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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광고가 인기가 있는 이유?

한국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인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는 올해 11월~12월 광고 재고가 모두 팔렸다고 밝혓는데요. 넷플릭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전세계적으로 올해 광고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잇다고 밝혔는데 한궁레서도 넷플리스 광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확인됨 셈입니다.

여기에서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인기는 아직 알 수느 없지만, 넷플릭스 광고 인기 이유를 간단히 살펴봅니다.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는 아래와 같은 12ㅐ 국가에서 선 출시 됩니다.

넷플릭스 광고가 인기가 있는 이유? 1

국가별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요금

COUNTRYPRICE
USA6.99 USD
Australia6.99 AUD
Brazil18.90 BRL
Canada5.99 CAD
France5.99 Euro
Germany4.99 Euro
Italy5.49 Euro
Japan790 Yen
South Korea5500 KRW
Mexico99 Pesos
Spain5.49 Euro
UK4.99 Pound

한국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

  1. 넷플릭스의 광고 파트너로 선정된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
  2. ‘나스미디어’는 고객사에 보낸 안내 메일을 통해 올해 11~12월 인벤토리(재고물량)가 완판 됐다고 밝혔다.
  3. 넷플릭스의 광고 단가는 IPTV VOD보다 3배 가량, 유튜브보다는 4~5배 정도 높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 넷플릭스 광고 물량이 예상보다 적었고
    2) 광고주들은 항상 새로운 플랫폼을 선호하다는 점은 감안해도 이례적인 현상

넷플릭스 광고 인기 이유

넷플릭스 광고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4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넷플릭스가 유튜브 보다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고,
  2. 집중도가 높아 광고 효과가 클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
  3. 유튜브의 한계
    유튜브 알고리즘 문제로 브랜드 정책에 반하는 콘텐츠에 광고 노출되어 브랜드 이미지를 젛시키는 등 브랜드 관리가 어려워 일브 브랜드는 유튜브 광고를 기피하기도 함
    -> 이런 이유로 최근 유튜브 광고 성장률이 크게 저하되었음
  4. 효율적인 광고 채널의 붕괴
    애플 개인정보보호 여파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 등 기존 디지탈 광고 기업들의 효율성이 크게 하락하면서 광고주들은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에 넷플릭스 광고가 그 수요에 맞아 떨어짐

넷플릭스 광고가 디지탈 광고계에 미치는 영향

  1.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 광고 점유율은 63.4%, 방송·신문 광고 점유율 33.3%로 디지탈광고가 기존 시장의 곱절에 육박한 상황
    넷플릭스, 디즈니 광고 요금제 출시 등 OTT 광고요금제 도입으로 전통 미디어 광고의 붕괴를 앞당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2. 광고요금제 출시로 OTT 광고가 활성화되면 콘텐츠 제작업체들은 더 높은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이러한 수익 기회에서 뒤지는 기존 방송사들은 더욱 더 경쟁력이 떨어질 것

넷플릭스 광고 관련

넷플릭스 ‘광고 완판’이라는데…미디어계 파장 촉각

넷플릭스 광고(광고 요금제)를 보는 월가의 시선, 새로운 수익 모델 가능성 충분

JP모건, 넷플릭스 광고 비즈니스로 수십억 달러를 벌 수 있다고 주장

넷플릭스 광고 비즈니스 전략 by WSJ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선택은 넷플릭스 인수를 기대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다

애플과 테슬라 비교, 테슬라의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주가 10배 상승 주장

근래들어 테슬라 주가가 크게 빠졌디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애플의 길을 테슬라가 갈것이라는 주장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오늘은 테슬라 영업레버지와 애플 영업 레버리지를 비교하면서 테슬도 애플 못지않은 영업 레버리지를 바루히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즉 애플이 그러했듯이 테슬라도 급격히 증가하는 매출(Revenue) 대비 매출을 일으키기 위한 영업비용(OPEX)는 일정정도 플랫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높은 영업이익 및 순이익으로 나타나고 기업가치기 그만큼 폭발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지요.

그런 맥락에서 애플 주가가 10배 늘었듯이 테슬라 주가도 앞으로 10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주장합니다.

주장의 핵심

“테슬라는 명백히 애플의 길을 가고 있다.”

테슬라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Tesla revenue & Tesla Operating Expenses(SG&A+R&D)

테슬라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Tesla revenue & Tesla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Apple revenue & Apple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Apple revenue & Apple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과 테슬라 비교

애플과 테슬라 비교

이러한 테슬라에 대한 전망 자료는 페북에서 보고 저장해 놓았는데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100년 한국 인구는 반토막이나 가장 높은 인구 감소국이 된다는 UN 인구 예측

현재 출산율과 연령 구조를 기반으로, 2022년부터 2100년까지 UN 인구 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한국 인구는 반토막이나면서 장 높은 인구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인구감소율 상위 10개국

  1. 🇰🇷 대한민국 –53%
  2. 🇺🇦 우크라이나 –49%
  3. 🇨🇳 중국 –46%
  4. 🇨🇺쿠바 –42%
  5. 🇵🇱 폴란드 –42%
  6. 🇯🇵 일본 –41%
  7. 🇬🇷 그리스 –39%
  8. 🇮🇹 이탈리아 –38%
  9. 🇹🇭 태국 –38%

2020년 한국 인구는 5천 백 84만명이었으나 2100년에는 2천 4백 십만명으로 5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 예상하는 가장 큰 인구 감소세를 소개합니다:

