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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제주 오름 여행지 추천

오늘은 제주 여행 코스 선정 시 아주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제주 오름 여행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주 오름은 제주 여행시 반드시 올라봐야할 핵심 여행지가 아닐까 합니다.

제주 오름에 대해서

우선 제주 오름이 무엇이냐를 알기위해 나무 위키의 제주 오름 정의를 가져와 봤습니다. https://namu.wiki/w/%EC%98%A4%EB%A6%84

제주 오름은 한라산 정상 백록담을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분포하는 단성화산을 일컫는 것으로 제주에서 통용되는 순우리말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제주도에서 한라산을 뺀 나머지 봉우리나 산들은 죄다 오름이라고 간주하면 대체로 옳다고 합니다.

한편 오름의 일부는 한라산의 기생화산인데, 그래서인지 한동안 ‘오름’이 ‘기생화산’을 뜻한다고 알려지기도 했지만 ‘오름’≠’기생화산’이다.

‘오름’이라는 낱말 그 자체는 오늘날 제주 방언에만 남아있지만 원래는 산봉우리를 뜻하는 순우리말이었기 때문이다.

제주 오름, 훼손이 심해져 오름 자연휴식년제 대상이 증가

그리고 오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 훼손이 심해지자 오름 보호를 ‘자연휴식년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연휴식년제’는 오염이 심각하거나 황폐화할 우려가 있는 국공립공원에서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함으로서 자연생태계 파괴를 막기위한 제도입니다.

이를 위반 시 2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 오름 자연휴식년제 실시 현황

아래는 제주 오름 자연휴식년제 실시 현황입니다.

  • 2008년, 물찻오름과 도너리오름(2022년 12월 종료)
  • 2015년, 송악산 정상부와 정상탐방로,
  • 2019년, 문석이오름
  • 2021년 2월, 용눈이오름(2023년 1월 31일 종료)
  • 2021년 7월, 백악이 오름 3년 연장 결정
    송악산 정상 5년 연장 결정
  • 금악 오름(금오름)은 검토 중

그리고 거문오름은 하루 4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니 사전 예약하고 방문해야 합니다.

너무 많은 오름, 주제에 맞춘 오름 선정 필요

제주 오름은 1997년 제주도가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368개가 있어 매일 하나씩 오르드라도,1년 내내 올라도 다 오를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제주 오름은 한라산 산록인 중산간 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도시별로 살펴보면 제주시 210개, 서귀포시 158개 순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제주 오름을 읍면별로는 살펴보면 애월읍에 50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구좌읍에 40개, 표선면 31개, 안덕면 31개, 조천읍 30개 등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몇가지 주제를 정하고 이에 맞추어 주제에 맞는 오름을 올라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오름은 용눈이 오름, 새별 오름, 금악 오름 등이 있는데요. 이들 오름 특성은 오르기 쉬우면서도 경관이 아름답워서입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오름 추천

제일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는 노을입니다.

무릇 노을하면 바닷가를 떠올릴 수 있겠지만 한라산을 제외하고는 높은 지대는 오름뿐이므로 대부분의 오름에서 보는 노을은 광활하고 신비로운 제주를 풍광으로 두면서 황홀한 노을 풍경을 보여 줍니다.

  • 영주 2경으로 꼽히는 사라봉(사라오름)
  • 서귀포 시내에 우뚝선 고근산 낙조(고군산오름)
  • 수월봉(물나리 오름) – 전국 9대 노을 명소로 꼽히는 곳
  • 군산오름 – 광활한 풍광과 함께하는 노을

영주 2경으로 꼽히는 사라봉(사라오름)

제주 사람들은 영주 10경 중 제1경으로 성산 일출을, 제2경으로 사라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몰을 제주의 비경 중 비경으로 여겼습니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다워 ‘사봉낙조’(沙峰落照)라고 불리웠습니다.

사라봉은 제주시 남쪽 건입동 바닷가에 살짝 솟은 오름으로 사라봉 능선은 곧장 바다로 이어집니다. 높이 184m로 높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있는데, 이 사라봉 능선은 해송이 무성하여 운치가 넘칩니다.

별도봉은 사라봉과 마주 보고 위치해 있습니다. 별도봉 정상은 주변이 탁 트여 조망이 매우 좋습니다.

별도봉에서는 한라산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이고, 제주항과 푸른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장수산책로’(長壽散策路)로 불리는 산책로가 오름 둘레를 감싸고 있어 산책하기에 좋아 제주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라봉과 별도봉에서 가장 멋진 풍경은 일몰 풍경입니다.

멀리 바다위로의 일몰 풍경을 볼 수 있고, 시간이 흐르면 제주 시내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kssqbLPfTQ/

서귀포 시내에 우뚝 선 고근산 낙조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서호동 1287

서귀포에 있는 고근산은 서귀포시 시가지 위에 홀로 서 있는 외로운 오름인데, 여기 또한 낙조와 야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포인트입니다.

고근산에는 뾰족한 봉우리 하나 없는 정상에는 둥근 분화구가 있습니다. 고근산 북쪽에는 한라산이 있으며 남쪽에는 서귀포와 남태평양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런 지리적 특징 때문에 설문대할망이 심심할 때면 한라산을 베고 누워 고근산 굼부리에 엉덩이를 얹어놓고, 서귀포 앞바다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물장구치며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해질녘 정상에 오르면 붉은빛을 잔뜩 머금은 바다와 넉넉한 제주 서남부의 대지, 그리고 저 멀리 산방산이 눈에 들어오고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서귀포 시내도 보인다.

고근산 풍광의 압권은 북쪽 한라산 방향의 풍광입니다. 북쪽으로 가면 거대한 한라산이 보이는데, 고근산 뒤로 큰 오름이 없어 한라산을 가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한라산을 직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시야에서 노을의 주황빛을 받아 붉은 파스텔 톤으로 변한 한라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월봉 – 전국 9대 노을 명소로 꼽히는 곳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760
  • 수월봉 억새들 사이로 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므로 억새를 배경으로 수월봉 노을을 담아 보자
  • 수월봉 정상 부근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다.

수월봉의 석양 풍경은 사리봉의 일몰 풍경과 견줄만하며 수월봉 곡대기에서 보는 취귀도, 송악산, 단산, 죽도 전망이 일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월봉은 ‘노꼬물’이라는 샘이 있어 ‘노꼬물오름’이라 불리기도 하고, 절벽에서 물이 떨어져 내린다 하여 ‘물노리오름’이라고도 하는데, 그보다는 오름의 모양이 해 질 녘 물 위에 뜬 반달 같다 하여 주로 수월봉이라 불린다. 수월봉(해발 78m)은 성산일출봉(해발 179m)에 비해 높이와 규모가 아주 작은 오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군산오름, 광활한 풍광과 함께하는 노을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산 3-1
  • 내비게이션으로 군산오름 주차장을 검색하고 가면 됩니다.
  • (군산오름 주차장이 제대로 표기가 안되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위치 찍고 조금 더 올라가시면 됩니다)

군산오름은 차를 타고 산의 꼭대기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군산오름은 차로 산까지 이동할 수 있지만, 차로 이동하는 도로의 폭이 좁고 길기 때문에 자동차의 운전이 미숙할 경우, 산길이 좁아 내려오는 차량하고 마주칠 경우 당황하기 쉽습니다.

내비게이션으로 군산오름 주차장을 검색하고 가면 됩니다.

하지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해 보여 헤매는 동안, 내려오는 차량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도착 알림을 듣고 조금 더 차를 이동하여 올라가면 주차할 수 있는 곳이 보입니다. (내비게이션 따라 주차장의 위치가 부정확하게 표기가 되니 참고바랍니다.)

군산오름 꼭대기에서 주차하고, 약 10~15분 정도 짧은 거리를 등반하면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군산오름에 오르고 나서, 한라산 및 그 뒤에 있는 배경까지 다 보일 정도로 날씨가 굉장히 맑았습니다. 삼각대를 이용하여 꼭 파노라마를 찍으시길 추천해 드리는 장소입니다.

제주 여행, 군산오름 석양 풍경, Photo from sshyeon723 Instagram
제주 여행, 군산오름 석양 풍경, Photo from sshyeon723 Instagram

금악오름, 금오름

  • 노을이 아름다운 곳
  • 비온 뒤 분화구안에 연못이 형성되고, 그 연못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비온 다음나 방문하길를 추천

금오름이라고 하기도 하고 금악오름이라고도 합니다. 오름중에서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입니다.어디를 가장 아름답다고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이효리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오름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었으나 지금은 평상시에는 바닥을 드러나 있고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호수처럼 물이 고이는 풍경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제주 비올때 방문하기를 추천하는 오름입니다.

오름을 돌면 제주의 모두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한라산도 보이고 산방산도 보이고 비양도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등등..

제주 여행, 노을과 분화구 연못이 아름다운 금오름의 노을 풍경
제주 여행, 노을과 분화구 연못이 아름다운 금오름의 노을 풍경, Photo from https://kokoreview.tistory.com/entry/

일출이 아름다운 오름

노을과 마찬가지로 동쪽에 위치한 오름들은 광활한 전망으로 인해 멋진 일출 풍경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멋진 일출을 보기위해 오름에 오를 수 있습니다.

지미봉, 물의오름, 알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조망하는 지미봉 일출
  • 올레길 1코스와 연결되는 알오름 일출
  • 조선시대 봉수자리로 조망이 좋은 대수산봉, 물의오름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조망하는 지미봉 일출

  • 주소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3-1
  • 주차장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1-12
  • 지미봉은 올레길 21코스에 자리잡고 있는 오름으로,
  • 해발 162미터로 근방에서 가장 높아 전망이 좋고
  • 지미 오름은 제주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해 가장 먼저 해가뜨는 일출 명소
  • 멀리 성산일충봉 옆으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지다는 평가

해발 162미터로 주변에서 가장 높아 성산일대, 우도를 관측할 수 있는 멋진 풍광을 볼 수 있는 곳으
시야가 툭트여 붉은 해가 우도, 성산일출봉사이로 떠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일출 명소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광치기해안에서 보는 일출도 멋지지만 높은 지대에서 제주도의 자연을 담고 싶다면 지미봉이 추천된다고 합니다.

제주 여행, 제주 지미봉 일출, Photo from minton_woongiet instagram
제주 여행, 제주 지미봉 일출, Photo from minton_woongiet instagram

올레길 1코스와 연결되는 알오름 일출

알오름은 제주올레길 1코스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코스는 알오름, 말미오름(두산봉)은 성산지역 일출명소로 유명한 알오름과 말미오름은 올레길 1코스로 연결되어 있어 보통 두곳을 함께 등산하는데, 알오름 지대가 조금 더 높아 일출을 감상하기에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 여행, 알오름 일출, Photo from jejudo_here instagram
제주 여행, 알오름 일출, Photo from jejudo_here instagram

아래는 제주 올레길 제1코스도입니다.

조선시대 봉수자리로 조망이 좋은 대수산봉, 물의오름

성산일출봉 남측에 위치한 곳으로 물외오름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조선시대 봉수대가 설치될정도로 근방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일출 명소입니다.
성산일출봉 주변으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감상하기 좋은 곳

계절별 아름다운 꽃을 보기 위해

아니면 계절별로 피고지는 아름다운 꽃구경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오름이 추천될 수 있습니다.

철쭉 시즌의 한라산의 윗세오름이나 남벽분기점이나 오라동 유채꽃 또는 6월 산수국이 아름답게 핀 샤려니숲과 같은 곳이 바로 그곳이지요.

또 산굼부리는 봄앤 벚꽃이 가을엔 억새가 아름다운 곳이지요.

철쭉시즌 한라산 윗세오름

한라산은 특히 눈덮인 겨울산을 추천하고 5, 6월에 진달래, 철쭉이 폈을 때도 좋습니다.

합천 황매산, 영주 소백산, 지리산 바래봉 등은 봄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제주도 한라산 역시 철쭉 군락지로 유명한 곳인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꽃 소식을 전해주는 제주도이지만, 또한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 정상 부근에 피는 철쭉들은 가장 늦은 봄꽃으로 제주의 마지막 봄을 마무리하는 곳이죠.

한라산 철쭉 개화시기는 대략 5월말에서 6월초 정도에 만개를 한다고 합니다. 시기에 따라서 조금 일찍 개화를 하는 해도 있고, 조금 늦게 개화를 하는 해도 있는듯 조금 편차는 있습니다.

6월초 한라산에서 철쭉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철쭉 군락지는 윗세오름과 남벽분기점 주변입니다. 그래서 백록담 정상으로 가는 성판악 코스나 관음사 코스보다는 윗세오름까지 이어지는 영실코스 혹은 어리목코스로 오르는 것이 좋은데요. 어리목 보다는 영실코스가 더 짧은 코스여서 대부분 영실코스를 많이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이승악오름 벚꽃 담기

  • 주소 :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산2-1
  • 이승악오름은 제주 벚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인데요. 이 이승악 벚꽃길은 다른 곳과는 달리 약간 오르막 길 양쪽에 왕벚꽃이 심어져 있습니다.

이승악오름 벚꽃 촬영 팁

이승악오름 벚꽃 촬영 팁은 제주 스냅 사진작가 이준호 님의 인물사진 잘 찍는 법을 인용했습니다.

  • 경사진 길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인물 사진을 담으려면 인물을 줌심으로 인물 뒤가 경사가 높아지도록 배경을 설정해 촬영합니다.
    오르막길을 배경으로 설정해 찍으며 벚꽃이 더 가득 담기면서 풍성한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양 길옆으로 벚꽃나무가 이어져 있다면 조리개값이 낮은 단렌즈를 이용해 인물에 촛점을 맞추고 인물과 ㄱ리가 멀어질수록 점점 더 흐려지는 기법을 활용합니다.
    이는 조리개값이 낮은 단렌즈를 이용하면 뒷배경을 날려서 보다 인물에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 카메라 앞에 벚꽃가지를 겹쳐서 일명”앞보케”효과를 내봅니다. 이는 인물과 카메라 사이에 배경과 비슷한 물체를 걸쳐서 묘한 몽환적 분위기를 강조하는 방법입니다.
    )
  • ‘공간의 여백과 인물의 시선 맞추기’예요. 인물과 여백의 시선을 맞추면 보는 사람 또한 그 시선을 따라가기에 사진이 더 풍성해져요.
    시선 방향에 여백이 부족하면, 조금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그럴 땐 인물의 시선이 있는 쪽에 여백을 더 넓게 하면, 보기 편안한 사진이 된답니다.
제주 여행, 제주 이승악오름 벚꽃을 즐기는 소녀의 모습, Photo by 제주 스냅 사진작가 이준호 님
제주 여행, 제주 이승악오름 벚꽃을 증기는 소녀의 모습, Photo by 제주 스냅 사진작가 이준호 님

산굼부리 – 봄앤 벚꽃이 가을엔 억새가 아름다운 곳

봄에는 벚꽃이 아름답고, 가을에는 억새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계단없이 약간 경사진 길을 5~10분정도만 오르면 바로 정상을 만날 수 잇어 난이도가 아주 낮습니다. 앞서 쉽다는 새별 오름은 높지난 않지만 경사가 조금 있습니다.

사진찍기 좋은 곳이라 가족들끼리 오르면 추억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으로 추천됩니다.

그냥 지나다 멋진 광경에 매료되어

아니면 특별한 목적은 없지만 제주의 상징이니 하나 정도는 올라 봐야지 또는 지나다가 와 저기 멋진데 한번 올라보자는 생각으로 오름을 오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오름은 용눈이 오름, 새별 오름, 금악 오름 등이 있는데요. 이들 오름 특성은 오르기 쉬우면서도 경관이 아름답워서입니다.

용눈이오름의 경우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바로 올라갈 수 있어 정상까지 이르는 시간이 30분이면 넉넉하고, 정상의 분화구를 도는 시간도 10분 정도면 충분하다.

그야말로 지나다가 잠깐 들를 수 있는 오름이라할 수 있습니다.

또는 군산오름처럼 자동차로 오름 정상 가까이 갈 수 있는 오름은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선호됩니다. 군산오름은 노을 풍경이 아름다워 노을을 보기위해 많이 방문하기도 합니다.

군산 오름 – 차로 편안하게 오를 수 있는

제주의 오름 중에서 가장 최근에 형성된 곳. 해발 334.5m로 높지만, 자동차로 정상 바로 아래까지 올라갈 수 있다. 주차하고 정상으로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5분. 편안하게 정상에 도착하면 탁 트인 제주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한라산을 시작으로 서귀포의 앞바다, 범섬, 가파도, 마라도, 산방산 등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용눈이오름 – 지난길에 가볍게 들르 수 있어

손지봉과 이웃해 있는 오름으로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바로 올라갈 수 있어 정상까지 이르는 시간이 30분이면 넉넉하고, 정상의 분화구를 도는 시간도 10분 정도면 충분하다.

높지는 않으나 산체는 넓어서 듬직한 감이 있는 용눈이오름은 평탄하고 부드러운 길로 산책하듯 다녀오기에 좋으며 세개의 능선이 말발자국처럼 둘러선 정상을 볼 수 있다.

방송에 나와 유명세를 탄 오름

아니면 뮤직비디오나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탄 오름들이 있습니다.

유명세를 타면서 일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오름이 많이 훼손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지요.

  •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금악오름
    제주에 삶의 터를 잡은 이효리씨의 뮤직비디오에 증장해 이름을 알린 금악오름(금오름)
  • 2020년 1월 13일 일요일 밤 9시 방송에서는 “혹한기 전지훈련 in 제주” 편에서 등장한 새별오름도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죠.
  • ‘효리네 민박’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백양이오름. 정상까지 오르는 길이 나무계단으로 이어져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쉽게 오를 수 있다. 제주 대표 명소인 성산일출봉과 비자림과도 가까워서 가는 길에 방문하면 좋다. 정상에 다다르면 주변에 있는 문석이 오름, 용눈이 오름, 손지 오름 등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성산일출봉과 우도까지 보인다.

새별오름

입장료와 주차료가 모두 무료,

새별오름은 애월에 있어 제주 애월 가볼만한 것 10곳중의 하나로 추천되는 곳입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로 애월 바다가 보이고, 한라산도 잘보입니다. 새별오름은 일몰이 아름다워, 해가 지기 전에 서쪽 오름을 오르기를 추천됩니다.

새별오름 억새는 9월초 ~ 중순부터 핑크색으로 물들어가는 시작할 때 볼만하다는 평가입니다.

서쪽에 있어 일몰을 감상하기에 좋아 많은 여행자가 방문하고 있다. 특히 가을에 오름을 뒤덮고 있는 억새들이 일몰에 황금빛으로 물드는 모습이 아름답다. 정상에 오르면 서쪽으로는 비양도의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통 제주 묘지와 새별 오름의 포토 스팟인 나 홀로 나무도 볼 수 있다.

금악오름

  • 노을이 아름다운 곳
  • 비온 뒤 분화구안에 연못이 형성되고, 그 연못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비온 다음나 방문하길를 추천

금오름이라고 하기도 하고 금악오름이라고도 합니다. 오름중에서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입니다.어디를 가장 아름답다고 정의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이효리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오름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었으나 지금은 평상시에는 바닥을 드러나 있고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호수처럼 물이 고이는 풍경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제주 비올때 방문하기를 추천하는 오름입니다.

오름을 돌면 제주의 모두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한라산도 보이고 산방산도 보이고 비양도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등등..

제주 여행, 노을과 분화구 연못이 아름다운 금오름의 노을 풍경
제주 여행, 노을과 분화구 연못이 아름다운 금오름의 노을 풍경, Photo from https://kokoreview.tistory.com/entry/

거슨새미오름, 편백나무 숲이 예쁜 제주의 숨겨진 오름

해발 380미터의 오름으로 오름에서 솟아낸 물이 바다로 흐르지 않고 한라산쪼긍로 거슬러 흐른다는 데서 거슨새미오름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한 겨울에도 초록이 가득한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오름입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비대면 여행지로 좋은 오름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다른 오름과는 달리 솦의 느김이 강하고 ㅜㅍ사이로 좁지만 상쾌한 오솔길이 구불거리며 능선으로 어어지는데 완만하게 휘어지는 능선은 걱기도 좋고 정상에서 제주 동쪽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섯알오름

알뜨르비행장근처, 다크투어리즘

물영아리 오름

절물 오름 절물휴양림

서우봉

샤려니 오름

제주도 동쪽 가장 끝에 자리하고 있어 성산일출봉, 우도가 제주 바다와 어우러지는 장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지미봉오름

오름군락을 앞에 두고 있고 우도와 성산일출봉 등이 가까이 있어서 좀더 입체감 있는 경치를 뿜어낸다.

제주목의 땅끝에 있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하니 동쪽 땅끝에서 제주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다랑쉬 오름

다랑쉬 오름은 높이가 해발 382m에 불과하지만 화산지형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데다 경관이 빼어나 ‘오름의 여왕’이라 불린다.

제주도는 이를 ‘제주도 오름 랜드마크’로 지정하기도 했다. 1∼2시간이면 오름에 올라 정상의 분화구를 돌고 내려올 수 있어 가벼운 트레킹 코스로 적합하다

다랑쉬 오름에 올라보는 오름 군락은 장관이다. 저 멀리 우뚝 솟은 한라산 앞으로 군데군데 늘어선 오름들이 한라산의 품에 안긴 자식들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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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A 리서치, 글로벌 경제 침체로 S&P500 전망치 3750
  • 모건스탠리, S&P500 전망 600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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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S&P 500 전망은 아래 글을 참조해 보세요.

월가의 낙관적인 2025년 미국 주식 전망과 S&P 500 전망, S&P 500 지수 7000 제시

월가는 낙관적인 2025년 S&P 500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5년 S&P 500 전망 최고치는 야데니와 도이치뱅크에서 제시한 2025년 S&P 500 전망치 7000입니다. 이는 2025년 말 현재 수준에서 거의 1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월가의 2025년  S&P 500 전망 비교,  Image from Yahoo Finance
월가의 2025년 S&P 500 전망 비교, Image from Yahoo Finance

도이체방크, 25년 S&P 500 전망 7000 제시

월요일, 도이체방크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인 빙키 차다는 S&P 500의 연말 목표치를 7,000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야후 파이낸스가 추적하는 전략가 중 가장 낙관적인 것으로 야디니 리서치의 전망과 일치합니다.

