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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정원을 다녀오다, 여유와 비전의 위대함을 느끼며

순천 선암사 겹벚꽃을 보고나니 생각보다 일찍 출사가 끝났다. 오전 8시 이전에 선암사 주차장에 도착해 선암사를 여러바퀴 돌면서 사진을 찍어도 10시가 채 안되었다.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 순천에 왔으니 오랬동안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정원에 가보고 싶어졌다. 간단히 순천만정원, 순천만 국가정원 방문기를 남겨본다.

네비 목적지를 이야기하니 그래도 30km이상이 나온다.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12시 가까이 순천만정원 동문에 도착했다. 순천만정원은 동문과 서문이 있는데 동믄으로 들어간 것은 알고 간것은 아니고 네비가 순천만정원 근처에 도착해 주 차장 이북가 보이길래 들어왔더니 순천만정원 동문이었다. 나중에 보니 동문 가까이서 볼 수 있는게 많아서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던듯 싶다.

순천만정원 동문주차장 좋은 점은 지붕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지붕이 있는 전기차 충전소도 상당히 많은 면을 차지하고 있서 여유롭게 주차하고 충전할 수 있었다. 뜨거운 태양아래 돌아다니다 지쳐 나와 주차된 차안에서 1시간이상 휴식을 취하고 집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방문한 정원

이번 순천만 국가정원 방문은 호수정원 – 네덜란드정원- 정원워케이션-메타세콰이어길-미국정원순으로 돌아보앗다.

아무래도 동문주차장에 주차하고 동문으로 입장하다보니 가까운 호수정원을 거쳐 봄꽃이 기대되엇던 네덜란드 정원을 지나 정원워케이션이 잇는 호수 주변을 중심으로 돌앗던 것 같다.

호수 정원을 너머 강건너 서문주차장쪽ㅇ로 갈수도 잇었지만 솔가 다리가 잇는 줄도 몰랐고 다리 건너에 뭔가있는 것도 기대할 수가 없었다. 따로 제공되는 안내지도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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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주차장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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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정원

동문으로 들어가 맨 처음 만나는 곳이 호수 정원이다. 호수가 있고 나무 데크 다리가 있고 중간에 빙빙 돌아 올라갈 수 있는 봉우리(올라갈 수 있는 곳은 봉화언덕 한군데인듯)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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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순천만정원 소개 페이지에서 가져온 호수정원 소개 내용의 일부이다.

호수정원은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인 영국의 찰스 젱스가 순천에 머무르면서 직접 디자인한 정원입니다.

호수정원은 순천의 지형과 물의 흐름을 잘 살린 디자인으로 산과 호수가 원래부터 그곳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중심에는 봉화언덕이 있고 난봉언덕, 인제언덕, 해룡언덕, 앵무언덕, 순천만언덕이 호수정원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호수는 순천의 도심을 나타내고 호수를 가로지르고 있는 데크는 순천시의 젖줄 동천을 형상화 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6개의 언덕과 호수, 데크로 꾸며진 호수정원은 순천 지형을 축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심에 있는 봉화언덕은 높이가 16미터로 봉화산을 형상화한 것인데 순천만국가정원 내부 공간 중 가장 고도가 높습니다. 삼국시대에 쌓은 난봉산의 매곡산성, 인제산의 인제산성, 해룡산의 토성, 앵무산 주변의 선사유적은 모두 그런 흔적입니다.

네덜란드 정원

봄꽃이 화려하게 피었다는 네덜란드 정원으로 가본다. 익숙한 풍차와 함께 튜립밭이 나온다. 아쉽게도 튜립은 아직 피지 않았다. 누가 봄꽃이 화려하게 피었다고 했나 쯧쯧 하면서 네덜란드 정원을 지나친다.

아무튼 이 네덜란드 정원을 지나면서 담아본 사진 몇장을 공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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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워케이션

네덜란드 정원을 지나면 유채가 만발한 호수가 나온다. 여기는 워케이션이라고 일반인은 출입이 금지된 곳인데 나는 모르고 그냥 직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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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중간중간에 케빈하우스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곳은 몰입형 업무공간인 캐빈하우스로 일반에 15만원하는 체험형 숙박 시설이다. 2인만 예약 가능한 곳으로 정원속 워케이션이락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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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을 위한 공간분리로 타 지역 워케이션과 차별화, 국내 최초 정원 속 워케이션

WORCATION이란?

