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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아름다웠던 밀양 위양지, 5월 이팝나무 풍경의 아쉬움을 잊게하다.

금시당 은행나무가 아직은 덜 물들은 것에 아쉬움을 느끼면서 이와 밀양에 왔으니 밀양 명소가 어디인가를 찾아보다 밀양 위양지를 찾았다.

위양지는 5월 무렵 이팝나무 꽃이 하얗게 피던 시기에 이팝니무로 유명한 곳이다. 올해도 이곳으로 출사를 고려했었지만 이런 저런 핑게로 포기하고 말았었다.

이왕 밀양에 왔으니 위양지에 들러보기로 한다. 금시당에서 위양지까지는 30km가 챠 안된다. 이런 출사 코스는 언제든지 환영이지..

밀양 위양지에 대해서

위양지(位良池)는 밀양시 부북면 위양리에 있는 저수지이다. 위양지, 위량못, 혹은 양아제라고 불리기도 한다.
SBS 드라마 <달의연인-보보 경심 려> 촬영지가 되면서 더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이 위양지는 밀양8경 중의 하나이다. 밀양8경은 영남루 야경, 시래호박소, 표충사 사계, 월연정 풍경, 위양지 이팝니무, 만어사 운해, 종남산 진달래, 재악산 억새를 일컬는다. 앞서 다녀온 금시장은 밀양8경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위양지는 신/구 위양지의 두개의 저수지가 있다.

우리 사진가들이 알고 있는 이팝나무 풍경이 아름다운 위양지는 구 위양지로 다소 규모가 작지만, 최근 새롭게 만든 신위양지는 더 상류에 만들어져 농업용수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규모를 크게 키워 만들었다고 한다.

5개의 섬이 있는 위양지

앞에서 잠깐 업근했듯리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위양지는 구위양지로, 저수지가 오래되어서인지 저수지 내에 자연스럽게 생긴 5개의 섬이 있다.

섬은 나무래도 저수지 중앙보다는 저수지 곁 물가쪽에 형성되어 있다. 어쩌면 인공적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날 정도로.

고여있는 저수지 특성상 특별한 믈살이 일지 않으므로 세월이 흘러 섬이 자연스레 만들어질 가능성은 적기에 인공적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중 가장 큰 섬에는 안동권씨 소유의 완재정이라는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이팝나무 풍경은 이 완재정이 있는 섬을 중심으로 그 아름다움 풍광을 자랑한다.

위양지 주변 일부는 콘크리트길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한바퀴를 천천 돌며 위양지의 아름다움을 즐실 수 있다. 걷다보면 대나무로 꽉찬 섬도 볼 수 있는데 묘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저수지 주변 산책길에도 이팝니무 터널이 있어 봄에는 멋진 풍광을 보여 주는 듯하다.

사계절 아름다운 위양지

위양지는 5월 이팝나무로 유명하지만(글쓴이도 이팝나무 사진을 보고서 이곳으로 출사를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곳 위양지는 사계절 모두 방문해볼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평이다.

먼저 봄이면, 5월초 이팝나무꽃이 하얗게 필 무렵이면, 이팝나무 꽃과 저수지 반영이 만들어내는 황상적인 풍경을 맛볼 수 있다. 그래서 위양지 앞의 소개에소 이팝나무 풍경을 제일 먼저 앞세우고 있다.

여름이면 위양지 주변의 산책길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한다. 더위를 피한다는 피서의 느낌을 만끽항 수 있다고..

가을이면 위양지 주변과 완재정의 단풍이 완연히 물들면 그 단풍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다고 한다.

겨울 무렵이면, 늦가을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침 운무가 가득한 위양지 풍경이 그렇데 멋질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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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지 완재정과 가을 단풍 풍경의 반영

위양지 핵심인 완재정의 단풍이 많이 졌지만 완재정을 중심으로 위양지의 단풍과 반영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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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양지를 가봐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 중의 하나는 SLRCLUB에 올라온 가을 위양지 단풍 반영 사진이 멋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

망원을 사용해 위양지 완재정 주변을 담으면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위양지 완재정이라는 주제를 더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지만 우선은 16-35 광각으로 만족하기로 한다.

계속 이야기하지만 가지고 있는 70-350 망원은 너무 해상도가 만족스럽지 않아, 이 망원으로 담은 사진 대부분은 상품 사진으로서 거절당해 왔다.

그래서 지난 인제 비밀의정원 출사이후 플프레임용 망원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도 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이 죽을 쑤고 있어서 더 욕심을 내기는 쉽지 않다.. 언제 주가가 망ㅎ니 오르면 한번 구매를 고려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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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지 주변의 고목들

위양지는 통일신라시대 때 축조되었고 이진왜란때 무너졌지만 1634년 밀양부사 이유달이 재건했기 때문에 그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 주변 나무들은 고목이 되어 쓰러질 지경이다.

이 오랜된 고목과 반영을 담아 본다. ND1000을 활용해 장노출을 시도해 보는데.. 어두눙 나무밑은 30초가 나오지만 밝은 위양지를 배경으로 담으면 4~5초밖에 나오지 않는다. 과연 어떻게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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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농서원 은행나무 단풍을 보다

주말이 다가오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 가을이 가는데 그냥 집에서 회사에서 시간을 죽게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금요일 휴가를 냈다.

금요일, 새벽 잠에서 깨었지만 몸은 피곤함을 느끼고 일어나기를 거부하고 있었다. 뒤척뒤척하다보니 8시가 넘었다.

이렇게 하루를 허비할 수는 없다. 이불을 박차고 샤워를 시작한다. 몸이 힘들어도 움직이면 적응하리라.

차에 올라 시동을 걸고 인스타그램을 검색해 본다 며칠 전 올라온 도동서원 은행나무가 화려하다.

그렇게 화려한 은행나무를 볼 수 있다면 시간과 몸이 아깝지 않겠다-. 네비 목적지를 도농서원으로 입력한다.

거리는 거의 290km가 나온다. 도착시간 12시 58분.. 오전이 다가네..일찍 출발할걸하는 후회가 엄습해 온다.

도동서원은

도동서원(道東書院)은 조선 초기인 1568년 현풍 비슬산 기슭 쌍계동에 쌍계서원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1597년 정유재란으로 불타버리자, 1605년(선조 38년)에 지금 자리에 보로동서원(甫老洞書院)’으로 재건, 개명했다.

1607년 마침내 현 이름인 도동서원으로 사액받았다.

동국오헌 중 첫째인 한훤당 김광필을 배향하는 서원

도동(道東)이란 이름은 공자의 도가 동쪽으로 갔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이황은 한훤당 김광필을 평가하면서 도(성리학)이 동쪽으로 왔다고 높이 평가하여 도동이란 단어가 김광필과 연관되기 시작했다.

도동서원은 한훤당 김굉필 선생을 배향한다는 곳으로, 소수서원, 옥산서원,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과 함께 5대서원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중종때부터 근 50년간의 논의를 거쳐 1610년(광해군 2년)에 문묘에 제향할 동국오현을 정했다고 한다.

이때 선정된 동국오현은 한훤당 김광필, 일두 정여창, 정암 조광조, 희재 이언적, 퇴계 이황 순으로 정했다고 한다.