1950년에서-2100년까지-인구-변화-합체

미국이 반도체 전쟁을 시작한 이유

힘찬 한주되길 빌면서 미중 분쟁, 그중 반도체 전쟁 에 대한 읽어볼만한 글이 있어서 요약, 공유해봅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결국은 인공지능 전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1. 미중 양국이 제4차대전에 준하는 충돌 중
  2. 양국은 특정 섹터에서 미친듯한 투자가 진행되고 어느 섹터는 급격한 자본 유출 예상
    양국에서 미친듯이 투자하기에 수혜를 입을 섹터 – 그중에서 과점 기업이나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기업에 투자해야
    피해입는 섹터는 매도하는 게 좋은데…(물렸으면 포기하고 버티느수밖에???)
  3. 현재, 금융시장에서는 금리, 실물시장에서는 에너지와 반도체에서 세계대전이 발발 중이고 확대될듯
  4. 테슬라는
    1) 전기차 대세화에 100년 걸릴 것을 10년으로 단축 시키고 있음
    2) 100년 걸릴 자율주행을 3년으로 당긴다고 호기를 부리다 지금은 10년으로 줄이고 있음
    현재는 Level 3수준이 가까워지고 있음
    3) 로봇 휴머노이드도 단 1년만에 프로토 타입을 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있음
  5. 반도체 전쟁 영역
    1) 제조공정에서는 5나노이하 미세 공정에서
    2) 설계영역에서는 인공지능 모델에 최적화된 Soc반도체
    애플의 M1 Chip, 테슬라의 D1 Chip이 있음
  6. 반도체 전쟁이 발발한 중요한 이유는 엣지 컴퓨팅을 할 수 있는 고도화된 칩이 필요하기 때문도 주요 이유.
    엣지 디바이스에서 직접 인공지능 연산을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중국이 더 이상 인공지능 개발에서 미국을 따라 올 수 없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반도체 전쟁이 터졌다고 볼 수 있음.
    그 한가운데 애플의 M1 Chip, 테슬라의 D1 Chip이 있는데,
    자신만의 칩을 만들 수 없는 기업은 엔비디아 것을 쓸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미국은 엔비디아 제품을 중국에 팔지 말라고 함

3분기 테슬라 실적, 일부 기대에는 미흡하나 장기 비전은 유효할듯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이미 3분기 생산 및 배송 데이타가 발표된 후부터 실망시런 전망이 나왓고 결국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일부 미치지 못햇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 시장 기대 30%에 비해 27%대에 머물러 중요한 실망요인이 되기도 햇습니다.

테슬라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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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 주가

분기별 테슬라 실적 분석과 월가 증권사 및 투자은행(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주가, 테슬라 주가 전망 등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75748/20년-3분기-테슬라-실적

Executive Summary

우선 테슬라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 간단히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순이익
시장 예측
상회
0.76$0.57$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87.7억 달러
(YoY 55.9%)
83.6억 달러
(Refinitive)

테슬라, 3분기 매출 10조원… 사상 최대

  • 매출: 87억7000만 달러(시장 예측치 83억6000만 달러)
  • 주당순이익(조정): 76센트(시장 예측치 57센트)
  • 순익(GAAP): 3억3100만 달러(시장 예측치 3억9400만 달러)

테슬라는 2020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87억7000만 달러(약 9조9407억 원)를 기록했다고 21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다.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측치 57센트보다 33% 많은 76센트를 기록했다.

자동차 매출은 76억 달러(약 8조6000억 원)로 전체 매출의 약 91%를 차지했다. 테슬라는 지난 2일 3분기에 13만90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히며 사상 최고 매출 기록을 예고했다.

테슬라는 텍사스주 오스틴(Austin)과 독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신축 공장 운영(차량 및 배터리)을 위해 12억50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는 “신축 공장에서 곧 자동차 납품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장 최대치 가동을 위해서는 12개월에서 24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자크 커크혼(Zach Kirkhorn) CFO는 일론 머스크가 2020년 연간 50만 대 차량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4분기 실적 발표 때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슬라는 3분기까지 총 31만8980대를 판매했다. 목표를 맞추려면 4분기에 18만1020대를 판매해야 한다.

테슬라는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편입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미 증시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4.3% 오른 440.81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테슬라 실적관련 주요 지표 그래프

분기별 테슬라 매출 추이

분기별 테슬라 에너지 부문 매출 추이

분기별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분기별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추이

분기별 테슬라 탄소배출권 이익 추이

긍정적인 재정적 지표들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잉여현금흐름(FCF)는 가용현금흐름이라고도 부르는데 기업 유동성을 파악하는데 핵심적이 지표라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손익계산서(PL) 상의 매출, 이익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경영 위기 시에는 미래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FCF)를 살펴 본다고 합니다.

분기별 테슬라 순운전자본 추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추이

2022년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자료


참고

테슬라 배터리데이에서 읽는 테슬라 전략 5가지

테슬라 모델 Y 런칭과 향후 관전 포인트

테슬라, 미국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다

테슬라 실적 관련

순익 10배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한 놀라운 2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전망

매출과 이익 폭증한 1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읽어보는 테슬라 주가를 좌우할 5가지 질문

21년 1분기 테슬라 판매 18만대로 기대 이상이나 프리미엄 모델 판매는 급감

매출 긍정과 손익 부정의 4분기 테슬라 실적, 주가를 설명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실적 차트] 테슬라 연도별 실적 트렌드 – 매출, 이익, 전기차 판매 등

3분기 테슬라 판매량 급증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 판매 43% & 생산 51% 증

20년 2분기 테슬라 실적, 매출 감소 속 손익 개선으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선방한 20년 1분기 테슬라 실적 분석

매출과 이익 모두 깜짝 실적을 보인 3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테슬라 전망

테슬라 위기 극복

아래는 테슬라가 경영 위기를 겪을 당시 테슬라 경영 전략관련 읽을 만한 글을 소개하고, 이슈에 대해 나름 정리하며 테슬라 전략에 대한 관점을 세우는 포스팅으로 이 테슬라 위기 시리즈를 채워 보았던 글들입니다.

