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0일 발표하는 3분기 엔비디아 실적과 관련한 월가의 엔비디아 주가 전망을 살펴봅니다. 대제척으로 엔비디아 실적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 목표주가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바, 특히 HSBC에서는 가장 높은 엔비디아 목표주가 2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 주가 전망, HSBC, AI 성장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엔비디아 목표주가 200달러로 상향
HSBC는 AI 성장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엔비디아 추가 상승여력이 잇다고 주장하며 가장 높은 엔비디다 주간목표 2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AI 열차가 다시 궤도에 오르면서 미지의 영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레이몬드 제임스는 “건강한” 호퍼 수요와 초기 블랙웰 램프에 힘입어 또 다른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지만, 공급은 여전히 와일드카드로 남아 있고 컨센서스가 이미 높아져 단기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3분기 매출 340억 달러와 가이던스 370억~375억 달러가 더 가능성이 높은 결과라고 생각하며, 기본 사례는 4분기에 약 10만 개의 Blackwell GPU를 출하하는 것으로, 이는 예상치의 하단에 가깝지만 2025년 상반기에는 Blackwell 램프가 가속화되고 2025년까지 강력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합니다.
전국에는 자작나무숲이 여러군데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개인기준)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이다. 그리고 광고도 많이하는 경북 영양 자작나무숲도 평가가 괜찮다. 나는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만 알고 있어서 지나는 버스에 밭은 영양 자작나무숲 광고를 보고 조금 논란적이 있다.
알고보면 자작나무 자체로는 신비로운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지역 특화 테마숲 조성 시 인기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화담숲에도 한켠에 높은 자작나무 숲이 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자작나무숲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강원도 출사 시 들렀던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덕분이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이란 이름은 숲 소재지인 인제군 원대리에서 따온 것이다.
2년과 23년에 걸쳐 2번인가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방문했다. 나름 멋진 자작나무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만족할만한 사진을 건지지 못했다.
주요 컨셉은 1) 푸른 하늘로 치솟은 자작나무 풍경 2) 아래 단풍이 익어가고 헐벗은 자작나무들 3) 원대리 자작나무숲의 숲길에서 느끼는 고요함 등을 담아보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더라.
인제 출사 여행 코스 : 민둥산 – 비밀의숲- 장태산 이단폭포 – 원대리 자작나무숲
가을이면 강원도 출사 계획을 세웠는데 23년 늦가을 나는 아래와 같은 출사계획을 세웠다, 내 출사 계획의 특징은 무식한 장거리 주행이다. 전기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연료비와 고속도로 톨비에 대한 부담이 적고 차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헝그리 출사가 가능했다.
우선 오후 회사를 출발해 정선 민둥산으로 가 민둥산 억새를 본다
정선 민둥산 억새, 석양에 미친 억새 풍경_DSC8719 Photo by Happist
민둥산에 내려와 밤새 인제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동 도착지는 인제 비밀의숲 주차장, 비밀의숲 주차장에서 차박 후 새벽에 아침 안개가 이는 비밀의숲 사진을 담아본다.
_인제 비밀의정원 가을 풍경_DSC3450 Photo by Happist
그리고 이곳에서 40km정도 떨어진 방태산 자연휴양림으로 간다. 아침 햇살이 비추는 방태산 이단폭포에서 이단폭포와 가을 단풍 모습을 같이 담아본다.(ND필터를 활용해 장노출로 부드러운 폭포 흐르는 모습을 담으면 가을 단풍과 더불어 좀더 분위기 있는 사진이 된다.)
장태산 자연휴양림 장태산 이단폭포 Photo by Happist
방태산 출사가 끝나면 근방에 있는 원대리 자작나무숲에서 가을 자작나무 풍경을 담아본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주소 :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산 75-22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69만 그루의 자작나무를 식재해 전국에서 가장 큰 자작나무숲을 조성
국내에서 가장 크다는 영양 자작나무숲은 30.6ha라고하니 이보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코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보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주차장에서 나와 자작나무숲에 입장해도 본격적인 자작나무숲을 보기위해서는 원정임도(윗길)이나 원대임도(아랫길) 중 하나를 택해 지루한 길을 30분이상 걸어야 한다. 평범한 임도를 오르는 길은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시절이라 넘 너무 힘들었다.
