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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시각, 최근 반도체 주식 투자의견 정리

새해를 맞아 주로 반도체 주식 투자의견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반도체 사이클 반닥이 보이지 않은 상태로 반도체 주식 투자에 어떤 전망이 보이지 않은 상황이지만 2023년 새해 벽두에 분위기 파악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 시럭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로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이란 글을 참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Argus, 마이크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Hold로 다운그레이드

Argus 분석가 짐 켈러는 마이크론 주가목표를 변경하지는 않았지만, 마이크로 주식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보유( Hold)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최근 엔비디아 투자의견

Needham,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

니덤 분석가인 Rajvindra Gill은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엔비디아를 이 분석가의 2023년 최고 선택 종목으로 선정햇으며, 엔비디아를 Needham의 ‘Convidation List’에 추가했습니다.

Gill은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CY23의 전반적인 데이터 센터 시장에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엔비디아 고객들이 최신 H100 아키텍처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도이체방크,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 발표 시기 : 12월 14일
  •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70달러로 상향
  • 현재 경기침체로 볼 때 상당기간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2023년 하반기를 노려야 한다고 조언

도이체방크 분석가 로스 세이모어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보유(Hold)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2023년 반도체 투자자들의 초점이 “기초체력과 주가 모두 바닥”을 찾는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까지의 경기 침체의 롤링 특성을 고려할 때 근본적인 약세가 장기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근본적인 악화가 계속될 가능성을 고려할 때 최근 그룹 내의 상당한 랠리는 시기상조이며 따라서 “2023년 후반에 더 건설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우수한 기회”를 기대합니다.

코웬,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220달로 상향 조정

  • 발표 시기 : 12/12
  • 엔비디아 가격 목표는 20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 모든 위험은 가속 컴퓨팅의 선두주자이자 AI 핵심 조력자라는 엔디디아 기본 이론의 단기적인 방물에 불과

코웬 분석가 매튜 램지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가속 컴퓨팅 분야의 선두주자이며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기술을 유지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대규모 게임 재설정, 중국 AI 금지, 재고 감소 위험이 잇지만, 이는 가속 컴퓨팅의 선두주자이자 수직 산업 전반에 걸쳐 AI의 핵심 조력자, 엔비디아라는 예리한 기본 이론의 단기적인 방해물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Tigress Financial,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310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 발표 시기 : 12/8
  • 엔비디아 가격 목표는 310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 모든 위험은 가속 컴퓨팅의 선두주자이자 AI 핵심 조력자라는 엔디디아 기본 이론의 단기적인 방물에 불과

Tigress Financial 분석가 Ivan Feinseth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310달러에서 250달러로 낮췄고, 엔비디아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유로 엔비디아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수정된 목표는 현재 수준에서 55% 이상의 잠재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Feinesh는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업계 최고” 지위와 여러 신제품 및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가 단기적인 역풍을 극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업사이클에 대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최근 AMD 투자의견

모건스탠리, AMD를 반도체 부문에서 ‘톱픽(Top Pick)’으로 선정

  • 발표 시기 : 12/15
  • AMD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과 AMD 주가목표 77달러를 제시
  • 반도체 부문 탑픽을 램리서치에서 AMD로 변경
    변경이유는 램리서치가 단기간 지나치게 상승했기 때문

모건스탠리 분석가 조셉 무어(Joseph Moore)는 투자자들에게 반도체 부문의 “톱픽(Top Pick)”을 Lam Research에서 AMD로 변경하고, 이러한 변경은 “AMD에 대한 단기적인 열정때문이 아니라” 4분기 클라우드 자본 비용 절감으로 인한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램리서치는 실적 발표이후 8주 동안 거의 50% 상승했습니다.

램 리서치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있고 세미캡에서 그가 선호하는 주식이지만, “랠리의 규모는 우리의 열정을 다소 약화시킨다”고 무어는 주장했습니다.

무어는 AMD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과 AMD 주가목표 77달러를 제시하면서, 물론 AMD 주가도 반등했지만 “대형주에서 가장 실적이 나쁜 주식으로 남아 있다”고 지적합니다.

최근 퀄컴 투자의견

JP모건, 퀄컴 주가목표를 185달러에서 160달러로 하향

  • 발표 시기 : 12/20
  • 퀄컴 주가목표를 185달러에서 160달러로 하향
  • 2023년 상반기 단기 추천 종목 제시
    • 최고 추천 : 주니퍼(JNPR), 암페놀(Aphenol)
    • 포커스 리스트 추천 : 키사이트(KEYS), 아리스타(ANET), CDW(CDW), 파브리네(FN)

JP모건 분석가인 Samik Chatterjee는 퀄컴 주가목표를 185달러에서 160달러로 낮췄고, 퀄컴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그의 2023년 네트워킹 및 하드웨어 전망에는 주식 추천을 위한 단기적인 6개월 전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hatterjee는 수익/수익 탄력성, 수익에 대한 백로깅된 가시성, 그리고 서비스 범위 내에서 성장 동력의 다양화를 결합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에 따라 그는 주니퍼(JNPR)와 암페놀(Aphenol)을 최고의 추천사와 분석가 포커스 리스트 추천사로, 키사이트(KEYS), 아리스타(ANET), CDW(CDW), 파브리네(FN)를 2023년 상반기 다른 주식 추천사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웨스파고(Wells Fargo), 퀄컴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강등.

  • 발표 시기 : 12/15
  • 퀄컴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강등
    퀄컴 주가목표 105달러 제시
  • 반도체 사이클 저점을 확인 시 스마트폰 중심 퀄컴은 상대적으로 상승 여력이 적을 것

Wells Fargo 분석가 Gary Mobley는 퀄컴(Qualcomm, QCOM) 주식 투자의견을 Equal Weight에서 Underweight로 다운그레이드하고, 퀄컴 주가목표를 105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일단 칩 부문에 대한 투자 심리가 더 긍정적으로 변하거나 투자자들이 칩 주기의 저점을 확신하게 되면, 스마트폰 노출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는 더 넓은 칩 부문(의 기 업들의 주가 상승)보다 (주가 상승) 실적이 저조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Mobley는 투자자들이 성장하지 않는 휴대전화 시장에 서비스하는 칩 회사들에게 낮은 배수를 할당할 것이고, 투자자들은 EPS 파워, 예를 들어 MSM/RFFE의 Apple 출하량을 기준으로 퀄컴의 주식을 평가하기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퀄컴의 주식은 계속해서 다른 반도체 기업들에 비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아마존 투자의견

에버코어 ISI, 아마존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150달러로 하향

  • 발표 시기 : 12/19
  • 아마존 주갑목표를 150달러로 하향
  • 온라인 소매 및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약화로 향후 2년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 하락
  • 현재 궤도를 이탈했지만 아마존 주식은 여전히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주식

Evercore ISI 분석가 Mark Mahaney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150달러로 낮췄고, 아마존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Mahaney는 온라인 소매 및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의 지속적인 유연성을 시사하는 몇 가지 독점적 데이터 포인트의 여파로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 FY23 및 FY24 아마존 매출 추정치를 각각 4% 및 5% 하향
  • FY23 및 FY24 영업 수익 추정치를 각각 9% 및 8% 하향
  • 이러한 추정치는 월가 컨센서스 이하

그러나 그는 아마존 주식을 “탈구된 고품질(Dislocated High Quality)” 주식이라고 부르며 여전히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주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 투자의견

JP모건, 애플 아이폰 공급이 ‘느리게 계속 개선되고 있다’라고 지적

  • 발표 일시 : 12/29
  • 아이폰 프로 리드 타임이 코로나 봉쇄이전 수준으로 복귀
  • 애플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 유지

JP모건의 분석가인 Samik Chatterjee는 애플 제품 트래커(Apple product availability tracker) 16주차에 아이폰 Pro 모델의 공급이 “계속해서 천천히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리드 타임이 더욱 둔화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Chatterjee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제품 출시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대부분의 모델을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석가는 Pro 모델의 리드 타임이 현재 중국 정저우 코로나 사태 이전의 본 리드 타임과 일치하는 것으로 추적되고 있으며, “공급이 개선되고 있으며 수요와 동등한 수준으로 서서히 기울고 있음을 시사합니다.”고 지적

Chatterjee는 미국에서 iPhone 14와 iPhone 14 Plus의 리드 타임이 하루 전에서 각각 5일까지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iPhone 13과 13 mini의 타이밍과 일치한다고 썼습니다.

그 분석가는 애플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JP모건, 애플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190달러로 하향

  • 발표 일시 : 12/19
  • 애플 주가목표를 190달러로 하향
  • 중국 정저우 코로나 사태로 공급망 이슈가 해소되지 않고 있음

JP모건의 분석가인 Samik Chatterjee는 애플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190달러로 낮췄고, 애플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중국 정저우 봉쇄로 인한 Hon Hai의 조립 시설에서 공급망 문제를 반영하기 위해 애플 12월 분기에 대한 기대치를 “다시 조정”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14 프로 / 프로 맥스의 리드 타임의 급속한 연장이 최근 몇 주 동안 둔화되고 완화되기 시작했지만, 정저우에서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에 본 리드 타임에 비해 여전히 상승하고 있다고 Chatterjee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분석가들은 공급 부족이 연말까지 계속되어 12월 분기의 전형적인 계절적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투자 의견

파이퍼 샌들러, 테슬라 장기 투자이유는 변하지 않았다고 테슬라 주식 옹호

Piper Sandler 분석가인 Alexander Potter는 최근 테슬라 주가 하락이후 테슬라의 주식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포터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주가 약세에 질린 트레이더들(Bearishly-inclined traders)”과 손절 매도자들(tax-loss sellers)들이 “점증적으로 부정적인 소식을 모두 쏟아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석가는 테슬라의 성장이 2023년 경기 침체, 금리 상승 및 “구매 포기” 수요(“tapped-out” demand)로 인해 “쉽게 둔화될” 수 있지만, “급작스럽게 새로운 경쟁의 물결에 굴복”해 테슬라 시장 점유율이 하락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테슬라 장기 투자 이유 중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믿고 투자자들에게 테슬라의 각 주요 지역의 “데이터 기반을 유지하라”고 권장합니다.

포터는 테슬라 주가목표 340달러를 유지하고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며, “요컨대, 우리는 이 데이터 세트에서 어떠한 위험 신호도 볼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현상을 넘어 역사가 되는 테슬라 투자 사례

테슬라 투자는 형상을 지나 하나의 역사가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테슬라 투자로 기뽀ㅓ하거나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이 늘었죠. 테스라 투자관련 사례를 모아 나중에 기록삼아 보려고 합니다.

