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강릉 여행 중 들럿던 강릉 선교장 방문기, 활래정과 선교장 돌레길이 아름다웟던 7월의 선교장을 보고온 방문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선교장(船橋莊)은 강릉시 운정동에 위치한 조선시대 사대부(경주이씨)가 지은 한옥 고택으로 1967년 4월 20일 국가민속문화재 5호로 지정되었다. 이는 민가주택 중 최초로 지정된 것이다.
선교장의 정식 이름은 경주이씨 선교장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선교장이라는 이름은 원래 경포호 물이 들어오던 이 곳에 배다리(船橋 선교)를 놓아 건넌 데서 유래했다. 선교장 입구 큰 연못가에 세워진 활래정을 지나자 행랑채를 비롯한 30여 채의 건물이 층을 이루며 산자락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아래는 선교장 홈페이지에 나왔는 선교장의 역사입니다.
효령대군(세종대왕의 형)의 11대손인 가선대부(嘉善大夫) 무경(茂卿) 이내번(李乃蕃)에 의해 처음 지어져 무려 10대에 이르도록 나날이 발전되어 증축 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99칸의 전형적인 사대부가의 상류주택으로서 1965년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 5호로 지정되어 개인소유의 국가 문화재로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하늘이 족제비 무리를 통해 점지 했다는 명당터인 선교장은 300여년전 안채 주옥을 시작으로 동별당, 서별당, 연지당, 외별당, 사랑채, 중사랑, 행랑채, 사당들이 지어졌고 큰대문을 비롯한 12대문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대장원을 연상케 한다. 입구에는 인공 연못을 파고 정자를 지어 활래정(活來亭)이라 이름을 짓고 연못과 함께 경포호수의 경관을 바라보며 관동팔경 유람하는 조선의 선비와 풍류들의 안식처가 되었다.만석꾼 곳간채에는 항상 곡식이 가득하여 흉년에는 창고를 열어 이웃에게 나누어주며 베푸는 집안의 표상이 되기도 하였다.
예전에는 경포호수를 가로질러 배로 다리를 만들어 건너 다녔다하여 선교장 이라고 지어진 이름 이지만 그 호수는 논이 되었고 대장원의 뒤 야산에 노송의 숲과 활래정의 연꽃 그리고 멀리보이는 백두대간 사계절 변화의 모습을 바라보는 운치는 한국 제일이라고 하겠다. 2000년을 기해 한국 방송공사에서 20세기 한국 TOP 10을 선정할 때 한국 전통가옥 분야에서 한국최고의 전통가옥으로 선정되었다.
선교장의 위치를 알기 위해 다음지도에서 이 근처 주요 포인트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북쪽으로부터 경포해수욕장 – 경포호 – 더 내려와 선교장 – 그리고 오죽헌이 거의 일직선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을 내서 오죽헌을 다녀와야겠습니다.
선교장 안내도
입구에 있는 강릉 선교장 안내문에 있는 선교장 안내도입니다. 지금은 다른 사진으오 바뀌었습니다 이 안내도를 따라 체계적으로 선교장을 들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바라본 선교장 전면 풍경입니다. 뒷산의 오래된 소나무가 병풍처럼 둘러싸있고 그 아래 기와집들이 정연하게 서있는 모습이 결코 범연치 않게 보입니다.
선교장 볼거리, 선교장 전체 풍광
선교장 전부가 모두 볼거리이지만 특히 아래 내용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볼만하다.
선교장 본채
선교장 안으로 들어가면 조선 후기 또는 20세기 초반 우리 조상들의 삶의 터전을 알 수 있는 고택들을 볼 수 있다.
선교장 본채내 구조도를 가져와 왔다.
넓은 마당을 지나 선교장으로 들어가는 대문(?) 앞은 예전 사진에서는 붉은 배롱나무가 운치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베어지고 낮은 수목만 있다.
강를 선교장 입구-1048, Photo by Happist
이 선교장 고택의 수많은 주택 건물 사이사이 고전미가 물씬 풍기는 장독대 등의 사진가의 관심을 불러오는 다양한 장면을 만날 수 있다.
대학시절(아니 입사 초기 시절인가 정확하지는 않음) 실연(?)의 아픔을 잊고자 강릉여행을 한적이 있다. 그 때 선교정에 들렀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어떻게 선교장엘 왔는지 지금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마도 일출을 보기위해 경포엘 왔다가 선교장까지 오지 않았나 막연히 추정해 본다.