원정임도 탐방코스는 3.2km라서 1시간 20분 코스라고 적혀있다. 나는 이제 꼳 본격적인 자작나무숲이나오겠지하는 희망 고뭉ㄴ이 1시간정도 계속된다… 나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걷거다 지쳐 죽을뻔 했다. 를
전망대에 도달하면 멋진 자작나무숲을 몰 수 잇다 자작나무에 가려 전망은 잘 안보인다.
물론 입구 근처에 자작나무 및 자작나무숲이 있기는 하지만 규모가 작기 때문에 본격적인 자작나무숲을 보려면 많은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한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에는 7개의 탐방코스가 있고, 숲속교실, 전망대, 생태연못, 인디언집, 나무다리, 나무계단등이 있어 즐길 거리가 많다.
처음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방문 시 입구인 자작나무숲 안내소에서 시작되는 임도 숲길(원정임도, 3.2km)을 따라 1시간 이상 걸어 올라야 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 소개에 따르면 자작나무숲길은 크게 두개로 나뉜다.
하나는 도보로 80분 가량 소요되는 원정임도(윗길)와 1시간가량 걸리는 원대임도(아랫길)가 그것이다. 등산로를 따라 1시간이상 올라야 수령 20년 이상 되는 자작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찬 숲을 볼 수 있다. 이 숲이 시작되는 곳에서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1~2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나는 원정임도(윗길)로 1시간이상 걸어 나오는 전망대를 보고 내려와 자작나무숲으로 가는 입구를 지난 숲속교실에서 머물다 별바라기숲을 지난 달맞이숲을 지나 원대임도(아랫길)로 나왔다. 거의 3시간 30분정도 걸을 넋 같은데 정말 피곤했지만 기분은 좋았다.
자작나무숲의 아름다움은 자작나무 하얀 줄기와 잎이 빛나는 모습이 마치 눈이 내린 것처럼 보이며 하늘을 향해 뻗은 자작나무들이 빽빽히 솟아 있는 모습은 마치 키다리 병사들의 힘찬 행진을 보는 것 같다. 이러한 모습들은 자작나무숲에서 이국적인 모습을 보기 때문에 탐방객들은 좋아하는 것 같다.
자작나무 하얀 줄기와 잎이 빛나는 모습
자작나무 하얀 줄기와 잎이 빛나는 모습, 용인 자작나무숲, 용인 자작나무숲에서 유일하하게 본 자작나무_DSC9884 Photo by Happist
하늘을 향해 뻗은 자작나무들이 빽빽히 솟아 있는 모습
자작나무숲은 어느 계절에 가드라도 그 특유의 멋이 있다,
여름이면 푸릇푸릇한 잎과 하얀 나무가 묘한 조화를 이루고 여기에 푸른 하늘까지 가세하면 멋진 풍광이 완성된다.
하늘을 향해 뻗은 자작나무들이 빽빽히 솟아 있는 모습, 인제 자작나무숲 자작나무숲_DSC1948 Photo by Happist
가을 자작나무숲길 풍경
가을이라면 먼저 단풍이 드는 아래 부분의 떡갈나무등의 단풍과 하얀 자작나무 그리고 막 익어가는 자작나무잎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움을 뽐낸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탐방로 풍경_DSC3845 Photo by Happist
겨울 자작나무숲 풍경
겨울이면 하얀 눈이 내린 가운데 하얀 자작나무 줄기가 쓸쓸함을 더하는 가운데 푸른 하늘은 창백하기까지 하다.
아래는 VisitKorea.com에서 빌려온 겨울 자작나무숲 풍경이다. 언제 겨울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방문하면 아래 사진을 본인이 담은 사진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일본 사가현 다케오(武雄)시 도서관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다케오 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즐길거리를 가진 지역 커뮤니티 중심지로 떠올랏고 이러한 도서관을 보기위해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100만을 돌파해 쇠락한 지역경제를 화성화 계기로도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다케오(武雄) 도서관 사례 주요 내용
운영 주체의 변화:
다케오시 도서관은 시립 도서관이지만, 운영은 일본의 유명 서점 체인인 ‘츠타야’를 운영하는 CCC(Culture Convenience Club)가 맡고 있다.
