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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수상 허준이교수가 서울대 졸업생에게 당부한 것,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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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시가이 지나긴 햇지만 필즈상 수상 허준이교수의 서울개 졸업식 축사가 화제가 되옥 있길래 그 원문을 입수해 공유해 봅니다.

  •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그리고 그 친절을 먼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해 주시길.”
  •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07년도 여름에 졸업한 수학자 허준이입니다.

우리가 팔십 년을 건강하게 산다고 가정하면 약 삼만일을 사는 셈인데, 우리 직관이 다루기엔 제법 큰 수입니다.

저는 대략 그 절반을 지나 보냈고, 여러분 대부분은 약 삼 분의 일을 지나 보냈습니다.
혹시 그중 며칠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어 본 적 있으신가요? 쉼 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우리가 오랫동안 잡고 있을 날들은 삼만의 아주 일부입니다.

먼 옛날의 나와, 지금 여기의 나와, 먼 훗날의 나라는 세 명의 완벽히 낯선 사람들을 이런 날들이 엉성하게 이어 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졸업식이 그런 날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할 때 감수해야 할 위험 중 하나가 졸업 축사가 아닌가 합니다.

우연과 의지와 기질이 기막히게 정렬돼서 크게 성공한 사람의 교묘한 자기 자랑을 듣고 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겁이 나서, 아니면 충실하게 지내지 못한 대학생활이 부끄러워 십오 년 전 이 자리에 오지 못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축하받을 만한 일을 축하받기 위해 이를 무릅쓰고 이곳에 왔습니다.

졸업식 축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십몇 년 후의 내가 되어 자신에게 해줄 축사를 미리 떠올려 보는 것도, 그 사람에게 듣고 싶은 축사를 지금 떠올려 보는 것도 가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당연하게 떠오르는 말은 없습니다.

지난 몇천 일, 혹은 다가올 몇천 일간의 온갖 기대와 실망, 친절과 부조리, 행운과 불행, 그새 무섭도록 반복적인 일상의 세부 사항은 말하기에도, 듣기에도 힘들거니와 격려와 축하라는 본래의 목적에도 어울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체화한 마음은 부적절하거나 초라합니다.

제 대학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오래전의 제가 졸업식에 왔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생각을 매듭짓지 못했습니다.
그가 경험하게 될 날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선물할 어떤 축사를 떠올리셨을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수학자들 주요 업무가 그중 무엇을 쓸지 선택하는 것인데, 언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한 여러 가지 약속 중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구조를 끌어내는지가 그 가치의 잣대가 됩니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니 들뜬 마음에 모든 시도가 소중해 보입니다.
타인을 내가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먼 미래의 자신으로, 자신을 잠시지만 지금 여기서 온전히 함께하고 있는 타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래 준비한 완성을 축하하고, 오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그리고 그 친절을 먼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인 주식 투자 매매 일지(11/13 업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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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주식 투자 이력을 정리하기 위해 주식 투자 일지를 기록, 정리해 봅니다.

명심해야 할 주식 투자 교훈 :

  1. 원금을 잃지 마라
  2. 익절은 항상 옳다.
  3. 투자금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4. 최대 손실폭을 미리 정하라 – 손절라인
  5. 복리의 마법

11/13 지랄같은 국장 하락의 날, 포트 조정하다

요즘 한국 장이 정말 지랄맞다.
오늘은 쳐다보기도 싫다

엔비디아 ETF매도

어제 3500주 매수한 엔비디아 ETF는 전량 매도 주문내놓앗지만 아쉬벡 20원이 모자라서 매도 불발, 욕심을 더부린 개인연금 3000주 매도는 성사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다가오기 때문에 당분간은 실적 기대로 강세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매도 불발은 차라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타이거 바이오 Top 10 ETF 매도

타이거 바이오 Top 10 ETF그동안 비실비실하면서 마이너스 전환했는데 국장이 안좋기 때문에 오늘 플러스권에서 매도 완료.

매도후 2%이락 급락이 나와 안도 중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 매수 주문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 3000주를 적절히 하락한 가격에 매수 주문 넣음

여전히 상승세는 유지할 것으로 기대…

기타

그나저나 AI ETF는 어찌할꼬? 다 매도하다보니 이게 가장 비중이 높아졌다. ㅎㅎ

아무튼 60%는 매도한듯 아무튼 폭락이 오면 그때 다시 들어간다.
올해 성과는 나쁘지않아 이제는 욕심을 버릴때가 되었다.

  • 개인연금 수익률(누적) 52%
  • 퇴직연금 DC수익률 35%

7/15 장을 마치고

지난 7월 12일
미국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었고, 시장의 예상보다 더 물가 상승은 느려지고 있다고 밝혔졌다. 시장은 금리인하가 가까워졌다는 것으로 인식했고 당연히 주가는 폭등할 것으로 예상되엇다,

아니었다. 투자자들은 이제 금리인하가 확싷해지자 투자자들은 그동안 많이 올랏던 성장주들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덜 오른 중소형주를 매수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나스닥는 2%이상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5%이상 폭락하는 장세가 연출되었다.

하여 7/12일 금요일 국장에서 국내 ETF 가격도 2~10%가까이 폭락하는 장세가 연출되었다.

이전부터 조금씩 비중을 줄여왔지만 이러한 폭락세에 그동안 비중 축소는 별 도움이 안되고 자산은 570만원 하락했다 이는 근 6개월내 가장 튼 자산 감소를 기록한 것

ETF들이 폭락하는 가운데 야수의 심장으로 그동안 상승세가 컸다고 판단되는 미국 주식베스트셀러라는 ETF를 3000주이상 매입했다. 5000주이상 매입할 수 잇었지만 분할 매도한는 심정으로 3000주만 매입한 것 그리고 엔비디아 ETF도 1000주 매입했다.

금요일 미국장은 전날의 폭락세응ㄹ 뒤로하고 일정부분 상승세로 끝낫다 그래서 월요일 장을 기쁜 마음으로 기달릴 수 잇었다.

월요일 국내 ETF들은 상승했지만 지난주 폭락세를 만회하지 못하는 1~2% 정고 소폭 상승에 그쳤다.
장이 끝나고 정산을 해보니 자산은 287만원 상승에 그쳣다

지나주 폭락분의 딱 절만만을 만회한 것

그나마 이것도 어디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7/9, 엔비디아 ETF 매도

  1. 오늘 엔비디아 ETF를 전부 매도 함
  2. 매도 이유는 최근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상승세를 멈추가 횡보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엔비디아 ETF주가도 하락시에는 1.5%이상 깊이 하락하고 상승시에는 1% 이하로 하락은 깊고 상승 탄력은 둔화되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3. 근래 엔비디아 주가에 대해서 상반된 두가지 의견이 대두됨
    하나는 New street에서 엔비디아 주가 상승 여력이 소진되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 한다는 으견이고
    또하는 UBS의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가 강해 매출과 이익 증가할 가능성이 커서 FY2025 주당 순잉익 5달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주가 상승 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
  4.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 주가 상승에 표를 주고 싶지만
    나스닥을 비롯한 미국 주식이 넘 올랐고 조정 가능성이 트다는 생각에 일정정도 리스크 헤징이 피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러한 잡생각에 엔비디아 ETF 약 1.4억원어치를 전부 매도하고 약 절반 정도는 KODEX 미국 AI top10 15% 프리미엄 ETF로 대체하였다.

그냥 오늘가기전에 정리해보고싶어 개인적인 투자 상황을 정리해봄

24년 2분기를 지나면서 다시 리뷰해본다.

지난 3월말경 1분기르 마감하면서 내 연금 자산을 리밸런싱하겠다고 페북에도 포스팅도하면서 야심차게(?) 결심했는데 2분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반추를 해보고자 한다.
아주 개인적인 기록이니 저는 이런 식으로 투자하는구나 하는 정도로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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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익률의 변화

  • 퇴직연금 DC 수익률은 3월 말 15.89% 에서 22.84%로 소폭 상승
  • 개인연금 수익률은 3월말 40.94%에서 47.32%로 소폭 상승

2. 포트폴리오의 변화

현시점 포트폴리오는 아래와 같다. 변화는 아래같이 간단히 언급
1) 현금비중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대부분 매수한 상황
2) 엔비디아 ETF 비중을 늘렸다 (18%에서 37% 수준으로)
3) AI 관련 ETF와 테크ETF 비중이 늘렸다.(15%에서 17%로 소폭 상승 )
4) 월배당 ETF르 매도해 비중을 크게 줄임

  • 타이거 미국 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37%(3월 54%에서 37%로 축소)를 모두 매도
  • 타이거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9.6%(신규)
  • ACE엔비디아 채권혼합블름버그 36.6%(18%에서 증가)
  • KODEX 미국AI테크 TOP10+15%프리미엄 2.1%(신규)
  • KODEX 테슬라인컴프리미엄채권혼합 14.7%(이전 15%유지)

3.반성

  • 엔비디아 실적 발표(5/2) 즈음 엔비디아 주가 변동성을 염려해 전부 매도 후 실적발표 직전에 매수했는데 결국 그대로 유지하는게 제일 나았다는 생각
  • 결국 예측할 능력이 안되면서도 예측하고 움직였다는 점에서 패착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etf 비중을 크게 늘렸기 때문에 꼭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듯
  • 테슬라 미래를 믿지 않으면서 테슬라 주총 즈음의 테슬라 주가 상승에 베팅해 테슬라 인컴 etf에 투자를 늘린 점은 마찬가지로 섣부름 예측이 부른 실패로 남을지도 모른다.
    • 테슬라 주총은 시장 기대대로 일론 머스크 보상패키지와 본사 이전 등의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해 당일 주가가 올랐지만 그후에는 테슬라 펀더먼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일 것 같다.
  • 포트폴리오는 전부 테크주 중심으로 분산이 전혀 안되어 있다.
    예전 현금비중을 높이자는 결심은 개나주었나보다.
  • 5월 CPI 발표즈음 부정적인 전망하에 월배당 etf를 모두 매도 함(개인연금에서는 그대로 두었으니 퇴직연금에서는 모두 매도)
    월배당 ETF 비중을 줄이겠다는 방향은 어느 정도 달성함
  • 지수추종 etf 비주을 늘리겠다고ㅎ했는데 지수보다는 테크나 AI 등의 테마에 더 종목에 더 집중한 느낌

’24년 1분기 리밸런싱을 고민해보다

올 1분기가 마무리되면서 가장 비중이 높은 퇴직연금 리밸런싱을 해보기로 했다. 많은 투자기관에서 분기 단위로 리밸런싱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1. 3/27 기준 투자 분포는 아래와 같다.

  • 나스닥10 추종 커버드콜 월배당 ETF : 비중 54%
  • 엔비디아30%+국내채권70% ETF : 비중 18%
  • 테슬라인컴 ETF : 비중 15%
  • 현금 : 비중 12%

2.현황 분석

  • 현금 비중이 125밖에 안될 정도로 ETF에 몰빵하고 있는 상황
  • 다행히 미국 장이 좋았기 때문에 각각 수익률 8.5%, 15%, 1.5% 수익을 기록해 수익률은 나쁘지 않다.
    • 다만 테슬라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테슬라인컴 ETF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이 아쉽다.
  • 전반적으로 지수 추종 ETF보다는 월배당 ETF 비중이 너무 높다.
    • 그리고 혼합 ETF 비중도 높다.

3. 리밸런싱 방향

  • 현금 비중을 12%에서 20%로 늘린다.
  • 우선 월배당 비중을 줄인다.
    • 비교적 성과가 낮은 테슬라인컴 ETF를 매도
  • 월배당보다는 미국 지수 추정 ETF로 대체한다.
    • 이는 현재보다 공격적인 투자 방향이긴한데
    • 아직 퇴직 전이므로 월배당을 통한 정기적 현금흐름 확보보다는 수익률 수준을 높이는 것이 나은 전략이라고 생각
  • 지수 추종 ETF는 S&P 500 보다는 나스닥 100 추종 ETF로

첨부 사진은 이번주 출사 지역인 화엄사 홍매 사진으로 퍼온 이미지입니다.

12/13, 연금 투자 기록

개인연금과 퇴직연금(DC)에서 타이거 S&P500 ETF와 KODEX 나스닥100 ETF를 투자해왔다.

조금 석연찮지만 명확인 이유(연착륙 기대감, 금리 인하 기대감 등)로 미국 주식이 전고점을 넘으면서 매수한 ETF 가격도 올랐다.

그동안 환율 하락을 반영하면서 상대적으로 지수추종 ETF 가격 상승이 더뎠는데 이제는 미국 지수보다 더 빨리 상승하는 느낌이다.

그러면서 타이거 S&P500 ETF도 전고점을 넘었다.

앞으로 어찌될까?

아침 샤워하면서 일정 부분 정리하자는 결심을 했고, 오늘 고점(현재까지 기준)에 20%정도 매도를 합해 최근까지 60%이상을 매도했다.

대신 월배당 ETF(타이거 나스닥100 커버드콜) 매수를 늘렸다.

잘한 결정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위험 관리를해야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머지 40%는 다음에 고민해 보자..

보유중이거나 고려하고 있는 주식

  • 타이거 S&P500 ETF : 약 4000주 정도 남음(원래 10000주 정도 보유중이었음)
  • KODEX 나스닥100 ETF : 전량 매도
  • 월배당 ETF(타이거 나스닥100 커버드콜) 매수 확대, 현 13000주 보유
  •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ETF : 퇴직연금에서 비중을 조금씩 늘림
    • 다만 엔비디아 주가가 주춤하기 때문에 이 ETF 가격도 조정을 받고 있음
    • 이 ETF는 배당이 거의 없음

12/8, 개인연금 운영 복기

개인연금을 삼성화재에서 삼성증권으로 옮기고 직접 투자를 시작한 후 성과를 복기해 본다.
21년 10월 옮겨서 만 2년이 흐른 상태인데 성과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초기 MMF 투자 중심

  • 회사에서 개인연금 이전을 허용한 것은 21년 9월 경
  • 눈치를 보다 21년 10월 삼성화재에서 삼성증권으로 옮김
    • 당시 삼성화재가 굴린 성과는 누적수익률 19.2%(1100만원 수익)
  • 2021년 11월 뇌출혈로 쓰러져 별다른 액션없이 증권에 묻어 놓을 수밖에 없었음
  • 따라 삼성증권 자체 MMF투자가 이루어짐
    • 22년 3월 경 수익률은 19.8%로 상승(1188만원 수익)
    • 21년말부터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이 찬서리를 맞으며 하락하는 시기로
      정상적으로 연금을 굴린 회사분들의 수익률은 -10% 이하로 크게 하락했었다.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사원들의 개인연금 투자 성과 공유에서 추론)
    • 내 계좌는 그냥 증권에서 굴리는 MMF 투자만 이루어졌으므로
      손실은 보지 않고 적지만 수익은 났었다고 판단한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본격적으로 ETF 투자를 시작했지만 하락기와 맞물려 낮은 성과를 냄

  • 22년 4월이후 병원에서 퇴원한 이후 주로 본격적으로 개인연금 투자를 시작
    • 개인연금 투자는 주로 타이거 S&P500 ETF와 KODEX 나스닥100 ETF에 투자
      (위험자산 허용한도인 70%를 모두 소진해 투자함)
    • 22년 6월말 수익률 15.3%로 하락
    • 22년 주가 하락기라 미국 주식도 하락하면서 ETF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률이 크게 낮아짐
  • 이후 타이거 S&P500 ETF와 KODEX 나스닥100 ETF를 고점에 매도, 하락 시 매수를 지속함
    (솔직히 고점매도라기보다는 적절히 수익나면 팔고 나중에 하락 시매수하기를 반복 함)
    • 23년 11월 수익률 26.9%로 상승
  • 23년 7월 타이거 S&P500 ETF 가격이 15,000원이 넘어 고점이라는 생각애 ETF 전체를 매도
    • 매도 당시 타이거 S&P500 ETF 수익률은 5% 선
    • 하지만 매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추가 매수햇으나, ETF 주가 하락으로 -2%정도 손실을 보다 11월 이후 플러스 손익으로 전환 됨

월배당 ETF추가해 포트폴리아 수정

  • 23년 11월부터 타이거 S&P500 ETF를 300주 정도 매도,KODEX 나스닥100 ETF 전부 익절 후 월배당 ETF(타이거 나스닥100 커버드콜)를 추가하기 시작.
    • 11월 분배율 1%(누적 11%)
    • 누적 수익률 29.8%(2350만원)로 30% 수익율을 눈앞에 두고 있음
    • 23년 11월 이후 미국 주식 시장이 크게 올랐기 때문에 관련 ETF 가격도 상승했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아짐

결론

  •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타이거 S&P500 ETF와 KODEX 나스닥100 ETF 등에 투자하면 부침은 있지만 중기적으로 어느 정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다.
  • 추가적으로 타이거 나스닥100 커버드콜과 같은 분배율이 높은 ETF 투자 시 1억 당 월 100만원 정도의 분배금 수령이 가능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23년 9월 거래 리뷰

  • 9월 초반은 전반적으로 상승해 잔고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9월 18일이후, 9월 FOMC 회의를 전후로 미장부터 분위기가 험악해지면서 7거래일 연속 손실을 기록 함
  • 9월 익절 1500만원을 기록
    비록 하순경 장이 극도로 나빴지만 적극적인 단타에 주력해 익절금액을 늘릴 수 있었음
  • 9월 자산 감소는 1234만원
    • 18거래일은 자산 증가를 보았지만 9월 18일 이후는 9월 27일을 제외하고 지속 감소세를 보임
    • 전월 7월 2,778만원 손실보다는 줄었지만 3개월 연속 손실을 기록함
  • 10월에는 장 분위기가 좀더 유연해지길 기대해 본다.

9/27 거래 리뷰

어제 미장이 극히 나빴기 때문에 9월 마지막 거래일도 암울하겠다는 생각..

하지만 코스닥이 연속 9일 하락한 케이스가 없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높은 날이었다.

결국 이 날 코스닥 지수는 1.59% 상승으로 어느 정도 기분 좋은 피날래를 보여주었다. 덕분에 보유 종목 대부분 상승했다.

