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1년 10월 발표된 IMF 22021년 세계 경제전망에 대해서 간단지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에 IMF가 발표한 2021년 세계 경제전망은 가장 최근 그리고 2021년 말에 발표된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로 가장 최근 데이타를 반영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높은 정확도가 기대됩니다.
전반적으로 세계 경제전망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선진국은 상대적으로 하향 조정 정도가 적으나, 이머징 국가들은 뎅타변이 등의 악영향으로 국가에 따라 -3%p~-1%p까지 성장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진 한국 경제성장률은 4.3%로 예상해 어느 기관보다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전망치 3.6%보다는 0.8%p 상향 조정된 것입니다.
2021년 10월 발표 IMF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 이미지, Image from imf.org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 및 공급망 훼손으로 2021년 세계 경제전망 하향 조정
먼저 2021년 세계 경제는 ’21년 5.9%, ’22년 4.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전망치인 ’21년 6.0% 성장에서 0.1%p 낮춘 것입니다.
이러한 IMF의 세계 경제 전망치 하향은 선진국의 경우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공금망 훼손, 개발도상국가들의 광범위한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급망 훼손이나 델타 확산의 부정적인 영향은 일부 개발도상국의 강력한 수출 전망등으로 어느 정도 상쇄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22년 이후 세계 경제 성장은 중기적으로 약 3.3% 성장하면서 성장율은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도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
대만
싱가폴
태국
베트남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2007
5.8
2.0
14.2
9.8
1.5
4.4
2.4
3.0
2.4
6.9
9.0
5.4
7.1
6.3
6.3
6.5
2008
3.0
0.1
9.6
3.9
-1.2
2.7
-0.3
1.0
0.1
0.8
1.9
1.7
5.7
4.8
7.4
4.3
2009
0.8
-2.6
9.4
8.5
-5.7
1.9
-4.1
-5.7
-2.8
-1.6
0.1
-0.7
5.4
-1.5
4.7
1.4
2010
6.8
2.7
10.6
10.3
4.1
2.4
2.1
4.2
1.8
10.2
14.5
7.5
6.4
7.5
6.4
7.3
2011
3.7
1.6
9.6
6.6
0.0
2.8
1.3
3.9
2.2
3.7
6.3
0.8
6.4
5.3
6.2
3.9
2012
2.4
2.3
7.8
5.5
1.4
3.8
1.4
0.4
0.4
2.2
4.5
7.2
5.5
5.5
6.0
6.9
2013
3.2
1.8
7.8
6.4
2.0
2.1
2.2
0.4
0.6
2.5
4.8
2.7
5.6
4.7
5.6
6.8
2014
3.2
2.3
7.4
7.4
0.3
2.6
2.9
2.2
1.0
4.7
3.9
1.0
6.4
6.0
5.0
6.3
2015
2.8
2.7
7.0
8.0
1.6
2.3
2.4
1.5
1.0
1.5
3.0
3.1
7.0
5.0
4.9
6.3
2016
2.9
1.7
6.9
8.3
0.8
2.7
1.7
2.2
1.0
2.2
3.3
3.4
6.7
4.5
5.0
7.1
연도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일본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
대만
싱가폴
태국
베트남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선진국 경제는 백신 접종과 막대한 지원금 덕분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이머징 국가는 델타변이 확산 등으로 전망치 하향 조정
선진국 경제는 미국의 막대한 추가 정책 지원금 덕분에 팬메믹 이전의 중기 예측 수준을 능가할 것으로 IMF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선진국 전망과 대조적으로 신흥 시장과 개발도상국은 백신 접종이 지연되고, 선진국에 비해서 정부 지원이 약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장이 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근래 인플레이션율(Headline inflation rates)는 미국과 일부 신흥 시장 및 개발도상국에서 빠르게 높아져 왔습니다.
대부분 국가의 경우 물가상승은 팬데믹과 관련된 수급 불일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1년 전 기저 효과와 더불어 높은 상품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IMF는 전반적으로 성장을 위협하는 요인들은 악화되는 쪽으로 기울고 있으며 가장 우려되는 것은 광범위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기 전에 더 공격적인 코로나19 변종의 출현 가능성을 염려합니다.
또 인플레이션 위험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물가 압박이 지속되고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면서 예상보다 빠른 통화 정상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단은 10월 12일부터 시작된 IMF 포럼에서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에서으 예기치 못한 폭락 가능성이 높이지고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 가속화 및 유동성 조절 등이 필요
이러한 불확실한 상황에서 세게 경제 성장을 높이려면, 글로벌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고, 유동성과 부채 제공을 제한하고, 기후 변화 완화 및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자간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합니다.
IMF는 세계 인구에 백신 접종 속도를 높이는 것은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되며, 코로나19 치료제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실험과 투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수백만명을 살리고, 새로운 코로나19 변종 출현을 막으며 세계 경제 회복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지역별 21년 경제 전망 비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죠.
선진국은 상대적으로 강한 경제 회복 예상
먼저 선진국(Advanced Economies)로 분류된 그룹은 ’21년에 5.2% 및 ’22년 4.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 지난 해 -4.5% 역성장을 넘는 성장을 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러한 선진국 경제 전망은 지난 6월 전망치보다 ’21년에는 -0.4%p 낮아진 대신, ’22년에는 0.1%p 높아진 것입니다. 델타변이 확산 및 글로벌 공급망 훼손 영향으로 ’21년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며,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22년엔 소폭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본 것 입니다.
선진국 중에서 미국 경제 성장률은 ’21년 6.0%로 지난 6월 7.0% 성장에서 1%p 하락한 것으로 델타변이 확산 및 공급망 훼손 영향을 크게 볼 것으로 봤습니다. 반면 ’22년은 5.2% 성장해 지난번 예측 비 0.3%p 높였습니다. ’21년 성장의 일부가 ’22년으로 이월되고 어느 정도 기저 효과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유로존 전망은 지난 이전 전망치 ’21년 4.6%에 비해서 0.4%p 높아진 것으로 근래 유로존의 빠르게 높아진 백신 접종 영향으로 경제 성장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은 ’21년 3.1% 성장, 프랑스는 6.3% 성장해 지난 6월 전망치보다 독일은 -0.5%p 낮아진 반면 프랑스는 0.5%p 높아져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21년 5.8% 성장해 지난 6월 전망치에서 0.9%p나 높아지면서 팬데믹 당시 -8.9% 하락에서 어느 정도 빠르게 벗어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편차를 보인 아시아 지역, 특히 아세안 경제전망 하향 조정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21년 경제 전망은 중국이 8.0% 성장해 6월 전망치보다 -0.1%p 낮아졌으며, 일본은 2.4% 성장해 6월 전망치보다 -0.4%p 낮아졌습니다. 또 호주는3.5% 성장 전망으로 이전 전망치보다 무려 1.0%p를 낮추었습니다.
델타변이 확산의 어쩌면 가장 큰 피해 국가일지도 모를 인도는 9.5% 성장에 그쳐 이전 전망치 12.5%에서 -3%p 하락해 가장 크게 전망치가 낮아졌습니다.