공간의 혁신:
도서관 내부에는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어, 방문객들이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서점과 카페가 결합된 형태로, 책을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운영 시간 및 서비스 확대:
도서관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도 기존보다 대폭 연장되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설계:
도서관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독자적인 분류법을 도입하여,
이용자들이 더 쉽게 책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동 도서 공간과 일반 서가 공간을 확장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적 효과:
도서관의 리모델링과 운영 방식의 변화로 인해, 다케오시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게 되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다케오(武雄) 도서관 사례
한때 온천 도시로 유명했으나 지금은 쇠락해 인구 5만 명 정도가 거주하는 작고 조용한 마을이다.
다케오시(일본어: 武雄市)는 일본 사가현 서부에 있는 시이며 다케오 온천이 있는 곳으로서 알려져 있다. 2006년 3월 1일에 인접하는 야마우치 정·기타가타 정과 합병해 새로운 다케오 시가 되었다.
중심 역인 ‘다케오온천역’이란 명칭이 말해 주듯 온천 말고는 이렇다 할 관광자원이 없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다케오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바로 ‘다케오 도서관’ 때문이다.
당시 다케오시장이었던 히와타시 게이스케는 커뮤니티 공간을 매우 중요시했고, 다케오시를 부흥하기 위한 전략으로 도서관 커뮤니티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당시 다케오 도서관은 가고 싶지 않은 도서관
당시 다케오시는 시립도서관이 있었지만 이 도서관은 시민을 위한 도서관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쉬는 날도 너무 많았고 열람실에 들어서면 내가 보고 싶은 책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어려웠다.
‘도서관이니 조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옆 사람과 이야기하면 사서가 바로 다가와 ‘조용히 하라’고 하고 했다.
한마디로 가고 싶지 않은 도서관이었다.
그가 시장이 된 다음 도서관을 시민들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러는 가운데 TV에서 방영된 ‘쓰타야’서점을 보고 이게 롤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쓰타야”서점을 만든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 마스다 무네아키 CCC 회장을 무작정 찾아가 자기 구상을 이야기하고 위탁경영자가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빌딩 앞에서 마스다 사장을 무작정 기다렸다. 두세 시간 정도 길거리에 서서 뚫어지게 빌딩 정문만 바라봤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가 빌딩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여 무조건 다가가 ‘나는 다케오 시장인데 우리 도서관의 위탁 경영자가 돼주지 않겠느냐’고 제안했다. 마스다 사장은 그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검토하자고 했다.”
그는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했다.
“과거에는 번창했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 지방 도시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도서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서 책 진열에서부터 조명, 인테리어까지 일본에는 없는 것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다행히 마스다 무네아키 CCC 회장이 그의 제안을 받아드려 협업이 이루어지고 리모델링된 다케오시 도서관 운영을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이 맡게 된다.
고루한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다.
시립도서관이지만 운영주체는 시가 아니라 쓰타야 서점으로 유명한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이다.
CCC는 고루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2013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 오픈했다.
당시 CCC는 이 리모델링 기간이 4년은 소요될 것으로 보았지만 히와타시 게이스케응 단축해 달라고 요청해 5개월만에 리모데링을 마친다.
여기는 도서관이자 서점 그리고 멀티미디어 이용관이자 미술과 그리고 커피숍 등이 들어섰다.
이러한 공간 배치를 통해서 시립도서관을 지역 커뮤니티 거점 역화을 하는 곳으로 부각시켰다
공간 배치를 사용자 중심으로 배치했다.
24만권의 도서를 22종 분류법에 따라 비치하고 이용자가 도서관을 누비며 책을 찾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층에서 2층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구조로 굳이 계단 등 어려운 길이 아닌 조금 경사진 서가 통로를 따라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잇도록 설계했다.
서고를 없애고 누구나 열람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오랬동안 돗관에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다
다케오도서관은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일본 관공서와는 달리 연중 무휴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운영시간도 아침 9시에서 저녁 9시까지로 대폭 늘렸다.
도서관 대출 등 이용은 일본에서 5,000만명이 가입한 츠타야 포인트 카드를 이용해 대출 및 물품 결재가 가능토록 연계시켰다.
