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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4분기는 낫지만 1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우나 최악은 아닌듯

AMD 실적에 대해 월가에서는 어떤 평가를 하고 있을까요? 4분기 매출 및 주당순이익은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는 매크로 악화를 고려해 월가에서 기대치가 낮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2023년 및 1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지만 염려했던 최악은 면했다는 평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AMD 주가목표를 상향 조정하거나 투자의견을 우호적으로 변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AMD 실적 요약

조정 주당순이익 및 매출은 모두 월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해 긍정적으로 평가

  • 조정 주당순이익(EPS): $0.69, 월가 예상 $0.67 상회
  • 매출 56억 달러, 월가 예상 55억 달러 상회

AMD는 임베디드 및 데이터 센터 사업의 강력한 성장과 클라이언트 그룹은 PC 및 노트북용 칩과 게임 부문 수요 저하로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 AMD 데이타센터 매출 17억 달러로 전년비 42% 증가해 인텔 점유율을 잠식
  • 임베디드 부문은 자일링스 인수로 매출이 1,868% 증가
  • PC 프로세서 판매를 포함하는 클라이언트 그룹은 PC 시장 침체 때문에 전년 대비 51% 감소

향후 실적 가이던스에 대해서

  • 2023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크로적 불확실성 때문에 제시하지 않음
    • 2023년 PC 시장은 약 10% 하락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1분기 매출 53억 달러로 10% 감소 예상 월가 예상치 54.7억 달러 하회
    • PC 칩과 그래픽 프로세서가 포함된 부문 매출 감소
    • 데이터 센터 및 임베디드 판매는 증가 예상
  • 조정된 매출총이익률이 약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

AMD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4분기는 낮지만 1분기 가이던스는 실망스러우나 최악은 아닌듯

모건스탠리, 인텔에 이어 AMD의 더 부드러운 전망이 ‘여전히 안도감이 될 수 있다’고 평가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조셉 무어는 AMD 목표주가를 77달러에서 87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AMD 투자의견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AMD의 전망은 “약하다”고 평가했지만, 매우 어려운 매크로 환경과 최근 인텔이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39%의 매출 감소를 예상한 상황을 고려하면 여전히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매출 추정치는 “대부분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매출총이익(gross margin)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edit Suisse, vAMD 목표주가를 $90에서 $96로 상향 조정

Credit Suisse 애널리스트 크리스 카소는 AMD 목표주가를 90달러에서 96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AMD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AMD는 1분기에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지만, 분기를 앞두고 수치를 낮추면서 가이던스는 회사의 수치와 거의 직접적으로 일치했습니다.

따라서 크레디트 스위스는 일주일 전 인텔의 매우 신중한 보고서 이후 이번 AMD 실적 보고서가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raig-Hallum, AMD 성장 둔화에 따라 AMD 투자의견을 ‘Hold’로 다운그레이드

크레이그할럼의 애널리스트 크리스찬 슈왑은 4분기 AMD 실적에 따라 AMD의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보류(Hold)로 하향 조정하고 AMD 주가목표 76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AMD는 수년 동안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제는 스스로 성공의 희생양이 되엇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강력하고 활성화 된 제품 포트폴리오는 시장 점유율 상승과 강력한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동시에 중요한 Xillinx 인수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크레이그-할럼은 AMD가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거두고 점유율을 높이며 성장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믿지만, 그 속도는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적으로 PC 및 클라우드 고객 소화 전반에 걸쳐 회사가 직면하고 있는 광범위한 매크로 역풍때문에, AMD는 수년 동안 매우 강력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했지만 2023년에는 매출 성장을 주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스랜드, AMD 가이던스가 ‘훌륭하지는 않지만’, ‘재앙은 아니다’라고 평가

노스랜드의 애널리스트 거스 리차드는 AMD 목표주가를 60달러에서 6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AMD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AMD는 클라우드 고객이 주도하는 데이터 센터로 확대되는 재고 조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밑도는 향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불확실한 환경으로 인해 2023년 연간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AMD 가이던스가 “좋지 않다”고 평가하지만 “재앙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미즈호, AMD 목표주가를 95달러에서 90달러로 하향

미즈호 애널리스트 비제이 라케시는 AMD 목표주가를 95달러에서 90달러로 낮추고 AMD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인라인 결과를 보고하고 3월 분기 가이던스를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회사는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로 단기 AMD 마진이 더 부드러워 질 수 있지만 2023년 하반기에는 개선 될 것으로보고 있습니다.

KeyBanc, AMD 목표주가를 $80에서 $95로 상향 조정

KeyBanc의 애널리스트 John Vinh은 AMD가 예상을 상회하는 4분기 AMD 실적을 보고하고, PC 및 게임 수요 약세와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과잉 재고로 인해 2023년 1분기 가이던스를 상대적으로 낮게 제시한 후, AMD 주가목표를 80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AMD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AMD는 2023년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매출 성장을 장담하지 않았지만, 데이터 센터와 임베디드 부문에서 연간 성장과 함께 하반기 회복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조정이 예상보다 심했지만, KeyBanc은 리셋 이후 리스크/보상이 더 유리하다고 보고 있으며 지속적인 데이터 센터 성장과 점유율 상승을 위해 AMD 주식을 보유하고자 합니다.

Barclays, AMD 목표 주가를 $85에서 $90로 상향 조정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 블레인 커티스(Blayne Curtis)는 4분기 AMD 실적 발표 후 AMD 주가목표를 85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AMD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1분기 AMD 실적 부진은 예상된 것이었고, 특히 AMD 실적은 인텔 실적보다 덜 심각했으며, “PC 조정이 바닥을 치고 성장세로 돌아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메타 투자에 앞서, 페이스북 광고 역풍 세가지

근래 페이스북 전망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메타 주가도 오르고 있습니다. 메타 실적을 견인하는 디지탈 광고관련해 페이스북 광고가 생각보다 많은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페이스북 광고 역풍 세가지라는 주제로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메타 투자에 판다 여부를 가름하는 글은 아닙니다. 그냥 디지탈 광고 관점에서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페이스북 광고가 흥한 이유

페이스북 광고가 흥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봤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는 우선 절대 가격이 높지 않았습니다.

기존 광고 매체는 TV, 라디오, 신문 등이 있었는데 대부분 전국을 대상으로 하고 타겟을 나눌 수 없기 때문에 단위 광고 단가가 매우 비쌌습니다.

특히 미국처럼 땅이 넓은 나라에서는 전국 단위 광고

그리고 이미 지적한 것처럼 광고주가 원하는 타겟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광고 시간과 시간대 등이 제어할 수 있는 요소였기 때문에 광고주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비즈니스 모델이었습니다.

이러한 기존 광고 채널에 비해서 페이스북 광고는 1)원하는 타겟을 정혹히 설정할 수 있었고, 설정대로 정확하게 타겟에게 도달하는지는 별개의 문제 2) 광고 타겟 모수를 조절해 광고비용을 탄력적으로 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 광고는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니 자영업자들에게 환영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의 페이스북 광고 의존은 마크 주머버그가 애플 정책에 항의하면서 내세운 논리 중의 하나가 애플 개인정보보호 강화정책은 궁극적으로 중소기업 마케팅을 힘들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지요.

그리고 타겟 광고가 집행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광고 효과가 높았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높고 광고주 친화적인 광고 매체였기 때문에 페이스북 광고 매출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광고 역풍 3가지

그러나 이러한 페이스북 광고는 여러가지 역풍을 만나면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

첫번째는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입니다.애플은 iOS 14.5부터 아이폰 앱 데이트 추적 허용 여부를 사용자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변경합니다.

이러면 디지탈 광고 관련 앱에서 사용자 데이타를 추적할 길이 매우 매우 줄어듭니다.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2021년 말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에 강력히 항의해 애플과 척을 세우지만, 애플은 이러한 항의를 무시하고 스케줄대로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강화하면서 앱의 데이타 추적 여부를 아이폰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게 만듭니다.

페이스북 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비난 광고, Apple vs. the free internet, Facebook newspaper ad Apple privacy

그러자 극소수의 사용자만 앱들의 데이타 트래킹을 허용하자, 앱의 데이타를 기반으로 타겟 광고를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운영해온 메타, 스냅과 같은 디지탈 광고 기업들은 큰 타격을 입고 주가는 크게 하락하기에 이릅니다.

애플의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정책은 처음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적용된 iOS가 늘면서 점차 강력한 영향을 미치면서 메타의 경우 연간 100억 달러이상의 매출 손실을 보았다고 고백할 정도로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메타는 이렇게 애플과 구글이라는 스마트폰 OS 업체들에 좌지우지되는 현실을 타파하고자 메인 비즈니스를 디지탈 광고에서 메타버스로 피벗을 시도합니다.

당연히 이러한 시도는 쉽게 달성될 수 없었기에 메타 매출은 줄고 맠 저머버그 리더쉽을 의심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면서 메타 주가는 폭락에 폭락을 거듭합니다.

리테일 광고 미디어의 득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커머스는 엄청난 성장을 하고, 이러한 이커머스 성장세를 아마존이나 월마트와 같은 리테일 기업들은 디지탈 광고를 강화하는 하나의 긍정적인 계기로 적극 활용합니다.

팬데믹 이전부터 아마존 광고 사업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지만 팬데믹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맞았고, 월마트와 같은 리테일 기업들도 광고 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에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으로 유통업체들의 데이타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강화되면서 디지탈 광고에 욕심을 낼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아마존 광고 사업은 미국 디지탈 광고 시장 점유율 10%에 육박할 정도 성장하고 있으며, 월마트의 광고 매출 성장세는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월마트 광고 매출은 ’21년에만 130% 성장한 21억 달러에 이른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입니다.