테슬라에게 경제적 해자(Econimic Moat)가 있을까? 미래 가능성을 읽어보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했어, 테슬라 2018년 4분기 실적

테슬라 2018년 2분기 실적 – 생존 가능성에 대한 6가지 질문에 답하다.

테슬라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 – 2018년 1분기 실적에서 읽어보는 시사점 7가지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 파산 가능성을 높이는 5가지 위험 요소

월가는 테슬라의 고객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테슬라 위기를 과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현금 문제 해결이 불가능 할 것 by WSJ

테슬라 모델 3 수익성이 충분하다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테슬라 모델 3는 이제 낡은 스트리가 되었다.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해!

자동차 업계가 주시하는 테슬라 생산 공장 –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는 곳

구조조정을 발표한 테슬라 주가가 오히려 폭등하는 이유?

다시 월가와 정면 승부하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 위기 극복을 위한 6가지 승부수

드디어 테슬라가 2분기 생산 목표를 달성하다. 그러나 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테슬라 CEO 엔론 머스크는 회사를 구한 슈퍼히어로인가? 디테일에 집착하는 몽상가인가?

미국의 중국 기술 통제 시도는 결국 미국 반도체에 해로울 뿐인 이유

근래 들어 바이튼 행정부는 빠른 속도로 반도체등 핵심 기술의 중국 이전을 금지하는 중국 기술 통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조치는 경국 미국 기업들도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는 야후 파이낸스 후지타 아키코는 주장합니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기술 통제가 미국 반도체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이유

3년 전 미국이 중국 기술기업 화웨이에 특정 기술 제품의 판매를 처음 금지했을 때 한때, 한때 자랑스러웠던 국가 챔피언을 무력화시켰고 미국 반도체 업계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2019년 5월 수출 금지 이후 미국 상위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4%에서 9%의 중간 매출 감소를 보고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기술 통제는 이러한 손실을 가속화해 세계 반도체 부문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규제의 대상이 되는 중국 기업들만이 고통을 느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레이스 캐피털 제너럴 파트너 에디스 융(Edith Yeung, Race Capital General Partner)은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미국 기업 보목 조치 가능성이 있자도 경고합니다.

“중국이 정말 미국처럼 공격적으로 보복하고 싶다면 미국의 다른 기업에도 많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이는 Intel 또는 Qualcomm 또는 NVIDIA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뛰어 넘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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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에서 미국은 글로벌 리더로서 약 45~5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리더십은 중국이 전 세계 반도체의 약 75%를 소비하면서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Boston Consulting Group(BCG)의 연구에 따르면 2018년 중국 장치 제조업체만 전 세계 반도체 수요의 약 4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단순히 예방적 도구 이상의 것’

중국의 반도체 개발을 동결하고 미국의 중요한 기술 수출을 극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광범위한 기술 통제와 함께 그 혁신 주기가 분리될 위험이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발표를 앞둔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말합니다.

“기술 수출 통제는 단순한 예방적 도구 이상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강력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포괄적인 방식으로 구현될 경우 미국 및 동맹 툴킷에서 새로운 전략적 자산이 되어 적에게 비용을 부과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장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정책의 ‘바다의 변화’

특히, 새로운 조치들은 면제를 받지 않는 한 기업들이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그리고 다른 첨단 기술의 발전에 중요한 반도체의 판매를 차단합니다. 그것은 또한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를 중국 회사에 판매하는 기존의 금지 조치를 확대합니다.

광범위한 확대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는 또한 영주권을 포함한 미국 기업과 시민들이 중국의 첨단 칩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제한합니다.

이달 초에 발표된 규제들은 이미 오싹한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적어도 43명의 고위 임원들이 16개의 상장된 중국 반도체 회사들과 함께 일하는 미국 시민들입니다. 네덜란드 장비 제조업체 ASML 홀딩 NV와 같은 서방 기업들은 예방책으로 미국 직원들의 업무를 중단하는 한편, 더 많은 명확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사의 메모리 칩을 제품에 사용하려던 계획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로듐 그룹의 이사인 Reva Goujon은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정책 변화입니다. 미국은 중국의 토착 칩 개발에 대해 동결 전략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문]은 상호의존적이고 연동적인 생태계입니다.

모든 부품이 작동해야 점점 더 발전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 주기에 따라 다리를 자르면 실제로 많은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미국의 의도입니다.”

2022년 10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Applied Materials에서 An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이 Applied Materials CEO Gary Dickerson 근처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 Photo by Josh Edelson via REUTERS
2022년 10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Applied Materials에서 An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이 Applied Materials CEO Gary Dickerson 근처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 Photo by Josh Edelson via REUTERS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혼란은 중국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CG의 2020년 연구는 미국이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고객 판매를 전면 금지할 경우 같은 기간 미국 기업이 세계 시장 점유율의 18%, 매출의 37%를 잃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조치로 인해 칩 장비 제조업체인 Applied Materials는 4분기 순매출 예상치를 약 4억 달러 삭감했습니다. 4분기 비-GAAP 조정 희석 EPS는 $1.82~$2.18에서 $1.54~$1.78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이러한 제한은 차세대 칩에 국한되어 있지만, 시장 가치로 볼 때 미국 최대의 칩 제조업체인 NVIDIA는 8월에 중국에 대한 고급 칩 출하에 대한 새로운 라이센스 요구로 인해 분기별 매출 손실이 4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Futurum Research의 창립 파트너이자 수석 분석가인 Daniel Newman은

