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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4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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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딥시크 공습에 대한 월가의 시선, AI 주가 향방은

중국 AI 딥시크가 공개되고 딥시크의 제품이 오픈 AI나 메타의 인공지능 모델보다 더 효율적이고 칩을 덜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았았던 미국 AI 관련 기업데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AI 딥시크 공습으로 AI 주가 향방은 어찌될까요? 월가의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이에 따라 1/28 AI 관련기업 주가 폭락이 나타났습니다.

중국 AI 딥시크 공습에 대한 월가의 시선, AI 주가 향방은 1
  • 엔비디아 주가는 13% 하락하면서 엔비디아 시가총액 3조달러가 무너졌습니다.
    또한 엔비디아 시가총액 순위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에이어 3위로 내려 앉앗습니다.
  • 브로드컴 주가는 17.4% 하락해 브로드컴 시가총액 1조달러가 무너지고 시가총액 순위도 11위로 밀렸습니다.
  • 구글 알파벳 주가는 4% 하락해 알파벳 시가총액 순위는 아마ㅗㄴ에이어 5위로 밀렸습니다.
  • TSMC 주가도 13.3% 하락해 TSMC 시가총액은 1도달러가 무너지고 TSMC 시가초액 순위도 10위로 밀렸습니다.
세계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5 2025-0128,Capture by Happist
세계 시가총액 순위 시가총액 Top 15 2025-0128,Capture by Happist

중국 AI 모델 딤시크에 대한 애널리스트 반응: 보다 긍정적인인

🔸 JPMorgan (Sandeep Deshpande): AI 투자 주기가 지나치게 과장되었을 수 있으며, DeepSeek의 효율성이 더 효율적인 미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니다.

🔸 Jefferies(에디슨 리): 딥시크 이후 두 가지 전략을 제안: 컴퓨팅 성능에 계속 투자하거나 효율성에 집중하여 잠재적으로 2026년 AI 자본 투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조적인 견해:

🔸 번스타인(Stacy Rasgon): 공황이 과장되었다고 생각하며 Nvidia와 Broadcom에 대한 아웃퍼폼 등급을 유지합니다.

Citi(아티프 말릭): 미국의 지배력에 대한 도전을 인정하지만 첨단 칩에 대한 접근의 이점을 강조하며 Nvidia에 대한 매수를 유지합니다.

효율성 및 비용:

🔸 레이몬드 제임스(스리니 파주리): 딥시크의 혁신이 도입되면 트레이닝 비용이 감소할 수 있다고 제안하며 대규모 GPU 클러스터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번스타인, 시장 반응은 과장되었다고 주장

번스타인 분석가 스테이시 라스곤은 (AI관련 기어브이 폭락을 부른) 시장 반응이 “과장된 것”이라고 말하며, 딥시크의 개발이 “AI 인프라의 종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인공지능에 필요한 컴퓨팅 수요의 한계에 근접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면 흡수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계속 진행하려면 이와 같은 혁신이 필요합니다.”

퓨처럼, 시장 반응을 과장되었으며, 보다 효율적인 AI 모델이 AI 사용를 확대할 것

퓨처럼의 수석 전략가인 다니엘 뉴먼도 시장 반응을 과장되었다는 의견에 동조했습니다.

그는 제본스 패러독스라는 경제학 개념을 인용하며 딥시크와 같은 보다 효율적인 모델이 AI 사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장은 이 점을 완전히 놓치고 있습니다.”
“컴퓨팅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충분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회사들이 더 저렴하게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접비를 줄이면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EPS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제본스 패러독스의 개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도 트위터를 통해 AI의 효율성이 높아질수록 그 사용량이 급증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지출은 여전히 계속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를 멈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린시펄 자산운용, 조정에 대한 우려를 경시

프린시펄 자산운용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인 세마 샤는 여전히 “건설적인” 거시 환경을 보고 있다고 말하며 조정에 대한 우려를 경시했습니다.

“아직 조정 영역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환경은 여전히 대부분의 부문에서 수익에 매우 건설적입니다.”

“딥시크가 그들이 말하는 모든 것이라면, 이것은 궁극적으로 모든 부문의 전 세계 생산성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미국의 예외주의와 생산성에 대한 이야기의 끝은 확실히 아닙니다.”

아이오닉5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 AS 경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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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만족스럽게 타던 아이오닉5 전기차에 문제가 생겨 현대 하이텍에 다녀왔다. 아이오닉5 전기차 점검 경고 AS 경험기록을 남겨본다

  • 현대차 정비소는 블루핸즈와 하이텍으로 나뉜다.
  • 블루핸즈는 현대차 정비 협력업체로 비교적 가벼운 정비에 적합하고
    보다 심각한 정비는 대부분 현대 하이텍이라는 현대 공식 정비소에서 정비 가능하다.
  • 전기차 정비 관련해 대부분 블루핸즈는 아직 정비 역량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전기차 고장은 가능하면 현대 하이텍으로 가라는 조언이 있다.
  • 나는 전기차 시스템을 점검하라는 메세지와 출력이 제한된다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정상적인 전기차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긴급출동으로 수원 하이텍에서 수리한 경험을 간단히 정리해 봤다.

전조 증상

무릇 어떤 사선이 발생하면 발생 전에 징후를 보여준다고 한다.
이번 전기차 시스템 점검 이슈는 사전에 어떤 징조가 있있었을까?
이번 전기차 시스템 점검 후 바귄 현상들을 복기해보면서 그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는 어던 징조가 있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자.

###전비가 극히 나빠졋다.

사실 2024년 하반기부터 전비에 신경을 써 전비에 도움이 되는 운전 습관을 기르는데 노력했다. 그 결과 평소 전비가 5.6km였던 전비가 6.5km까지 늘어났다.

하지만 겨울이 오면서 전비는 극히 나빠졌다. 효율적으로 운전을 해도 겨우 4.5km에 불과했다.

그 당시에는 겨울이라 날씨가 추워서 전비가 안나오나보다 생각했는데…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를 받고 ICCU 교체후 전비는 눈에 띄게 좋아졋다. 오늘 출근하다 보니 전비가 8km/Kw가 넘어가고 있었다.

7/8 퇴근 도중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음을 받다

저녁 8시경 업무를 마치고 기분좋게(?) 회사 주차장을 떠나 정문으로 가는 도중 갑자기 경고등이 올렸다.

전기차 시스템을 점검하십시오.

아니오닉5 전기차 경고등 전기차 시스템을 점검하십시오

경고등은 울렸지만 정상적으로 주행이 가능했기 때문에 오늘은 퇴근하고 내일 정도 정비소엘 가봐야겠다고 생가했다. 정문을 통과하려는데 신호증이 걸려서 신호가 바뀌길 기다려면 급히 검색을 해봤다.

이 경고등이 뜨고 몇번 시동을 끄고 다시 켜면 경고등이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 신호를 기다리며서 몇번 시동을 껐다 켜기를 반복햇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는 기미는 전혀 없었다. 굳이 시동을 조작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파워가 제한됩니다.

신호등이 바뀌어 시동을 다시 켜고 출발하는데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등은 여전히 나타나, 그 상태에서 죄회전을 하는 순간 다른 경고등이 들어온다.

파워가 제한됩니다.

아니오닉5 전기차 경고등 가속이 제한됩니다.

