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가 상승세는 미국 경제 연착륙 및 재정 지출의 잠재적 증가, 중국의 글로벌 경기 부양책 등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기반
S&P500 전망, S&P500 지수 6000 도달하면 이는 배류에이션이 80년 내고점에 이르게 된다고 주장
1년이내 S&P 500 전망은 6000을 찍은 후 1000포인트 하락 가능성(13% 하락)
현재의 주식 시장 심리가 일반적으로 상승장 확장의 끝을 알리는 지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스티펠 수석 전략가 배리 바니스터는 S&P500 전망에 대해 S&P500 지수 6000 도달 후 13%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S&P500지수 밸류에이션이 최고치를 향해 치닫고 있다” 고 진단하며 “현재 시장 밸류에이션이 미국 경제 연착륙 및 재정 지출의 잠재적 증가, 중국의 글로벌 경기 부양책 등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따라 책정되고 있지만,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다”고 주장햇습니다.
단기적으로 S&P500 전망 6000 도달 가능성
그는 “단기적으로 S&P500 지수가 극단적인 고평가로 6,000대 초반에 도달하면 이는 밸류에이션이 8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것”이라며 “1년 이내에 1,000포인트(약 13%)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바니스터는 “현재의 주식 시장 심리가 일반적으로 상승장 확장의 끝을 알리는 지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44.06포인트(0.74%) 오른 5,973.10을 기록하며 최고가로 마감했다.
오랫동안 벼르던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인 청와대를 가을날 방문했다. 청와대는 한국의 역사와 정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가을철 북한산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청와대는 가을에 특히 매력적인 관광지로 손꼽힌다.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청와대는 과거 한국 대통령의 공식 거주지로, 방문객들은 역사적인 건물과 정원을 둘러볼 수 있다.
청와대의 역사
초기 역사
건립 배경: 청와대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기 시작.
건축 기록: 청와대는 1939년 일제강점기 동안 건립된 건물로, 원래는 일본인들이 사용하던 고급 주택이었다.
대통령 관저로서의 역할
정치 중심지: 청와대는 대한민국의 정치 중심지로서, 대통령과 관련된 모든 중요한 결정들이 이곳에서 이루어 젔다.
외국 인사 방문: 청와대는 외국 대통령, 총리, 외교관 등이 방문하는 중요한 장소로, 외교 관계를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문화적 가치
문화 유산: 청와대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유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역사를 배우고 경험하고 있다.
공공 접근성: 청와대는 일정한 시간에 공개되어 일반인들도 방문할 수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정치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최근 변화
윤석렬정부는 청와대를 이용하지 않고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겼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한 이유은 일열의 무속인들이 윤석렬대통령이 청와대 이용 시 죽을 수 있다는 지적을 하자, 이게 무서워 용산으로 옮겼다는 폭로가 나오고 있다.
보수 작업: 최근에는 청와대의 보수와 개선 작업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유지하고 높이기 위함이다.
환경적 측면: 청와대는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위해 다양한 환경 보호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청와대 관람 계기
작년 가을 경복궁 출사 시 우연히 향원정 사진을 담고, 이어 발길이 닿았던 집옥재를 보다 왼쪽에 나가는 문이 있길래 우연히 나갔더니 여기가 경복궁 신무문이다.
이 문을 나서면 경복궁으로 다시 들어 올 수 없고 다시 표를 끊어야 한다. 하절기는 17시, 동절기에는 16시에는 문을 닫는다.
작년에는 이왕 왔으니 청와대 관람을 해보고자 알짱거렸는데 예약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다.
청와대 현장 예약은 노인, 장애인, 외국인등 특수 신분만 가능하다고…지금도 마찬가지다.
아무튼 오랬동안 언제가는 청와대 관람을 해 보리라 마음 먹었었다.
이전 24년 가을 서울 출사를 계획하면서 출사 목적지을 명륜당 은행나무, 창경궁, 창덕궁 그리고 경복궁 그리고 경복궁을 지나 청와대까지 다녀오는 강행군을 계획했다, 그에 맞추어 청와대도 14시정도로 예약했다.(지금 생각해보면 청와대 관람 인기가 시들해져서 시간 예약은 의미 없고 당일 언제라도 입장을 시켜주고 있는 것 같다. 나도 3시넘어 도착했는데 입장이 가능했다.