’22년 4분기 메타 실적은 시장 예상을 뛰어 넘으면서,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 강화 역풍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아마존과 같은 리테일 미디어들의 강력한 경쟁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또한 받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마케터에서 예측한 ’23년 디지탈 광고 성장률 전망인데, 전통적인 디지탈 광고 강자인 구글과 마테는 3~5% 성장에 그치지만, 월마트, 인스탁카트, 쇼피파아 등의 리테일 미디어들은 30%이상 고성장을 구가할 것이며, 아마존조차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3년 미국 광고회사별 성장률 전망, Chart by emarketer
2023년 미국 광고회사별 성장률 전망, Chart by emarketer

넷플릭스가 촉발한 스트리밍 광고

넷플릭스는 그로벌 구독자 증가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광고요금제를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22년 11월 도입된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는 넷플릭스나 시장의 예상보다는 저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22년 4분기 넷플릭스 광고 도달률은 80%에 불과한 경우도 있는 것처럼 생각보다는 저조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가 광고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고, 어느 누구 못지 않은 광고 및 사용자 데이타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복 광고의 주요 경쟁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넷플릭스 광고요금제 도입 전후로 대부분 스트리밍업체들이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면서 스트리밍 광고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넷플릭스는 기존 광고 채널과는 달리 Pay on delivery 방식을 채택, 기존 채널들과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 Pay on delivery는 광고 계약후, 실제 소비자에게 도달한 광고 건 수에 대해서만 광고주들이 돈을 지불하는 시스템
  • 이러한 방식이 가능한 이유는 넷플릭스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볼 때마다 이에 맞추어 광고를 집행하기 때문에 광고 도달 횟스를 정확히 산정 가능합니다.
  • 넷플릭스는 이러한 데이타 장점을 활용해 기존 광고 채널들을 흔들고 있습니다.
  • 또한 넷플릭스는 사용자들의 콘텐츠 취향, 사용 디바이스 데이타를 분석해 타겟 적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결국 넷플릭스 광고는 광고비 만큼 광고 효과를 볼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정밀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런 넷플릭스 광고에 대한 기대로 넷플릭스 광고비는 기전 전통 광고 채널보다 훨씬 높은 광고 단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넷플릿스 광고단가 : CPM 65달러, 광고 1000회 도달 단가
    • 슈퍼볼 광고단가 : CPM 69달러
    • 디즈니플러스 광고단가 : CPM 50달러
    • Hulu 광고단가 : CPM 40달러
    • 프라임타임 케이블 광고 단가 : CPM 23달러

메타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긍정적인 4분기 실적, 더 긍정적인 1분기 가이던스, 더욱 더 긍정적인 비용절감 계획

디지탈 광고와 관련해 성장성을 의심받아 왔던 메타는 디지탈광고에서 벗어나 메타버스로 핵심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하고자 노력했으나, 최근 몇년간 그러한 노력은 빛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디지탈 광고에서 돌파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 ’22년 4분기 메타 실적은 디지탈 광고 전망을 보는 여러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2021년 말 애플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에 강력히 항의해 애플과 척을 세우지만, 애플은 이러한 항의를 무시하고 스케줄대로 애플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강화하면서 앱의 데이타 추적 여부를 아이폰 사용자가 직접 결정하게 만듭니다.

그러자 극소수의 사용자만 앱들의 데이타 트래킹을 허용하자, 앱의 데이타를 기반으로 타겟 광고를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운영해온 메타, 스냅과 같은 디지탈 광고 기업들은 큰 타격을 입고 주가는 크게 하락하기에 이릅니다.

애플의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정책은 처음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적용된 iOS가 늘면서 점차 강력한 영향을 미치면서 메타의 경우 연간 100억 달러이상의 매출 손실을 보았다고 고백할 정도로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저커버그는 디지탈광고가 애플이나 구글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현실을 타개하고자 비즈니스 모델을 메타버스로 피벗하려고 시도합니다.

메타버스는 비젼 방향은 나쁘지 않았지만, 초기 엄청난 투자에 비해서 성과가 거의 나지 않으면서 2022년 3분기 실적 발표 즈음 시장은 메타 CEO 주커버그 리더쉽에 의문을 품으며 메타 주가는 폭락에 폭락을 거듭합니다.

’22년 12월 말 메타 시가총액은 3,197억 달러로 시가총액 순위 24위로 하락합니다.

이제 ’22년 4분기 실적이 나오면서 메타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래 우러가 IB들은 메타 매출이 예상보다 좋다는 점, 1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긍정적인 점 그리고 2023년 비용 절감 계획이 엄청나다는 점에서 메타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메타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긍정적인 4분기 실적, 더 긍정적인 1분기 가이던스, 더욱 더 긍정적인 비용절감 계획

JP모건,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 메타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재무 규율을 준수, 운여하기 위한 중요한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 메타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규율이 향후 메타를 강력하고 민첨한 조직으로 변모할 것으로 긍정 평가
  • 메타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으로 평가

JP모건 분석가 더그 안무스는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들은 4분기 메타 실적 결과를 통해 메타가 “회사 전반에 걸쳐 재무 규율을 준수하고 운영하기 위해 중요한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메타가 2023년을 “효율성의 해”로 규정한 것은 불과 3개월 전과 극명한 대조를 나타낸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지적합니다.

이 회사는 회사의 “최근에 발견된 규율이 향후 12개월 동안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더 강력하고 민첩한 조직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주식의 가치 평가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말합니다.

BofA, 디지탈 광고 환경 및 경쟁 환경 개선으로 메타 투자의견을 매수로 업그레이드

  • 4분기 메타 미국 광고 매출이 크게 증가해 긍정적 평가 기반 마련
  • 디지탈 광고 환경이 개선되어 매출 상승 가능하고,
  • 릴스 사용자 증가와 틱톡 사용자 감소로 경쟁 환경이 개선

BofA 분석가 저스틴 포스트는 4분기 메타 실적 결과를 보고 메타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메타의 미국 광고 매출이 4분기에 가속화되어 메타 주식의 multiple expansion으로 이어질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메타 주식은 이제 광고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레버리지와 매출이 상승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릴스 사용자가 증가하고 틱톡 사용자가 감소함에 따라 경쟁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BofA는 주장합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 전망을 고려해 메타 주가목표 220달러를 제시합니다.

모건스탠리, 메타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90달러로 상향

  • 메타의 효율성 중심 운여은 지출을 줄이지만, 매출과 사용자를 증가시킬 것으로 긍정 평가
  • 메타의 문화적 변화는 구글이나 아마존과 같은 디지탈 광고 경쟁기업에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메타 주식은 향후 매출 증가에 초점을 맞추어 움직일 것으로 예상

모건스탠리 분석가 브라이언 노왁은 메타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9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에 따라 메타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메타의 “문화적 변화”는 지출을 줄이는 반면 투자는 매출과 사용자 증가를 가속화한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의 문화적 변화가 구그링나 아마존과 같은 투자자 자본을 놓고 경쟁하는 다른 대기업 기술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organ Stanley는 메타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하며, 메타 주식이 여기서 오는 수익 성장 동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합니다.

홍콩상하이은행, 메타 투자의견을 Hold레서 비중축소로 다운그레이드

HSBC 분석가 니콜라스 코트-콜리슨은 메타 주가목표를 110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아룰러 메타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비중축소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메타 실적은 더 높은 참여율을 보였지만 매출은 여전히 감소했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메타버스에서 메타의 선두주자인 장기적인 순풍”에 비해 “매크로 환경, 경쟁 및 규제가 역풍”이라고 말합니다

도이치방크, 메타 주가목표를 12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4분기 메타 실적은 매타 과제 대부분이 일시적인 것으로 만들고 있다고 평가
  • 메타의 개인 정보 보호/타겟팅 광고 솔루션, 플랫폼 내 신호 증가 및 릴스 수익화에 대한 투자는 현재의 역풍을 완화할 것이라고 주장

도이체방크 분석가 벤자민 블랙은 메타 주가목표를 12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4분기 메타 실적 결과는 메타 과제 대부분을 일시적인 것으로 남아 있으며, 개인 정보 보호/타겟팅 광고 솔루션, 플랫폼 내 신호 증가 및 릴스 수익화에 대한 투자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재의 역풍을 완화할 것”이라는 회사의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말합니다.”

RBC Capital, 메타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 광고 트렌드는 “비슷하거나/약간 개선”되었다는 매타 주장 인용
  • 광고주들도 매출에 비례하는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고 분석

RBC Capital 분석가인 Brad Erickson은 4분기 메타 실적 발표 후 메타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메타 투자의견 Out 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광고 트렌드 해설이 순차적으로 “비슷하거나/약간 개선”되었으며, 광고주들은 회사의 수익과 일치하는 수준으로 광고 전환 개선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BC Capital은 또한 메타가 2023년에 가장 선호하는 대형주 아이디어이며 전환 개선이 “상승의 핵심 원천” 역할을 한다는 견해를 반복합니다.