아무튼 기억이 나는 것은 선교장을 둘러보다 장독대 부근에서 어느 사진사가 삼각대에 카메라릉 올려놓고 떨어져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아미 링을 사용해 원격 촬영하는듯했다. 마침 카메라는 나의 근처에 있기는 했다. 그런데 갑자기 강풍이 불어와서 삼각대가 넘어지고 카메라 엔즈가 박살이 나는 것을 옆에서 멍하고 바라본적이 있었다. 내가 적극적으로 움직여 잡았어야했나 하는 후회도 있었지만 아무튼 아무말없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고 두고두고 나의 비겁(?)함을 후회하고는 했다. 이게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선교장 추억이다.
아무튼 선교장 본채로 들어가면 볼거리가 많으니 시간을 내서 살펴보면 좋겠다.
선교장의 볼거리는 선교장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만나는 넓은 잔디 마당을 너머 병풍처럼 자리하고 잇는 한옥들의 모습과 그 뒤의 소나무숲이 인상적이다.
강를 선교장 잔디광장에서 바라본 선교장 풍경-, Photo by Happist
선교장둘레길
선교장 볼거리는 이러한 한옥들이 가장 핵심적인 볼거리이지만 여러번 선교장을 방문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은 한옥 고택 뒷편으로 조성된 대나무와 소나무로 이루어진 산책길이다.
선교장을 중심으로 왼쪽 길은 청룡길이라고 부르고 오른쪽 길은 백호길이라고 부른다. 백호길은 왼편에 대나무가 우거진 대나무 숲이 있고 계속해서 오랜된 소나무들이 선교장을 지키고 있다. 그 뒷편에 선교장 사당이 있는 것 같다. 사당은 당연히 외부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만약 선교장 고택을들을 둘러보고 바닷가 쪽으로 향하다 오른쪽으로 둘레길을 걷는다면 바로 500년이 넘엇다는 늙은 노송 보호수를 만날 수 있다.
선교장둘레길의 소나무는 수령응 괸장히 오래되었지만 얼핏보기에는 굉장히 정정해 보인다. 그래서더욱 더 멋잇다. 둘레길을 돌다보년 나무를 베어낸 그루터기를 만날 수 있고 뼈대만 남은 고목을 만날 수도 있다.
24년 여름 선교장 방문 시 이 둘레길에서 외국 여성이 정취를 즐기고 있었는데 무척이나 보기 좋았고 부럽기도 했다. 정취를즐긴다기보다는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진 것 같기는 하지만, 나는 사진 찍느라 이 아름다운 길을 제대로 향유하지는 못했는데..
강를 선교장 둘레길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1070, Photo by Happist
청룡길이라 불리우는 길은 상당히 높이 올라 선교장을 조망할 수 있는 조망 경치를 보여준다. 앞서 설명한 백호길에서는 담장에 가려 선교장 건물이나 선교장 풍광이 잘 안보인다. 선교장을 시원하게 조망해보고 싶다면 청룡길을 걸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
여름 연꽃과 배롱나무 꽃이 아름다운 활래정
다음으로 마음드는 곳은 입구길 왼쪽에 있는 연못과 정자인 활래정이다. 이 활래정은 1816년 건축된 것으로 활수래(活水來)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러 나온다는 뜻의 정자이다.
강를 선교장의 여름, 배롱나무가 아름다운 선교장 활래정 풍경-1013, Photo by Happist
연지(연꽃이 핀 연못)와 함께 못 가운데 만든 섬은 신선계를 상징하며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지나는 조선의 풍류가와 시인, 묵객들이 머물며 문화와 예술의 향을 피우던 곳이라고 한다.