“확실히 이것이 훨씬 더 큰 폭포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지만, 저는 이 회사들이 이미 상황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칩의] 전체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지나치게 놀라지 않습니다… 이것은 슈퍼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및 인공 지능과 같은 분야에서 차세대 기술을 위한 군비 경쟁을 주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곳’에 기술 포함

앤서니 블링컨(Anthony Blinken) 국무장관은 최근 스탠퍼드대 연설에서 “소수 국가”만이 최첨단 반도체를 제조하거나 도구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많은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블링컨은 중국을 지목하지 않고 “그들이 있어야 할 곳에 그들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We want to make sure that we keep those where they need to be)”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Goujon은 미국 기업들, 특히 장비 제조업체들이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역사적으로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은 국가들의 경쟁자들에게 시장 점유율과 수익을 잃을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그곳의 기업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면, 새로운 통제는 결국 미국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외국 경쟁자들은 물론 일부 지역에서 가능한 미국인과 미국 연결망을 대체할 수 있다면 중국에서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기회가 있습니다.”

“미국은 파트너들이 자신들의 주도를 따르도록 양자간, 다자적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이 패키지에는 치외법적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다면 더 추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우리의 제어장치와 정렬하려고 시도하는 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제 정말로 중요한 질문이 될 것입니다.”

22년 9월 미국 TV 플랫폼 점유율과 스트리밍 점유율

닐슨이 집계한 2022년 9월 미국 플랫폼 점유율과 스트리밍 점유율

플랫폼 점유율

  1. 스트리밍*: 36.9%
    (8월 35%에서 상승)
  2. 케이블: 33.8%
    (8월 34.5%에서 감소)
  3. 방송: 24.2%
    (8월 22.1%에서 증가, 9월 초 NFL과 대학 미식축구 시즌이 시작된 덕분
  4. 기타: 5.1%

스트리밍 점유율

  1. YouTube(YouTube TV 포함): 8%
  2. Netflix: 7.3%
  3. Hulu(Hulu + Live 포함): 3.8%
  4. Prime Video: 2.9%
    ‘권력의 반지’덕분에 9월 프라임 비디오 시청률을 크게 높아졌음
    반지의 제왕: 권력의 반지 와 플랫폼에서 목요일 밤 축구 의 데뷔 덕분에 2021년 9월보다 거의 35% 증가했습니다 
  5. Disney+: 1.9%
  6. HBO Max: 1.3%
    House of the Dragon 과 Game of Thrones의 재시청이 선두를 달리 면서 사용량의 1.3%를 기록하면서 매월 개선되었습니다
  7. Pluto TV: 1%
    Paramount Global의 Pluto TV 는 9월 전체 TV 사용의 1%를 차지했습니다.
  8. 기타 모든 것: 10.7%

디지탈 광고, 스냅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 경기침체로 광고 수요 감소 및 똘똘한 기업으로 집중

3분기 스냅 실적 발표 및 4분기 가이던스는 경기침체기를 맞는 디지탈 광고 기업들에게 혹독한 시기가 왔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시장에서는 3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우려가 많았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금리인상으로 인한 조달 비용 증가, 강달러로 인한 환율 쇼크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나빠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예상외로 실적이 좋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경기침체 직격탄을 맞는 디지탈 광고 업체인 스냅의 경우는 경기 둔화의 직격탄을 맞으며 관련 세그먼트 주가를 크게 끌어내리는 왝더독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스냅 실적에 대한 IB들의 의견이 활발히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추가 내용은 링크 페이지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스냅 실적은 디지탈 고아고 기업 실적의 시금석

Snap의 분기 실적 발표는 (디지탈)광고에 의존하는 대형 인터넷 회사의 첫 번째 실적 발표였습니다.

알파벳(Alphabet) 및 메타(Meta Platforms)와 같은 대형 업체의 다음주 실적 발표에 투자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정도를 예측케하는 무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은 27%이사 폭락하고 메타, 알파벳 등도 주가가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스냅 실적 시사점

-3분기 스냅 매출은 11.3억 달러로 전년 비 6% 증가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 11.4억 달러를 소폭 하회한 것
-4분기에는 전년비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일부 광고주가 마케팅 예산을 줄일 가능성
. 운영 환경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해서 어려울 것으로 예상
-Snapchat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3.63억 명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 Snapchat DAU는 3.75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8센트로 분석가 예측치인 손익분기점를 웃돌았다.
-최대 5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월가에서 오랜전부터 경기침체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에 스냅도 지난 8월 경기침체에 대비해 비용 자체를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의 20%를 해고하고 게임 및 비행 카메라 드론과 같은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미래 대응을 위해 스냅은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수익원을 다양화하며 컴퓨터 이미지를 현실 세계에 오버레이하는 증강 현실 기술에 투자하는 데 다시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냅, 사용자의 꾸준한 증가는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해석

Snapchat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3.63억 명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 Snapchat DAU는 3.75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떠라 스냅 경영진은 장기적인 성장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수익 증가에 역풍을 맞으면서도 커뮤니티의 성장과 참여에 기반한 장기적인 기회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20여 개국에 사는 13~34세 중 75% 이상에 달하며, 이는 전 세계 광고비의 50% 이상을 차지합니다.”