니덤, 메타 펀더멘털이 여전히 악화되고 있다고 보고

  • 4분기 실적 바료 후에도 메타에 낮은 평가 유지
  • 효율성에 대한 구두 강조는 긍정적이나 보고된 천더멘탈은 여전히 악회되고 있음
    • 실적 가이건스에서 향후 4분기 연속 매출 역성장을 시사
  • 4분기 광고 CPM은 22% 역성장
    • 릴스 수익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평가

Nedham의 분석가 Laura Martin은 메타에 대해 낮은 평가를 유지하면서 2023년 효율성에 대한 동사의 구두 초점은 긍정적이지만 보고된 펀더멘털은 여전히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1분기 지침을 통해 4분기 연속 매출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광고 CPM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했으며 릴스 제품이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빼앗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으로 대체된 후 “본질적으로 가치가 없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메타가 “단말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더 제기하며, 메타의 가치는 4분기와 2022년에 절반으로 줄어든 무료 현금 흐름의 현재 가치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Jefferies, 메타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 4분기 메타 실적 결과는 메타 메출 성장과 메타 수익성 증가를 확신하게 만듬
  • 메타 경영진의 FY23 총비용 절감 목표 하단인 5% 절감조차 상당한 수준의 주당순이익(EPS) 증가 가능
  • 제프리스는 FY23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10달러로 26% 상향 조정 전망
    • 여기에 메타 주당순이익은 추가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제프리스의 분석가 브렌트 틸은 메타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그는 FY23 총비용 지침의 하한선인 5% 감소가 “상당한 EPS 상승을 시사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4분기 메타 실적 결과는 (메타 주가의) “황소 사례를 부채질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메타 시뮬레이션은 점점 더 쉬워져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1년 내내 개선될 것이라는 확고한 확신을 갖게 되었고, Jefferies는 FY23 EPS 추정치를 10달러로 26% 올렸고, “추가 EPS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겐하임, 메타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 메타 실적 가이던스는 월가 컨센보다 훨씬 높은 영업이익이 포함되었으며,
  • FY23메타 운영비용 가이던스는 월가 컨센보다 훨씬 더 낮다
  • 이러한 더 효울적인 구조와 운영 방식은 메타의 더 큰 수익성을 창출할 것

구겐하임 분석가 마이클 모리스는 메타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21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와 실적 가이던스에는 월가 컨센서스보다 훨씬 더 높은 영업이익이 포함되었으며, 1분기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은 컨센서스와 일치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2023년 개정된 890억 ~ 950억 달러 상당의 운영 비용 지침은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메타 경영진은 “더 효율적인 구조와 운영 접근 방식이 더 큰 수익성을 창출할 것이라는 견해를 고수했다”고 분석가는 지적합니다.

Canacord,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캐나코드 분석가 마리아 립스는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거시적 불확실성과 관련된 지속적인 역풍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Gross margin)이 예상보다 감소하지 않았고, 메타 매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4분기 결과를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JMP 증권,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 FY23 메타의 효율성 극대화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
  • 메타는 릴스의 수익성 향상, 메시징 광고 확장, AI의 타겟팅 및 측정 개선에 있어 다양한 단기 촉매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 FY23 개선되는 메타 매출 성장은 수익성과 자유로운 현금 흐름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JMP 증권 분석가 Andrew Boon은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 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가 2023년을 “효율성의 해”로 선언했기 때문에 비용 규율에 대한 회사의 초점에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회사는 릴스의 수익성 향상, 메시징 광고 확장, AI의 타겟팅 및 측정 개선에 있어 다양한 단기 촉매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메타의 성장률은 2023년까지 개선되는 동시에 수익성과 자유로운 현금 흐름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웰스파고, 메타 주가목표를 16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 메타 경영진은 안정적인 메타 매출 성장 도모 및 자본비용/운영 비용 비율을 낮추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평가
  • 4분기 실적 및 실적 가이던스에서 메타 투자자들이 점검할 중요 요소로 아래 요소 제안
    • 메타 매출 성장 안정화
  • 자본 비용/운영 비용 비율을 낮추는 정책
  • 릴스 참여 및 수익성 정상화

웰스 파고 분석가 브라이언 피츠제럴드는 메타 주가목표를 16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4분기 멭 실적 및 실적 가이던스를 메타 매출 성장이 안정화되고 자본 비용/운영 비용이 낮아지고 효율성에 중점을 둔 경영진이 등장 그리고 Reels의 참여 및 수익화 효율성이 정상 궤도에 오르는 것을 메타 투자자들이 점검해야 할 핵심 요소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Truist, 메타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

  • 4분기 메타 실적은 디지탈 광고 시장이 나락에 빠지지 않는 안도감을 주었다고 평가
  • 성장 둔화 시점에서 운영/비용 절감 중점은 긍정적인 접근이라고 평가

Truist 분석가 유세프 스칼리는 메타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와 1분기 지침은 디지털 광고 시장에 “큰 안도감”이었으며, 거시적 역풍 속에서 수요가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았음을 강조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메타 관리가 운영/비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성장이 상당히 둔화된 환경에서 환영할 만한 발전이라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코웬, 메타 주가목표를 135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코웬 분석가 존 블랙리지는 메타 주가목표를 135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Market 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4분기 메타 실적 상위 라인 결과가 예상보다 약간 앞섰고 메타가 비용 전망을 낮추면서 추정치를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Susquehanna, 메타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Susquehanna 분석가 Shyam Patil은 메타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225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Positiv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비용과 자본비용에 대한 경영진의 큰 변화는 놀랍지만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메타는 올해, 2023년 지출 계획을 크게 줄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효율성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베어드, 메타 주가목표를 145달러에서 205달러로 상향

베어드 분석가 콜린 세바스찬은 메타 주가목표를 145달러에서 20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예상보다 약간 더 나은 매출과 대폭 감소한 지출 예측이 큰 놀라움이라고 말했습니다.

Meta의 4분기 보고서는 핵심 광고, AI, 릴 및 비즈니스 메시징 분야에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제품 개발 및 운영 효율성에 대한 내부 개선을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라고 평가합니다.

베어드는 메타의 핵심 제품의 점진적인 개선이 거시적 배경에 가려져 있지만 광고 시장이 안정될 때 메타 주식을 잘 포지셔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osenblatt, 메타 투자의견을 매수로 업그레이드하고 메타 주가목표를 220달러로 2배 상향 조정

로젠블랫의 분석가 바톤 크로켓은 메타 주가목표를 104달러에서 220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 분석가가 지난 4월 메타를 커버하기 시작했을 때,메타의 높은 지출, 약화된 매크로 및 광고 클라우드의 조합으로 메타를 방관했지만, 이번 4분기 실적 보고서 및 지침은 “이러한 각각의 역풍이 순풍으로 회전했다”고 주장합니다.

메타는 “비용 통제로 흥분을 불러일으켰고, 성장 가속화에 대한 확고한 이야기도 있으며 메타 벨류에이션은 “유혹적”이라고 로젠블랫은 덧붙였습니다.

Credit Suisse, 메타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Credit Suisse 분석가 Stephen Ju는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에 따라 메타 주가 목표를 18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2023년 3분기부터 긍정적인 영업이익과 자유로운 현금 흐름 변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그는 Instagram 및 릴의 수익화 증가 및 Reality Labs 투자 옵션을 고려할 때 예상보다 더 나은 광고 수익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Rosenblatt. 메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업그레이드

Rosenblatt 분석가 Barton Crokett은 메타 투자의견을 매수로 업그레이드하고 메타 주가목표 22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미즈호,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 4분기 메타 실적 및 1분기가이던스는 예상치 부합
  • FY23 지출을 줄이겠다는 계힉은 긍정적인 놀라움 제시
  • 미비한 매출 감소, 비용 효율성에 대한 더 많은 여지, 철저한 틱톡 대응력 증가를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

미즈호 분석가 제임스 리는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4분기 메타 실적 및 1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지출 수준의 축소는 긍정적이 놀라움을 주며, 수익성을 높이겟다는 메타 경영진의 중요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미비한 매출 감소, 비용 효율성에 대한 더 많은 여지, 철저한 틱톡 대응력 증가로 인해 이 분석가는 메타 2023년 설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UBS, 메타 주가목표를 158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 ’23년 4분기에 10%, 2024년에 12% 상승 모델링
    하지만 더 빠른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 예사오다 더 많은 비용 절감을 아울러 기대

UBS 분석가 로이드 웜슬리는 메타 주가목표를 158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메타는 추정치 수정과 멀티플 재평가로 인해 메타 주가 상승 여지를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 성장 예상치를 ’23년 4분기에 10%, 2024년에 12% 상승 모델링하고 있지만 더 빠른 성장의 범위를 보고 있으며 더 많은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Barclays, 메타 주가목표를 165달러에서 260달러로 상향

바클레이즈 분석가 로스 샌들러는 메타 주가목표를 165달러에서 26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4분기 실적 결과에 따라 메타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향후 몇년동안 메타 투자의견 정서가 변화함에 따라 2023년을 돌아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메타 이용자, 이용률,참여자 및 매출은 모두 증가하고 있는 반면, 비용과 자본 비용은 감소하고 있으며,이는 “더 나은 성장을 위한 방법”이라고 이 분석가는 지적합니다.

오펜하이머, 메타 주가목표를 145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오펜하이머(Oppenheimer) 분석가 Jason Helfstein은 메타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12% 높이고, 2024년까지 롤링 추정치를 모델한 후 메타 주가목표를 145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의 4분기 실적 업데이트가 모든 사람들에게 약간의 이익, 즉 4분기 매출 및 1분기 실적 가이던스, 2023년 비용 및 자본 비용 가이드 감소, 강력한 참여 지표 및 메타버스에 대한 논의 감소 등(의 긍정적인 요인)을 제공했다고 지적합니다.

Raymond James, 메타 주가목표를 171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Raymond James 분석가 Aaron Kessler는 메타 주가목표를 171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메타는 4분기 매출이 상승했으며 1분기 가이던스는 예상치보다 높다고 보고했으며, 투자 메트릭은 부분적으로 릴의 강력한 채택으로 인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장기적인 광고 매출 성장률 5%-10%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새로운 플랫폼과 포맷의 지속적인 수익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번스타인,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Bernstein 분석가 Mark Shmulik은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에 이어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가치 투자자들을 기쁘게 한 피벗에서 메타는 2023년 비용 지침을 3분기 지침 비 50억 달러 또는 -7% 삭감했다고 회사는 말합니다.

Meta는 2023년을 효율성의 해로 선포하여 11,000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조직의 평탄화, 설치 공간 및 데이터 센터 통합을 강조했으며 2023년 CAPEX를 40억 달러(약 12%) 절감했습니다.

