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메스와 같은 명품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 감소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발표된 21년 1분기 에르메스 실적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유럽처럼 아직도 백신 접종이 지연되고 여전히 코로나19 감염자가 줄지않고 있는 지역에서 에르메스 매출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어느 정도 극복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크게 매출이 증가했고,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아메리카 등은 실적이 꾸준히 회복되고 잇습니다.
에르메스 실적 Executive Summary
1분기 에르메스는 10.84억 유로 매출을 올려 전년비 38.4% 증가해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음 환영향을 고려 시 전년 2020년 비 44% 증가한 수준이며, 2019년과 비교 시 32.8% 증가한 수준
지역별로는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지역에서 매출이 크게 증가했음 .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이 94% 급증 . 일본 매출 12.9% 증가 . 아메리카 지역 매출 12.5% 증가
반면 아직 코로나 팬데믹 영향을 받는 지역 매출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 프랑스 매출 9.4% 감소 . 유럽 지역 매출 5.6% 감소
제품별로는 대부분 라인의 매출이 전년비 증가했음 . 가죽 제품 매출은 전년비 28.1% 증가했으며, . 기성복 및 액세사리 매출은 45.1% 증가 . 실크 제품류 매출 29% 증가 . 향수 매출 20.5% 증가 . 시계류 매출 90.5% 증가를 보임
에르메스는 다른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이 적었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루이비통은 20년 5월 핸드백 가격 5% 인상 후 21년 1월 추가 3% 인상 . 크리스천 디오르는 일부 시장에서 11% 가격 인상 . 구찌는 오는 5월이후 핸드백 가격을 9% 인상 . 반면 에르메스는 유럽과 중화권에서 1.4% 가격 이산했을 뿐
에르메스 온라인쇼핑 판매는 글로벌로 100%이상 성장했으며, 에르메스 온라인쇼핑 매출은 곧 10억 유로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에르메스는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면서 매장이 속속 문을 열지만, 에르메스 온라인 판매는 둔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온라인 판매 65%는 신규 고객이 차지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온라인쇼핑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
미국의 경우 백신 접종율이 크게 올라가면서 활발한 경제 회복이 진행되면서 에르메스 매출도 전년비 12.5% 증가했습니다. 통화 보정 시 23% 증가에 해당합니다.
에르메스 실적, 분기별 에르메스 아메리카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Quarterly Hermes America Revenue & YoY growth rate(%), Graph by Happist
제품별로 시계, 기성복 등에서 높은 매출 증가를 보이다
에르메스 제품 중 가죽 제품 매출 9.9억 유로로 가장 많은 매출로 47% 비중을 차지 그 다음으로 기성복 및 액세서리 매출 4.7억 달러로 22% 매출 비중을 차지 세번째로는 실크 제품류 매출 1.5억 유로로 7.1% 비중 차지 (기타 섹터 제외)
제품별로는 대부분 라인의 매출이 전년비 증가했음 . 가죽 제품 매출은 전년비 28.1% 증가했으며, . 기성복 및 액세사리 매출은 45.1% 증가 . 실크 제품류 매출 29% 증가 . 향수 매출 20.5% 증가 . 시계류 매출 90.5% 증가를 보임
에르메스는 다른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이 적었기 때문에 경쟁력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루이비통은 20년 5월 핸드백 가격 5% 인상 후 21년 1월 추가 3% 인상 . 크리스천 디오르는 일부 시장에서 11% 가격 인상 . 구찌는 오는 5월이후 핸드백 가격을 9% 인상 . 반면 에르메스는 유럽과 중화권에서 1.4% 가격 이산했을 뿐 .
카카오가 이번 분기에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운 성장세를 구현한 21년 1분기 카카오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카카오 비즈니스 부문별로 상세 내용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생각해 봤습니다.
