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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 명소, 서울 석촌호수 벚꽃 풍경을 담아보다

나이 좋은 날 아침, 미국 주식 시장이 폭등했던날 서울 석촌호수 벚꽃을 담으러 떠났다.

서울 벚꽃 명소는 많이 있지만 특별히 석촌호수를 선택한 것은 상당히 큰 석촌호수 주변으로 아름들이 벚꽃나무가 가득 아름다운 벚꽃을 피어 아름답기도 하고, 주변의 롯데타워나 롯데월드등의 건물과 벚꽃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 좋기 때문이다.

서울 석촌호수 벚꽃 사진 중 압권은 일출 시간에 호수 주위로 가득찬 벚꽃과 혹데타워가 잘 어울러진 모습니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이다.

서울 벚꽃 명소, 서울 석촌호수 벚꽃 풍경을 담아보다 1

이러한 사진은 항공 사진이나 근처 호텔 옥상에서 담을 수 있는데, 연줄이 있는 사진사즐은 근처 호텔 옥상에서 이 멋진 사진을 담는다고 한다.

몇년 전 남한산성에서 서울 야경을 찍으로 간적이 있는데 그때 오신 사진가중 한분이 자기가 담은 사진을 자랑하며 그 호첼 사장이 초대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래서 혹시 주변에 그런 인맥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는데 아쉽게도 그런 인맥은 없었다. 돈을 많이 번다면 석폰호수 벚꽃 시즌에 호텔에 투숙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을 검토해 봐야겠다. 돈 지랄을 해야하다니…

석촌호수 주차 정보

석촌호수는 동호와 서호로 나누어지는데 롯데타워 바로 앞는 동호라 불리고 롯데몰이 있는 곳은 서호라고 한다.

  • 석촌호수 아뜰리에 공연장 옆, 서호1 공영주차장
  • 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뒤, 서호1 공영주차장
    • 전기차충전기 1기
  • 서울놀이마당 공영주차장
    • 전기차충전소
  • 송파구청 제2공영주차장 화장실
서울 벚꽃 명소, 서울 석촌호수 벚꽃 풍경을 담아보다 2

서울에 산다면 서울 석촌호수 방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하지만 지방이라면 아무래도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새벽이든 늦은 저녁이든 원하는 시간에 사진을 찍으려면 자동차를 이용하는 방법뿐이다.

물론 촬영 시간을 아침 일찍이나 저녁무렵에 한다면 더욱 그렇가. 그 시간대라면 아무리 서울이라도 그리 밀리지는 않을 것 같다.

내가 방문한 날은 집에서 5시 30분경 출발했다. 네비는 30km정도의 거리에 6시 조금 넘어 도착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정도 시간에 도착했다.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를 타고가 남한산성 가는 길로 빠져 송파로 진입했는데 송파 진입때까지는 거의 막히지 않았다. 다만 송파 진입후 차량이 증가하기는 했지만 막히는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새벽 이른 시간인데도 넓은 10차선도로가 차들로 가득차더라. 새벽시간에 이리도 차가 많을줄 몰랐다, 역시 서울이라는 생각..

아무튼 서울 석촌호수에 도착해 주차는 서호1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

잠깐 여기서 서울 석촌호수 주차정보를 간략히 정리해 보자.

석촌호수 서호1 공영주차장(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뒤편)

서호1 공영주차장은 롯데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 바로 앞에는 문화실험공간이라는 공간이 있다.

  • 주소 : 서울 송파구 솔파나루길 256
  • 운영시간 : 연중 무휴
  • 주차 공간 : 200여개대
  • 기본요금 : 5분당 500원(1시간 주차시 6,000원)
    • 전기차는 기본으로 50% 할인 청구됨
  • 석촌호수 아뜰리에 공연장 옆의 서호2 공영주차장,
  • 문화실험공간 뒤의 서호1 공영주차장

석촌호수 서호2 공영주차장(석촌호수 아틀리에 공연장 건물 옆)

여기 석촌호수 서호2 공영주차장은 석촌호수 공연장 바로 근방에 있어 선촌호수 행사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석촌호수로 바로 진입이 가능한 곳이다.

너무 위치가 좋기 때문에 밀리는 시간에는 주차 자리잡기가 매우 어렵다.

2024년 벚꽃축제당시 야경을 찍으로 이 주차장을 이용했는데 평일 저녁인데도 한참을 대기 끝에 겨우 주차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

  • 주소 :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길 191
  • 운영시간 : 연중 무휴
  • 주차 공간 : 18대
  • 기본요금 : 5분당 500원(1시간 주차시 6,000원)
    • 전기차는 기본으로 50% 할인 청구됨

서울놀이마당 공영주차장

그외 서울 석촌호수 서호에 있는 주차장으로는 석촌호수 알뜰리에 공연장 건물과 문화실헌공간 건물 중간 사이에 있는(서호 1공영주차장과 서호2공영주차장 사이)에 있는 서울놀이마당공영주차장이 있다.

이 서울놀이마당 주차장은 상대적으로 입지가 좋아서인지 다른 주차장보다 비싸다. (3분에 1000원 추가 10분당 1000원을 받는다.)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서울놀이마당 주창은 관리가 되지않아 차단기가 열려있고 무료로 주차가능하다는 정보도 있다.

