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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이번에는 메타세콰이어길로 유명한 담양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말고도 가을 이면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담양 관방제림 풍경을 담으러 다녀왔다.

간단한 관방제림 역사르 살펴보고 관방제림에서 멋진 풍광을 담을 수 있느 포인트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관방제 역사

인조 26년(1648) 담양 부사 성이성은 수해를 막기 위해 담양천을 따라 둑을 쌓고 나무를 심었다. 해마다 장마철이 닥치기 전이면 다시 둑을 보수했다.

철종 5년(1854)에는 부사 황종림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명을 동원하는 큰 공사를 벌여 담양읍 남산리 동정마을에서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에 이르는 6㎞의 관방제를 완성하고 둑 위에 숲을 조성했다.

관방제라는 이름은 관비를 들여서 쌓은 둑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1

이 관방제는 담양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고 있다.

관방제의 명성은 관방천을 따라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 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 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 곰의 말채, 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다.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를 따라 족성된 풍치림_DSC2278 Photo by Happist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를 따라 족성된 풍치림_DSC2278 Photo by Happist

담양 관방제림 주변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 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또한 관방제림이 시작되는 곳에는 죽림원이 잇어 시원한 대나무숲을 산책하면서 여유를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관방제림의 끝 부분엔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연결된다고하니 여유가 된다면 관방제림과 메타세콰이어 길을 산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2

관반제림에 조성된 고목들

관방제림은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다.
이들 나무를 배경으로 담는다면 좋은 사진을 얻지 않을까 싶다.

내가 방문한 시기는 단풍도 어느 정도 지고 잇어 단풍 풍경은 그닥이라서 여름쯤 초록이 무성하 ㄴ시절에 무성한 촉록을 배경으로 풍치림 사진을 담으면 멋질 듯 싶다.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를 따라 족성된 풍치림_DSC2278 Photo by Happist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를 따라 족성된 풍치림_DSC2278 Photo by Happist
낙엽이 다진 다소 쓸쓸한 분위기의 관방제림 풍경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76 Photo by Happist
낙엽이 다진 다소 쓸쓸한 분위기의 관방제림 풍경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76 Photo by Happist
죽녹원에서 바라본 담양 관제방림 입구 플라터너스 단풍이 아름답다_DSC2231 Photo by Happist
죽녹원에서 바라본 담양 관제방림 입구 플라터너스 단풍이 아름답다_DSC2231 Photo by Happist
이제 막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담양 관제방림 풍치림 노거수들,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23 Photo by Happist
이제 막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담양 관제방림 풍치림 노거수들,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23 Photo by Happist

담양천변의 메타세콰이어

관방제림의 양쪽 둑 사이에 산책길을 만들고 낮은 울타리 데크길 옆에 메타세쾅를 식재해 가을이면 메타세콰이어 단풍이 풍경이 아름답다.

강가에 다 조성된 낮은 울타리와 산책길 데크 그리고 가을 물들고 있는 메타세콰이 단풍은 이구적인 감성을 준다느 평가이다.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15 Photo by Happist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15 Photo by Happist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3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67 Photo by Happist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메타세콰이어 단풍 풍경_DSC2267 Photo by Happist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4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5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관제방림 메타세콰이어 길_DSC2580 Photo by Happist
담양 관제방림, 영산강가의 관제방림 메타세콰이어 길_DSC2580 Photo by Happist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하는 사람들

아무래도 멋진 풍광에 사람이 빠지면 안된다. 멋진 메타세콰이어길을 산책한 사람들을 담아본다.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6

낙엽이 쌓인 풍경

아무래도 가을이라면 낙엽이 빠질 수 없다.
낙엽이 소담히 쌓인 길이나 언덕 등 가을 느낌이 나는 풍광을 담아본다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7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8
담양 관방제림 가을 풍경을 보다 9

늦가을 백양사 단풍 풍경에 취해보다

아침 월출산 등반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백양사에 들러 늦가을의 백양사 단풍 풍경을 보기로 했다. 백양사에서 담으 늦가을 백양사 단풍 경을 정리해 본다..

강진에서 용인까지는 350km이상이라 중간에 충전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실 월출산 산행을 가기전에 주차장의 전기차 충전기에 충전을 시켜 놓았지난 나의 바램과 달리 80 충전 후 충전이 중단된 것 같다. 80% 충전 상태에서 주행 가능 거리가 380km 저옫 나왓는데 이 거리로는 집에까지 가기가 어려웠나보다 그래서 충전이 필요하다는 메세지가 나왓다,

그래서 전기차 충전을 위해 휴게소에서 시간을 보내느니 고속도로 근방에 있는 백양사를 방문하기로 했다.

백양사에 들러 전기차 충전을 시도하다

백양사 주차장 중간정도에 있는 백양사 2주차장에 정기차 충전기가 있다는 생각에 충전을 시켜놓고 백양사를 다녀오자는 얄팍한 생각을 했다.
작년 방문 시 5000원인가 주차료를 받았는데, 그 때 충전한다고 따로 주차비를 받지는 않았던 기억..

올해 보니 전기차 충전소가 한군데 더 생겼더라. 백양사 주차장은 여러군데가 있는데.

전기차 충전소는 백양사 2주차장(백양사 버스정류장 종점)앞에 있는 주차장)에 있다. 이번 백양사 방문 후 내려오면서 보니 백양사 1주차장에도 전기차 충전기 2대가 운영되는 것을 보았다.
다음 방문시에는 백양사에 더 가까운 제1주차장 전기차 충전기에서 충전하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다.

백양사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모두 무료화했다

예전에는 입장료를 징수햇었는데, 어느 순간 입장료는 사라지고 주차료 5000원(성수기 이저외는 3000원)을 받기로 하면서 백양사 주차료 논란이 일었었다.

작년 단풍 성수기에는 5000원을 받앗는데 올핸ㄴ 주차료도 무료화했다고 대대적으로 플랜카드가 걸려 있었다.

아 잘되었다!!

백암산과 백양사

백양사 구내에 접어들어 위를 보니 저멀리 백양사 뒷산에 햐얀 바위산이 눈에 들어온다. 햐얀 바위산이라는 백암산이다. 그 아래 백양사가 있다.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뒷편 풍경DSC03643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뒷편 풍경DSC03643 Photo by Happist

백양사 단풍은 다 졌다

11월 22일 늦가을인데 설마 단풍이 잇을까 싶기도 했다. 뭐 예상대로 백양사 단풍은 다 지고 없었다 하지남 아 주일부 단풍 그림자는 남아 있었다. 그래서 단풍 그림자를 찾아 몇장 담아본다.

