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C
New York
수요일, 1월 14, 2026

Buy now

Home Blog Page 170

3분기 스냅 실적을 보는 월가의 시선, 스냅 투자의견과 스냅 목표주가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0

21년 3분기 스냅 실적을 발표한 후 월가 증권사들은 스냅 투자의견이나 스냅 목표주가를 어덯게 조정했는지 간단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스냅 CEO가 실적 발표회에서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로 iOS에서 광고 추적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발언에 디지탈 광고 업체, 특히 직접 반응 광고에 주력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스냅 주가도 20%이상 폭락하고 있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7센트8센트
(Refinitiv)
매출($M) 시장 예측
하회
10.7억 달러11억 달러
일 사용자
(DAU)
시장 예측
하회
306M318M
사용자당 수익
(ARPU)
시장 예측
하회
3.49$3.67$

하지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던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후 스냅 주가는 +23.82% 폭등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번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정반대 현상을 보여주네요.그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SNAP”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Rosenblatt,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경이 스냅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Rosenblatt 애널리스트 Mark Zgutowicz는 스낸 실적 발표 부정적인 반응(주가 하락 등)에 대해 이러한 부정적인 요인들은 일시적인 영향에 그칠 것이라고 지적하면 스냅은 여러가지 긍정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먼저 애플 iOS 14.5부터 적용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로 스냅 직접반응 광고(DR Ads)가 타격일 입었으나, 이러한 영향을 일시적일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애플 iOS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경의 타격은 스냅의 IOS내 광고 매출의 1/3 정도만 타격을 줄 것으로 추정했니다.

그리고 최근 안드로이드에서 스앱 사용이 늘고 있기 때문에 위험이 어느 정도 헤징될 것으로 봤습니다. 스냅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시 iOS 이외에서 약 절반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스냅이 실적 발표시 지적했던 공급망 차질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기업들의 광고 수요 감소는 이러한 문제들이 해소되면 적극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광고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 타격을 고려해소 스냅 매출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스냅 22년 매출 증가율은 이전 전망치 44%보다는 낮아진 33%로 제시해 애플 개인정보보호 영향과 공긍망 부족 및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한 광고 수요 감소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Mark Zgutowicz는 이러한 분석에 기초해 스냅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스냅 목표주가는 100$에서 8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Truist, 혼재된 3분기 실적 및 실망스런 4분기 가이던스로 스냅 목표주가 하향 조정

Truist 애널리스트 Youssef Squali는 스냅(SNAP)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스냅 목표주가는 100달러에서 7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스냅 3분기 실적은 일부 시장 기대에 부합했지만 일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혼재된 실적을 보여 주었고,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시장 기대에 확실히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실망스런 4분기 실적 전망은 애플의 개인보호정책 변화로 인한 수익 저하와 공급망 악화로 인한 광고 수용 감소를 반영한 것으로 이해하고, 반면 스냅의 빠른 사용자 증가와 사용자 참여도 증가(higher engagement)는 “스냅 플랫폼이 과속방지턱(speed bump)에 부딪치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강조했습니다.

제프리스,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영향 및 공급망 훼손 영향은 2~3 분기 지속, 스냅 목표주가 하향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스트인 브렌트 틸(Brent Thill)은 스냅(SNAP)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스냅 목표주가는 90달러에서 76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틸은 “현재까지 스냅 주가가 51% 올랐다는 점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3분기 스냅 매출 부진과 4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보다 13%나 낮다는 점에서 실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애플 iOS 14.5부터 적용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경 및 공급망 훼손의 악영향이 향후 최소 2~3분기 동안 수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4분기 및 2022년 연간 수익 추정치를 낮추었습니다.

그럼에도 틸은 스냅이 직면한 이슈는 개병 기업의 문젤기 보다는 업계 전반의 문제로 보고 있으며, 이런 이슈가 스냅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거두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펜하이머, iOS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 및 공급망 역풍은 상당히 지속될 것, 스냅 목표주가 하향 조정

오펜하이머(Oppenheimer) 애널리스트 제이슨 헬프스타인(Jason Helfstein)은 스냅 투자의견 Outperform은 그대로 유지하되, 스냅 목표주가는 88달러에서 75달러로 낮추었습니다.

그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스냅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측치에 미치지 못했으며, 4분기 전망은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 및 공급망 훼손으로 인한 광고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습니다.

헬프스타인은 스냅이 이런 역풍을 “완벽하게” 극복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문제가 있다고 지적된 애플 측정 솔류선에 대한 대데 솔류션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웰스 파고, 스냅의 문제는 업계 전반의 이슈로 스냅 주가 폭락 시 매입의 좋은 기회가 될 것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피츠제럴드(Brian Fitzgerald)는 실망스런 3분기 매출 및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이후 스냅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했지만, 스냅 목표주가는 95달러에서 7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스냅 길적 발표회에사 스냅 경영진은 스냅 실적 저하를 iOS 앱 투래킹 투명성 정책과 공급망 훼손의 영향으로 돌리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가 단지 스냅만의 문제는 아니고 업계 전반의 문제이기 때문에 급작스런 주각 하락은 좋은 스냅 주식 매입 시점이 될 수 있다고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소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Canaccord,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스냅의 투자 강화를 고려 목표주가 하향 조정

캐너코드( Canaccord ) 분석가인 마리아 립스(Maria Ripps)는 3분기 스냅 실적 발표 후 스냅 투자의견 보유(Hold) 등급을 유지했으며, 스냅 주가목표를 80달러에서 66달러로 낮추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스냅에 대한 몰입이 강화되고, 스내의 제품 혁신이 고무적이지만,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과 지속적인 투자를 고려해 보유(Hold)의견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anaccord analyst Maria Ripps lowered the firm’s price target on Snap to $66 from $80 and keeps a Hold rating on the shares.

The analyst said while engagement trends and product innovation are encouraging, heightened privacy headwinds and ongoing investments keep her rating at Hold.

크레딕트 스위스, 스냅 이슈는 일시적으로 주가 폭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Credit Suisse 애널리스 Stephen Ju는 스냅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으며. 스낸 목표주가를 111달러에서 104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는데, 경영진은 이를 iOS

3분기 수익은 예상치를 밑돌았는데, 경영진은 애플의 iOS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와글로발 공급망 훼손으로 기업들의 광고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이 두가지 이슈(iOS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경, 공급망 훼손)는 일시적인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이러한 상황으로 스냅이 창출하는 가치가 변경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으며,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인다면 추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버클레이, 스냅의 실적 및 이슈는 일시적인 문제로 판단, 목표 가격은 하향 조정

바클레이스 애널리스트 로스 샌들러(Ross Sandler)는 스냅 실적 발표 후 스냅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으나 스냅 목표주가는 81달러에서 77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andler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스냅 실적은 매출과 EBITDA는 대체로 시장 기대와 일치하지만, iOS외 안드로이드 시장과 같은 더 넓은 시장과 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안드로이드와 선택받은 iOS 캠페인이 여전히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는 실망스럽지만 “일시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스냅의 핵심 2가지 문제는 일시적으로 스냅 사용자 증가와 장기 수익성 확보에 관심을 가질 필요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3분기 스냅 실적 발표 후 스냅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지만, 스냅 목표주가를 85달러에서 7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3분기 스냅은 전년비 57% 매출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 62%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햇습니다. 그 결과 스냅 주가는 20%이상 급락하고 있습니다.

그는 스냅 경영진은 두가지 핵심 요인, 즉 애플 iOS 앱 추적 투명성 정책 변화와 공금망 훼손과 노동력 부족이라는 매크로이코노미적 요인을 주장했다고 지적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애플 앱 투명성 정책 변화를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여전히 스냅의 사용자 성장 모멘텀과 스냅의 장기적 수익 창출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냅 투자의견 및 스냅 목표주가

Snap 경영진 통해 Apple 정책 영향 확인… 디지털 광고 기업 주가 하락 

Seeking Alpha는 Snap 컨퍼런스콜에서 확인된 Apple 정책 조정 타격이 디지털 광고 시장 전반에 주가 하락을 야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nap(SNAP)의 Spiegel CEO는 실적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Apple(AAPL)의 iOS14 이후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광고 사업에 심각한 차질을 입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월가 투자자들은 이번 어닝시즌 전부터 Apple 정책 조정에 따른 디지털 광고 영향을 우려한 바 있는데, 이것이 현실화된 것이다”고 전했다.

“Snap 경영진은 전통적으로 Snap 광고 사업에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던 직접반응(DR) 광고가 이번 악재로 단기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언급했다.

“소비자 타겟을 중요시하는 광고 부문의 이러한 타격은 Snap과 함께 Facebook(FB), Twitter(TWTR) 등 소셜미디어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lphabet(GOOGL)처럼 타겟 광고 외에도 다른 매출원을 보유한 기업의 주가 낙폭은 양호했다”고 정리했다.

프리마켓에서 이들 종목의 주가는 다음과 같이 변동하고 있다.

▲ Snap(SNAP) -19.66% ▲ Facebook(FB) -3.64%

▲ Twitter(TWTR) -3.82% ▲ Alphabet(GOOGL) -1.93%

또한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기업 외에도,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관련 종목들 역시 다음과 같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 The Trade Desk(TTD) -4.93% ▲ Magnite(MGNI) -4.50% ▲ PubMatic(PUBM) -4.50%

▲ AcuityAds(ATY) -4.56% ▲ Roku(ROKU) -2.50%

Tesla, 이익률 역대 최고치 달성…미 도로교통안전국 규제 우려 지속 – Cowen

Cowen은 Tesla(TSLA)에 대한 투자의견을 Market Perform으로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580달러에서 625달러로 상향조정했다.

Jeffery Osborne 애널리스트는 “Tesla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021년 3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동사 3분기 이익률에 판매대수 증가, 견고한 Model Y 실적으로 인한 제품구성 개선이 반영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독일 베를린 및 미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 생산 확대가 Tesla 이익률에 하방압력을 가할 단기 리스크가 존재한다. 또한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도 동사 가격 결정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분석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규제 우려도 지속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Tesla, 데이터 수집 적절히 활용해 -Oppenheimer 

Oppenheimer는 Telsa(TSLA)에 대한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1,080달러를 유지했다.