거칠게 청와대 관람에서 생각나는 점을 기록해 본다면
청와대 관람을 위해 입문 시 보안 검색한다.
먼저 아직도 청와대는 대통령 행사 등으로 이용되는 주요 시설이기 때문에 입문과 출문 시 보안 검색을 한다.
입문 시 보안 검색은 배낭을 맨 사람들만 대상으로 보안 검색대에 배낭 및 가방을 통과 시키는 절차가 진행된다. 카메라등은 그냥 들고 들어가라고 한다.
나올때 보안 검색한다는 관람기도 있지만 나의 경우 두번에 걸친 청와대 관람 시 두번 모두 출문 시 보안 검색은 없었다.
전반적으로 보안 검색은 강하지는 않고 어쩌면 형식적이라는 느낌
청와대 보안요원들은 아직도 딱딱하다.
다른 공무원들과는 달리 청와대 근무한다는 자부심이 있어서 그런지 사무적이고 딱딱한 분위기가 절로 배어 있는 경우가 많다.
말이 가이드지 사실성 명령조로 들리는 경우가 많았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일반화할 생각은 없다.
정문 여성 안내요원 2명은 내내 의자에 앉아 있던데.. 어디서나 편한 보직은 있다는 생각.. 얼굴로 뽑힌 분들같던데…관람객이 앞을 지나면 눈을 크게 뜨고 스크린닝은 하는 듯,
속직히 볼꺼리는 적다
대한민국 건국 후 오랜세월동안 대한민국 통치자가 통치하던 곳인데 이렇게 컨텐츠가 빈약할줄 몰랐다. 뭐든지 스토리텔링이 중요한데 지금 보여주는 청와대는 말 그대로 집 공개에 다름이 아니다.
대한민국 역사와 더불어 흥미로운 컨텐츠를 발굴해 이르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해 보여주거나 설명할 수 있다면 더욱 더 흥미로운 관람이 되었을 것 같다.
그냥 집공개에 그쳐 집 구경 잘하고 왔다는 생각 뿐.
하늘은 너무나 맑았다
오늘 너무 하늘이 좋아서 어떤 사진을 찍어도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은데..
시간이 4시를 넘어가니 그늘이 짙어지면서 음영이 강해지면서 부자연스러워졌다.
청와대 앞길의 은행나무는 절정에 달하고 있었다.
오늘 출사 첫 코스인 성균관 명륜당 은행나무를 보고왔는데, 명륜동 은행나무는 아직도 퍼렇길래 실망했는데.
여기 청와대 앞길 은행나무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있어 보기 좋았다.
이런 풍광에는 망원렌즈가 필요한데… 광각렌즈를 망원렌즈로 교체하기엔 너무도 귀찮았다. 그래서 광각으로 버티다 버티다 국립민속박물관 즈음에서 망원렌즈로 교체했다. 렌즈 교체가 참으로 어렵고 귀찮은 일이다. 먼지도 들어가고..
경복궁 복귀는 실패
청와대 관람을 마치고 경복궁을 한바퀴 돌고 경복궁 주차장으로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길을 건너 경복궁 신무문으로 다가서니 경찰이 문을 닫고 있다. 4시부터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ㅎㅎ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청와대정무 앞길을 터덕터덕 걸어 청와대 춘추관 앞을 지나 국립민속박물관 앞을 지나 경복궁 주차장으로 갔다. 참고로 국립민속박물관도 4시가 넘으니 출입을 막더라..
청와대 관람코스
이번 청와대관람은 청와대 정문 –>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 청와대 본관 소정원 길 대통령관저 녹지원 청와대 정문코스를 거쳤다
지금 생각해 보면 청와대 영빈관을 보지 않았다.. 다믕 기회에 청와대ㅜ 영빈관을 봐야겠다. 청와대 영빈관은 정문 바로 옆에 있다, 지도상 청와대 경호실 옆에 있다.