워케이션이란? Work(일), Vacation(휴가)의 합성어로,

집과 사무실에서 벗어나 휴가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하는 새로운 근무제도를 뜻합니다.

순천만정원 워케이션에는 공유형업무공간인 워케이이션 센터가 있고, 몰입형 업무공간이라는 캐빈하우스 그리고 관계형 업무공간 에코존이 있다.

  • 워케이이션 센터 : 공유형업무공간
  • 캐빈하우스 : 몰입형 업무공간
  • 에코존 : 관계형 업무공간

전부 기본 컨셉은 정원이라는 자연속에서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을 말하는 듯하다.

나는 별 생각없이 캐빈하우스에 들어가 호수 사진을 담고 짬을 내어 인터넷하는 여유를 부렸다. 그러다가 관리하는 아주머니가 오셔 나오라고 한다.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나와 길을 간다. 더 이상 머라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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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콰이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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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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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책과 투자 아이디어

바야흐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은 이재명 후보의 정책에[서 얻을 수 잇는 추자 아이디는 무엇잉 ㅣㅅ응ㄹ까를 이재명 정책과 투자 아이디어 글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아래 이재명 정책과 투자 아이디어 글는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에석 가져왔습니다.

버프 텔레그램에 따르면 이 내용은 버프리얼 유료채널에 과거에 공개된 자료라고 합니다

이재명 자본시장 정책 요약

이재명 대선후보
  • 이재명 정책은 크게 3가지 주목:
    • (1) 상법개정,
    • (2) 배당소득 분리과세,
    • (3) 저PBR 규제
  • 결국 주주 가치를 올리고 제대로 대접해라
  • 주주 배신하지 말고, 배당 많이 하고, 자사주 소각해서, 전반적으로 PBR 올려보자

자본시장 정책 내용

1. 상법 개정

상법개정 핵심 내용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 및 법적 명문화
  • 이사 책임 범위를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
  • 소액주주 보호 및 대주주 지배권 남용 제한

변화 요소

  • 충실의무: 지배주주 사익추구, 이해상충, 내부자거래 등 고의적 배임행위 제한
    • ex) 핵심 자회사 상장으로 주가 하락 시
  • 경영판단원칙(Business Judgment Rule)은 주의의무에만 적용, 충실의무에는 적용 안 됨
  •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로 기업가치 상승 유도

=> “주가를 하락시킬 수 있는 대주주 편향 경영 의사결정”들에 전반적으로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

향후 진행 방향

  • 민주당 주도 국회에서 통과됐으나, 윤석열 계열 정부에서 재의요구권 행사로 입법 무산 됐으나
  •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재추진” 공언
  • 대선 공약에 상법 개정 및 ‘주주충실의무 도입’ 포함
  •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일반주주 권익보호 정책 강화 전망

리스크

  • 재계의 강한 반발 및 소송남발 우려 =보수측의 방어 논리이나,
    • 개인적으로 명분이 미약하다는 생각. 다수의 선진 증시는 이미 채택중인 사안
  • 기업의 장기투자 의사결정 위축 가능성
  • 과도한 규제로 기업 활력 저하 가능성

2.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

핵심 내용

  • 배당소득을 종합소득과 분리, 저율 과세 도입
  • 현행: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최대 49.5% 세율 적용

=> 개정안: 배당소득 별도 분리과세로 15.4~27.5%의 훨씬 낮은 세율 적용

=최대 세율 기준으로도 무려 22%pt, 기존 세금의 40% 가까운 절감 가능

변화 요소

  • 배당성향 35% 이상 상장사 대상 분리과세 적용하겠다는 것이 현재 골자
  • 배당소득 규모별 차등세율 적용
  • 2000만원 이하: 15.4%
  • 2000만원~3억원: 22%
  • 3억원 초과: 27.5%

향후 진행 방향

  • 이소영 의원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발의 (0424 발의 완료)
  • 이재명 후보 “세수영향 시뮬레이션 필요” 언급, 신중 접근 언급
  • 배당 촉진 통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강화 기대