그가 생각한 공간, 좋은 공간이란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
“편안한 공간이 제일 좋은 거다.”
그래서 다케오시 시립도서관은 시민이 편히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몇가지 장치를 마련했다,
공무원적 사고로는 오후 6시면 문을 닫는데 시민들이 여유있게 즐기기 위해서 오전 9시 개방해 오후 9시에 문으 닫도록 해서 운영 시간을 늘렸다.
도서관은 조용하고 엄숙한곳이라 사람들을 억압하는 분위기를 일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스타벅스가 있고 도서관에서 소리를 내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용한 걸 좋아하는 사람들 공간을 따로 만들었다. 가장 안쪽에 개인 독서실처럼 꾸민 공간이 그렇게 만들어진 거다.
관광객을 위한 사진 촬영 허용 공간을 만들었다.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는데 차를 마시며 책을 읽는다거나 담소를 나누는 사람이 많다. 히잡을 둘러쓴 아랍인 여행객들이나 배낭여행 온 듯한 젊은 서양인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잠시 대화를 나눈 한 일본인 주부는 “후쿠오카에 살다가 은퇴하고 도서관 때문에 다케오로 이주했다”고 말했다.
사진 취미가 있다보니 출사 후 컴퓨터에 저장되는 사진 용량이 매번 100GB이상이라 현재 사용하는 4 TB SSD로는 버티지 못한다. 매번 사진을 불러올때마다 용량 부족 메세지를 받다 보니 대용량 저장장치에 대한 욕망이 커졋다.
SSD가 좋기는 하지만 아직도 비싸다. 아직도 4 TB SSD를 사려면 4~50만원은 줘야한다. 회사 임직원몰에서 가격할인을 받아도 말이다.
그래서 기 구입한 SSD를 활용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사진은 백업용 HDD에 저장하기로 한다. 4TB SSD로는 1.5년 정도 버틸 수 있다. 23년 사진은 하드디스크로 백업하고 24년, 25년 사진은 SSD에 저장해 편집 및 활용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햇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HDD 일기 및 저장 속도도 초당 300 MB는 나와 예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빨라졌다. 너무 느려서 못쓸정도는 아닌듯..
그래서 각겨을 알아보니 알아보니 16TB HDD 가격은 국내 판매는 6~70만원, 중국 수입 해외 직구는 1~20만원대에 형성된다. 중국 직구는 1) 비트코인 채굴용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2)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안된다.는 약점이 있다.
전체적으로 백업용으로 사용하므로 수명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고, 문제가 잇다고 느끼면 90일이내 물 반품이므로 반품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하드디스크 서비스를 받아본 기억이 없어 서비스문제는 큰 문제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드 디스크가 뻑나면 내각가 가진 기술로 복구해보고 안되면 포기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여 이번 광군제 동안 알리에 올라온 제품중 가장 가격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주문해 봤다. 16TB 하드디스크가 14만원으로 절대적으로 싸다..
뭐든지 어디엔가 다녀오면 잘 정리해 남겨야 한다. 나중 방문 시 참고가 되고 더 나은 여행의 기초가 되기 때문 그리고 정리히는 과정에서 더 나은 정보를 얻고 다음 여행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차이나타운이 있는 인천은 19세기 말 개화기 당시 미국, 영국, 청나라, 독일, 일본 등 세계 열강의 조계지가 있었던 곳이라 아픔이 많은 곳이다.
특히 인천항은 청나라와 일본의 조계지가 있던 곳이다. 조계(租界, 영어: concessions in China)는 청나라를 비롯ㅎ란 아시아 지역에서 외국인이 행정자치권이나 치외법권을 가지고 거주한 조차지를 말한다.
현재 인천 차이나타운은 청나라의 조계지가 있던 곳으로, 140년 전부터 화교가 일찌감치 자리 잡고 생활하던 터전이다.
1920년대에는 차이나타운을 본거지로 중국과의 무역이 활발하여 인구도 크게 늘엇다고 한다.
한국전쟁이후 상권이위축되는 등 크게 어려움을 격었다
1990년이후 중국과의 수교이후 인천 차이나타운은 한국속의 작은 중국으로 재도약하기 시작했다.
