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202

스타트업 주식 투자 시 점검할 스타트업 지표 분석

당신이 주식 투자를 위해서 스타트업 분석을 시작한다고 하죠. 그러면 분석해야할 스타트업 지표는 어떤 항목이 있을까요? 반드시 스타트업이 아니라도 한참 성장중인 중소기업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어떤 지표를 살펴봐야 할까요?

만약 당신이 2018년 테슬라가 큰 위기에 처했어 모두 체슬라가 망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시절 테슬라에 대한 투자를 생각한다면 어떤 지표를 보고 생존 가능성을 판단하고 테슬라 주식 매일을 감행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없지만 스타트업 주식 매수 전에 점검해 봐야하는 스트트업 지표들에 대해서 살표봣습니다. 이 스타트업 분석 지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스타트업 성장 지표 – 가능하는 한 매출성장율을 봐야

스타트업 기업의 성자 지표는 당연히 매출 증가율입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 성장율이 어떻게 되는지 그 추이가 어찌되는지를 볼 수 있겠죠.

아래는 2020년 12월 상장했던 에어비앤비 분기별 매출을  20년 4분기 에어비앤비 실적을 발표 후 살펴본 것인데요. 여기서는 코롸내 팬데믹을 맞아 여행이 감소하면서 에어비앤비 매출이 어떻게 감소하고 다시 회복세를 보이는지 살펴 봉 수 있습니다.

에어비엔비 실적, 분기별 에어비엔비 매출 및 전년 비 성장율 추이( ~ 20년 4분기), Airbnb Quarterl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에어비엔비 실적, 분기별 에어비엔비 매출 및 전년 비 성장율 추이( ~ 20년 4분기), Airbnb Quarterl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예약금(Booking value) 또는 총거래액(GMV)  지표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회사라면 매출 지표 정도만 보면 성장 관련 내용을 파악알 수 있지만, 아직 충분한 매출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매출보다는 매출의 기초가 되는 지표들을 내세우기 마련입니다.

  • 총거래액(GMV) : 특정 기간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된 제품의 총판매 금액을 의미
    . 이는 마켓플레이스에서 소비자가 지출하는 탑라인(top line)으로 마켓플레이스 크기를 측정하는 데 유용
    . 최근 월 또는 분기를 연례화한 것을 기반으로 한 “현재 런레이트(현재 추세를 갖고 연간 매출을 추정)” 척도로 사용하면 유용
  • 예약(bookings) : 기업과 고객의 계약 금액으로 고객이 기업에 지불해야 하는 계약상의 의무이지만 실제 발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 지표가 될 수 없음

에어비앤비와 같은 숙박 공유업체는 얼마나 소비자들이 예약을 했는지라는 Booking 지표를 중요하게 내세우고, 카페24와 같은 이커머스 업체들은 매출보다는 거래액 증가를 내세우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지표는 보조적인 지표로만 사용해야하고 스타트업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기업에 돈이 들어오는 매출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에어비엔비 실적, 분기별 에어비엔비 예약금 추이( ~ 20년 4분기), Airbnb Quarterly Gross Booking Value($B), Graph by Happist
에어비엔비 실적, 분기별 에어비엔비 예약금 추이( ~ 20년 4분기), Airbnb Quarterly Gross Booking Value($B), Graph by Happist

SaaS 기업, 유료 가입자 추이

그렇지만 SaaS 기업의 경우 유료 가입자 추이는 매우 중요한 지표로 반드시 봐야한 지료로 인식됩니다.

예츨 들어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의 경우 성장성의 지표로 전 분기에 비해서 유료 가입자가 얼마나 증가했느냐에 따라 주가가 출렁일 정도로 중요한 지표로 인식됩니다.

유료 가입자 증가는 (이탈률이 어느 정도 낮게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미래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와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수 비교, Graph by Happist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와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수 비교, Graph by Happist
넷플릭스 실적, 분기별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 글로벌 구독자 증가( ~ 2020년 4분기), Quarterly Netflix Streaming Service Global Subscriber additions(M), Graph by Happist.png
넷플릭스 실적, 분기별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 글로벌 구독자 증가( ~ 2020년 4분기), Quarterly Netflix Streaming Service Global Subscriber additions(M), Graph by Happist.png

사용자수 지표 – 월간보다는 일간 활성 사용자(DAUs)

마찬가지로 어던 서비스 이용자 지수도 그 기업의 성장성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그렇지만 사용자가 많다고 자동으로 매출과 이익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그 수치에 현혹될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자 지표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s)나 일간 활성 사용자(DAUs) 지표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스타트업 초기엔 자랑할만한 지표가 약하기 때문에 비교적 기간이 긴 월간 활성 사용자(MAUs) 데이타를 제시하고,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계속 성장한다는 자신감이 붙으면 일간 활성 사용자(DAUs) 지표를 기본 지표로 제시합니다.

예를들어 페이스북은 너무 너무 비즈니스가 번성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간 활성 사용자(DAUs) 지표를 중심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반면 아직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트위터의 경우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s)를 주로 사용하다가 요즘 자신이 붙었는지 일간 활성 사용자(DAUs)를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0년 4분기 트위터 실적, 분기별 트위터 사용자( ~20년 4분기), Twitter DAUs, Graph by Happist
20년 4분기 트위터 실적, 분기별 트위터 사용자( ~20년 4분기), Twitter DAUs, Graph by Happist

스타트업 이익 지표 – 매출총이익율(Gross margin)

기업이 제공하는 재무재표에서 얻능 수 있는 이익 지표는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이익, 특히 영업이익율이라 할 수 있죠. 영업이익 흑자가 난다는 것은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아주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물론 영업이익이 날지라도 엄청난 투자 결과로 엄청난 이자비용으로 순이익에서는 적자가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래에 망해가는 미국 유통업체중에서는 막대한 투자금을 유치해 온라인쇼핑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유통을 인수했건 기업들이 결국 과다한 이지 비용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한 경우고 있습니다.

이런 예외도 있기는 하지만 스타트업들은 대체로 만성 영업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풍부한 유동성과 저금리를 기반으로 막대한 투자금을 유지해 생명 연장하는 기업드링 많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이자율이 오르면 그만큼 힘들어 지겠죠.

하지만 그 이전에 비록 영업적자를 면치 못하드라도 매출 비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관리해 매출총이익이 높게, 상승하고 있다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뭐 무엇보다도 업계 평균에 비해서 높은 매출총이익율을 유지하는지, 시간이 흐를수록 매출총이익율이 높아지는지 등등이 살펴보아야 할 요인들로 보입니다.

예를들어 2017년 3분기부터 모델 3 생산을 시작한 테슬라는 생산성 저하로 어려움을 겪었고, 월가에서는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했습니다.

이렇 경우도 테슬라 매출총이익율 추이를 살펴보면서 위기 극복 가능성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18년 2분기까지 테슬라 매출총이익 및 매출초이익율 추이 그래프를 통해서 테슬라의 회생 가능성을 확인한 내용인데요.

  • 모델 3 생산이 시작된 2017년 3분기부터 테슬라 매출총이익율은 24% 수준에서 13%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 하지만 2017년 4분기와 2018년 1분기를 저점으로 2018년 2분기부터 매출총이익율이 반등하기 시작
분기별 테슬라 매출총이익율 추이(2012년 1분기 ~ 2018년 2분기), 테슬라 발표 자료를 기반 그래프 by Happist
분기별 테슬라 매출총이익율 추이(2012년 1분기 ~ 2018년 2분기), 테슬라 발표 자료를 기반 그래프 by Happist

스타트업 안정성 지표 – 운영에 필요한 현금

스타트업 기업이 별다른 이익을 얻지 못하고 계속해서 영업 적자를 지속한다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전부 소진되어 결국 파산으로 갈 수 밖에 없겠죠. 이를 캐시 버닝(Cash burning)이라고 부르는데요.

스타트업 기업이 캐시 버닝에도 불구하고 기업 운업에 필요한 최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순유동자산(Net Current Assets), 다른말로 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본(자금0이기 때문에 회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테슬라 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 추이는 모델3 생산이 본격화된 2017년 4분기부터 마이너스로 전환
  • 2017년 4분기 -11억 달러, 2018년 1분기엔 -22.7억 달러 그리고 2분기엔 024.4억 달러로 감소
테슬라 분기별 순유동자산(tesla Net Current Assets)  또는 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 추이(2015년 1분기 ~ 2018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테슬라 분기별 순유동자산(tesla Net Current Assets) 또는 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 추이(2015년 1분기 ~ 2018년 2분기), Graph by Happist

현금 및 현금성 자산(Cash and cash equivalents)

이를 확인하기 현금 및 현금성 자산(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은 현금과 당장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산(회계에서는 3개월 내 현금으로 전환 가능한 자산으로 정의하고 있네요)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 금액은 추세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통화: 지폐 및 동전(coin)
  • 통화대용: 수표(check), 예금(deposit)

마찬가지 테슬라 위기 시점을 예로 들기 위해서 2018년 2분기 시점의 테슬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Cash and cash equivalents) 추세는 아래와 같습니다.

  • 테슬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은 2017년 1분기를 점점으로 늘었지만
  • 모델 3를 생산하기 시작했던 2017년 3분기부터를 점점 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빠르게 소진되고 있음
분기별 테슬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 추이(2012년 1분기 ~ 2018년 2분기) Quarterly 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
분기별 테슬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 추이(2012년 1분기 ~ 2018년 2분기) Quarterly Tesla Cash and cash equivalents

잉여현금흐름(FCF)

잉여현금흐름(FCF)은 가용현금흐름이라고도 부르는데 기업 유동성을 파악하는데 핵심적이 지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 경기가 좋을 때는 손익계산서(PL) 상의 매출, 이익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경영 위기 시에는 미래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FCF)를 살펴 봐야 한다고 합니다.

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과 자본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등이 있는데 이중에서 당연히 영업활동 결과로 획득한 영업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현금흐름들이 모여서 잉여현금흐름, Free Cash flow가 만들어지는데요. 위에서 언급한 2018년 2분기 테슬라 잉여현금흐름을 살펴보면서 테슬라 상황을 살펴 보시죠.

  • 테슬라의 잉여현금흐름(FCF)은 본격적인 모델 3 생산이 시작되는 2017년 3분기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나빠졌지만,
  • 시간이 흐르면서 근래에 오면서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수준이 줄어들면서 불행 중 다행인 상황으로 변하고 있음
분기별 테슬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추이 Tesla quarterly FCF(Free Cash Flow (2015년 1분기 ~ 2018년 2분기)
분기별 테슬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추이 Tesla quarterly FCF(Free Cash Flow (2015년 1분기 ~ 2018년 2분기)

참고, 몇가지 스타트업 용어들

그동안 기업들을 분석하면서 정리했던 몇가지 전문 용어, 스타트업 성과 지표 들입다. 아직은 공부삼이 무작위로 정리하고 있어 차후 시나부로 제대로 정리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래 글도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6가지 스타트업 지표