거래 결과 요약 : 익절 58.9만, 자산 430만 증가

  • 어제 매수한 라이콤은 장 초반 매도에 실패해 익절에 실패
    • 어제 장외에서 7%이상 폭등해 오늘 상승을 기대했지만 기대한 수준에는 이르지 못해 매도되지 못함
    • 매도 희망가 평균 매수가에서 최소 11% 상승을 기대했지만 10% 상승에 멈춤
    • 3일 연속 고점 돌파에 실패해 다음 거래일 전망이 어둡다는 생각
  • 코스모화학 유상증자로 들어온 신주인수권을 10% 하락 수준, 시가에 매도
    • 58.9만 수익
  • 모아데이타 추가 상승을 기대해 1000주 매수했으나 하락해 급히 손절
    • 매수가 3465원, 손절가 3485원
    • 197원 손실

라이콤, 전일 장외 폭등에도 상승하지 못하다.

지금까지 뉴스 등으로 장외 폭등한 경우 이미 정보가 일반에게 알려졌기 때문에 시초가에 10% 정도 상승하지만 갈수록 매도세가 늘어나 결국 보합권에서 마무리된다는 경험치를 한번 더 추가하며 반성의 기회로 삼기로 한다.

처음 계획한대로 매수가에서 1%, 3%, 5%, 7%, 10% 상승시마다 매도하는 전략을 고수했으면 일정정도 익절할 수 있었지만

오늘 초반 분위기(상한가 잔량이 32만주 쌓이는 등 상한가 가능성이 보였었음)를 보고 모두 거두어들이고 상한가 매도를 내놓아 매도 실패하는 전술적 실수를 함

결국 안전한게 일부는 안전하게 익절하고 추가 이익은 일부로 나누어 대응했어야한다는..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는다.

3일 연속 고점 돌파에 실패해 다음 거래일 전망이 어둡다는 생각

다음을 위해

  • 루닛 10주 매수
    • 매수가 178,400원, 종가 178,500원
    • 예전의 루닛이 아님.. 시원하게 상승하지 못하고 바닥을 다지는 것 같음
    • 아마 유증, 무증이 마무리되는 시점가지는 하방 압력이 더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함

9/26 리뷰

오늘 코스닥 ADR은 62.53%, 코스피 ADR은 67.43%로 과매도권이다. 과매도라서 특이한 것은 없지만 반발매수세가 들어올 시점인데 좀처럼 들어오지 않는다.

어제 미장이 올랐기 때문에 기대를 한 하루였다. 그러나 추연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분위기는 매우 냉냉한 것 같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매수세가 들어올까?

어둡다.. 아주 어둡다..

오늘 익절 46.5만원

오늘은 어제 매수한 루닛 5주를 익절하고(루닛 추가 매수는 매수는 못했다) 모비스와 라이콤 단타를 통해서 일정 익절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면서 자산은 471만원이 감소했다. 결국 월간 자산 감소로 전환됨

오늘 매매 내용

  • 오후들어 어제 진입했던 모비스가 10%이상 하락ㅎ기에 일정정도 반등할 것을 예상해 저가 매수 후 바로 매도
    • 1000주 5570원에 매수, 5670원에 매도
    • 6.9만 익절(1.24%)
    • 말 그대로 100원띠기 함
  • 어제 정찰병으로 매수한 루닛 5주 익절
    • 매수가 183,400원
    • 매도가 191,400원
      매도가 선정은 바로 매도될 수 있도록
      매도 당시 가격보다 보다 2스텝 상승한 가격
    • 3.2만(3.52%)
  • 단톡방에서 추천한 라이콤 매수 14000주
    • 매수 후 급락하가에 단걔ㅖ별 물을 탓더니 14000주까지 증가함
    • 매수평균가 3,808원
    • 5000주 3,900원에 매도 걸었는데 매도 체결됨
    • 36.3만원 익절(1.90%)
    • 나머지 9000주는 회의 도중에 장이 긑나 대응하지 못하고 내일로 강제 홀딩 됨

내일 방안

내일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므로 매수세 매우 약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라이콤 9000주는 3% 상승한 가격에 매도 예정

9/25 주식 거래 리뷰

추선 연휴전이라 시장이 보수적일것이므로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미장도 그렇고 한국 경제 상황도 그렇고 적극적인 매매는 금물이되 그렇다고 손절할 타이밍도 아니다.

누군가의 글을 인용해 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 발언과 연방 정부의 예산 문제로 인해, 우리 주식 시장은 개장과 동시에 하락하며 25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오늘은 상단 그림자의 양봉을 회복하지 못하였으며, 이어지는 일에서도 하락이 예상되므로, 미리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저 인기 거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연휴 이전에 주식을 사지 않은 분들은 계속해서 관망하고, 주식을 매수한 분들은 보유하며 연휴 이후의 시장 변동을 기다리시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위치에서 손절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오늘 익절 48.3만

  • 익절 48.3만원

우여곡절 끝에 익절을 기록했지만
대부분 종목이 하락해 자산은 356만원 하락

9/25 오늘 거래 내역

  • 코콤 1500주 5573원에 매수, 5820원에 매도
    • 매도가 산정은 손실보지 않은 적절한 상승가로 손이 가는대로
  • 위메이드 100주 39350원 매수, 39650원에 매도
    • 점심식사에 매수했는데 상승하지 못하고 38800원대에서 머물기에 매도가를 39900원에서 39650원으로 낮추어 매도 성공
  • 오전 모비스 10%이상 상승 시 2200주 매수 6540원 매수
    • 매수 후 2시간 회의 참석후 돌아오니 -4%로 폭락해 있어 일단 2000주 손절(약 110만원 손절금 발생)
  • 오후 모비스가 상승 조임을 보여 오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만회하기 위해 3800주 6058월에 매수
    • 회의 중 8%이상 상하길래 바로 시장가에 매도(매도가 6113원)

내일을 위해

  • 루닛 5주 정찰병으로 매수 183,400원
    • 내일 5%이상 빠지면 추매 예정

9/21, 거래 내용 리뷰

새벽 FOMC 회의는 매우 불만족스럽게 끝났게 때문에 한국 장은 하락쪽으로 강하게 흐를 것으로 예상한대로 코스닥은 2%이상, 코스피는 1.75%$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다.

오늘 익절 273만원

지난주부터 가지고 있었던 유니크가 상승하면서 모두 286만원 익절해 오늘 익절 273만원을 기록
(9월 누적 1300만원 상회)

다만 장이 전반적으로 않좋다보니 보유봉목 대부분 하락해 자산은 236만원 감소

다행히 투자금액이 얼마 되지 않아 작년 이맘때처럼 하루 5,000만원 손실같은 타격은 없지만 가랑비에 옷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손실폭이 커지고 있다.

자산 감소는 예전처럼 크지는 않지만 4일 연속 진행되어 타격이 큼

주요 거래 내용

단톡방에서 제안한 두종목을 거래

  • 미코바이오메드 5,950원에 매수했으니 지속 하락해 5,780원에 손절, 20.2만원 손실(3.4% 손실)
  • 코콤 1000주를 5,690원에 매수 5,790원에 익절
    미코바이오메드에서 실패했기 때근데 알려주신 ㅈ문에 목표 수익률일 매우 낮게 설정 후 매도함
    • 6.8만원 익절91.2%)
    • 교훈 : 단타시 매수 후 바로 목표 수익율을 설정하고 매도를 걸어라..
  • 지난주 매수해 어절수없이 가지고 있었던 유니크가 상승해 익절
    • 평균매수가 5,544원, 평균매도가 5,856원
    • 286만원 손익(5.16% 수익)
    • 자동매매로 매수가에서 1% 상승시마다 1000주를 시장가로 팔도록 설정,
    • 총 10개 자동매매 명령을 등록했는데 15.6%, 6150원까지 상승하면서 모두 매도됨
    • 운이 좋았음 왜 상승했는지 모르나
      익절되었다는 점에서 기분은 좋음
    • 차량용 단말기 공급 가시화 호재 뉴스에 상승한 듯

내일을 위해

  • 인텍플러스 200주를 30,025원에 추매
    • 보유수량 810주로 증가
    • 보유 주식 평균 매수가 33,244원(9.16% 손실)
    • 손절범위를 벗었으나 더이상 추매는 하지 않고 적절한 가격이 오길 기다릴 것임

09/20 매매 리뷰

오늘출장 관계로 별다른 거래를 하지 않았다.
다만 루닛 등 의료 AI주글이 폭락햇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루닛을 저가 매수하기 위해 20만원 이하에 매수를 걸었다.

  • 199,900 10주
  • 196,000원 20주
  • 195,000원 20주

하지만 아쉽게도 체겔되지 못했다..
예상이 20만원이 무저지고 회복해 20만원대에서 거래를 마칠것이라고 봤는데 20만원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을듯하다.

  • 루닛 종가 214,000원

어제 공시가 나와서 조금 올랐던 라온텍은 오늘 6%이상 빠지면서 시장의 관심권에거 완전히 사라진 느낌을 준다.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장비주 주도주중에서 낙폭이 깊더니 중가에는 어느 정도 만회한듯 .. 오늘 미장에서 필라델피아 지수는 반등 가능하니 내일은 긍정적으로 볼수 있을 듯

오늘 저녁 FOMC 결과에 따라 내일 장이 크게 흔들릴 듯하다.

9/18 투자 내역

오늘 손절 94만, 자산 손실 249만원

오늘 보유종목 14종목 중 소폭이나마 상승한것은 4종목에 불과하고 대부분 하락함

상승종목의 상승률도 1~2%에 불과할 정도로 시장 분위기는 않좋음

FOMC 회의가 끝날 때까지 이런 분위기가 지속될 수도 있을 듯

오늘 기본 전략

지난 금요일 미장이 폭락했기 때문에 월요일장은 약할 것으로 생각 특히 반도체 장비주 폭락에 예상되었기 때문에 폭락한 반도체 장비주 매수에 그치나 나머지는 매고 관점에서 접근

  • 인텍플러스 5% 하락시 100주, 8% 하락 시 100주 10% 하락 시 100주 매수토록 자동매매 설정
  • 루닛, 유니크, 펩트론, 바이오플러스 등 손익권에서 익절토록 자동매매 설정

오늘 매매 결과

  • 익절을 노리고 자동매매 걸어놓은 종목중 하나도 실현되지 않음
  • 자동매수 걸어놓은 인텍플러스는 5%와 8% 하락 시 100주씩 매수되고 추가 110주매수해 310주 매수됨
    • 평단가 35,210원
    • 2.2%손실
  • 인텍플러스 매수에 따라 현금 확보를 위해
    • 루닛 30주 손절, 37.7만원 손실
    • 유니크 500주 손절,11.8만 손실
    • 바이오플러스 1000주 손절 44.8만 손실

내일을 위한 매수는 인텍플러스를 제외하고는 없음

  • 퇴직연금에서 타이거 S&P 500을 14,790원에 1400주 매수
  • 개인연금에서 타이거 S&P 500을 14,800원에 1349주 매수
  • ISA에서 JB금융지주 386주를 10.325원에 매수(0.72% 수익)

반성

오늘 손절은 굳이 필요없었지만 21일까지 2,000만원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손절 침

현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음

9/17, 일요일

일요일 저녁 내일을 생각하며 몇가지를 정리해 본다.

보유 주식 현황을 보니 한숨이 나온다. 아직 이 처참한 기록을 공개할 용기가 없다. 제때 손절하지못한 결과가 지금의 처참한 상태를 만들엇다.
이차전기가 내리막을 걸으며 많은 종목이 절대 마이너스권에 내려왔다. 이들을 어찌할 것인가? 어떤 모멘텀을 기다려야할까?

  • 우선은 신용 매수는 현금으로 바꾸어 이자 손실이라도 줄여야겠다.
  • 전략 종목을 선정, 상승 가능성이 있는 종목은 모금식 무릉 ㄹ타서 평단가를 낮추어 탈출 시기를 당겨야겠다.

내일 매수 매도할 종목과 가격을 재설정하고 자동 매매를 걸어 놓았다.
분할 매수나 분할매도가 좋겠지만 이시간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내일 이 자동내매 중 일부라도 작동했으면 좋겠다.

9/15 주식 일지

오늘은 오전에 상승했지만 수익권에 오지 않아 매매가 없어 익절도, 손절도 없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자산은 76만원 올랐다.

최근 매수한 의료 ai주들은 대부분 빠지고 2차전지 관련주들은 올랏다.

참고로 9월 15일까지, 9월 절반이 지난 상황에서 익절총액은 109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오늘 시황과 기분

지난 밤 미국 장이 좋았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한 하루였다. 미국장과 한국장 동기화가 와넞ㄴ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주므로..

이번주는 내내 출근이 늦다. 그래서 출근도중 음성 명령으로 주가 상황을 파악하는데,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는 좋은데 반도체 장비주들은 대략 큰 하락세를 보인다.

  • 인텍플러스 5% 하락
  • 가온칩스 4% 하락 등등

지금 당장 인텍플러스는 5%이상 하락시 1% 추가하락시마다 100주씩 사양겠다고 생각했는데.. 회사에 도착하니 모두 workshop 가고 등등 바삐 돌아가 잊어버렸다..

집중 관리중목

오늘은 오전에 상승했지만 수익권에 오지 않아 매매는 없었다. 그래서 상황과 정리 시점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본다.

  • 유니크는 어제 지지선이 5200~5300원으로 보아 부분 반등을 예상했는데 생각대로 조금 반등하고 있었다.
    • 손익 분기점 5550원까지는 오지 않아 매도되지 않았다.
    • 4% 손실이므로 손절 구간에 왔는데 아무래도 며칠 더 두고 봐야겠다. 차주 수요일까지 두고 본다.
  • 루닛 : 오전에 상승하다가 오후들어 하락 반전 되엇다.
    • 5%,9% 수익을 목표로 자동매매 걸었는데 목표 수익이 너무 높은 것 같다. 35 수익으로 조정해 차주 매도 추진해야겠다.
    • 회사 내용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장투할만 종목인가 의문시 된다.
    • 루닛도 짧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
  • 펩트론은 오늘도 4.64% 크게 하락했다.
    • 차주 화요일까지 기대리고 그 다음 손절한다.
  • 딥노이드도 오늘 5.61% 하락했다.
    • 이도 차주 화요일 매도한다.
  • 바이오플러스 : 플러스권에 머물다 막판 90원 하락으로 마쳤다. 차주 말까지 상황을 본다.

반성, 펩트론

펩트론 매수에는 펩트로 기술적 지표가 아주 좋다는 것을 고려햇다.

아래는 삼성증권이 제공하는 종목표 지표 분석인데 펩트론은 20일 거랭량 증대, 양봉,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정배열 등등을 나타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펩트론은 폭락하기 시작해 4거래일 연속 주ㄹ기차게 하락해 버렸다. 그 다음날 과감히 매수한 나는 고점에 잡은 셈이다..뭐가 문제인가? 이런 기술적 지표는 아무런 늬미가 없는 것인가? 어렵다.

미래를 위해

요즘 익절금액은 ISA 계좌로 이전해 배당주나 ETF를 매수하고 있다.

  • ISA 계좌에 맥쿼리인프라 500주를 매수, 배당 수익 목표, 이 계좌에서 배당 세금을 이연해 준다.
    • 다행히 주가가 올라 2.23% 수익 기록
  • 요즘 하락 시 타이거 S&P 500을 꾸준히 매수
    • ISA에서 315주, 1.19% 수익

9/14 거래 리뷰

어제 저녁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솔직히 악재에 가까웠지만 시장은 보다 밝은 면을 보면서 시장은 크게 빠지지 않았다.

그 덕인지는 모르나 한국장도 플러스로 출발하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출근길 확인한 주가는 루닛이 6%이상 폭락하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종목들은 나름 나쁘지 않아 큰 부담없이 출근했다.

오늘 익절 7.8만원

손절하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전체적으로 270만원 정도 자산 증가

오늘 매매 전략

오늘이 옵션 만기일이기 때문에 변동성은 크겠지만 부담가지지말고 목표가격대로 매도 중심으로 대응하고자 하였다,

솔까 매수할 돈도 없었다.

하지만 어제까지 대부분 종목이 지나치게 하락해 어느정도 상승으로는 익절권에 오지 않았다.

익절권에 온 인텍플러스, HB테크놀러지, 제이엘케이는 무리해도 매도 시켰다 덕분에 수익률이 극히낮아 익절금액은 7만원 남짓

  • 인텍플러스 110주 37200원 익절
    • 당일 상승 후 급락해 다음 날(즉 오늘)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HB테크놀러지 1200주 3410원 익절
    • 매수 이유 : 명회의 추천
  • 제이엘케이 251주 32900원 익절
    • 매수 이유 : 전고점 돌파 시도중 눌림으로 며칠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에 매수
    • 장이 않았음에도 매수한 이유는 이런 긍정어적인면을 봤는데 솔까 잘못된 생각인듯..
    • 긍정적인면을 너무 경도되니 리스크 관리가 안됨
    • 장이 폭락하고 있어 매수를 자제하고 매도에 주력할 시점에 일말같은 반등을 기대하고 매수에 나서는 강심장이라니..

여타 종목 매매

사실 오늘 루닛을 5%와 9% 상승 시 매도토록 자동매매 걸었지만 종일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아쉬웠다.

다만 라온텍, 코스모화학 등 기존 보유종목들에 크게 오르면서 위안을 주었다.

러온텍 상승은 9월부터는 디스플레이 성수기로 디스플레이 종목이 강세를 띨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상승햇다고 보는데 내일도 상승햇으면 좋겟다.

그리고 분산매도 걸었던 유니크는 하락하면서 매도하지 못했다. 중간에 일정비율 손절을 치지는 생각이 들었지만 며칠 더 버티어 보기로 했다.

바이오플러스도 종일 약한 모습을 보였고 불행중 다행 종가는 20원 상승으로 끝났다.

내일을 위해

내일을 위해 단톡방에서 추천한 종목 매수를 고려했지만 대부분 종목이 마이너스권으로 내려와 포기.

티피씨글로벌 3350원, 펩트론 39650원등 저가 매수를 시도했지만 매수되지는 못했다.

Tomorrow is another Day!!를 믿어본다.

[참고,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연준 관계자들은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하락과 경기 둔화의 증거를 기대하며 지난 회의 이후의 데이터에서 각각의 데이터를 일부 얻었으나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무시하기에는 둘 다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헤드라인 CPI
    • 전월비 0.6% 상승해 1년마에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여줌
    • 전년비 3.7% 상승해 7월 3.2%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고, 월가 예측치 3.6%를 상회
  • 코어 CPI
    • 전월비 0.3% 상승해 월가 예상치 0.2%를 상회
    • 전년비 4.3%로 전웡 4.7%보다는 둔화되었음
  • 평균 시간당 임금 0.2% 상승해 물가상승률 0.6%를 밑돌았음

9/13 거래 리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나 옵션만기일을 고려 정중동 유지
오늘 익절은 없고 손절만 17만원 발생

우울한 출근길

어제 미국 장이 많이 빠졋고 특히 나스닥이 많이 빠져서 오늘 한국장의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다.

