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델라 CEO를 맞아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죠. 그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이어 두번째로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의 흐름을 살펴보고자 마이크로소프트 연도별 매출 및 이익 추이를 살펴보자자 합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전망
분기별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분석 및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 및 마이크로소프 목표 주가 등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더 원하면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그렇기때문에 구글이 워드프레스를 연구하기도하고(구글에는 워드프레스팀이 있다고해요), 아치티나 NGINX와 같은 웹서버의 성능을 올릴 수 있는 구글 페이지 스피드를 개발해 보급하기도 하고, 모바일에서 사이트 로딩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AMP라는 서비스(?)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구글의 솔류션들은 알게 모르게 구글 비지니스를 원활하게 하는 경향을 보여주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이런 저런 충돌을 일으키기도 하고 웹사이트의 자율성을 해치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NGINX에 적용괸 구글 페이지 스피드 사용을 중단했고, AMP에 대해서는 적용과 삭제를 거듭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우여곡절끝에 다시 구글 AMP를 삭제하하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경험하고 공부했던 구글 AMP를 제대로 삭자면서도 구글 검색에 제대로 반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구글 AMP 삭제에 대해서는 2018년 초에 한번 정리 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크게 변경된 사항은 없지만 약간 혼란스러운 점이 있어서 이번에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재정리하면서 보완하였습니다.
도구에서 Real-Time Find and Replace 플러그인을 선택한 다음 ① Add 버튼을 눌러 ② Find 필드에는 <link rel="amphtml" href="(.+)" >를 입력하고 Replace 필드는 비워 놓습니다. ③ 그 다음 Regex 옵션엔 Admin을 선택 체크 표시한 후 ④ Update Setting을 누릅니다.
이 자료는 2019년끼지 정리한 자료위에 20년 내용을 업데이트해 추가했고, 이후 해마다 데이타를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자료는 아래 부분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년 스마트폰 점유율
2011년이래 스마트폰 점유율 1위를 지켜오던 삼성은 애플에게 그 자리를 넘겨주었습니다.
2023년 애플 점유율 20.1%로 삼성 전유율 19.4%를 제치고 1위가 되었습니다.
연도별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 ~ 2023년 4분기), Chart by Happist연도별 스마트폰 출하량 및 증가율 추이( ~ 2023년 4분기), Chart by Happist
2020년 스마트폰 수요 및 성장율
20년 연간 스마트폰 수요는 12억 9천 2백만대로 2019년 수요 13억 7천 3백만대에 비해서 5.9% 감소했습니다.
그렇지만 20년 4분기 수요가 증가세로 전환했고, 코로나 팬데믹이 어느 정도 극복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전망이 더 우세합니다.
IDC은 코로나 팬데믹이 어느 정도 극복되면서 20.21년 스마트폰 수요는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IDC는 아래와 같은 4가지 정도가 21년 스마트폰 수요를 증가시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스마트폰 수요 증가
5G에 대한 지속적인 공급 추진 정책
팬데믹 이후 업테간 공격적인 프로모션 가능성
중저가 수요 증가에 따른 업체들의 경쟁 강화 등
반면 코로나 팬데믹이 어느 정도 극복됨에 따라 여행과 레저 그리고 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에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이 줄어들 가능성은 스마트폰 수요를 제한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도별 스마트폰 수요 및 성장율 추이, Yearly Smartphone demand & growth rate(%), Graph by Happpist
2020년 스마트폰 점유율
2020년 4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은 아이폰 12의 엄청난 성공덕분으로 23.4%까지 점유율울 높인 애플이 왕좌를 차지했지만, 2020년 연간으로는 여전히 삼성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은 2013년 32.3%를 절정으로 계록 내리막을 걷고 있습니다. 2020년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은 20.6%로 2012년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 삼성은 2억 6천 6백 7십만대를 출하시켜 20.6%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애플은 2억 6백만대를 출하시켜 스마트폰 점유율 15.9%를 차지하면서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반면 2019년 2위를 차지했던 화웨이는 2020년에는 14.6%로 3윌로 밀렸습니다. 이런 추세로 가면 화웨이는 5위 도는 6위 업체로 전락할 듯 합니다.