차다는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면서 실업률이 낮게 유지되고 경제 성장이 탄력적인 것으로 입증된 현재의 강력한 거시경제적 배경을 강조했습니다.

“주식의 경우, 강한 주식 유입은 부분적으로 강력한 경기 순환적 성장에 의해 주도되는데, 이는 기업 실적과 주식 수익률 전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매우 높아진 위험 선호도 상승도 자금 유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실업률이 4%에 육박하고 GDP 성장률이 3%로 역사적으로 6%에 불과한 드문 강력한 조합으로 볼 때 위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다는 비슷한 경제적 배경을 가진 이전 시기로는 1960년대와 1990년대 후반이 있으며, 두 시기 모두 “강력한 주식 성과”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부문별 관점에서 볼 때, 2025년 전망을 내놓는 월가의 다른 전문가들과 마찬가지로 차다는 수익 성장 둔화 속에서 메가캡 기술이 시장의 다음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는 데 회의적입니다. 대신 그는

“2025년에도 성장세가 완만하게 회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지속적인 경제 확장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섹터 수준에서는 경기 순환적 기울기를 유지하면서 여러 순풍이 수렴하고 있는 금융, 소비재 및 소재에 대한 비중확대를 유지합니다.”

2024년에 많은 초점이 경기 둔화 조짐에 맞춰져 있지만, 차다의 팀은 기술 이외의 자본 지출, 기업 신뢰도 증가, 인수합병(M&A) 회복 등 다양한 측면의 확장 사이클이 “아직 다가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자본 시장과 M&A 활동은 경기 사이클, 인플레이션, 국내 정치 및 지정학에 대한 지속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낮은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불리한 규제 체계도 분명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자신감이 높아지고 규제 체제가 완화된다면 M&A와 자본 시장 활동이 다시 활기를 띌 수 있을 것입니다.”

야데니, 25년 S&P 500 전망 7000 제시

S&P 500 지수가 연말까지 7,000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는 야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사장은 최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친기업적인 트럼프 행정부와 “동물적 영혼”의 귀환이 그 일부를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금을 인하할 친기업 행정부가 들어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도이체방크, 올해말 S&P 500 전망 5,750 주장

도이체방크는 올해말 S&P 500 지수가 5,750에 이를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현재의 시장 혼란에도 자사주 매입증가, 견고한 실적 성장 그리고 강력한 위험 선호에 따른 자금 유입 등으로 S&P 500 지수가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S&P 500의 수익 성장률이 경기 침체기를 제외한 일반적인 성장률에 맞춰 두 자릿수 초반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이체방크 미국 주식 및 글로벌 전략가 빙키 차다는 2024년 말 S&P500 지수가 5,7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이전 도이체방크 전망치보다 250포인트 상향된 수준으로 지난 24년 9우러 11일 종가 대비 3.5%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S&P 500 올해 수익률이 20.5%에 달할 것입니다.

미대선전에 하락 후 다시 잔등 랠리가 나올 것

올해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과대광고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많은 증권사가 벤치마크의 연간 목표를 상향 조정했으며 일부는 2024년 말 6,0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월에 도이치뱅크는 S&P의 연말 목표치를 5,500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기업 실적 호조가 주식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증권사는 최근 노동 시장 약화와 기술주 등급 하락에 대한 우려로 8월 주가가 하락한 것은 현재로서는 “끝난 것”으로 보이며 수익 성장에 따라 포지셔닝이 다시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8월 급여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안정세를 보이면서 노동시장 냉각에 대한 우려는 일단락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이체방크의 수석 미국 주식 및 글로벌 전략가인 빙키 차다(Binky Chadha)가 이끄는 전략가들은 시장을 강화할 몇 가지 측면으로 “탈재고에서 재재고로의 전환”, 기술주 외 자본 지출 증가, 광범위한 제조업 회복, 소비자 신뢰 상승을 꼽았습니다.

이 증권사는 자사주 매입이 현재 1조 달러에서 내년에는 수익에 따라 약 1조 2천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은 강세를 보였으며 일반적인 계절성을 무시하고 “기업 수익과 주식 수익률을 높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전략가인 차다는 이러한 전망을 밸류에이션이 공정가치 범위의 상단에 있음에도 지지되고 있다는 사실과 연관 지었습니다.

그는 “실적 성장이 견고했고 경제가 침체기에 있지 않은 해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낮은 두 자릿수 퍼센트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주장햇습니다.

그는 시장이 현재의 조정에서 회복되는 과정에서도 최근 몇 주간 투자자들이 경험한 것과 같은 변동성이 더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가가 다시 하락했다가 연말까지 랠리를 보일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24년 2분기 ‘매그니피센트 7’과 S&P 500실적 리뷰

  • 2분기 ‘매그니피센트 7’ 수익 성장률 38%
    • S&P 500 수익성장률 13%를 압도
  • 3분기 ‘매그니피센트 7’ 수익 성장률 19.5%
    • S&P 500 수익 성장률 5.7%

2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매그니피션트 7은 강력한 수익 성장으로 마무리햇습니다..

일부 실망스러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 시즌은 ‘매그니피센트 7’ 주식 그룹에 여전히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시즌이 끝난 현재, 이 그룹의 전년 대비 수익 성장률은 38%로 S&P 500 전체가 13% 성장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매그니피센트 7’ 그룹에는 마이크로소프트 , 애플 , 엔비디아 , 아마존닷컴 , 메타 플랫폼 , 알파벳 및 테슬라가 포함됩니다 .

‘매그니피센트 7’의 마지막 실적 보고서인 8월 말 엔비디아는 어지러운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분기별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인공지능에 대한 낙관론이 올해 초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되었으며, S&P 500 지수는 현재까지 약 15%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114% 상승했습니다.

LSEG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S&P 500 2분기 수익률에서 ‘매그니피센트 7 기업의 수익을 제외하면 8.5%로 추정됩니다.

7월 초 애널리스트들은 S&P 500 기업 전체에 대해 전년 대비 10.6%의 수익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앞으로 Mag 7 3분기 수익 성장률은 19.5%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분기 Mag 7 제외 S&P 500 수익 성장률은 2.9%, Mag 7 포함 S&P 500 수익 성장률은 5.7%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이퍼샌들러가 S&P 500 전망치 제시를 포기한 이유

파이퍼 샌들러는 S&P 500 지수가 더 이상 주식 시장의 성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린 후 연말 목표 주가를 더 이상 발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파이퍼 샌들러의 공동 수석 투자 전략가인 마이클 칸트로위츠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회사의 논리를 설명했습니다.

칸트로위츠는 S&P 500 지수 전망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S&P 500 지수 전망치를 다시 올리는 것에 대해 고민하면서 S&P 500 지수가 어디로 갈지 확신할 수 있다고 지적으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그리 편하지 않았습니다.”
“기관 투자자인 고객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의 메모에 따르면, 알파벳, 애플, 테슬라 등 ‘매그니피센트 세븐’ 기술주를 포함한 소수의 고수익 종목이 시장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파이퍼 샌들러는 상위 10개 종목이 지수 연초 이후 수익률의 75%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야후 파이낸스의 조쉬 셰퍼는 6월 말 기준 S&P 500 지수 상승의 거의 3분의 1을 인공지능의 대명사 엔비디아(NVDA)가 책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칸트로위츠는 시장에 대한 강세 또는 약세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파이퍼 샌들러는 올해도 여전히 강세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전에는 S&P 500의 연말 목표 주가를 5,250으로 제시했습니다. 월요일 벤치마크 지수는 5,572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칸트로위츠는 투자자들이 대형주와 소형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각자의 실적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올해 2분기에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평균 주식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칸트로위츠는 S&P 500에 집중하는 대신 수익 성장 측면에서 동종 업체를 능가하지만 가장 비싸지 않은 기업에 집중하여 “합리적인 가격의 품질”을 우선시할 것을 고객에게 권장한다고 야후 파이낸스에 말했습니다.

“엄청나게 비싸지 않은 이름을 찾으려면 품질 측면에서 약간의 성장을 희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 S&P 500 지수에서 지수를 상회한 종목은 50개에 달하며, 이는 모든 AI나 모든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올해 초, 여러 전략가들이 기록적인 랠리로 인해 S&P 500 지수의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전략가들은 지수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파이퍼 샌들러와 비슷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지수 모니터링에서 벗어나는 전략가들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S&P 500 지수는 17%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7/9, 골드만삭스, 메가캡 순이익 증가율과 일반 기업과의 타이가 줄어들것

골드만삭스의 Tony Pasquariello 국장은 IT 메가캡들의 순이익 증가율이 강력했으나, S&P 500 기업 전반과의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23년 S&P 500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를 견인한 것은 IT 메가캡들이었다. Magnificent Seven 종목 중, ▲ 마이크로소프트(MFST) ▲ 엔비디아(NVDA) ▲ 아마존닷컴(AMZN) ▲ 알파벳(GOOGL) ▲ 메타 플랫폼스(META) 5개 기업은 ‘23년에 순이익이 57%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S&P 500 기업 중앙값 +4%를 대폭 상회한다”고 전했다.

“또한 ‘24년에도 상위 5개 기업의 순이익은 37%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중앙값 전망치 +6%와 대조된다”고 정리했다.

그러나 “이러한 격차는 차츰 줄어들 것이다. 당사는 ‘25년에는 상위 5개 기업 +19%, 중앙값 +11% / ‘26년에는 상위 5개 기업 +13%, 중앙값 +9%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7/2, RBC, S&P 500 전망치 5700제시

캐나다 투자은행 RBC 캐피털은 올해 말 S&P 500 전망치를 기존 5300에서 5700으로 상향했습니다.

7월 2일(현지시간) RBC 캐피털 분석가 로리 칼바시나는 올해 S&P500 지수 전망치를 기존 5,300에서 5,700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CNBC가 보도했습니다.

RBC의 새로운 전망치는 2023년 12월 종가 대비 19.5% 상승하고 6월 종가 대비 4.4% 오른 수준이다.

칼바시나는 이러한 S&P 500 지수 상승을 “신경질적인 상승으로 ‘긴장하고 불안한 황소’라고 표현하고 싶다”며 “여전히 더 많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이지만, 밸류에이션은 시장이 다소 과매수 상태임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4월 시장이 경험했던 것과 유사한 또 다른 단기 하락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하락 폭은 5~10%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고 조언했다.

이어 “계절적 요인도 하락에 대한 우려를 더한다”며 “지난 10년 동안 7월은 S&P500 지수에 좋은 달이었지만 8~10월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BCA 리서치, 글로벌 경제 침체로 S&P500 전망치 3750으로 30% 급락 전망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가 고통스러운 경기 침체로 향함에 따라 S&P500 주가는 30% 하락할 것이라고 BCA 리서치 전략가는 주장합니다.

  • 미국 경기침체는 2025년 초 시작될 것
    • 유럽 성장세 둔화
    • 부동산 버블에 빠ㅣ진 중구 경제 침체 가속화
    • 미국 경제도 침체 진입
      • 노동 시장의 둔화 가속화되어
      • 주요 경제 동력인 소비자 지출 급감 가능성
        –> 글로벌 경제가 침체에 돌입
  • 이에따라 S&P500 전망치를 3,750으로 제시
  • 이 S&P500 전망치는 지그가지 가장 낮은 JP모건 전망치 4,200보다 낮은 가장 비관적인 전망

가장 종말론적인 주식 시장 전망에 대한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BCA 리서치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인 피터 베레진은 6월 27일 보고서에서 미국이 곧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경기 침체에 진입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인해 S&P 500 전망치를 JP 모건 글로벌 리서치의 연말 목표치인 4,200보다 낮은 3,750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베레진은 경기 침체가 올해 말이나 2025년 초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S&P 500 지수는 금요일 수준에서 30%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그는 예측했습니다.

광범위한 경제 침체

베레진은 시장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경제적 고통이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는 이제 막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 유럽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버블 붕괴의 여파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도 침체에 빠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시나리오에서는 글로벌 성장세가 전반적으로 약화되어 글로벌 증시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 관한 한, 베레진의 주장은 노동 시장의 둔화가 빠르게 가속화되어 주요 경제 동력인 소비자 지출에 막대한 압력을 가할 것이라는 생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는 팬데믹 시대의 극심한 고용 둔화 속도가 근로자들에게 훨씬 덜 매력적으로 다가왔음을 시사하는 여러 지표를 제시했습니다.
공식적인 구인 데이터에서 알 수 있듯이

  • 채용 공고 수는 크게 감소했으며
  • 이직률도 감소했습니다.
  • 그리고 민간에서 조사한 구인 데이터는 훨씬 더 급격한 감소세를 반영합니다.
  • 동시에 노동부 데이터에 따르면 임금 상승 속도도 둔화되고 있습니다.

5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등 최근 발표된 경제 데이터에서도 소비자 지출이 둔화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레진은 갑작스럽게 악화된 노동 시장이 악순환의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은행 잔고에 대한 데이터는 이미 저소득층 미국인들의 팬데믹 당시 저축액이 고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 카드와 자동차 대출의 연체율이 2010년 이후 전례 없는 수준으로 계속 상승함에 따라 은행은 대출 기준을 높여 소비자들이 직면한 압박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베레진은 소비가 둔화됨에 따라 기업들이 자본 프로젝트에 대한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기업의 지출 계획을 추적하는 BCA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인공지능 붐, CHIPS 법, 월스트리트가 이러한 유형의 지출을 촉진할 것으로 믿는 리쇼어링 추세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이 이미 자본 지출, 즉 ‘자본 지출’을 줄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레진이 예상한 경기 침체가 닥쳐도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적어도 당장은 이를 막기 위해 개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재점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그의 동료들은 이미 너무 늦을 때까지 조치를 취하기를 꺼릴 것입니다.

그리고 재정 정책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의회 예산국의 공식 추산에 따르면 2024년 재정 적자는 이미 GDP의 7%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은 적자 지출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재정 규율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11월에 누가 승리하든 채권 시장은 재정 지출을 늘리려는 시도에 반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BCA는 이번 주 초 고객들에게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이고 채권과 현금 비중을 늘릴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전술적 트레이딩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해 베레진은 비트코인 BTCUSD 공매도, 채권 수익률 하락이 일본 엔화 USDJPY 대비 미국 달러 DXY를 하락시킬 것이라는 베팅 등 몇 가지를 추천했습니다.

베레진은 자신의 경기침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10년 만기 국채 BX:TMUBMUSD10Y의 수익률이 3%까지 떨어지고 연방기금 목표금리는 2%로 인하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이에 비해 10년 만기 국채는 금요일 현재 4.34%, 연방기금 목표 금리는 5.25%와 5.5%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JP모건, S&P500 전망치 23% 하락 의견 고수

JP모건의 최고 전략가인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S&P 500 지수가 연말까지 현재 수준에서 23% 이상 하락할 것이라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주 발표된 JPM의 중기 전망에 따르면 이 투자 은행은 2024년 하반기에는 미국의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투자 은행의 주식 약세 전망은 지난 한 해 동안 시장 랠리의 대부분을 주도한 대형주들이 실적과 전망으로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점점 더 높은 기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콜라노비치에 따르면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자의 포지셔닝과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즉, 언젠가는 시장을 떠받치고 있던 인공 지능 거래가 반전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S&P 500 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할 것입니다.

금요일 오후 미국 증시는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가 2024년 상반기를 사상 최고치로 마무리하려는 시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두 지수는 각각 0.1% 이상 하락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는 0.3% 하락했습니다.

모건스탠리, S&P500 전망 6000 제시

모건스탠리는 그동안 즈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S&P500전망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연말 S&P500 전망치 6000 제시햇다

  • 저점에서 405이상 상승해 올 여름 조정 가능성
  • 고금리 여유 있는 대형주 선방으로 계절적 충격 극복 가능
  • 대형주는 고금리 상황에서 대응 여유가 있어 자사주 매입등으로 조정 극복할 것

S&P500 상승에도 불구하고 모건스탠리는 여전히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모건스탠리의 투자전략가인 앤드루 슬리몬은 “S&P500 지수가 연초 이후 15.4%, 지난 12개월 동안 27.1% 넘는 상승률을 보이며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아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지만, 주식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저점대비 40% 상승해 여름 조정 가능성이 있다.

그는 S&P500이 지속 상승햇고 특히 저점대비 405이상 상승햇기 때문에 올여름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햇습니다.

“다만, S&P500 지수가 지난 8개월 가운데 7개월 상승했고 작년 10월 저점 대비 40% 상승했다는 것”이라며 “올여름에 어떤 종류의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인플레이션 개선 난망 두려움과 경기둔화 우려로 S&P500은 추가 상승해 6000까지 갈 것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이션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로 S&P500 지수가 지속 상승해 6000근처까지 갈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선되지 않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S&P500 지수가 올해 4분기에 추가 상승해 연말에는 6,000에 근접할 것”

고금리에 여유잇는 대형주덕분에 계절적 충격 극복 가능

고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소형주보다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대형주들이 자사주 매입 등 등 이익조정 움직임이 등장해 (여름 조절과 같으) 계절적 충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긍정적으로 예상

그는 AI관련 대형주는 자사주 매입등으로 적극적으로 이익조정을 라기 때문에, 이러한 대형주 덕분에 계절적 충격을 극복할 것으로 전망

특히 AI 관련 대형주가 실적 사이클 중에 발생하는 계절적 충격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형주의 장점은 자사주를 적극적으로 사들여 소형주보다 이익조정을 하는 게 좀 더 용이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형주의 경우 이익 조정이 없고, 자사주 매입도 하지 않기 때문에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고금리에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연준이 금리를 처음 인하하면 소형주의 성과가 클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대형주가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슬리몬은 사업 업황 강세를 보이는 투자은행(IB) JP모건(NYS:JPM), 보험사 프로그레시브 코퍼레이션(NYS:PGR) 등을 좋은 투자처로 추천했다.

6/16, Evercore ISI, S&P 500 전망치를 6000으로 상향

Evercore ISI 줄리안 엠마뉴엘는 24년말 S&P 500 전망치를 기존 4,750에서 6,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vercore ISI의 주식, 파생상품, 퀀트 전략을 이끌고 있는 줄리안 엠마뉴엘은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말합니다.

“인플레이션 하락은 주식 강세장의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엠마누엘은 연말 목표치를 월스트리트 최고치로 상향 조정하면서 유망한 인플레이션 경로와 인공지능 거래의 “초기 이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주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투자자들이 소비자 물가와 도매 물가 모두 예상보다 완만한 인플레이션 수치를 소화하면서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6/14, 골드만 삭스, S&P 500 전망 5600으로 상향 조정

  • 당초 23년 말 S&P 500전망치 4700
  • 2번째로 변경 : S&P 500전망치 5200으로 상향
  • 3번째로 5600으로 상향

금요일, 골드만 삭스의 데이비드 코스틴은 S&P 500의 연말 목표치를 5,200에서 5,6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치에서 세 번째로 수정한 것입니다.

코스틴은 대형주들의 수익성자이 컨센서스 추정치의 마이너스 수정이라는 전형적인 패턴을 상쇄했다고 주장합니다.

“2024년과 2025년 수익 추정치는 변함이 없지만, 5개 대형 기술주들의 뛰어난 수익 성장이 컨센서스 주당순이익 추정치의 마이너스 수정이라는 전형적인 패턴을 상쇄했습니다.”

“연말까지 실질 수익률은 거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력한 이익 성장은 동일 가중치 S&P 500의 주가수익비율 15배와 시가총액 지수의 36% 프리미엄 배수를 지지할 것입니다.”

UBS S&P 500 전망치를 5,600으로 상향 조정

UBS가 올해 미국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가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며 S&P 500 전망치를 5,600으로 상향 조정했다.

  • S&P500 기업들의 1분기 이익 성장률이 4.1% 가 아닌 10.6 %에 달할 것
  • 2분기 실적전망도 매우 긍정적
  • 24년 S&P500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상향
    • 24년 240달러에서 245달러로
    • 25년 255달러에서 260달러로 상향 조정
  • 미국 경제의 침체 위험도가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UBS 전략가는 S&P500의 연말 전망치를 기존 5,400에서 200포인트 더 높여 잡았다. 현재 레벨과 비교해 5.6%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이다. 그는 올해 초 연말 전망치를 4,850으로 제시한 뒤 꾸준히 높이고 있다.

이익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을 것

UBS는 S&P500 기업들의 1분기 이익 성장률이 4.1%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모든 기업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나면 10.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2분기 실적 전망도 긍정적

UBS는 2분기 실적 전망도 꽤 낙관적이라며 “이같은 추세들은 모두 시장의 추가 상승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주당순이익 전망치 상향

UBS는 S&P500의 올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기존 240달러에서 245달러로, 내년 전망치는 255달러에서 26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미국 경제 침체 위험도 감소

골럽은 투자 노트에서 “침체 및 테일 리스크(꼬리 위험)는 몇 가지 핵심 지표에서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며 “이같은 추세 또한 S&P500의 추가 상승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UBS의 연말 S&P500 전망치는 BMO캐피탈마켓츠의 전망치와 함께 월가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열풍과 탄탄한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월가의 S&P500 연말 전망치도 꾸준히 상향되는 추세다. 현재 월가의 연말 전망치 중간값은 5,300까지 올라왔다.

웰스파고의 주식 전략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하비는 투자자에게 보내는 메모에서 2024년 연말 S&P 500 지수 전망을 4,625에서 5,53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 글을 소개해 봅니다.

웰스파고 S&P 500 전망을 5535로 상향, 최고 전망치 제시

웰스파고의 S&P 500 전망은 월가 전망치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월요일 S&P 500 지수보다 약 6% 상승 여력이 반영된 것입니다.

웰스파고의 하비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시장 랠리로 인해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아 져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강세장, 인공지능의 성장 스토리, 지수 집중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기존의 상대적 가치 평가 방식에서 장기적 성장과 할인 지표로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세속적 낙관주의의 결과로 2023년 이후 투자자들의 밸류에이션 기준이 낮아지고 투자 기간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하비는 2024년 증시 상승세에 발맞춰 올해 S&P 500 지수의 전망을 상향 조정한 전략가들 중 가장 최근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지난 11월 자신의 팀이 2024년 전망을 발표한 이후 미국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좋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기업 성장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언급했습니다.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올해 S&P 500 지수가 큰 하락 없이 약 9% 상승한 것을 감안할 때, 하비와 다른 전략가들은 투자자들에게 지수의 다음 상승 구간이 그렇게 빨리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합니다.