  •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 운영시간 : 매일 10시 ~ 23시
  • 주차 공간 : 대
  • 기본요금 : 1시간 주차시 상재적으로 저렴하나 장시간으로 갈수록 비싸다
    • 30분에 1000원 추가 10분당 1000원(1시간 주차시 4000원)
    • 전기차는 기본으로 50% 할인 청구됨
  • 전기차 충전소가 있다.

석촌호수 동호 주차장 : 송파구청 제2공영주차장

그외 서울 석촌호수 동호에는 소피텔 엠베서더 호텔 건너에 있는 송파구청 제2공영주차장이 있다.

기존 주차비는 5분당 500원으로 다른 석촌호수 공영주차장과 같은 이용요금을 받는다.하지만 무료 이용 기회가 있어 저렴하다는 평각 있다.

즉 이 주차장은 근방에 카페 제이바웃을 이용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 1만원이상 이용 시 1시간 무료
  • 3만원이상 이용 시 2시간 무료

그리고 더 갤러리 입구 근방부터는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도로변 주차가 혀용되는 구간이 있으니 확인후 주차해 보도록 하자

전기차 오너라면

전기차 이용자를 위해서 서울 석촌호수 주차장 중 전기차 충전기가 있는 곳은 아래 같이 2군데가 있다.

  • 서울놀이마당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 문화실헌공간 서호1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1기가 있다.

서울 석촌호수 벚꽃 포인트

서울 석촌호수에서 벚꽃을 담는다면 어디가 좋은 포인트일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서울 석촌호수 벚꽃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이번에 담은 사진과 함께 소개해 보자

수양벚꽃과 롯데타워

서울 석촌호수 동호에 있는 카페 제이바웃 근방에는 석촌호수의 다른 벚꽃과는 다른 수양벚꽃나무 몇그루가 있다.

이 수양벚꽃 몇그루는 석촌후를 향해 길게 그 꽃 줄기를 내리고 있다. 이 수양벛꽃 꽃줄기 사이로 보이는 롯데타워 모습은 나름 운치있게 보인다.

석촌호수 벚꽃
서울 석촌호수 벚꽃, DSC07373-, Photo by Happist
서울 석촌호수 벚꽃
서울 석촌호수 벚꽃, DSC07373-, Photo by Happist

뭐든지 꽃과 상징적인 건물이 만나면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 같다.

서울 석촌호수가를 따라 늘어진 벚꽃

호수와 호수가의 벚꽃나무가 늘어진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호수가에서 최대한 호수방향으로 몸을 기울여 호수와 벚꽃을 담아본다,

서울 벚꽃 명소, 서울 석촌호수 벚꽃 풍경을 담아보다 3

아뜰리에 공연장에서 바라보는 석촌호수와 벚꽃 그리고 롯데타워

아뜰리에 공연장에서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내려다보이는 광활한 풍광을 볼 수 있다. 호수와 롯대타원를 담는 야경도 장애물이 없어 시원시원하게 찍힌다.

아뜰리에 공연장과 석촌호수와 벚꽃 그리고 롯데타워 등을 같이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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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공연장의 공연 모습

대부분 시간동안 서울 석촌호수 아뜰리에 공연장은 비어 있다.

하지만 운이 좋으면 이 공연장에서 공연 비슷한 행사를 볼 수 있다. 이때 이 공연과 벚꽃을 배경으로 담으면 나름 멋진 그림이 나온다.

내가 방문한 날 아침 7시가 넘은 시간 외국인을 모시고온 누군가가 전통공연춤을 추기 시작했다.

허락을 받지않았지만 나도 열심히 그 춤을 즐기면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가능하면 초상권이 침해되지 않토록 옆모습과 뒷모습을 중심으로 담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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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너무 역동적으로 춤을 추기에 얼굴이 보임에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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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아래는 작년 이만때 담은 서울 석촌후수 벚꽃 야경 풍경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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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런어페어스] 미중 무역전쟁의 승자?, 중국이 확전 우위를 가지고 있다.

포런어페어스에 올라온 기사 미중 무역전쟁 누가 이길까?를 번역한 글이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그로 아직 원문을 직접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Executive Summary

(1) 무역을 중단하면 많이 수입하는 쪽이 많이 수출하는 쪽보다 불리하다.
(2) 싸움을 걸기 전에 준비를 안 하고 걸면 이기기 어렵다.

미중 무역전쟁 이미지, Image - Bloomberg
미중 무역전쟁 이미지, Image – Bloomberg

미국이 패배하기 쉬운 무역 전쟁: 미중 관세 전쟁에서 중국이 가진 확전 우위

이 기사는 아담 S. 포센이 2025년 4월 9일 발행한 것이다.
아담 S. 포센은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8년 유명한 트윗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 국가(미국)가 거래하는 거의 모든 국가와의 무역에서 수십억 달러를 잃고 있을 때,무역전쟁은 좋고, 이기기 쉽다.”