Stifel, 메타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Stifel 분석가 Mark Kelly는 메타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21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가 “비교적 견고한” 4분기 실적 및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공했지만 2023년 비용 및 자본 비용 절감이 예상치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메타 참여 트렌드는 “모두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며 메타는 연말즈음이면 릴스의 역풍이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메타의 개선된 비용 전망만으로도 Stifel은 2023년 메타 주당순이익 추정치를 약 1.50달러가 올렸습니다.

Evercore ISIㅡ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Evercore ISI 분석가 Mark Mahaney는 메타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가 광고 매출 전망을 줄여야 할 것이라는 (일각의)우려 속에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4분기 메타 실적을 발표했다고 지적합니다.

이 분석가는 메타 실적 추정치가 “많이 오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메타 주가는 분기 실적 발표 후 20% 상승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울프 리서치,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울프 리서치 분석가인 Deepak Mathivanan은 메타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4분기 결과와 1분기 지침이 컨센서스 추정치를 초과했으며 2023 회계연도 지출을 의미 있게 낮췄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경영진이 영업 추진 요인에 대한 지속적인 진전과 추가적인 효율성 향상 기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합니다.

Piper Sandler, 메타 투자의견을 Overweight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Piper Sandler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밤 4분기 메타 실적 결과에 따라 메타 주가목표를 136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2023 회계연도 지출 지침이 의미 있게 낮아져 잉여현금흐름 기대치가 “급격하게 재설정”되었다고 말했습니다.

Piper는 어려운 광고 시장과 회사의 메타버스 투자에 대한 항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분기에서 나오는 변화의 규모가 더 건설적인 등급을 보장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4분기 아마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아마존 장기 전망은 탁월하기에 기다릴 가치가 충분하다.

아마존 실적은 얼핏 보면 그리 훌륭해 보이지는 않기에 아마존 주가는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하지만 4분기 아나몾ㄴ 실적을 보는 월가는 그렇게 부정적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 화수분인 AWS 성장이 크게 둔화되었지만, 그동안 부진했던 소매사업은 바닥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아마존 광고 사업 등 다른 비즈니스들의 잠재력은 여전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충분히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월가 IB들의 투자의견을 집계하는 TipRank에 따르면, 아마존 투자의견을 제시한 IB 37곳중에서

  •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의견 제시 34곳, Hold의견 3곳을 제시해 전반적으로 강력 매수의견으로 제시
  • 아마존 주간목표는 평균 135.4달러, 최고 160달러와 최저 106달러가 제시되고 있음
아마존 투자의견과 아마존 주가목표
아마존 투자의견과 아마존 주가목표

모건스탠리, 아마존 실적은 “소매 수익성 개선”을 보여준다고 평가,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소매 수익성의 급격한 개선을 보여준다고 평가
  •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효율성과 이익 증가 가능성 암시
  • AWS는 단기적인 매크로 불확실에 직면하지만 여전히 “강세”라고 평가

모건스탠리 분석가 Brian Nowak은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그는 “소매 수익성의 급격한 개선”을 보여주는 아마존 실적과 향후 실적 가이던스는 아마존의 앞으로 규모 중심의 효율성과 이익에 대해 더 많은 신뢰를 갖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는 단기적인 매크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지만, 모건 스탠리는 여전히 “강세”라고 분석했습니다.

JP모건, 아마존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39달러로 상향

  • AWS 성장 둔화와 아마존 이익률 축소는 리테일 매출 증가와 개선된 레버리지로 상쇄
  • 아마존은 AWS에서 Retail로 선수교체되고 있다고 평가
  • 2023년 아마존 북미 영업비용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

JP모건의 분석가 더그 안무트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39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감속과 마진 축소가 예상보다 우수한 소매 매출과 개선된 레버리지로 상쇄됨에 따라 “혼합”된 4분기 아마존 실적 결과를 보고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마존음 AWS에서 Retail로의 “단기적 인수인계”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이 2023년 북미 영업비용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지적에 힘이 실고 있습니다.

MoffettNathanson, 아마존 주가목표 117달러와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 유지

  •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줄어들지 않았으며, 클라우드에서 할인이 증가하면서 단기적으로 AWS 마진에 악영향을 주지만 장기적으로 보상을 줄 것
  • 난공불락의 아마존 소매사업은 수익성 위기를 넘기고 있다고 평가
  • 아마존 광고는 너무 커져서 경기 사이클과 매크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 1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영업이익률이 200bp하락을 의미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우리는 인내가 보상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MoffettNathanson 분석가 마이클 모튼은 아마존 주가목표 117달러와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규모는 업계 리더인 아마존과 함께 모든 기술 중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마존이 고객과 더 크고 더 장기적인 거래를 위해 가격 할인을 고려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AWS 마진에 압박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회사에 보상을 줄 것입니다.”

아마존 소매 사업도 “난공불락이며 수익성에 대한 고비를 넘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다른 부문, 특히 광고는 너무 커져서 경기 사이클과 매크로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모튼은 또한 아마존의 1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중간점에서 영업이익률이 200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함을 의미하며 이는 “과거 추세보다 더 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Truist, 아마존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

  • AWS의 실적 둔화는 이커머스 강력한 성장이 상쇄했지만
  • 아마존 실적은 월가 예상을 초과했다고 분석
  • AWS 역풍은 일시적 일것으로 예상
  • 아마존은 아마존 프라임, AWS 리더십, 빠르게 성장하는 광고 사업 등으로 성장추세를 지속하기 때문에 투자하기 “최적 위치”에 있다고 평가

Truist 분석가인 유세프 스칼리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60달러에서 163달러로 낮췄지만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4분기 아마존 실적은 AWS의 실적 둔화는 이커머스 강력한 성장이 상쇄했지만 월가 예상을 초과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는 AWS 역풍이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아마존 프라임, AWS 리더십, 빠르게 성장하는 광고 사업, 그리고 새로운 프라임과 함께 구매의 힘을 감안할 때 아마존은 이러한 여러 가지 세속적인 성장 추세를 계속해서 타기에 “최적의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Wolfe Research, 아마존 주가목표를 115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 아마존 매출 및 영업이익은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1분기 전망은 매출액에서 대부분 일치하지만 EBIT에서는 약간 아래라고 평가
  • AWS는 매크로 환경 개선 시 다시 성장 가속화 할 것
  • 2023년에 매출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효율성이 향상되어 향후 몇 분기 동안 마진이 크게 좋아질 것

울프 리서치 분석가인 Deepak Mathivanan은 아마존 주가목표를 115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4분기 아마존 실적 결과는 매출 및 영업이익에 대한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반면 1분기 전망은 매출액에서 대부분 일치하지만 EBIT에서는 약간 아래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주도하는 근본적인 세속적 주제가 “아직도 유효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면 아마존 웹 서비스 성장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아마존은 2023년에 매출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효율성이 향상되어 향후 몇 분기 동안 마진이 크게 회복될 것이라고 Wolfe는 주장합니다.

아마존은 2023년에도 여전히 최고의 투자 선택지로 남아있습니다.

DA Davidson, 아마존 주가목표를 114달러에서 134달러로 상향

  • 아마존의 비용 억제 노력이 매출 성장 악영향없이 마진 개선이 가능하지만, 어느 시점에서 장기 매출 성장율을 악화시킬 것으로 주장
  • 아마존 광고 성장은 페이스북이나 구글 광고 성장류을 앞지름
  • 하지만 아마존 광고 성장률 둔화는 어려운 거시 경제 악영향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

DA Davidson 분석가 Tom Forte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14달러에서 134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에게 아마존 매출과 이익이 컨센서스 추정치보다 더 좋았다고 말하지만, 비용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이 매출을 희생시키지 않고 마진을 개선할 수는 있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비용 절감으로 인해 장기적인 매출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DA Davidson은 아마존 광고 성장이 페이스북과 구글의 성장을 앞지르면서 광고 부문에서 점유율을 높였지만, 전반적인 광고 매출 성장 둔화는 아마존의 광고 사업도 어려운 거시 경제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vercore ISI, 아마존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60달러로 상향

  • 경기 하강국면(특히 이커머스)에서 뚜렷한 실적을 냈으며
    비용 정감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존 매출 성장을 유지할 것

에버코어 ISI 분석가 마크 마하니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50달러에서 16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마존이 “비트 & 브래킷(Beat & Bracket)” 4분기 보고서라고 설명한 대로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아마존은 경기 순환을 통해 운영된 뚜렷한 실적을 가지고 있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아마존이 매출을 방어할 것이라는 위안을 가질 수 있다”며 아마존 성장에 대한 오랜되 믿음이 “매우 손상되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웨드부시,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25달러로 하향

  • 아마존 30만명 인력 충원 기반에 비해 18,000명 감원은 너무 적음
  • 아마존은 소매 시장에서 지나치게 실험적인 접근중으로 결국 성과를 내겠지만 긍정적이지는 않다고 평가

웨드부시의 분석가 마이클 파터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25달러로 낮췄고 4분기 아마존 실적 결과에 따라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아마존 기업 조직은 비대하고 회사 인력 규모를 적절하게 조정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30만 명 이상의 인력 증가 기반에서 18,000명 감축하는 것은 신뢰를 회복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또한, Wedbush는 아마존이 특히 소매 시장에서 너무 많은 개념을 실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실제 소매에 대한 실험적인 이니셔티브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비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Susquehanna,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 단기적으로 아마존은 블안정하겠지만
  • 장기적으로 이커머스, AWS 그리고 광고 사업으로 뒷받침되는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 존재

Susquehanna 분석가 Shyam Patil은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Positiv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단기적으로 아마존이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아마존을 강력한 전자 상거래, 클라우드 및 광고 사업에 의해 뒷받침되는 장기적인 세속적인 성장자로 계속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enchmark, 아마존 주가목표를 125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벤치마크 분석가 Daniel Kurnos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25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의 “비교적 견고한” 4분기 아마존 실적에 따라 해당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1분기 가이던스는 경영진이 중요한 AWS 둔화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으로 더 혼합”되었지만, “가치 제안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믿기 때문에 약간 더 높은 배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수익에 따라 해당 연도의 잉여 현금 흐름 결과가 긍정적입니다.