리스크

  • ‘부자 감세’ 논란 및 당내 이견 존재
  • 세수 감소 우려
  • 과거 정부 안 반대했던 이력과의 정책 일관성 문제

3. 저PBR 해소 장려책

  • 아직 논의 초기라 불확실한 부분이 더 많은 편

핵심 내용

  • PBR 0.1~0.2배 기업 적대적 M&A, 자체 청산 등 과격한 용어로 비난/지탄
  • 한국 자본시장 평균 PBR 0.8→1.6 상승 시 코스피 5000 도달 가능하다는 논거로도 활용됨
  • 전반적인 자본시장 개혁+선진화 통해서 전반적인 밸류업을 장려하겠다는 것

변화 요소

  • 대주주 상속세 산정 시, 저PBR (ex. PBR 0.8x 미만)의 경우, 시가 말고 다른 기준으로 실제 가치를 반영하는 상속세 부과하는 법안 발의 준비 (이소영 + 이재명)
  • 자사주 매입시 원칙적 소각 의무화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 주가조작 세력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예고

향후 진행 방향

  • PBR 변형 상속세 개정안 발의 전망
  • “주식시장 주주환원 개선 및 코스피 5000시대” 공약 제시

리스크

상장기업 중 PBR 1미만의 소위 ‘저PBR 기업’이 50% 넘는 것으로 추정 => 과격한 규제의 경우 실현 난망

상속세는 재벌/오너들 직접적인 타격으로, 다양한 로비와 충돌 예상

PBR 0.1x 등 극단적으로 낮은 기업들은 PBR 1x 기준으로 시가의 10배 상속세를 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

테슬라 주가 전망을 위한 새로운 테슬라 정보 요약

아래는 모건 스탠리 노트 내용을 용약한 것인데 이 테슬라 주가 전망을 위한 테슬라 정보는 테슬라, IR 책임자 트래비스 액셀로드 주도로 월가 분석가 세션에서 공유된 내용이라고 한다.

정보 소스는 페이스북으로 투자 결정의 결정적 지표가 아닌 참고로만활요하길 바란다. 이글을 올리는 시점은 며칠 지났다.

1. 옵티머스:

테슬라, 2025년 4분기까지 투자자 대상 소규모 생산 시설 투어 제공하려 함.

2. 테슬라,로보택시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 출시 순항 중임. 초기 차량 10-20대.

처음엔 초청 방식으로만 운영 예정임.

3.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현재 프리몬트 공장 2층에서 한 번에 옵티머스 로봇 12대 제작 가능함.

  • 현재 생산 능력 월 1천 대.
  • 2세대 라인 목표 월 1만 대.
  • 3세대 라인은 2세대의 10배 목표.

올해 말까지 옵티머스 로봇 수천 대 생산 목표임.

4. 옵티머스용 신경망, 차량용보다 훨씬 큼.

5. 테슬라 도조 2 (D2),

2026년 출시 예정임. 도조 1보다 효율적이고 엔비디아 유사 솔루션보다 저렴할 것.
엔비디아와 “1대1” 경쟁력은 기대 안 함.

테슬라는 컴퓨터 10배 강화 및 훨씬 저렴한 칩 확보가 주요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믿음.

도조 3는 2028년 출시 예상됨.

회사는 주문형 반도체(ASIC) 성능 격차 좁힐 수 있다고 봄.

겹벚꽃 명소, 순천 선암사 겹벚꽃을 보다

겹벚꽃으로 이름높은 겹벚꽃 명소, 순천 선암사 겹벚꽃 출사기를 정리해 본다. 시가닝 지나긴 했지만 선암사 가는 길 그리고 다소 늦어 거의 지고 있었던 선암삭 ㅕㅂ벚꽃 풍경을 기록해 본다.

탐매 여행 네번째, 순천 선암사 선암매를 보다

벚꽃이 가고 더 강력한 겹벚꽃 시간이 왔다. 겹벚꽃 명소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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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명소, 경희대 국제캠퍼스 겹벚꽃 풍경

선암사 가는 길

선암사 주차장에서 선암사로 가는 길은 막 녹음이 올라오고 있어 싱그러운 상태로 아주 아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잇었다. 이 길은 가을이면 애기단풍으로 물들면 엄청 아름답다고 한다. 그동안 내장산이나 백양사중심느로 가을 단풍을 즐기러 갓었다면 다음에는 이곳 선암사를 택해 보련다. 선암사 가는 길은 가을 단풍 풍경이 기대되는 곳이었다.

