2,545 29.2 1,126 -16.8 4,290 1.2 4,666 -1.7 3,306 5.2 11,213 2.1 5,138 25.3 6,720 86.5 1,770 -2.7 1,029 -9.6 678 -18.7 2,034 2.1 1,083 1,169 -12.1 882 11.8
month 조선 조선 YoY 무선통신 무선통신 YoY 스마트폰 스마트폰 YoY 스마트폰 부품 스마트폰 부품 YoY 기계 기계 YoY 석유화학 석유화학 YoY 철강 철강 YoY 반도체 반도체 YoY 자동차 자동차 YoY 석유제품 석유제품 YoY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YoY 섬유 섬유 YoY 가전 가전 YoY 자동차 부품 자동차 부품 YoY 컴퓨터 컴퓨터 YoY 바이오 핼쓰 바이오 핼쓰 YoY 이차전지 이차전지 YoY

같은 실적인데 GM 주가보다 포드 주가가 더 오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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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와 포드 그리고 GM은 모두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테슬라 실적 전후로 렌트카 업체인 허츠가 테슬라 10만대 구입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과 더불어 주가가 거의 폭등하면서 테슬라 시총 1조달러를 넘어 페이스북을 체치고 세계 6위 업체로 뛰어 올랐습니다.

또한 테슬라를 추격하고 있는 포드와 GM도 좋은 실적을 냈지만 유독 포드 주가가 빠르게 오르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 내둉이 나오고 있는데 왜 포드 주가가 GM 주가 보다 훨씬 더 강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테슬라 주가는 1,000$가 넘으면 농단조의 천슬라가 되면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겼고 지속해서 상승 중
  • 포드 주가도 상승을 거듭하며 52주 신고개를 갱신
  • 반면 GM 주가는 큰 변동이 없거나 소폭 하락하는 추세를 보임

테슬라, 포드 그리고 GM 주가 및 주요 시장 지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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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

미국 자동차 업체인 포드와 GM 주가 차별화에 대해서 정리한 CNBC의 Why Ford’s stock is surging while shares of GM are flat after Q3 earnings beats 기사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3분기 실적에서 포드와 GM은 모드 애널리스트들의 매출 및 EPS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2021년 가이던스를 모두 조금씩이나마 올림으로써 비즈니스가 생각하는 것보다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포드와 GM을 비교하면 포드가 GM보다는 더 나은 실적을 보였고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포드와 GM 매출 및 손익 비교

포드는 GM보다 시장 컨센서스를 더 높은 수준으로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순익 감소폭이 더 적었다는 점에서 점수를 받을 것 같습니다. (도토리 키재기…)

  • 포드 조정 주당순이익(EPS) 0.51달러를 발표했는데 시장 에측치는 0.27달러입니다.
  • 포드 자동차 매출은 332억 달러로 시장 예측치 325.4억 달러을 넉넉하게 넘었습니다.
  • 포드 분기 순익은 18억 달러로 전년비 25% 감소했습니다.

상대적으로 GM은

  • 조정 주당순이익(EPS) 1.52달러로 시장 에측치는 0.27달러를 넘었습니다.
  • 매출 267.8억 달러로 시265.1억 달러와 소폭 상회했습니다.
  • 분기 순익은 24 달러로 전년비 40% 감소했습니다.

도이치방크 애널리스트 네마누엘 로스너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근래 GM 주가 약세에 대해서 GM이 건실한 3분기 실적과 더불어 향후 전망치를 변경하지 않은 것은 업계 여건이 개선되는 가운데 4분기 소극적인 Ebit 가이던스를 제시해 이러한 낮은 추세가 2022년까지 지속될 것 같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서

포드는 2021년 연간 매출 추정치를 이전 9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 사이에서 105억 달러에서 115억 달러 사이로 상향 조정해 발표했습니다.