카카오 실적 Exexutive Summary
카카오톡 사용자는 5천 3백만명으로 전년비 2.6% 증가 . 국내 사용자 4천 6백 4십만명으로 전년비 3.3% 증가 . 해외 사용자 6백 6십만명으로 전년비 0.% 감소
1분기 매출 1조 2,580억원으로 전년비 44.9% 증가 이는 전분기 매출 1조 2,351억원 비 1.8% 증가
카카오 비즈니스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이 성장을 견인 . 플랫폼 부문 매출 6,688억원으로 전년비 51.4% 증가 이는 전분기 비 2.8% 증가 . 콘텐츠 부문 매출 5,892억원으로 전년비 38.1% 증가 이는 전분기 비 0.8% 증가
카카오 비즈니스 중에서 매출 성장율이 높은 사업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면, . IP 비즈니스 기타 매출 1,274억원으로 전년비 226% 증가하면서 카카오 사업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율 기록 . 페이, 엔터프라이즈 등을 포함하는 신사업 매출 1,898억원을 전년비 88.9% 증가 . 픽코마와 카카오 페이지를 포함하는 유료 콘텐츠 매출 1,747억원으로 전년비 80% 증가 특히 픽코마 매출은 전년비 226% 증가해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 카카오톡 광고 및 커머스 중심의 톡비즈 매출 3,615억원으로 전년비 61% 증가
반면 포탈비즈, 뮤직 등은 매출증가가 경재잉 치열해지면서 정체되고 있음 . 포탈비즈 매출 1,175억원으로 전년비 0.7% 증가 . 뮤직 매출 1,568억원으로 전년비 4.0% 증가
영업이익 1,575억원, 영업이익율 12.5%로 전년비 78.6% 증가 이번 영억이익율은 2015년 2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준
순이익 2,399억원, 순이익율 19.1%로 전년비 200% 증가 이번 순이익율은 2015년이래 가장 높은 수준
카카오 전략에 대해서
카카오의 올해 사업 방향은 규모 확대에 주력할 예정 . 카카오 수익성 개선 보다는 사업 규모를 키유는 데 주력할 예정
또한 글로벌 투자를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 21년 콘텐츠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 글로벌 매출 비중을 10%이사응으로 확대
신사업 투자는 엔터프라이즈에 집중할 예정 . 예년엔 AI와 블록체인 투자에 집중 . 신사업 영업손실응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카카오의 광고 및 커머스 사업관련 톡비즈라는 광고 상품과 커머스 채널의 연계 및 지원을 통한 선순환 구조 확보에 집중 . 나이키 등은 카카오톡의 가입자를 레버리지 하여, 자사몰로 유도 및 리텐션 효과 보고 있음
C2M인 카카오 메이커스관련 대형 브랜드들이 시장 반응을 위한 용도로 활용 중
지그재그는 별도의 커머스로 패션 부문은 아직 절대 강자는 없다고 판단해 투자 진행 . 지그재그 매출은 20년 7,500억원에서 올해 올해는 1조원 돌파 예상 . 지그재그는 콘텐츠 활용한 K-패션으로 글로벌 시장을 타겟 콘텐츠를 통한 지그재그 유입 강화
모빌리티 확대 추이 . 카카오 브랜드 택시 수 현재 2만 1천대에서 올해안에 3만대까지 늘릴 예정 . 모빌리티 구독서비스는 검토하지 않음
카카오톡 사용자, 2.6% 증가
카카오 비즈니스 핵심은 카카오톡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카카오톡 사용자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국내와 해외에서 각갖 40만명이 증가해 전체 80만명 증가했습니다.
1분기 카카오톡 사용자는 5천 3백만명으로 전년비 2.6% 증가했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80만명 증가했습니다.
카카오톡 사용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 국내 카카오톡 사용자는 4천 6백 4십만명으로 전년비 3.3% 증가했고, 전분기 비 40만명 증가 . 해외 카카오톡 사용자는 6백 6십만명으로 전년비 2.6% 증가했고, 전분기 비 40만명 증가
카카오 실적, 카카오톡 월간 사용자(MAU)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1분기 카카오 매출 44.9% 증가
이번 21년 1분기 카카오 매출은 1조 2,579억원으로 전년비 44.9%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매출 증가율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매출 증가율이 상승세로 전환되고 20년 3분기부터 40%이상 증가하는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카카오 비즈니스 영역 중 플랫폼 부문 매출 증가율이 콘텐츠 부문 성장율을 지속 압도하면서 두 부문 매출 차이가 커지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 1조 2,580억원으로 전년비 44.9% 증가 이는 전분기 매출 1조 2,351억원 비 1.8% 증가
카카오 비즈니스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이 성장을 견인 . 플랫폼 부문 매출 6,688억원으로 전년비 51.4% 증가 이는 전분기 비 2.8% 증가 . 콘텐츠 부문 매출 5,892억원으로 전년비 38.1% 증가 이는 전분기 비 0.8% 증가
분기별 카카오 매출 추이
카카오 실적, 분기별 카카오 매출 및 매출증가율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카카오 비즈니스 부문별 매출 추이
카카오 실적, 분기별 카카오 부문별, 플랫폼 부문과 콘텐츠 부문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카카오 비즈니스 매출 및 증가율
카카오 비즈니스 중에서 매출 성장율이 높은 사업은 IP 비즈니스 기타, 신사업, 유료콘텐츠 사업들이 높은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IP 비즈니스 기타 매출 1,274억원으로 전년비 226% 증가하면서 카카오 사업중에서 가장 높은 성장율 기록
페이, 엔터프라이즈 등을 포함하는 신사업 매출 1,898억원을 전년비 88.9% 증가
픽코마와 카카오 페이지를 포함하는 유료 콘텐츠 매출 1,747억원으로 전년비 80% 증가 특히 픽코마 매출은 전년비 226% 증가해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음
카카오톡 광고 및 커머스 중심의 톡비즈 매출 3,615억원으로 전년비 61% 증가
반면 포탈비즈와 뮤직 부분은 성장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포탈비즈 매출 1,175억원으로 전년비 0.7% 증가
뮤직 매출 1,568억원으로 전년비 4.0% 증가
우선 카카오 비즈니스 구성은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 실적이 제공됩니다. 카카오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위해서 카카오 실적 보고서에서 소개하는 비즈니스 구성 소개서를 기반으로 매출 및 비중 정보를 추가해 봤습니다.