인천과의 인연
인천하면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지만 나에게는 심리적으로 멀다. 인천에 좋은 추억이 없어서인가? 마음이 허전한 직장 초년시절 종로에서 술을 마시고 거주하던 독산동으로 가기위해 1호선 전철을 탓지만 잠이 들어 인천역에서 깨어 총알택시를 타고 돌아왓던 기억이 인천과 관련한 최근 기억이다.
대학시절 인하대 다니던 친구를 따라 인하대 후문에서 술을 마셨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현 직장에서는 상품기획원들을 데리고 인천 청라에서 1박 워크숍을 했던 기억도 새롭다
이리 따지면 인천관련 추억이 없지는 않다.
아무튼 날이 좋은 11월 어느 가을 날 인천차이나타운에 다녀왔다.
뭐든지 어디엔가 다녀오면 잘 정리해 남겨야 한다. 나중 방문 시 참고가 되고 더 나은 여행의 기초가 되기 때문 그리고 정리히는 과정에서 더 나은 정보를 얻고 다음 여행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인천차이나타운 가는 방법
간단히 인천차이나타운 가는 방법을 정리해 본다.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인천차이나타운을 입력하고, 대중교통은 인천역을 이용하면 된다.
자가 차량 이용 시
네비게이션에서 인천차이나타운 입력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주소
대중교통 이용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지하철(전철)을 이용하는 것이 짱이다.
인천역 1번출구에서 인천차이나타운 입구까지 150미터에 불과하다. 이번에 보니 인천 차이타운 입구에서 멀어지지만 중간에서 오를 수 있도록 인천역 출구를 만드는 공사를 하고 있다.
인천역 1번출구에서 15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데 이 새롭게 생긴 출구를 이용하면 인천차이나타운 옆 동화마을을 좀 더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인천차이나타운 주차에 대해서
항상 인천차이나타운 방문시마다 가장 큰 걱정은 주차를 어찌할 것인가이다.
인천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여기는 매우 이른 시간에 만차가 된다. 하여 인천차이나타운 근처 도로변 주차가 성행한다. 굳아 단속하지는 않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경험을 되살려 인천차이타운 방문 주차 방법을 정리해 본다.
우선 간단한 인천차이나타운 주차팁을 제시하면
10시이전에 도착한다면 인천차이나타운 주차장으로
11시이전 도착한다면 동화마을 주차장으로
12시이후 도착한다면 인천항 8부두 주차장으로 가자
아니면 인천차이나타운 입구 전까지의 도로 주차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 주차 단속하는 경우는 보지 못했음
또는 동화마을 주차장 뒷편 도로 적당한 주차 공간을 찾아보자
인천차이나타운 공용주차장:
주차료
최초 30분 : 1000원
최초 30분 이후 15분당 500원
전일 주차 : 10000원
주차 할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80% 감면
경차, 이륜차 60% 감면
요일제 참여차량 50% 감면
저공해차량 50% 감면
인천차이나타운 공용주차장은 아마 인천차이나타운에 가장 가까운 주차장이다.. 운이 좋게 주차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위치이지만 아쉽게도 가장 빨리 만차가 된다.
한번은 인천차이타운 입구가 봉쇄되어 네비게이션이 다른 골목길을 알려주는데 결국 공용주차장 길은 막히고 아주 좁은 골목길을 간신히 빠져나오는데 너무너무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운전 초보자라면 가능하면 차이나타운 공용주차장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언덕길과 좁은 골목길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하나인데 폭이 매우 좁다고함 더욱이 길가 주차된 경우도 많아 아실아슬한 운전하기 일쑤임
이 다음부터 공용주차장 주차를 포기하고 다른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송원동 동화마을 공용주차장
주차료
최초 30분 : 1000원
최초 30분 이후 15분당 500원
전일 주차 : 10000원
주차장 할인조건은 차이나타운 공용주차장과 같다.
인천역에서 2~300미터 더 들어가면 송원동 동화마을 공용주차장이 나온다.
이곳은 상대적으로 늦게까지 자리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두본이나 이곳에 주차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11월 10일에는 만차라 돌아나올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들어간 후 바로 만차라 입구 출입이 폐쇄되는 것을 보았다.