이중 도농서원은 선정된 오현 중 첫번째에 오른 한훤당 김광필을 배향하는 서원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인정받았고 으뜸으로 평가받는 서원이 되었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1865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철폐되지 않은 47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며, 병산서원 · 도산서원 · 옥산서원 · 소수서원과 더불어 5대 서원으로 꼽힌다.

이 도농서원은 서원 건축이 가져야 할 모든 건축적 규범을 완벽히 갖추고 있는 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서원으로 평가받는다.

2007년(?) 사적 제488호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7월 6일에는 한국의 서원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로 1(도동리 35)에 소재하고 있다.현풍읍에서 구지면사무소를 지나 낙동강을 오른편에 끼고 약 4㎞쯤 가면 닿는 곳이다.

도농서원 앞 길 건너에는 도농서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대부분 방문객들은 도농서원 앞길가에 주차하고 있었다. 나도 별도 주차장이 있는줄 모르고 길가에 주차했었다.

도농서원 은행나무

도농서원 앞에는 김광필의 외손자인 청구가 서원 건립을 기념하여 정구가 심었다는 은행나무가 늙은 가지를 잔뜩 드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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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는 공자가 제자를 가르치던 곳 행단을 상징한다고 하는데,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볼만한 은행나무는 서원이나 유교와 관련된 장소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서울 성균관 명륜당,
  • 경주 운곡서원
  • 밀양 금시당도 유교와 관련이 깊은 곳이다.

이 곳 도농서원 은행나무는 무려 400년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키고있기때문에 그 크기가 어마어마한데, 높이 25m 둘레 8.7m나 되는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고 있다.

그래서 가을이면 노란 단풍을 실컷 볼수 있다.

도농서원 은행나무 첫인상

도농서원으로 향하는 길에서 멀리 은행나무가 보이는 순간 노란 은행나무가 보이길래 아 여기 은행나무는 제대로 단풍이 졌나보다.

드디아 제대로 된 가을 은행나무 단풍을 볼 수 있구나하며 흥분을 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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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농서원 은행나무 단풍을 보다 13

주차후 은행나무로 향하는데 그리 늦은 시간도 아닌데 은행나무 아래에는 엄청난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아마 어느 초등학교 또는 유치원에서 이곳으로 소풍을 왔나보다.

도동서원 앞에는 400년이상된 고목의 은행나무와 비교적 젊은 은행나무 두그루가 있는데 학생들을 피해 먼저 젊은 은행나무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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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은행나무 주변에는 아직 기념 사진을 찍으려는 분들이 적어서 조금만 기다리면 사람없는 풍경을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그래도 연인 혹은 여인네들이 꾸준히 찾아와 차례를 기다려 사진을 짝는다.

어느 여인네는 아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은행나무 아래를 떠날 줄 모른다. 구도를 맞춘채 기다리면서 멋진 포즈를 취해줄때면 자연스레 원격 리모콘 버튼에 힘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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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무리는 20분정도 지나니 자연스럽게 버스틀타고 사라졌다. 사람이 적은 상태에서 고목의 은행나무 풍경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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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풍경을 담는 노 사진가의 열정이 문득 부러워진다. 그가 좋은 작품을 남기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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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서원 안으로 올라가 보다

어느 정도 은행나무 사진을 담은 다음 언덕위에 있는 도농서원으로 올라가 본다.

뭐 서원이 다 그렇지 뭐하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둘러보는 어느 여인네들은 서원이 잘 보존되어 있다고 평가한다.. 잘 모르겠다.

첫번째로 만나는 정자가 수월루(水月樓)인데 이는 주자(朱子)의 시 구절에서 따온 명칭이라고 한다.

‘공손히 생각하니 천년을 이어온 성인의 마음은(恭惟千載心) 가을 달빛이 차가운 물에 비춤이로다(秋月照寒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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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나 환주문(喚主門)으로 오르는 계단 안쪽에서 은행나무 쪽을 바라보면 기가 막힌 풍경을 보여준다. 정자 사이로 보이는 도농서원 은행나무를 담아 본다.

마찬가지로 도농서원 강당 건물인 증정당 뒷편에서 앞편을 바라보면 마찬가지로 은행나무 단풍으로 가득찬 풍경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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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인 중정당(中正堂)은 정면 5칸·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인데,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고 있다. 방 앞쪽에 반 칸 규모의 툇간을 두었다.

이 중정당에 ‘도동서원’ 편액이 두 개 걸려 있다. 앞쪽 처마에는 이황 글씨를 집자한 ‘도동서원’이, 마루 위 뒤쪽 벽면에는 당대 명필이자 경상도 도사(都事)였던 배대유가 1607년에 글씨를 쓴 사액편액 ‘도동서원’이 걸려 있다.

거인 소니와 맞짱뜬 닌텐도 약진에서 읽는 닌텐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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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약진의 비밀, 이는 경제 저널리스트인 마츠자키 타카시가 정리한 글을 The Sage Investor 75호에서 소개핸 글로 이글을 인용하고 일부 내용을 보강하고 이미지 등 보완했습니다.

닌텐도는 8월 3일 발표된 2023년 1분기 결산에서 연결 매출액이 전기대비 50% 증가한 4,613억 엔, 연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82.4% 증가한 1,854억 엔을 기록했다.

[참고] 연도별 닌텐도 매출 추이, 백만달러)

거인 소니와 맞짱뜬 닌텐도 약진에서 읽는 닌텐도 사례 21

지난 4월 5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한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는 약 12억 1,800만 달러가 넘는 흥행 수입을 올렸다.

이는 애니메이션 업계 기준 겨울왕국 2(약 14억 5,400만 달러)에 육박하는 세계 2위 실적이다.

(위키트리 정보를 기반으로 보면 라이온킹(16.6억 달러), 겨울왕국2(14.5억 달러), 겨울왕국(12.9억 달러), 인크레더블(12.4억 달러) 다음으로 5위에 해당한다)

영화 대히트의 효과로 2017년 발매된 ‘마리오 카트 8 디럭스’가 167만 편(누계 판매 대수 5,546만 편)을 기록한 것 외에 다른 ‘마리오’ 관련 타이틀도 호조를 보였다. 마리오와 쌍벽을 이루는 젤다 시리즈의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5월 발매)의 세계 판매량은 1,851만 편을 기록했다.

닌텐도가 승승장구하는 이유

닌텐도의 계속되는 히트상품 출시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닌텐도는 야마우치 후지로(山内房治郎)가 교토에서 1889년 창업한 닌텐도골패(任天堂骨牌)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처음에는 화투를 판매했지만 1902년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트럼프 제조를 시작했다.

다시 1953년에는 일본 최초의 플라스틱 트럼프를 발매하고, 1961년에는 주식을 오사카 증권거래소 2부와 교토 증권거래소(현재는 시장을 통합)에 상장했다.

1963년 상호를 닌텐도로 변경했으며, 71년 출시한 간이 복사기는 10만 대 이상이 팔리는 히트 상품이 됐다.

이후에도 오락실용 사격 기계인 ‘레이저 클레이 사격 시스템’, 오락실용 게임기인 ‘EVR 레이스’ 등을 개발했다.

화투나 트럼프, 오락실용 게임기 등의 제조 판매를 하던 닌텐도가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 진출한 것은 3대 사장 야마우치 히로시(山内溥) 시대에 와서다.