선암사 입구

예전에는 선암사도 입장료를 받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찰이 그러하듯리 선압사 입장료도 폐지되어 이곳 선암사 입구도 아무 제지없이 그냥 지나칠 수 있다. 예전에느 이곳에서 입장권 검사를 했던 곳이다. 그 이전에 매표소가 있었다. 지금은 관광 안내소로 운여되는데 거의 비어 방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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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가는 길

선암사 가는 길을 따라가 본다.

전부는 아니지만 곳곳에 아름들이 나무가 신록의 실그러뭉울 뽐내는 길이고 경사가 거의 없고 잘 닦인 길이라고 여유롭게 걷기에 그만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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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가는길 냇가

선암사 가는 길 왼쪽은 하천이 흐른다 여름에 물놀이를 할만큼 물이 깊거나 고여 있지는 않지만 군데군데 보를 쌓아 물릉 모아놓은 곳이 있다. 여름 이런고셍서 잠깐 쉬몀서 망중한을 즐겨도 좋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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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형 다리, 보물 제400호 승선교와 강선루

승선교 위애ㅔ서 아래 냇가를 담아보다.

초록빛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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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가 보이는 풍경을 진달래와 같이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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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 위에서 바라본 강선루와 그 아래 하천 풍경 어디를 담아도 한폭의 그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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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 아래에서 승선교와 강선루를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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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 위 풍경을 담아보다. 여기서 지마면 바로 강선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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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를 지나니 길좌우 연등이 걸린 길이 나온다

아 진정 선암사에 가꺼워졌다는 반증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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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선암사 언덕에서바라본 선암사로 오르는 길

좌우로 연등이 걸려잇고 그 옆 오랜된 삼나무숲을 지나 천천히 걸어오시는 스님에게서 여유를 느끼고 한컷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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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버린 겹벚꽃, 아쉬움만 남다.

선암사가 겹벚꽃으로 유명하기에 사람이 많을줄 알고 새벽에 길을 떠나 8시가 채안되어 도착했는데 아주 아주 아쉽게도 선암사 겹벚꽃은 모두 지고 있었고 일부 겹벚꽃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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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겹벚꽃 풍경, 순천 선암사 겹벚꽃 풍경, DSC09357-, Photo by Happ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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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은 겹벚꽃을 보다

비록 겹벚꽃은 대부분 졌지만 일부에서는 겹벚꽃이 그 흔적을 유지하고 있다. 그마나 나은 겹벚꽃 풍경을 찾아 선암사 풍경과 어울리게 담아본다, 아쉽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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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겹벚꽃을 주시해 본다

대부분 겹볒꽃이 졌다고는 하지만 군데군데 남아잇는 겹벚꽃에서 실한 놈을 골라 클로우즈업해 본다, 마침 흐리던 날이 대고 파란 하늘이 나와씩ㄹ래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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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대신 자산홍 또는 영산홍

이름응 알수 없는 붉은 꽃이 선암사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꿩대신 닭이라고 이 꽃을 중심으로 선암사 풍경을 담아본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자산홍과 영산홍이라고 한다. 이 자산홍 도는영산홍은 선암사 경내 곳곳에서 선암사 건물과 잘 조화를 이루어 선암사 풍채를 더욱 멋지게 만들어준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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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명소, 천안 각원사 겹벚꽃을 보다

2025뇬 4월 20일 일요일 불현듯 천안 각원사로 향햇다. 일요일이고 겹벚꽃 명소라서인지 사람들이 많았다. 아쉬운 장면이 많았다.

