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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지고 있던 발왕산 천년주목숲길과 발왕산 스카이워크 방문기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 은결의 요청에 따라 10월 19일(일) 발왕산엘 다녀왔다. 발왕산 케이블카르 타고 다녀온 발왕산 스카이워크,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풍경등을 소개해 본다.

집에서 발왕산까지는 네비기준 180km, 전날 160km정도라고 이야기 했는데 잘못된 정보를 주었아고 이선영님에게 쿠사리를 먹었다. 정확한적이 한번도 없었다나 머라나..

전날 전기차 주행거리가 220km 정도 되어서 별도 충전없이 다녀올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네비는 충전소가 포함된 길로 안내한다고 한다. 이선영님은 기름이 부족하거나 충전이 부족하면 상당히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어 은결이가 좋아하는 덕평휴게소에 들렀다. 충전시켜놓고 커피한잔하고 오니 95% 충전되어 있다.이정도면 올때까지 문제 없겠다 싶다.

발왕산케이블카는 모나용평에서 운영한다.

아래는 모나용평에서제공하는 발왕산케이블카 관련 풍경 사진이다.

https://www.yongpyong.co.kr/mobile/kor/realTime/lgbPhotoRead.do?imphId=1312&pageIndex=1

발왕산케이블카 이용료

성인 입장료는 25000원으로 다른곳의 케이블카 이용료와 같다. 무주도 25000원을 받는다
하지만 발왕산케이블카 이용료는 다양한 할인 방법이 있으니 이를 적극 이용해 보자.

  • 현장 할인 방법
    • 신한, 하나카드, 농협카드 등 일부 카드 이용 시 4인까지 20% 할인혜택을 준다.
      (카드 할인 혜택은 메이저 카드는 없고 마이너카드중심으로 진행된다고 이선영님이 불만을 표한다.)
    • 객실회원이나 골프회원은 본인 50% 할인, 동반 3ㅣㄴ 40% 할인해 준다.
    • 보지카드 제시 시 장애인은 무료 이용 가능하다.
    • 평창군민 50% 할인
    • 강원도민 20% 할인
    • 70세 이상 경로 20% 할인
    • 배당소득 분리과세제 도입
  • 네이버 스토어 결제시 20% 할인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발왕산케이블카 네이버스토어 할인

성수기 전 주말이라 상대적으로 한가한 편

우리가 방문했던 10월 19일은 단풍 성수기전으로 상대적으로 덜 붐볐다.
티켓 발권에 거의 대기가 없었고 탑승도 5분정도 대기에 그쳤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탑승 대기 시간이 2시간이상 걸린다고 하니 아침 일찍 가든지 아니면 평일에 가든지 해야한다.

발왕산케이블카 탑승 풍경

발왕산케이블카 탑승 후 정상까지는 약 18분정도 소요된다(운행거리가 3710미터로 상당히 길다). 대부분 케이블카가 그렇듯이 출발시 동력이 갑자기 들어가기 때문에 급작스런 움직임에 놀랄 수 있다. 이는 상황을 파악하면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이 즐기면 된다.

특히 하산 시 발왕산케이블카가 출발하면서 급경사를 빠른 속도로 내려오기 때문에 담이 작은 사람은 내려가는 방향을 보지말고 역방향을 보면서 앉으면 상대적으로 두려움이 덜해진다.

아래 사진들는 발왕상케이블카 탑슬하면서 담아본 주변 풍경이다.

발왕산케이블카를 설치하면서 케이블카가 지나는 부분의 나무르 전부 제거해 길을 만들었기 때문에 발왕산케이블카가 지는 길 주변으로 나무가 우거지고 단풍이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에는 눈쌓인 주변 나무풍경과 케이블카가 진ㄴ 길을 따라 스키어들이 스키타고 내려오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예전 아직 눈이 녹지않은 상태에서 방문 시 좁은 산길을 따라 스키타고 내려오는 풍경은 생각보다 아름다웠다. 겨울 발왕산은 아름다워 방문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다.

모나파크

발왕산스카이워크

발왕산케이블키를 타고 정상에 도착 후 사람들의 관심은 건물 4층에 있는 발왕산스카이워크이다. 여기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내리면 된다.

기상 여건에 따라 발왕산스카이워크 입장을 통제하곤하는데 우리가 방문한 날도 기상이변으로 발왕산스카이워크 입장을 통제한다고 공지하고 있었으니 막상 도착해 보니 개찰구는 막혀 있지만 옆으로 통행할 수 있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발왕산스카이워크에 있었다.

은결이가 발왕산스카이워크와 같은 높은곳을 매우 좋아해 여러번 방문했는데 오후로 갈수록 바람이 심해져 강풍이 발왕산스카이워크 구조를 지나면서 지르는 비명소리가 점점 커졌고 소리가 커지는 순간은 엄청나 두려움이 몰려왔다.

무섭다고 은결이더러 내려가자고 했는데 은결이는 요지부동이다.