백양사 일주문

백암산고불총림백양사이라는 편액이 달려있다.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_백양사 일주문, 백암산고불총림 백양사란 편액이 걸려 있다DSC03551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_백양사 일주문, 백암산고불총림 백양사란 편액이 걸려 있다DSC03551 Photo by Happist

백양사 가는 길 단풍 풍경

백양사 가는 길 도로 풍경, 나무 아래는 아직 단풍이 있지만 윗부분은 모두 졌다

백양사 가을 풍경, 백양사로 가는 인도DSC03780 Photo by Happist
백양사 가을 풍경, 백양사로 가는 인도의 단풍 DSC03780 Photo by Happist
백양사 가을 풍경, 백양사로 가는 길의 가을 단풍 풍경 DSC03780 Photo by Happist
백양사 가을 풍경, 백양사로 가는 길의 가을 단풍 풍경 DSC03780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야사 풍경, 백양사 가는 길 도로 풍경, 나무 아래는 아직 단풍이 있지만 윗부분은 모두 졌다DSC03568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야사 풍경, 백양사 가는 길 도로 풍경, 나무 아래는 아직 단풍이 있지만 윗부분은 모두 졌다DSC03568 Photo by Happist

백양사 계곡 단풍 풍경

백양 아래로 흐르는 계곡에는 아직도 단풍이 일부 남아 있다

백양사 계곡 단풍 풍경을 담아 본다.

백양사 계곡 단풍 풍경DSC03671 Photo by Happist
백양사 계곡 단풍 풍경DSC03671 Photo by Happist

백양사 쌍계루

백ㅇ야사에 들르면 반드시 들러본다는 쌍계루와 그 아래 백양사 계담의 가을 풍광을 담아본다.

백양사 계담에서 바라본 백ㅇ야사 쌍계루와 백양산 풍경과 반영, 바람이 불어 반영은 잔잔하지 못햇다.DSC03610 Photo by Happist
백양사 계담에서 바라본 백ㅇ야사 쌍계루와 백양산 풍경과 반영, 바람이 불어 반영은 잔잔하지 못햇다.DSC03610 Photo by Happist
백양사 계담에서 바라본 백양사 쌍계루, 단풍은 다지고 ㅇ리부만 남아 있다.DSC03652 Photo by Happist
백양사 계담에서 바라본 백양사 쌍계루, 단풍은 다지고 일부만 남아 있다.DSC03652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_백양사 쌍계루에서 바라본 백양사 계담에서 포즈를 취하는 방문자들 DSC03626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_백양사 쌍계루에서 바라본 백양사 계담에서 포즈를 취하는 방문자들 DSC03626 Photo by Happist

백양사 사천왕문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고불총림백양사라는 편액이 붙어 있다.DSC03641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고불총림백양사라는 편액이 붙어 있다.DSC03641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뒷편 풍경DSC03643 Photo by Happist
늦가을의 백양사 풍경, 백양사 사천왕문 뒷편 풍경DSC03643 Photo by Happist
백양사 박물관앞 감나무DSC03737 Photo by Happist
백양사 박물관앞 감나무DSC03737 Photo by Happist
늦가을 백양사 단풍 풍경에 취해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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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를 간단히 ㅈ기록해 본다 경포대 탐방센터에서 출발해 천황봉에 올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에 취햇다.

사실 나주 전남산리연구원 출사를 마치고 월출산 운해을 찍을러갈까 아니면 경주 운곡선원으로 은행나무를 찍으러갈까 고민을 햇다 하지만 우러출산은 30KM 떨어졍 ㅣㅅ고 안동ㅇ는 3시강 30ㅂ누 걸리니다고 나오니 우선 가까운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월출산으로 향햇다.

네비 목적지는 인스타그램에서 본대로 전남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1229-1를 찍고 달렸다. 도착한 곳은 경포대 탐방로 입구이다.

월출산에 대해

월출산에 대해서는 나무위키 월출산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 봣다.

  • 국립공원 지정 : 1988년 6월 11일(20호)
  • 대표 위치 : 전남 영암군 영양읍 천황사로 280-43
    • 전화 : 061-473-5210~2

월출산은 영암군, 강진군에 걸쳐 있다.

전라남도 영암군, 강진군에 있는 산. 국립공원이며, 영암군의 군서면과 영암읍, 강진군의 성전면이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다. 산 북쪽은 영산강 유역이다. 산의 북쪽 권역이 영암군, 남쪽 권역이 강진군에 걸쳐 있다.

월출산은 순우리말 ‘달이 나오는 산’을 한자로 표기한 것

월출산의 이름은 그 유래가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유서가 깊다. 7세기 백제에서는 달나산(達拏山)이라고 불렸으며[2], 백제가 멸망한 뒤 통일신라에서는 월나악(月奈岳)이라고 불렸는데 모두 “달이 나오는 산”의 뜻을 가진 당시 순우리말을 표기한 것이다. 이후 고려시대부터는 이 뜻을 한문으로 번역한 월생산(月生山), 월출산(月出山) 등으로 불리다가 월출산이라는 명칭이 정착해 현재까지 그 명맥을 잇게 되었다.

3대 악산(설악산, 주왕산, 월출산)의 하나

설악산과 함께 남한 지역의 대표적인 돌산으로, 예로부터 3대 악산으로 손꼽히는데 산 잘 아는 등산인들 사이에서는 그 중에서도 가장 기가 센 산으로 유명하다.

한반도의 대부분 다른 유명 산들과 달리, 평야에 나 홀로 웅장한 돌산이 솟아있다. 정상에서 보면 평야 한가운데 월출산만 우뚝 솟아있는 것이 보이며 이게 압권이다.

즉 산맥에 속한 다른 명산들과 달리 월출산은 해발고도 0~10미터 수준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이야기다. 생김새만큼이나 거리 대비 등산 난이도도 매우 높다.

