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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4월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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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단풍여행, 흘림골 봉쇄로 주전골 탐방으로 대체하다

이번 24년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이름난 설악산 흘림골을 탐방해 보기로 했다. 여기 간단히 설악산 흘림골 탐방기를 남겨본다. 사정이 있어 먼저 주전골 탐방기를 올리고 이어 흘림골 탐방기를 이어가기로 한다.

설악산 단풍을 감상하기위한 설악산 코스는 울산바위코스, 권금성(케이블카), 토왕성폭포, 천불동계곡 (비선대까지), 흘림골코스 등이 거론된다.

나는 새롭게 알게된 흘림골을 올해 탐방 목표로 삼았다. 흘림골에 대해서 알기전에는 울산바위코스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코스는 생각보다 단풍이 많지 않다는 생각에 흘림골로 노선을 바꾸었다.

어제 화암사 신대대 등반 시 강풍을 만나 소기의 목적을 다하지 못한 기억은 그냥 여기 화암사 신선대의 문제려니 생각했다. 나중에 이는 착각이었고 설악산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임을 알게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흘림골 탐방 주차 방법

흘림골탐방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차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흘림골탐방센터 앞에 주차할 공간이 있으니 딱지 떼이기 딱 좋기 때문에 갑부가 아니라면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 센터앞에도 캠코더로 주차 단속하다는 경고표지판이 여러군데 세워져 있다.

오색산채음식촌 입구, 오색화장실 주차장 이용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오색약수터타워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 오색약수터 공용타워주차장 오색약수 상징물을 지나 바로 우회전하면 4층짜리 타워주차장이 나온다.(10분당 주차비 100원, 종일 주차비 10,000원, 환경부 전기차충전기 1대가 있음)
  • 오색약수주차장 타워주차장 바로 옆 1층 지상주차장(주차비는 오색약수터타워주차장과 동일)
  • 오색산채음식점주차장 : 타워주차장에서 200미터이상가면 왼쪽으로 빠지는 길로 진입하면 오색산채음식점 거리가 나온다.

입구에 오색화장실이 있는데 이곳에 주차 가능하다.(주차료 무료, 화장실 관리 상태는 보통).

흘림골 탐방 주차_오색화장실 주차장_DSC7847 Photo by Happist
흘림골 탐방 주차_오색화장실 주차장_DSC7847 Photo by Happist

아니면 곳곳의 음식점 주차장에 주차 후 식사하면 가능할 듯

오색약수터 근방에서 주차했다면 GS25편의점 앞에서 흘림골로 가는 택시가 즐비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택시를 타고 흘림골탐방센터로 이동하면된다.

택시비는 고정으로 1,5000원이라고 한다.

흘림골탐방센터 아래 오색경관쉼터 주차장

다음으로 가능성이 낮지만(전날가서 차박을 하든지) 흘림골탐방센터 가기 전 100미터 아래에 오색경관쉼터가 있다. 주차라인 제대로 그려져 있지 않아 무작위로 주차하는데 20대정도 주차 가능하다.

흘림골탐방센터 아래 오색경관쉼터 주차장
흘림골탐방센터 아래 오색경관쉼터 주차장_DSC8556 Photo by Happist

운좋게 이 오색경관쉽터에 주차했으면 걸어 100미터 정도 올라가면 흘림골탐방센터가 나온다.

흘림골 등반 방법

설악산 홀림골 등반 방법은 흘림골탐방센터, 용소폭포탐방센터, 오색약수터탐방센터의 3군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홀림골탐방센터를 이용한다. 오색약수탐방센터에서 접근하는 사람들은 흘림골을 가지않고 용소폭포 삼거리까지만 탐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흘림골 탐방 금지로 간급히 주전골 탐방으로 변경하다.

나도 흘림골탐방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미리 예약까지 했었다. 하지만 오색화장싱에서 주차 후 쉬고 있는데 탐방 취소 메시지가 온다. 며칠 비오고 강풍이 불면서 탐방로 안전에 문제가 생겨 당분간 탐방을 금지한다고 한다,

설악산 단풍여행, 흘림골 봉쇄로 주전골 탐방으로 대체하다 1
설악산 단풍여행, 흘림골 봉쇄로 주전골 탐방으로 대체하다 2

그래서 고민을 했다.

먼저 운이 지질이 없구나. 화암사 신선대도 강풍으로 인해 헛탕을 쳤는데 흘림골도 헛탕이라니

탐방 코스르 바꾸어 처음 고민했던 울산바위 코스로 변경할까 싶었다. 하지만 내일 날씨가 어찌될지 모르지만 강풍이라면 울산바위길은 더욱 더 강풍에 취약한 곳이 아닌가? 그리고 또 설악산 소공원으로 이동하고 싶지는 않았다. 상당히 피곤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직 통제되지 않은 주전골을 다녀오고 오후에 다시 기회를 보기로 했다.

주전골탐방

아침에 잠에 깨었지만 일어나지 않고 8시까지 그냥 차에 머물러 있었다. 조금이라도 더 디굴디굴하고 싶었다.

아무튼 8시에 일어나 주변을 살펴보니 날을 맑고 바람은 잔잔했다. 택시 승강장으로 가서 염탐을 해보니 1) 한계령 부분은 통제가 풀렸다고 택시를 타고 떠난다. 2) 흘림골탐방센터는 아직도 통제중이지만 오전에 안전점검 후 오후에 풀릴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우선 빨리 주전골엘 다녀오자.