여름이면 연꽃이 피고 이 연못 주변 곳곳에 배롱나무 곷이 피어 연꽃과 더불어 화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강를 선교장 활래정 엿못 중앙 섬으로 가는 다리 풍경-1034, Photo by Happist
활래정 정자 출입은 금지되어 있지만 문은 열어놓기 때문에 활래정 창문으로 보이는 연못의 풍경과 배롱나무 꽃이 이채롭다. 그래서 사진을 담는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활래정 정자 출입은 금지되어 있지만 문은 열어놓기 때문에 활래정 창문으로 보이는 연못의 풍경과 배롱나무 꽃이 이채롭다. 그래서 사진을 담는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강를 선교장 화래정 내부 풍경-1137, Photo by Happist강를 선교장 활래정 창문으로 바라본 연못 풍경-1139, Photo by Happist
강를 선교장 활래정 창문으로 바라본 연못 풍경-1143, Photo by Happist
연지당 뒷편 배롱나무
강릉에는 오래된 고목의 배롱나무가 많은 편인데 이곳 선교장에도 고목의 배롱나무를 볼 수 있다.
선교장 배롱나물하면 위에서 설명하 활래정 주변 배롱나무만 이야기되는데 선교장 왼쪽 끝트무리에 있는 연지당 뒷편에도 오래된 배롱나무가 있어 그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한다.
아쉽게도 이번 24년 여름 방문 시 이 배롱나무는 보지 못하고 왔다. 예전 방문시는 너무 이른 시기에 방문해서 배롱나무 꽃이 화사하지는 않았다. 매번 아쉬움만 남긴다.
“계절적으로 약한 분기, 특히 프리미엄 부문에서 스마트 폰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1분기 신모델 출시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매출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S24 시리즈는 판매 호조를 이어가며 2분기와 상반기 출하량과 매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수익성은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2분기에는 소폭 하락했지만, 지속적인 압박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는 두 자릿수 수익률을 유지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전망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프리미엄 부문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중 부문은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태블릿, 시계, TWS를 포함한 에코시스템 제품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에코시스템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여 매출 성장을 견인할 계획입니다. 폴더블은 내구성, 배터리 사용 시간, 카메라를 강화하고 갤럭시 AI 경험을 강화해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입니다. S24 시리즈는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겠습니다. 태블릿은 ‘탭 S9’ 시리즈를 시작으로 태블릿에서도 갤럭시 AI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판매 모멘텀을 이어가겠습니다. 웨어러블은 ‘워치 울트라’를 출시해 초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갤럭시 링’을 통해 TWS의 혁신과 첨단 건강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부품 공용화, 표준화 등 제품 사양 최적화와 운영 효율화를 통해 견고한 수익성 확보에 힘쓰겠다”
CNBC,애플 AI 모델, 구글의 맞춤형 칩으로 훈련,
애플은 월요일 기술 논문에서 자사의 AI 시스템 인 Apple Intelligence를 뒷받침하는 두 가지 AI 모델이 Google이 설계 한 클라우드의 칩으로 사전 훈련되었다고 밝혔다고 CNBC의 Kif Leswing이 보도했습니다.
레스윙은 구글의 텐서 프로세싱 유닛이 처음에는 내부 워크로드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더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애플은 47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에서 구글이나 엔비디아(NVDA)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과 AFM 서버가 ‘클라우드 TPU 클러스터’에서 훈련되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애플이 클라우드 제공업체로부터 서버를 임대하여 계산을 수행한다는 의미라고 보고서는 설명합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처리 장치는 하이엔드 AI 트레이닝 칩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지난 몇 년 동안 수요가 너무 많아 필요한 수량을 조달하기 어려웠습니다.
7/31, Microsoft, 1H25에도 클라우드 용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는 2H25에 Azure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클라우드와 AI가 CapEx의 “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합니다. CapEx의 절반은 데이터 센터, 절반은 서버라고 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ctivision이 4분기 매출 성장에 3% 기여했다고 밝힘
Teams 유료 시트 3억 개를 돌파했다
지난 분기 대비 CoPilot AI 고객이 두 배로 증가
Azure AI 고객이 60,000명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AI 고객이 전년 대비 거의 5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Windows 11의 “채택이 가속화”되고 있다
보안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한다
LinkedIn은 사용자 증가가 가속화되고 있다
올해 프리미엄 가입자가 51% 증가
게임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AI 시대를 선도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회계연도의 강력한 성과는 우리의 혁신과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신뢰를 계속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플랫폼 기업으로서 우리는 오늘날 대규모 플랫폼에서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AI 시대를 선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말했습니다.
Microsoft의 수석 부사장 겸 CFO인 에이미 후드는
“우리는 전년 대비 21%(불변 통화 기준 22%) 증가한 368억 달러의 기록적인 매출과 Microsoft 클라우드 분기 매출이 돋보이는 견고한 분기로 회계 연도를 마감했습니다.”