특히 아세안 5개국은 ’21년 2.9% 성장해 지난 6월 전망치에 비해서 무려 -1.4%p 낮아졌는데,이는 델타변이 학산으 피해를 가장 심하고 받으면서 글로벌 공급망 훼손의 근원지가 되고 있는 점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한국, 대만 등 팬데믹 동안 효율적인 방역과 더불어 팬데믹 수요 혜택을 받은 국가들은 이전 전망치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륭 전망치가 올랐습니다.
한국은 ’21년 4.3% 성장률을 제시한 이전 전망치 3.6%에 비해서 0.7%p를 높였습니다. 대만은 5.9% 성장전망으로 이전 전망치 4.7%에 비해 1.2%p 상승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싱가포르도 6.0% 성장치를 제시한 이전 전망치 5.2%에 비해 0.8%p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참고] 근원 인플레이션 vs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율 관련 자료를 보다보면 흔히 만날 수 있는 것이 근원 인플레이션 또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란 용어입니다. 위에서도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란 용어가 나오죠.
이들 용어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인플레이션율은 한국 통계청이나 미국 노동부가 집계하는 전체 제품 상승률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이를 헤드라인 인플레이션(Headline inflation rates)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조사하는 품목중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아주 큰 품목이 있다면, 이 품목의 가격 변동으로 인플레이션율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고 그러다보면 인플레이션율의 유용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구성하는 목 중에서 가격 변동이 심한 유가와 식품을 제외한 CPI를 산출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각겨 변동이 심한 유가나 식료품을 제외한 인플레이션을 보다 근본적인 인플레이션이라는 의미로 근원(Core)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근원(Core) 인플레이션이란 용어는 지난 1973년 아랍의 석유 금수 조치로 유가가 급등하는 유가 파동 직후, 당시 미 연방준비위 의장이었던 아서 번즈는 일시적인 유가 급변으로 통화정책이 부적절한 악영향을 받으면 안된다고 주장하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인플레이션 척도를 개발하라고 요구하면서 유래했습니다.
이후 1981년 오트 엑스타인(Otto Eckstein)은 필립스 곡선에서 기대 인플레이션 변수로 이 근원(Core) 인플레이션을 사용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근원(Core) 인플레이션 계산 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하지만, 유럽은 담배까지 제외하는 등 국가별로 조금은 상이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 근원(Core) 인플레이션을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농산물및 석유류제외지수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 두가지를 사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근원물가지수라고 부릅니다.
오늘 발표된 9월 미국 고용지표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9월 미국 고용지표 분석 결과는 시장 기대에 크게 미지지 못한 일자리 증가, 아주 빠르게 상승하는 임금 그리고 노동자들의 구직 포기로 실업률은 4.8%로 크게 낮아지는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지표 덕분에 미국 증시는 상승 하락의 변동성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Executive Summary
우선 9월 미국 교용지표를 시장 예측치와 발표치와 차이를 간단히 테이블로 정리, 비교해 보죠.
비농업고용지수는 시장 기대에 크게 못미치면서 생각보다 고용 증가가 더디게 진행괴고 있음을 보여주었지만 예상외로 실업률은 4.7% 시장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밝혀졌습니다.
리고 고용 악화로 임금이 상승하면서 시간당 월평균 수입은 4.3% 증가해 올해 두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임금 상승되면서 경제 활성화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항목
결과
발표 내용
시장 예측
실업률
시장 예측 상회
4.8%
5.1%
비농업고용지수 (Non-farm Payrolls)
시장 예측 하회
194K
500K
시간당 월평균 수입 (MoM
시장 예측 상회
0.6%
0.4%
시간당 평균 수입 (YoY)
시장 예측 부합
4.6%
4.6%
노동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델타 변이 확산은 경제 회복에 강하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비농업고용지수는 시장 예상보다 훨씬 더 낮은 수준에서 고용되었습니다.
9월 비농업고용지수 : +19.4만 증가로 시장 예상치 50만명에 미치지 못함 또한 8월 비농업고용지수는 23.5만명에서 36.6만명으로 수정되었음
실업률 : 4.8% vs. 5.1% 예상, 8월 5.2%
시간당 월평균 수입 : 전월 비 0.6% 증가해 시장 예측 0.4%보다는 높은 수준 8월 시간당 월평균 수입 증가는 0.4%로 수정
시간당 월평균 수입의 전년비 증가: 전년비 4.6% 증가로 시장 예상치 4.6%와 부합 8월 시간당 월평균 수입의 전년비 증가율은 +4.0%로 수정
시장 기대에 못미친 비농업고용지수
9월 비농업고용지수는 19.4만명 증가에 그쳐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 50만명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반면 9월 월평균 수입 증가는 시장 예측치 0.4%보다 높은 0.6% 증가했습니다. 다만 전년비 증가율은 4.6%로 시장 예측치와 부합했습니다.
이러한 고용은 느리지만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1) 시장 예측 또는 기대에 비해서 증가 속도가 느리며 2) 몇달간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고하고 아직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지표가 예상외로 부진한 이유는 정부의 공공 부문에서 고용이 12.3만명이 줄었기 때문이니다. 특히 지방정부 교육 부문 일자리가 14.4만개가 감소하면서 공공 부문 감소를 주도했습니다. 이는 9월 개학 등으로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델타 변이 확산으로 정상적인 인력 고용이 왜곡된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반면 민간부문 고용은 전월비 31.7만명이 증가해 전월 33.2만명 증가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대로 정부부문이 어느 정도 역활을 했다면 시장 예측치에 부합햇을지도 모릅니다.
고용증가 부진에도 미국 실업률은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 실업률은 4.8%를 기록해 예상 5.1% 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8월 5.2%에 비해서는 0.4%p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노동시장 참여율이 8월 61.7%에서 9월 61.6%로 낮아진 덕분이기도 했습니다.
미국 실업률은 지난 4주동안 일자리를 찾았거나 임시적으로 해고된 사람들의 비율로 팬데믹으로 일자리르 잃은 모든 사람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9월 실업률을 보다 상세하게 살펴보면 그옹안 높았던 흑인 실업률과 여성 실업률 하락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보조금 지금이 중단되면서 점차 고용시장으로 나오는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전체 실업률은 4.8%로 전월 5.2%에서 0.4%p 하락 시장 예상치 5.1%보다 긍정적인 지표
20세 이상 남성 실업률은 4.7%로 전월 5.1%에서 0.4%p 하락
20세 이상 여성 실업율은 4.2%로 전월 4.8%에서 0.6%p 하락
16세에서 29세 실업률은 11.5%로 전월 11.2%보다 높아짐
백인 실업률은 4.2%로 전월 4.5%보다 0.3%p 하락
흑인 실업률은 7.9%로 전월 8.8%보다 0.9%p 하락
아시아인 실업률은 4.2%로 전월 4.6%보다 0.4%p 하락
스패니시 실업률은 6.35로 전월 6.4%에서 0.1%p 하락
월
실업률
남자
여자
16~19세
백인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월
실업률
남자
여자
16~19세
백인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Please choose input type for columns that you want to edit
상당히 높은 임금 증가와 테이퍼링 가능성 증가
시간당 월평균 수입은 전년비 4.6% 증가했는데, 이는 고용 시장이 어려움에 처하면서 기업들이 임금을 인상하고, 인센티브를 올리면서 고용을 늘리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발생했습니다. 9월 시간당 월평균 소득 증가율 4.6%는 지난 2월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고용지표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는 시장 참여자들의 우려가 제기되면서 주식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9월 비농업공용지수 19.4만명 증가는 실망스럽지만 연준이 다음달부터 테이퍼링을 시작할 만큼 충분히 적당한 수준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2일 연준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월간 고용 증가 패턴보다는 지금까지 누적 고용 증가 수준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1월에서 9월까지 올해 누적 고용 증가는 490만명으로 2020년에 없어진 고용의 약 절반 정도를 회복했습니다.