미국이 확전우위를 가지고 있다는 벤센트의 주장

이번 주,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1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하여 새롭고 더 위험한 무역전쟁을 촉발했을 때,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유사한 정당화를 제공했다:

“중국의 이번 확전은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투 페어’로 게임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우리에게 관세를 올리면 우리가 잃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수출하는 양의 5분의 1만 그들에게 수출합니다. 그러니 이것은 그들에게 패배의 수가 됩니다.”

요약하자면, 트럼프 행정부는 게임 이론가들이 말하는 ‘확전 우위(escalation dominance)’를 중국 및 양자 무역 적자를 가진 다른 경제에 대해 갖고 있다고 믿는다.

RAND 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확전 우위란 “전투원이 상대방에게 불리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방식으로 분쟁을 확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상대방은 그렇게 할 수 없는 상황”을 의미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논리가 맞다면, 중국, 캐나다 및 미국의 관세에 보복하는 다른 국가들은 실제로 패배의 수를 두고 있는 것이다.

실상은 중국이 확전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이 논리는 틀렸다: 이 무역전쟁에서 확전 우위를 가진 것은 중국이다.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필수적인 물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이는 단기간에 대체할 수 없거나 국내에서 생산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들이다.

중국에 대한 이러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조치의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 전에 현재의 전쟁을 치르는 것은 엄청난 비용으로 거의 확실한 패배를 초래하는 방법이다.

베센트의 용어로 말하자면: 베이징이 아닌 워싱턴이 패배할 수 밖에 없는 수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프 주장이 잘못된 이유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은 두 가지 측면에서 잘못되었다.

첫째, 무역전쟁에서는 양측 모두 피해를 입는다. 양측 모두 경제가 원하고 필요로 하며 국민과 기업이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들에 대한 접근을 잃기 때문이다.

실제 전쟁을 시작하는 것처럼, 무역전쟁은 공격자 자신의 군대와 본국도 위험에 빠뜨리는 파괴 행위이다. 방어하는 측이 공격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방식으로 보복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면, 그들은 항복할 것이다.

베센트의 포커 비유는 포커가 제로섬 게임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 내가 이기려면 당신이 져야 하고, 당신이 이기려면 내가 져야 한다.

반면에 무역은 포지티브섬이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당신이 잘할수록 나도 잘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포커에서는 이기지 않는 한 판돈에 넣은 것을 돌려받지 못하지만, 무역에서는 즉시 돌려받는다. 바로 구매한 상품과 서비스의 형태로.

트럼프 행정부는 수입이 많을수록 위험이 적다고 믿는다.

미국이 중국과 무역 적자를 가지고 있어 중국이 미국 상품과 서비스를 수입하는 것보다 더 많은 중국 상품과 서비스를 수입하기 때문에 미국이 덜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는 사실적으로 틀린 것이지, 의견의 문제가 아니다. 무역을 차단하면 국가의 실질 소득과 구매력이 감소한다. 국가가 수출하는 이유는 국내에 없거나 국내에서 만들기에 너무 비싼 물건을 살 돈을 벌기 위해서다.

게다가, 트럼프 행정부가 하는 것처럼 양자 무역 균형에만 초점을 맞추더라도 이는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미국에게 좋지 않은 징조다.

2024년, 미국의 중국으로의 상품 및 서비스 수출은 1,992억 달러였고,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4,625억 달러로, 2,633억 달러의 무역 적자가 발생했다.

양자 무역 균형이 무역전쟁에서 어느 쪽이 “이길” 것인지 예측하는 정도로 볼 때, 이점은 적자 국가가 아닌 흑자 국가에 있다.

흑자국인 중국은 단지 돈인 판매를 포기하는 것이다. 적자국인 미국은 국내에서 경쟁력 있게 생산하지 않거나 전혀 생산하지 않는 상품과 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이다.

돈은 대체 가능하다: 수입을 잃으면 지출을 줄이거나, 다른 곳에서 판매를 찾거나, 전국에 부담을 분산시키거나, 저축을 인출할 수 있다(예를 들어, 재정 부양책을 통해).

중국은 대부분의 전체 무역 흑자를 가진 국가들처럼 투자보다 더 많이 저축한다. 즉, 어떤 의미에서는 너무 많은 저축을 가지고 있다. 조정은 상대적으로 쉬울 것이다. 중요한 부족 현상은 없을 것이며, 일반적으로 미국에 판매하던 것을 국내나 다른 곳에 판매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미국과 같이 전체 무역 적자를 가진 국가들은 저축보다 더 많이 지출한다.

무역전쟁에서 그들은 필요한 것들의 공급을 포기하거나 줄인다(관세로 인해 더 비싸진다).

이것들은 돈처럼 대체 가능하거나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영향은 단기간에 대체 불가능한 일부 필수 품목을 포함하여 부족을 겪는 특정 산업, 지역 또는 가구에 느껴진다.

적자 국가는 또한 자본을 수입한다. 이는 정부의 신뢰성과 사업을 하기에 매력적인 장소로서의 매력에 대한 정서 변화에 미국이 더 취약하게 만든다.

트럼프 행정부가 제조업체의 공급망에 엄청난 세금 인상과 불확실성을 부과하는 변덕스러운 결정을 내릴 때, 결과는 미국으로의 투자 감소로 이어져 부채에 대한 이자율을 높일 것이다.