Colin Rusch 애널리스트는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동사 경영진은 자동차 보험료 산정에 있어 운전자 습관 관련 데이터 수집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당사는 Tesla가 사용 패턴 데이터를 동사 표준 주행거리(Standard range) 차량에서 리튬인산화철(LFP) 배터리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시스템 최적화에 활용하고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율주행 차량 안전성 기준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Tesla는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차량 성능을 파악함으로써 NHTSA에 협조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동사는 글로벌 공급 체인 난관을 헤쳐나가고 있으며, 당사는 Tesla가 앞으로도 경쟁사 대비 우위를 차지할 것이고, 이익률을 유지하기 위해 차량 가격을 인상시켜 수요 탄력성을 시험하면서도 생산능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의 직격탄을 맞은 3분기 스냅 실적과 향후 스냅 전망

그동안 승승 중구했던 스냅이 애플 정보보호 정책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과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광고 수요 감소로 매출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3분기 스냅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스냅 실적 발표 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실제 스앱 실적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냅 CEO가 애플 iOS 14.5부터 강화하기 시작한 앱 트래킹 정책 변경으로 광고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언급에 향후 광고 비즈니스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늘면서 스낸 주가는 22%이상 폭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냅 주가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23.82% 폭등했었는데 이번 3분기 실적 발표 후에는 정반대 현상을 보여주네요.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SNAP”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Executive Summary

우선 스냅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발표 실적을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대부분 항목에서 시장 예측을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함으로써 시장을 크게 실망시켰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7센트8센트
(Refinitiv)
매출($M) 시장 예측
하회
10.7억 달러11억 달러
일 사용자
(DAU)
시장 예측
하회
306M318M
사용자당 수익
(ARPU)
시장 예측
하회
3.49$3.67$
  1. 3분기 스냅 사용자(DAU)는 3억 6백만명으로 전년비 22.9%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 3억 천 8백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음
    하지만 2분기 실적 발표 시 가이드했던 3억 1백만명보다는 증가한 수치 임
  2. 사용자 당 평균수익(ARPU)도 3.49달러를 기록해 전년비 27.8%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도 4.2%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 3.67달러에 미치지 못함
  3. 3분기 스냅 매출은 10.7억 달러로 전년비 57.3% 증가, 매출 증가세는 예년에 비해 비슷한 수준이나,
    시장 기대치 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음
  4. 지역별 스냅 매출은 골고루 증가했지만 특히 북미 매출이 여전히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음
    . 북미 매출 7.87억 달러로 전년비 60% 증가,
    . 유럽 매출 1.53억 달러로 전년 비 49% 증가
    . 기타 지역 매출 1.27억 달러로 전년 비 53% 증가, 하지만 전분기 매출 1.28억 달러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
  5. 시장에서 염려했던 iOS 14.5의 광고 트래킹 허가제 변경에 따른 광고 수익 감소에 대해서
    지난 1분기 및 2분기에서는 별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이번 분기에서는 아이폰 개인정보보호 변경이 스냅 광고 비즈니스에 예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6. 스냅 매출총이익은 6.23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58.5%로 전년비 61.8% 증가
    전분기 163.3% 증가에서 증가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세를 유지
    이는 매출 비용 4.4억 달러로 전년비 43% 증가해 매출 증가율보다는 낮았기 때문
  7. 스냅 영업손실은 1.8억 달러, 영업적자률 16%로 지속 개선 추세를 보임
    . 전년동기 영업적자율 24%, 전분기 영업적자율 19.6%보다는 나아지는 추세
  8. 스냅 순손실은 0.7억 달러, 순손실율 6.7%로 처음으로 10% 이하로 떨어 짐
    . 전년 동기 순손실율 29%나 전분기 순손실율 15%에 비해서는 크게 좋아진 모습
  9. 조정 주당순이익은 7센트로 시장 예측치 8센트에 미치지 못했으나,
    주당순이익(EPS)는 -0.05달러로 전년동기 -0.14달러에 비해서 크게 개선
  10. 2분기 스냅 잉여현금흐름은 0.5억 달러로 다시 플러스 전환

긍정과 부정의 4분기 실적 가이드

  1. 4분기 매출은 11.65억 달러에서 12.05억 달러 사이로 전망
    이는 시장 기대치 13.6억 달러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
  2. 4분기 매출 가이드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은
    애플 iOS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로 인한 광고 효율성 감소, 글로벌 공급망 중단과 노동력 부족으로 기업들의 광고 수요 감소 등의 영향
  3. Adjusted EBITDA는 1.35억 ~ 1.75억 달러 사이로 전망
  4. 4분기 스냅챗 사용자는 3억 1,600만명 ~ 3억 1,800만명 사이로 예상
    이러한 4분기 일 사용자는 시장 예측치 3억 1,180만명보다는 높은 것으로 긍정적
스냅챗 시용 모습_스냅챗 메인페이지
스냅챗 시용 모습, Image from Snap main page

3분기 스냅쳇 사용자 23% 증가

3분기 스냅 사용자는 3억 6백만명으로 전년비 22.9%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 지역 사용자가 9천 6백만명으로 가장 많고, 유럽지역 사용자는 8천만명으로 전분기 비 1백만명이 증가했고, 기타 지역은 1억 3천만명으로 전분기 비 1천만명 증가해 가장 많은 사용자가 증가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 당 평균수익(ARPU)도 3.49달러를 기록해 전년 비 27.8%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 당 평균수익(ARPU) 증가는 스냅 매출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1. 3분기 스냅 사용자(DAU)는 3억 6백만명으로 전년비 22.9%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 3억 천 8백만명에는 미치지 못했음
    하지만 2분기 실적 발표 시 가이드했던 3억 1백만명보다는 증가한 수치 임
  2. 지역중에서 기타지역에서 1천만명이 증가해 가장 빠르게 성장
    . 북미 사용자 9천 6백만명
    . 유럽 사용자 8천만명
    . 기타지역 1억 3천만명
  3. 사용자 당 평균수익(ARPU)도 3.49달러를 기록해 전년비 27.8%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도 4.2% 증가했지만
    시장 기대치 3.67달러에 미치지 못함

분기별 스냅챗 사용자 추이

분기별 스냅챗 사용자 당 평균수익(ARPU)

2분기 스냅 매출 116.2% 증가

2021년 3분기 스냅 매출은 10.7억 달러로 전년비 57.3% 증가했습니다.

  1. 3분기 스냅 매출은 10.7억 달러로 전년비 57.3% 증가, 매출 증가세는 예년에 비해 비슷한 수준이나,
    시장 기대치 11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음
  2. 지역별 스냅 매출은 골고루 증가했지만 특히 북미 매출이 여전히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음
    . 북미 매출 7.87억 달러로 전년비 60% 증가,
    . 유럽 매출 1.53억 달러로 전년 비 49% 증가
    . 기타 지역 매출 1.27억 달러로 전년 비 53% 증가, 하지만 전분기 매출 1.28억 달러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
  3. 시장에서 염려했던 iOS 14.5의 광고 트래킹 허가제 변경에 따른 광고 수익 감소에 대해서
    지난 1분기 및 2분기에서는 별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이번 분기에서는 아이폰 개인정보보호 변경이 스냅 광고 비즈니스에 예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우리는 어느 정도 비즈니스 타격을 예상했지만, 애플이 새롭게 제공한 애플의 측정 솔류션으 우리가 원하는대호 확장할 수 없었기 때문에 광고 파트너가 iOS에서 광고 캠페인을 측정하고 관리하기가 더욱 더 어려워 졌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중단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기업들은 광고를 통해서 수요를 촉진하려는 계획들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애플 iOS 15 개인정보보호 정책, Imager from TechCrunch
애플 iOS 15 개인정보보호 정책, Imager from TechCrunch

분기별 스냅 매출 추이

영업 적자를 비롯한 적자폭이 급격히 축소

21년 3분기 스냅 이익관련 지표도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영업적자와 순적자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1. 스냅 매출총이익은 6.23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58.5%로 전년비 61.8% 증가
    전분기 163.3% 증가에서 증가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증가세를 유지
    이는 매출 비용 4.4억 달러로 전년비 43% 증가해 매출 증가율보다는 낮았기 때문
  2. 스냅 영업손실은 1.8억 달러, 영업적자률 16%로 지속 개선 추세를 보임
    . 전년동기 영업적자율 24%, 전분기 영업적자율 19.6%보다는 나아지는 추세
  3. 스냅 순손실은 0.7억 달러, 순손실율 6.7%로 처음으로 10% 이하로 떨어 짐
    . 전년 동기 순손실율 29%나 전분기 순손실율 15%에 비해서는 크게 좋아진 모습
  4. 조정 주당순이익은 7센트로 시장 예측치 8센트에 미치지 못했으며,
    주당순이익(EPS)는 -0.05달러로 전년동기 -0.14달러에 비해서 크게 개선
  5. 2분기 스냅 잉여현금흐름은 0.5억 달러로 다시 플러스 전환

분기별 스냅 잉여현금흐름

분기별 스냅 EBITDA 추이

분기별 스냅 영업이익 추이

4분기 스냅 전망, 스냅 주가 목표

스냅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21년 4분기 전망도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햇습니다.

  1. 4분기 매출은 11.65억 달러에서 12.05억 달러 사이로 전망
    이는 시장 기대치 13.6억 달러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
  2. 4분기 매출 가이드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한 것은
    애플 iOS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로 인한 광고 효율성 감소, 글로벌 공급망 중단과 노동력 부족으로 기업들의 광고 수요 감소 등의 영향
  3. Adjusted EBITDA는 1.35억 ~ 1.75억 달러 사이로 전망
  4. 4분기 스냅챗 사용자는 3억 1,600만명 ~ 3억 1,800만명 사이로 예상
    이러한 4분기 일 사용자는 시장 예측치 3억 1,180만명보다는 높은 것으로 긍정적

월가 증권사들의 스냅 주가 목표

2021년 3분기 스냅 실적 보고서

참고

우연이 길을 열어 준 스냅챗 사용자 3만명 확보 분투기

페이스북 대항마 스냅챗 몰락과 부활 스토리, 스냅 전략과 성과를 알아보자

미국 10대 절반은 유튜브와 스냅챗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by PEW

불안한 스냅 비지니스 모델이 트윗 한줄에도 주식 폭락으로 이어지다.

승승장구하던 스냅쳇이 인스타그램에 밀린 이유

10대들의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 뜨는 유투브 vs 지는 페이스북

10대가 카톡대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는 이유?

인스타그램에 대응하는 스냅챗이 ‘Stories Everywhere’를 서두르는 이유

실적 관련

광고 증가로 예상치 상회한 2분기 스냅 실적, 주가 23.8% 폭등하다

매출, 손익, 사용자 증가 등 완벽했던 1분기 스냅 실적 및 향후 스냅 전망

뛰어난 4분기 스냅 실적을 읽는 5가지 키워드와 향후 스냅 전망

코로나 시대 디지탈 광고 시장의 승자는 누구일까? 3분기 광고 실적을 분석하다

페이스북 고통은 스냅의 행복, 3분기 스냅 실적 분석 및 향후 스냅 전망

3분기 램리서치 실적, 빼어난 이익과 부진한 매출은 향후 전망을 불안케 한다

한때 제2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가능성가지 거론되었던 반도체 업계는 4분기 이후 수요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이미 오래전부터 조정을 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칩 생산업체 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장비업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죠.

이러한 가운데 대표적인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들의 실적은 반도체 업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램리서치가 3분기 실적 발표내용을 기반으로 3분기 램리서치 실적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최근 반도체 섹터 기업들처럼 램리서치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도는 이익과 다소 부족한 매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큼 수요가 일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의 매출은 시장 기대를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램리서치 주가 추이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LRCX”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 소개

반도체 장비주 램리서치는 식각 기계 기술로 유명하며, 3D 낸드 시장에 적극 대응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근래 시장조사 업체 Statista 조사 결과를 보면 2020년 램리서치 점유율은 10.8%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중 4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램리서치(Lam Research)의 메인 사업 부문인 건식 식각 장비 부문에서는 시장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로 2위는 도쿄 일렉트론(점유율 30%), 3위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점유율 18%)가 그 뒤를 잇다고 하네요.