근처를 돌다 유료 주차장 근방에 도로변에 주차했다. 딱지를 끊으면 죽는데 어쩔 수 없었다.
동화마을 공용주차장 자리가 없으면 후문으로 나가 근처 길가나 주차장등을 이용해야 한다. 후문애서 나와 회전교차로 길이 나올 때 까지는 이런저런 주차할만한 공간들이 있으니 잘 살펴보자.
인천항 8부두 공용주차장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조금 멀기에 걸어야하는 인천항 8부두 공용주차장은 아직까지도 무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늦게 출발했다면 우선 이곳으로 가보는 것이 좋겠다.
월미바다열차 안내하시는 분의 설명에 따르면 유료화 계획이 있기는 하지만 올해말까지는 무료로 운영되며, 아는 분이 적어 항상 자리가 있다고 한다.
상상플랫폼 8부두 주차장
인천항 8부두 공용주차장 근처에 있는 상상플랫롬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이곳은 인천항 8부두 주차장보다 인천차이나타운에 가까워 좋지만 아쉽게도 주차공간은 상재적으로 적다. 주차비는 무료
인천차이나타운 볼거리
인천차이나타운을 방문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인천차이나타운 내의 식당을 이용하거나 차이나타운 명물들을 쇼핑하거나 차이나타운 거리를 구경할 수도 있겠다.
인천차이나타운, 인천차이나타운 입구 중화가 모습_DSC1212 Photo by Happist
인천차이나타운, 인천차이나타운 입구 중화가 모습_DSC1220 Photo by Happist
인천차이나타운, 인천차이나타운 거리 모습_DSC1228 Photo by Happist
그러면 이게 전부냐하면 인천차이나타운을 주변으로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다.
인천 자유공원 길목의 중국 음식점 연경
이왕 인천차이나타운에 들어 왔다면 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운동 삼아 계단을 올라 자유공원엘 오를 수 있다.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점이 어디일까?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필자 기준으로는 연경이 아닌가 싶다. 우리 식구들은 차이나타운 방문 시 반드시 이 연경에 들러 중국음식을 먹고온다.
아무튼 이 연경을 언급한 이유는 이 연경 바로 옆에 자유공원으로 향하는 계단길이 있고 이 계단길을 오르면 인천 자유공원에 닿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황제의 계단을 오르다
이 연경 옆의 계단은 황제의 계단이라고 부른다.
이 황제의 계단은 광광체험형 계단으로 중국 절경을 체험하며 복을 얻어가는 시민 참여형 계단으로 조상했다고 한다.
인천차이나타운, 자유공원가ㄴ느 길, 황제의 계단_DSC5043 Photo by Happist
이곳은 차이나타운에서도 눈에 띄이는 곳으로 방문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황제의 계단은 5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층별로 주제가 나누어져 있다.
1층 : 왕의 길
2층 : 황제의 알현
3층 : 무릉도원의 여행
4층 : 만리장성의 여정
5층 : 도화원의 복숭아
마지막 층에는 십이지상 조각상이 있는데 이 십이지상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많이 한다.
선린문을 지나 자유공원으로 향하다.
황제의 계단을 다 올라오면 중국풍의 문, 선린문이 나온다.
인천차이나타운, 자유공원 가는 길, 황제의 계단을 지나 선린문_DSC4978 Photo by Happist
이 선린문을 지나면 상당한 경사의 계단이 나오는데 이 계단 경사에 놀라지 말고 당당히 오르면(솔직히 경사는 급하지만 계단수는 많지는 않다) 인천 자유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온다.
자유공원에 대해
인천 자유공원은 인천시 중구 응봉산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이다.
최초의 공원으로 탑골공원이 이야기되기도 하지만 건리 년도로 따지면 이곳 인천 자유공원이 더 앞서 세웢ㅆ기에 최초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마땅하다.
이 공원은 응봉산을 잘 활용해 잘 조성된 산책로와 정서진이 바로 보이는 위치와 인천항이 내려다 보이는 위치적 강점 덕분에 아름다운 인천항 모습을 잘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정서진 방향이라 일몰 풍경 명소로 부족함이 없는데, 인천 자유공원에서 일몰을 보기에는 1) 자유공원 광자과 2) 자유공원 팔각정을 들 수 있다.