지난주 주가가 하락하고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CBOE 변동성 지수(^VIX)가 6개월여 만에 주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이에 대한 초기 징후가 나타났습니다.

하비는 24년 상반기 변동성이 커지고 하반기에는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증시가 여기서부터 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4년 상반기] 변동성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 하반기] ‘녹아내릴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는데, 부분적으로는 M&A 확대를 지원하는 정치적 결과와 위험 감수를 지원하는 다년간의 예상 완화 사이클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비는 자신의 기본 시나리오에 몇 가지 주요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하나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여 2024년과 2025년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연준의 현재 전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다른 하나는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6개월 동안 5%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주요 역풍으로 간주됩니다.
    • 최근 채권 수익률이 급등했지만, 월요일 10년물 수익률은 4.43%에 그쳐 하비가 우려했던 5% 수준에서 크게 벗어났습니다.

3/27,오펜하이머, 2024년 S&P 500 전망을 5500으로 상향

오펜하이머는 2024년 S&P 500 전망을 55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월가의 최대 강세론자인 오펜하이머 존 스톨츠푸스는 수익과 연준의 진로에 대해 더 낙관적일 뿐만 아니라 올해 랠리 동안 회의론자들이 얼마나 많이 사라졌는지에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스톨츠푸스는 약세론의 항복과 투자 심리 개선이 가장 놀라운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올해 우리에게 큰 놀라움은 경제의 회복력보다는 약세장과 약세 커뮤니티의 실질적인 항복과 광범위한 투자 심리의 개선이었습니다.”

3월 25일(월요일), 오펜하이머 수석 투자 전략가인 스톨츠푸스는 S&P 500 전망을 5,500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월가 최고치입니다. 월요일 S&P 500 지수는 5,218. 19로 마감했습니다.

스톨츠푸스는 이러한 S&P 500 전망 상향조정은 미래를 위한 투자 필요성이라고 설명합니다.

“최신 인기 상품이나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쫓기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대한 필요성에 의해 뒷받침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상승세를 이끈 단 하나의 촉매제가 있다면 바로 2022년 11월 ChatGPT의 출시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이 시장은 과거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빠른 자금 흐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의 조쉬 셰퍼가 기록했듯이, 지난 몇 주 동안의 거래는 AI 중심의 플레이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주택과 같은 ‘실물 경제’에 더 의존하는 섹터로 시장 랠리가 확대된 것이 특징입니다.

스톨츠푸스는 “일별, 주별 움직임에서 일부 빠른 플레이어들이 움직이지 않는다거나 시장의 일부 구석에 거품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지금까지의 뜨거운 시장 상황이 섹터, 스타일, 시가총액 전반에 걸친 현재의 랠리 확대로 인해 ‘비이성적 과열’이 상쇄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전략가들은 S&P 500 전망으로 6,000 또는 그 이상으로 상승하는 주식에 대한 상승 시나리오에 대해 논의했지만, 스톨츠푸스의 주장은 더 확실합니다.

스톨츠푸스도 자신의 낙관적 전망이 충분히 낙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스톨츠푸스는 실적 호조, 인구통계학적 요인, 경제의 ‘회복력’을 언급하며 “이러한 경제 및 시장 전망이 우리의 예측이 지나치게 보수적인 것으로 판명되면 올해 말 목표 주가를 다시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썼습니다.

3/22, 골드만삭스, S&P500 전망으로 S&P500 지수 6000 돌파 가능성 제시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하면서

골드만삭스는 23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올해 S&P500 전망 5200달러를 유지하면서도 S&P500 지수 15% 추가 상승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S&P500 전망은 현재와 같은 기술 메가캡(초대형주)들의 실적 성장이 이끄는 장세가 이어진다면 지수는 15% 더 오를 수 있다고 주장
    • 메가캡(초대형주) 중심의 성장이 지속된다면 S&P500 주가수익비율 23배에[ 달할 수 있고
    • S&P500 지수는 6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이 있다.

“연준이 제시한 길(금리인하)과 경제성장 궤적이 이미 시장가격에 충분히 반영돼 있어 현재의 예측을 유지한다.
“그러나 메가캡 기술회사의 가치가 계속 확장하게 되면 S&P500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3배에 도달

“AI에 대한 낙관론이 높아 보이지만, TMT(기술·미디어·통신) 대형주에 대한 장기 성장 기대치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거품’ 영역과는 거리가 멀다”

2/27, 바클레이즈, S&P 500 전망을 5,300으로 상향

바클레이즈는 S&P 500 전망을 기존 4,800에서 5,300으로 무려 500포이트 상향 조정했습니다.

바클레이즈가 S&P 500 전망을 상향한 것은

  • 빅테크의 독보적인 흐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고
  • 인플레이션은 정상화할 것으로 예상
  • 따라 미국 증시 랠리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베누 크리샤 바클레이즈 전략가는 경제가 견조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정상화될 것이며, 이 와중에 빅테크 주도권은 지속될 것으로 주장했습니다.

“경제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는 와중에 인플레이션은 정상화할 것이라는 견해를 보유하고 있다.”
“빅테크의 주도권은 이어질 것”

이 전략가는 빅테크 주도권 지속에 대해서 빅테크들의 독보적인 실적으로 빅테크 기업ㅈ들의 멀티플이 정당화될 럭이라고 주장햇습니다.

  • 빅테크는 계속해서 독보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이고,
    • 이에 따라 빅테크 주가의 프리미엄 멀티플도 정당화될 것
  • 올해 S&P500 주당 순익 예상치로 235달러로 제시
    • 이는 바클레이즈 기존 전망인 233달러보다 약간 상향 조정된 것이지만,
      • 시장 콘센서스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BofA, S&P 500 수익이 플러스로 돌아섰지만 S&P 500 약세 조짐이 보인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과 연준의 금리 동결에 대한 월가의 우려가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지만, 기업 실적은 평균적으로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BofA에 따르면 S&P 500 기업 중 약 3분의 2가 2023년 4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번 분기 주당 순이익이 평균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S&P 500 기업이 기록하는 평균 3% 포인트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전반적으로 70%의 기업이 월가의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과거 평균인 6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의 주당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ofA 미국 및 캐나다 주식 전략가인 권오성 씨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기대치에 비추어 볼 때 지금까지의 실적은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실적 호조는 매출보다는 마진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4 분기에 매출이 그렇게 많이 개선 될 것이라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마진이 개선되고, 기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에 대한 건설적인 스토리는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1월 12일 JP모건(JPM)과 다른 대형 은행들이 4분기 실적 발표를 공식적으로 시작한 이후 S&P 500 지수는 약 3.4% 상승했습니다.

도이체방크 수석 주식 전략가인 빙키 차다(Binky Chadha)가 월요일 리서치 노트에서 밝혔듯이, 이는 첫 4주간의 실적 발표를 통해 벤치마크 평균 상승률인 2%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실적에 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BofA에 따르면 수요 약세에 대한 언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예상치를 간신히 상회하는 매출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적 시즌에는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BofA에 따르면 수익과 매출에 대한 월가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기업의 주가는 다음 날 평균 4.3% 하락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평균 하락률인 2.4%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지난 두 달여 동안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많이 개선됐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를] 놓치면 이전보다 더 많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기준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약세의 조짐은 S&P 500 지수를 넘어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RBC Capital Markets의 분석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70% 이상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하고 있는 반면, 러셀 2000 기업의 62%만이 동일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월가의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큰 폭의 상승을 예상했던 러셀 2000 지수가 지난 한 달 동안 1% 미만의 하락세를 보이는 시장 움직임에서 드러났습니다. 반면 S&P 500 지수는 5% 이상 상승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최고 투자 책임자 마이크 윌슨은 일요일 밤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평균 주식의 실적은 경제 지표, 특히 질이 낮은 분야의 실적에 비해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의 부진한 수요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BofA는 보고 있습니다. 권 대표는 칩과 같은 주요 제품을 포함한 한국 수출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권 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은 글로벌 제조업 사이클의 선행 지표이며, 특히 미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한국으로부터 많은 상품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 미국 ISM 제조업 지수의 반등은 향후 기업 활동의 상승을 나타내는 잠재적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요가 개선되기 시작한다면, 그때는 기업들이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마진이 더욱 개선되기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권 대표는 말합니다.

주요 약세 사례: 해고의 대폭적인 증가. 그러나 현재로서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같은 밀접한 경제 지표를 지배할 만큼 해고가 광범위하게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BofA는 현재 보고 기간보다 2023년 1분기에 해고에 대한 언급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보아 해고 사이클의 정점이 이미 왔다고 생각합니다.

BofA 팀은 수익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이 시기는 해고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해고와 실적 사이클은 강한 반비례 관계를 보여 왔습니다.”

“2024년에 예상되는 실적 업사이클은 기업의 해고 정점 주기가 지났음을 시사합니다.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이번 어닝 시즌에는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BofA에 따르면 월가의 수익 및 매출 기대치를 하회하는 기업의 주가는 다음 날 평균 4.3% 하락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평균 하락률인 2.4%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지난 두 달여 동안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를] 놓치면 이전보다 더 많은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기준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미국 주가 약세 조짐은 널리 퍼지고 있다.

약세의 조짐은 S&P 500 지수를 넘어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RBC Capital Markets의 분석에 따르면 S&P 500 기업의 70% 이상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하고 있는 반면, 러셀 2000(^RUT) 기업의 62%만이 동일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월가의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큰 폭의 상승을 예상했던 러셀 2000 지수가 지난 한 달 동안 1% 미만의 하락세를 보이는 시장 움직임에서 드러났습니다. 반면 S&P 500 지수는 5% 이상 상승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최고 투자 책임자 마이크 윌슨은 일요일 밤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평균적인 주식의 실적은 경제 지표, 특히 질이 낮은 분야의 실적만큼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1/17, BofA “美증시 추세적 강세장, 최대 2033년까지 이어질 것”

BofA는 현재의 미국 증시의 추세적 강세장이 최대 203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BofA 분석가 스티븐 서트마이어가는 투자자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지난 1950~1966년과 1980~2000년의 추세적 강세장의 증시 흐름을 분석한 뒤 “어디로 가는지 알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현재의 추세적 강세장이 2033년가지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현재 미국 증시의 추세적 강세장은 2013년 4월에 시작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는 S&P 500 지수가 전고점인 2000년 닷컴버블 고점과 2007년 금융위기 고점을 돌파한 이후입니다.

서트마이어 전략가는 과거 흐름을 분석한 결과 현재 추세적 강세장은 약 11년 정도 지났으며, 앞으로 2029~203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그가 2024년 S&P500 지수 5,000선 돌파 주장과 일치합니다.

이 분석가는 미국 대선이 있는 해이며, 현직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하는 해임을 상기시키며 증시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전체 증시 차트를 보면 추세적 강세장은 1950년, 1980년, 2013년에 깨지며, 2024년은 지수가 대부분 5,000선 위에서 등락할 것임을 시사한다”
“이런 강세 패턴은 S&P 500 지수가 올해 5,200~5,400선 근처까지 오를 것임을 시사한다”

S&P500지수가 5,600까지 오른다는 것은 현재보다 약 18%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이며, 대부분의 월가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1/17, UBS, 2024년 S&P 500 전망을 5,150으로 상향

UBS 전략가들은 올해, 2024년 말 S&P 500 전망치를 5,150으로 수정 제시했습니다.

  • 미 연은의 피봇
  • 금리 기댓값 하락
  • 기업들의 주당순이익이 수정치를 웃돈다는 점

UBS가 새롭게 제시한 S&P 500 전망치 5,150은 기존 전망치 4,850에서 6.2% 상향 조정한 것입니다.

UBS 수석 주식 전략가 조나단 굴로브는 정책 및 환경을 고려해 상승 시나리오를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정책 전환(pivot)을 한 점, 금리 기댓값이 상당히 내려간 점, 올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수정치가 추세를 웃도는 수준인 점 등을 고려하면 우리의 기본적인 전망은 상승 시나리오다”

“기업들의 실적이 올해 증시 수익률을 견인하는 동시에, 떨어지는 금리 수준은 더 높은 주가 멀티플을 지지할 것”다.

S&P 500의 첫 5거래일은 연간 실적과 상관관계는 68%로 높다. 2024년 S&P 500 전망은 부정적

마켓워치는 1950년 이후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를 인용해 “역사적인 데이타를 분석한 결과, 미국 대형주 주가지수의 첫 5거래일간의 수익률은 연간 수익률과 69%의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진단했습니다.

  • 첫 5거래일과 1년 동안의 성과가 같은 방향으로 69% 상관관계를 보였음
    • 첫 5거래일 상승 시 연간 14.2% 상승
    • 척 5거래일 하락 시 0.3% 상승에 그침
  • 대선이 있는 해에는 상관관계가 83%로 증가
    • 지난 12번 선거 중 8번,
      지난 16번 대통령 선거 해 중 14번의 선거 해에도 첫 5거래일 성과가 그대로 유지
  • 2024년 첫 주 S&P 500은 1.8% 하락
    • 2024년 S&P 500 상승하지 않거나 하락할 가능성을 보여 줌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 연도의 첫 5일간 S&P 500 지수의 움직임은 남은 기간 동안의 성과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란 관점에서 2024년 첫 5거래일 실적은 2024년 증시에 좋은 징조는 아닙니다.

1950년이래 미국 대형주 벤치마크인 SPX 상관관계는 68%

19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다우존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미국 대형주 벤치마크인 SPX는 첫 5거래일과 1년 동안의 성과가 같은 방향으로 69%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83%에서 이러한 상관관계가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지난 12년 중 8번, 지난 16번의 대통령 선거 해 중 14번의 선거 해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S&P 500 지수 하락과 2024년 전망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S&P 500 지수는 첫 4거래일 동안 1.8%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지수가 첫 5거래일 동안 1% 이상 하락한 시기는 2022년으로, 그해 전체로는 19.44% 하락했습니다.

1950년부터의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S&P 500 지수가 연초 첫 5거래일 동안 상승세를 기록했을 때는 연간 평균 14.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첫 5일 동안 하락했을 때는 연간 평균 0.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를 비롯해 대부분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가 0.1% 하락
  • S&P 500 지수는 0.1% 하락
  • 나스닥 종합지수는 0.2% 하락

12/5, 월가 IB들의 2024년 S&P 500 전망

월가 IB들의 2024년 S&P 500 전망치(S&P 500 지수, 주당순이익)와 전망치에 대한 전략가들의 주요 논평을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자료는 야후 파이낸스 기사를 기반으로 햤습니다.

JP모건 S&P 500 전망 : 4,200

  • S&P 500 전망 : 4,200
  • 주당순이익 : 225달러
  • 기준 : 11월 29일

“내년 경제 성장률의 둔화(미국 성장률은 4Q23 2.8%에서 4Q24 0.7%로 둔화), 가계 과잉 저축 및 유동성 약화, 신용 긴축으로 인해 2024년 컨센서스 하키스틱 주당순이익 11% 성장은 비현실적이라고 본다…
부정적인 기업 심리가 내년 초에 추정치를 급격히 낮추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 : 4,500

  • S&P 500 전망 : 4,500
  • 주당순이익 : 229달러
  • 기준 : 11월 13일

“단기적인 불확실성은 실적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다….
우리의 2024년 주당순이익 추정치(229달러)는 내년 성장률 회복을 보여주는 주요 수익 모델과 경제학자들의 내년 성장률 예상치와 일치한다…
2025년은 긍정적인 영업 레버리지와 기술 중심의 생산성 성장(AI)이 마진 확대로 이어지면서 강력한 수익 성장 환경(+16%Y)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내년 말 순방향 주가수익비율 배수가 17.0배로 예상됩니다(20년 평균 주가수익비율은 15.6배, 현재 18.1배).”

UBS S&P 500 전망 : 4,600

  • S&P 500 전망 : 4,600달러
  • 주당순이익 : 228달러
  • 기준 : 11월 8일

“2024년 S&P 500 전망은 2025년 주당순이익 249달러와 2024년 예상 주가수익비율 18.5배(-0.7배 포인트 축소)를 적용한 수치입니다.
UBS는 이 기간 동안 수익률이 가파르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높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이를 상쇄할 것입니다.”

웰스파고 S&P 500 전망 : 4,625

  • S&P 500 전망 : 4,625
  • 주당순이익 : 235달러
  • 기준 : 11월 27일

“VIX가 낮고, 신용 스프레드가 타이트하며, 주식이 상승하고, 자본비용이 높고 변동성이 큰 지금이 투자 비중을 낮춰야 할 때입니다.

밸류에이션이 상승 여력을 제한하고 금리 불확실성이 하방 리스크를 높임에 따라 2024년에는 변동성이 크고 궁극적으로 평탄한 S&P 500 지수를 예상합니다.”

골드만삭스 S&P 500 전망 : 4,700

  • S&P 500 전망 : 4,700달러
  • 주당순이익 : 237달러
  • 기준 : 11월 15일

“내년 미국 경제가 완만한 속도로 성장하고 경기 침체를 피하며, 수익이 5% 증가하고,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18배로 현재 P/E 수준에 근접한다는 가정을 기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의 예측은 대선 기간 동안의 일반적인 수익률인 8%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소시에테 제네랄 S&P 500 전망: 4,750,

  • S&P 500 전망 : 4,750달러
  • 주당순이익 : 230달러
  • 기준 : 11월 20일

“S&P 500 지수는 이익의 선행 지표가 계속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저가 매수’ 영역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올해 중반의 완만한 경기침체, 2분기 신용시장 매도세, 지속적인 양적 긴축이 예상되기 때문에 연말까지 가는 여정은 순탄치 않을 것입니다.”

바클레이즈 S&P 500 전망 : 4,800

  • S&P 500 전망 : 4,800달러
  • 주당순이익 : 233달러
  • 기준 : 11월 28일

“‘뉴노멀’이든 ‘올드노멀’이든, 2023년의 롤러코스터는 이 사이클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내년에는 인플레이션 완화가 완만한 경기 둔화로 상쇄되면서 미국 증시가 한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S&P 500 전망: 5,000

  • S&P 500 전망 : 5,000달러
  • 주당순이익 : 235달러
  • 기준 : 11월 21일

“주식 위험 프리미엄은 더 떨어질 수 있으며, 특히 기술주를 제외하면 매크로 불확실성이 최대치를 지났습니다.

시장은 이미 상당한 지정학적 충격을 흡수했고, 좋은 소식은 우리가 나쁜 소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크로 신호는 혼란스럽지만 올해 들어 고유 알파는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해서가 아니라 연준이 이룬 성과 때문에 강세입니다.

기업들은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에 (늘 그래왔듯이) 적응했습니다.”

RBC S&P 500 전망: 5,000

  • S&P 500 전망 : 5,000달러
  • 주당순이익 : 232달러
  • 기준 : 11월 22일

“11월 랠리가 2024년 상승의 일부를 앞당겼을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는 내년에도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건설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우리의 밸류에이션 및 센티먼트 작업은 건설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경기 둔화와 2024년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인한 역풍이 부분적으로 상쇄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연구는 채권의 더 큰 매력이 결국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탈선시키는 요인은 아니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도이체방크 S&P 500 전망 : 5,100

  • S&P 500 전망 : 5,100달러
  • 주당순이익 : 250달러
  • 기준 : 11월 27일

“밸류에이션이 높은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제학자들의 예측대로 인플레이션이 2%로 회복되고 자산군 전반에 걸쳐 가격이 반영되고 배당성향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공정가치는 18배이며, 지난 2년 동안 16배~20배의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상한 대로 수익 성장이 계속 회복된다면 밸류에이션은 계속 지지받을 것입니다.”

BMO S&P 500 전망 : 5,100,

  • S&P 500 전망 : 5,100달러
  • 주당순이익 : 250달러
  • 기준 : 11월 27일

“[우리는] 미국 주식이 지난 10여 년 동안에 비해 더 낙관적이고,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으며, 근본적으로 정의된 성과를 보여주면서 2024년에도 플러스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믿습니다.

즉, 정상적이고 전형적인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 S&P 500 전망 : 5,500

  • S&P 500 전망 : 5,500달러
  • 주당순이익 : 정보없음
  • 기준 : 11월 1일

“S&P 500 지수가 1999년처럼 파티를 즐길 시간은 아직 남아 있다…
최근 기업 가치 상승과 미래 수익에 대한 기대감 증가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부분적으로 AI 기술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정을 반영합니다. …AI 열기가 S&P 500에 거품을 부풀리고 있다면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지수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 말 S&P 500 전망치는 현재 수준보다 약 20% 높은 5,500입니다.”

ING 2024년 전망, 경제 냉각 조짐에 따라 6번 금리 인하 예상

ING 이코노믹스트는 미 연준이 2024년에 6번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금리 인하는 미국 경제 둔화에 대한 대응책이 될 것입니다.
ING는 금리 인하가 2분기에 시작되어 2025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 내년 2분기에 금리 인하를 시작
  • 6차례에 걸쳐 25bp씩 총 150b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연방기금 금리인 5.33%에 비해 낮아질 것
    • 2024년 말 약 3.83%,
    • 2025년 말에는 2.83%

ING 이코노믹스의 목요일 메모에 따르면 경제가 명백한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2024년에 최소 6번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플레이션 완화, 고용 시장 냉각, 소비자 지출 전망 악화는 연준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은 금리를 인하해야 할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경제는 비우호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ING의 수석 국제 이코노미스트인 제임스 나이틀리는 연준이 바라는 방향으로 가고는 있지만 점점 비우호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완만한 성장과 인플레이션 둔화, 노동 시장 냉각은 연준이 원하는 바로 그 모습입니다.
“이는 연준의 추가적인 정책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지만, 전망은 점점 더 우호적으로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나이틀리는 연준이 내년 2분기에 금리 인하를 시작하여 총 6차례에 걸쳐 25bp씩 총 150b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금리 인하가 2025년까지 연장되어 최소 4번의 25bp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선물 시장은 연준이 내년에 금리를 125 베이시스 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나이틀리의 예상대로 금리가 인하되면 유효 연방기금 금리는 2024년 말에는 약 3.83%, 2025년 말에는 2.83%로 현재 연방기금 금리인 5.33%에 비해 낮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금리 인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지만 당장은 아닐 것입니다. 연방기금금리의 변화는 체감되기까지 12~18개월의 시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틀리가 예측한 점진적인 금리 인하는 경제가 회복세를 유지할 것이며, 경제가 크게 둔화되어 경기 침체에 진입할 때처럼 연준이 금리를 즉시 0%로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기 때문에 고무적인 일입니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견고하지만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나이틀리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대 초반을 유지하는 등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고하지만 눈에 띄게 냉각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41건에서 1,927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계절적 조정 문제와 데이터 변동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초기 청구 건수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계속 청구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는 분명합니다.
본질적으로 기업이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꺼리지만 신규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은 덜 꺼린다는 메시지입니다. 즉, 노동 시장이 냉각되고 있지만 붕괴되지는 않았다는 증거가 더 많습니다.”