비즈니스 부문
비즈니스
주요 사업 내용
매출
전년비 증가율
매출 비중
플랫폼 부문
톡비즈
카카오톡 광고 (비즈보드, 카카오톡채널, 이모티콘 등) 거래형 커머스 (선물하기, 톡스토어, 메이커스 등)
3,615
60.9%
28.7%
포탈비즈
Daum PC Daum Mobile 카카오스토리/스타일/페이지 기타 자회사광고
1,175
0.7%
9.3%
신사업
모빌리티 페이 엔터프라이즈 기타(기타 연결종속회사)
1,898
88.9%
15.1%
콘텐츠 부분
게임
모바일 PC 카카오 VX
1,303
34.5%
10.4%
뮤직
멜론 음원유통 카카오뮤직 티켓
1,568
4.0%
12.5%
유료 콘텐츠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픽코마
1,747
80.0%
13.9%
IP 비즈니스 기타
카카오프렌즈 카카오 M (음원유통 제외)
1,274
226%
10.1%
카카오 플랫폼 부문 비즈니스별 매출 추이
카카오 실적, 분기별 카카오 플랫폼 부문 각 영역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카카오 콘텐츠 부문 비즈니스별 매출 추이
카카오 실적, 분기별 카카오 콘텐츠 부문별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Graph by Happist
작년 뉴욕타임스가 아시아 허브를 홍콩에서 서울로 올긴다고 발표하므로서 한국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는데 이번에는 미국의 3대 신문중의 하나인 워싱턴 포스트도 서울 뉴스 허브 신설을 통한 글로벌 속보 능력 강화하는 워싱턴 포스트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워싱턴 포스트 전략을 상세하게 보도한 니케이 아시아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워싱턴 포스트 글로벌 전략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Executive Summary
워싱턴 포스트는 서울과 런던데 글로벌 뉴스 허브를 운영키로 결정
워싱턴 포스트는 유료 구독자 확대의 주요 경쟁사로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을 지목
월스트리트 저널은 비즈니스 정보 면에서, 뉴욕타임스는 정통성 측면과 스토리에 입각한 콘텐츠 측면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이에 대응하는 워싱턴 포스트는 세계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의 생각과 흐름을 글로벌로 연결하면서 글로벌 뉴스를 연계하는 것에서 차별화 추진
이를 위해 제프 베조는 글로벌화를 주장했고, 어느 메이저 뉴스 매체보다 빠르게 글로벌 뉴스 속보 대응 체제를 갖추어 뉴욕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과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수립
따라 서울 허브와 런던 허브의 역활은 워싱턴 뉴스 허브가 퇴근하면 이를 서울 허브가 이어받아 글로벌 뉴스 속보와 미국 뉴스를 챙기고 퇴근하면서 런던에 이 역활을 넘기면 런던은 다시 워싱턴으로 전가하는 순환 체제를 구축
서울 뉴스 허브 운영을 위해 10여명을 고용해 운영 예정이며, 워싱턴 포스트에서 근무중이던 Kendra Nichols를 서울 허브 편집자로 임명하고,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 기고가 Katerina Ang을 뉴스 속보 편집자로 고용
참고로 아래 테이블은 글로벌 디지탈 뉴스 유료 구독자 순위 데이타 인데요, 워싱턴 포스트는 유료 구독자 3백만명으로 뉴욕타임스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Rank
Country
Publication
Paid Subscriptions
1
US
The New York Times
7,500,000
2
US
The Washington Post
3,000,000
3
US
The Wall Street Journal
2,400,000
4
US
Game Informer
2,100,000
5
GB
Financial Times
1,100,000
6
US
The Athletic
1,000,000
7
GB
The Guardian
790,000
8
JP
Nikkei
769,000
9
GB
The Economist
516,000
10
CN
Caixin
510,000
11
DE
Bild
494,000
12
GB
The Sunday Times
337,000
13
GB
The Telegraph
320,000
14
US
The Atlantic
300,000
15
IT
Corriere Della Sera
300,000
16
FR
Monde
300,000
17
US
The Boston Globe
270,000
18
AR
La Nacion
260,000
19
AR
Clarin
260,000
20
FR
L’equipe
259,000
21
US
Los Angeles Times
253,000
22
SE
Aftonbladet
250,000
23
US
The New Yorker
240,000
24
PL
Wyborcza
240,000
25
BR
Folha de S.Paulo
236,000
26
SE
Dagens Nyheter
208,000
27
US
Business Insider
200,000
28
FR
Mediapart
170,000
29
NO
VG
150,000
30
US
Wired
142,000
31
CA
The Globe and Mail
139,000
32
DE
Welt
132,000
33
NO
Aftenposten
119,000
34
FR
Figaro
110,000
35
US
Chicago Tribune
100,000
36
US
Star Tribune
100,000
37
NO
Dagbladet
100,000
38
FI
Helsingin Sanomat
100,000
글로벌 구독자를 늘리기 위한 워싱턴 포스트 전략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2013년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했죠. 이 당시 워싱턴 포스트는 글로벌로 12개 해외지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2021년에는 해외 지사가 있는 지역이 26개로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워싱턴 포스트가 글로벌 구독자를 늘리고 이들에게 맞추어 글로벌 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는 서울과 런던에 새로운 속보 허브를 세우면서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해외 지사와는 별개로 원싱턴 뉴스룸의 확장이 될 것이면, 이들 속보 허브의 목표는 미국 야간과 주말동안 최신 보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난 목요일 워싱턴 포스트는 서율 뉴스 허브 운영 방안을 발표했으며, 워싱턴 포스트에서 근무중이던 Kendra Nichols를 서울 허브 편집자로 임명하고,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 기고가 Katerina Ang을 뉴스 속보 편집자로 고용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서울과 런던의 뉴스 허브는 “뉴스가 발생하는 모든 곳에서 적절한 시간대에 보도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서울 뉴스 허브를 운영하기 위해 10명으로 이루어진 뉴스팀이 구성될 것이며, 런던 뉴스 허브를 운영하기 위해 속보 기자 4명, 속보 편집자 2명, 비주얼 편집자 1명, 고객 편집자 1명, 멀티 플랫폼 편집자 1명 이상을 포함한 9명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여기 서울 뉴스 허브의 속보 기자 절반은 미국 뉴스를 주시하고 나머지 절반은 국제 뉴스를 취재합니다. 이는 새로운 뉴스 허브 기능을 반영해 아시아 주간 시간대에는 아시아 뉴스를 야간에 미국 워싱턴 뉴스룸의 속보 업무를 압력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제프 베조스는 해외 보도 역량 강화 주문
아마존 설립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는 2013년 이 신문을 인수했을 당시 워싱턴 포스트 해외 보도를 강조했습니다.
