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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알파벳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광고가 아닌 비용절감에서 길을 찾다.

며칠전 발표된 22년 3분기 알파벳 실적은 경기침체를 반영한 디지탈광고 수요의 위축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시장에 충격을 준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디지탈 광고 관련 업체들의 주가도 크게 흔들리면서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3분기 알파벳 실적에 대해서 월가에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IB들의 의견을 살펴봤습니다.

  • 3분기 알파벳 실적에 대해서는 실망스럽다는 평가
  • 알파벳도 비용절감에 집중한다고 밝혔듯이, IB들도 4분기 및 2023년 알파벳의 비용 절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
  • 알파벳이 비용절감을 하드라고 이는 2023년 하반기나 효과가 나올 것으로 보며
    이는 2024년 디지탈 광고 업황 개선과 함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음
  • 대부분 IB들은 알파벳 주가목표를 하향 조정|
    아래 검토한 IB들은 전분 알파벳 주가목표를 하향 조정
    단 알파벡 주식 투자의견을 다운그레이드한 IB들은 없었음
  • 단기적으로 심한 알파벳 주가 하락을 에상하는 IB들도 있음

JP모건, 알파벳 주가목표를 달러에서 115달러로 하향

JP모건 분석가 Doug Anmuth는 알파벳 주가 목표를 136달러에서 115달러로 낮추고, 알파벡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Anmuth는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알파벳은 “가벼운(light)” 3분기 결과를 보고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번 분기의 초점은 알파벳의 매출과 마진 수준에 맞춰질 것으로 봤으며, 특히 비용 구조가 2023년에 둔화될지 아니면 감소할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Anmuth는 알파벳이 지출을 늦추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Evercore ISI, 알파벳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30달러로 하향

Evercore ISI 분석가 Mark Mahaney는 알파벳 3분기 실적 결과가 “우리가 이전에 본 것보다 훨씬 큰 차이로 월가 예상치를 놓쳤다”고 언급하면서 알파벳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30달러로 낮췄고,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근본적으로, 3분기 알파벳 실적 결과는 “상대적으로 매우 약하다”고 평가하면 이에 대한 4가지 주요 요인을 평가했습니다.

그가 지적하는 4가지 주요 요인, 즉 광고 수요의 악화 가속화, 강력한 컴포넌트, 매우 강한 환율 역풍 및 공격적인 비용 확장 영향( accelerating deterioration in Advertising demand, tough comps, very strong foreign exchange headwinds and “the building impact of an aggressive expense expansion year.)에 기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는 추정치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있지만, 그는 알파벳에 대한 장기 전망은 “온전하다”고 믿고 있지만, 마하니는 알파벳이 다시 성과를 거두기 전에 ” 알파벳 주가가 더 하락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Openheimer,알파벳 주가 목표를 155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

Openheimer 분석가 Jason Helfstein은 올해 상반기에 약해진 2023년 추정치와 낮은 인원 증가율을 반영하기 위해 알파벳에 대한 회사의 가격 목표를 155달러에서 135달러로 낮췄습니다.

이 분석가는 분기별 실적 결과에 따라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합니다.

Wells Fargo, 알파벳 주가 목표를 160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

웰스 파고 분석가 Brian Fitzgerald는 알파벳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145달러로 낮췄으며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들은 3분기 알파벳 실적 결과가 더 강한 FX(환율) 역풍과 약화되는 매크로로 인해 손상되었다고 지적합니다.

Fitzgerald는 검색과 클라우드의 비교적 견고한 상위 라인 펀더멘털이 YouTube/Network/Play의 약세로 빛을 바랬으며, 미국 달러 강세와 운은 운영비율이 수익성에 불균형한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여기서부터 매크로/금리/FX 배경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지만, Search and Cloud의 복원력이 지속되고 운영/투자에 대한 경영진의 집중도가 높아짐에 따라 결국 매크로가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Alphabet 전망에 호의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도이체방크, 알파벳 주가 목표를 130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벤자민 블랙은 알파벳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20달러로 낮췄으며 알파벡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많은 동종업체들에 비해 알파벳의 “상대적으로 더 나은 포지셔닝”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3분기 결과는 여전히 월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Black은 투자자들에게 리서치 노트에서 말합니다.

알파벳은 3분기에 검색, 유튜브 및 네트워크를 포함한 광고 사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감속”을 목격했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Kowen, 알파벳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

Cowen 분석가 John Blacklege는 알파벳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35달러로 낮추고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합니다.