무장애탐방코스

오색약수탐방센터를 지나면 출렁다리와 잘 조성된 길이 이어진다. 이 탐방코스는 주전골 코스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코스는 무장애탐방코스라고 해서 장애인들도 어렵지 않게 탐방할 수 있다.

10/24일 탐방 시 아침 이 주전골코스를 올라가는데 “이 늙은이도 쉽게 오를 수 있도록 길을 잘 마련해 주어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할아버지를 두분이상 만났다.

어르신들은 이 멋진 풍광을 쉽게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해준 데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다.

용소폭포삼거리 초소에서 진입을 통제한다

평지와 같은 길이 끝나고 점점 오르막길로 변한 상태에소 조금만 더 가면 출렁다리가 나오고 이 다리를 건너면 용소폭포삼거리 초소가 나온다.

이 용소폭포삼거리 초소에서는 흘림골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고 있었다. 담당자는 이번 탐방 ㅟ소때문이 아니라 일년내내 이길에서 올라가는 것을 막고 있으며 오직 흘림골에서 내려오는 사람에게만 문을 열어준다고 한다.

그 이유는 흘림골에서 내려오는 길은 낙석 위험구간이 많고, 병목현상이 있는 구간이 있어 사람들이 몰리면 위헌하기 때문에 올라가는 길을 막는다고 한다.

아름다운 주전골 풍경

기대했던만큼 단풍은 없었다. 하지만 군데군데 단풍이 든 나무들이 있어 사람들이 몰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풍은 없지만 설악산 자체 풍광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단풍이 조금 ㄷ 있었다면 더울 거 멋진 사진이 니올텐데 아쉬웠다.

주전골 계곡풍경

주전골 탐방 시 담았던 주전골 계곡 풍경을 모아 보았다.

설악산 단풍 여행, 강풍으로 신선대 울산바위 전경을 눈앞에 두고 하산하다

24년 가을을 기념해 설악산 단풍 여행 첫코스로 울산바위가 보이는 화암사 신선대 등반한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24년 여름은 기록적으로 더웠고 그 여파로 가을이 아주 늦게 시작되었고, 더욱이 가을 다움을 잃어버렸다.

기후 위기의 한 증거로 기록될 24년 가을을 기념하기 위해 24년 설악산 방문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신선대, 아 강풍으로 접근하지 못하다.

이번 여행은 수요일 오후 화암사에 주차 후 신선대에 오르는 것으로 시작했다.

수원 사무실에서 고성 화암사로 가는 길은 많이 밀리지는 않았다. 고성 화암사로 가는 길은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로를 지나 홍천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었는데, 이번에는 경부고속도로-외곽순환고속도로 그리고 양양고속도로를 알려준다. 소요시간은 3시간이 조금 안된다

1시간 이내에 성인대에 도착하다.

해가 지는 시간이 5시 45분이니 4시 30분에 도착하면 한시간정도 산행하면 석양의 신선대 풍광을 볼수 있겠다 싶었다, 그래서 평소보다는 속도를 내었다. 전비보다는 제 시간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튼 4시 20분 경 도착, 화암사 제2주차장에 주차 후 가방을 챙겨 서둘러 올라가기 시작했다. 카메라와 망원렌즈까지 챙기니 가방이 상당히 무겁다.

  • 4시 27분 산행 시작
  • 4시 37분 수바위(쌀바위) 도착(누적 10분 소요)
  • 4시 57분 시루떡바위 도착(누적 30분)
  • 5시 7분 계단 아래 도착(누적 40분)
  • 5시 25분 성인대(신선대) 도착(누적 55분)

올라가는 시간을 대략 1시간 정도 잡았는데 55분정도에 성인대까지 도착했으니 나쁘지 않은 실적이다. 점심도 거르고 올랐는데 살은 빠졌으라나…

오르는 길은 강풍이 심해 상당히 힘들었다. 춥기도 하더이다. 하지만 수바위 쉼터, 시루떡바위 쉼터, 계단아래에서 각각 쉬면서 맛밤을 먹었다.

등산 시 자유시간 같은 초콜렛바가 유용한데 지금보니 이 맛밤도 상당히 유묭하다. 앞으로는 더욱 더 챙겨가야할 것 같다.

칼바람에 두려움을 느끼다.

성인대에서 사진 한방 박고 신선대 포토스팟으로 향했다,

화암사 신선대 가는 길, 석양무렵 성인대 풍경_DSC7811 Photo by Happist
화암사 신선대 가는 길, 석양무렵 성인대 풍경_DSC7811 Photo by Happist

하지만 신선대 포토스팟으로 넘어가는 암벽에서 절로 멈출수밖에 없었다. 칼바람이 부는데 바위위에 서니 날아갈 것 같다. 살금살금 넘어가려고 시도해 보는데 이건 잘못하면 강품에 몸이 날아갈 것 같다. 몸이 날아가지 않으면 안경이라도 날아갈 것 같고 주위가 노출된 압벼위에서는 강풍에 서 있기조차 힘들었다.

아래 사진과 같은 암벽 평지를 지나야 하는데 이곳은 방해물이 없는 곳이다보니 바람이 거침없이 부는 곳으로 몸을 가눌 수가 없다. 아래 사진은24년 8월 18일 담은 사진이다.

설악산 단풍 여행, 강풍으로 신선대 울산바위 전경을 눈앞에 두고 하산하다 5

저멀리 울산바위쪽을 바라보니 석양은 없고 이미 어두워지고 있었다. 목숨을 걸고 신선대 포토스팟까지 가도 걸질 사진이 없겠다 싶었다.