겹벚꽃 명소를 만나보자

꽃이 아름다운 각원사 풍경

천안 각원사 건물과 꽃이 어우러진 풍격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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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원사 언덕에서 바라본 각원사 풍경

개인적으로는 쫓과 풍격을 같이 담는 것을 좋아한다. 사진하는 사람은 대부분 같은 생각이라 이런 구조로 담은 사진을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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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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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이 가득한 각원사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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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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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 명소,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출사기

알려지지는 않은 겹벚꽃 명소,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출사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은성사는 용인 동백지구내에 위치한 작은 절로 절 위편 언덕에 겹벚꽃 동산이 멋지게 조성되어 있어 4월 말이면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용인 동백 은성사 풍경

그래도 겹벚꽃 명소, 용인 동백 은성사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자. 용인 동백 동백도서관가기전에 우회전해 골목으로 올라가면 용인 동백 은성사가 나온다.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2로 94-3
  • 딱히 입장료 등은 없다
  • 주차는 은성사 내 6~7대 정도 주차가능하고
    • 추가 주차는 은성사 길 위편에서 가능
    • 전기차 충전기는 없음

은성사 정문

마원렌즈를 장착한 관계로 조금 떠러져서 담아 본 은성사 정문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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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사 대웅전

사차의 중시니되는 대웅전 풍경이다. 사찰 마당을 너머 계단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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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사 뒷편 장독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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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사 뒷편 언덕

겹벚꽃이 잇는 은성사 뒷편 언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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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겹벚꽃 명소,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을 담아보다.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485-, Photo by Happist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485-, Photo by Happist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582-, Photo by Happist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582-, Photo by Happist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825-, Photo by Happist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 DSC00825-, Photo by Happist

겹벚꽃을 클로우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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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배경으로 겹벚꽃을 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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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을 즐기는 사람들

겹벚꽃 명소, 용인 동백 은성사 겹벚꽃 풍경을 증기는 사람들을 담아봤습니다. 허가받지 않은 도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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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꽃이 활짝 핀 5월, 밀양 위양지 방문기

이팝나무꽃이 활짝 핀 5월, 밀양 위양지 방문기를 정리해 봅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다웠던 밀양 위양지, 5월 이팝나무 풍경의 아쉬움을 잊게하다.

이팝나무꽃이 활짝 핀 5월, 밀양 위양지 방문기

5월 초, 밀양 위양지는 마치 하얀 눈이 내린 듯한 이팝나무꽃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위양지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연못 한가운데 자리한 고즈넉한 완재정 정자와, 그 둘레를 따라 흐드러지게 핀 이팝나무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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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이 오래된 이팝나무들은 완재정 뒤편과 산책로 곳곳에 우뚝 서서, 하얀 꽃잎을 가득 피워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마치 팝콘이 터지듯, 혹은 눈송이가 소복이 쌓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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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를 따라 걷는 산책로에서는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고, 바람이 불 때마다 꽃잎이 연못 위로 흩날리며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완재정으로 이어지는 돌다리를 건너 정자에 앉아 있으면, 물 위에 비치는 이팝나무꽃과 정자의 반영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집니다. 이팝나무꽃은 4월 말부터 5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루며, 이 시기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봄의 절정을 만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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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지는 신라시대에 농사용으로 만들어진 저수지로, ‘백성을 위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연못과 정자, 그리고 이팝나무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밀양 8경으로 꼽힐 만큼 아름답고, 일상의 피로를 잊게 하는 평온함을 선사합니다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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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밀양 위양지 감상 포인트

계절감상 포인트
봄4월 말~5월 초 이팝나무꽃 만개. 완재정과 연못, 하얀 꽃구름이 어우러진 절경. 찔레꽃, 느티나무 등 다양한 봄꽃과 신록이 함께하는 산책로. SNS 인기 여행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음.
여름왕버드나무와 소나무 그늘 아래 시원한 산책로. 연잎과 연꽃이 연못을 덮고, 완재정의 고요함이 더위를 식혀줌. 가족 피크닉과 연못가 휴식에 적합.
가을단풍이 물드는 둘레길, 완재정과 고목들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 붉고 노란 색채의 조화, 조용한 산책과 사진 촬영에 제격. 쾌청한 하늘과 연못의 반영이 깊은 인상을 남김.
겨울고요한 연못과 정자, 눈이 내리면 설경이 극대화. 관광객이 적어 한적하게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음. 겨울 햇살과 맑은 공기, 역사적 분위기가 조용한 감동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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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위양지 여행 팁

  • 이팝나무꽃 개화 시기(4월 말~5월 초)에 맞춰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위양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주차장과 입장료는 무료이나, 주말과 공휴일에는 주차가 혼잡하니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합니다.
  • 산책로와 포토존, 벤치 등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년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위양지는 못 가를 따라 심어진 이팝나무가 만개한다. 못 가운데 있는 정자와 눈이 내려앉은 듯 활짝 핀 이팝나무꽃이 어우러진 위양지 풍경은 ‘밀양 8경’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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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

무디스 美 신용등급 강등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봅니다.