래리서치의 또 다른 사업부문인 증착(Deposition) 장비 중 non-tube reactor CVD 부문에서는 1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점유율 35%)에 이어 33% 점유율로 2위를 찾지하고 있으며, 이 뒤를 이어 도쿄 일렉트론이 점유율 14%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램리서치 캘리포니아 연구소 전경, Lam Research, Image from Lam Research
램리서치 캘리포니아 연구소 전경, Lam Research, Image from Lam Research

반도체 장비 업체별 점유율 추이

반도체 전공정 업체별 반도체 장비 점유율 그래프를 시장조사 회사 Statista가 발표한 점유율 추이 그래프를 인용해 반도체 장비 시장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20년 기준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점유율은 대부분 하락했는데요. 대신 기타 업체들의 점유율이 ’19년 23.1%에서 ’20년에는 38.6%로 크게 올랐습니다. 기존 글로벌 장비업체들의 지배력이 약화되고 새로운 장비업체들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16.4%(’19년 19.4%에서 하락)
  • ASML 15.4%(’19년 21.6%에서 하락)
  • Tokyo Electron 12.3%(’19년 14.8%에서 하락)
  • 램리서치(Lam Research) 10.8%(’19년 14.2%에서 하락)
반도체 장비 점유율 추이, Semiconductor wafer front end (WFE) equipment market share worldwide from 2018 to 2020, by supplierㅡ Graph by Statista
반도체 장비 점유율 추이, Semiconductor wafer front end (WFE) equipment market share worldwide from 2018 to 2020, by supplierㅡ Graph by Statista

3분기 램리서치 실적 Executive summary

우선 램리서치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발표 실적을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대부분 항목에서 시장 예측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상회
$8.36$8.23
매출($B) 시장 예측
부합
4.34.32
다음 분기 전망
조정 주당 이익
(Earnings Per Share)
시장 예측
하회
$8.45$8.47
다음 분기 전망
매출($B)
시장 예측
하회
44.04.41
  • 3분기 매출 43억 달러로 전년비 35.5% 증가 , 전분기 41.5럭 달러에 이어 연속으로 매출 40억 달러를 돌파
    . 전분기 매출 38.5억 달러에 비해서는 7.7% 증가
    . 21년 1분기 이후 매출 증가율은 조금씩 둔화
    (’20년 2분기 18% , 3분기 47%, 4분기 34%, 21년 1분기 53.7% 그리고 2분기 48.5% 증가, 3분기 35.5%)
  • 제품별로는 메모리 64%, 파운드리 25% 차지
    . 낸드 45%
    . 디램 19%
    . 파운드리 25%
    . 로직/기타 11%
  • 램리서치 지역별 매출 비중
    . 중국 37% (전분기 37%와 동일)
    . 한국 21%(전분기 31%에서크게 하락)
    . 대만 15%(전분기 13%에서 소폭 상승)
    . 일본 11%(전분기 7%에서 상승)
    . 미국 8%(전분기 7%에서 소폭 상승)
  • 매출총이익 19.8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5.9%로 전년비 31.3% 증가
    . 매출비용 23.2억 달러로 전년비 39.3% 증가로 매출증가율보다는 약간 높음
  • 영업이익 13.7억 달러, 영업이익률 31.8%로 전년비 42.8% 증가했으며
    . 3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30%를 넘기면 고수익성을 증명
    . 전분기 영업이익 13.2억 달러, 영업이익율 31.7%와 비슷한 수준
  • 순이익 11.8억 달러, 순이익률 27.4%로 전년비 43.3% 증가
  • 주당 순이익(EPS)는 8.32달러로 전분기 8.09달러보다 상승
    시장 예측치 8.23달러에 비해 소폭 상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

다음 4분기 실적 가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2분기 동안과 같은 폭풍 성장세는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의 매출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 다음 분기 매출 44억 달러 ± 2.5억 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비 27.3% 증가
    중간값 기준 매출 증가율이 20%대로 약간 낮아지지만
    상단값 적용 시 35% 증가로 매출성장률 30%대 유지 가능성
  2. Non-GAAP 주당 순이익(EPS) 8.10 ± 0.5달러로 전년비 45% 증가 예상
  3. Non-GAAP 기준 수익 지표
    . 매출총이익률 46% ± 1%로 전년비 유사한 수준
    . 영업이익 32% ± 1%로 3분기 연속 30%이상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주당 순이익(EPS) 8.45달러± 0.5달러

3분기 매출 43억 달러, 35.5% 증가

21년 3분기 램리서치 매출 43억 달러로 전년비 35.5% 증가했습니다. 최근 몇분기전과 비교해 매출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고는 있지만 여젼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3분기 매출 43억 달러로 전년비 35.5% 증가 , 전분기 41.5럭 달러에 이어 연속으로 매출 40억 달러를 돌파
  • 전분기 매출 38.5억 달러에 비해서는 7.7% 증가
  • 21년 1분기 이후 매출 증가율은 조금씩 둔화
    (’20년 2분기 18% , 3분기 47%, 4분기 34%, 21년 1분기 53.7% 그리고 2분기 48.5% 증가, 3분기 35.5%)

분기별 램리서치 매출 추이

램리서치 제품별, 지역별 비중

  • 제품별로는 메모리 64%, 파운드리 25% 차지
    . 낸드 45%
    . 디램 19%
    . 파운드리 25%
    . 로직/기타 11%
  • 램리서치 지역별 매출 비중
    . 중국 37% (전분기 37%와 동일)
    . 한국 21%(전분기 31%에서크게 하락)
    . 대만 15%(전분기 13%에서 소폭 상승)
    . 일본 11%(전분기 7%에서 상승)
    . 미국 8%(전분기 7%에서 소폭 상승)
21년 3분기 램리서치 제품별, 지역별 매출 비중 추이, Graph by happist

영업이익 13.7억 달러로 전년비 42.8% 증가

  • 매출총이익 19.8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5.9%로 전년비 31.3% 증가
    . 매출비용 23.2억 달러로 전년비 39.3% 증가로 매출증가율보다는 약간 높음
  • 영업이익 13.7억 달러, 영업이익률 31.8%로 전년비 42.8% 증가했으며
    . 3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30%를 넘기면 고수익성을 증명
    . 전분기 영업이익 13.2억 달러, 영업이익율 31.7%와 비슷한 수준
  • 순이익 11.8억 달러, 순이익률 27.4%로 전년비 43.3% 증가
  • 주당 순이익(EPS)는 8.32달러로 전분기 8.09달러보다 상승
    시장 예측치 8.23달러에 비해 소폭 상회

분기별 램리서치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램리서치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램리서치 순이익 추이

분기별 램리서치 주당순이익(EPS)추이

램리서치 재무 지표

분기별 램리서치 영업현금흐름

분기별 램리서치 자본적 지출 추이

향후 램리서치 전망

다음 4분기 실적 가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2분기 동안과 같은 폭풍 성장세는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의 매출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1. 다음 분기 매출 44억 달러 ± 2.5억 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비 27.3% 증가
    중간값 기준 매출 증가율이 20%대로 약간 낮아지지만
    상단값 적용 시 35% 증가로 매출성장률 30%대 유지 가능성
  2. Non-GAAP 주당 순이익(EPS) 8.10 ± 0.5달러로 전년비 45% 증가 예상
  3. Non-GAAP 기준 수익 지표
    . 매출총이익률 46% ± 1%로 전년비 유사한 수준
    . 영업이익 32% ± 1%로 3분기 연속 30%이상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주당 순이익(EPS) 8.45달러± 0.5달러

월가의 램리서치 투자의견 및 램리서치 목표주가

램리서치 주가와 비교 기업 주가 추이

[stock_market_widget type=”comparison”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AMAT,LRCX,TOELY,ASML,ACLS” fields=”name,change_abs,change_pct,volume,dividend_yield,eps,pe_ratio,shares_outstanding,market_cap,chart” links=”{‘AMAT’:{},’LRCX’:{},’TOELY’:{},’ASML’:{},’ACLS’:{}}” api=”yf” chart_range=”1mo” chart_interval=”1d”]

21년 3분기 램리서치 실적보고서, Lam Research Earning report

참고

삼성전자와 TSMC의 초미세 파운드리 기술 경쟁 개요와 전망

인텔과 결별한 애플 M1칩 적용 맥북이 소비자를 흔들 세가지 요소

[트렌드 차트] 분기별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추이

2021년 1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호황에도 매출 감소와 이익 급감한 1분기 인텔 실적, 언젠 턴어라운드 가능할까?

반도체 수요 증가로 호실적의 1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2020년 4분기 실적 관련

시장 기대를 넘은 4분기 인텔 실적과 여전히 불안정한 향후 인텔 전망

최고 이익율과 점유율을 갱신한 4분기 TSMC 실적 및 향후 TSMC 전망

긍정적인 4분기 마이크론 실적과 밝은 반도체 전망 그리고 마이크론 주가

2020년 3분기 실적 관련

반도체 거인의 몰락이 시작될까? 3분기 인텔 실적과 향후 인텔 전망

깜짝 실적과 어두운 전망의 3분기 마이크론 실적 및 향후 마이크론 전망 분석

게임과 데이타센터 매출 덕분 57% 성장, 3분기 엔비디아 매출 및 향후 엔비디아 전망

견조한 3분기 TSMC 실적과 더 강력한 4분기 TSMC 전망

희망과 우려가 교차한 3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과 향후 에이디테크놀로지 전망

매출 131%과 손익 605% 증가, 3분기 인텍플러스 실적 및 향후 인텍플러스 전망

2020년 2분기 실적 관련

20년 2분기 엔비디아 실적, 데이타센터 매출 폭발로 50% 성장

20년 2분기 TSMC 실적, 괴물같은 매출과 이익 증가

20년 2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실적, 매출 46% 고성장 지속

20년 2분기 네패스 실적을 통해 본 네패스 전망 – 현재보다는 장기 전망

최초 원자현미경 상용화한 파크시스템스 20년 2분기 파크시스템스 실적 및 향후 전

20년 2분기 SK머티리얼즈 실적으로 본 SK머티리얼즈 전망

3분기 테슬라 실적을 보는 월가의 시선, 테슬라 투자의견과 테슬라 목표주가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0

테슬라 실적 발표 후 월가 투자은행들은 테슬라 실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테슬라 실적 발표 후 테슬라 투자의견이나 테슬라 목표주가 등을 변경하거나 테슬라 실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IB 들의 의견을 정리해 봤습니다.