디지탈 광고 경쟁 격화 및 효율성 감소

스냅과 Meta’s Facebook 및 Alphabet’s Google과 같은 플랫폼은 올해 경기침체로 줄어들고 있는 광고비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애플은 고아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및 디즈니플러스 광고 요금제 출시로 디지탈 광고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치솟는 인플레이션은 기업과 소비자 지출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모든 앱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온라인 추적 권한을 받아야 한다는 애플의 새로운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은 광고주들이 광고 캠페인을 측정하고 관리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리는 많은 산업 분야의 광고 파트너가 특히 운영 환경의 역풍,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압박, 자본 비용 상승에 직면하여 마케팅 예산을 줄이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디지탈광고의 부익부빈익빈 가능성

이렇게 줄어든 마케팅 예산에다 디지탈 광고 기업의 효율성 저하 그리고 경쟁 격화는 스냅과 같은 기업에게 굉장한 위협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이 경기 침체에 직면함에 따라 광고 지출을 점점 더 적은 수의 더 강력한 플랫폼에 통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Forrester의 수석 분석가인 Kelsey Chickering은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Snapchat의 광고주 예산 점유율은 마케터가 가장 효율적이고 검증된 채널로 이동함에 따라 더 줄어들 것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Wells Fargo Securities의 분석가인 Brian Fitzgerald는 Snap이 모바일 게임, 금융 서비스, 스트리밍 및 미디어와 같은 범주의 광고주에게도 노출되어 “예산을 축소한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iper Sandlerㅡ 스냅 주가목표를 12달러에서 9달러로 하향

Piper Sandler의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스냅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9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스냅 EBITDA가 월가 예상치보다 높았지만, 스냅 경영진의 4분기 내부 목표(가이던스는 불확실성으로 제시하지 않음)는 “광고 수요의 중대한 악화를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냅은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성장없는 4분기를 예상(3분기 성장률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음)하면서 스냅 주가는 “다시 어려운 단기 전망에 직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2년 3분기 테슬라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테슬라 목표주가 하향

3분기 테슬라 실적이 공개된 후 역대 최고 실적에도 불구하고 워낙 높았던 시장 기대에는 일부 항목이 미치지 못하면서 테슬라 주가는 하락으로 방향을 잡았고 IB들은 테슬라 주가목표를 하향했습니다.

하지만 3분기 테슬라 실적을 보는 월가의 시각은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 보입니다. 많은 IB들이 테슬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테슬라 잠재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대체적으로 테슬라 투자의견을 다운그레이드한 IB는 없습니다.
    부정적인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을 유지한다는 메세지가 많아 보입니다.
  • -하지만 많은 IB들은 테슬라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습니다.

Oppenheimer, 3분기 실적에도 테슬라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

  •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예상보다 나은 수준
    (2개의 새로운 공장과 4680 셀 배터리 생산을 램프업 고려 시)
  • 4680 셀 배터리, FSD, 세미 트럭 생산 목표등은 테슬라의 물질적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면서도 테슬라의 연구개발(R&D) 지출의 효과를 보여 준다고 평가
  • 50~10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 고려는 긍정적
  • 경기 침체를 고려하더라도 테슬라 수요의 깊이는 투자자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

오펜하이머 분석가 콜린 러쉬는 테슬라가 2개의 새로운 공장과 4680 셀 배터리 생산을 램프업 하면서 예상보다 약간 더 나은 Q3 실적을 발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테슬라 경영진은 FSD 베타가 4분기 동안 북미에서 배포 출시될 것이며, 2024년 세미 트럭 생산은 5만대에 이를 것임을 지적했었습니다.

이 분석가는 4680 셀 배터리, FSD, 세미 트럭 생산 목표등의 논평으로 물질적 운영 레버리지를 보여주면서도 테슬라의 연구개발(R&D) 지출의 효과를 분명히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또한 테슬라 경영진이 50~100억 달러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것은 건설적인 현금 사용이라고 믿는 것에 대해 “고무”되었습니다.

러쉬는 딜리버리 운율의 변화에 따른 재고 수준의 사소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다가오는 경기 침체를 고려하더라도 수요의 깊이가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고 계속 믿고 있습니다.

이 분석가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으로 Outperform 등급과 테스라 주가목표 436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웰스 파고, 테슬라가 실망스런 가격에도 엄격한 생산 목표를 유지한다고 평가

  • 테슬라 EPS 상회는 낮은 운영비 결과
  • ASP는 전분기 비 2000달러 하락
  •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신규 공장 생산량 증대, 환율 그리고 원자재 가격 인상의 영향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함
  • 전년비 50% 증가한 2022년 생산 목표 달성에는 회의적

웰스파고의 분석가 콜린 랭건은 테슬라 Q3 EPS 1.05달러는 대부분 낮은 운영비 결과로 월가 컨센서스 1달러를 상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ASP(Average Selling Price, 평균 판매 가격)는 중국 믹스와 FX(환율) 상승으로 전분기에 비해 대당 2,000달러 하락했으며, 자동차 총매출총이률은 베를린/오스틴 생산 확대, 원재료비 상승 및 환율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테슬라는 2022년 생산 목표를 전년 대비 50% 증대하는 것을 유지했지만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랑간은 덧붙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가격 하락, 2022년 어려운 생산 목표, FSD 타임라인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애널리스트는 “약간 더 신중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EqualWeight 등급과 테슬라 주가목표 230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이체방크, 테슬라 주가목표 390달러에서 355달러로 하향 조정

  •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예상에 비해 3분기 수익이 부족
  •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미스는 일시적인 기가 텍사스와 베를린의 생산 비용 증가에 크게 기인
  • 4분기 테슬라 실적은 기록적인 수준이 될 것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에마뉘엘 로스너는 테슬라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햇지만 테슬라 주가목표를 390달러에서 355달러로 낮추었습니다.