적자와 우위에 대하여

요약하자면, 미국 경제는 중국과의 대규모 무역전쟁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것이며, 현재 100% 이상의 트럼프 관세 수준은 그대로 유지된다면 확실히 그러할 것이다.

사실, 미국 경제는 중국 경제보다 더 많은 고통을 겪을 것이며, 미국이 확전할수록 고통은 더욱 커질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강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미국 경제를 중국의 확전에 맡기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대부분의 의약품 기본 성분부터 자동차 및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저렴한 반도체, 무기 생산을 포함한 산업 공정에 필요한 중요 광물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투입물의 부족에 직면할 것이다.

트럼프가 달성하고자 한다고 주장하는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을 극적으로 줄이거나 제로화하는 공급 충격은 1970년대와 COVID 팬데믹 동안 보았던 거시경제적 악몽인 스태그플레이션을 의미할 것이다.

이때 경제는 축소되고 인플레이션은 동시에 상승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상황에서, 연방준비제도와 재정정책 입안자들은 끔찍한 선택지만 남게 되며, 인플레이션을 더욱 높이는 것 외에는 실업을 막을 기회가 거의 없다.

실제 전쟁으로 치면, 침략당할 이유가 있다면 무장하기 전에 적을 자극하는 것은 자살 행위일 것이다.

그것이 본질적으로 트럼프의 경제적 공격이 위험한 이유이다:

미국 경제가 필수 물품(의약품 재고, 저가 전자 칩, 중요 광물)에 대해 완전히 중국 공급원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무역을 차단하기 전에 대체 공급자나 적절한 국내 생산을 보장하지 않는 것은 매우 무모하다. 반대로 함으로써, 행정부는 정확히 방지하고자 한다고 말하는 종류의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트럼프와 베센트의 반복된 발언과 행동에도 불구하고 단지 협상 전술로 의도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측면에서도 이 전략은 이익보다 해를 더 많이 끼칠 것이다. 작년 10월 Foreign Affairs에서 내가 경고했듯이, 트럼프의 경제적 접근법의 근본적인 문제는 신뢰할 수 있기 위해 충분히 자해적인 위협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시장과 가계가 지속적인 불확실성을 예상하게 만든다는 의미다. 미국인과 외국인 모두 미국 경제에 더 적게 투자할 것이며, 그들은 더 이상 미국 정부가 어떤 거래를 지키리라 믿지 않을 것이다.

이는 협상 타결이나 긴장 완화 합의를 달성하기 어렵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미국의 생산 능력은 향상되기보다는 감소할 것이며, 이는 중국과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대해 가지는 영향력만 증가시킬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트남 전쟁의 경제적 등가물을 시작하고 있다. 이는 곧 수렁에 빠져 국내외에서 미국의 신뢰성과 능력 모두에 대한 믿음을 약화시킬 선택의 전쟁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것이 어떻게 끝났는지 알고 있다.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점심시간에 수원 벚꽃 명소 경기도청 벚꽃길엘 다녀왔다.

제한된 시간에 다녀오다보니 충분히 경기도청 벚꽃을 즐기지는 못해 아쉽다는 생각은 있다. 언제 여유가되면 경기도청 벚꽃길뿐만이 아니라 팔달산 둘레길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 보리라 마음먹어 본다.

경기도청 벚꽃길에는 마음아픈 사연이 있다. 거의 10년전 나와 사이기 안좋은 상사는 나릐 지위를 평사원으로 강등시키는 조치를 취하면서 나는 졸지에 나락에 떨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삶의 의욕을 잃고서 미래를 준비하고자 사진등을 열심히 찍어서 미래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다. 그래서 수원에성 뢔 근무했음에도 수원 근방의 벚꽃 명소등에는 관심이없었는데 그때부터 일부러 수원의 출사지를 찾아 다니기 시작했다.

마침 봄이라 수원 벚꽃 명소로 경기도청을 알게 되었고 여기를 종종 다니기 시작했다. 당시 타던 아반떼를 끌고 핸드폰 티맵을 이용해 어렵게 어렵게 찾아간 곳이 경기도청 벚꽃길이다.

점심 시간에 열심히 사진을 찍노라면 나를 싫어하는 상사는 출장중에도 전화를 걸어 상황 설명을 요구하곤 했다. 그때 순진한 마음에 잘 대답하면 나의 지위가 복원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비참한 마음에도 일말의 기대를 하면서 전화통화 응대하던 기억이 난다.

벚꽃의 화사함을 느낄새 없이 그 상사와의 통화로 기분이 잡쳐서 돌아오곤 했던 참혹한 기억만 남아 있는 곳이다.

2025년 경기도청 벚꽃길은 경기도청이 광고로 이전하면서 다소 텅빈 상태이지만 구 경기도청 주변의 벚꽃길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하지만 구 경기도청 앞의 오랜된 벚꽃나무는 노쇠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기껏 10년이 더 지났을 뿐인데 군데군데 죽어가는 나무 가지들이 보이고 벚꽃의 풍성함도 많이 줄어든 느낌이라 아쉬웠다. 올 봄 날이 추워서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란 덕분인지도 모르겠다만.