이날 파월 의장은 고용 관련 추가 테스트는 거의 충족되었으며, 테이퍼링이 다음 번 연준 회의시부터 시작될정도로 그 시기가 당겨질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제롬 파월 이 면준 의장,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Photo by Al Drago via AP
연준은 의사 결정에 이러한 고용지표와 더불어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PCEPI)를 매우 중요하게 활용해 오고 있습니다.
아직 9월 데이터발표되지는 않았지만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는 최근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지난 8월에는 전년비 증가율이 4.3%까라 올라왔고 증가율은 계속 높아져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준으로서는 대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력 부족 심화가 임금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경제 활동 활력을 둔화시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21년 3분기 삼성전자 실적(잠정 실적)이 발표되었길래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긍정적인 면은 이번 삼성전자 실적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점이고, 반면에 매출 증가율이 10%이하로 둔화되었다는 점과 반도체 빅 사이클 당시와 비교해 영업이익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시장 기대가 너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증권사 보고서 제목(?)이었던 실적 천재 삼성전자라는 수식어가 민망스러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전반적으로 3분기 삼성전자 실적은 시장 예상치보다 매출이나 영업이익 측면 모두에세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반도체 가격 상승, 폴더블폰 반응 호조지만 마케팅 비용 증가 등등의 영향이 기대보다 낮은 실적을 가져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 원해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국내 증권사들과는 달리 외국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기대치가 낮았고, 전반적으로 외국계 증권사들의 예측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치에 부합하면서 생각보다는 부정적으로 평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Executive Summary
우선 삼성전자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발표 실적을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이번 3분기 삼성전자 실적은 매출이나 영업이익 측면 보다 모두 시장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사상 최대 매출이나 사상 최대 영업이익 등으로 긍정적인 내용을 강조하고 있지만,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실적에 기대를 걸었던 투자자자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항목
결과
실적/가이드
시장 예측
영업이익(조원) (Operating Income)
시장 예측 하회
15.8조원
16조~17조원(한국 증권사) 15.7조원(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매출(조원)
시장 예측 하회
73조원
74.1조원 74.4조원 (S&P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반도체 영업이익(조원)
–
10월 말 발표
최대 10조
스마트폰 영업이익(조원)
–
10월 말 발표
3.5조~3.8조원
3분기 매출 73조원으로 전년비 9.02% 증가 처음으로 매출 70조원을 돌파, 종전 최대 매출을 냈던 20년 3분기 67조원 기록을 1년만에 갱신 그런 관점에서 3분기는 매출 기준으로 계절적으로 가장 높은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
최고 매출을 갱신했지만 매출증가율은 이전 분기의 20%이상 증가세에서 10%이하인 9%대로 하락하면서 성장성 측면에서는 부정적
3분기 영업이익 15.8조원으로 전년비 27.94% 증가했고, 이는 반도체 빅 사이클 당시보다도 높은 수준
3분기 영업이익율은 21.6%로 반도체 빅 사이클로 영업이익을 크게 증가했던 2018년 3분기 영업이익률 26.8%이후 12분기만에 영업이익률 20%대로 복귀한 것
3분기 영업이익 15.8조원은 시장 기대치 16조원이상보다 낮은 것으로 시장 기대체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에서 부정적
분기별 삼성전자 매출 및 매출 증가율 추이
21년 3분기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찍었지만 매출증가율은 다소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기별 삼성전자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및 영업이익 증가율 추이
영업이익 수준은 아직는 2017년~2018년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의 영업이익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영업이익율 20~27%의 상단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1.6%로 그 구간에 들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에서는 이번 3분기가 이번 반도체 호황의 정점으로 앞으로는 영업이익 주순이 낮아지는 피크아웃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은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이 예상에는 미치지 못한 이유
이번에 발표한 3분기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몇달전부터증권사들이 예측했던 수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다는 평가입니다.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중 매출은 시장 기대치 이상으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중요시하는 영업이익은 16조~1조원을 기대했지만 15.8조원에 그치면서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렇게 삼성전자 영업이익 측면에서 시장 기대에 미지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삼성전자가 본 실적을 발표하는 10월 28일에는 분명한 이유와 사업부별 구체적인 실적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 추정치를 기반으로 분석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사업부
주요 원인
비고
스마트폰폰
폴더블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지만 공급량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매출 등 사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또 폴더블폰 활성화를 위한 과도한 마케팅 비용으로 스마트폰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부진 가능성
폴더블폰 캐파는 천만대 이하
소비자가전(CE)
반도체 부족과 물류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급감 가능성
4천억원 예상으로 전분기 1조원에 비해 크게 감
반도체
반도체 가격 상승률 둔화(디램과 NAND 평균가는 8~9% 상승 비록 시장 예상이나 전년비 가격 하락이 크지는 않지만 증가율은 둔화
하반기 전망은 부정적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3분기 실적에다 4분기이후 전망도 부정적이라 상대적으로 고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이번 보고서에서 마케팅 비용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 16.5조원을 예상(실제로는 이보다도 더 낮은 15.8조원 기록)했고, 4분기에는 16.1조원을 예상했는데요. 상황이 생각보다 좋지는 않기 때문에 이보다도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부
주요 원인
비고
스마트폰
반도체 공급 부족과 델타변이로 인한 공급 부족이 해소될 가능성이 있지만 스마트폰 수요 증가세는 크게 둔화될 가능성
폴더폰 이후 신제품 효과가 사라짐
연말 마케팅 비용 증가로 손익 악화 가능성
반도체
4분기 디램 가격 하락 반전 가능성 大 22냔 1분기 디램 가격 하락 확대 가능성
PC와 서버 업체의 디램 재고가 평상시 수준이상으로 올라왔고, 반도체 수요 증가율도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에 돌입
→ 디램은 3분기 고점을 형성 후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승세 둔화 또는 가격 하락세 전환 가능성
반면 NAND 가격은 전분기 비 7%이상 하락해 원자재 하락 5%를 능가하면서 수익성 둔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키움증권)
디스플레이
북미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
전체체
4분기 매출 75.6조원으로 전분기 비 소폭 증가 영업이익 16.1조원 예상 반도체 영업이익 10.1조원 디스플레이 영업이익 2.5조원 IM 영업이익 2.7조원 CE 영업이익 0.8조원 예상
대대적 투자를 준비하는 삼성과 가격 하락
널리 알려진대로 반도체 업체들은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업계 트렌드를 리딩하기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텔은 유럽에 최대 950억 달러 규모의 새로룬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밝혔고
대만 TSMC는 생산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향후 3년간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고
삼성도 반도체 사업에서 리더쉽을 유지하기 위해 향후 투자를 2,050억 달러로 기존의 3분의 1이상 늘릴 계획
이러한 막대한 투자 계획은 단기적으로 삼성 손익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는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보지만, 반도체 가격 상승은 향후 몇 개월동안 정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사는 올해 4분기 낸드 가격은 3분기와 비슷하거나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햇습니다.