이 경고등이 들어오면서 가속이 안된다. 시속 2~30km로 천천히만 갈 수 있다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가는데 뒤에서는 계속 빵빵거린다.

전원공급장치 점검!

그래도 무시하고 집에가지는 가자는 결심하는 쿠역쿠역 전진하는데 어어 더 무시무시한 경고등이 들어온다.

전원공급장치 점검! 안전한 곳에 정차하십시오

아이오닉5 전기차 시스템 점검 경고 AS 경험기록 2

이렇게 계속 경고등이 늘어나니 겁이 난다.

가속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집에 가는 길에 고가를 지나야 하는데 이 상태로는 고가를 오를 수 없을 것 같다.

결국 경고 메세지를 따라 길가에 주차 후 차량 진단을 누르니 서비스센터 찾기, 블루링크센터 등이 나온다.

아이오닉5 차량 진단 메뉴

익숙한 블루링크 센터를 눌렀더니 센터로 연결된다. 상황을 설명했더니 바로 견인르 부를거냐고 묻길래 우선 서비스 기사를 보내 달라고 요청하니 30분 걸린다고 한다.

회사 앞 대로변에서 서비스 기사를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봤지만 나이지지는 않았다.

서비스기사가 왔다..안심이 된다

20분정도 시간이 지나고 서비스기사가 렉카를 타고 왔다. 여차하면 바로 견인할 수 있도록..

앞 본넷을 열고 전압을 점검하더니 전압이 전혀 잡히지 않는다고 견인하겠다고 한다. 어디로 갈까요? 나는 전기차 수리는 블루링크는 믿을 수 없다는 이야기(이 경우 대부분 수리 능력이 없어 하이텍크로 보낸다고 한다. 그리고 대차를 받으려면 하이테크 정비소로 가야한다고 한다.)가 있어 현대 하이테크 정비소로 가자고 했다.

현대 하이테크 수원 정비소로 가다

다행히 근처에 수원 하이테크 정비소가 있어 추가 요금없이 견인을 할 수 있었다.

블루링크에서는 10km까지는 무상이고 그 이상이면 유료라고하던데 다행히 아주 가까운 곳에 현대 하이텍 정비소가 있어 추가로 비용은 들지 않았다.

현대 하이테크 수원 정비소에 도착한 아이오닉5

현대 하이텍 정비소에 도착해 차를 내려놓고, 집에 가기 위해 렉카 기사에게 가까운 대로변까지 태워달라고하니 다른 장소로 이동해야한다고 매몰차게 거절한다.

근 1년만에 카카오T를 이용하다.

그래서 카카오T를 켜고 택시를 불렀다. 오랜만에 카카오T를 사용하려니 카드 등록부터 다시 하라고 한다. 스마트폰 변경 후 처음으로 카카오T를 이용하나 보다.

다행히 택시는 바로와서 20분정도 걸려 집에 왓다.

ICCU 고장

다음날(1/9) 하이테크 수원 정비소에서 전화가 왔다.

고객님, ICCU가 고장이 났습니다. 예전에 ICCU 업그레이드 한 것 같은데 이번에는 교환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부품이 없고 공급이 달리기 때문에 지금 신청하면 . 부품은 다음 달, 2월 정도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이건은 자동차 불량 건이므로 대차가 지원되니 당분간 대차를 이용해 주세요

결국 2월까지는 대차해준 렌트카로 버텨야한다고 한다.

벤츠 전기차를 대차로 받다.

조금 후 렌트카 회사, 이지렌터카에서 연락이 왔다. 바로 렌트카 배치가 되었다고 10분후에 도착한다고 한다. 도착지도 견인 장소로 설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회사로 오라고하고 업무시간에 짬을 내어 나왔다.

전화 통화중에 렌트카는 어떤차냐고 물으니 벤츠라고 한다. 당연히 벤트 휘발유가 올거라고 지레짐작하고 회사 주차장 등록 시 휘발유차라고 적었다.

아무튼 중앙문에 도착해 보니 벤츠가 한대 있어 보니 벤츠 전기차(EQB 300, 4륜구동)였다.

신분증이 없어 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대신하고 렌트카 계약을 마쳤다. (자차 수리 보증금은 50~100만원이라고해서 조심해서 타야겠다 고 마음먹었다. 아이오닉5는 자차 보증금은 10만원이라 부담이 없었는데…)

계약을 마치고 렌터카 직원들이 떠난 후 차를 그냥 중앙문 앞에 세워둘 수 없어서 주차장으로 진입했다.

주차장 입구에서 지키고 계신 여직원에게 주차장 신청이 결재중이라고 하니 우선 들여보내 주었다. 물론 사원증 검사는 했다.

회사 주차장에 주차는 했고, 퇴근 후 귀가시 아파트 게이트를 통과하기 위해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도 전화해 렌터카를 등록했다.

퇴근하면서 중앙문 시큐리티를 방문해 차량 종류를 휘발융에서 전기차로 변경하고 사용기간을 2월 15일까지로 바꾸고(결재 당시는 1월 15일로 신청했는데 현대 하이텍에서 연락이와 ICCU 수급이 밀려 2월 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했기에 넉넉하게 2월 15일로 변경 함) 전기차 충전을 위한 사내 출입 권한도 같이 요청해 획득했다.

집에서 환영을 받은 벤츠 전기차

아무튼 아이오닉 5가 고장이 나서 대차로 벤츠 전기차를 받았다고 하니 집사람은 엄청 좋아한다.

나도 벤츠를 타볼 수 있는 거야!

10일간 타본 벤츠 전기차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주인공은 바로 벤츠 전기차는 벤츠 EQ350이라고 한다. 내가 받은 EQB 300보다는 상위 모델이긴 하다.

아마 청라 화재이후 벤츠가 엄청난 할인을 했고 그 할인 여파로 할인 폭이 커서 6천정도에 구매했다고 렌트카 직원이 이야기 한다.

하지만 설마 이 렌트카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 그리 위안을 삼으며 벤츠 전기차를 이용했다.

간단히 10일간 벤츠 전기차 이용기를 정리해 본다.

높은 보험료 및 자기부담금 : 기본 유지비가 높다

수입차라 사고시 자기 부담금이 높기 때문에 사고에 대한 염려가 큰 상태로 운전을 했다.

기존에 타던 아이오닉5 자기부담금 10만에 비해서 10배에 달하는 50~100만원이 나온다고 하니 아무래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낮은 주행거리

벤츠 전기차 EQB 300을 타면서 딱 한번 100% 충전해 보았는데 100% 충전 후 주행거리는 310km에 불과했다.

익숙하지 않은 UX

솔직히 벤츠 전기차의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 및 사용자 경험은 아이오닉5 보다는 낫다고 평가할 수 있다.

  • 디스플레이 터치감은 좋았다 빠르게 반응했다.
  • 수많은 기능을 수많은 물리 버튼으로 쉬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햇다. 하지만 중복 버튼도 많았다,
  •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한누에 필요정보를 빠르게 알수 있도록해주는 사용자 경험은 부족했다. 다같은 폰트 크기로 다양한 정보들이 나열되어, 주행속도, 충전 상태 등 핗 수 정보는 크게 강조해 노출시킨 현대보다는 못하다는 생각

특히 트렁트 여는 방법은 10일동안 결국 성공하지 못햇다 절대적으로 트렁크를 열어야하는 상황이 없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찾지 않았기 째문이지만 지금도 어떻게 트렁크를 여는지 궁금하다.