재무제표로 스타트업 분석하기

  • Run Rate 현재 결과에 기반한 외삽법을 적용해 매래 성과를 측정,
    .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Revenue) 용어 대신 run rate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에서는 Annual Run rate는 연간 매출이 아니라 연간 반복 매출(ARR, Annual Recurring Revenue)을 의미한다.
    . Saas 비즈니스에서 ARR은 한해에 기준하는 반복 매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1회성 수수료나 전문 서비스 수수료, 가변적 사용료를 제외해 계산
  • 연간 반복 매출(ARR, Annual Recurring Revenue)
    월간 반복 매출(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 생애 가치(Lifetime Value) : LTV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고객과의 관계가 끝나는 시점가지 미래 순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한 지표
    LTV는 장기적인 가치와 CAC(Customer Acquisition Costs)를 포함 고객별 순수익이 얼마인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
  • CAC(Customer Acquisition Costs) : 사용자를 획득하는 데에 드는 총비용 사용자간위로 계산 여기에는 blended CAC와 유료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paid CAC가 있는데 당연히 paid CAC가 훨씬 더 중요시 된다.
  • 이탈률(churn) : Monthly unit churn = 이탈 고객 수 / 전달의 총 고객수
  • Gross churn : 사업의 실질적인 손해를 측정, 해당 월에 이탈한 MRR/시작 월 MRR
  • Net revenue churn : 이탈(churn)과 Upsell을 섞어 이탈(churn)로 인한 사업의 손해를 upsell로 어느 정도 만회했다고 계산해 실질적인 손해를 더 작게 측정, 해당 월의 이탈 (잃어 버린 MRR – Upsell을 통한 MRR) / 시작 월 MRR
  • 매출 이탈률(revenue churn)
  • 이탈 시간(Churn Time)
  • GAAP :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의 약어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 원칙을 의미
    . 미국 기업들은 이러한 표준화된 회계 원칙하에 실적을 공개,
    . 일부 항목은 회사의 특스 상황을 반영해 자체 변경한 회계 원칙을 세우고 이 수치를 Non-GAAP로 명시하고 발표하기도 함
    . 여기 번역에서는 GAAP를 그대로 사용
  • operating earnings : 영업이익
  • capital gain : 자본이익
  • investee : 특정 펀드나 프로젝트, 임팩트 벤처 등, 여기서는 피투자자로 번역,
    the business entity in which an investment has been made
    a person or company that has been given money in order to make a profit or get an advantage
  • retaining earnings : 이익잉여금, 유보이익(earned capital)과 유사
  • future earnings : 미래 이익
  • conglomerate : 복합 기업(複合企業, conglomerate)
  • holding company : 지주회사
  • property/casualty insurance : 재산 및 상해 보험, 재산 및 상해 보험 회사(Property & Casualty Insurance Company), 보험사 종류는 생명 보험 회사(Life Insurance Company)와 건강 보험 회사(Health Insurance Company) 그리고 자동차, 집 등의 다양한 사고 보험을 취급하는 재산 및 상해 보험 회사(Property & Casualty Insurance Company)
  • Treasury bond : 장기 국채,
    Treasury note : 미 재부부에서 발행하는 중기 국채 의미 Bond는 장기 국채
  • float : 보험회사 소유는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돈
  • odds : 배당금
  • A shares : 보통주
  • intrinsic value per share : 주당 내재가치
  • general account : 일반 회계

스타트업 참고 자료

스타트업은 왜 실패하는 걸까? 20가지 스타트업 실패 이유를 살펴 보자

최고 스타트업 인큐베이터가 권하는 스타트업 사용자 확보 방법 10가지

에어비앤비 사례에서 배우는 스타트업 고객 확보 및 서비스 발굴 방법

스타트업 충성 고객 유지와 재구매율 높이는 방법 5가지

스타트업 마케터가 제품 및 개발부서와 협업하는 방법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을 읽고 – 인상적인 구절 몇가지

스타트업 가격 전력

혁신 제품 수익화를 위한 스타트업 가격 책정 방법 및 가격 운영 전략

혁신 제품 수익화를 위한 스타트업 가격 책정 사례

스타트업 가격 전략 5가지 & 가격 전략 사례

가격 조사 방법 3가지 비교

가격전쟁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가격 대응 전략과 사례 분석

테슬라 가격 인하에도 이익을 높이는 매직을 만든 테슬라 전략

스타트업 시스템 구축

[쇼핑몰 구축기] 스타트업의 효율적인 이메일마케팅 시스템 구축 방법

개인과 스타트업이 사용하기 좋은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 메일침프(MailChimp)

기타

대기업에서 외국 스타트업과 신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배운 교훈 몇가지

어쩌면 미래를 바꿀 빅테크 기업들의 기발한 특허 소개

0

빅 테크 기업들은 온갖 종류의 기발한 특허들을 출원합니다. 그들이 제시한 기발한 특허 대부분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그들 중 몇몇은 살아남아 우리 미래를 결정하곤 합니다. 어쩌면 미래를 바꿀 빅테크 기업들의 기발한 특허를 알아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죠.

여기에서는 protocol에서 엄선 소개한 빅테크 기업들의 혁신 특허를 소개한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기에는 노인들을 모니터링하고, 헬멧을 네트워킹하고, 의사들과 상당할 수 있는 웨어러블을 비롯한 다양한 테크기업들의 혁신 특허들을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뉴스 페퍼먼트에서 “모든 것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꿈을 꾸는 구글”이라는 제목으로 텍스트 중심으로 번역 소개되었습니다. 저는 원본 및 이 번역본도 참고해 추가 자료를 보안해 이 기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구글 노인 건강 감지 시스템

노부모가 있는 사람들은 부모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자주 연락하거나, 이를 도와주는 기기나 제품 구입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이 구글 특허에 나타는 구글 솔루션은 원격으로 노부모님을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잇습니다. 부모님 댁에 설치된 스마트 센서와 구글 홈 시스템을 이용해 집 안의 상황을 감지해 제삼자에거 알려주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간대에 인기척이 없으면 시스템이 알림을 보내, 사용자가 전화를 걸지 또는 문자를 보내 체크인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댁에 이러한 시스템을 설치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겠죠.

기발한 특허, 구글 노인 건강 감지 시스템 , 그글 특허에 반영된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 모습

구글, 아날로그 제품의 디지탈화

몇년 전, 구글은 전자 센서를 의류에 적용한 재커드(Jacquard)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그것은 재킷, 가방, 심지어 신발과 같은 아날로그 제품에 센서를 심어 디지탈화에 사용되었습니다.

구글 특허, 재킷 신발 모자 핸드백 등에 센서를 적용하고 터치나 스마트폰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아날로그를 디지탈화하는 솔류션 제안
구글 특허, 재킷 신발 모자 핸드백 등에 센서를 적용하고 터치나 스마트폰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아날로그를 디지탈화하는 솔류션 제안

이러한 시도는 멋진지만, 소비자는 실제로는 원하지 않는 새로운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 특허를 기반으로 구글은 여러분이 이미 가진 어떤 제품에든 스마트하게 만들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터치 센서나 움직임 추적과 같은 기술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부모님 댁 전체에 센서를 다는 대신에 이런 제품을 활용해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 리바이스는 이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재킷을 출시

청바지로 유명한 리바이스는 그들의 혁신을 보여줄 방식으로 구글과 협혁해 스마트 재킷을 출시했죠.

 리바이스 청바지를 가장 많이 입기 때문에 상징이 되어버린 트럭 운전사 재킷에서 혁신을 반영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리바이스는 트럭 운전사들의 50번째 기념일을 축하하면서 구글과 제휴해 트럭 운전사 재킷 소매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재킷을 만들었습니다.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 levis commuter trucker jacket wearable tech clothing

구글의 원격의료 시스템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생명과학 연구기관 베릴리(Verily)는 의사를 방문하지 않아도 원격으로 의산 진단을 받을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이 구글 특허는 사용자의 심장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웨어러블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시하는 작은 웨어러블 배터리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솔류션은 모니터링하는 데이터를 분석해 부정맥 가능성을 탐지하는 등 지소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데이타를 분석해 심장의 잠재적인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이미 현재에도 이런 일이 가능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몇가지가 있지만, 이 구글 특허는 모니터링한 데이터를 분석해 자동으로 여러분과 의사에게 보내서 상태를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만드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응급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사용자와 의사에게 경고를 보낼 수 있는 시스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구글 특허 심장 등의 상황 데이타를 웨어러블로 공유받아 분석해 자동으로 사용자나 의사에게 경고해줄 수 있는 구글 원격 의료 시스템 특허
구글 특허 심장 등의 상황 데이타를 웨어러블로 공유받아 분석해 자동으로 사용자나 의사에게 경고해줄 수 있는 구글 원격 의료 시스템 특허

아마존 자율 회피를 위한 거리 측정 레이저 시스템, Autonomous avoiding

개념적으로는 매우 간단하지만, 배달 드론 이용이 늘어나는 미래에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아마존의 이 특허는 드론에 부착된 거리 측정 레이저 시스템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배달 중인 드론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주위 사물 및 주변 드론들의 위치를 파악해 피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배달 드론의 자율 운행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바로 인간들입니다.

아마존 특허, 드론에 적용할 거리 측정 레이저 시스템
아마존 특허, 드론에 적용할 거리 측정 레이저 시스템

애플 교통 안내원 수신호를 이해하는 자율주행 기술

애플은 오래전부터 자율주행 기술에 투자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죠.

그렇기 때문에 애플은 자율 주행 관련 여러가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 소개하는 애플 특허는 자율주행차가 교통 신호가 아닌 교통 안내원을 만났을 시, 교통 안내원의 수신호를 보고 무엇을 해야할지, 교통 안내원의 다양한 수신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애플 교통 안내원의 수신호를 이해하는 자율주행 기술 특허

이러한 애플 특허를 보년 자율주행차를 타고 시내를 누비는 미래를 상상하게 만듭니다.

1956년 상상했던 자율주행 자동차 생활(Driverless Car of the Future Adlores)
1956년 상상했던 자율주행 자동차 생활(Driverless Car of the Future Adlores)

가상 세계를 더욱 현실감있게 만드는 페이스북 “옷감 시뮬레이터(cloth simulator)”

비디오 게임 캐릭터들이 입는 옷은 현실에서 입는 것처럼(IRL, 가상세계가 아닌 실생활에서, 실제로, in real life) 딱 맞나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예는 스포츠 게임의 유니폼인 것 같습니다. 스포츠 게임에서는 움직이는 사람의 옷감이 늘어나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유니폼의 옷감을 늘리는 대신 옷감 위의 선수 이름을 늘려서 마치 유니폼이 신축성이 있는 것처럼 표현합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페이스북 특허는 머신러닝 기반 “옷감 시뮬레이터(cloth simulator)”를 이용해 가상 세계에서 옷감의 움직임을 실제처럼 보여주는 시스템입니다.

페이스북이 VR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면, 이 시스템은 지금의 어색한 몰입형 비디오 게임에서 벗어나 VR 게임이 실제 삶처럼 느꺄지도록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 특허, 옷감 시뮬레이터(cloth simulator)
페이스북 특허, 옷감 시뮬레이터(cloth simulator)

마이크로소프트 자동 여행 일지

제가 어릴 적에 엄마는 여행를 갈 때마다 일기를 쓰게 하셨습니다. 일기를 쓰는 것은 유익한 활동이었지만 일기를 쓰는 것보다는 실제 여행를 즐기는 것에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러한 일기쓰기 경험이 글쓰는 직업에 도움이 되었겠죠. 그렇지만 여전히 저는 여행을 기록하는 것보다는 여행 자체를 즐기는 것이 더욱 더 좋습니다.

여기 소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특허는 스마트폰 통화, 문자, 사진, 위치 및 기타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행 일지를 자동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그런 다음 이렇게 자동으로 기록한 여행 일지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스템에서는 그렇게 많은 데이터를 넘겨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선택의 문제가 있겠죠.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여행 중의 활동 데이타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여행 일기를 작성해 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자동 여행 일지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여행 중의 활동 데이타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여행 일기를 작성해 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자동 여행 일지

마이크로소프트 시각장애인용 스포츠 보조 기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각장애인도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포츠 보조 기기 아이디어를 구현한 특허를 제출했습니다.

이 특허가 현실화 된다면 시각장애인도 스포츠에 참여하면서 스포츠 저변 인구가 크게 늘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특허는 시각 장애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기 엑스박스 키넥트(Xbox Kinect) 센서가 타격 시 착용하는 헬멧에 내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투수가 던진 공이 들어올 대 야구 방망이를 휘들어야할 때를 진동이나 소리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야구장 밖에서 이러한 핼맷을 착용하는 것은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길을 건널 때 안전한 시점을 착용자에게 알려주는 등 일상 생활의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마이크로소프트 시각장애인용 스포츠 보조 기기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마이크로소프트 시각장애인용 스포츠 보조 기기

마이크로소프트 소셜 미디어 아이스 브레이커

코로나 팬데믹으로 줌과 같은 다양한 화상회의 솔류션을 이용한 화상회의나 화상미팅이 늘어나면서 시작 초기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한 아이스 브레이킹용 질문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러한 아이스 브레이크용 질문에는 집에 불이 났을 때 무엇을 챙겨 나올지, 어떤 브랜드를 좋아하는지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질문들입니다. 어색한 분위기에서 사람들이 긴장을 풀고 입을 열도록 만드는 것이죠.