Roy papa의 테슬라 투자 이야기

Roy papa의 테슬라 투자 이야기는 그 투자 이력을 트위터에 올렸기에 옮겨와 봤습니다.

나는 18년 12월부터 엘지화학의 주주였다. 전기차 시장이 반드시 오는데 어느 기업이 선두인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1위 부품업체를 일단 매수했다.21년경 물적분할에 열받아 200% 수익을 내고 빠졌다. 18년말 당시 테슬라는 너무 위험한 회사였다. FCF(잉여현금흐름) 의 지속적 마이너스로 파산 위험이 현실화 되었고 현금을 벌어줄 저가형 모델3(지금은 고가지만…)는 생산 hell 을 경험하며 출시가 지연되었다.

정말 테슬라는 망하는 줄 알고 부품업체 산 내가 자랑스러웠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19년 12월 어느날 테슬라가 모델3 양산에 성공하고 FCF가 흑자 전환했다고 발표하는날 18% 가 뛰었고 수년을 째려보던 종목을 멍하니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내일 조정 받으면 살려했으나 다시 8% 가 뛰면서 멍하니 지켜볼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난 확신했다. 레거시 자동차업체와 같은 대량 양산은 실패하리라. 왜냐하면 120년 자동차 역사에서 초기 선두 주자를 빼면 일본차, 한국차를 제외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량 양산은 그만큼 힘들다. 10배가 오른 주가는 거품이며 PER 1000은 반드시 깨진다. 라고 생각하며 기다렸다.

22년 초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생산량을 보며 어리둥절 하다가 기가캐스팅 공법을 보고 이 회사는 미친 회사임을 알았다. 120년 자동차 생산방식에서 포드 생산, 도요타 생산 이후 테슬라 생산방식을 만들어 냈기 때문.

이 회사는 일론 혼자 움직이는 회사가 아님을 확신했다. 아무리 R&D 천재라도 생산기술 혁명을 저렇게할 수는 없다. 분명히 회사에는 미친 천재들이 드글거릴꺼라 생각했고 이후 조직구성, 보상체계, 조직문화를 분석했고 역시나 테슬라 간판은 일론 머스크지만 실패할수 없는 조직임을 알 수 있었다. 전번 트윗에도 남겼지만 테슬라에 일론 머스크는 할께 크게 없다. 이미 애플처럼 갖춰진 조직이다. 천재 수장 하나 없어도 잘 굴러갈만큼 인재가 드글거린다.

여러 매체에서 전기차의 경쟁자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기존 레거시 업체는 전기차 부문의 수익을 공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가격에 흑자가 날수가 없기 때문. 기가프레스라는 미친공정이 아니고서야 그 비싼 배터리를 가지고는 생산성이 날수가 없다.

테슬라를 놓친게 분해서 BYD 를 사서 재미를 봤었는데 테슬라를 가장 잘 베낀 BYD 조차도 하이브리드를 제외하면 이익이 나지 않는 상황이다. 전기차 업체들은 배터리 원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흑자는 어렵다. 그와중에 4680을 하는 회사는 또 테슬라뿐. 이익률은 더 올라간다.

에너지원이 기름->전기로 바뀌었다고 모빌리티 혁명이 아니다. 핵심은 전동화와 전동화를 이용할수 있는 SW 기술이다. 모두가 전문 분야가 있는데 자동차 엔지니어들이 테슬라에 혀를 내두르는 이유를 월가는 잘 좀 알아봐야할 듯 보인다.

월가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한줄 알았는데 테슬라 떨어질 때 나오는 뉴스를 보면 아직 멀었다. 2022년 테슬라 하락의 이유는 400불->200불까지는 금리상승에 따른 거품 붕괴. 200불->100불은 트위터 인수에 따른 대주주 매도와 그에 연계된 펀드 손절 물량 및 마진콜.

그래서 나는 180~200불까지는 수개월 안에 올라갈 듯 보이고 그 이상은 2023년 테슬라의 성장 비젼이 굳건하다는걸 보여줄때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리라 보인다. 2000년대는 MS 가 PER 8 을 받던 시절이다. 유행이 지나면 기술주가 대접을 못받을 수 있지만

증시 역사 어느 부분에서도 연간 30% 씩 지속 성장하는 기업에 S&P평균 PER 보다 언더밸류에이션 하는 경우는 없었다. 2023년에 매출에 들어올 FSD 와 세미,사이버트럭 매출, 4680 원가절감을 기대하며 전고점 돌파를 노려보자


Tslachan
(Joseph Park)의 나는 왜 Chicken Genious와 다른가?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 관련 정보를 얄정적으로 전파하는 Tslachan님이 네이버 블로그에 적은 글을 가져와 봤습니다.

굉장히 긴 글인에 테슬라 전반에 걸친 분석과 의견을 제시하고 투자 방향에 대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지지자라면 읽어볼만합니다.

테슬라 주가 140$까지 하락을 예견했던 Chicken Genius

싱가폴의 Chicken Genius는 4개월전인 8월21일 FED가 경제에 극도의 혼란을 가져다 주고 Tesla주가가 $140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예견하고 보유한 Tesla주식을 팔면서($300) 전세계의 tesla bull community에서 극혐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 그가 예견한 $140에 도달하면서 다시 Tsla를 주워담고 있다.

나와 Chicken Genius와의 차이점은?

​Chicken Genius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는 경제의 흐름에 대한 확신을 가질만큼 투자경력과 지식이 풍부하여 결단을 내리고 실행을 할 수 있었고 거기에다 트위터의 문제가 더해져서 운도 좋았다.

그가 8월에 판 금액을 지금 모두 재투자한다면 주식수량을 2배로 늘릴 수 있다. 그러나 그가 모두 재투자를 하지 않고 반만 투자한다면 수량은 그대로 남을 것이고 5년, 10년후 주가가 몇배로 상승한 후에는 별차이가 없을 수 있다. 문제는 끝까지 보유한 수량이다.

​나는 아직 거시적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줄 모르고 투자의 경험이 미천하여 개별주식의 흐름을 경제흐름에 대입하여 적절한 판단을 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개별회사의 경쟁력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그에 빠져들었고 거의 모든재산을 집중적으로 주가의 흐름에 상관없이 급하게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장부상 재산이 2배로 늘었다가 이제는 반으로 줄어들었다.

​일년만에 엄청난 손실을 보고있는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사실 걱정은 없다.

회사의 펀더멘탈을 계속 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러한 외부적 요인이 해소되면서 주가는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보유수량을 늘렸다가 청산을 당하거나 고금리의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주택담보대출(Line of Credit)을 이용하여 수량을 확보하고 있고 이자비용을 감당하기 위한 현금확보에 힘쓰고 있다.

테슬라 주가가 하늘로 날라갈 때, 한국의 커뮤니티에서 어떤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 이자가 유리하다고 할 때, 나도 유혹을 받았는데 이곳 캐나다에서는 주식담보대출을 해주지 않았다. 만약 여기서도 주담대가 가능했다면 지금 큰 고생을 하고 있을 것이다. 큰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테슬라 주식 투자 현황 점검

​그럼 테슬라가 이처럼 최고점 $400 대비 $140으로 -65%가 하락한 원인을 분석해보고 내가 투자한 테슬라의 기업경영상 fundamental의 문제가 있는지 외부적인 요소가 있는지 살펴보자.

​테슬라 기술적, 생산적 목표와 현황

  • 4680 배터리 : 대량생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특히 dry cathode 를 해결하지 못하고 anode에 실리콘을 사용하는데 힘들어 보인다.
    • 현재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예상만큼 대량생산의 안정화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 베를린의 4680은 단기적으로 포기한 것으로 보이며 생산시스템을 텍사스로 집중하는 것 같다. – 텍사스에서는 MY에 4680과 2170을 혼합해서 생산하거나 4680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내년 CT나 MY에 사용하려고 비축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 테슬라는 MY에 CATL의 M3P배터리를 사용하려 한다는 뉴스도 있다. 그러나 최근 LG와 SDI에서 4680 생산시설에 투자를 하고 파나소닉도 2023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만큼 시간의 문제로 여겨진다.
      ​- FSD : 베타의 wide release가 연말에서 2023년으로 넘어갈 것 같다.
    • 2020년 10월에 시작된 시내주행용 베타의 테스트는 2년만에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캐나다에 이어 영국에서도 테스트가 시작되는 것 같다.
    • 그동안 레이다와 ultra sonic 센서도 제거하고 비젼만으로 구현을 하다가 최근 high resolution radar를 검토 하는 것으로 보인다.
    • 끊임없는 발전을 하지만 일반 대중이 저항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화하는 데에는 새로운 HW4를 장착하고 앞으로 2년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 정말 완벽한 로보택시의 출현은 새로운 로보택시 전용차량이 개발 출시되는 4-5년후 (2026-2027)가 되어야 할 것 같다.
    • 주가의 급격한 상승에 대한 열쇠는 로보택시가 쥐고 있는데 HW4가 나오는 2023년, FSD와이드 릴리즈가 확산되고 채택률이 상승하는 2024년, 로보택시 플랫폼이 출시되는 2025년, 로보택시와 3만불 차량이 양산되는 2026년에 걸쳐 단계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
  • 사이버 트럭: 2023년 3Q정도에 생산이 시작될 것 같다.
    • 이제 기술적 사양은 결정되었고 양산준비를 위한 시간싸움이 남았다.
    • 내년에 생산이 시작되어도 양산 램프업을 고려하면 2024년에 주가와 매출액 이익에 공헌을 할 것 같다.
      ​- 기가팩토리 확장:
    • 기가베를린은 2020년 초에 건설이 시작되어 2년만에 생산을 시작했다.
      • 2022년 내내 램프업이 진행되었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 주당 5000대(연 25만대)는 2023년이후 가능할 듯.
      • 선진국이라 환경단체의 방해와 인력수급등으로 시간이 소요되지만 품질만큼은 좋은 듯
        하다.
    • 기가텍사스는 2020년 7월에 부지가 확정되고 2년이 채 안된 2022년 4월 생산을 시작했다.
      • 사이버트럭도 생산을 준비중이다.
    • 새로운 기가팩도리는 인도, 인도네시아, 영국, 캐나다, 멕시코가 거론 되었고 최근 멕시코로 결정되는 분위기이다.
      • 발표후 2년내에 생산이 시작된 텍사스의 전례로 볼 때 2023년 초에 발표하면 2024년 말이나 2025년에 부품생산에 이어 새로운 3만불이하 차량이나 로보택시 전용차량이 생산될 수 있다.
      • FSD와 시점을 연결해보면 채택률이 상승하고 전용 플랫폼이 출시되는 2024-5년에 기가 멕시코에서 양산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 기존의 상하이와 베를린, 텍사스도 지속적으로 확장을 하는 만큼 매년 50%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세미트럭:
    • 결국 2022년 12월 세미트럭의 인도가 시작되었다.
    • 2170으로 만들었으니 놀라운 기술력이다. 사실 MS/X는 18650을 사용하니까 배터리의 크기가 문제는 아니다.
      = 대량생산과 원가절감이 문제일 뿐이다. 기다리는 수요가 많고 환경에 공헌하는 바가 지대한 만큼 많은 생산을 기대한다.
      ​- 옵티머스:
    • 테슬라 공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시제품의 생산에 2년정도는 소요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 1년만에 proto가 나왔으니 3년만에 pilot이 나오는 것은 테슬라의 속도로는 가능할 것 같다.
    • 2025년 시점에 사용 가능한 로봇이 나오고 2026년부터 양산이 시작되면 엄청난 시회적 파장이 일어날 것이다.
    • 주가는 로보택시 양산에 의한 상승에 기름을 붓게 된다.
  • 에너지 부분: VPP가 텍사스에서 시작되고 메가팩의 끊임없는 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누구도 신경을 안쓰지만 사실 전기차보다 큰 시장이다. ​- 보험:
    •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고 미래의 이익 먹거리이다.
    •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큰 돈을 벌어줄 것이고 기술적문제 보다는 정치적, 정부의 규제적 문제로 시간이 걸릴 뿐이다.