발왕산스카이워크 풍경

발왕산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본 주변 풍경

발왕산 포토존

발왕산케이블카에서 내려 밖으로 나오면 겨울이면 스키 출발점이 되는 광장 왼편 데크에 이러저런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기념사진을 좋아하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셀카를 찍을게 아니니 기록차 비어있는 포토존들을 담아본다.

발왕산 촬영 영화

발왕상 스카이워크를 가기위해서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편하지만 그날은 2층 식당을 먼저 가는 바람에 엘리베이터 2층에서 내렸다.

결국 후에 4층까지 걸어 올라갔는데 계단으로 오르면 거의 8층 높이였다 2층 부터 올라가면서 겨울연가, 도깨비,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그해 바람이 분다 등 발왕산에서 촬영한 영화 장면과 주인공들을 포토존으로 만들어 놓았다.

겨울연가 촬영지라는 것을 내세워 한류의 발상지로 소개하던데 과히 틀린 해석은 아닐듯하다. 하지만 지금도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하는 일본인들이 많는지는 의문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한류로의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한 곳은 이곳 발왕산보다는 남이섬이 대표적으로 거론되고 이곳 방문객을 매해 꾸준히 증가한다고 한다. 물론 내국인 증가도 한몫하리라.

언론 기사르 보면 일본에서 겨울연가 방영 후 방문객 집계르 보면 남이섬 3500먕, 용평리조트 3000명 세종호텔 1200명 중도 500면등 13000여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일르 토대로 추론해 보면 한류 방문지로 용평리조트(발왕산)의 비중이 결코 작은 것은 아닌 것 같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담은 영화 장면들이다.

겨울연가

도깨비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그해 바람이 분다

안반데기가 보이는 풍경

발왕산에서 북쪽으로 보면 저멀리 산 등성이에 풍력발전기가 산등성이를 이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발왕산 정상에서 주변 풍경 설명을 보니 안반데기라고 한다.

차박으로 유명한 안반데기 풍력발전기를 여기 발왕산에서 볼 수 있다는 무척이나 신기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안반데기가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진다.

발왕산 스카워워크에서 바라본 안반데기 풍력발전기와 운해 풍경을 망원으로 담아보았다.

발왕산 스카워워크로 올라 가는 계단에서 창문으로 보이는 안바데기 풍경을 창문을 프레임 삼아 담아 보았다.

천년주목숲길

사실상 발왕산의 대표적인 콘텐츠는 발왕산스카이워크가 아니라 이 천념주목숲길이다.

이 천년주목숲길을 걸어 전망대까지 천천히 천천히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서 걸어 볼 수 있다. 이 길는 경사 8도이내릐 완만한 경사를ㄹ 지니는 무장애길이라 휄채어 타고도 올라갈 수 있다. 경사는 있어 밀어주는 분이 고생을 좀 해야 한다.

발왕산 정상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끝의 정상은 평창 평화봉이라고 부르며, 이곳에는 발왕산 표지석을 볼 수 있고, 2018년 평창동게올림픽을 기원하면 세운 평화의 상이 있다.

정상 전망대에서 배려다보는 풍경이 멋진데 북쪽으로 강릉근처 안반데기가 보이고 엄청나게 많은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그 아래로 커다란 저수지(?)가 보이는데 지도를 보니 도암호라고 한다.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스탬프

이곳 발왕산에는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의 보물 9군데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근 스탬프 투어 이벤트로 있다.

이 9군데는 발왕산 방문시 보면 좋은 9가지가 망라되어 있으므로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다.

마유목 – 참선주목(철학의 나무) – 왕발주목 – 어머니왕 주목 – 승리주목 – 고해주목 – 아버지왕 주목 – 9왕눈이 무족 – 평창 평화봉

아래는 발왕산 천년주목숲길을 걸으면서 담아본 주요 나무들의 모습이다. 나무옆에 잔나무와 가지들이 많아 주목나무만 집중적으로 담기 어려웠다.

그리고 현재 카메라가 그 모습들을 제대로 표현해줄지도 자신 없었다. 문득 보다 고성능 카메라에 대한 아쉬움이 이는 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좋은 장비가 꼭 좋은 사진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

나만의 시각과 적절한 시간대 적절한 순간이 어우리는 황홀한 순간 포착이 필요하지만 나는 이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지 못했다. 다만 나는 그순간 발왕산 천면주목숲길에 있었을 뿐이다.

다행히 하늘는 간혹 파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날은 너무 나쁘지 않아!! 문득문득 나만의 사진이 아쉬운 순간이었다. 아무튼 최대한 잘 담으로려고 노력했다 예술적 가치는 없지만 기록할 가티는 있겠지.

아무튼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데크길은 주변 풍광이 아름답고 이런 저런 아믈다운 나무들이 계속 나오고 이 나무마다 적절한 스토리를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지루할틈이 없이 부담없이 걷기에 좋았다.
발왕산 천년주목숲길 데크길 거의 평지스러움 길(보도자료에 따르면 경사가 8도 ㅈ어도 된다고 한다)이라 남녀노소 부담없ㅇ;ㅣ 걸을 수 있는 데크 길이라는 생각이다.