어제 매수해 놓았던 많은 종목들을 오늘 처리해야한다는 중압감에 출근길 마음이 무거웠다.

출근길에 주요 종목 주가를 확인해 보았는데 루닛이 상승하는 등 그렇게 나쁜 징조는 보이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심했었다.

기본적인 당일 전략

  • 오늘 저녁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크게 무리할 필요는 없다.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을 크게 악화시키지 않는다에 베팅
  • 9/14는 옵션만기일이라 변동성은 있겠지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긍정적이라면 안정적인 매도 기회를 줄것이라는 생각
  • 따라서 오늘은 소극적으로 임하고 가능하면 9/14 매도를 노린다.

당일 주요 매매 내용

오늘 매수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매수 보다는 매도 기회를 노리는데 주력했으나 대부분의 종목이 소폭 상승하는데 그쳐 익절권에 들어오지 않았다.

익절권에 가까워진 루닛 60주 매도를 시도했지만 목표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익절목표가는 245000원, 오늘 최고가는 245000원까지 왔지만 매도되지는 않았다.

그제, 월요일 매도하지 못하고 넘어온 셀루메드는 자동매매로 1.5% 상승 시 매도 설정햇는데 다행히 팔렸다 하지만 매수가보다는 낮아서 손절이 되고 말았다.

내일을 위해

  • 인텍플러스를 110주 매수
    • 매수가 36750원
    • 종가는 36300원이므로 상당히 최저가 근방에서 매수한 것인데 그럼에도 1%이상 손실권
  • 바이오플러스 1000주 추매
    • 매수가는 7580원

9/12 거래 리뷰

익절금액 : 130만원

오늘 많은 종목이 손절권에 들어왔지만 내일 하루 더 보기로하고 보유하면서 손절금액이 반영되지 않아 익절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9/12 장 분위기

오늘 장이 굉장히 안좋았다. 장이 나쁜 것을 알았지만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매수에 집중했다. 지금가지 잘된것에 대한 자신감이 더 컸나보다.

결국 오늘 매수금을 다 갚지 못하고 미수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

오늘 분위기는 큰 타격을 안겼던 4월 21일이나 7월 19일과 같은 타격을 나에게 주었다.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매수를 땡겼지만 결국 큰 손실로 이어진 패착이 또 다시 반복된 것이다.

주요 매매 내역

  • 어제와 아침에 세운 전략 중 일부는 잘 먹혔다.
    • 인텍플러스 5% 자동 매도는 실현되어 익절되었다.
      하지만 인텍은 오늘 12%까지 상승했기 때문에 아침 시초가 분위기를 보고 매도 가격을 더 높여도 되었을 것인데 귀찮아서 그만두었다. 츨근시간에 늦기도 했다.
  • 하지만 라온텍은 기준 가격을 1000원 낮게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손절이 되고 말았다.
  • 또한 루닛, 셀루메드 등은 매도되지 못했다.
    • 루닛은 지속 하락해 -12%까지 하락했고 종가는 12.09% 하락으로 마쳤다,
  • 전반적으로 의료 ai는 큰폭으로 하락했다.
    • 루닛 12.09% 하락
    • 뷰노 7.28% 하락
    • 아이센스 13.16% 하락
    • 딥노이드 6.48%
    • 제이엘케이 8.0%
  • 오전 의료 ai 주 일부를 추매했는데 결국 패착이되고 말았다.
    • 펩트론 300주, 3.78% 손실
    • 딥노이드 100주, 6.79% 손실
    • 제이엘케이 251주 5.07% 손실
    • 루닛 추매 90주, 5.02% 손실
  • 단톡방에서 언급된 유니크 100500주 매수했으니 급락하면서 2.79% 손실
  • 명회가 추천한 hb테크놀러지 1200주 매수, 0.05% 이익권
  • 바이오플러스 3500주 매수, 하락으로 1.64% 손실

내일 매매 전략

  • 유니크, 셀루메드 등은 기회를 봐서 매도한다.
  • 가능하면 의료 ai주들도 매도하기로 함

9/11 거래 리뷰

오늘 국내 주식시장은 오전에는 상당한 강세르루 보였다. 주목하고 있었던 의료 AI 관련 주들은 루닛을 비롯해 상당히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매수했던 제이엘케이는 시종일관 마이너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오늘 장 개시전에 세운 전략은 아래와 같다.

  • 인텍플러스가 빠지면 더 산다.
  • 루닛이 빠지면 더 산다
  • 제이엘케이 빠지거나 보합이면 산다

아침에 제일엘케이는 분할 매수를 적용해 4가격구간 마다 매수토록 설정해 놓았다. 다행해 설정한 가격 내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제이엘케이가 마이너스권에서 움직였어도 종가 매도해도 0.31%지만 익절을 기록할 수 있었다.

오늘 익절금 54만원

복기해보면 너무 급하게 매도한 느낌이 없이 않아 있다. 손만 바쁘지 실속은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주요 매매 내용

  • 제이엘케이 매수 후 전량 익절
    • 매수가 33,470원, 종가 매도가 33,750원(0.37%)
    • 제이엘케이는 3일 연속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의료 AI주에 관심이 계속된다면 내일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해 본다
    • 내일 시초가 일부 매수한다.
  • 바이오플러스 익절 매수가 7950원, 익절가 8,140원(1.84%)
  • 셀루메드드 800주 익절 매수가 4,042원, 익절가 4,135원(1.58%)
    • 1000주는 내일로 넘겨놓음(0.56%)
  • 티피씨글로벌 매수가 3427원, 매도가 3475원(0.88%)
  • 루닛 일부 익절 매수가 249,500원, 익절가 256,500원(2.29%)

내일을 위해 다음 주식에 조치를 취함

  • 인텍플러스 추매로 900주로 증가 (현재 0.5% 마이너스권)
    • 내일정도 매도 타이밍을 모색
  • 루닛 지속 매수해 90주까지 늘렸다가 종가에 40주 매도
    • 매수가 249,500원
  • 딥노이드 100주 매수
    • 매수가 30,200원
    • 0.37% 마이너스권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0주 추매
    • 오늘 많이 하락했지만 평단가를 낮추어
    • 악성 종목 정리 추진

간다히 정리하는 내일 전략 방향

  • 인텍플러스 5% 익절토록 자동매매 등록
  • 셀루매드 3% 익절토록 자동매매 등록
  • 딥노이드 3% 익절토록 자동매매 등록
  • 루닛 오늘 종기 기준 5% 상승 후 매도토록 자동매매 등록
  • 라온텍 자동매매 유지, 9200원 이상에서 단계적 매도
  • 제일엘케이는 10시 이후 상화응ㄹ 매수 매수 추진

9/8 거래 리뷰

오늘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다.
기 보유 종목 대부분은 하락으로 시작했다. 그래서 아직 완전히 상승세가 꺽이지 않은 의료 AI 섹터내에서 거래

오늘 익절 305만원
필옵틱스를 조금 늦게 팔앗으면 더 많은 익절금을 기록했을 것.

  • 필옵틱스
    • 매수 이유 : 어제 오전에 날라가면서 포기했는데 일정정도 하락 지점에 매수를 걸어 놓았는데 급락하면서 매수되어버림
    • 지속 하락에 따라 추매를 지속해 단가를 낮추어 반등시 매도 준비했으니 결국 매도하지 못하고 거래일을 넘김
    • 총매수 8,400주, 평단가 10,782원
    • 9/8 시초가 10980원에 시작했으니 3%이상 하락 전환
    • 추가 1200주 매수, 총 9400주로 증가
    • 오전이 마칠무렵 상승 전환되어 조금씩 매도하기 시작해 3시 경 전부 매도 성공
    • 전체 매수가 10737원, 매도가 11026원(2.26%)
    • 여유롭게 종가 매도가 가장 좋았으니 이는 신의 영역이다.
      어찌될지 모르니 주가를 급락시키지 않으면서 100주 단위로 조금씩 매도 함
  • 펩트론 500주 39,530원메 매수, 40,870원에 매도(2.89%)
  • 바이오플러스 1000주 7916원 매수해 8100원에 매도(1.77%)
  • 제일엘케이 200주 매수
    • 매수 이유 : 돌파 시도 후 어제 급락해 조정을 받아 오늘 장중 조정 후 상승할 것으로 기대
    • 매수량 200주, 매수가 34600원 매도가 33675원(3,21% 손실)
  • 루닛 익절
    • 매수 이유 : 루닛은 물려도 장투한다는 생각으로 5%가까이 빠지자 30주 매수함 더 낮은 가격 23만원은 매수되지 않음
    • 장중 상승해 우선 익절
    • 매수량 30주, 매수가 230,583, 매도가 241000(3.96%)

다음 거래일을 위해 다음 주식을 매수 함

  • 바이오플러스 1000주 7950원에 매수
  • 인텍플러스 300주 34750원에 매수
  • 루닛 30주 245000원에 매수

9/7 투자 리뷰

좌충우돌
위험을 최소화하는, 목표수익률을 낮게 가져가면서 더 큰 위험을 회피한 하루였으나 필옵틱스에 물려 아쉬운 하루였다.

하루 익절 약 300만

  • 라온텍 2000주 익절
    • 증권사 자동 매도로 9500원과 20%, 30% 상승시 매도토록 했으니 15% 상승 수준인 9500원 매도만 작동
    • 오늘 라인텍 상승 이유는 정부 투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는 호재 때문
    • 하지만 기 발표된 호재는 다음 날 10~15% 상승 후 대부분의 상승분을 반납한다는 징크스를 다시 한번 보여 줌(인텍플러스 사례 등)
    • 내일 9500원 매도 재추진

어제 집중 매수했던 의료 AI주들은 오전에 집중 매도, 욕심을 부리지 않고 익절권이면 무조건 매도

오후들어 관련주들이 급락해 무조건 매도가 아주 다행이었음

  • 루닛 25주 260,000원에 익절
    • 어제 25주 매수했음(10주는 최종 매수되지 못함)
    • 평단가 231,214원
    • 장기 투자가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상승해 먼저 익절 후
    • 더 낮은 금액 230,000원에 추가 매수 시도햇으나 아직 매수되지 못함
  • 뷰노 소폭 상승 시 익절
    • 어제 매수, 평단가 65,785원
      매도가 67,200원
    • 조금 더 기다릴까 했지만, 뷰노가 그동안 상당히 올라 상승 탄력이 둔화되었기 때문에 먹을게 별로 없다고 판단 함
    • 진득하게 기다리는 인내를 갖지 못함
  • 어제 매수한 제이엘케이 소폭 상승 시 익절
    • 400주, 매수 평단가 37,175원
    • 매도가 38,350원
    • 오후들어 급락해 오전 익절한게 큰 다행
      전고점 돌파가 유력시 되었지만 급등 부담을 이기지 못한듯,,
      돌파시 매수는 참으로 위험한 접근
  • 미디어젠 소폭 상승 시 익절
    • 800주 매도가 11,550원
  • 추천주 펨트론은 상승세가 미약해 소폭 상승 시 익절
    하지만 오후 늦게 상한가 진입,, 닭쫒던 개가 되다..
  • 추천주 젠큐릭스 소폭 상승 시 익절
    • 1200주, 매수가 5,970원 5,850원 매도가 5990원
  • 추천주 필옵틱스는 이미 올라버려 포기하고 있었는데
    • 상한가 근처까지 갔다가 10%대까지 급하락하면서 중간 11170원에서 매수되어 버림
    • 계속 하락하면서 손실이 커져 물을 타 8,400주까지 늘어나고
      평단가 10,782원까지 낮춤
    • 종가 10,680원, 0.95% 손실권
    • 내일 시초가에 익절권에 매도
    • 필옵틱스 오늘 상승 이유는 분기 배당 및 연간 배당 등 주주 친화정책이 NH투자증권 보고서로 부각되었기 때문

필옵틱스

“동사의 OLED 주력 장비는 레이저 컷팅 장비이며 올해 주요 고객사 15K 투자로 총 900억원의 수주 예상한다”

“내년 고객사가 투자를 30K 수준까지 확대할 경우 동사 수주는 1,800억원 이상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동사가 홀 컷팅, 쉐이프 컷팅, 글래스 컷팅에 모두 강점을 보유한 바 추가 수혜 가능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평가

“2023년 동사 매출액 3,616억원(+18.9% y-y), 영업이익 202억원(+11.5% y-y) 예상한다”며 “동사 CAPA는 1공장 기준 필옵틱스 2,500억원, 필에너지 2,500억원이며, 필에너지 2차전지 전용 공장은 올해 12월 준공 및 내년 가동을 예상한다”

NH투자증권은 보고서에서 오는 12월 말 기준 주주는 시가배당률 15.5%에 달하는 현물 배당 수령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필옵틱스는 Rigid 및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과 전기차용 2차전지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첨단 자동화장비를 제작 및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업부문은 OLED 레이저 장비부문, 2차전지 공정장비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된다. 세계 최초 OLED 디스플레이 Laser 가공 표준 설비를 양산했다.

또한 2차전지 조립공정의 핵심장비인 Notching 및 Stacking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9/6, 투자 리뷰

단톡방 추천 종목 중 상한가가 2개나 나왓지만 업무중으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아쉬운 하루였음. 이왕 대응하지못할바에 자체적으로 판단 거래를 진행햇으니 결과는 좋지는 못함

오늘 익절은 40만원선

  • 어제 오늘을 겨냥해 매수햇던 인텍플러스는 오전장에서는 강세를 유지했으니 오후에는 하락 반전해 익절하지 못하고 손실 상황을 맞음
    • 300주를 37,922원에 매수해 평단가 38,320원으로 낮춤
    • 내일 9/7 오전장에 익절 기회를 모색하기로
  • 바이오플러스 1000주를 7,970원에 매수
    • 8,125원에 익절(2%)
  • 어제 익절하지 못한 에이테크솔류션은 오전 마이너스권에 머루다 오후레 일정 상승해
    • 12,200원에 익절(2%)
    • 삼성전자 금형업체로 삼성전자가 15%이상 지분을 가지고 있어 단기간 반짝 관심을 받았으니 매출 성장이나 영업이익ㄹ류이 높지않아 장투할 주식은 아니었음
  • 의료 AI주 순환매가 돌았기 때문에
    단톡방에서 추천한 셀바스핼쓰케어가 상한가를 치면서 의료 AI가 뜨겠다는 생각을 했고, 상대적으로 덜오른 뷰노 매수 시도했으니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해 손실권
  • 또한 의료 AI주 중 딥노이드와 제이엘케이가 전고점 돌파가 나왔기 때문에 더 날라갈 것으로 판단해 제이엘케이를 매수했지만 오후들어 날라가지 못했음
    • 루닛35주 매수, 평단가 231,214원(2% 이익권)
    • 제이엘케이 400주, 평단가 37,175원(0.34% 이익)
    • 뷰노 350주, 평단가 65,785원(0.43% 손실권)
  • 의료 AI주들은 내일 시황을 봐서 익절, 손절 여부를 결정키로
의료 AI주 제이엘케이 차트

9/5,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 15,000돌파를 보며

나는 개인적으로 연금관련 투자는 대부분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매수해 놓았다.

지는 6월 미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을 것을 대비해 대부분 연금에서 매수한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모두 매수했다 매도가는 14300원대

그런데 기다리던 조정은 오지 않고 계속 올라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는 계속 올라 오늘 15,015원이 되었다.

사실 지난 8월 미국 주식시장은 강한 조정을 받앗다는 평가이지만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는 멈춤없이 올랐다.

아무튼 전략적 실수를 인정하고 몇주전부터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다시 매수했는데 이거 계속 오를지 아니면 조정을 받을지 모르겟다.

일부만 매수하고 조정이 나올때마다 일정비율로 매수를 계속해야겠다.

아무튼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가 15,000원을 돌파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기록해 본다.

9/5 주식 매매 리뷰

  1. 어제 매수했던 딥노이드는 일부 익절했지만 일부는 8/5을 상승을 기대하며 추매 추매해 600주가 되었음 dhsmf 의료 AI 주들이 반등하몀서 26450원에 익절 6.78%
  2. 어제 매수했던 에이테크솔류션은 일부 익절하지못해 오늘까지 가지고 왔음 800주중 500주는 아침 상승 시 익절(6.21%)했으나 300주는 목표가격에 오지 않아 매도하지 못함 내일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3000주 추매 편단가를 12,046원으로 낮춤 내일 시초가에 12,500원정도에 매도 예정
  3. 텔레칩스 200주 매수 후 익절(1%)
  4. 노을 500 주 매수 후 바로 익절(2%)
  5. 삼기이브이 1000주 매수 후 바로 익절(6.1%)
  6. 기매수했던 루닛 상한가 근처에서 익절(30.1%)
  7. 내일을 기대하며 인텍플러스 200주 종가 매수

오늘 거래는 많았지만 실속은 별로 없었음. 노을 상한가는 아쉬운 대목..
루닛 상한가도 기대하지 못햇던 대목.. 시장은 이해할 수 없구나.

9/4 주식 매매 일지

  • 오늘 디이엔티를 매수했지만 급히 매도를 내는 가운데 13900 매도가를 12900으로 잘못 내는 바람에 손실을 기록했네요.
    • 급할수록 돌아간다고 여유를 가지고 대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 오후에는 에이테크솔류션 1300주 매수
    • 600주는 손절치고
    • 나머지 800주는 내일도 상승 예상되어 남겨 놓았습니다.

지난 금요일이후 단타 시도 3전3패긴한데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으로 믿어봅니다.

7월 20일(목) 주식투자 복기

1. 휴 다행이다.

어느 누가 이루다가 실적도 좋은데 매각 이슈가 있다. 이렇게 실적이 좋은 회사 매각은 이슈가 되면서 큰 시세를 낼 수 있다.
현재 3% 정도 상승중인데 1~2% 상승 수준인 1150원이하에 매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이루다를 평단 10156에 600주 매수

얼마 후 이 회사에서 루머에 대한 해명 공지를 냈다. 매각 진행을 없다. 하지만 검토한 적은 있다.
이후 가격이 주춤하더라 그래서 1%정도 이익이되느 10250에 매도 주문 넣었는데 다행히도 체결이되었다.