경쟁 문제

  • 차량 개발과 자율주행, 배터리, 생산기술, OTA, AI SW등 모든 면에서 경쟁자가 없고 최소 4-5년 이상 앞서있으며 그 격차는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커지고 있다.
  • 향후 5년을 보면 몇몇 기존 자동차회사의 퇴출과 테슬라의 차량 시스템과 자율주행 솔루션을 라이센싱하는 회사가 생겨날 수 있다.

CEO와 외부환경문제

  • 트위터: 그동안 일론이 수많은 기행적 트윗을 통해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 이제 트위터를 인수하면서 테슬라주가를 나락으로 가게 하고 있다.
    • 직원의 무분별한 해고, 테슬라직원을 트위터에 무단 활용, 트위터 인수자금 마련과 운영자금을 위해 테슬라 주식 대량 매도, 정치적인 메시지등 일론 자신은 물론 테슬라의 브랜드이미지 까지 심각하게 손상 시킨다.
    • 테슬라를 돌보지 않고 지금까지 호의적이던 인사들마저 등을 지게 만들고 주가를 돌보지 않는 CEO가 되어가는 듯 하다.
    • 최근에는 트위터의 CEO를 물러나야 하느냐는 설문조사를 하였고 이를 어떻게 실행할지 의문이 들게 한다. 만약 이마저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신뢰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 같다.
    • 트위터의 인수가 어느 정도 주가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 트위터 인수의 목적과 타당성:
    • 이제까지 보아온 일론이 트위터의 인수를 감정적으로 진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 긍정적으로 본다면 우리가 지금은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목표를 가지고 궁극적으로 테슬라, Space X, 뉴럴링크와 보릴컴퍼니까지 모두를 트위터를 통해 연결하여 극도의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고 지금의 경제환경과 고금리,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반드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 그러나 그렇다고 할지라도 99%의 일반대중은 그러한 큰 꿈을 스스로 이해할 수 없으니 잘 이해하고 따를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일론이 천재엔지니어이고 경영감각과 뚝심까지 겸비한 인류역사상 몇 안되는 기인이지만 그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평범한 일반인이니 눈높이를 낮추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행동하든지 아니면 다른 경영자처럼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대중에게 보여주지 말고 결과만 보여주면 될 것이다. 앞으로 심각하게 고려하고 수정해 나가야 할 부분이다.
      ​- 중국의 수요감소:
    • 12월 초부터 중국의 수요감소에 대한 보도가 나왔고 테슬라는 부정했지만 우려한 숫자가 나오고 가격할인을 하면서 어느 정도 수요감소가 있는 것 같다.
    • 예전처럼 가격을 계속 올려도 대기시간이 몇 달씩 걸리던 시장에서 생산량을 늘리고 중국의 경기침체가 겹치면서 재고도 쌓이고 주문도 줄어드는 것 같다.
    • 4Q의 실적에 따라 주가는 더욱 깊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 $140이 깨진 상황에서 최악의 경우 $100이나 어디까지 갈 지 모른다.
      ​- 혁신적 기업으로 사방이 적이다:
    • 테슬라는 광고를 하지 않아서 경쟁사를 광고주로 가지고 있는 모든 기존의 언론기관이 테슬라의 적이다.
    • 전기차 산업을 일으켜서 기존 내연기관 회사들과 관련된 부품업체, 노조, 딜러등 판매망, 이와 관련된 정치권까지 사방이 적이다.
    • 그런데 일론은 기본적으로 외골수라서 이들을 감싸고 적절하게 요리하지 못한다.
      거기에다 힘이 남아돌아서 혼자서 모든 결정과 행동을 하다 보니 대중을 설득하는 회사단위의 PR팀도 없애고 홀로 전세계의 적과 싸우고 있다.
      ​- 경기침체와 FED의 금리 향상지속:
    • FED는 인플레이션 억제를 지상목표로 경기침체를 의도적으로 유발시키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2023년 고가의 테슬라 차량을 200만대 가까이 판매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 미국은 IRA로 $7,500의 보조금 때문에 수요가 폭발한다고 예상하지만 일론이 지속적으로 민주당 행정부에 반기를 들고 있어서 만에 하나 IRA의 적용이 테슬라에 불리하게 시행되면 테슬라의 주가는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다.
    • 다행히 2023년 1월부터 테슬라를 포함하여 북미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량에 적용을 시작할 듯 하다.

장기적 투자의 타당성

  • 전기차 시장의 확대:
    • 혁신적인 제품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시장침투율 16%의 변곡점을 지나야 한다.
    • 16%를 지나면 Early adapter에서 Early majority로 소비자가 변하게 되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 된다.
    • 전기차는 2022년 10%를 넘어섰고 2023년- 2024년에 16%의 변곡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 자동차시대의 초기에는 전기차가 내연기관보다 많았는데 정부에서 자동차용 도로를 확대하면서 장거리 운행이 가능한 내연기관이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다.
    • 전기차 보급의 시작은 테슬라가 시작했지만 환경문제에 따른 정부의 정책에 따라 보조금지급과 전기 충전소 인프라 확대로 전기차로의 전환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 스마트폰의 전례에 의하면 침투율 10-20%를 전후로 시장을 지배하는 회사의 주가 차별화와 지배력 확대가 이루어졌다.
    • 2020-2021년 모든 전기차 스타트업 회사의 주가가 급등했고 2022년 테슬라를 포함한 모든 전기차회사의 주가는 60%이상 급락했다.
    • 전기차 침투율 16%를 지나는 2023년 이후에는 주가의 차별화가 시작될 것이다. 전기차가 거역할 수 없는 흐름이라면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극도로 높은 테슬라에 올라타고 절대로 내리지 않아야 한다.
  • 자율주행 FSD의 성공:
    • 자율주행은 전기차 전환과 같이 모든 회사와 정부가 달성하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이다.
      시간이 문제이지 언젠가는 자율주행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 자율주행을 처음으로 완성하는 제품이 시장을 독점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자율주행은 엄청난 데이터와 AI training을 필요로 하는 제품이고 인간의 목숨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두번째 제품이 만들어지고 사용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
    • 현재의 자율주행 개발회사와 기술을 고려할 때 자율주행이 완성된다면 그 회사는 테슬라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경쟁이 거의 없는 싸움이 되어가고 있다.
    • 2022년 주식시장은 매우 혹독했다.
      2020년에 엄청난 돈을 찍어냈던 FED는 그들이 양적팽창으로 만든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는 명분으로 기록적인 이자율 높이기를 시전하면서 주식시장을 팬데믹전으로 돌려놓았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전쟁이 시작되고 일년이상 지속이 예상되면서 유럽의 에너지 대란과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 이제는 누구나 2023년 경기침체를 예상한다.
    •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언젠가 전쟁이 끝나고 이자율 상승도 멈추고 결국은 하락을 시작할 것이다.
      상황이 반전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승시기에 접어들 수 있다.
    • 문제는 그날이 언제 올 것인지,
      그날이 올 때까지 보유한 숫자를 잃지 않고 버틸 수 있는지 이다.
      일년이 될 수도 있고 2-3년이 될 수도 있다.
  • 주식시장, 투자환경의 반전:
    주가는 회사의 성장과 이익에 수렴한다:
    주가의 궁극적으로 회사의 펀더멘탈에 수렴하게 되어있다.
    회사가 목표하는 대로 성장하고 시장에서 지배력을 유지하는 한
    언젠가는 시장의 외부적 노이즈를 극복하고 주가가 원래의 위치로 평가 받게 되어있다.

​현재의 상황에 대처할 방안

  • ​투자 실패를 인정하고 주식을 정리하고 투자 손실을 확정한다.
  • 상황이 반전될 때까지 버틴다. 현 상태에서 1년반까지는 버틸 수 있다.
  • 일부를 정리하여 현금을 확보하고 지금보다 궁극적인 하락에 대비한다.

이는 최악의 경우 주가가 $100이하로도 갈 수 있다는 가정하에 준비하는 것이다.

이글을 작성하면서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일론이 출연하여 최근의 트위터 현황에 대해 격렬한 토론을 하는 것을 들었다.

무엇보다 일론의 목소리에서 자신감과 힘이 넘쳐났고 특히 기술적인 부분을 이야기할 때 에너지가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무엇이 아쉬워서 욕은 욕대로 먹으면서 24시간 초를 다투어 일하고, 엄청난 돈을 쓰고, 바쁜 와중에 카타르까지 날아가 월드컵 결승전을 보면서 투자를 유치하고, 밤 11시에 트위터 스페이스에 나와서 젊은 투자자들과 토론을 할까?

나는 투자를 사업을 하는 마인드로 하고 있다. 세상을 바꿀, 그것도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혁신적 기술을 가진 기업에 공동 투자를 하는데 천재이면서 기인인 CEO가 내가 원하는 대로 조용히 맡은 업무에만 집중하지 하루가 멀다하고 기행을 일삼는다.