대체적으로 3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넘는 매출총이익률에 대한 칭찬이 가장 많았으며 상당수 증권사들이 테슬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심지어 JP모건처럼 테슬라 주식에 부정적인 투자은행들도 테슬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도이치방크, 테슬라 이익 개선 추세 지속, 목표주가 1,004로 상향 조정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 Emmanuel Rosner는 테스랄 실적 발표 잏 테슬라 이익 개선과 함께 주가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테슬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고, 테스랄 목표주가를 900$에서 1,00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강력한 이익률입니다. 공급망 차질과 프리미엄 모델인 모델 S/X 판매가 급감한 가운데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이 모델 3 출시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이번 분기 테슬라 영업이익률은 14.6%로 테슬라 장기 목표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테슬라의 높은 이익률은 지속적인 비용절감과 영업 유연성이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이익과 달리 매출은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했지만, 이는 탄소배출권 판매 감소 등이 다소 영향을 미친 결과이며, 테슬라 핵심 사업인 자동차 매출은 시장 예측에 부합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테슬라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이 26%를 하회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이번 분기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27%이상(30.4%)로 향후 이익률이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Roth Capital, 테슬라 성장세는 인정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과도하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

Roth Capital 애널리스트 Craig Irwin은 3분기 테스랄 실적 이후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테슬라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현재 테슬라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테슬라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보다) 강력했으며, 이는3분기 테슬라 전기차 인도량이 전분기 비 20%이상 증가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슬라 판매 증가는 모델 3와 모델 Y에 집중하는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1년 연간 테슬라 판매량은 90만대에 이를 것이며, 연말까지 150만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는 백만대 생산 능력을 갖추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 시가총액이 연간 7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자동차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넘는 다는 것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 자량용 칩 공급부족 등은 자동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테스랄 또한 이로 인해 타격을 받으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될 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하에 그는 테슬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테슬라 목표주가는 150$에서 25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테슬라 목표주가 산정은 ’25년 테슬라 조정 주당순이익(EPS)전망을 10.95달러로 전망하고 이에 근거해 PER를 23배 적용해 콕표주가를 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Piper, 테슬라 목표주가 1,200$ 유지

역대급 테슬라 실적 발표 후 Piper 애널리스트 알렉산더 포터는 테슬라가 “사상 최고의 분기 실적을 올렸다”고 평가하며, 테슬라 투자의견 Oerwight 의견을 유지하고 아울러 테슬라 목표주가 1,200$를 유지했습니다.

포터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탄소배출권 판매를 제외하고도 테슬라 자동차 매출총이익율은 전분기에 비해서 300 베이시스 포인트 높은 28.8%에 달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탄소배출권 판매 2.97억 달러를 포함하면 테슬라 자동차 매출총익율은 30%가 넘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몇 주 동안의 테슬라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이 이어져 왔다며, “그래서 오늘 테슬라의 호실적은 예상되었던 바라고 평가하고, 테스랄 실적으로 더 이상 투자의견 상향 동기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BofA, 테슬라의 높은 매출총이익률 주목하며 목표주가 상향

Bank of America 애널리스트 John Murphy는 이번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 매출총이익률에 주목하면서 테슬라 목표주가를 900$에서 1000$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은 매우 견고했습니다. 거의 모든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출은 대체로 예상된 수준이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시장 기대를 유의미한 수준으로 상회했습니다.”

테슬라의 비용절감을 통한 이익률 상승은 곧 잉여현금흐름 개선으로도 나타났으며, 이제 테슬라는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지 않고도 영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등급은 중립으로 보수적인 태도를 취했는데, ‘테슬라에 대한 월가의 기대는 매우 높고, 현재 주가는 완벽한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3분기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에 대한 낙관론이 더욱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의 주도적 입지를 확고하게 가질지는 아직도 불분명하다.”고 봤습니다.

Barclays,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조용하지만 몇가지 역풍을 예고했다

Barclays 애널리스트 Brian Johnson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예상 수익을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테스랄 경영진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원자재 가격, 독일 베를린 공장과 텍사스 공장의 잠재적 생산 능력 확대 위험, 4680 배터리 셀 포맷으로 전환 지연 그리고 진정한 로보택시 서비스에는 한참 모자라는 full-service driving 등 몇가지 문제에서 역풍이 조짐을 보였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러한 판단하에 그는 테슬라 투자의 Underweight를 유지하고 테슬라 콕표주가로 300$를 유지했습니다.

웰스 파고,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22년 테슬라 마진 하락 예상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콜린 랭건(Colin Langan)은 테슬라 주가 목표를 660달러에서 86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3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투자의견으로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3분기 EPS가 1.86달러로 컨센서스 1.66달러를 상회했으며, 이는 주로 자동차 매출총이익에서 힘입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테슬라 실적 컨퍼런스콜에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참석하지 않고 대신 테슬라 CFO & VP가 대신 참석해 투자자들의질문에 답했습니다.

이러한 일론 머스크의 부재는 테슬라보다는 스페이스X와 같은 다른 벤처기업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우려를 줄러일으킬 수 있다고 랭건은 지적합니다.

테슬라 비용 우려에 대해서 이 애널리스트는 배터리 소재 계약이 끊기거나 리셋될 가능성이 높아 2022년 테슬라 마진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테슬라 실적 발표 후 테슬라 주식 하락은 이러한 비용 우려가 반영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Wedbush, 테슬라 경제적 해자의 초기단계에서 믿을 수 없는 수익으로 목표주가 1100$로 상향 조정

Wedbush 애널리스트 다니엘 아이브스(Daniel Ives) 테슬라 주가 목표를 1000달러에서 110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테슬라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은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기대치에 부합하는 “확실한” 헤드라인 결과를 전달했지만, 마진은 시장 기대 이상을 보여주며 향후 마진에 대한 새로운 테슬라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합니다.

이번 실적에서 테슬라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30% 이상이며, 이는 시장 예측보다 약 250bps 높습니다.

이는 아직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경제적 해자 구축의 초기 단계인 테슬라로서는 믿을 수 없는 엄청난 130억 달러 EBITDA를 얻고 있으며, 이제 중국 상하이 공장과 함께 새로운 스토리를 써가면서 거대한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그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진행 시 테슬라 목표주가를 이전 1300$에서 150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크레딕트 스위스, 3분기 테슬라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기록적인 매출총이익률

크레디트스위스 애널리스트 댄 레비(Dan Levy)는 테슬라 콕표 저가를 800달러에서 83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에도 테슬라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는 향후 10년간 매우 강력한 성장을 지속할 것이며, 이번 3분기 실적은 이러한 향후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포인트를 제공했다고 주장합니다.

테슬라는 생산 캐퍄 증설을 계속하고 있으며, 미국 오스틴과 베를린 공장의 생산력 향상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계속 확장을 지속할 중요한 공급 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3분기 테슬라 실적의 하이라이트는 기록적인 매출총이익이었으며, 테슬라는 강력한 판매량과 유리한 믹스의 혜택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레비는 테슬라 마진 강세가 결국은 가격을 낮추어 물량을 늘려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테슬라 핵심인 자동차 사업은 자율주행을 넘어 의미있게 성장을 가속화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모건스탠리, 상하이공장 및 모델 Y가 테슬라 마진 개선에 핵심 요인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애덤 조나스(Adam Jonas)는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조정 EBITDA 마진 23.3%라고 포스팅 했습니다.

테슬라의 연간 3분기 조정 EBITDA가 138억 달러이 이른다고 지적하며, 매출은 GM이나 포드의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조정 EBITDA는 GM과 포드와 비슷한 규모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했습니다.

상하이 공장과 모델 Y는 테슬라의 놀라운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였는데, 글로벌 공급망으로 인한 비용 변동을 제외하면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델 Y의 매출총이익률은 40%를 쉽게 초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테슬라 실적 발표 후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고, 테슬라 목표주가 9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JP모건, 테슬라의 2천만대 양산 목표는 아주 비현실적인 계획(extreme blue sky scenario)

JP모건 애널리스트 라이언 브링크먼(Ryan Brinkman)은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후에 테슬라 투자의견 Underweight를 유지하지만, 테슬라 주가 목표를 21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미래 테슬라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로 2024년 10.00$과 2025년 11.00$를 제시했습니다. (’20년 주당순이익은 0.64$이니 엄청나게 높아진 것)

브링크맨은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현재 테슬라 시총 8,000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는 여전히 도전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커리 키르혼 테슬라 CFO가 수요일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테슬라 2천만대 목표는 “극도로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라고 혹평했습니다.

이번 브링크먼의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조정은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감세 추세와 2025년 출시 예상치’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미래에셋, 테슬라 4분기 판가 인상과 물량 확대로 실적 모멤텀이 강해질 것

마래에섹 애널리스트 박연주는 3분기 테슬라실적에서 원가 절감과 현금 창출력을 주목하며, 판가 인상되는 4분기에는 더욱 좋은 실적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하며, 테슬라 투자의견 Top Pick을 유지하고 테슬라 목표주가를 1083달러로 65 상향 조정했다.

3Q Review: 돋보이는 원가 절감 효과, 강해지는 현금 창출력

• 3분기 영업이익률 14.6%로 최고 수준 기록: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에도 판매량이 강했을 뿐 아니라 원가 절감 효과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추정

• 최근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테슬라도 판매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나 긴 대기 기간 때문에 3분기에는 크게 반영되지 않음: 자동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동기대비 6%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9%(크레딧 제외)를 기록

• 원가가 낮은 중국 생산이 확대되고, 특히 유럽 등으로 수출되면서 마진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 마진이 높은 모델 Y 판매 비중도 확대: 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31억 달러 창출

4분기 판가 인상 및 물량 모멘텀 더 커질 전망. 22년 신공장 램프업 추이에 주목

• 본격적인 판가 인상 효과는 4분기에 반영될 전망: 통상적인 판매 성수기이고 모델 S/X 등 프리미엄 모델의 판매도 늘어나는 만큼 실적 모멘텀은 더 강해질 전망

• 22년 실적은 프론트 캐스팅/4680 셀과 구조 배터리 팩 등이 적용되는 베를린/오스틴 신공장의 램프업에 좌우될 전망: 초기 비용 부담 예상되나 성공 시 큰 폭의 개선 기대

목표가 1,083달러로 6% 추가 상향 조정하고 Top Pick 유지

• 실적을 통해 확인되는 테슬라의 양산 경쟁력을 반영해 2030년 하드웨어 판매 부문의 평균 영업이익률을 10%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083달러로 6% 상향 조정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Top Pick 유지

•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의 잠재 이익 규모는 하드웨어의 5~10배 수준이며 하드웨어와 달리 선발 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높을 전망. 테슬라의 경쟁 우위 감안할 때 중장기 기업 가치 상승 지속 예상

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과 테슬라 목표주가

Bank of America,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클라우드 및 오피스로 실적 호조 예상

Bank of America 애널리스트 Brad Sills는 오는 26일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은 당사 추정치 437억 달러를 소폭 상회할 것이리고 예측했다. 이는 강력한 애저 클라우드 성장과 오피스 365 가입 증가 등이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휴사드르이 언급에 따르면 애저 비즈니스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저 부문은 1,100억 달러 규모의 IaaS, PaaS 시장에서 수년간 점유율을 늘리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이는 애저가 ERP, SaaS와 같은 중대한 워크로드를 다루는데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분석한다.

“또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강화 수요로 인해 고객들 사이에서 오피스 365 프리미엄 수요가 늘고 있다.”고 분석한고 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340$을 유지했다,

테슬라 백만대 생산체제 구축 성공, 자동차 업계 정복이란 놀라운 이정표가 꿈만은 아니다

이번 21년 3분기 테슬라 실적발표는 여러모로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한 때 생존을 의심받던 시기가 몇년전인데 이제는 향후 자동차 시장을 확고하게 리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 백만대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거 의미가 더욱 더 큰것 같습니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기존에 논란이 되었던 탄소배출권 판매나 비트코인 투자 수익이 아님 순수 자동차 판매 수익만으로도 영업이익률 15%, 순이익률 10%이상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성장과 이익 모두를 견인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 주가

분기별 테슬라 실적 분석과 월가 증권사 및 투자은행(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주가, 테슬라 주가 전망 등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75748/20년-3분기-테슬라-실적

테슬라 백만대 시대를 선언하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간과하기 쉬운 놀라운 이야기 중의 하나는 바로 테슬라가 본격적으로 연간 백만대 시대를 열었다는 것입니다. 테스랄 백만대 시대, 쉽게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시간과 함께 그 벽이 하나 무너지네요..