여기 소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특허는 소셜미디어에서 채팅, 대화, 전화할 때 아이스 브레이킹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친구, 동료, 심지어 처음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적절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보는 소셜 미디어에서 상대방의 이름 옆에 나오기도 하고, 전화가 울릴 때 나오기도 합니다. 당신이 참가한 마라톤 대회, 당신이 좋아하는 90년대 록 밴드의 공연과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일과 날씨가 아닌 다른 이야기로 대화 초기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마이크로소프트 화상회의나 소셜 미디어용 아이스 브레이커
마이크로소프트 특허, 마이크로소프트 화상회의나 소셜 미디어용 아이스 브레이커

[트렌드 차트] 연도별 아디다스 실적, 매출 및 이익에서 읽는 아디다스 전망

최근 나이키와 함께 스포츠 브랜드로 유명한 아디다스가 2020년 실적 및 향후 2025년 중기 비전을 발표했기에 이를 요약하는 과정에서 정리했던 아디다스 실적 그래프들을 공유합니다.

들어가기 전

연도별 아디다스 실적을 정리하기 전에 몇가지 아디다스 관련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보죠.

아디다스 주식은 독일 증시에 상장되어 있다.

혹시 아디다스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유럽 주식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즉 아디다스는 독일 기업으로 아디다스 주식은 독일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이죠.

아디다스가 스포츠 시장에서 나이키에 밀려 영원한 2등 브랜드로 낙이이 찍혀있기도 하고, 나이키는 유동서잉 풍부한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반면, 아디다스는 경제 활력을 잃은 유럽지역에 상장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주가 흐름이 약합니다.

아디다스 시가총액은 601.9억 유로(약 82조원)에 달하는 반면 나이키 시가총액은 1,785.8억 달러(202.3조원)으로 거의 3배에 가까울 정도로 나이키 시가총액이 높습니다.

아디다스는 아디다스 브랜드와 리복 브래드가 합쳐진 것

그리고 아디다시 실적은 1998년까지는 독일 마르크를 기반으로 실적 발표를 했지만 유럽연합(EU) 가입 후 1999년부터는 유로화로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 아디다스 매출 실적에서 1999년 이전 매출은 평균 환율을 기반으로 유로화로 환산한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잇는 아디다스 실적에는 오맂널 아디다스 브랜드 실적과 아디다스가 인수한 리복 브랜드 실적이 합쳐저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디다스 실적을 살펴볼 시 에서 주의해야할 변곡점으로 2005년 리복 브랜드 인수에 따라 실적이 급증히는 모습 염두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당시는 리복 브랜드가 나름 잘 나가는 시기였기 때문에 리복 브랜드를 인수했지만 이후에는 리복 브랜드 성과가 신통치 않아서 아디다스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아디다스가 리복 브랜드를 매각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아디다스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아디다스는 리복 브랜드를 매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아디다스 점유율이 나이키 점유율을 앞선다는 소식

글로벌로 당연하게도 나이키가 아디다스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죠. 하지만 한국에서는 오히려 아디다스 점유율이 나이키 점유율을 앞선다고 합니다.

유로모니터가 집계한 한국 스포츠 웨어 시장에서 아디다스 점유율은 2017년 13.4%, 2018년 13.8%, 2019년 14.4%를 기록해 나이키 점유율(2017년 12.1%, 2018년 12.2% 그리고 2019년 12.4%)을 앞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에서 아디다스 점유율이 나이키 점유율을 앞설 수 있었던 점은 아디다스가 스포츠 스타대신 래퍼 등 연예인 마케팅에 주력한 점이 주효했고, 국내 패션 이커머스 1위 업체인 무신사에 재빠르게 입점하는 등 발빠른 대응 덕분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매출

아래에서는 가단히 아디다스 매출을 연도별, 분기별로 살펴보죠.

연도별 아디다스 매출 추이

연도별로 아디다스 매출을 살펴보면 1990년대 아디다스가 급속히 성장하면서 높은매출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 매출 성장이 정체되고, 이러한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2005년 리복 브랜드를 인수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최근 아디다스는 확실히 나이키보다는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면서 나이키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디다스도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을 이기지 못하고 -16.1% 역성장을 보였네요.

연도별 아디다스 매출 및 성장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revenue &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연도별 아디다스 매출 및 성장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revenue &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분기별 아이다스 매출 추이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맞아 아디다스 매출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매출 하락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보입니다.

20년 1분기 20% 역성장, 2분기 35% 역성장했지만, 3분기와 4분기에는 역성장이 7%와 5%에 그치면서 이러한 위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디다스 실적, 분기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Quarte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실적, 분기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Quarte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나이키 매출 추이

참고로 분기별 나이기 매출을 살펴보면 2분기에 38% 역성장 후 3분기에는 역성장을 멈추고 4분기에는 성장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아디다스보다는 더욱 더 긍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이키 실적, 분기별 나이키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 20년 4분기), Nike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uy Happist
나이키 실적, 분기별 나이키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 20년 4분기), Nike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uy Happist

연도별 아디다스 브랜드 매출 추이

앞에서 잠간 이야기한대로 오리지널 아디다스 브랜드 매출은 해가 거듭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리복 브랜드 매출은 상대적으로 정체,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도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Yea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연도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Yea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수익 관련 지료

아래에서는 아디스 매출총익, 영업이익 그리고 순이익의 이익 관련 지표 트렌드를 살펴 봣습니다.

연도별 아이다스 매출총이익 추이

아디다스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마찬가지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총이익율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매출총이익율이 50%를 넘고 있습니다.

물론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매출총이익율은 49.7%로 다시 50%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아디다스 실적, 여도별 아디다스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gross profit 7 gross margin,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실적, 여도별 아디다스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gross profit 7 gross margin, graph by happist

연도별 아디다스 영업이익 추이

영업이익도 매출 증가율 이사응로 빠르게 증가했지만 확실히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의 악영향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2020년 영업이익율은 3.85로 이전 10%를 넘었다가 급전직하 했네요.

아디다스 실적, 연도별 아디다스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operating profit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실적, 연도별 아디다스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operating profit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

연도별 아디다스 순이익 추이

아디다스 순이익도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순이익이 급전직하 했습니다.

아디다스 실적, 연도별 아디다스 순이익 및 순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net profit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실적, 연도별 아디다스 순이익 및 순이익율 추이( ~ 20년), yearly adidas net profit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참고

D2C 중심 아디다스 전략, 디지탈 기반 옴니채널 전략으로 D2C 비중 50% 목표

나이키는 왜 소비자 직접 판매를 강화할까 – 나이키 D2C 전략

나이키, 벤앤제리스, 버라이즌에서 배우는 인종차별 이슈 대응법

[트렌드 차트] 연도별 스니커즈 브랜드 매출, 나이키 지배는 계속된다

나이키, 캐퍼닉 광고로밀레니얼과 Z세대를 사로 잡다 – 광고 효과조사 결과

스포츠화 시장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나이키 미래 전략 3가지

스포츠화의 신흥 강자 언더 아머(Under Armour)의 미래 – 리복의 길? 또는 나이키의 길?

나이키를 위협하는 스포츠웨어 신흥 강자, 언더아머(Under Armour)의 성공요인 세가지

실적 관련

[트렌드 차트] 연도별 아디다스 실적, 매출 및 이익에서 읽는 아디다스 전망

코로나를 딛고 가속 성장한 4분기 나이키 실적 및 향후 나이키 전망

코로나19 악몽에서 벗어난 3분기 나이키 실적, 중국 유럽이 회복을 견인

코로나 팬데믹 기간 나이키 실적, 예상 외 매출 감소 및 적자 전환

D2C 중심 아디다스 전략, 옴니채널 강화로 D2C 비중 50% 목표

나이키처럼 아디다스도 소비자 직접 판매, D2C 중심 전략을 강화하면서 2025년에는 소비자 직접 판매, D2C 비중을 50%까지 올리겠다는 새로운 아이다스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아디다스 D2C 전략 중심의 새로운 아디다스 전략을 살펴 봤습니다.

아디다스 경쟁사인 나이키는 오래 전부터 소비자 직접 판매, D2C에 사활을 걸어왔습니다. 그러한 전략은 스포츠용품 도매업체와 기존 온라인쇼핑 플랫폼으로부터 이탈을 가속화하고 독자적인 온라인쇼핑 채널을 강화해 왓습니다. .

이러한 나이키 D2C 전략을 상징적인 사건은 2019년 11월 나이키가 아마존으로부터 전격적으로 철수한 일입니다. 나이키는 아마존을 홯용해 판매를 높이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아마존에 입점했지만 가격 관리를 비롯한 브랜드 관리의 한계를 느끼고 아마존에서 철수해 독자적인 온라인쇼핑을 시도한 것이죠.

나이키와의 경쟁, 20년은 D2C가 승부를 갈랐다

2020년 실적 발표와 더불어 아디다스가 D2C 승수를 띄운 것은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교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아디다스는 나이키보단 훨씬 더 높은 매출 성장율을 기록하면서 빠른 속도로 나이키를 추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년에는 그동안 성장율에서 뒤져 있었던 나이키가 더울 더 빠르게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면서 4분기부터는 확실한 플러스 성장으로 복귀한 방면 아디다스는 아직도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분기별 아이다스 매출 추이

코로나 팬데믹을 맞아 분기별 아디다스 매출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매출 하락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보입니다.

20년 1분기 20% 역성장, 2분기 35% 역성장했지만, 3분기와 4분기에는 역성장이 7%와 5%에 그치면서 이러한 위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디다스 실적, 분기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Quarte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아디다스 실적, 분기별 아디다스 브랜드별 매출 추이( ~ 20년), Quarterly Adidas Brand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나이키 매출 추이

그렇지만 이를 분기별 나이기 매출과 비교해 보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나이키는 2분기에 38% 역성장 후 3분기에는 역성장을 멈추고 4분기에는 다시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섰습니다.

마이너스 역성장의 깊이 마이너스 역성장 지속 기간 등등을 비교해보면 나이키 매출 성장 추이가 아디다스보다는 더욱 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이키 실적, 분기별 나이키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 20년 4분기), Nike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uy Happist
나이키 실적, 분기별 나이키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 20년 4분기), Nike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uy Happist

코로나 팬데믹 교훈이 아디다스 전략을 선회토록 만들지 않았을까

이러한 차이는 나이키가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D2C 전략이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매장이 무용지물이 된 상황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나이키는 지난 4분기 온라인쇼핑 매출 84% 증가했고, 아디다스는 2020년 동안 온라인쇼핑 매출이 53% 증가했다고하니 (비교 기간이 다르기는 하지만) 온라인쇼핑 성장세에서도 나이키가 더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팬데믹 성과를 리뷰해보고 아디다스로 빠르게 트렌드를 반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아디다스 전략, Won the Game

최근 2020년 실적을 발표하면서 아디다스도 본격적으로 D2C 전환을 선언하고 Own the Game이라는 4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2025년 아디다스 D2C 매출 비중을 5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아디다스 전략에서 아디다스는 온라인쇼핑 판매를 두배로 늘리고, 애슬레저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도한 여성 타겟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아디다스는 향후 2025년까지 업계 매출의 40%는 디지탈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2025년 아디다스 온라인쇼핑 판매를 80억 ~ 90억 유로까지 두배로 늘려 아디다스 매출의 50%를 소비자 직접 판매, D2C를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아디다스의 쇠자 직접 판매, D2C 비중은 2019년 30%에 불과했으나 20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쇼핑 급증으로 40%까지 늘었습니다. 아디다스는 코로나 이후 오프라인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D2C 판매를 50%까지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1. 매출 목표 : 2020년 매출 198억 유로 기준 21년 10%대 후반 성장 전망
    . 2025년까지 매년 매출 성장율을 8~10% 증가
    . 아디다스 제시 성장율로 계산 시 2025년 아디다스 매출은 310억 유로 이상으로 2020년에 비해서 30%이 상 증가 예상
  2. 영업이익 : 2020년 영업이익 7.5억 유로, 영업이익율 3.8%에서
    . 2021년 영업이이율 9~10% 예상
    . 2025년까진 연평균 12~14% 영업이이익율 목표
  3. 순이익 목표
    . 2020년 순이익 4.3억 유로, 순이익율 2.2%
    . 2021년 순이익 12.5억 ~ 14.5억 유로 예상
    . 2025년까지 매년 순이익 16~18% 증가 목표
  4. 2025년 아디다스 온라인쇼핑 매출은 80억~90억 유러에 이를 것
  5. 이러한 D2C 매출 증가로 2021년에서 2025년까지 4년동안 D2C 매출 성장은 아디다스 매출 성장의 80%를 담당할 것
  6. 이를 위해 아디다스는 디지탈과 마케팅에 상당한 투자를 집중할 계획
    . 2021년에서 2025년까지 마케팅에 10억 유로 투자
    . 디지탈 혁신에 10억 유로 이상 투자 예정
2025년 중장기 아디다스 매출 및 성장율 전망, Graph by Happist
2025뇬가지 중장기 아디다스 매출 및 성장율 전망, 아디다스 제시 성장율 기반 추정, Graph by Happist

대부분 도매 판매 중심 비즈니스에서 D2C 주도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것은 전략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엄청난 기회입니다.