코웬,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코웬 분석가인 로널드 조세이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4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이 코웬과 월가 추정치와 가이던스 브라켓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웰스파고, 아마존 주가목표를 155달러에서 145달러로 하향

  •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1분기 마진 전망은 실망스러움
  • 장기적인 아마존 펀더먼털은 유지되지만, 약한 매크로로 AWS 매출 성장률이 낮아지고, 세그먼트 마진이 감소

웰스 파고 분석가 브라이언 피츠제럴드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55달러에서 145달러로 낮췄고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아마존 매출과 영업이익은 예상을 웃돌았지만 향후 마진 전망은 실망스러웠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소프트한 매크로로 인해 AWS 수익 성장이 800bps 감소하고 세그먼트 마진이 540bps 감소했으며 성장은 현재까지 더욱 둔화되었다고 회사는 말합니다.

베어드, 아마존 주가목표를 120달러에서 125달러로 상향

베어드 분석가 콜린 세바스찬은 아마존 주가목표를 120달러에서 1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4분기 아마존 실적 결과가 컨센서스를 약간 웃돌았다고 말했습니다.

  • 4분기 이커머스 시황이 우려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존 타사 서비스(third-party services)가 예상을 뛰어넘었고,
  • 프라임 가입 및 가격 책정의 혜택을 받아 구독 증가가 가속화되었습니다.

UBS, 아마존 주가목표를 118달러에서 127달러로 상향

  • AWS 약세는 리테일 강세로 상쇄
  • AWS 안정화 조짐이 나타날 때까지 아마존 주가는 단기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UBS 분석가 Lloyd Walmsley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18달러에서 127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4분기 아마존 실적은 AWS의 약세는 예상보다 강한 소매 상쇄와 함께 “혼합”되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회사는 AWS에서 안정화의 징후가 더 많이 나타날 때까지 주식이 단기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arclays, 아마존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 아마존 매출 및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
  • 아마존 소매 성장과 마진은 견고하고 정상화되고 있는 반면,
    아마존 웹 서비스는 첫 번째 “미니 불황”을 겪고 있다고 평가

바클레이즈 분석가 로스 샌들러는 아마존 주가목표를 13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 및 영업이익을 보고했으며, 1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하이엔드로 제시했다고 분석합니다.

아마존 소매 성장과 마진은 견고하고 정상화되고 있는 반면, 웹 서비스는 첫 번째 “미니 불황”을 겪고 있다고 회사는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마존 주가에서 할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Piper Sandler, 아마존 주가목표를 119달러에서 123달러로 상향

  • 4분기 아마존 실적은 전반적으로 긍정적, 특히 매출은 예상 치 상단을 상회
  • 소비자, 클라우드 등을 고려시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상재적으로 약했다고 평가
  • 아마존 경영진 논평은 아직도 아마존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암시라고 주장

Piper Sandler 분석가 Thomas Champion은 아마존 주가목표를 119달러에서 123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4분기 결과는 대부분 긍정적이었으며 매출은 예상치 상단을 넘었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조심스럽게 들리고 클라우드 감속 카덴스가 “10%대 중반”에 도달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1분기 아마존 실적 가이던스는 “약간 약했다”고 Piper는 말합니다.

이 분석가는 아마존 경영진의 논평은 아마존이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애플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단기보단 장기 애플 전망을 보자, 단기 역풍은 사라지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4분기(회계년도 2023년 1분기) 애플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을 정리해 봤습니다. 단기 실적 보단 긍정적인 장기 애플 전망을 볼 필요가 있으며 단기 역풍은 약화되고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4분기 애플 실적에도 불구하고 월가에서는 애믚 목표주가를 높이는 등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전망에 주목하는 모습니다.

애플 실적 개요

  • 매출: 1,171억 달러, 월가 예상치 1,211억 달러 하회
  • 조정 주당 순이익: $1.88, 월가 예상치 $1.94 하회
  • 아이폰 매출 : 657억 달러, 월가 예상치 683억 달러 하회
  • Mac 매출 : 77억 달러, 월가 예상치 97억 2천만 달러 하회
  • 아이패드 매출 : 94억 달러, 월가 예상치 77억 달러 상회
  • 웨어러블 매출 : 134억 달러, 월가 예상치 153억 달러 하회
  • 서비스 매출 : 207억 달러, 월가 예상치 204억 달러 하회

애플 실적에서 긍정적인 요인

  • 중국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장부에 현금 500억 달러 추가
  • 애플을 괴롭히던 공급 제약이 거의 끝났다.
  • 아이패드 매출 및 서비스 매출은 월가 예상치를 상회

애플 실적에서 부정적인 요인

  • 3월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못하다.
  • 부정적인 경제 집행 어조
  • 아이폰, 맥, 웨어러블 매출은 월가 예상치를 하회
    • 특히 경기침체로 웨어러블 판매 부진

애플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TipRanks에 따르면 애플 투자의견과 애플 주가목표를 제시한 월가 IB들은 28개사인데,

  • 23개사가 매수 등급 제시, 5개사는 보유 등급 제시
  • 애플 주가목표는 편균 172.4달러, 최고210달러 그리거 최저 의견은 125달러
애플 투자의견과 애플 주가목표
애플 투자의견과 애플 주가목표

모건스탠리, 장기적인 긍전적인 애플 전망이 단기적인 애플 역풍을 능가한다고 주장

모건 스탠리의 분석가 에릭 우드링은 ’22년 12월 분기 애플 실적은 예상보다 더 심각한 단기 매크로 및 생산 압력에 직면했음을 보여주지만, 이러한 단기 매크로 및 공급 역풍에도 불구하고 “애플 플라이휠은 계속 회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의 “인상적인 매출총이익률(약 43%)”이 애플 장기 전망을 강화한다고 주장하는 이 분석가는 긍정적인 애플 장기 전망이 부정적인 애플 단기 역풍을 능가한다고 믿고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과 애플 주가목표 17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JP모건, 애플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175달러로 하향

JP모건 분석가인 Samik Chatterjee는 애플 주가목표를 180달러에서 175달러로 낮췄고 애플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금을 유지했습니다.

회계년도 2023년 1분기 애플 실적은 통화 압력, 중국의 COVID-19 봉쇄로 인한 공급 제약, 인플레이션 및 동유럽의 갈등과 같은 광범위한 거시 과제를 포함한 “과도한 역풍”으로 인해 “오랜만에” 매출 역성장을 기록했다고 지적합니다.

이 분석가는 애플 지침이 스마트폰과 PC를 포함한 소비자 하드웨어의 “더 깊은 다운 사이클”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애플의 전망은 애플이 상당한 보수적으로 예측하낟고 JP모건은 주장합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의 기대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위험 제거와 함께 애플 실적 결과에 연연하는 것보다 주식에 대한 설정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Citi, 애플의 매출 역성장에고 불구하고 애플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시티 분석가 짐 수바는 애플 주가 상승 이유를 1분기 애플 실적 결과에서 찾고 있습니다.

베어즈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매출 역성장을 쉽게 지적할 수 있지만 통화 조정 시 애플 매출과 향후 애플 전망은 제자리걸음이라고 주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애플 매출이 상승하고 월가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는 것이고, 애플 설치 기반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시티는 애플 추정치 컨센서스가 다소 변동하고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씨티는 애플 주가목표 175달러와 애플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에버코어 ISI, 애플 주식을 ‘전술적 성과’ 목록에서 제외

에버코어 ISI 분석가 아미트 다리아나니는 1분기 애플 실적 보고서에 따라 애플 주식을 “전략적 성과” 목록에서 삭제했습니다. 애플 주식은 이 회사가 ‘전술적 성과’ 목록에 올리도록 유도한 잠재적 촉매제였습니다.

12월 분기 매출과 실적은 컨센서스 예측을 빗나갔지만 에버코어는 생산이 증가하고 회사가 일부 지연된 매출을 회복함에 따라 아이폰 수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월 분기 실적 보고서와 회사 지침이 아이폰의 “소비자 주요” 특성뿐만 아니라 애플 수익 흐름의 다양성을 계속 검증한다고 주장하면서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과 애플 주가목표 19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DA Davidson, 애플 주가목표를 167달러에서 173달러로 상향

DA Davidson 분석가인 Tom Forte는 애플 주가목표를 167달러에서 173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애플 주자의견 Buy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매크로 약세와 지속적인 공급망 역풍 속에서 회사의 1분기 매출과 이익은 컨센서스 추정치보다 낮았지만 통화 역풍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 800bps로 예상보다 적었고, 3월 분기 영향은 500bps로 훨씬 더 낮을 것이라고 분석가는 주장합니다.

이 분석가는 애플 경영진이 다음 분기에 아이폰 판매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점을 추가로 인용했습니다.

Wedbush, 애플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웨드부시 분석가 다니엘 아이브스는 애플 주가목표를 17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애플이 중국의 코로나 폐쇄와 상당한 FX 역풍으로 인해 주요 아이폰 공급망 문제에 직면하면서 매출과 주당순이익이 월가 예상치를 경미하게 높치는 분기 실적을 제공했다고 봤습니다.

애플은 다른 거대 기술 기업들과 달리 대규모 정리해고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극명하게 대조된다고 지적합니다.