오후들어 소문이 해명됭서인지 이를 믿고 매수햇던 사람들이 던지기 시작해 이루다는 -6%정도에 끝낫다. 아마 내일을 더 하락할 것 같다.

2. 아 아쉽다.

인텍플러스를 어제 1600주 매수 후 너무 많이 매수한듯 싶어 600주는 약 2% 정도에 익절

오늘 시초가는 마이너스로 시작해 -3%정도가지 하락

여차하면 손절한다는 생각으로 기회를 노리던 중 9시 30분 넘어 상승반전해 65이상 상승하더라. 요즘 이 아이 특성이 높은 상승 후 급격히 빠지는 조짐을 보인다는 판다.

6%이상 상승하던 주가가 3%까지 내려오지 그 근방에서 매도 주문을 넣어 체결됨

아무튼 손절하지않고 익wjf서 기분은 좋은데 오후에 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인텍 주가는 10%이상 상승해 끝났다.

인내를 가졌으며 더 먹을텐데.. 요즘 인텍플러스와 인연이 이 정도 인갑다..

3. 아 후회된다. 욕심이 과했어

어제 하루 정도는 더 갈것으로 보고 아이센스, 뷰노, 레이크머티리얼즈를 매수했다.

매수 후에도 더 빠져서 거의 -2~5% 수준에서 오늘을 맞음

아쉽게도 이 주식들은 오늘 5% 정도 하락하면서 손실을 크게 주었다. 손절을 해야하나하다 하루정도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욕심이 과해서 물린 케이스로 향후 반성과 반면교사로 삼자.

4. 내일을 기다려며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일부 매수 하지만 더 하락.. 내일도 쉽지 않아보인다.

6/15, 투자 종목의 폭등으로 황홀한 투자수익을 기록하다

요즘 반도체 주가들이 많이 뛰는 관계로 가지고 있던 반도체 장비주 주가가 크게 뛰었음

반도체 장비주 인텍플러스 주가추이

  • 반도체 장비주 인텍플러스3주가 추이
    • 인텍플러스는 지난 3월에서 4월 중순까지 SK온과 2차전52검사장비 장비 계약 소문에 23000원까지 상승했었음
    • 하지남 실제로 수주 공시가 나오자 이벤트 소멸로 급하락하기 시작했고
    • 52주년 1분기 실적도 매출 급감과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적자전환하면서 하락세를 강화하는 요인이 되었음
    • 인텍플러스 실적 발표 후 인텍플러스 주가는 18000원 수준까지 하락후 다시 반등을 시작
    • 인텍플러스 주가는 천천히 오르기 시작 20052원 초반까지 상승했으나
    • 21000 ~ 23000원 사이의 강력한 매물대를 뚫지 못하고 21000원이하에 머물고 있었다.

인텍플러스 주가 슈팅

이번주들어 인텍플러스 주가 슈팅이 나옴

  • 6/13 인텍플러스는 20%이상 슈팅이 나오면서 상승햇고 이후 매일 5%씩 상승
  • 인텍플러스 슈팅은 반도체 1위기업 TSMC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문때문

인텍플러스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되지만 그동안 기다림에 지치고 팔아야한다는 집사람 주장에 굴복해 70%이상 매도했습니다.

  • 아마 이전 슈팅 시 23000원까지 상승하면서 매도 기회를 주었지만
    당시 이 종목의 평균 매수가는 21000원으로 이익전환함
  • 욕심을 부리면서 매도하지 못했다던 자책감이 있었습니다.
    • 이 당시도 매도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 이 정도 수주면(수주 금액이 연간 매출액의 30% 수준) 상한가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기에
    • 이 종목 상한가를 꿈꾸며 전량 상한가.매도 주문을 내놓는 등 상당히 욕심을 부렸습니다.
  • 욕심이 과했던 것일까요.. 극히 일부만 매도한 상태에서 장중 23000월 찍은 후 바로 급전직하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평단가이하로 떨어져 손절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차마 손절할 수 없었습니다.
  • 이전 실패를 교훈삼아 이 번 슈팅 기회에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전기차 구매 및 대출금 상환하자는 집사람 주장이 있었기 때문에
    • 23년 6월에는 손절을 하드라도 일정 현금을 마련하자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 매일 2~300주씩 손절 매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인텍플러스 폭등 소식에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지만 눈물을 머금고 매도 버튼을 누렀습니다.
  • 하여 매도 단가는 23000원대에 그쳤습니다.(장중 26500원을 터치했지만 종가는 24500우너에 그침)

수익률 추이

다 매도하지는 않았지만 주가 상승으로 올 1월에서 6월까지는 99% 수익률을 기록
참고로 지난해 수익룰 -35%를 기록

  • 수익률 계산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높은 수익률은 그냥 기분이 좋음 허허..

대출금을 상환하다

6/13 매도한 주식대금은 6/4.일 돈이 들어온 관계로 깔아 놓았더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모두 상환 함

  • 우리은행 신용대출 1.2억(이자율 5.46%) 상환
  • 우리은행 마이너스대출 2000만원(이자율 6.45%) 상환
  • 동생에게 빌린 500만원 상환

전기차 장기렌트 선수금

추가로 전기차 장기렌트용으로 선수금 2000만원을 할애해 송부함

5/31, ’23년 5월 주식투자 결과

  1. 오늘 인텍플러스가 크게 밀리면서 5월 한달동안 평가손익은 -880만원 손실 기록
    • 주식시장은 4월 15일정도까지 상승하다 하락으로 전환
    • 내가진 종목은 4월 20잉르 기점으로 인텍플러스스 확실하게 하락으로 전환햇고,
      내가 신규로 투자한 엘엔에프나 코스모화학이 단기적으로 폭락하면서 깊은 손실을 지속 함
    • 다행스럽게 5우러 20일이후 생성 AI 엔비디아 등의 반도체 주가가 상승하면서
      인텍플러스도 덩달아 상승해 17900원에서 20850원까지 오르면서 어느 정도5손31일만회 함
    • 즉 4월 20일에서 5월 20일까지 주식 시자은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5월 수익도 크게 마이너슬르 냈으나
      5월 마지막주에 크게 상승해 플러스 전환했으나
      5월 31일 부진으로 1200만원 마이너스나면서5결국 5월 88끝만원 손실로 끝남
  2. 5월 실현수익은 4월 2476만원 보다는 크게 떨어진 815만원으로 월 1000만원 달성에는 실패
    • 5월 마지막날 실현손익 8.4만원으로 부진…

5/17, 넘 간절하면 헛것이 보이는가?

5월 17일 새벽에 5시 30분에 벨이 올려 잠에서 깨었다. 그러나 일어날 힘이 없다. 별 의욕이 없다 뒤굴뒤굴하다 잠깐 잠이 들었다. 다시 깨어보니 8시 30분이 조금 넘었다..

오늘 장은 어찌될까? 집중 투자해 놓은 인텍플러스는 어찌될까? 어제 실적 쇼크 후 7%가까이 폭락했다가 장 막판에 맹렬한 되돌리기기로 3%대 하락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시초가에 폭등 조짐을 보다

시초가가 어찌 형될까 싶어 증권앱을 열고 상황을 살펴본다.

그런데 인텍플러스가 9%이상 상승할 것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어느 세력이 시초에에 엄청난 매수 물량을 넣었나 보다..

그걸보니 정신이 번쩍들더라…이러고 있을 수는 없지 기운을 차리고 오늘 하루 힘차게 히차게 살아보자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샤워하고 출근을 했다.

사워하면서 잠깐 행복한 상상을 했다. 믿을 건덕지는 없지만 상한가를 쳐서 악성 주식을 쳐분할 수 잇는 기회를 주길… 그러면 익절한 돈으로 차을 사야겠다 등등등

출근하는 길, 간간히 신호등에 걸리지만 주식창을 쳐다보지 않았다. 분명히 9% 상승은 어디로 가고 폭락해 잇을 것만 같았다.

회사에 도착해 밀린거 처리하고 짬을 내서 주식창을 바라보니 인텍플러스는 1% 정고 상승하고 있다. 시초가도 보합근처에서 시작했더라.. 아 꿈을 꾼 것일까? 일장춘몽인갑다.

점심시간 근처에 인텍플러스는 마이너스르 전환되어 있더라.. 덤덤해졌다. 폭락하지 않은면 됐지 뭐…

장 막판에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2% 조금 넘게 상승하고 끝났다.

고대했던 상한가는 없었지만 2% 상승이 어디냐…참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고간 하루 엿다. 작은 주식 주가 하나에도 심리가 이렇게 변덕을 부릴 수 있다니.. 아무튼 놀라운 하루였다

4.21, 폭락을 이어가다.

  1. 인텍플러스는 어제 2건으로 공시가 떳기 대문에 오늘 주가 흐름이 매우 좋을 것으로 기대함
    잘하면 상한가 근처까지 갈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조금 함
    그래서 아침에 상한가 근방에 주문 내어봄
    • 23900
    • 23800
    • 25600
    • 24100
    • 26500
    • 27000
    • 27500
    • 27550(상한가)
  2. 하지만 인텍플러스는 시초가 23000원에 시작해 얼마되지 않아 22000원대로 내려 앉더니 결국 21500원에 장을 마침
    • 장이 안좋기는 했지만, 음전하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라 여겨야 할듯
  3. 결국 오늘은 포기하고 월요일이후 호재가 반영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봄 그래서 장 막판에 3100주 매수함
    • 결국 전날 뜬 호재는 많은 사람이 이에대한 대비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약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다.
    • 나도 호재 소식을 듣고 거의 2만주 가까이 매도를 내놓았는데 나처럼 생각한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았던 것 아닐까?
  4. 이차전지주가 폭락하는 가운데 에코프로비엠도 7%이상 빠지면서 -5.65%로 손실이 깊어짐. 결국 어제 수익이 났을 때 손익률이 낮더라도 매도했었어야..
  5. 엘엔에프는 어제까지 큰 조정을 받아서인지 크게 몇번의 양전을 시도했지만 결국 2.42% 하락으로 장을 마침
    • 오전 30주 추매
  6. 코스모화학에 미련을 두고 저가매수를 계속해 추매함
  7. 유니온 머티리얼은 오전에 17%까지 상스에 4400원에 매도를 놓았지만 4360까지 상승하다 하락을 거듭해 2.46% 상승으로 마침.. 그냥 시장가로 매도 놓았어야하나 싶다…
  8. 차주 초 분위기가 진정되길 바래봄

4/20, 모처럼 폭락하던 날

오늘 장이 지지부진하다..

오늘 장이 폭락한 이유는

  • 테슬라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테슬라 주식이 폭락했기 떼문에 테슬라에 납품하는 엘앤에프 주각가 폭락함
  • 엘엔에프 전환사채 발행, 전환사채 발행 시 공매도가 가동도는 경우가 많다고하는데 공매도도 가동되어 엔앤에프 주가 폭락 함
  • 윤석렬의 우크라이나전쟁 개입 시사로 한반도 정세가 불안정해 불안 심리 증가
  • 테슬라, 윤석렬때문에 투매가 나오면서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폭락

이런 날은 내일을 준비해 본다..
내일 장을 어찌될지 모르지만 아무튼 많이 빠진 종목 중심으로 택해 매수해 본다.

오전 분위기 최악일때 과감하게 질렀으면, 확실히 빠질때 매수주문을 냈으면 훨씬 더 나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후에는 조금 폭락이 진정되는듯..사실 그렇치도 않았다.

  1. 엘앤에프가 너무 빠지기에 -7%정도에서 60주를 매수, 30주는 더 낮은 가격을 써서 대기
    • 결국 엘앤에프는 8% 하락한 310000원에 장을 마쳤고,
    • 내 매수가는 311605원으로 -0.52% 손실로 시작한다.
    • 오늘 총 120주 매수
    • 지금까지 엘엔에프 매수 금액 중 가장 크다..
    • 이러다 물리는 것 아닐까? 지금까지는 전부 익절했는데…. 그래도 추세는 살아 있으니 익절할 기회는 주겠지..
    • 목표 손익률을 낮게 가져가자!! 5%?
  2. 코스모화학은 하락했다 양전했지만 어제 매수가 근처이므로 추가 200주을 69000원 정도내 내어본다. 결국 수정해 68500원에 200주 매수
    • 종가는 69200원으로 1.02% 수익
  3. 어제 익절한 유니온 머티리얼은 2000주를 3700원에 매수
    • 유니온 머티리얼 주가는 3665원까지 하락해 -0.95% 손실로 시작한다.
  4. 인텍플러스는 폭락 와중에 상승을 유지하다가 마이너스 전환 -3%까지 빠지기에 1000주를 매수 내어봤지만 이미 올라 목표가에서 올라 멀어져 버렸다..
    • 오후에 추가 하락해 21050원에 300주만 매수,
    • 종가 21200원으로 0.71%
  5. 예전에 매수했던 인텍 1500주는 22250에 매도 완료.
    • 익절 금액은 약 700만원 정도..
    • 이 익절금을 보태서 대출 상환했다

4/11, 지난 1년간 주식투자 교훈

지난 3월 말 제주 여행 중에 주식 계좌가 장중 기준 플러스 전환했고, 어제부로 수익률이 10%를 넘었기 망정이지 지난해는 상당히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되돌아 생각해보면 무식하게 버틴 결과라는 생각

  1. 나는 그동안 반도체 장비주에 높은 비중을 투자해 왔다.
    •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 연간 매출 30% 성장, 영업이익률 20%이상 종목을 대상으로 투자
  2. 2022년은 반도체 대세 하락기에 접어들고 있었고, 이를 경고하는 이야기도 많았다.
  3. 그럼에도 내가 가진 종목은 2022년 2월까지 고점을 갱신해 가면서 아주 견고하게 상승했었다.
  4. 비록 22년 3월이후 고점에서 하락하기 시작했지만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저점을 낮추고 있었는데 나는 이러한 하락과 반등을 단타할 수 있는 기회로만 생각했다.
  5. ’22년 2월~5월사이 상승, 하락을 반복횄고 나는 하락시 매수하고 상승시 매도하는 기법으로 매월 1천만원이상의 익절을 기록하는 의기양양했다. 그 당시 목표를 월 천 익절을 목표로 단타를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 당시 목표 수익률은 15%정도로 운영
  6. 이러한 믿음이 깨진 것은 ’22년 6월부터였다.
    • 하락이 계속되고 좀처럼 바라던 반등(15%이상)은 나오지 않았다.
      반등은 있었지만 반등은 5% 이하로 오르다 다시 폭락하기를 반복했다.
    • 어쩌면 목표수익률을 5% 정도 짧게 잡고 반등하면 매도했어야했는데 조금 더 기다려보자는 망서림으로 결국 물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7. 주가 하락은 반도체 하락 사이클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휩싸인 것이었음
    • 반도체 하락 사이클에 따아 내가 가진 종목도 대세 하락기에 접어 들었던 것
  8. 대세 하락기를 눈치채지 못하고 내 종목은 그래도 버틸거야라는 믿음을 저버리지 못했다.
    • 다른 반도체 종목보다는 더 잘 버티면서 천천히 하락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을지경,,,
  9.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상승 전한을 대비해 물타기를 계속했다.
    • 물타기는 현금이 다 소진될때까지 계속되었다.
    • 33000원이던 주가는 2만원이하로 떨어졌고, 물타기를 계속해 ’22년 9월경 평단가를 2.1만원으로 맞추고 동면에 들어갔다.
  10. 주가는 계속 하락해 1.3만원대까지 하락했다.
    • 이때가 되니 주식앱을 보는 게 두려워 열어보지도 않은 채로 시간을 보냈 적도 있었다.
  11. 하락해도 가능하면 기록차 주식수익 화면을 캡쳐해 놓았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장 낮은 기록을 캡춰한게 ’22년 10월 14일니 마이너스 63%를 찍고 있었다.
    • 이마저도 며칠 전에 엄천 폭락 후(이렇게 폭락하면 주식 앱을 아예 열어보지 않았고 그 후 며칠 지나 장이 다소 회복했을 때) 지나 확인한 것이니 최저점은 마이너스 70%를 넘었을지도 모르겠다.
  12. 이 당시 이 화면을 보면서 심호흡을 하던 생각이 난다.
    • 괴롭다기보다는 도대체 언제 반등할것이냐가 당시 관심사였는데.. 강심장인가???
    • 이 업체는 인텔과 거래하면서 3천원 주식이 3만원을 넘었는데,
    • 추가로 반도체 1등업체인 TSMC 수주 가능성이 있었는데 아마 수주 이벤트가 공지되면 반등을 하거나
    • 아니면 반도체 바닥이 지나는 ’23년 하반기에는 반등하겠다고 봤다.
    • 이 때까지는 버텨야한다는 생각 뿐.. 다행히 돈이 필요한 시가는 ’24년 상반기로 시간이 있었다.
  13. 그래도 집사람이 가끔은 주식이 어떻게 되냐고 묻곤했는데.. 얼마나 떨어졌느냐?
    • 그때마다 걱정하지마라…
    •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고 큰소리를 쳤다..지금보니 면이 섰음
  14. 이 당사 종목 주식 담당에게 자주 전화해 수주 상황 등을 문의하면서 희망을 이어가곤 했다. 주식 담당도
    • TSMC관련 테스트는 끝났지만 TSMC는 현재 업체를 변경할 생각이 없어 보이고 아마 2023년에는 어느 정도 윤각이 보일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 그래서 당장 TSMC는 주가에 도움이 안된다.
    • 회사 차원에서 주가 부양 방안은 모색하지만 뽀쪽한 수가 없다는 입장.. 배당을 전년보다 높이는 걸 검토한다고해서 기대했는데 결국 전년과 동일한 200원으로 결정되더라..
    • 주가 하락은 반도체 대세 하락기이기 때문이지 요인으로 회사 자체로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해 줌
    • 연초 세운 매출 목표는 달성이 어렵다. 영업이익은 그리 나빠지지 않으며, 수주는 예상대로 되고 있다..
  15. ’23년 들어 여전히 어렵지만 조금씩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고, 3월부터는 반도체 바닥론이 솔솔나오기 시작하면서 내 종목도 바닥에서 50%이상 상승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기 시작했다.
  16. 3월말 반도체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평가로 15%이상 상승하면서 장중에서라도 플러스 전환되었다.
  17. 이후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묘 4월 11일 10%이상 상승하면서 장종료 후 전체 수익률이 14%로 10%을 넘겨 기록차 남겨본다.
  18. 반성
    •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주식과 결혼하지마라. 매크로가 나빠지면 이기는 장사 없더라
    • 반도체 장비 섹터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고 투자했다. 다변화가 필요
    • 진짜 반등이 가까울 정도로 하락시 매수할 여력은 남겨놓아야 한다.(무협지에서도 고수는 실력의 3푼은 감추고 싸운다고 한다,)
    • 주담과 자주 통화해 정보를 얻되 너무 믿지 마라.. 생각해보면 주담 정보보다 실적이 상대적으오 많이 나빴음. 실적이 나빠지고 있다면 일정 정도 정리했을 것임(레알?)
    • 투자 기준을 매출 30% 성장 영업이익률 20%이상인 업체로 한정하겠다는 원칙을 설정했지만 매크로가 깨지는 단계에선 이런 업체도 힘을 못쓰더라…

9/5, 인텍플러스 리스크 분석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인텍의 리스트 사항입니다. 업황을 벗어나 독야청청하기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1.경기침체 및 반도체 경기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전반적으로 반도체 경기 약화는 예상되지만 인텍 매출은 주로 하이엔드 설비 및 공정에서 나오는데 이 부문 수요는 경기와 상관없이 증가할 것(주담통화 인용)

2.미중 갈등 강화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인텍 중화권 매출 비중은 40~50%, 미주향도 미슷한 수준으로
일각의 우려대로 미중 갈등으로 중국 매출이 막히면 타격이 클것이나
시장에서 대체적으로 중국 보복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듯(개인적으로는 일부 영향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중국이 대안이 분명하지 않기에 강수를 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

인텍은 미국 KLA대체업체이기에 중국으로서는 대안이 많지 않아 충격이 크지 않을 수 있음

  1. 고금리 및 설비 투자에 따른 이익 악화 가능성

인텍 차입금은 21년 220억, 부채비율 111.3%)에서 22년 상반기 230억(부채비율 94.8%) 부채 증가 속도는 느리고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느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인텍 부채비율이 21년말 113.3%에서 6월말 94.8%로 하락했기에 고금리에 따른 이익 약화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더우기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

  1. 매출 피크아웃 –
    21년 매출 1197억 및 영업이익 275억 상승 후 22년부터는 증가세 둔화
    22년 매출은 1320억, 영익 300억원으로 증가율은 둔화되지만 이 증가율은 2024년까지 계속 이어질것으로 매출 피크아웃보다는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로 해석하는 것이 나을 것

5.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TSMC 등 대규모 OAST업체 추가가 나와야 하는데
-TSMC는 당분가 어려울 듯(주담 통화 인용)
-중국 OAST업체, 2차전지 업체 추가 등으로 소소한 증가가 있을 듯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음

8/31, 미장 하락에도 상승한 한국 증시

새벽에 일어나 살펴본 미국 증시는 온통 파란 상태였다. S&P 500 나스닥 모두 1%이상 하락하고 있었다.