로스너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예상에 비해 3분기 수익이 부족하다고 보고했으며, 대부분 매출은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더 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테슬라 마진 누락은 가격이나 수요의 완화를 반영하기보다는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기가 텍사스와 베를린의 생산 비용 증가에 크게 기인한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그는 테슬라의 공장이 전 세계적으로 계속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테슬라가 여전히 기록적인 4분기 실적을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웨드부시, 테슬라 주가목표를 360달러에서 300달러로 하향

  • 3분기 테슬라 배송이 월가 예상보다 약 2만대 미달해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배송 지침에 관심이 집중
  •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27.9%로 월가 추정치 30.0%를 하회
  • 전세계 공급망 혼란과 중국과 유럽 환경과 같은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존경할 만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테슬라는 급증하는 전기차 경쟁, 전기차 수요 증가율 둔화와 직면한 가운데 무수한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월가에 다시 증명해야

Wedbush 분석가인 Daniel Ives는 Tesla 주가목표를 360달러에서 300달러로 낮췄고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후에 테슬라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Ives는 3분기 배송이 월가 예상보다 약 2만대 미달함에 따라 이번 3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4분기 매출총이익률과 배송 지침에 관심이 집중되었다고 지적합니다.

Ives는 “중요한”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27.9%로 월가 추정치 30.0%를 하회했다고 지적합니다.

분석가들은 이번 분기 테슬라 실적은 자동차/기술 관련 전세계 공급망 혼란과 중국과 유럽이 테슬라에게 던져진 전혀 새로운 현실과 같은 어려운 환경하에서도 “존경할 만한 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테슬라가 이제 강력한 성장 스토리가 전 세계 모든 각도에서 다가오는 급증하는 전기차 경쟁, 전기차 수요 증가율 둔화와 직면한 가운데 무수한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월가에 다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테슬라 주가 상승 주장은 분명히 “어려운 고비를 맞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제프리스, 3분기 테슬라 자동차 매출 및 매출총이익률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 3분기 실적에서 테슬라는 “현재의 컨센서스를 넘어서는 자신감 있는 전망”을 보여주었다고 평가
  • 테슬라 자사주 매입은 자본 배분 기회를 고려 시 잘못된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혹평

제프리스 분석가 필립 후추아는 테슬라의 3분기 자동차 매출과 매출총이익률은 “약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지만, 그는 테슬라의 지속적인 강력한 실행과 테슬라의 “현재의 컨센서스를 넘어서는 자신감 있는 전망”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이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자사주 매입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시장의 압력을 의무화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지분을 확보할 수 있는 자본 배분 기회를 감안할 때 우리 의견으로는 잘못된 신호를 보낸다”고 덧붙였습니다.

Houchois는 테슬라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테슬라 주가목표 350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미스에 ‘겁먹지’ 말라

  • 3분기 테슬라 실적 결과는 대부분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평가
  • 기대했던 것보다 낮은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에 초점을 맞춰야
  • 테슬라가 저가 시장을 확대함에 따라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지만, 더 효율적인 공장, 더 많은 볼륨,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매출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킬 것

파이퍼 샌들러 애널리스트 알렉산더 포터는 3분기 테슬라 실적 결과는 대부분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평가합니다.

그는 3분기 테슬라 실적이 우리의 우호적인 입장을 바꿀 이유가 없다고 보고 테슬라 주가목표 340달러와 테슬라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포터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주당 순이익의 완만한 하락을 근거로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낮은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중국과 유럽의 경기 침체가 아니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낮은 수요와 관련된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고 분석가는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저가 시장을 확대함에 따라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지만, 더 효율적인 공장, 더 많은 볼륨, 더 많은 소프트웨어가 매출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포터는 주장합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매출총이익률 미스에 “깜짝 놀라지” 말라고 조언합니다.(테슬라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27.9%로 월가 추정치 30.0%를 하회)

Morgan Stanley, 긍정적인 3분기 테슬라 실적에도 불구하고 FY23 전망은 여전히 위험하다

모건스탠리의 애덤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규제 크레딧 감소, 투입 비용 증가, 외환 및 물류 역풍, 신규 공장 비효율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대를 넘는 “3분기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3분기 잉여현금흐름 30억 달러는 그의 예측의 거의 3배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FY23 컨센서스가 “거시적 불확실성에 더 많은 고려를 해야 한다”고 바라며 테슬라 FY23 전망을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분석가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과 350달러의 주가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RBC 캐피털, 테슬라 주가목표를 340달러에서 325달러로 하향 조정

RBC 캐피털의 분석가 조셉 스팍은 테슬라 주가목표를 340달러에서 325달러로 낮췄지만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테슬라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투자자가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미스에 초점을 맞추고 요구가 조금 더 어려워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요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고 매출총이익률 30%로 되돌아가는 길을 보고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스팍은 또한 테슬라가 인플레이션 감소법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번스타인, ‘실망스러운’ 3분기 테슬라 실적에도 투자의견 Underperform 등급 유지

번스타인 분석가 토니 사코나기는 테슬라의 3분기 결과가 매출과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이 컨센서스보다 낮은 수준으로 “실망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테슬라는 여전히 생산량이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자동차 배송은 지연될 것이며, 이는 균형 잡힌 배송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재무적 측면과는 별개로, 그 분석가는 “실적 발표는 우리 예상과 잘 맞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Sacconaghi는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실적에 대한 많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퉁명스럽고 거의 경멸적이었으며, 대신 CEO Musk는 테슬라의 미래와 능력에 대해 매우 대담한 예측을 반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분석가들은 또한 테슬라가 “우수한 수요”를 가지고 있으며 “예측 가능한 미래에 우리가 만들 수 있는 모든 자동차”를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특히 중국에서 자동차의 리드 타임이 극적으로 감소했으며, 그는 소비 감소와 증가하는 경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Sacconaghi는 테슬라 투자의견 Underperform 등급과 주가목표가 150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즈호, 테슬라 주가목표를 370달러에서 330달러로 하향 조정

미즈호 분석가 비제이 라케시는 테슬라 주가목표를 370달러에서 330달러로 낮추고 테슬라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라케시는 3분기 테슬라 실적에 대해 비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낮아진) 차량 마진이 도전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그 분석가는 계속해서 테슬라의 견고한 생산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지출과 M&A에 대한 세계적인 매크로 리스크의 증가는 단기적인 오버행이라고 라케시는 주장합니다.