청와대 개방과 주술
촹와대 곳곳에는 “청와대 국민 품으로”라는 슬로건이 주홍 글씨로 세워져 있다. 이 슬로건이 문제가 될 요인은 없어 보이지만 분홍 글씨 때문에 말들이 많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경순왕(927~935재위)이 친히 행차하여 창사하였다고 한다.
고려 우왕 4년(1378) 지천대사가 개풍 경천사의 대장경을 옮겨 봉안하였고 조선 태조 4년(1395) 조안화상이 중창하였다.
세종 29년(1447) 수양대군이 모후 소헌왕후 심씨를 위하여 보전을 다시 지었고 세조 3년(1457) 왕명으로 중수하였다.
성종 11년(1480) 처안스님이 중수한 뒤 고종 30년(1893) 봉성 대사가 중창하였으나, 순종 원년(1907) 의병의 근거지로 사용되자 일본군이 불태웠다.
1909년 취운스님이 큰 방을 중건한 뒤 1938년 태욱스님이 대웅전, 어실각, 노전, 칠성각, 기념각, 요사 등을 중건하였으며, 1982년부터 지금까지 대웅전, 관음전, 지장전, 미소전(오백나한전), 산령각, 칠성각, 요사채, 일주문, 템플스테이 수련관, 다원 등을 새로 중건하고 불사리탑, 미륵불을 조성하였다.
경내에는 권근이 지은 보물 제531호 정지국사부도비와 보물 제1790호 로 지정된 금동관음보살좌상, 천연기념물 제30호 은행나무가 있다..
용문사 주차방법
용문사에 가기위해서는 용문산 관광단지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한다.
주차 후 용문사 가는길을 따라 20분정도 걸어 올라야 한다.
용문산 관광단지 주차장은
주차비 : 경차 1,000원, 소형/중형 3,000원, 대형버스 5,000원
전기차 충전기 : 20기 정도의 완속 전기차 충전기가 있음
무인 정산기를 이용하면 하이패스처럼 빠르게 출차 가능
8시 경 수종사을 떠나 9시 이전에 용문산 관광단디 주차장에 도착했다. 매우 이른 시간인데도 주차장에는 자리가 없다 헐…
다행히 전기차 충전 자리가 있어 충전삼아 주차한다. 그런데 이 충전업체는 회원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대부분은 로밍이 되기 때문에 비싸드라도 다른 회원카드를 대면 인식하는데.. 아무튼 충전은 포기하고 주차만하는 것으로..
아 전기차 만세!!
용문사 추억
뭐 추억이라고 할 것도 없다. 예전 회사 다니던 시절 잠깐 만났던 대전 아가씨가 서울로 와서 용문사로 같이 여행을 한적이 있다.
아마도 버스를 타고 고생고생하면 다왔던 것 같다. 지금 생각나는 것은 용문사 그리고 은행나무만 생각이 난다.
그래서 사진에 관심을 가진이래 용문사 은행나무 단풍이 절정일 때 한번 다녀오고 싶었다.
용문사로 가는 길
용문사로 오르는 길 단풍은 희미하다. 단풍이 생기를 잃었다는 느낌이 정확할 듯..단풍색을 한채 잎이 시든었기에 이런 느낌이 나는 듯
그래도 군데군데 생기있고, 강렬한 붉은색을 내는 단품나무가 있어 심심하지는 않았다. 열심히 셔텨를 누를 기회를 주었다.
차도와 보도를 분리하는 공사중인 용문사 가는 길
용문사 가는 길은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공사를 하고 있다.
지금은 보도와 차도 구분없이 무두 차도를 점령하고 올라가고 있다. 가끔 아주 가끔 자동차가 오는데 사람드링 많으니 너무 너무 조심스럽게 전진하고 있다. 가끔 클락션을 울리기도하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비켜주기도 한다.
아마 자동차를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용문사 가는 길은 필히 차도와 보도를 분리하는 것이 좋다고 느낄 것이다. 현재와 같은 시스템이라면 사고 나기 딱 좋은 구조이다.
이미 차도와 보도를 분리하는 공사는 용문사 가는 정체에 걸쳐 일정정도 진행되었기 때문에, 차도로 자유롭게 걷는 것은 올해로 마지막이 될 것 타다.
아마도 내년 단풍철에는 차도는 차에 양보하고 별도 보도, 즉 산책길을 이용해 오르게 될 것 같다.