코뤤, 애플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195달러로 하향

코웬의 분석가인 크리시 상카르는 애플 주가목표를 200달러에서 195달러로 낮췄고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애플 실적 결과가 아이폰 매출과 맥 매출 부진으로 코웬 추정치에 미치지 못햇다고 지적했지만, 좋은 소식은 단기적인 수요 유연성이 현재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레이먼드 제임스, 애플 주가목표를 185달러에서 170달러로 하향

Raymond James 분석가 Melissa Fairbanks는 애플 주가목표를 185달러에서 170달러로 낮췄고 애플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테슬라 가격 인하를 보는 월가의 시각, 이익 하락이냐 미래 투자냐

오늘 정리해본 IB의견은 테슬라 가격 인하를 바라보는 월가의 시각이라는 주제로 테슬라 가격 인하를 마진 하락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JP모건 분석과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 베른버그의 입장 등을 살펴봤습니다.

JP모건은 테슬라 주가가 단기간에 너무 폭등햇다고 지적하며, 테슬라 가격 인하는 테슬라 이익에 영향을 미쳐 테슬라 마진이 하락할 것으로 우려합니다. 하지만 모델 3 확장 판매 규모가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테슬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고 있다고 긍정 평가하기도 합니다.

반면 Berenberg는 테슬라 가격 하락은 일종의 투자로 봐야한다고 주장하며 테슬라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JP모건, 가격 인하로 마진 하락 가능성, 테슬라 주가는 너무 급하게 상승

JP모건 분석가 라이언 브링크먼은 올해 전기차 업계를 둘러싼 수많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주가가 너무 빠르게 상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태슬라의 1분기부터 영향을 미치는 가격 하락이 이미 테슬라 조정 매출총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JP모건은 테슬라 마진 하락 궤적을 부정적으로 보고, 컨센서스 마진 기대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테슬라 주가목표를 32% 하락한 120달러로 낮추고, 테슬라 투자의견 Underweight 등급을 재확인했습니다.

Brinkman은 가격 인하로 더 많은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는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기술 및 실행 위험성이 한때 우려했던 것보다 상당히 낮아 보이지만, 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의 세그먼트로 확장하는 것은 수요, 실행 및 경쟁에 비해 더 큰 위험을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테슬라 밸류에이션은 모델 3에 대한 우리의 예상 수량을 훨씬 뛰어넘는 대중 시장 부문으로의 확장과 관련하여 밸류에이션 배수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 테슬라 실적 발표에서 일론 머스크는 (가격 인하로) 사상 최대의 주문이 몰려 생산 캐파의 2배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울러 2023년 심각한 경기침체를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테슬라가 계속 주장해온 매년 50% 성장대신 2023년 385 증가를 가이드 한것은 이러한 경기침체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Berenberg, 테슬라 가격 하락은 일종의 투자, 테슬라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베렌버그 분석가인 Adrian Yanoshik은 테슬라 주가목표를 255달러에서 200달러로 낮추었지만, 테슬라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테슬라 가격 인하는 비용 리더십 전략을 반영하는 성장에 대한 투자를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회사는 테슬라의 새로운 공장이 자본과 노동 효율성에서 다년간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터리 셀 생산을 늘리는 것이 더 많은 규모의 경제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는 기존 자동차 제조업체에 비해 매출총이익률 및 EBIT 마진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베렌버그는 가격 인하에 대한 우려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ernstein, 테슬라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문’이라고 주장

번스타인은 앞으로 테슬라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주문’일고 주장합니다.

강한 주문은 잠재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가리킵니다. 반면 약한 주문은 가격을 더 낮출 필요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어 마진을 압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력한 점유율과 마진이라는 불리한 논제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수요 탄력성을 창출한 것으로 보이며, 정서가 개선되고 있으며, 3월 1일 태슬라 분석가의 날(analyst day)이 더 긍정적인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스타인은 컨센서스 수치가 충분히 재설정되지 않았고 테슬라의 수요 투쟁에는 여전히 더 큰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또한 테슬라가 거의 동일한 라인업으로 250M-3M 자동차 판매를 목표로 하는 2024년에는 (목표) 설정이 훨씬 더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그 회사는 테슬라 주가목표 150달러와 테슬라 투자의견 Underperform 등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WSJ, 테슬라 대규모 가격 인하 후 기존 소유주 반발에 직면

테슬라는 이번 달 미국 라인업 전반에 걸쳐 가격을 인하했는데, 이는 기존 고객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몇 주 전에 테슬라 전기차 구입하면서 수천 달러를 더 지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수요일에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가격 인하에 따라 수요가 급증했다고 말했는데, 임원들은 이는 차량을 더 저렴하게 만들고 일부 모델에 대해 연방 전기차 세액 공제 자격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격 인하 이후, 테슬라 중심의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는 테슬라 가격 인하 전에 차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다른 고객들은 테슬라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회사라고 주장하고 중국 소셜미디어의 일부 사용자들처럼 테슬라 소유자들은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디지탈 광고 매출 순위 등 소셜미디어 현황을 보여주는 차트 5

이마케터에서 소셜미디어 이용자 순위, 디지탈광고 매출 순위 등등 소셜미디어를 이해할 수 있는 5가지 차트를 공개햇기에 그 내용을 번역 공유해 봅니다.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80%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셜미디더 이용 환경덕분에 여전히 대부분의 시장은 메타(meta)가 지배하고 있지만, 소셜 미디어 이용과 광고 매출은 페이스북에서 틱톡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 전 세계 소셜미디어 상태를 잘 보여주는 다섯 개의 차트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디에 접속하나요?

올해, 2023년 전 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자는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10.8% 증가했던 지난 2020년에 비해서 사용자 증가율은 크게 둔화된 것입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소셜미디어 이용 비율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 2020년 인터넷 사용자의 79.6%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했지만,
  • 2023년에는 80.8%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2023년 전 세계 소셜미디어 사용자 및 전년비 증가율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지역별 소셜미디어 접속 인구 및 전년비 증가율 비교, Chart by emarketer
지역별 소셜미디어 접속 인구 및 전년비 증가율 비교, Chart by eMarketer

2. 메타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광고 회사 중 하나입니다

페이스북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메타는 전 세계 디지탈 광고 시장에서 구글과 유튜브의 모회사 알파벳 다음으로 2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2년 메타의 총 광고 수익은 감소했으며, 올해, 2023년 전 세계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메타 비중은 2021년 22.0%에서 19.4%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이트댄스는 하락한 메타의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흡수한 회사 중 하나입니다.

바이트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틱톡을 운영하고, 중국 시장에서는 더우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틱톡과 더우인을 합한 바이트댄스 디지탈 광고 점유율은 2021년 4.0%에서 2023년 5.8%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마존이나 월마트 그리고 알리바바와 같은 소매 미디어가 더 높은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두 회사 모두 안심할수만은 없습니다.

아래 그림은 2022년 디지탈 광고 매출이 100억 달러 이상인 기업들의 광고 매출 및 디지탈 광고 매출 순위를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이커머스로 크게 성장한 알리바바나 아마존이 3,4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이 특이점이고 틱톡을 보유한 바이트댄스가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트댄스 디지탈광고 매출 중 글로벌 유명세의 틱톡보다는 중국 중심의 더우인의 디지탈 광고 매출이 배이상 높다는 것이 눈에 띄입니다.

  • 알파벳 1,684.4억 달러로 1위
    • 구글 1,531.5억 달러
    • 유튜브 152.9억 달러
  • 메타 1,126.8억 달러로 2위
    • 페이스북 694.1억 달러
    • 인스타그램 432.8억 달러
  • 알리바바 410.1억 달러로 3위
  • 아마존 379.9억 달러로 4위
  • 바이트댄스 290.7억 달러로 5위
    • 틱톡 98.9억 달러
    • 더우인 191.8억 달러
글로벌 광고회사별 2022년 광고 매출 순위, Chart by eMarketer
글로벌 광고회사별 2022년 광고 매출 순위, Chart by eMarketer

일부 국가에서는 틱톡의 보급률이 50%에 육박합니다

(경기침체 등으로) 소셜미디어 광고가 타격을 받더라도 틱톡의 잠재력은 놀랍습니다.

글로벌로 소셜미디어어 사용자중에서 틱톡 사용자 침투율은 많은 나라에서 50%에 육박하고 있으면서 잠재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태국 소셜미디어 사용자의 거의 절반(49.3%)이 틱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미국 내 틱톡 침투율은 태국보다 다소 낮은 45.3%지만 이마케터 예측에 따르면 2026년에는 49.1%에 이를 것입니다.
    • 미국에서 틱톡 사용자 증가는 나이든 층에서 올것으로 예상
    • 2022년 65세 이상의 미국인 틱톡 사용자는 거의 두 배로 증가했으며,
    • 2025년까지 65세 이상 미국인 틱톡 사용자는 두 자릿수 성장이 지속될 것입니다.
  • 틱톡 침투율은 자매앱 더우인(Douyin)의 중국 침투율 77.4%보다 현저히 낮아, 반대로 성장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아래 그림은 2023년 틱톡 침투율 상위 10개국(소셜 네트워크 사용자의 비율)을 표현한 차트인데요.

미국 시장에서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적어도 한동안, 특히 나이 든 사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사용율을 유지한다면, 틱톡 침투율이 이런 정도로 높아질 수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트댄스(ByteDance)가 중국을 세계적인 성장 모델로 계속 활용한다면 바이트댄스 앱의 소매 및 광고 잠재력은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틱톡 침투율 상위 10개국 순위, Chart by eMarketer
틱톡 침투율 상위 10개국 순위, Chart by eMarketer

라틴 아메리카를 주목하라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이 많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틱톡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가 감소할 것이라고 이마케터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틱톡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셜 플랫폼입니다.