기록에 남기기위해 계속 사진을 찍으며 천천히 걸으니 거의 4시에 가까워졌다. 발왕산 케이블카는 5시 10분까지는 탑승해야 걸어내려가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막판에 계속 있고 싶어하는 은결이를 설득해 조금 서둘러 산책을 마쳤다.

마유목

‘마가목으로 지팡이를 짚고만 다녀도 늙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방에서는 강장제이자 뼈를 튼튼히 하는 약재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앞서 설명한 주목에서 추출한 택솔 성분은 암 치료제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발왕산에는 산목련도 많이 자생하는데 신이(辛夷)로 불리는 산목련 꽃봉오리는 호흡기를 튼튼히 하는 약재로 알려졌다. 이처럼 발왕산은 앞으로 연구할 가치가 높은 천연 자원의 보고다.”

일주목

마가모그 산목련과 하께 탄생, 시작의기운을 품은 주목나무라고 한다. 주목의 택솔 성분은 유방암, 난소암 등 생식기 관련 각종 암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으로ㅗ ㅊ탄생의 기운이 가득한 발왕산과 관계가 깊다고 한다.

참선주목

왕발주목

삼두근주목

8자주목

어부바나무

고뇌의 주목

겸손의나무

발왕수 이끼가든

종가집 주목

8왕눈이주목

제주여행, 중문 주상절리 풍경을 담다

날이 좋은 날 중문 주상절리를 방문해 중문 주상절리 풍경을 담아 보았다. 예전 제주여행 시 주상절리를 방문했던 기억이 조금 나긴 하는데 주상절리 사진이 필요해서 방문해 보기로 했다. 모처럼 일찍 출발해 8시 30분 정도 도착햇던니 표를 9시부터 판매하고 개방도 9시부터 하더라 그래서 복에 없던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주상절리 산책로

주상절리 산책로 풍경을 담아본다.

이번 제주여행에서는 제주의 이국적인 파인애플 나무 풍경을 담아보자고 했는데 마침 적절한 곳이 있었다.

주상절리 가는 길

주상절리 티켓 검사소를 지나념 아래와 같은 소나무사이 길을 만난다. 여기를 지나면 데크 계단길이 나온다.

주상절리를 보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계단들을 걸어야 한다. 안전하게 잘 구비되어 있다.

주상절리 풍경

교과서에서 보던 주상절리 풍경이다.

주상절리 바닷가

제주 억새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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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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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의 여유를 만끽할 제주 새별오름 여행기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여행기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 출사 여행의 로망 형제섬 일출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한반도 최남단 마라도 여행기

제주여행의 백미, 가파도 봄 풍경을 담다(가파도 청보리, 가파도 유채꽃)

제주여행, 중문 주상절리 풍경을 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새별오름 석양을 보다

큰사슴이로름 억새와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본 후 급히 새별오름으로 향했다. 유채꽃플라자에서 4시 40분경 출발했으니ㅏ 새별오름 주차장엔 5시 50분경 도착했다. 해는 저 멀리 넘어가고 있었다. 새별오름 정상에서 보는 석양은 보기 힘들듯 하다.

그래도 힘을 내서 새별오름 계단길을 올라가본다. 정상까지 10분내에 주파한다면 가능성이 있다.

올라가며서 주변 풍겨을 담는것을 잊지 않는다.

새별오름 오르는 길

새별오름 오르는 길은 생각보다 가파르다. 처음 오르는 것도 아닌데 상당히 힘이 든다. 올라가는 길을 담아본다.

해지는 방향을 본다. 구름이 잔뜩 끼었지만 그래도 일만의 희망은 있다.

새별오름 정상 풍경

10분에 걸쳐서 새별오름 정상부에 올랐다. 거의 6시가 다되는어가느 시간.. 가쁜 숨을 몰아쉬벼 주변을 둘러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셀카를 찍기돟고 서로 석양을 향ㅎ 사진을 찍어주기도하고 있다…

석양과 억새

억새를 배경으로 지는 해를 담아본다.

솔직히 구름이 너무 진해서 그리 분위기 있지는 않았지만 가끔 가끔 석양이 비추었기 대문에 그 순간을 노려 담을을 수 있었다.

보다 억새에 집중에 담아본다. 다행히 마음에 드는 억새가 있었다.

들판너머 지는 해를 보다

하늘을 보다

제주 억새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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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앞서 소개한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본 후 바로 근처에 있는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러 갔다. 유채꽃플라자는 이름 그대로 봄에는 유채꽃으로 유명한 곳이다. 사실 유채꽃플라자 앞길은 제주에서 벚꽃과 유채꽃이 동시에 피어서 화려하게 만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 유채꽃길을 방문 시 잠깐 들러 커피 드을 마시며 봄 풍치를 즐기기에 그만인 곳이기도 하다.