월출산 등산코스

월출산 등산코스는 출바지별로 경포대. 천황사, 산성대, 도갑사, 대동제의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 천황사 출발 :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 천황사 주차장 해발고도 70미터
    • 여기서부터 아스팔트길을 따라 한참을 올라야 본격적인 월출산 등반이 시작된다.
    • 월출산에서 어렵다는 구름다리 코스를 지나므로 난이도가 극상이다.
    • 천황사 삼거리에서 천황사를 거쳐서 구름다리->사자봉->경포대능선삼거리를 거쳐 천황봉 가는 왼쪽길과 바람폭포->광암터를 거쳐서 천황봉으로 가는 오른쪽 길로 나뉘는데, 바람폭포를 경유하는 총 3.0km 코스가 그나마 짧고 오르막으로만 구성되는 좀 쉬운 길이라고 한다.
  • 경포대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
    • 해발 180미터시작하므로 상대적으로 유리
    • 천황봉까지 2.2km로 가장 짧다
    • 초보자에게 추천
    • 경포대삼거리에서 두정봉으로 가는 코스와 천황봉으로 바로 가는 코스로 갈리는데 우측 방향, 천황봉으로 바로가는 코스가 추천된다.
  • 산성대에서 출발
    • 출발 지점이 영암읍 기슭인 영암실내체육관 건너편에 있어 대중교통 편의성이 가장 좋다
    • 영암읍을 내려보는 뷰와 광암터삼거리 인근의 능선길 뷰가 멋있는 코스
    • 산성대 높이 470미터로 이후 십여개의 봉우리를 거쳐가는 코스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된다.(월출산 정상인 천황봉이 천황사쪽쪽 한켜에 치우져 있기 때문에 이코스는 완전 반대편까지 가ㅡㄴㄴ 길이므로 가장 먼 코스가 된다)
    • 코스가 긴편으로 그늘이 없어 여름에는 비추천
  • 도갑사 출발
    • 도갑사 경내에 등산로 출발점이있다
    • 경사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하나 천왕봉까지 거리가 멀다
      • 천황사 쪽에서 출발하여 종주하는 사람이나
      • 구정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찾는 편.
    • 억새밭으로 유명한 미왕재가 이 코스 중간에 있다. 
  • 대동제 출발
    • 녹암마을 윗쪽 대동제라는 저수지에서 탐방로가 시작된다
    • 아는 사람들이 알음알음으로 이용하던 길을 코스로 2023년 9월 23일 개통한 코스로
    • 상대적으로 이정표등 안내가 부실하다는 평가
    • 등산로 구간은 대동제-큰골-용암사지-구정봉으로 이어진다.

초보자에 추천되는 경포대 출발 코스

이번 월출산 등반은 초보자에게 추천된다는 경포대 코스를 이용했다.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1

경포대 출발코스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위치(해발 180미터)에서 출발해 월출산 최고봉 천황봉으로 가는 가장 짧은 코스(2.2Km)이다.

경포대 삼거리에서 천황봉과 구정봉 코스 선택

경포대 계곡에서 경포대 삼거리까지 1.0km를 올라가면 갈림길(천황봉으로 가는 코스와 구정봉으로 가는 코스)이 나오는데 초심자라면 천황봉으로 가는 길, 우측길로 가는 게 훨씬 좋다고 추천된다.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2

이 쪽으로 가는 경우 정상인 천황봉까지 거리는 총 2.9km. 경포대 삼거리를 지나서부터 본격적인 경사가 시작되는데 2.2km 지점인 약수터(해발 고도 약 540m)까지는 그럭저럭 갈 만하다.

경포대 능선 삼거리

경포대 능성 삼거리에 도착하면 천황봉(0.5km)으로 올라가거나아니면 구름다리(1.2km)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구름다리를 건너 사자봉으로 가는 코스는 생각외로 어렵고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악명이 높다. 이 코스는 공포 체험 코스 수준이라는 평가 그러므로 초심자라면 구름다리 코스는 생각치말고 바로 천황산으로 가도록 하자.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 위치도DSC03186 Photo by Happist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 위치도DSC03186 Photo by Happist

경포대 능선 삼거리에서 천황봉으로 가는 길

경포대 선성 삼거리에서 천황봉까지는 0.5km에 불과하다고 나온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철제 계단이 나온다.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에서 천황봉으로 오른 계단 풍경DSC03189 Photo by Happist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에서 천황봉으로 오른 계단 풍경DSC03189 Photo by Happist

이 나무 계단을 오르면서 뒤를 돌아보면 사자봉 방면 풍광이 너무 멋지다. 나는 아침 일찍 올랐기 때문에 사자봉 방향에는 강력한 햇살이 있어 제대로 풍광을 볼수는 없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고 한다.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에서 천황봉으로 오른 계단에 바라본 구름다리, ㅏ자봉 방문 풍경DSC03188 Photo by Happist
월출산 산행, 경포대 능선 삼거리에서 천황봉으로 오른 계단에 바라본 구름다리, ㅏ자봉 방문 풍경DSC03188 Photo by Happist

통천문

천황봉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다 보면 통천문을 만나게 된다.

설명에 따르면 이 통천문은

이 문은 월출산 정상인 천황봉에서 동북쪽으로 약 100미토 아래에 있다. 천황사쪽에서 바람폭포 또는 구름다리를 지난 천황봉으로 오를 때 만나ㅡㄴㄴ 마지막 관문의 바위로서 이 굴을 진야 천황봉에 이를 수 있다.

[월출산 천황봉 가는길의 통천문 사진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3

통천문을 자나 다시 내려가는 계단에 실망하다

통천문 설명문 이전에 만나는 이정표에서 천황봉까지 0.3km라고 나온다. 희망을 안고 계단을 올라 통천문을 지나면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온다. 이건 뭐야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이 길이맞는거야라는 의문을 품게 되는데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속는 셈치고 내려가 본다 이길이 나이라년 다시 오라오지 뭐하는 생각으로..

하지만 밑에 가면 다시 오르는 계단이 나나고 이를 타고 오르다 보면 천황봉이 나온다.

월출산 산행, 통천문을 지나 천황봉 정사으로오르는 계단 모습, 이 산에도 달의 모습이 보인다DSC03228 Photo by Happist
월출산 산행, 통천문을 지나 천황봉 정사으로오르는 계단 모습, 이 산에도 달의 모습이 보인다DSC03228 Photo by Happist

드디어 천황봉이다.

어렵게어렵게 드디어 청황봉에 왓다.