연도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2007년 ~ 2020년) Yearly Smartphone Market share trend, Data Source – IDC, Graph by Happist
[이전 글] 연도별 스마트폰 수요 및 점유율 추이(2007 ~ 2019)
발표된 IDC2020년 분기별로 스마트폰 수요 및 주요 메이커별 점유율을 정리해 공유해 왔지만 어느 순간 분기 단위가 아닌 연간 단위로 스마트폰 수요 및 점유율 추이를 보자는 의견이 있어 기존 지료를 기반으로 연도별 스마트폰 수요 및 점유율 추이 자료를 별도 포스팅으로 정리합니다.
Executive Summary
스마트폰 수요를 보여주는 전체 출하량 지표는 2016년 14.7억대를 정점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9년엔 13.71억대가 출하되어 전년 비 -2.3% 감소했고, 2017년부터 3개년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습니다.
지표엔 별다른 언급이 없지만 2020년에는 5G 수요가 있어서 스마트폰 수요가 증가로 전환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있습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래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애플은 2007년 ~ 2010년까지 4년간 스마트폰 왕좌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갤럭시 시리즈를 연속해서 성공시키며 2011년 처음으로 수량 기준으로 세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이후 지속적으로 출하량 기준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3년 점유율 32.3%를 정점으로 점점 점유율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2019년 삼성은 21.6%로 낮아졌지만 1위를 유지했으며 화웨이가 17.5%로 애플을 제치고 처음으로 연간 2위로 올라섰습니다. 애플은 2019년 4분기 점유율 20%를 돌파하면 1위에 올랐지만 1,2,3분기동안 성적이 좋지 않아 3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1. 연도별 스마트폰 수요 추이
2019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13.71억대가 출하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비 -2.3% 감소한 수준으로 2017년이래 3년째 출하량이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2018년을 저점으로 감소세가 약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에는 5G 수요로 인해서 수요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옵니다.
그렇지만 중국에서 시작해 전세계로 전파되는 신종 코로나 감염증 사태는 세계 경제 수요, 특히 스마트폰 수요 1위 지역인 중국을 초토화 시키면서 수요 반전의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연도별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2007년 ~ 2019년) Yearly SmartphoneShipment trend, Data Source – IDC, Graph by Happist
2. 연도별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
위에서 분기 단위로 스마트폰 점유율을 살펴보았다면 여기서는 연간 단위 점유율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살펴 봅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이래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애플은 2007년 ~ 2010년까지 4년간 스마트폰 왕좌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갤럭시 시리즈를 연속해서 성공시키며 2011년 처음으로 수량 기준으로 세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은 이후 지속적으로 출하량 기준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3년 점유율 32.3%를 정점으로 점점 점유율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2019년 연간으로 1위를 유지, 전년 20.8%보다 0.8% 증가한 21.6% 기록
화웨이는 북중 무역 갈등 여파에도 불구하고 놀랍게 점유율이 상승해 17.5%로 2위를 차지
애플은 2019년 4분기 처음으로 20%를 넘기면 1위에 올랐으나 연간으로는 화웨이에 밀려 13.9%로 3위
연도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2007년 ~ 2019년) Yearly Smartphone Market share trend, Data Source – IDC, Graph by Happist
대부분 회사들이 2019년 실적 발표가 어느정도 완료되면서 각 부문별로 상세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AWS)로 대표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몇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입니다.
한동안 기세좋게 잘 나가던 아마존이 요즘 성장세가 조금씩 꺽이고 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년간 엄청난 혁신을 통해서 여러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첨예하게 경쟁하고 있는 부문이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죠. 여기에서에 승부에 따라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간 경쟁구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현황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1,080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카날리스에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아마존 AWS는 연간 346억 달러 매출로 32.3%를 점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81억 달로 매출로 1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과 비교해 아마존의 점유율은 변동이 없으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점유율(14.2%에서 16.9%)과 구글 클라우드 점유율(4.2%에서 5.8%)은 소폭 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마존도 가장 매출을 가지고 있음에도 점유율을 유지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위의 카날리스 분석에 최근 구글 실적 발표와 비교해보면 구글 클라우드 실적을 과소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는 구글에서 집계하는 클라우드 실적은 G Suite 등 관련 매출을 전부 포함하기 때문에 더 크다고 이해해야 합니다.