나는 봄 유채꽃으로 유명한 이곳이 억새로도 유명하다는 소리에 흥미가 생겨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전에 방문했던 따라비오름가는 길에도 이곳 유채꽃플라자를 거친다. 그리고 이전 큰사슴이오름 입구도 이곳 근처에 있다.

2025년 유채꽃 플라자의 억새 풍경을 감상해보자.. 아주 아쉽게도 유채꽃플라자 억새는 다시 이른감이 잇어 억새 본연의 아름다음이 보이지는 않아 유감스러웠다.

유채꽃플라자에서 보는 큰사슴이오름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제주 억새 명소인 큰사슴이오름은 유채꽃플라자나 따라비오름과 가까이 잇다고 했다. 큰사슴이오름은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두번째 억새밭에서 발을 돌려 유채꽃플라자를 보지는 못했지만 이곳 유채꽃 플라자에서는 큰사슴이오름이 아주 잘 보인다.

아래 사진은 유채꽃플라자 옥상에서 바라본 큰사슴이오름 방향이다

위 유채꽃플라자 옥상에서 보는 풍경은 큰사슴이오름 중간 두번째 억새밭에서 받은 풍경과 사뭇 닮아잇다.

제주여행_제주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 풍경, DSC05174-,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_제주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 풍경, DSC05174-, Photo by Happist

아래사진은 유채꽃플라자 옥상에서 큰사슴이오름 방향중 억새가 가득찬 들판을 담아본 것이다.

가시리 풍력발전단지가 보이는 풍경

유채꽃플라자는 가시리에 있어 가시리 풍렵발전단지의 풍차들이 잘 보이고 중요한 풍경을 이룬다.

아래 사진도 유채꽃플라자 옥상에서 담아본 풍광이다.

억새밭길

유채꽃플라자 억새밭길에서 억새를 담아본다.

풍차와 억새가 같이 보이는 풍경이다.

제주 억새 여행기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

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새별오름 석양을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 명소인 큰사슴이오름 억새 방문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 주소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 대록산(大鹿山)이라고 불리며,
    네비에 큰사슴이오름을 치면 대록산(大鹿山)이라교 표시해 준다.
  • 일종의 오름으로 옆의 작은사슴이오름과 자락을 맞대고 있다.
    • 높이 466미터
  • 산체가 가파르고 둥글며 오름 정상에는 숲으로 덮힌 북쪽으로 터진 분화구가 있다.
  •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오름으로 유명하다.
  • 가을 제주 억새 여행 시 큰사슴이오름은 근처 억새 명소인 유채꽃플라자와 따라비오름과 가까워 같이 방문하는 코스를 짜면 좋을 것 같다.

큰사슴이오름에 대해

제주도 큰사슴이오름은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오름으로, 대록산(大鹿山)이라고도 불린다.

가파르고 둥근 산체에 동서로 퍼진 형태를 하고 있으며, 정상에 두 개의 분화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록산(작은사슴이오름)과 자락을 맞대고 있으며, 가을에는 억새가 아름답워 지주억새 명소중의 하나로 꼽힌다.

큰사슴이오름 억새 방문기

네비로 큰사슴이오름입구에 도착하면 주차장에서 200여미터 걸어가면 오름 입구로 가는 철문이 나온다.

철문은 굳게 닫혀있어 오름 방문이 금지된 것처럼 느낄 수 있으나 이는 자동차 통을 막기위한 것으로 보행자는 옆문으로 통행할 수 있다.

첫번째 억새밭 – 넓은 억새밭과 가시리 풍력발전기 풍경이 이채롭다.

입구문을 통과해 비포장 도로를 한창 걸으면 언덕이 나오고 큰사슴이오름 정상 가는 코스 이정표가 나온다.

여기 이정표는 큰사슴이오름 정상을 가려면 왼쪽 길로 가라고 한다. 오른쪽은 아마 큰사슴이오름 둘레길인가 싶다.

이길, 왼쪽길을 따라 10분 정도 걸으면 억새밭이 나온다. 억새밭 잎에 이정표가 있는데 여기서 오른편 억새실로 내려가면 유채꽃플라자가 나온다.

첫번째 억새밭에서 왼쪽 산길로 접어들어 조금 걸어 오르면 또 넓은 억새밭이 나온다.

첫번째 억새밭은 무척이나 평평해 억새밭을 넓게 조망할 곳이 마땅치 않았다 이럴때 드론을 띄우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재주껏 억새밭 풍경을 담으면 가시리 풍력발전기가 풍광을 멋지게 만들어 준다.

두번째 억새밭 : 큰사슴이오름 정상 입구길에서 억새밭을 조망해 보다

여기 억새밭 중간정도에 큰사슴이오름 정상으로 가는 이정표가 있다.

이 방향으로 계속 걸어가면 억새밭이 끝나고 산으로 오르는 돌계단이 나온다. 이 계단을 계속 오르면 큰사슴이오름 정상에 닿을 것 같다.