1980년에 들어 닌텐도는 휴대용 게임기 ‘게임&워치’를 발매했는데 이것이 대히트에 성공한다.

내친 김에 닌텐도는 거치형 게임기인 ‘패밀리 컴퓨터’(패미컴)의 개발을 진행시켜 오락실용 게임기 메이커에서 가정용 게임기 메이커로의 변신을 도모했다.

1983년 7월에 패미컴 발매에 이어 1985년 9월에는 패미컴용 게임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발매했다.

이것이 나중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자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오르게 된다.

게임 콘솔 판매량 순위

  • 플레이스테이션2, 소니, 157.58백만대
  • 닌텐도 DS, 닌텐도, 154.9백만대
  • 게임보이, 닌텐도, 118.69백만대
  • 플레이스테이션4, 소니, 116.97백만대
  •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107.21백만대
  • 플레이스테이션, 소니,102.5백만대
  • 닌텐도, 닌텐도,101.64백만대

닌텐도의 1980년도 매출액은 239억 엔, 영업이익은 43억 엔이었으나 게임&워치, 패미컴, 게임보이, 슈퍼패미컴 등 잇달아 히트상품을 내놓으면서 1992년에 와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346억 엔, 1,592억 엔으로 증가한다.

불과 12년 만에 매출액은 약 27배, 영업이익은 약 37배까지 확대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급상승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수는 없다. 소니가 치고 나오면서 닌텐도는 고전하기 시작한다.

게임 소프트웨어가 고화질화, 고음질화, 대용량화로 중후장대화되는 트렌드가 강화되면서 개발 자금이 천정부지로 늘어난 것이다.

2000년 9월의 IR에서 야마우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용량 게임은 안 돼요. 이러다가는 전 세계 게임 메이커가 망합니다. 중후장대한 게임은 이제 질렸어요. 게임 비즈니스의 본질은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개발해 오로지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야마우치는 젊은 층에게 장래를 맡기는 결단을 내린다.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으로

야마우치가 2002년 후계자로 발탁한 인물은 당시 42세였던 게임 크리에이터 이와타 사토루(岩田聡)다.

이와타는 타사 출신으로 사내 기반이 약했기 때문에 사장을 보좌하기 위한 집단지도체제가 구성되었다.

대표이사 회장에는 샤프 출신의 아사다 아쓰시, 대표이사 전무에는 하타노 노부하루, 다케다 겐요, 미야모토 시게루가 취임했다.

이 인사에는 향후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집단지도체제가 필요하다는 야마우치의 생각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타가 사장에 취임해 가장 먼저 주창한 것이 게임 인구 확대 전략인데 이것은 이후 닌텐도를 크게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된다.

소니와 혈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은 점점 게임에서 멀어지고 있었다.

이와타는 ‘이대로라면 미래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레드오션으로 변한 기존 시장에서 벗어나 블루오션을 개척하겠다는 각오를 내걸었다.

그렇다면 닌텐도에게 블루오션은 어떤 시장일까.

이와타와 개발 부문의 톱 미야모토 시게루가 논의를 거듭해서 내렸던 결론은 닌텐도가 2004년에 발매한 휴대형 게임 ‘닌텐도 DS’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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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DS 아이디어의 출발은 소니와 10년 전쟁의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서도 닌텐도를 지탱해준 휴대용 게임기 게임보이(game boy)를 기반으로 2화면을 사용한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야마우치의 생각에서 비롯됐다.

소니와의 고화질 경쟁을 계속하는 가운데 닌텐도는 휴대용 게임보이에 들어가는 배터리의 유지시간을 중시했고, 여기에 가격까지 고려해 흑백 화면을 채택했다.

그야말로 시대 흐름과는 역행하는 상품이었지만 스펙을 떨어뜨린 만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낮게 잡을 수 있었고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사에서 게임 소프트웨어를 제공받아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플랫폼이 됐다.

여기에 포켓몬스터의 대히트로 게임보이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만 대를 기록했다.

그동안 업계의 상식이었던 고화질 추구를 접고 합리적이고 심플한 게임으로 회귀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 ‘블루오션’을 개척한 것이다.

닌텐도DS 역시 최첨단 기술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재미를 우선하는 기기였다.

여기에 본체는 모바일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2개의 화면을 설치해 하나는 메인 화면으로 만들고 다른 하나는 터치펜을 사용할 수 있는 터치 패널로 이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구조를 고안해 냈다.

터치펜을 사용하면 기존 버튼 조작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직관적인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성능 지상주의에서 어머니 지상주의로

하지만 가장 큰 과제는 소프트웨어 문제다.

게임 이탈을 막고 새로운 게임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어떤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나가야 할까.

게임을 하는 시간이 낭비라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게임은 없을까.

그러한 고민 끝에 나온 결론이 ‘보통 사람들의 생활에도 관계가 있는 테마를 선택하면, 게임을 시간 낭비라고 느끼던 사람도 게임을 다시 보지 않을까’하는 것이었다.

2005년에 발매된 ‘뇌를 단련하는 어른 DS 트레이닝’은 이와타의 아이디어다.

이와타는 사장직을 수행하는 한편, 게임 크리에이터로서도 차례차례 히트 상품을 개발했다.

도호쿠대 미래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 가와시마 류타 교수가 출간한 “어른의 뇌를 단련하기 위한 트레이닝”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을 본 이와타는 이를 게임에 도입할 수 없는지 미야모토와 상의했다.

거인 소니와 맞짱뜬 닌텐도 약진에서 읽는 닌텐도 사례 23

게임은 그때까지 아이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성인용 게임을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업계 상식에 역행하는 행위였다.

그러나 미야모토도 동참해 본격적으로 개발에 나섰다. 결과적으로는 고령자 등으로부터 큰 반향이 있어, 대히트를 쳤다.

‘닌텐도DS’와 함께 닌텐도를 떠받치는 기둥이 된 것이 ‘닌텐도 스위치’다.

두 사람이 닌텐도DS 개발을 추진할 무렵 거치형 게임기 개발부서는 최첨단 기술 경쟁에 매달려 있었다.

그러나 이와타는 성능지상주의에서 벗어난, 전혀 다른 콘셉트의 게임 개발을 제안했다.

아이가 열중하는 게임은 부모에게 꼭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었다. 아이가 게임에 열중하면 공부를 하지 않게 된다. 게임을 한 뒤 컨트롤러가 방치되면 엄마의 일이 늘어난다.

이래서는 곤란하다. 게임 인구를 늘리려면 가족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와타는 성능 지상주의로부터 벗어나 어머니 지상주의라는 발상을 도입했다.

Wii는 같은 세대의 게임기에 비해 매우 콤팩트하게 설계되어 있다.

작으면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수납하기 쉽기 때문이다. 작으면 그만큼 소비전력도 아낄 수 있다.

발열을 억제할 수 있으면 큰 팬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소음을 줄일 수도 있다.

공간 절약, 절전, 소음 억제를 실현함으로써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게임기를 만들고자 한 것이다.

본체 기능에는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해 게임뿐만 아니라 가족이 서로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Wii 전언판과 가족의 사진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는 사진 채널, 가족이나 친구의 캐리커처를 게재해 게임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는 캐리커처 채널 등을 탑재했다.

닌텐도의 입장에서 Wii는 최초의 인터넷 인프라 사업이었기에 Wii 채널에 관심을 가지는 기업도 다수 생겼다.