사진에 보면 보통 정상에는 사람드링 드글드글하던데 여기 천황봉에느 아무도 없다. 덕분에 혼자 마음껏 사진을찍을 수 없다. 하지만 혼자다 보니 별 흐이 나지 않는다, 정상석만 재빨리 찍고 내려가는 길을 찾는다.

월출산 산행, 천황봉 정상석DSC03240 Photo by Happist
월출산 산행, 천황봉 정상석DSC03240 Photo by Happist

구정봉으로 가는 길

월출산은 중앙에 있는 구정봉에서 천황봉으로 가는 코스 풍광이 수려하다고 알려졌디 그래서 천황봉에 도착 후 되돌아가지않고 구정봉 방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 근방의 이정표, 두정봉까진 1.6km라고 한다DSC03242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 근방의 이정표, 두정봉까진 1.6km라고 한다DSC03242 Photo by Happist

천왕봉에서 구정봉 방향으로 내려오는길 풍광

맑은날 천완봉에서 구정봉 방향으로 내려오는 길의 풍광은 멋졌다. 멀리 기암괴석이 솟아있는 풍경은 신비스런 느낌이 들 정도…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내려오는 길에 바라본 북서방향 풍광 파노라마DSC03253-Pano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내려오는 길에 바라본 북서방향 풍광 파노라마DSC03253-Pano Photo by Happist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 길

천황봉에서 구정봉으로 가는 코스는 해를 등지고 북서방향으로 내려가는 코스이므로 힘들지 았았고 앞에 보이는 풍광이 너무 너무 멋졌다.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풍경DSC03302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풍경DSC03302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풍경DSC03312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풍경DSC03312 Photo by Happist

남근바위, 돼지바위 등의 아주 장엄한 바위들을 볼 수 있다.

돼지바위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4

남근바위

장군바위

천왕봉에서 구정봉을 가는 길 중 바람언덕 전에 있는 전망대에서 장군바위를 볼 수 있다. 큰바위 어굴처럼 보이는데 이름은 장군바위라고 한다.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큰바위얼굴 바위, 장군바위 SC03436-Pano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큰바위얼굴 바위, 장군바위 SC03436-Pano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천황봉에서 구정봉 가는길, 큰바위얼굴 바위, 장군바위가 보이는 풍경DSC03399 Photo by Happ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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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7

바람재 삼거리

바람재삼거리는 경포대 탐방센터로 내려가는 길과 구정봉으로 오른 길 그리고 천황보으로 가는 길로 갈리는 곳이다.

나는 구정봉 정상은 그리 볼게 없다는 글을 읽기도 햇고 이 정도면 월출산을 충분히 경험했다는 생각에 경포대 탐방센터로 내려가기로 햇다. 빨리 집으로 가고 싶엇다.

여기서 경포대는 2.2km라고 나온다.. 다행히 내려가는길이라 기간은 얼마걸맂 않을리라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월출산 산행기, 경포대에서 천황봉과 두정봉 가는 길의 아름다움 18
월출산 등반 산행, 바람재 삼거리 안내도DSC03455 Photo by Happist
월출산 등반 산행, 바람재 삼거리 안내도DSC03455 Photo by Happist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가을이 떠나가는 11월 어느날 용인 와우정사에 들렀다.간단히 용인 와우정사 방문 소감을 와우정사 방문기로 정리해 본다.

용인 와우정사는 1970년 해월삼장법사가 세운 호국사찰로 대한불교 일반종의 본산이다.

삼장법사라는 단어가 나오니 마치 손오공이 생각나면서 이곳 용인 와우정사가 범상치 않은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용인 와우정사를 들러보면 우리나라 일반 사찰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건물들은 다소 중국풍 느낌이 많이난다. 방문객중 누구는 마치 중국 사찰이 온듯한 느낌이 난다고 한다.  어떤 블로거는 마치 태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다고도 적고 있다.

넓은 주차장이 가득찰 정도로 인기 있다

우선 방문일이 토요일이라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주말을 보내고 있었다. 와우정사 주차장은 잘 정비되지는 않지만 상당히 넓은 공간인데 여 넓은 공간이 승용차로 가득찬 모습을 보니 용인 와우정사 인기를 가늠할 수 있었다.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용인 와우정사 방문하면 금빛으로 빛나는 불두상이 그 크기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 두상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거대한 불두상

와우정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거대한 불두상입니다.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19

이 불두상은 높이가 무려 8미터에 달하며, 몸체 없이 머리 부분만 있는 독특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머리 높이를 기준으로 몸 전체가 완성 시 높이가 100미터가 넘는 거대한 불상이 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이 불두상은 그 크기와 위엄으로 인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불두상의 상징성

이 불두상은 단순히 크기만으로 주목받는 것이 아닙니다. 불두상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와우정사는 이러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10월에 대축제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뒷모습_DSC1495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뒷모습_DSC1495 Photo by Happist

제작과정과 재료

불두상은 현대적인 조형미를 자랑하며, 그 제작 과정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 불두상은 황금색으로 칠해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끌며, 그 재료와 제작 방식에 있어서도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적인 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과 조화

불두상 주변에는 작은 연못과 다양한 조각상들이 배치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앞 연목 주변의 불상들_DSC1638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앞 연목 주변의 불상들_DSC1638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앞 연목 주변의 불상들_DSC1489-Pano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앞 연목 주변의 불상들_DSC1489-Pano Photo by Happist

연못에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2.

방문 팁

불두상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특히, 불두상의 웅장함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와우정사 방문의 특별한 기념이 될 것입니다. 또한, 불두상 주변에는 다양한 조각상과 전시품들이 있어, 이를 둘러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와우정사 와불

용인 와우정사라는 이름은 이 사찰에 누워잇는 불상이 있기때문이다.

와불 (臥佛): 와불은 누워 있는 불상으로, 높이 3m, 길이 12m에 이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로 제작되었으며, 세계 최대 목불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와불이 모셔져 있는 건물 이름은 열반전이라고 합니다.

용인 와우정사 와불이 모셔진 건물, 열반전모습_DSC1575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와불이 모셔진 건물, 열반전모습_DSC1575 Photo by Happist

반가사유상

청동으로 만들어진 이 반가사유상은 높이가 8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반가사유상입니다. 특히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반가사유상 중에서 가장 크기가 클 것 같습니다.