이 정상으로 향하는 돌계단길은 조금 높이가 있어 억새밭을 조망할 수 잇을 것 같다. 하지만 주변 소나무가 가려서 억새 조망을 쉽지 않았다.

나는 망서리다 여기서 발길을 돌렸다. 무릎이 아픈 상태에서 돌계산 산을 오를 자신이 없었다.

무릅 안전을 위해 정상길을 포기하고 되돌아 오면서 억새밭 중간 중간에서 억새 풍경을 담아본다.

조금 높은 위체에서는 비교적 멀리까지 억새 풍경이 보인다.

제주 억새 여행기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

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새별오름 석양을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비밀의숲 입구 풍경

비밀의숲 숲길 풍경

언덕위의 소나무와 그네타는 여인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청굴물은 제주 구좌 청수동에 있는 곳으로, 구좌 지역의 용천수를 모아 쓰던 물통이다. 용천수는 땅 밑으로 흐르던 지하수가 바다 가까이 이르러 솟아 나온 물로, 제주의 해안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김녕 청굴물

예전에는 청수동의 이름이 청굴동이었기 때문에 청굴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김녕 지질트레일 A코스에 속해 있으며 물통 끝에 앉아 사진을 찍기 위해 여행자들이 많이 찾아온다.

예전에는 물통이 보통 노천탕으로 쓰였기 때문에 남녀 구분을 위해 원 모양의 물통이 반으로 갈라져 있다. 용천수이기 때문에 해수보다 수온이 차가우며, 15도 안팎으로 일정하게 유지된다.

김녕 해안에서 가장 차갑기로 소문나 여름철이 되면 많은 사람이 물놀이를 위해 방문한다. 만조에는 물에 잠겼다가 간조가 되면 다시 나타나므로 청굴물 본연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물때를 맞춰 방문하는 것이 필수다.

청굴물 물때 확인하러가기

이번 제주 여행 중 청굴물 풀경을 담아본다.

아쉽게도 청굴물에 도착한 시간은 만조 때라 파도가 밀려오는 풍경만 담아 보앗다..물이 빠질 때까지 기다릴까 생각했지만 너무 오래 걸릴듯 해서 포기하고 왔다.

카페에서 바라본 청굴물 풍경

청굴물, 파도가 부서지는 풍경

제주여행_청굴물 풍경, DSC09691-,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_청굴물 풍경, DSC09691-, Photo by Happist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

제주 억새여행의 일환으로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를 간단히 정리해 보자. 따라비오름믈 방문 후 따라비오름 입구를 지키는 분에게 오름 추천을 요청하니 다랑쉬오름을 추천한다.

다랑쉬오름에 대해서

다랑쉬오름은 제주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한 382.4미터이고 오르는 높이만 220미터의 오름이다. 다랑쉬오름 밑지름이 1,013미터이고 전체둘레가 3,391미터이다.

제주 동부에서 두번째로 높은 곳으로 다랑쉬오름 정상에 오르면 근방에서 가장 높은 오름이기 때문에 제주 동부 일대와 주변의 오름들을 볼수 있다. 이 다라쉬오름에서 볼 수 있는 오름은 아끈 다랑쉬오름, 손지오름, 돌오름, 용눈이오름을 볼 수 있고 아끈다라위오름 너머 멀리 성산일출봉을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다랑쉬오름 둘레길 서쪽에서 한라산이 보이기도 한다.

이 다랑쉬오름의 별칭은 ‘제주 오름의 여왕’이락 부릴정도로 여성스러운 곡선을 지녔으며 멋진 전망을 지닌 아름다운 오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랑쉬오름 입구

이 다랑쉬오름은 워낙 유명한 오름이고 방문객도 많기 때문(내가 방문한 날 고등학생들이 수행 여행을 와서 떼거지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았을 정도로 수행여행 코스중에도 포한되는 곳일정도로 유명하다)에 다랑쉬오름 입구에는 관리사무소, 주차장, 화장실이 있고 자판기도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 솔직이 이번 방문 시 자판기를 보지는 못했다.

다랑쉬오름 트레킹

다랑쉬오름 높이 382.4미터는 상당히 높은 높이이기 때문에 다랑쉬오름 길은 가파른 계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인 걸음으로 30분정도 걸린다. 나는 대부분의 오름이 그렇듯 10분정도 트레킹을 기대했지만 30분이상을 헉헉거리며 올라야 했다.

무릎이 아프기 때문에 무릎보호대를 차고 계단을 오르기가 쉽지는 않았기에 올라가면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단에 앉아 쉬었다. 다행히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내려간 다음에는 오르거나 내려오는 방문객이 거의 없어서 부담없이 쉴 수 있었다.

다랑쉬오름 오르는 길에 동쪽을 보면 아끈 다랑쉬오름이 손에 잡힐득 가까이 보였다. 원래 가을 제주 억새 명소는 이 다랑쉬오름보다는 높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아끈 다랑쉬오름정상에서 멋진 억새를 볼 수 있는데 난 다랑쉬오름에 올랐다.

