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이기 때문에 2021년 트렌드 관련 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더불어 중국의 움직임도 괸심있게 살펴볼 부분이라, 2021년 중국 디지탈 트렌드를 정리한 글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중국이 국가발전의 중요 노선을 디지탈 전환으로 삼고 전 영역에서 디지탈 역량을 강화하면서 인공 지능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최상위 글로벌 경쟁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미국과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많은 부분에서 독자 노선을 천명하고 있는 바 2021년 중국 디지탈 트렌드는 또 다른 방법으로 미래 방향을 살펴볼 수도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조사회사인 eMarketer에서는 2021년 중국 디지탈 트렌드를 5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공유했습니다. 미국 시장조사회사 Marketer에서 소개되는 글이지만 글쓴이는 중국인이라서 중국 국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짙게 깔려 있으니 이는 감안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0년은 두말할 필요없을 정도로 격동의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격언이 말해 주듯이 위기에는 기회가 있습니다(in crisis there is opportunity). 이 생각은 문자 그대로 위기(假假)라는 한자에 담겨 있습니다. 위기(假假)에서 두 번째 글자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중국 대중들은 그 정신을 구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한 해 동안, 기업가와 규제당국은 모두 협력해서 국가를 안정시키고 복원하고, 디지털 혁신, 시기적절한 정책을 통해 정상 상태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2021년 초에 중국은 어려운 한 해에 생겨난 혁신 세력에 힘입어 지난 20년 동안 지속해온 빠른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 2021년 중국을 전망해 보려고 합니다.
1. 중국 정부, 거대 기술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 예상
중국의 국가적 자부심 원천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중국 디지털 경제의 놀라운 성장으로 등장한 디지털 거대 기업들입니다.
그러나 이제 규제 당국은 그동안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회사들은 항상 정부 정책, 특히 자체 검열과 관련 정책, 그리고 최근에는 청소년 인터넷 중독, 소비자 권리, 소비자 데이터 수집과 관련된 정책을 준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 말에는 상황이 조금 달라 졌습니다.
우선, 규제 당국은 거대 기술 회사들에 대한 독점 금지를 더욱 강화하는 개정안을 만들었습니다.
경쟁업체 사이트 링크를 차단하고 플랫폼에서 특정 브랜드를 독점 판매하도록 강요하는 등의 반 경쟁적 행위도 새롭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토되고 있습니다.
11월, 규제 당국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금융 거대 기업인 앤트 그룹의 (세계 최대 규모였을) 기업공개(IPO)를 막판에 중단시켰습니다.
2021년 중국 정부는 거대 기술 기업에 대한 감시와 규제를 강화할 것입니다. 특히 독점 금지 및 금융 기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처벌을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는 미국에서처럼 거대 기술 기업을 해체하자는 얘기는 없습니다. 오히려, 규제 당국은 중국의 디지털 생태계의 장기적인 건강과 혁신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중국 국내에 더 큰 개방성을 부여할 방법을 모색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국의 기술 기업 길들이기 대상이 되었다는 마윈
2. 2021년 디지탈 소비는 더욱 더 가속화 될 것
2021년에는 디지털 소비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중국에서도 온라인쇼핑을 촉진하고, 많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온라인쇼핑에 참여하도록 만들었고 새로운 쇼핑 동향들이 나타났습니다.
쇼핑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온라인 식료품 및 지역 단체 구매는 여행 제한이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었습니다.
이마케터는 중국 온라인쇼핑 매출이 전체 소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1년에는 21%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전체 소매업체 중 온라인쇼핑 업체 비중은 52.1%로 매년 7%포인트 이상 증가할 것입니다.
중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이 널리 보급되어 유행병의 종식이 가시화됨에 따라 여행, 호텔, 심지어 금융 서비스 및 명품과 같은 산업들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라이브 스트리밍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3. 2배 늘어날 5G 투자 확산
중국에서 5G 보급은 코로나 팬데믹과 미국이 선도적인 5G 통신 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에 대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중국에서 5G 출시 1년이 지난 2020년 11월 중순까지 70만 개 이상의 5G 기지국을 건설해 예정보다 빨리 2020년 목표치에 도달했으며, 1억 8천만개의 5G 스마트폰이 판매되었습니다.
중국 베이징과 선전(Shenzhen)은 2020년 여름부터 전 지역에 5G 통신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5G와 같은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비디오, 가상 현실(VR), 자율 주행 차량, 통신 및 사물 인터넷(IOT)을 통해 산업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중국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고 올해 GDP의 강한 반등을 예상하면서, 중국은 5G 투자를 두 배로 늘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런던 애플 스토어앞에 주차해 있는 화웨이 P20 트럭 광고 Image Source – theinquirer.net
4. 중국의 디지탈 통화, DECP로 디지탈 지불 보급률 증가 예상
DCEP(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는 디지털 결제 활용도를 높일 것입니다.
중국 중앙 은행에서 발행하는 디자탈 통화인 디지털 통화 전자 결제(DCEP)는 더 많은 중국인들에게 모바일 지불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은 이미 온라인 및 오프라인 소매 환경과 P2P(Peer-to-Peer) 전송 모두에서 제한된 규모로 디지털 통화 전자 결제(DCEP)를 테스트했습니다.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은 현존 사업자인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공공 대안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디지털 통화 전자 결제(DCEP)는 단기적으로 알리페이 및 위챗페이와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지만, 이러한 서비스는 향후 몇년안에 점점 더 경쟁적으로 변하면서 갈등을 겪게 될 것입니다.
중국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은 DCEP를 통해서 더 크고 과감한 실험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5. 가상 아바타 채택 증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 이벤트가 중단되면서 소비자들은 전례없는 방식으로 온라인 중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마케팅 담당자들은 그러한 환경 속에서 가상 환경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 글은 BBC에 근무하는 저스틴 로라트(Justin Rowlatt) 기자가 그 동안 일론 머스크 인터뷰 내용 등을 토대로 일론 머스크의 생각 등을 정리해 성공요인을 6가지로 정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리코드와의 와의 인터뷰, Image – Recode.net
1.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It isn’t about the money
기자는 일론 머스크 성공 비결 첫번째로 돋을 추구하지 않고 다른 동기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것은 가고싶은, 만들고 싶은 새로운 세계를 실현하는 열망과 같은 것…
머스크는 돈을 좇는 삶도 “윤리적이고 좋은 방식”이라면 괜찮다고 말했지만, 그것이 그의 동기가 돼주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돈에서 동기를 얻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에서 동기 부여를 받는다. ( 이 기사에서는 그것이 무엇인지는 명확하기 표현하지는 않는데 아마도 뒷편에서 이야기하는 항목들이 그것이 아닐까 싶다)
일론 머스크는 엄청난 부자인데., 최근에는 제프 베조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되었다.
머스크는 부자로 죽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사는 동안 화성 기지 건설에 그의 재산 대부분을 쓸 것 같으며, 전부 다 소모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빌 게이츠와 마찬가지로 자산을 은행에 넣어두고 생을 마감하는 것은 돈을 적절한 일에 쓰지 못한 실패한 삶이라고 여길 것이다.
2. 열정을 좇아라 Pursue your passions
일론 머스크가 성공이라고 믿는 것은 다음과 같다.
머스크가 무엇을 성공이라 믿는지는 그의 화성 기지 건설 계획을 보면 알 수 있다 . “미래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거죠.” . “인생을 발전시킬 새롭고 흥미로운 일들을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는 나사 우주 계획이 충분히 야심차지 못하다는 이유만으로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를 설립
스페이스X 예에서 보듯 일론 머스크의 동기는 돈이 아닌 화성에 사람을 이주시키겠다는 의지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머스크는 발명가보다는 엔지니어에 가까우며,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의 진척의 척도는 돈이 아니다. 그의 사업이 위기를 넘기면서 획득한 문제 해결 솔류션이 같은 문제 해결이 필요한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안다. . 이게 전기자동차 특허를 모두 공개한 이유인데 그는 전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테슬라 전기자동차 spacex Earth Tesla Model 3
3. 목표를 크게 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Don’t be afraid to think big
머스크의 놀라운 사업 특성 중 하나는 대단히 호기롭다는 것 그는 자동차 산업을 혁신하고, 화성을 식민지로 삼으며, 진공 터널을 지어 기차가 다니도록 하면서, 인간 뇌를 AI와 결합하고, 태양열과 배터리 산업을 뒤엎고 싶어한다.
머스크는 회사 내 성과 보수 구조 때문에 과감한 결정을 할 수 없고 주저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을 활용한 작은 발전만을 추구한다고 주장
이러한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가 “필요로 할 것(stuff that will matter)을 위해 일하라”는 조언 . 머스크는 화석 연료 시대로부터 전환을 가속화 하자고 주장 . 화성을 식민지화하고, 인류를 화성으로 이주시켜 인류의 장기적인 생존을 보장함과 동시에 ‘다행성 시대’를 열자고 주창
4. 모험할 준비를 하라 Be ready to take risks
일론 머스크는 2002년 그와 동료들이 설립한 Zip2와 페이팔을 매각 후 2,000억을 손에 쥐게 된다.
그는 그 돈의 절반을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 투자했지만 두 회사는 번번히 실패
선택의 순간에 섰을 때, ‘남은 돈을 아끼는 대신 회사를 망하게 할 거냐, 남은 돈을 다 털어서 한 번 더 기회를 만드냐’. 일론 머스크는 후자를 선택했다.
그는 파산이 두렵지 않았다. “아이들이 (사립 학교가 아닌) 공립 학교에 가는 일 밖에 더 있겠어요? 큰일이 아니에요. 저도 공립 학교 다녔어요.”
5. 비판을 무시하라 Ignore the critics
일론 머스크는 많은 비판가들은 실행하지 않고, 잘 안 될 거라는 이야기만 한다는 점에서 화를 냈다. “남의 불행에 대해 갖는 쾌감(schadenfreude)은 정말 놀랍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이 오만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 해낼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해내고 싶다고 말하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얼마나 돈을 잘 벌었느냐, 실험이 성공했느냐만큼이나 중요한 건 ‘얼마나 중요한 문제를 풀고 있느냐’이다.
일론 머스크는 비판을 두려워 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데 더 집중. 이는 의사결정을 더 쉽게 만든다.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돕기 때문이다.
CBS 60 Minutes Interview wiith Ilon Musk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의 인터뷰
6. 즐겨라 Enjoy yourself
위 가이드를 참고한 뒤 약간의 운이 따른다면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을 것이라고 기사는 이야기
일론 머스크는 일 중독자로 알려져 있지만 그는 그 자신 나름대로 즐기고 있다.
그는 나름대로 아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세상의 규범과는 조금 다르게) 그의 의지대로 하는 것에서 만족을 얻는 것 같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식 시장이 크게 오르면서 미래가치를 가진 기업이냐 아니냐에 따라 주가 및 시가총액이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여기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대 기업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주요 기업의 시가총액과 시가총액 순위 등을 정기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1/25, AI 거품론으로 시총 순위가 바뀌다 알파벳 3위로 상승 외
근래 AI 거품론으로 시장으 크게 출러잉면서 시총 순위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버핏이 투자헀다는 알파벳 주가가 AI 거품론 와중에서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면서 시총 순위 3위로 올랐습니다. 반면 그동안 AI 덕분에 올랏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라학을 받으며 시총 4위로 내려갔습니다
AI 거품론이 잠잠해지면서 아마존이 투자하기로한 브로드컴 주가가 크게 오르면 브로드컴 시총순위는 6위로 오르며 아마존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AI 거품론 와중에 탁겨을 받은 메타 시총은 8위로 밀렸습니다.
1위 엔비디아, $4,436T
2위 애플, $4,094T
3위 알파벳, $3,844T
4위 마이크로소프트, $3,523T
5위 아마존, $2.418T
6위 브로드컴, S1,784T
7위 사우디 아람코, $1.627T
8위 메타 $1,545T
9위 TSMC, $1,476T
10위 테슬라, $1,389T
11/25 시총 순위
10/11,엔비디아 5조달러, 4조달러 클럽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마소와 애플
근래 급격한 변동성 장세가 마무리되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이 반등하면서 기업들의 시가총액도 안정적인 모습늘 찾앗다 11우러 10일(현지시간) 장 종료 후 엔비디아는 5조달러를 회복햇고. 마소와 애플도 4조달러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엿다.
그리고 알파벳 시가총액도 3조달러를 크게 넘기면서 3조달러 시대를 본격화하고 잇는 모습니다.
아마존은 2.5조 달러를 향해 가고 ㅇㅆㄷ.
근래 주가가 크게 하락햇던 메타도 주가가 오르면거 메타 시가총액은 1.90조 달러에 달하면서 다시 6위에 복귀햇다.
1위 엔비디아, $5,040T
2위 마이크로소프트, $4,025T
3위 애플, $4,002T
4위 알파벳, $3,321T
5위 아마존, $2.456T
6위 메타, $1.888T
7위 브로드컴, S1,822T
8위 사우디 아람코, $1.671T
9위 TSMC, $1,582T
10위 테슬라, $1,534T
10/30,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달러 돌파
꿈으로만 여겨지던 시가총액 5조달러 기업이 탄생햇다. 10/29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주가는 소폭 상슬해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5.04억 달러로 시총 5조 기업이 되엇다.
근래 테슬라 주가 상승은 예상치 못한 흐름을 보엿다. 근래들어 꾸준히 ㅗ르더니 테슬라 시가총액이 1.4조달러에 근접하면서 시가총액 순위 9위로 올랏다.
1위 엔비디아, $4,327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783T
3위 애플, $3,534T
4위 알파벳, $3,038T
5위 아마존, $2.496T
6위 메타, $1.956T
7위 브로드컴, S1,700T
8위 사우디 아람코, $1.505T
9위 테슬라, $1,359T
9위 TSMC, $1,359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59T
12위 오라클 871.41B
13위 JPMorgan Chase 850.19B
14위 월마트, $824.55B
15위 텐센트 $760.67B
24위, 팔란티어, 403.91B
28위, 삼성전자, 372.35B
105위, 하이닉스, 167.30B
9/16, 알파벳 시총 3조달러 돌파
알파벳이 사상 네번째로 3도달러 기업에 가입하면서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구 시간 9월 15일 알파벳 주가는 251.76 달러로 장을 마치면서 전일 비 4.30% 급등하면서 알파벳 시총은 3조400억달러 기록하면 시총 3조달러를 기록한 네번째 회사가 되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시총 4.3조달러로 시총 1위르 고수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나스닥이 최고가를 게속 갱신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도 계속 상승해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3조달러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가총액 순위 2위에서 10위 까지는 이전에 보도한 순위에서 변동이 없지만 브로드컴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브로드컴 시가총액 순위는 7이로 상승했다. 다만 급락햇던 테슬라 주가가 조금은 회복하면서 시가총액 순위 10위를 유지하고 있다.
근래 조금씩 주각 올랐던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순위 29위로 다시 20위 권에 재 집입했다, 그리고 핫한 AI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팔란티어 주가는 요즘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순위 24위를 차지하고 있다. 근래 주가가 크게 오른 하이닉ㅅ 시가총액도 크게 늘어 104위까지 상승해 100위권 진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1위 엔비디아, $4,327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830T
3위 애플, $3,512T
4위 알파벳, $3,040T
5위 아마존, $2.468T
6위 메타, $1.9214T
7위 브로드컴, S1,719T
8위 사우디 아람코, $1.497T
9위 TSMC, $1,355T
10위 테슬라, $1,322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60T
12위 오라클 858.59B
13위 JPMorgan Chase 849.39B
14위 월마트, $826.70B
15위 텐센트 $754.95B
24위, 팔란티어, 406.16B
29위, 삼성전자, 358.12B
104위, 하이닉스, 170.47B
8/23,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 유지(시총 4.3조달러)
나스닥을 비롯한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뵈이다 반등한 후 시가총액 순위는 큰 변동은 없었다. 시가총액 Top10에서 순위 변동은 없었으나 10위권에서는 (한때 10위안에 들었던) 엘리일리가 17위로 밀리고 중국계인 텐센트가 14위로 상승하는 등 변화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30위로 다소 밀렸고 하이닉스는 154위로 크게 밀렸다.
1위 엔비디아, $4,340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770T
3위 애플, $3,380T
4위 알파벳, $2,494T
5위 아마존, $2.440T
6위 메타, $1.896T
7위 사우디 아람코, $1.528T
8위 브로드컴, S1,382T
9위 TSMC, $1,208T
10위 테슬라, $1,096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55T
12위 JPMorgan Chase 814.58B
13위 월마트, $772.74B
14위 텐센트 $707.51B
15위 비자 $679.40B
16위 오라클, 663.92B
17위 엘리일리 $637.99B
24위, 팔란티어, 376.58B
30위, 삼성전자, 334.05B
154위, 하이닉스, 125.21B
8/9, 알파벳과 아마존 시총 순위 역전
25년 2분기 실적 발표 후 긍정적안 평가를 받은 알파벳 주가는 상승했지만 아마존웈 8퍼이상 급락하면서 대조적인 반능을 ㅂㄹ였습니다.
이 결과 일파제과 아마존 시가총액 순위은 바뀌고 말았습니다.
알파벳 시가총액 순위 4위로 올라섰고 아마존운 5위로 밀렸습니다.
7/29, 엔비디아 시총 1위를 강화하다. 시총 4.3조달러 돌파
나스닥이 최고가를 게속 갱신하면서 엔비디아 주가도 계속 상승해 엔지비당 시가총액은 4.3조달러르 넘으면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가총액 순위 2위에서 10위 까지는 이전에 보도한 순위에서 변동이 없다. 다만 급락햇던 테슬라 주가가 조금은 회복하면서 시가총액 순위 10위에 다시 올라왓다.
7/28 주가가 크게 올랐던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순위 28위로 정말 오랜만에 20위 권에 재 집입했다, 그리고 핫한 AI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팔란티어 주가는 요즘 주춤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순위 24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엔비디아, $4,310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809T
3위 애플, $3,197T
4위 아마존, $2.471T
5위 알파벳, $2,333T
6위 메타, $1.804T
7위 사우디 아람코, $1.620T
8위 브로드컴, S1,384T
9위 TSMC, $1,259T
10위 테슬라, $1,050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39T
12위 JPMorgan Chase 820.17B
13위 월마트, $778.96B
14위 엘리일리 $725.46B
15위 오라클, 695.77B
24위, 팔란티어, 372.58B
28위, 삼성전자, 334.05B
140위, 하이닉스, 132.15B
07/20,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이전 7월 17일 정리한 세계 시가총액 순위에서 크게 변동된 사항은 없다. 다만 이동안 전반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했기 때문에 15위권 회사들의 시가총액는 지난 7/7에 비해서 사우디 아람코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했다.
엔비디아 시가총액 1조달러 달성이후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꾸준히 오르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2조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일런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크게 하랃했던 테슬라 주가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며서 테슬라 시가총액수누이도 10위로 다시 상승했다. 12위까지 올랐던 월마트는 다시 13위로 다소 하락했네요.