Search, YouTube 및 Ad Network가 모두 예상보다 약했기 대문에 이 분석가는 3분기 광고에 대해 전반적으로 하락햇다고 보고하면서 (알파벳에 대한) 추정치를 낮추었습니다.

Cloud 매출은 일부 월가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Raymond James, 알파벳 주가목표를 143달러에서 120달러호 하향

Raymond James 분석가 Aaron Kessler는 알파벳 주가목표를 143달러에서 120달러로 낮췄으며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알파벳은 점점 더 도전적인 매크로 환경 속에서 어려운 기업들을 앞지르면서 3분기 실적이 더 약햇다고 리서치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여전히 Search와 YouTube가 주도하는 탄탄한 장기 광고 수익 성장, 강력한 Google Cloud 모멘텀 및 기타 분야의 옵션 가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redit Suisse, 알파벳 주가 목표를 134달러에서 128달러로 하향

Credit Suisse 분석가는 알파벳 주가 목표를 134달러에서 128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분석가는 FX 역풍과 거시 중심 광고주 예산 삭감의 결합으로 컨센서스 대비 광고 매출 부족이 발생했다고 지적합니다.

다른 요인으로는 구글 플레이에서 하드웨어로 구글 기타가 뒤섞인 변화라고 Ju는 덧붙였습니다. 이 회사는 게임 참여와 총 예약 감소에 주목했습니다.

KeyBank, 알파벳 주가목표를 118달러 하향

KeyBank의 분석가인 Justin Patterson은 알파벳 주가목표를 120달러에서 118달러로 낮췄으며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분석가는 3분기 알파벳 순이익이 대체로 예상치와 일치했다고 지적합니다

더 많은 거시적 역풍이 불면서, 패터슨은 경영진이 2019-2020 수준으로 마진이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얼마나 빨리 비용을 억제할 수 있는지에 토론이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비용 절감 노력 결과가 주로 2023년 하반기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2024년 회복시에도 여전히 높은 10%대 EPS 성장이 합리적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Piper Sandler,알파벳 주가목표를 135달러에서 122달러호 하향

Piper Sandler의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알파벳 주가목표를 135달러에서 122달러로 낮추고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합니다.

Champion은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에서 알파벳 3분기 매출과 EBITDA가 각각 3%와 7%의 컨센서스 예상치를 놓쳤다고 말합니다.

광고 트렌드는 YouTube와 Network에 의해 주도되며 생각보다 약햇으며, 검색 성장도 둔화되었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Champion은 알파벳 경영진이 장기적으로 delivering에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회사의 단기적인 전망은 더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Champion believes that while Alphabet management appears focused on delivering for the long-term, the company’s near term outlook is weaker.)

3분기 구글 실적, 유튜브 역성장으로 구글 실적은 예상치 하회 , 고용을 절반이하로 줄일 계획

이번 2022년 3분기 구글 실적은 월가 예상치 상단(매출)과 하단(이익) 모두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특히 월가 분석가들이 3% 성장을 예상한 유튜브 매출은 오히려 역성장했습니다.
이번 분기 매출 성장률 6%는 팬데믹 기간 중 1분기를 제외하고는 가장 약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구글이 3분기 매출과 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하다고 발표하고, 고용을 크게 줄이겟다고 선언한 후 구글 주가는 장 후 거래에서 약 7% 하락했습니다.

Executive Summary

  1. 주당 순이익(EPS): 1.06달러, 월가 예상치 1.25달러 비 하회(Refinitiv 추정치에)
  2. 매출: 690.9억 달러, 월가 예상치 705.8억 달러 비 하회(Refinitiv 추정치)
  3. 유튜브 광고 매출 70.7억 달러, 월가 예상치 74.2억 달러 비 하회(스트리트 어카운트 추정치)
  4. 구글 클라우드 매출: 69억 달러, 예상치 66.9억 달러 비 상회(Street Account 추정치)
  5. 트래픽 획득 비용(TAC): 118.3억 달러, 예상치 123.8억 달러 비 하회

구글, 알파벳은 디지탈 광고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41%에서 이번 분기 6%로 크게 둔화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글 매출 둔화는 팬데믹 초기인 2020년 2분기를 제외하고는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디지탈 광고 수요는 크게 둔화

유튜브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72.1억 달러에서 70.7억 달러로 약 2% 감소했습니다. 월가 분석가들은 약 3% 유튜브 매출 증가를 예상햇었습니다.