용인 와우정사 반가사유상, 외부엣 있는 반가사유상중에서 가장 크기가 클듯_DSC1576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반가사유상, 외부에 있는 반가사유상중에서 가장 크기가 클듯_DSC1576 Photo by Happist

대웅보전의 불상들

대웅보전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비로자나불, 아미타여래 좌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 불상들은 인도에서 가져온 8만 5천근의 황동으로 제작되었으며, 높이는 각 10.8m에 달합니다.

통일의 종

대웅전 오른쪽에 위치한 통일의 종은 높이 6.5m, 무게 12톤으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88올림틱 당시 타종하는 종으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용인 와우정사 통일의 종_DSC1572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통일의 종_DSC1572 Photo by Happist

통일의탑

열반전으로 오르는 길 왼쪽에는 크고 작은 여러 개의 석탑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석탑은 돌을 깍아서 만들지만 와우정사 석탑은 작은 돌을 쌓아 만들었습니다.

모양도 제각각인 이 석탑의 이름은 통일의 탑으로세계 각국의 성지에서 가져온 돌과 각국의 고승, 불교 신자들이 가져온 돌을 모아 쌓았다고 합니다.

용인 와우정사 통일의탑_DSC1624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통일의탑_DSC1624 Photo by Happist

12지신상

와우정사 대웅전에서 열반전으로 올라가는 길 미륵반가사유상앞에는 12지신 상이 세워져 있다.

부처님 열반 시에 찾아온 동물들의 순서가 12지신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석가모니 열반도에 보면 알 수 있다.

​신기한 것은 사람들은 이 12지신상 머리위에 돈을 올려놓고 축원하고 있다.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20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21

와우정사 네팔불상

와우정사 네발불상은 네팔 국민들이 부처님의 고향이 네팔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성금을 모아 세운 것으로 바루를 들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국 석가모니 금동불상

​와우정사 네팔불상을 지나면 또 하나의 금빛 불상이 나오는데 이는 태국 국왕 취임 80주년을 맞이하여 태국 왕실에서 기증한 석가모니 금동불상이다.

동남아시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용인 와우정사 태국 석가모니 금동불상_DSC1618 Photo by Happist
용인 와우정사 태국 석가모니 금동불상_DSC1618 Photo by Happist

오백나한상

언덕을 오르다보면 오백나한상을 모신 곳을 발견하게 된다.

오백나한상은 나한상 각각 얼굴이 다 다르다.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22
용인여행, 이국적인 볼거리 가득 용인 와우정사 방문기 23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지난 10월말 다녀왔던 괴산 문광저수기 은행나무길 풍경 출사기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괴산 문광저수지는 1978년 준공된 저수지로 평소에는 낙시터로 유명한곳이다. 여기 저수지 남쪽에 은행나무를 식재해 이 은행나무들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서 가을 은행나무 단풍으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 주소 :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16
  • 이용 시간 : 24시간 상시 이용 가능
  • 입장료 : 무료
  • 주차 :
    1) 은행나무길 입구에 30대 정도 주차가능하나 가을 시즌에는 새벽부터 주차하기 어렵다
    2) 은행나무길 옆에 있는 소금랜드 야생화공원 방면 주차장은 상댖거으로 널널하다
    3) 대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옆 길건너 주차장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듯
    (네비는 저수지 가로수길 입구로 안내하기 때문에 대부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입구 주차장을 찾는 것 같다.)
  • 이곳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은 거리 약 400미터로 길 양옆으로 200여그루의 은행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문광저수지은행나무길 및 주차장 위치도, Edit by Happist
문광저수지은행나무길 및 주차장 위치도, Edit by Happist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은 생각보다 일찍든다.

문광저수지 은행나무는생각보다 일찍 단풍이 든다. 아마 주변에 그늘이 없어 빨리 생육되기 때문인듯 싶다.
그래서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다른곳보다는 빨리 물드는 경향이 있다.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단풍지도에 맞추어 설악산 등이 단풍이 물들때면 이곳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단풍도 절정을 향해간다.

원래 은행나무 단풍이 상대적으로 늦게 들기 때문에 이곳도 늦게 들줄 알고 늦게 11월 중순경 방문했더니 2022년과 2023년에는 모두 은행나무 단풍이 다 진후라서 많이 아쉬웠었다.

2023년 방문 시 문광저수기 은행나무는 이미 다 지고 있어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아산 곡교천에 있는 아산 은행나무길을 갔는데 거기 은행나무잎등은 아직도 푸르딩딩해서 실망했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번 2024년에는 상대적으로 이른 10월 31일에 방문했다.

다행히 10월 말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단풍은 절정을 향해가고 있어 모처럼 마음에 드는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2024년 11월 19일 현재 이제 명륜당 은행나무 단풍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고 하고,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는 절정을 지나 은행잎이 거의 다 떨어지는 상황인데 이곳은 11월초에 절정을 맞고 있었다.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촬영팁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은 무엇일까?

아침 안개와 은행나무 가로수길 풍경

우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을 찾는 사진사들은 아침일찍부터 작업을 시작한다.

그 이유는 저수지 바로 옆이기 때문에 아침 안개가 낄 확률이 매우높기 때문이다.

먼동이 트면서 자윽한 안개속에 노오란 은행잎으로 깔린 길과 옆의 노오란 은행나무 풍경가 정말 아름답다

그래서 아무도없는 은행나무길을 담기 위해 한무리의 사진사들이 진을 치고 삼각대를 세워놓고 새벽 안개 가득한 노란 은행나무길 풍경을 담기위해 경쟁한다.

하지만 아무리 삼각대를 이용해 장노출 사진을 담아도 아침 햇살에 황홀한 빛은 내는 풍경만큼의 감흥을 주자는 못한다.

오랜 경험으로 괜히 새벽부터 도착해 진을 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다.

새벽보다는 아침 햇살을 받은 풍경이 훨씬 더 좋다.

여유롭게 아침햇살이 나올 무렵 도착하면 좋을 것 같다.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4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5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6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7

저녁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가로수와 조명등이 있는 풍경

문광저수지 풍경을 담기위해 새벽부터 몰려들지만 여우가 있다면 저녁무렵 풍경을 담으면 좋을 것 같다.

저녁에는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아래에 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새벽에는 그 조명이 작동하지는 않기 때문에 오직 삼각대를 이용한 장노출 사진으로 담아야 한다. 아쉬운 점이다.