하지만 기존 도매 파트너에게 대량으로 상품을 보내는 대신 개별 소비자에게 발송하는 상품 비중이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개별 상품 반송을 처리해야하며, 점점 더 옴니 채널 전략이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공급망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재고 보유 기간을 연장합니다. 그렇긴하지만 우리는 모든 이동하는 부품들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복잡성을 완화할 수 있는 검증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전략은 상당한 아디다스 시장점유율 상승과 더 많은 매출 및 이익을 가져다 줄것으로 전망합니다.

– 아디다스 CFO Harm Ohlmeyer

아디다스 전략, 2025년 아디다스 매출 및 손익 목표

아디다스 옴니채널 전략

아디다스 CEO Kasper Rorsted는 2025년 아디다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 중의 하나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 채널을 통합하는 옴니채널 전략을 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프라인 매장과 디지탈이 상호 작용하는 “통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디지탈 생태계에서 구축될 때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아디다스 런던 플레그쉽 스토어, 인터액티브 디스플레이에서 아디다스 상품 정보를 보여주는 모습, Image from Adidas
아디다스 런던 플레그쉽 스토어, 인터액티브 디스플레이에서 아디다스 상품 정보를 보여주는 모습, Image from Adidas

이러한 아디다스의 디지탈 기능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이라는 컨셉은 오래 전부터 D2C 중심 전략을 강화해 온 나이키와 유사하면서도 다릅니다.

2025년 아디다스 멤버쉽 5억명 목표

아디다스는 나이키와 유사하게 디지탈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멥버쉽과 앱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아디다스는 현재 1억 5천만명이 가입되어 있는 멤버쉽을 2025년까지 3배까지 늘려 멤버쉽을 5억명까지 늘리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디다스 회원 모습,  Image from Adidas
아디다스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디다스 회원 모습, Image from Adidas

매장 전략 – 보다 큰 컨셉 매장, 보다 적은 매장 수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 전략은 나이키와 접근 방법이 다소 상이합니다.

아디다스가 직접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Halo 매장, 컨셉 스토어, 팩토리 아울렛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아디다스는 Halo 매장은 늘리되 컨셉 스토어는 줄이고 팩토리 아울렛은 계속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아디다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고 아디다스 멥버쉽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Halo 매장은 매장 면적을 2배로 늘리면서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대할 예정
  • 반면 일반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컨셉 매장(Concept Store)은 매장 크기를 더욱 더 키워 더 크고 중요한 매장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
    즉 더 큰 컨셉 매장(Concept Store)을 지향하지만 그 매장 수를 제한하는 것
  • 아디다스가 직접 운영하는 팩토리 아울렛 규모는 계속 키지며, 또한 지속해서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이런 방향은 나이키의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형 매장 수를 200개까지 늘리려는 나이키의 전략과는 조금 상이합니다.
아디다스 상하이 플레그쉽 매장, adidas brand flagship store in shanghai,Image from adidas
아디다스 상하이 플레그쉽 매장, adidas brand flagship store in shanghai,Image from adidas

아디다스가 집중할 5가지 제품 카테고리

이번 아디다스 전략 발표에서 D2C 중심이라는 유통전략 외 향후 4년동안 집중할 5가지 제품 카테고리를 발표했습니다. 축구(Soccer), 달리기(Running), 트레이닝(Training), 아웃도어(Out Door)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 카테고리가 바로 그겻입니다.

향후 2025년까지 이 5가지 제품 카테고리 매출 성장이 아디디스 매출 성장의 95%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이들 카테고리에서 시장점유율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5년까지 아디다스 성장의 40%는 달리기(Running), 트레이닝(Training), 아웃도어(Out Door)에서 나올 것이며,
  • 아디다스 성장의 50%는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 카테고리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
아디다스 전략, 5가지 전략 카테고리

아디다스 전략 지역

아디다스는 기존 전략 시장 중 중국, 북미 그리고 유럽 지역을 두배로 확장해 이들 지연에서 생생한 소비자 경험을 전달하고, 현지 트렌드에 호소하는 맞춤형 접근 방식을 강화해 이들 시장에서 점유율을 크게 상승시키는 겻을 목표로 합니ㅏㄷ.

또한 전략 도시를 확장해 공략 됫 포트폴리오를 확장합니다. 기존에는 런던, LA, 뉴욕, 파리, 상하이, 도쿄의 6개 중요 도시를 중심으로 소비자 공략을 강화했지만, 여기에 서울, 베이징, 두바이, 베를린, 맥시코 시티, 모스크바를 추가해 전략 됫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서울이 중요한 도시 중의 하나로 뽑인 것은 한국에서 아디다스 성과가 나이키 못지 않기 대문에 그 중요성이 인정된 것일까요?

아디다스 전략, 아디다스 전략 시장 및  공략 핵심 도시, Adidas strategic markets & key cities
아디다스 전략, 아디다스 전략 시장 및 공략 핵심 도시, Adidas strategic markets & key cities

아디다스 전략 보고서

참고

D2C 중심 아디다스 전략, 디지탈 기반 옴니채널 전략으로 D2C 비중 50% 목표

나이키는 왜 소비자 직접 판매를 강화할까 – 나이키 D2C 전략

나이키, 벤앤제리스, 버라이즌에서 배우는 인종차별 이슈 대응법

[트렌드 차트] 연도별 스니커즈 브랜드 매출, 나이키 지배는 계속된다

나이키, 캐퍼닉 광고로밀레니얼과 Z세대를 사로 잡다 – 광고 효과조사 결과

스포츠화 시장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나이키 미래 전략 3가지

스포츠화의 신흥 강자 언더 아머(Under Armour)의 미래 – 리복의 길? 또는 나이키의 길?

나이키를 위협하는 스포츠웨어 신흥 강자, 언더아머(Under Armour)의 성공요인 세가지

실적 관련

[트렌드 차트] 연도별 아디다스 실적, 매출 및 이익에서 읽는 아디다스 전망

코로나를 딛고 가속 성장한 4분기 나이키 실적 및 향후 나이키 전망

코로나19 악몽에서 벗어난 3분기 나이키 실적, 중국 유럽이 회복을 견인

코로나 팬데믹 기간 나이키 실적, 예상 외 매출 감소 및 적자 전환

코로나 이후 팬데믹 수혜기업 전망, 수요 감소 속 대응책 마련에 부심

이제 곧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다는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코로나 이후 코로나 이후 팬데믹 수혜기업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수많은 기업들의 명암을 갈랐습니다. 전반적는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 차질이나 수용 급감으로 고통을 받았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수요가 급증한 기업들도 많았습니다.

이제 ㅋ로나19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미국의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5월까지 대부분의 성인들에게 접종을 완료하겠다는 선언으로 코로나 이후 시대가 더욱 더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빨라진 코로나 이우 시대에서 코로나 팬데믹 수혜를 입었던 기업들의 실적은 어떻게 변할까요? 이에 대한 대답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대표저깅ㄴ 기업들의 전망을 보도했길래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These Businesses Thrived in Lockdown. Can They Keep It Up Now?

지난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 수공예 제품 온라인쇼핑 플랫폼 에시(Etsy), 유통업체 로즈(Lowes), 식품회사 켈로그 등 코로나 수혜기업으로 분류되는 기업들은 코로나 이후 사람들의 수요가 외식, 여행, 콘서트 등으로 지출이 이동할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코로나 이후 시기는 당장 몇달 안에 다가올 수 있습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3월 5일, 모든 미국 성인들이 2021년 5월 말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를 포함한 많은 주에서 비즈니와 상업활동에 대한 업무 제한 정책을 해제했습니다. 이번 주 미국 질병예방센터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마스크나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개인적인 모임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혜기업 대부분 수요 감소 직면

음식 배달업체 도어대시 성장율은 20년 8분의 1에 불과할 것

음식 배달회사인 도어대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식당들이 문을 닫거나 실내 식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침체기에 크게 번성했습니다.

20년 4분기 도어대시 주문 건수는 2억 7천 300만 건으로 전년 동기 비 3배이상 증가한 233%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한 실적 덕분에 2020년 12월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에서 증시에 상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식당에서 식사를 시작하면서 저점 더 집에서 음식 주문을 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도어대시 성장은 둔화될 거승로 예상합니다.

도어대시 재무 책임자인 Prabir Adarkar는 최근 도어대시 실적 발표에서 “백신 접종과 전체적인 시장의 재개장은 현재 데이타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비자 행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전망했습니다.

FactSet 예측에 따르면 2021년 도어대시 매출은 전년 비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평상시라면 아주 양호한 성장세이지만 이는 2021년 성장세의 8분의 1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전망에 따라 도어대시 주가는 최고치에 비해서 30%이상 하락해 있습니다.

도어대시 주가 추이, 21년 3월 11일 기준
도어대시 주가 추이, 21년 2월 25일 실적 발표 후 주가 지속 하락, 3월 11일 기준

유통업체 로우즈(Lowes’), 전년 24% 성장 후 올해 역성장 가능성

주택 개량에 관련된 상품 판매에 전문성이 있는 미국 유통업체 로우즈는 주택 소유자들이 욕실을 리모델링하고, 데크를 짓는 등 주택 리모델링에 투자를 강화함에 따라 지난 20년에 24% 성장했습니다.

그러한 로우즈의 매출 성장율은 지난 20년간 최고치를 기록한 수준으로 얼마나 코로나 팬데믹 수혜를 입었는지를 가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로우즈는 21년 전망에 대해 세가지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2% ~ 7%의 매출 감소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로우즈 CEO, Marvin Ellisons는 “명백하게 이야기하자면 에측하기 어려운 환경하에 놓여 있습니다. 로우즈는 올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이익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고 매출 증가보다는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비추었습니다.

피트니스 및 아웃도어 업체 딕스

피트니스 및 아웃도어 판매업체인 딕스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사람들이 피트니스 및 아웃도어 장비에 지출을 늘리면서 2021년 1월로 끝나는 회계년도에서 10% 매출 증가를 보였지만 올해는 25 매출 감소를 보이거나 2% 매출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수요 감소에 대응해 이 회사는 야외 필드 및 웰빙 공간을 포함한 새로운 프로토 타입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공예품 온라인쇼핑 마켓플레이스 엣시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엣시(Etsy)는 사람들이 마스크에서부터 홈데코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면서 2020년 매출이 2배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1년에는 이러한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고 엣시는 밝혔습니다.

“우리는 또한 올해 말 세계 경제가 다시 개방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여행, 식사, 엔터테인먼트에 더 많은 돈을 소비할 것이며, 이러한 트렌드가 2020년과 달리 엣시(Etsy) 성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2021년에 엣시는 여전히 온라인쇼핑 부분에서 다른 경쟁업체들을 압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엣시 재무 책임자 레이첼 글래서(Rachel Glasser)

수제품(handmade) 전문 이커머스 업체 엣시(Etsy) 메인 페이지
수제품(handmade) 전문 이커머스 업체 엣시(Etsy) 메인 페이지

코로나 이후 기업들 매출은 훨씬 더 성장할 것

코로나 팬데믹으로 재빠르게 재택근무 등으로 전환했던 기업들은 코로나 이후에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입을 수 있습니다.

크레딕트 스위스 수석 애널리스트 재무 책임자 인 레이첼 글래서 (Rachel Glasser)는 2021년 미국 상장기업들의 수익이 2020년에는 13% 증가했지만, 2021년에는 17% 증가로 성장세가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동시에 기존 탄탄한 기업들 중 일부는 성장이 다소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 매출이 38% 증가했고, 이번 21년 1분기 매출도 33% ~ 4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점점 성장율이 떨어져 오는 4분기에는 16.8%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아마존 성장세는 2015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성장율 수준입니다.