구글, 알파벳은 이번 3분기에 전체 광고 매출은 544.8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약간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인 필립 쉰들러는 보험, 대출, 모기지 및 암호화폐 등 특정 섹터에서 검색 광고 수요가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3분기 구글 실적 보고서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대한 불길한 시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주 소셜미디어 디지탈광고 기업인 스냅에서 시작된 실망감이 구글 실적에서 재확인되면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시장 기대를 웃돈 구글 클라우드

다행스럽게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69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 66.9억 달러 비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크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50억 달러에 비해서 크게 성장한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 클라우드 손실은 6.99억 달러로 전년 동기 6.44억 달러보다 오히려 손실 규모가 커졌습니다.

불안정한 디지탈 광고 전망으로 주가 하락

지난주 스냅 실적 발표 후 스냅 주가는 28% 폭락했고, 이후 발표될 메타 실적에 대한 기대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메타는 2분기 연속 매출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알파벳 주가가 97달러 이하로 떨어졌는데 이는 올해 최저가입니다.

메타 주식은 화요일 6% 상승한 후 다시 4% 떨어졌습니다.

긴축을 강조한 구글

구글 최고 경영자 피차이는 잠재적인 경기침체, 치솟는 인플레이션, 금리인상,광고 수요 감소 문제등을 언급하면서 회사 전반에 걸쳐 비용 절감을 강조했습니다.그리고 사업의 우선 순위를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픽셀북 노트북 (개발)을 취소
-AREA 120 사내 인큐베이터 지원금을 삭감
-지난 달, 구글은 디지털 게임 서비스 스타디아를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
-운영비 증가율을 조절하면서 4분기 인원 추가는 3ㅂ누기보다 크게 둔화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런한 고용 속도 둔화는 2023년에 더욱 더 분명해질것이라고 선언
(“인원 추가는 3분기에 추가된 수의 절반 이하로 느려질 것”)

넷플릭스 광고가 인기가 있는 이유?

한국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인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는 올해 11월~12월 광고 재고가 모두 팔렸다고 밝혓는데요. 넷플릭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전세계적으로 올해 광고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잇다고 밝혔는데 한궁레서도 넷플리스 광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확인됨 셈입니다.

여기에서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인기는 아직 알 수느 없지만, 넷플릭스 광고 인기 이유를 간단히 살펴봅니다.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는 아래와 같은 12ㅐ 국가에서 선 출시 됩니다.

국가별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요금

COUNTRYPRICE
USA6.99 USD
Australia6.99 AUD
Brazil18.90 BRL
Canada5.99 CAD
France5.99 Euro
Germany4.99 Euro
Italy5.49 Euro
Japan790 Yen
South Korea5500 KRW
Mexico99 Pesos
Spain5.49 Euro
UK4.99 Pound

한국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

  1. 넷플릭스의 광고 파트너로 선정된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
  2. ‘나스미디어’는 고객사에 보낸 안내 메일을 통해 올해 11~12월 인벤토리(재고물량)가 완판 됐다고 밝혔다.
  3. 넷플릭스의 광고 단가는 IPTV VOD보다 3배 가량, 유튜브보다는 4~5배 정도 높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 넷플릭스 광고 물량이 예상보다 적었고
    2) 광고주들은 항상 새로운 플랫폼을 선호하다는 점은 감안해도 이례적인 현상

넷플릭스 광고 인기 이유

넷플릭스 광고가 인기 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4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넷플릭스가 유튜브 보다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고,
  2. 집중도가 높아 광고 효과가 클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
  3. 유튜브의 한계
    유튜브 알고리즘 문제로 브랜드 정책에 반하는 콘텐츠에 광고 노출되어 브랜드 이미지를 젛시키는 등 브랜드 관리가 어려워 일브 브랜드는 유튜브 광고를 기피하기도 함
    -> 이런 이유로 최근 유튜브 광고 성장률이 크게 저하되었음
  4. 효율적인 광고 채널의 붕괴
    애플 개인정보보호 여파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 등 기존 디지탈 광고 기업들의 효율성이 크게 하락하면서 광고주들은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었는데 여기에 넷플릭스 광고가 그 수요에 맞아 떨어짐

넷플릭스 광고가 디지탈 광고계에 미치는 영향

  1.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 광고 점유율은 63.4%, 방송·신문 광고 점유율 33.3%로 디지탈광고가 기존 시장의 곱절에 육박한 상황
    넷플릭스, 디즈니 광고 요금제 출시 등 OTT 광고요금제 도입으로 전통 미디어 광고의 붕괴를 앞당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2. 광고요금제 출시로 OTT 광고가 활성화되면 콘텐츠 제작업체들은 더 높은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음
    이러한 수익 기회에서 뒤지는 기존 방송사들은 더욱 더 경쟁력이 떨어질 것