근래 조금 주가가 올랐던 삼성전자는 31위로 조금상승했네요.
1위 엔비디아, $4,179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758T
3위 애플, $3,138T
4위 아마존, $2.369T
5위 알파벳, $2,224T
6위 메타, $1.767T
7위 사우디 아람코, $1.602T
8위 브로드컴, S1,320T
9위 TSMC, $1,117T
10위 테슬라, $1,036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17T
12위 JPMorgan Chase, 785.91B
13위 월마트, $759.33B
14위 엘리윌리, $709.03B
15위 비자, $683.52B
31위 삼성전자, 316.34B
135위 SK 하이닉스, 133.70B
7/9 엔비디아 시가총액 4조달러 돌파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 보면서..
2025년 7월 10일(현지시간기준) 엔비디아 주가는 264달러 기록하며, 엔비디다 시총액 4조달러 돌파한채 장을 마쳐 종가기준으로도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조딜러를 넘엇다. 이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아마 당장 오늘 엔비디아 주가하락과 더불어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가 깨질지도 모른다. 선물은 이미 하락을 가리키고 있다..
퇴근 후 침대에서 뒤굴뒤굴하다 일어나 인터넷을 보는데 엔비디아 시총이 4조달러 넘었길래 기념삼아 캡춰해 본다. 종가까지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유지할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미장이 다시 힘을 내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는 164달러로 4월 또람프(또라이 트럼프) 관세전쟁 개시로 폭락한 점점대ㅣ 74% 상승한 것이다.
엔비디아 주가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32로 3개년 평규ㅜㄴ 37보다 낮은 수준이다.
결국 엔비디아 주가는 수익등을 고려한면 괘대 포장된것은 아니라는 평가가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주식시장, S&P500 지수에서 비중이 7.3%를 차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 애플은 6%를 차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5년 7월 9일 최초의 시가초액 4조달러 기업이 되었다.
엔비디아는 2023년 6월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 기업이 되었다.
현재 시가총액 3조달러이상 기업은 엔비디아 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의 3개 회사이다.
당근 시가총액 4조다러 돌파 기업은 혀재는 엔비디아뿐..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캐나다와 맥시코의 모든 주식 시가총액을 다 합것보다 크다
이제는 시가초액 5조달러를 향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6/28, 엔비디아 시총 1위를 지키다.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엔비디아가 다시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햇다.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간 시가총액 1위를 향한 경쟁은 아지고 치열하다. 어느 누구라도 주가락이 심하게나오면 바로 시가초액 수누이가 바뀌고 있다.
월가의 전망은 다시 나스닥의 상승을 점치고 있는바 아무래도 엔비디아 시가초액 1위 유지가 더 오래가지 않을까 전망해 본다.
1위 엔비디아, $3,847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686T
3위 애플, $3,003T
4위 아마존, $2.370T
5위 알파벳, $2,157T
6위 메타, $1.844T
7위 사우디 아람코, $1.567T
8위 브로드컴, S1,256T
9위 TSMC, $1,185T
10위 바크셔 헤세웨이, $1,048T
11위 테슬라, $1,042T
12위 JPMorgan Chase 797.90B
13위 월마트, $776.25B
06/18,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여전히 변동성이 커서 시가총액 순위는 매일 매일 바뀌는 것 같다. 오늘 큰 순위변동은 없지만 테슬라 주가가 야금야금 올라서 테슬라 시가총액 순위는 다시 10워로 올라와 10위권에 들었다.시가총액 1위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픝이지만 엔비디는 한방이 있어 엔비디아가 올라올 것 같다,.
1위 마이크로소프트, $3,561T
2위 엔비디아, $3,528T
3위 애플, $2,963T
4위 아마존, $2.294T
5위 알파벳, $2,151T
6위 메타, $1.765T
7위 사우디 아람코, $1.630T
8위 브로드컴, S1,185T
9위 TSMC, $1,109T
10위 테슬라, $1,060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57T
06/13,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시가총액 순위는 매일 매일 바뀌는 것 같다. 6월 중순을 맞는 이 시점에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를 다시 점검해 본다.. 다시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를 차지했네요.. 오늘 저녁에 또 순위각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
1위 마이크로소프트, $3,559T
2위 엔비디아, $3,536T
3위 애플, $2,975T
4위 아마존, $2.263T
5위 알파벳, $2,139T
6위 메타, $1.743T
7위 사우디 아람코, $1.609T
8위 브로드컴, S1,204T
9위 TSMC, $1,117T
10위 바크셔 헤세웨이, $1,057T
11위 테슬라, $1,027
06/05,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엔비디아, $3,461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447T
3위 애플, $3,029T
4위 아마존, $2.200T
5위 알파벳, $2,046T
6위 메타, $1.729T
7위 사우디 아람코, $1.599T
8위 브로드컴, S1,227T
9위 테슬라, $1,069T
10위 바크셔 헤세웨이, $1,059T
11위 TSMC, $1,049T
12위 월마트, $794.72B
13위 JPMorgan Chase 734.29B
14위 비자, $704.96B
15위 일리일리, $687.52B
16위 텐센트, $597.84B
05/15,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마이크로소프트, $3,366T
2위 엔비디아, $3,302T
3위 애플, $3,171T
4위 아마존, $2.232T
5위 알파벳, $2,014T
6위 사우디 아람코, $1.676T
7위 메타, $1.657T
8위 테슬라, $1,119T
9위 브로드컴, S1,091T
10위 바크셔 헤세웨이, $1,084T
11위 TSMC, $1,010T
12위 월마트, $774.72B
13위 JPMorgan Chase 738.23B
14위 비자, $682.85B
15위 일리일리, $642.38B
16위 텐센트, $618.138B
05/15, 관세 전쟁의 진정과 AI의 부활
트럼프발 관세 전쟁으로 폭락햇던 미국 주식 시장은 중국의 강고한 버티기에 트럼프가 항복(?)하면서 1차 미중 관세협의되면서 주식시장은 단기 상승하며서 관세 전쟁으로 폭락한 폭락세를 대부분 회복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시가총액 선두권이었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3조달러가 무너지기도 했지만 다시 3조달러를 회복하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간 치열한 선두다품을 벌이고 잇다.
트럼프 관세전쟁의 직격탄을 반ㄷ는다고 알려진 애플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시초액 1위자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내주었고, 중국 판매 우려로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 타격을 받아 아쉽게도 엔비디아 주가 상승이 둔화되면면서 시가총액 1위 경쟁에서 멀어지느듯 싶었다. 하지만 최근 나스닥 상승과 중동의 AI 투자 붐에 힘입어 빠르게 시가총액을 늘려 1위 망크로소프트와 큰차이 없이 추격하고 있다.
3/11,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417T
2위 마이크로소프트, $2,826T
3위 엔비디아, $2,610T
4위 아마존, $2.061T
5위 알파벳, $2,033T
6위 사우디 아람코, $1.696T
7위 메타, $1.515T
8위 바크셔 헤세웨이, $1,072T
9위 TSMC, $885.08B
10위 브로드컴, S867.27T
11위 일리일리, $745.25B
12위 테슬라, $714.54T
13위 월마트, $705.49B
14위 VISA 658,781B
15위 JPMorgan Chase 649.31B
03/11, 블랙먼데이의재현인가?
3/11 미국 주식 시장은 폭락 장세를 보였다. 고점대비 10%이상 빠지면서 확연한 약세장 또는 조정장으로 진입했다.
그동안 약세를 보인 테슬라는 15%이상 빠지면서 하락을 주도했고,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 등도 5%이상 폭락하면서 폭락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당장 3/11 결과만이 아니라 근래들어 지속적인 주가 약세로 시가총액 및 시가총액 순위도 변화가 있었다. 간략히 정리해 보자면 아래와 같다.
테슬라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무너지고 테슬라 시가총액 순위도 12위로 밀림
엔비디이 시가총액 3조달러가 무너지고 시가총액 순위도 3위로 밀렷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 3조달러가 무너졌지만 시간총액 수누이는 2위를 유지
아마존 시가총액 2조달러 유지하고 시가총액 순위는 알파벳을 누르고 4위 유지
사우디 아람코를 누르고 6위로 올라섰던 메탄는 7위로 밀림
브로드컴 시가총액 순위 10위로 상승
TSMC 시가총액 순위는 9위 유지
테슬라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무너지고 테슬라 시가총액 순위도 12위로 밀림
02/13,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494T
2위 엔비디아, $3,252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2058T
4위 아마존, $2.466T
5위 알파벳, $2,268T
6위 메타, $1.823T
7위 사우디 아람코, $1.794T
8위 브로드컴, S1,101T
9위 TSMC, $1,082T
10위 테슬라, $1,056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19T
12위 월마트, $823.185B
13위 일리일리, $777.90B
13위 JPMorgan Chase 769.31B
02/13, 테슬라 기로에 서다
트럼프 당선이후 트럼프 행정부 정책 수혜 기대 등으로 크게 올랏던 테슬라 주가는 24년 4분기 실적 발표후부터는 트럼프 수혜 보다는 실적 및 전망이 중요되면서 테슬라 주가는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 엇고 점차 일런 머스크의 무리수가 테슬라주가에는 부메라으로 돌아오념서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테슬라 시가총액도 1조 달러 근방으로 내려오면서 테슬라 시가초액 1조달러 붕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국 인공지능스타트업 딥시크의 악영향으로 크게 밀렷던 엔비디아 주가느 조금씩 그 충격을 급복하고 엔비디아 주ㅏㄱ가 슬금슬금 오르면서 시가초액 2위로 올라섰습니다. 무론 그동안 2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크게 하락한 덕을 보기는 했습니다.
근래들어 매일 매을 주가가 오르고 있는 메타는 메타 시가총액이 사우디 아람코를 누르고 6위로 올랐습니다.
10위밖으로 밀렸던 브로드컴 시가총액은 브로드컴 주가가 상승하면서 8위로 올랐습니다.
아울러 반도체 주가나 AI주가들이 반등하면서 TSMC 시가총액 순위도 10위로 올랐습니다.
요금 반등의 기회르 잡은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2550억 달러로 42위로 밀렸습니다.
2/13,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25/01/28,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456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230T
3위 엔비디아, $2,900T
4위 아마존, $2.475T
5위 알파벳, $2,361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5T
7위 메타, $1.665T
8위 테슬라, $1,274T
9위 바크셔 헤세웨이, $1,023T
10위 TSMC, $997.42B
11위 브로드컴, S947,45B
12위 월마트, $782.45B
13위 JPMorgan Chase 743.74B
14위 일리일리, $726.80B
25/01/28, 중국 AI 공습 딥식크 공습으로 AI 기어ㅗ브이 대폭락이 일다
중국 AI 딥시크가 공개되고 딥시크의 제품이 오픈 AI나 메타의 인공지능 모델보다 더 효율적이고 칩을 덜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았았던 미국 AI 관련 기업데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1/28 관련기업 주가 폭락이 나타낫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13% 하락하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 3조달러가 무너졌습니다. 또한 엔비디아 시가총액 순위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3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Citi(아티프 말릭): 미국의 지배력에 대한 도전을 인정하지만 첨단 칩에 대한 접근의 이점을 강조하며 Nvidia에 대한 매수를 유지합니다.
효율성 및 비용: 🔸 레이몬드 제임스(스리니 파주리): 딥시크의 혁신이 도입되면 트레이닝 비용이 감소할 수 있다고 제안하며 대규모 GPU 클러스터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세계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5 2025-0128,Capture by Happist
25/01/22,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엔비디아, $3,448T
2위 애플, $3,348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185T
4위 알파벳, $2,433T
5위 아마존, $2.425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5T
7위 메타, $1.556T
8위 테슬라, $1,361T
9위 TSMC, $1,134T
10위 브로드컴, S1,126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1,010T
12위 월마트 $747.74B
25/01/22, 다시 엔비디아 시가총액 순위 1위 탈환
최초로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것으로 기대되었던 애플 시가총액 순위는 중국 비즈닉스 악화 소식에 애츨 주가가 연일 하락을 거듭하며 시가총액 순위에서 엔비디아에 1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주가는 비교적 순항한 반면 애플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시가총액 순위가 바뀐것입니다.
그 외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는 변동이 없지만 반도체 기업인 브로드컴과 TSMC 중 최근 좋은 실적을 발표한 TSMC주가가 꾸준히 오르면서 시가총액 순위에서 TSMC는 9위로 올라서고 브로드컴은 10위로 밀렸습니다.
그리고 월마트는 미국의 견조한 소비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발표하면서 시가총액순위가 12위로 올라섰습니다.
25/01/01,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785T
2위 엔비디아, $3,288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133T
4위 알파벳, $2,321T
5위 아마존, $2.306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7T
7위 메타, $1.478T
8위 테슬라, $1,296T
9위 브로드컴, S1,086T
10위 TSMC, $1,024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977.39B
12위 월마트, $725.81B
13위 일리일리, $694.27B
25/01/01, 2024년 연말, 하락으로 마무리
2024년말 기준 시가총액 순위는 시가총액 3.9조달러에 다다르며 사상 최초 4조달러 기업에 등극하나 싶엇던 애플 시가총액은 연말 수익 실현 매물이 지속 나오며 염말 하락에 하락을 거듭하면 결국 애플 시가총액은 3.785조 달러로 24년 미국 주식장을 마쳤습니다.
한때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던 엔비디아도 12월 하락세를 거듭하며 엔비디아 시가총액 3.28조 달러에 2024년을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상승 모멤텀은 12월 엔비디아 블랙웰 생산이 월활해지면서 큰 주가 상승이 점쳐졌지만 엔비디아 블랙웰은 발열 문제드으로 양산에 문제가 있다는 소긱이 지소적으ㅗ 터져나오며 연말 엔비디아 주가 상승은 없었습니다.
2025년 CES에서 엔비디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있을 것이라는 월가 IB 주장이 있었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기대 남망인듯 싶습니다.
오랫동안 시가총액 순위 1위를 차지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 3.13조 달러로 3위를 지켰습니다.
결국 2024년 연말에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고 이제는 애플이 사상 최초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025년 연초 시장이 강하다면 애플 시가총액 4조달러는 가능성이 잇어 보입니다.
아마존과 경쟁하고 있는 월마트는 미국의 강력한 소비에 힘입어 월마트 주가가 크게 올라 월마트 시가총액 $725.81B로 24년 1월 17위에서 12위로 크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24년 1월 1일 19위에서 25년 1월 현재 43위로 크게 밀렸습니다.
세계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50 2025-0101, Capture by happist
24/12/31,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812T
2위 엔비디아, $3,367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158T
4위 알파벳, $2,350T
5위 아마존, $2.326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5T
7위 메타, $1.492T
8위 테슬라, $1,339T
9위 브로드컴, S1,104T
10위 TSMC, $1,039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975.12B
12위 월마트, $727.58B
13위 일리일리, $695/92B
24/12/31, 애플 최초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것인가
시가총액은 3.9조달에 다다르며 사강 최초 4조달러 기업에 등극하나 싶엇던 애플 시가총액은 연말 수익 실현 매물링 지속 나오며 하가을 거듭을 결국 3.8조 달러에 24년 미국 주식장을 마쳤습니다.
한때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던 엔비디아도 12월 하락세를 거듭하며 엔비디아 시가총액 3.4조에 2024년을 마감했습니다.
오랫동안 시가총액 순위 1위를 차지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 3.15조달러로 3위를 지켰습니다.
결국 2024년 연말에 엔비다아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갔고 이제는 애플이 사상 최초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아마존과 경쟁하고 있는 월마트는 미국의 강력한 소비에 힘입어 월마트 주가가 크게 올라 월마트 시가총액 $727.58B로 24년 1월 17위에서 12위로 크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는 24년 1월 1일 19위에서 25년 1월 현재 43위로 크게 밀렸습니다.
12/26,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902T
2위 엔비디아, $3,433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266T
4위 알파벳, $2,408T
5위 아마존, $2.408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7T
7위 메타, $1.534T
8위 테슬라, $1,483T
9위 브로드컴, S1,123T
10위 TSMC, $1,070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98975B
12/17, 애플 최초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것인가
2024년 12월 말 애플 시가총액은 3.9조달레 이르르며 4조달러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일부에서 엔비다아가 최초의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신흥 강자보다는 구관인 애플이 사상 최초 시가총액 4조달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근래들어 구글이 양자컴퓨터 개발 소식이 시장을 강타하면서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주가가 크게 올랐고 그 덕분에 알파벳 시가총액 2.4조 달러로 아마존 시가총액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시가초액 순위 4위로 올라섰습니다.
12/23,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846T
2위 엔비디아, $3,298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246T
4위 아마존, $2.365T
5위 알파벳, $2,353T
6위 사우디 아람코, $1.869T
7위 메타, $1.477T
8위 테슬라, $1,351T
9위 브로드컴, S1,301T
10위 TSMC, $1,022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976.87B
12/23, 4조달러를 향해가는 애플 시가총액, 엔비디아 시가총액 2위로 상승
지난 주 미 FOMC회의후 시장이 급락을 보엿습니다. 대부부의 빅테크들이 급락한 가운데 그동안 약세를 보여ㅑㅆ던 엔비디아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장 종료 후 시가총액 순위는 크게 바바뀌진 않았지만
테슬라 주가 상승이 주춤하면서 아직 메타 시가총액을 다라잡기에는 시간이 걸리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시가총액 3.85조 달러로 1위를 유지하면서 4조달러를 향햐 순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급락동난 상대적으로 하락이 적고 이후 크게 올라 엔비디아 시가초액 3.3조달러 마이크로소프틀 제치고 2위를 복귀했습니다.
앞파벳 주가는 양자컴퓨터를 촉매제로 크게 오랐지남 아직 아마존 시가총액을 젳기엔ㄴ 역부족으로 5위에 머물렀습니다.
세계 시가총액 순위,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순위 Top 10, Capture by happist
12/17,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794T
2위 마이크로소프트, $3,357T
3위 엔비디아, $3,232T
4위 아마존, $2.449T
5위 알파벳, $2,415T
6위 사우디 아람코, $1.829T
7위 메타, $1.575T
8위 테슬라, $1,486T
9위 브로드컴, S1,17T
10위 TSMC, $1,048T
11위 바크셔 헤세웨이, $982.14B
12/17, 브로드컴 시가총액 순위 9위로 상승 및 엔비디아 3위로 추락
브로드컴이 AI수요에 힘입어 강력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브로드컴 주가가 며칠동안 급격히 오르면서 시가초액 1조ㄱ달러를 돌파햇고 시가총액 순위도 9위로 훌쩍 뛰어 올랏습니다.
반면 시가총액 1위를 경쟁하던 엔비디아는 브로드컴이 AI 반도체 개발을 발표하자 경쟁자 등장이라는 우려속에 엔비디아 주가가 빠지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 수누이는 3위로 밀렸습니다. 또 크게 부가되지는 않았지만 블랙웰 출시가 지연될 것이라는 정보도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 일조했다는 분석입니다.