또한 디램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서 4분기에는 3~8%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삼성이 주요한 사업부인 스마트폰은 반도체 공급 문제 등으로 타격을 받았습니다. 조사회사 카운트 포인트에 따르면 반도체 등 공급 부족 사태로 전체 스마트폰 산업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일부는 주문량의 70% 정도밖에 공급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 부품 공급 문제로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비 6% 성장에 그칠 것으로 봤습니다. 이는 당초 예상한 9% 성장에서 크게 성장률이 하락한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렇게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탄력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더우기 4분기 전망도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아래는 3개월가 삼성전자 주가를 보여주고 있느데 최근 하락장(조정장이라고 일반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워낙 주가가 많이 흔들려서)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하락했음을 보여줍니다.
아래 그래프는 IE와 같은 레거시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크롬과 같은 모던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iE 브라우저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지만 해외에서는 거의 사라진 브라우저로 대부분 업체에서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MySQL 사용법 중의 하나로 여러 회사의 지표를 동시해 비교할 수 있는 비교 데이터를 뽑는 방안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기본 쿼리
우선 요청하신 기본 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SELECT quarter_fy,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Intel'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Intel,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Micron'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Micron
FROM company AS t
GROUP BY quarter_fy
ORDER BY quarter_fy ASC
Code language:PHP(php)
기본 쿼리에서 회사를 추가하고 싶다면
위에서 소개한 기본 쿼리에서 다른 회사를 추가해 비교하고 싶다면, 예를 들어 나이키를 추가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은 쿼리를 SELECT문에 추가합니다.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Nike'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Nike
Code language:PHP(php)
이 쿼리를 추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SELECT quarter_fy,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Intel'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Intel,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Micron'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Micron,
/*
아래 부분이 Nike라는 회사를 추가할때 추가된 쿼리문입니다.
*/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Nike'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Nike
/*
추가된 쿼리문 끝
*/
FROM company AS t
GROUP BY quarter_fy
ORDER BY quarter_fy ASC
Code language:PHP(php)
시계열 데이터에 null 값이 있으면
기준이 되는 컬럼에 null 값이 있다면, 아래는 quarter_fy에 null 값이 있는 경우 WHERE quarter_fy IS NOT NULL을 추가합니다.
SELECT quarter_fy,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Intel'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Intel,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Micron'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Micron,
(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Nike'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AS Nike
FROM company AS t
WHERE quarter_fy IS NOT NULL
GROUP BY quarter_fy
ORDER BY quarter_fy ASC
Code language:PHP(php)
NULL 값을 빈 공백으로 출력하려면
NULL 값은 데이터가 없는 데이터이므로 빈 공백으로 출력하고 싶으시면 IFNULL(…, ”) 으로 변경합니다.
SELECT quarter_fy,
IFNULL((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Intel'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 AS Intel,
IFNULL((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Micron'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 AS Micron,
IFNULL(( SELECT revenue_yoy
FROM `company` AS s
WHERE s.company = 'Nike'AND s.quarter_fy = t.quarter_fy
AND date IS NOT NULL
), '') AS Nike
FROM company AS t
WHERE quarter_fy IS NOT NULL
GROUP BY quarter_fy
ORDER BY quarter_fy ASC
Code language:PHP(php)
언론을 통해서 많이 보도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핵신적인 내용과 차트 등을 중심으로 핵신 내용과 시사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봤습니다.
Executive Summary
8월 소매판매는 42.3조원으로 전년비 7.8% 성장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2.3% 감소 이는 16년이래 8월 소매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항상 전분기 비 성장을 거듭해왔지만 이번 8월의 전분기 비 하락은 6년만에 전분기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한 경제 위축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되었다고 보여짐
8월 오프라인 판매는 30.5조원으로 전년비 5.8% 증가했지만 전분기 비 1.9% 감소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5조 7,690억원으로 전년비 16.8% 증가, 전분기비 2.6% 감소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은 6개 분기만에 10%대로 하락한 것으로 팬메믹이후 가속화된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가 어느정도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 줌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체 소매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7.3%로 전분기 37.4%에 이오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 하지만 온라인쇼핑 중 서비스 거래액을 제외한 상품 거래액 비중은 28%로 이전 최고치 30%에서 다소 하락 이는 근래 상품 거래보다 서비스 거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8월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1.5조원으로 전년비 22.8% 증가해 20% 증가율을 유지했지만 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 전분기 비 2.1% 감소해 증가세 둔화를 반영
8월 온라인쇼핑 동향 중 상품 거래액은 11.8조원으로 전년비 13.4% 증가, 전분기 비 3.3% 감소해 서비스보다 상품 거래액 증가세 둔화가 더욱 심해지고 있음
8월 온라인쇼핑 중 상품별 거래는 음식서비스, 음식료품, 가전전자통신기기, 농축수산물이 판매가 크게 증가 . 음식서비스 44.3% 증가, 음‧식료품 30.8%, 가전‧전자‧통신기기 13.7%, 농축수산물 32.5% 등 증가 . 음식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 지속, 도쿄올림픽 영향으로 냉동식품, 배달음식 거래 증가 . 가전전자통신기기, 판매 증가는 신형 스마트폰 출시 및 가전제품의 프리미엄화 영향 . 농축수산물은 추석을 앞두고 지자체 농산물 판매 라이브커머스 행사 등으로 증가
한편 8월 온라인쇼핑 중 서비스 거래는 대체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에 여전히 음식 서비스는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며 문화 및 레저 서비스를 중심으로 경제 오픈 관련 서비스 증가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 됨 . 여행 및 교통 서비스 0.8% 증가 . 문화 및 레저 서비스 21.2% 증가 . 음식 서비스 44.3% 증가 . e쿠폰 서비스 23.9% . 기타 서비스 16.1% 증가
차트로 읽어보는 온라인쇼핑 동향
8월 우리나라 소매판매 및 온라인쇼핑 동향은 전반적으로 셍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체 소매판매, 오프라인 판매, 온라인쇼핑 모두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특히 온라인쇼핑 둔화폭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나고 있눈 것으로 보입니다.
월별 소매판매 거래액 및 성장률 추이
월별 오프라인 쇼핑 거래액 & 성장률 추이
월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 성장률 추이
2019년 말까지 온라인쇼핑 거래엑 증가율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코로나 팬데믹이후 온라인쇼핑 증가율은은 빠르게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경제 오픈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오프라인 거래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델타변이 확산에 따른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쇼핑 증가율도 하락 전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별 모바일쇼핑 거래액 & 성장률 추이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1.5조원으로 전년비 22.8% 증가해 20% 증가율을 유지했지만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 전분기 비 2.1% 감소해 증가세 둔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온라인쇼핑 비중 및 온라인쇼핑 상품 거래액 비중 추이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체 소매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7.3%로 전분기 37.4%에 이어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햇습니다.