이마케터 분석가 마테오 쿠르벨스는 특히 올해 틱톡 샵을 출시할 예정인 브라질에서 e커머스 분야에서 틱톡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틱톡의 라틴 아메리카 성장은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합니다. 이마케터 예측에 따르면, 틱톡은 글로벌로 11.6% 성장할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2023년 라틴 아메리카의 소셜미디어별 사용자 증가율(% 변화)입니다.

  • 틱톡은 11.8% 성장하고
  • 인스타그램도 3.2% 성장하고
  • 스냅도 1.2% 성장하지만
  • 페이스북 0.7% 감소
  • 트위터는 2.6% 역성장
중남미 소셜미디어별 성장률 비교, Chart by eMarketer
중남미 소셜미디어별 성장률 비교, Chart by eMarketer

틱톡은 캐나다에서 3위를 차지합니다

2023년 틱톡은 캐나다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스냅챗과 트위터를 모두 제치고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에서와 마찬가지로, 캐나다에서도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사용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메타는 여전히 디지털 광고 점유율 23.8%를 차지하지만, 페이스북이 젊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관련성을 잃으면서 그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마케터 분석가 Paul Briggs에 따르면 Meta 사용자 감소는 또한 증가된 개인 정보 보호 조치, 전반적인 광고 비용 감소 및 브랜드 안전 문제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은 2021-2026년 플랫폼별 캐나다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백만 명) 추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 사용자는 2021년 20.8백만명에서 2026년 20.4백만명으로 소폭 감소할 것이며
  • 트위터도 2021년 8.6백만명에서 2024년 7.6백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하지만 틱톡은 2021년 6.7백만명에서 2026년 10.5백만명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소셜미디어 점유율, 틱톡이 No 3로 등극하다, Chart by eMarketer
캐나다 소셜미디어 점유율, 틱톡이 No 3로 등극하다, Chart by eMarketer

결론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소셜미디어 디지탈광고 매출은 전반적으로 냉각기에 있지만 모든 플랫폼이나 지역이 동일한 수준의 스트레스에 직면한 것은 아닙니다.

  • 특히 틱톡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여전히 좋은 상태입니다.
  • 페이스북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페이스북은 높은 디지탈광고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개인 정보 보호 문제와 사용자 감소가 페이스북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 광고주들은 사회적인 것을 넘어서야 합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여전히 소셜미디어에 접속하고 있지만, 마케팅 담당자들은 소매 매체나 커넥티드 TV 광고에 투자하는 데 더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전망, 실적 악화와 연준 스탠스로 단기적 하락 가능성, 약세장의 마지막 구간일 수 있다고 예측

모건스탠리의 대표적인 약세론자인 마이클 윌슨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실적 악화와 비둘기파가 되기 싫어하는 연준 스탠스 때문에 단기적 하락 가능성 있으며, 이러한 하락은 약세장의 마지막 구간일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 2023년 연초 상승은 게절적인 1월 효과와 힘든 ‘2022년 이후의 숏커버링 덕분
  • 하지만 예상보다 나쁜 기업 실적과 비둘기적 입장으로 전환이 불가능한 연준 스탠스때문에 단기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으녀, 이 단기 하락은 약세장의 마지막 구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Michael Wilson)팀은 “최근 주식 시장 상승은 많은 투자자들이 뭔가를 놓치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기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주식시장 랠리는 일시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최근 가격 움직임(=주가 상승)이 계절적인 1월 효과와 12월의 힘든 끝과 잔인한 한 해 이후의 숏커버링을 더 많이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부터 연초 주식시장 상승률 비교
2019년부터 연초 주식시장 상승률 비교

실제로

  • 첫째로 (기업 실적은) 예상보다 나쁘고 특히 마진 측면에서 더욱 예상보다 나쁘다고 지적합니다.
  • 둘째, 투자자들은 ‘연준과 싸우지 말라’는 기본 규칙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 주는 이 격언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미 중앙은행 관리들은 오는 수요일에 미국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다음 FOMC 회의를 위해 인상 폭을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인플레이션을 늦추기 위한 연준의 공격적인 캠페인이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많은 최근 데이터를 따를 것입니다.

S&P 500은 어닝 시즌이 시작된 이후 랠리를 펼치며 새해 상승세를 연장했습니다.

경기 둔화 조짐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기업에 대해 보상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처벌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웬디 쑹은 구조조정 노력과 비용 절감 계획이 투자자들 사이에 더 많은 신뢰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윌슨은 실적 악화와 연준의 스탠스로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더욱 비둘기파적 입장을 취하고 싶지 않은 연준 입장과 2008년 이후 최악의 실적 침체라는 현실이 겹치면서 다시 한번 주식시장 가격이 잘못 책정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단기적으로 이 약세장의 마지막 구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분기 인텔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예상보다 나쁜, 전망은 더더욱 나쁜…

인텔 주식은 우리나라 투자자들에게 인기있는 주식은 아니지만 반도체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관심잇게 볼 필요가 있는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4분기 인텔 실적이 발표되었기에 반도체 시황을 살펴볼겸해서 간단히 인텔 실적과 이를 바라보는 월가의 시선을 정리해 봤습니다.

인텔 실적 요약

인텔은 매출 및 주당순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에 미다하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실적 발표 후 인텔 주가는 실망 매출로 6.4% 하락했습니다.

  • 매출 : 140억 달러로 전년비 32% 감소해 시장 예상 144억 달러 하회
  • 조정 주당순이익(EPS) : 0.1달러로 시장 예상 0.19달러 하회
  • 클라이언트 컴퓨팅(Client Computing) : 66억 달러로 시장 예상 74억 달러 하회
  • 데이타센터 & 인공지능(Datacenter & AI) : 43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40억 달러 상회
  •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도 실망스러웟음
    • 주당순이익 0.15달러 손순실 예상

인텔 투자의견 및 인텔 주가목표 –

인텔 실적은 PC 수요 감소로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 IB들은 인텔 투자의견 및 인텔 주가목표를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JP모건,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8달러로 하향

JP모건 분석가 할란 수르는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8달러로 낮췄고 인텔 주식 투자의견 Under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지속적인 재고 조정과 데이터 센터/기업 수요 부진으로 인해 PC 부문의 약세가 계속되면서 12월 분기 실적이 부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3월 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인텔은 다른 최종 시장 부문의 수요 약세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분석가는 단기적인 역풍을 반영하기 위해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도이체방크,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8달러로 하향

도이체방크의 분석가 로스 세이모어는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8달러로 낮췄고 인텔 주식 투자의견 Hold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인텔이 “매우 열악한”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공하고 고객 재고 물량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모든 부문에 걸쳐 거시 수요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을 반영하여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관행을 중단했다고 지적합니다.

도이체방크는 매크로 환경이 인텔 실적 악화의 주요 동인이라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인텔 고유의 역학 관계를 무시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것이 인텔 고통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합니다.

Truist, 인텔 주가목표를 33달러에서 29달러로 하향

Truist 분석가 William Stein은 인텔 주가목표를 33달러에서 29달러로 낮췄고 인텔 투자의견 Hold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인텔의 4분기 결과는 “약하다”고 말했고 1분기 가이던스는 “훨씬 더 나쁘다”고 평가합니다.

Truist는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문에서 고객을 늘리고 비용을 절감한다는 Intel의 “비공개” 주장을 “건설적”이라고 언급하면서도 부정적인 현금 흐름과 신규 진입 업체의 경쟁 잠식이 배당 및 구조적 위험을 야기한다고 경고합니다.

Northland, 인텔의 부정적인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 인텔 주가목표를 45달러로 하향

노스랜드의 분석가 거스 리처드는 인텔이 ‘약한’ ’22년 4분기 실적과 ‘끔찍한’ ’23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인텔 주가목표를 52달러에서 45달러로 낮췄고 인텔 투자의견 Outperfrmance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노스랜드는 인텔의 x86 사업을 쇠퇴 상태에 있는 레거시 사업으로 보고 있으며 인텔의 x86 프랜차이즈에 대한 낮은 가치에 대한 밸류 평가를 낮췄지만, Northland는 인텔의 미래가 신생 파운드리 사업이라고 생각하며 “최첨단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3개 회사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인텔은 “파운드리 고객을 계약하고 경쟁력 있는 벤치마크로 Meteor Lake(인텔의 4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Meteor Lake
인텔 4세대 프로세서 Meteor Lake

코웬, 인텔 주가목표를 31달러에서 26달러로 하향

코웬 분석가 매튜 램지는 인텔 주가목표를 31달러에서 26달러로 낮췄고 인텔 주식 투자의견 Market 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2023년 상반기가 바닥일 것이라고 말했지만, 경쟁 압력과 턴어라운드에 필요한 투자를 감안할 때 비즈니스와 P&L이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어느 정도 회복될 것인지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BofA,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

BofA의 분석가인 Vivek Arya는 ’22년 4분기 인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하고, ’23년 1분기에 회사 및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밑도는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낮췄고, 인텔 투자의견 Under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ofA는 감가상각 일정 변경에 따른 300bp 혜택을 제외한 39%로 예상된 ’23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인텔의 지난 10년 중 가장 낮으며 “산업에서 가장 낮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식 상승론자들은 이 추정치 재설정이 바닥을 굳힌다고 말할 가능성이 높지만, 주식 하락론자들은 AMD, Arm, Nvidia, TSMC와 같은 경쟁사들이 점점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경기 회복의 증거가 없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BofA는 덧붙였습니다.

베어드, 인텔 주가목표를 34달러에서 32달러로 하향

베어드 분석가 트리스탄 제라는 인텔 주가목표를 34달러에서 32달러로 낮췄고 인텔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부문에 걸쳐 재고 조정이 강화되고 전반적인 가시성이 낮기 때문에 인텔은 ’23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지적합니다.