인터뷰중인 아마존 CEO 제프리 베조스(Jeffrey P. Bezos) photo by Joshua Roberts,Reuters
워싱턴 포스트의 해외 구독자에 대한 관심은 강력한 워싱턴 포스트 구독자 증가로도 나타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인터내셔널 구독은 전년비 8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터 포스트 구독자 300만명 중 약 9% 정도가 미국 외 인터내셔널에 포진되어 있는데, 주로 호주, 캐나다 그리고 영국과 같은 영업 사용 지역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 시 워싱턴 포스트가 글로벌 제품이기 때문에 글로벌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강점은 워싱턴과 세계를 이어주는 글에 있다고 봤습니다.
“사람들은 원싱턴 포스트가 (미국) 워싱턴의 생각과 원싱턴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기 위해서 워싱턴 포스트를 찾습니다. 우리는 보다 큰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성장하는 인터내셔널 독자들을 위해 이를 다루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조스는 미국 독자들이 점점 국제 뉴스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커지고 있다고 봤습니다.
“확실히 코로나 팬데믹은 세계가 얼마나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많은 독자들이 들어 보지 못한 중국의 작은 마을이나 지방에서 일어나는 일이 전 세계적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만들었습니다.”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와 경쟁하기 위해 글로벌 뉴스 속보 능력 강화
워싱턴 포스트는 경쟁 현황에 대해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라는 3대 매체가 인터내셔널 독자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고 봤습니다.
워싱턴 소재 워싱턴 포스트 뉴스룸 전경, The newsroom of the Washington Post in Washington., Photo by Ricky Carioti, Washington Post
“확실히 우리는 이 분야에서 모든 매체를 경쟁자로 봅니다. 우리는 매일 CNN, Financial Times, NBC 및 광범위한 뉴스 조직과 경쟁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글로벌 뉴스의 유료 구독 경쟁은 주로 이 세 간행물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 둘은 확실히 포스트보다 훨씬 큽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투자자들에게 어필하는 매우 효과적인 콘텐츠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훨씬 더 긴 역사와 글로벌 뉴스를 다루는 더 많은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경쟁자들이 하는 방식으로 시장이나 정치를 다룰 필요성을 느끼고 더 매력적이고 설득력있는 이야기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뉴스 허브는 부분적으로 미국 주류 청중에게 온라인 제공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디지털 전략이기도 합니다. 서울 허브는 하룻밤 동안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부분적으로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서울 낮에도 운영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른 아침에 뉴스를 취재 할 담당자를 갖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뉴스 룸에 인력이 부족할 때입니다. 따라서 거의 절반의 기자들은 주로 미국을 집중하고 나머지 절반은 전 세계를 집중할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서울 뉴스 허브 운영 세부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 저녁에 워싱턴에서 서울로 뉴스 속보 책임을 넘겨주고, 서울은 미국 팀이 받기 전에 런던 허브로 뉴스 속보 책임을 넘겨주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홈페이지 업무는 워싱턴에서 하루 24 시간 처리한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의 움직임은 디지탈 미디어 업계에서는 초미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시장 변화를 극복하고 이를 이끌기 위한 뉴욕타임스 움직임과 그결과는 항상 흥미진진하죠.