바위 앞의 소나무에 몸을 피하고(그렇다고 바람을 거의 막아주지는 못한다.) 어둑어둑해지는 울산바위 풍경을 몇컷 담아본다.

화암사 신선대 가는 길, 강풍이 부느 날, 울산바위가 보이는 신대가는 길_DSC7819 Photo by Happist
화암사 신선대 가는 길, 강풍이 부느 날, 울산바위가 보이는 신대가는 길_DSC7819 Photo by Happist
설악산 단풍 여행, 강풍으로 신선대 울산바위 전경을 눈앞에 두고 하산하다 6

사진을 찍고 있는데 인도 친구가 와서 눈치를 보더니 사라진다. 나중에 성인대에서 보니 친구들과 성인대 바위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산길, 무거운 마음을 안고 체념하다.

이미 어두워지고 있었다. 후레쉬를 꺼내야 하나 고민했는데 아직 그 정도로는 어두워지지 않았기에 남은 빛을 이용해 내려 가기로 했다,

원래 내요가면서 사진을 찍는게 나의 버릇인데 오늘은 그마저 체념하고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가방을 매고 두 손을 자유롭게 한다음 등산용 줄을 잡고 천천히 내려왔다,

  • 5시 30분 성인대 출발
  • 6시 하산 완료(누적 30분 소요)

내려오는 길을 그리 어둡지 않았고 등산용 줄이 있어서 비교적 쉽게 내려왔다.

무릅이 다칠 것을 염려해 뛰지는 못하고 살살 바위와 바위를 건너뛰면서 내려오니 속도가 붙는다.

6시가 넘어 제2주차장에 오는 주위는 깜깜해져 있고 그 많던 차들로 가득 차 있던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다. 이는 제1주차장도 마찬가지.. 아무도 없는 길을 내려오는데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타이어 바람이 부족하다는 경고 메시지가 뜨기 시작했다.

마치며

간단히 정리해 보았지만 등산에는 사전 정보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 신선대 등반 시 반드시 풍속을 체크하라는 충고가 있다.
  • 등산 시 풍속은 날이 추워지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풍속에 따른 체감온도를 잘 확인하는 습관이 등산 시 안전과 직결된다.
    • 풍속 15 이상은 등산 시 주의를 해야 한다.
    • 체감온도와 더불어 안전에 대한 다양한 변수가 일어날 수 있다.
    • 보통 풍속 3이하일시 등반하라는 조언이 있다.

그리고 항상 느끼지만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산행에 나서야 한다. 가능하면 오전이나 낮시간에 등산을 시작하고 늦은 시간 산에 들어가거나 내려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어두운 상태에서 내려오는 길은 아무리 후레쉬가 있어도 발을 잘못디딜 가능성 + 다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괜히 등산로마다 입산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은결이가 팔당에서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해서 팔당 물안개 공원엘 다녀왔다.
코로나 이전에는 거의 매년 가을이면 방문해서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자전거도 타던 기억이 새로운데 코로나 이후로는 이번에 가족과 처음 가본다.

물론 코로나 시기에는 나 혼자 코스모스 사진 찍는다고 몇번 다녀온 적이 있다.

제2 수도권순환고속도로 공사 진척은 여전히 느리다.

그때도 서용인 IC – 제2 수도권순환고속도로 – 도척 IC에서 중부고속도로 진입 – 팔당 가는 길로 빠져 2차선 도로를 10분이상 달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예전과 똑같은 코스로 안내된다.

몇년 전에도 제2수도권순환도로는 도척 IC까지만 연결되었던데 아직도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도척IC(곤지암JC)에서 중부 내륙고속도로 연결되던데 제2수도권순환도로는 언제 완료될지 궁금하기는 한다. 26년설이 있다 빨리 연결되었으면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팔당물안개공원 풍경

여기서는 팔당물안개공원 풍경을 몇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7

코스머스는 없다.

팔당물안개공원에 코스머스가 만개해야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 팔당물안개공원을 방문해 코스머스 없는 풍경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기대를 무참하게 박살내듯 어디에도 코스머스는 보이지 않았다.

팔당물안개공원 코스머스는 입구쪽에 조성되었고 안쪽 귀여섬 자전거길 좌우에 식재했었는데 이번에는 팔당물안개공원 입구나 귀여섬 어디에도 코스스머스는 없었다. 대신 다른 것을 심었을까 살펴봐도 없었다.

연꽃밭에는 사그러가는 연꽃잎들이 즐비하다.

팔당물안개공원은 입구부와 귀여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동네 이름도 귀여리라고 하는 듯

공원 입구에서 귀여섬으로 가는 다리 양편에는 드 넓은 연꽃밭이 있다. 이 연꽃밭도 시간이 흘러 가을이오니 연꽃잎들은 말라 비틀어지고 죽어가고 있다. 이 대로 진행이 완전해져 둘기만 남으면 이 또한 멋진 사진이 될것 같은데..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8

시간으로 흐름을 온몸으로 막으며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연꽃잎대..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9

코스머스 없는 자전거길

앞서 이야기했듯이 전전거길 좌우로 코스머스가 만발한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기분은 기분은 참으로 좋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자전거길을 달리는 기분은 조금 이상했다.

그래도 코스머스가 없는 길은 넓어 보이는 효과는 있으니 자전거 운전하기에 더 좋았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0

코스머스가 있었다면 코스머스를 보느라, 지나는 사람들은 코스머스에 정신이 팔려 다가오는 자전거에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운전에는 방해가 되었으리라..