전자제품 전문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는 지난 실적 발표 시 TV, 노트북 및 전자 제품 수요 급증으로 지난 해 성장했지만 올해는 이러한 수요가 급격히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베스트바이는 앞으로도 이러한 제품 수요는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온라인쇼핑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일부 매장 직원들을 정리해고 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동안 베스트바이 도로변 픽업 서비스(Curbside Pickup), Image by BOB BRAWDY TRI-CITY HERALD FILE
코로나 팬데믹동안 베스트바이 도로변 픽업 서비스(Curbside Pickup), Image by BOB BRAWDY TRI-CITY HERALD FILE

코로나 이후를 대비하는 기업들

코로나 이후가 빠르게 다가옴에 따라 많은 회사들이 새로운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가장 큰 수혜주 중의 하나인 화상회의 줌은 2020년 락다운과 재택근무 및 원격수업 등으로 매출이 4배이상 늘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매출 성장율은 40%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성장율이 크게 둔화될 전망에 줌은 비즈니스 모델을 화상회의를 넘어 다른 분야로 확장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식품 판매가 증가로 수혜를 입은 켈로그는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들이 계속 집에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미슐랭 스타 등급을 받은 레스토랑보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식사 경험을 더 흥미롭게 만들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우리 회사 식품들을 어쩔 수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하기 때문에 식품을 사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4분기 도어대시 실적, 여전한 성장과 엄청난 손실로 도어대시 주가는 크게 하락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 후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한 도어대시는 시장 예측치를 상회하는 실적적을 냈지만 엄청난 손실을 동반하면서 도어대시 주가는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도어대시 주가 추이, 21년 3월 11일 기준
도어대시 주가 추이, 21년 2월 25일 실적 발표 후 주가 지속 하락, 3월 11일 기준

Executive Summary

  1. 4분기 도어대시 매출 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226% 증가
    이러한 실적은 시장 예측치 9.33억 달러를 상회한 것
  2. 주당 손실 2.67달러
  3. 매출 비용은 4.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76% 증가
    매출총이익 5.01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1.6%러 전년 비 332% 증가
  4. 조정 EBITDA는 0.94억 달러로 3분기 연속 흑자 유지
    EBITDA율은 9.7%로 전 분기 9.8%에 비해서 소폭 하락
  5. 영업적자 3.05억 달러, 영업적자율 -31.4%로 적자폭 크게 심화
    매출총이익이나 조정된 EBITDA는 긍정적인 지표를 보였으나 영업적자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IPO 비용과 주식 기반 보상 금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
    이러한 비용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다음 분기에는 예전과 비슷한 수준의 영업적자 예상
  6. 4분기 도어대시 총주문은 2.73억 건으로 전년 동기 비 233% 증가
    주문 금액도 82.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227% 증가
  7.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종료되기 시작하면 식당 등이 정상화되면서 도어대시 주문 및 주문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도어대시는 장기적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면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8. 다음 분기 및 차년도 실적 가이드를 코로나19 백신의 성공적인 접종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은 전망을 제시
    . 21년 1분기 조정 EBITDA는 0 ~ 0.45억 달러로 낮아질 것이며,
    2021년 연간으로는 0~2억 달러 사이에 있을 것으로 전망
    . 도어대시 주문도 21년 1분기에는 86억 달러 ~ 91억 달러로 최대 195%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연간으로는 300억 달러 ~ 330악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9. 마찬가지로 코로나 이후 도어대시 전망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전반적으로 인당 주문 건수와 주문액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소비자 혜택을 유도하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싸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입장

매출은 여전히 폭풍 성장 중

4분기 도어대시 매출은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 개척자의 면면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4분기 도어대시 매추른 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226% 성장했습니다. 이는 시장 에측치를 소폭으로 상회한 수준이고 최근 3분기 연속 2005이상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주문 건수 및 주문액도 각각 전년 비 233% 및 227%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 4분기 도어대시 매출 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226% 증가
    이러한 실적은 시장 예측치 9.33억 달러를 상회한 것
  • 4분기 도어대시 총주문은 2.73억 건으로 전년 동기 비 233% 증가
  • 4분기 주문 금액도 82.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227% 증가

분기별 도어대시 매출 추이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매출 및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Revenue, Graph by Happist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매출 및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도어대시 주문 추이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주문건수 및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주문건수 및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IPO 덕분 엄청난 적자 시현

매출은 시장 예측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IPO 관련 비용 등으로 대형 영업적자를 시현했습니다.

이는 IPO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기 때문인데요. 비슷한 시기에 IPO를 진행한 에어비앤비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IPO 비용때문에 대규모 영업적지를 발표했습니다.

  1. 매출 비용은 4.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76% 증가
    매출총이익 5.01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1.6%러 전년 비 332% 증가
  2. 조정 EBITDA는 0.94억 달러로 3분기 연속 흑자 유지
    EBITDA율은 9.7%로 전 분기 9.8%에 비해서 소폭 하락
  3. 영업적자 3.05억 달러, 영업적자율 -31.4%로 적자폭 크게 심화
    매출총이익이나 조정된 EBITDA는 긍정적인 지표를 보였으나 영업적자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IPO 비용과 주식 기반 보상 금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
    이러한 비용은 일회성 비용이기 때문에 다음 분기에는 예전과 비슷한 수준의 영업적자 예상
  4. 주당 손실 2.67달러

분기별 도어대시 영업이익 추이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영업이익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Operating Income, Graph by Happist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영업이익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Operating Income, Graph by Happist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조정된 EBITDA 추이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조정된 EBITDA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adjusted EBITDA, Graph by Happist
도어대시 실적, 분기별 도어대시 조정된 EBITDA 추이( ~ 20년 4분기), DoorDash Quarterly adjusted EBITDA, Graph by Happist

향후 도어대시 전망

  1.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증가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종료되기 시작하면 식당 등이 정상화되면서 도어대시 주문 및 주문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도어대시는 장기적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면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2. 다음 분기 및 차년도 실적 가이드를 코로나19 백신의 성공적인 접종을 기반으로 아래와 같은 전망을 제시
  3. 21년 1분기 조정 EBITDA는 0 ~ 0.45억 달러로 낮아질 것이며,
    2021년 연간으로는 0~2억 달러 사이에 있을 것으로 전망
  4. 도어대시 주문도 21년 1분기에는 86억 달러 ~ 91억 달러로 최대 195% 증가할 것으로 전망,
    연간으로는 300억 달러 ~ 330악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5. 마찬가지로 코로나 이후 도어대시 전망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전반적으로 인당 주문 건수와 주문액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소비자 혜택을 유도하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싸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입장

증권사들의 도어대시 주식 추천 지수 및 도어대시 주가 목표 제시

3월들어 도어대시 주식에 대한 의견을 낸 증권사는 없기 때문에 2월 기준으로 간략 정리해 봤습니다.

  • 2월 기준 동어대시 주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17개 증권사 중에서
  • 4개 증권사 강력 매수 의견 제시
    12개 증권사 보유 의견 제시
    따라 증권사들의 도어대시 주식 추천 지수는 2.7로 보유 의견에 가까움
  • 증권사들의 도어대시 목표 주가 제시 평균치는 173.54달러로 현재 145달러를 감안 시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

2020년 4분기 도어대시 투자자 서신

참고

코로나가 음식 및 식료품 배달 업체 가치를 폭등시키다. 인스타카트는 두배로 뛰다

코로나 팬데믹 승자는 아마존 아닌 준비된 이커머스 기업들 by NYT

에어비앤비 사례에서 배우는 고객 확보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 방법

에어비앤비 코로나 대응 사례에서 읽어보는 비즈니스 교훈

에어비앤비 기업공개 안내서를 읽고 에어비앤비 실적을 정리하다.

팬데믹도 막지못한 에어비엔비 가치 및 성장성과 그 이유

에어비앤비 선정, 2020년 인기 상승 여행지 10선

단 하루만에 만들어 성공한 2017년 에어비앤비(Airbnb)의 #weaccept 캠페인

콜라보사례 – 아우디 R8(Audi R8)와 에어비앤비(Airbnb) 에미상(Emmy Awards) 시즌 콜라보 광고 – “Desolation”

4분기 줌 실적, 견고한 성장속 코로나 이후에도 긍정적인 전망 제시

화상회의 솔류션으로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혜성처럼 나타았던 화상회의 줌이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회계년도 21년 4분기 줌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다들 걱정하던 코로나 이후에도 여전히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줌 주식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11% 상승..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나스닥이 하락는 시기 였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줌 주가도 굉장히 하락을 거듭했습니다.

화상회의 줌 주가 추이, 2021년 3월까지
화상회의 줌 주가 추이, 빨간 박스안은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 모습

이번에 발표한 줌 실적은 2020년 11월 ~ 2021년 1월까지 실적이기 때문에 엄밀한 4분기 실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줌도 이를 4분기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 4분기 줌 실적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참고로 최근 21년 1분기 실적은 아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ecutive Summary

  1. 매출 8.8억 달러로 전년 비 369%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8.12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2. 4분기 10인 이상 기업 가입자 46만 7천명으로 전년 동기 비 470% 증가
    단 전 분기 비 성장율은 7.75에 그쳐 향후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됨
  3. 4분기 코로나 팬데믹이 약화되면서 예상한 고객 이탈이 생각보다 적었다고 평가
  4. 4분기 매출총이익 6.15억 달러, 매출총이익율(gross margin) 69.7%로 전년 동기 비 294% 증가
  5. 4분기 영업이익 2.56억 달러, 영업이익율 29%로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6. 4분기 순이익 2.6억 달러, 순이익율 29.5%로 전년 동기 비 1,761% 증가
  7. non-GAAP 기준 Free cash flow는 3.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321% 증가
  8. 조정 주당 순이익(EPS)는 1.22달러로 시장 예측치 0.79달러에 비해 크게 상회
  9. 다음 분기 전망과 관련해 예상외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
    . 다음 분기 매출는 9억 달러 ~ 9.05억 달러로 전년 비 175% 증가 수준으로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성장율 300%이상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 조정 주당 순이익은 0.95달러 ~ 0.97달러로, 전년 동기 비 17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0.75달러보다도 웧씬 높은 수준
  10. 회계년도 2022년 전체로
    . 매출 37.6억 달러 ~ 37.8억 달러 매출 예상
    . 주당 순이익은 .3.59달러 예상

폭발적 매출 성장세 지속, 369% 증가

4분기 화상회의 줌 매출은 8.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369%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분기 매출은 시장 예측치를 크게 상회한 것입니다.

  1. 매출 8.8억 달러로 전년 비 369%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8.12억 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
  2. 다만 전 분기 비 13.5%에 그치면서 전 분기 비 성장율은 지속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추가 성장은 상대적으로 힘겨워 보임
  3. 2020년 전체적으로 26.5억 달러 매출을 올려 전년 6.2억 달러에 비해서 326% 증가했고
    조정 이익 9.96억 달러로 전년도 조정 이익 1.013억 달러에 비해 거의 10배이상 늘었음
  4. 4분기 10인 이상 기업 가입자 46만 7천명으로 전년 동기 비 470% 증가
    단 전 분기 비 성장율은 7.75에 그쳐 향후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됨
  5. 4분기 코로나 팬데믹이 약화되면서 예상한 고객 이탈이 생각보다 적었다고 평가
    하지만 코로나 백신 접종이 증가하고 여행과 출장 등이 활성화 된다면 줌 사용자 이탈이 보격화 될 수 있다고 예상
    .