7/31, UBS, 아마존 목표주가를 217달러에서 224달러로 상향
8월 1일 2분기 실적을 앞두고 UBS는 아마존 목표주가를 217달러에서 224달러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UBS는 회사가 더 많은 공격성을 보이고 투자 사이클에 진입할 때가 다가오고 있으며, 최근 1. NBA와의 연간 8억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이 가장 큰 관심을 끌겠지만, 식료품 및 인터넷 액세스와 함께 AWS의 자본 지출 증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때지리산 정상을 밟았는지 기억이 가물한데… 이대 지시산 정상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지금은 지리산 정상석이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하다’로 되어 잇지만 처음에는 한국인이 아닌 경맘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라고 되어 잇어서 지리산을 방문하는 호남인들 너나없이 분개하던 시기라 이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요즘 지리산에 관심이 생기면서 지리산 정상석에 대한 이력을 간략히 정리해본다. 지리산 정상석 사진은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가져왓다,
침구들에게 고등학교 지리산 등반 당시 지리산 정상 사진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명회, 윤회, 채창 다들 잘살고 있지?
지리산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천왕봉 표지석의 시초는 지리산 동부 루트 개척 학술조사 등반대의 활동의 결과라고 한다.
이들은 1964년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8일간 칠선계곡에서 천왕봉으로 오르는 등반로에 이정표와 안내판을 설치하고, 정상에 곡괭이로 땅을 파고 ‘천왕봉 1,915m’라 표시된 비목을 설치했다.
이 비목은 1971년까지 있었다고 한다.
1974년 남명조식 시구가 적힌 40cm 정상석 설치
1974년에는 ‘만고천왕봉萬古天王峯 천명유불명天鳴猶不鳴(하늘이 울어도 천왕봉은 울지 않는다)’이라는 남명 조식의 시구가 적힌 자그마한 40cm 높이의 정상석이 들어섰다.
진주 산악인들이 세웠다고 하며, 정상석 옆면에는 지리산의 또 다른 이름인 두류산과 방장산이 새겨져 있었다.
남명 조식은 지리산 천왕봉에 대한 애정이 깊은 조선 중기 학자라고 한다. 그는 합천군 삼가면 토동에서 태어났지만 지리산 천완보이 보인다는 이유로 지리산 덕천동(현 산청군 덕산면)로 올겨와 산천재를 짓고 후진을 양성했다. 11년간 이곳에 살면서, 평생 지리산 천왕봉을 12번이나 올랐을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고 한다. .
그는 ‘만고천왕봉萬古天王峯 천명유불명天鳴猶不鳴(하늘이 울어도 천왕봉은 울지 않는다)’은 남명 조식이 지은 시 천완봉의 한 구절이다.
天王峰(천왕봉) 曺植(조식, 1501~1572)
請看千石鍾(청간천석종) 보시오 천 석들이 커다란 저 종을 非大扣無聲(비대구무성) 세게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 萬古天王峰(만고천왕봉) 예로부터 지리산엔 천왕봉이라네 天鳴猶不鳴(천명유불명) 하늘은 울릴지언정 산은 울리지 않아
1982년 진주산악인들. ‘진리산 천왕봉’을 새긴 정상석을 세우다.
1982년 진주 산악인들은 검정색 오석에 ‘지리산 천왕봉’을 새긴 정상석을 제작해 세웠다.
그동안 있던 정상석이 산에 비해 작기도 했고, 주변에 낙서도 많은 탓에 힘을 모았다.
그러나 이 정상석은 그리 오래 서 있지 못했다 1982년 경남도 주재로 정상석에 세워진 것이가..
1982년, 경남도 주재로 현재의 정상석을 세우다.
1982년 해 6월 2일 경남도에서 현재의 정상석을 세웠다
이를 주도한 건 당시 이규효 경남지사와 5공화국 실세였던 권익현 국회의원. 이들은 헬기를 동원해 진주 남강의 강돌을 운반했다고 한다.
정상석에 “‘경남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라고 표기하면서 징겨감정등이 촉바로디고 논라닝 일엇다. 지리산의 많은 부분이 경상도에 속해있만 전라도 지분도 상당하기에 지리산을 견남의 것으로 단정하기엔 문제가 잇었다.