또 Wii 리모컨은 3차원 움직임을 감지해 테니스 라켓 흔들기, 볼링공 던지기, 검 흔들기 등의 동작을 게임 내에서 모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것으로 가족의 커뮤니케이션 툴이라고 하는 컨셉을 실현했으며, 닌텐도의 거치형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1억 대를 돌파했다.

성장을 가속화한 닌텐도의 IP 전략

2015년에는 게임 개발사인 DeNA와 자본·업무를 제휴해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의 ‘닌텐도 스위치’ 개발을 진행하지만, 이와타는 끝을 보지 못하고 담관종양 때문에 급서한다. 향년 55세였다.

65세에 이와타의 뒤를 이은 기미시마 타츠미(君島達己)는 은행 출신으로 경영 관리가 주특기였지만, 게임 사업은 숫자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자신을 포함해 3명의 대표이사가 고령이기 때문에, 조속한 후계자 육성을 경영 과제로 내걸었다.

그는 ‘닌텐도 스위치’를 완성해 발매하는 한편, 이와타의 ‘게임 인구를 확대한다’는 전략을 ‘닌텐도 IP(지적재산권)에 접하는 인구를 확대한다’는 전략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볼거리를 만들거나 타사에 캐릭터 사용권을 제공하는 식으로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하고 캐릭터의 인지도 제고에 진력해, 이를 게임 소프트의 매출로 연결했다.

기미시마는 집행 임원 제도의 도입이나 젊은 층의 기용, 프로듀서에의 권한 이양 등을 실시함으로써 카리스마적 톱에 의존하는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도모했다.

2018년 3월기 결산에서 영업이익이 6배가 되자 그는 후루카와 슌타로(古川俊太郎)에게 사장 자리를 물려줬다.

후루카와는 이와타의 비서를 지냈으며 이와타가 총애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이와타가 타계한 뒤에는 경영기획실장, 이듬해 16년에는 이사가 됐고 이후 상무집행임원, 경영총괄본부장 등을 맡아 차기 사장 유력 후보로 주목받았다.

후루카와는 2018년 사장에 취임하자 기미시마가 주장한 닌텐도 IP 전략을 더욱 밀어붙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슈퍼 닌텐도 월드를 오픈하고 영화 ‘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제작해 대박을 터뜨렸다.

올해 10월 20일에는 슈퍼 마리오 최신작도 발표된다.

앞으로 닌텐도가 게임 인구 확대와 IP 전략이라는 양대 미션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주식 역사 연구에 따르면 10월의 폭락은 향후 6개월간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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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 보고서 등을 인용해 10월의 폭락은 약세장 신호가 아니라 향후 랠리의 강력한 신호라는 주장을 보도했습니다.

History says the stock market’s dismal October points to a rally over the next 6 months

  •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는 10월 매도 후 주식 시장이 지속적인 랠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
  • 10월에 S&P 500 지수가 하락했던 이전 사례에서 주가는 이후 6개월 동안 평균 5.3% 상승했습니다.
  • 다른 예측가들은 채권 수익률이 완화됨에 따라 주식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10월 증시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혹독한 매도세를 겪었지만, 이는 향후 몇 달 동안 강력한 랠리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 리서치 회사는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투자자들이 장기 금리 상승 전망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10월 한 달 동안 벤치마크 지수가 2% 하락하는 등 최근 S&P 500 지수가 하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전략가들은 월요일 메모에서 10월에 S&P 500 지수가 2% 이상 하락한 전례는 향후 시장 상승을 이끌었다고 말했습니다.

1928년 이후 총 24번의 사례에서 S&P 500 지수는 6개월 동안 평균 5.3% 상승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증시도 10월에 최소 2% 하락한 후 반등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MSCI 세계 지수는 이후 6개월 동안 평균 8.3% 상승했습니다.

리서치 회사가 이전 메모에서 주장한 것처럼 주식이 세속적 강세장에 머물러 있다면 상승세는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세속적 강세장의 경우, 미국 주식은 10월 이후 6개월 동안 평균 9.2% 상승했고 글로벌 주식은 9.5%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최근의 주식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MSCI 미국 지수에 편입된 기업 중 실적을 발표한 73%의 기업 중 82%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실적 시즌은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드 데이비스 전략가는 “우리가 발견한 것은 10월의 부진한 실적이 일반적으로 약세 징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을 시작하며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S&P 500 지수는 채권 수익률 완화에 힘입어 5% 상승하며 2023년 들어 가장 큰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금요일 저녁 4.4%까지 떨어졌습니다.

다른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도 증시 반등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파이퍼 샌들러, 23년 말 S&P 500 지수는 14% 상승 가능

한 파이퍼 샌들러 전략가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연말까지 14%까지 상승할 수 있는데, 이는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하는 몇 가지 과매도 신호 덕분이라고 합니다.

BofA, 24년 S&P 500 지수는 16% 상승 가능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애널리스트들은 지난주 은행의 매도 지표가 강력한 ‘매수’ 신호를 보임에 따라 벤치마크 지수가 2024년에 16%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기차 리튬 관련주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보고서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가 우려되면서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차 주가와 포드나 GM과 같은 전통 자동차 주가들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기차 수요 약세는 전기차 기업뿐만이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을 공급하는 리튬 관련주 주가에도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리튬 관련주 앨버말 실적 발표 후 앨버말이니 리벤트 등 리튬 관련주 투자의견이나 주가 전망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UBS, 앨버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

UBS는 Albemarle 목표 주가를 $253에서 $140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매수 등급에서 중립 등급으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튬 물량 성장에 대한 위험이 더 커지고 2024년까지 수익 하방 위험이 더 커질 것으로보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은 지난 2주 동안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고 UBS 자동차 팀은 최근 유럽과 미국의 수요 기대치 약화로 인해 전기 자동차 성장 전망을 낮췄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따라서 이 회사는 Albemarle에 대한 추가 하향 추정치 수정의 위험을 보고 있습니다.

RBC Capital, 알베말 목표 주가를 212달러에서 163달러로 하향

RBC 캐피털 애널리스트 아룬 비스와나탄은 알베말 목표 주가를 212달러에서 163달러로 낮췄지만, 투자의견 ‘초과수익’ 등급은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튬 가격 하락과 재고 소진으로 인해 목표 주가를 낮추었지만 Albemarle의 장기 성장 전망, 낮은 재고 수준, 재무 건전성을 고려할 때 RBC는 주가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Scotiabank, Albemarle 목표 주가를 $255에서 $190로 하향

Scotiabank는 Albemarle 목표 주가를 $255에서 $190로 낮추고,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회사의 3 분기 보고서를 “긍정적인 테이크 아웃없이 종료하지만 모든 것이 파멸과 우울한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리튬 가격은 봄에 보았던 것보다 낮지 않으며 재고 제거가 거의 완료되고 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Albemarle이 “적어도 우량 대형주 생산업체 중에서는 리튬 현물 가격 회복에 가장 큰 상승 토크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약세장에서 주식을 매수할 것을 권장합니다.