용문사 은행나무
8시정도 철수해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를 보러갔다…
용문사 은행나무
용문사 은행나무 수령 : 약 1,100년 이상을 추정
높이 42미터
뿌리부분 둘레는 15.2미터
우리나라 은행나무중 가장 오래되었다는 주장이나 이 은행나무보다 더 오랜된 은행나무도 있다는 주장이 있어 다시 따져 봐야 한다.
용문사 은행나무 전설
이처럼 오랜된 은행나무이다보니 관련 여러 전설들이 존재한다.
의사대사 지팡이
신라 고승인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땅에 꽂았더니 뿌리를 내려 은행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이 있다
마의태자가 심었다는 전설
신라의 마지막 태자였던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슬픔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는 길에 심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나라에 재앙이 있으면 소리를 낸다고..
그래서인지 나라에 재앙이 있으면 용문사 은행나무가 소리를 내어 나라의 재앙을 알렸다고 한다.
고종황제가 승하 시 용문사 은행나무 큰 가지중 하나가 부러졌다고 한다.
정미의병 당시 일본군의 방화에도 타지 않았다고..
정미의병때 일본군이 용문사를 불질렀을 때 오직 이 용문사 은행나무만 불에 타지 않았다고 한다. 오랜 세월 속에서도 불타지않고 살아남아 용문사 입구를 지키고 있다는 의미로 ‘천왕목’이라고도 불린다.
절정이었던 용문사 은행나무 단풍
용문사 경내로 들어서 사천왕문을 나서자 마자 고개를 들어 왼쪽 하늘을 보니 푸른 하늘 아래 높이 솟은 노아란 은행나무가 웅장하게 서 있다.
돌봄, 반려의 개념 변화 (아빠 육아 확산, 반려 동물을 넘은 반려가전/반려 로봇의 시대)
25년 대한민국 트렌드 키워드 NEW
트렌드 코리아 2025 표지
옴니보어(Omnivore)
나이/성별/소득 등 소속 집단의 특성에 따라 소비하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서 소비
옴니보어(Omnivore) 소비패턴 시사점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옴니보어(Omnivore) 의미 :
소비자들은 특정 브랜드나 제품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넘나드는 소비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일르 옴니보어(Omnivore) 소비 패터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패션과 IT기기, 그리고 저렴한 제품과 고급 브랜드를 함께 소비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한 옴미보어 소비패턴은 한국의 다변화된 소비 트렌드를 반ㅇ여한 것으로써 소비트렌드 변화의 중요한 변화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옴니보어 소비 패턴 사례
명품 핸드백을 들고 패스트패션 브랜드 옷을 입거나, 최신 스마트폰과 중저가 이어폰을 함께 사용하는 소비행태
고급 레스토라에서 식사를 즐긴 후 길거리음식으로 후식을 즐기는 소비 패턴
아보하(Avobha)
아보하(Avobha) 시사점
아주 보통의 하루/새로운 행복의 패러다임
아보하(Avobha) 의미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불행한 것은 싫지만 너무 행복한 것도 바라지 않는다. 불행한 것은 싫지만 너무 행복한 것도 바라지 않는다. 내일도 오늘 같기를 바라는 마음 안온한 일상을 기대한다.
아보하(Avobha) 트렌드 배경
겅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아보하’해기태그로 운도이나 건강한 식습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맞춤형 웰빙서비스와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보하(Avobha) 사례
요즘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해시태그 #아보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라는 뜻으로, 아침마다 간단한 스트레칭 사진을 올리거나 하루 10분 명상을 실천하면서 이를 기록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웰리스앱을 통한 맞춤형 건강 관리 트렌드도 이러한 아보하(Avobha) 트렌드의 한 예입니다.
토핑경제(Topping Economy)
토핑경제(Topping Economy) 의미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것, 소비자가 창의성을 발휘하여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여지를 줘야 함, 최고보다 최적, 완성보다는 변형.