12/01,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587T
2위 엔비디아, $3385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148T
4위 아마존, $2.185T
5위 알파벳, $2,076T
6위 사우디 아람코, $1.768T
7위 메타, $1.449T
8위 테슬라, $1,107T
9위 바크셔 헤세웨이, $1,040T
8위 TSMC, $957.74B
12/1, 11월 애플 시가총액 1위 기업 왕좌의 귀환
11월 주식시장은 트럼프 당선 전후로 많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시총 순위도 많은 변동을 보였다. 이 시가총액 순위는 지난 11월 26일 보고한 상황에서 크게 변하지 않고 마무리했다.
그것은 반도체 규제 움직임에 따른 반도체주, 그중에서 엔비디아 주가 하락으로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밀리면서 애플에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또한트럼프 당선이후 성가를 올리고 있는 테슬라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테슬라 시가총액 순위도 10월 말 10위권에서 8위로 올라섰다.
엔비디아 시가총액 3.39조달러로 2위로 내려오고 애플 시가총액 3.6조 달러로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
테슬라 시가총액 1.1조 달러로 시가총액 순위 8위로 상승
TSMC 약 1조달러로 시가총액 순위 10위 유지
제약주에 부정적인 트럼프 인사 등용으로 제약주 약세 여파로 엘리일리 시가총액 수누이 13위로 하락
삼성전자 시가총액 순위 32위 –> 시가총액 순위 38위로 하락
연말 미국 주식지장 전망은 긍정적
염말 미국장은 자사주매입이 활성화되는 시기이고,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려오면서 미구 주식시장 전망이 긍정적으로 ㅈ해석되면서 미국 주식 시장은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연말 자수주 매입 자금 증가
트럼프 당선이후 미국 주식시장으로 자금 쇄도
엔비디아아에 대해서는 4분기 및 25년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 엔비디아 주가 상승으로 엔비디아 시가총액 4조달러를 점치는 전문가가 많은 에 어떻게 귀결될지 궁금하다.
12/1, 반도체 기업 시가총액 순위
반도체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도 하락세
11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트럼프 당선의 순풍을 받앗지만, 트럼프 당선은 반도체 보조금 삭감이나 죽구과의 갈등 격홛응로 악영향이 예상되엇기 때문에 전반저긍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 역시 다소 밀리는 경향을 면치는 못햇다.
24년 주가상승의 전면에는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에 힘입은 바가 크기에 반도체 주가의 지나친 상승은 역풍을 맞기 마련이므로 이제는 반도체 수요 정체론, AI 투자 거품론 등등이 횡횡하면서 반도체 기업 주가들은 하락세를 보일것이라는 예상도 많다.
TSMC는 10월 9위에서 10위로 밀렸고, ASML 28위에서 32위로, 삼성전자는 32위에서 38위로 크게 밀렸다.
엔비디아 시가총액 순위 2위, $3385T
브로드컴 시가총액 순위 11위, 757.00B
TSMC 시가총액 순위 10위, 957.74B
ASML 시가총액 순위 32위, 269.97B
삼성 시가총액 순위 38위, 259.56B
AMD 시가총액 순위 51위, 222.60B
11/26,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애플, $3,520T
2위 엔비디아, $3.331T
3위 마이크로소프트, $3,1163T
4위 아마존, $2.118T
5위 알파벳, $2,061T
6위 사우디 아람코, $1.804T
7위 메타, $1.426T
8위 테슬라 $1,086T
9위 바크셔 헤세웨이, $1,029T
10위 TSMC, $959.92B
11/26, 엔비디아 2위로 밀리다.
3분기 엔비디아 실적 발표후 지지부진한 엔비디아 주가 흐름은 미 정부가 중국 반도체 판매를 추가로 규제한다는 소식에 엔비다 주가가 4%이상 빠지면서 엔비다아 시가총액은 3.331T로 떨어지면서 시가총액 순위에서 2위로 밀렸다. 엔비디아 주가 하락은 중국 규베 소식이 큰 영향을 미쳤지만 고점일하는 인식에 ㄷ라 차익 실현 욕구가 크기 때문에 수급에 다라 밀렸다고 보아야 한다.
또 구글의 핵심 사업인 크롬 드을 분사하라면 미주 어부의 명령이 잇을 거라는 소식에 알파벳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아마존이 시가초액 순위에서 알파벳을 누르고 4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아마존 시가초액은 크게 늘지 않아 반쪽짜리 승리에 불과하다.
트럼프 당선 후 꾸준히 주가가 상승해온 테슬라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넘어 8위를 지키고 있다.
엔비디아와 함께 하가한 TSMC는 시가총액 순위가 10위로 밀렸다.
11/26, 엔비디아 2위로 밀리다
11/8, 엔비디아 시총 1위 등극 및 유지
미 대선이 시작되기 전인 11/4, 엔비디아 주가는 꾸준히 오르면서 주가가 계속 내리거나 주춤하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1위로 부상합니다.
더우기 11/5 미국 대선이 트럼프 승리로 일찌감치 결론지으면서 엔비디아 주가는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 자리는 굳건하게 유지되었습니다.
트럼프 승리로 기술주 주가 상승이 높아지면서 TSMC시가총액 순위도 9위에서 8위로 상승햇고, 트럼프 수혜주로 거론되는(수혜주라기 보다는 트럼프에 줄을 잘 선) 테슬라 주가 폭등의 결과 테슬라 시가총액 순위도 10위를 지속 유지했습니다.
11/1, 테슬라 시가총액 Top 10에 복귀
10월 주식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높았지만 지난 7월이후 폭락을 극복하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다 10월 마지막 거래일부터 약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가총액 순위느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엔비디아가 2윌로 올라서고 테슬라가 10위로 올라오는 등 신흥 강자들의 꿈틀거림이 강했습니다.
엔비디아 시가총액 3.3조달러로 2위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가총액 3조 달러로 3위로 밀림
테슬라 시총액 7992억 달러로 10위로 복귀
TSMC 8위로 상승
삼성전자 32위 유지
SK 하이닉스 184위
10/4, 브로드컴 10위 진출
9월 주식시장은 큰 변동성을 보여 주었죠. AI 거품론이 득세하면서 그동안 크게 올랐던 AI 관련주들이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AI 관련주주에서고 실적이 견조한 기업은 연전히 시장의 선호르 받을며 큰 주가 상승을 보엿습니다. 그런 덕분에 AI 관련주인 브로드컴은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시총 10위로 껑충 뛰어 올랐구요. TSMC도 굳건한 실적하에서 9위(8위까지 올랏다가 다소 후퇴했네요)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좋은 실적임에도 높은 시장기대에는 충족하지못해 하락을 거듭하면서 시총 3위자리를 간신히 지켰습니다.
시가총액 1위를 놓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엔비디아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때 1윌로 올랐던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버블론과 급하게 오른 주가 수익 실현 욕구에 따라 주가가 주춤하면서 계속 3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반면 그동안 생성형 인공지능 경쟁에서 뒤쳐진 것으로 폄하된 애플이 구글 및 Open AI와 협력을 강화면서 기대감을 높이면서 꾸준히 주가가 상승하면서 드디어 애플 시가총액이 1위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세계 10대 기업 순위
7/4, 24년 6월을 회고하며
지난 6월을 돌아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서운 엔비디아 주가 상승과 엔비디아 시총 1위
엔비디아 시총 1위 등극(물론 1일 천하로 끝났지만) 엔비디아 시총 1위가 준 충격을 대단했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3조달러를 돌파하며서 시총 3조달러을 넘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를 그리고 엔비디아의 3개 회사가 되엇습니다.
그리고 시총 4조달러 경쟁에서 엔비디아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아마존 시총 2조달러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주가 상승이 더뎠던 아마존이 어렵게 시총 2조달러 클럽에 들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 전자상거래 그리고 디지탈 광고로 무장한 아마존은 아마존 시총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일부 주장대로 최초의 시가초액 5조달러 회사가 될 수 있을까요?
반도체 기업 시총의 상승세
엔비디아 시총 3조달러 돌파를 즈음해서 마찬가지로 반도체 기업들의 시총도 크게 늘어 순위가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3위, 3155T
TSMC 시총 8위, 946,40B
브로드컴 시총 11위, 804.93B
ASML 시총 20위, 422.76B
삼성 시총 22위, 403.80B
AMD 시총 38위, 264.91B
6/19,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 등극
시가총액 1위 기업을 자리가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Apple Intelligence를 들고 나온 애플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다시 시총1위를 차지하는가 싶더니만 다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뒤짚고 이번에는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습니다.
6/15, 다시 마이크로소프트 시총1위 자리를 탈환하다.
금요일 미국 주식 시장에서 기세좋게 오르던 애플 주가는 조정을 받은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소폭오르면서 다시 시가초액 1위 자리는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갔습니다. 엔비디아 주가도 올랐지만 애픙 시총을 역전하기에느 다소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그 차니는 매우 작습니다.
6/14, 애플,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하다
AI 시대 대응이 늦었다는 평가를 받아온 애플은 24년 6월 세계 개발자회의를 기점으로 iOS18에 GoenAI를 결합하는 기능과 서비스를 발표하며서 그동안으 부진을 일거에 씻고 애플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다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모처럼 애플에게는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브로드컴 주가 급등으로 브로드컴 시총 11위로 껑충
AI붐속에서 주가 급등한 브로드컴 시가총액 수누이 11위로 뛰어 오르다. AI붐이 일면서 AI관련 매출이 크게 늘면서, 엔비디아 후속 종목으로 관시믕 ㄹ모았던 브로드컴 주가가 실적 ㅜ발표전호 크게 오르면서 브로드컴 시가총액은 $781.54B에 달하면서 시가초액 11이로 올라섰습니다.
반도체주식중에서는 8위에 오른 TSMC에 이어브로드컴은 2위입니다.
6/5, 엔비디아 시총 3조달러 돌파 & 애플 시총을 앞지르다
지난밤 엔비디아를 핑두로 반도체주들이 급등하면서 미국 지수는 크게 올랐습니다 나스다1.96% 상승, S&P 500 1.18%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이상 크게 올랐습니다. 오늘 한국장이 열렸으면 국장 도 크게 올랐을텐데 아쉽습습니다.
엔비디아 주가상승은 브랙웰 차세대 제품 루부니을 공객하는 등 제품 리더쉽을 보여주면서 당분간 엔비디아 천하게 계소괼 것이라는 믿음을 주었다는 점, 곧 있을 엔비디아 주식 액면분할에 대비한 개인 매수게가 유입되었다는 분석이 있네요. 아무튼 엔비디아가 5.16% 상승하면서 시가총애 3조 달러르 돌파하고 시가통액 수누이도 애플을 제치고 2위로로 오랐습니다, 하지만 애플 시총과 엔비디아 시총간 차이는 크지않아 당분간 엎치락 뒤치락 할 것 같습니다.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0
1위 마이크로소프트, $3,151T
2위 엔비디아, $3,011T
3위 애플, $3.003T
4위 알파벳, $2,179T
5위 아마존, $1.8886T
6위 사우디 아람코, $1.820T
7위 메타, $1.255T
8위 바크셔 헤세웨이, $885.07B
9위 TSMC, $845.02B
10위 엘리 일리, $790.50B
5/2, 알파벳 시가총액 상승이 두두러진4월
4월 한달을 돌아본면 한때 AI 경쟁에서 밀리느듯한 아파벳 주가가 4월들어 반등하면서 빠르게 시가총액이 증가했고, 그 여파로 주가가 빠진 아람토를 제치고 4위로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이 애플 시가총액을 넘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애플 시가총액이 3조달러를 넘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도 3조달러를 넘었습니다. 1월 마지막 날 3조달러가 깨지긴 했습니다만
메타 주가가 지속 오르면서 메타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1조달러를 넘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가 크게오르면서 엔비디아 시총과 아마존 시가총액 그리고 알파벳 시가총액간 격차가 줄어줄면서 4위, 5위, 6위가 바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테슬라 시가총액은 5,965억 달러로 줄어들고 시가총액 순위도 10위로 밀렸습니다.
한때 9위까지 올랐던 TSMC 시가총액은 다시 11위로 밀렸습니다.
1/12,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총 1위 기업으로 올라서다
그동안 IT업계가 AI중심으로 흐르면서, 이 인공지능 시대를 빠를게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성에 높은 점수가 주어져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상승 도는 주가 방어 능력이 기대된 반면,
애플은 인공지능 시개 대응이 늦고, 애플 비즈니스 제품들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전망에 애플 주가 약세가 점쳐지면서 시가총액 역전이 점쳐져 왔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2024년 1월 12일 종가기준으로 마이크로포사트 시가총액이 애플 시가총액을 앞서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1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이 애플 시가통액을 앞서다
’24년 1월 1일,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24년 시총 1위는 바뀔것인가?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통적인 시총 1위 기업이었던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이 애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시대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크게 올랐고, 최근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회사로 평가되면서 생성형 AI 열매를 독식(?)할 준비를 마쳤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이러한 시대 변화에 느리게 대응하는 애플, 그리고 애플 주요 비즈니스 영역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애플 주가 상승 여력이 높지않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결국 조만간 시총 역저이될 것이라는 지적이 많았죠.
하지만 이런 역정느 2023년에는 이러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애플 시총이 다시 3조 달러를 넘으면서 애플 시총 4조 달러를 예측하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1월 초 기준으로 애플 시총과 마이크로소프트 시총간 차이는 2,000억 달러로 다시 벌어졌습니다.
지난 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이 빠르게 늘고, 상대적으로 애플 시총은 감소하거나 느리게 상승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이 애플 시총을 앞설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요.
하지만 애플 주가가 빅테크 주가 상승 시 같이 상승하면서 비록 차이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애플이 시총 1위 기업을 유지했습니다.
12월 1일 현재 시총 차이는 1,380억달러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8월 1일 애플 30,890 마이크로소프트 24,970 차이 5920
10월 1일 애플 26,760 마이크로소프트 23,450 차이 3310
11월 1일 애플 27,190 마이크로소프트 25,720 차이 1470
12월 1일 애플 29,540 마이크로소프트 28,160 차이 1380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
지난 11월 초와 비교해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에서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반등하면서 8위인 버크셔 헤서웨이와 순위가 왓다갔다 하고 잇는 상황이라 이렇게 테슷라 주가 반등이 계속되면 테슬라가 다시 8위로 올라설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졋던 메타는 광고 수요가 늘고 광고 AI 적용이 효과를 보면서 7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신약 개발 호재로 크게 올랐던 제약주 Eli Lilly는 4개월 연속 10위를 유지했습니다.
1위 애플에서 10위 엘리 릴리까지 순위 변동 없음
10위권에서는
비자 11위 유지
건강관련 관심이 높아지며, 유나이티드 헬쓰 12위 유지(11월 12위, 10월 13위, 9월 14위)
TSMC는 13 유지(11월 13위, 10월 14위, 9월 12위)
브로드컴 14위로 상승
노보노르딕 15위 유지(11월 15위, 10월/9월 18위)
JP모건체이스 16위로 상승(11월 17위, 10월 16위)
월마트 14위에서 17위로 하락(11월 14위,10월 15위, 9월 16위)
유가 하락으로 엑슨모빌 18위로 하락(11월 16위, 10월 12위, 9월 13위)
중국 텐센트 19위로 상승(11월 23위)
마스터카드 20위 유지(10,11월 20위, 9월 21위)
반도체주들은
지난 10월 조정을 보엿던 반도체주들은 10월말, 11월부터 반등하면서 전반적으로 반도체주들의 시총이 큭 오르고 순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6위 유지
TSMC는 10위 –> 12위 –> 14위로 계속 하락하다 13위로 올라와 순위 유지 옴
브로드컴 22위 –> 23위 –> 22위 –> 14위로 크게 상승
삼성 21위 –> 24위 –> 24위 –> 24위 –> 23위
ASML 30위 –> 31위 –> 39위로 하락 –> 36위 –> 31위로 상승
AMD 60 –> 62위 –> 63위로 하락 –> 57위 –> 54위
인텔 79위 –> 76위 –> 71위로 상승 –> 66위 –> 58위
퀄컴 83위 –> 98위 –> 93위로 상승 –> 88위 –> 84위
’23년 11월 1일,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시총 1위는 바뀔것인가?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 후 시총 순위, 특히 시총 1위 기업은 전통적인 애플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시대에 적절히 대응하고, 생서유 ai 시대를 맞아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생성 ai 열매를 독실한 준비를 마치면서 높은 주가 상승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와 더불어 시대 변화에 느리게 대응하는 애플을 제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
지난 10월 초와 비교해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에서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근래 전기차 시장 전망이 악화되면서 주가가 크게 하락한 테슬라가 7위에서 9위로 하락하고, 안정성이 부각된(?) 버크셔 헤서웨이가 8위로 한계단 올랐습니다.
지난 신약 개발 호재로 크게 올랐던 제약주 Eli Lilly는 3개월 연속 10위를 유지했습니다.
1위 애플에서 6위 엔비디아까지 순위 변동 없음
테슬라는 7위에서 9위로 하락
좋은 실적을 발표한 메타는 9월 9위에서 10월 8위 그리고 11월에는 7위로 한계단씩 상승
버크셔 헤서웨는 8위로 상승 8월 처음 Top 10에 진입한 제약주 Eli Lilly는 10위 유지
Eli Lilly는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정신 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 회사로
최근 당뇨치료제 개발로 주가가 크게 오름
10위권에서는
비자 11위 유지
건강관련 관심이 높아지며, 유나이티드 헬쓰 12위로 상승(10월 13위, 9월 14위)
TSMC는 13위로 한계단 상승(10월 14위, 9월 12위)
월마트 14위(10월 15위, 9월 16위)
노보노르딕 15위로 상승(10월/9월 18위)
유가 하락으로 엑슨모빌 16위로 하락(10월 12위, 9월 13위)
금리 변동성 반영 JP모건체이스 17위로 한계단 하락
명품 소비 강세로 올랐덤 LVMH 19위로 하락(10월 17위)
Johnson & Johnson 18위로 상승(10월, 9월 20위)
마스터카드 20위 유지(10월 20위, 9월 21위)
반도체주들은
지난 10월 조정을 보엿던 반도체주들은 10월말, 11월 초 반등하면서 반도체주들의 시총 및 시총순위는 다소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6위 유지,
시총 1조 415억 달러로
10월 초 시총 1조 740억 딜러에서 다소 감소,
9월 초 시총 1조 2190억 달러에서 감소
TSMC는 10위 –> 12위 –> 14위로 계속 하락하다 13위로 올라 옴
브로드컴 22위 –> 23위로 하락했다 22위로 상승
삼성 21위 –> 24위 –> 24위 –> 24위 유지
ASML 30위 –> 31위 –> 39위로 하락 –> 36위
AMD 60 –> 62위 –> 63위로 하락 –> 57위
인텔 79위 –> 76위 –> 71위로 상승 –> 66위
IBM 97위 –> 93위 –> 90위로 상승 –> 83위
퀄컴 83위 –> 98위 –> 93위로 상승 –> 88위
’23년 10월 1일,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
지난 9월 초와 비교해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에서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근래 실적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크게 오른 메타가 8위로 올랐고, 대신 버크셔 헤서웨이가 9위로 한계단 밀렸습니다.