메타세콰이어길

귀여섬 자전거도로는 섬을 한바퀴 돌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섬 중간은 메타세콰이어가 심어진 산책길이 만들어져 있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1

이곳은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산책하는 분들이 많다. 그렇기에 이 길로 자전거를 타는 것은 살짝 민폐 느낌이 나지만 우리가 방문하 날에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자전거를 달려보기로 했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2

막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메타세콰이어길은 아직 완전한 단풍이 들지는 않았지만 단풍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3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4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5

이 길을 달리면서 은결이는 너무 즐거워하기에 그 모습을 담아본다.

왹곽풍경

팔당물안개공원 귀여섬을 지나면 두룸머리로 이어지는 길이 나온다. 욕심대로라면 두물머리까지 가보고 싶었지만 외곽까지 오는 동안 자전거 대여시간 상당 시간이 지났다.

그래서 외곽 카페촌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왔다,

한켠에는 색스폰을 부는 음악회가 열리고 있었고 다른 한편에는 계모임을 하는지 엄청 떠들썩하다.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6
팔당 물안개 공원 가을 메타세콰이어길 풍경 17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소설가 한강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는 뉴스를 뒤로하며 여의도 한강공원엘 다녀왔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빚섬축제가 열리고 있다고해서 야경 사진을 담을 겸해서 다녀왔다.

여의도 한강공원 2주차장에서 헤매다 나오다

여의도 빛섬 축제장에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2주차장이라 기세좋게 2주차장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주차장 입구부터 만석 표시가 있어 불길하였다. 아니나다를까 주차장은 모든 주차면과 코너마다 빽빽하게 주차되어 있어 주차자리를 찾기 너무 어려웠다.

운좋게 마침 나가는 차를 발견하고 주차를 시도했으나 앞에 이중주차된 SUV때문에 주차가 불가했다. 밀어보아도 끔쩍도 하지 않는다.. 이동 주차가 불가한 상태에서 이중주차하고 가버리면 어찌하라는 것인가??? 도저히 내 주차 실력으로는 주차각이 나오지 앟았다.

여차하면 이중주차된 벤츠와 사고 날뻔한 상황이 이어져 포기하고 나가려는데 앞의 대형 SUV가 갓길 추차된 차때문에 코너를 돌지못해 덩달아 나도 못나가고 거의 30분을 대기하는 수밖에 없었다. 코너를 돌지못해 못나가는 SUV,내 전기차, 뒤의 승용차가 대기하는 상황

지나던 아저씨가 답답한지 전부 후진해 나가서 돌아오라고 해서 그 제안이 타당한듯싶어 나도 후진해서 돌아 나왔다.

주차를 못하고 1시간 정도 머물렀는데 그래도 주차료는 받더라..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주차하다.

카카오T주차라 주차비가 얼마인지도 모른채 여의도한강공원 2주차장을 나와 근처의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으로 향했다. 다행히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은 주차공간이 널널했다.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 주차 후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행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지도를 보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세빛 둥둥섬이 보일거라고 적었는데 실제 가보니 전혀 아니었다.

여의도 한강공원 도착시간은 6시가 가까워지고 있어 석양을 기대했지만, 하늘에는 먹구름이 끼고 있어도 만족할만한 석양을 볼 수 없었다.
페북에 올라온 뚝선한강공원에서는 한강 석양이 정말 멋있게 보였던데 여의도 항강공원에서는 만족할만한 석양은 보이지 않았다.

한강공원답게 잔디밭에는 많은 그늘막텐트가 쳐저 있었고, 나무 그늘 아래에는 삼삼오오 모여 앉아 다과,간식을 즐기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정말 부러운 광경이 아닐 수 없었다. 아쉽게도 이런 장면은 어둡고 노이즈가 지글지글하게 나온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18

어드덧 시간이 흘러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불빛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기억나는대로 여의도 한강공원 포토스팟으 사진을 정리해 본다.

한강유람선 선차장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여의도 한강공원 선착장을 만날수 있다. 운영 업체 이름을 따서 이랜드선착장이라고도 부른다. 이랜드 선착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본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19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

한강유람선 선착장장앞 광장에는 이런저런 모양의 전등 탑이 대낮처럼 환하게 광장을 비추고 있다.

여기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 뒤의 63빌딩이 잘 보이므로 광장과 63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본다.

빛들이 너무 강해 빛이 너무 번져 아름다운 빛을 살리지 못한다. 어찌해야 쨍한 빛 사진을 얻을 수 있을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0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 휴게의자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에는 방문자들이 쉬며 즐길 수 있는 데크 의자가 마련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 앉아 아름다운 한강공원 풍경을 즐기고 있다. 이들을 겨냥해 사진을 담아본다.

장노출이 사람 얼굴은 흔들려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1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 하트 터널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에서느 빛으로 구현한 하트 터널이 있다.
나름 욕심을 내어 이 터널을 아름답게 담아보려고 했는데 답이 없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2

빛섬축제 레이저쇼

선착장과 멀티플라자 중간 잔디밭에는 공연장이 마련되엉 있고, 이곳에서 레이져를 쏘는 레이저 공연을 하고 있다.