이번 뉴욕타임스 실적에서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몇가지 요인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간략히 뉴욕타임스 실적을 요약하고 뉴욕타임스 실적에서 읽는 시사점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분기 뉴욕타임스 실적 Executive Summary
뉴욕타임스 구독자는 782만명으로 전년 동기 비 33.8% 증가 . 전 분기 비 29.3만명 증가, 구독자 증가세가 확연히 둔화됨
뉴욕타임스 구독자 중 디지탈 구독자는 699만명으로 전년 동기 비 39.8% 증가했으며 전 분기 비 30.1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뉴욕타임스 구독자 증가 대부분을 차지
반면 프린트 신문 구독자는 82.5만명으로 전년 비 1.8% 감소했으며, 전 분기 비해서는 8천명 감소해 감소 추세가 깊어지고 있음
디지탈 구독자 중 뉴스 외 기타 부문 구독자는 174만명으로 전년 비 57% 증가, 이는 전 분기 비 13.4만명 증가한 것으로 증가율로는 가장 높음 뉴스 외 콘텐츠 다각화가 지속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21년 분기 뉴욕타임스 매출은 4.7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6.6% 증가 전 분기 비 7.1% 감소, 이는 지난 분기가 연말 쇼핑 시즌이라는 특성을 고려 시 이번 분기 실적은 긍정적으로 볼 필요 있음
구독자가 빠른 속도를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매출 증가세가 약한 것은 . 구독 매출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5.3% 증가했지만 . 광고 매출은 0.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8.5% 감소했기 때문
뉴욕타임스 매출을 디지탈(디지탈 구독 매출과 디지탈 광고 매출)과 인쇄 부문 매출(인쇄 구독 매출과 인쇄 광고 매출 그리고 기타 매출을 더한 것)로 나눌 때 2분기 연속 디지탈 매출이 인쇄 부문 매출을 능가함 . 디지탈 매출 2.39억 달러 . 인쇄 및 기타 매출 1.34억 달러
1분기 매출총이익 2.22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6.9%로 전년 비 11% 증가 매출 비용은 2.51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친 덕분
1분기 영업이익 0.52억 달러, 영업이익율 10.9%로 전년 동기 비 91.3% 증가
1분기 순이익 0.41억 달러, 순이익율 8.7%로 전년 비 24.6% 증가
주당 순이익(EPS)도 0.24달러로 전년 동기 비 -820% 증가
뉴욕타임스 구독자 증가율 둔화 조짐을 보이다
21년 1분기 뉴욕타임스 구독자(디지탈 구독자 및 신문 구독자 전체)는 782만명으로 전년비 34% 증가했습니다. 여전히 높은 증가세를 보여주지만 코로나 팬데믹이후 상승세를 타던 구독자 증가율은 다시 하락 조짐을 보였습니다.
뉴욕타임스 구독자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될지는 차후 분기 실적을 통해서 검증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뉴욕타임스 구독자는 782만명으로 전년 동기 비 33.8% 증가 . 전 분기 비 29.3만명 증가, 구독자 증가세가 확연히 둔화됨
뉴욕타임스 구독자 중 디지탈 구독자는 699만명으로 전년 동기 비 39.8% 증가했으며 전 분기 비 30.1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뉴욕타임스 구독자 증가 대부분을 차지
반면 프린트 신문 구독자는 82.5만명으로 전년 비 1.8% 감소했으며, 전 분기 비해서는 8천명 감소해 감소 추세가 깊어지고 있음
디지탈 구독자 중 뉴스 외 기타 부문 구독자는 174만명으로 전년 비 57% 증가, 이는 전 분기 비 13.4만명 증가한 것으로 증가율로는 가장 높음 뉴스 외 콘텐츠 다각화가 지속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분기별 뉴욕타임스 구독자 추이
뉴욕타임즈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굳고자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Subscriptions, Graph by Happist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구독자 추이
뉴욕타임즈 실적, 분기별 디지탈 구독자 및 전년 비 증가율(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l Subscriptions, Graph by Happist
분기별 디지탈 뉴스 구독자 추이
뉴욕타임즈 실적, 분기별 디지탈 신문 구독자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 Newsl Subscriptions, Graph by Happist
분기별 디지탈 기타 제품 구독자 추이
뉴욕타임즈 실적, 분기별 디지탈 기타 제품 구독자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 Other Product Subscriptions, Graph by Happist
디지탈 구독 매출 증가 + 광고 매출 감소 둔화로 매출 증가세 지속
누욕타임스 매출 감소를 촉발했던 광고 매출은 이제 디지탈 광고 매출은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지만 신믄 광고 매출은 감소세를 지속한 덕분으로 아직은 마이너스 성장에 머물고 있지만 그 감소세가 크지 않기 때문에 매출은 플러스 성장으로 확실히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광고에서 뚜렸한 개선이 없다면 뉴욕타임스 매출 전망은 그리 밝지는 않을 것입니다.
21년 분기 뉴욕타임스 매출은 4.7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6.6% 증가 전 분기 비 7.1% 감소, 이는 지난 분기가 연말 쇼핑 시즌이라는 특성을 고려 시 이번 분기 실적은 긍정적으로 볼 필요 있음
구독자가 빠른 속도를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매출 증가세가 약한 것은 . 구독 매출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15.3% 증가했지만 . 광고 매출은 0.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비 -8.5% 감소했기 때문
뉴욕타임스 매출을 디지탈(디지탈 구독 매출과 디지탈 광고 매출)과 인쇄 부문 매출(인쇄 구독 매출과 인쇄 광고 매출 그리고 기타 매출을 더한 것)로 나눌 때 2분기 연속 디지탈 매출이 인쇄 부문 매출을 능가함 . 디지탈 매출 2.39억 달러 . 인쇄 및 기타 매출 1.34억 달러
분기별 뉴욕타임스 매출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매출과 인쇄 매출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매출과 인쇄 부문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l revenue vs print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뉴욕타임스 구독 매출 추이
뉴욕타임즈 실적, 분기별 구독 매출 및 전년 비 증가율( ~20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Subscription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구독 매출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구독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l Subscription Revenue, Graph by Happist
광고 업계와 달리 뉴욕타임스 광고 회복이 더디다
뉴욕타임스 사이트나 뉴욕타임스 신문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광고 매출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받은 영향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상당히 더딥니다.
페이스북 광고나 구글 광고와 같은 광고 전문 매체는 이미 코로나 팬데믹 감소세를 극복하고 그 이전보다 더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에 비교해서 뉴욕타임스 사이트나 신문에서 집행하는 광고는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겠죠.