넷플릭스 광고 관련

넷플릭스 ‘광고 완판’이라는데…미디어계 파장 촉각

넷플릭스 광고(광고 요금제)를 보는 월가의 시선, 새로운 수익 모델 가능성 충분

JP모건, 넷플릭스 광고 비즈니스로 수십억 달러를 벌 수 있다고 주장

넷플릭스 광고 비즈니스 전략 by WSJ

넷플릭스 광고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선택은 넷플릭스 인수를 기대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다

애플과 테슬라 비교, 테슬라의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주가 10배 상승 주장

근래들어 테슬라 주가가 크게 빠졌디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애플의 길을 테슬라가 갈것이라는 주장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오늘은 테슬라 영업레버지와 애플 영업 레버리지를 비교하면서 테슬도 애플 못지않은 영업 레버리지를 바루히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즉 애플이 그러했듯이 테슬라도 급격히 증가하는 매출(Revenue) 대비 매출을 일으키기 위한 영업비용(OPEX)는 일정정도 플랫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높은 영업이익 및 순이익으로 나타나고 기업가치기 그만큼 폭발적으로 커질 수 있다는 주장이지요.

그런 맥락에서 애플 주가가 10배 늘었듯이 테슬라 주가도 앞으로 10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주장합니다.

주장의 핵심

“테슬라는 명백히 애플의 길을 가고 있다.”

테슬라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Tesla revenue & Tesla Operating Expenses(SG&A+R&D)

테슬라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Tesla revenue & Tesla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Apple revenue & Apple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 매출과 영업비용 추이, Apple revenue & Apple Operating Expenses(SG&A+R&D)

애플과 테슬라 비교

애플과 테슬라 비교

이러한 테슬라에 대한 전망 자료는 페북에서 보고 저장해 놓았는데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100년 한국 인구는 반토막이나 가장 높은 인구 감소국이 된다는 UN 인구 예측

현재 출산율과 연령 구조를 기반으로, 2022년부터 2100년까지 UN 인구 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한국 인구는 반토막이나면서 장 높은 인구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인구감소율 상위 10개국

  1. 🇰🇷 대한민국 –53%
  2. 🇺🇦 우크라이나 –49%
  3. 🇨🇳 중국 –46%
  4. 🇨🇺쿠바 –42%
  5. 🇵🇱 폴란드 –42%
  6. 🇯🇵 일본 –41%
  7. 🇬🇷 그리스 –39%
  8. 🇮🇹 이탈리아 –38%
  9. 🇹🇭 태국 –38%

2020년 한국 인구는 5천 백 84만명이었으나 2100년에는 2천 4백 십만명으로 5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 예상하는 가장 큰 인구 감소세를 소개합니다:

1950년에서-2100년까지-인구-변화-합체

미국이 반도체 전쟁을 시작한 이유

힘찬 한주되길 빌면서 미중 분쟁, 그중 반도체 전쟁 에 대한 읽어볼만한 글이 있어서 요약, 공유해봅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결국은 인공지능 전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1. 미중 양국이 제4차대전에 준하는 충돌 중
  2. 양국은 특정 섹터에서 미친듯한 투자가 진행되고 어느 섹터는 급격한 자본 유출 예상
    양국에서 미친듯이 투자하기에 수혜를 입을 섹터 – 그중에서 과점 기업이나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 기업에 투자해야
    피해입는 섹터는 매도하는 게 좋은데…(물렸으면 포기하고 버티느수밖에???)
  3. 현재, 금융시장에서는 금리, 실물시장에서는 에너지와 반도체에서 세계대전이 발발 중이고 확대될듯
  4. 테슬라는
    1) 전기차 대세화에 100년 걸릴 것을 10년으로 단축 시키고 있음
    2) 100년 걸릴 자율주행을 3년으로 당긴다고 호기를 부리다 지금은 10년으로 줄이고 있음
    현재는 Level 3수준이 가까워지고 있음
    3) 로봇 휴머노이드도 단 1년만에 프로토 타입을 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있음
  5. 반도체 전쟁 영역
    1) 제조공정에서는 5나노이하 미세 공정에서
    2) 설계영역에서는 인공지능 모델에 최적화된 Soc반도체
    애플의 M1 Chip, 테슬라의 D1 Chip이 있음
  6. 반도체 전쟁이 발발한 중요한 이유는 엣지 컴퓨팅을 할 수 있는 고도화된 칩이 필요하기 때문도 주요 이유.
    엣지 디바이스에서 직접 인공지능 연산을 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중국이 더 이상 인공지능 개발에서 미국을 따라 올 수 없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반도체 전쟁이 터졌다고 볼 수 있음.
    그 한가운데 애플의 M1 Chip, 테슬라의 D1 Chip이 있는데,
    자신만의 칩을 만들 수 없는 기업은 엔비디아 것을 쓸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미국은 엔비디아 제품을 중국에 팔지 말라고 함