분기별 줌 매출 추이

줌 실적, 분기별 줌(Zoom) 매출 추이(~2020년 4분기), Zoom Querterly Revenue & Grow rate(%), Graph by Happist
줌 실적, 분기별 줌(Zoom) 매출 추이(~2020년 4분기), Zoom Querterly Revenue & Grow rate(%), Graph by Happist

손익의 놀라의 증가, 비용 증가도 계속

4분기 줌 손익 지표들은 여전히 놀라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매출총이익 294% 증가, 영업이익 2,3165 증가, 순이익 1,761% 증가 등등

하지만 매출비용은 매출증가율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향후 손익은 조금씩 하락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1. 4분기 매출총이익 6.15억 달러, 매출총이익율(gross margin) 69.7%로 전년 동기 비 294% 증가
    . 매출총이익이 매출성장율보다 낮은 이유는 매출비용이 전년 비 721%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
    . 줌의 매출비용 증가율은 매분기 7005 이상으로 매출성장율 이상의 비용 증가가 높으면서 장기적으로 수익 구조가 점점 더 나빠지는 방향으로 갈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이익 수준 임
  2. 4분기 영업이익 2.56억 달러, 영업이익율 29%로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줌 영업이익율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엔 1자리 수에 불과했지만, 팬데믹으로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율도 30%에 육박하고 있음
  3. 4분기 순이익 2.6억 달러, 순이익율 29.5%로 전년 동기 비 1,761% 증가
  4. non-GAAP 기준 Free cash flow는 3.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321% 증가
  5. 조정 주당 순이익(EPS)는 1.22달러로 시장 예측치 0.79달러에 비해 크게 상회
  6. 다음 분기 전망과 관련해 예상외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
    . 다음 분기 매출는 9억 달러 ~ 9.05억 달러로 전년 비 175% 증가 수준으로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성장율 300%이상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 조정 주당 순이익은 0.95달러 ~ 0.97달러로, 전년 동기 비 17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0.75달러보다도 웧씬 높은 수준
  7. 회계년도 2022년 전체로
    . 매출 37.6억 달러 ~ 37.8억 달러 매출 예상
    . 주당 순이익은 .3.59달러 예상

분기별 줌 영업이익 추이

줌 실적, 분기별 줌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2020년 4분기), Zoom quarterly Operating Income, Graph by Happist
줌 실적, 분기별 줌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2020년 4분기), Zoom quarterly Operating Income, Graph by Happist

향후 줌 전망

줌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성장했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에도 현재와 같은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 같은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은 화상회의 줌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코로나 팬데믹 수혜를 입은 수많은 기업들에게 공통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최소한 다음 분기 전망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1. 다음 분기 매출는 9억 달러 ~ 9.05억 달러로 전년 비 175% 증가 수준으로
    2020년 팬데믹으로 인한 성장율 300%이상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2. 조정 주당 순이익은 0.95달러 ~ 0.97달러로, 전년 동기 비 17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0.75달러보다도 웧씬 높은 수준
  3. 회계년도 2022년 전체로
    . 매출 37.6억 달러 ~ 37.8억 달러 매출 예상
    . 주당 순이익은 .3.59달러 예상

20년 4분기 줌 실적 보고서

참고

화상회의 줌, 중국의 언론탄압에 동조해 활동가들은 계정을 폐쇄

차세대 소셜로 성장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 동향, 줌에서 하우스파티(HouseParty)까지

실적 관련

사용자 증가 둔화에도 폭발적인 이익 증가, 1분기 줌 실적 및 향후 줌 전망

4분기 줌 실적, 견고한 성장속 코로나 이후에도 긍정적인 전망 제시

고성장 지속과 수익율 저하의 3분기 줌 실적 및 향후 줌 전망

화상회의 줌 실적 폭발, 2분기 매출 4배/이익 81배 증가 → 주가 41% 폭등

팬데믹 수혜로 169% 증가한 1분기 화상회의 줌 실적(2분기 업뎃)

코스트코 실적 분석과 월가의 코스트코 주가 전망(21년 3분기업뎃)

그동안 분기별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코스트코 실적을 분석했지만, 당기 실적 분석에 그쳐 이전 분기 실적 분석도 같이 살펴볼 수 있느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이 페이지에서는 분기별 코스트코 실적, 향후 코스트코 전망 그리고 증권가들이 제시하는 코스트코 주가 전망 등을 다양한 요소를 정리, 업데이트 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분기별 코스트코 실적은 별도 포스팅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그 분석 내용 중 핵심 내용 중심으로 분기마다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트코 주식 추천지수 및 코스트코 주가 전망

21년 9월 현재 코스트코 주가는 세계 경제 리오프닝 수혜주로 인식되면서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COST”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그러면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의 코스트코 주식 및 코스트코주가에 대한 의견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9월 코스트코 주식에 대한 의견을 낸 29개 증권사 중
  • 강력 매수 추천한 증권사 7군데(8월 34곳 중 8군데)
    매수 추천 증권사 11군데로 8월 비 감소(8월 34곳 중 16군데)
    보유 의견 제시 증권사 11군데로 8월에서 비해서 증가(8월 34곳 중 9군데)
  • 코스트코 주식 추천 지수는 2.2로 8월 2.1에 비해서 낮아졌으나 여전히 매수에 가까움
  • 코스트코 주가 목표는 평균 450.42달러로 8월 435.86달러에 비해서 상승
    현재 주가 467.75달러는 목표 주가를 넘어 상승하고 있음
코스트코 주식 추천지수 및 코스트코 주가 목표, 2021년 9월기준

유망 유통주들 주가 비교

[stock_market_widget type=”comparison”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COST,AMZN,WMT,TGT,M” fields=”name,change_abs,change_pct,volume,dividend_yield,eps,forward_eps,pe_ratio,forward_pe_ratio,gross_margin,operating_margin,quarter_earnings_growth,market_cap,chart,target_mean_price,target_high_price,target_low_price” api=”yf” chart_range=”1mo” chart_interval=”1d”]

21년 3분기 코스트코 실적 분석

최근 발표된 코스트코 21년 3분기, 회계년도 2021년 4분기(2021년 5월 10일 ~2021년 8월 29일) 실적을 살펴 봤습니다. 다른 유통과 비교를 위해서 3분기 코스트코 실적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캘린더 이어로 7월과 8월 2개우러이 포함되어 있으니 3분기라고 맞추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3분기 코스트코 실적을 간단히 살펴보고, 월가 증권사들의 코스트코 주식 추천지수및 코스트코 주가 목표 등에 대해 간략히 짚어 보겠습니다.

Executive summary

우선 코스트코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주당 이익 매출 그리고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 등 대부분 요소에서 시장 기개를 넘는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이 혼란스러워짐에 따라 시장 예측을 하회했고, 베트남 운송시간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공급망 혼란의 타격이 점점 더 심화되면서 이후 실적 전망을 낮추었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상회
$3.76$3.59
매출($M) 시장 예측
상회
627억 달러616억 달러
동일매장
매출증가율(%)
시장예측
상회
15.5%13.5%

주요 지표 요약

  1. 이번 분기 매출 626.75억 달러로 전년비 17.4% 증가, 전분기 매출 증가율 21.5%에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12.3억 달러로 전년비 11.6% 증가, 매분기 꾸준히 10%이상 증가
    . 이러한 성장율은 2019년 2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 수준 임
  3.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5.5%로 전분기 20.6%에 비해서 다소 둔회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4. 온라인쇼핑 증가율은 11.2%로 전분기 41.2%에 비해서 크게 낮아졌지만 다른 유통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 유지
  5. 매출총이익은 79.4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12.7%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547억 달러로 18.1% 증가로 매출 증가율보다 낮기 때문에 총매출이익률은 다소 상승
  6. 영업이익 22.7억 달러, 영업이익율 3.6%로 전년비 17.8% 증가
    영업이익률 3.6%는 전분기 3.7%에 이어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
    이는 판매관리비가 56억 달러로 전년비 17.2% 증가로 매출 증가률보다 낮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7. 순이익 16.7억 달러, 순이익율 2.7%로 전년비 20.2% 증가
    이는 전분기 순이익 45.6% 증가에 이어 2분기 연속 20%이상 순이익 증가
  8. 주당 순이익(EPS)는 3.76달러로 전년비 동기 3.13달러비 20.1% 증가

코스트코 매출 17.4% 증가, 연전히 높은 수준 유지

이번 분기 코스트코 매출 626.75억 달러로 전년비 17.4% 증가해 전분기 매출 증가율 21.5%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1. 이번 분기 매출 626.75억 달러로 전년비 17.4% 증가, 전분기 매출 증가율 21.5%에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 순매출은 614억 달러로 전년비 17.5%를 기록
  3.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12.3억 달러로 전년비 11.6% 증가, 매분기 꾸준히 10%이상 증가
    . 이러한 성장율은 2019년 2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 수준 임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및 매출 증가율 추이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 15.5%로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5.5%로 전분기 20.6%보다는 낮았지만 여전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동안 전분기를 제외하고 두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회원제 창고형 매장을 운영하는 코스트코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을 1년이상 운영된 회원제 창고 매장과 온라인쇼핑 사이트 발생한 순매출액으로 계산합니다.

비교가능한 동일매장 매출증가는 신규 및 기존 회원의 쇼핑 빈도와 방당 시 지출 금액의 증가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동일매장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기존 판매 채널이 아직은 시장이 포화되지 않았으며, 해당 매출이 신규 오픈한 매장에 의해서 잠식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1.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5.5%로 전분기 20.6%에 비해서 다소 둔회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 미국 동일매장 매출증가율도 14.9%로 전분기 18.2%에 비해서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전년동기 11%보가 높은 수준을 유지
    . 본격적으로 미국 경제 리오프닝 후 기저 효과가 없어지면서 다른 유통의 매출증가율이 크게 둔화된 것과 상당히 다른 모습
  3. 캐나다 동일매장 매출증가율은 19.5%로 가장 높은 수준 유지
    다른 인터내셔널 동일매장 매출증가율도 15%로 높은 수준 유지

온라인쇼핑 성장 지속

이번 분기 코스트코 온라인쇼핑 증가율은 11.2%로 전분기 41.2%에 비해서 크게 낮아졌지만 다른 유통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2분기이후 경제 오픈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늘고 기저 효과가 없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업이익 17.8% 증가 등 긍정적인 이익지표

이번 분기에도 코스트코 이익 지표는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분기에 비교해서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1. 매출총이익은 79.4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12.7%로 전년비 13%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547억 달러로 18.1% 증가로 매출 증가율보다 낮기 때문에 총매출이익률은 다소 상승
  2. 영업이익 22.7억 달러, 영업이익율 3.6%로 전년비 17.8% 증가
    영업이익률 3.6%는 전분기 3.7%에 이어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
    이는 판매관리비가 56억 달러로 전년비 17.2% 증가로 매출 증가률보다 낮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3. 순이익 16.7억 달러, 순이익율 2.7%로 전년비 20.2% 증가
    이는 전분기 순이익 45.6% 증가에 이어 2분기 연속 20%이상 순이익 증가
  4. 주당 순이익(EPS)는 3.76달러로 전년비 동기 3.13달러비 20.1% 증가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코스트코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코스트코 순이익 추이

21년 2분기 코스트코 실적 분석

최근 발표된 코스트코 회계년도 2021년 3분기(2021년 2월 15일 ~2021년 5월 9일) 실적을 살펴 봤습니다. 다른 유통과 비교를 위해서 2분기 코스트코 실적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1분기 코스트코 실적을 간단히 살펴보고, 월가 증권사들의 코스트코 주식 추천지수및 코스트코 주가 목표 등에 대해 간략히 짚어 보겠습니다.

Executive summary

  1. 이번 분기 매출 453억 달러로 21.5% 성장해 근래들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전분기 매출 448억 달러에 비해서도 1.1% 증가함
  2.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20.6%로 전분기 13%에 비해서도 크게 올랐고, 전년 동기 4.8%에 비해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짐
    . 이는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미국 경제 리오프닝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
    . 특히 캐나다 32.3% 증가하는 등 북미를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22.9% 증가 덕분
  3.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을 미국으로 한정해보면 18.2%로 글로벌 전체에 비해서 다소 낮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음
  4. 온라인쇼핑 증가율은 41.2%로 전분기 75.8%에 비해서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률을 유지
    이는 타겟 및 월마트 등에 이어서 세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
  5. 코스트코 유료 회원은 6,060만명, 코스트코 카드 소지자는 1억 980만명으로 증가
    .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11% 증가
  6. 회원제 할인점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91%로 높은 수준 유지(미국 기준)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비 10.6% 증가

    이러한 성장율은 2019년 2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 수준 임
  7. 매출총이익은 58.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12.9%로 전년비 16.8%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394억 달러로 전년비 22.4% 증가해 매출증가율 이상을 기록해 매출총이익률은 다소 하락한 것임
  8. 영업이익 16.6억 달러로 전년비 41.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3.7%로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이는 판매관리비가 41억 달러로 전년비 15.7% 증가에 그쳐 매출 증가률보다 낮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9. 순이익 12.2억 달러, 순이익률 2.7%로 전년비 45.6% 증가
  10. 주당 순이익(EPS)는 2.75달러로 전년 동기 1.89달러에 비해서 45.5% 증가

코스트코 매출 21.5% 증가, 근래 최고 매출 증가율 기록

이번 분기 코스트코 매출 453억 달러로 전년비 21.5% 성장해 근래들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을 제외한 순매출은 444억 달러로 전년비 21.7% 증가해 멤버쉽 매출 설ㅇ잘률을 엎질렀습니다.