2019년 클라우즈 업체별 매출 및 성장율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지난 9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지배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클라우드 시장의 주요 참여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아마존을 뒤쫒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성장율
최근 구글 2019년 실적발표에 따르면 구글은 클라우드 사업에서 89억 달러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는 전년 비 88% 성장한 수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성장율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지난 2019년 4분기동안 62% 성장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분기별 성장율 추이 Microsoft Azure Quarterly growth rate
나마존 웹 서비스(AWS) 성장율
반면 아마존 웹 서비스(AWS) 성장율은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4분기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전년 동기 비 34% 성장해 2018년부터 성장세가 조금씩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존 분기별 AWS 부문 매출 및 전년 비 성장율(2014년 1분기 ~ 2019년 4분기) Amazo AWS International revenue & y2y growth rate by quarter, Graph by Happist
점점 불리한 상황에 직면하는 아마존
그러나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이 시장에서 점점 더 불리한 입장에 처하고 있습니다.
2019년 미 국방성은 미군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구축을 위해 향후 10년간 진행될 100억 달러짜리 JEDI 프로젝트 파트너로 아마존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했습니다
아마존은 이 계약 성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국방성 결정으로 이 프로젝트뿐만이 아니라 다른 미국 연방 정부 기관들이 국방성 결정을 따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미국 CIA는 최근 그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파트너 선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2013년부터 CIA와 손잡고 약 6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왔었습니다. CIA 결정으로 이제 아마존 대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아마존을 대신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아마존은 여전히 시장을 리딩할 수 있을까?
이렇게 아마존에 불리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마존은 당분간 이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는 전망은 여전히 많습니다.
그것은 아마존과 2위 마이크로소프트나 3위 구글 클라우드와는 규모 차이가 너무 큽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클라우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아마존 웹 서비스(AWS)도 연간 30%이상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매출 규모면에서 배이상 크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2배나 높은 성장율(36% vs 64%)을 보여도 매출 격차는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또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간 격차가 줄어들지라도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기술 수준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3위 싸움도 관전 포인트
또 빠르게 성장하는 구글 클라우드는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에 비해서 3분의 1에 불과하기 때문에 매출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트와 구글간 경쟁이 안되는 수준이라 할 수 있죠.
오히려 4위인 알리바바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기 잘못하면 구글과 아리바바와 경쟁구도가 형성되고 3위 자리를 유지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가 발표된 곳은 지난 2월 5일 한국경영학회와 한국소비자학회 및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최한 ‘파괴적 이커머스 시대, 우리의 대응과 미래 경쟁력 콘퍼런스’에 서 였습니다.
기조연설 : 김연희 BCG 대표가 ’커머스의 엔드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유통 영역의 경계, 국가의 경계가 무너지고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조망
첫번째 발제 : 유병준 서울대 교수가 ’데이터로 확인한 국내 커머스 생태계‘라는 주제로 디커머스 리포트로 확인한 새로운 커머스 생태계에 대해 분석
두번째 발제 :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파괴적 커머스를 주도하는 혁신가들을 소개한다. 마켓컬리, 지그재그 등 유통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혁신 기업들의 현황과 글로벌 트렌드를 소개
세번째 발제 : 새로운 커머스 형태를 시도하고 있는 스타트업 Grip의 김한나 대표가 기존 홈쇼핑 등 형태와 다른 Grip의 새로운 시도와 성장을 소개
‘커머스의 엔드게임?’
보스톤 컨설팅 그룹 김연희 아시아태평양 유통부문 대표 파트너는 ‘파괴적 이커머스 시대, 우리의 대응과 미래 경쟁력 콘퍼런스’에서 ‘커머스의 엔드게임?’ 이란 주제로 기조 연설을 통해서 커머스에서 네이버의 우위를 전망했습니다.
네이버가 이커머스 시장을 장악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었습니다.