한라산이 보이는 풍경

다랑쉬오름 둘레길

계단을 타고 다랑쉬오름을 오르면 두레길을 만날 수 있다. 다랑쉬오름 둘레길은 분화구를 중심에 두고 약 1500미터 정도로 이루어져 있다.

다랑쉬오름 둘레길은 왼편으로 돌아도 되고 오른편으로 돌아도 되는데 난 사전 정보가 없어 그냥 왼편으로 돌기 시작했다. 왼편을 선택한 이유는 당시 트럼트 관련 방송을 듣고 있었는데 이 트럼프에 반대해 나는 좌파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왼편길이 나무 숲길이라 시원해 보였기 때문에 왼쪽길로 돌기 시작했다,

다 돌고나서 드는 생각은 왼쪽으로 돌겠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한참걸어 볼수 있는 분화구가 보이는 둘레길 근방

즉 다랑쉬오름 정상(가장 높은 곳으로 분화구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은 오른편으로 해송둘레길 급경사를 오르면 바로 나온다. 조금 가파른 길을 가면 정상에 도달해 멋진 풍광을 만끽하고 이어 다랑쉬오름 둘레길은 내리막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분화구 풍광을 보면서 다랑쉬오름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다.

다랑쉬오름 분화구

반면 왼쪽으로 돌면 60%이상을 걸어야 분화구를 볼수 있는 곳에 도달한다. 그전까지는 울창한 숲나무에 가려져 분화구 풍광을 전혀 볼 수 없다. 분화구를 볼수 없을 것 같은 생각에 내려오는 분에게 분화구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냐고 질문하니 조금 더 가면 나올거라고 한다.

그말대로 왼편 둘레길이 평지를 마치고 오르막이 시작되면서 울창했던 나무들이 사라지고 나무대신 억새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얼핏얼핏 분화구가 보이기 시작한다. 천천히 오르막 둘레길을 오르면서 분화구 사진을 찍어보고 억새 사진도 찍어본다.

이곳 다랑쉬오름 분화구는 앞에서 소개한 것처엄 다랑쉬오름 밑지름이 1,013미터이고 전체둘레가 3,391미터이다.깊이는 약 110미터로 한라산 백록담과 비슷한 깊이를 가지고 있다.

이 다랑쉬오름 분화구(굼부리)는 둥근형태의 분화구로 원형분화구로 분류되며 분화구 주변 둘레가 아믈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져있고, 다랑쉬오름 분화구의 깊이와 둘레가 오름의 기본형태르 갖추고 있어 오름의 여왕이라 불린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별칭은 이전에 소개한 따라비오름도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데 전통적인 의미에서 오름의 여왕은 이곳 다랑쉬오름을 말하며 따라비 오름은 가을 억새가 아름답기 때문에 가을 오름의 여왕이란 의미로 따라비오름을 오르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이곳 주민들은 다랑쉬오름 분화구가 달처럼 둥글다고해소 월랑봉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다랑쉬오름 억새

다랑쉬오름 억새는 다랑쉬오름 둘레길 중에서도 정상 부분에서만 볼 수 있다.

오름 둘레길 아래 언덕 전체에 억새밭을 이루고 있고 특히 정상부에 활짝핀 억새를 만날 수 있었다.

정상부분 억새를 제외하고는 억새라고할만한 것은 없었다.

제주 억새 여행기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

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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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제주 억새여행의 백미 산궁부리 방분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제주여행 마지막날에 산궁부리에 가보았다.
제주 억새 명소는 어지간한 곳은 모두 둘러보았지만 제주 억새의 대명사라 할수있는 산굼부리는 그냥 스쳐 지나가기만햇다.

막상 마지막날 산궁부리에 도착하니 날이 너무 흐리다 . 간혹 비도 뿌리고 이럴줄 알았다면 날 좋은날 산궁부리를 지날 때 들를것 그랬다.

문득 후회가 된다.

산궁부리 기본정보(VISIT JEJU 정보를 가져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768
  • 연락처 : 064-783-9900
  • 홈페이지
  • 산궁부리 주차장은 부료로 이용 가능
    • 전기차 충전기는 확인하지는 못함

산굼부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천연기념물 제263호로 지정된 분화구이다. ‘굼부리’는 화산체의 분화구를 일컫는 제주말이다. 360여개의 한라산 기생화산 중의 하나이지만, 다른 기생화산들과는 달리 커다란 분화구를 가지고 있는데, 산체에 비해서 화구의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라는 점에서 특이하다.

산굼부리는 다양한 희귀식물들이 한 공간에 존재하는 ‘분화구 식물원’이라고 한다.

산굼부리의 식생은 한라산 동부의 원식생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에 보호되고 있기도 하다. 지질학적 가치 또한 높아 여러 방면에서 학문적 가치가 상당한 곳이라고 한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산궁부리 안내도, DSC00469-,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산궁부리 안내도, DSC00469-, Photo by Happist

추석 후 대목이라서인지 인산인해를 이루다.