아 한구 주식이 폭락하겠네.. 미반 선물은 상승하고 잇었는데 왜 미국장은 크게 하락하는 것이지 파월 연설 휴유증이 3일을 간다고? 믿을 수 없었다.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인가?

장이 열리기전 반도체주들은 모두 마이너스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 오늘 힘든 하루가 되겠네..그렇지만 어찌될지 모르기에 목표한대로 매도 주문을 냈다.

  •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원

그리고 크게 폭락할 거셍 대비해 인텍플러스는 17,000원과 17,3000원에 조금 매수 주눔능 냈다. 엔엔에프는 22만웜네 매수주문을 냈다.

한구 장은 하락해 출발했고 인텍플러스는 2%이상, 엔엔에프는 1%이상 하락해 시작했다

하지만 전체 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인텍플러스는 10시넘어서 보합 수준으로 변했고 12시정도에는 200이상 상승하는 방향으로 좋아졌다.

  • 주가 18,500원, 1.37% 상승
    다른 반도체주들 상승률보다는 소폭 높은 편
  • 당일 거래액은 33,270주로 평소의 절반이하였던 어제의 51,663주보다 훨씬 더 줄엇다.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그만큼 시장 심리가 얼어 잇다는 반증인데 그래도 상승으로 마감해서 다행
  • 외국인 10,470주 매수해 8일 연속 매수를 보임
    개인 6,662주 매도
    기관은 3,523주 매도로 3일 연속 매도
  • 기관 매도는 금융투자 910주, 투신 151주, 연기금 2,489주, 기타법인 285주 매도
    연기금이 새롭게 매도네 참여한 것이 특히하고 기관별 매도가 상대적으로 약해졌음
  • PER 10.21배
    PBR 4.39배
    외국인 비중 2.07%
  • 특이한 뉴스는 보이지 않음
  • 전고점대비 절반이하로 하가한 상태이고
    Per도 10이하로 내려간 상황이니 기다려볼만한 상황이고
    아쉽게도 특정한 테마에 속하지 않아소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지 않아 아쉬움
  • 상승세이고 꾸준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과 느낌이 있음

엔앤에프 상황

  • 주가 230,500원, 0.83% 상승
    에코프로비엠 0.09% 상승, LG엔솔 0.64% 하락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높음
  • 당일 거래액은 332,309주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음
  • 외국인 21,965주 매수해 매수전환
    개인 6주 매도
    기관은 21,123주 매도로 매도전환
  • 기관 매도는 금융투자 11,074주 매도, 투신 6,927주 매수, 사모펀드 17,557매도 연기금 1,310주 매수 즌
    기관 매수 및 매도는 혼조세
  • PER 0.00배
    PBR 11.49배
    외국인 비중 23%
  • 인플레 감축법이 엔앤에프에 미치는 영향은?

내일은 상승

미장 선물 상승과 3일 연장 하락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것으로 생각,

한국 장은 미장 영향으로 오전에 강한 시세를 낼 수 잇을 듯

마찬가지로 목표가격에 매도 예정

  •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

8/30, 예상보다 센 반등

어제 오늘 한국 증시는 하가하다 반드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았지만, 미국 증시가가 보합에 가깝게 긑나면서 한국 증시는 잭슨홀 연설 여파가 끝낫다는 판단을 한것인지 플러스로 시작해 종일 강한 모습을 보였다.

어제 매수했던 엔앤에프는 처음에는 소폭 오르는 수준이었으나 10시이후 3%이상 오르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약 4% 정도에 매도를 걸었지만 아쉽게도 거기까지는 오른지 못했다.

인텍플러스는 처음에는 200원정도 오르다가 마이너 150원까지 빠지다가 오후에 다시 오르기 시작해 200원 오른 18,250원에 장을 마쳤다.

  • 주가 18,250원, 1.11% 상승
    다른 반도체주들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함
  • 당일 거래액은 51,663주로 근래들어 절반이하에 불과
  • 외국인 12,848주 매수, 개인 7,389 매수했으나
    기관은 21,237주 매도
  • 기관 매도는 투신 9,665주,사모펀드 11,572주에 집중
    특히 투신 매도는 6일 연속 매도세를 보이면서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음
  • 특이한 뉴스는 보이지 않음

내일, 오전에 강하게 올랐다가 옿 주춤할 듯

현재 미국 주식 선물 시장은 1%이상 크게 올르고 잇어서 아마도 미국 주식 시장은 며칠간 부진을 딛고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아마도 한국 주식도 미국 장의 영향으로 크게 오르며 시작할 것 같지만,,,오후에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은 상승세를 이용해 8/29 매수한 엔엔에프와 인텍플러스는 주식은 매도하는 것으로

  •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원

8/29, 폭락으로 우울한 날

오늘 비가오고 마음도 조금 우울하다..그래서 주식 상황을 간략 정리하고 내일을 예상해 본다.

지난 금요일 일정 정도 정리를 할까하다가 조금 더 욕심을 부렸는데..

그 때 중요행사인 잭슨홀 연설은 별 영양가가 없거나 아니면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을 했는데

뚜껑을 열고보니 상당히 매파적 분위기가 강하고 시장의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 나오면서 미국 주식 시장은 4%가까운 폭락이 나오고 말았다.

다음 월요일 한국 주식시장은 그동안 추세로 볼때 1~2프로 하락에 그칠 것으로 봤고, 긍정적으로 일부 반등도 가능하지 않을까 애써 위로를 햇지만.. 뭐 주중에 영린 이스라엘 증시가 15 하락에 그쳤기 때문,,,

막상 다가온 월요일 한국장은 생각보다 세게 주가가 빠졌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인텍플러스은 5% 빠졌고 반도체 주들 대부분은 4~5% 빠져 인텍플러스만 특히 빠진 것은 아니지만 솔찍히 속이 쓰렸다.

앞으로 어찌될까? 이구 동성으로 지난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 폭락은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에 너무 과잉 반응했다는 평가이므로 이런 폭락 장세는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최소한 내일이나 모레는 반등할 것으로 보았다.

하여 장이 폭락함에도 불구하고 (급락장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아)엘엔에프와 인텍은 저가에 조금 더 담았다.(엘엔에프 110주와 인텔플러스 1,100주로 평소에 비해 엘엔에프 비중을 높였다.)

내일 한국 주식 시작은 하락하다 반등할듯

예상컨데 오늘 저녁 미국 주식시장은 보합으로 끝나고, 내일, 화요일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하다가 반등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설사 미국 장이 하락에 그쳐도 한국장을 그동안 너무 많이 빠졌기에 반등 가능성이 잇을 것으로 보았다.

인텍플러스 반등은 약하지만 꾸준한 반등세를 보여줄 것

인텍은 이미 강한 모습을 보이던 시기는 지났지만, 지난주 보여준 모습은 외국인 매수세가 가담하면서 꾸준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잘하면 8월 수익이 플러스 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었지만 오늘 폭락으로 나가리되는 듯…

아무튼 인텍은 많이 하락하기도 했고, 경기침체 논란으로 점점 실적과 이익이 중시되면서 실적과 20%대 영업이익을 꾸준히 내고 있고, 계속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인텍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금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한다.

외국인이 구준히 매수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가. 다만 투신에서 꾸준히 매도하고 있던데(최근 10만주이상 매도),이들 매도는 진정되리라 본다. 연기금 매도도 긑나고 소량이나마 매수로 전환되엇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그렇지만 예전처럼 승률을 쩗게 가저가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요새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조금 욕심을 내면서 기회를 계속 놓치고 있다. 1차로 19000원이 다시 오면 일부 매도하기로 한다. 5% 수익 수준..

틱톡을 활용한 Z세대 접근 전략

인사이더 인텔리전스는 Z세대 컨설턴트 IF7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할리 블록과 인터뷰를 통해서 브랜드들이 틱톡을 통해서 젊은 독자에게 접근하는 전략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마케터 인터뷰 내용을 간략 소개해 봤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Z세대와 다른 소비자와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할리 블록:

Z세대는 사회적으로 가장 의식적이고 똑똑한 세대입니다.

브랜드로서, 여러분은 그들의 가치에 맞춰야 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여러분에게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Z세대 소비자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하고 단지 입에 발린 말이 아닌 브랜드로서의 가치 뒤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오늘날의 크리에이터들은 어제의 영화배우들입니다.

브랜드라면 브랜드를 영화배우들의 가치와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당신들을 비난할 것입니다.

이제 문화는 완전히 다릅니다. 브랜드와 협력하는 것은 검증으로 간주됩니다. Z세대 소비자는 브랜드와 소통하는 것을 꺼려하지 않습니다.

Z세대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어떤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라고 조언하십니까?

HB: 모든 브랜드는 서로 다르고, 인지도에서 행동 촉진, 매출 증대 등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략은 Z세대가 시간을 보내는 곳을 건드리는 것이고, 그것이 틱톡입니다. 그것은 지금 이 인구 통계에 도달하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입니다.

인스타그램은 틱톡보다 상업적인 측면에서 조금 더 성숙해졌지만, 틱톡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협업할 때는 틱톡을 입점으로 플랫폼 간 작업을 하지만, IGTV와 릴, 정적 게시물에 기대어 스냅, 인스타그램 등 여러 곳에서 소셜 프로모션 콘텐츠로 틱톡 콘텐츠를 지원합니다.

틱톡 마케팅의 주요 과제는 무엇입니까?

HB: 신호와 소음입니다(Signal and noise).

한 플랫폼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유료 광고 관점에서 틱톡을 작업하거나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와 유기적으로 작업하는 모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젊은 층(40세 미만)에게 다가가려는 브랜드라면 플랫폼에 어떤 식으로든 존재해야 하지만, 두각을 나타내기는 어렵습니다.

아베크롬비와 함께 사용한 틱톡 전략은 무엇입니까?

HB: Abercrombie는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상위 가장자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Z세대는 10대 세대입니다. 틱톡은 현재 이 그룹과 함께하는 문화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전략은 하위 문화와 커뮤니티에 접근하는 것이었습니다. NAT은 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미드레벨 인플루언서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팔로워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성적인 청중입니다.

그 아이디어는 민족성과 인종에 있어서 정말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을 고용하는 것이었고, 또한 체형이나 크리에이터가 집중하는 콘텐츠와 같은 것들을 고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베크롬비는 의류 소매업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패션 인플루언서들과만 일해 온 것은 아니다.

우리는 아베크롬비에 사다리를 얹는 미학적 관점에서 결합 조직을 가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다양한 하위 문화에는 댄서나 요리사 같은 사람들 또는 셔츠를 벗은 채 나무를 자르는 것으로 틱톡에서 잘 알려진 남자가 포함됩니다.

CTV 광고 시장에서 격돌하는 유튜브와 틱톡 경쟁 상황

구글 유튜브와 틱톡은 떠오르는 디지탈 광고 플랫폼인 CTV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이마케터는 전하고 있습니다. CTV 광고 시장에서 격돌하는 유튜브와 틱톡 경쟁 상황을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한때 핫한 단어였던 숏폼 비디오는 다소 소강 상태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돈이 되는 디지탈 광고 영역에서는 구글과 바이트댄스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매출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면서 구글 알파벳 주가도 크게 하락했는데요. 이 이면에는 틱톡의 무서운 성장세가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물론 틱톡 성장세는 구글보다는 스냅과 같은 소셜미디어 광고 업체에 더 큰 영향을 미쳣고, 심지어 메타 광고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틱톡은 특히 광고 단가가 높은 미국 시장에서 사용자를 크게 늘리면서 미국 디지탈 광고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면서 메타, 구글 그리고 아마존에 이어 글로벌 4위 디지탈 광고 업체 자리를 굳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도별 틱톡 광고 매출 추이

여기에서는 CTV관련 비즈니스 동향과 CTV 디지탈광고를 둘러싼 구글과 틱톡간 경쟁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Executive Summary

  1. 미국에서 유튜브가 CTV에서 재생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CTV는 디지탈 광고의 중요한 전장터가 되고 있습니다.
  2. 디지탈 비디오 트렌드에 따르면 2022년 유튜브 재생 기기로 모바일은 49.3%로 처음으로 절반이하로 떨어졌고,
    기타 커넥티드 기기 비중은 36.4%로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CTV가 있습니다.
  3. 이러한 CTV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틱톡과 구글 유튜브는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양이와 쥐의 게임(a game of cat and mouse)을 하고 있다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4. 틱톡은 CTV 전략 및 성장을 담보할 제품 관리자를 뽑는 등 CTV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5. 구글은 Youtube Shorts를 CTV에서 보여줄 수 있는 통합 인터페이스를 개발해 공개하는 등 스마트 TV 통합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6. Youtube Shorts 사용자는 MAU기준 1.5억명이며,
    틱톡 사용자는 미국만 2억명이고 그로벌 전체로 10억명으로 추산되어 Youtube Shorts 사용자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틱톡, CTV 광고 확대를 고려

틱톡은 숏폼 비디오를 TV에 적용하고 수익성이 좋은 채널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 유튜브와의 경쟁을 강화하면서 컨넥티드 TV(CTV, Connected TV) 광고를 확대할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ByteDance 소유의 앱, 틱톡은 CTV 전략과 성장을 책임질 제품 관리자를 찾고 있습니다.

경쟁 상황

: 유튜브(YouTube)는 이미 강력한 CTV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자체의 숏폼 비디오인 YouTube Shorts를 공략해 더욱 더 성과를 내고자 합니다.

틱톡은 이미 Samsung, Fire TV, Vizio 및 Google TV용 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CTV 시장에서 이미 진전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자리 목록을 보면 이러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CTV 통합 전략 가속화

최근 (구글)내부 파트너 이벤트에서 Google 소유 플랫폼, 유튜브는 YouTube Shorts 콘텐츠에 대한 CTV 통합 인터페이스를 시연했었습니다.

이 행사에서 유튜브 TV의 멀티스트림 기능 확장과 유튜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 TV 통합 증가를 포함한 전체 스위트를 보여주었습니다.

YouTube CTV 시청은 한동안 성장해왔고, 그 회사는 최근 더 많은 CTV 광고 매출을 유치하기 위해 광고 노출 제한 솔루션(frequency-capping solution, 프리퀀시가 높은 경우 광고 피로도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노출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데 예를 들어 5 views/visiter/24 hours라고하면 한 사람을 대상으로 광고가 5회 노출되면 24시간 내에는 더이상 광고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는 것, 광고 노출 제한 솔류션)을 도입했습니다.

지난 주, 구글은 광고주들에게 닐슨 디지털 광고 등급(DAR)을 이용한 시청률 보증을 포함하여 CTV 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구매자들이 재고 조사를 할 수 있는 곳 중 하나는 유튜브인데, 이는 더 많은 광고비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 TV에 숏폼 비디오를 도입할까요?

CTV는 광고 지출의 온상이었고, 연결된 장치에 대한 YouTube의 강력한 시청률은 TV 화면에 비전통적인 비디오 형식이 나타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광고주 인식에 따르면 광고 대행사는 2022년에 전년에 비해 CTV에 53% 더 많은 광고 비용을 지출할 것입니다.

CTV 광고 시장 추이, Graph by eMarketer
CTV 광고 시장 추이, Graph by eMarketer

우리는 CTV 광고 지출이 올해 총 188억 9천만 달러, 2026년에는 388억 3천만 달러로 예상되지만, 최근의 스캔들은 냉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스캔들이란 동글이나 게임 콘솔과 같은 연결된 TV(CTV) 장치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 광고의약 17% 가 TV가 꺼져 있는 동안 재생되며, 마케팅 담당자는 광고 지출로 연간 10억 달러의 비용을 낭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웹 사이트로서의 기원과 모바일 앱으로의 진화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미국인들이 TV 화면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비디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CTV는 2020년 하루 유튜브에서 보내는 시간의 30.5%를 차지했으며 현재 36.4%로 성장했습니다.