얼마후 이에 불만을 푼은 누군가 정상석의 경남인 부분 한자를 도려내 버리는 사건이 일어낫다
그러면 지리산은 경남인의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 모두의 산이라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1980년 중반에 경남 자리를 한국으로 대체해 정상서을 유지했다고 한다.
2000년 정상석을 수정
아무튼 ‘경남’글자대신 한국으로 대체해 정상석 글씨가 다소 어색하다는 지적에 지리산국립고원 사무소에서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하다’는 글자가 뚜렷하게 보이도록 새기는 작업을 진행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TD Cowen의 애널리스트 크리시 산카르는 8월 1일 6월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애플의 목표주가를 22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연구 노트에서 중국 점유율 하락이 아이폰 매출에 역풍이 될 수 있지만 12월 분기에는 전년 대비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인공 지능 iPhone 업그레이드가 2024년 하반기에는 소폭이지만 2025년에는 중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24년 판매량 전망치를 2억 4천만 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46%의 강력한 매출 총이익률과 신흥 시장 수요가 애플에 여전히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D는 단기적인 역풍으로 화웨이 기기에 대한 중국 시장 점유율 하락, 소비자 수요 및 환율에 대한 거시적 영향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애플이 인라인 실적과 전망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애플, 애플 TV+에 광고 추가 계획, 텔레그래프 보도
애플(AAPL)이 영국 TV 시청률 기관인 Barb와 만나 애플 TV+에 광고를 도입할 계획임을 시사했다고 텔레그래프의 제임스 워링턴이 보도했습니다.
넷플릭스(NFLX), 디즈니(DIS), 아마존 프라임(AMZN) 모두 최근 몇 달 동안 스트리밍 플랫폼에 더 저렴한 광고 요금제를 도입했습니다.
7/30, 바클레이즈, AMD 목표주가를 $235에서 $180로 크게 하향
Barclays 애널리스트 Tom O’Malley는 AMD에 대한 회사의 목표 주가를 $235에서 $180로 낮추고 투자의견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인공 지능 노출에 더 많은 선택을하고 더 많은 주기적 이름에 맞추려고함에 따라 AMD는 “올해 모든 실적 상승을 3 배로 늘 렸습니다.”라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현재 MI300에 대한 기대치가 올해 5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공급망에서 나오는 수많은 부정적인 Microsoft(MSFT) 데이터 포인트 속에서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Barclays는 “AMD에 대한 235달러의 꿈은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이 주식의 가치를 보고 있으며 시나리오 분석을 새롭게 하여 최소 180달러에 대한 강력한 사례를 제시합니다.”라고 썼습니다.
7/30, 에버코어 ISI, ‘전술적 저성과’ 목록에서 아마존 삭제
에버코어 ISI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마존을 ‘전술적 저성과’ 목록에서 삭제하면서 “완만한 비트 앤 브래킷 분기가 가장 가능성 있는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에 대한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지만 하락 위험은 없다고 분석가는 2분기 프리뷰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에버코어는 아마존 투자의견 ‘아웃퍼폼’ 등급과 225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아마존, 트위치 인수에 10억 달러 가까이 지불했지만 여전히 적자, WSJ 보도
아마존은 2014년에 트위치 인수에 거의 10억 달러를 지불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이 거대 소매업체는 이 인수로 인해 재정적 수익을 거의 얻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살바도르 로드리케스, 사라 니들먼, 세바스티안 헤레라는 보도합니다.
재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현직 직원들에 따르면 Twitch는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익성이 없는 상태입니다.
WSJ이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Twitch에서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하는 사용자들이 지갑을 덜 열고 있으며, 타사 데이터에 따르면 신규 사용자 증가와 참여가 둔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7/30,로이터, 삼성 HBM3 칩이 엔비디아의 프로세서 사용 승인을 받았다
삼성전자 HBM3 칩이 처음으로 엔비디아(NVDA)의 프로세서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로이터의 Fanny Potkin과 양희경이 이 문제에 대해 브리핑한 세 사람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HBM3 칩은 미국의 수출 통제에 따라 중국 시장을 위해 개발된 덜 정교한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인 H20에만 사용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덧붙였습니다.