베어드는 ’23년 1분기가 잠재적으로 침체를 나타낼 수는 있지만, 거시적 취약성이 지속되고 서버 경쟁력 있는 제품이 부족하여 인텔 주식을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usquehanna, 인텔 주가목표를 24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Susquehanna 분석가 Christopher Rolland는 인텔 주가목표를 24달러에서 23달러로 낮췄고, 인텔 주식 투자의견 부정적인 평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분석가는 4분기 인텔 실적은 예상보다 저조했고, ’23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상당히 나빴기 때문에 인텔 목표주가를 낮췄다고 지적합니다.

크레디트 스위스,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

Credit Suisse 분석가 Chris Caso는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낮추고, 인텔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인텔의 실적 가이던스는 매우 약했으며, 매출은 분기 비 20%이상 줄어들고, 전년 비 40%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모든 부문에 걸쳐 약세를 나타냈다고 애널리스트는 지적합니다.

바클레이스, 인텔 주가목표를 30달러에서 27달러로 하향

바클레이즈 분석가인 Blayne Curtis는 인텔 주가목표를 30달러에서 27달러로 낮췄고, 인텍 투자의견 Equal weight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인텔은 모든 부문에 걸쳐 심한 재고 감소로 인해 회사의 3월 분기 지침이 최저 예상치보다 낮았다고 말했습니다.

바클레이스는 AMD가 1분기에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텔 정도 규모는 아닙니다.”라고 주장합니다.

로젠블랫, 인텔 주가목표를 20달러에서 17달러로 햐향

로젠블랫 분석가 한스 모지스만은 4분기 인텔 실적 및 1분기 가이던스에 따라 인텔 주가목표를 20달러에서 17달러로 낮췄고 , 인텔 투자의견 매도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어떤 단어도 인텔의 역사적 붕괴를 묘사하거나 설명할 수 없으며, 인텔 경영진은 사상 최악의 PC 재고 소화 동태와 매크로/중국/기업 수요 약화를 전분기비 20% 이상의 매출 감소를 핑게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계속해서 인텔의 서버 및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를 “손상된 것(damaged)”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미즈호,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9달러로 하향

미즈호 분석가인 Vijay Rakesh는 인텔 주가목표를 32달러에서 29달러로 낮췄고, 인텔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인텔이 2023년 상반기까지 소프트 PC 및 서버 환경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노드 전환 및 언더로딩은 지속적으로 큰 이익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곰표 콜라보 마케팅 사례 by 송석민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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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CG 컨설팅 전문가인 송석민 컨설턴트께서 곰표 콜라보레이션 성공 사례를 전달해 주었길래 허락을 얻어 간단히 재정리해보고, 원문를 공유해 봅니다.

협업이란 둘 이상의 힘을 합쳐 일하는 것을 뜻하는 낱말로 특히 두 회사나 브랜드, 가수 등이 합작해서 서로의 이미지를 합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 – 나무 위키 인용

협업을 의미하는 콜라보레이션이란 단어는 라틴어 collaborare에서 파생된 서양어의 단어를 어원으로 하며, 발음은 콩글리시로 col(콜)la(라)bo(보)ration이라고 한국에서 사용하는 단어인데 콜라보라고 줄여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곰표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글을 쓴 마케팅 컨설팅 전문가 송석민컨설턴트께서는 곰표 컬레보래이션이라고 표현했는데 명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콜라보레이션, 또는 콜라보로 용어를 통일해 정리, 전달하고자 합니다.

아래는 페이스북 원문을 송석민컨설턴트 허락을 얻어 (부분 수정해) 전재합니다.

  • 곰표 성장 정체는 B2B회사로서 2세 체제로 구성된 대리점들이 1세대처럼 전투적으로 영업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 곰표 브랜드를 쇄신하기 위해 B2C 브랜드로 젊은층에 어필할 브랜드를 만들자는 제안
  • 마케팅 조직과 마케팅 자원이 없는 곰표는
    • 마테팅 비용이 필요없는 콜라보레이션을 추진
    • 여러 거절 끝에 곰표맥주를 성공시킬 수 있었음
  • 곰표맥주 콜라보레이션 성공은 역설적으로 비용이 들지않는 마케팅에 대한 조직의 무관심 덕분일 수 있다고 진단
  • 60년된 오래된 브랜드를 젊게 만들고, 그 과정에 돈이 전혀 들지 않았고, 그러면서도 바이럴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을 성과로 제시
  • 이제 곰표도 마케팅 조직 등이 생기는 등 새로운 조직으로 변신하면서 면서 곰표의 미래는 밝다고 긍정적으로 평가
곰표 맥주, 곰표 콜라보 마케팅 사례
곰표 맥주, 곰표 콜라보 마케팅 사례

곰표 맥주 콜라보레이션 성공의 뒷이야기

일전에 사람들이 곰표가 콜라보레이션만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 시하는 얘기를 본적이 있었다.

나는 지금껏 내 자신이 곰표 브랜드를 직접 컨설팅한 사람이라는 것을 기밀유지조항으로 인해 밝히지 않고 있었으나,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러서 어느 정도의 내용은 설명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오해가 있는 점들에 대해서 안타깝기도 하여 해명도 필요 할 것으로 보여 글을 적어본다.

곰표가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이유, B2B 한계를 힙한 B2C로 전환 시도

우선, 2017년 겨울로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그 당시 곰표의 상황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 연도별 매출 추이 ’12년 21.7억, ’15년 19.4억, ’16년 14.6억, ’17년 12.3억
  • ’17년 영업이익률 5.5%, 순이익률 4.7%
    (이익이 박한 식품업계에서 우스개 소리로 영업이익률/순이익률 5%가 넘어가면 우량회사라고 쳐준다고 한다.)

여러가지 많은 이유가 있긴 하나 주요 원인은 대리점주의 공격적인 매출 달성을 위한 영업 활동을 이제는 하지 않아서 동일한 바운더리안에서 점차적으로 매출이 자연 감소되고 있다는 것, 그 원인은 대리점주들이 경영 2세들이라는 것, 1세대 부모님들 보다 절실함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그렇다고 영역을 더 세분화 시키는 것에는 반발이 있을 수 있는 문제로 실행의 어려움이 존재했다.

그 대안으로 B2B일변도 사업의 곰표를 B2C로의 전환을 제안하였고, 그러기 위해서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그들의 Lifetime동안 함께 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 나의 제안이었다.

1차 핵심 커뮤니케이션 타겟은 힙한 것을 가장 잘 받아들여 줄 수 있는 10~20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였다.

마케팅에 전혀 관심없는 조직, 마케팅 자원이 없는 가운데 할 수 있는 방안 모색한게 비용이 들지 않는 콜라보레이션

그러나, 근 60년간 B2B 대리점 영업만을 해온 대한제분의 기업문화는 마케팅에 전혀 관심이 없는 조직이었다.

  • 컨설팅을 하는 당시 마케팅 조직이라고는 영업팀장겸 마케팅 팀장 1명과 신입사원 1명이 전부이며 마케팅 자원의 지원이라고는 전혀 없는 그런 상황이었고,
  • 왜 마케팅을 해야하지? 라는 물음표를 갖고 있는 임원진이 많았으며 팀장이 한번 해 보겠다고 하니깐 그러면 영업하면서 한번 곁다리로 마케팅해봐~! 라는 의미로 던져주고 전혀 신경쓰지 않는 그런 조직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다.
  • 그러나, 마케팅 팀장은 영리했다. 그러한 조직에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가져가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고,
  • 마케팅 자원이 없는 것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곰표의 브랜드 인지도는 어느 정도 있었기에 그 대안으로 콜라보레이션을 택한 것이다.

처음에는 거절도 당했지만, 꾸준한 노력 끝에 하나 씩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져 갔다.

곰표 콜라보레이션 성공요인, 역설적이게도 조직의 무관심 덕분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것은 근 4년 만에 맥주가 힛트를 친 것이지만 이것이 성공을 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조직의 무관심이라고 본다.

비용은 들지 않고, 로열티 수입을 조금씩이라도 벌어다 주는 조직으로서 존재가 가능했기에 지속적으로 컬레보래이션이 가능했고, 지금도 그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나는 컬레보래이션의 효과를 3년으로 봤다. 그리고, 그 안에 B2C 제품이 나와서 곰표의 후광을 이어가길 바랬다.

하지만, 오랜 기간 단일 제품으로 꾸준한 수익을 이어온 조직은 의사 결정이 매우 느리다. 움직임이 매우 느리다. 우리는 이러한 것도 이해하고, 인정해 줄 수 있어야 그 산업을 비로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타까운 상황이긴 했지만…

곰표 콜라보레이션은 성공했지만, 제품 판매로는 이어지지 않아 절반의 성공

근 5년만에 (곰표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콜라보레이션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내가 우려했던 점이다.

콜라보레이션의 히트가 크고 길면 소비자들은 그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재미있는 무언가만을 원하게 된다. 보다 자극적인 것을…

적절한 기간의 컬레보레이션을 통해서 우리 본 제품의 판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적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그 단계까지는 성공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가고 있는 중이라고 본다. 곰처럼 조금 느린 듯 하지만 어느덧 우리 곁에 다시금 힙한 곰표 제품으로 다가와 줄 것임을 믿어 본다.

곰표 콜라보레이션 성공 의미

곰표 마케팅의 성공 사례는 남다르다고 자평한다.

  • 첫째, 60년 동안 노후화된 브랜드가 다시금 젊어지게 된 점,
  • 둘째, 마케팅 자원을 전혀 들이지 않았다는 점,
  •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earned media를 이끌어 내어 viral 되었다는 점,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마케팅이고 진정성있는 마케팅이었다고 생각한다.

밝은 곰표의 미래

이제는 마케팅 본부가 생겼고, 팀들도 탄탄해 졌으니, 더더욱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문득 생각나는 날에 곰표의 성공을 위해서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