반면 GM은 115억 달러에서 135억 달러라는 기존 실적 전망 가이던스를 유지했니다. 다만 주당 순이익(EPS) 전망치는 기존 5.4$~6.4$에서 5.7$~6.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 포드의 전망치는 대략 9억 달러에 달하는 전기차 업체 라비안 운영 수익이 포함됩니다. 이는 IPO를 신청한 라비안이 올 연말까지 상장하다는 조건부 수익입니다.

포드는 향후 전망에서 조정된 잉여현금흐름 전망을 40~50억 달러로 유지한 반면 GM은 기존 10억~20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줄엿습니다. 이러한 조정은 반도체 칩 부족으로 칩없이 생산했던 차량들을 제조립하기 위한 지출이라고 GM 담당자들은 밝혔습니다.

GM은 반도체 칩 부족이 심화되자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칩을 장착되지 않은 더미 자동차를 생산한 후 칩 공급이 원활해지만 칩을 추가해 재조립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영업현금흐름이 감소 등에 대해서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아담 조나스는 “이러한 잉여현금흐름은 3분기에 테슬라가 창출한 잉여현금흐름보다 적습니다. GM FCF가 올해 운영자본(Working Capital)으로 타격을 입었지만 한발 더 떨어져 살펴보면 올해 2021년 가격, 모델 믹스, 비용 면에서 업계 전반이 강한 충경을 받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는 있습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크레딕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레비(Dan Levy)는 보고서를 통해서 이번 4분기 GM 자동차 판매가 예측의 상단에 위치한다고 가정하면 4분기 GM의 이자와 세금 전 수익이 20억 달러로 시장에서 예측하는 26억 달러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레비는 포드 주가 상승에 대해서는 자동차 업게에서 오랜만에 볼수 있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칩 부족 대응, 포드는 3분기 의미있는 개선을 보임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이슈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포드 주가 강세는 이러한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부품 부족으로 이익을 높였지만, 사상 최저 수준의 차량 재고를 낳았고 산발적으로 생산 공장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포드는 지난 2분기에는 예상 생산량의 절반 정도를 포기해야 했던 것에 비교하면 3분기에는 반도체 공급이 개선되면서 상황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이는 GM이 3분기에도 2분기 수준 정도에 그친 것과는 크게 비교됩니다. 이로서 GM은 이익면에서 다소 이익을 보았지만 북미지역에서 상반기와 비교해 20만대 정도 판매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바클레이스(Barclays) 애널리스트 브라인언 존슨(Brian Johnson)은 3분기 포드 판매량이 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 2분기와 3분기를 합치면 GM 이익 마진이 더 높다고 지적합니다. 두 분기를 합치면 포드 EBIT 마진율은 6.7%에 불과하지만 GM EBIT 마진율은 10.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 주행 관련 포드와 GM 비교, 분사하려는 포드와 수직계열화를 강조하는 GM

애널리스트들은 크루즈를 계속 GM내부에 두려는 GM보다는 아르고 AI 자율주행차 사업을 분리해 수익화하려는 포드의 전략이 더 타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언급한 바클레이스 애널리스트 존슨은 ‘포드는 아르고를 수익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반면, GM은 크루즈와 GM의 수직적 통합을 더욱 더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포드의 전략은 포드에게 의미있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포드는 투자자들 대상 IR 행사에서 “아르고 AI의 퍼블릭 파이낸싱 전략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밝히기도 했습니다. 반면 GM 최고경영자 메리 배라는 GM은 수직적 통합을 크루즈의 주용한 차멸화 요소로 보고 있다고 밝혀 수직 계열화에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GM 크루즈 레벨 5 자율주행차 오리진, 황혼속에 시내 주행 모습 01, Photo by GM Cruise
GM 크루즈 레벨 5 자율주행차 오리진, 황혼속에 시내 주행 모습 01, Photo by GM Cruise