3분기 테슬라 실적, 일부 기대에는 미흡하나 장기 비전은 유효할듯

3분기 테슬라 실적은 이미 3분기 생산 및 배송 데이타가 발표된 후부터 실망시런 전망이 나왓고 결국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일부 미치지 못햇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 시장 기대 30%에 비해 27%대에 머물러 중요한 실망요인이 되기도 햇습니다.

테슬라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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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 주가

분기별 테슬라 실적 분석과 월가 증권사 및 투자은행(IB)들의 테슬라 투자의견 및 테슬라 목표주가, 테슬라 주가 전망 등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75748/20년-3분기-테슬라-실적

Executive Summary

우선 테슬라 실적을 시장 예측치와 비교해 간단히 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항목결과실적/가이드시장 예측
조정
주당순이익
시장 예측
상회
0.76$0.57$
매출($B) 시장 예측
상회
87.7억 달러
(YoY 55.9%)
83.6억 달러
(Refinitive)

테슬라, 3분기 매출 10조원… 사상 최대

  • 매출: 87억7000만 달러(시장 예측치 83억6000만 달러)
  • 주당순이익(조정): 76센트(시장 예측치 57센트)
  • 순익(GAAP): 3억3100만 달러(시장 예측치 3억9400만 달러)

테슬라는 2020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87억7000만 달러(약 9조9407억 원)를 기록했다고 21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이다.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측치 57센트보다 33% 많은 76센트를 기록했다.

자동차 매출은 76억 달러(약 8조6000억 원)로 전체 매출의 약 91%를 차지했다. 테슬라는 지난 2일 3분기에 13만90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히며 사상 최고 매출 기록을 예고했다.

테슬라는 텍사스주 오스틴(Austin)과 독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신축 공장 운영(차량 및 배터리)을 위해 12억50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는 “신축 공장에서 곧 자동차 납품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장 최대치 가동을 위해서는 12개월에서 24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자크 커크혼(Zach Kirkhorn) CFO는 일론 머스크가 2020년 연간 50만 대 차량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4분기 실적 발표 때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슬라는 3분기까지 총 31만8980대를 판매했다. 목표를 맞추려면 4분기에 18만1020대를 판매해야 한다.

테슬라는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편입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미 증시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4.3% 오른 440.81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테슬라 실적관련 주요 지표 그래프

분기별 테슬라 매출 추이

분기별 테슬라 에너지 부문 매출 추이

분기별 매출총이익 및 매출총이익률 추이

분기별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분기별 순이익 및 순이익률 추이

자동차 매출총이익율 추이

분기별 테슬라 탄소배출권 이익 추이

긍정적인 재정적 지표들

잉여현금흐름(FCF) 추이

잉여현금흐름(FCF)는 가용현금흐름이라고도 부르는데 기업 유동성을 파악하는데 핵심적이 지표라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손익계산서(PL) 상의 매출, 이익을 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경영 위기 시에는 미래 현금 창출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잉여현금흐름(FCF)를 살펴 본다고 합니다.

분기별 테슬라 순운전자본 추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추이

2022년 3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 자료


참고

테슬라 배터리데이에서 읽는 테슬라 전략 5가지

테슬라 모델 Y 런칭과 향후 관전 포인트

테슬라, 미국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다

테슬라 실적 관련

순익 10배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증명한 놀라운 2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전망

매출과 이익 폭증한 1분기 테슬라 실적에서 읽어보는 테슬라 주가를 좌우할 5가지 질문

21년 1분기 테슬라 판매 18만대로 기대 이상이나 프리미엄 모델 판매는 급감

매출 긍정과 손익 부정의 4분기 테슬라 실적, 주가를 설명하기엔 다소 부족했다.