경기도청 벚꽃길 촬영포인트는 10년전의 그날의 구도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그만큼 별전이 없었다고 해야겠지.

경기도청 벚꽃 포인트는

  • 경기도청 입구의 오래된 벚꽃나무 여러그루(몇그루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구 경기도청 제3별관 뒤편 언덕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 군락 풍경
  • 구 경기도청 둘레길 벚꽃 풍경
  • 구 경기도청 둘레길 도로 사이의 벚꽃과 목련이 어우러진 풍경 등을 꼽을 수 있겠다.

아래 경기도청 벚꽃 포인트별로 벚꽃 사진을 공유해 본다.

경기도청 입구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1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2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3

경기도청 둘레길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4

경기도청 주변길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5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6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7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8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19

경기도청 제3별관 뒷편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0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1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2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3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4

벚꽃 그자체의 아름다움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5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6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7
수원 벚꽃 명소, 수원 경기도청 벚꽃길 28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오늘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유해 본다.

수원에 봄이 올가하는 의문이 있었지만 결국 수원에도 봄은 오고야 말았다.

점심 시간에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담아본 봄풍경..

어느 건물앞의 홍매화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생명과학관 건물 앞에 피어 있었던 홍매화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29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0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1

멀리 목련이 보이는 풍경

멀리 보이는 목련은 다소 다소 싱그러워 아직도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2

벚꽃터널

주차장 옆 벚꽃 터널 잘보면 벚꽃 아래는 지난 사람들은 중년들이다.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3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4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5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6

벚꽃동산

경희대 국제캠퍼스 내 르네상스 공원을 중심으로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벚꽃동산이 피어 오른다.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7

윘쪽에서 담아본 풍경은 아래와 같다. 오래전에 담아본 풍경 효진이가 도찰이라고 뭐라햇던 사진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8

봄을 즐기는 사람들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39

정문쪽의 꽃동산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40
수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봄 풍경 41

대전 벚꽃 명소 카이스트 벚꽃 출사기

지난 일요일(2025년 4월 6일일) 대전 벚꽃 명소 카이스트 벚꽃 출사기를 간략히 정리해 본다.

토요일 비가 온 후 날이 좋은 일요일, 집에 있기로 했다. 하지만 잠시 다녀온 거리에는 이 추운 동네(내가 사는 동넨 산으로 둘러쌓여 상대적으로 봄이 늦게 온다)에도 벚꽃이 마악 피기 시작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이 좋은 날을 허투루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출사를 떠났다.

하지만 경기도 대부분은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은 듯싶어서 안전하게 대전으로 향했다. 중간에 서산농장엘 갔는데 거기는 전혀 벚꽃을 피울 생각을 하지 않고 잇어 실망했다. 바로 대전으로 갔다. 검색해 보니 대전 카이스트 벚꽃이 멋지다는 이야기가 있어 대전 카이스트로 갔다.

대전은 자주 들렀지만 카이스트는 처음 가 보았다. 근처 충남대는 종종 들렀지만 이상하게 카이스트는 연이 닿지는 않앗다.

카이스트는 대전 시민들의 근린 공원

아무튼 처음 가본 카이스트는 넓었고(학생수에 비하면면) 놀러온 시민들로 활기차 보였다.

대전사는 친구왈 대전에서 카이스트는 대전 시민을 위한 근린 공원이다는 말 그대로 놀러온 시민들로 가득차 dlT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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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고등생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았다. 카이스트 입지가 좋아 좋은 기운을 준다는 친구 이야기처럼 카이스트에서 긍정적인 기운을 받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온것 같다.

카이스트 벚꽃 오리연못가의 수양벚꽃

카이스트 벚꽃은 정문 근처에 있있는 오리연못에 있는 수양벚꽃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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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변 도로를 따라 벚꽃길이 멎지다.

또한 대전 벚꽃 대부분은 갑천변과 갑천변 도로를 따라 피어 있는데 카이스트 벚꽃도 갑천변 도로를 따라 식재되어 있있다. 그래서 갑천에서 바라보는 갑천변 벚꽃은 노란 개나리와 어울려 더욱 더 화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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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날좋은 일요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담은 벚꽃 사진을 공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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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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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도서관과 오리연못

오리연못이라고 하는데 거위가 많이 살고 잇다고 한다. 대전 친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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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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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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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58
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59

백양사 가람이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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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61

산이 보이는 풍경

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62

하늘이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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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70
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71

단청이 보이는 풍경

탐매 여행 다섯번째, 장성 백양사 고불매 매화 풍경 72

매화 클로우즈업

탐매 여행 네번째, 순천 선암사 선암매를 보다

탐매여행 네번째, 순천 선암사 선암매을 보다. 화엄사 매화인 화엄매는 짙은 붉은 색으로 화려한 맛이 나지만 선암사 매화는 수목이 오래되어인지 매화 군집도가 떻어지고 하얀색 계열이 많아서 수수하다는 생각이다.

선암사 주차장

선암사 주차장은 생각보다 넓다. 이렇게 넓은 주자장이 두군데 있다. 여기서 죽 걸어 올락면 선암사 매표소가 나온다.