백만대 판매, 백만대 생산체제가 대단하지 않다고 폄하할 수도 있지만 100만대 생산 체제는 메이저 자동차 회사로 갈 수 있는 첫 단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자동차 업체별 판매량 추이( ~ 2020년), Yearly vehicles sales of major Auto makers, Graph by Happist
연도별 자동차 업체별 판매량 추이( ~ 2020년), Yearly vehicles sales of major Auto makers, Graph by Happist

위의 연도별 메이커별 자동차 판매량 추이를 살펴보면 도요타나 폭스바겐과 같이 천만대 이상 판매, 양산 체제를 갖춘 기존 자동차 회사들과 아직도 감히 견줄 수 없지만.. 향후 몇년안에는 Top 10 자동차 회사에서 테슬라 이름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는 10년전 겨우 2~3만대나 판매하던 테슬라로서는 장조긩 발전을 한 것이고, 작년 50만대 판매가 ’21년에는 거의 백만대 가까이 될 수 있다는 것과 같아 테슬라가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연도별 테슬라 판매량 추이도별

테슬라 생산 캐파 최소 105만대..

아무튼 이번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 CFO Zach Kirkhorn은 이번 3분기에 100만대 양산 체제를 갖추었다고 공식화 했습니다.

테슬라로서는 처음 10만대를 넘은 2017년이후 단 4년만에 백만대 체제를 만드는 엄청난 고성장을 이어오면서 어느 회사도 해내지 못한 놀라운 성공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분기 말까지 연간 100만 대 이상 자동차 생산 가동률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테슬라) 생산 속도의 증가는 주로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모델 Y 생산 라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Model S의 생산량 증가에 큰 진전을 이뤘고 최근 Model X의 생산 및 램프를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언급은 테슬라가 이번 3분기 말에는 주간 글로벌 생산량 19,000~20,000대를 달성했음을 의미한다고 업계와 언론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최근 상하히 기가팩토리 생산속도가 미국 프레몬트를 능가하기 시작했다고 확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3분기 실적 발표 자료에는 반영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상하이 공장 캐파를 45만대 이상이라고만 표현하고 있습니다.

  • 캘리포니아 프레몬트 공장 생산 캐파 60만대
  • 상하이 공장 생산 캐파 45만대
테슬라 백만대 생산체제 구축 성공, 자동차 업계 정복이란 놀라운 이정표가 꿈만은 아니다 1

테슬라 자동차 판매 추이

간단하게 분기별 테슬라 자동차 판내 추이를 그래프로 살펴보죠.

참고

테슬라 배터리데이에서 읽는 테슬라 전략 5가지

테슬라 모델 Y 런칭과 향후 관전 포인트

테슬라, 미국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다

테슬라 실적 관련

순익 10배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한 놀라운 2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전망

매출과 이익 폭증한 1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읽어보는 테슬라 주가를 좌우할 5가지 질문

21년 1분기 테슬라 판매 18만대로 기대 이상이나 프리미엄 모델 판매는 급감

매출 긍정과 손익 부정의 4분기 테슬라 실적, 주가를 설명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실적 차트] 테슬라 연도별 실적 트렌드 – 매출, 이익, 전기차 판매 등

3분기 테슬라 판매량 급증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 판매 43% & 생산 51% 증

20년 2분기 테슬라 실적, 매출 감소 속 손익 개선으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선방한 20년 1분기 테슬라 실적 분석

매출과 이익 모두 깜짝 실적을 보인 3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테슬라 전망

테슬라 위기 극복

아래는 테슬라가 경영 위기를 겪을 당시 테슬라 경영 전략관련 읽을 만한 글을 소개하고, 이슈에 대해 나름 정리하며 테슬라 전략에 대한 관점을 세우는 포스팅으로 이 테슬라 위기 시리즈를 채워 보았던 글들입니다.

테슬라에게 경제적 해자(Econimic Moat)가 있을까? 미래 가능성을 읽어보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했어, 테슬라 2018년 4분기 실적

테슬라 2018년 2분기 실적 – 생존 가능성에 대한 6가지 질문에 답하다.

테슬라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 – 2018년 1분기 실적에서 읽어보는 시사점 7가지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 파산 가능성을 높이는 5가지 위험 요소

월가는 테슬라의 고객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테슬라 위기를 과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현금 문제 해결이 불가능 할 것 by WSJ

테슬라 모델 3 수익성이 충분하다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테슬라 모델 3는 이제 낡은 스트리가 되었다.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해!

자동차 업계가 주시하는 테슬라 생산 공장 –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는 곳

구조조정을 발표한 테슬라 주가가 오히려 폭등하는 이유?

다시 월가와 정면 승부하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 위기 극복을 위한 6가지 승부수

드디어 테슬라가 2분기 생산 목표를 달성하다. 그러나 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테슬라 CEO 엔론 머스크는 회사를 구한 슈퍼히어로인가? 디테일에 집착하는 몽상가인가?

매출과 이익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3분기 테슬라 실적, 어디까지 새로운 기록을 쓸까?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업계가 광범위한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어려운 가운데도 높은 판매 성장 덕분에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자동차 매출총이익률도 30%를 넘으면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판매와 매출 그리고 이익 측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썼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시장 기대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사상 최고 매출에도, 3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거나 약간 부합한 정도로 낮게 평가되지만 EPS는 시장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등 엇갈림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동안 실적 기대로 올랐기 때문에 실적 모멤텀 소실로 매물이 나오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TSLA”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 주가

분기별 테슬라 실적 분석과 월가 증권사 및 투자은행(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주가, 테슬라 주가 전망 등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75748/20년-3분기-테슬라-실적

Executive Summary

우선 테슬라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 간단히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은 매출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거 부합한 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EPS)는 시장 기대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순이익
시장 예측
상회
1.86$1.59$
매출($B) 시장 예측
부합
13.7613.63(Refinitive)
13.91(Bloomberg)
  1. 3분기 매출 137.57억 달러로 전년비 57.9% 증가
    .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 139.1억 달러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으나, Refinitive 집계 136.3억 달러에 비해서는 소폭 상회한 수준
    .전반적으로 매출 성장에 대해서는 큰 감흥을 받지 못하는 듯
  2. 3분기 매출 성장은 업계 전체의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차량 인도분 기준)가 241K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덕분이기도 함
  3. 부문별로 고른 매출 증가율을 보임
    . 자동차 부문 매출은 120.6억 달러로 전년비 58.4% 증가
    . 에너지 부문 매출 8.06억 달러로 전년 비 39.2% 증가
    . 서비스 부문 매출 8.94억 달러로 전년비 54% 증가
  4. 탄소매출권 판매는 2.79억 달러로 전년비 -30% 감소함
  5. 매출총이익 36.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6.6%로 전년비 77.4% 증가
    이전분기 비해서 매출총이익율은 크게 상승 추세를 이어감(21.3% → 24.1% → 26.6%)
  6. 자동차부문 매출총이익은 36.7억 달러,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30.5%로 전년비 75% 증가했으며,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30.5%는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상상하는 추세를 이어감
  7. 영업이익 20억 달러, 영업이익률 14.5%로 전년비 147.7% 증가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처음으로 10%를 돌파한 이후 10% 중반대로 한단계 상승한 것이
    분기 영업이익으로 20억 달러를 처음 넘기는 기록을 세움
  8. 순이익 16.6억 달러, 순이익률 12.06%로 처음으로 순이익률 10%를 넘어 섬
    . 탄소배출권 매출 2.79억 달러로 39% 감소
    . 비트코인 투자로는 0.51억 달러 손실
    이러한 순이익 증가는 그동안 테슬라 이익의 중요한 부문이라고 지적받았던 탄소매출권 매출이 줄고 비크코인 수익이 마이너스인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자동차 사업 자체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모습
  9. (non-GAAP) 기준 주당 순이익(EPS)는 1.86달러로 시장 예측(Refinitiv) 1.59달러를 크게 상회함
  10. 테슬라 2분기 자본 지출은 18.2억 달러로 15억 달러로 전년비 81% 증가
    이는 매출증가율 이상으로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11. 테슬라 재정 관련 지표등도 상당히 양호
    . 잉여현금흐름은 13.3억 달러로 전분기 6.2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고 6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1.47억 달러로 전년비 31% 증가하면서 긍정적인 현금흐름 지속
  12. 테슬라는 “반도체 부족, 물류 정체, 정전 등 다양한 문제가 공장을 최대한으로 가동시키려는 우리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언급”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년간 자동차 판매를 연간 50%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반복 강조

3분기 테슬라 매출 139억 달러, 58% 증가

3분기 테슬라 매출 139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년비 58% 성장하면서 고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시장 기대치가 워낙 높다보니 3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키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1. 3분기 매출 137.57억 달러로 전년비 57.9% 증가
    .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컨센서스 139.1억 달러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으나, Refinitive 집계 136.3억 달러에 비해서는 소폭 상회한 수준
  2. 3분기 매출 성장은 업계 전체의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판매(차량 인도분 기준)가 241K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덕분이기도 함
  3. 부문별로 고른 매출 증가율을 보임
    . 자동차 부문 매출은 120.6억 달러로 전년비 58.4% 증가
    . 에너지 부문 매출 8.06억 달러로 전년 비 39.2% 증가,
    . 서비스 부문 매출 8.94억 달러로 전년비 54% 증가
  4. 탄소매출권은 2.79억 달러로 전년비 -30% 감소함

분기별 테슬라 매출 추이

분기별 테슬라 에너지 부문 매출 추이

영업이익 20억 달러, 영업이익률 15%로 148% 증가

지난 분기에 이어서더 테슬라 이익 관련 지표는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30%, 영업이익 20억 달러, 순이익률 10% 달성 등 굵직한 기록들을 양산했습니다.

  1. 매출총이익 36.6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26.6%로 전년비 77.4% 증가
    이전분기 비해서 매출총이익율은 크게 상승(21.3% → 24.1% → 26.6%)
  2. 자동차부문 매출총이익은 36.7억 달러,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30.5%로 전년비 75%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율 30.5%는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
  3. 영업이익 20억 달러, 영업이익률 14.5%로 전년비 147.7% 증가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처음으로 10%를 돌파한 이후 10% 중반대로 한단계 상승 상승
  4. 순이익 16.6억 달러, 순이익률 12.06%로 처음으로 10%를 넘어 섬
    . 탄소배출권 매출 2.79억 달러로 39% 감소
    . 비트코인 투자로는 0.51억 달러 손실
    이러한 순이익 증가는 그동안 테슬라 이익의 중요한 부문이라고 지적받았던 탄소매출권 매출이 전년비 30% 감소한 가운데에서도 이루어진 것으로 사업 자체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모습
  5. (non-GAAP) 기준 주당 순이익(EPS)는 1.86달러로 시장 예측(Refinitiv) 1.59달러를 크게 상회함

분기별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분기별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칩 공급 부족 및 원자재 상승에도 30%대를 기록한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테슬라도 자동차 칩 부족 및 원자재 상승 압력을 겪었지만, 내부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서 처음으로 매출총이익률 30%를 달성하는 등 사상 최고로 높은 자동차 매출총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보통 테슬라가 모델 S나 모델 X와 같은 프리미엄 모델만 판매 시 가장 매출총익율이 좋았는데, 그때 매출총익율은 28~29% 정도 였습니다.