비트코인, 도지코인, 대마초 피고, 자기회사 주가가 비싸다고 하고, 공화당 찍으라고 하고, 매년 올해안에 로보택시 된다고 뻥치고, 테슬라 주식은 마지막까지 안판다고, 이제 더이상 안판다고 했다가 트위터를 비싸게 인수하고 주식을 엄청나게 팔아서 좋은 테슬라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손상 시키면서 주가를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있다.

그럼 이제 내 지분을 정리하고 떠나야 할까? 아니면 참고 기다려야 할까?

하루 종일 회사의 기초체력을 점검해 보니 정말 잘 하고 있다. 다만 시장이 시끄러운데 일론이 여기에 기름을 붓고 있는 형상이다. 그러나 일론이 다른 CEO처럼 조용히 있었어도 시장환경 때문에 테슬라 주가는 30-40%는 기본적으로 하락했었을 것이다. 주가의 위험도 지수인 베타를 적용해서 어떤 회사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는지 방어를 잘 했는지 살펴보자.

  • 2022년 나스닥지수는 -28.3% 하락했다. ,
  • 애플: -21.36%, 베타: 1.22를 적용한 -34.52% 보다 13.17% 적게 하락
  • MSFT: -22.17%, 베타: 0.93를 적용한 -26.32% 보다 4.15% 적게 하락
  • 구글: -33.86%, 베타: 1.06를 적용한 -29.99% 보다 3.86% 많이 하락
  • 아마존: -46.64%, 베타: 1.19를 적용한 -27.11% 보다 19.53% 많이 하락
  • Meta: -63.92%, 베타: 1.20를 적용한 -33.96% 보다 29.96% 많이 하락
  • Nvda: -39.35%, 베타: 1.75를 적용한 -49.52% 보다 10.17% 적게 하락
  • Tsla: -59.78%, 베타: 1.91를 적용한 -54.05% 보다 5.73% 많이 하락

​나스닥지수보다 애플과 MSFT는 20%대 하락으로 매우 선방하였다. 그러나 구글과 아마존은 나스닥 지수보다 많이 하락하였으며 특히 아마존은 베타가 1.19로 애플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20%이상 많이 하락하였다. 엔비디아는 40%하락하여 메타 1.75를 고려할 때 매우 적게 하락하였다.

​테슬라는 올해 60%하락하였는데 나스닥이 28%하락하였고 베타가 1.91 임을 고려하면 54%하락이 예상되며 실제 60%하락은 6%정도 추가로 하락한 것이며 이는 아마존이나 메타보다 훨씬 양호한 수준이다. 물론 회사의 기술력이나 성장성을 고려할 때 일론이 트위터를 인수하지 않고 좀 조용히 있었다면 애플이나 MS처럼 20%대의 하락은 아니더라도 구글의 35%하락 정도로 줄일 수 있었겠지만 베타를 고려하면 일론이 주가를 망쳤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이제 나의 선택은 어떠한가?

​$140선이 마지노선이라고 판단하면 최소한 일년은 버티자고 마음먹고 이자를 부담할 현금을 확보하고 더 이상의 무리한 추격매수는 자제하는 방안이 있다.

​4Q실적이 부진하고, 중국에서의 수요감소 이슈가 계속되며, FED는 이자율을 계속 상승시키고, 경기침체는 가속되며, 전쟁은 끝나지 않고, 일론은 지금보다 더 테슬라 주식을 팔고, 예상치 못한 트윗으로 주가를 계속해서 나락에 떨어트릴 것으로 예상하면 손실을 확정하고 떠나거나 일부 주식을 팔아 더 추락할 경우에 대비해서 현금을 확보할 수도 있다.

테슬라 투자는 기본적으로 미국 주식의 흐름보다 2배의 위험성이 있고 여기에 일론의 오너리스크가 더해진다. 다만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믿는다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23년 주목할 찰리 멍거와 워렌 버핏 투자 교훈 10가지

2022년 참으로 어려운 투자의 해였고, 다시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투자 환경은 어찌될까요? 투자 환경이 어찌되듯 역사를 관통하는 투자 교훈은 없을까요? 김재현님이 정리한 찰리 멍거와 워워렌 버핏 투자교훈 10가지를 살펴보죠.

올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주식 투자자들이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한 해였다. 기록적인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미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경기 침체 우려로 뉴욕 증시가 급락했고 국내 증시 역시 하락을 피할 수 없었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대가들의 지혜를 되새겨봐야 한다. 마침 지난 11월 글로벌 금융정보제공업체 모닝스타의 헤이우드 켈리 리서치 부문 대표가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과 파트너 찰리 멍거의 투자 교훈을 10가지로 정리했다.

2023년 새해를 앞두고 버핏과 멍거의 투자 교훈을 살펴보자.

  1. 인플레이션은 ‘경제적 해자’를 선호하게 하는 또다른 이유다
  2. 색다른 금융상품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라
  3.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니다’
  4. 이사회는 반려견과 다름없다’
  5.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투자다
  6. 끊임없이 학습하라
  7. 인덱스펀드는 훌륭한 발명품이다
  8. 훌륭한 투자자는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하지 않는다
  9. 출생 복권을 잘 뽑는다는 것의 의미를 알아라
  10. 행복을 여는 열쇠는 기대를 낮추는 것이다
23년 주목할 찰리 멍거와 워렌 버핏 투자 교훈 10가지 1

1. 인플레이션은 ‘경제적 해자’를 선호하게 하는 또다른 이유다

2022년 이전까지 거의 40년 동안 인플레이션은 무시되어 왔다. 하지만 버핏이 쓴 글을 꾸준히 읽은 투자자라면 1970년대와 1980년대 초 인플레이션은 버핏의 주요 주제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버핏이 특히 강조한 건 고(高)인플레 시대에 비용 상승 압력에 노출된 회사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이다.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강력한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s)’를 보유한 극소수의 기업들만 가격을 올려서 비용상승분을 상쇄할 수 있다. ‘해자’는 성곽의 주위를 둘러싼 도랑인데, 여기서는 경쟁사의 침입을 막는 높은 진입 장벽과 구조적인 경쟁우위를 뜻한다.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바로 우리가 넓은 해자를 가진 기업을 그토록 선호하는 이유다.

2. 색다른 금융상품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라

버핏과 멍거는 파생상품, 대재해채권(catastrophe bonds·채권발행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위험분산을 가능케 한 금융상품), 암호화폐 및 혁신적인 금융 상품에 줄곧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왔다.

버핏과 멍거가 버크셔 해서웨이를 운영하는 방식이 그들의 신중함을 잘 드러낸다. 버크셔는 막대한 현금과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는 미미한 수준이다.

버핏이 말한 “30분 동안 함께 포커를 쳤는데도 누가 봉인지 모른다면, 바로 당신이 봉이다”라는 표현도 의미심장하다.

금융업계는 투자자들을 금융회사에 유리한 규칙에 맞춰 게임하도록 유도하려는 참가자들로 가득 차 있다. 두둑한 수수료가 포함된 건 두말 할 나위도 없다.

지수옵션, 공매도, 3배수 인버스 ETF, 변액 보험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간단한 상품이 좋다. 수수료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3.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니다

버크셔의 보험 자회사인 가이코, 제너럴리가 막대한 보험상품을 판매했기 때문에 버핏과 멍거는 리스크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인다.

하지만 그들은 금융 학계가 베타(β·종목의 시장대비 민감도)와 표준편차(σ·평균에서 분산된 정도) 같은 측정기준을 강조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리스크를 인식하고 있다.

금융학계는 측정하기 쉽다는 이유로 변동성을 리스크의 대용물로 이용하는데, 이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즉 특정 자산 가격이 하락할 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평가하는 잘못된 결과를 낳고 있다.

버핏 등 합리적인 투자자가 주식의 가격이 낮아지면 리스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것과 정반대다.
대신 버핏은 리스크를 ‘영구적인 자본 손실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으로 해석한다.

4. 이사회는 반려견과 다름없다

버펏이 2002년 주주서한에서 내린 결론이다. 버핏은 대다수 기업의 이사회가 회사 경영진과 보상위원회의 요구를 그대로 승인해주는 도장 역할에 그친다고 힐난했다(심지어 버핏은 다른 기업 이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비판한 바도 있다).

버핏이 제시한 해결책은 두 가지다. 즉 회사의 사업을 이해할 뿐 아니라 주식 보유를 통해 이익이 회사와 결부된 이사회 구성원을 찾으라는 것으로, 이 경우에도 너무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인다.

대신 버핏은 회사 경영진과 직원이 진실성을 가지는 게 중요하며 이사회가 경영진을 효과적으로 감독하리라고 기대하는 건 몽상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5.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투자다

버핏은 투자를 ‘팻 피치(fat pitch)’를 기다라는 타자에 비교했다. ‘팻 피치’는 타자가 치기 좋도록 느린 속도로 한가운데 방향으로 날아오는 공이다.

그런데 야구와 달리 투자에서는 스트라이크 세 개를 그대로 보내도 삼진을 당하지 않는다. 원하는 만큼 많은 공을 계속 지켜볼 수 있다.

버핏이 자주 하는 것처럼 현금을 쌓아 놓고 구경만 하는 것도 투자다. 대개 시장 조정으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더 매력적인 가격 수준이 되는 일이 일어난다.

6. 끊임없이 학습하라

버핏과 멍거는 항상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멍거는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화론을 포함한 과학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멍거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를 추천했다. 모두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다.

멍거는 “여러분은 워런과 내가 얼마나 많이 읽는지 알면 놀랄 것입니다. 내 자녀들은 다리가 두 개 달린 책 같다고 나를 놀립니다”라고 말했다.

7. 인덱스펀드는 훌륭한 발명품이다

사람들이 투자의 귀재이자 전형적인 액티브 투자자인 버핏이 인덱스펀드를 폄하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정반대다.

버핏은 지속적으로 인덱스펀드는 대다수 투자자가 주식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칭송해왔다. 또한 인덱스펀드를 만든 잭 보글 뱅가드그룹 회장에게 찬사를 보냈다.

2007년 워런 버핏이 헤지펀드보다 인덱스펀드 수익률이 월등할 것이라며 뉴욕의 유명 헤지펀드 프로테제 파트너스와 100만 달러의 내기를 한 일화도 유명하다.

버핏은 뱅가드의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고 프로테제 파트너스는 5개 헤지펀드에 투자했는데, 10년 후 버핏의 인덱스펀드가 연평균 7.1%의 수익률로 헤지펀드 수익률(2.2%)를 압도했다.