도이치 뱅크, Albemarle 목표 주가를 165달러에서 155달러로 하향 조정

도이치 뱅크 애널리스트 David Begleiter는 Albemarle 목표 주가를 165달러에서 155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회사가 “저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Morgan Stanley, Albemarle 목표주가를 $155에서 $90로 낮춤

Morgan Stanley는 Albemarle 목표주가를 $155에서 $90로 낮추고, 투자의견 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 가능성뿐만 아니라 다른 채굴 상품에 대한 리튬 자산의 지속적인 평가 절하 가능성으로 인해 단기 및 중기 적으로 주가에 더 많은 하방 위험을 보고 있다고 분석가는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현재 의문을 제기하고있는 리튬 방정식의 수요 측면의 함수로서 감정 변곡점(sentiment inflection point)에 도달했다고 믿고 있다고 분석가는 덧붙였습니다.

Loop Capital, Albemarle 목표주가를 $335에서 $250로 낮춤

Loop Capital은 Albemarle 목표주가를 $335에서 $250로 낮추었지만,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회사의 3분기 실적 이후 2023년 및 2024년 전망을 업데이트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이 현재 수익 변동성을 살펴보고 Albemarle의 매력적인 장기 볼륨 성장 스토리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또한 이 주식은 2025년 예상 EBITDA 대비 5배에 불과한 기업 가치로 “매우 매력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Loop는 덧붙였습니다.

BofA, Albemarle 목표주가를 $161에서 $154로 하향 조정

BofA 분석가 Steve Byrne은 Albemarle 목표주가를 $161에서 $154로 낮추고, 투자의견 Under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미국, 중국, 호주 및 라틴 아메리카의 글로벌 리튬 공급 전망을 통합하고 2024년 말에 가격이 변곡점을 가정한다고 분석가는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오펜하이머, 알베말 목표주가를 344달러에서 308달러로 하향 조정

오펜하이머는 알베말 목표주가를 344달러에서 308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초과달성’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양극재 제조업체들이 일주일 미만의 재고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업스트림 재고 소진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면 가격이 크게 상승 할 수 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리튬 가격의 극심한 변동성은 시장 균형이 더 쉽게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앨버말 주가에 지속적인 오버행이 될 수 있지만, 오펜하이머는 리튬 수요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키뱅크, 알버말 목표주가를 254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

키뱅크는 알버말 목표주가를 254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주식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알버말의 실적은 스포듀민 JV 회계 처리와 최근 탈리슨 파트너의 스포듀민 구매 중단 결정으로 인해 계속 엉망이지만, 키뱅크는 두 가지 문제가 모두 1분기까지 어느 정도 지속될 수 있지만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루프 캐피탈, Livent 목표주가를 $45에서 $35로 하향

루프 캐피탈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캅쉬는 Livent (LTHM) 목표주가를 $45에서 $35로 낮추었지만,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3분기 실적 컴콜 후 추정치를 조정하고 있으며 지난주 말 컨퍼런스 콜에서 리튬 산업의 선두 주자 인 Albemarle (ALB)의 메시지를 들음으로써 벙향을 정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Livent의 새로운 목표주가는 낮은 총 실현 가격과 그에 따른 마진 전망에 대한 감소된 연간 수익 기대치를 반영하지만, 회사는 또한 주식의 “매력적인 볼륨 성장 스토리”와 “매력적인”EBITDA 마진에 계속 끌린다고 Loop Capital은 덧붙였습니다.

BMO Capital, Livent 목표주가를 $24에서 $20로 낮춤

BMO Capital은 Livent 목표주가를 $24에서 $20로 낮추고 투자의견 시장 성과 등급을 유지합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아르헨티나 탄산염 확장이 계속 지연되고 리튬 가격 하락과 리튬 배수 하락으로 인해 회사의 3분기 실적이 부진하고 가이던스가 낮아진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키뱅므, 리벤트 목표주를 32달러에서 29달러로 하향 조정

키뱅크 애널리스트 알렉세이 예프레모프가 리벤트의 목표주가를 32달러에서 29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벤트가 예상보다 낮은 리튬 가격으로 인해 4분기 가이던스가 다소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아르헨티나 확장 지연으로 인해 4분기 가이던스가 낮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1~2분기 지연은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KeyBanc는 물량 감소와 가격 하락을 반영하여 2023년과 2024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11/7 월가의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보고서

오늘 발행된 투자은행들의 투자의견 및 주가 전망 보고서들을 살펴봤습니다. 주요 종목중에선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보고서가 눈에 띄입니다.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오프라인 판매는 다소 부진하겠지만 온라인 판매 성장이 두두러질 것이기 때문에 아마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 UBS, 아마존 목표주가를 178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
  • 제프리스. 아마존은 ‘연말 쇼핑 시즌 이커머스 판매에서 확실한 승자’로 보인다
  • 도이치뱅크, 월마트 목표주가를 184달러에서 188달러로 상향 조정
  • 도이치뱅크, 타겟 목표주가 131달러에서 123달러로 하향 조정
  • 도이치뱅크, 달러 제너럴 목표주가를 126달러에서 133달러로 상향 조정

11/7, UBS, 아마존 목표주가를 178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

UBS는 아마존 목표주가를 178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아마존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아마존은 북미 소매, 국제 소매 및 AWS 부문 모두에서 강력한 마진 개선으로 견고한 분기 실적을 보고했으며 광고 수익이 가속화되고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앞서고 있으며, 실적 컨콜에서 아마존 경영진의 어조는 지속적인 소매 마진 확대에 대해 긍정적이었지만 단기적인 AWS 성장 재 가속화에 대해 실망했다고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UBS는 이커머스 전반에서 아마존 주식을 최고 투자 아이디어로 유지했습니다.

제프리스. 아마존은 ‘연말 쇼핑 시즌 이커머스 판매에서 확실한 승자’로 보인다

제프리가 확보한 타사 추정치에 따르면 연말 미국 총 판매 성장률이 2022년 6%에서 4%로 둔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커머스 성장률은 작년 7%에서 9%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합니다.

약 1,000 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이 회사의 설문 조사는 또한 소매 판매 성장 둔화와 전자 상거래 판매 가속화를 뒷받침한다고 분석합니다.

이 분석가는 설문 조사 결과는 아마존이 “연말 쇼핑 시즌 수혜자”가 될 것이며 “연말 쇼핑 시즌 이커머스 판매에서 확실한 승자로 보인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아마존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아마존 목표주가 175 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도이치뱅크, 월마트 목표주가를 184달러에서 188달러로 상향 조정

도이치뱅크 애널리스트 크리스티나 카타이(Krisztina Katai)는 월마트 목표주가를 184달러에서 18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월마트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매크로 데이터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개선되었지만 소비자 배경은 여전히 변동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는 소비자 트레이드 다운이 여전히 분명하다고 말합니다.

향후 몇 달 동안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전개 될지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볼 때까지 트래픽이 견고하게 성장하거나 방어적인 위치에 있는 소매 업체를 계속 선호합니다.

도이치뱅크, 타겟 목표주가 131달러에서 123달러로 하향 조정

도이치뱅크는 타겟 목표주가를 131달러에서 123달러로 낮추고 타겟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매크로 데이터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소비자 배경은 여전히 불안정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소비자 트레이드 다운이 여전히 분명하다고 말합니다.

향후 몇 달 동안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전개 될지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볼 때까지 트래픽이 견고하게 성장하거나 방어적인 위치에 있는 소매 업체를 계속 선호합니다.