온라인쇼핑 중 서비스 거래액을 제외한 온라인쇼핑 상품 거래액 비중은 28%로 이전 최고치 30%에서 다소 하락했는데요. 이는 근래 상품 거래보다 서비스 거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 됩니다.
경제 오픈의 영향으로 그동안 부진했건 여행 등 온라인 서비스 거래액이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쇼핑 중 서비스별 성장률 추이
그동안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던 제반 서비스들의 등가율은 8월 들어 큰 폭으로 둔화되는 모습을 보엿습니다.
수출증가율 둔화와 온라인쇼핑 증가율 둔화, 무엇을 의미할까?
전반적으로 긍적적인면이 많지만, 요즘 세상이 하도 수상하니 온라인쇼핑 증가세 둔화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습니다.
수출증가율 둔화는 향후 기업들 실적 증가 둔화를 시사하고, 빠른 수입액 증가는 원자재 상승을 의미하면서 기업들의 이익 감소를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매판매는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지만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국내 경기 상승도 어느 정도 주춤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더우기 온라인쇼핑 증가세의 급격한 둔화는 그동안 팽창을 거듭해온 인터넷 기업들에게는 실적 둔화 등을 의미하기 때문에 주가 등도 어느 정도 큰 조정이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카카오나 네이버 주가는 규제 이슈로 인해 엄청난 하락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의 배경에는 이러한 성장세 둔화도 한몫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월별 수출액 및 수출증가율 추이
9월 수출 558.3억 달러로 전년비 16.7% 증가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 16.3% 또는 16.4%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최근 실제 수출증가율과 시장의 예상 수출증가율 추이를 보면 대부분 시장 예상보다는 높은 수출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한국 수출이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수출 증가율이 크게 꺾였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월별 수입액 및 수입 증가율 추이
9월 수입액은 516.2억 달러로 전년비 31%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9월 수입증가율은 시장 예측치 27%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수입 단가 상승, 국내 소비 증가 또는 유가 상승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MySQL 가용법의 하나로 전년비 성장률을 구해서 출력해주는 방법에 대래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테이블 및 컬럼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CREATE TABLE IF NOT EXISTS retail_m (
date DATE not null,
country CHAR(128) not null,
retail FLOAT,
department FLOAT,
supermarket FLOAT,
cvs FLOAT,
without_store FLOAT,
offline FLOAT,
online FLOAT,
online_portion FLOAT,
online_products_portion FLOAT,
intenet FLOAT,
mobile FLOAT,
internet_other FLOAT,
mobile_other FLOAT ) ;Code language:PHP(php)
월별로 데이타를 입력한 상태에서 아래와 같이 전년 동기비 성률을 구하는 SQL 코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WITH 함수 + LAG 함수 사용
여기서는 WITH 함수를 사용해 임시변수를 생성해 참조 데이타를 형성한다음, 이 임시 생성된 데이타를 불러와 LAG(컬럼명,참조할 아래로부터 위치 숫자)
LAG 함수는 입력된 데이타에서 위쪽으로(먼저 입력된) N번째 column1의 값을 가져오라는 함수이죠. 그리고 반대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LEAD 함수는 입력된 데이타의 아래쪽으로(나중에 입력된) N번째 column1의 값을 가져오라는 함수 입니다.
이러함 수를 사용할때 중요한 내용은 이 함수 뒤에 나오는 over안의 partition by 와 order by 입니다.
(PARTITION by는 group by와 비슷한 개념으로 적용된 컬럼의 종류대로 LAD(LEAD)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업간 비교가 주로 이루어지는 주식 관련 데이타베이스에서는 기업코드를 사용하고, 구각별 비교를 한다면 국가명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를 기업벼로 비교시, 국가간 비교 시 잘멋된 다른 데이타를 가져올 위험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ORDER BY는 LAD(LEAD) 함수 사용 시 위쪽 또는 아래쪽 데이타를 가져올 때 일정한 순서로 정렬되어 있지 않으면 조회때마다 다른 데이타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날짜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렬해서 시간별로 데이타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합니다.
WITH retail_y AS (
SELECT EXTRACT(year from date) as year,
EXTRACT(month from date) as month,
retail as retail,
online_portion AS online_portion,
online_products_portion AS online_products_portion,
offline AS offline,
online AS online,
sum(internet) AS internet,
sum(mobile) AS mobile
FROM retail_m
WHERE
retail_m.`country` = 'korea'AND retail_m.`date` > now() -INTERVAL 61 MONTH
GROUP BY 1,2
)
SELECT
month AS'월',
retail AS'소매판매',
((retail / LAG(retail,12) OVER (ORDER BY year, month))/ LAG(retail,12) OVER (ORDER BY year, month))*100AS'소매판매 YoY',
offline AS'오프라인',
((offline / LAG(offline,12) OVER (ORDER BY year, month))/ LAG(offline,12) OVER (ORDER BY year, month))*100AS'오프라인 YoY',
online AS'온라인쇼핑',
((online / LAG(online,12) OVER (ORDER BY year, month))/ LAG(online,12) OVER (ORDER BY year, month))*100AS'온라인쇼핑 YoY',
online_portion AS'온라인쇼핑 비중',
online_products_portion AS'온라인쇼핑 상품 비중',
internet AS'인터넷쇼핑',
((internet / LAG(internet,12) OVER (ORDER BY year, month))/ LAG(internet,12) OVER (ORDER BY year, month))*100AS'인터넷쇼핑 YoY',
mobile AS'모바일쇼핑',
((mobile / LAG(mobile,12) OVER (ORDER BY year, month))/ LAG(mobile,12) OVER (ORDER BY year, month))*100AS'모바일쇼핑 YoY'
FROM retail_y
ORDER BY 1,2;Code language:PHP(php)
위의 코드는 일반 MySQL에서는 잘 작동하며, MariaDB에서는 에러 표시를 보여(phpMyAdmin에서 사용 시)주기는 하지만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하지만 php SQL 쿼리를 사용하는 wpDataTable 플러그인에서는 WITH와 같은 함수는 보안 이슈로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위 코도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LAG 함수만을 사용
그래서 WITH 절을 사용하지 않고, LAG 함수만을 사용해서 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작동하기는 합니다..
현재까지는 별 문제가 없기는 한데 지속 사용해 보면서 어떤 문제가 있다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SELECT
date AS'월',
retail AS'소매판매',
((retail / LAG(retail,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 LAG(retail,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100AS'소매판매 YoY',
offline AS'오프라인',
((offline / LAG(offlin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 LAG(offlin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100AS'오프라인 YoY',
online AS'온라인쇼핑',
((online / LAG(onlin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 LAG(onlin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100AS'온라인쇼핑 YoY',
online_portion AS'온라인쇼핑 비중',
online_products_portion AS'온라인쇼핑 상품 비중',
internet AS'인터넷쇼핑',
((internet / LAG(internet,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 LAG(internet,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100AS'인터넷쇼핑 YoY',
mobile AS'모바일쇼핑',
((mobile / LAG(mobil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 LAG(mobile,12) OVER (PARTITION by country ORDER by date))*100AS'모바일쇼핑 YoY'
FROM retail_m
WHERE
retail_m.`country` = 'korea'AND retail_m.`date` > now() -INTERVAL 61 MONTH;Code language:PHP(php)
삽질 사례…여러 값이 존재 시
아래는 SQL 공부하면서 삽질했던 사례를 적어 보았습니다. 기록차.. 정답을 찾은 경우도 있고 찾는 과정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량 데이타 입력을 maker, brand별로 입력시 maker로선 여러 값이 존재하게 됩니다.