8. 훌륭한 투자자는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하지 않는다

멍거는 버핏이 벤저민 그레이엄 스타일의 ‘담배꽁초 투자(cigar-butt investing)’ 방식의 가치투자에서 훌륭한 기업을 매수하는 투자로 전환하도록 도왔다.

담배꽁초 투자는 한 두 모금 필 수 있는 담배 꽁초를 줍는 것처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회사를 헐값에 사서 이익을 챙기는 방식이다.

버핏은 멍거의 영향으로 “적당한 회사를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회사를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1972년 버핏의 시즈 캔디 매수가 버핏의 전환을 뜻하는 이정표다.

여기서 핵심은 특정기업의 가치는, 기업의 성장 전망이 실현될 것으로 얼마나 확신하는지의 함수에 의해서만 결정된다는 것이다. 결국 ‘가치주’를 ‘성장주’와 다르게 분석해서는 안 되며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를 다른 투자스타일로 구분하는 것 역시 실수다.

9. 출생 복권을 잘 뽑는다는 것의 의미를 알아라

마지막 두 가지는 삶 전체에 관계된 내용이다.

버핏은 자신이 20세기 미국에서 태어난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여러 차례 강조했다. 만약 버핏이 다른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 태어났다면 그의 기업 분석이라는 특출한 능력이 쓸모없게 됐을지도 모른다. 버핏은 이것을 ‘출생 복권(birth lottery)’이라고 불렀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인생에서 행운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번 돌이켜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여러분도 운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10. 행복을 여는 열쇠는 기대를 낮추는 것이다

행복한 결혼의 열쇠는 아름다운 배우자, 영리한 자녀 또는 즐거운 대화가 아니다. 대신 버핏과 멍거는 행복한 결혼의 열쇠는 기대치가 낮은 누군가를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멍거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원칙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대해, “행복한 인생을 위한 원칙은 매우 단순하며 첫 번째 원칙은 기대수준을 낮추는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멍거는 기대수준이 비현실적으로 높으면 평생 비참하게 살게 된다며, 자신 역시 기대수준을 잘 낮춰서 유리했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마찬가지다. 기대치가 낮았다면 읽고 나서 “그래도 몇 가지 새겨 둘 내용이 있네!”라며 흐뭇해 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참고

팬데믹 시대 투자란? 버핏 주주서한 2022를 번역 소개하다

주식 투자 거장의 전략을 읽어보자, 2021년 워런 버핏 주주서한 번역

2008년 금융 위기속에서 주식 투자에 뛰어든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워렌 버핏의 연례 주주 서신에서 배우는 24가지 교훈

#1. 이끄는 글
#2. 경영진 보상에 대해서(Executive compensation)
#3. 주식을 소유한다는 것(Stock ownership)
#4. 시장 변동성(Market volatility)
#5. 투자 전략(Investment strategy)
#6. 가치 투자(Value investing)
#7. 글로벌 경제학(Global economics)
#8. 경영(Management)
#9. 기업 문화(Company culture)
#10. 부채에 대해(Debt)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오마하 현인 워렌 버핏 삶의 지혜 21가지

돈을 모으는 워렌 버핏의 검소한 습관 9가지

워드프레스에서 마크다운 사용법

오랫동안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운영해 오는 동안 효율적인 글쓰기를 위해서 직접 워드프레스에서 글을 쓰기보다는 메모장 등에서 글을 작성한 후 워드프레스에 붙여넣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크다운 언어에 관심을 가지고 적용해 보고는 했는데요.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론은 한계가 많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워드프레스에서 테스트 한 결과를 토대로 워드프레스에서 사용 가능한 마크다운 문법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복잡한 문법은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미지 삽입과 같은 것은 워드프레스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즉 간단한 마크다운 문법은 메모장에서 적용하고 복잡한 것은 워드프레스에서 직접 작업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제목 (Header)

  • # 뒤에 띄어쓰기를 넣어주는게 권장하는 방법이다.
  •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도 워드프레스에서는 작동한다.
  • ~ 까지 표현 가능하다.
# 제목1, <h1> 표시
## 제목 2, <h2> 표시
### 제목 3, <h3> 표시
#### 제목 4, <h4> 표시
##### 제목 5, <h5> 표시
###### 제목 6, <h6> 표시Code language: PHP (php)
제목

줄바꿈(Line breaks)

  • 띄어쓰기 2번 : 워드프레스에서 미작동
  • ‘<br> </br>’기호 활용으로 가능 : 워드프레스에서 작동
마크다운 언어는 표준이 없기 때문에 표현하는 도구에 따라서 동작하지 않거나, 다르게 표현 될 수 있다. <br> 모든 HTML 마크업을 대신하지 못하지 못하는 한계점</br>Code language: PHP (php)

마크다운 언어는 표준이 없기 때문에 표현하는 도구에 따라서 동작하지 않거나, 다르게 표현 될 수 있다.
모든 HTML 마크업을 대신하지 못하지 못하는 한계점

3.수평선 (Horizontal Rule)

  • 하기 코드들은 모두 수평선을 나타낸다. 가시적으로 페이지를 나누는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 하기 네가지 모두 워드프레스에서 작동한다.
 ---
***
___
******Code language: PHP (php)




인용문 (BlockQuote)

  • “>” 블럭 인용 문자를 사용하면 인용문 표현이 가능하다.
  • 중첩 인용문은 ‘>’를 연속해서 사용
> 인용문장
>> 중첩된 인용문
>>> 중첩된 인용문 2Code language: PHP (php)

인용문장

중첩된 인용문

중첩된 인용문 2

강조

  • ‘*’와 ‘_’를 사용하여 ‘굵게’와 ‘기울여 쓰기’가 가능합니다.
  • 기울이기‘ / ‘굵게‘ / ‘굵게와 기울이기
*기울이기*' / '**굵게**' / '***굵게와 기울이기***Code language: PHP (php)

목록(List)

  • 첫번째 목록은 띄어스기만 작용한다.
  • 하위 목록을 만들기 위해서는 띄어쓰기 네번해야 한다.
1 순서가 없는 목록 ( *, +, - 지원)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9. 순서가 필요한 목록
    3. 순서가 필요한 목록
8. 순서가 필요한 목록
Code language: PHP (php)

1) 순서가 없는 목록 ( *, +, – 지원)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2. 순서가 필요한 목록
  2. 순서가 필요한 목록
  3. 순서가 필요한 목록
    1. 순서가 필요한 목록
    2. 순서가 필요한 목록
  4. 순서가 필요한 목록

코드 (Code)

매우 간단한 마크다운 문법이기 때문에 사용해 보기 위해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아쉽게도 이 코드 마크다운 문법은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문법도 먹히지 않은 것으로 보안 Syntax-highlighting Code block 플러그인의 영향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면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1. 인라인 코드(Inline Code)
  • 백틱(`(Grave): 숫자 1번 키 왼쪽에 위치)으로 강조할 내용을 감싸면 된다.

2) 블럭 코드(Block Code)

  • “` html, css, javascript, bash, plaintext 등등
  • 코드의 종류를 명시 하지 않은 경우
    ”’

컬러 강조

  • 컬러로 강조하고 싶은 문장이나 단어 앞뒤에 <mark> </mark>를 적용하며누아래와 같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매우 간단한 마크다운 문법이기 때문에 사용해 보기 위해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아쉽게도 이 코드 마크다운 문법은 작동하지는 않습니다.

링크

워드프레스 구텐비르그 편집기로 글 을 장성 시데스크탑엑서 링크 설정을 잘 작동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는 링크 적용이 잘 먹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보바일 환경에서 글을 작성한다면 링크 적용 시 마크다운 문법이 도움이 되고 잘 작동합니다.

링크 적용은 [링크 라고싶는 단어나 문구](일크 주소) 형식을 적용하면 되는데 문법도 간단하고 [와 ()를 이용하기 때문에 마크다운을 활용하기 쉽습니다.

웨드부시, 테슬라 주가 바닥을 찍기 위한 조건은?

여전히 테슬라 주가가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미국 주싯이 테슬라 주식이다보니 테슬라 주가 추이를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 최근 나온 IB들의 의견을 살펴봣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대학에 입학하는 딸애가 (아빠 의견에 따라)테슬라 주식을 소량 매수했기 때문에 딸에게 상황 설명을 해야할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

모건 스탠리, 테슬라 주가목표를 330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모건 스탠리의 분석가 애덤 조나스는 테슬라 주가목표를 330달러에서 250달러로 낮췄고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Jonas는 테슬라 목표주가 할인액 80달러 중 43달러는 더 높은 수준의 가격 할인을 반영했으며, 12달러는 이동성 관련, 25달러를 네트워크 서비스와 관련해 설명햇습니다.

그는 12월 테슬라 주가 하락의 45%는 저기차 수요보다 더 큰 전기차 공급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3년에는 “전기차 시장의 ‘재설정’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조나스는 또한 테슬라가 전기차 경쟁에서 우위를 확장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의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지원하는 밸류에이션, 현금 흐름, 혁신 및 비용 리더십을 언급합니다.

웨드부시, 테슬라 주가 바닥을 치기위해 필요한 요소 제시

대니얼 아이브스 웨드부시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테슬라 주가는 중국 생산 중단 연장이 가능하다는 언론 보도로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중국은 테슬라 주가 상승의 핵심 요소인만큼, 어두운 매크로 환경. 중국내 전기차 경쟁 격화 등을 감안할 대 2023년 수요 둔화가 테슬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Ives는 테슬라가 2022년 4분기 “더 약한 수요”를 반영해 월가의 낮아진 예상치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4분기 테슬라 판매량이 41만~41.5만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예상치는 이전 추정치 45만대나 월가 컨센서스 43.5만보다 낮는 수치입니다.

Ives에 따르면, “하지만 현실은 2018년 이후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온 테슬라는 2023년 미국과 중국 모두에서 나타나기 시작하는 전기차 수요에 대한 심각한 거시적 약화 및 전기차 회사들간 경쟁 격화라는 역풍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 분석가는 그럼에도 테슬라가 2023년에도 주당순이익 5-6달러 잠재력이 있으며, “잔인한” 거시 환경에서도 40% 이상 판매량 증가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일론 머스크 CEO가 다시 테슬라에 집중하고 주식 매도를 중단하고 테슬라 이사회가 테슬라 주식 매입을 시작하고 2023년 1월의 4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3년 실적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발표된다면 “이 테슬라 주식은 바닥을 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Ives는 테슬라 주가목표 $175와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Baird, 테슬라 주가목표를 252달러로 낮추었지만, 테슬라 주식을 2023년에 ‘최고의 아이디어’로 유지

베어드 분석가인 벤 칼로는 테슬라 주가목표를 316달러에서 252달러로 낮췄지만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최근 일론 머스크 CEO가 테슬라 전망과 수요 약화 가능성을 언급함에 따라 “보수적”으로 추정치를 낮추었습니다.