[실적 차트] 테슬라 연도별 실적 트렌드 – 매출, 이익, 전기차 판매 등

3분기 테슬라 판매량 급증했으나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쳐 , 판매 43% & 생산 51% 증

20년 2분기 테슬라 실적, 매출 감소 속 손익 개선으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지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선방한 20년 1분기 테슬라 실적 분석

매출과 이익 모두 깜짝 실적을 보인 3분기 테슬라 실적과 향후 테슬라 전망

테슬라 위기 극복

아래는 테슬라가 경영 위기를 겪을 당시 테슬라 경영 전략관련 읽을 만한 글을 소개하고, 이슈에 대해 나름 정리하며 테슬라 전략에 대한 관점을 세우는 포스팅으로 이 테슬라 위기 시리즈를 채워 보았던 글들입니다.

테슬라에게 경제적 해자(Econimic Moat)가 있을까? 미래 가능성을 읽어보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했어, 테슬라 2018년 4분기 실적

테슬라 2018년 2분기 실적 – 생존 가능성에 대한 6가지 질문에 답하다.

테슬라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 – 2018년 1분기 실적에서 읽어보는 시사점 7가지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 파산 가능성을 높이는 5가지 위험 요소

월가는 테슬라의 고객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테슬라 위기를 과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현금 문제 해결이 불가능 할 것 by WSJ

테슬라 모델 3 수익성이 충분하다는 견해가 힘을 얻고 있다

테슬라 모델 3는 이제 낡은 스트리가 되었다.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해!

자동차 업계가 주시하는 테슬라 생산 공장 – 새로운 혁신이 시작되는 곳

구조조정을 발표한 테슬라 주가가 오히려 폭등하는 이유?

다시 월가와 정면 승부하는 엘론 머스크, 테슬라 위기 극복을 위한 6가지 승부수

드디어 테슬라가 2분기 생산 목표를 달성하다. 그러나 더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테슬라 CEO 엔론 머스크는 회사를 구한 슈퍼히어로인가? 디테일에 집착하는 몽상가인가?

미국의 중국 기술 통제 시도는 결국 미국 반도체에 해로울 뿐인 이유

근래 들어 바이튼 행정부는 빠른 속도로 반도체등 핵심 기술의 중국 이전을 금지하는 중국 기술 통제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조치는 경국 미국 기업들도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는 야후 파이낸스 후지타 아키코는 주장합니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기술 통제가 미국 반도체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이유

3년 전 미국이 중국 기술기업 화웨이에 특정 기술 제품의 판매를 처음 금지했을 때 한때, 한때 자랑스러웠던 국가 챔피언을 무력화시켰고 미국 반도체 업계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2019년 5월 수출 금지 이후 미국 상위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4%에서 9%의 중간 매출 감소를 보고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기술 통제는 이러한 손실을 가속화해 세계 반도체 부문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규제의 대상이 되는 중국 기업들만이 고통을 느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레이스 캐피털 제너럴 파트너 에디스 융(Edith Yeung, Race Capital General Partner)은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미국 기업 보목 조치 가능성이 있자도 경고합니다.

“중국이 정말 미국처럼 공격적으로 보복하고 싶다면 미국의 다른 기업에도 많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이는 Intel 또는 Qualcomm 또는 NVIDIA 매출에 미치는 영향을 뛰어 넘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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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에서 미국은 글로벌 리더로서 약 45~5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리더십은 중국이 전 세계 반도체의 약 75%를 소비하면서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Boston Consulting Group(BCG)의 연구에 따르면 2018년 중국 장치 제조업체만 전 세계 반도체 수요의 약 4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단순히 예방적 도구 이상의 것’

중국의 반도체 개발을 동결하고 미국의 중요한 기술 수출을 극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광범위한 기술 통제와 함께 그 혁신 주기가 분리될 위험이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발표를 앞둔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말합니다.

“기술 수출 통제는 단순한 예방적 도구 이상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강력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포괄적인 방식으로 구현될 경우 미국 및 동맹 툴킷에서 새로운 전략적 자산이 되어 적에게 비용을 부과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장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정책의 ‘바다의 변화’

특히, 새로운 조치들은 면제를 받지 않는 한 기업들이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그리고 다른 첨단 기술의 발전에 중요한 반도체의 판매를 차단합니다. 그것은 또한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를 중국 회사에 판매하는 기존의 금지 조치를 확대합니다.

광범위한 확대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는 또한 영주권을 포함한 미국 기업과 시민들이 중국의 첨단 칩 개발을 지원하는 것을 제한합니다.