그리고 이 주차장 입구쪽에는 비록 1기이지만 전기차 충전소가 있다.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소로 50kwH 짜리 충전기로 주차하면서 충전 시켜놓고 선암사에 다녀오기에 딱 좋은 속도로 충전이 된다. 뭐 200kwh정도이 초고속이라면 2~30분 내에 충전이 되겠지만 ㄱ선암사 출사 시간을 2시간 정도만 잡아도 너무도 많은 시간이 남는다 그러기에 50키로와트 짜리가 딱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충전소에는 자동으로 전기차인지 일반 차량인지를 감지하고, 또는 충전도 하지 않으면서 주차하는 전기차인지를 감지하는 감시 센서기가 있다. 난 처음 보았다. 참 좋은 세강이다. 역시; 돈을 들이면 안되는 게 없는 세상이긴하다.

탐매 여행 네번째, 순천 선암사 선암매, 선암사 주차장 풍경

선암사 가는 길

선암사 가는 길은 울창한 숲으로 들어가는 듯한 멋징 풍경을 보여준다.. 내가 방문햇던 지금은 이른 봄 초엽이라 나무 잎들들이 나지않아 무척이나 삭막한 모습을 보이지만 막 새순이나와 초록초록해지는 겹벚꽃 시절(4월말경)만 되어도 상큼한 모습을 볼 수 잇다고 한다. 여행에 정통하고 선암사에 정통한 이들의 이야기는 가을 10월 ~11원 단풍 시즌의 선암사 가는길은 애기단풍이 들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다고 한다. 가을 선암사 가는길을 제일로 ㅍ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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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형 다리, 보물 제400호 승선교와 강선루

선암사가 가까워질 무렵 아치형 다리를 만날 수 잇다. 이 아치형 다리는 보물 400호로 지정된 승선교라 한다.

사람들은 이 승선교의 아름다움에 반해 계곡으로 내려가 이 아치형 다리와 다리 아래로 보이는 정자를 배경으로 사진을 담기도한다. 이런 사진은 선암사를 상징하는 멋진 사진이 되기도 한다.

삼각대를 가지고 갔다면 장노출 사진을 담으면 잔잔한 수면위로 아치형 승선교가 물에 미추어 원형을 이루는 모습을 담을 수 있다고 한다. 위치를 잘 잡으면 그렇다. 멀리서 담아야 원형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

탐매 여행 네번째, 순천 선암사 선암매 출사기, 선암사 매화, 선암사가는 길 막바지에 만나는 아치형 다리, 보물 제400호 승선교와 강선루, DSC07962-, Photo by Happ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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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교 다리위를 담은 모습 삭막한 가운데 나름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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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

진달래가 핀 바위산 너머 보이는 정자, 정자이름은 강선루라고 한다. 길옆으로 진달래가 피었는데 진달래를 강조하면서 정자가 보이는 사진을 담으려햇는데 바위위를 오르기엔 만만치않아서 포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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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 현판이 보이도록 현판과 지붕을 클로우즈업해 담아본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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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루를 지나 선압사로 가는 마지막 길

부처님 오신날이 가까워서인지 가는길 내내 연등이 달려있다. 마치 잔치집으로 가는 듯, 방문객을 환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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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입구 찻집

한적안 선암사 입구엔 찻집이 위치하고 있다. 이쉽게도 아무도 없다.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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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경내로 진입해 대웅전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매화를 만날 수 있다. 다소 역광에 가까운 사진이라 매화꽃이 화사하게 발현되지 못해 매화의 아름다움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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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올라가면 선암매 표지석이 있느 매화나무를 만날 수 잇다 이 매화나무 주변 가람과 매화 풍경이 고풍스러문 느낌을 준다. 매화가 조그 ㅁ더 화사햇으면하는 아쉬움이 잇다 화사하도록 보정을 했지만 먼가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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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 무우전과 팔상전 주변 담장을 따라 20여구루의 매화나무에거 매화꽃이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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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가지를 클로우즈업해서 매화꽃을 본다 매화꽃 자체로는 매화나무 자체를 보는 것보다 다른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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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아름다웠던 경주 대릉원 목련 출사기

여기에선 경주 대릉원 목련 출사기를 그간 사정을 종합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선 왜 경주엘 갔는가? 우연히 본 사진한장.. 경주 대릉원에는 신라 왕릉 사이로 보이는 커다란 목련 나무 한그루가 있다. 해마다 이 목련을 담은 사진이 데세랄클럽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그 사진을 볼때마다 좋아 보였다. 경주라 너무 멀잖아 그동안 가볼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러다 탐매여행 마직막 코스인 백양사 고불매를 보고 나니 시간이 많이 남았다. 집으로 갈까 고민하다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경주 대릉원 목련 사진이 나오는거라.. 아 이거다.는 생각이 들어 경주로 목적지를 변경했다.

그 때 집으로 가는 시간이나 경주로 가는 시간이나 비슷했다. 다만 집으로 가는 길은 퇴근시간, 불금 퇴근시간과 겹쳐 아마도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았다.