그후 모델 3와 같은 엔트리 모델을 생산하면서 18%대까지 하락했던 테슬라 자동차 매출이익률은 생산성 향상 등에 힘입어 꾸준히 상승해 왔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모델 판매 비중이 급감하고 대신 모델 3나 모델 Y와 같은 엔트리 모델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졌고, 더우기 21년 상반기이후 몰아닥친 자동차 칩 부족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생산이 안정회되고 원가 절감과 같은 노력에 힘입어 3분기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30.5%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분기별 테슬라 탄소배출권 이익 추이

지난 분기 테슬라 비판의 핵신중의 하나는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 매매차익과 탄소배출권 판매로 이익을 내고 있다는 것이었죠.

이번 3분기에는 다른 이익들은 크게 증가했지만 탄소배출권 판매는 2,8억 달러로 전년비 30% 감소했고 전분기 3.5억 달러에 비해서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상최고 영업이익 등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재정적 지표들

테슬라 전기차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매출이 어느 정도 규모에 이르면서 테슬라 현금흐름 등 재정적 지표들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 잉여현금흐름은 13.3억 달러로 전분기 6.2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고 6분기 연속 플러스를 기록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1.47억 달러로 전년비 31% 증가하면서 긍정적인 현금흐름 지속
  • 자본적지출은 18.19억 달러로 전년비 81% 증가, 지난분기 15억 달러로 전년비 176% 증가에 비해서 증가율은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자본적지출 투자 진행
    이는 매출증가율 이상으로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 순운전자금은 83억 달러로 20년 4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조금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
  •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2억 달러로 2분기 연속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잉여현금흐름(FCF) 전분기 비 배이상

잉여현금흐름(FCF)는 가용현금흐름이라고도 부르는데 기업 유동성을 파악하는데 핵심적이 지표라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손익계산서(PL) 상의 매출, 이익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경영 위기 시에는 미래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FCF)를 살펴 본다고 합니다.

3분기 테슬라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FCF)은 13.3억 달러로 전분기 6.19억 달러에 비해서 2배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2020년 2분기부터 플러스로 전환된 후 6개 분기째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운전자본도 큰폭으로 증가

테슬라 판매 호조와 더불어 플러스 이익을 계속내면서 테슬라 순운전자본도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테슬라 순운전자금은 69.5억 달러로 최근 4분기째 감소하고 있는지만 10개분기째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크게 증가

한때 테슬라 생존 가능성을 의심하던 시절 사람들은 테슬라가 현금이 고갈되어 망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그렇지만 이제는 테슬라 전기차 판매 호조와 생산성 안정화로 일정 수준의 이익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1년 3분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1억 달러로 3분기 연속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자료

참고

테슬라 배터리데이에서 읽는 테슬라 전략 5가지

테슬라 모델 Y 런칭과 향후 관전 포인트

테슬라, 미국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다

테슬라 실적 관련

순익 10배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한 놀라운 2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전망

매출과 이익 폭증한 1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읽어보는 테슬라 주가를 좌우할 5가지 질문

21년 1분기 테슬라 판매 18만대로 기대 이상이나 프리미엄 모델 판매는 급감

매출 긍정과 손익 부정의 4분기 테슬라 실적, 주가를 설명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실적 차트] 테슬라 연도별 실적 트렌드 – 매출, 이익, 전기차 판매 등

3분기 테슬라 판매량 급증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 판매 43% & 생산 51% 증

20년 2분기 테슬라 실적, 매출 감소 속 손익 개선으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선방한 20년 1분기 테슬라 실적 분석

매출과 이익 모두 깜짝 실적을 보인 3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테슬라 전망

테슬라 위기 극복

아래는 테슬라가 경영 위기를 겪을 당시 테슬라 경영 전략관련 읽을 만한 글을 소개하고, 이슈에 대해 나름 정리하며 테슬라 전략에 대한 관점을 세우는 포스팅으로 이 테슬라 위기 시리즈를 채워 보았던 글들입니다.

테슬라에게 경제적 해자(Econimic Moat)가 있을까? 미래 가능성을 읽어보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했어, 테슬라 2018년 4분기 실적

테슬라 2018년 2분기 실적 – 생존 가능성에 대한 6가지 질문에 답하다.

테슬라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 – 2018년 1분기 실적에서 읽어보는 시사점 7가지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 파산 가능성을 높이는 5가지 위험 요소

월가는 테슬라의 고객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테슬라 위기를 과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현금 문제 해결이 불가능 할 것 by WSJ

테슬라 모델 3 수익성이 충분하다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테슬라 모델 3는 이제 낡은 스트리가 되었다.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해!

자동차 업계가 주시하는 테슬라 생산 공장 –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는 곳

구조조정을 발표한 테슬라 주가가 오히려 폭등하는 이유?

다시 월가와 정면 승부하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 위기 극복을 위한 6가지 승부수

드디어 테슬라가 2분기 생산 목표를 달성하다. 그러나 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테슬라 CEO 엔론 머스크는 회사를 구한 슈퍼히어로인가? 디테일에 집착하는 몽상가인가?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 넷플릭스 투자의견과 넷플릭스 목표주가 추이(10월 19일)

0

오늘 월가 리포트는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 월가 증권사들의 넷플릭스 실적 평가에 기반한 넷플릭스 투자의견 및 넷플릭스 목표주가 조정관련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3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그리고 4분기 구독자 가이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전반적으로 넷플릭스 목표주가는 상향조정되었습니다.

Wolfe Research, 넷플릭스 장기 성장 기대, 목표주가 706$로 상향 조정

울프 리서치(Wolfe Research) 애널리스트 존 재네디스(John Janedis)는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25$에서 706$로 상향조정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3분기 넷플릭스 구독자는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예상보다 양호한 구독자 순증을 보아면서 여전히 성장하지만 증가율이 약화된 라틴 아메리카와 북미에서의 부진을 일부 상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넷플릭스 장기 성장에 대한 그의 기대는 여전히 살았있다고 밝혔음

Stifel ,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천만 10만명 및 넷플릭스 가격 목표 690달러로 상향

Stifel 애널리스트 스콧 데빗(Scott Devitt)은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50$에서 690$로 상향 조정했다.

넷플릭스 실적 발표에서 4분기 구독자 순증 850만명 제시에 대해 냇플릭스의 이러한 4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선스 위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콧 데빗(Scott Devitt)은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 넷플릭스가 “구독자 증가세가 정상으로 돌아 왔다.”는 진단이하 투자자들이 어욱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스콧 데빗(Scott Devitt)은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 예상치 천만 10만명을 여전히 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Pivotal Research, 예상보다 강력한 4분기 구독자 증가 제시로 넷플릭스 목표주가 750$로 상향 조정

Pivotal Research 애널리스트 제프리 울다르크자크(Jeffrey Wlodarczak)는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한 가운데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700달러에서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Wlodarczak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넷플릭스는 올 하반기 “중대한” 새로운 콘텐츠 출시로 3분기 긍정적인 구독자 증가세를 보였고, “훨씬 더 강력한” 신규 구도자 증가 예측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가 “대부분 인구통계 타겟에 걸친 광범위한 초점을 맞추면서도 다른 동종 업체에 비해서 훨씬 더 오래전부터 유리한 출발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도이체방크, 넷플릭스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크래프트(Bryan Kraft)는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보유(Hold)로 하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목표주가러 59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크레딕트 스위스, 4분기는 넷플릭스에게 진정한 테스트 시기가 될 듯

크레디트 스위스 애널리스트 더글라스 미첼슨(Douglas Mitchelson)은 그의 예측치 3분기 350만명과 4분기 850만명에 비해 넷플릭스는 3분기 구독자 증가 440만명과 4분기 구독자 증가 850만명을 제시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근본적으로 최근 높아진 투자자들의 기대치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4분기 구독자 증가와 마진 가이던스가 보수적이라고 믿으며, 2022년 정상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넷플릭스 경영진의 언급은 타당한 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서비스가 팬데믹으로 견인한 수용 폭증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경쟁은 아직까지 눈에 띄는 영향을 미칮 못하고 있으며, 콘텐츠가 성장률 반등을 주도하고 있으며, 아직 넷플릭스가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미첼슨은 3분기 실적때문에 2022년 추정치가 상승하지 않고, 그 결과 넷플릭스의 주가도 상승하지 않을 것이지만, 향후 6주간의 콘텐츠 공개는 2022년 예상치를 마침내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주장합니다.

더글라스 미첼슨(Douglas Mitchelson)는 넷플릭스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을 유지하고, 넷플릭스 목표주가 740$을 유지했습니다.

JP모건, 4분기 강력한 콘텐츠로 넷플릭스 목표주가 750$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더그 앤무스(Doug Anmuth)는 넷플릭스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했으며,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705달러에서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노트에서 넷플릭스는 “확실한” 3분기 결과와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는데, 이는 유료 TV에서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로 변화 가속화와 더불어 더욱 더 강력한 콘텐츠와 팬데믹 피해와 거리가 멀다는 이점을 반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실적에서 “강력한” 4분기 컨텐츠 전망에 고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오펜하이머, 로컬 제작 능력과 동시 배포 능력이 결합되 경쟁적 콘텐츠 제공가능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다며 목표주가 750$로 상향

오펜하이머 애널리스트 제드 켈리(Jed Kelly)는 넷플릯 실적 발표 후 넷플릭스의 강력한 굳고자 증가 추이를 보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20달러에서 7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켈리는 넷플릭스의 대규모 하이퍼 로컬 제작 운영 능력과 동시적인 전 세계 콘텐츠 유통 능력이 결합돼 향후 10년간 오징어게임류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더 넓은 (경제적)해자를 만들고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켈리는 넷플릭스의 근본적인 가격 결정력이 콘텐츠 제작, 공개를 가속화를 지속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Baird, 넷플릭스가 약세를 보일때마다 공격적으로 매수할 필요

Baird 애널리스트 윌리엄 파워(William Power)는 이번 3분기 넷플릭스 실적에서 탄탄한 구독자 증가를 비롯한 탄탄한 실적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4분기 고독자 증가 예상도 컨센서스 전망과 일치하기는 하지만 견고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시장에서 입지가 강하고 콘텐츠 제작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약세를 보인다면 강력하게 매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윌리엄 파워(William Power)는 넷플릭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고, 넷플릭스 목표주가 460$을 유지했습니다.

KeyBanc, 4분기 콘텐츠 수급 계획과 아시아 지역 구독자 증가로 넷플릭스 목표주가 690$로 상향 조정

넷플릭스(Netflix)의 목표가격이 KeyBanc 07:44 NFLX에서 670달러에서 690달러로 인상됐다.

키뱅크(KeyBanc) 애널리스트 저스틴 패터슨(Justin Patterson)은 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670달러에서 69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네플릭스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가 복귀작과 새로운 오리지널의 좋은 성적을 반영영하는 “견고한” 3분기 실적으로 보고했다고 업급햇습니다.