팬데믹이후 높아지는 매출 성장률 추세를 이어간 것으로 팬데믹 이후 경제 리오프닝의 효과를 계속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분기 매출 453억 달러로 21.5% 성장해 근래들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전분기 매출 448억 달러에 비해서도 1.1% 증가함
  •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9.01억 달러로 전년비 10.6% 증가
  •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쇼핑 매출인 순매출은 443.7억 달러로 전년비 21.7% 증가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추이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오프라인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 20.6%로 오프라인 성장 지속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20.6%로 전분기 13%에 비해서도 크게 올랐고, 전년 동기 4.8%에 비해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1. 오프라인 판매 척도를 볼 수 있는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20.6%로 전분기 13%에 비해서도 크게 올랐고, 전년 동기 4.8%에 비해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짐
    . 이는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미국 경제 리오프닝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
  2. 특히 캐나다 32.3% 증가하는 등 북미를 제외한 나머지 글로벌 22.9% 증가 했음
  3. 미국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8.2%로 글로벌 전체에 비해서 다소 낮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음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오프라인 동일 매장 매출 증가률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Comparable sales(%),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오프라인 동일 매장 매출 증가률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Comparable sales(%), Graph by Happist

온라인쇼핑 성장 지속

코스트코 매출의 대부분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지만, 코스트코 온라인쇼핑 판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코스트코 온라인쇼핑 판매 증가율은 41.2%로 어느 유통업체 못지않은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기준으로

  1. 코스크코 온라인쇼핑 증가율은 41.2%로 전분기 75.8%에 비해서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률을 유지
  2. 타겟(Target) 온라인쇼핑 증가율 50%
  3. 아마존(Amazon) 온라인쇼핑 증가율 44.3%
  4. 월마트(Walmart) 온라인쇼핑 증가율 37%
  5. 홈데포(The home dept) 온라인쇼핑 증가율 27%
분기별 미국 유통업체별 이커머스 증가율 추이. Quarterly US retailer's eCommerce growth(%), Graph by Happist
분기별 미국 유통업체별 이커머스 증가율 추이. Quarterly US retailer’s eCommerce growth(%), Graph by Happist

높은 회원 갱신율과 멤버쉽 매출 증가

이번 분기 미국과 캐나다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91%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88%로 미국 및 매나다에 비해서 다소 낮지만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른 창고형 회원제 유통인 BJ ‘s Wholesale의 회원 갱신율은 87%라고 하니 이에 비해서 코스트코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비 10.6% 증가했습니다.

  1. 코스트코 유료 회원은 6,060만명, 코스트코 카드 소지자는 1억 980만명으로 증가
    .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11% 증가
  2. 회원제 할인점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91%로 높은 수준 유지(미국 기준)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9억 달러로 전년비 10.6% 증가

    이러한 성장율은 2019년 2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 수준 임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멥버쉽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Membership Fees & YoY(%),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멥버쉽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Membership Fees & YoY(%), Graph by Happist

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

한편 코스트코가 연례보고서를 통해서 밝힌 바네 따르면 코스트코 회원수는 유료 회원 5천 8백만명이고 하우스홀드 카드회원을 포함하면 1억 5백 5십만명이라도 밝혔습니다.

여기에 이번 분기에 밝힌 코스트코 유료 회원은 6,060만명, 코스트코 카드 소지자는 1억 980만명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반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회계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2014년 ~ 2020년), Graph by Happist
회계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2014년 ~ 2020년), Graph by Happist

영업이익 41.1% 증가 등 긍정적인 이익지표

이번 분기 코스트코 이익 지표는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크게 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1. 매출총이익은 58.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12.9%로 전년비 16.8% 증가
    이는 매출비용이 394억 달러로 전년비 22.4% 증가해 매출증가율 이상을 기록해 매출총이익률은 다소 하락한 것임
  2. 영업이익 16.6억 달러로 전년비 41.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3.7%로 근래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이는 판매관리비가 41억 달러로 전년비 15.7% 증가에 그쳐 매출 증가률보다 낮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업이익이 증가
  3. 순이익 12.2억 달러, 순이익률 2.7%로 전년비 45.6% 증가
  4. 주당 순이익(EPS)는 2.75달러로 전년 동기 1.89달러에 비해서 45.5% 증가

분기별 코스트코 영업이익 추이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영업이익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Operating Income & Operating Income margin(%),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영업이익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Operating Income & Operating Income margin(%), Graph by Happist

분기별 코스트코 순이익 추이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순이익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Net Income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순이익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Costco Net Income & Net margin(%), Graph by Happist

21년 2분기 코스트코 실적 및 코스트코 주가 전망

최근 발표된 코스트코 회계년도 2021년 2분기(2020년 12월 15일 ~2021년 2월 14일) 실적을 살펴 봤습니다. 다른 유통과 비교를 위해서 4분기 실적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이번 4분기 코스트코 실적을 살펴보고, 코스트코 주식 추천율 및 코스트코 주가에 대해 간략히 짚어 보겠습니다.

Executive summary

  1. 이번 분기 매출 44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4.6% 성장해 높은 매출 성장율이 이어감
  2.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3%, 미국 기준 11.4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오프라인 매장 성장세 유지
  3. 온라인쇼핑 증가율은 75.8%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높은 증가세를 유지
    이는 타겟 및 홈데포에 이어서 세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
  4. 4분기 코스트코 고객 트래픽은 코로나19 3차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국 트래픽은 3% 증가
    참고로 월마트 등 대부분 유통의 고객 트래픽은 감소(단 타겟은 13% 증가)
  5. 이번 분기 회원제 할인점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91%로 높은 수준 유지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8.8억 달러로 전년 비 8% 증가
    이러한 성장율은 2019년 2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 수준 임
  6. 매출총이익은 57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12.75를 기록해 전년 동기 비 -9% 감소
  7. 영업이익 13.4억 달러, 영업이익율 35로 근래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8. 순이익 9.5억 달로로 순이익율 2.1%로 전년 동기 2.4%에 비해서 0.%p 하락
  9. 주단 순이익(EPS)는 2.14달러로 전년 동기 2.1달러 비 1.9% 증가

견고한 매출 증가 지속

이번 4분기 코스트코 매출는 44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4.6% 증가했습니다.

이는 2019년 3분기이래 지속적을 매출 증가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고, 더우기 10%이상 성장울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추이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revenue & YoY(%), Graph by Happist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 13%로 견고한 성장 지속

이번 4분기 코스트코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은 13%로 지난 3분기 15.4%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이는 4분기에 몰아닥치 코로나19 3차 확산을 고려하면 긍정적인 성장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코스크 동일매장 매출 증가율 13%는 월마트 9%, 크로거 11% 등보다는 뛰어난 수준이고 가장 실적이 뛰어난 타겟 21%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업계 상위권에 드는 수준입니다.

또한 2015년부터 분기별 트렌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동일매장 매출 성장율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아주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오프라인 동일 매장 매출 증가률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Comparable sales & Ecommerce sales increase(%),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오프라인 동일 매장 매출 증가률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Comparable sales & Ecommerce sales increase(%), Graph by Happist

온라인쇼핑 성장 지속

코스트코 매출의 대부분은 당연하게도 오프라인 매장 판에서 오지만, 코스크토 온라인쇼핑 판매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코스트코 온라인쇼핑 판매 증가율은 75.8%로 어느 유통업체 못지않은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기준으로

  • 타겟(Target) 온라인쇼핑 증가율 118%
  • 홈데포(The home dept) 온라인쇼핑 증가율 83%
  • 코스트코(Costco) 온라인쇼핑 증가율 75.8%
  • 월마트(Walmart) 온라인쇼핑 증가율 69%
  • 아마존(Amazon) 온라인쇼핑 증가율 46%
미국 주요 유통업체들의 온라인쇼핑 증가율 비교(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미국 주요 유통업체들의 온라인쇼핑 증가율 비교(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높은 회원 갱신율과 멤버쉽 매출 증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매장으로 고객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코스트코 고객 트래픽은 코로나19 3차 확산에도 불구하고 미국 트래픽은 3%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월마트와 같은 다른 유통업체들의 고객 트래픽은 감소했지만 코그트코는 여전히 트래픽이 증가해 쿠스트코에 대한 고객들의 충성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겟은 이 기간동안 고객 트래픽이 13% 증가하면서 업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코스트코에 대한 고객들의 충서도는 높은 회원 갱신율로도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코스트코 회원 갱신율은 91%로 이번 분기 90.9%에 비해서도 소폭 높아졌습니다.

차고 다른 창고형 회원제 유통인 BJ ‘s Wholesale의 회원 갱신율은 87%라고 하니 이에 비해서 코스트코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코스트코 멤버쉽 매출은 8.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8% 증가했습니다. 이는 2018년 4분기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회원 수수료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Membership Fees & YoY(%), Graph by Happist
코스트코 실적, 분기별 코스트코 회원 수수료 매출 및 전년 비 성장률 추이( ~ 20년 4분기), Costco quarterly Membership Fees & YoY(%), Graph by Happist

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

한편 코스트코가 연례보고서를 통해서 밝힌 바네 따르면 코스트코 회원수는 유료 회원 5천 8백만명이고 하우스홀드 카드회원을 포함하면 1억 5백 5십만명이라도 밝혔습니다.

회계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2014년 ~ 2020년), Graph by Happist
회계연도별 코스트코 회원수 추이(2014년 ~ 2020년), Graph by Happist

이익율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

이번 4분기 코스트코 이익 지표는 전반적으로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매출총이익은 전년 동기 비 -9% 감소했고, 영업이익율 3%로 근래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순이익율도 낮아지는 등 이익 지표는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 매출총이익은 57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12.75를 기록해 전년 동기 비 -9% 감소
  • 영업이익 13.4억 달러, 영업이익율 35로 근래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 순이익 9.5억 달로로 순이익율 2.1%로 전년 동기 2.4%에 비해서 0.%p 하락

코스트코 주식 추천율 및 쿠스트코 주가 목표

그러면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의 코스트코 주식 및 코스트코주가에 대한 의견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3월 코스트코 주식에 대한 의견을 낸 29개 증권사 중
  • 강력 매추를 추천한 증권사 7군데
    매수 추천 증권사 11군데
    보유 의견 제시 증권사 11군데
  • 코스트코 주식 추천 지수는 2.2로 봗 매수에 가까움
  • 코스트코 목표 주가는 평균 377.53달러로
    현재 주가 324.2달러에 비해서 상승 여력이 있다는 증권사들의 의견

2020년 코스트코 연간 보고서

참고

아마존 시대, 전자제품 전문점 베스트바이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

아마존 시대에도 번성하는 카테고리 킬러, 베스트바이 성공요인 4가지

아마존 시대에도 高성장하는 할인점, 달러 제너널(Dollar General)의 성공 요인 5가지

코로나가 관통한 미국 유통 트렌드 4가지와 21년 유통 전망

코로나 시대 온라인쇼핑 배송, 커브사이드 픽업이 각광을 받는 이유

사이버먼데이가 최고 온라인쇼핑 데이가 된 이유와 시사점은?

월마트 전략 연구 1 – 오프라인 매장혁신으로 진화된 옴니채널 추진

월마트 전략 연구 2 – 고소득층과 밀레니얼을 겨냥하는 이커머스 전

월마트 전략 연구 3 – 공격적인 글로벌 이커머스 공략을 추진하다.

실적 관련

4분기 베스트바이 실적, 매출 성장 둔화속 기대이상 이익 달성

20년 2분기 베스트바이 실적, 빠른 실행력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다.

4분기 타겟 실적, 온라인쇼핑 성장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호실적을 거두다

홈데코 수요 증가로 흥한 4분기 홈데포 실적 및 향후 홈데포 전망

20년 2분기 베스트바이 실적, 빠른 실행력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다.

서비스 시작 16개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억명 달성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 출시 16개월(2021년 2월)만에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억명을 넘었다고 디즈니 주주총회에서 밝혔습니다.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 시 이미 9천 5백만명에 이르렀기 때문에 1억명 돌파는 따논당상처럼 이야기 되었지만 막상 발표를 들으니 디즈니플러스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새삼들었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서비스 시작 16개월만에 구독자 1억 달성

디즈니플러스는2019년 11월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1,000만명의 가입자를 모아 세상을 놀라게 했으며, 첫 분기 실적 발표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2천 650만명을 보고하면서 순조롭게, 아주 빠르게 디즈니플러스 가입다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후 20년 8월 3일 기업 설명회 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7천370만명에 이르렀다고 밝혀 5천만명이라는 기준을 가뿐하게 뛰어넘었음을 알려고, 이제 2021년 3월 디즈니 주주총회에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억명을 보고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추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억명 달성, 2021년 2월 말 기준, Disney+ Subscribers(Millions), Graph by Happist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추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1억명 달성, 2021년 2월 말 기준, Disney+ Subscribers(Millions), Graph by Happist

넷플릭스와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

디즈니는 지난 11월 기업 설명회에서 디즈니플러스를 포함한 디즈니 스트리밍 플랫폼 구독자가 2024년에는 2억 3천만명에서 2억 6천만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그들의 장기 목표를 밝힌바 있습니다.