2022년 새벽 방문 시에는 조명등이 들어오고 있서 새벽녁에 삼각대를 이용한 장노출로 담아도 나름 분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2023년과 2024년에는 새벽엔 조명을 켜지는 않더라..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8

반영

해가 막 떠오르기 직전 갑자기 안개가 거치고 맑아졌다.

문득 저수지를 보니 노란 은행나무가 적수지물위로 비추는데 반영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다. 서둘러 자리르 잡고 셔터르 누른다. 그러나 저수지가에 너무 사진사들이 많다. 이 렇게 이른 아침에 왜이리 삼라미 많단말인가? 부지런하기도 해라!!!

저수지에 비친 노란 은행나무와 단풍에 물든 주변산 풍경이 반영으로 잡히는 풍경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단풍든 산등성이 모습은 반영에서는 잘 보이지는 않는다. 아쉽당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29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0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1

아침 햇살

안개가 걷히고 아침햇살이 비추일무렵 해살 비추는 은행나무이과 누부신 저수지 풍경은 또한 새로운 아름다움을 준다.

이런 저런 각도에서 햇살 느낌ㄴ을 담아본다.. 햇살이 비추는 노오란 은행잎과 저수지 빛망을 등등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2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3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4

열정의 사진사들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기 때문에 전국에서 몰려든 사진들로 북새통르 이룬다.

어느 각도로 앵긍을 맞추어도 그 샂니에는 수많은 사진사들을 숨길 수 없다. 흑흑

사진사들이 무더기나온 사진 중심으로 몇장을 골라봤다.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5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6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7

아래는 모델 촬영하고 있는데 다른 분들도 모델을 같이 담고 잇다. 나도 따라 담아봤는데 대부분 사진이 흔들려서 지워버렸다.

유난히 아름다웠던 24년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단풍 출사기 38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의 빛과 그림자

지난 금요일 뜸금없이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오르는 이유를 모르니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 장 마감 후 발표된 10조 자사주 매입 공시로 모든 의문이 풀리는듯햇습니다.

하지만 공시되지 않은 정보로 삼성전자 주가가 이리 올랐다는 것은 아무래도 많은 음모론을 양산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인터넷이나 증권가 방송등에서 언급된 내용들을 정리하는 거승로 삼성전자를 음해하기 위한 것은 아니니 양해 바랍니다.

지난 금요일 및 월요일 삼성전자 주가는 7% 및 5%이상 상승하면서 4만전자에서 단숨에 5만전자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정보 유출 의혹과 오너 일가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러한 지적은 한국 자본시장의 후진성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게하는 나쁜 선례로 일각에서 진행되는 미국장으로 도피를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매입의 과거 사례

과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발표시점과 비교들 해서 삼성전자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면 이번 삼성전자 자사주매입 효과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윤지호 센터장은 최소한의 삼성전자 주가 하방을 방어해줄 것ㅇ로 봅니다.

“시총대비규모 3% 정도의 자사주매입으로 최소한 하방은 방어해줄 거라 본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과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과 삼성전자 주가

2015년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2015년 10월 29일 삼성전자는 11.3조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지요.

이때 삼성전자 주가는 PBR 1.2배 근처에서 시작해서 주가가 부진했지만, 1배 전후 반등 시작, 이후 1.5배까지 상승햇습니다.

2017년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2017년 1월 24일 삼성전자는 9.3조 자사주 매입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PBR 1.4배에서 시작 반도체 호황사이클에 힘입어 1.9배까지 상승햇습니다.

또 다른 데이타에 따르면 2017년 자사주 매입후 삼성전자 주가는 지지부진하다 삼성전자 실적이 크게 호전된후 크게 올랐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11/19, 엔비디아의 광폭행보, 슈퍼컴퓨팅을 위한 엔비디아 AI 솔류션을 발표한 잭슨 황

엔비디아 CEO 잭슨 황은 AI가 과학적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과학적 혁신을 AI를 통해 혁신할 수 있느 다양한 솔류션과 도구들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이런한 움직임(발표)는 엔비디아 칩 수요 기반을 확대해 엔비디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필요한 모든 엔비디아 솔류션을 발표

애틀랜타에서 열린 SC24 특별 연설에서 엔비디아(NVDA)는 바이오제약 및 기후 과학과 같은 산업을 혁신할 AI 및 슈퍼컴퓨팅 도구의 물결을 발표했습니다.

  •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 러닝 및 수치 컴퓨팅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NumPy의 GPU 가속 구현인 새로운 cuPyNumeric 라이브러리를 발표
  • 항공우주, 자동차, 에너지, 제조 등의 산업을 위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트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조 워크플로우인 실시간 컴퓨터 지원 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을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블루프린트(NVIDIA Omniverse Blueprint)도 공개
  • Google(GOOG)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Nvidia의 CUDA-Q는 이제 양자 프로세서의 상세한 동적 시뮬레이션을 지원
  • 바이오네모 프레임워크의 오픈 소스 공개
  • 기후 변화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결과를 최대 500배까지 가속화하는 두 가지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인 CorrDiff NIM과 FourCastNet NIM을 발표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과 가속 컴퓨팅 부문 부사장 이안 벅이 발표한 이번 발표는 컴퓨팅을 혁신해온 엔비디아의 깊은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슈퍼컴퓨터는 인류의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로, 과학적 혁신을 주도하고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역할을 합니다.”라고 황은 말했습니다.

“최초의 GPU를 개발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팅을 재창조하고 새로운 산업 혁명을 촉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여정은 2006년 과학 컴퓨팅을 위한 최초의 GPU인 쿠다(CUDA)에서 시작되었다고 황은 말했습니다.

SC24에서 엔비디아는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 러닝 및 수치 컴퓨팅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NumPy의 GPU 가속 구현인 새로운 cuPyNumeric 라이브러리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개발자들이 항공우주, 자동차, 에너지, 제조 등의 산업을 위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트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조 워크플로우인 실시간 컴퓨터 지원 엔지니어링 디지털 트윈을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블루프린트(NVIDIA Omniverse Blueprint)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Google(GOOG)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Nvidia의 CUDA-Q는 이제 양자 프로세서의 상세한 동적 시뮬레이션을 지원하여 몇 주가 걸리는 계산을 몇 분으로 단축합니다.