4분기 구독자 증가 가이드 850만명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간 상회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패터슨은 분기 진입 모멘텀과 넷플릭스의 전례 없는 4분기 콘텐츠 수급 계획을 감안할 때,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구독자 증가함에 따라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Piper, 넷플릭스 3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4분기에도 콘텐츠 경쟁력으로 견고한 실적 예상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에도 넷플릭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넷플릭스 목표주가 705$를 유지했다.

그는 넷플릭스 4분기 신규 콘텐츠 계획을 고려 시 3분기와 같은 견고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넷플릭스 3분기 실적은 대체로 견고했으며, 글로벌 구독자 순증이이 440만명에 달하면서 예상했던 350만명을 상회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3분기에 주목받은 오징어게임에 이어 4분기에 ‘The Witcher’, ‘Tiger King’, ‘You and Cobra Kai’ 와 같은 기대가 높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가 공개되는 등 공텐츠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았고, 이러한 콘텐츠 경쟁력이 4분기 실적 호조를 기대할 수 있는 근거라고 주장했다.

[넷플릭스 투자의견]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넷플릭스 투자의견 및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알아보자

0

오늘 실적을 발표한 넷플릭스 주식에 대해서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어떤 평가를 하는지 넷플릭스 투자의견 및 넷플릭스 목표주가 제시 내용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실적 발표전의 내용들 중심인데 앞으로 발표되는 내용을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플릭스 주가 전망이나 월가 증권사들의 넷플릭스 투자의견 등의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happist.com/575725/20%EB%85%84-3%EB%B6%84%EA%B8%B0-%EB%84%B7%ED%94%8C%EB%A6%AD%EC%8A%A4-%EC%8B%A4%EC%A0%81

루프캐피탈,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예상보다 높게 지속될 것(10/18)

루프캐피탈(Loop Capital) 애널리스트 앨런 굴그(Alan Gould)는 넷플리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50$에서 700$로 상향조정했다.

앨런 굴그(Alan Gould)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우위는 장기 가입즈 증가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높게 나타날 것(The company’s global content advantage should result in higher than expected long-term subscriber growth)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중 세 가지인 오징어게임, 종이의 집(Money Heist), 루팽(Lupin)은 다른 미국 프로덕션보다 제작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같은 예산으로 다른 경쟁사보다 더 많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TOP TV Shows on Netflix in 2021

1.Lupin 42,676
2.Sex/Life 34,550
3.Bridgerton 33,922
4.New Amsterdam 33,365
5.Lucifer 32,199 30,363
7.Ginny & Georgia 28,496
8.Money Heist 24,503
9.Squid Game 23,441
10.The Good Doctor 22,675

UBS,넷플릭스 구독자 증가세 가속화 예상 속 목표주가를 72$로 상향 조정

UBS 애널리스트 존 호둘릭(John Hodulik)은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나,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20$에서 720$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3분기 넷플릭스 콘텐츠 제작 급증과 인기 시리즈의 복귀, 구독자 획득 개선 등으로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분기 넷플릭스 실적 발표에서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 추이가 다시 한번 가속화 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될 것이다.. 특히 신규 콘텐츠 증가와 이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서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오징어게임’의 흥행과 기대되는 신규 콘텐츠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가이던스는 높은 수준으로 제시될 것이다”

그는 오징어게임(Squid Game), 사인필드(Seinfeld), 위처(The Witcher), , 유(You), 코브라카이(Cobra Kai) 등 히트 시리즈를 감안할 때 4분기 구독자 증가 추세가 가속화 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offett Nathanson, 디즈니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 하락 예상, 목표주가 180$로 하락(10/18)

Moffett Nathanson 애널리스트 Michael Nathanson는 디즈니 가입자당 수익(ARPU)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디즈니 투자의견을 중립을 유지했지만, 디즈니 목표주가를 185$에서 180$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Nathanson는 투자자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월트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세는 견고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가입자당 수익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Nathanson는 회계년도 2024년 소비자직접판매(DTC) 매출 전망치를 16억 달러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중에서 Hotstar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디즈니플러스 인당 평균 수익(ARPU)감소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인도나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Hotstar가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증가를 촉진시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목표인 2.45억명 달성을 가능케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21년 디즈니 주가는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러한 주가 흐름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월트 디즈니가 주력하고 있는 소비자직접판매(DTC) 부문에서 유의미한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한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월트 디즈니는 11월 1월 10일, 회계년도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에버코어, 4분기 이후 넷플릭스 콘텐츠 경쟁력 강화로 단기 수익 가능

에버코어 ISI(Evercore ISI) 애널리스트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전술적 아숫퍼포먼스 리스트’에 추가했으며,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95$로 제시했습니다.

마크 마하니(Mark Mahaney)는 이번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추정치 측면에서 넷플릭스를 “가장 위험도가 낮은 주식”중의 하나로 꼽으면서 이 주식을 에버코어의 (단기간 내 수익을 낼 수 있는) 전술적 아웃포퍼먼스 리스트에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분석에 따르면 이번 4분기 넷플릭스 콘텐츠 강점으로 다른 경쟁사들과 경쟁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는 넷플릭스 콘텐츠 강세가 내년 2022년까지 이어질 것이며, 최근 유럽 내 가격 상향 조정으로 넷플릭스 구독자당 평균 수익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Piper Sandler,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성공 등으로 목표주가 대폭 상향조정(10/15)

넷플릭스의 목표가격이 Piper Sandler 05:05 NFLX에서 600달러에서 705달러로 인상되었다.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 토마스 챔피온(Thomas Champion)은 넷플리스 투자 의견은 Overweigt를 유지했지만,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600$에서 705$로 상향 조정햇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넷플릭스 콘텐츠 출시와 최근 오징어게임 성공을 감안해 네플릭스 주가 목표에 긍정적입니다.

그는 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과 같은 해외 콘텐츠를 통해 경쟁사보다 콘텐츠 제작비 우위를 발전시키고 있고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습니다.

제프리스, 네플릭스 게임산업 진출 및 글로벌 콘텐츠 공급 우위로 밸류에이션 상승(10/12)

제프리(Jefferies) 애널리의 분석가인 앤드류 위르키츠(Andrew Uerkwitz)는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넷플릭스 목표가를 620$에서 73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는 이번 넷플릭스 실적 발표에서 3분기 순구독자 증가는 350만명, 4분기 가이드로 약 700만~800만명 증가를 예상했습니다.

어크위츠는 “넷플릭스의 지난 4분기동안 최저 구독자 증가는 약 660만명이었고 평균은 약 820만명이었기 때문에 7~750만명 이하는 어떤 수치이든 “실망하게 될 것”으로 봣습니다.

그는 나이트 스쿨 인수 소식을 전해들은 후, 넷플릭스가 게임에 접근하는 전략적 방향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었으며 긍정적으로 쳥가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가 게임사업에서 가치 상승 기회가 더 명확해짐에 따라 넷플릭스 주식이 더 높은 밸류에시션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징어게임과 같은 글로벌 콘텐츠 성공은 탈”할리우드”전략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Jefferies analyst Andrew Uerkwitz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Netflix to $737 from $620 and keeps a Buy rating on the shares ahead of the company’s Q3 report.

He predicts Q3 net subscriber adds of 3.5M and a Q4 guide for about 7M-8M net adds, Uerkwitz noted.

Netflix’s lowest paid net adds in a fourth quarter over the past four years was about 6.6M, and the average has been about 8.2M, so he thinks anything below 7-7.5M “will disappoint,” Uerkwitz said.

After digesting the news of the Night School acquisition, he is growing more confident in the direction Netflix is taking in games and “likes it,” added the analyst, who thinks the stock could receive a higher multiple as the value opportunity in gaming becomes more clear and success of international content such as Squid Game “lifts pressure off Hollywood.”

Wedbush ,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은 시장 기대 이상, 구독자 4백만명 증가 예상

Wedbush의 애널리스트 Michael Pachter는 Netflix의 콘텐츠 확충이 점차 힘들어지고,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넷플릭스 투자 시 우려 요인으로 판단

“엔터테인먼트 섹터 내 통합 과정이 계속될 것이다. 이는 Netflix가 가입자들을 유인하기 위하여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데 장애물이될 수 있다”

“Netflix의 콘텐츠 지출 증가세가 매출 증가세보다 느리다면, Netflix는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을 누릴 것이다. 특히 해외 콘텐츠 제작이 중시되고 있다는 점이 현금흐름에 긍정적이다”

Michael Pachter는 넷플릭스 잉여현금흐름이 ’21년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고, ’22년에는 14억 달러를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

이번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며, 가입자 증가 4백만명으로 시장 예측 3.5백만명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그는 전세계적으로 넷플릭스 구독자는 2억 1,318만명으로 전녀비 9.2% 증가할 것으로 추정

하지만 넷플릭스가 막대한 마케팅비를 지출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항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넷플릭스에 대한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넷플릭스 목표주가도 342달러를 유지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목표주가 675$로 상향 조정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벤자민 스윈번(Benjamin Swinburne)은 넷플릭스 목표가격을 650달러에서 6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Overweight를 유지

벤자민 스윈번(Benjamin Swinburne)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넷플릭스의 글로벌 규모와 “콘텐츠 생산과 유통의 단일 운영 전략”을 경쟁 우위 요인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

그는 2022년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은 2천 5백만명으로 예상하며, 2022-2025년에는 회사의 가장 성숙한 지역인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순증가는 약 8% 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7월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 주가가 20% 상승했다는 사실이 입중하듯 단기적을 넷플릭스 주가 상승 기대는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견실한 구독자 증가와 83% 증가 순익의 3분기 넷플릭스 실적 분석과 전망

최근 오징어게임 등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면서 개대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발표햇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은 440만명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었고, 매출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지만 주단순이익 는 시장 기대를 넘었습니다. 아울러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 가이드도 시장 기대 이상인 850만명을 제시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넷플릭스 실적을 기대하면 올랐던 주식은 실적 발표 후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아서인지 코멘텀 소멸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장 종료후에는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NFLX”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넷플릭스 주가 전망이나 월가 증권사들의 넷플릭스 투자의견 등의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happist.com/575725/20%EB%85%84-3%EB%B6%84%EA%B8%B0-%EB%84%B7%ED%94%8C%EB%A6%AD%EC%8A%A4-%EC%8B%A4%EC%A0%81