검색
가격 비교 기능을 통한 직관적인 구매 편의성
BCG는 네이버는 검색 기반 회사로 검색과 이커머스와 접목을 통해서 쇼핑의 극단적 편의성 제공을 추구해 왔던 것에 비해서, 경쟁사들은 이런 검색의 중요성을 간과했던 것이 네이버에 뒤지는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네이버가 시장을 평정했으며 이는 검색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기존 사업자들의 패착”
쿠팡과 같이 물건을 직접 매입하고 빠른 배송을 핵심 경쟁요소로 내세운 기존의 비지니스 모델로는 네이버를 이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쿠팡과 같은 기존 비지니스 모델은 아마존 모델에 가까운데 네이버는 판매자와 소핑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알리바바 사업 모델을 추구하면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입점 판매업체에게 편리하고 상대적으로 유리
쇼핑몰의 구성은 입점 판매자와 구매 고객 그리고 플랫폼 운영자로 거칠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입점 판매자들의 끌어 들일 수 있는 요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판매자 등록 편의 : 판매자등록 시 사업자등록증이 필요 없음
간편결제서비스 ‘네이버페이’로 결제문제 해결 가능 일반 쇼핑몰의 경우 PG 등록 시 20만원이상 비용이 듬(물론 지마켓과 같은 곳에 입주 시 따로 PG 등록비는 들지는 않음)
판매 수료가 저렴 : 매출 수수료 2%만 받음 vs 지마켓 등은 수십프로의 수수료를 받음
따라서 모든 이머커스 판매자들은 기본으로 네이버 쇼핑을 자발적으로 등록하려고 하므로 빠른 속도로 증가 할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쇼핑 입점자는 2017년 8.4만명에서 2018년 말 20만명 그리고 2019년엔 30만명 에 달했고 2021년초에는 40만이 넘으면서 1위인 지마켓을 넘을 것으로 전망
네이버 페이 결제액이 11조에 달한다는 점에서 네이버 쇼핑 연간 거래액은 10조가 넘었을 것으로 추정
일반 구매자들에게 편리
네이버 쇼핑은 판매자들에게 편리할 뿐만이 아니라 일반 구매자들에게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쇼핑 경험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검색 인프라
가격 비교를 통한 최저가 확인
네이버 페이 결제 등 직관적인 편의성
네이버페이 적립금
검색 기반 회사이므로 검색과 이커머스를 접목해 국내 온라인 쇼핑몰 가격 비교가 가능해 즉각적인 최저가 상품 비교가 가능합니다.
또한 네이버페이로 간단 결제가 가능하므로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다른 유통업체도 다양한 간단 결제 수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페이만 고집하는 네이버유통보다는 더 나은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뭇운 유인이 되는 것은 네이버페이 사용을 강제하지만 또 결제 시 무조건 일정비율로 네이버페이 적립을 해주기 때문에 ㅅㄹ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하다시피 판매 수수료가 매출액 기준 2%에 불과하므로 입점 판매자로서는 상대적으로 가격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통보다는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가능성이 커지죠.. 이 또한 네이버쇼핑의 강점이 될것입니다.
밀레니얼 집중 필요
BCG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소비의 70%이상은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밀레니얼 구매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데.. 일반적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돈이 얼마 없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예전에는 각 지역, 부모의 특성에 따라 자녀의 트렌드가 정해지고는 했으나 밀레니얼 세대는 거주지역이 한국이거나 중국, 유럽일 경우에도 비슷한 트렌드를 보인다”
“밀레니얼 세대는 홀로 생활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SNS를 통해 가상의 공간에서 다수와 만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밀레니얼들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워라밸을 추구하지만, 홀로 사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가사노동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분석
밀레니얼은 돈으 덜 모으는 경향이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플랜을 세우지 않는다. “밀레니얼 세대는 장기적 관점에서 플랜을 짜지 않는다. 이들에게 가장 판매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장기적 플랜이 필요한 보험”
“밀레니얼 세대는 매일 장을 보고 집에서 조리해 먹는 패턴을 보이지 않는다. 간편식, 밀키트, 배달음식이 엄청나게 커질 것” “대신 일주일에 한 번, 의미있는 이벤트를 삼아 외식을 하는 것이 또 밀레니얼 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무언가를 공유하는 것에 익숙하며, 당분간은 이러한 패턴이 이어질 것
한국 이커머스 산업 현황
한국의 이커머스 침투율은 23%에 이른다고 공개
서적 54%
전자 및 가전 59%
패션 34%
생필품 31%
뷰티 30%
리빙 23%
식품 12%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발표 한국 제품 카테고리별 이커머스 침투율, BCG 자료 기반 Graph by Happist
시장 규모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이커머스 시장 규모를 80조원으로 추정했으며 각 부문별 시장 규모는 아래과 같다고 발표
패션 25조원
식품 13조원
가전 10조원
뷰티 9조원
생필품 8조원
리빙 3조원
유아동 1조원
펫 제품 1조원
기타 10조원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발표 한국 제품 카테고리별 이커머스 시장규머, BCG 자료 기반 Graph by Happist.png
한국 이머커스 시장 전망
BCG는 한국 이커머스 산업을 3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전망했습니다.