토핑경제(Topping Economy) 트렌드 배경
소비자들은 제품 본연의 기능보다 추가적인 맞춤형 요소에 더 큰 비용을 지불하는 경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록스 신발보다는 이 크록스 신발을 꾸미는 ‘자비츠’ 악세사리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토핑경제(Topping Economy) 사례
크록스 신발에 다양한 지비츠 악세사리를 더하는 소비패턴
커피 주문 시 시럼, 크림, 토핑을 추가하여 자신만의 맞춤형 음료를 만드는 ‘아샷추’와 같은 메뉴
페이스테크(Facetech):
페이스테크(Facetech) 의미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기계에 표정을 입히고, 사용자마다 다양한 가상의 얼굴을 만든다.
페이스테크(Facetech) 배경
얼굴인식 기술이 결제와 소비 형태에 빠르게 적용되며 페이스테크(Facetech) 결제 트렌드가 빠르게 자라잡고 있습니다. 중국에 비해서는 너무 느린듯합니다만 소비자들은 지갑없이 얼굴만으로 결제를 하며 쇼핑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점점 더 많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페이스테크(Facetech) 사례
애플 아이폰의 페이스 아이디나 삼성 얼굴인식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이상 카드나 현금을 꺼낼 필요없이 얼굴로 결제하는 편리한 결제 시스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패션 매장이나 카페에서 얼굴인식으로 결제르 완료하는 모습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무해력(Harmlessness):
험한 세상, 자극/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며, 굳이 반대도 하지 않는 작고 귀엽고 연약한 존재.
무해력(Harmlessness) 트렌드 배경
작고 귀엽고 연약한 존재가 주는 힘을 의미하며,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자 무해한 것을 추구합니다.
이 트렌드에서는 자극적인 것보다는 귀엽고 순수한 것에 주목합니다.
무해력(Harmlessness) 사례
인형이나 캐릭터 상품의 인기
귀엽고 소박한 콘텐츠나 소셜미디어에서 공유되는 동물영상등이 큰 관심을 받는 현상
그라데이션 K(Gradation K):
한국은 이제 다문화 국가ing, 외국인 인구 비중 5%, 예능에도 외국인이 출연하는 시대.
###그라데이션 K(Gradation K) 트렌드 배경
K팝, K드라마와 같은 K문화가 점차 다문화적인 요소를 흦수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류 콘텐츠가 더욱 더 다변화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적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라데이션 K(Gradation K) 트렌드 사례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유명 아티슽들과 협업하며 글로벌한 음악을 만드는 사례
블랙핑크 로제 (ROSÉ) 브루노 마스와 콜라보를 통해 ‘APT.’로 글로벌 대박을 터트린 사례
한국 전통 음식이나 한복이 해외에서 현대적으로 해석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사례
물성매력(Physical Appeal)
: 보고, 만지고, 느끼고… 소비자들은 여전히 체화된 물성으로 경험을 원하며 기억함.
물성매력(Physical Appeal) 배경
디지탈 세상에서도 소비자들은 여전히 무리적인 경험에 대한 매력을 느끼며, 실제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제품과 공간에 대한 수요르 증가시킵니다.
물성매력(Physical Appeal) 사례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옷을 만져보고,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쇼핑 경험
레코드판의 판매 증가, 페스티벌이나 전시회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쿤화 콘텐츠의 인기
기후감수성(Climate Sensitivity):
기후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
기후감수성(Climate Sensitivity) 배경
기후 젼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 친환경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기후변화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속 가능한 ㅇ라잋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후감수성(Climate Sensitivity) 사례
친환경 재료를 상요한 제품이나 탄소배출량을 줄인 제조공정을 도입하는 기업들
다회용품, 에코백, 리필 스테이션 등 친환경 제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소비자들
공진화 전략(Coevolution Strategy):
동일 업종 내는 물론 다른 산업간 긴밀한 연계를 통한 공동 성장
공진화 전략(Coevolution Strategy) 배경
기업드링 서로 협력하고 상생을 통해 함께 발전해가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업종과 산업이 서로 경계를 허물고 협력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라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공진화 전략(Coevolution Strategy) 사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협력을 옹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
애플과 오픈 AI 협업을 통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원포인트업(One-Point-Up)
전면적 혁신을 통해 큰 성장을 꿈꾸기보다 작은 포인트라도 개선한다.