고아고 수요가 분명하게 일어나는 곳은 온라인쇼핑 부문인데 뉴욕타임스는 이런 강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분기별 뉴욕타임스 광고 매출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광고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ADs Revenue, Graph by Happist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광고 매출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디지탈 광고 매출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Digital ADs Revenue, Graph by Happist
그래도 뉴욕타임스 이익은 크게 개선되고 있다
1분기 매출총이익 2.22억 달러, 매출총이익율 46.9%로 전년 비 11% 증가 매출 비용은 2.51억 달러로 전년비 3% 증가에 그친 덕분
1분기 영업이익 0.52억 달러, 영업이익율 10.9%로 전년 동기 비 91.3% 증가
1분기 순이익 0.41억 달러, 순이익율 8.7%로 전년 비 24.6% 증가
주당 순이익(EPS)도 0.24달러로 전년 동기 비 -820% 증가
분기별 뉴욕타임스 영업이익 추이
뉴욕타임스 실적, 분기별 뉴욕타임스 영업이익 추이( ~ 21년 1분기), New York Times Quarterly Operating Income, Graph by Happist
뉴욕타임스 주가 전망
야후 파이낸스에서 집계한 뉴욕타임스 주식 추천 및 목표 현화 현황에 따르면 뉴욕타임스 주식 매입에는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네요.
5월 뉴욕타임스 주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증권사는 5군데로 전월 9군데보다 줄어 듬
5군데 증권사 중 4군데는 보유 의견을 1군데는 수익률 저조 의견을 제시
따라 뉴욕타임스 주식 추천 지수는 2.3으로 매수와 보유 사이에 위치
뉴욕타임스 주가 목표는 52달러로 현재 뉴욕타임스 주가 44.3달러에 비해서 소폭 상승 여지가 있음
온라인 결제 플랫폼으로 성장중인 페이팔이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과 향후 페이팔 암호화폐 비전을 밝힌 21년 1분기 페이팔 실적을 살펴보고 실적 발표 시 언급된 암화화폐 비전 등 향후 전략을 살펴봅니다.
이번 21년 1분기 페이팔 실적 발표를 통해서, 페이팔은 총지불애그 50% 증가, 매출 31% 증가, 영업이익 162% 증가 등 시장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페이팔 핵심 성장엔진으로 암호하폐를 지목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히고, ‘차세대 디지탈 지갑(Digital Wallet)’ 출시 계획을 밝히며 디지탈 화폐 시장을 리딩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Executive Summary
1분기 총 지불액(TPV, Total Payment Volume) 2,850억 달러로 전년 동기 1,906억 달러 비 50%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2,650억 달러 비 큰폭으로 상회한 것
1분기 신규 사용자 1,450만명이 증가해 총 사용자는 3억 9천 2백만명으로 젼년비 21% 증가
매출 60.3억 달러로 전년비 30.6% 증가, 전 분기 비 1.4% 감소 . 이는 시장 예측치 59억 달러비 큰폭으로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증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쇼핑 급증으로 기록적인 결제량 증가 덕분
영업이익 10.4억 달러, 영업이익율 17.3%로 전년비 162% 증가
순이익 10.97억 달러, 순이익율 18.2%로 전년비 1,206% 증가
조정 주당 순이익(EPS) 1.22달러로 시장 예측치 1.01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조정하지 않은 희석 주당 순이익 0.92달러로 전년비 1,214% 증가
컨퍼런스콜에서 페이팔 CEO Dan Schulman은 향후 페이팔 핵심 성장엔진으로 암호화폐를 지적 페이팔은 암호화폐 도입 노력을 통해서 엄청난 성과를 냈다고 밝히며, 암호화폐 상요자 절반이 매일 페이팔 앱을 열어 사용자 참여도를 높인다고 밝힘
이번 실적 발표에서 페이팔은 오는 3분기에 ‘차세대 디지탈 지갑(Digital Wallet)’ 출시 계획을 밝혔음, 페이팔 CEO는 이 ‘차세대 디지탈 지갑(Digital Wallet)’은 보다 개인 맞춤화되고, 고유한 쇼핑 및 금융 서비스 그리고 결제 경험을 제공하는 올인원 맞춤형 앱이라고 주장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 , 매출 62.5억 달러, 이는 시장 예측치 61.6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조정된 주당 순이익 1.12달러를 제시, 이는 시장 예측치 1.1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2021년 연간 실적 가이드 . 매출은 전년비 20% 증가한 253.5억 달러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257.1억 달러에 소폭 하회한 수준 . 조정된 주당 순이익(EPS)은 전년비 21% 증가한 4.7달러를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4.57달러보다 상회한 수준
페이팔 지불액 및 페이팔 사용자 큰폭으로 증가
21년 1분기 페이팔 사용자는 3억 9천 2백만명으로 전년비 21% 증가했습니다. 여기에 페이팔로 지불된 금액은 2,854얻 달러로 전년비 무려 50%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 증가 및 페이팔을 이용한 지불액 증가는 코로나 팬데믹이후 지속 증가하는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 덕분입니다.