소비자 지출은 견고하지만 악화 조짐을 보인다.

  • 실질 가계 가처분 소득이 약화 조짐
  • 신용카드 연체율이 상승
  •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

한편,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실질 가계 가처분 소득이 약화 조짐을 보이고 신용카드 연체율이 상승하며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2024년에는 더 힘든 여정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실질 가계 소득은 상당 기간 동안 정체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저축이 줄어들고 부채를 이용해 지출을 늘리면서 이를 상쇄해 왔습니다.”

금리 상승이 가계 신용에 부담

나이틀리는 금리 상승이 가계 신용에 부담을 주고 팬데믹 때의 저축이 소진되고 있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더 엄격한 신용 조건과 높은 차입 비용이 가계 부문에 대한 신용 흐름에 큰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이며, 팬데믹 기간 동안 쌓인 초과 저축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진되고 있다는 증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살얼음판에 있지만 아직 깨지지는 않았다.

이 모든 것은 경제가 살얼음판 위에 있지만 아직 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연준이 경제가 침체에 빠지기 전에 금리를 성공적으로 낮출 수 있다면 경제는 깨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제가 깨진다는 것은 연준이 금리 인하에 인내심을 갖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UBS는 연준이 경기 침체에 대응하여 내년에 금리를 무려 275 베이시스 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2/02, S&P 500 신고가 경신 의미와 2024년 S&P 500 전망

어제 S&P 500 신고가 경신 의미를 분석하고, 2024년 전망을 살펴보고 향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12월 1일, S&P 500은 약 0.6% 상승해 2023년 신고가를 기록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0.8%(약 30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5% 상승했습니다. 3개 지수 모두 5주 연속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S&P 500 2023년 신고가를 경신

S&P 500 2023년 신고가를 경신 의미

어제 S&P 500이 2023년 신고가를 경신한 것은 미국 경제의 회복세와 기업의 실적 개선, 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진전 등 여러 요인들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마쳤다는 확신이 내년 여름 이전에 금리 인하가 희망으로 바뀌면서 11월 주식은 급등해 2022년 이후 최고의 월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메타버스, 전기차 등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성장세를 보이며 S&P 500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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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S&P 500 전망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S&P 500이 2024년에도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 Morgan Stanley는 S&P 500이 2024년 말에 5,100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12%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 JPMorgan은 S&P 500이 2024년 중반에 새로운 최고치를 찍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12%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 Raymond James는 S&P 500이 2024년 말에 4,900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 이는 현재 수준에서 약 6%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S&P 500 상승 요인

전문가들은 S&P 500의 상승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미국 경제의 강력한 성장, 기업의 이익 증가, 연준의 점진적인 통화정책,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 인프라 및 사회복지 지출의 확대 등을 꼽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S&P 500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변동성이 높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중동 정세, 인플레이션 압력, 정책의 불확실성, 기술 규제 등이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전략

  • S&P 500의 상승을 타고 싶다면, S&P 500을 추종하는 ETF나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 SPDR S&P 500 ETF Trust (SPY)나
    • iShares Core S&P 500 ETF (IVV) 등

SPDR S&P 500 ETF Trust (SPY)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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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Core S&P 500 ETF (IVV)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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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 500의 성장 주도주인 혁신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 Nvidia (NVDA),
    • Meta Platforms (META),
    • Tesla (TSLA) 등

Nvidia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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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latforms 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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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주가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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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 500 다치주인 저평가된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 General Electric (GE),
    • Royal Caribbean (RCL),
    • PulteGroup (PHM) 등
      .
  • S&P 500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다른 국가나 지역의 주식에도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 중국의 Alibaba (BABA),
    • 인도의 Reliance Industries (RELIANCE),
    • 유럽의 SAP (SAP) 등

11/30, JP모건 내년 미국 증시가 약 8% 하락할 것으로 전망

JP모건 주식 전략가들은 수요일 미국 증시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발표하면서 거시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잃어버린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두브라브코 라코스-부자스가 이끄는 JP 모건 전략가들은 투자자 메모에서 “지정학적, 정치적 리스크가 높아진 반면 변동성은 역사적 최저치에 근접해 미국 주식이 고평가 되었다.”며 “연준의 빠른 양적완화가 없다면 내년에는 투자자의 포지셔닝과 심리가 대부분 반전된 상황에서 소비자 동향이 둔화되면서 주식에 도전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주가 고평가 이유

이들은 현재의 주식 밸류에이션이 “특히 고령화되는 비즈니스 사이클, 제한적인 통화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할 때” 고평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저조한 S&P 500 기업 이익 성장 예상

이들은 2024년 S&P 500 기업 이익 성장률이 2~3%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면서 “부진한” 기업 이익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참고로 팩트셋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애널리스트들은 2024년 평균 11% 이상의 수익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경기침체 가능성

경기침체는 아직 주가 전망 등에는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내년에는 살아있는 위험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략가들은 경기침체 위협에 대해서는 시작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투자자들이 아직 지역, 스타일, 섹터 전반에 걸쳐 이러한 불확실성을 일관되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년에는 살아 있는 위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여기선 언급된 지정학적 리스크에는 “다극 세계 질서로의 지속적인 전환, 두 차례의 주요 전쟁, 정책 변동성을 가중시킬 수 있는 40개 국가(미국 포함)의 총선 등이 포함됩니다.”

S&P 500 전망

따라 S&P 500 목표 주가를 “하방 편향”으로 4,200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수요일(11/29) 종가인 4,550보다 거의 8% 낮은 수준입니다.

2024년 투자 조언

전략가들은 투자자들에게 채권과 “합리적인 가격” 주식에 비중을 확대할 것을 권고하면서 유틸리티를 “이 혼합의 스위트 스팟”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포트폴리오를 채권과 유틸리티 주식 등으로 분산할 것을 권고한 것입니다.

10/10, JP모건 “경기침체로 S&P500 20% 하락 가능성”

JP모건은 현재와 같은 고금리 환경에서는 경기 침체를 피할 수 없을 것으며, 이 경우 S&P500 지수는 20% 하락을 예상햇습니;다.

마르코 콜라노빅 JP모건 수석 시장 전략가는 10월 5일 CNBC에 출연해 단기 반등이 가능하지만 고금리가 계속되면 경기침체를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S&P 500 지수가 20%이상 폭락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의 약세가 엄청난 하락세가 시작된 강력한 신호는 아니다. 앞으로 몇 달 동안의 경제 지표에 따라 단기 반등이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수준의 금리를 유지한다면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S&P500 지수가 20% 하락할 수도 있다”

이 전략가는 가격 하락의 위험성이 있는 종목으로 ‘매그니피센트 7’로 불리는 빅테크주를 지목했다.

이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의 7개의 미국 대형 기술주들을 일컬는 말인데.. 이 주식들은 고금리에서도 주가가 오른 반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부담이 가중되는 경제 상황으로 소비자들의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하지만, 신용카드와 자동차 대출 연체를 살펴보면 소비자들에 대한 부담이 보이기 시작한다. 부정적인 모습이 이어질 것이다.

10/02, NH증권, 4분기 S&P500 전망 : 4,230~4,680P]

4분기에는 공히 8월 고점을 상향 돌파할 전망. 주식시장의 단기 저점 형성 구간은 미국 예산안 협상 이슈가 진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초중순

– 2024년 자산배분 관점에서 주식보다는 채권의 비중 확대가 합리적 판단이나,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시점의 주식시장은 소폭의 일드갭 개선에도 안도감이 형성될 전망.
– 현재 절대 밸류로 보면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낮지만,
– 변화의 흐름으로 보면 임계점에 있는 주요 지표들의 안정화 여부가 향후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
– 주식시장의 8월 고점 형성 이후 조정의 원인은 금리 상승과 중국 우려.
– 벽계원의 달러채 만기 이슈는 4분기 소강 국면으로 위안화는 당분간 안정화가
예상,
– Fed는 11월 FOMC 회의까지 신중하고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하겠지만,
미국 금리는 2024년 금리 인하 폭 기대 축소를 빠르게 반영하여 상승한
뒤,
미 예산안 협상 이슈가 진정되며 하향 안정화될 전망.
– 유가는 단기 오버 슈팅은 가능하나,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기는 어려움.
물가에 기여하는 민감도도 2022년보다 낮음.
주요 지표들의 안정화와 더불어 주식시장 상승의 요건은 미국 모멘텀의 지속 여부
– [미국] 중국의 태도와 기술 발전에 미국의 CAPEX 모멘텀은 견조한 가운데, 4분기 재고 재축적이 진행될 것.
– 미국 소비는 가계의 초과저축 고갈 우려에도 가처분소득 증가에 따른 견조함이 지속될 전망.
– 미국 우량 기업은 고금리 상황에서 순이자비용보다 순이자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
– [유로존 및 중국] 유로존은 중국 경기 둔화의 여파를 피하기 힘든 가운데 경기 중심이 독일에서 프랑스로 이동하는 양상.
– 중국은 부동산 업종이 디레버리징 구간에 진입하면서 경기 둔화
– [글로벌 포트폴리오 및 ETF] 펀더멘털 강화 중임에도 불구, 가격 및 기간 조정이 진행되었던 업종 대표주 및 ETF를 추천

9/27, JP모건, 2024년 S&P 500은 최고치(4796)를 갱신할 것

JP모건자산운용 투자 전략가 AJ 오든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내년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하며, 2024년 S&P 500은 최고치를 갱신할 것이라고 주장햇습니다.

  • 현재까지 S&P 500 최고치는 2022년 1월의 4,796이다
  • 현재 기준 12% 상승한 수준

연준의 낙관적인 경제 전망에 따르면 골디락스 가능

그는 공격적인 금리인상에 치중했던 연준이 경제에 낙관적인 전망으로 변했다고 설명합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지난해부터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한 후, 최근에는 경제에 대해 좀 더 낙관적 전망을 하고 있다”

“연준은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이 2026년까지 2%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었다.”

“연준의 경제전망만 본다면 앞으로 미국 경제가 소프트랜딩(연착륙)할 가능성이 크고,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는 골디락스 시나리오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소프트랜딩 시나리오에서는 연준이 어느 시점부터 금리 인하로 통화정책을 피벗할 것이고, 주식시장은 그때부터 랠리를 보일 것이다”

미국의 견조한 소비는 지수를 끌어 올릴 요소

오든 전략가는 미국 소비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점 역시 지수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라고 주장햇습니다.

최근 1년간 금융 환경이 크게 긴축됐지만, 미국 소비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S&P500 지수의 소비재 관련주의 88%가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9/21, 23년 9월 FOMC 결과 리뷰

금리 동결 – 시장 예상과 부합

연방기금금리(FFR) 목표치를 5.25%~5.50%로 유지, 이번 금리 동결은 시장의 예상과 부합했다.

  • 금리 중간값을 5.1%로 지난 6월 4.6%에서 0.5%p올림
    • 2025년 전망치는 3.9%, 2026년을 2.9%로 새롭게 제시
2023년-9월-점도표-fomc-dot-plot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연준위원은 7명으로 소폭 증가

  •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해 연준위원 12명이 인상을 지지했고,
  • 금리 인상이 필요없다는 의견은 7명으로 지난 6월의 6명보다는 늘었지만
  • 최소한 절반이상이 나올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2024년 금리인하 횟수는 2회로 줄어

  • 2024년 금리인하 횟수와 관련해 2회로 제시되어
  • 지나 6월의 4회보다 줄어들었다.

견고한 경제에 대한 신뢰

경제성장률 전망 등 경제 지표들이 전반적으로 좋아진다고 제시하며 전반적으로 강한 경제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었다.

“최근 지표들은 경제활동이 ‘견고한(solid)’ 속도로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파월은 소프트랜딩은 기본 사례로 보고 있지 않다며, 지금까지 소프트랜딩을 단연히 했던 시장을 감짝놀라게하고, 시장 분위기에 찬물을 끼얻는 발언을 함으로써 주가 급락의 요인을 만들었다.

“연착륙이 주요 목표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까지 달성하려고 노력해 온 것입니다.”

  • 미국 경제성장률을 기존 1.1%에서 2.1%로 상향 조정해 경제 펀더먼털이 튼튼하다는 것을 암시
    • 2024년 1.5%로 지난 6월의 1.1%보다 성장할 것으로 봤으며
    • 2025년 성장률 1.8%로 기존과 동일
    • 2026년 성장률 1.8%로 예상
  • 2023년 실업률 3.8% 예상해 기존 4.1%보다 낮게 예상
    • 내년 실업률 전망 4.1%로 지난 6월의 4.5%보다 낮아짐
    • 2025년 실업률 4.1% 제시
    • 2026년 실업률 4.0% 예상
  • 2023년 근원 PCE 3.7%, 기존 3.9%보다 소폭 하향 조정
    • 2024년 2.6%, 기존 2.6%와 동일

연준의 금리 동결로 FFR 목표치 하단 역할을 하는 역레포 금리는 5.30%로 동결됐고, 금리 상단 역할을 하는 초과지급준비금리(IOER)는 5.40%로 유지됐다. 할인율 금리도 5.50%로 동결했다.

9/18, 4 things to watch for at this week’s Fed policy meeting

연준은 2024년 금리 인하 횟수를 줄일까요?

미연준은 이번 주 정책 회의에서 금리 정책의 입장을 바꾸거나 단기 전망에 대해 결정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연준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경제 및 금리 전망에 대한 연준의 생각에 대한 미묘한 힌트를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초점은 경제 전망 요약으로 알려진 연준의 경제 전망에 맞춰질 것입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인 아디트야 바베는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SEP는 9월 회의에서 시장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경제학자들이 가장 주목할 네 가지 사항입니다:

  1. 2024년 금리인하 횟수를 줄인 것인가?
    • 6월 회의레서 4번을 제시했으나
    • 이번에는 3번으로 줄일 수 있을 것
  2. 금리인상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연준위원 수는?
    • 6월 6명에서 이번 9월에는 절반으로 증가할 것
  3. 연준 경제전망 변화?
    • 연준의 2023년 성장률 전망치가 1%에서 2%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
  4. 연준의 중림금리 전망치 변화
    • 연준은 2.5%의 중립 금리를 예상하고 있지만,
    • 예상 범위는 2.375%에서 3.625%까지 다양

연준이 2024년 네 차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할 것인가?

  • 6월 FOMC 회의 후 발표한 점도표를 보면
  • 2024년 4번의 금리인하(25bps)를 제시
  • 하지만 전문가들은 4번이 안니 3번 인하를 예측
3월 FOMC 점도표와 6월 FOMC 점도표 차이
3월 FOMC 점도표와 6월 FOMC 점도표 변화

연준 관리들은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를 높게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현재 기준금리는 5.25%~5.00% 범위입니다.

6월에 연준 관리들은 내년에 4번의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더 적은 수의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베는 연준이 내년, 2024년에 25bp 인하를 세 번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연준위원들은 ‘더 오래 더 높게’라는 견해를 밀어붙여 왔고, 저는 그들이 그 방향으로 더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바베

“그들은 경제의 회복력을 고려할 때 인하할 필요성이 적다고 말할 것입니다.”

중앙값 점 그래프에서 더 적은 삭감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바베는 리서치 노트에서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시장에 상당한 매파적 서프라이즈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금리가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는 연준 위원은 몇 명인가요?

6월에는 연준 관계자 18명 중 6명만이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에버코어 ISI의 크리슈나 구하 부회장은 그 수가 위원회의 거의 절반으로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구하는 고객에게 보낸 메모에서 “파월 의장이 추가 인상에 대한 명확한 편견보다는 분할 투표로 규정하고 시장 가격을 50 대 50 정도로 유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연준의 경제 전망에 어떤 변화를 줄까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이코노미스트들은 경제의 강세를 감안할 때 연준의 2023년 성장률 전망치가 1%에서 2%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경우, 연준은 핵심 PCE 인플레이션 전망을 3.9%에서 3.7%로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의 회복력을 고려할 때 2024년 코어 인플레이션은 2.8%로 상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연준은 2026년에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중립금리 전망치가 상승하기 시작할까요?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장기 중립금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는 “전체 금리 수준이 더 높아진다는 의미”라고 BNP파리바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옐레나 슐리아티예바는 말합니다.

즉, 미국인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흔히 볼 수 있었던 초저금리 모기지 금리와 기타 대출 금리를 더 이상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연준은 2.5%의 중립 금리를 예상하고 있지만, 예상 범위는 2.375%에서 3.625%까지 다양합니다.

9/14, 모트캐피탈, 강달러와 고금리, 고유가에 S&P 500 지수 하락 전망

미국 증시가 강달러, 국채 수익률 상승, 유가 상승으로 살승 동력을 잃고 있다는 S&P 500 전망 주장이 있어 마켓워치(MarketWatch) 글을 번역 소개해 드립니다.

모트캐피탈의 마이클 크레이머 창립자는 “주식 여름 랠리가 고유가와 고금리, 강달러에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S&P 500 지수 하락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미 연준이 9월과 11월 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드라도 현재의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할 것이란 우려가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 강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준이 고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할 요인들은 많이 있다고 주장

아래 요인들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할 것이란 우려를 키우고 있다. 이는 연준이 고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할 요인이다.

  • 유가 상승,
  • 자동차·음식점 체인 노동자들의 임금 상승 요구 시위

U.S. stocks are facing a triple threat that could lead to more losses ahead

미국 증시는 미국 달러 강세, 국채 수익률 상승, 유가 상승의 세 가지 위협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초 이후 주요 지수가 얻은 이익을 더욱 약화시킬 수 있다고 분석가들은 MarketWatch에 말했습니다.

모트 캐피털(Moat capital) 매니지먼트의 설립자이자 오랜 주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크레이머는 “유가 상승, 금리 상승, 달러 강세로 인해 여름 증시 랠리가 꺾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의 근원은 중앙은행이 9월과 11월에 예정된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더라도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있습니다. 이는 국채 수익률과 미국 달러를 상승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과 자동차 노동자와 패스트푸드점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며 연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중앙 은행과 제롬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 목표인 2%로 내려가 지속 가능한 후퇴 조짐을 보일 때까지 중앙은행의 채권 보유를 계속 줄이면서 금리를 계속 올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8월 초부터 월요일 종가까지 2% 하락했습니다.

2023년 인공지능 열풍으로 엔비디아, 애플 등 거대 기술 기업의 주가가 상승햇음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종합주가지수(Nasdaq Composite COMP)는 같은 기간 2.6% 하락했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같은 기간 ICE 미국 달러 지수 DXY는 2.2% 상승했고,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24bp 상승한 4.284%를 기록했습니다.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선물은 8월 1일 이후 연속 계약 기준으로 7.9% 상승하는 등 미국에서 거래되는 원유 가격은 더욱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월요일 결산 기준 10월 인도분 WTI 원유는 배럴당 87.29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확실히 주식의 손실은 2023년 초 이후 지수 상승에 비하면 여전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1월 1일 이후 증시는 많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을 놀라게 한 반등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모기지 채권 부실로 인한 위기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거의 붕괴될 뻔했던 2008년 이후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연간 최대 손실을 기록했던 2022년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연초 이후 S&P 500 지수는 16.6%, 나스닥 지수는 무려 32.2%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약세 투자자들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이 불확실해지면서 앞으로 변동성이 더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다시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하락폭이 컸다고 말합니다.

9월 말까지 2주가 남았지만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8월에 하락한 이후 두 달 연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수는 20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연속 하락을 기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2개월 연속 하락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도 높습니다.

9월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 주식시장 수익률에서 최악의 달이었습니다.

CFRA 리서치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샘 스토발이 MarketWatch와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1945년 이후 S&P 500 지수는 9월 한달 동안 월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 0.73%로, 같은 기간 중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1957년에 출범했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초기 지수 구성 종목의 성과를 종합하여 지수 출범 이전의 성과 데이터를 인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무라의 주식 파생상품 전문가인 찰리 맥엘리곳은 화요일 마켓워치와 공유한 고객 메모에서 주식과 같은 소위 ‘위험 자산’의 성과가 9월 하반기와 10월 초에 “특히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속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시장의 우려의 근간입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인플레이션 스왑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헤드라인 CPI에 대한 트레이더의 기대치가 눈에 띄게 상승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이미 8월에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수요일 CPI 보고서에서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나오면 주가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할 근거

미국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CPI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Sevens Report Research의 창립자 Tom Essaye는 화요일 MarketWatch와 공유한 이메일 논평에서 말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현재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주요 지지선이며,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높으면 연준이 연말까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생각을 약화시켜 이 시장이 하락에 취약해질 것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여론 조사한 경제학자들은 수요일 CPI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소비자 물가가 3.6% 상승하여 7월의 전년 대비 상승률 3.2%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연준 관계자들은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하락과 경기 둔화의 증거를 기대하며 지난 회의 이후의 데이터에서 각각의 데이터를 일부 얻었으나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무시하기에는 둘 다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헤드라인 CPI
    • 전월비 0.6% 상승해 1년마에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여줌
    • 전년비 3.7% 상승해 7월 3.2%에 비해 상승폭이 커졌고, 월가 예측치 3.6%를 상회
  • 코어 CPI
    • 전월비 0.3% 상승해 월가 예상치 0.2%를 상회
    • 전년비 4.3%로 전웡 4.7%보다는 둔화되었음
  • 평균 시간당 임금 0.2% 상승해 물가상승률 0.6%를 밑돌았음

9/13, 모건스탠리 윌슨, “S&P500, 25% 이상 급락 가능” 경고

대표적인 약세론자인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미국 주식 폭락을 경고했습니다.

마이클 윌슨은 로젠버그 리서치 웹캐스트에 출연해 미국 주식이 여전히 비싸고 위험해 보인다며 공포감이 확산되면 향후 25% 넘게 급락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S&P 500의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은 눈앞에 보이는 실적과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제가 본것 중 최악입니다.
“앞으로 기업들이 벌어들일 수익과 현재의 주가를 비교해보면 그렇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를 침체시키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 베팅했으며, 인공 지능이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 이익을 강화할 것이라는 데 베팅했습니다.