바이오네모 프레임워크의 오픈 소스 공개를 통해 엔비디아는 연구자들이 제약 분야에 특화된 강력한 툴을 확보함으로써 AI 기반 신약 개발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NVIDIA Earth-2 플랫폼에서 기후 변화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결과를 최대 500배까지 가속화하는 두 가지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인 CorrDiff NIM과 FourCastNet NIM을 발표했습니다.

블랙웰 슈퍼컴퓨터와 같은 AI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멕시코, 대만의 새로운 폭스콘 시설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저전력 공랭식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엔비디아 호퍼 아키텍처 기반의 PCIe GPU인 엔비디아 H200 NVL의 일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가을이면 더욱 아름다운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길

오늘 점심시간에 담아본 수원 화성 창룡문 근방에 있는 창룡대로에서 담아 본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모습이다.

오늘 날이 무척 차가워져 대부분 은행잎들은 다 지지 않앗을까 걱정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일부는 아직도 노랗게 남아 있었다. 1주전에 왓다며 좀 더 풍성한 노란 은행입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덤으로 은행나무 가로수가 많은 이유를 살펴보고 은행나무 가로수 특장점을 정리해 보았다.

점심시간에 담아본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작년부터 수원의 멋있는 가로수를 담으려고 마음먹었는데 올해는 여러모로 여유가 있어 점심시간에 다녀왓다.
수원의 은행나무 가로수는 수원 창룡대로와 중부대로에서 이미 황금빛으로 변한 은행나무 가로수들을 볼 수 있다.

이곳 은행나무 가로수 특징은 은행나무가 브로콜리 모양이라는 점이다.

브로콜리 모양으로 전지한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67 Photo by Happist
브로콜리 모양으로 전지한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67 Photo by Happist


이 길의 은행나무들은 은행나무 가지 윗부분을 동그랗게 전지해 300그루에 달하는 은행나무들이 샛노란 우산을 펼친 듯한 모습으로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

가을이면 더욱 아름다운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길 39

은행나무 너머로 보이는 성문이 화성 창룡문이다.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29 Photo by Happist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29 Photo by Happist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65 Photo by Happist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가을이 지나고 있다_DSC1965 Photo by Happist

은행나무 가로수가 많은 이유

은행나무 가로수는 우선 아름답다. 가을 노랗게 무리들면 정말 거리가 화사해진다.

기능적으로 은행나무 가로는 잇점이 많다.

  • 은행나무는 화재에 강해도심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은행나무 열매는 천식이나 김침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 은행나무는 자동차 배기가스를 흡수해 정화하는 능력이 있다.
  • 은행나무는 병충해에 강해 관리가 쉽다.
  • 은행나무는 냄새가 고약하기 대문에 동물이 꼬이지 않는다
서울 청와대 관람, 청와대 앞길의 은행나무 가로수 단풍_DSC9799 Photo by Happist
서울 청와대 관람, 청와대 앞길의 은행나무 가로수 단풍_DSC9799 Photo by Happist

은행나무의 문제점

  • 냄새로 인한 민원 발생
  • 가격이 비싸다.
  • 우리나라는 흔하지만 세계적으로는 멸종 위기종이다.

그러나 은행나무 가로수는 위처럼 좋은점이 많지만 가을 수확기가되면 은행 특유의 냄새로 많은 민원이 제기된다고 한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자치구중에서는 매년 30건이상의 민원이 제기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은행나무 가로수 문제점 해결법

대부분 은행나무 가로수의 문제는 은행나무 열매에서 기인하므로 은행이 열리지 않는 수나무로 대체하면 된다고 한다.

예전에는 은행나무 암수 구분이 쉽지 않았다. 은행나무 암수 구분은 보철 개화시기와 가을철 은행이 열리는지로 암수 구분이 가능하기에 이를 맞추어 암수르 구분하면 너무 늦어 이미 가로수로 정착이 도니 다음이라 이를 제거하 수없는 노릇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 은행나무 중 암나무는 255정도라고 한다.(서울시 은행나무 가로수 10만여그루 중 25%)
하지만 최근에는 어린잎으모 암수 감별이 가능한 DNA 분석법이 나와서 암수 구분이 쉬워졌다.

그래서 예산 여유가 있는 강남구 등은 기존 암 은행나무를 수 은행나무로 대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을 정도이다.

엔비디아 실적과 엔비디아 ETF 보유자의 자세

엔비디아 실적 예상과 엔비디아 주가 전망에 따른 엔비디아 ETF 보유자의 대응 자세를 정리해 봅니다.

긍정적으로 예상되는 3분기 엔비디아 실적

엔비디아 실적 시즌이 다가옵니다.
벌써 많은 월가 IB들은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르 발표했습니다.
대부분은 워가 예상치보다는 좋은 실적이 나올 것이고, 4분기 가이던스도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 목표주가 200달러까지 상향

그런 연유로 대부분 IB들은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크게 올렸습니다.

눈에 띄이는 곳은 홍콩상이은행으로 엔비디아 목표주가 200달러를 제시했네요. 제가본 곳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170~175달러 수준을 제시하고 있으니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금요일 143달러에서 22% 상승 여력이 있다는 주장이네요.
홍콩상하이은행 주장대로 200달러 간다면 40%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이야기죠..

물론 월가 IB들은 매번 틀렸습니다. 지난 2분기 실적 발표 당시는 좋은 실적으로 전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실적 발표 후 하락 후 조정을 거듭했죠 그러다가 최근들어 전고점을 돌파했지요.엔비디아 자체로돌파한게 아니라 미 대선과 트럼프라는 외부요인에 의한 상승이므로
시장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AI성장에 대한 의문이 가득합니다.

고로 엔비디아 호실적에 다른 엔비디아 주가상승 주장은 믿을게 못되지만 실적이 잘 나온다고하니 우선은 매도 전략보다는 보유 유지 전략이 나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3분기 엔비디아 실적에 즈음해 엔비디아 실적을 믿고 보유 전략을 유지합니다.