1분기 총 지불액(TPV, Total Payment Volume) 2,850억 달러로 전년 동기 1,906억 달러 비 50% 증가 이는 시장 예측치 2,650억 달러 비 큰폭으로 상회한 것
1분기 신규 사용자 1,450만명이 증가해 총 사용자는 3억 9천 2백만명으로 젼년비 21% 증가
분기별 페이팔 총 지불액 추이
아래 분기별 페이팔 상요자 증가 추이보다 페이팔 지불액 증가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는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로 페이팔 사용자당 지불 금액이 크게 증개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1년 1분기 페이팔 실적, 분기별 페이팔 총지불액 추이( ~ 2021년 1분기), Quarterly Paypal Total Payment Volume, Graph by Happist
분기별 페이팔 사용자 추이
21년 1분기 페이팔 실적, 분기별 페이팔 사용자 추이( ~ 2021년 1분기), Quarterly Paypal Ative Account, Graph by Happist
1분기 페이팔 매출 31% 증가, 특히 인터내셔널 부문 38% 증가
21년 1분기 페이팔 매출 60.3억 달러로 전년비 30.6% 증가했고, 전분기와 비교해도 1.4% 감소에 불과해 연말 쇼핑 시즌과 같은 계절지수를 감안하면 1분기 매출은 전분기 이상의 매출 성과를 올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분기 페이팔 매출은 미국 매출도 24% 증가했지만 거의 50%에 육박하는 인터내셜널 부분 매출이 38% 증가하면서 전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1분기 페이팔 매출 60.3억 달러로 전년비 30.6% 증가, 전 분기 비 1.4% 감소 . 이는 시장 예측치 59억 달러비 큰폭으로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증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쇼핑 급증으로 기록적인 결제량 증가 덕분
페이팔 실적은 온라인쇼핑 거래에서 발생하는 Transaction revenues는 56.2억 달러로 전년비 33% 즈증가, 이는 페이팔 매출의 93%를 차지하면 아직도 절대적 비중을 차지 반면 Revenues from other value added services 매출은 4.12억 달러로 전년비 2% 증가해 상대적으로 저도한 실적을 보임
지역별로 미국 매출 30.6억 달러로 전년비 24% 증가, 반면 미국을 제외한 인터내셜널 부문 매출 29.7억 달러로 전년비 38% 증가해 미국보다는 높은 성장율을 기록
21년 1분기 페이팔 실적, 분기별 페이팔 순이익 추이( ~ 2021년 1분기), Quarterly Paypal Net Income, Graph by Happist
페이팔 비전 및 향후 전망
컨퍼런스콜에서 페이팔 CEO Dan Schulman은 향후 페이팔 핵심 성장엔진으로 암호화폐를 지적 페이팔은 암호화폐 도입 노력을 통해서 엄청난 성과를 냈다고 밝히며, 암호화폐 상요자 절반이 매일 페이팔 앱을 열어 사용자 참여도를 높인다고 밝힘
이번 실적 발표에서 페이팔은 오는 3분기에 ‘차세대 디지탈 지갑(Digital Wallet)’ 출시 계획을 밝혔음, 페이팔 CEO는 이 ‘차세대 디지탈 지갑(Digital Wallet)’은 보다 개인 맞춤화되고, 고유한 쇼핑 및 금융 서비스 그리고 결제 경험을 제공하는 올인원 맞춤형 앱이라고 주장
다음 분기 실적 가이드 , 매출 62.5억 달러, 이는 시장 예측치 61.6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 조정된 주당 순이익 1.12달러를 제시, 이는 시장 예측치 1.1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2021년 연간 실적 가이드 . 매출은 전년비 20% 증가한 253.5억 달러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257.1억 달러에 소폭 하회한 수준 . 조정된 주당 순이익(EPS)은 전년비 21% 증가한 4.7달러를 예상, 이는 시장 예측치 4.57달러보다 상회한 수준
페이팔 주식 추천 지수 등
5월 페이팔 수식에 대해 의견을 낸 44개 증권사 중에서 . 강력 매수 14개사, 매수 18개사, 보유 의견 12개사로 4월에 비해서는 다소 추천 지수가 하락
페이팔 추천 지수는 1.8로 매수와 강력 매수 사이에 존재
페이팔 주가 목표 평균은 310.55달러로 현 주가 253달러대에 비해서 상승여력이 충분한다는 평가
기업 실적 발표일 및 실적 예상치를 보려면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 사이트 메인에서 Calendar 메뉴를 클릭합니다.