벤츠 전기차 계기판 디스플레이

안전관련 센서 민감도가 매우 높았다.

하워드 막스, 미국 주식 버블은 있지만 핵심 버블 지표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주장

하워드 막스, 미국 주식 버블 가능성은 있지만 그가 생각하는 핵심 버블 지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하워드막스가 주장하느 ㄴ 핵심 버블 지표가 이미 나왔다는 지적도 있다.

하워드 막스, 미국 주식 버블은 있지만 핵심 버블 지표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주장 3

하워드 막스(Howard Marks)가 투자자에게 보낸 편지. 하워드막스 메모를 설명한 글을 찾아 그의 논지를 소개해 본다.

저명한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2025년을 위한 첫 투자자 편지를 썼는데, 여기서 그는 거품이란 무엇인지, 어떤 거품을 경험했는지, 오늘날의 시장이 이 세기의 세 번째 주요 거품에 해당하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주식 투자계에서는 ‘거품’이라는 단어가 일상적으로 등장하지만, 억만장자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말 그대로 거품에 대한 메모(즉, 투자자 편지)를 썼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25년 전인 2000년 1월에 그는 ‘bubble.com’이라는 메모(즉, 투자자 편지)를 썼는데, 그 주제는 당시 기술 및 전자 상거래 주식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 비이성적 행동이었습니다. 그 메모는 옳았고, 빠르게 옳았기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술-미디어-통신 거품은 2000년대에 발생한 두 가지 엄청난 거품 중 첫 번째 거품이었습니다. 두 번째 거품은 2008년 주택 거품과 그에 따른 은행 위기였습니다.

이런 시기를 겪은 많은 투자자들은 거품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있으며, 하워드 막스는 오늘날의 시장이 이 세기의 세 번째 주요 거품인지에 대해 자주 질문을 받습니다.

우리는 지금 거품 속에 있는 걸까?

먼저, 하워드 막스는 ‘Magnificent Seven’ 주식(Microsoft, Nvidia, Apple, Amazon, Alphabet, Meta, Tesla)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몇 가지 친숙한 사실을 살펴봅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해당 주식(‘Magnificent Seven’)은 S&P 500 지수의 약 33%를 차지.
    이는 5년 전 지수 점유율의 약 두 배
  • Magnificent Seven이 등장하기 전, 지난 28년간 상위 7대 주식의 가장 높은 점유율은 2000년의 22%였다.
  • Magnificent Seven의 부상으로 인해 미국 주식이 MSCI 세계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5%에 달했으며, 이는 1970년 이후 가장 높은 비율이다.

가장 큰 의문, 이것이 과연 미국 주식 거품인가?

하워드 막스가 생각하는 거품이란 무엇인가?

하워드 막스는 뒤로 물러서 거품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에게 거품은 “양적 계산이라기보다는 마음의 상태”이다.

그는 거품이 주가 상승에 대한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는 일시적인 광기라고 말한다.

  • 매우 비이성적인 과잉
  • 해당 회사나 자산에 대한 숭배심과 이를 놓칠 수 없다는 믿음
  • 회사에 투자하지 않으면 놓칠 것이라는 엄청난 두려움, 즉 FOMO
  • 해당 주식에 대해 너무 비싼 가격은 없다는 확신

마크는 마지막 요점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투자자들은 주식 매수 주장에 결함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들에 의해 뒤처질까봐 두려워합니다.

따라서 하워드 막스는 거품이 단순히 가치 평가에 관한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찰스 킨들버거의 획기적인 책 ‘Manias, Panics and Crashes’에서 인용한다.

“… 기업이나 가구가 다른 사람들이 투기적 매수나 재판매로 이익을 내는 것을 보면, 그들도 따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관행에 탐닉하는 기업과 가구의 수가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그런 사업에 무관심한 계층의 사람들이 들어오고, 이익을 위한 투기는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에서 벗어나 “광신”이나 “거품”으로 묘사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광신”이라는 단어는 비이성성을 강조하고, “거품”은 터짐을 예고합니다. (강조 추가)”

거품은 때로는 일화적인 증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JP 모건은 구두닦이가 주식 꿀팁을 알려주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거품이 형성되는 방법

하워드 막스가 다루는 질문은 투자자들이 비이성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거품 식별 1, 새로움 또는 이번엔 달라라는 인식

그가 식별하는 첫 번째 것은 ‘새로움’ 또는 ‘이번에는 다르다’는 현상이다.
버블은 항상 새로운 발전과 연관된다. 역사적 사례는 다음과 같다.

  • 새로 도입된 튤립으로 인해 네덜란드에서 1630년대에 열풍이 일었다.
  • 1720년 영국에서 발생한 사우스 시 버블(South Sea Bubble)은 왕실이 사우스시 회사에 부여한 무역 독점권을 둘러싼 사건이다.
  • 1960년대의 Nifty Fifty 주식
  • 1990년대 후반의 TMT/인터넷 주식
  • 2004-2006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담보 증권

하워드 막스는 일반적으로 어떤 회사나 국가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 사람들은 역사를 들어 열광을 누그러뜨리는 억제책을 삼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무엇인가 새로운 것은 역사가 없어 열광을 억누르기 어협다고 주장한다.

“무언가가 새로운 것이라면, 즉 역사가 없다면, 열광을 누그러뜨릴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굳이 위험을 지적하는 위험을 감수하려는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전체 시장이나 증권 그룹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허황된 아이디어가 지지자들을 부자로 만들고 있을 때, 그것을 지적할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거품 식별 2 : 상황이 좋아질 수 밖에 없다는 투자자 믿음

하워드 막스가 거품을 형성한다고 믿는 두 번째 측면은 투자자들이 상황이 나아질 수밖에 없다는 믿음이다. 새로운 제품이나 사업 수행 방식의 매력은 분명하지만, 함정은 종종 숨겨져 있어 무시된다.

그는 거품의 요령은 대개 그 밑에 깔린 진실이 조금은 있지만, 그것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새로운 분야의 모든 경쟁자를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성공을 가정하여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그러나 소수만이 번창하거나 심지어 살아남을 수 있다.

거품의 징후 : 투자자들의 ‘복권 사고방식’

또한 투자자들이 ‘복권 사고방식’을 채택하게 될 수 있는데, 인기 있는 산업의 스타트업이 200배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성공 확률이 1%라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투자자들이 이런 주식에 얼마를 지불할 것인지에 대한 제한은 거의 없다.

하워드 막스는 이야기한다.

“분명히 투자자들은 새로운 것을 사기 위한 경쟁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버블이 등장합니다.”

평가도 중요합니다

가치 투자자로서 하워드 막스는 버블에서 가치 평가의 역할을 무시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그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가치 평가 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에 대해 훌륭한 지적을 한다.

S&P 500의 가격은 지난 80년 동안 평균 16배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하워드 막스는 일반적으로 “16년 분의 수익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그것이 그 이상이라고 말합니다. 할인 과정은 미래의 이익 1달러를 오늘의 이익 1달러보다 적게 만들기 때문에 16배 P/E 비율은 실제로 20배 이상이다(미래 수익에 사용된 할인율에 따라 다름).