원포인트업(One-Point-Up) 배경
거창한 자기개발이 아닌, 작고 소소한 목표를 꾸준히 성취하며 성장해 나가는 트렌드를 말합니다.
한번에 큰 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지속가능한 성취르 위해 일상에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흘림골탐반센터를 나오니 1시 40분이 넘었다. 애매한 시간 민둥산으로 가보기로 한다. 200km이상 거리에 도착시간도 4시 30분 정도
아 막판 석양에 비친 억새를 보겠다..
[참고]민둥산 억새밭 등반 코스
갑자기 끼어든 것 같은 느낌이지만 민등산 억새밭 탐방 코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민둥산 억새밭을 탐방하는 코스는 크게 4코스가 있다,
코스마다 나름의 장점이 있겠지만 가장 쉽고 짧은 코스는 증산초교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코스라고 알려져 있다.
1코스: 가장 쉬운 코스(1시간 30분이상)
주차장은 증산초교 바로 앞과 그 아래에 마련되어 있다. 여기도 만차라면 길 건너 민둥산 운동장에 민둥산 억새축제ㄹ르 지원하기 위한 주차장이 있어 주차 가능하나 조금 더 걸어야 한다.
증산초등학교 길너머네 바로 민둥산 억새밭으로 가는 입구가 있다. 여기에서에서 출발, 쉼터를 거쳐 정상으로 가는 길로 1시간 30분 소요
올라가다 보면 완만한 코스와 급경사 코스로 갈림
완만한 코스는 계단보다는 급경사의 보행길로 조금 더 길다. 정상에서 증산초교까지 3.2km
급경사 코스는 계단과 돌길로 2.6km
2코스 : 능전마을-발구덕-정상(1시간 20분 소요)
3코스 : 삼내약수-길림길-정상(2시간 소요)
4코스 : 화암약수-구슬동-갈림길-정산(3시간 30분 소요)
그리고 정식 코스에는 등록되지 못하지만 편법 길이 존재한다.
그 편법 길은 민둥산 억새꽃길로 자동차를 타고 최적의 지점(거북이약수터쉼터, 등)으로 이동해 민둥산 억새밭으로 이동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민둥산 억새꽃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야하는 길로 억새축제동안에는 이 억새꽃길을 봉쇄한다고 한다.
SNS 정보에 따르면 1) 억새축제동안 억새꽃길을 봉쇄하며, 2) 오후 4시부터 오전 4시 사이에는 개방한다고 한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4시라 다행히 봉쇄되지 않았나보다.
이 편법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를 거북이쉽터(거북이약수터쉼터)를 치고 자동차로 민둥산 억새꽃길을 달려 거북이쉼터까지 이동 후 오르는 방법이다. 여기는 1코스 증산초등하교에서 출발한 코스와 이어진다.
또 목적지를 억새꽃길 253-3을 치면 마을 앞의 휴게소가 나오고 이 근방에 10대정도 주차가 가능하기에 주차하고 민둥산 임도를 따라 900미터 정도 오르면 민둥산 억새밭 아래쪽에 도착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30분
강제로 최단코스로 탐방하다.
예전(작년에도 민둥산 억새를 보기위해 방문했었다)처럼 2시간이상 등산을 할 수 없으니 위에서 소개한 민둥산 탐방코스 중 편법에 해당하는, 그리고 가장 가깝다고 알려진 거북바위쉼터를 네비에 찍고 달렸다.
민둥산 억새길을 따라 1차선 도로를 달리다보면 ‘민둥산 850전망대’ 카페를 지나 강원청정영농법인 앞길(네이버지도에서 주소를 찾아보니,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무릉리 산87,SNS 정보에 따르면 억새꽃길 253-3이라고 한다.)에서 어느 아저씨가 길을 막는다 더 가봐야 정상에서 더 멀어지니 여기서 주차하고 올라가라고 한다. 아마 그곳 주막을 운영하시는 분 같다.
민둥산 억새꽃길에서 우측으로 올라가는 길(임도)이 있는데, 이 길은 임도로 차량통향은 금지한다고 적혀 있다. 임도를 무단으로 운행 시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아무튼 이길로 30분가면 민둥산 억새밭이 나온다고 한다. 임도 입구에 이정표가 있는데 민둥산 0.9km라고 적혀있다.