COMMODITY
GROCERY
BEAUTY
Commodity
첫 번째 진영(COMMODITY)에서 쿠팡,지마켓,11번가의 미래는 어려우면 이 시장은 네이버가 평정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Grocery
두 번째 진영(GROCERY)인 식품 진영은 이마트몰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BCG는이 식품 분야는 이마트몰, 롯데마트가 주도하는 와중에 쿠팡 및 11번가, 지마켓이 경쟁하고 있다고 정리하고, 이 부문의 가장 큰 문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업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장을 키워야하는데 너무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 경쟁하고 있어 신뢰와 상품 차별화에 대한 역량, 바스켓 플레이, 구색 최적화, 콜드체인 배송이 중요한 분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런 조건에 가장 가까운 이마트몰이 최후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다고 전망했습니다.
Beauty
세 번째 진영(BEAUTY)인 패션마켓은 “무신사 등 새로운 플레이어와 신세계 및 롯데의 오프라인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다”면서 현재는 무신사 등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 진영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소비 계층에 대한 이해(브랜드보다 개인 정체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상)와 특유의 스타일(상품 나열이 아닌 스타일 구현 중심의 고객 소구), 콘텐츠 연계(판매와 콘텐츠 소비가 동시에 벌어지는 것), 개인화(맞춤형)가 핵심 트렌드”
“밀레니얼 세대가 이 진영의 구매 패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무신사 등 새로운 플레이어와 신세계 및 롯데의 오프라인 플레이어가 경쟁하고 있다. 전자의 경우 여러 콘텐츠를 담으면 플랫폼의 정체성이 흐려지기 때문에, 결국 좁게 갈 수 밖에 없고 필연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노릴 수 밖에 없다. 하나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하나의 시장에서 승부를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깊고 인상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후자의 경우 여전히 소싱에 강하고,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기 때문에 종종 전자의 기업을 인수하며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
내 뉴욕대 동료 교수 아담 앨터는 냄새가 가장 오랬동안 지속되는 감각이라는 것을 증명하기위한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떼놓고 나갈 때 느꼈던 형언할 수 없는 불안감은 다섯살 때 느낀 냄새로 회상할 수 있습니다. 레블론의 찰리(Revlon’s Charlie) 향수는 한가지를 의미하는데 그것은 엄마 아빠가 당신은 낮선 사람 또는 베이비 시터에서 맡기고 나가 버렸다는 것이었습니다. 뮤지컬 캣츠를 보고나서 영감을 받아 브로드웨이를 걷을 때 거리의 구운 땅콩 냄새만큼 자극적인 것은 없습니다.
거대한 테크 회사(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플랫폼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강활 수 있을 것이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나 호주의 국방비보다도 더 많은 돈이 오리지널 콘텐츠에 투자될 것입니다.
(아래는 넷플릭스 연도별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비용 그래프를 참조로 추가합니다.)
넷플릭스 연도별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비 실적 및 전망(2013년 ~ 2020년), Graph by Happist
만약 넷플릭스가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지속한다면 미국 정부가 Food Stamps(식량 보조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예산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될 것입니다.
스트리밍 전챙 참여자별 전망
이 스트리밍 전쟁에 참여하는 각 업체별로 간단히 그들의 특징과 강약점을 살펴보고 궁극적으로 누가 승리할 것인지 누가 패배할 것인지 전망해 보겠습니다.