하워드 막스는 거품 속에서는 주식이 16배 이상의 수익에 팔린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1969년 니프티 피프티 회사는 60~90 P/E 비율에 팔렸다.

좋은 소식은 하워드 막스는 오늘날의 Magnificent Seven이 과거 버블에 연루된 회사보다 훨씬 더 뛰어난 회사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규모, 지배적인 시장 위치, 높은 마진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가치 평가는 Nifty Fifty 회사만큼 가파르지 않다. 예를 들어, Nvidia의 전방 P/E 비율은 30대 초반이다.

정상에 머무르는 문제

하지만 하워드 막스는 P/E 비율이 30대 초반이라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는 엔비디아( NAS:NVDA )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사업을 할 것이고, 수십 년에 걸쳐 이익이 증가할 것이며, 경쟁자에게 추월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다고 말한다.

그는 “투자자들은 엔비디아가 끈기를 보일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고 말한다. 즉, 엔비디아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정상을 지킬 것이라는 것이다. 하워드 막스에 따르면, 역사는 이것이 달성하기 어려울 것임을 보여준다.

그는 2000년에 상위 20위 안에 든 회사는 다음과 같다고 지적한다.

2000년 시가총액 순위 TOP 20
2000년 시가총액 순위 TOP 20
  • 마이크로소프트
  • GE
  • 시스크 시스템스
  • 월마트
  • 액슨 모빌
  • 인텔
  • 시티그룹
  • IBM
  • Oracle
  • Home depot
  • Merck
  • Coca cola
  • P&G
  • AIG
  • J&J
  • 퀄컴

그림 2: 2000년 S&P 500 상위 20개 기업. 출처: Howard Marks

이 중 2024년 초까지 상위 20위 안에 남은 기업은 6개에 불과했다.

하워드 막스, 미국 주식 버블은 있지만 핵심 버블 지표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주장 4

그림 가장 큰-sp-회사

현재 이 목록은 5개 회사로 줄어들었으며, 존슨앤존슨( NYS: JNJ )은 밀려났고, 월마트( NYS: WMT ), 홈디포( NYS: HD ), 프록터앤갬블( NYS: PG )은 S&P 500에서 각각 18위, 19위, 20위를 간신히 지키고 있다.

주목할 점은 7대 기업 중 2000년 상위 20위 안에 든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뿐이었다는 점이다.

하워드 막스는 거품 속에서 투자자들은 선두기업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고 주장한다.

“투자자들은 선두 기업을 대하고 주식을 사는데, 마치 그 기업이 수십 년 동안 선두를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기업은 그렇고 어떤 기업은 그렇지 않지만, 변화가 지속성보다 더 규칙인 듯하다”고 제안한다.

하워드 막스는 버블이 처음에는 소수의 주식에 집중되지만, 열광이 퍼지면서 전체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시장 상황은 어떠한가?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하워드 막스는 현재 시장에 주목하는데 그는 당연한 사실을 지적한다.

지난 2년간의 평균 이상 수익률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다. 결국 미국 기업 이익은 연평균 7%씩 증가한다. S&P 500이 지난 2년 동안 20% 이상 상승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

그는 S&P 500이 20% 이상 수익률을 올린 적이 역사상 4번밖에 없다고 말하며, 그 중 3번은 그 다음 2년 동안 지수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예외는 1995~1998년 TMT 버블이 형성되어 2000년에 터진 것이다.

그러면 미래는 어떨까요?

하워드 막스는 다음을 포함한 몇 가지 주의 표지판을 제시한다.

  • 2022년 말 이후 시장에서 우세했던 낙관론
  • S&P 500의 평균 이상 가치 평가와 대부분 부문의 미국 주식이 세계 다른 지역의 비슷한 주식보다 훨씬 높은 배수로 판매된다는 사실
  • AI의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
  • Magnificent Seven이 계속해서 성공할 것이라는 가정
  • S&P의 상승은 가치평가와 상관없이 자동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ETF에 의해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 지난 2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465% 상승한 것은 “지나친 조심성을 시사하지 않는다.”

그는 또한 반론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 S&P 500의 P/E 비율은 높지만 미친 수준은 아니다
  • Magnificent Seven은 훌륭한 회사이며 그들의 높은 평가는 정당화될 수 있다.
  • 그는 투자자들이 “너무 높은 가격은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듣지 못했다.
  • 시장은 가격이 비싸고 거품이 많기는 하지만 미친 것 같지는 않다.

덧붙여, 저는 세 번째 요점에 대해 Marks와 의견이 다르다. 저는 Magnificent Seven과 Commonwealth Bank( ASX: CBA ), Pro Medicus( ASX: PME ), WiseTech Global( ASX: WTC )과 같은 호주 주식에서도 이런 말을 들었다. 사실, 저는 최근 주식 중개인 노트를 읽었는데, 기본적으로 Pro Medicus는 가격이 얼마이든 매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금 버블인가요?

하워드 막스는 명확히 말하지 않았지만, 미국 시장이 비싸고 비이성적인 과열의 징후가 보이지만, 그의 눈에는 거품이 아니라고 믿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래에 거품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주식 조정 가능성 대두 RBC, 미국 주식 10% 조정 가능성

미국 주식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RBC는 5~10% 미국 주식 조정 가능성을 점쳣고 레이모든 제임스는 기술적 차트는 조정국면을 가리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을 간단히 살펴보죠

미구 주식 조정, 하락하는 주식 차트, From tradingView
하락하는 주식 차트, From tradingView

RBC 미국 주식 조정 10% 가능성

RBC캐피털마켓츠는 미국 주식이 10%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CNBC가 보도했습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최근 증시가 순탄하지 않다”며 “시장이 노란불을 깜빡이면서 더 많은 전략가가 10%의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RBC캐피털마켓츠 주식 전략책임자, 로리 칼바시나는 미국 주식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가 올포 5~10% 조정 가능성이 잇다고 주장햇습니다.

“S&P 500 지수가 올해 초에 6,600에서 5~10% 조정을 겪을 것으로 봅니다. 미국 주식 조정폭이 10%를 넘어선다면 S&P500 주가 목표치는 위태로울 것이지만 미국 주식 조정 5~10%는 시장이 견딜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지난 며칠간 미국 주식 시장은 미국 주식 조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 며칠 간은 바로 그것이 우리가 향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미국 주식 조정 5% 조정에 꽤 가깝다”

레이모드 제임스, 시장은 미국 주식 조정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

레이먼드제임스 기술적 분석가. 제이브드 미르자는 주식 차트 댑분이 미국주식 조정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가 차트가 대부분의 미국 주식 주가지수에서 중기(1~3개월) 조정 국면을 가리키고 있다.
“S&P500과 러셀2000 지수에서 매도 신호가 발생했다”.

네이션와이드, 지금의 미국 주식 조정은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

네이션와이드는 지금의 미국 주식 조정은 한번응 겪어야할 조정이며 일반적으로 18개우러에 한번은 발생하다고 주장한다.

“미국 주식 조정은 우리가 한 번은 겪을 것이며 이러한 조정은 18개우러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지금의 조정은 건강한 조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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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백화점 매출 순위와 백화점 매출 특이점

시중에 공개된 2024년 백화점 매출 데이타를 기반으로 2024년 백화점 매출을 분석해 보았다. 2023년 백화점 매출과 2022년 백화점 매출은 아래 글을 참조하길..