현대기아이라는 maker아래에 제네시스, 현대, 기아와 같은 브랜드들 데이터가 따라오게 됩니다.
이렇게 maker를 기준으로 데이타를 뽑을 때 동일 시점에 여러 데이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판매량(sales 컬럼)을 뽑으라고 쿼리 명령을 주면 “#1242 –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와 같은 에러 메세지를 만나게 됩니다.
maker당 여러개 갑이 있기 때문이죠.
SELECT quarter_cy AS'분기',
( SELECT sales
FROM `car_q` AS s
WHERE s.maker = 'Hyundai Kia'AND s.quarter_cy = t.quarter_cy
) AS'현대기아',
FROM car_q AS t
WHERE date > now() - INTERVAL 37 MONTH
GROUP BY quarter_cy, maker
ORDER BY quarter_cy ASC;Code language:PHP(php)
그렇게 때문에 sun(sales)와 같이 maker에 해당하는 모든 값을 해치라는 조치를 해야 합니다. 아래는 단지 sales를 sum(sales)로 변경했는데요. 그러면 정상적으로 결과값이 출력됩니다. sum(sales)로도 제대로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네요. 쩝.
지난 21년 9월 30일 발표된 2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6.6%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지났지만 아직 데이타가 나오지 않은 3분기 성장률 전망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대체적인 전망은 코로나 델타 변이 확산과 공급만 혼란으로 3분기에는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델타변이 확산이 어느정도 제어되면서 경제 회복 모멤텀을 얻어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간단히 말해 3분기 성장률은 예상보다 낮을 것이나 델타변이 확산이 약화되면서 점차 소비가 살아나면서 4분기부터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하향되다.
근대들어 많은 기관과 이코노미스트들은 3분기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었습니다. 이는 아래와 같은 요인들 때문에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델타변이 확산으로 소비자들은 외식, 호텔, 항공에 대한 소비를 줄이고 있으며
예정되었던 기업들의 사무실 복귀가 지연되고 있으며 9월 개학으로 소비 붐 기대가 무산되고 있음
시장 예상치보다 더 나쁜 제품 및 인력 부족
지속적인 공급 제약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등등
IHS 마켓은 3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을 3.4%로 예측했으며, 4분기에는 다시 6.2%로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22년이후에는 경향적으로 미국 경제성장률은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로 보시죠.
최근 제롬 파월 연방준비운행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중앙은행이 예상한 것 보다는 오래 갈 것으로 전망했지만, 이러한 인플레이션은 결국 사그러 들것이라고 봤습니다.
그는 현재 인플레이션 급등은 공급 제약으로실제 강한 소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경제 재개와 관련이 있으며 끝이 보이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개인 소비 지출 지수는 4%이상에서 계속 증가율이 높아지다.
일반적으로 CPI를 많이 보지만 영준은 개인 소비 지출(PCE)를 더욱 더 중요한 지표로 참고합니다.
이 개인 소비 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은 일정 기간 동안 소비자 지출을 측정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내구재 및 비내구재 수비 금액을 포함해 측정합니다.
개인 소비 지출 지수 증가율은 6월 처음으로 4%를 넘었고 7월 4.2% 그리고 8월에는 4.3%로 증가율이 점점 커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분기 전망치와 22년 전망치
앞서 이야기한대로 많은 기관들이 3분기 전망치를 낮추었지만 반면에 22년 전망을 대체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델타변이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제약으로 일부 지출과 공급이 중단된게 아니라 지연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연준은 9월 2021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에서 5.9%로 낮추는 대신 2022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3.3%에서 3.8%로 높였습니다.
Decision Economics는 4분기 6.5% 성장 후 22년 1분기에는 5.1% 성장할 것으로 전망
IHS마킷은 3분기 3.4% 성장 후 4분기에 6.2% 성장 후 22년 1분기에는 4.85 성장할 것으로 전망
OECD는 2021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9%에서 6.0%로 0.9%p 낮추는 대신,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9%로 0.3%p 상향 조정
시장 전망 회사인 IHS 마킷은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을 연율로 3.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지난 7월 추정치인 7.8%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낮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은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산 수요 위축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경제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들이 많아지고, 긍정적인 2022년 전망이 강해지다
다행스럽게도 미국 경제를 억누르고 있는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한 지출 감소가 바닥을 찍고 있다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예약 사이트 오픈테이블(OpenTable) 데이터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 레스토랑 예약 고객은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감소했는데, 이는 9월 초에 비해서 감소율이 크데 둔화되었습니다.
또 9월 18일 끝나는 미국 호텔 점유율은 63%로 8월말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교통안전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데이터에 따르면 항공여행은 9월 중순 저점을 형성한 후 다시 회복세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예약율 감소가 크게 둔화되고 있음
호텔점유율이 8월말 이후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옴
9월 중순이후 항공여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코로나 확진자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이러한 가운데 가계 자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가계 자산은 기록적인 142조 달러에 달하면서 일정 조건이 형성되면 소비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이코노미스트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 재정 상태가 양호하고 지출을 늘릴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델타변이가 확산되면서 집에만 머물렀던 작년과 달리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서 이러한 상황으 타개하려는 움직이 강해지고 있어 이는 경제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는 디지털 분석회사인 시밀러웹에 따르면 지난 8월의 12월 여행에 대한 검색이 1년전에 비해서 5배나 많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4분기 이후 여행을 떠나려고 준비중으로 소비 회복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OECD 미국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2021년 미국 경제전망 6.0%로 0.9%p 낮춰
OECD는 이번 9월 경제전망 수정을 통해서 21년 미국 경제성장률을 6.9%에서 6.0%로 0.9%p 하향 조정했습니다. 대신 ‘2022년 경제성장률을 3.9%로 0.3%p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소비자 인플레이션은 3.6%로 이전 전망보다 0.7%p 상승할 것으로 봤으며, 2022년 인플레이션은 3.1%로 이전 전망에 비해서 0.5%p 상승할 것으로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인플레이션이 기대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 경제 전망은 위에서 설명한 3분기 전망치를 낮추는 대신 2022년 미국 경제장률 전망치를 높인 것과 맥을 같이하는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MySQL 사용법으로 일정 기간 정해진 기간동안 데이타를 뽑아 오는 MySQL 쿼리를 작성 방법, 즉 데이터 추출 기간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는 가장 최근 일정 기간 데이터를 뽑아 오도록 최근 기간 데이터 추출 방법을 배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유연성이 좋기는 한데요. 글을 쓰다보면 특정 기간 데이타를 보여주시간이 흘러도 그 데이타 및 그래프가 보여줘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경제 분석을 하는데 21년 1분기에서 22년 4분기까지 경제 성장률 예측치를 보여주고 이를 기반해 미국 경제 전망을 이야기한다면 그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데이터 및 그래프는 21년 1분기에서 22년 4분기까지 데이터만 보여주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세 하기 위해서는 MySQL 쿼리 사용 시 날짜 범위를 정하고 그 범위내에서 데이터를 뽑아오도록 MySQL퀄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에서는 이를 가능케하는 MySQL쿼리 작성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ATA_SUB와 INTERVAL을 사용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DATA_SUB와 INTERVAL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ate : 날짜 형식(DATE)으로 추가한 컬럼 이름
2021년 1월 1일에서 2022년 12월 31일 사이의 데이터를 뽑음
WHERE date BETWEEN DATE_SUB('2021-01-01', INTERVAL 1 DAY)
AND'2022-12-31'Code language:PHP(php)
아래는 이 방법을 실제로 적용한 코드인데요.