7/30, 캔터 피츠제럴드, 하이닉스 실적, 마이크론에 ‘확실한 긍정적 촉매제’,
캔터 피츠제럴드 애널리스트 C.J. Muse는 SK하이닉스가 매출과 수익 모두에서 상당한 호조를 보였지만 어제 기술주, 특히 인공 지능 관련 종목의 약세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하이닉스 2분기는 AI와 고대역폭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DRAM의 강세가 두드러진 반면, NAND는 컨센서스보다 약간 낮았다고 말합니다.
캔터는 하이닉스의 실적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에게는 “분명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이며, 그보다는 NAND 매출 감소와 재고 및 수요에 대한 논평을 고려할 때 웨스턴 디지털(WDC)의 최고 추천주인 웨스턴 디지털(WDC)에게는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D Cowen, 하이닉스는 마이크론과 삼성에 대해 ‘계속 기준을 높이고 있다’
TD Cowen 애널리스트 크리시 산카르는 하이닉스의 수익에 대한 논평에서 단기적으로 반도체 자본 장비 그룹에 중립적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2분기 낸드 비트 출하량이 경영진의 기대치를 하회했고 3분기 출하량 증가율이 예상보다 낮아 웨스턴 디지털(WDC)에 약간 부정적이라고 말합니다.
고대역폭 메모리에서 하이닉스는 2025년 상반기에 HBM3E 12Hi 물량이 8Hi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와 삼성에 대해 “계속해서 기준을 높이고 있다”고 TD는 말합니다.
이 회사는 이로 인해 마이크론과 삼성이 HBM 출하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하는 데 더 많은 압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30, 트루이스트, 테슬라 FSD 충돌을 피하기 위해 ‘빠른 개입’이 필요함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업데이트 버전인 12.3.6 버전을 테스트한 후, 트루이스트는 이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놀랍도록 훌륭하지만” 자율성을 “해결”하지는 못한다고 말합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테슬라가 10월에 열리는 로보 택시 이벤트에서 무엇을 공개할지 상상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는 앞 차가 우회전을 부분적으로만 완료했기 때문에 운전한 Model Y가 교차로를 통해 가속했다고 말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빠른 개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고 지적합니다.
경찰관이 장례 행렬이 지나갈 수 있도록 도로 옆으로 차를 세우라고 손동작으로 신호를 보낼 때도 또 다른 개입이 필요했다고 트루스트는 덧붙였습니다.
“가장 최근 테스트에서 V12.3.6은 정말 놀라웠지만 자율성을 ‘해결’하는 데는 미치지 못했습니다.”라고 이 회사는 썼습니다.
테슬라가 로보 택시 이벤트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에 대해 여전히 “당황스럽다”며 목표주가 215달러와 함께 투자의견 보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파이퍼, 잠재적으로 ‘혁명적’인 최신 FSD 업데이트로 테슬라를 매수하라
파이퍼 샌들러는 투자자들이 완전 자율 주행에 대해 “테슬라의 과장을 무시하는 데 익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X에 대한 리뷰로 판단할 때 Tesla의 12.5 버전 업데이트는 “혁명적”이라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투자자들이 10월 10일 로보택시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한 테슬라의 결정이 “전기차 판매 감소를 막기 위한 계략이 아닐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테슬라에게 완전한 자율 주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파이퍼는 주장합니다.
Piper는 2030년경부터 자율 주행 비율이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20년 예측 기간이 끝날 무렵에는 Tesla의 차량 전체에 FSD가 100% 채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FSD 구독 가격이 결국 월 99달러에서 5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테슬라는 결국 전기차를 대당 31,000달러에 총 마진 0%로 판매할 것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저렴한 폴더폰처럼 FSD가 아닌 자동차는 아무도 사지 않을 것”이라고 Piper는 말합니다.
투자자들에게 Tesla 주식을 매수하고 목표주가 300달러와 함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합니다.
모건 스탠리, 테슬라를 미국 자동차의 새로운 ‘톱 픽’으로 선정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 (TSLA)를 포드 (F)를 대체하는 애널리스트의 새로운 미국 자동차 ‘톱 픽’으로 선정하면서 회사의 목표 가격 310 달러에 대한 40 % 상승 여력, 자동차에 대한 “더 관리 된”기대, 회사 가치의 강력한 신흥 동인을 인용했습니다.