경주 도착 에정 시간은 7시 20분 경

그시간이면 대릉원 목련 사진을 야경으로나마 담을 수 있을것 같았다. 대릉원 목련을 담으면 미련없이 집으로 가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경주로 가는 길은 험했다. 광주대구간 고속도를 타고 대구까지 간 후 다시 경부고속도로로 타고 경주에 도착하는 코스인데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을 달리다 보니 졸음이 엄청 쏟아진다.

그래서 남원 주차장에서 멈추고 잠깐 잠을 청했다. 30분정도 쉬다 출발하니 버틸만했다.

대구 근처에 오니 고속도로가 막히기 시작했다. 서대구로 빠져 나왔는데 이게 실수였다. 도심을 빙빙돌더니 다시 고속도로로 올라와 무사히 경주로 갈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약 10분정도 시간을 낭비했다.

결국 경주 대릉원 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은 8시가 가까워진 시간.

대릉원 입구를 못찾아 헤매다

주섬주섬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첨성대가 있는 방향으로 나가 대릉원 입구가 어디인지 찾기 시작했다.

항상 첨성대를 방문하곤 했는데 이 첨성대 앞쪽으로 믾은 왈릉들이 보이는데 여기가 대릉원이 아닐까 하는 지레 짐작을 하고 있었던 것.

그래서 이곳으로 들어가느 입구가 잇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주변을 돌아 다녔다. 없었다.
아무리 헤메어도 대릉원입구를 찾을 수 없어 포기하고 보문호 야경을 보러 가자고 주차장을 나왔다.

주차비 정산소에서 아저씨에게 대릉원 입구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주차장 뒷편을 가리킨다. 그리고 대릉원 목련은 다 졌다고 초치는 소리를 한다.

아무튼 대릉원 입구가 주차장 뒷편이라는 정보는 무시했다.

경주에 온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으니 어찌 그냥 올라가리오.. 첨성대 주변 벚꽃이 만개했기에 밝은 날에 이 멋진 풍경을 보리라 마음먹었다.

아 차박을 어디서 해야하나 고민했다. 대릉원 주차장은 결정적으로 화장실이 없고 주차비를 꼬박꼬박 받는다. 2000원으로 얼마하지 않지만..

동궁과월지 주차장에서 차박

그래서 예전에도 차박했던 동궁과 월지 주차장에서 차박을 하기로 한다. 우선 여기는 따뜻한 물이 나오는 화장실이 있고, 항상 무료로 개방하는 곳이다.

불국사 가는 길 벚꽃풍경

토요일 아침 잠에서 깨어 고민하다 불국사로 가기로 했다. 보문 방향으로 불국사 가는 길에는 벚꽃 명소가 있기 때문

하지만 네비는 보문을 거치지 않고 직선으로 불국로 향한다. 불국사로 가는 길 양편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난 홀로 서있는 벚꽃나무를 담고 싶은데 마땅한 벚꽃나무는 없었다.

늦었지만 아름다웠던 경주 대릉원 목련 출사기 111

아무튼 여차해서 7시 이전에 불국사 정문에 도착했는데 9시부터 문을 연다는 것이다. 허탈한 마음에 충전을 하면서 아무튼 어찌어찌 8시 30분가지 버틴 후 8시 30분에 불국사 입장, 관람 후 대릉원 목련을 보러 갔다.

불국사 목련도 유명한데 불국사 목련관련 포스팅은 아래 글을 참조해 보자.

대릉원으로 가는 길에 보문쪽으로 가려했는데 마라톤대회한다고 봉쇄해서 아침에 왔던 길로 왔다. 중간중간 멈추어 벚꽃 사진을 찍었다.

아 대릉원 입구

아무튼 대릉원 목련 출사 목적지는 후문에서 가깝다고해거 목적지를 대릉원 후문 주차장인 봉황대 공용주차장으로 설정하고 달렸다.. 도중 대릉원 주차장이 보이길래 보니 이미 만차 그래서 길가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 여기가 만차라면 후문 주차장도 만차가 아니라는 보저ㅏㅇㄷ호 없으므로

그런데 이길는 마라톤 대회 선수들이 지나는 길이므로 주차 불가하다고 해서 대릉원 주차장 옆의 무료 주차장에 주차 성공했다. 예전 가족 여행으로 경주 방문시에도 여기 무료 주차장에 주차했었다. 그래서 주차장이 눈에 익었다.

무료 주차장에서 나와 길 안내하시는 분에게 대를원 입구가 어디냐고 물으니 대릉원 주차장 뒷편을 가리키며 저기라고 알려주신다.

그래서 대릉원 주차장 뒷편으로 가니 대릉원 입구가 나온다. 대릉원 입장은 무료이다. 천마총을 들어가는 경우에만 2000원 입장료르 받는다고 한다.(천마총 압구에매표소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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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방문했던 대릉원

대릉원 입구에 들어서니 아니 여기는 가족들과 한번 온 곳이 아닌가? 왜 생각이 나지 않았지? 대릉원 입구가 여기인줄 알았다면 좀 더 자주 대릉원엘 왔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대릉원에는 아믈들이 소나무 등 출사꺼리가 많았다.

미추왕릉 벚꽃

대릉원을 들어가 산책길을 따라가다 보면 첫번째 왕릉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가 미추왕릉이다.