산굼부리 주차장은 산굼부리 입장문을 좌우로 2개로 나누어져 있다. 아래 사지능 그중 오른쪽 주차장출구 방향에서 담아본 입구 풍경이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주차장 입구 풍경, DSC00173-,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주차장 입구 풍경, DSC00173-, Photo by Happist

산궁부리 주차장부터 밀렸지만 주차장이 완전 가득차서 주차할 자리를 찾기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다. 양 주차장 모두 입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어렵지않게 주차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산궁부리 주차장은 거의 대부분 찰정도로 방문객이 많았다.

추석 후 2일째인데 사람이 이리 많은 것을 보니 추석 명절대신 제주에 온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설마 이 많운 사람들이 제주도민일리는 없겠지..

입장료는 7000원으로 오르다.

제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산궁부리 입장료는 6000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마상 방문한 산궁부리 입장료는 7000원르 받고 있었다.

소리소문없이 산굼부리 입장료가 입장료가 오르다니

그러다보니 산궁부리는 이번 제주도 여행 중 가방 높은 입장료를 기록한 방문지가 되겠다.

산궁부리 억새에 대해 멋진글을 쓰리라 마음먹고 입구부터 정성을 다해 사진을 찍어본다.
매표 후 입장하는 문이 멋지다. 압장하는 문은 한문으로 쓰여져 있는데 한자가 어렵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입구  풍경, DSC00176-,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입구 풍경, DSC00176-, Photo by Happist

산궁부리 코스

입장하기전에 산궁부리 안내도르 보니 산궁부리 억새를 보는 코스는 4가지 길이 있던데 대부분 가운데 억새길을 따라 전망대까지 오른 다음 더 억새가 보고 싶으면 오름쪽 억새길을 따라 내려오고 아니면 왼쪽 초원을 감상하면서 천천히 내려올 수도 있다.

산궁부리 억새길 – 전망대로 가는 길

윈쪽 초원은 영화 화양연화가 촬영된 곳이라고 한다. 중간 준간 나무가 욉롭게 서 있는데 날이 좋으면 좋은 사진이 나올 듯하다.

결혼의여신 촬영코스

나는 통상적으로 산궁부리 가운데 억새길을 따라 오르다가 중간에 영화 “결혼의 여신” 촬영지라고 알려진 샛길을 따라 걸을며 억새 사진을 담아 봤다.

사람들은 메인 억새길을 따라 올라가고 중간 샛길에는 잘 오지 않아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렇다고 사진 퀄리티가 썩 훌륭한 것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흐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아름다운 억새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핑게다. 사진 실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래ㅑ는 ND 필터를 사용해 장노출로 담아보았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결혼이야기 촬영길 풍경, DSC00253-,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결혼이야기 촬영길 풍경, DSC00253-, Photo by Happist

산궁부리 억새 둘레길

아래는 산궁부리 억새 둘레길 풍경이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2-,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2-,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3-,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3-,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7-,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억새둘레길 풍경, DSC00277-, Photo by Happist

산궁부리 전망대 풍경

드디오 오른 산궁부리 전망대에서 담아본 풍광들이다. 사람들이 많아 초상권 침해가 심했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 풍경, DSC00308-,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 풍경, DSC00308-, Photo by Happist

산굼부리 정상석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 풍경, DSC00314-,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 풍경, DSC00314-, Photo by Happist

산궁부리 분화구 풍경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분화구 풍경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분화구 풍경

산궁부리 화양연화 촬영지 풍경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왼편으로 내려오는 길의 영화 화양연화 촬영지 풍경, DSC00387-,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왼편으로 내려오는 길의 영화 화양연화 촬영지 풍경, DSC00387-,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왼편으로 내려오는 길의 영화 화양연화 촬영지 풍경, DSC00399-,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억새여행_산궁부리 전망대에서 왼편으로 내려오는 길의 영화 화양연화 촬영지 풍경, DSC00399-, Photo by Happist

오른편 억새길 풍경

화양연화 촬영지 초우너옆 길을 걸어 내려오다보면 오른편에 산궁부리 이정표가 있는 억새 초원이 나온다. 시간이 되면 여기를 들러 시간을 보내도 좋으련만 바쁘다는 핑게로 그냥 내려왔다.

산궁부리 입구 사진전 : 해녀갤러리

산궁부리 입구쪽에 초원이 잇고 여기에 제주 해녀를 주제로한 사진전과 만화전이 여리고 잇다 여기 인상적인 사진 몇장을 소개해 본다.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전시되엉 ㅣㅆ는 해녀 사진 중 하나, DSC00449-,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해녀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해녀 사진 중 하나, DSC00449-,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전시되엉 ㅣㅆ는 해녀 사진 중 하나, DSC00451-,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2510)_산궁부리 입구 전시되엉 ㅣㅆ는 해녀 사진 중 하나, DSC00451-, Photo by Happist

제주 억새 여행기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방문기

제주 억새여행, 산궁부리 억새, 억새여행의 명불허전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새별오름 석양을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유채꽃플라자 억새를 보다

제주 억새여행, 억새 명소 큰사슴이오름 억새를 보다

제주여행, 제주 비밀의숲 풍경을 담다.