무디스 美 신용등급 강등,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전문가 분석

기존 사례 분석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으며, 대표적으로 2011년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23년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례가 있습니다. 이때마다 글로벌 증시와 미국 증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2011년 S&P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례
    2011년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을 때, 미국 증시는 단기 급락을 경험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국채와 달러로 자금이 이동했고, 증시는 불확실성에 크게 흔들렸습니다.
  • 2023년 피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례
    피치가 2023년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했을 때도 시장은 단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미국 경제의 기초체력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등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는 빠르게 안정세를 되찾았습니다46.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시장 영향

무디스의 이번 신용등급 강등은 미국 정부의 부채 급증과 이자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국제 신뢰 하락을 의미하며, 글로벌 금융시장과 주식시장에 단기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 차입 비용 증가
    미국 정부와 기업들의 차입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기업 실적과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25.
  • 국채 신뢰도 하락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일부 감소하면,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 있고, 이는 주식시장에 자금 유출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25.
  • 글로벌 파급 효과
    미국이 세계 경제의 중심인 만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증시에도 단기적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45.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

전문가들은 “신용등급 강등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으나, 미국 경제의 기초체력,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강력한 제도적 기반 등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또 “2011년과 2023년 사례처럼, 강등 직후에는 주식시장이 하락하고 변동성이 커지지만, 미국의 경제 펀더멘털과 글로벌 투자자들의 달러 신뢰가 유지되는 한 장기적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결론

  •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와 하락 압력이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의 기초체력과 달러의 위상 덕분에 빠른 회복이 기대됩니다.
  • 투자자들은 단기 변동성에 유의하면서도, 과거 사례를 참고해 과도한 공포에 휩쓸리지 않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입니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단기적으로 시장에 충격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

은퇴 준비 06, 개인연금 개시 시기, 55세 개시 vs 60세 개시 중 언제가 더 유리한가?

여기에서는 개인연금 개시 시기에 대해 55세 개시 vs 60세 개시 준 언제가 강 유리한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은퇴 준비 시리즈

은퇴 준비 01, 은퇴 후 필요한 은퇴 생활비 24년 336만원, 27년 356만원

은퇴 준비 02, 56세가 준비할 수 있는 은퇴자 연금에는 무엇이 있을까?

은퇴 준비 03, 희망퇴직 절세 방안

은퇴 준비 04, 56세가 준비할 수 있는 은퇴자 연금에는 무엇이 있을까?

은퇴 준비 05, 국민연금 추가 불입 장단점과 국민연금 추가 불입 적정 시기는?

은퇴 준비 06, 국민연금 수령 시기별 장단점

은퇴 준비 07, 개인연금 개시 시기, 55세 개시 vs 60세 개시 중 언제가 더 유리한가?

은퇴 준비 08, 재직자 개인연금 개시 시기: 개인연금 조기 개시로 투자가 나을까

은퇴 준비 09, 은퇴자 건강보험료 최적화 방안

은퇴 준비 10, 은퇴자 투자 전략, 퇴직금 일시 수령 후 미장 직접 투자(미국 월배당 ETF 직접 투자)

은퇴 준비 11, 은퇴자 투자전략, 퇴직금 직접 투자와 연금 수령 중 무엇이 나은가?

전문가 의견 및 제도적 특징

연금저축계좌는 5년 이상 저축 후 만 55세 이상이면 연금 수령이 가능하며, 반드시 10년 이상 연금 형태로 수령해야 세제상 불이익이 없습니다. 연간 수령액이 1,2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과세 대상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금저축의 연금소득세는 55세 이상 70세 미만은 5.5%, 70세 이상 80세 미만은 4.4%, 80세 이상은 3.3%로 연령에 따라 낮아집니다. 55세~70세 구간에서는 세율 차이가 없습니다.