윌슨은 시장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여러 이유를 나열했습니다.

  • 임박한 경기 침체를 알리는 제조업 및 대출 기관 설문 조사,
  • 매출 및 수익 성장에 대한 우울한 전망,
  • 향후 몇 년 내에 더 높은 이자율로 재 융자를해야하는 많은 기업

경기 침체를 시사하는 설문조사 결과

  • 제조업 및 대출담당자들을 대상 설문조사 결과는 경기 침체를 시사하고 있다

중소형기업의 이익 구조가 악화

매출 및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이 악화하는 데다 많은 기업이 향후 몇 년간 더 높은 금리로 대출을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

  • 영업이익의 질적 수준이 역사적으로 낮고
  • 인공지능(AI)에 막대한 투자는 결국 미래에는 소수의 기업에만 이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

소비자 수요 급감

  •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라 일반 소비자의 생필 비용이 크게 올라 소비가 줄어드는 현상도 우려 요인

그는 최근의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생활비 상승과 더 많은 월별 신용 카드, 자동차 대출 및 모기지 상환금을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한계점을 넘어 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P 500성과가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주식시장은 수면 아래에서 제대로 거래되지 않고 있다고 본다.

“중소형 기업들의 대차대조표가 악화하고 있고 소비자들도 소비가 줄어드는 등 ‘사고 요인’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 중소형주,
  • 재무제표가 취약한 기업,
  • 부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매업체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강력한 경기 반등, 인상적인 매출 및 수익 성장, 연준의 조만간 금리 인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습니다.

“많은 좋은 뉴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에 어떤 나쁜 뉴스라도 주식을 끌어내릴 수 있다. 이것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S&P 500을 끌어내리는 방법이다.”

지역 은행의 추가 문제, 중국의 부동산 거품 붕괴, 일본은행이 예상보다 빨리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주식에 대한 위험으로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종류의 시스템 충격이 발생하면 현재 4,500포인트에 육박하는 S&P 500 지수가 25% 이상 하락한 3,000대 초반으로 급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상업용 부동산 문제

  • 미국 상업용 부동산도 문제, 아래 이유로 상업용 부동산 가치가 크게 하락
    • 지난 18개월 동안 미국 기준금리가 급격히 오르고
    • 원격근무가 빠르게 확산
    • 지역은행 불안
  • 이에 따라 상업용 부동산 부문 대출이 위축되고 있고 많은 개발자가 상환 압박을 받는 중이다.
  • 상업용 부동산 부문의 많은 부채가 가까운 미래에 훨씬 더 높은 금리로 재융자돼야 할 것

9/12, 골드만삭스, 연말 S&P 500 전망 4500 제시하고 연말까지 주가는 지지부진할 것으로 예상

골드만삭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데이비드 코스틴은 단기 주식시장 전망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향후 몇 개월 동안 증시는 고르지 못한 흐름을 보일 것”

  • 골드만은 연말 S&P500 지수는 4,500으로 제시
    • 이는 월가 평균 4372보다는 높은 수준이지만
    • 전일 종가보다는 1% 높은 수준으로 더 이상 상승여력은 없다고 보는 것

이 분석가가 미국 증시에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로 미국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가속화를 언급했다.

  • 미국 경제는 경기 침체를 피할 수는 있겠지만, 미국 경제 성장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
    • 학자금 대출 상환이 10월부터 시작되고,
    • 높은 모기지 금리가 부동산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수요 위축 가능성
    • 따라 4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은 1.3%에 그칠것으로 전망
  • 미국 경제는 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향후 12개월간 미국 경제 침체 가능성은 15%에 불과하다고 지적
  • 내년 초 인프ㄹ레이션이 다시 튀어 오를 수 있다고 진단
    • 7월 미국 근원 CPI는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 이는 내년 1월에는 다시 0.4%대로 오를 수 있다고 예상

“이 같은 요인은 연착륙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잠시 낮출 수 있다.
“결국 위험 심리와 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

8/6, RBC, S&P 500 전망, 2034년 14,000까지 세배 상승 가능

RBC 분석가 로버트 슬루이머는 최근 메모에서 S&P 500 지수가 2034년까지 거의 세 배인 14,0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장기적인 추세는 여전히 긍정적이며, 16~18년 주기가 추가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주식시장은 20% 가까이 급등했지만, 이번 랠리는 2034년까지 S&P 500 지수를 14,000까지 끌어올리는 더 큰 장기 강세장 사이클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RBC의 기술 전략가인 로버트 슬루이머는 최근 메모에서 2016년에 시작된 상승 추세가 주식 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주식시장의 장기 추세는 16~18년 주기로 2030년대 중반까지, 잠재적으로 S&P 14,000까지 추가 상승을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34년까지 S&P 500 지수가 14,00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그의 예측은 현재 수준에서 209%, 즉 향후 11년간 연평균 10% 미만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슬루이머에 따르면 이러한 세대 주기는 거의 20년 동안 지속된 확장기와 축소기를 거쳐 왔습니다.

“과거가 미래를 위한 프롤로그라면 현재의 세속적 상승 추세는 2030년대 초중반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하며 2022년 4분기가 이 사이클의 바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슬루이머는 1929년 대공황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S&P 500의 장기 차트를 살펴봤습니다. 그 이후로 1950년대와 1960년대, 1980년대와 1990년대 두 차례의 구조적 강세장이 있었을 뿐입니다. 두 차례 모두 총 수익률이 약 2,300%에 달했습니다.

슬루이머는 “현재 사이클이 +2000%의 유사한 랠리를 만들어낸다면 S&P 지수는 2034년까지 14,000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16~18년의 세속적 강세 사이클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확장기는 거의 20년에 걸쳐 주식이 횡보하는 수축기로 상쇄되었습니다. 시장의 마지막 두 수축기는 196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1990년대 후반부터 2014년경까지였습니다.

슬루이머에 따르면 지금부터 2034년 사이에 장기 지향적인 투자자들은 강세장에 기대어 주식 시장의 매도세를 산업재를 포함한 세속적이고 주기적인 성장주에 대한 노출을 늘릴 수 있는 기회로 여겨야 합니다.

8/2, 오펜하이머, S&P 500 전망을 4,900으로 상향

오펜하이머는 23년 말 S&P 500 전망을 기존 4,400에서 4,9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올해 19% 상승한 수준이며 현재보다 7% 상승 여력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S&P 500 EPS 추정치인 주당 $220에서 이전 $230에서 하락한 $22.2배의 P/E 배수를 기반으로 합니다.

S&P 500은 2022년 1월 3일 4796.56이 근래이 최고가이며 장중 최고 기록은 2022년 1월 4일의 4,818.62입니다..

  • 미국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
  • 연준 금리인상이 거의 끝나가는것처럼 보이며
  • 주식시장의 항복은 방치된 자금이 앞으로 몇달간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것 라는 전망

“주식 시장의 항복은 (지난해 10월 이후 상당하고 지속적인 이익으로) 거의 도매 기준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어 부수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금이 앞으로 몇 달 안에 주식으로 유입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S&P 500 섹터 전반에 걸친 랠리의 확대는 2022년 10월 저점에서 나타난 강세장이 2024년까지 더 높이 올라갈 다리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보다 낙관적인 전망은 경제 연착륙 가능성 증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환경에 대한 우리의 평가는 현재의 통화 정책이 ‘무료 자금’ 환경에서 전통적인 차입 비용이 있는 환경으로 전환을 생성함에 따라 기회가 위험보다 크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모건스탠리 윌슨, 올해 주가 상승은 2019년 랠리와 비슷하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금리 하락 및 기업 지표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

아래 내용은 연합인포맥스 기사를 재편집한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분석가 마이크 윌슨 주식 전략가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강세장은 연준 금리인상이 종료되었다는 기대에 기반해 있다면 지난 2019년 랠리와 유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의 시장 강세는 향후 연방준비은행 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됐다는 기대에 기반해 있다.
“지금과 같은 정책 주도의 랠리는 2019년과 유사하다.

지난 2019년 연준은 금리 동결 후 인하에 나섰으며, 그 해에 S&P500지수는 29% 상승하며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2023년도 S&P 500 지수는 20% 올라 당시와 비슷한 상승 폭을 나타냈다.있습니다.

23년 주식 시장 상승이유

윌슨은 올해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은

  • 여전히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면서 연준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종료할 것이란 기대가 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윌슨 전략가는 “2019년과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이 기업 실적보다는 멀티플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며 “비록 2019년보다 올해 기업 멀티플이 더 높지만, 2019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윌슨 전략가는 다만,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업 관련해 여러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금리가 하락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준이 선호하는 6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4.1% 상승해 2021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8/1, 파이퍼 샌들러 S&P 500 전망

최근 미국 경제 및 미국 증시 전망 관련 부정론이 사라졌습니다. 이구동성으로 골디락스를 외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세상이 만만치 않아서 모든 사람이 가리키는 곳으로 시장은 절대 옴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두가 긍정적으로 볼때 부정적인 흐름이 잉태하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노파심마저 듭니다.

그래도 대세를 조금은 따라야하므로 일부 매수를 했습니다.

혹시나해서 월가 전략가들의 s&p 500 전망을 검색해 봤는데. 시티는 내년 중반 5,000을 주장하고, 파이퍼샌들러는 12개월 포워드 9% 상승을 전망하고 있네요.

7/31, 시티, 24년 중반 S&P 500 전망 5,000 제시

시티는 23년 연말 S&P 500 전망 4,600을 제시했습니다. 이 제시 근거는 경제 소프트랜딩 가능성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티는 2024년 중반 S&P 500 전망 5,000을 제시하며, 기존 4,400에서 상향 조정했습니다.

시티는 미국 경제 허들이 누그러진에 따라 2023 S&P 500 EPS 전망치를 기존 215에서 220으로 올렸고, 이에 근거래 s&p 500 전망도 23년 연말 4,600, 24년 중반 5,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Citi raises year-end S&P 500 price target to 4,600, sees higher probability of a soft landing
Citi also raised its mid-2024 target for the S&P 500 to 5,000, from 4,400.

8/1, 파이퍼샌들러, S&P 500 전망 4,825 제시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애널리스트들은 S&P 500 전망 관련해 23년 연말에 s&p 500 전망을 4,625에서 4,825로 높였습니다. 이는 월요일 s&p 500 지수에서 약 5.3%의 상승 여력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7월 30일 기준으로 S&P 500에는 약 79개(거의 16%) 주식이 2023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러셀 1000 성장 지수 RLG에는 171개(17%)가 올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파이퍼샌들러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현재까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주식은 7개 또는 23%입니다.

이러한 데이타는 기존 상승이 7개의 메가 기업 중심 상승으로 촉발되었다는 일련의 주장을 무력화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른바 알파벳, 아마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의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Seven)은 6월 초 대형주 지수를 강세장으로 이끌었고, 다우존스 마켓에 따르면 현재 게이지는 지난 10월 저점에서 28% 이상 상승했으며 2022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S&P 500은 올해 지금까지 19.5% 상승한 강력한 랠리를 보였으며 1997년 이후 첫 7개월 동안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긍정적인 기업 실적

2분기 실적 시즌도 “일각이 우려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FactSet에 따르면 7월 28일 현재 S&P 500 기업의 51%가 실제 결과를 보고했으며, 이들 중 80%는 긍정적인 주당 수익을 보고했으며 64%는 긍정적인 수익 놀라움을 보고했습니다.

S&P500 지수는 조만간 약세로 전환 가능성 있지만, 6개월, 12개월 후에는 플러스 상승을 보일 것

  • 향후 3개월 -0.32% 하락 가능성
  • 향후 6개월, 12개월 1.23%와 8.97% 플러스 상승 가능성

S&P 500이 “여러 연속 긍정적인 달” 이후 단기적으로는 상승세를 일부 후퇴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 다시 상승세로 돌아올 것임을 인정했습니다.

S&P 500이 5개월 이상 연속 플러스 수익률 기록은 1928년 이후 38번 발생했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테크니컬 리서치(Piper Sandler Technical Research)에 따르면 향후 3개월 동안 포워드 수익률은 평균 0.32%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긍정률은 50%였습니다. 그러나 포워드 수익률은 각각 1.23%와 8.97%의 평균 수익률로 6개월과 12개월 후에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22년 10월 저점을 벗어난 강세장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는 중기적으로 강세를 유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름의 다음 몇 주 동안 부문 간의 건강한 순환으로 단기적인 하락과 상승으로 건강한 조정을 기대합니다.”

“We remain bullish over the intermediate term as this bull market off the October ’22 low continues. However, we expect near-term backing and filling with a healthy rotation among sectors over the next several weeks of summer,”

Wall Street’s 2023 outlook for stocks

매년 이맘땐는 월가의 최고 전략가들이 고객들에게 향후 1년안에 미국 주식 시장이 어디로 향할 지를 예측해 보고하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월가는 S&P 500 상승률을 과거 평균과 일치하는 약 10% 상승을 예측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대부분 월가 전문가들은 2023년 말 S&P 500 지수는 지금보다 낮은 수준에서 끝날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례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가들의 예측과 함께 제공되는 수백 페이지의 연구와 분석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부분의 월가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가 2023년 언젠가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2023년 수익 예측이 하향될 여지가 많다고 믿으며, 일부는 이러한 하향 조정이 2023년 초의 주식에 많은 변동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또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매파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완화할 수 있도록 면죄부를 줄 명확한 인플레이션 하락을 기대합니다.
  • 적어도 일부 전략가들은 경제 상황이 크게 악화되면 연준이 금리 인하로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월가 전문가들은 상반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클 것이며 이는 하반기에 진정되면서, 이로 인해 (하반기에는) 주식이 다소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3년 S&P 500에 대한 예측 중 16개를 요약한 것으로, 전략가들의 논평의 하이라이트를 포함합니다.

2023년 S&P 500 전망은 3,675에서 4,500사이에 있습니다. 참고로 S&P은 지난 금요일(2022년 12월 9일)에 -9.7%에서 +10.5% 사이의 수익률을 의미하는 4,071로 마감했습니다.

  • 바클레이즈: 3,675, EPS 210달러(2022년 11월 21일 기준)
  •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 3,800 (11월 30일 기준)
  • Capital Economics: 3,800 (10월 28일 현재)
  • Morgan Stanley: 3,900달러, EPS 195달러(11월 14일 기준)
  • UBS: 3,900달러, EPS 198달러(11월 8일 기준)
  • 씨티: 3,900달러, EPS 215달러(11월 18일 기준)
  • BofA: 4,000달러, EPS 200달러(11월 28일 기준)
  • 골드만 삭스: 4,000, 224달러 EPS(11월 21일 기준)
  • HSBC: 4,000달러, EPS 225달러(10월 4일 기준)
  • Credit Suisse: 4,050, 230 EPS(10월 3일 기준)
  • RBC: 4,100, 199 EPS(11월 30일 기준)
  • JPmorgan: 4,200달러, 205달러(12월 1일 기준)
  • Jefferies: 4,200 (11월 11일 기준)
  • BMO: 4,300, 220 EPS(11월 30일 기준)
  • Wells Fargo: 4,300에서 4,500 (8월 30일 현재) “
  • 도이체방크: 4,500달러, EPS 195달러(11월 28일 기준)
월가의 2023년 S&P 500 전망

바클레이즈: 3,675, EPS 210달러(2022년 11월 21일 기준)

“인플레이션 피크 그리고 강력한 소비자 대차대조표 및 탄력적인 노동 시장을 고려할 때, 우리 시나리오 분석이 일부 과도한 할 수 있다는 위험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멀티플은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완화와 궁극적으로 연착륙을 반영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게 일어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 3,800 (11월 30일 기준)

“(2023년은) 약하지만 2022년만큼 약하지는 않습니다. 연준의 하이킹이 이 사이클의 끝에 가까워짐에 따라 2023년에는 수익률 프로파일이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우리의 ‘하드 소프트 랜딩’ 시나리오는 2023년에 EPS 성장률이 0%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3년 상반기의 마이너스 이익 성장, 2023년 6월 연준의 피벗, 23년 3분기의 중국 재개장, 24년 1분기 미국 경기침체로 S7P 500 지수가 광범위하게 거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Capital Economics: 3,800 (10월 28일 현재)

“우리는 세계 경제 성장률이 실망스러울 것이며, 세계가 경기 침체에 빠져 세계 주식과 회사채에 더 많은 고통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부터 특별히 장기화된 침체를 예상하지 않습니다. 2023년 중반 쯤에는 최악의 상황이 닥칠 수 있고 위험한 자산이 더 지속적인 기반으로 다시 반등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Morgan Stanley: 3,900달러, EPS 195달러(11월 14일 기준)

“이로 인해 기본 시나리오에서 ’23 EPS 컨센서스보다 16% 낮고 전년 대비 11% 감소했습니다.
현재의 전술적 랠리가 끝난 후, S&P 500이 ~3,000-3,300 가격대를 통해 23년 1,2,3분기 중에 23년 수익 위험을 할인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수익 침체의 전형적인 EPS의 궁극적인 저점에 앞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UBS: 3,900달러, EPS 198달러(11월 8일 기준)

“UBS 경제학자들이 2023년 2분기~4분기 미국 경기 침체를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2023년의 설정은 본질적으로 인플레이션 완화와 금융 조건 사이의 경쟁과 성장+수익이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역사에 따르면 재무조건에 실질적으로 완화되기 전에 성장과 수익은 시장 저점으로 계속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씨티: 3,900달러, EPS 215달러(11월 18일 기준)

“우리의 견해로는 분모의 EPS가 계속 하락하는 반면 시장은 다른 쪽의 회복 가격을 책정하기 시작함에 따라 배수는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견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다중 확장의 일부에는 속도 연결이 있습니다. 경제가 불황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면서 금리를 낮추려는 통화 정책의 충동은 여러 배수를 끌어올립니다.“

BofA: 4,000달러, EPS 200달러(11월 28일 기준)

“하지만 여기에는 많은 변동성이 있습니다. 우리의 황소 시나리오인 4600은 우리의 판매 측면 지표가 이전 시장 바닥에서와 마찬가지로 ‘매수’ 신호에 가깝다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월가는 약세 상태입니다. 우리의 약세 시나리오는 S&P 500 지수 3000을 산출합니다.“

골드만 삭스: 4,000, 224달러 EPS(11월 21일 기준)

“2022년 미국 주식의 실적은 모두 고통스러운 평가 절하에 관한 것이었지만 2023년 주식 이야기는 EPS 성장 부족에 관한 것일 것입니다.

수익 증가율이 0이면 S&P 500 지수의 상승률이 0에 필적할 것입니다.“

HSBC: 4,000달러, EPS 225달러(10월 4일 기준)

“…우리는 평가 역풍이 2023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며, 향후 몇 달 동안 대부분의 하락은 수익성 둔화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Credit Suisse: 4,050, 230 EPS(10월 3일 기준)

“2023: 약세, 비침체적 성장 및 인플레이션 하락의 해”

RBC: 4,100, 199 EPS(11월 30일 기준)

“우리는 4,100으로 가는 길이 2023년에 불안정한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적 예측치가 낮아지고, 연준 정책이 전환(피봇)에 가까워지며(최종 삭감을 앞두고 주식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음) 투자자들은 도전적인 경제의 시작을 소화합니다.“

JPmorgan: 4,200달러, 205달러(12월 1일 기준)

“…우리는 시장 변동성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VIX 평균 ~25달러), 특히 우리가 요구해 온 연말 준비와 S&P 500 지수가 20배 가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보다 정확하게는 연준이 펀더멘털 약화로 과도하게 긴축됨에 따라 S&P 500이 올해 최저치를 23년 상반기에 다시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스인플레이션, 실업률 증가, 기업 심리 하락과 결합된 이러한 매도는 연준이 피벗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고, 그 후 자산 회복을 견인하며 2023년 연말까지 S&P 500을 4,200으로 밀어올리기에 충분합니다.“

Jefferies: 4,200 (11월 11일 기준)

“우리는 2023년에 채권 시장이 연준의 최종 금리(termina rate)를 규명하는 반면 주식 시장은 성장과 마진이 실망하고 수익이 여전히 하락하면서 ‘무인의 땅(‘no man’s land’ )’에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BMO: 4,300, 220 EPS(11월 30일 기준)

“2022년 연말 목표 주가가 4,300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12월 S&P 500 랠리를 예상합니다. 안타깝게도 연준의 메시지와 시장의 기대 사이에 계속되는 힘겨루기를 고려할 때 주식이 현재와 예상 수준보다 훨씬 높은 2023년을 마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Wells Fargo: 4,300에서 4,500 (8월 30일 현재) “

“2022년 초 이후로 우리의 단일하고 일관된 메시지는 포트폴리오에서 방어를 하는 것이었고, 이는 실질적으로 인내심과 품질을 일상적인 감시 단어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장기 투자자들이 인내심을 사용하여 잠재적으로 시간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궁극적인 경제 회복을 기다리는 동안 장기 투자자는 가용 현금을 사용하여 포트폴리오에 점진적이고 규율 있는 방식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도이체방크: 4,500달러, EPS 195달러(11월 28일 기준)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 더 높게 움직이고, 미국 경기 침체가 닥치면서 급락한 후 상당히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P 500은 상반기 4500에서 3분기에 25% 이상 하락했으며 2023년 말에는 다시 4500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S&P 500 전망

올해 S&P 500 전망 예측 범위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서로 다른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17명의 전략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중간값 평균 4,009이 나온반면, 로이터가 41명의 전략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중간값인 4,200명의 전망치가 나왔습니다. (CNBC도 이러한 설문조사를 발표하지만 2023년 목표치로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았습니다.)

제주 여행, 추천 제주 차박지 리스트

오늘은 제주 여행을 제주 자연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제주 차박 여행을 위한 추천 제주 차박지 리스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제주 여행 시 일반적인 숙박이 아닌 차박을 선택한다면 차박이 가능한 곳, 차박으로 유명한 곳이 어디인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직접 방문하고 작성한 글이 아닌 기 방문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정리한 것으로 현 시점에서 정확도 100%를 자신할 수 없습니다. 다른 정보와 크로스 체크해 정확도를 높여 즐거운 차박 여행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번 제주 여행은 조금 특이하게 가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가족과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 혼자가기 때문에 평소라면 굼도 꾸지 못햇던 차막 여행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건강이 이를 뒷받침해줄 것인지가 관건이긴한데 좋은곳에서 자며 다니는 여해은 너무 부조조아틱하고 생활에 여유도 없기 때문에 가장 경제적인 여행이 무엇일까 고민하다보니 차박 여행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차박하기 좋은차 렌트하기

차박하기 좋은 차 특성

차박하기 좋은 차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습니다.