2023년 백화점 매출 순위

2022년 백화점 매출 순위 및 백화점 점포 매출 순위 비교

2024년 백화점 매출 순위 Top 5

2024년 백화점 매출에서 특이한 사항 중 하나나는 백화점 매출 3조클럽이 2군데로 늘었다는 점이다. 신세계강남점은 20203년에,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2024년에 각각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 신세계 강남점은 3조 2,325억원으로 8년연속 1위 수성
    • 2019년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한 후
    • 2023년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함
  •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매출 3조 471억원으로 2위 기록
    • 2024년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함
  • 신세계센텀시티는 매출 2조 619억원으로 3위 기록
  • 롯데백하점 본점은 매출 2조 534억원으로 4위 기록
  • 현대 판교는 1조 7,314억원으로 5위 기록

20204년 백화점 매출 Top 10

순위백화점명24년 매출(억원)23년 매출(억원)성장률(%)
1신세계강남32325301307.3
2롯데잠실304712756910.5
3신세계센텀시티20619196514.9
4롯데본점20534200742.3
5현대판교17314166703.9
6신세계대구15460147045.1
7현대무역12665126150.4
8현대본점12016118641.3
9더현대서울11994110858.2
10신세계본점11921116931.9

2024년 백화점 그룹별 매출

2024년 백화점그룹 매출은 신세계와 롯데는 매출이 증가했지만 AK와 현대는 매출이 줄었다

  • 신세계는 12조 3,346억원으로 전년비 2.9% 증가
  • 롯데는 13조 7,739억원으로 전년비 0.6% 증가
  • 현대는 9조 4,497억원으로 전년비 1.7% 감소
  • AK는 3조 8,933억원으로 전년비 6.5% 감소
백화점 그룹24년 매출23년 매출증감율
AK38,93341,659-6.5
롯데137,739136,8980.6
신세계123,346119,8462.9
현대94,49796,171-1.7
총합계394,515394,5740

백화점 매출 성장률 상위

2024년 백화점 매출 성장은 전반적으로 저조했다. 하지만 그러는 가운데도 매출이 성장한 백화점도 있다.

순위백화점명24년 매출23년 매출성장률
2롯데잠실304712756910.5
9더현대서울11994110858.2
1신세계강남32325301307.3
35롯데김포공항346932915.4
6신세계대구15460147045.1
3신세계센텀시티20619196514.9
15롯데인천789175274.8
60신세계마산152814713.9
5현대판교17314166703.9
51롯데대전197519133.2
13신세계대전 아트&사이언스951092852.4
4롯데본점20534200742.3
10신세계본점11921116931.9
50롯데동래202219901.6
34롯데창원348834391.4
20더현대대구607259891.4
8현대본점12016118641.3
43롯데청량리264726260.8
7현대무역12665126150.4
64롯데센텀시티1327.11334-0.5

백화점 매출 감소률 순위

순위백화점명24년 매출23년 매출감소률
37AK분당33423893-14.2
68현대동구797.7919-13.2
21갤러리아광교52566034-12.9
48현대디큐브20892306-9.4
52롯데대구18852080-9.4
58롯데분당16231760-7.8
61AK평택15041629-7.7
65AK원주13011407-7.5
17갤러리아타임월드62656772-7.5
55롯데일산17451883-7.3
46롯데광주25482743-7.1
67롯데관악9351005-7
24현대중동43964717-6.8
19현대목동60966536-6.7
22AK수원47945128-6.5
38현대신촌32973520-6.3
47롯데강남24562617-6.2
66롯데상인12321309-5.9
54신세계김해18511961-5.6
18신세계타임스퀘어61386488-5.4
57롯데포함16411733-5.3
53롯데구리18641961-4.9
56롯데안산16881775-4.9
27현대울산40734282-4.9
36롯데영등포33823552-4.8
32현대충청36003777-4.7
41현대미아26922809-4.2
63롯데건대스타시티14511513-4.1
33현대킨텍스34983636-3.8
49롯데중동20872168-3.7
26롯데노원41564304-3.4
42롯데전주26742762-3.2
62갤러리아진주14591507-3.2
44롯데울산26102694-3.1
29롯데광복39184044-3.1

CES 2025 엔비디아 젠슨황 기조연설의 핵심 사항 3가지

시티는 20205년 CES 젠슨황 기존연설을 통해 발표된 새로운 엔비디아 비전들로 인해서 엔비디아 주가는 175달러까지 치솟을 수 잇다고 주장했을 정도로 이번 CES 20205 젠슨황 기존연설은 엔비디아 주가의 중요한 모멤텀으로 간주되어 왔습니다.

과연 이번 젠슨황의 기존 연설은 엔비디아 주가를 한차원 끌올릴 정도의 비전이 잇을까요?
젠슨황 기조연설 후 야후 파이낸스는 엔비디아 젠슨황의 기조연설 핵심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는데요. 이 내용을 번역 소개해 봅니다.

젠슨황 기조연설 후 엔비디아 주가는 약간 상승하는 정도인데 아마 본장이 열리면 실망매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오른 미장은 횡보하거나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결국 엔비디아 주가는 6.22% 하락하면서 CES젠슨황 기조연설에 대한 실망 매물을 내 놓았습니다.

CES 2025 엔비디아 젠슨황 기조연설의 핵심 사항 3가지 5

CES 2025 엔비디아 젠슨황 기조연설의 핵심 사항 3가지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은 CES 2025의 기조연설을 통해 소비자 및 기업 사용자를 위한 회사의 AI 야망을 설명하며 CES 2025를 시작했습니다.

CES 2025에서 기조연설하는 엔비디아 젠슨황 기조연설
CES 2025에서 기조연설하는 엔비디아 젠슨황 기조연설

황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을 돕고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도록 설계된 여러 가지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데스크톱 PC용 고성능 1,999달러짜리 GeForce RTX 5090 그래픽 카드를 포함한 새로운 게이밍 하드웨어를 발표했습니다.

황 CEO는 연설에서 많은 내용을 다루었지만, 이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AI 칩

엔비디아는 새로운 AI 슈퍼칩을 선보였을까요? 아니요, 이는 지난 2024년 3월 GTC 2024 컨퍼런스에서 선보인 회사의 최신 블랙웰 칩의 후속 제품은 아닙니다. 이 제품은 고성능 GB200 플랫폼의 소형 버전입니다.

GB10이라고 불리는 이 칩은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를 비롯한 고객들이 앞다투어 구매하고 있는 GB200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러나 GB200은 두 개의 블랙웰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중앙 처리 장치(CPU) 중 하나와 연결하는 반면, GB10은 하나의 블랙웰 GPU를 그레이스 CPU와 연결합니다.

“이 작은 장치는 현재 생산 단계에 있습니다”라고 황은 기조연설에서 말했습니다. ”이 컴퓨터는 5월 중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GB10을 데이터 센터 플랫폼으로 홍보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이 회사는 Project DIGITS라는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Project DIGITS는 GB10에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4TB의 저장 공간을 결합하여 책상 위에 놓을 수 있는 AI 컴퓨팅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창용 AI시스템 개발을 위한 코스모스 플랫폼 발표

새로운 칩과 데스크톱 외에도, 엔비디아는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물리적 AI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코스모스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이 플랫폼은 실제 세계의 조건을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인 세계 기초 모델(WFM)을 사용합니다.