연금보험은 55세 이후 언제든 개시할 수 있으며, 10년 이상 유지 시 전액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납입기간을 줄여 조기 개시도 가능합니다.

55세 개시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연금을 일찍 개시해 생활자금으로 활용하거나, 절세형 투자(예: 중개형 ISA 등)에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 55세~70세 사이에는 연금소득세율(5.5%)이 동일해 조기 개시로 인한 세금상 불이익이 없습니다.
  • 연금 수령액이 연 1,200만원 이하라면 낮은 분리과세(3.3~5.5%)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단점

  • 일찍 개시하면 총 수령 기간이 길어지므로, 연금액을 10년 이상 분할 수령해야 하며, 한도를 초과하면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됩니다3.
  • 일찍 개시해 자금을 무계획적으로 사용할 경우, 노후에 자금 부족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60세 개시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연금 개시를 늦추면 연금 수령 기간이 짧아져 매년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이 상대적으로 커집니다.
  • 자금이 당장 필요하지 않다면, 연금 자산을 더 오래 불릴 수 있습니다.

단점

  • 연금 저축의 경우 55세와 60세의 세율 차이가 없으므로, 세금 측면에서 특별한 이점이 없습니다23.
  • 개시를 늦추면 연금 수령 시작 전까지 자금 활용이 제한됩니다.

전문가 종합 의견

55세에 연금 개시가 반드시 불리하지 않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운용할 경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연금 자금을 흥청망청 쓰지 않고, 절세형 상품 등에 재투자하는 등 계획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연금 개시 시기는 본인의 자금 필요, 건강, 기대수명, 투자 계획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5세에 개시해도 세금상 큰 불이익은 없으나, 연금 수령액 한도와 수령 기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결론

  • 55세에 개인연금을 개시하는 것이 60세에 개시하는 것보다 무조건 더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습니다.
  • 본인의 자금 수요, 건강상태, 투자 계획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세금상 큰 차이는 없으나, 연간 1,500만원 한도와 10년 이상 수령 조건을 반드시 지켜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 일찍 개시해 적극적으로 운용할 자신이 있다면 55세 개시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55세에 타서 돈을 흥청망청 써라 돈 날려도 좋다 이런 의미는 절대로 아닙니다. 55세부터 일찍 타서 이걸 절세 혜택이 있는 중개형 ISA 같은 데 넣어서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굴려보는 그런 재테크를 한다면 55세부터 타는 게 결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개인연금, 가능한 빨리 개시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주장과 그 근거

가능한 빨리 연금 개시가 유리하다는 주장

일부 전문가와 실무자들은 개인연금은 55세부터 개시가 가능하므로, 퇴직 등 소득이 줄어드는 시점에 맞춰 가능한 한 빨리 연금을 개시하는 것이 노후 자금 확보와 연금 생활에 유리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은 근거에서 출발합니다.

  • 조기 개시로 인한 생활자금 확보
    퇴직 후 소득이 급감하는 시점에 연금을 조기에 개시하면, 생활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즉, 퇴직 직후부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확보되어 노후 생활의 불확실성이 줄어듭니다.
  • 연금 수령의 유연성
    55세 이후에는 일시금, 정기분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어 본인의 자금 사정이나 계획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34.
  • 세제 혜택의 조기 활용
    연금 개시 시점부터 일정 한도 내(2023년 기준 연 1,500만원)에서는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므로, 세금 부담 없이 실질 수령액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재투자 및 자산 운용 기회
    조기 수령한 연금을 다른 절세형 상품(예: ISA 등)에 재투자하면 추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55세부터 연금을 타서 절세형 상품 등에 재투자하고 적극적으로 운용한다면 조기 개시가 결코 나쁜 선택이 아니다.”는 견해가 대표적입니다.