900미터에 30분이면 도전할만하다 싶어 부지런히 오르기 시작했다. 시멘트 포장된 임도가 끝나고 자갈밭의 임도가 계속이어지는데 그 끝에는 민둥산 억새밭이 나온다 억지로 차를 끌고 왔다면 넓은 공터에 주차는 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임도는 차량통행이 금지되어 있기에 언감생심이다.
4시 30분에 출발했으니 5시즈음에 민둥산 억새밭 밑에 도착했다.
그런데 끝이 아니다. 여기서부터 민둥산 정상까지 0.4km라고 한다. 이제껐 걸었던 임도와는 완전히 다른 전부 계단으로만 된 길이다. 400미터 계단이라면 계단이 2000개는 되지 않을까? 기가차지만 하나둘 세면서 오르기 시작했다. 400미터 오르는데 거의 20분은 족히 걸린 듯. 오르다 쉬기를 여러 번..하다보니 시간이 걸릴수밖에…
민둥산 정상 풍경
어렵게 어렵게 민둥산 정상에 도착하니 해는 뉘엿뉘엿 지고 있는데 햇살에 비춘 억새밭 풍경이 아름답다. 사진으로도 아름다워야할텐데.
열심히 이런 방향 저런 방향으로 셔터를 눌러본다. 민둥산 정상석을 배경으로 담아보기도 한다.
민둥산 정상에서는 주로 지는 해을 배경으로 억새를 담아본다. 이 아름다움이 담길까 싶다.
민둥산 둘레길
민둥산 정상에서 몇 개의 둘레길이 마련되어 있다.
이 둘레길 중에서 가장 멋진 길의 하나는 증산초등학교 코스로 내려가는 길로 가장 핫한 길이고 민둥산 억새밭 광고에 등장하는 길이다.. 증산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지름길로 올랐다면 이 길로 올라와 내려가면 될 것 같다.
민둥산 정상에서 증산처교 발향의 인둥산 억새길 풍경_DSC8615 Photo by Happist
또 하나는 정상 뒷편의 왼쪽길이다. 이 길은 민둥산 억새밭을 한바퀴 돌도록 설계되었다. 물론 민둥산 억새밭이 완전한 분화구 원형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민둥산 억새밭을 3/2정도는 돌고 다시 중앙부로 내려와 민둥산 둘리네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나 있다. 민둥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완전 반대편까지는 이어지는 외길로 중앙으로 내려오는 길로 이어진다.
민둥산 정상석 뒤 왼쪽의 민둥산 둘레길 모습_DSC8661 Photo by Happist정선 민둥산 억새, 민둥산 정사 뒤 왼쪽의 민둥산 두레길 모습_DSC8675 Photo by Happist
나는 정상 뒤 왼편길로 가서 중간에 내려오는 길이 있으면 그 중간길로 내려오려고 왼쪽 둘레길을 걸었다. 하지만 아무리 가도 내려가는 길이 나오지 않아 두번째 언덕에서 포기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아마 인내를 가지고 계속 나아갔으면 내려오는 길을 발견했을 것이다. 하지만 중간에 포기했기 때문에 다시 민둥산 정상으로 되돌아와 내려갈 수밖에 없었다. 생각해 보면 엄청난 비효율적인 코스였지만 좋은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또 하나는 정상석 뒷편으로 내려가는 길로 임도로 빠지는 길로 연결되기도 하고 분지 맞은편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로 연결되기도 한다. 물론 전부 계단으로 된 길이다.
정선 민둥산 억새, 민둥산 정상석 뒷편으로 내려가는 길 풍경_DSC8587 Photo by Happist
특히 이길은 민둥산 둘리네로 가는 길이기도 한다. 시간이 있었으면 이 민둥산 둘리네에 내려가고 싶었다. 하지만 민둥산 정상에서 내려올 때는 이미 어둑어둑 해져 후레쉬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고, 너무 어두워 사진을 찍어도 그 아름다움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할 것 같아 포기하고 내려왔다.
민둥산 정상석 뒷편으로 내려가는 길, 민둥산 둘리네 중심의 풍경_DSC8582 Photo by Happ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