미국 기업 실적 발표일 및 실적 예상치 확인 사이트 –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 사이트 매인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 어닝 캘린더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에서 제공하는 어닝 캘린더에는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실적 발표일. 실적 예상치(EPS, Revenue), 실적 발표치, 어닝 서프라이즈 정도 등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어닝 캘린더 상단에선 원하는 일자를 선택할 수 있고(아쉽게도 지난간 일정을 보려면 일정 비용을 내야하는 것 같습니다.) 몇가지 필터를 통해서 원한 기업만 추릴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 기업 리스트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 고유 형식으로 보여주는 Standard와 전통적인 리스트 방식으로 보여주는 List View 중에서 선택 가능
실적 발표 시간을 BMO, AMC 그리고 All 중에서 선택 . BMO 방식이란 ‘Before Market Open’ 의 약자로 시장 개장 전에 실적 발표하는 기업들 . AMC 방식은 After Market Close의 약자로 당일 주식 시장 폐장 후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 . ALL는 주식 시장 개장전 또는 폐장 후 모두를 포함한 실적 발표기업 명단을 보여줌
미국 기업 실적 발표일 및 실적 예상치 확인 사이트 – 어닝 위스퍼스(Earnings Whispers) 어닝 칼렌다(Earning Calendar)
어닝 위스퍼스 트위터
어닝 위스퍼스는 트위터를 통해서 어닝 캘린더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월/주/일별로 실적 발표 캘린더, 실적 발표를 앞둔 주요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 조만간 있을 실적 발표기업들의 중요 정보를 담은 트윅을 날려줍니다.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중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어닝 위스퍼스가 실적 발표일과 EPS 예측치와 매출 예측치를 제공하지만 아쉽게도 과거 데이타를 보려면 유료 가입해야 하지만 여기서 소개하는 야후 파이낸스 어닝 캐린더는 ESP 예측치만 제공하지만 이전 날짜도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SA와 같은 다른 회사들은 1분기 스마트폰 수요 및 점유율 데이타를 공개했지만,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애플 실적 발표 후 (아마도 애플이나 삼성 실적 발표 내용을 기반으로) 스마트폰 수요 및 점유율을 데이타를 점검한 후 발표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아믄튼 이런 이유와 기존에 계속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데이타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수요 및 스마트폰 점유율 자료를 업데이트 했었기 때문에 다소 늦더라도 IDC 자료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1년 1분기 스마트폰 수요 25.5% 증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급속히 악화되었던 스마트폰 수요는 20년 4분기부터 전년비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된 후 21년 1분기엔 25.5% 성장해 2015년 1분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율을 보였습니다.
21년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3억 4천 6백만대로 전년 동기 2억 7천 5백만대에 비해서 무려 25.5% 성장
이러한 스마트폰 수요 증가율은 2014년 4분기 30% 성장한 이래 가장 높운 증가율을 보였음 . 하지만 계절지수로 인해 지난 4분기에 비해서는 10.5% 감소한 수준임 . 또한 2019년 1분기 스마트폰 수요와 비교하면 11% 증가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연 성장율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이러한 1분기 스마트폰 수용 증가는 5G 스마트폰의 급속한 확산 덕분이라는 해석 존재
1분기 스마트폰 수요는 중국 시장에서 스마트폰 수요 증가와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수요 증가가 상대적으로 크게 일어남
이러한 21년 1분기 수요 증가는 작년 코로나 팬데믹으로11.9% 감소한 것에 비하면 완전 다른 추세를 보여주고 있음
근래 집에 주로 작업하면서 윈도우10 사용이 증가하면서 윈도우10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랬동안 일정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다가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일정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대부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 갤린더는 경쟁 캘린더들을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죠. 그래야 사용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캘린더 점유율
캘린더 점유율을 살펴보면 구글 캘린더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이어서 iOS 캘린더 그리고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인용한 캘린더 점유율 그래프는 충분한 조사 결과에 기반한 것인지 확인할 수 없지만 이러한 트렌드를 잘 보여주고 있죠.
캘린더앱은 이런 메이저 캘린더를 연동시켜야 제대로 사용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윈도우10에서도 마찬가지로 캘린더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런 메이저 캘린더들을 연동해야 하죠. 저는 주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10에서 구글 캘린더를 연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별로 어렵지 않은 방법이긴하지만 굳이 연동시킬 생각을 하지 않고 오랬동안 모바일 중심의 구글 캘린더만 사용했는데요, 어느날 문득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생각이 들어 윈도우10 기본 캘린더앱이나 괜찮은 캘린더앱을 이용해 윈도우10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법을 찾아 봤습니다.
윈도우10 캘린더(일정)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가장 간단한 윈도우10 캘린더앱 구동 방법은 윈도우10 작업표시줄 끝에 있는 시계를 클릭하는 방법입니다. 아니면 웹리스트에서 일정앱을 구동시키면 됩니다. 여기서는 작업표시줄에 있는 시계를 클릭해서 시작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죠.
작업표시줄 시계를 클릭해 구동 후 설정 시작
위도우10 작업표시줄 시계를 클릭해 나오는 일정앱에서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계정 추가 선택
구글 캘린더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게정 추가를 누릅니다.
원하는 캘린더 계정 선택 – 여기서는 구글 캘린더 계정 선택
이미 윈도우10에서 사용하는 캘린더 계정이 있으면 추천 캘린더 계정이 추천되고 그 아래로 아웃룩, 구글+야후나 아이클라우드와 같은 캘린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추천된 구글+ 캘린더 계정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이 사용법 목표도 구글 캘린더 연동이기 대문에 당연히 구글 캘린더를 선택해야겠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그러면 구글 계정으로로그인 메뉴가 나타나서 캘린더 계정에 사용하는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구글 계정 액세스 허용 – 몇가지 작업 허용하기
그러면 “Windows에서 내 Google 계정에 액세스하려고 합니다.”하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몇가지 작업 허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여기에서는 1) Gmail에서 이메일 확인 및 작성, 전송, 영구삭제 2) 연락처보기, 수정, 다운로드 영구 삭제 3) Google calendar를 사용하여 액세스할 수 있는 모든 캘린더 보기, 수정, 공유, 영구삭제 허용
메세지 보낼 이름 정하기
Google+ 곌린더 계정에 메시지 보낼때 사용할 이름을 적습니다. 원하는 적절한 이름을 적은 후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구글 계정 추가 완료
그러면 구글 계정 추가가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것으로 윈도우10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이 완료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