2022년 처음으로, 유튜브 시청을 모바일에서 하는 비중은 49.3%로 처음으로 절반 미만으로 떨어지고 대신 기타 컨넥티드 기기에서의 비중은 36.4%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튜브 재생 기기 비중 추이, Graph by eMarketer
미국 유튜브 재생 기기 비중 추이, Graph by eMarketer

사람들이 이걸 원하나요? 사람들은 확실히 더 짧은 형식의 비디오를 원하지만, 그것이 TV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CTV에 대한 틱톡과 유튜브의 숏폼 비디오 진출은 이 포맷이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플랫폼 간에 경험을 통합하는 것이 여전히 합리적입니다. YouTube는 심지어 어트리뷰션 관련해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참고로 마케팅 어트리뷰션(marketing attribution)은 고객 탐색 여정에서 어떤 채널, 접점 또는 캠페인이 구매 또는 의도한 행동을 유도하는지 파악하는 기술이자 과학을 의미합니다.)

특히 CTV가 유튜브에서 더 큰 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CTV에 숏폼 비디오를 제공하는 것은 그러한 노력의 자연스러운 연장입니다.

짧은 형식의 스크롤링 경험을 TV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디오 피드는 다음 비디오로 자동 전송되며 권장 사항을 조정하기 위해 썸네일을 위로 또는 아래로 조정할 수 있는 단추가 있습니다.

광고는 모바일 앱에서처럼 비디오 사이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명심해야할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틱톡과 유튜브는 디지털 비디오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고양이와 쥐의 게임(a game of cat and mouse)을 하고 있으며, TV는 이를 위한 최신 전쟁터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솟폼 비디오가 휴대폰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곧 모든 종류의 화면에서 강력한 형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SJ,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닌 정체일 수 있습니다. 미국 경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이 폭락했기 때문에 오늘 주식시장 분위기는 흉흉했습니다. 잭슨홀 연설 후폭풍이 단기간에 끝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무엇보다 경제와 인플레이션이 어떻냐에 따라 갈릭 것 같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보다는 경기 지표에 관심이 쏠리 것이라는 주장도 있는 만큼 경기 해석이 중요해 졋다고 할 수있을 것 같네요.

잭슨홀 미팅 후 전략 본질은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경기 지표에 대한 관심으로 전환

이번 2022년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은 짧았지만 간결햇고 분명한 메세지를 전달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들어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리고 잭슨홀 미팅 이후 운용 전략의 본질은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관심이 경기 지표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시장 반전의 트리거 – 유가, Fed 태도, 환율, 실적
    1) 유가 : 오히려 유가 변동성이 낮아졌다는 것에 주목
    2) Fed 태도 : 오히려 시장참여자들의 불확실성 해소 계기
    3) 환율과 실적에 더욱 주목
    4) 환율은 외국인 수급과 연결해서 생각
    5) 실적은 수출 지표 중요. 특히, 8월 대중국 수출 주목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경제는 경기침체라 해석할 수 없다는 기사를 냈길래 조금은 위안이 되는 기사라 소개해 봤습니다.

지난 몇개월동안 시장은 경제가 침체인지 또는 경기침체가 어제 올것인지 등을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2022년 하반기 또는 2023년에는 경기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서베이 결과가 널리 통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2분기 국내총생산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소식은 경기침체에 대한 혐의를 더욱 더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기침체 주장에 대해 월스트리트저널은 국내총생산(GDP)이 아닌 국내총소득(GDI)이란 개념을 적용해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기사를 냈습니다. 이 주장을 간단히 번역,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잭슨 호수가 보이는 풍경, 주식시장의 암운처럼 을씨년스럽다, Jackson Lake Lodge, Moran, United States, Photo by Kevin Noble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잭슨 호수가 보이는 풍경, 주식시장의 암운처럼 을씨년스럽다, Jackson Lake Lodge, Moran, United States, Photo by Kevin Noble

Executive Summary

  1. 경제 활동은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또는 국내총소득(GDI, gross domestic incom) 두가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국내 총생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기위한 지출에 방점을 두고 측정하며
    국내총수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 얻는 수입에 방점을 두고 측정합니다.
  2. 이론상 두 개념은 일치해야 하지만, 서로 측정 방법이 다르기에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으며,
    특히 경제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차이가 커집니다.
  3. 미국 경제는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측면에서 1분기 1.59%, 2분기 -0.58%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국내총소득(GDI, gross domestic incom)은 1분기 1.75%, 2분기 1.34% 성장했습니다.
  4. 국내총생산과 국내총소득에 대한 연구는 장기로 갈수록 국내총생산이 국내총소득으로 수렴된다고 FRB 연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따라서 일부 경제학자들은 국내총생산과 국내총소득의 평균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6. 지료에 따르면 그 평균은 1분기 0.08%, 2분기 0.38% 성장했습니다.
  7. 미국 경제 상태를 정의는 미국 경제 연구국은 경기 침체를 광범위한 통계에서 볼 수 있는 전반적인 활동의 광범위하고 지속적이며 중요한 위축으로 정의(It defines a recession as a broad, sustained and significant contraction in overall activity)합니다.
  8. 그런 관점에서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라 정체 상태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9. 비록 미국 경제가 침체가 아니라고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계속되고 연준이 추가적으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한다면, 정말 경기침체가 올 것입니다.

생산량 척도인 국내총생산(GDP) 대안인 국내총소득(GDI) 지표는 경기침체가 아닌 경기정체를 가리킵니다.

미국 상무부가 지난 달 상반기 동안 미국 경제 생산량이 2분기 연속 감소했다고 발표했을 때 일반적인 경험칙에 따르면 2분기 마이너스 성장으로 정의되는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데이터는 다른 해석을 보여 줍니다. 미국 경제는 경기침체라기 보다는 정체기라는 것이 더 정확한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경제 생산은 두 가지 다른 방법으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국내 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또는 국내 총소득(GDI, gross domestic incom).

개인이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기 위해 지출하는 1달러(식당 식사, 자동차, 의사의 방문)에 대해 다른 개인은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하기 위해 1달러의 수입을 얻습니다. GDP는 이러한 거래의 지출 측면, GDI는 소득 측면을 포착합니다.

미국 국내총샌산과 국내총소득 추이

이론적으로, GDI와 GDP는 서로 동일해야 하지만, 비록 그것들이 다른 데이터 세트와 다른 출처를 사용하여 측정되기 때문에 항상 약간의 통계적 불일치가 있습니다. 올해는 그 차이가 유난히 컸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GDP는 인플레이션에 따라 조정된 연간 1.1% 감소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업 이익, 임금 및 복리후생, 자영업 소득, 이자 및 임대료의 척도로 구성된 GDI가 연간 1.6%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목요일 발표했습니다.

그 불일치 뒤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경제 변동성이 큰 시기에 경제를 측정하는 통계는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GDP와 GDI를 평균하여 더 명확한 그림을 찾습니다. 생산량의 측정치는 1년 6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여 연간 0.2%의 비율로 상승하면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경기 침체보다 침체된 경제와 더 일치합니다(This is more consistent with a stalling economy than one in recession).

노스웨스턴 대학의 교수이자 경기 침체의 시작과 끝을 판정하는 국립 경제 연구국(the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에서 오랬동안 위원으로 일해온 로버트 고든은 “경기가 침체되고 있지만 쇠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The economy is stagnating, but it’s not declining)”라고 말합니다.

국립 경제 연구국은 GDP의 두 분기 마이너스 성장이 경기 침체를 의미한다는 경험의 법칙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경기 침체를 광범위한 통계에서 볼 수 있는 전반적인 활동의 광범위하고 지속적이며 중요한 위축으로 정의(It defines a recession as a broad, sustained and significant contraction in overall activity)합니다. 고용, 사업 판매, 제조업 생산 및 수입을 포함한 조치를 살펴봅니다. 국내총수입(GDI)와 국내총생산(GDP)의 평균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들을 보면서 고든 씨는 “이것을 경기 침체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부 연구는 GDI가 GDP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경제 활동 척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010년 연구에서 당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경제학자 제레미 날와이크는 GDP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득 척도로 수정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만약 올해가 그 패턴을 따른다면, GDP 위축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수정될 수 있습니다.

S&P 글로벌의 미국 경제 공동 책임자인 Chris Varvares는 경제가 정체되었을 수 있는 많은 이유를 제시합니다. 2020년과 2021년에 제정된 기록적인 재정 부양책은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했습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단기 금리를 인상하여 주택 시장을 옥죄고 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인해 기업들이 제품을 조달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모든 것을 합산하면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큰 모멘텀으로 코로나 초기 단계에서 부상한 경제는 2022년에 그것을 잃었습니다(Add it all up, and an economy that emerged from the earlier stages of Covid with a great deal of momentum in the second half of 2020 and 2021 has lost it in 2022)

바바레스(Chris Varvares)는 “팬데믹, 정책 대응, 그리고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된 매우 특이한 세력에 의해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벨에 얽매이지 마세요. 얕은 성장이든 얕은 수축이든 기분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Don’t get hung up on labels. Whether it is shallow growth or a shallow contraction, it will still feel bad)”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향후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금요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연준의 선호 조치에 따르면 에너지 가격 하락에 일부 힘입어 연간 물가상승률이 6월 6.8%에서 7월 6.3%로 감소했습니다. 많은 금융 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되고 연준이 금리 인상 캠페인을 늦출 수 있는 위치에 있기를 희망해 왔습니다. 그 시나리오에서, 소비 지출, 사업 투자 및 주택은 회복될 것이고, 경제는 침체에서 다시 확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다른 요인들로 인한 에너지 가격의 반등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개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금요일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결론짓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한 달 동안의 개선으로는 훨씬 부족하다”고 경고했습니다. 그의 경고는 시장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낮아지지 않고 연준이 추가적으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한다면, 미국은 모든 사람이 경기 침체라고 인정하는 분명한 경기 침체의 정점에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경제 전망

IMF 세계 경제 전망, IMF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 이유 3가지

월러 연준 총재, 75bp인상을 지지하지만 더 높은 인상도 고려

지금 경제가 경기침체가 아닌 이유

경기침체 가능성 증가, 애틀란타 연준 2Q 미국 GDP -2.1% 하락 추정

주가폭락 50%를 주장하는 루비니교수의 마켓워치 인터뷰

자신감을 잃은 파월 의장, 연준이 경착륙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높은 모기지 금리로 미국 주택가격은 ‘티핑 포인트에 있다’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지수 4.7% 증가, 소비지출 둔화로 경기침우려 증가

연준마저 경기침체 가능성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더욱 더 높아진 경기침체 가능성..

경기침체 위험이’불편할 정도로 높다’고 JP모건 경고

시티, 경기침체 가능성을 50%로 전망

인플레이션 심화로 경기침체 가능성 44%로 증대, WSJ 조사 결과

파월의 긍정적인 전망에도 경기침체가 오고 있다는 경기침체 경고가 늘고 있습니다.

베테랑 투자자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상당한 경제침체를 경고합니다.

은행 CFO의 86%는 2023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점치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져 경기침체는 ‘피하기 어렵다.’고 세계은행 전망에서 경고

OECD 세계경제 전망, ’22년 3% 및 ’23년 2.8%로 크게 하향 조정

금리인상과 관련

6월 FOMC 회의 결과, 75bp 기준금리 인상과 지속적 인상 의지 피력

WSJ, 6월 FOMC 자인언트 스텝 인상 가능성 보도

제레미 시걸 와튼 교수, ”100bp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막는 약이 될 것”

제프리 건들락, 3% 목표금리 인상 주장하며 대폭적인 금리인상 요구

월가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5월 CPI 분석, 격렬한 긴축과 스태그플레이션 예상

골드만삭스 석유 가격 전망, 올 여름 140불을 넘을 것, 23년 4분기 110불 수준

시티는 공급망 개선 꿈은 단기적으로 ‘산산조각’이 났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망

BofA 주가전망, 지금 주가 급등은 일시적으로 SPX 4200 근방에서 끝날 것

루비니교수 전망, 스태그플레이션 부채위기발 경착륙과 주가폭락 50% 예상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을 3000으로 낮추다.

인생 최악의 약세장 경고한 짐 로저스의 폭락장 대응 방법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을 3000으로 낮추다.

JP모건 미국 주식 전망, S&P 500은 4,900까지 반등 가능

자산시장의 변곡점은 오고야 만것일까, S&P 500 약세장 진입을 보며

골드만삭스, S&P 500 약세장 진입에도 미국 주식은 싸보이지 않는다,

골드만삭스,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고 있다고 경고하다,

에버코어 S&P 500 전망, 경기침체 시 S&P 500 30% 추가 하락 경고

월가 투자은행들이 예상하는 S&P 500 전망

약세장 진입 S&P 500, 약세장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통계적 사실들

JP모건에 이어 골드만삭스 경고 대열에 합류, 가장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기

모건스탠리 미국 주식 전망, 이번 미국 주식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나스닥 V자 반등은 기대난망으로 최악 상황을 대비해야 by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연말 S&P 500 전망은 4,800까지 상승할 것 by Evercore

금리 폭등하는 인플레이션기 주식투자 전략

미 주식시장, S&P 500 전망, 28% 추가 하락할 가능성 by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현재 폭락한 S&P 500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준에 왔다 by 제레미 시겔교수

80년만 최악 폭락한 S&P 500, 무엇을 할 것인가

월가의 2022년 최악 시나리오는 실제로는 가장 강세장 시나리오였다. 항상 그랬습니다.

시티 전략가들은 미국 주식 거품이 빠지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수십년간 이어질 것이라는 Goodhart의 주장을 읽어보자

3월 미국 고용지표 분석, 시장 기대에 부합하나 인플레 피크아웃을 증명하지는 못하다

돈의 심리학에서 배우는 10가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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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 내용이 좋안 참고용으로 퍼온 글입니다. 돈의 심리학에서 배우는 10가지 교훈

돈의 심리학에서 배우는 10가지 교훈

  1. 부를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가 기꺼이 인정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 말년에 엄청나게 부자가 된 워렌 버핏을 생각해 보십시오.
  2. 때때로 그것은 당신의 재능, 기술, 자격, 인맥, 또는 당신이 얼마나 부유한지, 때로는 단지 운이 아닙니다. 당신은 그것을 존중해야합니다. 토니 엘루멜루를 생각해 보십시오. 겸손하십시오.
  3. 어떤 책의 챕터는 정말 짧아야 합니다. 짧은 챕터는 읽기 쉽습니다. 많은 말로 모든 것을 말해서는 안 됩니다. 지혜로운 자는 한 마디면 충분하고, 현명한 자는 짧은 챕터면 충분하다.
  4. 그것은 물리적인 돈이 아니라 돈 자체에 대해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고방식은 현금 그 자체보다 더 강력하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당신이 얼마를 벌 수 있는지, 얼마를 저축할 수 있는지, 얼마나 증식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당신이 얼마나 행복할지를 결정합니다.
  5. 관심 없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물건을 사지 마세요. 그리고 많은 경우 사람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사회는 항상 다음 요점을 찾고 있으며, 정치적 입장을 놓고 경쟁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항상 요점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관심 없는 이웃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기 때문이 아니라 내면의 확신에 따라 결정을 내리십시오.
  6. 돈에 대한 태도에 매우 주의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이 그것을 만들고, 통제하고, 사용할 것의 양을 결정할 것입니다.
  7. 항상 낙관적입니다. 비관주의는 결코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합니다. 장기적으로 낙관론자만이 게임이 끝날 때 주변에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은 미래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이 계속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 거울 속의 물체는 보이는 것보다 더 가깝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차를 운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당신과 관련이 없습니다. 귀하가 소비하는 정보에 주의하십시오. 모든 정보가 귀하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9. 좋은 일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지식, 기술, 돈, 관계에 대한 투자는 결실을 맺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인내심을 가지세요. 심을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습니다. 인내심을 가지세요.
  10. 모든 것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재정적 자산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절약. 좋은 투자. 지식. 기술. 재정적 부를 원한다면 기꺼이 그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의 대가를 치르십시오.

2022년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에 녹아있는 폴 보커 정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지난 주 금요일 금융시장에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낮은 수준을 유지할 때까지 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파월의 메시지는 올해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인 금요일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에서 간결하고 직접적인 연설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파월의 발언에 대한 반응으로 주식은 폭락했고, 이는 투자자들이 그 메시지를 이해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파월은 금요일 잭슨 레이크 로지에서 단독으로 연단에 오르지 않앗습니다. 파월 의장은 고 폴 볼커의 정신과 교훈을 그의 연설에 녹여내었습니다.

2019년 12월 사망한 볼커는 1979년부터 1987년까지 연준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그의 임기는 1970년대와 80년대 초까지 미국 경제를 괴롭혔던 인플레이션 배후를 깨뜨린 것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일직선으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1979년 8월부터 1980년 4월까지 볼커는 금리를 약 11%에서 17.5%로 올렸습니다. 이 기간 동안의 인플레이션은 11.8%에서 14.5%로 상승했습니다.

1980년 여름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잠시 멈추엇을 때 볼커는 실수르 저질렀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파월이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맹세한 내용입니다.

1980년 7월까지 기준금리는 9%로 2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하락 추세였지만 여전히 12%를 넘었습니다. 또 다른 요금 인상 사이클이 시작되었습니다.

82년 겨울, 인플레이션은 3년 만에 처음으로 확실히 10%를 밑돌았습니다.

연준의 자금 금리는 여전히 14%의 윗쪽이었습니다. 기준금리는 그해 12월까지 9%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985년이 되어서야 Fed 기준 금리가 8%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폴 볼커가 연준 의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의 연준 기금 금리
폴 볼커가 연준 의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의 연준 기금 금리

볼커가 연준 의장으로 취임했을 때, 미국 경제는 6년 만에 두 번째 물가 급등의 진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현재 인플레이션과의 대결에서 발생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는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에 실현되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의 극적인 조치가 필요했지만, 마침내 인플레이션을 깨기 위해 필요한 인내와 끈기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파월은 금요일 연설에서 “역사상 높은 인플레이션이 임금과 물가 결정에 더욱 고착화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따른 고용 비용이 지연되면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81년 7월부터 1982년 12월 실업률이 최고조에 달하기까지 미국 실업률은 7.2%에서 10.8%로 상승했는데, 이는 2020년 4월 팬데믹으로 미국 실업률이 14.7%까지 치솟을 때까지 다시 볼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미국 실업률 추이, 미국 실업률은 폴 볼커가 연준 의장으로 재임하던 1982년에 최고조에 달했음
미국 실업률 추이, 미국 실업률은 폴 볼커가 연준 의장으로 재임하던 1982년에 최고조에 달했음

파월은 “1980년대 초 볼커 디인플레이션의 성공은 지난 15년 동안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여러 번의 실패한 끝에 이루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막고 작년 봄까지 정상이었던 낮고 안정적인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긴 기간의 매우 제한적인 통화 정책이 필요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지금 결단력있게 행동함으로써 그 실패를 피하는 것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파월이 이끄는 연준은 이 역사적 교혼의 핵심 중 하나인 “긴 기간동안 금리 인상”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것에 베팅 하면서 여름 내내 주식 시장이 회복되고 채권 수익률이 하락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7월 말까지, 미국 주식 시장은 빠르면 내년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었습니다. 이는 연준의 6월 자체 예측에 따르면 기준 금리가 올해 말까지 100bp 더 오를 것이라고 제안한 것에 따른 것입니다.