미추왕릉 왼편으로 아름들이 벚꽃이 만개해 많은 방문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도 안으로 들어가 벚꽃 풍경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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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목련이 산재해 있다.

여기 헤매다 보니 군데군데 목련이 한창이다. 아니 목련이 많이 지고 있었다. 어제나 그제정도 왔으면 절정인 상태였을 것이다.

아쉬움을 느끼며 목련이 보이는 곳을 찾아가다 저 멀리 릉 사이 보이는 목련이 보인다. 가까이가니 엄청난 대기줄 보이길래 아 여기가 내 목적지구나 급히 달려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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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을 자세히 보니 목련나무 왼쪽 목련꽃은 시들어 검은 색이 완연하다. 목련나무 오른쪽은 정상으로 하얀다…

최상의 그림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왔다는데 의미를 두고 이러저런 풍경을 담아본다.

긴 대기줄 옆으로 가 다른 사람이 교체하는 순간을 노려 아무도 없는 대릉원 목련 사진을 담아본다. 아 쉽지 않다. 기다리는 사람들도 급하니 나오고 있는 틈에 재빨리 서는 바람에 비는 순간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아래는 우여곡절끝에 담아본 대릉원 목련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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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워 내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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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탐매여행 세번째, 구례 화엄사 화엄매 출사기

이번에는 2025년 탐매여행 세번째, 구례 화엄사 화엄매 출사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오늘은 화엄사 매화를 보러 왔다.
새벽 일찍 출발하려고 전말 일찍 자리에 들었는데도 피곤했는지 일어난 시간은 4시 30분이 넘었다.

대충 씻고 출발했다.

아참 커피를 잊어서 오수휴게소에 와서야 뜨겅움 물을 마련해 (믹스)커피를 마실 수 잇었다. 오수휴게소에서 화엄사까지는 40분이 채 안걸린다.

화엄사 홈페이지에서 화엄매가 70% 개화라고 해서 기대하고 왔는데 날이 흐려 감흥이 적었다. 그래도 화사한 매화로 만족한다..

여기는 벚꽃도 30%는 피었다. 고소도로 입구쪽은 거의 개화가 안되었지만 군데군제 양지바른 곳은 벚꽃이 활짝 피었다.

화엄사 일주문 매화나무

화엄사 입구, 일주문을 지나자 마자 오른편에 홀로 서있는 매화나무가 있다. 화사하게 매화가 피엇다.

구례 화엄사 화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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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하기 전의 색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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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으로 매화를 클로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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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옆 매화나무

조그 ㅁ더 올라가면 대웅전이 나오고 그 옆에 매화나무가 바로 눈에 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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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사진사들이 촬영에 여념이 없다. 나도 그무리에 기어들어 사진을 담아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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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화엄매 당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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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매 기본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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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건물과 어울리는 화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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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과 함께

모델 촬영이 있어 같이 꼽ㄱ사리 낑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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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의상암 들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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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탐매여행 세번째, 구례 화엄사 화엄매 출사기 152

2025 탐매여행 첫번째, 매화 명소 아산 현충사 매화 출사기

매화 명소 아산 현충사 매화를 탐매여핸 첫번째로 뽑은 이유는 아산 현충사가 집가까이 있었기에 매화가 피기 전부터 아산 현충사를 몇번 다녀왓기 때문에 방문 시기로 치면 가장 먼저엿기 때문이다. 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출사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정리해 본다

아산 현충사를 자주간 이유는 국가에 충성심이 넘쳐서도 아니고 올 봄 추위로 매화 개화 시기기 늦어져 매화 명소라 불리는 아산 현충사 매화 개화 시기를 가늠해 보기 위해서이다.

아무튼 아산 현충사 매화가 만개한 시점(홍매화와 백매화가 모두 피었다는 점에서 만개햇다고 표현 함) 최종적으로 아산 현충사 매화를 담기 위해 3월 마직막 일요일에 다녀왓다.

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아산 현충사 매화가 매화 명소라 불리우고 유유명한 이유는 현충사 고택 앞의 매화가 한옥 창문고 어울려서 멋진 풍광을 만들기 때문이다.

보고 있노라면 하얀 전통 창문이 열리면서 마님이 돌쇠야라고 부를 것만 같다.

사실 현충사 고택은 이순신장문이 21세에 거의 데릴사위처럼 장가들어 처가집에 거주한곳이라고 한다. 사실 정확한 위치는 다른 곳이지만 현ㅇ충사를 성역화하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한다.

매화 명소 현충사 백매

현충서 고택 앞 매화 풍경이다. 먼저 막 피고 있는 백매화를 보자

탐매여행 첫번째, 아산 현충사 매화, DSC09200-, Photo by Happ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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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홍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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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홍매를 중심으로 담았다.. 아무래도 홍매가 더 눈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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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본 현충사 홍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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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홍매 두그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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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매와 홍매가 나란한 매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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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안 매화 풍경

고택옆 묘지에서 바라본 고택 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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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피기 시작하는 매화

현충사로 오르는 걔단 왼쪽에는 막 피기 시작한 매화가 잇어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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