제주여행, 청굴물 풍경을 담다

제주 억새여행,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를 보다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 억새 탐방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이번 재주 여행 중 인상깊은 곳은 이번에 소개할 따라비 오름이다. 사실 난 산을 오르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동안 제주 여행에서 오름에 오른 적이 거의 없다. 하지만 이번 제주여행테마가 억새 여행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억새를 보기 위해 오름응 오를수밖에 없었다, 유명한 제주 억새 명소는 대부분 제주 오름엥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번 제주여행은 가족과 합류하기전 며칠 일찍 내려왔기 때문에 비교적 시간 여유가 있어서 억새로 유명하다는 곳은 대부분 방문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새별오름, 유채꼬츨라자, 큰사슴이오름, 따라비오름 등을 방문했다.

이 억새여행 코스에 따라비 오름이 포함된 것은 제주 억새 소개 시 이 따라비오름은 오름의 여왕이라며 엄청난 칭찬을 하고 있었기에 솔까 대단하다면 어느 정도일까하는 억한 마음레 따라비 오름 등정을 시도했다.

  • 주소 : 서귀포 표선면 가시리
  • 입구 주차장: 액 20대정도 주차 가능
  • 화장실 없음
  • 전기차중전기 없음
  • 입구 주차장까지 가는길은 좁고 외길이라 중간에 마주오는 차량을 만나면 재주껏 대응해야 한다.

서귀포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오름은 가을만되면 굼부리(분화구)에 억새가 장광을 이루는 곳이다. 또한 까라비 오름 중턱과 정상에서는 한란산이 직빠응로 보이고 근처 가시리풍력발전단지 풍광이 이국적인 모습을 자아낸다.

특이하게도 이 까라비오름에는 굼부리(분화구)가 3개가 있다는 점이다. 마치 오름 3개를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따라비오름 오르는 길

따라비 오름에 오르는 길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주차장에서 평지을 걸어 5분정도 간뒤 계산으을 타고 정상으로 가는 방법이다.

또 하나는 따라비오름 둘레길이라해서 주창에서 따라비 오름 아래 공터를 가로질러 오름 아래쪽을 따고가는 둘레길로 가다보면 오름으로 오르는 가파른 길(액 35도정도 급경사 길을 올라야한다)로 가는 방법이다.

따라비오름에 대해 잘 아는 분의 설명에 따르면 계단으로 정상으로 오른는 길은 험하고 사진찍을 거리가 거의 없는 지루한 코스이기 때문에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사진도 찍고 야생화도 관찰하면 좋다고 한다.

따라비오름 둘레길

따라비 오름 둘레길은 아래 보이는 것처럼 큰 특징없이 평범한 둘레길 모습을 보여준다. 경사없이 평탄한 길이라 거의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다.

가끔 자동차를 끌고 왔으면 졸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둘레길과 갑마장 그리고 따라비 오름 정살을 알리는 이정표까지는 자동차를끌고 갈 수 있겠다. 물론 사륜구동 SUV인경우만 가능할 것 같다.

갈림길 이정표에서 왼쪽의 가파른 길을 오르면, 5분정도 올랐을까 헉헉거리다 인내심이 다할 무렵 북쪽 정상과 남쪽 정상을 알리는 두번째 이정표를 만날 수 있다.

북쪽정상길을 택하다.

여기서 직진해 남쪽 정상으로 오르는 방법(이 방법이 가장 추천되는 코스라고한다)보다는 조금 더 돌아가지만 북쪽정상으로 가는 길이 가시리 풍력발전단지와 한라산이 보이는 풍경을 맞이하기에 더 나은 코스라고 생각된다. 나는 북쪽정상길을 택해 조금 더 올라가기 시작했다.

북쪽 정상에 도달하면 한라산을 조망하며 쉬라고 나무 벤치가 있다. 여기에 앉아 숨을 돌리고 가시리 풍력발전단지와 한라산 풍경을 즐겨본다.

가시리 풍력단지 풍광을 뒤로하고 내려가는 길로 내려오면 다시 남쪽정상길과 만날 수 있다. 아니면 굼부리(분화구)타고 빙돌아갈 수 있다.

나는 남쪽정상길고하 만나는 길로 내려가는 길을 통해 남쪽정상까지 올랐다가 빙되돌아오는 코스를 선택했다.

시간차이는 그리 크지는 았았다. 하지만 남쪽정상에서 내려와 빙돌아오는 코스는 한라산과 가시리 풍력발전단지를 조망하면서 내려오는 코스라 눈이 훨씬 더 호강하였다.

제주 억새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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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의 백미, 가파도 봄 풍경을 담다(가파도 청보리, 가파도 유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