이 플랫폼의 아이디어는 기업이 코즈모스를 사용하여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차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값비싼 로봇을 사용하거나 실제 도로에 자동차를 배치하지 않고도 가상 환경에서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개발자들이 애플의 비전 프로 헤드셋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게 특정 시나리오와 상황에서 움직이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아이작 그루트 블루프린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습니다.

차량의 경우, Nvidia는 Toyota, Continental, Aurora가 자사의 자동차 기술 제품군을 사용하여 첨단 주행 및 자율 주행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 주행 차량 혁명이 도래했습니다”라고 Huang은 기조 연설에서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최초의 수조 달러 규모의 로봇 산업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게임용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는 지난 1년 동안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AI 기술에 대한 초기 투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용 그래픽 카드 사업을 포기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회사는 월요일에 데스크톱 및 노트북 컴퓨터용으로 새로운 GeForce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선보였습니다.

최상위 라인업인 RTX 5090은 지난 세대의 최상위 제품인 RTX 4090의 두 배의 성능을 약속하는 반면, 엔비디아는 자사의 독점적인 DLSS 소프트웨어의 발전 덕분에 새로운 보급형 RTX 5070이 RTX 4090의 게임 성능에 필적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AI를 사용하여 게임용 프레임을 렌더링하고 생성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엔비디아 CES 젠슨황 기조연설은 투자자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

벤치마크는 CES 젠슨황 기조연설 후 엔비디아 투자의견 매수, 엔비디아 목표주가 19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코디 어크리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 CES 2025 젠슨황 기조연설 내용이 견고했지만 다소 입을 다문 감이 있었다(muted)”고 평가했습니다.

어크리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알고픈 블랙웰 양산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르 제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CES 젠슨황 기조연설이 현 상태, 그리고 AI 업계 방향에 있어서는 마스터 클래스와 같았다. 하지만 그 발표사항은 기술적 세부사항에 지나치게 의존했고, 블랙웰 및 차세대 GPU 플랫폼 양산에 대한 단기 전망을 모색 중인 투자자들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가시성을 제공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리고 그는 투자자들이 보다 확실하 진행사항을 업데이트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적엇습니다.

“당사는 다수 투자자들이 보다 확실한 진행사항 업데이트를 바라고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크리 애널리스트는 AI 에이전트에 초점을 둔 엔비디아 RTX 5000 시리즈 공개, 그리고 자율주행차 및 로봇용 코스모스 플랫폼 발표를 강조했습니다.

벤치마크는 엔비디아 자동차 사업 규모가 5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자동차 특화 사업(vertical business)이 FY26(2025년 2월~2026년 1월)에 약 50억 달러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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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2024년 미국 주식 전망과 2025년 미국 주식 전망 비교

새해 첫날을 맞아 월가 투자은행들의 2024년 미국 주식 전망과 2025년 미국 주식 전망 비교해 봣습니다

2024년 말일 미국 주식 베치마크 지수인 S&P 500은 2024년 12월 31일 5881.63로 장을 마졌는데요.

2024년 미국 주식 전망한 많은 전문가와 IB들중 누구의 정망치가 가장 근접햇을까요? 물론 5881.63을 맞춘 IB는 없었습니다만 가장 근사한 수준을 제시한 곳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미국 주식 전망치, 오페하이머 전망치가 가장 근접

월가 IB들의 2024년 미국 주식 전망치를 높은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UBS 6600
  • 야데니 리서치 6,100
  • 에버코어 ISI 6,000
  • 모건스탠리 6,000
  • 스티펠 6,000
  • 오펜하이머 5,900
  • 도이치뱅크 5,750
  • RBC 캐피탈 5,700
  • BMO 캐피탈 5,600
  • 골드만삭스 5,600
  • BofA 5,400
  • 바클레이즈 5,300

2024년 12월 31일 미국 주식 벤치마크 S&P 500지수는 5881.63으로 장을 마졌는데요.
이 마지막 지수와 가장 가까운 미국 투자은행 전망치는 오펜하이머의 5900으로 보입니다.
아래쪽으로는 5,750을 제시한 도이치뱅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이 한창 상승할때에는 야데니리서치에서 제시한 6,100이 가장 적합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S&P 500이 고점을 찍고 하락하면서 2024년 미국 주식 전망 적확도는 오페하이머로 돌아갔습니다.

S&P 500 전망치

2025년 미국 주식 전망

그러면 2025년 전망은 누가 맞을까요?
2024년 전망이 좋았던 오펜하이머는 7,100으로 최고 전망치를 제시했고, 야데니리서치는 상단인 7,000을 제시했네요.

아무래도 극단적인 최고치보다는 야데니리서치의 7,000 정도가 적절한 전망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들 전망치가 2025년 미국 주식 전망에 부합할까요?

두고봐야겠지요.

월가 IB들의 미국 주식 전망 비교 2024년 전망과 2025년 전망 비교 S&P 500 전망, Graph by Happist
월가 IB들의 미국 주식 전망 비교 2024년 전망과 2025년 전망 비교 S&P 500 전망, Graph by Happist

1990년대 후반 이후 보기 드문 2년 연속 20% 이상 상승한 미국 주식 벤치마크 S&P 500 지수에 대해 월가 전략가들은 2025년 미국 주식 상승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도 다양한 기업 실적 호조가 예상되고 미국 경제 성장률이 회복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5년 증시 추가 상승에 대한 펀더멘털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참고로 2024년을 맞는 시점에서 미국 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전략가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와 새로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식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BMO, 강세장 속도조절이 필요

BMO Capital Markets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Brian Belski의 주장입니다.

“강세장은 때때로 그 속도를 늦출 수 있고, 늦출 것이며, 늦춰야 합니다. 이 소화 기간은 근본적인 세속적 강세의 건전성을 강조할 뿐입니다.

“따라서 2025년은 섹터, 규모, 스타일 전반에 걸쳐 보다 균형 잡힌 수익률과 함께 보다 정상화된 수익률 환경으로 정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BMO, 미국 주식 상승률 9.8% 제시(S&P 500 ahrvy 6,700 제시시)

벨스키는 S&P 500 지수의 2025년 연말 목표를 6,700으로 제시했습니다. 2024년 말에 6,100을 제시한 것을 감안하면 벨스키의 2025년 예상 수익률은 9.8%로 지수의 과거 평균 상승률과 일치합니다.

야후 파이낸스가 추적하는 전략가들의 S & P 500 연말 목표치 중앙값은 6,600입니다. 이는 현재 지수 수준에서 약 12% 상승한 것입니다.

목표치는 야후 파이낸스가 추적하는 17명의 전략가 중 유일하게 내년에 벤치마크 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오펜하이머의 7,100과 Sitfel의 “5000대 중반” 전망치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니니피션트7 상승률 둔화에도 미국 주식 상승

  • 매그니피션트 2024년 수익 33.7% 증가 vs 2025년 수익 21.3%
  • 나머지 493개 기업 2024년 수익은 4.2% 증가 vs 2025년 13%

골드만삭스의 수석 미국 주식 전략가인 데이비드 코스틴 등은 증시 회복의 한 신호로 2025년에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기술주의 엄청난 성과가 계속되지 않아도 시장이 더 급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골드만삭스는 3/4분기 보고서에서 Apple,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조합을 살펴봤습니다, Amazon, Meta, Tesla, Nvidia 그룹은 2024년에 전년 대비 33%의 수익 증가를 기록하여 이전에는 수익 증가가 4곳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수익이 전년 대비 33% 증가했습니다.