2022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

넷플릭스가 월가 예상사를 웃도는 질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넷플릭스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넷플릭스 실적에 대한 월가의 평가를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지난 2분기 연속 구독자가 감소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낳았으나 이번 3분기에는 241만명순증과 4분기 450만명 순증을 예상했습니다.

넷플릭스 테드 사란도스가 어닝콜에서 직접 ” 로컬 콘텐츠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한국을 넘어 현상이 됐다”고 강조. 우영우는 공개 첫 한달(28일 동안) 동안 4억 2,000만 시간이 시청돼 비영어 콘텐츠 시청률 역대 6위를 기록. ‘수리남(Narco-Saints)’도 런칭 이후 1억 2,800시간이 시청됐다고 설명하며 K콘텐츠를 칭찬했죠.

  • 3분기 구독자 순증은 241만명으로 월가 예상치 109만명을 크게 상회
    주당 EPS는 3.1달러로 예상치 2.13달러 상회
    매출 79.3억 달러로 예상치 78.37억 달러 상회
  • JP모건등 일부 IB들은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업그레이드
    .JP모건,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verweight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도이체방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매수로 업그레이드
    .KGI 증권,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utperform 등금으로 업그레이드
  • 대다수 IB들은 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상향 조정
    .맥쿼리,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23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조정
    .오펜하이머, 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325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조정
    .코웬,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325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조정
2022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 2

JP모건,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verweight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JP모건 분석가 Doug Anmuth는 Netflix 주가목표를 240달러에서 330달러로 크게 올리고,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verweight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3분기 실적 결과를 통해 이 분석가는 광고 및 계정 공유 수익 창출, 영업 이익 확대 및 잉여현금흐름 증가로 수익 성장을 가속화하는 넷플릭스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증가시켰습니다.

그는 “Basic With Ad”의 유닛 이코노미는 최소한 모든 시장에서 중립적이며, 미국과 같은 대형 광고 시장에서는 수익과 영업이익에 훨씬 더 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상당히 적극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He’s encouraged that “Basic With Ad”s unit economics should be at least neutral across all markets, and “significantly accretive” in large ad markets such as the U.S., with an even greater positive impact to revenue and operating profit.)

도이체방크,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로 업그레이드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브라이언 크래프트는 넷플릭스 실적 결과에 따라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270달러에서 35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이제 넷플릭스 경영진이 계정 공유를 더 잘 수익화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조치를 2023년 초 도입과 12개 상위 시장에서 광고 요금제 출시 시기를 모두 확인했다는 점에서 내년 가입자 증가 전환점을 가시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집계한 1억 명의 “계정 공유자”는 넷플릭스가 곧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놓이게 될 분명하고 현재의 성장 기회를 나타낸다고 크래프트는 조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그는 넷플릭스 주가목표로 35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KGI 증권,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utperform 등금으로 업그레이드

KGI 증권 분석가 프레디 첸은 넷플릭스 실적 결과에 따라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30달러로 제시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utperform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Pivotal Research,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17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조정

맥쿼리,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23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조정

맥쿼리 분석가 팀 놀렌은 넷플릭스사 Q3 가입자 순증에서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발표하고 4분기 구독자 순증 가이던스에 대해 “계절적 상승은 반영하지만 아직 광고 요금제 도움이 많지 않다”고 평가한 후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230달러에서 285달러로 올렸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광고 요금제 성장과 암호 공유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 대해 “낙관적”인 반면, Nollen은 “P&L 진행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고 평가했습니다.

오펜하이머, 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325달러에서 365달러로 상향조정

Oppenheimer의 분석가인 Jason Helfstein은 넷플릭스 구독자 추세가 광고 요금제 출시와 계정 공유 단속을 앞두고 바닥을 친 것으로 나타타면서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25달러에서 365달러로 올렸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광고주와 초기 광고주 수요가 경영진에게 2023년 1억 개 공유 계정을 단속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Helfstein은 공유 계정을 광고 요금제로 유도하면 구독자 증가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광고 요금제 대상 고객을 빠르게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가 광고 요금제는 4K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의미 있는 다운그레이드를 예상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KeyBanc, 넷플릭스 실적에 따라 Netflix 투자의견 Sector Weight 등급을 유지

Justin Patterson KeyBank 분석가는 Netflix의 3분기 결과가 2023년 수익화 이니셔티브의 규모와 마진 확대 비율에 대한 주가 상승 논쟁을 해결하는 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KeyBanc analyst Justin Patterson believes Netflix’s Q3 results did little to settle bull and bear debates around the size of 2023 monetization initiatives and the rate of margin expansion.)

그의 모델은 이제 광고 요금제의 수익 기여가 적고 ARPU의 성장이 더 크다고 가정하고 있으며, 이는 2023/2024년 수익 2% 감소와 2024년 EPS 2% 감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패터슨은 주가가 21배인 2024 가격으로 거래되고 몇 시간 후 수익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넷플릭스가 주식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플러스 수익과 EPS 개정이 필요하다고 계속 믿고 있습니다.

그는 네플릭스 투자의견 Sector Weight 등급을 유지합니다.