레이져쇼는 너무 현란하고 무대 조명이 너무 강해서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지만 그나마 무대 조명이 약하고 레이져 불빛이 그대로 살아있는 사진을 선정해 본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야경 풍경_레이저쇼DSC6536 Photo by Happist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야경 풍경_레이저쇼DSC6536 Photo by Happist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야경 풍경_레이저쇼DSC6536 Photo by Happist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야경 풍경_레이저쇼DSC6536 Photo by Happist

잔디광장에서 보는 여의도 빌딩숲 야경

잔디광장에서는 주변 나무가 적으면서도 여의도 빌딩 야경이 그런대로 잘 보인다. 이곳에서 삼각대를 설치하고 여의도 빌딩숲 야경을 담아본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3

멀티프라자

멀티플라자에서 담아본 조형물을 배경으로 담아본다
지나는 사람이 많아 이들이음영처리되는 바람에 아주 깨끗하지는 않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4

마포대교 야경

멀티플라자 앞에서 마포대교와 이어지는 마포쪽 야경을 담아 본다.

마침 지나는 유람선이 있어 어찌나올지 궁금했는데 장노출에서느 긴 붉은선으로만 나온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5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6

선착장 빛터널

출사를 마치고 63빌딩 아래 쪽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빛 터널을 담아 보았다.

한강유람선 선착장 앞 광장 언덕에는 빛으로만든 터멀이 있다. 나름 멋진 멋진 장면이 나올 것 같아 기대를 했는데 평범한 빛터널에 그치고 말았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7

주차장과 63빌딩

주차장에 도착해 먼가 아쉬워 주차장에서 63빌딩을 담아본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다 28

가을 억새여행, 포천 명성산 억새 군락지

명성산하면 떠올르는 기억은

먼저 이전 직장, 대상 다니던 시절 친하게 지내던 재필이형이 회사를 그만두면서 친하게 지내던 동료 선배들과 1박2일 여행을 떠난 곳이 바로 이곳 포천 산정호수였다. 호수의 멋진 풍광과 석별의 아쉬움으로 가득찻던 시간을 보냈었다. 지금도 두고 두고 되잪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언제인가 애들을 데리고 가족 여행으로 산정호수를 가본적이 있다. 얼치기 사진 애호가였던 나는 온통 관심이 어찌하면 멋진 풍광을 담을까하는 생각 뿐, 가족은 저 한쪽에 내팽개쳐 두었다. 호수가에 형성된 산책길이 아름다웠던 기억뿐..

그리고 산정호수 풍광이 멋진 나머지 6.25 전쟁 이전 북한 땅이었던 이곳에는 김일성 별장이 있을 정도로 풍광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다.

후에 들으니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자 김일성별장터는 개발되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북한과 적대적 대결구도가 굳어져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곳에 있는 명성산은 가을이몀 갈대로 유명하다. 전국 갈대군락지중에서도 순위에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갈대 군락지라고 한다.

가을 억새여행, 포천 명성산 억새 군락지 29

길대 군락지로 유명한 민둥산이나 황매산 그리고 영남알프스 간월재 등은 방문해 보았지만 이곳 명성산은 아직 밟아보지 못하였으로 이번 가을에는 명성산 갈대숲을 꼭 방문해 보려한다.

결국 이곳 명성산은 1) 가을 명성산 갈대군락지 풍경 2) 명성산 아래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모습 3) 이곳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는 광릉숲 등이 볼만한 볼거리가 아닐까 한다.

명성산 억새군락지 주차, 산정호수 상동주차장 이용

이곳 포천은 그리 교통이 편리한 동네는 아니므로 명성산 억새군락지를 방문하고 싶다면 자동
차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낫다.

하지만 우리나라 유명 관광지는 어디든지 절정기엔 주차하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가을 억새여행을 위해서 명성산 억새 군락지를 방문하려면 산정호수 상동 주차장에 주차하는 게 좋다고 한다.

상동주차장 가기 전에 하동주차장이 있는데 여기 하동주차장에서 명성산을 가지위해서는 오르막길을 한참이나 걸어야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상동주차장 주차하는게 백배천배 낫다.

산정호수 상동주차장 정보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188-4
  • 1일 주차료
    • 소형 : 2000원
    • 중형차 : 5000원
    • 대형차 10,000원
    • 1시간이내 출차 시 무료
  • 전기차 충전 관련
    • 전기차 충전 2대 가능
    • 하동주차장은 전기차 충전기 1대

24년 명성산 억새군락지 개화 시기, 10월초에 이미 만개했다고 함

24년 무더운 여름으로 인해 단풍 개화시기가 늦어지는 것에 반해 명성상 억새군락지 억새는 이미 10월 초부터 만개한 상태라고 한다.

억새 여행은 대게 가을 단풍시즌이 끝난 11월 중순 정도 다뎌오는 것이 정석인데 명성산 억새군락지 억새는 단풍 성수기 전에 억새가 먼저 만개해 조금 일찍 다녀올 필요가 있는 듯하다.

명성산 억새군락지 억새를 보고난 후 본격걱으로 단풍을 만나러 출발해도 좋을 것 같다.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반 코스

가을 억새여행, 포천 명성산 억새 군락지 30

명성산 억새군락지로 가는 코스는 크게 두개 코스가 있다. 위 지도에서 지인사를 통해가는 3코스는 폐쇄되엇다고 한다.

하나는 비선폭포와 등룡폭포르 거치는 다시 완만한 코스로 1코스라고 부른다. 또 하나는 책바위를 지나는 다소 거친코스로 2코스로 부르기도 한다.

1코스는 다소 무난한 길로 다소 시간이 더 걸린다고 알려졍져 있고 2코스는 거리는 더 짧지만 가파른 길로 오르느 코스라고 한다. 2코스는 밧줄에 의지해 바위를 타고오르는 길도 많아 가능하면 장갑을 준비한다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험하가는 반증이겠죠.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지만 대개는 완만한 1코스로 올라 팔각정 근처 억새군락지를 보고 같은 코스로 내려오거나 다소 거친 2코스로 올라 팔각정 근처 억새군락지를 보고 1코스로 명성산 억새군락지 풍광을 만끽하며서 내려오는 것을 추천된다고 한다.