반면 S&P 500 구성 기업의 나머지 493개 S&P 500대 기업은 2% 성장에 그쳤습니다 (FactSet 데이터 기준).

그러나 컨센서스 추정치에 따르면 이 차이는 2025년에 8% 포인트(21.3% vs 13%)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틴은 2025년 이 코호트가 다른 493개 종목을 단 7%포인트 차이로 앞설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18년 이래 매그니피센트7 성과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니다.

수익 성장률 격차가 줄어들면서 주식 수익률 격차도 줄어들 것

코스틴은 “수익 성장률 격차가 좁혀지면 상대적 주식 수익률도 좁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시적’ 이익 성장 스토리는 ‘매그니피센트 7’의 지속적인 성과를 뒷받침하지만, 경제 성장 및 무역 정책과 같은 ‘거시적’ 요인은 S&P 493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S&P 500 기업 중 매그니피션트 7과 나너지 기업의 수익 증가율 비교,Graph by Yahoo Finanace
S&P 500 기업 ㅈ우 매그니피션트 7과 나너지 기업의 수익 증가율 비교,Graph by Yahoo Finanace

탄력적인 미국 경제(A resilient US economy)

월가 분석가들은 미국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믿는다

RBC Capital Markets의 로리 칼바시나는 성장주를 “혼잡한” 거래(a “crowded” trade)로 꼽으며 가치주 쪽으로 자금이 더 많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칼바시나의 주장이 월가 강세론자들 사이에서 2025년으로 향하는 또 다른 일반적인 믿음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입니다.

“칼바시나는 2025년 미국 GDP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인 2.1%보다 높은 2.1%~3%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장 리더십의 확대 또는 가치로의 전환에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접전이라고 생각합니다.”

BofA의 사비타 수브라마니안

BofA 경제팀은 미국 경제가 2025년에 연평균 2.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며, 이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전망치인 2.1% 성장률보다 높은 수치라고 지적합니다.

이에 따라 BofA는 금융(XLF, 소비자재량(XLY)에 대해 비중확대 등급을 추천하면서 “GDP 민감 기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재료 (XLB), 부동산 (XLRE) 및 유틸리티 (XLU) 섹터.

칼바시나의 연구를 자세히 살펴보면 경제 성장률이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초과하는 것이 왜 주식 시장 랠리에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194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연간 GDP는 1.1%에서 2% 사이로 다섯 번 성장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는 40%만 상승했고 평균 하락률은 3.4%에 그쳤습니다. 반면, GDP가 2.1%에서 3% 사이를 기록했던 해에는 70%의 기간 동안 주가가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11%에 가까웠습니다.

모두 경제 회복을 기대하므로 낮은 성장은 부담으로 작용 가능성

물론 성장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UBS 자산운용의 에반 브라운은 2025년 전망 라운드테이블에서 많은 전략가들이 이미 경제 회복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보다 낮은 성장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Yahoo Finance에 말했습니다.

브라운은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이 이미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5년 미국 경제와 주식이 다른 국가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널리 퍼진 믿음을 바꾸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월가의 2024년 미국 주식 전망과 2025년 미국 주식 전망 비교 6

알려진 미지의 영역

실제로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전략가들의 주요 리스크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

하나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달 초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내년 근원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2.2%보다 높은 2.5%를 기록한 후 2026년 2.2%, 2027년 2%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스티펠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배리 배니스터는 경제 성장이 약화됨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높게 유지하도록 하는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결국 주식 시장 랠리의 하락을 가져오는 주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2025년에는 S&P 500 지수가 “5000대 중반”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준의 금리 인하는 합의된 결정과는 거리가 멀니다.

하지만 배니스터의 기본 사례는 많은 월스트리트 전략가들이 2025년 주식 전망에서 논의한 알려진 미지수들을 강조합니다.

새 트럼프 행정부가 가져올 불확실성은 새해에도 계속 시장 테마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입품에 대한 높은 관세, 기업 감세, 이민 억제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제안한 정책 중 일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케빈 고든은 야후 파이낸스에 “주식은 이를 극복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잘 버틸 수 있지만, 특히 이전에 보지 못했던 많은 정책 때문에 큰 혼란이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펠릭스 줄로프, 2025년 미국 주식 급락 가능성

스위스 헤지펀드 줄로프 자산운용(Zulauf Asset Management) 회장, 펠릭스 줄로프는 내년 2025년 미국 주식 급락할 것이라며 20205년 미국 주식은 천당과 지옥을 오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월가의 미국 주식 전망은 나관론이 우세한 편이지만 곳곳에서 경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펠릭스 줄로프는 20205년 미국 주식 급락 가능성을 제기하며 개인 투자자들에게느 지옥이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문 트레이더들에게는 천국,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지옥이 될 것”

그는 20205년 미국 주식 전망을 세가지로 정리했다. 그것은

  • 산타 랠리와 지독한 조정,
  • 미국 주식의 새로운 고점,
  • 고통스러운 약세장’

산타 랠리와 지독한 조정

펠릭스 줄로프는 미국 주식은 2025년 1월 산타랠리가 끝난 후 15% 조정이 올것이라고 주장햇다

“S&P 500 지수는 2025년 1월 산타 랠리가 끝난 후 약 15% 조정될 것
이러한 조정은 새로운 고점을 향해 달려가는 발판이 될 것”

참고로 산타랠리 기간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그리고 연초 2거래일동안 주가가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주식의 새로운 고점

그에 따르면 산타 랠리 후 15% 조정은 미국 주식의 새로운 고점을 향햐가는 기반이 될것으로 보았다.

“장기 유동성 지표를 보면 시장은 내년 정점을 찍고 내후년 급격히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언제 정점을 보일것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솔까 이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한다.

개인투자자에게는 고통스러운 약세장

2025년 미국 주식은 상승과 조정 그리고 반등 그리고 하락을 거듭하며 내우 매우 변동성이 큰 장세를 연출할 것이며,

이렇게 변동성이 큰 장세는 숙련된 트레이더에게는 엄청난 기회로 작용할 것이지만 개인 투자장에게는 고통스러운 약장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정과 약세장에 대응해야 한다.

“지금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올해 말이나 2026년 결정적인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펠릭스 줄로프가 보는 미국 주식 급락 징조

  • 미국 주싯 시장에는 신규 매수자가 거의 없을
  • 최근 상승 종목이 점점 더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 집중되는 등 시장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 긍정적인 유동성 추세가 계속 가격을 상승시키고 있다
  • 미국 예외주의에 따른 강세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

부정적인 경제 전망

  • 미국 경제는 잘 되고 있다.
  • 하지만 세계 경제는 문제가 많다
    • 유럽은 침체중악 3~4년 침체가 계속될 구조적 불황 상태
    • 유럽은 중국보다 트럼프 시대게 더 취약한 상태
    • 중국은 디플레이션에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 중국은 트럼프 시대에 잘 대비하고 있다.
    • 미국 비중을 줄이고 유럽과 동남아 등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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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2025년 미국 주식은 힘들거라는 부정적인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Ned Davis Research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주식은 힘들것이라는,주식 시장은 2025년에 대한 우려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락세를 보이는 S&P 500 주식의 비중이 14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주식의 비중을 넘어섰습니다.