SELECT economy_q.`quarter_cy`,
economy_q.`gdp`,
economy_q.`gdp_yoy`,
economy_q.`gdp_qoq`,
economy_q.`gdp_us_yoy`
FROM economy_q
WHERE
economy_q.`country` = 'us'AND date BETWEEN DATE_SUB('2021-01-01', INTERVAL 1 DAY)
AND'2022-12-31';Code language:PHP(php)
이러한 코드는 먹히긴 하지만, 이를실행시키면 이상하게 20년 4분기부터 22년 4분기까지 데이터를 보여주더군요. 뭐 유사한 범위내 데이타를 뽑아 주기 때문에 아주 쓸모없지는 않지만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한 경우는 사용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DATE_FORMAT 사용
다음에 사용해 본 방법은 DATE_FORMAT을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기본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date : 날짜 형식(DATE)으로 추가한 컬럼 이름
2021년 1월 1일에서 2022년 12월 31일 사이의 데이터를 뽑음
ORDER BY date desc : 데이터 추출 후 내림차순으로 정렬
WHERE DATE_FORMAT(date,'%Y-%m-%d') between '2021-01-01'and'2022-12-31'
ORDER BY date desc;Code language:PHP(php)
아래는 이 방법을 실제로 적용한 코드인데요.
SELECT economy_q.`quarter_cy`,
economy_q.`gdp`,
economy_q.`gdp_yoy`,
economy_q.`gdp_qoq`,
economy_q.`gdp_us_yoy`
FROM economy_q
WHERE
economy_q.`country` = 'us'AND DATE_FORMAT(date,'%Y-%m-%d') between '2021-01-01'and'2022-12-31'
ORDER BY date desc;Code language:PHP(php)
위 코드는 원하는대로 제대로 먹힙니다.
지시한대로 21년 1분기부터 22년 4분기까지 데이터를 뽑아줍니다.
따라서 일정 기간을 정해놓고 데이터 추출이 필요하다면 이 코드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업 랭킹 측정은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죠.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대 기업과 같이 시가총액을기분으로 하는 것이지만, 기업 본질은 이익을 내는 것 이기 때문에 이익 기준 세계 10개 기업을 살펴보면서 최고 이익 기업가 어디인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회사가 가장 많은 이익을 낼까요?
흔히 애플과 같은 회사,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회사가 가장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애플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가 몇개 이상은 있습니다. 이익률 개념이 아니라 이익 총액을 말합니다. 이익률은 좋은 지표이기는 하지만 아주 작은 회사도 높은 이익률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익률 랭킹을 따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익기준 세계 10대 기업
아무튼 이익 기준 세계 10대 기업을 살펴보도록 하죠.
생각외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버크셔 서웨이(Berkshire Hathaway)네요. 이 회사는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렌 버핏이 운영하고 있는 추자회사로 유명하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 회사이지만 시가총액은 6,235억 달러로 8위에 랭크되어 있네요.92021년 10월 1일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익을 내는 회사는 버크셔 서웨이(Berkshire Hathaway)로 연간 1,373.7억 달러 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버크셔 서웨이 연간 매출은 3,656억 달러이니 이익률은 37.5% 정도로 아주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사우디 석유회사인 아람코인데요. 아람코는 연간 1,087억 달러 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익률로 따지면 47%로 버크셔 서웨이보다 훨씬 더 높은 이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석유산업이란게 생각보가 이익률이 높군요. 사우디 왕실(?)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많은 혜택과 석유산업의 특성이 모여서 이런 높은 이익률을 보이는 것 같네요.
세번째로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애플인데요. 어쩌면 지극히 일반적인 회사로는 애플이 가장 많은 이익을 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연간 애플 이익은 910.8억 달러로 이익률은 28%로 추정됩니다.
네번째로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이익은 675.9억 달러로 이익률은 42.3%에 달합니다. 시가총액 1위인 애플보다도 더 높은 이익율을 자랑하고 있네요.
다섯번째로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구글인데요. 구글은 617.9억 달로 이익을 올려서 이익률 31.5%를 기록했습니다. 구글 핵심 비즈니스인 디지탈 광고가 생각보다 이익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셧번째 회사는소프트뱅크로, 연간 548.3억 달러 이익을 올렸고, 연간 매출은 531.9억 달러로 데이터 상으로 이익률은 100%가 넘습니다. 최근 투자 수익이 급증하면서 믿기 어려운 이러한 이익률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일곱번째 회사는 핑안 보험회사(Ping An Insurance)로 449.4억 달러 이익을 올려, 이익률은 18.1%를 기록했습니다.