이달 초에 발표된 규제들은 이미 오싹한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적어도 43명의 고위 임원들이 16개의 상장된 중국 반도체 회사들과 함께 일하는 미국 시민들입니다. 네덜란드 장비 제조업체 ASML 홀딩 NV와 같은 서방 기업들은 예방책으로 미국 직원들의 업무를 중단하는 한편, 더 많은 명확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사의 메모리 칩을 제품에 사용하려던 계획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로듐 그룹의 이사인 Reva Goujon은 말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정책 변화입니다. 미국은 중국의 토착 칩 개발에 대해 동결 전략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부문]은 상호의존적이고 연동적인 생태계입니다.

모든 부품이 작동해야 점점 더 발전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 주기에 따라 다리를 자르면 실제로 많은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미국의 의도입니다.”

2022년 10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Applied Materials에서 An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이 Applied Materials CEO Gary Dickerson 근처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 Photo by Josh Edelson via REUTERS
2022년 10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는 Applied Materials에서 An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이 Applied Materials CEO Gary Dickerson 근처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 Photo by Josh Edelson via REUTERS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혼란은 중국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CG의 2020년 연구는 미국이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고객 판매를 전면 금지할 경우 같은 기간 미국 기업이 세계 시장 점유율의 18%, 매출의 37%를 잃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조치로 인해 칩 장비 제조업체인 Applied Materials는 4분기 순매출 예상치를 약 4억 달러 삭감했습니다. 4분기 비-GAAP 조정 희석 EPS는 $1.82~$2.18에서 $1.54~$1.78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이러한 제한은 차세대 칩에 국한되어 있지만, 시장 가치로 볼 때 미국 최대의 칩 제조업체인 NVIDIA는 8월에 중국에 대한 고급 칩 출하에 대한 새로운 라이센스 요구로 인해 분기별 매출 손실이 4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Futurum Research의 창립 파트너이자 수석 분석가인 Daniel Newman은

“확실히 이것이 훨씬 더 큰 폭포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지만, 저는 이 회사들이 이미 상황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칩의] 전체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지나치게 놀라지 않습니다… 이것은 슈퍼컴퓨팅, 고성능 컴퓨팅 및 인공 지능과 같은 분야에서 차세대 기술을 위한 군비 경쟁을 주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곳’에 기술 포함

앤서니 블링컨(Anthony Blinken) 국무장관은 최근 스탠퍼드대 연설에서 “소수 국가”만이 최첨단 반도체를 제조하거나 도구를 만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많은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블링컨은 중국을 지목하지 않고 “그들이 있어야 할 곳에 그들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We want to make sure that we keep those where they need to be)”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Goujon은 미국 기업들, 특히 장비 제조업체들이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역사적으로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은 국가들의 경쟁자들에게 시장 점유율과 수익을 잃을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합니다.

만약 그곳의 기업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조치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면, 새로운 통제는 결국 미국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장비 제조업체]에 대한 외국 경쟁자들은 물론 일부 지역에서 가능한 미국인과 미국 연결망을 대체할 수 있다면 중국에서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기회가 있습니다.”

“미국은 파트너들이 자신들의 주도를 따르도록 양자간, 다자적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이 패키지에는 치외법적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다면 더 추가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우리의 제어장치와 정렬하려고 시도하는 창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제 정말로 중요한 질문이 될 것입니다.”

22년 9월 미국 TV 플랫폼 점유율과 스트리밍 점유율

닐슨이 집계한 2022년 9월 미국 플랫폼 점유율과 스트리밍 점유율

플랫폼 점유율

  1. 스트리밍*: 36.9%
    (8월 35%에서 상승)
  2. 케이블: 33.8%
    (8월 34.5%에서 감소)
  3. 방송: 24.2%
    (8월 22.1%에서 증가, 9월 초 NFL과 대학 미식축구 시즌이 시작된 덕분
  4. 기타: 5.1%

스트리밍 점유율

  1. YouTube(YouTube TV 포함): 8%
  2. Netflix: 7.3%
  3. Hulu(Hulu + Live 포함): 3.8%
  4. Prime Video: 2.9%
    ‘권력의 반지’덕분에 9월 프라임 비디오 시청률을 크게 높아졌음
    반지의 제왕: 권력의 반지 와 플랫폼에서 목요일 밤 축구 의 데뷔 덕분에 2021년 9월보다 거의 35% 증가했습니다 
  5. Disney+: 1.9%
  6. HBO Max: 1.3%
    House of the Dragon 과 Game of Thrones의 재시청이 선두를 달리 면서 사용량의 1.3%를 기록하면서 매월 개선되었습니다
  7. Pluto TV: 1%
    Paramount Global의 Pluto TV 는 9월 전체 TV 사용의 1%를 차지했습니다.
  8. 기타 모든 것: 10.7%

디지탈 광고, 스냅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 경기침체로 광고 수요 감소 및 똘똘한 기업으로 집중

3분기 스냅 실적 발표 및 4분기 가이던스는 경기침체기를 맞는 디지탈 광고 기업들에게 혹독한 시기가 왔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줍니다.