2023년 1월 상하이 공장의 생산 중단과 북미의 가격 인하에 대한 언론 보도가 있었다고 칼로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는 2023년 새로운 연도를 시작할 때 수요의 약화를 반영할 수도 있지만, 테슬라는 “차량 리스의 증가와 추가적인 과금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많은 수요 레버를 가지고 있다”고 분석가는 주장합니다.

그는 전기 자동차가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계속해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기 때문에 테슬라가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고 계속 믿고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 에너지와 같은 다른 사업 기회는 2023년에도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칼로는 주장합니다.

이처럼 그는 테슬라 주식의 매수자이며, 테슬라 주가목표 인하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주식을 2023년 “최고의 아이디어 주식으로”로 추천합니다.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에서 배우는 세가지 시시점

나이키는 신발이라는 소비재를 판매하는 기업이지만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은 일반 소비재 기업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여기에서는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을 살펴보고,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에서 배울 시시점 세가지를 알아봅니다.

이 글은 회사 교육 자료 내용을 기반으로 인용 및 수정한 것입니다.

나이키, 운동화를 ‘만드는’ 것이 아닌 ‘디자인’ 하는 기업

신발 의류와 용품을 판매하는 나이키 역시 일반 소비재 제조 및 판매업과 유사한 가치 창출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나이키는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밸류체인 중 특정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을 선택하였습니다.

나이키는 고객경험 강화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경쟁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 R&D 및 디자인에 집중하였습니다.

나머지 부품 및 소재 조달, 생산 및 제조 공정은 모두 아웃소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미국 본사에서는 고객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원단 개발과 디자인, 마케팅과 영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대신, 실제 제품 생산은 아시아나 중남미 등지의 외주 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발주합니다.

이는 단순히 원가 절감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정된 본사의 자원을 ‘고객들이 나이키에 기대하는 핵심 역량’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주활동 R&D 및 디자인 역량에 집중하는 대신 부품 조달 부터 제품 생산은 아웃소싱, 온/오프라인 D2C 채널 강화를 통한 마케팅, 유통, 서비스 활동 부활동 고객 데이터 수집 및 분석, HR, 재무, 상품에 결합되는 서비스 등으로 구성됩니다.

고객과의 만남을 위한 유통업체와의 결별과 D2C 채널 강화

  • 아마존과 결별
  • Shop in shop을 대폭 축소
  • 직접 제어가 가능한 D2C 채널 확대
  • 특히 나이키 닷컴(nike.com)같은 디지탈 체인 강화

뿐만 아니라 나이키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 밸류체인 내에서 고객과의 접점에 가까운 마케팅, 유통, 서비스 영역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고 차별화하였습니다.

특히 고객들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나이키는 기존 유통업체와의 결별을 과감하게 선언하고 D2C (Direct to Customer)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 나이키 소비자 직접 판매(D2C) 전망, 나이키 연도별 소비자 직접 판매(D2C) 비중 추이, Graph by Happist
나이키 소비자 직접 판매(D2C) 전망, 나이키 연도별 소비자 직접 판매(D2C) 비중 추이, Graph by Happist

D2C는 완제품이 도매, 소매 등 유통업체를 통해 고객에게 판매되는 과정에서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고객들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이키는 D2C를 강화함으로써 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점을 늘리고 고객경험의 질을 높이는 전략을 선택하였고, 이를 위해 마케팅, 유통, 서비스의 내부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D2C가 본격화된 2016년 이후에는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채널인 아마존에서의 판매를 전격 중단하고 글로벌 각 지역에 진출해 있던 유통업체 내 Shop in Shop의 수를 대폭 축소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키는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D2C 채널, 즉 나이키가 직접 운영하고 관리하는 유통 채널을 강화합니다.

특히 디지털 채널인 나이키 닷컴(nike.com)과 나이키 앱(Nike App)의 경쟁력제고에 집중하였고, 점점 더 많은 고객들이 이 D2C 채널을 통해 나이키 제품을 구매하고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이키 멤버쉽으로 접속 가능한 다양한 나이키 앱, Nike apps
나이키 멤버쉽으로 접속 가능한 다양한 나이키 앱, Nike apps

또한 나이키는 해당 지역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 특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직영 매장인 ‘Nike Live’를 다수 론칭 하였는데, 이와 같이 나이키는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D2C 채널을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를 통해 밸류체인 상의 마케팅과 유통 영역 강화하고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키의 파격적인 의사결정은 데이터와 디지털 기반의 마케팅과 서비스 강화가 불러올 효과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나이키닷컴과 나이키앱에 유입되는 고객들이 남긴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의 기초 자료로 다시 활용됩니다.

결국 고객들이 나이키 D2C 채널에 더 많이 방문할수록 나이키의 마케팅, 유통, 서비스의 경쟁력은 강화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5km씩 조깅을 합니다. 제 친구들도 저의 조깅 기록을 피드를 통해서 공유받지요.

친구들이 저에게 보내는 ‘좋아요’는 응원과 큰 힘이 됩니다. 작년 한해를 돌이켜 보니 총 1,500km를 뛰었더라고요.

특히 다양한 루트를 뛰었던 지도에 대한 기록도 마음에 듭니다. 이 앱은 제가 소셜 메신저 다음으로 많이 접속하는 앱이에요.

또한 나이키는 ‘Nike Plus’, ‘NRC (Nike Running Club)’, ‘SNKRS’ 등 구매 후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고객들이 구매 단계에서만 나이키의 압도적인 서비스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사용 데이터의 기록 및 활용, SNS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을 강화한 것입니다.

나이키 밸류체인 전략의 시사점

나이키는 전통적인 제조업의 밸류체인과 달리 구매, 생산 이외의 영역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나이키의 밸류체인 전략에는 ‘고객 중심’이 존재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에게 어떻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밸류체인에 드러나 있는데요, 나이키의 성공 비결을 짧게 다시 살펴봅시다.

“핵심에 집중하자” 본질적 가치에 집중

나이키는 기존 밸류체인에서 R&D와 디자인 영역에 본사의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고객들이 나이키에 근본적으로 기대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나이키는 제품의 기술 그리고 디자인에서 찾은 것입니다.

대신 R&D 및 디자인을 제외한 제조 영역은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진정한 ‘고객 중심’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 밸류체인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핵심 역량에 집중한 것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밸류체인 내 데이터 활용

나이키는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D2C 채널을 확대하였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망라하는 D2C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보하고 직접 관리하였고, 이때 획득한 양질의 고객 데이터를 유통, 마케팅, 서비스 뿐만 아니라 밸류체인의 앞 단계인 R&D와 디자인에서도 활용하였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고객들이 D2C채널로 유입되도록 만들었고 점점 쌓여가는 데이터를 통해 나이키는 지속적으로 더 나은 고객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조직, 영업마케팅 중시

영업마케팅은 회사 내에서 고객과 가장 가까운 조직입니다.

직접적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만큼 밸류체인의 다른 영역들이 ‘고객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촉진시키는 촉매 역할을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가끔은 고객경험 혁신의 선봉장으로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밸류체인의 기존 방식을 탈피하는 과감한 의사 결정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제주 여행, 장노출 촬영법 및 제주 장노출 촬영지

여행중 만날 수 있는 멋진 풍광은 보이는대로 카메라로 담기도 하고 보이는 풍광의 시간적 흐름을 담기도 합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풍광을 담기 위해서 장노출 촬영법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장노출 촬영법을 살펴보고 제주 여행시 괜찮은 장노출 촬영지에 대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노출 촬영이란

폭포, 파도, 별, 구름, 번개 등 사물의 빠른 움직임을 느린 속도로 촬영하는 방법을 장노출이라 합니다.

노출을 길게 주는 장노출 시 사진의 시간감이 바뀌고 사진에 역동성이 더해집니다.

사진작가 Nick Ulivieri는 창의적 사진을 위해 장노출 촬영을 추천합니다.

“장노출 사진은 카메라의 센서가 오랜 시간 동안 빛을 모으도록 설정할 때 만들어집니다. 주요 목표는 장면에서 어두운 영역의 디테일을 표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욱 창의적인 영감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장노출을 사용하여 이미지에 움직이는 느낌을 불어넣어 보세요”

사진 촬영 시 셔터속도, ISO, 심도를 조정하는데요. 노출 속도와 관련, 평균적으로 1/60초 정도 노출을 줍니다.

이런 셔터속도를 변경해 카메아 셔터속도를 오래동안 열어두면 많은 빛을 모을 수 있기 때문에 빛이 가져오는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야경 사진을 담을 수 있게 해주고,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역동적으로 보여주기도하고 거리의 자동차 궤적을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장노출 촬영 준비물

장노출 촬영을 하려면 어던 장비가 있어야 할까요?
장노출 촬영의 가장 기본적인 장비는 빛을 줄여주는 ND필터, 충격을 없애주는 릴리즈 그리고 고정시켜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ND필터

장노출 촬영을 위해서는 렌즈를 어둡게 만들어 줄 수 있는 ND필터가 필요합니다.

어두운 밤에 장노출은 장노출 시간동안 빛을 모아 어두운 풍경을 담을 수 있게 만들어주지만, 밝은날에는 장노출하ㅕㄴ 너무나 많은 빛이 모여 오버 노출로 사진이 망치기 마렵입니다.

이렇게 밝은 날에는 조리개 조정만으로는 느린 속도 구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빛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렌즈를 어둡게 만들어주는 nd필터를 사용합니다.

ND필터는 여름 눈부신 태양을 피하기 위해 썬그라스로 빛을 주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nd 필터 종류는 nd2 . 64. 400. 1,000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nd2는 빛을 1/2 즉 반으로 줄인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빛이 강한 오후에는 nd64 이상을 사용해야 1/5초의 느린 셔터속도를 확보할 수 있을것 입니다

ND필터 농도는 통상 ND2부터 시작한다. ND2, ND4는 그렇게 권장하지 않으며, 5초 미만의 짧은 장노출을 위해서는 ND8, 보다 빛이 강한 상황에 촬영하거나 30초 정도의 장노출을 위해서라면 ND400 정도가 되어야 효과가 강하다.

여명 촬영시 사용할 목적이라면 ND8을, 완연한 주간에 사용할 목적이라면 ND400을 따로 구입하는 게 일반적이다.
ND4부터 1000까지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 ND필터를 사는 것도 편리하나 가격이 20만원 이상으로 비싸다.