여덜번째 회사는 페이스북으로 381.5억 달로 이익을 올려, 이익률 41.4%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구글 이익률이 31.5%에 달했는데, 소셜 미디어 광고가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페이스북은 이보다도 더 높고 마이크로소트 이익률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주가가 생각보다 높은 이유는 이러한 높은 이익률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홉번째로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는 삼성으로 연간 353.3억 달러 이익을 올려 이익률은 16.3%를 기록햇습니다. 이익 기준으로 삼성이 9위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15위 또는 16위로 상당히 밀리는 이유는 , 한국 증시라는 마이너스 프리미엄(한국 증시는 투명성이 떨어지고 기업들이 주주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를 서슴치 않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있음), 부정적인 반도체 전망 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열번째 기업은 아마존인데요. 아마존 연간 이익은 327억 달러로 아마존 이익률은 7.8%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워낙 매출이 높기 때문에 이익 금액으로 10대 기업에 들고 있습니다. 매출 기준으로 아마존은 월마트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고, 조만간 월마트를 제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익 기준 세계 1000대 기업 리스트
글로벌랭킹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이익 기준 세계 1000대 기업 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테이블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date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B)
주가($)
매출($M)
손익($M)
국가
05.31.2022
1
Saudi Aramco
2,417
11.0
393.92
242.21
05.31.2022
2
Apple
2,409
148.8
386.01
121.71
05.31.2022
3
Berkshire Hathaway
697
474,050.0
353.16
108.12
05.31.2022
4
Alphabet (Google)
1,499
2,281.0
270.33
88.73
05.31.2022
5
Microsoft
2,033
271.9
192.55
84.75
05.31.2022
6
Samsung
363
54.2
247.22
50.09
05.31.2022
7
Equinor
123
37.7
110.79
45.47
05.31.2022
8
Petrobras
90
13.9
95.45
45.42
05.31.2022
9
Gazprom
115
4.9
138.28
44.16
05.31.2022
10
Facebook
553
193.6
120.18
43.89
05.31.2022
11
Tencent
437
45.5
86.61
39.67
05.31.2022
12
Ping An Insurance
119
6.6
159.72
38.93
05.31.2022
13
Exxon Mobil
405
96.0
306.87
37.07
05.31.2022
14
Shell
223
59.2
290.04
36.85
05.31.2022
15
SoftBank
66
40.9
54.21
35.32
05.31.2022
16
TotalEnergies
151
58.8
230.73
32.65
05.31.2022
17
Verizon
215
51.3
134.3
31.59
05.31.2022
18
Rio Tinto
119
73.4
63.49
31.42
05.31.2022
19
AT&T
152
21.3
163.03
30.22
05.31.2022
20
Vale
86
18.1
52.43
29.66
05.31.2022
21
Volkswagen
118
170.3
288.2
29.47
05.31.2022
22
Chevron
343
174.7
176.84
29.16
05.31.2022
23
PetroChina
148
52.2
443.43
29.04
05.31.2022
24
Pfizer
297
53.0
92.36
28.95
05.31.2022
25
BMW
58
89.1
132.82
28.26
date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B)
주가($)
매출($M)
손익($M)
국가
이익 기준 한국 기업 리스트
위에서 소개한 이익 기준 1000대 기업 리스트 중에서 한국 기업들의 순위를 뽑아 보았습니다.
한국 기업중에서는 당연히 삼성이 가장 많은 이익을 내는 회사이며 그 뒤를 반도체 호황으로 이익이 급증하고 있는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LG전자 그리고 포스트고 4위, SK가 5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date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B)
주가($)
매출($M)
손익($M)
국가
date
순위
회사명
시가총액($B)
주가($)
매출($M)
손익($M)
국가
[참고] 세계 10대 기업 순위
여기 2021년 10월 1일 현재 세계 기업들의 시가총액 순위를 기반으로 세계 10대 기업 리스트를 보시죠.
이러한 시가총액에 따른 기업 순위 자료는 Largest Companies by Market Cap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보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은 애플로 나오네요. 한때 사우디 아람코가 넘사벽으로 세계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었는데… 많이 변했습니다.
이번 아이폰13은 생각외로 평작에 그치면서 최근 애플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혁신이 없다는 욕을 먹지만 아이폰에서 서비스로, 웨어러블 등으로 대안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내고 여전히 영업이익율을 20%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 서비스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와 . 애플카와 같은 새로운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며 세계 시사총액 1위 기업이 되었음(5월) . 하지만 애플 독점 이슈와 아이폰13 기대 하락과 유동성 축소 조짐에 따라 애플 주가도 하락하는 추세
한 때 지는 해로 평가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익과 성장성에서 높은 성과를 내면서 아람코를 제치고 2위롤 올라섰습니다.(5월) . 비즈니스를 모바일,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장점이 극대화 되면서 몇년동안 주가가 크게 올랐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등 시장을 혁신하는 기업이면서도 영업이익률이 40%가 넘는 괴물같은 실적으로 지속하고 있음
한때 세계 최대, 최고 기업이었던 사우디 아람코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고 향후 미래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급락을 거듭하면서 1월 2위로 내려왔고, 5월에는 마이트로소프트에 이어서 3위로 내려왔고, 구글에 밀리면서 4위까지 하락했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에 속한 구글 주가도 하락하면서 3위로 복귀(9월)
팬데믹 이후 광고 호조로 구글 주가 상승하면서 아마존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섬(8월) 9월 아람코를 제치고 3위까지 올랐다가 테이퍼링/금리인상 등으로 기술주에 속한 구글 주가도 하락하면서 4위로 밀림(9월)
이커머스 기업으로 출발한 아마존은 팬데믹 이후 온라인쇼핑 성장 둔화 전망으로 주가 하락하며 5위로 밀림 .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 아마존 프라인 멤버쉽과 같은 고객 충성도 높은 해자를 구축하고 . 아마존 광고와 같은 수익은 높은 비즈니스를 계속 키우면서 기업 가치가 상승 가능성 있음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 기반 광고 비즈니스가 주력으로 팬데믹 이후 광고 수요 증가로 실적 증가 등으로 주가 상승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 소셜 미디어 광고는 중간이상의 성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휘손되지는 않음 . 그러나 인터넷 및 앱에서 프라이버시 강화 트렌드에 따라 페이스북 광고 잠재력은 크게 훼손될 수 있음 . 이러한 이유로 2021년부터 앱 트래킹 정보를 사용자가 승토록한 애플 정책에 크게 반발 . 페이스북의 소셜 미디어에서 독점을 문제삼아 반독점 소송 진행 중 . 그러나 21년 2분기 실적은 이런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 하지만 근래 애플 및 구글의 개인보호정책 강화로 광고 경쟁력 약화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주가 약세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향후 빠르게 커진 전기차 시장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며, . 에너지 기업으로서 가능성이 충분하고 . 전기차 판매 뿐만이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이나 자동차 보험 등 기존 비즈니스 문법을 파괴하는 혁신을 통해 미래 가치를 높인다는 비전을 인정받으며 주가가 급등
팬데믹 이후 가치주의 가치 급등으로 이익을 크게 늘어난 버크셔 헤서웨이가 8위로 상승(5월)
파운드리 수요 증가 및 파운드리 정대 강자인 TSMC는 주가 계속 오르며 9위로 상승
중국의 인터넷 산업을 이끌고 있는 텐센트는 1월 8위에서 5월 7위로 한계단 상승했으나 최근 중국 정부의 탄압으로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10위로 하락(8월) 후 9월에서 11위로 밀렸다가 10월 10윌로 복귀
NVIDIA는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Top10 자리를 위협하며 구준히 순위 상승 중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카드회사인 비자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리오프닝 및 금리 인상 등의 수혜로 JP모건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경제 리오프닝으로 존슨앤 존슨 주가 상승으로 순위 상승
한때 빠르게 시가총액이 올랐던 삼성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5월 13위로 밀렸고, 6월에는 14위로 또 밀림, 8월도 14위 유지, 9월에는 16위로 밀렸고 10월에는 15위를 기록 . 삼성전자는 매출이나 성장 잠재력에 비해서 크게 저평가를 받았으나 . 기업 투명화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불투명성이 개선되고 . 그동안 저 평가받은 한국 주식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 삼성전자 주식도 크게 올럈음 . 하지만 5월이후 반도체 전망이나 삼성 미래 전망에 회의 등으로 주가가 하락 정체
알리바바는 중국 당국과의 갈등으로 9위에서 10위로 하락(5월) 후 다시 11위로 하락(8월), 17위(9월),16윌(10월)
근래 일본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도요타 주가도 크게 상승하면서 도요타 시가총액은 6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나(9월), 다시 하락해 36위로 밀림(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