  • 뒷좌석과트렁크가 연결
  • 좌석이 180도 평탄화 가능
  • 누울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실내 길이

차박하기 좋은 차

  • 현대 펠리세이드
  • 기아 카니발 4세대
  • 기아 레이
  • 쌍용 티볼리 에어
  • 쉐보레 뉴 콜로라도
  • 기아 니로
  • 현대 스타리아
  • 현대 갤로퍼

차박 세팅

차박세팅은 이렇게 합니다.

  • 평탄화작업을 한뒤
  • 바닥은 3단 매트리스로 깔고 덕다운이불로 세팅한다.
  • 이러한 차박은 오히려 텐트보다 나을 수 있다.
    우선 텐트는 아늑하긴하지만 주변 소음에 취약해서 잠을 설치기 쉽상이다.
    차안은 조금더 아늑한 느낌이다.

제주 차박지 추천

제주 여행 시 일반적인 숙박이 아닌 차박을 선택한다면 차박이 가능한 곳, 차박으로 유명한 곳이 어디인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직접 방문하고 작성한 글이 아닌 기 방문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정리한 것으로 현 시점에서 정확도 100%를 자신할 수 없습니다. 다른 정보와 크로스 체크해 정확도를 높여 즐거운 차박 여행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서귀포시 차박 여행지

사계해수욕장

  •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51
  • 시설 : 항구 시설, 화장실, 매점
  • 형제섬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 인근에 송악산 둘레길, 용머리핸아느 산방산 유채곷밭, 산방산 등이 있다.

따로 야영장이나 오토캠핑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노지에서 차박을 해야하는 곳

하지만 경치좋고 조용하기 때문에 캠핑이나 야영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곳으로 송악산도 지척에 보이고 낚시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곳입니다.

유명 제주 일출 출사지인 형제섬 일출을 담기에 좋은 곳입니다. 형제섬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보기위해서는 일출 방향에 따라 해안을 이동해야합니다.

아래 사진은 용머리해안에서 바라본 사계해변 풍경입니다. 왼쪽 형제섬 일부가 보입니다.

제주여행, 형제섬이 보이는 용머리해안에서 바라본 사계해변 풍경
제주여행, 형제섬이 보이는 용머리해안에서 바라본 사계해변 풍경

송악산 주차장 차박(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위치 : 송악산 둘레길 출구 옆 주차장
    송악산 둘레길 입구 주차장에서 우회전해 최남단해안도로로 가는 언덕 위 주행방향 기준 왼쪽에 위치한 주차장으로 별다른 표지는 없음
  • 주소 : 구글맵이 알려주는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77-2
  • 송악산 둘레길 출구쪽 화장실의 길 건너에 있음(둘레길에서 주차장으로 진입길은 줄로 막아 놓았음)
  • 갈대와 작은 언덕으로 위장되어 있고, 옆 도로는 주행 차량이 많지 않아 매우 아늑하고 조용

송악산 근처 주차장은 송악산 둘레길 입구에 있는 주차장과 송악산 둘레길 출구 옆에 있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두 주차장은 모두 차박에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송악산 둘레길 입구 주차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79-4

송악산 둘레길 입구 주차장은 도로변이기는 하지만 해가지면 거의 사람이 없고 차량도 적고, 근처에 GS25 편의점이 있어 차박하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공중화장실은 없는 것 같으니 편의점이 있는 건물 화장실을 사용해야 할 듯합니다.(확인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송악산 둘레길 출구 옆 주차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86-4

송악산 둘레길 출구 옆 주차장은 네이버 지동네느 등산로 입구라고 표시되던데요. 송악산 둘레길 입구 주차장에서 최남단해안도로로 가는 언덕 위 주행방향 기준 왼쪽에 있는 작은 주차장으로 송악산 둘레길 산책 후 출구에서 바로 접근 가능합니다.

송악산 둘레길 출구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어 화장실이 근방에 있고 2) 갈대와 작은 언덕으로 위장되어 상대적으로 조용한 곳 입니다.

아침이면 송악산 둘레길을 따라 멋진 아침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형제섬 일출도 유명하지만, 여기가 아닌 송악산 둘레길에서 일출을 본다면 차박장소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제주여행, 송악산둘레길에 바라본 형제섬근처 일출
제주여행, 송악산둘레길에 바라본 형제섬근처 일출

표선해수욕장

  • 주소 :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 백사로 176,
  • 시설 : 화장실 가능

돈내코야영장

  • 주소 : 서귀포시 돈내코로 114(아주유명한캠핑장임)
  • 시설 : 개수대, 사워장, 화장실, 텐트 취사 가능,
    화장싱 양호, 개수대, 샤워장
  • 입장료 등 : 입장료 무료

모구리야영장

  • 주소 : 서귀포시성산읍서성일로 260
  • 이용료 등 : 이용료 2천4백원,
  • 시설 : 화장실, 개수대, 전기가능

쇠소깍 해변 하효항주차장

  • 주소 : 서귀포시 하효동 997-3, 쇠소깍 주변,
  • 시설 : 화장실, 매점 이용 가능

서귀포 자연휴양림

  • 주소 : 서귀포시 대포동 산 1-8,
  • 이용료 등 : 인터넷예약제, 입장료 1천원, 주차비 2천원, 데크 사용료 4천원
  • 시설 : 화장실, 매점 취사 가능, 샤워시설과 전기없음

강정해군기지 근처 차박

  • 제주 서귀포 강정해군기지 옆에 위치
  • 네비 주소 : 더노멤버라운지 서귀포 강정(구글지도나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음)

더노멥버라는 카페가 옆에 있고, 그 앞에는 넓은 바다가 펼쳐 있고, 서쪽으로 산방산이 눈에 들어오는 곳, 날이 좋으면 산방산 너머 송악산과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보인다.

차박은 더노멤버라운지 카페 길건너 왼쪽 노지쪽에 차를 주차 후 차박을 함. 따로 공중화장실은 없으니 능력껏 카페 화장실 이용

광치기해변(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광치기해안은 광치기해변공용주차장과 성산포jc공원 주차장 등 여러 주차장이 있는데요.

주변 주차장등에는 무단 차박등을 경고하는 플랭카드가 붙어 있더군요. 그래서 안전한 공영주차장으로 이동했었습니다.

  • 광치기해변 기준 길 건너에 있는 광치기해변공용주차장이 화장실이 있고 넓어서 차박용으로 적절합니다.
    •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63
    • 이용료 : 무료
    • 전기차충전소 2대 있음
    • 입구에 화장실 있음
    • 2월 제주 방문시 캠핑카들이 차박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길건너에 있어 해변이 보이지 않습니다.
  • 해변쪽 성산포jc공원 주차장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50-3
    • 바로 해변이 보이기 때문에 좋지만
    • 조차장외 다른 시설은 없어, 화장실은 길 건너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 백기해녀의집 근처 주차장
    •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24-1
    • 주차장외 아무 시설없음
광치기해변과 광치기해변주차장 지도

성산일출봉 아래쪽에 위치한 광치기해변은 올레1코스의 마직막이자 2코스가 시작되는 곳인데요. 썰물 때 바닷물에 가려있던 비경들이 속속들이 들어나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광치기해변 주차장은 푸른 바다와 성산일출봉의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차박을 즐기는 이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차박 캠핑 장소이다. 이곳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장실을 비롯한 편의시설 등은 차로 1~2분 거리에 있다.

사실, 광치기 해변은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해변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다를 바라보면서 물멍을 즐기기 좋으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것도 하나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제주 일출사진 포인트로 유명합니다.

제주여행, 실망스러웠던 광치기해변 일출

섭지코지 해안도로(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섭지코지 해안도로 중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왼쪽 해안도로는 군데군데 주차할 수 있는 노지가 있어 차박을 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앞은 바다요 멀리는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풍광이 끝내주게 좋은 곳이기 때문에 차발에 필요한 시걸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캠핑카들이 몰려 차박을 즐깁니다.

제주여행,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섭지코지에서 EV6 모습
제주여행,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섭지코지에서 EV6 모습

캠핑카는 차 내에서 화장실 등의 기능을 소화할 수 있기 대문에 차박이 가능하지만 일반 차량의 경우는 화장실 처리문제때문에 난감한 곳이기 합니다.

  • 가는 방법 :
    •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45-2
    • 섭지코지 휘닉스 방향으로 가다가 회전교차로에서 왼쪽 11시방향 섭지 해녀의집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해녀의집을 지나 섭지방파제를 지나 1차선의 해안도로 곳곳에 주차할 수 있는 노지 또는 길옆 주차장을 발견할 수 있는데 마음에 드는 곳에 주차
    • 종종 안쪽 목장으로 들어가 주차 후 캠핑하는 경우고 있는 듯
  • 삭막한 노지이므로 화장실은 없음

신양섭지해수욕장 주차장

  • 길건너 화장실
  •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곳
  • 걸어서 식당거리가 있음

함덕 사우봉

  • 주소 : 함덕해수욕장 옆

★★★★★함덕해수욕장(25년 2월 업데이트)

  • 주소 : 제주도 조천읍 함덕리 215
  • 이용료 : 주차장 이용료 무료
  • 시설 : 깨끗한 공중화장실과 세면대
    화장실 24시간 개방, 주차장 무료, 편의점/음식점/술집 등, 스타벅스 등 카페
    차박추천지중에서 편의시설이 가장 잘 되어 있는 곳이라는 평가

차박할만한 곳은 1)정주항부근 2) 도로변 주차장으로 사람들이 많으니 일찍 가거나 발품을 더 팔아야 합니다.

함덕해수욕장 차박지로는 총 3곳이 있습니다. 함덕해수욕장 공중화장실 기준 오른왼쪽 주차장(제주도 조천읍 함덕리 215 야호비치하우스 건너 주차장)과 두 번째 주차장 그리고 화장실 기준 우측에 자리한 주차장인데요. 화장실 주변에 식수대와 샤워장, 분리수거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걸어서 5분 정도에 메인 거리가 있어 식품이나 물품을 구매하기에도 좋죠.

  • 제주도 조천읍 함덕리 215 야호비치하우스 건너 주차장

아래는 함덕해수욕장 차박 위치도르 나름 정리해 봤습니다.

함덕해수욕장앞 차박지 위치도, Image by Happist
함덕해수욕장앞 차박지 위치도, Image by Happist

함덕 해수욕장은 캠핑의 성지인 만큼 함덕 서우봉해변 야영장(무료)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 함덕 서우봉 해변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깨끗한 공중화장실과 세면대가 구비되어 있으니 참고

야호비치하우스 앞 주차장(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215)

편의시설이 중요하다면 함덕해수욕장 메인 주차장을 이용하고, 좀 더 한적하고 바다에 가까운 곳을 원한다면 야호비치하우스 앞 주차장에 차박을 시도해 봅니다. 주소는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215

이곳은 유명세가 있어서인지 자리가 좋아서이지 항상 차 있습니다. 야호비치하우스 주차도 이곳 주차장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이곳은 사우봉 둘레길 입구에 있는 주차장으로 바로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바다가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 차에서 바다를 볼 수는 없지만 바로 사우봉 둘레길을 이용해 함덕해수욕장 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봄에는 서우봉 산책로를 따라 유채가 만발해서 산책길의 즐거움을 배가해 줍니다.

더우기 서우봉 둘레실을 산책하면 함덕새수욕장을 굽어보기 좋습니다. 봄에는 서우봉 산책로를 따라 유채가 만발해서 산책길의 즐거움을 배가해 줍니다.

바로 옆에 함덕 사우봉이 있어 사우봉 노을 보고 차박으로 이동해도 될듯.. 자리가 있다면..

함덕선착장 앞, 카페 델문도옆 주차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008

바다가 바로 보이는 차박지로는 함덕선착장 방향에 있는 카페 델문도 옆에 있는 주차장입니다. 이 주차장은 근래 주차장 정비 공사를 해서(24년 2월 방문 시 공사 中이었으나 이번 25년 2월 방문 시 공사가 완료) 깔끔합니다.

다만 이 곳은 차박에 필수적인 화장실이 함덕 서우봉 해변에 있는 함덕해수욕장 화장실(직선거리로 200미터)을 이용해야 하는데 2~3분정도 걸어야 합니다.

이 주차장에서는 앞으로는 함덕선착장과 함덕해수욕장 전망대 그리고 오른쪽의 서우봉 풍경이 바라보입니다.

주자창 왼쪽으로는 정주항 옆 바다 빛이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협재해수욕장(25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주소 :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47-9
  • 시설 : 화장실 24시간 개방, 주차장 무료, 주변 편의점 근접, 사설 샤워장 운영, 카페

협재해수욕장은 주차장이 2개입니다.

협재해수욕장 주변 주창 위치도, Image by Happist
협재해수욕장 주변 주창 위치도, Image by Happist

협재해수욕장 위쪽 주차장(제1주차장)

  • 주소 :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7-45
  • 화장실 없음

하나는 협재해수욕장 오른쪽에 있는 협재포구쪽에 있는 주차장으로 차박 시 트렁크쪽으로 바다가 바라보이는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주차장에는 화장실 등 기본적인 시설이 없습니다.

협재해수욕장 아래쪽 주차장

  • 주소 :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47-9
  • 남여 분리된 화장실(온수 나오지 않음)
  • 주차장 오른편에 편의점있으(새벽녁에 확인하니 문을 닫았음)

또 하나는 협재해수욕장 왼쪽에 있는 주차장으로 왼쪽 아래에 화장실이 있고 오른쪽에는 편의점이 있는 등 기본 시설이 있어 보다 편하게 차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여행, 협재해수욕장

항파두리항몽유적지 주차장

  • 주소 :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1126-1 
  • 주치료 :무료
  • 화장실은 깨끗하고 겨울에도 온수가 나옴
    • 다만 화장실 운영시간은 낮 시간으로 고지되어 잇음

항몽유적지 나홀로 나무가 보고싶어 방문했던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주차장은 주차, 화장실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차박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여기 리스트에 올려본다.

겨울에도 온수가 나오는 화장실이라는 관점에서 매우 좋다는 생각을 했지만 화장실 누영시가닝 제한되어 있어 차박에도 무리가 없을지는 검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송악산(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주소 :
  • 시설 : 화장실24시간 개방, 주차장 무료, 주변편의점 근접

송악산은 제주 최남단 해안도로의 산책하기 좋은 올레길코스의 일부입니다. 송악산 해안절벽을 따라 산책하다보면 발 아래 탁트인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로 중간에는 마라도와 가파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도 있습니다.

송악산 둘레길을 모두 걷는데 약 2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차박이후 아침 산책으로 추천된다고 합니다.

표선해수욕장

  • 주소 :
  • 시설 : 주차장 무료, 전기차 충전 주차공간, 놀이터, 카페

에메랄드빛 바다와 드넓은 백사장을 자랑하는 표선해수욕장.

썰물 때가 되면 드러나는 원형 모양의 백사장은 검은색 현무암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장관을 자아낸다고 합니다.

또,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한 편이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해변입니다.

주변 곳곳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잔디밭이 있어 야영이 가능한 것은 물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제주 인기 캠핑지 중 한 곳입니다.

표선해수욕장의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주차 공간과 놀이터, 카페 등의 시설도 구비되어 있기에 차박지로도 안성맞춤!

더욱이 주차장 내부에는 차박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깨끗한 화장실이 있어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화장실 24시간 개방, 주차장 무료, 편의점/음식점/술집 등

수월봉 고산기상대 주차장(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주소 : 제주시 한경면 고사리 3760
  • 시설 : 주차장, 온수 사용 가능한 화장실
  • 차귀도 선착장과 신창풍차해안이 가깝기 때문에 연계해서 여행해도 좋은 코스가 나옴

수월봉은 해발 78미터로 높이와 규모가 작은 오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수월봉은 바람의 언덕이라고 불리우며, 세계지질공원으로 선정될만큼 웅장한 절벽과 드넓은 바다가 아름다우며 가을이면 은빛 억새 풍경이 절정인 곳입니다

또 이 수월봉 정상에서는 차귀도, 송악산, 단산, 죽도 전망이 일품이며 붉은 태양이 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노을 명소로도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수월봉 주차는 정산까지 올라와 수월봉 정자로 오르는 계단 앞에 넓은 광장이 있는데 여기에 주차하기도하고, 조그 ㅁ더 올라가 고산기상대앞 주차장에 주차할 수도 있습니다.

공중화장실은 고산기상대 건물 아래에 있으니 차박을 한다면 고상기상대 주차장에서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할 것 같습니다.

이곳 주차장은 모두 앞 언덕이 제주도의 강풍을 막아주어 추의 걱정이 없이 차박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 수월봉 낙조가 유명하기 때문에 수월봉 낙조를 본 후 여운을 느끼며 차박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김녕 성세기 해변

  • 주소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 시설 : 유료 야용장 이용해야, 유료 샤워실
  • 이용료 : 유료 야영장 이용료 35,000원, 샤워실 유료

김녕 성세기 해변은 차박을 위해 유료 야영장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이용 금액은 약 35,000원이며 샤워실 또한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샤워실은 저녁 7시까지만 운영하며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를 감안할 만큼 뷰가 예쁘고 경사가 완만하여 차박 초보들은 물론 캠퍼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

우도 비양도 차박(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주소 : 제주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16
  • 우도 렌트카 입도는 입항신고서에 차량 정보를 입력하고 1박을 한다고 하면 우도 운행허가증을 내주어 렌트카를 가지고 입도할 수 있습니다.
  • 비양도 공중화장실 뒷편 공터에서 차박 가능

우도와 연결된 부속섬이 차박 캠핑장
성산포항에서 우도 천진항으로 배편 이용해 이동합니다.

우도에서 비양도를 작은 다리로 연결한 섬이 비용도인데요. 이 비용도 잔뒤밭은 캠핑족들의 천국입니다.

캠핑족이 사용하는 빙야도 잔뒤밭에는 차량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공중화장실 듯편 공처에 차량을 세우고 차박할 수 있습니다.

우도옆 비양도 캠핑 모습, pHOTO FROM 427phr iNSTAGRAM
우도옆 비양도 캠핑 모습, pHOTO FROM 427phr iNSTAGRAM

비양도에서 차박 장소는 여러군데가 있지만 가장 적절한 곳은 공중화장실 뒤 공터가 가장 적절한듯합니다. 2월말 방문시 이 공중호장실 뒷편 공터에서 차박을 했는데 저를 포함 세대가 차박을 햇는데 매우 조용하고 근처에 바로 화장실이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웟습니다.

다만 그 다음날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비여ㅛㅇ도 일출을 보겠다는 계획은 무위에 그쳤지요.

중문색달해수욕장

  • 주소 :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72번길 29-51
  • 운영시간 : 10 ~ 19시(19시 이후 수영 금지)
  • 시설 : 화장실 24시간 개방, 편의점. 카페 등
  • 이용료 : 주차자 무료 개방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야자수의 이국적인 모습으로 중문관광단지에서 시작해 천제연폭포와 대포주상절리와 이어지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먼저 해수욕장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직접 획득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식당과 넓은 바다가 보이는 커피숍이 있습니다.

중문 색달해수욕장을 찍기 위해서는 커피숍 정원으로 들어와서 끝까지 들어오면 그 넓은 view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제주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곳으로 스노쿨링하기 좋은 곳이고, 파도가 잦고 높아서 서핑 가능 구역이 300~400미터로 넓어 국제서핑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환태평양평화소공원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83-8
    안덕면 사계리를 지나 송악산과 ‘인생은 아름다워’ 세트장이 나오는데 그 옆에 위치
    모슬포 알뜨르 비행장 바닷가 쪽 입구 맞은편에 위치
  • 화장실, 전망도 괜찮은 곳 이 공원을 만든 단체는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비영리기관
    환태평양 평화공원 재단(Pacific Rim Peace Park)

환태평양소공원은 1994년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시작으로, 미국 샌디에이고, 멕시코의 티후아나, 중국 옌타이, 제주, 타이완의 가오슝 등 총 8개의 공원이 건축되었다.

환태평양소공원은 문화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하고, 환태평양국가들 간 상호협력의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는 데 기여하여 장기적으로 ‘환태평양공동체’ 구축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지질학적으로 연구보존되고 있는 현무암이 있는곳. 신기하게 돌위에 잔디가 자라고 있어서 더욱 멋지다.

  • 어업보호구역이어서인지, 물도 맑았고, 지형도 괜찮았으나, 차도 옆이고 밤에는 아주 깜깜할 것 같아 차박지로는 패스
  • 송악산공영주차장 및 산책로는 무료. 화장실은 도로 건너에 있었습니다.
  • 산책하기 좋고, 뷰도 괜찮아 드라이브하면서 들리기 좋은 곳.

산방산공영주차장

용머리해안 근처에는 주차장이 두곳이 있습니다. 위쪽 산방산공영주차장, 아래쪽 산방산랜드주차장(또는 용머리해안주차장)이 있습니다.

산방산공영주차장 위쪽 도로를 건너면 보문사(산방굴사) 앞 산방산주차장이 있었습니다.

산방산랜드주차장(또는 용머리해안주차장)

  • 바다는 보이지 않음
  • 전기차충전소 2개
  • 화장실

산방산랜드주차장(또는 용머리해안주차장)에는 바다가 보이지 않아 분위기 있는 차박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어 차박지로 적절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화장실도 있기에 고려해볼만하기는 합니다.

산방산공영주차장

  • 바다는 보이지 않음
  • 전기차충전소 2개
  • 화장실

산방산 공영주차장도 바다가 보이지는 않기때문에 차박으로 적절하지는 않습니다.