그리고 파월이 가장 강하게 반발하고 싶어하는 것은 바로 이 구체적인 의심입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리디아 부수르(Lydia Boussour)는 금요일 보낸 메모에서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앞두고 파월 의장이 [7월 27일]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어느 시점에서’ 긴축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연준이 곧 비둘기적 입장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부수르는 “금융 상황의 조기 완화가 연준의 인플레이션 투쟁 노력과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는 위험을 감안할 때 파월 연준 의장은 보다 비둘기파적인 이야기에 기대어 정책 입안자들이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유지할 것이라는 강경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잭슨 호수가 보이는 풍경, 주식시장의 암운처럼 을씨년스럽다, Jackson Lake Lodge, Moran, United States, Photo by Kevin Noble
잭슨홀 미팅이 열리는 잭슨 호수가 보이는 풍경, 주식시장의 암운처럼 을씨년스럽다, Jackson Lake Lodge, Moran, United States, Photo by Kevin Noble

한 인터뷰에서 폴 볼커는 “인플레이션은 계획되지 않은 방식으로 다방면으로 부딪히고 고정 소득에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잔인하고 아마도 가장 잔인한 세금으로 생각됩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파월의 이 감정에 대한 현대적 반향은 높은 인플레이션의 부담이 가장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 즉 가난한 사람들, 실업자, 노인들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된다고 반복해서 외졌습니다.

파월은 금요일 “물가 안정 없이는 경제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물가 안정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더 잘 잡기 위해 우리의 도구를 강력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면 지속적인 성장이 추세 이하로 지속되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노동 시장이 어느 정도 완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즉,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경제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직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근 몇 년 동안 매우 강력했던 임금 인상은 둔화될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데 드는 불행한 비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물가 안정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훨씬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것은 중앙 은행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지불할 용의가 있는 가격입니다. 연준은 이전에 적시에 지불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늦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주 와이오밍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전 연준 의장으로부터 배운 교훈입니다.

참고, 경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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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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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6월 FOMC 자인언트 스텝 인상 가능성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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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 전문

원래 잭슨홀 미팅은 심각한 통화정책 결정 회의가 아니고 여름 휴가 삼아 세계 각국의 중안은행 총재들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였는데 어느 순간 경제와 주가 흐흠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미팅으로 변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파월 의장의 2022년 책슨홀 연설은 미국 주식시장을 크게 흔들면서 나스닥을 4%가까이 폭락시키는 검은 금요일을 연출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잭슨홀 연설은 미국 주식시장을 8번 하락시켰고 4번 상승시켰다는 통계가 있었는데, 이번 폭락으로 9번 하락에 4번 상승으로 기록이 바뀌었습니다.

아래 간단히 FED에서 공식 배포한 파워의장 연설문을 번역, 소개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파월의장의 강경한 출사표를 읽는 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금리인상 등으로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결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시장이 깜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기에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신호를 줄 것이라던 기대를 하고 잇었지만(이러한 기대로 미국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했기도 했죠), 파월 의자은 한동안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 물가 안정을 확고히 하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기 때문입니다.

이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 의장은 그간 역사적 세가지 교훈을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을 잡을 때까지 해야할 일(금리 인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언급한 세가지 교훈은

  1. 첫 번째 교훈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2. 두번째 교훈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중요하다는 것
  3. 세 번째 교훈은 끝날때까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
제롬 파월 이 연준 의장,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Photo by Al Drago via AP
제롬 파월 이 연준 의장,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Photo by Al Drago via AP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 전문

오늘 이 자리에서 연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 잭슨홀 회의에서, 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제 구조와 높은 불확실성 하에서 통화 정책을 수행하는 도전과 같은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늘 저는 짧게 발언하고, 초점을 좁히고, 메세지를 좀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직설적으로 이야기하겠다는 의미 – 역자주)

현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물가 안정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책임이며 우리 경제의 기반 역할을 합니다. 물가 안정 없이는 경제는 아무에게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물가 안정 없이는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강력한 노동 시장을 유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높은 인플레이션은 부담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의 도구를 강력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정정도의 성장둔화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노동 시장 상황이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높은 이자율, 느린 성장, 그리고 더 부드러운 노동 시장 상황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겠지만, 그것들은 또한 가계와 기업들에게 고통을 줄것입니다.(While higher interest rates, slower growth, and softer labor market conditions will bring down inflation, they will also bring some pain to households and businesses.)

이것들은 인플레이션을 줄이기 위한 불행한 비용입니다. 하지만 물가 안정을 회복하지 못하면 훨씬 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미국 경제는 팬데믹 경제 재개를 반영했던 2021년 역사적 고성장에 비해서 분명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제 데이터는 혼재되어 있지만, 제 견해로는 우리 경제는 계속해서 강력한 근본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The U.S. economy is clearly slowing from the historically high growth rates of 2021, which reflected the reopening of the economy following the pandemic recession.)

노동시장은 특히 강하지만 노동자 수요가 가용 노동자의 공급을 크게 초과하는 등 분명히 균형을 잃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2%를 훨씬 웃돌고 있고, 높은 인플레이션이 경제를 통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7월의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는 환영할 만하지만, 한 달 동안의 개선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고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릴 수 있을 정도로 제한적인 수준으로 정책 기조를 옮기고 있습니다.(We are moving our policy stance purposefully to a level that will be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FOMC는 지난 7월 가장 최근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의 목표 범위를 2.25~2.5%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연방기금금리가 장기적으로 어디에 정착될 것으로 예상되는지에 대한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 추정 범위 내에 있습니다.

물가상승률이 2%를 훨씬 웃돌고 노동시장이 극도로 타이트한 현 상황은 장기 중립 금리에 대한 추정을 멈추거나 멈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In current circumstances, with inflation running far above 2 percent and the labor market extremely tight, estimates of longer-run neutral are not a place to stop or pause.)

7월의 목표 범위 증가는 많은 회의 중 두 번째 75bp 증가였으며, 저는 다음 회의 때 이례적으로 큰 폭의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July’s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was the second 75 basis point increase in as many meetings, and I said then that another unusually large increase could be appropriate at our next meeting. )

우리는 이제 다음 회의 기간(9월 FOMC회의) 중 절반 정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9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폭 결정은 들어오는 데이터의 전체성과 향후 전망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선가 통화정책의 기조가 더욱 긴축됨에 따라 통화 긴축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At some point,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물가 안정을 회복하려면 당분간 제한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역사 기록은 너무 느슨한 정책을 강력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6월 SEP에서 위원회 참가자들이 가장 최근에 예상한 중앙 연방 기금 금리는 2023년 말까지 4%를 약간 밑돌았습니다. 참가자들은 9월 회의에서 예상치를 업데이트할 것입니다.

우리의 통화 정책 심의와 결정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높은 변동성 인플레이션과 지난 25년간의 낮고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모두에서 우리가 배운 것을 기반으로 합니다.

특히, 우리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첫 번째 교훈은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첫 번째 교훈은 중앙은행이 낮고 안정적인 인플레이션을 제공하는 데 책임을 질 수 있고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앙 은행가들과 다른 사람들이 한때 이 두 가지 전선에 대해 설득력이 필요했던 것이 지금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벤 버냉키 전 의장이 보여주었듯이, 두 가지 제안 모두 대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널리 의문시되었습니다.1

오늘날, 우리는 이 질문들이 해결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가격 안정을 위한 우리의 책임은 무조건적입니다.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은 세계적인 현상이고, 세계의 많은 경제가 여기 미국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높거나 더 높은 인플레이션에 직면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은 강력한 수요와 제한된 공급의 산물이며, 연준의 도구가 주로 총수요에서 작동한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중 어느 것도 물가 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할당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연방준비제도의 책임을 약화시키지 않습니다.

공급을 더 잘 맞추기 위해 수요를 조정하는데 분명히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교훈은 기대 인플레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교훈은 기대 인플레이션(미래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중의 기대)이 인플레이션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조치들에 의해, 장기적인 기대 인플레이션은 잘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가계, 기업 및 예보관에 대한 조사와 시장 기반 조치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적용됩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한동안 우리의 목표를 훨씬 초과한 상황에서, 그것은 안주할 근거가 아닙니다.

만약 대중들이 인플레이션이 시간이 지나도 낮고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큰 충격이 없다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행하게도, 높고 불안정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도 마찬가지입니다.

1970년대 동안, 인플레이션이 상승함에 따라,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는 가계와 기업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고착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상승할수록 사람들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게 되었고, 그들은 임금과 가격 결정으로 그 믿음을 구축했습니다.

폴 볼커 전 회장이 1979년 대인플레이션의 절정에서 말했듯이, “인플레이션은 부분적으로 스스로 먹여들기 때문에, 더 안정적이고 더 생산적인 경제로 돌아가는 일은 인플레이션 기대의 지배력을 깨는 것이어야 합니다.(Inflation feeds in part on itself, so part of the job of returning to a more stable and more productive economy must be to break the grip of inflationary expectations)”

실제 인플레이션이 미래 경로에 대한 기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용한 통찰력은 “합리적 무관심(rational inattention)”의 개념에 기초합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을 때, 가계와 기업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인플레이션을 경제적 결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낮고 안정적일 때, 그들은 다른 곳에 더 자유롭게 관심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모든 실용적인 목적에서 물가 안정은 평균 가격 수준의 예상되는 변화가 충분히 작고 점진적이어서 비즈니스 및 가계 재무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For all practical purposes, price stability means that expected changes in the average price level are small enough and gradual enough that they do not materially enter business and household financial decisions.”)

물론, 인플레이션은 현재 모든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는 오늘날의 리스크입니다.

현재의 고인플레이션 싸움이 오래 지속될수록 더 높은 인플레에 대한 기대가 고착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세 번째 교훈, 끝날때까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

그것은 저에게 세 번째 교훈을 가져다주는데, 그것은 우리가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면 임금과 가격 설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고정비용이 함께 증가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980년대 초반의 볼커 디인플레이션은 지난 15년 동안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여러 번의 실패한 시도의 결과 나타났습니다.(The successful Volcker disinflation in the early 1980s followed multiple failed attempts to lower inflation over the previous 15 years. )

높은 인플레이션을 막고 작년 봄까지 정상이었던 낮고 안정적인 수준으로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긴 기간의 매우 긴축 통화 정책이 필요합니다.

끝날때까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노력을 계속할 것

우리의 목표는 지금 단호하게 행동함으로써 그 때와 같은 결과(1980년 초와 같은 디인플레이션)를 피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훈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도구를 사용할 때 우리에게 참고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요를 조절하여 공급과 더 잘 일치하도록 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을 고정시키기 위해 강력하고 빠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일이 끝났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그것을 계속할 것입니다.(We will keep at it until we are confident the job is done.)

파월 의장 발언 전문(영문)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speak here today.

At past Jackson Hole conferences, I have discussed broad topics such as the ever-changing structure of the economy and the challenges of conducting monetary policy under high uncertainty.

Today, my remarks will be shorter, my focus narrower, and my message more direct.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s (FOMC) overarching focus right now is to bring inflation back down to our 2 percent goal.

Price stability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Federal Reserve and serves as the bedrock of our economy.

Without price stability, the economy does not work for anyone.

In particular, without price stability, we will not achieve a sustained period of strong labor market conditions that benefit all.

The burdens of high inflation fall heaviest on those who are least able to bear them.

Restoring price stability will take some time and requires using our tools forcefully to bring demand and supply into better balance.

Reducing inflation is likely to require a sustained period of below-trend growth. Moreover, there will very likely be some softening of labor market conditions.

While higher interest rates, slower growth, and softer labor market conditions will bring down inflation, they will also bring some pain to households and businesses.

These are the unfortunate costs of reducing inflation.

But a failure to restore price stability would mean far greater pain.

The U.S. economy is clearly slowing from the historically high growth rates of 2021, which reflected the reopening of the economy following the pandemic recession.

While the latest economic data have been mixed, in my view our economy continues to show strong underlying momentum.

The labor market is particularly strong, but it is clearly out of balance, with demand for workers substantially exceeding the supply of available workers.

Inflation is running well above 2 percent, and high inflation has continued to spread through the economy.

While the lower inflation readings for July are welcome, a single month’s improvement falls far short of what the Committee will need to see before we are confident that inflation is moving down.

We are moving our policy stance purposefully to a level that will be sufficiently restrictive to return inflation to 2 percent.

At our most recent meeting in July, the FOMC raised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to 2.25 to 2.5 percent, which is in the 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 (SEP) range of estimates of where the federal funds rate is projected to settle in the longer run.

In current circumstances, with inflation running far above 2 percent and the labor market extremely tight, estimates of longer-run neutral are not a place to stop or pause.

July’s increase in the target range was the second 75 basis point increase in as many meetings, and I said then that another unusually large increase could be appropriate at our next meeting.

We are now about halfway through the intermeeting period.

Our decision at the September meeting will depend on the totality of the incoming data and the evolving outlook.

At some point, as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tightens further, it likely will becom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increases.

Restoring price stability will likely require maintaining a restrictive policy stance for some time.

The historical record cautions strongly against prematurely loosening policy. Committee participants’ most recent individual projections from the June SEP showed the median federal funds rate running slightly below 4 percent through the end of 2023.

Participants will update their projections at the September meeting.

Our monetary policy deliberations and decisions build on what we have learned about inflation dynamics both from the high and volatile inflation of the 1970s and 1980s, and from the low and stable inflation of the past quarter-century.

In particular, we are drawing on three important lessons.

The first lesson is that

The first lesson is that central banks can and should take responsibility for delivering low and stable inflation.

It may seem strange now that central bankers and others once needed convincing on these two fronts, but as former Chairman Ben Bernanke has shown, both propositions were widely questioned during the Great Inflation period.1

Today, we regard these questions as settled.

Our responsibility to deliver price stability is unconditional.

It is true that the current high inflation is a global phenomenon, and that many economies around the world face inflation as high or higher than seen here in the United States.

It is also true, in my view, that the current high inflation in the United States is the product of strong demand and constrained supply, and that the Fed’s tools work principally on aggregate demand.

None of this diminishes the Federal Reserve’s responsibility to carry out our assigned task of achieving price stability.

There is clearly a job to do in moderating demand to better align with supply

The second lesson is that

The second lesson is that the public’s expectations about future inflation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setting the path of inflation over time.

Today, by many measures, longer-term inflation expectations appear to remain well anchored.

That is broadly true of surveys of households, businesses, and forecasters, and of market-based measures as well.

But that is not grounds for complacency, with inflation having run well above our goal for some time.

If the public expects that inflation will remain low and stable over time, then, absent major shocks, it likely will.

Unfortunately, the same is true of expectations of high and volatile inflation.

During the 1970s, as inflation climbed, the anticipation of high inflation became entrenched in the economic decisionmaking of households and businesses.

The more inflation rose, the more people came to expect it to remain high, and they built that belief into wage and pricing decisions.

As former Chairman Paul Volcker put it at the height of the Great Inflation in 1979, “Inflation feeds in part on itself, so part of the job of returning to a more stable and more productive economy must be to break the grip of inflationary expectations.”2

One useful insight into how actual inflation may affect expectations about its future path is based in the concept of “rational inattention.”3

When inflation is persistently high, households and businesses must pay close attention and incorporate inflation into their economic decisions.

When inflation is low and stable, they are freer to focus their attention elsewhere.

Former Chairman Alan Greenspan put it this way:

“For all practical purposes, price stability means that expected changes in the average price level are small enough and gradual enough that they do not materially enter business and household financial decisions.”4

Of course, inflation has just about everyone’s attention right now, which highlights a particular risk today:

The longer the current bout of high inflation continues, the greater the chance that expectations of higher inflation will become entrenched.

third lesson, which is

That brings me to the third lesson, which is that we must keep at it until the job is done.

History shows that the employment costs of bringing down inflation are likely to increase with delay, as high inflation becomes more entrenched in wage and price setting.

The successful Volcker disinflation in the early 1980s followed multiple failed attempts to lower inflation over the previous 15 years.

A lengthy period of ver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was ultimately needed to stem the high inflation and start the process of getting inflation down to the low and stable levels that were the norm until the spring of last year.

Our aim is to avoid that outcome by acting with resolve now.

These lessons are guiding us as we use our tools to bring inflation down.

We are taking forceful and rapid steps to moderate demand so that it comes into better alignment with supply, and to keep inflation expectations anchored.

We will keep at it until we are confident the job is done.

참고, 경제 전망

IMF 세계 경제 전망, IMF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 이유 3가지

월러 연준 총재, 75bp인상을 지지하지만 더 높은 인상도 고려

지금 경제가 경기침체가 아닌 이유

경기침체 가능성 증가, 애틀란타 연준 2Q 미국 GDP -2.1% 하락 추정

주가폭락 50%를 주장하는 루비니교수의 마켓워치 인터뷰

자신감을 잃은 파월 의장, 연준이 경착륙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높은 모기지 금리로 미국 주택가격은 ‘티핑 포인트에 있다’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지수 4.7% 증가, 소비지출 둔화로 경기침우려 증가

연준마저 경기침체 가능성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더욱 더 높아진 경기침체 가능성..

경기침체 위험이’불편할 정도로 높다’고 JP모건 경고

시티, 경기침체 가능성을 50%로 전망

인플레이션 심화로 경기침체 가능성 44%로 증대, WSJ 조사 결과

파월의 긍정적인 전망에도 경기침체가 오고 있다는 경기침체 경고가 늘고 있습니다.

베테랑 투자자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상당한 경제침체를 경고합니다.