지난 신약 개발 호재로 크게 올랐던 제약주 Eli Lilly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10위를 유지했습니다.
1위 애플에서 7위 테슬라까지 순위 변동 없음
메타가 9위에서 8위로 한계단 상승
버크셔 헤서웨는 9위로 하락
8월 처음 Top 10에 진입한 제약주 Eli Lilly는 10위 유지
Eli Lilly는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정신 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 회사로
최근 당뇨치료제 개발로 주가가 크게 오름
10위권에서는
비자 11위 유지
유가 상승으로 엑슨모빌 12위로 상승(지난달 13위)
유나이티드 헬쓰 13위로 상승(지난달 14위)
TSMC는 12위에서 14위로 하락
유통주 상승으로 월마트 15위로 상승(지난달 16위)
금리 상승을 반영 JP모건체이스 16위로 한계단 상승
명품 소비 강세로 올랐덤 LVMH 17위로 하락
Novo Nordisk 18위(지난달과 동일)
Johnson & Johnson 19위로 상승(지난달 20위)
마스터카드 20위로 상승 (지난달 21위)
반도체주들은
반도체주들은 그동안 끝을 모르고 올랐으니 근래들어 조정을 보이면서 시총이 감소해 순위가 다소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인텔이나 IBM 등 그동안 저평가를 받앗던 주식은 턴어라운드 기대로 소폭 오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1조 740악 딜러로 5위 유지했으니 9월 초 시총 1조 2190억 달러에서 감소
TSMC는 10위 –> 12위 –> 14위로 계속 하락
브로드컴 22위 –> 23위로 하락
삼성 21위 –> 24위 –> 24위 유지
ASML 30위 –> 31위 –> 39위로 하락
AMD 60 –> 62위 –> 63위로 하락
인텔 79위 –> 76위 –> 71위로 상승
IBM 97위 –> 93위 –> 90위로 상승
퀄컴 83위 –> 98위 –> 93위로 상승
’23년 9월 1일,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
지난 8월 초와 비교해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에서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근래 실적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크게 오른 메타가 8위롤 올랐지만 8월 주가 상승이 주춤하면서 한계단 하락한 것과 TSMC 대신 Eli Lilly가 새롭게 10위에 올랐습니다.
메타가 8위에서 9위로 한계단 하락
TSMC 대신 Eli Lilly가 새롭게 10위로 진입
Eli Lilly는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정신 질환, 감염병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 회사
최근 당뇨치료제 개발로 주가가 크게 오름
Eli Lilly는 지난달에는 14위에서 18위로 하락했었음
10위권에서는
비자 11위
TSMC는 10위에서 밀려 12위에 랭크
유나이티드핼쓰가 12위에서 13위로 7월 순위로 복귀
엑슨 모빌 17위에서 14위로 상승
명품 소비 증가로 주가가 크게 올랐던 LVMH는 13위에서 15위로 하락
좋은 실적을 보인 월마트는 19위에서 16위로 상승
JP모건 체이스가 14위에서 17위로 하락
반도체주들은 7월에는 전반적으로 반도체주가들이조정을 보이면서 시가총액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1조 2190억 달러로 5위 유지
TSMC 10위에서 12위로 하락
삼성 21위에서 24위로 하락
ASML 30위에서 31위로 하락
브로드컴 22위 유지
AMD 60위에서 62위로 하락
인텔 79위에서 76위로 상승
IBM 97위에서 93위로 상승
퀄컴 83위에서 98위로 하락
’23년 8월 1일 기준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23년 8월 1일 기준으로 정리한 7월 시가총액 기준 기업 순위는 6월에 비해서 크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시가총액 기준 Top 10 기업 순위
시가총액 기준 Top 10에서는 실적 개선 전망으로 주가가 크게 오른 메타가 9위에서 8위롤 한계단 오른것에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메타가 9위에서 8위로 한계단 상승
10위권에서는
유나이티드핼쓰가 13위에서 12위로 1계단 상승
JP모건 체이스가 17위에서 14위로 상승
텐센트가 19위에서 15위로 상승
엑스모빌이 15위에서 17위로 하락
Eli Lilly가 14위에서 18위로 하락
월마트가 18위에서 19위로 하락
반도체주들은 7월에는 전반적으로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반도체주 주가 상승은 6월에 이미 정점을 찍었던 것일까요?
엔비디아 1조 1540억 달러로 5위 유지
TSMC 10위 유지
삼성 21위 유지
브로드컴 23위에서 22위로 상승
ASML 31위에서 30위로 상승
AMD 60위
인텔 79위
퀄컴 83위
IBM 97위
’23년 7월 1일 기준 시총기준 세계 50대 기업
6월 주식시장은 여러가지 기록을 양산했는데요. 시가총액관련 살펴보면
애플 주가가 꾸준히 올라 애플 시가총액이 2조달러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시총 1위 애플 주가 상승은 일각에서 제기하는 경기침체론보다는 경제 성장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는 해석을 가능케 한다는 평이 있습니다.
앞으로 애플 주가는 어찌도리 것인가? 꾸준히 계속 오른 것인가 아니면 상승세를 접고 내리막을 걸을 것인가, 아무래도 너무 올랐기 때문에 하락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의견이 우세한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시총 1조달러 돌파
그동안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들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여전히 상승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6월 말 기준으로 1조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럼에도 엔비디아 목표주가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모양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총 2.5조 달러, 아람코 시총 2.08조달러
전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시총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시총은 2.5조 달러를 넘어 애플의 길을 따라 시총 3조 달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세에 힘입어 아람코 시총도 2조달러를 넘었습니다.
삼성은 두달전에 26위로 밀렸다가 지난 달에 21윌로 올랐고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꾸준히 올라 21위를 유지했습니다. 주가시장 상승분만큼은 삼성전자 주가도 올랐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TSMC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10위를 유지했습니다.
AI 및 반도체주들
ASML 2,883억 달러로 31위(전월 29위)
오라클 3,232억 달러로 25위(전월 27위)
브로드컴 3,579억 달러로 23위(전월 23위)
시스코 2,108억 달러로 48위 (전월 48위)
세일즈포스 2,057억 달러로 51위
’23년 6월 1일 기준 시총기준 세셰 50대 기업
5월 주식시장에서 특이점이라고 한다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반도체주들의 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바닥론이 강하게 반도제 주가를 밀어 올렸고, 더우기 생성 AI 붐으로 AI 관련 주들이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5월 초 엔비디아 시총 6,854억 달러로 7위를 기록했지만 5월 말 엔비디아 시총은 장중 한때 1조달러를 넘기면서 1조달러 달러 시대에 접어드는 것 아닌가 하는 놀라움을 주었죠.
5월 31일 기준 엔비디아 시총은 9,345억 달러로 1조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한단계 뛰어오른 아마존에 이어 6위를 기록했습니다.
5월 들어 주가 하락을 겪은 테슬라는 9위를 유지했고, 메타도 실적 발표를 전후로 주가가 오르면서 8위를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는 1조달러를 노크하면서 6위로 상승
한편 지난달 15위에 불과했던 TSMC는 새롭게 10위에 올라 Top 10에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삼성은 21위로 밀려 10위권에서도 벗어나 버렸고
ASML 29위로 올랏고
AMD는 54위로 한때 50위권으로 들어왔지만 5/31 반도체 주가 전반적인 하락으로 다시 밀렸습니다.
’23년 5월 초, 시가총액 기준 기업 순위
’23년 주식 시앚이 열진지도 어느덧 절반을 향햐 가고 있습니다. 3월~4월은 주식시자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어느정도 호황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5월 부터는 어느 정도 침체를 예상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람코 .근래 FED의 금리 인상 및 유동성 회수 정책으로 기술주들이 타격을 입는 가운데 애플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반면 아람코 주가가 30%가까이 상승하면서 5월 11일자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 함 . 한때 세계 최대, 최고 기업이었던 사우디 아람코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고 향후 미래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급락을 거듭하면서 ’20년 1월 2위로 내려왔고, ’20년 5월에는 마이트로소프트에 이어서 3위로 내려왔고, 구글에 밀리면서 4위까지 하락했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들의 주가 하락과 더불어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아맘코 주가도 오르면서 3위로 복귀(’21년 9월)했다가 ’21년 2월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가 22년 5우러 11일 1위로 올라섬
애플(AAPL, Apple) ’20년 9월 당시 세계 최대 기업이었던 아람코를 제치고 시총 기준 세계 1위 기업으로 등극 ’21년 3분기 애플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애플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면서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에 시가총액 1위를 잠시 내어 주었지만 AR/VR에 대한 기대 그리고 전기차 진출 등 미래 가치가 반영되면서 애플 주가 상승을 견인해 시가총액 1위로 회복 하지만 기술주들의 동반 약세에 애플 주가도 크게 하락하면서 22년 5월 11일 2위로 내려옴.
마이크로소프트, 한 때 지는 해로 평가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이지만 디지탈 퍼스트와 클라우드에 집중해 이익과 성장성에서 높은 성과를 내면서 아람코를 제치고 2위롤 올라섰고.(20년 5월) . 클라우드 성장성을 인정받으며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이 되었음(’21년 10월 29일) . 비즈니스를 모바일,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장점이 극대화 되면서 몇년동안 주가가 크게 올랐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등 시장을 혁신하는 기업이면서도 영업이익률이 40%가 넘는 괴물같은 실적으로 지속하고 있음
구글(앞파벳) 근래 구글은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시가총액 기준 4위로 올라섰습니다. . 팬데믹 이후 광고 매출 호조로 구글 주가 상승하면서 아마존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섬(’21년 8월) . ’21년 9월 아람코를 제치고 3위까지 올랐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에 속한 구글 주가도 하락하면서 4위로 밀림(9월) . 21년 3분기 실적 발표로 디지탈 광고에 대한 독보적 위치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하면서 3위로 다시 올라섬(21년 12월) . 유가 상승 등으로 암람코 시총이 크게오르면서 구글도 4위로 밀림
아마존 이커머스 기업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팬데믹 이후 온라인쇼핑 성장 둔화 전망으로 주가 하락하며 5위로 밀림 .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 아마존 프라인 멤버쉽과 같은 고객 충성도 높은 해자를 구축하고 . 아마존 광고와 같은 수익은 높은 비즈니스를 계속 키우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 가능성 있음 . 팬데믹이후 온라인쇼핑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나빠지면서 아마존 주가는 팬데믹 이전으로 복귀
테슬라 . 전기차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향후 빠르게 커진 전기차 시장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 에너지 기업으로서 가능성이 충분하고 . 전기차 판매 외에 자율주행 기술이나 자동차 보험 등 기존 비즈니스 문법을 파괴하는 혁신을 통해 . 미래 가치를 높인다는 비전을 인정받으며 주가가 급등 . 10월 25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기면서 6위 등극 . 12월들어 일론 머스트의 보유 주식 매각 등으로 주가가 1,000달러 이하로 내려오기도 했지만 여전히 천슬라를 유지
버크셔 헤서웨이(Berkshire Hathaway) 팬데믹 이후 가치주의 가치 급등으로 이익을 크게 늘어난 버크셔 헤서웨이가 8위까지 상승(5월)했으나 9위로 ’21년을 마감했고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7위로 올라섬(22년 2월)
메타(페이스북) 소셜 미디어 기반 광고 비즈니스가 주력으로 팬데믹 이후 광고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등으로 주가 상승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 소셜 미디어 광고는 중간이상의 성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휘손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터넷 및 앱에서 프라이버시 강화 트렌드에 따라 페이스북 광고 잠재력은 크게 훼손될 수 있음 . 이러한 이유로 2021년부터 앱 트래킹 정보를 사용자가 승토록한 애플 정책에 크게 반발 . 페이스북의 소셜 미디어에서 독점을 문제삼아 반독점 소송 진행 중 . 그러나 21년 2분기 실적은 이런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 하지만 근래 애플 및 구글의 개인보호정책 강화로 광고 경쟁력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주가 약세
존슨앤존슨 팬데믹이후 엔데믹 수혜주와 기술주들의 약세로 9위로 상승
유나이티드 핼쓰 팬데믹이후 엔데믹 수혜주와 기술주들의 약세로 9위로 상승
TSMC 파운드리 수요 증가 및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는 주가 계속 오르며 8위로 상승(’22년 2월)했으나 현재는 11위
텐센트 중국의 인터넷 산업을 이끌고 있는 텐센트는 1월 8위에서 5월 7위로 한계단 상승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10위로 하락(8월) 후 ’21년 9월에서 11위로 밀렸음
비자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카드회사인 비자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NVIDIA 메타버스 등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21년 1월 9위까지 상승했고, 특히 가장 핫한 미래 트렌드로 예상되는 메타버스 관련해 수헤주로 인식되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21년 12월 8위로 상승 기술주 주가 약세와 더불어 NVIDIA 주가도 하락해 14위로 하락
삼성전자 한때 빠르게 시가총액이 올랐던 삼성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5월 13위로 밀렸고, 6월에는 14위로 또 밀림, 8월도 14위 유지, 9월에는 16위로 밀렸고 10월에는 18위를 기록했으나 ’12월에는 16위로 마감 . 삼성전자는 매출이나 성장 잠재력에 비해서 크게 저평가를 받았으나 . 기업 투명화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불투명성이 개선되고 . 그동안 저 평가받은 한국 주식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삼성전자 주식도 크게 올럈음 . 하지만 5월이후 반도체 전망이나 삼성 미래 전망에 회의 등으로 주가가 하락 정체
네슬레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수혜
2022년 5월 11일 기준, 시가총액 50대 기업
22년 1월 1일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대 기업
여기 2021년 마지막 거래일 결과를 기반으로 2022년 1월 1일 현재 세계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를 기반으로 세계 10대 기업 리스트를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보시죠..
이러한 시가총액에 따른 기업 순위 자료는 Largest Companies by Market Cap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보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은 애플로 나오네요. 한때 사우디 아람코가 넘사벽으로 세계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었는데… 많이 변했습니다.
’21년 3분기 애플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애플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면서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에 시가총액 1위를 잠시 내어 주었지만 AR/VR에 대한 기대 그리고 전기차 진출 등 미래 가치가 반영되면서 애플 주가 상승을 견인해 시가총액 1위로 회복했습니다. . 여전히 애플은 혁신이 없다는 욕을 먹지만 아이폰에서 서비스로, 웨어러블 등으로 대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고 여전히 영업이익율을 20%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 서비스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와 애플카와 같은 새로운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고 그 모멘텀은 아직 유효합니다. . 하지만 애플 독점 이슈와 아이폰13 기대 하락과 유동성 축소 조짐에 따라 애플 주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회의도 여전히 강합니다.
한 때 지는 해로 평가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 . 는 이익과 성장성에서 높은 성과를 내면서 아람코를 제치고 2위롤 올라섰고.(5월) . 클라우드 성장성을 인정받으며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이 되었음(10월 29일) . 비즈니스를 모바일,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장점이 극대화 되면서 몇년동안 주가가 크게 올랐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등 시장을 혁신하는 기업이면서도 영업이익률이 40%가 넘는 괴물같은 실적으로 지속하고 있음
근래 구글은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시가총액 기준 3위로 올라섰습니다. . 팬데믹 이후 광고 매출 호조로 구글 주가 상승하면서 아마존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섬(8월) . 9월 아람코를 제치고 3위까지 올랐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에 속한 구글 주가도 하락하면서 4위로 밀림(9월) . 21년 3분기 실적 발표로 디지탈 광고에 대한 독보적 위치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하면서 3위로 다시 올라섬(21년 12월)
한때 세계 최대, 최고 기업이었던 사우디 아람코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고 향후 미래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급락을 거듭하면서 1월 2위로 내려왔고, 5월에는 마이트로소프트에 이어서 3위로 내려왔고, 구글에 밀리면서 4위까지 하락했다가 .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들의 주가 하락과 더불어 .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아맘코 주가도 오르면서 3위로 복귀(9월)
이커머스 기업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팬데믹 이후 온라인쇼핑 성장 둔화 전망으로 주가 하락하며 5위로 밀림 .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 아마존 프라인 멤버쉽과 같은 고객 충성도 높은 해자를 구축하고 . 아마존 광고와 같은 수익은 높은 비즈니스를 계속 키우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 가능성 있음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향후 빠르게 커진 전기차 시장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 에너지 기업으로서 가능성이 충분하고 . 전기차 판매 외에 자율주행 기술이나 자동차 보험 등 기존 비즈니스 문법을 파괴하는 혁신을 통해 . 미래 가치를 높인다는 비전을 인정받으며 주가가 급등 . 10월 25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기면서 6위 등극 . 12월들어 일론 머스트의 보유 주식 매각 등으로 주가가 1,000달러 이하로 내려오기도 했지만 여전히 천슬라를 유지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 기반 광고 비즈니스가 주력으로 팬데믹 이후 광고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등으로 주가 상승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 소셜 미디어 광고는 중간이상의 성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휘손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터넷 및 앱에서 프라이버시 강화 트렌드에 따라 페이스북 광고 잠재력은 크게 훼손될 수 있음 . 이러한 이유로 2021년부터 앱 트래킹 정보를 사용자가 승토록한 애플 정책에 크게 반발 . 페이스북의 소셜 미디어에서 독점을 문제삼아 반독점 소송 진행 중 . 그러나 21년 2분기 실적은 이런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 하지만 근래 애플 및 구글의 개인보호정책 강화로 광고 경쟁력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주가 약세
NVIDIA는 메타버스 등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21년 1월 9위까지 상승했고, 특히 가장 핫한 미래 트렌드로 예상되는 메타버스 관련해 수헤주로 인식되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21년 12월 8위로 상승
팬데믹 이후 가치주의 가치 급등으로 이익을 크게 늘어난 버크셔 헤서웨이가 8위까지 상승(5월)했으나 9위로 ’21년을 마감
파운드리 수요 증가 및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는 주가 계속 오르며 10위로 상승
중국의 인터넷 산업을 이끌고 있는 텐센트는 1월 8위에서 5월 7위로 한계단 상승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10위로 하락(8월) 후 9월에서 11위로 밀렸음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수혜로 JP모건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카드회사인 비자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알리바바는 중국 당국과의 갈등으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5월) 후 다시 11위로 하락(8월), 17위(9월),14위(10월)
한때 빠르게 시가총액이 올랐던 삼성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5월 13위로 밀렸고, 6월에는 14위로 또 밀림, 8월도 14위 유지, 9월에는 16위로 밀렸고 10월에는 18위를 기록했으나 ’12월에는 16위로 마감 . 삼성전자는 매출이나 성장 잠재력에 비해서 크게 저평가를 받았으나 . 기업 투명화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불투명성이 개선되고 . 그동안 저 평가받은 한국 주식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삼성전자 주식도 크게 올럈음 . 하지만 5월이후 반도체 전망이나 삼성 미래 전망에 회의 등으로 주가가 하락 정체
2021년 12월 말 시가총액 기준 50대 기업
2021년 10월 31일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리스트
21년 10월 말 현재 세계 10대 기업
여기 2021년 10월 31일 현재 세계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를 기반으로 세계 10대 기업 리스트를 보시죠.