분기별 포드와 GM의 매출 컨센서스 비교

분기별 포드 매출 및 시장 컨센서스 추이 비교

분기별 GM 매출 및 시장 컨센서스 추이 비교

분기별 포드와 GM 주당순이익 컨센서스 비교

분기별 포드 주당순이익 및 컨센서스 추이 비교

분기별 GM 주당순이익 및 컨센서스 비교

기존 업체외 질적으로 다른 테슬라 경쟁력 세가지, Piper Sandler의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이유

Piper Sandler는 태슬라가 다른 자동차 업체와 질적으로 다른 세가지 이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자동차 업체들이 테슬라 전기차 추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Piper Sanller 보고서를 통해서 그드링 이야기하는 테슬라 경쟁력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테슬라 전기차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는 세가지 이유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Alexander Potter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기차로 테슬라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Hertz의 테슬라 차량 10만 대 주문은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나, 시장에서 테슬라 주식에 대한 간과하고 있는 세가지 중요 사항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첫째, “현 시점에서 다른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가 매우 저조하다.” 반면 테슬라 전기차 수요는 공급이 달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번째, 테슬라 전기차는 성능적인 측면에서 나무랄 데가 없으며 업체 중 성능적으로 가장 우수하다. 경쟁사들의 전기차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테슬라 전기차 성능이 압도적으로 우위를 가진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는 폭스바겐이나 포드가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를 따라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 활짝 열린 전기차 시장에서 테스랄가 가져갈 파이가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번째, 그런 연유로 테슬라 평균판매가(ASP)가 다른 자동차 업체들보다 높다. 소비자들은 낮은 워런티 비용과 높은 안정성으로 인해 테슬라 전기차를 제일 선호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싸도 수요가 줄지않고 있다.

이번에 테슬라가 공급망 이슈 및 원자재 인상을 등을 고려해 테슬라 가격을 5,000$ 인상해도 무리없이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그 반중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테슬라는 어느 회사보다보 손익 개선에 힘쓰면서 장차 다가올 전기차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하에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지만 테슬라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월가의 테슬라 주식 추천지수 및 테슬라 주가 목표

여기서는 월가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테슬라 주식 추천지수 및 테슬라 주가 목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테슬라 주가 추이

먼저 나이키 주가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간단히 살펴보기 위해 테슬라 주가 추이 그래프를 살펴보죠.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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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테슬라 주식에 대한 평가 리스트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주식에 대한 증권사 리포트들은 끊임없이 나오지만 일반인들은 이러한 리포트를 얻기가 매우 힘듭니다. 한국은 증권사 보고서가 공개되어 있ㄷ시피 하지만 미국은 고객이 아니면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미국 증권사들의 투자 의견을 모아 정리해 주는 사이트 정보와 언론에 보도된 투자 의견을 모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월가의 테슬라 주식 추천지수 및 테슬라 주가 목표

테슬라 주가 목표 제시 추이

테슬라 주가와 자동차 업체들의 주가 비교

적절한 비교인지는 모르지만 테슬라 주가와 GM 주가 등 기존 자동차 업체들의 주가와 간단한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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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테슬라 배터리데이에서 읽는 테슬라 전략 5가지

테슬라 모델 Y 런칭과 향후 관전 포인트

테슬라, 미국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다

테슬라 실적 관련

순익 10배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한 놀라운 2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전망

매출과 이익 폭증한 1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읽어보는 테슬라 주가를 좌우할 5가지 질문

21년 1분기 테슬라 판매 18만대로 기대 이상이나 프리미엄 모델 판매는 급감

매출 긍정과 손익 부정의 4분기 테슬라 실적, 주가를 설명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실적 차트] 테슬라 연도별 실적 트렌드 – 매출, 이익, 전기차 판매 등

3분기 테슬라 판매량 급증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 판매 43% & 생산 51% 증

20년 2분기 테슬라 실적, 매출 감소 속 손익 개선으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선방한 20년 1분기 테슬라 실적 분석

매출과 이익 모두 깜짝 실적을 보인 3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테슬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