결국 편한길로 가려면 1코스로 오르고 여유를 가지고 내려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명성산 옥새군락지 풍경이 목적이라면 굳이 정상까지 갈 필요없이 팔각정(약 3.8km)까지만 가면 충분하다는 의견도 많다.

요약하면 1토스를 선택해 팔각정까지 올랐다가 억새군락지 풍경을 보면서 하산하면 될 것 같다.

이 코스로는 올라가는데 1시간 30분, 내려오는데 1시간정도 걸린다고들 한다..

등룡폭포

1코스로 오르다보면 물이 졸졸 흐르는 기분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이곳이 등룡폭포라고 한다.

등룡폭포는 기암절벽으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가 장관으루는 곳이다.

용이 이 폭포수 물안개를 따라 승천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이중폭포, 쌍용폭포라고 부르기도 한다.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반 소요시간 : 1시간 30분

명성산 억새군락지를 다녀온 분드르이 글들을 확인해보면 등린이나 사진에 관심이 많아 사진을 열심히 찍으면서 다녀온 불들의 평균 등반 시간을 1시간 30분, 하산에는 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한강 야경 명소 베스트3 소개

지난 4일 세빛 둥둥성과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사진을 찍은 후 한강 야경 감상에 좋은 곳이 어디일까 찾아 보았다. 아ㅜ십게도 전부 한강 그것도 강남쪽 한강공원들이다.

여기서 한강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와 도보 이동 방법, 주차장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자.

1.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특징:

  • 한강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이랜드크루즈 선착장
  • 여의도 고층 빌딩숲 야경
  • 원효대교 너머 노들섬 야경

여의도 한강공원은 높은 빌딩들과 한강의 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여의도에 이치한 고층 빌딩 들 예를들어 63빌딩, LG트윈타워 등등의 즐비한 고층 빌딩숲과 노들섬 야경을 볼수 있는데, 바로 옆 원효대교 너머 노들섬이 보이는데 노들섬 야경도 멋지다.

특히,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과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주변 지도, Edit by Happist
여의도 한강공원 주변 지도, Edit by Happist

여의도 한강공원 도보 이동 방법: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다.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 정보: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다섯 곳의 주차장이 있으며, 총 1,791면의 주차면이 있다.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에 2,000원, 이후 10분마다 300원이 추가됩니다. 하루 최대 요금은 15,000원이다.

2. 반포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주변도, Edit by Happist
반포 한강공원 주변도, Edit by Happist

반포 한강공원 특징:

반포 한강공원은 달빛무지개분수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음악과 함께 물줄기가 춤추는 아름다운 분수를 감상할 수 있다.

한강 야경 명소 베스트3 소개 31

또한 잠수교 옆에는 세빛 둥둥섬이 있어 멋진 야경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고층 빌딩은 없지남 잠수교 너머 래미안 아파트와 더원 베이 아파트가 위용을 자랑한다. 아파트라서인지 멋진 야경을 감상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하지만 떠오르는 주택지라는 상징성이 충분한 곳이다.

한강 야경 명소 베스트3 소개 32

하지만 대체적인 총평은 유명세에 비해서 달빛 무지개분수는 그렇게 아름답지는 않다는 점.

개인적으로 황홀하게 아름답지는 않지만 반포 한강공원 계단에 앉아 분수쇼를 감상하면서 평화로운 분위기에 젖어보는 것은 나름 잊지못한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보다 별로하는 평가가 있음에도 저녁마다 구름과 같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보면 무언가 잊을 수 없는 무엇이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

반포 한강공원 도보 이동 방법:

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이다.

여의치 않다면 3호선 잠원역이나 고속터미널에서 출발해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다.

반포 한강공원 주차 정보:

반포 한강공원 주차장은 24시간 운영되며,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에 1,000원,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됩니다. 하루 최대 요금은 10,000원이다

여기는 카카오T주차 지원 주차장이다.

3. 뚝섬 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주변 위치도, Edit by Happist
뚝섬한강공원 주변 위치도, Edit by Happist

뚝섬 한강공원 특징:

뚝섬 한강공원은 서울숲과 가까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서울숲에서 자전거타는 은경, Photo by Happist
서울숲에서 자전거타는 은결, Photo by Happist


또한,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여름이면 이 뚝섬 한강공원에는 능소화가 흐드러지게피는 능소화벽이 있는 곳으로 능소화가 필 무렵에는 출사해볼만 하다.

뚝섬 한강공원 도보 이동 방법: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입니다.

뚝섬 한강공원 주차 정보:

뚝섬 한강공원 주차장은 24시간 운영되며,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에 1,000원,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된다. 하루 최대 요금은 10,000원이다.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10/5 오늘 한강에서 불꽃놀이가 있는 날이지만 사람 많은 곳을 가기 싫어하는 분이 있어 이 날은 포기하고 대신 전날 한강에서 야경이 가장 좋다는 반포대교에 다녀왔다.

이곳에는 세빛 둥둥섬이 있어 그 화려한 야경 사진을 담을 수 있고, 저녁에는 반포대교에서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가 가동하면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석양의 한강

잠수교로 가는 길에 석양의 한강 풍경을 담아본다. 한강변 잔디밭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풍경이 너무너무 여유롭고 평화롭다.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3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4

세빛 둥둥섬

벌싸 세빛 둥둥섬은 그 화려한 빛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5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6

반포대교

반포대교 모습을 담아본다.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7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8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39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0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먼저 간단하게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에 대해 정리해 본다.
가동 시간을 맞추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가동시간 30분부터 안내 방송이 나온다. 안내 방송이 나와서 오늘은 일찍 가동할까하는 기대를 했지만 얄짤없었다. 정시간에 가동을 시작하더라.