이러한 시가총액에 따른 기업 순위 자료는 Largest Companies by Market Cap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보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은 애플로 나오네요. 한때 사우디 아람코가 넘사벽으로 세계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었는데… 많이 변했습니다.
한 때 지는 해로 평가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 . 는 이익과 성장성에서 높은 성과를 내면서 아람코를 제치고 2위롤 올라섰고.(5월) . 클라우드 성장성을 인정받으며 애플을 제치고 시총 1위 기업이 되었음(10월 29일) . 비즈니스를 모바일,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장점이 극대화 되면서 몇년동안 주가가 크게 올랐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등 시장을 혁신하는 기업이면서도 영업이익률이 40%가 넘는 괴물같은 실적으로 지속하고 있음
이번 3분기 애플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서 애플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하면서 애플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혁신이 없다는 욕을 먹지만 아이폰에서 서비스로, 웨어러블 등으로 대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고 여전히 영업이익율을 20%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 서비스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와 . 애플카와 같은 새로운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고 그 모멘텀은 아직 유효합니다. . 하지만 애플 독점 이슈와 아이폰13 기대 하락과 유동성 축소 조짐에 따라 애플 주가도 하락하는 추세
한때 세계 최대, 최고 기업이었던 사우디 아람코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고 향후 미래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급락을 거듭하면서 1월 2위로 내려왔고, 5월에는 마이트로소프트에 이어서 3위로 내려왔고, 구글에 밀리면서 4위까지 하락했다가 .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들의 주가 하락과 더불어 .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아맘코 주가도 오르면서 3위로 복귀(9월)
팬데믹 이후 광고 호조로 구글 주가 상승하면서 아마존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섬(8월) 9월 아람코를 제치고 3위까지 올랐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에 속한 구글 주가도 하락하면서 4위로 밀림(9월) 3분기 실적 발표로 디지탈 광고에 대한 독보적 위치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 중
이커머스 기업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팬데믹 이후 온라인쇼핑 성장 둔화 전망으로 주가 하락하며 5위로 밀림 .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 아마존 프라인 멤버쉽과 같은 고객 충성도 높은 해자를 구축하고 . 아마존 광고와 같은 수익은 높은 비즈니스를 계속 키우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 가능성 있음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향후 빠르게 커진 전기차 시장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 에너지 기업으로서 가능성이 충분하고 . 전기차 판매 외에 자율주행 기술이나 자동차 보험 등 기존 비즈니스 문법을 파괴하는 혁신을 통해 . 미래 가치를 높인다는 비전을 인정받으며 주가가 급등 . 10월 25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기면서 6위 등극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 기반 광고 비즈니스가 주력으로 팬데믹 이후 광고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등으로 주가 상승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 소셜 미디어 광고는 중간이상의 성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휘손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터넷 및 앱에서 프라이버시 강화 트렌드에 따라 페이스북 광고 잠재력은 크게 훼손될 수 있음 . 이러한 이유로 2021년부터 앱 트래킹 정보를 사용자가 승토록한 애플 정책에 크게 반발 . 페이스북의 소셜 미디어에서 독점을 문제삼아 반독점 소송 진행 중 . 그러나 21년 2분기 실적은 이런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 하지만 근래 애플 및 구글의 개인보호정책 강화로 광고 경쟁력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주가 약세
팬데믹 이후 가치주의 가치 급등으로 이익을 크게 늘어난 버크셔 헤서웨이가 8위로 상승(5월)
NVIDIA는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9위까지 상승(10월)
파운드리 수요 증가 및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는 주가 계속 오르며 10위로 상승
중국의 인터넷 산업을 이끌고 있는 텐센트는 1월 8위에서 5월 7위로 한계단 상승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10위로 하락(8월) 후 9월에서 11위로 밀렸음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수혜로 JP모건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카드회사인 비자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알리바바는 중국 당국과의 갈등으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5월) 후 다시 11위로 하락(8월), 17위(9월),14위(10월)
한때 빠르게 시가총액이 올랐던 삼성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5월 13위로 밀렸고, 6월에는 14위로 또 밀림, 8월도 14위 유지, 9월에는 16위로 밀렸고 10월에는 18위를 기록 . 삼성전자는 매출이나 성장 잠재력에 비해서 크게 저평가를 받았으나 . 기업 투명화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불투명성이 개선되고 . 그동안 저 평가받은 한국 주식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삼성전자 주식도 크게 올럈음 . 하지만 5월이후 반도체 전망이나 삼성 미래 전망에 회의 등으로 주가가 하락 정체
2021년 10월 말 시가총액 기준 50대 기업
2021년 10월 31일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리스트
2021년 10월 시가총액 기준 50대 기업(10월 26 현재)
2021년 9월 시가총액 기준 50대 기업(9/30 현재)
2021년 8월 시가총액 기준 50대 기업(8/10 현재)
2021년 6월 시가총액 기준 30대 기업(6/10 현재)
2021년 6월 10일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대 기업
2021년 5월 시가총액 기준 10대 기업
2021년 5월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30대 기업 리스트
2021년 1월 시간총액 기준 10대 기업
테슬라 주가 급등으로 FAANG가 TAANG으로 변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테슬라 주가 급등 및 페이스븍의 하락으로 테슬라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5대 기업 중의 하나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초부터 현재까지 페이스북과 테슬라 주가 상승율을 비료해보니, 페이스북은 94.81% 상승했고 반면 테슬라는 1285% 상승했네요.
페이스북 주가 상승도 결코 적은 것은 아니지만 압도적으로 테슬라 주가 상승율이 높은 것이죠.
흔히 팡, FAANG이라고 불리었던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그리고 구글을 기술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기업의 대명사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테슬라가 페이스북을 제치고, 페이스북이 점점 트렌드를 리딩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페이스북 대신 테슬라를 넣어 탕, TAANG이라는 표현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이래 저래 굴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시가총액을 역전 당했고, 소셜 미디어가 가치에 대해서도 폄하를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상승으로 시총액이 8,342억 달러에 이르러 세계 6위, 미국 기업 중에서는 5위에 올랐으며, 반면 페이스북은 7,621얻 달러로 상당한 격차로 테슬라에 밀려 세계 7위 기업이 되었음.
비트코인 억만장지인 캐머런 윙클보스는 . 비트코인 관련 아이디어를 훔쳤다는 이유로 마크 주커버그를 고소했으며, .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페이스북 시가총액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주장 즉 “소셜 네트트워트보다 머니 네크워크 가치가 더 높다는 것은 충분히 말이 됩다.”고
여기에서는 뉴스레터계 아이돌 도는 뉴스레터의 대표적인 롤모델로도 불리우는 모닝브루 성공요인을 5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뉴스레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경쟁력있는 뉴스레터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좋은 시사점이 될 것 같습니다.
모닝브루란?
모닝브루는 비즈니스 뉴스에 관심을 갖는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주로 비즈니스 관련 최신 뉴스를 선정, 요약해 제공하는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2015년 밀레니얼 대학생이던 알렉스 리버만(Alex Lieberman)은 쓸만한 비즈니스 뉴스가 없다는 생각에 주변의 니즈를 조사한 긑에 대부분 비즈니스 뉴스들이 재미도 없고, 너무 많은 뉴스가 있어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너무 길어서 읽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페인 포인트가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그는 짧고 간격ㄹ하고 쉽게 설명한 비즈니스 뉴스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고 학교 동기인 ‘오스틴 리프’와 함께 ‘마켓 코너(Market corner)’라는 이름의 뉴스레터를 운영하게 됩니다. 이후 이름을 모닝브루(Morning Brew)로 바꿉니다.
처음 45명 독자로 시작한 뉴스레터는 곧 수천명으로 늘었지만 취미 생활 정도로 운영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모건 스탠리에 입사했던 다니던 알렉스 리버만(Alex Lieberman)은 2016년 9월 회사를 곧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뉴스레터 사업에 전념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뉴스레터 구독자는 300만명에 이르렀고,
2020년 매출은 2천만달러 추정(정확한 매출 발표는 없었음) . 2018년 3백만달러 . 2019년 13백만 달러 . 2020년 2천만 달러로 빠른 매출 성장
2020년 10월 회사 가치를 7,500만 달러(약 820억원)으로 평가 받으며 경제 전문 미디어 ‘인사이더’에 인수
모닝브루 직원은 60명으로 증가
그러면 5년 정도의 짧은 기간에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성공의 핵심 요인은 무엇일까요?
모닝브루 제품 책임자인 Tyler Denk가 미디엄 블로그에 밝힌 바에 따르면 모닝브루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추천 프로그램(referral program)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추천 프로그앰을 포함해 모닝브루의 성공요인을 아래와 같이 5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콘텐츠에 흥미를 이끄는 가입 경험 모닝브루는 뉴스레터 가입 단계에서 그들이 가진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그들의 뉴스레터가 잘 전달되도록 환영 메세지, 환영 메일 등으로 통해 잘 설계된 가입 경헙을 제공하면서 충성 고객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파워플한 뉴스레터 콘텐츠 . 모닝브루가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콘텐츠 상품으로 . 비즈니스 뉴스를 적절한 분량, 핵심 요약, 이야기하듯 읽고 쉽게 읽을 있도록 콘텐츠 구성 . 미니멀 디자인과 관련 이미지, 동영상 사용 이해도를 높이고 . 뉴스 퀴즈와 같은 관심도를 높이는 장치 도입해 관여도를 높임
구독자에게 도움이 되어 효과가 높은 네이티브 광고 . 뉴스레터 콘텐츠와 동일한 기준으로 네이티브 광고 콘테츠 제작 . 구독 경험을 해치지 않토록 충분히 정보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구독자와 브랜드가 윈윈할 수 있는 광고 접근 . 단기적 광고가 아닌 장기적 파트너쉽 형성해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광고 수익을 극대화 추진
빠른 구독자 증가를 만든 추천 시스템 . 모든 뉴스레터에서 “Share the Brew”라는 전용 공유 섹션 제공 . 추천을 유도하고 추천에 대한 적절한 보상 시스템 구축
단순한 콘텐츠에서 시작, 점점 어려운 전문적인 콘텐츠 제공 뉴스레터로 진화 . 초기엔 일반 비즈니스 뉴스로 시작 . 비즈니스가 일정 괘도에 오르자 보다 전문적인 내용으로 보다 특정 분야 공략 –> 전문적일수록 뉴스레터 메일 개봉율이 높아짐
1. 콘텐츠에 흥미를 이끄는 가입 경험
모닝브루(MNorning Brew)는 뉴스레터 전문 기업답게 다양한 콘텐츠 소개 및 제대로 뉴스레터가 전달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 구독자가 구독하기 잘했다는 확신을 주려는 노력들을 부드러운 가입 경험을 통해서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메인에서 모닝브루 가입 유도
모닝브루의 비즈니스 모델은 뉴스레터에 가입하면서부터 시작되기 대문에 사이트 메인을 뉴스레터 가입을 유도, 권장하는 화면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부가 정보 요청, 옵션
가입해 테스트해보기로 결정 후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그 다음 단계는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요청하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옵션이라는 표기도 없습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면서 부가 정보 제공하는 사람들의 저항감을 누그러뜨리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 그리고 직책 등의 정보를 요청하는데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통해서 보다 심화된 뉴스레터를 기획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런 정보 제공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X 표시를 찾아서 닫았습니다. 빠져 나가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는 없어서 일반적인 상식으로 접근해 빠져 나올 수 있었는데 이런 UX 아마도 의도된 설계라고 보여집니다.
이 경험은 그렇게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잘 설계된 환영 메세지
뉴스레터 가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이 환영 메세지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한 환영보다는 이 메세지를 통해서 좀 더 뉴스레터 콘텐츠를 탐색해 보면서 가입 선택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는 것이 필요하죠.
그런 관점에서 모닝브루 환영 메세지는 말 그대로 환영 메세지와 더불어 최근 발행된 뉴스레터를 살펴 보도록 유도하는 링크를 제공하고, 최근 발행된 콘텐츠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굉장히 잘되었다고 생각되는 콘텐츠를 소개하면서 흥미를 높이고 있습니다.
모닝브루 환영 메세지는 전체적으로 아주 심플하고 갈끔하면서도 다음 콘텐츠 추천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닝브루(Morningbrew) 가입 감사 메세지, Welcome message, Image from Morning Brew
효과적으로 구독자에게 전달하려는 환영 메일
모닝브루 뉴스레터 가입과 동시에 전달되는 환영 메일도 효과적으로 뉴스레터를 구독자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배어 있습니다.
주목할만한 사항은 지메일 사용자에게 모닝브루 메일을 기본 메일(Primary)로 옮겨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지메일은 메일을 기본 메일, 프로모션 메일, 소셜 메일 등으로 구분하고 일반적인 뉴스레터는 기본 메일(primary)가 아닌 프로모션 메일 섹션으로 배달합니다.
보통 지메일 사용자들은 기본 메일만 챙겨보지 프로모션 메일 섹션을 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프로모션 메일 섹션으로 전달된 메일은 읽지않고 지나갈 확율이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닝브루는 환영 메일에서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토록 지메일 사용자에게 요청하면서 오픈율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가 좋고 이런 노력을 계속했기 때문에 일반적 기업의 메일 오픈율 15~20%을 넘어 모닝브루 오픈율은 40% ~ 50%에 육박합니다.
모닝브루(Morningbrew) 가입 후 처음으로 받음 환영 메일, 특히 지메일 사용자에게 기본 메일로 옮겨달라고 요청, Image Capture by Happist.png
2. 파워플한 뉴스레터 콘텐츠
뭐니뭐니해도 뉴스레터에서 생명은 콘텐츠입니다.
적절한 분량에 이슈가 되는 내용들을 거의 다루고 있으면서, 핵심을 잘 요약하고 있고,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다면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뉴스레터 내용을 살펴볼 것입니가.
구독자가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흔쾌히 응할 것입니다.
비즈니스 전문용어보다는 일상적으로 이야기하듯 전달합니다.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이 읽힐 수 있도록 친근하고 쉽게 씁니다.
아무리 복잡한 주제도 한눈에 전부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분량으로 읽는데 부담감을 느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 섹션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만약 한 섹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직관적으로 스크롤해서 다음 섹션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공 콘텐츠들의 제목은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심사숙고해서 짓습니다.
미니멀 디자인과 관련 이미지가 적절히 조화되어 활자 중심의 한계를 뛰어 넘으려고 시도합니다.
뉴스 퀴즈와 같이 구독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장치를 통해서 재미와 관심을 부여합니다.
모닝브루가 콘텐츠 제목을짓는 방법
위에서 설명하듯 제공 콘텐츠들의 제목은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심사숙고해서 짓습니다.
이러한 제목 짓기는 모닝브루 작가인 Toby Howell 가 그의 트위터에서 그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 quick mini-thread on how the @MorningBrew picks our Subject Lines for each email (cuz its probably not how you think)
뉴스 퀴즈와 같이 구독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장치를 통해서 재미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뉴욕타임스에는 퀴즈 콘텐츠만 구독하는 서비스가 있을 정도로 미국인들에게 퀴즈는 매력적인 콘텐츠인 것 같습니다.
모닝브루(Morningbrew) 뉴스레터 사례, 퀴즈를 통해 흥미와 관심 유발, Image from Morning Brew
3. 네이티브 광고
사실 뉴스레터의 가장 강력한 수익 모델은 광고입니다. 일반 사이트와 같은 디스플레이 광고가 중심이 아니라 기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광고인 에드토리얼 광고가 중심인 네이티브 광고가 주요한 수익 모델이죠.
그러면 이러한 애드토리얼 광고를 사람들이 기사처럼 자연스럽게 읽도록 만들어 브랜드나 기업 광고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이러한 수익 모델은 악시오스(Axioss)를 비롯한 대부분의 미디어에서 필수불가결한 모델이기도 하죠.
모닝브루 네이티브 광고는 다른 뉴스레터 콘텐츠와 동일한 포맷으로 작성됩니다. 그 내용은 모닝브루가 추구하는 뉴스레터 철학이 그대로 배어 있어 광고이기 때문에 뉴스레터 구독 경험을 해치지 않토록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간결하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닝브루 광고 효과가 좋고,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할 수 있으면서 광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었습니다.
“모닝브루(Morning Brew) 광고는 우리 광고 파트너들에게 모닝브루 구독자들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맞춤형 컨텐츠 중심 경험을 제공해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모닝브루에 광고를 집행하는 브랜드 및 광고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결과(광고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방침으로 일회성 거래가 아닌 광고 의뢰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와 파트너십을 형성해 왔습니다.” – Austin Rief, COO of Morning Brew
네이티브 광고 사례
모닝브루(Morningbrew) 뉴스레터 사례, 네이티브 광고, Image from Morning Brew
[참고] 악시오스(Axios) 네이티브 광고 사례
참고로 정치부문 뉴스레터로 성장한 악시오스의 메일 중 네이티브 광고에 해당되는 내용을 비교 삼아 소개해 봅니다.
트악시오스 네이티브 광고, A MESSAGE FROM WALMART, Image from Axios mail
모닝브루의 네이티브 광고 수익
모닝브루루 네이티브 광고는 회사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2020년 1월 Media Post 기사에 따르면 모닝브루는 네이티브 광고 및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을 통해서 2019년 광고 매출은 전년 3백만 달러에서 13백만 달러로 333%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광고 수익 증가에는 급속하게 증가한 모닝브루 구독자가 큰 기영를 했습니다. 모닝브루 구독자는 2019년 3월 100만에 이르면서 탄력을 받기 시작했고 2020년 봄에 200만을 넘었고 2020년말에는 300만을 넘었습니다.
4. 빠른 구독자 증가를 만든 추천 시스템
그러면 모닝브루는 어떻게 이렇게많은 구독자를 확보할 수 있었을까요?
브루 공유 섹션 제공
모닝브루가 발행하는 모든 뉴스레터에는 “Share the Brew”라는 전용 공유 섹션이 있습니다. 여기서 구독자들에게 모닝브루의 추천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클릭하면 모닝브루 추천 허브로 이동합니다.