은행 CFO의 86%는 2023년 경기침체 가능성을 점치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져 경기침체는 ‘피하기 어렵다.’고 세계은행 전망에서 경고

OECD 세계경제 전망, ’22년 3% 및 ’23년 2.8%로 크게 하향 조정

금리인상과 관련

6월 FOMC 회의 결과, 75bp 기준금리 인상과 지속적 인상 의지 피력

WSJ, 6월 FOMC 자인언트 스텝 인상 가능성 보도

제레미 시걸 와튼 교수, ”100bp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막는 약이 될 것”

제프리 건들락, 3% 목표금리 인상 주장하며 대폭적인 금리인상 요구

월가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5월 CPI 분석, 격렬한 긴축과 스태그플레이션 예상

골드만삭스 석유 가격 전망, 올 여름 140불을 넘을 것, 23년 4분기 110불 수준

시티는 공급망 개선 꿈은 단기적으로 ‘산산조각’이 났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주식시장 전망

BofA 주가전망, 지금 주가 급등은 일시적으로 SPX 4200 근방에서 끝날 것

루비니교수 전망, 스태그플레이션 부채위기발 경착륙과 주가폭락 50% 예상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을 3000으로 낮추다.

인생 최악의 약세장 경고한 짐 로저스의 폭락장 대응 방법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을 3000으로 낮추다.

JP모건 미국 주식 전망, S&P 500은 4,900까지 반등 가능

자산시장의 변곡점은 오고야 만것일까, S&P 500 약세장 진입을 보며

골드만삭스, S&P 500 약세장 진입에도 미국 주식은 싸보이지 않는다,

골드만삭스, 미국 고용시장이 냉각되고 있다고 경고하다,

에버코어 S&P 500 전망, 경기침체 시 S&P 500 30% 추가 하락 경고

월가 투자은행들이 예상하는 S&P 500 전망

약세장 진입 S&P 500, 약세장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통계적 사실들

JP모건에 이어 골드만삭스 경고 대열에 합류, 가장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기

모건스탠리 미국 주식 전망, 이번 미국 주식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나스닥 V자 반등은 기대난망으로 최악 상황을 대비해야 by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연말 S&P 500 전망은 4,800까지 상승할 것 by Evercore

금리 폭등하는 인플레이션기 주식투자 전략

미 주식시장, S&P 500 전망, 28% 추가 하락할 가능성 by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현재 폭락한 S&P 500은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수준에 왔다 by 제레미 시겔교수

80년만 최악 폭락한 S&P 500, 무엇을 할 것인가

월가의 2022년 최악 시나리오는 실제로는 가장 강세장 시나리오였다. 항상 그랬습니다.

시티 전략가들은 미국 주식 거품이 빠지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수십년간 이어질 것이라는 Goodhart의 주장을 읽어보자

3월 미국 고용지표 분석, 시장 기대에 부합하나 인플레 피크아웃을 증명하지는 못하다

틱톡, 미국 인플러언서 마케팅 점유율 15.5%로 페이스북을 제치다

틷톡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이마케터는 2022년 틱톡 인플러언서 마케팅 점유율이 15.5%로 치솟으면서 14.8%에 그친 페이스북을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틱톡은 인플러언서 마케팅 분야에서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2년 현재 이마케터가 밝힌 미국 인플러언서 마케팅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인스타그램 44.7%, 전년 45%에 비해 0.3%p 하락
  2. 유튜브 19%, 전년 21%에 비해 2%p 하락
  3. 틱톡 15.5%, 전년 10.2%에 비해 5.3%p 상승
  4. 페이스북 14.8%로 전년 16.5%에 비해 1.7%p 하락

이마케터는 틱톡의 인프러언서 마케팅 점유율이 2024년에는 1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그동안 2위였던 유튜브 17.2%응 능갛래 2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틱톡 인플러언서 마케팅 매출은 2022년에는 60억 달러에 이르고 2024년에는 1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반면 인스타그램은 2022년 올해에 3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2024년에는 400억 달러에 일르 것으러 전망했습니다. 경국 틱톡은 인스타그램에 비해 인플러언서 마케팅 매출이 2022년에는 20%에 불과하지만 2024년에는 27.5% 수준까지 따라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도별 미국 인플러언서 마케팅 점유율 추이, Graph by eMarketer.png

엔비디아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가까워진 바닥, 손실을 만회할 매수기회

엔비디아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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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IB의견

Fubon, 엔비디아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

Fubon 분석가인 조세핀은 엔비디아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하고, 엔비디어 주가목표 180달러를 책정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3분기 엔비디아 매출은 바닥을 벗어날 것

파이퍼 샌들러 분석가 하쉬 쿠마르는 2분기 엔비디아 실적이 월가 예상치에 미치지 못햇음에도 엔비디아 주가 목표 235달러와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Ow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3분기에 엔비디아 매출은 바닥을 찍을 것으로 예산했습니다.

쿠마르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앤비디아의 3분기 가이던스는 Sell-through rates(판매율,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전 유통업체들 사이의 거래를 의미)가 셀인율(제조업체에서 유통업체로 더 큰 판매되는것을 의미)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에 앤비디아의 3분기 가이던스는 상당히 거친 약을 친것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 경영진은 게임 재고량은 올해 말까지 정상화 될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BMO캐피털,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50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BMO캐피털 분석가 Ambrish Srivastava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50달러에서 230달러 낮추고, 엠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어쩌면 엔비디아 펀더멘탈이 바닥에 이르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엔비디아는 장기적으로 컴퓨팅 환경의 지속적 변화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만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사업은 이전에 발생한 상황의 영향으로 또다른 상황에 이를 수 있다고 이 분석가는 주장합니다.

(The bottom in fundamentals may not have been reached and the company’s Data Center business remains “the other shoe to drop)”, though the company remains uniquely positioned to benefit from an ongoing shift in the compute landscape longer term,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Srivastava 또한 엔비디아에 대한 FY24 EPS 전망치를 기존 10달러에서 4.05달러로 낮추었습니다.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수요 감소로 목표주가를 상향할 수 없다고 주장

모건 스탠리 분석가 조셉 무어는 불과 2분기만에 매출이 60% 감소한 후에 엔비디아 게임 매출 가이드가 약해졌기 대문에 엔비디아는 게임 산업에서 확실한 바닥을 보여준 것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매출 감소와 부수적인 문제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예기치못한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엔비디아 주가 산정을 위한 멀티블 증가를 멈추고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82달러로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However, the data center deceleration and ancillary issues around that business give him “pause” given the elevated multiple and the “unexpected questions” on the data center side keep him at Equal Weight with a $182 price target on the shares following the company’s quarterly report.)

Craig-Hallum,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

크레이그-할럼 분석가 리처드 섀넌은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165달러로 낮췄으며, 2분기 실적 결과에 따라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보유(Hold)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Nvidia의 Gaming 사업이 매크로, 암호화폐 및 제품 주기 문제에 동시에 타격을 받고 있으며 EPS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고 지적하며, 엔비디아 스스로를 정리하는 데 1-2분기가 더 걸릴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고, 가상화폐 시장이 대규모 매도세를 경험했다. 엔비디아의 이번 실적부진은 이러한 악재들이 동시에 발생한 결과이다. 엔비디아의 영업 여건이 개선되고 실적회복이 이루어지는 데는 1~2개 분기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부문은 여전히 견고한 모습을 보였지만, 중국에서의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이 축소된 상황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성장세가 재가속하는 것은 근시일 내 예상하기 어렵다”

“Hopper 아키텍처 제품이 엔비디아의 차후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Ampere 아키텍처 제품의 성적을 고려했을 때 기고효과로 인해 성장세가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이익률이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은 60%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23년에 성장세가 재가속되면서 이익률이 더욱 우수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는 여전히 강하지만, 매우 약한 중국 지출로 상쇄되는 반면, Shannon은 차세대 Hopper 세대가 Amper 세대 이후 에년 수준은 아니지만 엔비디아 성장이 다시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60% 중반의 매출총이익률과 운영 비용 둔화에 대한 Nvidia의 믿음에 “고무”되어 2023년 언젠가 엔비디아 주가는 급격히 가속화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 기간이 더 확실해질 때까지 Shannon은 그의 새로운 2024년 추정치에서 엔비디아 주식이 약간 비싸다고 봅니다.

Truist, Nvidia 주가목표를 216달러에서 198달러로 낮췄습니다.

Truist 분석가 William Stein은 Nvidia 주가목표를 216달러에서 198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 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게임 및 Professional Visualization 사업 전망이 계속 수정됨에 따라 회사의 3분기 지침은 월가 예상을 훨씬 밑돌았지만, 약점이 데이터 센터로 확산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이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에게 연구 노트를 통해 말했습니다.

Stein은 Nvidia가 GPU의 리더십이 강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내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도이체방크,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165달러로 낮췄습니다.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로스 세이모어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165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 보유(Hold)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달 초 실망스러운 부정적인 발표에 이어 엔비디아는 10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8% 감소하는 등 2분기 실적 저조와 “동일하게 실망스러운” 지침을 전달했습니다.

Jefferies, Nvidia주가목표를 370달러에서 280달러로 낮췄습니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마크 리파시스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370달러에서 280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보고서와 3분기 가이던스 이후 엔비디아 주식에 대한 주가목표를 낮췄지만, 리파시스는 3개월안에 3번이나 가이던스를 낮추었지만 이 분석가는 40%에 달하는 가치 할인이 나쁜 소식을 상쇄한다고 믿기 때문에 엔비디아 주식 매수자가 될 것입니다.

….

Wedbush, Nvidia주가목표를 190달러에서 160달러로 낮췄습니다.

Wedbush 분석가인 Matt Bryson은 Nvidia에 주가목표를 190달러에서 160달러로 낮췄으며 분기별 결과에 따라 해당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게이밍 및 Professional Visualization 부문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3분기 수익이 60억 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경영진의 가이드라인과 함께, 애널리스트는 Nvidia가 회사의 수익 저조 신호를 확실히 보냈다고 믿고 있습니다.

3분기 잠재된 데이터 센터 성장이 완만하게 반등하고, 경영진은 중국이 새로운 역풍으로 지출을 줄이고, 보다 어려운 매크로 환경에서 향후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수요에 대한 일반적인 우려로 인해, Bryson은 Hopper와 Grace를 포함한 제품 촉매에도 불구하고 Nvidia의 데이터 센터 수익이 중기 전야제까지 어떻게 증가할지에 대해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Baird, Nvidia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35달러로 낮췄습니다.

베어드 분석가 트리스탄 게라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35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신제품 출시와 데이터센터 재고 조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GPU 재고의 최소 2/4이 디레버리징으로 인해 주식 평가액이 높은 상태에서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izuho, Nvidia는 구매 기회를 철회합니다.라고 는 말합니다.

미즈호 분석가 Vijay Rakesh는 Nvidia에 주가목표를 250달러에서 225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에 대한 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Rakesh는 조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은 수익 회복을 위한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2023년까지 매출과 마진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할 수 있다고 믿으며 게임 리셋이 좋은 진입점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벤치마크, Nvidia 주가목표를 228달러에서 215달러로 낮췄습니다.

벤치마크 분석가인 Cody Acree는 Nvidia에 주가목표를 228달러에서 215달러로 낮췄으며 주로 게임 매출 하락에 따른 것으로 알려진 소프트 분기에 이어 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공급망 중단과 중국 클라우드 업체 수요의 상당한 감소로 인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채널 재고를 “공격적으로” 없애고 있으며 3분기가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Acree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보낸 투자 메모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Barclays, Nvidia주가목표를 $200에서 $190으로 낮췄습니다.

바클레이스의 분석가인 블레인 커티스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190달러로 낮췄으며 6월 분기 실적 결과 이후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urtis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10월 분기는 Gaming이 바닥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지만 표준화된 실행률은 “하이엔드까지의 암호화 및 혼합 범위가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기 때문에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업급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앞으로 “더 강력한” 제품 주기를 높이 평가하지만 미국의 (클라우드 업체들의) 하이퍼스케일도 “어느 시점에서는 속도를 늦출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완전히 위기를 벗어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레이먼드 제임스,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40달러에서 210달러로 낮췄습니다.

레이먼드 제임스 분석가 멜리사 페어뱅크스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240달러에서 210달러로 낮췄으며 7월 분기 실적에 대한 회사의 보고에 따라 해당 주식에 대한 강력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Fairbanks는 이달 초 엔비디아 발표 이후 게임의 약점이 널리 예상되었지만, 경영진은 장기적인 논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데이터 센터 사업에 점차적인 색채를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Fairbanks는 일부 엇갈린 수요 신호가 있었지만, 보고서와 지침은 “올해 이후 성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갑판을 정리 한다”고 믿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와 자동차 분야의 장기 성장 동인이 게임 관련 증가하는 리스크를 상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시티,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48달러로 낮추고, ‘긍정적 촉매 시계’를 엽니다.

시티 분석가 아티프 말리크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285달러에서 248달러로 낮췄고 2분기 결과에 따라 해당 주식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Malik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게임 및 데이터 센터에 대한 10월 분기 전망을 놓치고 4% 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엔비디아가 잠재적인 거시 관련 기업 취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를 내세우기를 원했지만, 엔비디아는 새로운 Ada Lovelace 제품을 앞두고 채널 정리 후 재고 조정에서 나오면서 1월 분기에 게임 순차적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alik은 “내년에도 엔비디아 주식은 주요 자동 변형이 있는 데이터 센터 스토리로 남아 있다는 오랜 가설”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는 9월 20일 GTC 컨퍼런스에서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촉매 시계”를 열었고, 그곳에서 그는 새로운 게임 제품 발표를 기대합니다.

JP모건,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30달러에서 220달러로 낮췄습니다.

JP모건의 분석가인 할란 수르는 엔비디아에 주가목표를 230달러에서 220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과중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Sur는 투자자들에게 조사 노트에서 Gaming과 Pro-Viz의 수요 약세에 힘입어 8월 초 마이너스 발표에 맞춰 약한 2분기 실적 결과를 보고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와 자동차 부문의 강세로 인해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분석가는 추정치를 줄였지만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매력적인 위험/보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추정치가 위험에서 벗어났다고 믿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전 IB의견

골드만 삭스,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92달러에서 166달러로 하향 조정

골드만삭스의 분석가 도시야 하리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92달러에서 166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매크로/운영 환경의 지속적인 악화 및 최근 산업 데이터 포인트”를 반영하기 위해 반도체 부문 전반의 추정치와 목표를 다시 삭감했다.

하리는 반도체와 반도체 자본장비 이름에 대한 2023년 실적 추정치를 평균 20% 하향 조정했고, 현재 모델 2023은 스트리트 컨센서스보다 각각 22%, 27% 낮은 것으로 추정했다.

애널리스트는 스트리트 추정치가 “최근 투자자들과의 대화에 따라 충분히 위험에서 벗어날 때까지” 그룹이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Baird,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65에서 $150으로 하향

베어드 분석가 트리스탄 게라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65달러에서 150달러로 낮추고 주식에 대해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채널에서 소비자 GPU의 지속적인 초과 재고, RTX 40 시리즈 출시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계절에 맞지 않는 그래픽 카드 관련 월간 수익에 대한 그의 추정치를 줄였다.

그는 엔비디아가 RTX 40 시리즈 출시 전, 아마도 4분기에 채널을 고갈시키기 위해 소비자 GPU 출하량을 줄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Susquehanna,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60에서 $220으로 하향

Susquehanna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롤랜드(Christopher Rolland)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60달러에서 220달러로 낮췄으며 이 주식 투자의견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분석가는 재고 구축이 예상보다 나쁘게 끝나면서 애프터마켓 GPU 가격 하락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는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ODM 빌드, 소프트 채널 점검, PC 재고 구축 및 가격 인하에 힘입어 2분기 PC 시장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KeyBanc, 엔비디아 주가목표 250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

KeyBank의 애널리스트 John Vinh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50달러에서 230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에게 거시 인플레이션 우려와 크립토 마이닝의 둔화로 인한 게이밍 GPU 수요 둔화와 RTX40 판매가 밀리면 3분기에 게이밍 매출이 이전 분기에 비해 -20% 감소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또 다른 미래 추정치 인하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시티, 엔비디아 주가목표 315달러에서 285달러로 하향 조정

시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은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315달러에서 285달러로 낮추고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계절별 PC 수요 감소와 소매 재고 증가로 10월 분기 게임 매출 예상치를 줄였는데, 이는 시장 수급 균형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말리크는 현재 2018-2019년 게임 매출 30% 절정에서 47%의 수정을 모델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 센터 업계의 조사에 따르면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서버 용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엔비디아의 배수는 데이터 센터 성장에 의해 지원되고 있다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그는 게임 매출 약세의 대부분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Piper Sandler, 엔비디아 주가목표 $250에서 $235로 하향

Piper Sandler의 분석가 Harsh Kumar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50달러에서 235달러로 낮추고 이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반복합니다.

그 분석가는 중국과 러시아의 “지속적인 문제들”, 게임용 노트북의 약점, 소비자 압력, 암호에 대한 우려 등을 근거로 추정치를 줄였습니다.

10월 분기의 수요 환경은 러시아와 중국이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면서 7월 분기와 매우 비슷할 것이라고 쿠마르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말합니다.

게다가 게임용 노트북 가격에 대한 데이터는 미국 소비자의 약세를 어느 정도 시사한다고 분석가는 주장합니다.

Tigress,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낮추었지만 여전히 90% 이상의 상승률을 보고 있습니다.

티그레스 파이낸셜의 분석가 이반 파인세스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410달러에서 310달러로 낮추고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반복했습니다.

그 분석가는 데이터 센터, 자율 기술, 그리고 인공지능에서 엔비디아의 리더십 위치가 계속해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인하된 주가목표는 현재 수준에서 여전히 90% 이상 상승 잠재력이 있는 평가의 재평가 기능이라고 파인세스는 지적합니다.

BofA, 엔비디아 주가목표 270달러에서 220달러로 하향 조정

BofA의 분석가인 Vivek Arya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70달러에서 220달러로 낮추고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아리아는 투자자들에게 “반도체 침체는 3~4년마다 일어나며, 우리는 또 다른 침체를 맞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글로벌 통화정책 긴축, 지정학적 혼란, 소비자 수요 약세 등이 2022년과 2023년 하반기에 칩 수요를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그러나 유닛의 약점은 “더 풍부한 비소비자 믹스, 강력한 가격 책정, 콘텐츠 확장 및 제한된 공급으로 완화될 수 있다”고 아리아는 주장합니다.

그는 2022년 반도체 매출 전망치를 6,080억 달러로, 2023년 전망치를 6,040억 달러로 각각 낮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