가동 기간

  • 4~10월
    • (성수기 7~8월)

가동 시간

  • 매회 20분 가동. 연중무휴
    • (비수기) 12:00, 19:30, 20:00, 20:30, 21:00
    • (성수기) 12:00, 19:30, 20:00, 20:30, 21:00, 21:30

나는 오래 있을 수는 없어서 저녁 7시 30분 가동때문 보다가 7시 45분 경 철수했다.
그날은 다이나믹학도 다양한 분수쇼는 없었고 주로 보라색과 파란색 중심의 빛만 나왓다.

사진에서 보던 그러한 화려함은 없었다. 사진도 그러한 듯

하지만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도중 즐기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1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2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3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4
세빛 둥둥섬 야경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야경을 담다. 45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46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47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48

올림픽공원 나홀로나무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49

은행나무 보호수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0

버드나무아래서 휴식을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1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2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3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4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5

롯데타워가 보이는 풍경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6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7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8
서울 올림픽공원 나무 풍경을 담다. 59

9/24, 월가의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보고서

9/24, 바클레[이즈, 애플 아이폰 16 초기 수요 ‘고무적이지 않다’

바클레이스는 작년에 비해 짧아진 리드 타임을 바탕으로 프로 및 기본 모델에서 아이폰 16에 대한 수요가 “소강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채널 점검에 따르면 사전 주문 첫 주 동안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아직 초기 단계이고 상황이 바뀔 수 있지만 초기 징후는 고무적이지 않습니다.”라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지난해 아이폰 15 프로 모델의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리드 타임이 연장되었지만, 아이폰 16의 가용성은 특히 미국과 중국에서 예상보다 약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바클레이즈는 주장합니다.

이 회사는 애플 목표주가 186 달러와 애플 투자의견 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햇습니다.

DA데이비슨, AI 경쟁이 따라 잡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

DA Davidson 애널리스트 Gil Luria는 마이크로소프트 목표 주가를 475 달러로 유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경쟁자들이 “AI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크게 따라 잡았다”고 생각하며, 이는 현재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에 대한 정당성을 감소 시킨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아마존(AMZN)의 AW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분기 동안 더 많은 사업을 추가한 후 이미 애저만큼의 클라우드 사업을 추가하고 있으며, 구글(GOOGL)의 GCP도 지난 분기 애저와 비슷한 성장률로 사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클라우드 사업과 코드 생성 사업 모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도권이 약화되어 주가가 계속 상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ofA, 인텔 인수의 잠재적 이점을 ‘압도하는’ 도전 과제

BofA 애널리스트들은 퀄컴(QCOM)의 인텔(INTC) 인수 가능성이 “흥미롭지만 아마도 비현실적”이라고 말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규모상의 이점이 규제 및 재정적 장애물보다 더 크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는 이러한 거래를 고려할 경우 잠재적인 장점으로는 900억 달러의 견적 매출, 모바일, PC 및 서버 중앙 처리 장치 전반의 리더십, 인텔의 대규모 팹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 등을 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특히 중국의 엄격한 규제 환경과 53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와 광범위한 팹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대규모 자본 투자 등 대규모 현금 소진으로 인한 인텔의 ‘취약한 재무’로 인해 “잠재적 이점을 압도하는 도전 과제”가 존재합니다.

BofA는 “제안된 거래의 장점에 회의적”이며, 어떤 발표도 인력 및 로드맵 차질 가능성을 고려할 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며 AMD(AMD), Nvidia(NVDA), Broadcom(AVGO) 및 Arm(ARM) 같은 인텔의 경쟁사에게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텔에 대해서는 ‘시장 기대 이하’ 등급을, 퀄컴에 대해서는 ‘매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9/24, 제프리스, 엔비디아 B200, 낮은 수율로 인해 밀려난다

Jefferies Fubon 애널리스트 Titan Chung은 공급망과의 최근 논의에 따르면 엔비디아(NVDA) B200이 CoWoS-L 패키징 공정에서 낮은 수율로 인해 밀려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GB200 랙 시스템의 배송 일정이 2025년 1분기로 지연될 것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AMD(AMD)가 CSP 고객에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수직 통합을 목표로 ZT 시스템 인수를 발표했다고 언급하며, 엔비디아가 기밀 유지 문제를 피하기 위해 ZT에 대한 B200 할당을 취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9/24, Citi, 투자자의 약 80%가 마이크론 실적에 대해 약세 전망

이번 주 투자자들과의 많은 대화를 바탕으로 Citi는 약 80%의 투자자가 9월 25일 실적 발표에 대해 마이크론에 대해 약세 전망을 하고 있다고 추정합니다.

이 회사는 자신과 대화한 모든 헤지 펀드가 마이크론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몇몇 뮤추얼 펀드는 수익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말합니다.

애널리스트는 매수 측 투자자들의 11월 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치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의 성장률인 80억 달러의 매출과 1.24달러의 주당 순이익이라는 Citi의 새로 수정된 추정치와 거의 일치하거나 약간 낮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센서스는 각각 83억 달러와 1.30달러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0달러로 유지합니다.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추석 후 한바탕 비가 쏟아지더니 나링 맑아 지면서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푸른 하늘이 나타났다.

