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Case Studty

우버의 성장엔진은 무엇인가 By GrowthHackers

이 글은 과거에 작성하다 버려둔 글을 다시 꺼내어 조금 포맷을 변경하고 불필요한 내용들을 제외하고 (초기에는 영문+번역을 그대로 소개하려고 했었다.) 단순화해서 다시 포스팅 한다. 2014년 한국에도 Uber taxi가 도입되어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합법 여부를 놓고 시끄러웠고, 한국에서는 최종적으로 불법이라고 결론 났다. 그리고 Uber가 철수하면서 비어있는 틈을 비집고 들어온 것이 카카오택시를 비롯한 택시앱들이다. 그래서 먼저 먼저 카카오택시… Read More »

도브(Dove) 인종 차별 광고와 브랜드 리스크 관리

지난 주에 도브는 페이스북에 3초짜리 짧은 광고를 올렸는데요. 이는 도브를 사용하면 흑인도 백인으로 바뀐다는 내용으로 거센 인종 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1. 도브의 페이스북 광고 이미 삭제되어 없어졌지만 화면 갈무리로 인터넷에 공유되고 있습니다. 광고는 3초짜리 GIF광고로 도브 제품옆의 흑인 여성이 갈색 티셔츠를 벗자 핑크 티셔츠를 입은 백인 여성으로 변한다는 내용인데요. 이는 도브 제품을 사용하면 흑인이… Read More »

스마트홈 장악에 사활을 건 아마존 새로운 에코 시리즈 by TechCrunch

아마존의 대대적인 에코 신제품을 출시가 의미하는 전략적 함의에 대해서 나름 4가지로 정리해 포스팅을 했습니다. Happist, 아마존 에코 신제품으로 읽어보는 아마존의 스마트홈 전략 이후 에코 신제품에 대한 테크 크런치의 분석 기사가 있서 소개해 봅니다. 제목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혼란스럽지만 “아마존 에코 시리즈의 확대 전략의 영민함” 정도로 해석해 봅니다. The brilliance of Amazon’s Echo sh*tshow The brilliance… Read More »

아마존 에코 신제품으로 읽어보는 아마존의 스마트홈 전략

얼마전 아마존은 에코 신제품을 발표했는데요. 하나씩 발표하던 예전과 달리 한꺼번에 4개에 달하는 많은 디바이스들을 선보였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들을 살펴보면서 아마존의 전략 방향에 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1. 간단히 정리해 본 에코 라인업 이번에 발표된 4개의 디바이스를 포함해 에코 제품 리스트 및 제 사양을 간략히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연도별로 다시 정리해 보면 2014년 11월 최초로… Read More »

1997년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주주들에게 보낸 첫 편지, 1997 Letter To Shareholders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는 편지라는 형식을 통해서 중요한 행사 있을때면 주주들과 교신하곤 합니다. 이런 편지를 보낼적엔 항상 1997년 처음 주주들에게 보냈던 첫 편지를 동봉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므로 이 1997년 편지는 여러 곳에서 인용되고 있기에 다시 한번 공유해 봅니다. 이 편지에서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의 전략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Read More »

아마존에 대한 매우 다른 두가지 이야기 – 망하거나 지배하거나

아마존에 대한 평가가 대부분 아주 긍정적인데 비해 다음 글은 다소 다른 방향에서 아마존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주 분명한 데이타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존에 대해서 생각할 때 보다 냉철한 시각을 갖게 해주는 글이라고 판단됩니다. Two Very Different Stories About Amazon 아마존에 대한 매우 다른 두가지 이야기, (Two Very Different Stories About Amazon) 무디스 투자자 서비스는 최근… Read More »

개념과 패션을 다 잡은 친환경 물병 스웰(S’well)의 성공 요인 4가지

‘스웰 보틀’이라는 물병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이 물병이 유명해지면서 핫한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6년차에 이 회사는 물병하나로 1억불의 매출을 올리게 됩니다. 스웰 보틀이 놀라울정도로 빠륵 성장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스웰 보틀(S’well Bottle)’의 성장 요인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스웰(S’well)의 시작 스웰(S’well)은 사라 카우스(Sarah Kauss)가 2010년에 세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레스 물병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스웰… Read More »

피봇팅이 만능은 아니다. 작은 마케팅 변화로 비지니스를 살린 세가지 사례

스웰 보틀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경영 전략에 대한 괜찮은 포스팅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MWI CEO인 Josh Steimle는 포브스에서 Pivot Your Marketing Instead Of Your Product 라고 주장했는데요. IT나 스타트업계에서 유행하는 피봇팅의 한계를 이야기하고 대신 마케팅적인 접근을 변경해 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피봇팅은 기존 사업 아이템을 포기하고 사업 방향 전환에 나서는 것을 말하는데요. 통상 예상한 시장성이 보이지… Read More »

아마존 재팬은 어떻게 배타적인 일본 시장을 장악했을까?

아마존이 미국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고 그 영향력을 글로벌로 확산 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중국과 같이 철저히 실패한 지역도 있습니다. 중국 현황에 대해서는 아래 Business Insider 글 참조하세요. Amazon is still getting dominated in China 중국에서는 중국 현지 업체에 밀려 빛을 보고 있지는 못하지만 일본에서는 제대로 자리를 잡고 일본의 주요 유통중의 하나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아마존이 일본… Read More »

Amazon Japan Case study by Charles E. Steven’s (Ohio State University)

Amazon in Japan Case study This case was written by Charles E. Steven’s (Ohio State University) On November 11, 2000, American online bookstore Amazon opened its Japanese subsidiary, throwing wide “virtual doors” to a Japanese bookselling market that at $8 billion was larger than the $7 billion American market. Considering that the population of Japan… Read More »

아마존 시대에도 잘나가는 코스트코의 성공 요인 4가지

아마존이 한 시대를 풍미하면서 이제는 모든 것을 아마존과 결부시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완구 카테고리 킬러였던 토이저러스가 파산 신청한다는 소식에 난리가 났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아마존과 악연과 이커머스 시대를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다는 등등 많은 분석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마존에 맞서 전통적인 유통 기업이면서도 아마존이 득세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감을 과시하는 코스트코에 대한 관심이… Read More »

아마존 시대에도 번성하는 카테고리 킬러, 베스트바이 성공요인 4가지

한때 완구 판매의 카테고리 킬러였던 토이저러스가 파산한다는 소식에 미국을 비롯한 전 셰게 관련 업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1등도 망하는 카테고리 킬러 토이저러스 파산에서 배우는 교훈 2가지 그러면서 전자제품 판매의 카테고리 킬러였던 베스트바이(BestBuy)는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카테고리 킬러라고 할 수 있는 베스트바이(BBY)는 아마존과 대항해 경쟁하기 위해서 그들만의 매장 사용경험을 제공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제대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