코웬,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325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조정

코웬 분석가 존 블랙레지는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25달러에서 3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한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23년 초에 암호 공유 솔루션을 확장할 준비를 하는 동안 광고 요금제 출시를 앞두고 강력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웨드부시,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조정

Wedbush 분석가 Michael Pachter는 Netflix 주가목표를 280달러에서 3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분기별 결과에 따라 넷플릭스 투자의견 우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분석가는 넷플릭스가 전략을 바꾸면서 이 어두운 환경에서 좋은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우 수익성이 높지만 성장이 느린 회사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The analyst thinks Netflix is well-positioned in this murky environment as it shifts its strategy, and should be valued as an immensely profitable, slow-growth company.)

게다가, Pachter는 UCAN(미국과 캐나다)에서 성장이 정체되고 EMEA(유럽 및 중동)에서 완전한 시장 포화를 향해 가고 있었기 때문에 Netflix가 광고 요금제를 출시하기로 한것은 훌륭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는 향후 전환을 제한해야 하는 반면 콘텐츠 전략은 더 큰 분별력과 더 높은 오리지널 타이틀의 혼합으로 매끄럽게 되어 있다고 그는 주장합니다.(Its ad-tier should limit churn going forward, while its content strategy appears to be smoothing out with greater discernment and a higher mix of original titles, he cont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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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이 분석가는 넷플릭스가 향후 몇 년 동안 상당한 잉여현금흐름 증가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 수익 발표 후 구제 랠리는 ‘너무 이른 것 같다(seems overcooked)’고 벤치마크는 말합니다.

벤치마크,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57달러에서 162달러로 상향

벤치마크 분석가인 Matthew Harrigan은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57달러에서 162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넷플릭스 주식 투자의견 매도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넷플릭스 3분기 실적 발표와 4분기 실적 가이던스에 주가가 1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조심스럽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재정 가이던스는 실제로 벤치마크의 “이미 신중하게 FX 조정된 이전 추정치”를 밑도는 반면, 450만 명의 유료 회원 증가율은 그의 이전 5백만 예상치를 밑돌고 있으며 그는 4분기 이후 회원 증가 보고를 중단하기로 한 경영진의 결정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Harrigan은 말했습니다.”

Baird, Netflix 주가목표를 24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조정

베어드 분석가 윌리엄 파워는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24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합니다.

애널리스트는 다가오는 광고 요금제 출시가 2023년까지 재정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같지만 예상보다 빠른 출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arclays,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조정

Barclays 분석가 Kannan Venkateshwar는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35달러로 올렸고 넷플릭스 주식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합니다.

Venkateshwar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3분기 결과가 “최악의 시나리오 중 일부를 완화시킬 것”이라고 말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광고와 암호 공유 단속의 성공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데이터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가는 넷플릭스가 3분기 및 4분기 하위 성장 가이드라인에 대해 합의된 추정치보다 나은 결과를 제공했다고 말합니다.

Wells Fargo, Netflix 3분기 실적은 주정적인 오버행(overhang)을 제거한다고 말합니다.

Wells Fargo의 분석가 Steven Cahall은 3분기에 Netflix에 대한 통일된 이야기가 있다면 “최악이 그 뒤에 나타난다”고 믿습니다.

Cahall은 3분기에 컨텐츠 주도로 구독자 순증이 흑자로 돌아섰고 4분기 구독자 순증 가이드 수준도 높아졌다고 지적합니다.

몇 주 만에 광고가 지원되는 광고 요금제 출시와 2023년 유료 공유 노력으로 넷플릭스를 가까운 미래에 다시 부정적인 구독자 감소 스토리로 상상하기는 어렵다고 그는 주장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 연간 구독자 순증이 1,000만~1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반드시 넷플릭스를 좋은 이야기로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나쁜 이야기로서의 돌출 부분을 확실히 제거한다고 Cahall은 주장합니다.

그 분석가는 넷플릭스 투자의견 EqualWeight 등급과 주가목표 3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크레딕트 스위스, 넷플릭스 주가 목표를 263달러에서 271달러로 상향조정

크레디트 스위스 분석가 더글라스 미첼슨은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263달러에서 271달러로 올렸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합니다.

분석가는 넷플릭스가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120bp, EBIT는 2억 7,80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은 3억 5,100만 달러라고 보고한 것에 주목합니다.

4분기 가이드는 구독자 순증 430만로 4.5만 개 순 추가되었으며, 경영진은 12개 시장에서 저가 광교 요금제를 4분기 중반 출시로 인한 혜택을 최소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들은 이 가이드를 보수적인 것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Mitchellson은 덧붙입니다.

Pivotal Research,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하지만 매도 의견 유지

Pivotal Research의 분석가 Jeffrey Wlodarczak은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200달러로 인상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도 등급을 유지합니다.

Wlodarczak은 투자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Wlodarczak은 투자자들에게 3분기 전체 가입자 증가, 예상보다 높은 Q4 구독자 증가, 3분기 영업이익 감소, 그리고 4분기 수익 및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훨씬 더 나쁘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주로 강달러와 앞서 언급한 프로그래밍 비용 타이밍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넷플릭스가 대부분의 선진국 시장에서 “저성장/저성장 전망”을 보이는 것은 이미 충분한 가계 보급 수준과 증가하는 경쟁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파이퍼 샌들러, 넷플릭스 주가 목표는 215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조정

Piper Sandler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Netflix 주가목표를 215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합니다.

Champion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3분기 순이익이 예상에 부합했지만 4분기 전망은 예상보다 약간 더 나았다고 말합니다.

환율은 여전히 상당한 역풍으로 남아 있지만, 넷플릭스의 잉여현금흐름은 여전히 궤도에 올라 있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Champion은 “4월 이후 많은 진전이 있었지만 향후 제품 진화에 많은 부분이 달려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