이미 현재 디즈니플러스, 흘루 등 디즈니 플랫폼 구독자는 1억 5천만명이 넘었고 이렇게 빠르게 성장한다면 2024년에 되기전에 디즈니 플랫폼의 구독자 목표는 달성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아래는 지난 4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넷플릭스와 디즈니 플랫폼 구독자 추이를 그려본 것인데요. 넷플릭스와의 격차도 빠르게 줄이고 있습니다.

분기별 디즈니+ vs 디즈니 전체 vs 넷플릭스 구독자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디즈니+ vs 디즈니 전체 vs 넷플릭스 구독자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이렇게 빠르게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개인적으로 아래처럼 4가지 정도로 생각합니다.

가장 먼저 가격 경쟁력입니다.

디즈니플러스 구독료는 월 6.99달러로 넷플릭스 동일 조건 옵션 상품(HD, 2개 디바이스)인 Netflix HD 13.99달러에 비해서 절반에 불과합니다.

흘루의 광고 버전도 5.99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디즈니플러스가 얼마나 저렴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료 비교, Chart by Happist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료 비교, Chart by Happist

다음은 디즈니플러스 핫스타(Hotstar) 효과

2020년 9월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출시한 디즈니플러스 핫스타(Hotstar)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서 빠르게 구독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에서 보는 것처럼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출시한 디즈니플러스 핫스타는 299루피로 달러 환산 시 4.1달러 정도에 불과합니다.

지난 20년 4분기 실적 발표 시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30%는 바로 이 “디즈니플러스 핫스타 구독자”라고 밝혔습니다.

인도 디즈니플러스 핫스타 가격, Disney+ Hotstar subscription price

디즈니플러스 콘텐츠 경쟁력

당연하겠지만 디즈니 자체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 경쟁력입니다.

디즈니의 엄청난 에니메이션과 영화시장을 장악하면서 얻능 수많은 콘텐츠등이 디즈니플러스 경쟁력의 원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적인 운

2019년 11월 디즈니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 후 얼마 지나닞 않아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스트리밍 서비스로서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고 이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참고

디즈니가 밝힌 디즈니플러스 비젼과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미래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디즈니 비즈니스 모델과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모델 비교

넷플릭스를 제압할 디즈니 전략, 디즈니플러스에서 디즈니2로 진화

미래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 예측 – 넷플릭스 vs 디즈니 플러스

누가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디즈니? 아마존?

디즈니의 폭스(Fox) 인수에서 읽어보는 디즈니 미래 전략

디즈니의 넷플릭스 배신 그리고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진출 배경과 전망

디즈니 플러스가 생각보다 강력한 이유 그리고 넷플릭스가 고전하는 이유

디즈니 새로운 실험, 영화 뮬란 온라인 공개, 30$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시청 가능

디즈니와 픽사를 움직이는 힘 – 애드 캣멀의 창의성을 지휘하라를 읽고

컨텐츠 왕국 디즈니의 위기 극복 전략 – 과감한 M&A와 창의력 강화 프로그램

픽사와 디즈니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Lessons from Pixar and Disney Animation)

실적 관련 정리

기대이상 구독자 증가로 주가 폭등한 4분기 넷플릭스 실적 및 향후 넷플릭스 전망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7천 3백만명, 4년 목표를 단 10개월에 달성하며 넷플릭스를 맹렬 추격하

놀라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가 실적 부진을 상쇄해 버린 3분기 디즈니 실적

20년 2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로 매출 -42% 역성장과 적자 -47억 달러

20년 1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 악영향 속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희망을 찾다

20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읽는 인사이트 5가지

[실적 차트] 디즈니 연도별 매출 및 손익 추이(1983 ~ 2019)

기대 이상 실적과 평범한 전망, 4분기 쇼피파이 실적 및 향후 쇼피파이 전망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4분기 쇼피파이 실적을 살펴보고 향후 쇼피파이 전망을 기반으로 쇼피파이 주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ecutive summary

  • 4분기 쇼피파이 매출 9.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93.6% 증가
  • 이러한 성장세는 월스트리트 증권가의 전문가들의 예측치 9.13억 달러를 큰폭으로 상회한 것.
  • 쇼피파이 비즈니스 모델 중 Merchant Solutions 부분 매출 6.98억 달러로 전년 비 117% 성장하면서 쇼피파이 성장을 견인
  • 또한 Subscription Solutions 부문도 매출 2.79억 달러로 전년 비 52.6% 증가하면서 지속 성장
  • 4분기 매출총이익은 5.04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1.6%로 전년 비 91.1% 증가
    . 매출비용은 47.3억 달러로 전년 비 96.2% 증가로 매출 증가율보다는 소폭 더 증가율이 높음
  • 4분기 영업이익 1.12억 달러, 영업이익율 11.5% 기록
    . 지난 20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 후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플러스를 기록 중이며,
    . 처음으로 영업이익율 10%를 넘기면서 이익 측면에서 장족의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
  • 4분기 순이익 1.23억 달러, 순이익율 12.7%를 기록
    .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 처음으로 순이익율 10%를 넘음
  • 마찬가지로 다음 분기에 대한 실적 가이드는 제시하지는 않음
  • 그러나 코로나 백신 접종 확대 등으로 불확실성이 가시면서 2021년은 2020년처럼 성장하지는 못하고 예전과 같은 일상적인 성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매출 94% 증가

4분기 쇼피파이 매출 9.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93.6% 증가했습니다. 전년에 비해 거의 배가까운 성장세를 보였으니 엄청난 증가율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4분기 쇼피파이 매출 성장은 월스트리트 증권가의 전문가들의 예측치 9.13억 달러를 큰폭으로 상회한 것입니다.

쇼피파이 실적, 분기병 쇼피파이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쇼피파이 실적, 분기병 쇼피파이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쇼피파이 이커머스 점유율

마찬가지로 이번 실적 발표 시 쇼피파이는 홍보자료를 통해서 쇼피파이 점유율을 8.6%로 밝혔습니다. 2020년 10월 이마케터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쇼피파이가 미국내 GMV를 반영해 쇼피파이 점유율을 산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아마존 및 월마트 등 전통적인 이커머스 업체들의 점유율을 쇼피파이가 꾸준히 잠식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베이나 애플 점유율은 크게 하락하고 있죠.

2020년 미국 이커머스 점유율, 쇼피파이 점유율, Graph by Shopify
2020년 미국 이커머스 점유율, 이마케터 발표 자료를기반으로 쇼피파이 자체적으로 쇼피파이 점유율을 산출, Graph by Shopify

쇼피파이 비즈니스 모델

쇼피파이 비지니스 모델은 일반 기업들이 온라인 상점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Subscription Solutions 부문과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배송, 결제등의 솔류션을 제공하는 Merchant Solutions 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Subscription Solutions 부문

판매자들은 쇼피파이 플랫폼을 사용하기 위해 구독료를 지불하며(한 달에 29달러에서 299달러까지) 원하는 페이 제공업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샵이 쇼피파이에게 재앙인 이유와 쇼피파이 전략 2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Merchant Solutions 부문

한편 Merchant Solutions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배송, 결제등의 솔류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쇼피파이 페이, Image from shopify
쇼피파이 페이, Image from shopify

앞서 소개한 Subscription Solutions 부문은 고객들이 내는 돈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할수록 매출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Merchant Solutions은 고객 증가보다는 고객들이 운영하는 운라인쇼핑몰 매출이 증가하면 할 수록 쇼피파이 수익을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Merchant Solutions 부문은 온라인쇼핑 판매가 증가하면 할수록 매출과 이익을 늘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수익이 도움이 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 훨신 더 중요한 사업 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분기 쇼피파이 Merchant Solutions 매출이 크게 증가

4분기에 온라인쇼핑 판매 증가에 따라 쇼피파이 Merchant Solutions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4분기 쇼피파이 Merchant Solution 매출 6.98억 달러로 전년 비 117% 성장했습니다. 이는 3분기 연ㅅㄱ 100%이상 성장하면서 코로나 팬데믹이후 급증한 온라인쇼핑 증가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분기별 쇼피파이 Merchant Solutions 매출 추이

분기별 쇼피파이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 추이

반면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은 2.79억 달러로 전년 비 53%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도 빠르게 증가했지만 앞서 언급한 Merchant Solutions 매출이 배 가까운 성장을 보이면서 한때 쇼피파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했던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 비중은 이번 4분기에 28.6%로 30%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쇼피파이 실적, 분기별 쇼피파이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쇼피파이 실적, 분기별 쇼피파이 Subscription Solutions 매출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영업이익 1.12억 달러, 영업이이율 11.5%

이번 4분기엔 영업이익이 1억 달러를 넘기는 등 전반적으로 이익 지표들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 4분기 매출총이익은 5.04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51.6%로 전년 비 91.1% 증가
    . 매출비용은 47.3억 달러로 전년 비 96.2% 증가로 매출 증가율보다는 소폭 더 증가율이 높음
  • 4분기 영업이익 1.12억 달러, 영업이익율 11.5% 기록
    . 지난 20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 후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플러스를 기록 중이며,
    . 처음으로 영업이익율 10%를 넘기면서 이익 측면에서 장족의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
  • 4분기 순이익 1.23억 달러, 순이익율 12.7%를 기록
    .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 처음으로 순이익율 10%를 넘음
쇼피파이 실적, 분기병 쇼피파이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쇼피파이 실적, 분기병 쇼피파이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율 추이( ~ 20년 4분기), Graph by Happist

쇼피파이 주식 추천 지수 및 쇼피파이 주가 목표

쇼피파이 주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엄청난 상승세를 구가했습니다. 2020년 1월부터 주가 상승율을 비교해보니 아마존보다 배이상 상승율이 높습니다.

20년 1월에서 21년 3월 현재까지 주가 상승율을 보면 아마존은 58%에 그쳤지만(?) 쇼피파리는 무련 136%에 달하네요.

쇼피파이와 아마존 주가  상승율 비교(2020년 1월 ! 2021년 3월)
쇼피파이와 아마존 주가 상승율 비교(2020년 1월 ! 2021년 3월)

쇼피파이 주시에 대해서 월가의 증권사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간단히 살펴 보았습니다.

  • 20년 3월 쇼피파이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29개 증권사 중에서
  • 강역 매수 의견 7군데, 매수 11군데 등으로 쇼피파이 주식 추천 지수는 2.4로 매수와 보유 사이에 위치
  • 쇼피파이 주가 목표는 1,444달러로 현재 1,72달러를 고려하면 상승여력은 있는 것으로 보임
    아마 최근 엄청나게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상승 여력이 큰 것으로 보임
쇼피파이 주식 추천 지수 및 쇼피파이 주가 목표, 21년 3월 기준

2020년 4분기 쇼피파이 실적 보고서

참고

페이스북 샵이 쇼피파이에게 재앙인 이유와 쇼피파이 전략

애플과 페이스북의 고객 데이타 확보 경쟁, 반목속에 실질적 동맹 가능성

아마존 추격중인 쇼피파이, 20년 쇼피파이 거래액은 아마존 40%까지 따라잡다

실적 관련

20년 사업보고서에서 읽는 카페24 실적 및 향후 카페24 전망

놀랍지만 실망(?)스러운 4분기 아마존 실적을 읽는 7가지 키워드

기대 이상 실적과 평범한 전망, 4분기 쇼피파이 실적 및 향후 쇼피파이 전망

매출 2배/이익 3배 증가, 3분기 쇼피파이 실적과 향후 쇼피파이 전망

아마존 대항마 쇼피파이 2분기 실적, 매출 97% ↑ 흑자 전환 성공

이익 2배 증가한 3분기 아마존 실적과 향후 아마존 전망

광고 회복으로 양호한 3분기 페이스북 실적과 불안한 페이스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