Executive Summary

우선 넷플릭스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 간단히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은 구독자 증가가 시장 예측치보다 높았고, 주당 순이익도 시장 기대치를 넘었으며매출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주당순이익
(Diluted EPS)
시장 예측
상회
3.19$2.56$
매출($B) 시장 예측
부합
7.48
74.8억 달러
7.48
74.8억 달러
구독자 순증시장 예측
상회
440만384만
4분기
구독자 순증
가이드
시장예측
상회
850만명700~800만~
  1. 3분기 매출 73.4억 달러로 전년비 16.2% 증가했고
    이는 시장 예측치 74.8억 달러에 부합 수준입니다.
  2.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 8억 달러로 전년비 40.5%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어 유럽 26.8%와 북미 13.9% 순으로 매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3. 기대를 모았던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는 440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384만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번 분기말 넷플릭스 구독자는 2억 1,356만명으로 전년비 9.4% 증가
  4.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는 850만명으로 예상해 시장 기대치 700~800만명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오징어게임을 비롯한 경쟁력있는 콘텐츠가 지속 선보이면서 화제에 올랐기 때문
  5. 넷플릭스 유료가입자는 전 지역에서 증가했는데 특히 유럽과 아시아 지역 증가가 컸습니다.
    . 북미 지역은 7만명 증가해 전분기 43만명 감소에서 벗어나 상승세(?) 전환
    . 유럽은 180만명이 증가
    . 아시아는 218만명이 증가해 지역중에서는 가장 많은 구독자 증가를 보임
    . 남미는 33만명 증가
  6. 매출총이익은 32.8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8%로 전년비 27.6% 증가
    . 이는 매출 비용이 42억 달러로 전년비 8.7% 증가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
    . 하지만 전분기 매출총익율 45.3%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준.
  7. 영업이익은 17.6억 달러, 영업이익률 23.46%로 전년비 33.5% 증가
    이는 전분기 영업이익 18.5억 달러, 영업이익율 25.2%보다는 낮아진 것인데
    일반관리가 3.3억 달러에서 17.6억 달러로 증가한 영향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는 20년 4분기를 제외하고 20%이상을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 순이익은 14.5억 달러, 순이익률 19.4%로 전년비 83.4% 증가했는데
    이는 전분기 순이익 13.53억 달러, 순이익율 18.4%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9. 이러한 순이익 증가덕분 넷플릭스 주당 순이익은 3.19$로 시장 예측치 2.56$을 상회했으며,
    전분기 2.97달러보다 상승했습니다.
  10. 넷플릭스는 향후 시청률 보고를 위해 현재 최소 2분동안 시청한 계정수가 아닌 조회된 시간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첫 28일동안 최소 2분동안 시청한 계정이 9,900만 계정에 달하는 “Extraction”이 최고의 영화이지만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첫 28일 동안 총 2억 8,200만 시간을 시청한 “버드 박스:가 최고의 영화에 오르게 됩니다.
  11. 넷플릭스는 이번 분기 오장어게임 성과에 크게 고무되었고, 이 한국 TV쇼가 “역사상 가장 큰 TV쇼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420억 회 이사의 조회수와 틱톡 등에서 엄청난 밈등이 생성되는 등 문화적 시대정신을 보여 주엇다고 평가했습니다.
  12. 넷플릭스는 이번 실적 발표회에서 게임 시장 진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일부 국가에서 게임을 테스트하고 있지만, 게임 사업 진출을 위한 초기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13. 넷플리스 게임은 구독의 일부가 될 것이며, 광고나 인앱 구매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14. 넷플릭스는 틱톡, 포트나이트 떤 독서와 같은 활동과 경쟁 관계에 있다고 보고, 넷플릭스가 더 많은 관심을 얻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10월 초 페이스북 정전 사태 시 넷플릭스 참여도가 14% 증가했다고 밝히며, 넷플릭스 게임이 추가되면 기존 콘텐츠 시청 외 넷플릭스 플랫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한 장면, Image from netflix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한 장면, Image from netflix

3분기 넷플리스 구독자 순증 440만, 매출 16% 증가

  • 기대를 모았던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는 440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384만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번 분기말 넷플릭스 구독자는 2억 1,356만명으로 전년비 9.4% 증가
  • 4분기 넷플릭스 구독자 증가는 850만명으로 예상해 시장 기대치 700~800만명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오징어게임을 비롯한 경쟁력있는 콘텐츠가 지속 선보이면서 화제에 올랐기 때문
  • 넷플릭스 유료가입자는 전 지역에서 증가했는데 특히 유럽과 아시아 지역 증가가 컸습니다.
    . 북미 지역은 7만명 증가해 전분기 43만명 감소에서 벗어나 상승세(?) 전환
    . 유럽은 180만명이 증가
    . 아시아는 218만명이 증가해 지역중에서는 가장 많은 구독자 증가를 보임
    . 남미는 33만명 증가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 및 전분기 비 증가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 순증 추이(feat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

분기별 넷플릭스 구독자와 디즈니플러스 구독 자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매출 추이

  • 3분기 매출 73.4억 달러로 전년비 16.2% 증가했고
    이는 시장 예측치 74.8억 달러에 부합 수준입니다.
  •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 8억 달러로 전년비 40.5%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어 유럽 26.8%와 북미 13.9% 순으로 매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시장 기대 이상으로 증가한 손익

3분기 넷플릭스 이익지표는 시장 기대 이상으로 성과를 냈습니다. 하지만 면밀히 따져보면 팬데믹 동안 많은구독자 증가 기간에 비해서 이익율이 다로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예년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 매출총이익은 32.8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3.8%로 전년비 27.6% 증가
    . 이는 매출 비용이 42억 달러로 전년비 8.7% 증가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
    . 하지만 전분기 매출총익율 45.3%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준.
  2. 영업이익은 17.6억 달러, 영업이익률 23.46%로 전년비 33.5% 증가
    이는 전분기 영업이익 18.5억 달러, 영업이익율 25.2%보다는 낮아진 것인데
    일반관리가 3.3억 달러에서 17.6억 달러로 증가한 영향이 큰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팬데믹 이후는 20년 4분기를 제외하고 20%이상을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순이익은 14.5억 달러, 순이익률 19.4%로 전년비 83.4% 증가했는데
    이는 전분기 순이익 13.53억 달러, 순이익율 18.4%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4. 이러한 순이익 증가덕분 넷플릭스 주당 순이익은 3.19$로 시장 예측치 2.56$을 상회했으며,
    전분기 2.97달러보다 상승했습니다.

분기별 넷플릭스 매출총이익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영업이익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순이익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EPS 추이

분기별 넷플릭스 잉여현금흐름 추이

21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 보고서

참고

넷플릭스가 될 수 없는 중소 콘텐츠 업체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럼(Struum)

디즈니가 밝힌 디즈니플러스 비젼과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미래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디즈니 비즈니스 모델과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모델 비교

넷플릭스를 제압할 디즈니 전략, 디즈니플러스에서 디즈니2로 진화

미래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 예측 – 넷플릭스 vs 디즈니 플러스

누가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디즈니? 아마존?

디즈니의 폭스(Fox) 인수에서 읽어보는 디즈니 미래 전략

디즈니의 넷플릭스 배신 그리고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진출 배경과 전망

디즈니 플러스가 생각보다 강력한 이유 그리고 넷플릭스가 고전하는 이유

디즈니 새로운 실험, 영화 뮬란 온라인 공개, 30$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시청 가능

디즈니와 픽사를 움직이는 힘 – 애드 캣멀의 창의성을 지휘하라를 읽고

컨텐츠 왕국 디즈니의 위기 극복 전략 – 과감한 M&A와 창의력 강화 프로그램

픽사와 디즈니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Lessons from Pixar and Disney Animation)

실적 관련 정리

기대이상 구독자 증가로 주가 폭등한 4분기 넷플릭스 실적 및 향후 넷플릭스 전망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7천 3백만명, 4년 목표를 단 10개월에 달성하며 넷플릭스를 맹렬 추격하

놀라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가 실적 부진을 상쇄해 버린 3분기 디즈니 실적

20년 2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로 매출 -42% 역성장과 적자 -47억 달러

20년 1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 악영향 속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희망을 찾다

20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읽는 인사이트 5가지

[실적 차트] 디즈니 연도별 매출 및 손익 추이(1983 ~ 2019)

[디즈니 투자의견], Moffett,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당 평균 수익(ARPU) 하락, 디즈니 주가 목표 하향

0

오늘 월가 리포트로는 경기 오픈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당 평균 수익에 대한 부정적 평가와 더불어 디즈니 주가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한 Moffett의 디즈니 투자의견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시즌에 접어들면서 넷플릭스와 디즈니의 전세가 역전되고 있습니다. 팬데믹이후 구독자 증가세 둔화로 주가 하락 등 어려움을 겪던 넷플릭스는 다시 회생해 긍정적인 전망이 훨씬 더 우세해졌습니다.

하지만 경기 오픈주로 각광을 받앗고, 디즈니플러스 구독자의 엄청나게 빠른 증가세로 긍정적이었던 월트 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의 질이 문제가 되면서 부정적인 평가가 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IB 보고서는 Moffett Nathanson 애널리스트 Michael Nathanson가 보기에 디즈니가 빠르게 성장했지만 저가 구독자가 많아서 가입자당 평균 수익이 떨어지고 있으며, 가입자 증가 속도도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디즈니 주가 추이

먼저 디즈니 주가가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간단히 살펴보기 위해 디즈니 주가 추이 그래프를 살펴보죠.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stock_market_widget type=”chart”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DIS” range=”1mo” interval=”1d” axes=”true” cursor=”true” range_selector=”true” api=”yf”]

Moffett Nathanson, 디즈니 구독자당 평균 수익(ARPU) 하락 예상, 디즈니 목표주가 180$로 하락

Moffett Nathanson 애널리스트 Michael Nathanson는 디즈니 가입자당 수익(ARPU)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디즈니 투자의견을 중립을 유지했지만, 디즈니 목표주가를 185$에서 180$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Nathanson는 투자자에게 보낸 리서치 노트에서 월트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세는 견고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가입자당 수익은 하락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Nathanson는 회계년도 2024년 소비자직접판매(DTC) 매출 전망치를 16억 달러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중에서 Hotstar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면서 디즈니플러스 인당 평균 수익(ARPU)감소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인도나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Hotstar가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증가를 촉진시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목표인 2.45억명 달성을 가능케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21년 디즈니 주가는 박스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러한 주가 흐름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월트 디즈니가 주력하고 있는 소비자직접판매(DTC) 부문에서 유의미한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 한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월트 디즈니는 11월 1월 10일, 회계년도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당 평균 수익(ARPU) 추이

넷플릭스 가입자당 평균수익은 10~11$로 계속 상승하는 추세이지만 디즈니플러스 가입자당 평균수익(ARPU)는 가격이 낮은 Hotstar 비중이 높아지면서 점점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디즈니플러스는 21년 초 글로벌에서 가격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가입자당 평균 수익이 지속 떨어지는 것은 가격이 낮은 Hotstar의 가입자 증가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월가 증권사들의 디즈니 투자의견 및 디즈니 목표주가

월가 투자은행들의 디즈니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롯한 디즈니 목표주가등을 업데이트해 간략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월가 투자은행들의 목표 주가 추이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시계열로 디즈니 목표 주가 추이를 차트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목표 주가를 제시한 투자 은행은 이 차트에서는 확인 할 수 없고 아래 투자은행들의 구체적인 목표 주가 테이블을 참고해 주세요.

월가 투자은행들의 디즈니 투자 의견 및 디즈니 목표 주가

월가 투자은행(IB)들이 지금까지 제시한 디즈니 투자의견 및 디즈니 목표 주가 제시 이력을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디즈니 주가와 경쟁사 주가 비교 및 주요 지표 비교

디즈니 주가를 경쟁사들과 비교해보기 위해서 산업 내 경쟁사들의 주가 및 주요 지표들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stock_market_widget type=”comparison” template=”basic” color=”#5679FF” assets=”NFLX,DIS,AMZN,FB,GOOG” fields=”name,change_abs,change_pct,volume,dividend_yield,eps,forward_eps,pe_ratio,forward_pe_ratio,gross_margin,operating_margin,quarter_earnings_growth,market_cap,chart,target_mean_price,target_high_price,target_low_price” api=”yf” chart_range=”1mo” chart_interval=”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