릴리즈

평소보다 긴 셔터 스피드로 사진을 찍는데 셔터를 누르면 순간 충격을 주면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셔터 버튼을 누를 때 카메라에 반동을 주게 되면 흔들리면서 사진을 망치기 십상인데요.

그래서 셔터를 누르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릴리즈를 사용합니다.

릴리즈를 사용하면 직접적으로 카메라에 손을 대지않고 셔터버튼을 누를 수 있어 흔들림 없이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릴리즈의 경우 무선과 유선 제품이 있으며, 구매 전 보유 카메라와 호환 여부를 확인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각대

장노출 촬영은 촬영 특성상 흔들림이 발생하기가 쉽기 때문에 사진 촬영 시간동안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킬 수 있게 삼각대를 이용해 흔들림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렌즈나 바디의 손떨림 방지 기능은 꺼주어야 합니다.

장노출 촬영 팁

아래 장노출 팁은 트레비의 “장노출 사진 잘 찍는 법” 글을 인용했습니다. https://www.travi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19

① 자동차의 궤적을 길게 나오게 하고 싶다면?

장노출의 단골 대상은 도심의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궤적이다.

앞으로 오는 차는 하얀 헤드라이트 불빛, 나를 지나쳐 가는 차는 빨간 브레이크등의 움직임이 궤적으로 표현된다.

궤적은 길수록 좋으니 매뉴얼 모드에서 최장 셔터스피드인 30초. 적정노출에 따라 다르겠지만 벌브 모드에서 30초 이상을 줘도 좋다.

② 밤하늘의 별을 잘 찍고 싶다면?

여행에서 도시 야경과 더불어 대표적인 밤의 장노출 사진이라면 별을 찍을 때다.

별은 북반구 기준으로 항상 북극성을 중심으로 동심원 운동을 한다.

30초 이상 셔터스피드를 설정할 경우 그동안 별이 움직이는 궤적이 표현되므로 별 점상 촬영을 할 때는 15~20초 정도의 셔터스피드가 적절하다.

고로 별을 찍을 때 적정노출을 맞추려면 iso를 많이 올릴 수 있는 고감도 카메라나 최대개방조리개값이 밝은 렌즈들을 사용해야 한다.

③ 바닷가의 파도를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파도가 좋은 날, 특히 바위가 있는 바닷가에서 파도가 바위를 쳤다가 빠져나가는 순간을 찍으면 물의 흐름이 멋지게 표현된다.

너무 느린 셔터스피드보다는 1~2초, 심지어 그보다 더 빠른 1/10초 정도가 적당하다.

④ 폭포나 계곡의 물줄기를 멋지게 표현하고 싶다면?

주간 장노출의 인기 포인트. 폭포의 떨어지는 물줄기 역시 1~2초 정도면 충분하며 그보다 느린 셔터스피드는 물줄기의 흐름을 망가뜨릴 때가 많다.

간혹 생기는 소용돌이의 움직임을 찍을 때는 더 느린 셔터스피드가 좋다.

⑤ 움직이는 사람의 잔상을 표현하고 싶다면?

인파가 많은 거리에서 휙휙 지나가는 사람의 잔상을 찍으려면 걷는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30초 미만부터 움직임이 표현된다.

광각렌즈로 찍는다면 1/10초 정도가 손으로 들고 찍을 수 있는 최대치.

⑥ 패닝이나 틸팅, 주밍샷을 잘 찍고 싶다면?

카메라를 움직이는 물체의 방향으로 움직이며 찍는 패닝,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며 찍는 틸팅, 찍으면서 주밍을 하는 주밍은 움직이는 힘의 표현이 관건. 세 가지 기법 다 1/30초 혹은 그보다 약간 느린 셔터스피드가 적정하다.

⑦ 빗줄기를 눈으로 보는 것처럼 표현하고 싶다면?

비가 내리는 속도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통상 1/100초 전후가 가장 좋다.

너무 빠르면 비가 점처럼 표현된다. 너무 느리면 선은 길게 나오지만 사진이 흔들릴 가능성이 많다.

장노출로 파도사진 찍기

  • 파도는 일출이나 일몰 녁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일출이나 일몰 무렵에는 ㅐ낮보다 빛이 어둡기 때문에 파도의 움직임을 담기에 수월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 밝은 날 파도를 담으려면 ND 필터를 사용합니다.
  • 광각렌즈를 사용합니다. 넓은 바다를 담기에는 광각이 제격이죠. 보다 시원한 파도 장노출 사진을 얻으려면 광각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제주 파도 장노출 촬영지

제주 여행 중 파도의 모습을 장노출로 담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 파도 치는 곳 가까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도 가까이 안정적으로 삼각대를 설치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파도와 더불어 포인트가 될만한 주변 풍광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차귀도 일몰

제주 날씨는 70%가 흐리거나 비가오는 날씨이고 30%만이 맑은 날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일출 일몰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제주 여행을 떠났어도 절반이상은 흐린 날씨속에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더우기 날은 맑아도 수평선에는 구름과 가스층이 짙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런 날은 해가 나오지 않아 기대했던 멋진 일출이나 일몰을 담기엔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는 보이지 않고 여명 분위기만 생긴다면 ND 필터등을 활용해 장노출로 분위기를 살리는 촬영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강렬한 파도보다는 차귀도가 보이는 앞바다의 바위사이로 드나드는 파도와 멀리 차귀도 그리고 노을빛으로 물든 바다의 비단처럼 부드러운 모습을 장노출로 담을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g0heaven&logNo=220195253784#:~:text=%E2%96%A0%20%EC%A0%9C%EC%A3%BC%EB%8F%84%20%EC%9D%BC%EB%AA%B0%EB%AA%85%EC%86%8C%20%EC%B0%A8%EA%B7%80%EB%8F%84&text=%EC%84%9C%EB%B6%80%EA%B6%8C%EC%9D%80%20%ED%98%91%EC%9E%AC%20%ED%95%B4%EC%88%98%EC%9A%95%EC%9E%A5%EA%B3%BC,%EC%B4%AC%EC%98%81%EC%A7%80%EB%A1%9C%20%EB%8D%94%20%EC%9D%B8%EA%B8%B0%EC%9E%85%EB%8B%88%EB%8B%A4.&text=%EB%8D%94%20%EC%9C%A0%EB%A6%AC%ED%95%A9%EB%8B%88%EB%8B%A4.,%EC%B0%A8%EA%B7%80%EB%8F%84%20%ED%8E%B8%EC%9D%84%20%EC%9D%B4%EC%96%B4%EA%B0%91%EB%8B%88%EB%8B%A4.

용두암

주상절리

제주 주상절리, Photo by ajs1980518
제주 주상절리, Photo by ajs1980518

종달리해변

제주 강정천

https://pkh513.tistory.com/469

여전한 코로나에도 팬데믹 경제 종료했다는 3가지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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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술적인 정의에 따르면, 미국은 여전히 코로나가 존재하는 팬데믹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팬데믹 경제 종료되었다는 몇가지 분명한 징후가 있습니다.

여전한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팬데믹 경제’는 2022년에 종료되었다는 3가지 징후

2022년 9월, 세계보건기구는 “눈에 보이는” 코로나 팬데믹 종식을 선언했을 뿐, 아직은 코로나 팬데믹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코로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혹독한 겨울로 코로나 감염 폭증 파도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질병 예방 통제 센터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하여 감염률이 높은 지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함에 따라, 미국에서 마스크 착용과 같은 일부 팬데믹적인 생활 방식의 종식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의 소비 습관은 거의 완전히 팬데믹 이전의 추세로 돌아갔습니다. 좋든 나쁘든 거의 2년 동안 심각한 혼란을 겪은 후, 다음은 2022년 팬데믹 경제가 어떻게 끝났는지 보여주는 세 가지 예입니다.

소비자들은 해야 할 일에 대한 지출로 돌아갔습니다.

월마트와 타깃과 같은 주요 소매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소비 습관을 바꾸면서 과도한 재고로 인해 수익에 타격을 입었다고 보고하면서 올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했습니다.

지난 2년의 대부분 동안 소비자들은 전자제품과 다른 가정용품을 구입했지만, 이제 소비자들은 팬데믹 이전과 같이 여행과 오락을 포함한 서비스에 대한 지출로 돌아섰습니다.

경제 분석국에 따르면 10월 내구재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전년보다 약 6% 증가한 반면 서비스 지출은 8% 이상 증가했습니다.

팬데믹이 시작될 때 가장 큰 피해를 본 두 개의 산업인 여행과 엔터 산업은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에 따르면 지난 가을 전 세계 항공사 여객 수송량이 2019년 9월 수준의 74%에 육박하면서 소비자들이 여행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예약 플랫폼 오픈테이블의 데이터에 따르면, 고향이든 여행 중이든 미국인들은 2019년보다 훨씬 더 많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항공사와 레스토랑 모두 압도적인 고객 수요의 급증 속에서 인력 부족에 대처하고 있지만, 올해 업계를 규정한 긴 줄과 매진된 예약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정상적인 여가 활동으로의 복귀를 반영합니다.

지출 증가는 저축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소비자들은 직접 일을 하고 재미로 외출하는 것에 비추어 볼 때 올해 더 많은 지출을 기대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과 다가오는 경기 침체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이 지출을 억제하고 저축을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뉴해브 대학의 브랜드 마케팅 및 경영 MBA 프로그램의 전문가로서 소비자 행동 전문가인 안젤리 잔찬다니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팬데믹의 절정기를 거치며 그러한 (저축)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정부의 재정적 지원은 2022년에 존재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돈을 사용하는 방식을 다시 바꾸었다고 합니다.

“경기 부양책과 실업 수당은 사람들이 돈을 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들은 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쓰고 있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그 정부 보조금은 사람들이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게 해주었지만, 그들은 또한 통근하지 않고, 옷을 사거나 머리를 손질하는 돈을 절약하고 있었습니다.

“지출이 이동했고, 이제 인플레이션과 함께 시계추가 반대편으로 멀리 이동했습니다.우리는 이러한 영향이 단지 변화이고 사람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팬데믹이 한창일 때 진 많은 신용카드 빚을 갚고,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금리로 저축한 후, 많은 소비자들은 일상적인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신용에 의존하기 시작했습니다.

투자는 더 이상 재미와 게임이 아니다.