인천은 한국 전쟁당시 인천상륙작전지역이라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인천 일몰 명소, 자유공원 석정루 (石汀樓)
자유공원으로 들어서 오른쪽 길로 가다 다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높은 팔각정을 볼 수 있다. 팔각정 이름은 석정루 (石汀樓)라고 한다.
인천차이나타운, 자유공원 석정루 (石汀樓)_DSC4990 Photo by Happist
이 석정루는 인천 중국 응봉산에서도 높은 곳에 위치한 이 팔각정은 인천항이 굽어 보이고, 더우기 인천 일몰을 보기에 딱 좋은 곳이라고 한다.
인천차이나타운, 자유공원 석정루 (石汀樓)에서 바라본 인천항 풍경_DSC4993 Photo by Happist
자유공원에는 맥아더 장군 상이 유명하지만 나는 맥아더를 안좋아하므로 패스..
삼국지 벽화거리
자유공원 가는 길, 선린문을 지나면 계단 전에 길이 하나 나오는데 이길에서 우측으로 가면 초한지 벽화거이가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삼국지 벽화거리가 나온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갖가지 이야기를 벽화를 통해서 풀어 놓았는데 하나하나 보면서 내려온다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인천차이나타운, 삼국지벽화의거리, 십상기에 대한 설명과 그림_DSC1268 Photo by Happist
우리는 자유공원에서 동화마을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이 삼국지 동화마을을 정말 우연히 만났는데 내림막길이라 힘들지 않고 눈 호강을 하면서 내려왔다.
사실 이 곳이 유명한 관광지인지도 몰랐기 때문에 이런곳이있었네 하는 정도로 대충 보고 왔기 때문에 자세한 사진은 없다.
다음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시 이곳 삼국지 동화마을 풍경을 잘 담아 업데이트 해보려 한다.
송월동 동화마을
송월동 동화마을은 인천차이나타운 아래 부분에 위치해 있다. 하여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식사 후 소화 시킬 겸 산책하면서 천천히 내려오면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인천차이나타운 방문시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이라 인기가 많다.
인천차이나타운, 송원동 동화마을 입구_DSC4967 Photo by Happist
인천차이나타운 옆 송월 동화마을은 요즘 각지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동화마을과 컨셉은 유사하다.
다만 인천차이나타운 옆에 있고, 단순한 벽화마을 뿐마인 아니라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게들도 많아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엔 제격인 곳이다.
이 송월동 동화마을 길은 산쪽으로 오르면 인천 자유공원과 연결된다.
동화마을 가는 길
위에서도 간단히 설면햇지만 동화마을 가는 방법 첫번째는 인천차이나타운에서 메인도로를 따 천천히 내려오면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입구를 알리는 아치형 구조물을 만날 수 있다.
두번째로는 인천역에서 내려 인천차이나타운 입구와 반대편으로 200미터 정도 올라오면 동화마을 입구가 나온다.
송월동 동화마을 아래 길 거너에는 동화마을 주차장이 있는데 인천차이나타운 공용주차장에서 조차를 하지 못한 경우 이곳 송월 동화마을 공용 주차장에서 주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더욱이 송월 동화마을 입구 근처는 길가에 주차가 가능한 곳이 있으니 운이 좋으면 황금 자리에 주차 가능하겠다.
동화마을 메인도로 위쪽 송월교회 주변에는 평일에 이용 가능한 개발형 무료주차장도 있어 평일이라면 이 곳을 이용할 수 있다.
송월동 동화마을 벽화 모습
송월 동화마을에는 골목 곳곳에 다양한 벽화와 캐릭터들이 즐비하므로 아이들을 데리고 산택하기에 제격이다. 아쉽게도 우리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는 기색이 없더라.
송월동 동화마을에서는 동화마을 포포존 10선을 선정해 알리고 있으므로 이를 중심으로 돌아다녀도 좋을 것 같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송월동 동화마을의 벽화들은 지형 지물을 잘 활용해 입체감이 매우 매우 뛰어났다. 이를 잘 담아 작품 사진으로 만들고자 애쓴 기억이 있는데 컴퓨터에서 보이는 사진은 별 감흥이 일지 않아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짜장 빙수를 먹다
이곳 송월동 동화마을 입구 한켠에는 짜장 빙수를 파는 곳이 있는데 이곳 짜장빙수는 인천 3대 맛집중의 하나라는 홍보 문구가 있을 정도로 한때는 매우 인기가 잇었던 곳이다..