산방산공영주차장은 밤에 불빛이 하나도 없었고, 차들도 거의 없었습니다. 밤에는 차가 지나가면 맨홀뚜껑이 달그락거리는 소리, 새벽에는 보문사 새벽예불소리가 크게 들리고, 화장실이 위쪽 도로 건너 계단 위에 위치해 차박지로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바닥도 평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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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귀도 자구내포구

  • 가게도 많고, 차들도 꽤 있던 곳
  • 새벽부터 낚시체험때문에 차들이 들어온다고 하므로 아침잠을 깊게 자고싶다면 차박 후보지에서 제외할 필요.
  • 포구 조금 지나서 제주해양경찰서 고산출장소 위쪽 작은 공원에서는 괜찮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화장실O)

제주시 차박여행지

이호테우해(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이호테우해수욕장 주차장은 두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이호테호 말사이 있는 곳이고, 하나는 이호테우해수욕장 입구쪽입니다. 이호테호해변에서 차박은 이호테호 말상이 있는 이호랜드 뒷편 주차장이 적절하고 이호테호해수욕장앞은 비추입니다.

저는 네비가 안내하는대로 갔더니 이호테호해수욕장 입구 주차장으로 안내해 도대체 이런곳에서 어떻게 찹작을 하지 이문을 가졌었습니다.

이호테호의 명물인 말상을 배경으로 일출을 담는 것은 적절한 촬영 포인트를 잡기 어려워 쉽지 않은 것 같고, 대신 일몰은 멋진 사진을 줄듯합니다.

이호테우해변에서 일몰을 담으려면 이호테우해수욕장이 아닌 이호테우항으로 가야합니다. 여기서는 이호테우해변의 명물인 하얀말과 빨간말을 사이에 두고 지는 해를 담을 수 있습니다.

  • 이호테우항에서 이호테우 말상을 사이에두고 일몰을 담을 수 있다.
  • 이호테우해변에서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서핑하는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 이호테우해변은 제주공항과 1km정도로 가까이 있어 티착륙하는 항공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호테우 말상과 비행기를 석양풍경으로 담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호테우해변에서 담는 비행기는 한라산을 배경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 이호동의 원담과 문수물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이호테우 말상이 있는 이호랜드 뒤 언덕

  • 주소 : 제주 제주시 서해안로 431-2
    이호랜드 위 언덕
  • 시설 : 화장실 앞쪽 주차장, 화장실 가능. 편의점/음식점/술집 등

여기 화장실 등은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주차장 앞과 옆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있어 아늑한 능낌능 주고 상대적으로 조용합니다. 그리고 해변뷰를 볼 수 있는 주차 방향도 있어 이곳에서는 트렁크를 통해 이호테우해변 뷰를 바라보면서 카박을 할 수 있습니다.

차박지로 알려진 곳으로 카바랍 등이 몰리는 곳으로 상대적으로 주차장이 작엇 성수기에는 자리잡기 쉽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 입구 주차장

그냥 네비에서 이호테우해수욕장으로 치고 가니 바로 이호테우해수욕장 입구 주차장으로 안내합니다. 여기는 차가 다니는 길과 바로 이어져 있어 드문드문 차들이 다니기 때문에 결코 쾌적할 수는 없습니다.

  • 주소 : 제주 제주시 이호일동 1665-6
  • 시설 : 공중화장실은 이호테우해수욕장으로 들어가면 바로 화장실이 있어 24시간 사용 가능(2월 방문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음)
  • 차들이 다니는 1차선 도로 옆이라서 쾌적성은 크게 떨어집니다.

어영소공원

화장실이 바로 앞에 바닷가 사람들이 있어서 민망할 수 있다.

내도

  • 알작지에서 이호테우해변가는 길에 있음
    화장실 바로앞에 바닷가 CU편의점
  • 내도 알작지는 제주 유일 자갈 바닷가 거제도 몽돌해안처럼….

★★신창풍차해안도로(23년 2월 방문 결과 업뎃)

  • 주소 : 제주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322-1
  • 길게 이어진 풍차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 신창풍차해안도로에서 차박
    특히 해질녁 노을이 멋있기 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차박은 상계물공원 주차장에서 해도 되고, 좀 더내려오면 옹다방 이런 곳이 있는데 그 건너 공터에서 차박을 할 수 있습니다.

싱계물공원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공간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기 때문에 제주 차박지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싱계물공원 주차장 근처에는 차박에 필요한 화장실과 수도가 있으며, 편히 쉴 수 있는 정자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일몰이 지나 관광객들이 빠져나가면 매우 조용한 곳으로 주변 편의시설은 도보로 접근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있으니 좀더 정보를 모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창풍차해안도로 싱계물공원

  • 주소 :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322-1
  • 시설 : 화장실 24시간 개방, 주차장 무료

제주 노을 명소로 유명한 신창풍차해안도로의 메인 주차장으로 노을 명소이기기 때문에 차박 명소 중 일몰을 가장 아름답게 구경할 수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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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공원 야영장

  • 주소 : 제주시 서해안로 580
  • 시설 : 개수대, 취사장, 화장실 가능,
  • 이용료 : 무료입장.

교래자연휴양림 야영장

  • 주소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13)
  • 이용료 등 : 선착순 이용, 야영장 이용료 2천 원.

곽지해수욕장

  • 주소 :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565
    제주시 애월읍 곽지1길 31
  • 시설 : 주차장 옆 캠핑구역, 화장실, 텐트, 취사가능.
    공용화장실 이용 가능, 유료 샤워장 이용 가능, 개방형 와이파이 이용 가능
  • 주의사항: 야영장 내 차량 진입 금지(야영장 밖 주차 후 텐트 도킹은 가능)

이곳은 해수욕장 인근에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어 많은 캠퍼들이 애용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주차장에서 야영장 방향으로 주차를 하면 도킹 텐트를 넓게 사용할 수 있죠.

이곳의 장점은 다양한 편의시설인데요. 한라산에서 흘러오는 용천수를 가둬 만든 시원한 노천탕에서 해수욕 후 간단히 몸을 씻을 수 있어요. 또한 애월 카페거리까지 산책로를 통해 도보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매주 수, 목, 금, 토, 일요일에 곽지해변에서 열리는 플리마켓도 구경해보세요.

금능 으뜸해변

  • 주소 :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2036-1-협재와 금릉 사이

★★★금릉해수욕장 야영장

  • 주소 :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2037
  • 시설 : 화장실24시 개방, 주차장 무료, 편의점 근접, 사설 샤워장 운영

금능해수욕장은 차박 명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주 느낌이 나는 야자나무와 예쁜 바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후 노을이 너무 근사한 곳이라 인기있는 곳

금능해수욕장 주차장이 바다 바로 뒤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다를 바라보면서 차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차를 하고 트렁크를 열면 바로 바다가 보일만큼 가까운 위치에 잇어 명당자리는 낮부터 자리 다툼이 치열한 곳 입니다.

투명하고 맑은 물과 흰모래 조가비가 섞여 길에 이어진 백사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협재해수욕장

  • 주소 :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47
  • 시설 : 화장실 가능. 아름다운 해변.

협재해수욕장은 차박으로 유명한 금릉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금릉해수욕장이 뜨면서 같이 차박 명소로 뜬 곳입니다.

물사용이 가능한 화장실과 무려주차장 그리고 기타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협재해수욕장은 에머랠드빛 바다로 유명한 곳이죠. 너무 투명하기 때문에 스노쿨링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월정리 해변

  • 주소 :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33-3
  • 시설 : 화장실 가능.

김녕 상세기해변

  • 주소 :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497_4
  • 시설 : 화장실, 텐트, 취사가능.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한문 평(平) 자를 이룬 모양을 하고 있어 ‘김녕’이라고 불리는, 김녕마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거대한 너럭바위 용암 위에 모래가 쌓여 만들어졌으며, 성세기는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한 작은 성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하얀 모래에 부서지는 파도들이 시원한 소리를 내고, 코발트빛 바다 풍경이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제주의 바람으로 돌아가는 김녕풍력발전기들을 관찰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갓돔과 노래미 돔이 잘 잡히는 갯바위 낚시터가 낚시꾼들에게 인기 명소이며, 용천동굴, 당처물 동굴, 만장굴 등 다양한 굴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여름에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성산포항에서 가까워, 육지에서 배로 차를 가져오는 경우 차박지로 선택하기 좋은 곳입니다. 장흥 노력항에서 제주성산포항으로 2시간 30분 코스

해변주차장과 야영장쪽 주차장이 있습니다.
야영장쪽 주차장은 노을이 지면 참 이쁘다고 하네요. 양여장쪽에도 화장실이 있지만 비수기에는 폐쇄하기 때문에 비수기에는 해변주차장을 이용

참고로 김녕해변은 김녕요트로도불리울 정도로 요트가 많은 곳..

궷물오름

  • 주소 :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1191-2
  • 시설 : 주차장 이용

종달리해변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565-72

동남아에서나 봄직한 맑은 물빛이 인상적인 종달리는 가족 캠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종달리는 늦봄부터 여름까지 해안도로를 따라 수국이 가득 피어 있습니다.그래서 하계 시즌에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하죠.

종달리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와 우도의 모습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요.

인근 종달항에서 우도행 유람선 탑승이 가능하니 여행 시 미리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제주 여행지 소개 및 제주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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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제 풍경 사진가 대회 수상자들

올해로 9회를 맞는 국제 풍경 사진가 대회(the International Landscape Photographer of the Year Awards) 수상자가 발표되었길래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국제 풍경 사진가 대회는 특정 사진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풍경화를 제출한 사잔가를 뽑습니다. 사진이 아닌 사진가에게 주는 상인셈이지요. 운이 좋아 담은 멋진 사진 한장으로 수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꾸준히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이 아닌 사진사를 선전하기 때문에 이 대회 출품 사진사는 단 1장이 아닌 사진 포트폴리오를 제출해 그 중에서 선정한다고 합니다.

올해의 국제 풍경 사진가 우승 Benjamin Briones Grandi(칠레)

2022년 국제 풍경 사진가 우승 Benjamin Briones Grandi(칠레)

국제 풍경 사진가 준우승 Tony Wang(중국)

2022년 국제 풍경 사진가 준우승 Tony Wang(중국)

국제 풍경 사진가 2위 불굴의 삶 Tony Wang(중국)

2022년 국제 풍경 사진가 2위 불굴의 삶 Tony Wang(중국)

국제 풍경 사진가 3위 Max Rive(네덜란드)

국제 풍경 사진가 3위 Max Rive(네덜란드)

풍경 사진상 우승 Martin Broen(미국)

2022년 풍경 사진상 우승 Martin Broen(미국)

풍경 사진상 준우승 Mitja Kobal(오스트리아)

2022년 풍경 사진상 준우승 Mitja Kobal(오스트리아)

놀라운 구름 부문 우승 Jose D. Riquelme(스페인)

놀라운 구름 부문 우승 Jose D. Riquelme(스페인)

풍경 추상 항공 부문 우승 Gheorghe Popa(루마니아)

2022년 풍경 추상 항공 부문 우승 Gheorghe Popa(루마니아)

눈과 얼음 부문 우승 Koki Dote(일본)

눈과 얼음 부문 우승 Koki Dote(일본)

바다 풍경 부문 우승 Julien Delaval(프랑스)

흑백 사진 부문 우승 Daniel Laan(네덜란드)

제주 여행, 황홀한 제주 일출을 만났던 섭지코지 여행

조금 오래되었지만 제주 여행 중 섭지코지 일출만큼 가슴이 뛰는 일을 없었기에 그 섭지코지 일출 기억을 다시 살려봅니다.

제주 여행 중 숙소는 매우 중요합니다. 제주에는 여러 숙소 대안이 있지만 그 중에서 섭지코지를 들른다면 섭지코지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휘닉스 아일랜드(지금은 휘닉스 제주라 불리우는 걱 같음)도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2008년 9월 제주여행을 계획하면서 회사 지원 숙소중에 휘닉스 아일랜드가 잇어 신청했는데 다행이 닺첨이 되어 섭지코지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묵으며 섭지코지를 세세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몇번 섭지코지 일출을 보려고 시도했지만 운좋게도 2008년 9월 27일 아침은 멋진 여명과 일출을 보여주었습니다.

섭지코지에 대해서

제주 동부 해안에 볼록 튀어나온 섭지코지는 일출로 유명한 성산일출봉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한 해안 풍경이 멋지고, 섭지코지만의 기괴한 바위들을 볼 수 있는 해안절벽과 속아오른 선바위등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제주의 다른 해안과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이루어져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가 나타나는 기암괴석들로 어디에서나 보기힘든 멋진 장관을 보여줍니다.

섭지코지의 이름은

  • 섭지는 재주많은 인물이 많이 배출된다는 지세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 코지는 육지에서 바다로 툭 튀어나온 ‘곶’을 뜻하는 제주 방언이다

제주 어느 곳처럼 황량한 관광지였던 섭지코지는 개발의 바람을 타고 휘닉스 아일랜드, 오션스타콘도,힐하우스와 같은 숙박 시설이 개발되면서 이들 기업이 섭지코지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묘한 형태가 되오 말았습니다.

하지만 해안을 따라 조성된 산책코스 등으로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을 즐기기에는 그리 어려움 일은 아니기에 엄청난 불만으로 작욯자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주도 섭지코지를 개발이후에만 바문해봐서 개발 이전 섭지코지가 어떤 모습인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안타까움이 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인터넷 기록들을 살펴보면 섭지코지 개발에 대해서 많은 반대와 안타까움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섭치코지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섭지코지를 방문한다고한다면 무엇을 봐야 할까요? 무엇을 볼 수 있을까요?

섭지코지 일출

섭지코지는 성산일출봉이 맞은 편에 있고 바로 동쪽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서 괜찮은 일출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2008년 9월 24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창문을 보니 여명이 붉게 물글고 있어서 서둘러 카메랄르 챙겨들고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일츨을 섭지코지 등대에서 보리라 마음먹었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등대로 가는 산책코스 너머 카메라를 들이대고 여명과 일출을 담아 보았습니다.

다행히도 섭지코지 절벽과 등대 그리고 섭지코지 앞바다의 기암괴석들이 심심치 않는 포인트를 주면서 나름 괜찮은 일출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사진을 담당하던 펜탁스 K10D는 빛의 미묘한 뵨화를 충분히 담을 수 없어서인지 아니면 손각대로 담았기 때문인지 채도를 높이면 구름색이 번지더군요. 두고두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섭지코지 해안길을 따라 산책하다 만난 여명과 일출을 담아본 것입니다. 채도를 높이니 구름이 뭉게지는군요.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섭지코지 노을

제주 어디에서나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기에 논을 명소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섭지코지에서도 한라산이 바라보이는 풍경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보여주곤 합니다.

아래는 올인하우스와 한라산이 보이는 섭지코지 노을 풍경입니다.

섭지코지 산책길

섭지코지를 개발하면서 섭지코지 중앙부는 콘등의 개발되었지만 외곽은 산책길로 보강되면서 산책을 따라 섭지코지의 아름다음을 더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섭지코지 해안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즐기면서 멋진 노을을 만날 수 있고 조금 부지런하다면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안길 안쪽으로는 계절에 따라 유채꽃, 억새, 푸른 잔듸가 자리잡고 있어 다양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등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담은 성산일출봉 방향 산책로 풍경입니다.

제주여행, 섭지코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섭지코지 산책로  풍경
제주여행, 섭지코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섭지코지 산책로 풍경, Photo by Happist

아래는 서비코지 등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담은 올인하우스가 보이는 산책로 풍경입니다.

제주여행, 섭지코지 한라산 및 올인하우스 방향의 절벽과 산책로 풍경
제주여행, 섭지코지 한라산 및 올인하우스 방향의 절벽과 산책로 풍경, Photo by Happist

섭지코지 등대

제주여행, 섭지코지 아침 등대가 보이는 풍경,
제주여행, 섭지코지 아침 등대가 보이는 풍경, Photo by Happist

아래는 섭지코지 해안에서 성산일출봉 방향으로 담아본 바닷가 풍경입니다.

제주여행, 섭지코지 해안의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풍경
제주여행, 섭지코지 해안의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풍경, Photo by Happist

아래는 섭지코지 초원에서 풀을 뜯고 있는 말들을 담은 모습니다.

제주여행, 섭지코지 말이 노니는 풍경,
제주여행, 섭지코지 말이 노니는 풍경,Photo by Happist

섭지코지 유채

섭지코지는 드라마 올인의 배경으로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 장소이기도하고 멋진 유채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3월이 되면 섭지코지 유채꽃밭은 온통 노란색으로 물드는데, 해안절경과 어우러진 유채꽃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습니다. 일몰시간에 온다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듯

섭지코지 유채는 다른곳보다는 일찍핍니다. 3월에도 칼바람이 부는 곳이니 따뜻하게 입고 가야 합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유채꽃 피는 시절에 제주를 방문한 적이 없어서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빌려왔습니다.

제주 여행, 아름다운 제주 일출 명소 7

제주 여행 시 제주 풍광을 제대로 살펴보고 아름다운 제주를 느끼고 싶다면 우선 근방의 높은 곳을 올라 일출부터 보는 것이 권고됩니다. 아름다운 제주 일출을 봉수 있는 제주 일출 명소를 소개해 봅니다.

제주도 한라산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높은 지대는 상대적으로 높지않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장매물이 적어 탁트인 조망과 더불어 멋진 일출이나 석양과 같은 제주만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가장 유면한 곳은 성산일출봉이지만, 성산일출봉 입산은 9시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광치기해안이나 지미봉, 대수산봉 또는 알오름과 같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곳에서 일출을 보게 됩니다.

  • 성산일출봉 위로 뜨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
  • 성산일출봉 맞은편,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조망하는 지미봉 일출
  • 조선시대 봉수자리로 조망이 좋은 대수산봉, 물의오름
  • 올레길 1코스와 연결되는 알오름 일출
  • 용눈이오름
  • 닭머르해안
  • 형제섬
  • 차밭으로 쏟아지는 햇살의 신비, 오셜록

성산일출봉 위로 뜨는 일출을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14
  • 티맵은 광치기해변을 목적지로할 시 해변공원 주차자을 안내
    (여기서 해변으로 걸어간 후 우측 방향으로 조금 더 내려갑니다)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24-1로 검색 해 차가 들어가는 입구 확인 후 부차 후 해변 위치 확인 가능

성산일출봉 일출은 광치기 해변에서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일출을 담을 수 있습니다.

바다위로 올라오는 일출 후 성산일출봉위로 얼굴을 내미는 햇님은 일반 일출보다 20분정도 후에 성산일출봉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성산일출봉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광치기 해변에서 성산일출봉위로 또오르는 태양을 보는 것이므로 일출시간 +20분 정도 기다려야
  • 주차는 광치기해변도로 혹은 광치기해변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작은 주차장이 있음
    촬영 후 바로 가려면 주차장보다는 길가에 주차하는 것이 좋다. 이중 주차등으로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
  • 유명 촬영 포인트로 많은 사람이 몰리므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일찍가야
  • 5~6월이라고 새벽은 춥기 때문에 담요 등을 챙겨가자

아래는 제주아재님이 올린 성산일출봉 일출 출사기에서 소개한 주차장 위치 및 시기별 촬영 위치 안내 지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주 여행, 광치기해변에서 본 성산일출봉 일출 풍경, Photo from gu_ni222 Instagram
제주 여행, 광치기해변에서 본 성산일출봉 일출 풍경, Photo from gu_ni222 Instagram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조망하는 지미봉 일출

  • 주소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3-1
  • 주차장 주소 :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1-12
  • 지미봉은 올레길 21코스에 자리잡고 있는 오름으로,
  • 해발 162미터로 근방에서 가장 높아 전망이 좋고
  • 지미 오름은 제주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해 가장 먼저 해가뜨는 일출 명소
  • 멀리 성산일충봉 옆으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지다는 평가

해발 162미터로 주변에서 가장 높아 성산일대, 우도를 관측할 수 있는 멋진 풍광을 볼 수 있는 곳으
시야가 툭트여 붉은 해가 우도, 성산일출봉사이로 떠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일출 명소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광치기해안에서 보는 일출도 멋지지만 높은 지대에서 제주도의 자연을 담고 싶다면 지미봉이 추천된다고 합니다.

제주 여행, 제주 지미봉 일출, Photo from minton_woongiet instagram
제주 여행, 제주 지미봉 일출, Photo from minton_woongiet instagram

성산일출봉 맞은편 섭지코지 일출

섭지코지는 성산일출봉을 마주보고 있는 장소로 이른 아침 아침 산책을 즐기며 일출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섭지코지는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파도소리와 더불어 산책을 즐기면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안길 안쪽으로는 계절에 따라 유채꽃, 억새, 푸른 잔듸가 자리잡고 있어 다양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섭지코지 해안길을 따라 산책하다 만난 여명과 일출을 담아본 것입니다. 채도를 높이니 구름이 뭉게지는군요.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제주여행, 섭지코지 일출, Photo by happist

올레길 1코스와 연결되는 알오름 일출

알오름은 제주올레길 1코스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코스는 알오름, 말미오름(두산봉)은 성산지역 일출명소로 유명한 알오름과 말미오름은 올레길 1코스로 연결되어 있어 보통 두곳을 함께 등산하는데, 알오름 지대가 조금 더 높아 일출을 감상하기에 좋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 여행, 알오름 일출, Photo from jejudo_here instagram
제주 여행, 알오름 일출, Photo from jejudo_here instagram

아래는 제주 올레길 제1코스도입니다.

조선시대 봉수자리로 조망이 좋은 대수산봉, 물의오름

성산일출봉 남측에 위치한 곳으로 물외오름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조선시대 봉수대가 설치될정도로 근방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일출 명소입니다.
성산일출봉 주변으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감상하기 좋은 곳

사계해변 형제섬 일출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과 송악산(절울이오름) 사이 그림같은 사계리 해변이 있습니다. 그 앞바다에 고즈녁히 솟아있는 두개의 바이가 마치 형님과 아우처럼 보여 형제섬이라고 불리웁니다.

이 형제섬은 송악산과 단산 그리고 군산오름 드에서도 바ㅓ다로 눈을 돌리면 볼 수 있는 섬으로 얼핏보면 두개의섬이 마주보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하고 큰 바위가 쪼개진것처럼 보이는데 실상은 8개의 크고 작은 섬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성산일출봉 일출을 최고로 치지만 사진가들은 형제섬 일출을 가장 담아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형제섬의 일출은 3~4월 이랑 11월쯤에 형제섬 사이에서 해가 뜬다고 합니다.

아래 두 이미지는 SLRCLUB에서 빌려온 이미지입니다. 나중에 저도 형제섬 일출을 담게되면 교체하도록 하셌습니다.