스트리밍을 즐겨라 – 넷플릭스
이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을 열었던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관련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인공지능을 이용한 서비스 중에서 유일하게 내 인생을 바꾼 것이 넷플릭스 알고리즘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인 “하우스 오브 카드” 에피소드 5를 시청 후 문득 에피소드 6를 보고싶다고 느꼈을 때 넷플릭스 알고리즘 엔돌핀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넷플릭스는 1억 5,700만명의 가입자를 가지고 있고, 아마존과 같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기술적으로 최고 역량을 가지고 있는 업체입니다.
넷플릭스의 약점이라면 콘텐츠 유통에 대한 통제력이 약하다는 점과 플라잉 휠이 아닌 하나의 수익원만을 가진 순수 모델이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처럼 콘텐츠 유통에 대한 통제력력도 없고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어도 1,300억 달러 가치의 회사로 성장한 전례가 없습니다.
소비자들은 스트리밍 시장에서 넷플릭스는 반드시 이용해야하는 메인 코스이고 다른 회사들은 필요에 따라 선택하 수 있는 반찬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디즈니와 같은 합종연횡으로 뭉친 연합군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는 이미 미국에서 충분한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공격보다는 글로벌 성장에 따라 생사가 결정될 것입니다.
중년의 위기 – 아마존 비디오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아마존의 60억 달러 투자는 역사상 가장 비싼 헤어 플러그(Hair plug, 머리 심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새로운 여자친구를 에미상 시상식으로 데려가기 위해 60억 달러짜리 제푸 베조스처럼 보이는 기술 직원이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공정하게 이야기해서 아마존 오리널 콘텐트 Fleabag는 더 많은 종이 타울을 판매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이는 당분간 필요도 없는데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을 갱신해야할 또 다른 이유가 됩니다.
만약 세계 최억의 포커 플레이어, Cuomo와 De Blasio가 허세를 부리지 않았다면 제프 베조스의 중년의 위기(이혼??)는 엄청난 비용을 치뤘을 것입니다.
아마존 프라임은 역사상 가장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는 자본 조달 능력과 2번째로 진입한 업체라는 잇점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는 가장 비싼 돈을 들여 받은 에미상 수상 작품들이 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엄청난 투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평범한 콘텐트들 뿐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아마존 프라임 번들로 제공되기 대문에 가치가 있습니다.
아마존은 파이어스틱을 통한 콘텐츠를 수직 배포하고 아마존 비지니스에서 두째로 중요한 서브스크립션 수익을 가져다주는 아마존 프라임 덕분에 (돈을 마구 마구 써서)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스트리밍 전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번들로 판매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1위인것 처럼 말입니다.
HBO Max = HBO WTF
HBO는 미디어 역사에서 재능과 스토릴텔리간의 충돌로 미디어 지형을 바꾸었고 곧 역사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HBO는 정말 바보같은 전략을 구사하면서 역사로 전환되었습니다.
HBO는 미디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창작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40년대 디즈니 에니메이션 스튜디오나 80년대 조지아의 아테네(REM, B-52) 또는 ….
어찌했든 HBO는 A급 인재를 지속적으로 끌어들이면서도 그들의 비밀스런 문화 덕분에 다른 미디어 플레이어들보다도 훨씬 더 더 적은 콘텐츠를 만들어 냅니다.
HBO 가치는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HBO 가치는 점점 작아지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HBO에서 고품격 콘텐츠는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HBO는 모든 SVOD(스트리밍) 업체중에서 가장 적은 콘텐츠 프로그앰을 가지고 있지만 (품질은 좋습니다.
HBO에서는 그린 라이트가 들어오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새롭게 보여지는 콘텐츠가 적다는 의미) HBO 가입자들은 좀더 적극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찾습니다. HBO가 보다 대중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내놓은 HBO Max는 말도 안되는 전략입니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이 장악하고 있는 대중 시장에서 HBO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HBO가 가지고 있은 막대한 자본 뿐입니다.
이러한 HBO의 전략적 실수는 관련 기업 중 가장 많은 부채를 가지고 있는 모기업 덕분인데 이는 AT&T의 타임 워너 인수로 이어집니다. 타임 워너는 20년전에는 AOL로 인수되었습니다.