조기 개시의 주의점

그러나 조기 개시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 연금 자산의 조기 소진 위험
    연금을 일찍 받기 시작하면, 전체 연금 자산이 더 빨리 소진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5세에 연금을 개시해 매년 1,500만원씩 받는다면, 65세에 시작했을 때보다 연금이 빨리 바닥날 수 있습니다2.
  • 수령 기간이 길수록 연간 수령액 감소
    연금 수령 기간이 길어질수록 매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장수 리스크(수명이 기대보다 길어지는 경우)도 고려해야 합니다.
  •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 가치 하락
    조기 개시 후 오랜 기간 수령할 경우,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금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2.

어떤 관점에서 연금 개시 시기를 추천할까?

1. 안정적 현금흐름이 필요한 경우: 조기 개시 권장

  • 퇴직 후 소득이 급감하여 생활비 공백이 크다면, 55세부터 연금을 개시해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조기 개시한 연금을 다시 투자하거나, 다른 금융상품과 병행해 활용할 계획이 있다면 빠른 개시가 전략적일 수 있습니다.

2. 자산 여유 및 장기적 노후 대비가 우선인 경우: 개시 시점 연기 권장

  • 퇴직 후에도 일정 소득이 있거나, 다른 자산으로 생활이 가능하다면 연금 개시를 늦추는 것이 연금 자산의 장기적 유지에 유리합니다.
  • 연금 개시를 미루면 투자 수익이 더 쌓여, 이후 더 큰 연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2.

3. 건강, 기대수명, 가족력 등도 고려

  • 기대수명이 길거나, 건강상 장기 노후 대비가 필요하다면 연금 개시를 늦추고, 수령 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전략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결론

  • 조기 연금 개시(55세)는 생활비 공백 해소, 세제 혜택 조기 활용, 재투자 기회 등에서 분명한 장점이 있습니다.
  • 단, 연금 자산의 조기 소진과 장기 노후 대비 부족, 인플레이션 위험 등 단점도 반드시 감안해야 합니다.
  • 따라서 연금 개시 시점은 본인의 자금 사정, 건강 상태, 기대수명, 투자 계획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개인연금 개시시 빠르면 좋은 이유

개인연금 개시가 빠르면 빠른수록 좋은 이유는 세법상 연금 세금 감면 조건 중에는 연금 수련한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여유가 있다면 세금을 내면 그만이지만 절세하고 싶다면 세법상 연금 세금 감면 조건을 맞추어야 한다. 이러 연유로 개인여금 개시가ㅓ 빠를수록 좋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이다.

은퇴 준비 06, 개인연금 개시 시기, 55세 개시 vs 60세 개시 중 언제가 더 유리한가? 135

24년 자동차 영업이익률 순위

24년 자동차 영업이익률 순위, 24년 연간 기준 자동차 메이커들의 판매량과 영업이익률을 조사하고 영업이익률이 높은 순으로 표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목표는 테슬라 주가 전망을 보기위해 경쟁사들의 영업이익 수준을 비교해 보기위해서이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판매량 및 영업이익률

한때 테슬라 영업이익ㄹ류이 10% 중반을 넘으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회사이면서고 이익도 같장 높은 회사라ㅡㄴㄴ 타이틀을 가졌는데 24년이후 테슬라 이익ㄹ류은 크게 하락했고 앞으로도 하락할 것 같습니다. 25년 1분기 테슬라 영업이익률은 2.1%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전년동기비 테슬라 영업이익륭은 3%p 하락한 것입니다.

그나저나 현대차가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메이커2024년 판매량(만대)영업이익률(%)
토요타 그룹108210.3
현대차 그룹723.19.5
르노자동차2257.6
테슬라1797.2
BYD427.26.5
폭스바겐 그룹9035.9
  • 토요타 그룹이 영업이익률 10.3%로 1위, 현대차 그룹이 9.5%로 2위, 폭스바겐 그룹이 5.9%로 3위입니다[3].
  • 판매량 기준으로는 토요타(1082만대) > 폭스바겐(903만대) > 현대차(723.1만대) 순입니다

2025년 판매 전망

주요 메이커별 순위 변화는 크지 않을 전망이나, 신차 출시와 전동화 전략에 따라 일부 점유율 변동 가능성은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금리 인하, 공급망 정상화, 소비자 인센티브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2~3%대 성장(약 3.3% 성장) 전망입니다[

북미·유럽·아시아 대부분 시장에서 소폭 증가가 예상되며, 하이브리드(HEV) 등 친환경차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