도이치뱅크, 달러 제너럴 목표주가를 126달러에서 133달러로 상향 조정

도이치뱅크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티나 카타이(Krisztina Katai)는 달러 제너럴의 목표주가를 126달러에서 133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3분기 매크로 데이터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소비자 배경은 여전히 불안정하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소비자 트레이드 다운이 여전히 분명하다고 말합니다.

향후 몇 달 동안 소비자 수요가 어떻게 전개 될지에 대한 명확한 신호를 볼 때까지 트래픽이 견고하게 성장하거나 방어적인 위치에 있는 소매 업체를 계속 선호합니다.

11/7, 모건 스탠리, 테슬라 소프트웨어와 콘텐츠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질 것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 투자의견 비중 확대 등급과 380달러 목표 주가를 유지합니다.

이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수직적으로 통합된 제조업체 중 하나이며 오늘날 전체 시장 규모는 시장은 일회성/판매 시점 자동차 비즈니스가 완전히 지배하고 있지만, 테슬라 주식에 대한 회사의 긍정적인 견해는 테슬라가 더 많은 자본 가벼운 모델로 점진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이동하고 자동차 사업에서 점차적으로 멀어 질 수있는 능력이라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향후 10년간 자동차가 테슬라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지만 소프트웨어, 콘텐츠, 라이선스 기회가 점점 더 중요해질 뿐만 아니라 차량 판매 시점을 넘어선 시장으로의 확장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회사는 말합니다.

로이터, 테슬라, 독일에서 26,838 달러짜리 전기차 생산 계획

테슬라가 베를린 인근 공장에서 26,838 달러짜리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로이터의 빅토리아 월더시가이 문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생산이 언제 시작될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테슬라는 차량의 거의 모든 하체를 한 조각으로 다이캐스팅 할 수있는 혁신에 가까워지고 있으며,이를 통해 생산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소식통은 Reuters에 말했습니다.

11/7, 트루이스트, AMD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98달러로 하향 조정

트루이스트는 AMD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98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보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데이터 센터와 클라이언트의 강점이 약한 산업 및 게임 성능을 상쇄함에 따라 3 분기에 전적으로 PC에 의해 소폭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그러나 트루이스트는 AI 분야에서 AMD의 입지가 엔비디아 솔루션에 비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X86 시장이 새로운 CPU 경쟁업체로부터 서서히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우려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11/7, TD Cowen에서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

TD Cowen 애널리스트 Matthew Ramsay는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초과달성(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경영진과의 회의 후 모델을 업데이트했으며 Qualcomm이 핸드셋과 자동차 부문에서 높은 ASP, 견고하고 광범위한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했기 때문에 여전히 이익을 얻을 수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11/7, RBC Capital, 스타벅스 목표주가 99달러에서 111달러로 상향 조정

RBC Capital은 스타벅스 목표주가를 99달러에서 111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스타벅스 투자의견 섹터 성과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인상적인” 마진으로 4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FY24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18센트 상향한 4.14달러로, FY25 전망치를 18센트 상향한 4.76달러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매크로는 여전히 위험하지만 새로운 진행중인 보상 목표는 “더 합리적인”것으로 간주된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바클레이즈, 스타벅스 목표주가 116달러에서 123달러로 상향 조정

바클레이즈는 경영진과의 미팅 후 스타벅스의 목표주가를 116달러에서 123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스타벅스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회사 경영진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낙관적이었으며 2024 회계 연도에 모멘텀이 시작되었습니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이번에는 사진에 취미를 가진 사람은 버킷리스트로 꼭 가봐야 한다는 주산지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 본다.

주말이 다가오면서 마음이 초초해지기 시작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를 가야하나? 어디에 멋진 풍광이 있을까하는 기대와 날씨를 보니 비가 올것 같다. 비가오는 날이면 집에서 쉬는것이 낫지 않을까?

문득 날씨 예보가 100% 맞는다는 보장도 없고, 비가 오는 가운데도 색다른 풍경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다.

금요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식사하러 밖에 나오니, 해도 나오는 등 비오는 날씨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래 그냥 달려보자.

이번 출사 목적지는 청송 주산지…가을이면 그렇게 아름답다고 하던데…

주산지 가는 길에 들른 은행나무

청송으로 가는 길에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고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를 보고 청송에 도착해 차박을 했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단풍은 30%이상 떨어져 하루 이틀만 지나면 완전히 떨어질 것 같다. 무리해서 들리길 잘했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4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5

안동 용계리 은행나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는 안동 시내와는 아주 동떨어진 곳에 있었다. 용계리에는ㄴ 어느 정도 은행나무 단풍은 남아 있어 다소 안심이 되었지만, 시간은 이미 해는 지고 있어서 다소 어두운 상태에서 사진을 담을 수 박에 없었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6

직장인들 남녀 몇명이 그 시간에 도착해 드론 촬용을 하던데 아무래도 드론이 멋진 풍광을 담을 수 있을 듯 싶기도 하다. 드론이 부러웠다..

아침 주산지

아침에 깨어 날씨를 보니 비는 오지 않지만 잔뜩 흐려 있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왔으니 흐린날의 주산지라도 들러보자는 마음으로 주산지로 올랏다.

주산지가 보이는 순간 저수지 주변으로 피어 오른 단풍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7

아침에도 많은 사람들이 주산지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었다.

그 사람들 틈에 끼어 사진을 찍어보기 시작한다.

아쉽게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저수지 표면을 매우 매우 흔들리고 있어 반영은 거의 없었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8

장노출로 주산지를 담아보다.

주산지 주변에는 낙엽이 몰려 있었는데 이를 장노출로 담으면 소용돌이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ND1000 필터를 사용해 60초 정도의 장노출을 시도했다.

가장 멋진 주산지 사진은 새벽 안개 + 가을 단풍 그리고 한두 그룹의 왕버들이 나오는 사진인데..

우선 흐린 관계로 안개는 없었고, 왕버들나무도 한그루 정도만 담을 수 있엇고 반영은 어느정도 나오면 다행이라는 생각..

주산지에서 담으려고 했던 고목의 능수버들과 왕버들(그 차이를 잘 모르겟다)을 주제로 이런 저런 구도로 장노출로 담아보았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29

집에 와 사진을 열어보고 생각보다는 잘 나왓다는 생각을 해본다. 장노출이라 일반 사진보다는 깊이가 있어 보인다고나 할까…채도를 올려서 거부감이 있을수도 있겠다.

주산지에서 만난 어느 사진사에게 배운 것

주산지에서 사진은 찍던 중 만난 어느 사진사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직장인 사진 애호가의 시간 활용법

  • 직장인이라 가장 완벽한 순간에 올 수 없다.
    • 토요일이라 비가 온다는 소식에 시간을 내서 달려 왔다.
  • 항상 날씨 등을 살펴서 주말에 출사를 다니곤 한다.
  •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자세 배워야 한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의 사진 색감이 너 낫다

  • 비가오면 단풍 빛이 더욱 더 이쁘기 때문에 비 온다는 날씨 예보를보고 왔다.
    • 오늘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날이 흐리기에 단풍을 담기에는 나쁘지는 않다고 긍정적으로 이야기해서 날씨탓하던 나를 머쓱하게 만듬
    • 오히려 해가 나오면 단풍이 빛이 들어 단품 고유의 색이 잘 나오지 않는다.
    • 해가 나오면 해가 나온느 그 순간만빼면 실제로는 사진 촬영 시간이 없다고 단언

바람부는 호수 반영은 장노출로 커버한다.