NDR은 올해의 실망스러운 산타클로스 랠리가 시장 폭의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식 시장은 힘든 한 주를 보냈지만, 2025년에도 힘든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2025년 금리 인하에 대해 매파적 전망을 내놓은 이후, 시장은 2023년 3월 이후 최악의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전망, 25년 초 35%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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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 종목수가 상승종목수보다 14일 연속 많았다

그러나 시장의 내부 상황을 살펴보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수요일 회의가 있기 훨씬 전부터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 분명하며, 그 신호는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시기를 예고하는 역사적인 지표입니다.

  • 이전부터 S&P 500 내부적으로 내상을 입고 있엇다.
    •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보다 14일 연속 많았다.(인 1978년 10월 15일 이후 최장의 기록)
    • S&P 500 지수는 4% 하락했지만 동일가중치 S%P 500은 7% 하락

목요일 S&P 500 지수에서 하락하는 종목의 수가 상승하는 종목의 수를 14일 연속으로 앞질렀습니다.

상승/하락 데이터는 시장 움직임에 대한 근본적인 참여를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되며, 최근의 약세는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서 4% 하락했을 뿐이지만, 벤치마크 지수의 내부에는 손상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는 동일 가중치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서 7% 하락한 것으로 입증됩니다.

NDR의 수석 미국 전략가인 에드 클리솔드(Ed Clissold)에 따르면, S&P 500의 상승-하락 선의 14일 연속 하락(하락 종목수가 14일 연속 상승종목보다 많았다는 것)은 1978년 10월 15일 이후 최악의 기록이라고 합니다.

클리솔드는 하락하는 주식에 비해 상승하는 주식의 10일 연속 하락은 향후 주식 시장 수익률에 나쁜 징조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1972년 이후 6번밖에 발생하지 않았지만, S&P 500의 미래 수익률이 부진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지수는 10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후 6개월 평균 미래 수익률이 0.1%를 기록했는데, 이는 모든 기간 동안의 일반적인 평균 수익률인 4.5%에 비해 낮은 수치입니다.

“6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연구는 전략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시장 정점은 어딘가에서 시작해야 하고, 많은 정점은 폭넓은 다이버전스(divergences) 또는 소수의 주식에 참여하면서 대중적인 평균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라고 클리솔드는 말했습니다.

아마도 주식 시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려주는 것은 연중 가장 낙관적인 계절적 시기 중 하나인 산타클로스 트레이딩 기간에 진입하면서 회복세를 보일 수 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Clissold는 말합니다.

“산타클로스 랠리의 부재는 계절적 관점뿐만 아니라, 폭넓은 다이버전스가 심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운 일입니다.”라고 전략가는 말합니다.

클리솔드에게도 우려되는 것은 9월 이후 극단적인 낙관주의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투자자 심리지입니다. 리서치 회사의 내부 여론 조사에 따르면, 1995년 이후의 데이터에 근거할 때, 현재는 지나친 낙관주의 영역에서 7번째로 긴 기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세장이 지속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조사 결과

클리솔드는 “여러 조사에서 지속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라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의 반전은 미래 시장 수익률에 대한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궁극적으로, 특히 내부적으로 주식 시장의 지속적인 약세는 클리솔드에게 2025년이 2024년만큼 투자자들에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만약 주식 시장이 최근의 폭넓은 다이버전스를 향후 몇 주 안에 바로잡지 못한다면, 2025년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리의 우려가 실현될 수 있음을 시사할 것입니다.”라고 전략가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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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가족 겨울 산행으로 제격이라는 덕유산 향적봉을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다녀왔다. 긴 감상문을 적기 전에 먼저 덕유산 향적봉 겨울 산행 사진을 정리해 올려본다.

덕유산 케이블카 도착지, 설천봉 풍경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면 이곳이 바로 설천봉이다. 덕유산 케이블카(곤돌라)에서내리면 눈덮힌 넓은광장을 만날 수 있다 이 광장을 지나 쌍계루에 올라 산행을 위한 쇼핑과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다.

맨처음 만나는 덕유산 국립공원 표지 표지 너머로 보이는 누각이 유명한 쌍계루이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7

케이블카를 타고 왔으면 케이블카가 다닌 풍경을 한번쯤 담아봐야 한다. 굳이 눈길을 다다하지 않고 내려가 케이블카가 올라오는 풍경을 담아본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8

쌍계루 언덕에 올라 쌍계루를 담아본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9

향적봉에서 내려오는 길에 담아본 설천봉 풍경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0

겨울 산행이 즐거운 향적봉 가는길

향적봉 가는 길은 이렇다.게단이고뭐고 누에 쌓여 있어 아이젠이 없으면 움직이기는 쉽지 않다. 다른 설산 도구는 없어도 아이젠은 반드시 필요하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1

향적봉 가는 길에 뒤를 돌아 내려가는 사람들과 눈에 샇인 나무들, 상고대 풍경을 담아본다.

오전 이른 시간인데도 벌서 많은 사람들이 향적봉을 정복(?)하고 하산하고 있었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2

종종 눙을 들어 하늘을 보면 눈쌓인 나무가지드링 파란 하늘과 함쎄 이국적으로 풍경을 보여준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3

중간중간 전망을 볼 수 잇는 곳이 있다. 여기서 담아본 설경 방향은 설천봉 방향이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4

중간 전망대에서 바라본 향적봉 방향 풍경 멀리 향적봉으로 오르느 사람들이 보인다. 사진으로 멀어보이지만 근방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줄맞추어어 가다보니 시간이 걸릴 뿐이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5

다시 오르다 내려다보니 저멀리 전망대가 보인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16

상고대와 눈으로 덮힌 산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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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적봉이다.

드디어 도착한 덕유산 향적봉

그런데 아주 긴 줄이 형성되어 있다. 모두 향적봉 정상과 향적봉 정상석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려는 인파이다.

난 과감히 패수한다. 혼자와서 찍어줄 사람도 없고시간 낭비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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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적봉 대피소

향적봉 정사 부근을 배회하다보니 내려가는 길이 있어 내려가 본다. 어디인지 모르고 그냥 내려갔는데 도착하고보니 향적봉 대피소이다.

덕유산 경ㄹ 밤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서 숙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겨울에는 예약 경쟁이 치열해 에약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아래 사진에서 계단을 내려가면 보이는 건물들이 바로 향적봉 대피소이다.

가족 겨울 산행 추천, 덕유산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다녀오다. 22

향적봉 대피소에서 올라면서 담아본 계단 풍경이다. 마침 강한 눈바람이 불어 흔려졌는데 그 덕분에 풍경이 매우 매우 어둡게 표현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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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언덕에서 기념촬영하는 가족들

이 덕유산 향적봉은 가족 겨울 산행에 최적이라 가족단위 등산객이 굉장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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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적봉 대피소에서 향적봉 방향으로 담아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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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적봉에서 향적봉 대피소로 내려가는 길에 담아본 풍경 마침 저 언덕위로 거센 눈바람이 몰려와서 마치 구름이 밀려온듯한 느김을 주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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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눈바람은 곧 향적봉가지 덮쳐서 향적봉 전체가 눈바람으로 가득차게 되엇다. 마치 안개가 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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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고목

이번 덕유산 향적봉에 오르면서 담아본 고목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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