추천에 대한 적절한 보상 시스템
모닝브루는 처음에는 지인드르이 추천에 의존했지만 뉴스레터 서비스가 커지면서 이런 방법으로 성과를 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앗기 때문에 모닝브루를 추천하면 일정 보상을 하는 추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모닝브루 추천 시스템에 따라 일정 정도 추천이 완료되면 그에 해당하는 상품을 부여하는 것인데요. 더 많이 데려올수록 매력적인 보상을 제공합니다. 아래 내용은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초대박 엑싯한 모닝브루 이야기” 소개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3명 : ‘라잇 로스트(Light Roast)’, 모닝브루의 일요판 뉴스레터예요. 매일 보내 드리는 ‘데일리 브루’의 가벼운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명: 가입하실 때 머그잔 스티커 세 개 보내드렸죠? 이제 다양한 디자인의 스티커 한 판을 보내드려요.
10명 : 모닝브루 오프너 키링을 드려요. 이번에 새로 추가됐어요.
15명 : 뭐겠어요. 머그잔이죠. 생색을 좀 내자면 원래 50명 데려오면 드리는 거였답니다.
25명 : 모닝브루 티셔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결혼식 갈 때 입으세요~
50명 : 모닝브루 파인트 잔을 드립니다. 이것도 키링처럼 새로 생긴 굿즈예요.
100명 : 크루넥 티셔츠. 말이 필요 없죠.
모닝브루는 이러한 단계별 보상 시스템을 잘 그래픽화해서 모닝브루 추천 허브에서 효과적으로 인식시키고 추천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모닝브루 추천 허브 모습니다.
5. 단순함에서 시작해 점점 심화 콘텐츠로 발전
기업은 발전하기 위해서는 처음 시작에서 머물지 않고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모닝브루는 처음에는 월스트리트저널이나 뉴욕타임스 비즈니스면에 나오는 경제, 경영 뉴스를 쉽게 요약해주는 콘텐츠로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제, 경영 매체들은 목표 고객을 금융업계나 경제 경영에 관여하는 직장인 등 보다 전문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 마련이지만 모닝브루는 경제, 경영 등 비즈니스 뉴스를 알기 쉽게 일고 싶어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이들 목표 고객이 보다 많은 수요층이 있고, 짧고 간결하고 그리고 쉬운 언어를 이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전달한다는 모닝브루 컨셉에도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정 규모 도달 후 보다특정 전문 분야 공략
이렇게 일반 비즈니스 뉴스로 시작해 일정 정도 인기를 얻고 구독자가 증가하자 보다 세부적인 카테고리로 확장을 시도하면서 보다 전문적인 뉴스와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에 어필하는 전략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보다 심화한 콘테츠를 제공하는 뉴스레터는 타겟이 분명하고 구독하는 사람들도 원하는 바가 분명하기 때문에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면 오픈픈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래 뉴스레터 종류별로 오픈을 보면 보다 전문적인 내용일 수록 오히려 오픈뉼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목표 고객이 분명한 상품으 그만큼 높은 광고비를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상대적으로 구독자수가 적어도 나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닝브루 상품별 구독자와 뉴스레터 오픈율
최근 자료가 없어 2020년 2월 기사를 기준으로 구독자 수와 오픈율 등 기본 정보를 정리해 봣는데요.이를 보면 위에서 이야기한 가설이 어느 정도 맞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5년 시작한 모닝브루는 2020년 봄 기준 200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으며, 평균 뉴스레터 오픈율은 45% 수준
2019년 3월 이머징 테크 브루는 1년에 채 안된 2020년 2월 현재 16만명의 가입자와 50% 뉴스레터 오픈율을 기록
2019년 6월 출시한 리테일 브루는 10만명의 가입자와 55% 뉴스레터 오픈율을 기록
2019년 11월, 2020년 미 대선을 겨냥한 정치 및 비즈니스 뉴스레터인 더비티엔은 6만명의 구독자와 65% 오픈율을 기록
2020년 6월 말 마케팅 브루 시작
[참고] Emerging Tech Brew 환영 메일
이머징 테크 브루(Rmerging Tech Brew) 가입 감사 메세지, Welcome message, Image from Morning Brew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 월 실적을 파악해 보도해 온 블룸버그 뉴스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12월 매출이 1,144억 대만달러(42억 달러, 4.45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블름버그가 그동안 발표했던 월별 TSMC 매출을 더하면 20년 4분기 TSMC 매출은 3,615억 대만달러(129억 달러, 14.08조원)에 달합니다. 이러한 4분기 예상 매출은 아이폰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덩달아 TSMC 매출 기대감도 올라가 3,640억 대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었던 점에 비해서는 다소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시 TSMC는 4분기 실적 가이드에 대해서 124억 달러에서 127억 달러 매출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달러와 대만달러간 환율을 28.75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위에서 블름버그 보도 기반 4분기 매출 3,615억 대만달러는 미국달러와 대만달러(USD/NTD) 3개월 평균 28.04를 적용하면 128.92억 달러로 환산됩니다. TSMC가 실적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127억 달러를 넘는 수준이지만 높아진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해 빛이 바랜 셈입니다.
이러한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비 12.1% 성장한 수준으로 이전 분기 성장율에 비해서 다소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TSMC 매출은 지난 2019년 4분기에 전년 비 29.3% 성장한 것을 감안하면 그리 나쁜 성장률은 아닌 것 같습니다.
TSMC 12월 매출이 1,144억 대만달러(42억 달러, 4.45조원)을 기록
20년 4분기 TSMC 매출은 3,615억 대만달러(129억 달러, 14.08조원)로 추정 이는 전년 비 12.1% 성장
이러한 4분기 매출 추정치는 시장 기대치 3,640억 대만달러에는 미치지 못함 그렇지만 전년 분기 강력한 성장을 감안하면 긍정적인 매출이라고 볼 수 있음
TSMC 실적, 분기별 TSMC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추이( ~ 20년 4분기 추정), TSMC Querterly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4분기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박할 듯
애플 아이폰 판매 증가와 더불어 최근 발표한 애플 에어맥등 노트북과 PC 판매 급증은 5G 및 고성능 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메가 트렌드로 작용하면서 TSMC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는 1월14일 발표하는 4분기 TSMC 실적 발표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애플 아이폰 수요 급증으로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4분기 매출을 발표할 가능성 커졌으나 대만달러 강세와 5나노 생산 공정의 높은 비용으로 TSMC 영업이익율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었습니다.
“대만 파운드리 업체, TSMC 4분기 매출은 애플과 같은 고객의 강력한 칩 주문이 계속되어 TSMC가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 127억 달러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대만달러 강세와 5나노 칩 생산을 위한 높은 비용으로 TSMC 영업이익율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 Advanced Micro Devices, Bloomberg Intelligence 분석가 Charles Shum과 Simon Chan
지금까지 밝혀진 정보르 기반으로 추정한 TSMC 연간 매출은 1.34 대만달러로 2019년에 비해서 25% 성장했습니다.
20년 4분기 TSMC 점유율 55.6%로 상승
한편 정기적으로 파운드리 업계 매출 및 시장점유율을 추정 발표하는 트렌포스(TrendForce)는 2020년 4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을 발표, TSMC 55.6%와 삼성 16.4%로 점유율 격차가 더욱 더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TSMC 점유율은 2019년 1분기 48.1%였지만 20년 1분기에는 54.1%까지 올랐고 3분기 53.9%에 이어서 4분기에는 55.6%까지 늘어 남 이러한 시장점유율이 높아진 것을 애플 아이폰, 에어맥 등 파매 호조 영향으로 보임
삼성 점유율은 2019년 1분기 19.1%까지 올랐지만 20년 1분기 15.9%까지 하락 후 3분기에는 17.1%로 다소 회복헀지만 4분기에는 TSMC가 엄청 치고 나가면서 16.4%로 하락
3위인 GlobalFoundries 점유율은 2019년 1분기 8.4%에서 20년 4분기 6.6%까지 계속 하락하면서 4윌로 내려왔음
시장조사업체 트렌포스(TrendForce)는 2021년 파운드리 시장은 매출 946억 달러로 전년 비 11% 성장할 것으로 성장 전망치를 올렸습니다.
트렌포스(TrendForce)는 지난 12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21년 파운드리 시장은 매출 897억 달러로 전년 비 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었지만 최근 21년 3월 5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21년 파운드리 시장은 11%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21년 파운드리 시장 전망을 수정했습니다.
[21년 3월 수정] 21년 파운드리 시장 전망.
이번 3월에 트렌포스(TrendForce)가 수정한 21년 파운드리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년 파운드리 시장은 851억 달러를 기록, 전년 비 24.5% 성장했으며
20년 업체별 점유율을 보면 . TSMC 점유율 54%로 사상 최고치에 이르렀으며 .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17%로 큰 변동이 없었으며 . GlobalFoundries 점유율 7%로 낮아지고 있고 . 중국 업체인 SMIC 점유율 5%로 역시 하락세를 보임
21년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946억 달러 매출로 전년 비 11.1% 정도 성장할 것이며
21년 업체별 점유율 추정 시 . TSMC 점유율 55%로 더 높아질 것이며 .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은 17%로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지난 해 12월 추정 시에는 18%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파운드리 비즈니스가 삼성에 그렇게 우호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점유율 상승은쉽지 않다고 보는 것 같음 . 미국의 견제 덕분에 중국 SMIC 점유율 4%로 1%p 하락할 것이고 . GlobalFoundries는 7%로 점유율 유지할 것으로 전망
연도별 파운드리 시장 전망
연도별 파운드리 시장 전망( ~ 2021년 파운드 시장 전망 포함), Yearly Global Foundry Revenue(B$), Data from Trenforce, Graph by Happist
20년 파운드리 점유율 vs 21년 파운드리 점유율
20년 파운드리 점유율 및 21년 파운드리 점유율 전망, Data from TrendForce, Graph by Happist
[20년 12월 전망치] 2021년 파운드리 시장 전망
시장조사업체 트렌포스(TrendForce)는 2021년 파운드리 시장은 매출 897억 달러로 전년 비 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0년 전년 비 23.7% 성장에 비해서 성장율은 크게 낮아 졌지만 역대 최고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렌포스는 2020년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 대해서는 846억 달러 매출을 올려 전년 비 23.7% 성장해 근 10년 내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봤습니다.
2020년의 역대급 파운드리 시장 성장은 상반기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격 교육, 스트림 서비스 트래픽 급증 등 IT 분야 수요 급증으로 OEM 업체들의 공격적인 재고 조달 덕분이며, 하반기에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부품 수요가 조기 집행되고 5G 스마트폰 보급율이 증가하는 등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트렌포스는 2021년 파운드리 시장 전망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세가지 가정을 기반으로 수요를 전망했습니다.
네트워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입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유발 수요가 여전히 지속될 것이며, 백신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재택 경제가 어느 정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스마트폰, 서버, 노트북, TV, 자동차 시장에서 2~9% 성장할 것이며, 관련 부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봤습니다. 5G 기지국 및 와이파이 6를 포함한 차세대 네트워크가 적극 확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트렌포스 2021년 파운드 시장 전망, Yearly Global Foundry Revenue(B$), Data from Trenforce, Graph by Happist
TSMC 5나노이하 첨단 공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이 공정 가동률은 90%에 육박하고 있음 . TSMC 5나노 공정은 애플이 가장 큰 고객인데 아이폰 및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 등의 판매 호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TSMC 7나노와 삼성전자 7나노와 5나노 공정은 AMD/MediaTek 및 Nvidia/Qualcomm등으로부터 강한 수요가 지소되면서 당분간 풀 캐파로 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TSMC와 삼성은 2022년까지 수요가 증가하는 5나노 공정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점증하는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2년 스마트폰 수요 급증으로 5나노 고급 공정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해 공급 부족 다능성이 있다고 예상합니다.
200mm(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 여전한 수요로 공급이 크게 부족합니다. DB하이텍의 경우도 100% 가동해도 주문을 소화하지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중국 SMIC는 미국 제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제재가 지속되면 6개월이상 버티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21년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18%로 상승
한편 2021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기존 구도에서 크게 변동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최근 파운드리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은 2020년 17%에서 2021년 18%로 1%p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TSMC 파운드리 점유율은 2020년 54%에서 2021년에도 54%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2위 업체인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은 2020년 17%에서 2021년 18%로 전년 비 1%p 상승할 것으로 전망
GlobalFoundries와 UMC는 2020년 및 2021년 모두 점유율 7%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
중국의 SMIC는 2020년 점유율 5%였으나 미국 제재로 4%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트렌포스는 국가별 점유율도 공개했는데요. 이에 따르면 TSMC가 있는 대만이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64%로 압도적으로 높고(여기 대만 업체는 TSMC, UMC, PSMC, VIS 등이 있음) 그다음 삼성전가 속해있는 한국 점유율은 삼성전자 점유율을 따라서 17%에서 18%로 늘어 날것이라고 전앙했습니다.
매출 57.73억 달러로 시장 기대치 57.3억 달러를 상회 전년 동기 매출 51.4억 달러 비 상승 전 분기 매출 60.6억 달러 비 소폭 감소
이전 분기와 마찬가지로 DRAM이 성장을 주도 . DRAM 매출 40.56억 달러로 전년 비 17% 증가, 단 전 분기 매출 43.71억 달러에 비해서 -7% 감소한 수준 . NAND 매출 15.74억 달러로 전년 비 11% 증가, 전 분기 NAND 매출 15.3억 달러에 비해 3% 증가
매출총이익 17.4억, 매출총이익율 30.1%로 전년 동기 비 27% 증가
영업이익 8.66억달러, 영업이익율 15% 전년 동기 영업이익 5.18억 달러, 영업이익율 10.1%에 비해서 크게 개선
순이익 8.0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91억 달러에 비해서 크게 증가
주당 순이익(EPS) 0.71달러로 시장 기대치 0.71달러에 부합
영업업현금흐름 18.7억 달러로 전 분기 22.7억 달러나 전년 동기 20.1억 달러에 비해서는 감소
다음 분기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 . 매출은 56억 ~ 60억 달러로 전망, 전년 비 17%~25% 성장 . 매출총이익율 9.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4% ~ 26%로 이번 분기에 비해서는 하락 예상 . 영업이익 8.6억 달러 ~ 9.1억 달러로 영업이익률 15%로 이번 분기와 비슷한 수준 . 주당 순이익(EPS) 0.75달러로 이번 분기 비 상승
모바일 부문은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전 분기 비 매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화웨이 제재로 매출 감소 우려는 오히려 다른 스마트폰 기업향 매출로 이어져 예상보다 긍정적이라고 언급
PC부문은 WFH(Work From Home) 트렌드 지속에 따라 노트북과 PC용 D램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언급
자율주행 부문 메모리가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
4. 4분기 마이크론 영업이익 8.7억 달러
4분기 마이크론 매출 성장율은 상대적으로 높지는 않았지만 영업이익 등 이익 관련 지표는 상대적으로 양호했습니다.
매출총이익 17.4억, 매출총이익율 30.1%로 전년 동기 비 27% 증가
영업이익 8.66억달러, 영업이익율 15% 전년 동기 영업이익 5.18억 달러, 영업이익율 10.1%에 비해서 크게 개선
순이익 8.0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91억 달러에 비해서 크게 증가
주당 순이익(EPS) 0.71달러로 시장 기대치 0.71달러에 부합
영업업현금흐름 18.7억 달러로 전 분기 22.7억 달러나 전년 동기 20.1억 달러에 비해서는 감소
분기별 마이크론 영업이익 추이
마이크론 실적, 분기별 마이크론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 20년 4분기), 회계년도를 유사한 분기로 환산 적용, Micron Technology Operating Income & Operating margin(%), Graph by Happist.png
분기별 마이크론 순이익 추이
마이크론 실적, 분기별 마이크론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 20년 4분기), 회계년도를 유사한 분기로 환산 적용, Micron Technology Net Income & Net margin(%), Graph by Happist.png
5. 다음 분기 전망
마이크론은 다음 분기를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전 분기 실적 발표 시 아주 낮은 성장률을 제시했던 것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졋습니다.
긍정적인 2021년도 업계 전망
2021년 반도체 업계 전망도 다음과 같이 긍정적으로 전망
2021년 DARM 성장율은 10%대 후반로 예측 . DRAM은 2020년에 20%이상 성장했지만 2021년에는 10%대 후반대 성장율로 2020년 성장률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나 여전히 강하게 성장 . 중장기적으로 DRAM 수요 성장율은 10% 중반대로 추정 (이는 지난 3분기 실적 전망 시 밝힌 수요와 동일)
. 2021년 NAND 수요 성장율은 약 30%로 전망 . NAND는 2020년에 20% 중반대 성장했으나 2021년에는 약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향후 수요 증가를 예상 . NAND 수요는 중장기적으로도 CAGR 약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긍정적인 다음 분기 전망
다음 분기(마이크론 회계년도로 2021년 2분기) 전망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매출은 56억 ~ 60억 달러로 전망, 전년 비 17%~25% 성장
매출총이익율 9.9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4% ~ 26%로 이번 분기에 비해서는 하락 예상
영업이익 8.6억 달러 ~ 9.1억 달러로 영업이익률 15%로 이번 분기와 비슷한 수준
주당 순이익(EPS) 0.75달러로 이번 분기 비 상승
6. 마이크론 주가 전망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론 주가는 선물 시장에서 4% 가까이 로르고 있습니다. 이번 4분기 마이크론 실적이 예상외로 긍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반응이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 주식 추천 및 마이크론 주가 목표
월가 증권사들의 마이크론에 대해선 최근 몇개원동안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강력 매수와 매수 의견이 대부분이네요.
1월에 31개 증권사가 마이크론 주식에 대한 의견을 냈는데요. 8개 증권사는 강력 매수 의견을, 20개 증권사가 매수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그 겨로가 마이크론 주식 추천율은 1.9로 매수와 강력 매수 사이에 있습니다.
평균 마이크론 주가 목표는 79.11달러인데 오늘 선물 시장에서 82.22달러에 있으니 이미 평균 주가 목표는 넘어서 거래되고 있네요. 월가가 예측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시장에서 분위기가 뜨거운듯..
애플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하면서 개인 프라이버시 정책을 강화 일환으로 앱 설치 시 사용자 데이타 추적을 허용할지를 받드시 묻도록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을 바꾸면서 페이스북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프라이버시 정책과 디지탈 광고 효율성간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에 변경된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은 사용자 데이티 추적을 원하지 않는 소비자들 때문에 디지탈 광고 정확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디지탈 광고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페이스북 등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애플의 프라이버스 강화 정책은 환영할만 하지만 그동안 무료 인터넷이 가능했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였던 효율적인 광고라는 솔류션이 있었기 때문인데 이제 이러한 방식이 점점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공짜 인터넷은 점점 사라지고 모든 정보는 일정 비용을 내는 방식으로 변해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도 광고에서 Apple vs Free Internet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자유를 내세웟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페이스북 주장이 반드시 나쁜 주장은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새로운 변곡점이 가까워지는 시기에 나타나는 변화와 갈등의 한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이 훨씬 더 옹호를 받고 있으며, 페이스북 주장은 중소기업을 등에 업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비즈니스 모델을 위헙하기 때문에 나온 반격이라는 인식이 높은 것 같습니다.