  • 사람들은 바람이 불면 반영을 포기하고 가버리는데 장노출을 활용하면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 자기는 2분정도 장노출을 중심으로 담고 있다고
      (환경을 탓하지말고 이를 극복할 기술과 방법을 찾으면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하다)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한다는 가을 주산지에 다녀오다 30

날씨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여기 물안개는 이번 비가 온 다음 날이 확 추워지고 날이 좋아지는 다음 주 초 정도는 물안개가 필 것같아 좋을 것 같다고..
  • (사진을 하려면 날씨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3분기 애플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여전히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작동하지만 많은 의문이 든다.

3분기(애플 회계년도 23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애플 실적을 보는 월가의 시선은 상당히 냉정한 것 같습니다.

정보를 입수한 IB중 두군데만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유지했고 JP모건을 비롯한 나머지 IB들은 목표주가를 하향했습니다.

목표주가 유지

  • 제프리스. 애플의 ‘견조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남는다고 평가
    • 애플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애플 목표주가 195달러를 유지
  • 에버코어, 애플은 ‘또 다른 인상적인 수치’를 보고했다고 평가
    • 애플 주식 투자의견 ‘초과수익’ 등급과 목표주가 210달러를 유지

목표주가 하향

  • JP모건, 애플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
  • 베어드, 애플 목표주가를 204달러에서 186달러로 하향 조정
  • 시티, 애플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 바클레이즈,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1달러로 하향
  • DA 데이비슨, 애플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66달러로 하향
  • Canaccord, 애플 목표주가 205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
  • 레이몬드 제임스, 애플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95달러로 하향 조정

제프리스. 애플의 ‘견조한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남는다고 평가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앤드류 우르크비츠는 애플이 컨센서스 예상치를 상회하는 주당순이익과 아이폰 및 서비스 실적을 보이며, 9월 분기 애플 매출 기록으로 “견조한 분기”를 보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12월 분기 실적 가이던스, 노트북 판매, 태블릿 판매는 모두 실망스러웠으며 “타이밍, 어려운 경쟁, 아니면 수요에 대한 더 깊은 문제인가?”라는 의문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회사는 애플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애플 목표주가 195달러를 유지합니다.

DA 데이비슨, 애플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66달러로 하향

DA 데이비슨 애널리스트 톰 포르테는 애플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166달러로 낮추고, 애플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1분기에 대한 애플의 고정 매출 전망을 인용하고 했는데, 이는 초기 컨센서스 추정치 인 4.6 %보다 낮다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아이폰 매출 성장률은 2.8%로 나타 났으며, 회사는 12 월 분기에 작년보다 한 주가 적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지만 경영진의 고정 판매 지침은 애플이 과거처럼 주가를 높이기 위해 아이폰 판매에 의존 할 수 없다는 증거라고 DA Davidson은 덧붙였습니다.

Canaccord, 애플 목표주가 205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

Canaccord는 애플 목표주가를 205달러에서 200달러로 낮추고, 애플 주식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애플의 견조한 실적이 고가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과 어려운 거시 환경 속에서도 내구성이 강한 소비자 기반을 입증한다고 믿습니다.

베어드, 애플 목표주가를 204달러에서 186달러로 하향 조정

베어드는 애플 목표주가를 204달러에서 186달러로 낮추고 , 애플 주식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초과달성’ 등급을 유지했다.

이 회사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에 약간의 상승 여력이 있는 견고한 4분기 실적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부문은 광범위한 강세에 힘입어 특히 강세를 보였으며, 아이폰도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이전 예상치를 하회하여 전망치를 낮췄습니다.

시티, 애플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시티 애널리스트 아티프 말릭은 애플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30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애플이 9월 분기 총 매출과 아이폰 에일, 그리고 유리한 제품 믹스 전환과 서비스 가속화로 인한 총 마진 상승 여력으로 7c 엔링을 기록한 후 주가가 3% 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사는 12월 분기 총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한 주를 줄인 것으로 조정하면 7% 증가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씨티는 발표 후 애플 제품 판매 추정치를 낮췄습니다.

에버코어, 애플은 ‘또 다른 인상적인 수치’를 보고했다고 평가

에버코어 ISI는 애플이 9월 말 분기 실적을 통해 “또 다른 인상적인 수치를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거시적 우려를 감안할 때 Apple의 “인상적인 실적”이라고 생각하며 수익 추정치는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Evercore는 EPS와 잉여 현금 흐름 추정치가 “상승하지는 않더라도 그대로 유지 될 것”이라고 분석가는 실적 후 메모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에버코어는 애플 주식 투자의견 ‘초과수익’ 등급과 목표주가 210달러를 유지합니다.

레이몬드 제임스, 애플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95달러로 하향 조정

레이몬드 제임스 애널리스트 멜리사 페어뱅크스는 애플의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95달러로 낮추고, 애플 주식 투자의견 ‘강력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애플의 4분기 실적이 혼합된 매크로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약간 더 좋았으며 회사 생태계와 20억 개 이상의 설치 기반이 탄력적임을 강조한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는 최근의 제품 개편으로 Mac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4년에 Vision Pro가 해당 모델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P모건, 애플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사믹 채터지는 애플 목표 주가를 230달러에서 225달러로 낮추고, 회계연도 4분기 보고서 발표이후에도 애플 주식 투자의견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도 Apple은 “하드웨어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포트폴리오의 탄력성을 입증했습니다.”라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어려운 거시 환경의 영향은 분명했으며 특정 부문은 상상했던 것보다 더 나빴으며 거시적 영향이 계속 될 경우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 될 가능성이 있다고 회사는 말합니다.

JP모건은 실적 발표 후 추정치를 조정했습니다.

바클레이즈,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1달러로 하향

바클레이즈는 애플 목표주가를 166달러에서 161달러로 낮추고, 애플 주식 투자의견 동일 비중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9월 분기 수익이 서비스 개선과 하드웨어 약화로 예상치와 거의 일치했다고 말합니다.

이 회사는 Apple의 제한된 지침에 따라 12월 분기 수익이 전분기 대비 평평하거나 월가 예상치보다 약 5% 낮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애플의 하드웨어 카테고리 전반에서 수요 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1/3, 월가의 투자의견 및 주가 목표 보고서

오늘 공개된 월가 IB들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보고서들 중 흥미로운 종목들 중심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11/3, 트루이스트, AMD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98달러로 하향 조정

트루이스트는 AMD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98달러로 낮추고, 투자의견 보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데이터 센터와 클라이언트의 강점이 약한 산업 및 게임 성능을 상쇄함에 따라 3 분기에 전적으로 PC에 의해 소폭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그러나 트루이스트는 AI 분야에서 AMD의 입지가 엔비디아 솔루션에 비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X86 시장이 새로운 CPU 경쟁업체로부터 서서히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우려는 여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11/3, 로이터, 10월 테슬라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 2.6% 감소

테슬라는 10월 중국산 전기차를 한 달 전보다 2.6% 감소한 72,115대를 인도했다고 중국승용차협회가 목요일 로이터에 따르면 밝혔다.

중국산 모델 3 및 모델 Y 자동차의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0.6 % 증가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중국 전기차 부문에서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은 2분기 12.98%, 전년 동기 9.93%에서 3분기 9.89%로 축소되었습니다.