2021년 증시를 들썩이게 한 것은 게임스톱 광풍 같은 이벤트뿐 아니라, 세계가 경제 재오픈을 거듭하면서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고 성장세를 이어갈 태세라는 점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 낙관론은 작년 말부터 떨어지기 시작했고 2022년 내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요 주가 지수가 올해를 우울하게 마감할 뿐만 아니라,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집을 사는 것과 같은 다른 주요 투자가 올해 더 고통스러워졌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요인들, 즉 가정에서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억눌린 저축 및 저금리는 팬데믹이 한창일 때 소비자들이 더 자유롭게 소비하고 투자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물가가 높고, 경제 전망이 불확실하고, 다른 많은 위기들(우크라이나 전쟁, 기후 변화, 미국의 정치적 긴장)이 여전히 거품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다시 (소비) 습관을 바꾸는 것을 다시 보게될 것입니다.”라고 소비자 행동 전문가 Gianchandani는 말합니다.

쇼핑하는 곳부터 일하는 곳, 투자하는 곳까지, 사람들은 단순히 수익을 넘어 어떻게 주주들에게 가치를 창출하는지 보여줄 회사를 찾고 있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기업은 고객에게 투명하고 즉각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며 고객이 이러함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뢰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국가별 리튬 생산량과 향후 리튬 생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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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에 필수적인 배터리 생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리튬 생산과 관려해 국가별 생산 추이를 정리한 차트와 향후 리튬 생산 전망 기사가 있어서 간략 소개해 봤습니다.

국가별 리튬 생산량(1995-2021)

리튬은 종종 전기 자동차의 “백금”으로 불립니다.

경량 금속은 EV에 동력을 공급하는 모든 유형의 리튬 이온 배터리 의 음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이에 따라 최근 EV 채택이 증가하면서 리튬 생산량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위의 인포그래픽 차트는 BP의 세계 에너지 통계 검토 데이터를 기반으로 1995년부터 2021년까지 국가별 25년 이상의 리튬 생산을 보여 줍니다.

연도별 국가별 리튬 생산량 추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장 큰 리튬 생산자

1990년대 미국은 현재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리튬 최대 생산국이었습니다.

실제로 미국 은 1995년에 전 세계 리튬 생산량의 1/3 이상을 차지 했습니다.

그때부터 2010년까지 칠레는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염수 리튬 매장지 중 하나인 Salar de Atacama에서 생산 붐을 일으키며 최대 생산국 이 되었습니다.

2021년 글로벌 리튬 생산량 은 2010년보다 4배 증가해 처음으로 10만톤 을 넘어섰다. 게다가 이 중 약 90% 가 단 3개국에서 생산됐다.

호주에서만 전 세계 리튬의 52% 를 생산합니다. 염수에서 리튬을 추출하는 칠레와 달리 호주 리튬은 광물 스포듀민을 얻기 위해 경암 광산에서 나옵니다.

세 번째로 큰 생산국인 중국은 리튬 공급망에서 강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중국내 광산 개발과 함께 중국 기업들은 지난 10년 동안 칠레, 캐나다, 호주와 같은 국가에서 약 56억 달러 상당의 리튬 자산을 인수 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배터리용 리튬 정제 용량의 60%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리튬 생산량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를 가져온 주요 동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배터리는 얼마나 많은 리튬을 사용하고 다른 용도로 얼마나 많이 사용됩니까?

리튬은 무엇에 사용됩니까?

리튬은 충전식 배터리의 역할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다른 많은 중요한 용도가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와 리튬 이온 배터리가 리튬 수요를 변화시키기 전에 금속의 최종 용도는 오늘날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2010년에는 세라믹과 유리가 리튬 소비량의 31% 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세라믹 및 유리제품에서 탄산리튬은 강도를 증가시키고 열팽창을 감소시키는데, 이는 종종 최신 유리-세라믹 쿡탑에 필수적입니다.

리튬은 덜 알려진 다른 용도와 함께 운송, 철강 및 항공 산업을 위한 윤활유 그리스를 만드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리튬 생산의 미래

전 세계가 더 많은 배터리와 전기 자동차를 생산함에 따라 리튬 수요는 2025년까지 150만 톤 의 탄산 리튬 등가물(LCE)에 도달 하고 2030년까지 300만 톤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맥상, 2021년에 세계는 540,000톤 의 LCE를 생산했습니다. 위의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생산량은 2025년까지 3배 , 2030년까지 거의 6배 증가해야 합니다.

공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새로운 리튬 프로젝트가 가동되기까지는 6년에서 15년 이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리튬 시장은 향후 몇 년간 공급 부족이 예상됩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은 언제 끝날까?

새벽에 깨어보니 테슬라 주가가 또 폭락했길래 그동안 몇번 테슬라 주가 소식을 전해드리고 일부 건방진 주장(140불대에서 매수는 문제 없을 것)도 했었기 때문에 상황을 조금 정리해 봤습니다.

어제까지도 테슬라 마진콜은 진정될 것으로 봤는데 아쉽게도 또 다시 마진콜이 작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7일 연속 테슬라 주가 하락, 시총순위 20위로 하락

테슬라 주가는 화요일(2022년 12월 27일) 10%이상 하락, 7일 연속 하락해 2018년 9월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일을 기록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 요인은 아래 3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1. 테슬라 상하이 공장, 춘절을 맞아 생산 중단 고시
  2. 중국 테슬라 판매가 2주 연속 하락
    중국은 보험등록 건수로 판매량을 추정하는데 지난 주 테슬라 판매는 1만건 이하로 추정되었음(1.2만 → 1만 → 1만 이하)
  3. 미국 중고차 가격 하락폭 중 테슬라 가격 하락폭이 가장 컸다.
    . IRA 대응해 가격 할인을 강하게 걸었기 때문에 테슬라 중고차 수요가 줄엇다고 할 수 있다.

이로써 테슬라 시가총액은 월마트, JP모건 체이스, 엔비디아보다 낮은 3,445억 달러 이하로 내려 앉았습니다.

시총 랭킹을 집계하는 사이트에서는 테슬라 주가 109.1달러, 테슬라 시총 순위는 20위로 하락했더군요. 삼성은 26위로 밀려 있네요.

테슬라는 중국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응 중국 테슬라 가격을 9%이상 낮추었고 이어 미국 수요 증대를 위해 미국 테슬라 가격을 7,500달러 인하했으며 화요일 중국 생산 감축 소식이 들려오며 테슬라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

테슬라 주가 추이 2022년 12월 27일(화)
테슬라 주가 추이 2022년 12월 27일(화)

테슬라, 12월에 이어 1월에도 생산량 축소 추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1월 상하이 공장 생산 축소할 계획이며, 12월부터 시작된 생산 축소를 내년에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1얼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동안 생산하고 1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며 중국 춘절 연휴를 연장할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이러한 생산 중단 이유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테슬라가 춘절을 맞아 장기간 생산을 중단하는 것은 이전 관행과는 다른 것입니다.

최근 테슬라 생산 감축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폐기로 코로안 감염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일각의 보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입니다.

테슬라 판매 감소 및 가격 인하 대응

다른 자동차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테슬라도 세계 최대 장도차 시장인 중국에서 수요 감소에 직면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12월 테슬라는 가격을 인하하고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테슬라는 보험 비용에 대한 보조금 외에도 모델 3 및 모델 Y 가격을 최대 9%까지 인하했습니다.

이러한 테슬라 상하이 공장 생산 축소 소식은 중국을 포함한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한 우려르 증폭시키고, 트위터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괴상한 게입 리스크와 최근 테슬라 주식 매도에 대한 우려 등이 겹쳐지면서 테슬라 주가는 8%이상 폭락하면서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10월 초이래 테슬라 주가는 절반이상 하락했습니다.

  • Brokerage China Merchants Bank International(CMBI)은 화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Tesla의 12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중국의 일일 평균 소매 판매가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는 12월 1일 ~ 12월 25일간 중국 자동차 판매는 36,533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중국 주간 소매 자동차 판매 데이터를 추적하는 중개업체는 12월 25일까지 자동차 업계 판매는 전년비 거의 1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테슬라 최대 전기차 라이벌(BYD?)는 동기간 전기차 판매가 93% 증가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은 수요 저조 우려때문

Roth Capital Partners의 분석가인 Craig Irwin은 테슬라 주가 하락은 전기차 수요 위축 우려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올해 테슬라 주가 약세의 대부분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저조하다는 지표 때문입니다. 테슬라 예상 매출 성장은 여전히 놀라운 수준이지만 테슬라 시가총액 3,850억 달러 가치를 유지할 정도로 놀라운 수준은 아닙니다.”

Cowen의 애널리스트 Jeffrey Osborne은 테슬라의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부담을 주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테슬라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정점에 도달했으며 이익을 위해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과 공장 폐쇄에 대한 우려가 테슬라 주식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프로모션 진행중이고 배송 리드 타임이 1~2주에 불과하기 때문에 재고를 소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Canaccord Genuity 애널리스트 George Gianarikas는 지난주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테슬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혁신곡선은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2023년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혁신 곡선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제품 업데이트가 기껏해야 정체된 것처럼 보이는 다른 대형 기술 회사와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2023년에는 테슬라 주가 회복의 ‘그린 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월가 분석가들은 테슬라 매출은 2022년 54% 증가하고 2023년에는 3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분기 테슬라 판매관련해 수요 부진등으로 판매 예상치를 낮추고 있습니다.

  • 웨드부시, 원가 컨센서스 43.5만대에 미치지 못하는 41만~41.5만대에 그칠 것
  • 도이체방크, 테슬라의 4분기 배송 예상치를 42만 대로 축소

여전히 테슬라 마진콜은 끝나지 않은 듯

테슬라가 향후 메인 스트림이 될 전기차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는 희망으로 2020년이래 테슬라 주가는 10배 올랐습니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기행과 2023년이후 경기침체로 전기차 수요가 줄어들고 전기차 경쟁자들이 빠르게 캐치업함에 따라 테슬라 지배력과 성장성에 의문이 드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대량 매도는 테슬라 주가를 폭락시켯고 그동안 대기하던 마진콜 물량이 연달아 쏟아지면서 테슬라 주가는 폭락에 폭락을 거듭해왔습니다.

아직 테슬라 주가 주위를 배회하는 마진콜 유령은 건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3회 연속 마진콜이 발동되었음에도 화요일 또다시 폭락이 온 것은 중국 생산 감축이라는 부정적인 뉴스를 매개로 마진콜이 다시 발동한 것으로 해석해야 할것 같습니다.

2020년이후 10배 상승하면서 수많은 레버리지들이 쌓였고 이는 최근 급격한 테슬라 주가 하락에 마진콜 발동과 함께 매도로 쏟아지지 않았을까 추정해 봅니다.

테슬라 주가 하락은 언제 끝날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