일요일 공부하는 은우 위로 겸해서 신촌으로 가서 밥을 사주고 광화문 광장으로 갔다. 모두의 주차장에서 종일권을 끊었느데 목표로하는 주차자에 도착하기전에 길을 잃어 코리아나호텔 주차장에 임시로 주차를 했다.

주차비는 1시간 32분 주차에 12000원 나왔다. (초기 3000원, 30분당 3000원)

나올때 카카오T에서 자동 결제되었다. 내목을 모르는 집사람은 주차비 공짜 적용된줄 알고 순간 잠깐 좋아했다.

광화문 광장

현재의 광화문 광장은 최근에 대대적인 개편 작업 후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자동차 도로가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한번 세팅된 시스템을 바꾸기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서 광화문 광장을 둘러보았다.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0

간단히 정리해 본 총평은

시위대 없는 조용한 광화문 광장

광화문 광장하면 떠오르는 시위대는 없었다. 모처럼 여유를 가지고 찾은 곳인데 태극기 할배들의 소음이 없다는 점은 아주 긍정적인 시그날을 준것 같다.

시위대는 없었지만 어떤 아저씨가 확성기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 동아시는 쑥대밭이 될것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었다. 트럼프 당선 확률 60%를 외치는 그분을 보니 여기서 트럼프 반대 시위라도 해야하나?

시위는 없었지만 대신 오페라 공연은 있었는데 공연장 객석은 텅빈채로 시민들은 공연장 장벽에 기대어 공연을 보고 있었다. 아마 공연전 연습시간이라고 객석을 비워놓았나보다. 마치 고연하듯 진지하게 연습(?)하고 있어서 진짜 공연인줄 알았다. 저녁 공연을 연습하는 듯 싶다.

하지만 객석이 비워져 있어서 이는 무슨 아이러니인지 모르겠다는 생가을 했는데, 저녁 공연을 위한 연습이라면 이해가 되었다.

자동차도로는 여전히 거슬린다.

자동차 도로가 절반이상 차지하고 있어서 광화문 광장은 상대적으로 작고 초라해 보였다. 처음에 보기에는 그랫다.

예전 여의도 광장처럼 아주 넓은 그런 광장을 생각했는데 현재의 광화문 광장은 도로변에 만든 조금 큰 공원이나 큰 쉽터처럼 느껴진다.

그런의미에서 광화문 광장 재조정 사업은 실패작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전체를 다 둘러보고서는 초라해 보인다는 느낌은 잘못된 것이라 느꼈다. 모든 공간 생각보다 넓었고 알파게 구성되어 있다.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1

거널목이 없이 건널 수 있었음

건널목을 건너야 도달할 수 있는 청계천이나 경복궁과의 점근성은 대로만 건너면 되므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건널목없이 바로 도보로 연결되었으면하는 아쉬움을 주었다.

솔직히 신호를 기다려 건널목을 건너는 것조차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없이 그냥 원없이 걸었으면 좋겠다.

서울 광화문 광장, 경복궁으로 건너는 건널목 풍경
서울 광화문 광장, 경복궁으로 건너는 건널목 풍경, Photo by Happist

여전히 고풍스러웠던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광장은 대부분 새로 조성되어서 새로운 건물 느낌이엇지만 세종문화회관이나 미국 대사관 등은 오랜된 건물이지만 여전히 존재감을 뽐내고 있엇다.

특히 세종문화회관을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멋있고 고풍스럽다. 집사람도 세종문화회관에 대해서는 감탄하는 분위기이다.

역시 뭐든 처음에 만들떼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랜드마크 역활을 제대로해준 이순신장군 동상

이순신동상앞의 바닥분수, 명량분수라고 하던데, 나름 운치가 있었다. 그리고 분수와 동상이 볼거리를 제공해 기념 촬영하는 사람이 끊이지 않던데, 나름 상징적인 역활을 톡톡히 하는 것 같다.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2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3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4

아이디어가 좋앗던 역사물길

역사적 사실을 적은 돌판위로 물이 흐르도록 만든 역사물길은 뒤편에 앉을 자리를 마련해서 물결옆에 앉아 시원하게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고 물멍하면서 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아이디어가 좋다는 생각을 했다.

공간 낭비가 심해 보였던 책마당

광화문 책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던데 화려하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극하 적어서 대표적으로 낭비되는 공간으로 보였다.

굉장히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던데.. 책이라는 좋은 주제가 한여름 더위속에서 망작이 된 느낌

서울 광화문 광장, 책마당-5489, Photo by Happist
서울 광화문 광장, 책마당-5489, Photo by Happist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5

존재가 의심스러웠던 세종대왕상

이순신 동상을 지나면 세종대왕상이 나오는데 왜 갑자기 여기서 세종대왕상이 나올까하는 이질감을 느꼈다.

차라리 광화문 광장 입구 쪽에는 이순신장군상을, 끝부분에는 세종대왕상을 배치해 주제를 분산시키면 좋았을 것 같다.

서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Photo by Happist
서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Photo by Happist

구도심에서 주차는 어려워

주차는 오늘의주차장에서 8000원으 주고 종일권을 구매해 갔지만 주차장을 찾지를 못해 코리아나호첼 주차장에 주차했다.

조금 비쌌지만 접근성이 좋아 나쁘지는 않았다.
1시간 32분 주차에 12000원이 나왔다. 카카오T 주차에서 자동 결제되어 나오면서 카드 결제한다고 수선을 떨지 않아도 되었다.

가을 하늘빛이 아름답던 날의 광화문 광장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