이곳 짜장빙수는 인천차이나타운에서 특이한 경험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높은 곳이다.
이곳 메인 판매 품목은 조립 장남감인데 3층에 걸쳐 다양한 조림 장난감들이 전시되어 있다.
월미바다열차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후 시간이 남는다면 월미바다열차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 월미바다열차는 인천역 1번추구 건너편 월미바다열차역에서 탑승해 월미도를 한바퀴 돌아 다시 원점 회귀하는 모노레일 열차이다.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월미도를 한바퀴 돌아보면 인천이 그냥 작은 도시가 아니라 정말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주말 월미바다열차는 미리 예매하자
월미바다역 모습_DSC0966 Photo by Happist
우선 월미바다열차는 인기가 있어 현장 당일 매매는 대부분 불가하다.(주말 기준)
일요일 우리 식구는 여러 번 인천차이나타운을 방문하면서 월미바다열차를 타려고 했지만 당일 월미바다열차 표를 구한 적은 없었다.
아번에는 사전에 미리 월미바다열차 표를 구한 덕분에 월미바다열차를 탈 수 있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탑승 시간보다는 그날치를 예매한 표가 있으면 출발 인원을 봐서 미리 대기하던 분들을 입장 시키는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그날 치를 예매하고 적절한 시간에 가서 대기하면 열차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도 13시를 예매헸지만 12시너멍 도착해 이야기하니 12시 30분 열차를 탈 수 있도록 열어주었다.
인천차이나타운 방문한다면 월미바다열차를 우선 타자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루트상 인천차이나타운에 도착하자마자 은결이의 주장대로 월미바다역에서 월미바다열차를 먼저 타기로 했다. 이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월미바다열차 탑승 소요시간은 45분인데 중간 역에서 내려서 즐기는 시간 1시간 정도 잡으면 2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인천차이나타운 방문 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월미바다열차 탑승지는 인천차이나타운 입구 근처에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예약 시간 13시가 안되어도 대기하니 자리 여우가 생기니 12시 30분에 열차를 탈 수 있었다.
운지 좋게도 운행 월미바다열차의 맨앞 칸을 타고 앞 창문에서 진행 전면을 볼 수 있었다 고가위 한쪽 철로를 달리기 때문에 금방이라도 고가 아래로 열차가 떨어질 것 같았다.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자리에 앉아 먼 하늘을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인천차이나타운, 월미바다열차에서 보는 모노레일 풍경_DSC1192 Photo by Happist
월미바다열차 주차는 8부두 주차장
만약 차이나타운 방문 시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다면 인천항 8부두 주차장을 이용하면 좋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무료로 운영되고 있고 사람들이 잘 몰라 밀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곳 8부두주차장에서 웖바다역까지는 도보로 5분정도 걸리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바다역에서 탑승해 월미도를 한바퀴 도는데 중간중간 역에서 한번 내려 구경 후 다시 탈 수 있다.
우리는 월미바다역에서 탑승 후 월미문화의거리역에서 내려 월미테마파크앞을 지나 박물관역에서 재탑승했다.월미문화의거리역에서 박물관력까지는 걸어 10분이 채 안되는 거리인듯
월미바다역 : 인천역 1번출구에서 나와 길 건너에 있는 역으로 대부분 출발역이다.
월미공원역 : 월미바다열차 탑승 후 첫번째로 멈추는 역으로 월미공원 주변을 살펴볼 수 있다
월미문화의거리역 : 월미바다열차 두번째 정차역으로 월미도 횟집거리가 있고, 특히나 월미테마파크가 있는 곳이다.
박물관역 : 월미바다열차 세번째 정차역으로 국립인천 해양박물관 근처에 있는 역이다.
인천차이나타운, 월미바다열차, 인천 조형물_DSC1064 Photo by Happist 인천차이나타운, 월미바다열차에서 보는 월미테마파크 풍경_DSC1082 Photo by Happ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