시장에서는 3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우려가 많았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금리인상으로 인한 조달 비용 증가, 강달러로 인한 환율 쇼크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나빠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예상외로 실적이 좋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경기침체 직격탄을 맞는 디지탈 광고 업체인 스냅의 경우는 경기 둔화의 직격탄을 맞으며 관련 세그먼트 주가를 크게 끌어내리는 왝더독의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스냅 실적에 대한 IB들의 의견이 활발히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추가 내용은 링크 페이지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스냅 실적은 디지탈 고아고 기업 실적의 시금석

Snap의 분기 실적 발표는 (디지탈)광고에 의존하는 대형 인터넷 회사의 첫 번째 실적 발표였습니다.

알파벳(Alphabet) 및 메타(Meta Platforms)와 같은 대형 업체의 다음주 실적 발표에 투자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정도를 예측케하는 무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은 27%이사 폭락하고 메타, 알파벳 등도 주가가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스냅 실적 시사점

-3분기 스냅 매출은 11.3억 달러로 전년 비 6% 증가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 11.4억 달러를 소폭 하회한 것
-4분기에는 전년비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일부 광고주가 마케팅 예산을 줄일 가능성
. 운영 환경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해서 어려울 것으로 예상
-Snapchat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3.63억 명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 Snapchat DAU는 3.75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8센트로 분석가 예측치인 손익분기점를 웃돌았다.
-최대 5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월가에서 오랜전부터 경기침체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에 스냅도 지난 8월 경기침체에 대비해 비용 자체를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의 20%를 해고하고 게임 및 비행 카메라 드론과 같은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미래 대응을 위해 스냅은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수익원을 다양화하며 컴퓨터 이미지를 현실 세계에 오버레이하는 증강 현실 기술에 투자하는 데 다시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냅, 사용자의 꾸준한 증가는 장기적 성장 동력으로 해석

Snapchat의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3.63억 명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 Snapchat DAU는 3.75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떠라 스냅 경영진은 장기적인 성장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기적으로 수익 증가에 역풍을 맞으면서도 커뮤니티의 성장과 참여에 기반한 장기적인 기회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20여 개국에 사는 13~34세 중 75% 이상에 달하며, 이는 전 세계 광고비의 50% 이상을 차지합니다.”

디지탈 광고 경쟁 격화 및 효율성 감소

스냅과 Meta’s Facebook 및 Alphabet’s Google과 같은 플랫폼은 올해 경기침체로 줄어들고 있는 광고비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애플은 고아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및 디즈니플러스 광고 요금제 출시로 디지탈 광고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치솟는 인플레이션은 기업과 소비자 지출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모든 앱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온라인 추적 권한을 받아야 한다는 애플의 새로운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은 광고주들이 광고 캠페인을 측정하고 관리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우리는 많은 산업 분야의 광고 파트너가 특히 운영 환경의 역풍,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압박, 자본 비용 상승에 직면하여 마케팅 예산을 줄이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디지탈광고의 부익부빈익빈 가능성

이렇게 줄어든 마케팅 예산에다 디지탈 광고 기업의 효율성 저하 그리고 경쟁 격화는 스냅과 같은 기업에게 굉장한 위협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이 경기 침체에 직면함에 따라 광고 지출을 점점 더 적은 수의 더 강력한 플랫폼에 통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Forrester의 수석 분석가인 Kelsey Chickering은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Snapchat의 광고주 예산 점유율은 마케터가 가장 효율적이고 검증된 채널로 이동함에 따라 더 줄어들 것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Wells Fargo Securities의 분석가인 Brian Fitzgerald는 Snap이 모바일 게임, 금융 서비스, 스트리밍 및 미디어와 같은 범주의 광고주에게도 노출되어 “예산을 축소한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iper Sandlerㅡ 스냅 주가목표를 12달러에서 9달러로 하향

Piper Sandler의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스냅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9달러로 낮추고 해당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Champion은 스냅 EBITDA가 월가 예상치보다 높았지만, 스냅 경영진의 4분기 내부 목표(가이던스는 불확실성으로 제시하지 않음)는 “광고 수요의 중대한 악화를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냅은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와 비슷할 것으로 성장없는 4분기를 예상(3분기 성장률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음)하면서 스냅 주가는 “다시 어려운 단기 전망에 직면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