HBO Max : 훌륭한 컨텐츠들을 진부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HBO Max는 가장 형편없는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과 괜찮은 배급망(AT&T와 다이렉트TV)을 가지고 있습니다. HBO의 플라이 휠 효과는 구매 가격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콘텐츠 제국이 반격을 시작하다 – 디즈니+
페드로 파스칼 + 아기 요다 = 천재.
미키 마우스를 디지털 시대에 맞이하는 것은 보람 있는 일입니다.이다.
디즈니 플러스 출시와 동시에 디즈니 플러스가 보여준 결함은 넷플릭스의 기술 투자를 우위를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콘텐츠는 이 비지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임이 증명되엇고, 디즈니 플러스 런칭 초기에 1,000만명이나 가입했다는 것은 콘텐츠 제작 산업에 종사한다는 것이 곧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콘텐츠 업계에서 디즈니가 확보한 강력한 플라이 휠(성장을 만드는 선순환의 수레바퀴)은 디즈니 플러스 런칭 시 디즈니 주가를 9%(210억 달러)나 밀어 올릴 정도로 디즈니 플러스를 확고한 스트리밍 서비스 주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넷플릭스와 마찬가지로 디즈니 플러스의 아킬레스 건은 콘텐츠 배포입니다.
애플 TV+
저는 Kara Swisher와 팟 캐스트를 공동으로 방송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간주되어 모닝쇼(The Morning Show)에 초대되었습니다.
그것은 링컨 센터에서 멋진 사람들과 평범한 TV 쇼를 보는 멋진 행사였습니다.
애플 TV+는 기술력이 뛰어난 테크 회사의 하드웨어가 TV 쇼를 제작할 시 기대할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
리뷰어들은 에피소드당 1,500만달러가 든 ‘왕좌의 게임’과 ‘머피 브라운’을 비교합니다. 그러나 훌륭한 TV쇼인 ‘머피 브라운’을 ‘왕좌의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공평하지는 않습니다.
애플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14억명에게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망이 잘 갖추고 있습니다. 10억명이상이 소비하는 콘텐츠에 비용을 청구한다면 애플 TV+가 최고 가치를 가집니다.
이러한 접근은 애플이 판매한 제품 중 가장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포함해 플라이 휠 효과와 결합한다면 효과가 배가 될 것입니다.
애플 TV 플러스는 애덤 노이만(Adam Neumann, 사무실 공유 업체인 위워크 CEO)보다도 더 빨리 실패할 것입니다. — 맥락상 이해가 잘안되는 표현
Peacock
맨 마직에 합류하는 Last mover로서 전혀 이득 볼 것이 없습니다.
좋은 콘텐츠와 좋은 배포망을 가지고 있지만 누가 Peacock를 거들떠나 볼까요?
퀴비(Quibi)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유튜브에 불과
훌루(Hulu)
디즈니 플러스의 서브 브랜드가 될 것
누가 승리할 것인가
누가 스트리밍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는 어떤 스트리밍 플랫폼이 주주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스트리밍 전쟁의 승자는 디즈니 플러스,, 아마존 프라임 그리고 애플 TV +가 될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제 고객을 획득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미디어 크랙(Media crack)을 가장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회사가 이길 것입니다.
이제 미디어 사업은 전화기, 크루즈 그리고 종이 타올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들을 판매하는유효한 수단이 될 것이라느 의미)
경제에서 활용되는 케이스가 증가함에 따라 기술력있는 회사가 승리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소비해야 합니다.
온라인 미디어가 고객을 획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은 페이스북과 구글과 같은 온라인 업체들입니다. 게다가 애플과 아마존은 앱스토어와 아마존 파이어 스틱이나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을 통해서 대부분 또는 모든 SVOD에 대한 요금소가 되고 있습니다.
전망
넷플릭스와 디즈니, 또는 넷플릭스나 디즈니중 하나는 Roku나 다른 배급회사를 인수할 것이다.
Roku와 Holu는 독립적을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인수될 것)
퀴비와 Peacock는 실패할 것이다,
애플과 디즈니는 미디어를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수익을 올리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3,000억의 시가총액을 올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