The king of privacy theft, @Facebook, is running ads attacking @Apple, the leader in privacy protection. All because Apple is shifting to an opt-in system from an opt-out system for users to allow data sharing with advertisers. FB must fear folks won’t opt in. I wonder why.
애플의 새로운 운영 체제는 사용자가 어떤 앱을 온라인에서 추적할 수 있는지 제어할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잠재적으로 광고 타겟팅과 이를 사용하는 모든 것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애플의 이러한 정책은 소기업들이 고통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소기업과 페이스북은 언제나 낯선 동료일 수 있지만, 애플의 다가오는 사생활 업데이트의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새해에 iPhone 제조업체, 애플은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는 모든 앱에 대한 추적 권한을 부여해야 하는 새로운 운영 체제인 iOS 14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선택권이 주어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생활 문제로 그것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대헤서 페이스북은 월스트리트 저널과 다른 출판물에 전면 광고를 싣기까지 하면서, 이러한 애플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애플의 정책 전환은 중소기업들에게 좋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부 광고회사 임원들도 이러한 주장에 이에 동의합니다.
디지털 미디어 회사들은 애플의 업데이트 소식이 모바일 광고 생태계를 이미 뒤흔들어 놓았는데, 이는 옵트인 요구사항이 표적 광고의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광고주들이 광고 캠페인의 성공을 측정하는 것을 훨씬 더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티누티의 최고 전략 책임자인 니 아네
“대기업들의 추적을 원하지 않는 개인 정보 보호 옹호자들과 소비자들에 대한 분명한 승리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중소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는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 데 있어 신뢰성이 떨어지고 비용이 더 많이 들 것입니다.” – 광고 플랫폼 Ambee의 루크 해서웨이
페이스북은 iOS 14의 변화는 앱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표적 인 앱 광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Auditive Network 광고 사업의 50% 감소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iOS 14 개인 정보 보호 업데이트의 작동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1년부터 아이폰 사용자들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 표적으로 삼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스마트폰의 고유 식별자인 IDFA 또는 광고주 식별자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롬프트를 차단하면 구매 또는 다른 상호 작용을 통해 누가 광고를 보고 조치를 취했는지 측정하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각 개인 사용자들에게 현재처럼 광고가 보정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마케팅 기회와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수요일 블로그에 올린 광고 및 비즈니스 제품 담당 부사장인 댄 레비가 제안합니다.
“결혼을 계획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는 것은 지역 웨딩 플래너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맞춤형 개 목줄을 판매하는 소규모 전자상거래 제품은 고양이 주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레비는 그 변화가 페이스북의 수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상위 100대 광고주들은 페이스북 광고 수익의 16%를 차지합니다.
페이스북 주장이 타당한 4가지 이유
중소기업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챔피언으로서 페이스북을 이용한 판매는 쉽지만은 않습니다. 지난 달 블룸버그는 페이스북의 A.I.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중소기업 광고주들을 아무 설명없이 퇴출시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페이스북 정책이 그렇더라도 적어도 이 경우에는 페이스북 주장이 일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4가지 자세한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소기업은 대기업보다 마케팅을 위해 소셜 미디어에 더 많이 의존합니다.
오늘날 소기업에게는 소셜 미디어 존재는 타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2017년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80%가 마케팅을 위해 소셜 미디어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온라인쇼핑을 강화하려는 오프라인 기업들이 늘면서 이러한 숫자는 확실히 증가했습니다.
페이스북이 지난 10월부터 4,000개 이상의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Deloitte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들이 코로나 팬데믹 동안 디지털 도구의 사용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소매업이나 식당과 같이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산업과 특히 관련이 있습니다.
2019년에 Yottpo가 실시한 온라인 패션 쇼핑객 대상 조사에서 거의 절반 정도가 소셜 미디어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2020년 RGH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중 식당 방문자의 절반 가까이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보고 처음으로 레스토랑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2. 소비자들은 휴대폰으로 더 많은 구매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5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을지 모르지만, 스마트폰 온라인쇼핑은 인기가 급상승했습니다.
게다가, 팬데믹 동안 디지털 페이 사용 증가는 의심할 여지 없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온라인 쇼핑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시아에서 모바일은 가장 중요한 온라인쇼핑 방법입니다. 2019년 Forrester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에서 온라인 소매 판매의 총 62%가 모바일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또한 젊은 쇼핑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그들 중 대다수는 스마트폰 쇼핑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엡실론의 2019년 조사에 따르면, 약 75퍼센트의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온라인에서 쇼핑을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이미 모바일 쇼핑에 익숙해진 핵심 그룹들 사이에서 광고 표적을 거절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은 상당한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모바일 게임 회사들은 잃을 것이 많습니다.
애플의 움직임은 운영 수익을 광고에 의존하는 무료 모바일 게임 생태계를 뒤흔들 것입니다.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가치가 높은 고객을 찾는 데 주력하는 모바일 게임 회사들은 이러한 변화로 인해 가장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 Ahene
따라서 모바일 게임이 인앱 구매 또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애플의 결정으로 광고 트래픽이 줄어들면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4. 애플의 대안은 페이스북보다 덜 정확해요.
애플은 개발자들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사용자를 추적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것이며,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 사생활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2018년에 조용히 출시된 새로운 API인 SKadNetwork를 통해 기업은 광고 캠페인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 네트워크에 알림이 표시되지만, 광고주들은 사용자 또는 기기별 정보를 볼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사용자의 IDFA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상실한 결과로 출판사와 모바일 측정 파트너에게 Apple API로 이전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지 사용자 데이터를 한 대기업에서 다른 회사로 옮깁니다: 페이스북에서 애플로. 또한, 많은 온라인 광고 업계는 Apple API가 덜 정밀해서 광고주들이 사용자 상호 작용에 대한 덜 정확하고 아마도 덜 의미 있는 데이터에 밖에 접근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각국 정부는 의무적으로 영화관을 폐쇄했고, 이러한 봉쇄가 풀린 후에도 사람들은 코로19 감염에 대한 두려움으로 영화관 방문을 기피하면서 영화 관객수가 크개 줄었고 당연히 영화 흥행 수입도 크게 줄었습니다.
지역별 영화관 시장 변화
하지만 코로나19년 이전에도 영화 산업은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속해있는 북미 시장은 수십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도 두 나라에서 113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1위를 유지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종종 영화 산업 분석가들에 의해 하나의 시장으로 분석됩니다).
그렇지만 북미 영화관 박스오피스 매출은 지난 10년 동안 거의 증가하지 않았고, 반면 중국을 비롯한 다른 지역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북미 시장을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 시장이 빠르게 세계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는 미국 시장 뿐만이 아니라 세계 신흥 시장에 어필하는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동기를 부여 받았습니다.
북미 영화관 시장 정체
북미 박스오피스는 수년 동안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영화 금융 데이터 웹사이트 더넘버스(The Numbers) 편집자이자 설립자인 브루스 내쉬는 지난 5년간 이 지역의 박스오피스 매출이 줄어들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마블과 스타워즈 영화를 포함해 디즈니사가 제작한 블록버스터 영화 세트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연도별 북미 박스오피스 매출 및 성장율 추이, Annual box office revenue in North America, Data from Numbers, Graph by Happist.png
내쉬는 디즈니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블랙팬더, 스타워즈와 같은 영화들에서 엄청난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일정 정도 거품이 끼어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도 2010년대 말에 비해서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중국 영화관 시장, 중산층 증가와 자국 영화 제작 능력 상승덕분
특히 중국은 영화 시장에서 강대국입니다. 유럽 오디오비쥬얼 연구소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박스오피스는 2015년 약 68억 달러에서 2019년 93억 달러로 37% 성장했습니다.
중국 중산층 증가와 중국 내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 능력의 급상승은 영화 관객수 급증으로 이어졌습니다. 2020년에는 중국이 세계 1위의 영화 시장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미국과 달리, 중국은 코로나19가 잘 통제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다른 주요 시장들처럼, 중국 영화 산업은 이제 더 많은 스트리밍 옵션과 경쟁해야 하지만, 이 시점까지, 중국 영화 시장은 영화관과 스트리밍 서비스 둘 다 번영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주요국 박스오피스 매출 변화 추이, Graph by QZ
일본 영화관 시장, 휴가 장려 정책으로 여가 시간 급증 덕분
성장을 보이는 아시아 시장은 중국만이 아닙니다. 한국과 일본 박스오피스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거의 30% 성장했습니다. 투자 은행 제프리스의 연예 분석가인 다케우치 신노스케는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일본의 흥행 급증은 부분적으로 노동자들이 더 많은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장려하는 정부 개혁으로 여가 시간이 늘어난 결과일 수도 있다고 분석합니다.
연도별 박스오피스 매출 성장율, Graph by QZ
한국 영화관 시장, 폭발적으로 증가한 영화 콘텐츠 덕분
한국의 영화산업 흥행은 한국의 폭발적으로 성장한 영화 산업으로 부분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15년 232편에 불과했던 한국 영화 제작은 209년에는 502편으로 늘었습니다. 2019년 히트작 “극한 직업(Extreme Job)”과 같은 더 많은 현지 예산 옵션과 함께, 한국인들이 영화관으로 향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연도별 박스오피스 매출 및 성장률 추이( ~ 2020년), Graph by Happist
EU 영화관 시장, 미국 영화 콘텐츠 중심 수용
EU 박스오피스는 또한 미국이 만든 이 대히트 영화들로 지탱되고 있습니다. 유럽 시청각 관측소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에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 10편이 모두 미국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박스오피스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실제로 영화 관람객은 6% 감소했습니다. 영화관 수익이 떨어지지 않은 것은 오직 영 티켓 가격 상승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비해 중국은 박스오피스 매출과 영화 티켓 가격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올랐습니다.
미국, EU,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은 2019년 전체 영화 흥행 수입의 약 77.5%를 차지했습니다.
인도 영화관 시장
2019년 6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인도는 그 다음으로 큰 시장이었습니다.
인도 박스오피스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약 15% 성장했지만, 실제로 2010년대에는 영화 관객수는감소했습니다.
당시 인도 영화 관객수 감소는 영화 콘텐츠에 대한 무단 복제 행위가 만연했고, 인도 영화관은 다양하고 안전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성장하지 못하고 덜 매력적인 유비쿼터스 단일 스크린 극장 덕분이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별 영화 관객수와 성장률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 강력한 성장을 보였던 시장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멕시코 박스오피스매출은 2015년 2억 8600만 달러에서 2019년 3억 4200만 달러로 20% 증가했습니다.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러시아도 2010년대 말에 영화 관객수가 증가했니다. 이들 국가들은 러시아를 제외하고 모두 최근의 강한 경제 성장을 보이고있는 중진국가들입니다.
이 자료는 일단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면, 영화 산업의 가장 큰 희망은 중진국가들에게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시장이 스트리밍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영화관 생존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우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로눈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나 디즈니를 비롯한 미디어 회사들은 스트리밍 서비스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이러한 위기는 더욱 더 증폭되고 있습니다.
여기 소개하는 글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 대두로 영화관 체인이 위기를 맞지만 영화관만이 줄수 있는 특유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정도로 규모가 줄어들겠지만(여기에서는 거의 절반에 가까운 영화관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디즈니나 워너미디어와 같은 헐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들은 스트리밍 전략에 올인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음 . 워너미디어는 2021년에 모든 영화들을 영화관과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동시 개봉하겠다고 선언 . 디즈니도 뮬란을 영화관에 올리지 않고 30달러에 디즈니플러스에서는 보는 실험 중
그러나 영화관 채널은 영화 수익의 3분 1을 책임지고 있었던 바,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를 완전히 대체하기는 불가능 함 영화관을 없애고 스트리밍만으로 대체하려면 스트리밍 수입을 포함해 2차, 3차 채널에서 수입을 현재보다 50%이상 늘려야 하는데 산술적으로 불가능
그러나 스트리밍으로 방향을 튼 추세를 막기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화관을 장기적으로 크게 줄어 들것 . 현재 미국 내 스크린 47,000개중에서 3분의 1은 살아남지 못할 것으로 전망 . 소규모 독립 영화관들은 전부 망할 것이고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대형 영화관 체인만 살아 남을 것
영화관 산업은 어떻게 생존할까? 우선 생존할 수 있도록 투자가 필요 . 엄청난 제작비가 드는 블록버스터는 영화관이 여전히 필요하기 때문에 영화관은 여전히 생존할 것 . 사모펀드 등 금융 투자가 이루어 지면서 장기적으로 생존으로 이끌 가능성. 이는 영화관 체인 AMC에 투자하는 실버 레이크사와 같은 케이스 . 자금이 풍부하고 사업상 필요에 의해서 영화 콘텐츠 유통을 제어할 빅테크 투자 가능성. 여기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아마존이 유력하게 거론 . 영화 스튜디오가 직접 영화관을 운영할 가능성 어짜피 영화 스튜디오는 영화관 채널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 영화관 채널을 소유하는 것이 비용이나 효율면에서 나은 선택
영화관에서 영화 관람 경험과 집에서 영화보는 경험간 차이가 줄었기 때문에 영화관만의 독창적인 경험을 만들어야 .영화관으르 준 테마공원처럼 만드는 등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어야
젊은 세대를 끌어들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영화산업 또는 영화관 산업이 어떻게 변할지를 조망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글들을 모아 시리즈로 소개해 봅니다.
2020년 크리스마스 날, 그 해 가장 큰 할리우드 영화가 온라인으로 데뷔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2017년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원더우먼의 후속작인 원더우먼 1984가 영화관에서 초연되는 같은 날에 HBOMAX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자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껏 대부분의 영화가 그래 왔듯이 영화관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대신에, 대부분 미국 관객들은 거실 소파에서 영화를 시청하세 될 것입니다.
스트리밍 구독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10억 달러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영화를 시청할 수 있게 한 역사적 결정은 코로나 팬데믹 영향을 분명히 받았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영화 스튜디오와 HBOMAX 스트리밍 서비스를 운영하는 AT&T가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인 워너미디어는 이미 2019년 원래 날짜에서 여러 번 일정이 변경된 이 영화의 개봉을 더 미루고 싶지 않다고 결정했습니다. 대신, 신생 스트리밍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워너미디어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번 달에, 워너 미디어는 모든 2021년 영화들이 원더우먼 1984와 같은 길을 따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즉 영화관과 HBOMAX에서 동시 개봉하겠다는 것입니다. 영화관 전성기를 기반으로 한 영화 산업에게 그러한 소식은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으로 신문 지면을 뒤흔들었습니다. 워너 미디어는 이러한 움직임이 팬들을 염두에 두고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면서, 그들이 그들의 영화를 보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그 회사는 암묵적으로 내년에 안전하게 영화관 관람이 가능해지는 백신을 보급되어도 상관이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이러한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었어요. 스트리밍 오퍼링을 늘리는 것은 영화관보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더 중요했습니다.
디즈니의 헐리우드 영화 스튜디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향하는 전략적 변화와 유사하게, 워나미디어의 이러한 움직임은 영화관 산업에 또 다른 부고장을 발부했습니다.
영황관들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혁명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들은 텔레비전 등장에도 살아 막았고, 베타맥스, VCR, DVD를 능가했으며, 홈 시어터 시스템의 개선과 싸웠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1918년 스페인 독감의 대유행에서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콘텐츠 소비 습관은 되돌릴 수 없이 휴대용 장치와 가정에서의 경험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로나 팬데믹은 이미 고전하고 있던 극장 산업을 황폐화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현상들을 그대로 믿는 것은 아마도 근시안일 것입니다. 앞으로 5년, 10년, 20년 후에도 영화관을 위한 공간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 장소가 무엇이고 영화관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빨리 해결되지 않을 논쟁거리입니다. 분명한 것은 영화관이 바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영화산업 이해하기
영화관이 오그라들어서 죽는다면, 그 영화관 산업이 무엇을 잃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들이 연예 산업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균적인 할리우드 영화는 영화관 티켓 판매를 통해 총수입의 3분의 1을 벌어들입니다. 나머지 3분의 2는 영화 개봉의 성패를 좌우할 몇 개의 영화 배급 채널의 조합에서 나옵니다. 종종, 만약 영화가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그것은 다른 배급 채널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영환관 개봉은 그 자체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다른 형태의 수익 창출에도 필수적입니다. 기타 형식으로는 홈 비디오, 유료 보기, 케이블 TV, 브로드캐스트 TV 및 스트리밍이 있습니다.
영화 타이타닉은 1997년 영화관 상영을 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이 영화를 파라마운트 픽처스에 대여, 그리고 1999년에 홈 미디어 판매와 HBO 상영를 통해 2차, 3차 수익 기회를 만들었고, 그 후 몇 년 후에 TV 방송 데뷔를 했습니다. 이러한 배급 채널들은 영화가 영화관을 떠난 지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돈을 벌 수 있게 해줍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매출은 400억 달러 규모로, 미국 시장은 그 3분의 1(2019년 티켓 판매액 114억 달러)에 육박합니다. 영화 스튜디오와 영화관 운영자들은 일반적으로 수익을 균등하게 분배합니다. 이것은 오랜 기간 동안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입니다.
미국 내에서, 세 개의 영화관 채널이 거의 절반의 시장을 차지합니다. AMC(AMC Theatres), 씨네월드(Cineworld, 리갈 시네마스(Regal Cinemas)를 소유하고 있음) 및 시네마크(Cinemark)가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작은 체인점, 부티크 회사, 그리고 독립 영화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영화관 채널, AMC 영화관, AMC theatres, Photo by MARIO ANZUONI, REUTERS
“소비자들이 집에서 보는 편리함을 선호하기 때문에 모든 영화 스튜디오들이 그 모델에 빠져서 스트리밍 서비스에게 배급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전문가들 수천 명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There are many thousands of pundits who are convinced that just because consumers prefer the convenience of watching at their homes, that every [studio] is just going to fall into that model and give it to them. It’s not going to happen.
“영화관을 없어져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집에서 보는 편리함을 선호하기 때문에 모든 영화 스튜디오들이 그 모델에 빠져서 스트리밍 서비스에 영화를 배급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전문가 수천 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Wedbush Securities의 연구 분석가인 Michael Pachter는 말했습니다.
영화관 개봉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대체하기 위해서 영화 스튜디오는 영화 총수익 구성 항목 중 영화관 박스오피스 매출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화 배급 채널에서 발생하는 3분 2에 해당하는 매출을 50%까지 늘려야 단지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영화 스튜디오로서는 스트리밍 서비스 배급을 늘릴 수 있지만,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들은 블럭버스터 영화 제작 및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스트리밍에만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여전히 수억 달러 박스오피스 매출이 필요합니다.
“영화관 채널은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마케팅에서 여전히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입소문을 타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널리 퍼지며, 이어지는 모든 영화 보급 채널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반을 구축합니다.