제주 형제섬 일출, Photo by gulmmul(feat slrclub.com)
제주 형제섬 일출, Photo by gulmmul(feat slrclub.com)
출제주 형제섬 일출 장노출, Photo by scubajjang(feat slrclub.com)
출제주 형제섬 일출 장노출, Photo by scubajjang(feat slrclub.com)

닭머르해안 일출

  • 주소 : 제주시 조천읍 신촌 북 3길 62-1
  • 제주시내와 가까운 조천읍에 위치

닭머르해안, 이름이 다소 독특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이 이름은 이 곳 지형이 ‘마치 닭이 흙을 파헤치고 그 안에 들어앉은 모습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나무데크로 이어진 산책로를 걸어 전망대까지 한적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다.

출처 : 카가이(http://www.carguy.kr)

나무데크를 따라 해안 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바닷바람돠 바위에 부딕치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곳으로 한산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억새가 무성한 곳으로 억새와 더불어 여러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닭머르해안 일출 풍경, Photo from doladola_tour Instagram
제주 여행, 닭머르해안 일출 풍경, Photo from doladola_tour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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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 노을 명소 7

태양은 하루에 한 번씩 성산일출봉에서 한라산을 지나 제주 서쪽의 끝 한경면 고사리에 있는 수월봉에서 작별을 고합니다. 제주에세 멋진 노을을 만날 수 있는 제주 노을 명소를 알아봅니다.

수월봉은 제주도에서 붉은 이별이 묻어나는 낙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전국 9대 노을 명소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는 명성이 자자합니다..

이외에도 제주에는 낙조와 함께 낙조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월봉과 이웃한 고산리의 자구내 포구, 제주시의 사라봉과 별도봉, 서귀포의 고근산이 대표적인 제주 노을 명소입니다.

영주2경으로 꼽히는 사라봉 낙조

제주 사람들은 영주 10경 중 제1경으로 성산 일출을, 제2경으로 사라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몰을 제주의 비경 중 비경으로 여겼습니다.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다워 ‘사봉낙조’(沙峰落照)라고 불리웠습니다.

사라봉은 제주시 남쪽 건입동 바닷가에 살짝 솟은 오름으로 사라봉 능선은 곧장 바다로 이어집니다. 높이 184m로 높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있는데, 이 사라봉 능선은 해송이 무성하여 운치가 넘칩니다.

별도봉은 사라봉과 마주 보고 위치해 있습니다. 별도봉 정상은 주변이 탁 트여 조망이 매우 좋습니다.

별도봉에서는 한라산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이고, 제주항과 푸른 바다가 시원스레 펼쳐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장수산책로’(長壽散策路)로 불리는 산책로가 오름 둘레를 감싸고 있어 산책하기에 좋아 제주 시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라봉과 별도봉에서 가장 멋진 풍경은 일몰 풍경입니다.

멀리 바다위로의 일몰 풍경을 볼 수 있고, 시간이 흐르면 제주 시내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kssqbLPfTQ/

서귀포 시내에 우뚝 선 고근산 낙조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서호동 1287

서귀포에 있는 고근산은 서귀포시 시가지 위에 홀로 서 있는 외로운 오름인데, 여기 또한 낙조와 야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포인트입니다.

고근산에는 뾰족한 봉우리 하나 없는 정상에는 둥근 분화구가 있습니다. 고근산 북쪽에는 한라산이 있으며 남쪽에는 서귀포와 남태평양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런 지리적 특징 때문에 설문대할망이 심심할 때면 한라산을 베고 누워 고근산 굼부리에 엉덩이를 얹어놓고, 서귀포 앞바다 범섬에 다리를 걸치고 물장구치며 놀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해질녘 정상에 오르면 붉은빛을 잔뜩 머금은 바다와 넉넉한 제주 서남부의 대지, 그리고 저 멀리 산방산이 눈에 들어오고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서귀포 시내도 보인다.

고근산 풍광의 압권은 북쪽 한라산 방향의 풍광입니다. 북쪽으로 가면 거대한 한라산이 보이는데, 고근산 뒤로 큰 오름이 없어 한라산을 가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한라산을 직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시야에서 노을의 주황빛을 받아 붉은 파스텔 톤으로 변한 한라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월봉 – 전국 9대 노을 명소로 꼽히는 곳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760
  • 수월봉 억새들 사이로 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므로 억새를 배경으로 수월봉 노을을 담아 보자
  • 수월봉 정상 부근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다.

수월봉의 석양 풍경은 사리봉의 일몰 풍경과 견줄만하며 수월봉 곡대기에서 보는 취귀도, 송악산, 단산, 죽도 전망이 일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월봉은 ‘노꼬물’이라는 샘이 있어 ‘노꼬물오름’이라 불리기도 하고, 절벽에서 물이 떨어져 내린다 하여 ‘물노리오름’이라고도 하는데, 그보다는 오름의 모양이 해 질 녘 물 위에 뜬 반달 같다 하여 주로 수월봉이라 불린다. 수월봉(해발 78m)은 성산일출봉(해발 179m)에 비해 높이와 규모가 아주 작은 오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수월봉 석양 풍경, Photo from jejubejjang2 Instagram
제주 여행, 수월봉 석양 풍경, Photo from jejubejjang2 Instagram

군산오름, 광활한 풍광과 함께하는 노을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산 3-1
  • 내비게이션으로 군산오름 주차장을 검색하고 가면 됩니다.
  • (군산오름 주차장이 제대로 표기가 안되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위치 찍고 조금 더 올라가시면 됩니다)

군산오름은 차를 타고 산의 꼭대기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군산오름은 차로 산까지 이동할 수 있지만, 차로 이동하는 도로의 폭이 좁고 길기 때문에 자동차의 운전이 미숙할 경우, 산길이 좁아 내려오는 차량하고 마주칠 경우 당황하기 쉽습니다.

내비게이션으로 군산오름 주차장을 검색하고 가면 됩니다.

하지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해 보여 헤매는 동안, 내려오는 차량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 도착 알림을 듣고 조금 더 차를 이동하여 올라가면 주차할 수 있는 곳이 보입니다. (내비게이션 따라 주차장의 위치가 부정확하게 표기가 되니 참고바랍니다.)

군산오름 꼭대기에서 주차하고, 약 10~15분 정도 짧은 거리를 등반하면 정상에 오르게 됩니다.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군산오름에 오르고 나서, 한라산 및 그 뒤에 있는 배경까지 다 보일 정도로 날씨가 굉장히 맑았습니다. 삼각대를 이용하여 꼭 파노라마를 찍으시길 추천해 드리는 장소입니다.

제주 여행, 군산오름 석양 풍경, Photo from sshyeon723 Instagram
제주 여행, 군산오름 석양 풍경, Photo from sshyeon723 Instagram

한남리 산록도로

구간 :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1654 ~ 한남리 산 11-4 구간


산록도로는 ‘산기슭에 난 길’이란 이름 그대로 푸른 숲을 장쾌하게 가로지른다.

제주 산록도로 노을,Photo from all_jeju instagram
제주 산록도로 노을, Photo from all_jeju instagram

신창 해안도로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1322-1
제주의 해안도로는 어디나 아름답지만 일몰 무렵 최고의 코스는 신창 해안도로다.
신창 풍차 해안도로라고도 부를 만큼 풍차가 있는 바다 풍경으로 유명한데, 노을 지는 풍경 속에 풍차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거대한 거인이 오랜 세월 바다 건너편의 누군가에게 하염없이 손짓하고 있는 듯한 묘한 느낌을 받는다.
이곳 경관이 워낙 아름다워 드라마나 영화, CF의 단골 촬영 장소로 각광받는 곳이다

https://www.instagram.com/p/CTpCgo5hrU6/

자구내포구(차귀도 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노을해안로 1161
차귀도 옆으로 해 떨어지는 풍경,
신창 해안도로에서 수월봉으로 향하는 길 위에 있으므로 신창 해안도로~자구내 포구~수월봉으로 동선을 잡으면 가장 좋다.
이곳엔 제주의 가장 큰 무인도인 천연 기념물 제422호로 지정된 차귀도가 바라보인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배경으로 나오기도 했다.

제주 차귀도 노을, Photo from cafe_destiji instagram
제주 차귀도 노을, Photo from cafe_destiji instagram
제주 석양 명소, 자귀도포구 석양 풍경, Photo from jejuona instagram
제주 석양 명소, 자귀도포구 석양 풍경, Photo from jejuona instagram

금능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119-10
금능 종합상황실: 064-728-3983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금능해수욕장
바로 옆 협재해수욕장에 비하면 조금 더 한산한 경우가 많다는 것도 금능해수욕장이 가진 장점이라고 합니다.

섭지코지 노을

제주 어디에서나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기에 논을 명소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섭지코지에서도 한라산이 바라보이는 풍경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보여주곤 합니다.

아래는 올인하우스와 한라산이 보이는 섭지코지 노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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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블랙프라이데이로 본 연말 소비 트렌드 6 by BCG

보스턴 컨설팅그룹에서 연말 소비 트렌드관련 보고서가 나왔길래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근래 시장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에서 침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점차 침체 관련 소식에 주가는 지속 하락하고 있지요. 이러는 상황에서 소비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스턴 컨설팅그룹의 조사는 지금 수요가 그렇게 축소되지는 않았지만, 소비자들이 그동안의 저축을 끌어다 지출하고 있어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에서는 9%~18%정도 소비가 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염려하는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다고 이해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비자 소비 심리는 침체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제적 영향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심리는 침체되어 있습니다.

  • (식품, 에너지 등)가격 상승에 대해 걱정한다.
    글로벌 82%, 미국 81%, 유럽 83%
  •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 같다
    글로벌 75%, 미국 69%, 유럽 80%
  • 전세계 장기간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75%, 미국 72%, 유럽 78%
  • 우크라이나 전쟁이 오래 지속될 것 같다.
    글로벌 74%, 미국 68%, 유럽 79%
소비자 소비 심리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계획은 여전함

여전히 블랙프라이데이는 쇼핑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소비자의 3분의 2가 올해 쇼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66%
  • 미국 68%
  • 영국 62%
  • 호주 57%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계획

그 동안의 저축으로 지출 예상, 향후 지출 감소 전망

많은 소비자들이 이미 일상적인 필수품 소비를 위해 그동안의 저축을 활용하고 있으며, 예산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평균 지출이 9%에서 1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저축이 소진되는 23년에는 본격적인 경기침체가 올 수 있다는 경고는 이 데이타로보면 유효한것 같습니다.

  • 비핵심 구매 축소 51%
  • 돈을 아끼기 위해 외출을 줄인다 48%
  • 가격 할인시 구매나 저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유통에서 쇼핑 39%
  • 보다 어포더블 브랜드(affordable brands)를 고려 35%
  • PB(프라이빗 브랜드) 제품을 구매 29%
  • 저품질 제품 구입 21%
그동안 저축으로 소비

선물용 및 패션, 전자 제품, 장난감 카테고리 선호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품목은 선물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응답자 95%가 선물 쇼핑을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따라서 연말 선물 쇼핑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패션, 전자 제품, 장난감은 블랙프라이데이 쇼핑객등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며, 여행 상품은 가장 큰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선호 카테고리

채널 역학 – 온라인 전용 채널보다는 옴니채널 선호

온라인 전용 쇼핑은 매장 쇼핑 경험이 중요시되면서 옴니 채널에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대에 득세했던 브랜드 웹 사이트 물결이 물러가고, 대신 마켓플레이스(아마존과 같은?)의 상승을 볼 수 있습니다.

  • 온라인전용 채널 21년 51%에서 31%로 감소
  • 옴니채널(매장과 온라인을 모두 갖춘) 39%에서 59%로 증가
  • 매장채널 10%에서 10%

온라인 전용 채널을 꺼리는 이유는

  • 개인 금융정보 염려와 소비 축소 41%
  • 상품을 만저보고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35%
  • 구매전 브랜드와 강력한 교감을 해보고 싶어서 26%
온라인 전용 채널보다는 옴니채널 선호

온라인채널 선호는

  • 브랜드 채널에서 쇼핑 중지 의향이 13% 증가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쇼핑 중지 의향 2% 증가
  • 멀티브랜드 유통 사이트에서 쇼핑 중지 의향 7% 증가
온라인채널 선호 이유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

소비자들은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중고 플랫폼, 목적 중심의 지역 쇼핑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 지역 브랜드나 지역에서 소싱된 상품 구매 의향 51%
  • 친한경 패키지 상품에 관심 46%
  •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래폼에 관심 37%
  • 책임감 있는 회사 제품 구매 의향 40%
지속가능성 선호

BCG 보고서

2022년 가을 대둔산 단풍 출사기

지난 2022년 11월 9일 떠났던 출사 여행의 마지막 코스였던 가을 대둔산 단풍 출사기를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가을 단풍을 보려고 갔던 대둔산의 단풍은 대부분은 져서 조금은 앙상했고, 일부 남은 단풍에 의지해 그럴싸한 장면을 만들려고 노렸했던듯 싶습니다.

어디든지 제지간에 와야 제대로된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대둔산 단풍도 10월 말경에는 와야 제대로 된 아름다운 대둔산 단풍을 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둔산으로 향하다.

장태산 휴양림에서 2시 넘어 대둔산 케이블카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출발해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대둔산 케이블카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주자장은 널널했습니다.

대둔산은 충남 금산군과 논산군 그리고 전북 완주군의 전북과 충남에 걸쳐있는 높이 878m로 경치가 좋아 호남의 금간산이라 불리며 충남과 전북 양도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했습니다.

대둔산 도립공원에서 유명한 것은 대둔산 케이블카와 정상 가는길의 구름다리와 경사 51도의 삼선계단이 유명합니다.

케이블카는 전북 완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대둔산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10분정도 언덕길을 올라가서 표를 삽니다. 이 올라가는 길에는 올라가는 길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상가들이 줄지어 있고, 왼쪽에는 얕으막한 언덕 공원이 있어 아직도 짙은 단풍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군데군데 포토존도 있어 일행과 같이 온 경우 사진을 담으면 좋겠더군요.

아마도 빨리 케이블을 타고 멋진 산 풍경을 보고싶은 마음에 밑의 풍경은 그림의 떡이 되겠지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분을 한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케이블카 매표소에 가니 케이블카 탑승 가격은 성인 왕복 티켓 14000원, 편도는 11000원, 왕복을 구매후 걸어 내려오면 3000원만 반환이라는 정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간 이러한 가격은 굉장히 악질적인 가격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케이블카 탑승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케이블카는 평일에는 정각,20분, 40분으로 한시간에 3번 출발하고, 성수기에는 10분마다 6번번 출발한다고 합니다. 이 날은 한상해서 평소대로 20분마다 출발했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본 대둔산 풍경

저는 3시 40분 케이블카를 탑승했습니다. 케이블카 안내원께서 창문 위 카메라 거치 장소가 있다고 알려주시며 여기서 찍으면 이쁘게 찍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표합니다.

대둔산 단풍은 거의 졌습니다. 오직 빛이 덜받은 계곡에 단풍이 남아 있는 듯합니다. 특별한 기대를 한 것은 아니지만 맥이 풀리는 느낌..

ㄹ\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아직 계곡에는 단풍이 남아 있어 있었습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대둔산 골짜기 단풍 풍경,

케이블카가 있는 대둔산 풍경

대둔산 케이블카는 대둔산의 상징과도 같기에 여러 각도에서 케이블카를 담아보았습니다.

아래는 대둔산 케이블카 도착지를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담아본 것입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대둔산 케이블카 도착지

아래는 케이블카 도착지에 있는 카페의 전망카페가 보이는 풍경 사진입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대둔산 케이블카 도착지의 휴식 풍경,

아래 사진은 대둔산 등반 후 내려오는 대둔산 케이블카에서 담아본 대둔산 케이블카와 대둔산 단풍 풍경,

대둔산 가을 풍경, 내려오는 대둔산 케이블카에서 담아본 대둔산 케이블카와 대둔산 단풍 풍경,
대둔산 가을 풍경, 내려오는 대둔산 케이블카에서 담아본 대둔산 케이블카와 대둔산 단풍 풍경,

아래는 대둔산 케이블카 도착지에서 담아본 대둔산 케이블카와 대둔산 단풍 풍경, 단풍이 다져서 컬러를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삭막한 분위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케이블카 도착지에서 담아본 대둔산 케이블카와 대둔산 단풍 풍경,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보이는 풍경

케이블카 정차 장소에서 구름다리로 이동해 사진을 담아봅니다. 구름다리는 그렇게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가운데 천길 아래를 바라보면 사진을 찍으려는데 흔들리면서 겁쟁이는 물러가라고 이야기하는 듯 합니다. 몇장 찍고 바로 물러서고 말았습니다.

솔찍히 버티고 찍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은 없었습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대둔산 흔들다리, 구름다리,

구름다리를 지나 더 멀리 올라가야할까 고민도 했지요. 저멀리 대둔산의 상징과도 같은 삼선계단이 보이고 몇분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던데 그 모습만 보아도 질지더군요.

그리고 단풍이 다진 대둔산에 더 미련이 남지 않아 그냥 포기하고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산이 목적이 아니라 사진이 목적이기 때문에

주로 구름다리를 배경으로 많이 담아 보았는데 멋진 사진이 나오길 기원해 봅니다. 그거라도 없으면 여기 왜왔니?하는 의문이 절로 들것 같습니다.

아래는 구름다리 근처에서 대둔산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보이는 풍광을 담은 것입니다.

대둔산 가을 풍경, 대둔산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보이는 풍경,

대둔산 바위 풍경

제주 여행, 제주 동백꽃 명소 7

겨울 제주도 여행에는 동백꽃을 빼 놓을 수 없지요. 동백꽃을 보려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제주에서고 수많은 동백꽃밭이 생겨났습니다. 황홀한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제주 동백꽃 명소를 소개해 봅니다.

제주동백수목원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927
  • 입장료 : 어른 4,000원, 어린이 3,000원

예전에는 지명을 따서 위미리 동백군락지로 알려진 곳으로, 제주도에서 가장 큰 동백꽃 나무들이 모여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정성 들여 가꿔온 개인 사유지를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한 곳입니다.

키큰 동백나무 수백그루가 심어져 있어, 특별한 포토존이 없어도 구도에 따라 멋진 사진을 남길 수있는 곳입니다.

이곳 동백꽃은 11월부터 피기 시작하지만 만개한 동백꽃을 보려면 12월과 1월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키가 큰 동백나무 수백그루에 빼곡히 피어난 동백꽃을 다 담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어디를 담아야 더 아름다울지 갈등이 생기는 곳입니다.

제주동백수목원 동백꽃밭 풍경

동백 포레스트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생기악로 53-38
  • 운영 시간 : 10시~18시(월, 화 휴무)
  • 입장료 : 4,000원

동백 포레스트는 동백나무 군락지를ㄹ 개발하면서 카페를 같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비즈니스 모델은 동백 포레스트 입장료 4,000원과 카페 운영 수입으로 보입니다.

이곳 동백꽃밭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있는데요. 관광객이 몰리면 포토존에서 줄서기를 하는데 여기에서는 카페 줄서기 어플로 예약을 해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번호표가 카톡으로 발송되기 때문에 별도로 기다리지 않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자기 순서가 오면 2분동안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코로나가 창괄하던 시정 거리두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대안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비즈니스 감각이 있는 곳입니다.

제주 동백 포레스트 동백꽃밭 전경, Photo from ollesori777 instgram
제주 동백 포레스트 동백꽃밭 전경, Photo from ollesori777 instgram
https://www.instagram.com/p/Cl3dQAiycL9/

카멜리아 힐

안덕면에 위치한 카멜리아 힐은 동양 최대규모의 동백 수목원이라 불리우는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곷과 가장 일찍 피어나는 동백곷, 향기가 짚은 동백꽃까지 다양한 종류의 동백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백꽃 뿐만이 아니라 야생화를 모아놓은 코너와 생태연못도 함께 잇으며 숙박시설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3월에 피는 동백꽃도 많아 3월에도 가볼만한 곳

휴애리 동백축제(2022년 11월 17일 ~ 2023년 2월 28일)

휴애리는 사시사철 다양한 꽃이 피는 곳

3월 중순까지는 매화도 남아있음 승마, 돌물먹이주기, 곤충체험,흑돼지&거위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놓치지 마세요

4월에 보는 동백꽃, 안덕면 광평리

대부분 동백꽃은 11월에서 2월사이에 절정을 이루는데, 4월에도 풍성한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안덕면 광평리 동백꽃을 소개해 봅니다.

  •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산 97-8
    이 주소로 가다보면 굴다리 하나가 나오는데, 이 굴다리로 들어가면 벽면에 ‘길없음’이라는 글씨가 빨간 스프레이로 쓰여 있는데 이 경고를 무시하고 그대로 지나치면 제주도 동백꽃길에 도착
  • 입구에는 주차장이 없어 갓길에 주차하거나 조금 더 들어가면 공터가 나와 주차할 수 있음

겹동백이라 벚꽃피는 시기에 찾아오면 풍성한 동백꽃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곳 동백꽃은 애기동백이라고 하는 듯..) 이 시기는 유채곷과 고사리가 피는 시기라 이 근처에서 유채곷과 고사리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캐슬렉스 제주CC와 아덴힐 CC사이에 있고, 평화로 큰길에서 바로 빠져야하므로 약간 위험할 수 있다고.. 돔박이 오름과 아덴힐 cc쪽으로 가면 위험하지 않고, 고사리와 유채꽃이 많아 예쁘다는 평

상효원수목원, 사철 꽃축제가 열리는 비밀의 정원

  •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신록남로 2847-37(상효동 산25)
    064-733-2200
  • 입장료 : 일반 9,000원, 청소년 및 65세 이상 경로 7,000원, 어린이 5,000원
  • 제주 사계절 제철에 맞는 꽃축제로 오롯이 제주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상효원수목원
  • 봄철 3~4월 튭립축제, 4~5월 봄꽃축제, 6~7월 수국, 8~9월 산파첸스, 10월 핑크뮬리, 11~12월 메리골드, 12월~2월 동백꽃을 만날 수 있는 곳
  • 이곳은 해발 300~400m에 위치해 제주 토종 한란과 새우란의 원생지이자 다양한 휘귀한 수종과 상록거목, 노거수 등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 제주도 유일의 사립 수목원으로 약 2만여평의 대규모 정원에는 다양한 테마로 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한겨울 눈이 쌓인 풍경은 마치 북유럽을 연상케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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