그러나 테슬라 투자의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있는 이 회사는 FSD와 로보택시에 대한 단기적인 기대치가 너무 높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말이 가까워오므로 비교적 일찍 사무실을 나서 태백 바람의언덕으로 향했다. 태백 바람의언덕,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차박기록ㅇ르 나겨본다
태백 바람의언덕으로 가는 길을 네비는 영동고속도로- 내륙고속도로를 거쳐 100km정도의 국도를 거치는 길로 안내했다. 그길이 가장 가까운 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네비를 따라 약 3시간 가가이 달려 도착했다.
깅르 가다 바람의 언덕으로 가는 산길은 지방도에서 매봉산으로 가는 언덕길로 좌회전 또는 우회전해야 하는데, 그 이정표가 되는 곳은 입구길 건너에는 심수령 휴게소가 자리하고 있다. 심수령 휴게소 맞은편 언덕길을 따라 오르면 태백 바람의 언덕 정상으로 갈 수 있다.
인터넷등에는 5월~8월 농번기에는 올라가는 길을 통제한다는 정보가 있는데 내가 방문했던 7월 12일에는 아무런 통제는 없었다. 통제한다는 플랭카드도 못본듯,, 지난해 8우러방문시에도 아무런 제지는 없엇다. 하지만 농사짓는분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조심해 본다. 나의 즐거운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년 안되니.
시멘트로 포장된 언덕길을 오르니 앞에 넓은 배추밭이 보이고 풍력발전기들이 눈에 들어온다. 아 태백 바람의 언덕이다.
언제 봐도 멋진 풍광이다. 잠시 길을 멈추고 사진기를 꺼내 풍경을 담아본다. 하른이 푸르렀으면 더욱 좋앗을 것이다. 하지만 장마철에 하늘은 쉽게 그 푸른 하늘을 허용하지는 않는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일방통행길이다. 이 좁은 길에서 맞은편에 차량이 나오면 답이 없기 때문에 9부 능선 근처네 갈림길을 만들어 오르는 길 일방길과 내려가는 일방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에전에 올랐던 기억을 떠올려 일방통행에 가까운 길를 쉬지않고 올랐다 오르는 도중 멋징 풍광이 보이면 멈추어서 사진을 담았는데 본의아니게 통행을 방해하게 되었다 다행히 차여므로 지나길 공간은 나와 무사히 차를 보냈다. 어느 정도 넓이가있는 길가에 차를 세우면 다른 차는 지날갈 정도라서 통행을 방해한다고 정의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남 부담이 되니 가능하면 빨리 지나가기로 한다. 곳곳에 내려서 찍고싶은 풍경들이 줄이어 있지만 참기로 한다.
아무튼 대부분 고냉지 배추를 심어져 있어 푸르푸릇했지만 일부는 유채꽃 비슷한 꽃이 피어 있기도해서 묘하게 대비가 대고 아름다웠다. 당근 차를 멈추고 사진을 담았다.
정상 아래 밭에는 아직 배추가 어려 황토빛이 다 들어나 보여서 다소 아쉬웠지만 대부분 지역의 배추는 어느 정도 자라서 푸른 풍광을 선사하고 있었다.
매봉산 정상석 부근에서본 바람의 언덕 석양 풍경
정상에 도착해 오프로드 길을 따라 매봉산정상표지석이 있는 정상 부분으로 간다. 이렇때는 4륜 구동을 구입한게 마음에 든다.
매봉산 정상에는 몇팀의 방문팀이 있다. 이리 저이 기면사진을 찍더니 다들 내려간다. 나도 정사에서 보이는 배추밭 풍경들을 담고 할일이 없어 차르 세워두고 내려가면서 이런저런 풍경을 담아본다.
잔뜩 흐려있던 하늘은 잠깐 석양 빛을 내면 얼굴을 비추어 준다. 제빠리 이런 저리 관경을 담아본다. 오늘 목적이 바람의 언덕에서 보는 석양과 일출이었는데 석양은 이 이상 더 한 풍경을 보여줄것 같지는 않다. 아쉬고 아쉽다.
오늘은 여기서 노지 차박하기로 한다.
바람의 언덕 아침 풍경
아침 잠에서 깨어 보니 벌써 발이 밝았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담아야하는데..
밖으로 나와보니 해는 벌써 떠 중천에 걸려있다. 기대햇던 운해와 같은 멋진 풍경은 없지만 그나마 봐줄만하다. 몇장 담고나니 흥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