11/3, 골드만삭스, Palantir 목표주가를 11달러에서 12달러로 상향 조정

골드만삭스는 3분기 팔란티어 매출이 월가 예상치보다 0.5% 높고, 팔란티어 영업 마진이 팩트셋의 컨센서스 수치보다 약 400 베이시스 포인트 높은 것으로 보고한 후 팔란티어 목표주가를 11달러에서 12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팔란티어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상용 비즈니스의 재가속화 수준과 최근 AIP 부트캠프를 중심으로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적 결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애널리스트가 커버하는 다른 종목의 위험 대비 보상이 더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베어드, 데이터독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

베어드 애널리스트 윌리엄 파워는 데이터독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84달러로 낮추면서 데이타독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회사는 여전히 “여러 가지 장기적인 긍정적 요인”을 보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최적화 역풍이 내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2024년에 대한 데이터독의 컨센서스 성장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베어드는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이는 오버행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11/3, 퀄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최근 발표된 퀄컴 실적 분석과 이러한 퀄컴 실적을 보는 월가의 평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퀄컴 시총이 크지는 않지만 반도체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마트폰 수요관련 힌트를 주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퀄컴은 스마트폰 관련 재고가 정리되면서 정상화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퀄컴 실적 요약

  • 주당순이익(EPS) : 조정 EPS $2.02, 월사 예상 $1.91 상회
  • 매출 : 86.7억 달러로 전년비 24% 감소, 월가 예상 85.1억 달러 상회
    • 핸드셋 칩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54억 6천만 달러
    • 자동차 사업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5억 3,500만 달러
    • 사물 인터넷”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13억 8천만 달러
  • 순이익은 14.9억 달러(주당 1.32달러)로 지난해 28억 7천만 달러(주당 2.54달러)보다 48% 감소 “글로벌 3G, 4G, 5G 휴대폰에 대한 수요가 안정화되는 초기 징후를 보고 있습니다.”

퀄컴은 2023년에 휴대폰 칩 출하량이 작년에 비해 ”한자리 중간 이상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햇는데 이는 퀄컴이 이전에 예상 수준에 비해 나아진 것입니다.

다음 분기 전망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시장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 매출 91억~99억 달러, 월가 예상 92억 달러
  • 주당순이익 2.25~2.45달러, 월가 예상 2.25달러

3분기 퀄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훌륭한 실적 및 전망으로 목표주가 상향의견과 삼성 점유율 하락으로 목표주가 하향의견 공존

Susquehanna, 퀄컴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

Susquehanna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롤란드가 퀄컴의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퀄컴 투자의견 긍정적 평가를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핸드셋 재고가 대부분 해소됨에 따라 새로운 에지 AI 기능으로 인한 ASP 증가에 힘 입어 2024년 성장을 위한 스토리가 설정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모건 스탠리, 퀄컴 목표주가를 129달러에서 119달러로 하향 조정

모건 스탠리는 퀄컴의 목표주가를 129달러에서 119달러로 낮추고, 퀄컴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퀄컴 실적 발표 후 메모에서 투자자들에게 9월 범위의 상단을 보고햇고, 12월 분기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2024년 논평은 “시장에 긍정적 인 것처럼 보였습니다.”라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그러나 몬건 스탠리는 2024년 “퀄컴 매출 성장을 둔화시키는” 삼성의 상당한 점유율 손실 등 삼성 역풍으로 추정치를 줄이고 있다고 말합니다.

번스타인,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

번스타인은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퀄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초과달성’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번스타인은 퀄컴 4분기 실적이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안드로이드 수요의 안정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자동차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강세를 보인 QCT와 전분기 대비 핸드셋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P모건,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사미크 채터지는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회계연도 4분기 보고서 이후 퀄컴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퀄컴이 지난 한 해 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마침내 하향세를 끝냈다”고 보고했으며, 재고 소진의 역풍이 끝나면서 앞으로 콘텐츠 성장과 시장 점유율 상승을 더 잘 나타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3분기 퀄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훌륭한 실적 및 전망으로 목표주가 상향의견과 삼성 점유율 하락으로 목표주가 하향의견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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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퀄컴 실적 분석과 이러한 퀄컴 실적을 보는 월가의 평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퀄컴 시총이 크지는 않지만 반도체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마트폰 수요관련 힌트를 주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퀄컴은 스마트폰 관련 재고가 정리되면서 정상화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3분기 퀄컴 실적 요약

  • 주당순이익(EPS) : 조정 EPS $2.02, 월사 예상 $1.91 상회
  • 매출 : 86.7억 달러로 전년비 24% 감소, 월가 예상 85.1억 달러 상회
    • 핸드셋 칩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54억 6천만 달러
    • 자동차 사업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5억 3,500만 달러
    • 사물 인터넷”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13억 8천만 달러
  • 순이익은 14.9억 달러(주당 1.32달러)로 지난해 28억 7천만 달러(주당 2.54달러)보다 48% 감소 “글로벌 3G, 4G, 5G 휴대폰에 대한 수요가 안정화되는 초기 징후를 보고 있습니다.”

퀄컴은 2023년에 휴대폰 칩 출하량이 작년에 비해 ”한자리 중간 이상 비율”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햇는데 이는 퀄컴이 이전에 예상 수준에 비해 나아진 것입니다.

다음 분기 전망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시장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 매출 91억~99억 달러, 월가 예상 92억 달러
  • 주당순이익 2.25~2.45달러, 월가 예상 2.25달러

3분기 퀄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선, 훌륭한 실적 및 전망으로 목표주가 상향의견과 삼성 점유율 하락으로 목표주가 하향의견 공존

Susquehanna, 퀄컴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

Susquehanna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롤란드가 퀄컴의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퀄컴 투자의견 긍정적 평가를 유지했습니다.

이 회사는 핸드셋 재고가 대부분 해소됨에 따라 새로운 에지 AI 기능으로 인한 ASP 증가에 힘 입어 2024년 성장을 위한 스토리가 설정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모건 스탠리, 퀄컴 목표주가를 129달러에서 119달러로 하향 조정

모건 스탠리는 퀄컴의 목표주가를 129달러에서 119달러로 낮추고, 퀄컴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퀄컴 실적 발표 후 메모에서 투자자들에게 9월 범위의 상단을 보고햇고, 12월 분기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2024년 논평은 “시장에 긍정적 인 것처럼 보였습니다.”라고 분석가는 말합니다.

그러나 몬건 스탠리는 2024년 “퀄컴 매출 성장을 둔화시키는” 삼성의 상당한 점유율 손실 등 삼성 역풍으로 추정치를 줄이고 있다고 말합니다.

번스타인,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

번스타인은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퀄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초과달성’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번스타인은 퀄컴 4분기 실적이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안드로이드 수요의 안정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자동차 부문에서 주목할 만한 강세를 보인 QCT와 전분기 대비 핸드셋 성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P모건,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

JP모건 애널리스트 사미크 채터지는 퀄컴 목표주가를 135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회계연도 4분기 보고서 이후 퀄컴 투자의견 비중확대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퀄컴이 지난 한 해 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마침내 하향세를 끝냈다”고 보고했으며, 재고 소진의 역풍이 끝나면서 앞으로 콘텐츠 성장과 시장 점유율 상승을 더 잘 나타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