이를 대체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럴정도로 매혹적이지는 않습니다.” – 미국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를 담당하고 있는 무디스의 선임 분석가 닐 베글리
영화산업 현재 상황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도, 미국 영화 산업은 느리지만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었고, 업계는 이러한 감소 추세를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변화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현상유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태는 여전히 수익성은 높지만, 그 수익성이 더 높아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2000년대 초 영화관 박스오피스 매출 14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후, 미국 영화 시장은 그 이후로 매년 박스오피스 매출은 약 120억 달러를 맴돌고 있습니다. 이는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의 부흥을 포함하며, 이는 업계가 더 이상 침체되지 않도록 하는 유일한 요인일 수 있습니다.
연도별 북미 박스오피스 매출 추이, Annual box office revenue in North America, Data from Numbers, Graph by Happist
[참고] 한국 연도별 박스오피 매출 추이
한국 연도별 박스오피스 매출 및 성장률 추이( ~ 2020년), Graph by Happist
미국에서는 몇달 동안 영화관이 문을 닫거나 축소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을 연 영화관들은 상영할 새로운 영화가 없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사들이 주요 개봉작들을 모두 2021년까지 연기하거나 스트리밍 서비스에 직접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영화관 산업은 바닥권에 있습니다.
“이 코로나 팬데믹은 결국 영화관들이 두려워하는 모든 것을 가속화시켰습니다.”라고 연예 조사회사 Exhibitor Relations의 수석 흥행 분석가인 Jeff Bock이 말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어디나 같지 않아요. 예를 들어, 중국의 영화 산업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93억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미국의 113억 달러에는 못 미치지만 이는 2015년보다 8% 성장한 것입니다. 한편, 미국 영화관 산업은 2015년에 비해서 1% 미만밖에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세계 영화 시장은 그 기간 동안 약 2% 성장했습니다.
연도별 영화 관람객 수 비요, 중국과 북미(미국, 캐나다), Graph by QZ
중국은 미국과 세계를 모두 앞지르고 있으며, 곧 세계 최대의 영화 배급 시장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이 완전히 물러나고 난 후에도 계속 진행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제어한 중국에서, 박스오피스 매출은 이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없이 중국 자체 영화만으로도 더 많은 티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B. Riley의 선임 분석가 Eric Wold. “
그 잠재적인 흥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모든 극장주들과 할리우드 영화사 간부들이 묻고 있는 질문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새로운 영화 배급 채널.
수십 년 동안 영화관 배급 모델의 가장 중요한 혁신은 영화관 채널에서 독점적 상영기간의 단축입니다. 즉, 집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영화관에서 독점적으로 상영하는 시간의 단축입니다. 역사적으로, 그 기간은 75일에서 90일이었습니다. 그것은 영화관 수익을 극대화하고 다른 형식(즉, 홈 비디오)이 그 영화관 사업 잠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의 어느 시점에서, 이러한 공식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대부분의 할리우드 영화는 개봉 첫 달 안에 영화관 박스오피스 수입의 대부분을 얻습니다. 그 후에, 그들은 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객들의 관심이 멈추게 됩니다. 지금까지, 영화는 영화관에서 돈을 버는 것을 멈춘 후 60일 동안 집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이 두 달 동안 영화들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져서 영화 스튜디오나 영화관 둘 중 어느 쪽도 수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모델은 영화가 영화관에서 돈을 벌지 못하게 되는 순간, 주문형 프리미엄 비디오와 같은 가정용 영화로부터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영화들이 훨씬 더 일찍 영화관을 떠나도록 허락하는 대신에, 영화관들은 영화 스튜디오의 디지털 수익의 일부분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도 얼마인지는 말하지 않을 거예요.)
“이것은 정말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진전입니다. 그것은 훨씬 더 많은 변형을 가져올 것입니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포스터, Jurassic World poster, 쥬라기 월드와 같은 거대 프랜차이즈 영화들은 여전히 영화관 채널에 머물면서 엄청난 돈을 벌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니버설 픽처스는 AMC와 시네마크의 모든 영화를 최소 17일 동안 상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 후 유니버설은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 외에 디지털 대여를 통해 소비자가 영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박스오피스에서 흥행하는 영화들은 독점적으로 영화관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대박 흥행을 못한 다른 영화들은 영화관에서 잠시 머문 후에 스트리밍이나 주문형 서비스로 이동할 것입니다.
“만약 영화 개봉 몇 주 후에 그저 형편없이 흥행 실적을 보였고 아무도 그것을 보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영화관은 텅 빈 상영관을 위해 스크린 전용을 고집하고 싶어하지 않고, 영화 스튜디오는 그것을 다른 채널로 밀어내기 위해 영화관 상영 기간을 줄이고 싶어합니다. 이것은 형편없는 영화로부터 양측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줄어든 영화관 상영 기간은 또한 영화관들이 이미 그랬던 것보다 블록버스터 장악율이 훨씬 더 높아질 것입니다. 중저예산 영화들은 영화관에 가더라도 상영 기간이 더 짧을 것입니다. 어벤져스 같은 대형 슈퍼히어로 영화를 보고 싶나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마 여전히 집을 떠나야 할 거예요. 하지만 다른 영화들은요? 소파에서 내려올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
지난 달 실적 발표에서, AMC의 CEO인 Adam Aron은 “1955년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며 다음 엔터테인먼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리밍의 세계가 우리 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고 아론은 말했습니다.
온 디맨드 수요 감소 Less demanding on-demand
영화관이 스튜디오의 프리미엄 비디오 주문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수익 분배 계획과 협상하는 것은 영화관이 정확히 생각해야 할 종류의 혁신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더 많은 혁신을 해야 할 것입니다.
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PVOD)는 소비자가 집에서 Amazon 또는 iTunes와 같은 디지털 대여 서비스를 통해 영화를 보통 20달러에 대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Disney made Mulan은 디즈니플러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PVOD 서비스로 30달러에 볼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는 매출의 약 80%를 유지하고, 렌탈 서비스로 나머지 20%를 차지합니다. 문제는 프리미엄 가격은 많은 소비자들의 수용을 벗어난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입니다. 거의 모든 업계 분석가들은 업계가 오래 전부터 PVOD 가격 하락을 시도했어야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최근 공개한 영화 뮬란, 디즈니플러스에서 30달러에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Image from Disney
“영화 배급 채널 내에서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만약 제가 이것을 생각해 낼 수 있다면, 어떻게 스튜디오가 아직 이것을 이해하지 못했을까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스튜디오는 PVOD에 접근하는 방식이 터무니없이 어리석었습니다.” Pachter는 영화를 더 오래 볼 수 있을수록 PVOD 가격이 감소하는 모델을 언급하면서 말했습니다.
그 변화가 있든 없든,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가 그들의 영화관 파트너와 수익을 나누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사실은 여전히 영화관이 번창할 수 있다고 믿는 좋은 신호입니다.
“이 영화관은 지금 당장은 부상당한 생물체일지 모르지만, 다시 돌아와 탐내는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여전히 여러분이 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PVOD 공유를 통해서 영화관과 영화 스튜디오간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컴스코어 선임 미디어 분석가 폴 데가라베디언
Dergarabedian이 제시한 또 다른 아이디어는 극장 티켓과 디지털 렌탈을 함께 묶어서 소비자가 원하는 영화를 한 가격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미래에, 만약 여러분이 영화관에서 마블 영화를 보기 위해 돈을 낸다면, 그것은 또한 나중에 집에서 그것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극장 운영자들에게는 이 개념이 미친 것처럼 보였을지 모르지만, 급진적인 생각을 구성하는 것은 그 이후로 극적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대규모 영화관 폐쇄 발생
폐쇄 예정인 네브라스카 스테이플턴의 독립 영화관, Photo by SHANNON STAPLETO, REUTERS
곧 많은 영화관들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많은 영화관들이 빚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혁신 가능성을 배제하고, 단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영화관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도 상영하지 못했던 영화관들을 없애고,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과도한 스크린을 없애야 할 것입니다.
미국 내 약 45,000개의 스크린 중 약 17,000개의 스크린이 상위 3개 영화관 채널(AMC, Regal, Cinemark)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관찰자들은 이러한 영화관 채널의 대부분의 스크린은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다른 28,000개의 스크린 중에서 적어도 3분의 1정도는 살아맘지 못할 수도 못할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Pachter는 향후 5년에서 7년 동안 미국에는 약 3만 개의 스크린만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이것은 대부분의 장소에서 선택할 극장이 훨씬 적어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 같은 대도시에서 살고 있다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AMC, Regals 및 Cinemarks는 기존의 시장보다 훨씬 더 많은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반면 소규모 운영업체들은 폐쇄를 서둘 것입니다.
슬프게도, 이것은 또한 독립 영화관들이 경제적 상황이 개선되더라도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도와 같은 나라들에서는, 국내 대규모 독립 영화 산업과 많은 소규모 영화사들은 멀티플렉스나 스트리밍에 의해 축출될 수 있습니다.
“이 코로나 팬데믹은 아마도 거리에 있는 더 오래되고 더 작은 극장들의 문을 쾅 닫아버릴 것입니다.
영화관 체인 소유주 변경 가능성 The new owners
영화관 채널 AMC는 돈이 바닥나고 있습니다. 그 회사는 2021년의 첫 몇 달을 넘길 충분한 자본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더 많이 모을 필요가 있습니다. 씨네월드나 시네마크와 같은 다른 전시업체들도 돈이 많이 들지는 않지만 현금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자금이 부족한 기업은 비즈니스를 멈춥니다. 하지만 영화계에는 그들의 엄청난 투쟁에도 불구하고 영화관 체인은 너무 커서 실패할 수 없다는 대마불사 인식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는 그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부동산 회사들은 그것들을 필요로 합니다. 대부분 영화관은 종종 쇼핑몰의 핵심적인 세입자입니다. 물리적 공간은 영화관으로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그것들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연화관 운영자들은 어느 정도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영향력이 엄청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외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탁자 위에 돈이 너무 많아요. 경제적으로 여전히 실현 가능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나서서 영화관을 구해줄 것입니다.”
아마도 가장 가능성 있는 선택은 사모펀드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정 밖에서의 경험에 대한 억압된 수요에서 기회를 보고 영화관 운영자들에게 돈을 던져주면서 그들을 지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일 것입니다.
실버 레이크 사는 2018년에 AMC에 6억 달러를 투자했으며(현재 이 회사의 소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미 2021년 상반기까지 극장 체인의 부채를 줄이기 위한 또 다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단기적인 해결책입니다.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영화관은 훨씬 더 많은 돈과 실제의 비전이 필요합니다. 좋든 나쁘든, 소수의 회사만이 이 두 가지를 모두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빅테크가 뛰어들 가능성
아마존도 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아마존이 그것을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생각만으로 5월에 AMC의 주식은 급등했습니다. 루머는 아직 아무 것도 다루지 않았지만, 일부 내부자들은 필름이 불가피하다고 믿고 있는 아이디어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빅테크가 영화 제작에 많은 돈을 쓴 것으로 보아 영화의 배급 채널 인수를 시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는 영화관 체인에 투자하거나 완전히 소유할 가능성입니다.
“대단히 돈이 많아요. 재정적으로 여전히 실현 가능한 극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나서서 극장을 구해줄 것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투자한 영화 시시회 레드 카펫을 걷는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Amazon founder and CEO Jeff Bezos walks the red carpet, Photo by FRANCIS MASCARENHAS, REUTERS
그것이 꼭 테크 기업일 필요는 없지만, 테크 기업의 풍부한 자본과 소비자 행동 추적에 대한 관심을 감안할 때 그들은 말이 됩니다. 물론, 독점 금지 우려는 그러한 제안을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테크 기업 소유 영화관도 잠재적인 물류 문제를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혁신을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속셈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존의 경우, 영화관들을 기존의 아마존 프라임 구독 서비스에 묶거나 새로운 데이터를 수집하여 광고주들에게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점점 더 구독 기반 경제에서 이미 구독을 시작한 기업은 MoviePass와 같은 신생업체가 실패한 영화관 구독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월 10달러 구독료로 영화 관객들에게 무제한 영화 티켓을 제공했던 무비패스는 완전히 지속 불가능한 사업 모델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무한한 자원을 가진 기술 회사는 몇 가지 손실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익을 얻기 위해 극장 전체를 소유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그 회사들 중 하나가 극장을 인수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그들 중 하나가 두 사업 모두에 도움이 될 경험적 노력에 협력하거나 투자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Hamilton
영화관 경험의 미래에 헌신하는 행위는 할리우드에서도 많은 호의를 얻어서, 아마존이 극장가의 구세주로 여겨진다면, 아마존이 혹은 어떤 거대 기술기업이든, 몰락해가는 영화관 체인들을 돕기로 결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화 스튜디오 스스로 영화관 체인에 뛰어들 수 있습니다.
수십년 만에 처음으로 합법화되려고 하는 또 다른 선택은 할리우드 영화 제작사들이 중간 채널을 배제하고 영화관들을 인수할 수 있습니다.
1948년 파라마운트 법안(Paramount Decrees)으로 알려진 획기적인 독점 금지 소송에서, 미국 대법원은 할리우드 영화사들의 영화관 소유를 금지했고, 따라서 영화의 제작과 배급 모두 독점을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 미국 법무부는 그 이후 경쟁 지형이 진화했다고 주장하면서 이 법령을 폐지했습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더 이상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술은 법령이 제정되었을 때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다양한 배포 및 시청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이 법령이 폐지됨에 따라, 영화관들은 결국 디즈니나 워너미디어와 같은 영화 스튜디오들에 의해 소유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당사자들과 이익을 나누지 않고도 영화관 경험의 모든 측면을 통제할 수 있는 기회를 그들에게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자원의 양으로 볼 때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고객을 위해 특별히 경험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콘텐츠 제작자에게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 Robbins
추가적인 규제를 위한 정밀 조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디즈니와 같은 회사가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비록 그것이 이미 거대한 엔터테인먼트 제국에 잠재적으로 이득이 되는 발전일지라도, 그것은 여러가지 번거로움을 초래할 것입니다. 디즈니는 이미 많은 도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스튜디오가 이것을 시도한다면, 아마 디즈니일 것입니다.
“모든 영화 스튜디오 중에서 디즈니는 가족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장 말이 됩니다. 그들은 자신의 속성을 이용하여 상호 작용적인 경험을 혁신하고 창조하는 데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 Hamilton
디즈니 스타워즈 영화를 보고 영화관을 떠나 프랜차이즈에서 상품을 살 수 있는 디즈니 상점으로 직행하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하지만 해밀턴과 다른 사람들은 이 법령이 스튜디오가 극장들을 소유하지 않고 단지 투자만 할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유니버설사는 이미 극장의 디지털 임대 수익의 일부를 줄임으로써 극장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유니버설社가 자사의 가장 큰 영화 유통 파트너들을 돕고 싶다면, 그들은 그들을 성수기로 데려갈 수 있는 약간의 생명줄을 그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 Wold
영화관 물리적 경험의 재창조 Physical experiences reimagined
관측통들은 코로나 팬데믹과 그에 따른 영화 관람 중단이 영화관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재고할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영화관의 핵심은 거실에서 영화 시청 경험을 훨씬 더 뛰어넘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홈 시어터 시스템이 개선되면서, 영화관으로 여행은 소파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완전히 차별화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향후 5년 동안 분석가들은 영화관 주인들이 팝콘, 탄산음료, 편안한 좌석을 훨씬 뛰어넘어 집 밖에서 관람하는 경험을 실험해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극장은 준 테마 공원(quasi-theme park)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내에서, 놀이기구 대신 대화형 미디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 재현할 수 없는 다른 실제 행사에도 참여하기 위해서도 영화관에 갈 수 있습니다.
“오큘러스사가 개발한 가상현실 머신인 Oculus Liff tie-in이 포함된 Facebook은 선택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영화관 업계가 보다 몰입적인 환경으로 전환하려면 적절한 엔지니어링 및 기술을 갖춘 시설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새로운 극장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제안하는 것은 너무 이르지만, 만약 영화관 업계가 최소한 그런 것을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습니다.” – Begley
비록 아무도 그것이 실제로 무엇이 될지는 아직 알지 못하더라도, 미래에 극장은 몇 가지 종류의 추가적인 경험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Amazon은 Amazon Prime에서 자신의 영화를 볼 수 없는 또 다른 팬의 길을 열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AMC 영화관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트위치와 함께 라이브 게임 이벤트를 할 수 있었고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었습니다.” – Gregory Fraser, a senior analyst at Moody’s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스포츠 모습, esports, Image from RIOT GAMES
세대 문제
주요 영화관 체인점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정상 상태로 되돌아간다고 가정해 보세요. 하지만 그러한 평범함을 젊은 관객들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화 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비록 모든 미국 연령층에서 영화 관객수는 감소했지만, 특히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연령층에서 가장 큰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대략 밀레니얼 세대에 해당하는 25세에서 39세 사이의 연령대 영화관 관객수도 감소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영화관의 가장 충성스러운 고객이었던 그룹들은 경쟁적인 미디어와 오락의 바다 속에서 서서히 흥미를 잃어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만약 나이든 영화팬들이 모로나 팬데믹 이후 영화관으로 돌아가는 것을 주저한다면, 이 영화산업은 이러한 추세를 뒤집기 위해 더 어린 영화팬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인스턴트 오락 옵션, 틱톡에서 트위치까지를 고려할 때 어린 영화팬들이 증가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는 영화관 경험을 매우 좋아하지만, 다음 세대는 이 영화관 경험에 거의 매료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쇼타임에 의해 방해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틱톡이나 트위치와 같은 기업들에게는 좋은 소비자가 되겠지만, 그들 자신의 방식대로 말입니다.”
기성 세대와 달리, 젊은 세대들이 반드시 특정 프랜차이즈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제임스 본드는 영화관에서 본드 영화를 보면서 자란 나이든 관객들에게는 영화관에서 꼭 봐야하는 영화입니다. Z세대와 그 다음 세대들은 제임스 본드가 누구인지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영화를 본다면, 그들은 확실히 어떻게 영화를 보는지에 대해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젊은 소비자들의 변화 우려에 대처하기 위해 아직 준비되지 않은 늙은 헐리우드 영화인들에게는 엄청난 도전입니다.
“미디어 회사들은 대부분의 산업들 처럼 늙은 백인들에 의해 운영됩니다. 그들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혁신을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월가를 생경하게 만들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든 일들은 극도로 조심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모든 변화에 늦습니다. 현재의 구조에서는 Z세대 이후 세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Hamilton
영화광들에게 좋은 소식은 영화관 경험이 단순히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영화에는 이전에 재난으로부터 영화를 보호했던 특별한 무언가가 있으며, 또 다시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아날로그적인 존재입니다.” – Dergarabedian
어둠이 깔린 영화관에 낯선 사람들과 함께 앉아 집단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는 공동체적이고 촉각적인 경험은 영화가 만들어진 토대입니다. 그러한 순간들에 대한 수요는 항상 있을 것입니다.
“큰 스크린은 이 산업의 근거입니다. 그것을 위한 장소가 있고, 그것은 지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