엔비디아 호실적을 예상한 월가 IB들

  • UBS, 엔비디아 목표 주가를 $150에서 $185로 상향 조정
  • HSBC, AI 성장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상향
  • 웨드부시, 엔비디아 목표주가 138달러에서 160달러로 상향
  • 레이몬드 제임스, 엔비디아 목표주가 140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 오펜하이머,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5달러로 상향
  • 시티,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50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 미즈호,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65달러로 상향

엔비디아 실적 전일 업데이트

11/20, 인사이더, 월가 분석가들은 엔비디아 블랙웰 냉각 문제 해결됨

Semianalysis 수석 분석가 딜런 파텔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의 냉각은 계속 주요 관심사가 될 것이지만 냉각과 관련된 설계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과열 문제는 몇 달 동안 존재해 왔으며 대부분 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칩 과열에 대한 소문은 몇 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루이스트,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48에서 $167로 상향 조정

  • 데이타센터의 높은 성장 기대치 반영, 추정치를 상향
  • 엔비디아는 25년 더욱 더 강력한 성장을 할 것
    • 24년 EPS 전망치를 2.85달러로 상향(4센트 상향)
    • 25년 EPS 전망치를 4.18달러로 상향(49센트 상향)

Truist는 이번 수요일 3분기 실적을 앞두고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48에서 $167로 상향조정하고 엔비디아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매우 견고한 수주잔고로 인해 2025년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면서 회사가 컨센서스 대비 상승 여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합니다.

엔비디아 경영진의 논평은 LLM 이후의 다음 성장 동력인 데이터 처리와 물리적 AI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데이터센터 최종 시장의 높은 성장 기대치를 바탕으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여 24 회계연도 EPS 전망을 4c 상승한 2.85달러로, 25 회계연도 전망을 49c 상승한 4.1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Truist는 덧붙였습니다.

스티펠,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

  • 지난 2주동안 엔비디아 추정치는 약 45 증가하는 등 긍정 시나리오가 휩쓸고 있다.
  • 엔비디아 실적 시나리오는 “또 다른 비트 / 인상 시나리오”를 기대
  • 엔비디아 블랙웰이 주도한 상승은 4분기 이벤트일 가능성이 높음

11월 20일 수요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Stifel은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16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다아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공급망 데이터 포인트와 업계 참여자들과의 논의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왜곡되어 있으며 회사는 “또 다른 비트 / 인상 시나리오”를 기대한다고 분석가는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지난 2주 동안 26 회계연도와 27 회계연도에 대한 컨센서스 추정치가 약 4% 상승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이 시나리오가 널리 예상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블랙웰이 주도하는 상승 전환은 1월보다는 4월 분기 이벤트일 가능성이 높으며 “다양한 데이터 포인트가 긍정적인 수정을 뒷받침한다”고 믿습니다.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 해결 과정을 정리, 공유

일요일 내내, 그리고 월요일 오전내 괴롭히던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를 해결했기에 여기 간단히 그 과정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는 포트 문제이다
  •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는 포트 문제이다
  • 포트 80이나 443포트를 죽이는 명령어를 사용하거나 아파치서버를 죽이는 명려어를 입력해 문제를 해결한다.

일요일의 날벼락!!

일요일 가족과 동네 뒷산 등산 후 집에 와서 사진을 정리하려고 자리에 앉으니 갑자기 사이트(happist.com)이 작동하지 않는다.
뭐가 문제이지?

사용료 지불 여부 확인

우선 이번달 사용료를 지불했는지 점검해 본다. 돈을 안내면 서버 접속을 중단시킨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서버업체(vultr.com)은 문제없이 접속된다. 지난달 비용은 지불햇고 이번달 지불할 여분은 약간 부족하다. 그래서 우선 25달러를 지불해 여분을 충분히 확보한다.
그러므로 사용료 문제는 아니다러고 결론을 낸다.

결국 서버에 접속해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그동안 너무 게을러서 ssh, ftp 프로그램 자체를 설치하지 않앗기에 이번 기회에 설치한다. 그런데 설치후 제대로 설정해도 접속은 안된다.

당황스럽다.

혹시나해서 서버업체(vultr.com)에 접속해 그곳 터미널로 서버에 접속해 본다.
여기서는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일일히 쳐야하므로 귀찮지만 어쩔 수 없다. 다행히 이곳에서는 서버에 접속 가능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업체에 SOS 하다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업체에 도움을 요청해 본다.

업체에서도 포트 문제일거라고 알려준다.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 해결 과정을 정리, 공유 40

nginx 재시동 실패 메세지

nginx재시동 시 실패 메세지는 아래와 같다.

root@happist:~# service nginx restart
Job for nginx.service failed because the control process exited with error code.
See "systemctl status nginx.service" and "journalctl -xe" for details.Code language: PHP (php)

nginx -t로 문제점 찾기

nginx -t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본다.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온다 대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설정 파일의 일부에 오류가 잇다고 나온다.

root@happist:~# sudo nginx -t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etrend.cc.conf: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etrend.cc.conf:284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goodtrip.conf: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goodtrip.conf:285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happist.com.conf: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happist.com.conf:28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happist.com.conf:300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nextrend.co.conf: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nextrend.co.conf:284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puripia.conf:3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ve is deprecated, use the "http2" directive instead in /etc/nginx/conf.d/puripia.conf:285
nginx: the configuration file /etc/nginx/nginx.conf syntax is ok
nginx: configuration file /etc/nginx/nginx.conf test is successfulCode language: PHP (php)

journalctl -xe 명령 입력시

nginx재시동 시 나오는 메세지에 따라 journalctl -xe 명령을 입력해 본다.

-- The unit nginx.service has entered the 'failed' state with result 'exit-code'.  
Nov 18 10:07:53 happist systemd[1]: Failed to start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
-- Subject: A start job for unit nginx.service has failed
-- Defined-By: systemd
-- Support: http://www.ubuntu.com/support
--                                                                                 
-- A start job for unit nginx.service has finished with a failure.
--
-- The job identifier is 2988 and the job result is failed.                        
Nov 18 10:08:01 happist CRON[16771]: pam_unix(cron:session): session opened for us>Nov 18 10:08:01 happist CRON[16772]: (root) CMD (GET 'https://happist.com/mailster>Nov 18 10:08:01 happist postfix/pickup[16313]: E28A4177A64: uid=0 from=<root>      Nov 18 10:07:51 happist nginx[16755]: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Nov 18 10:07:51 happist nginx[16755]: nginx: [warn] the "listen ... http2" directi>Nov 18 10:07:51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bind() to 0.0.0.0:80 failed (>Nov 18 10:07:51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bind() to 0.0.0.0:80 failed (>Nov 18 10:07:52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bind() to 0.0.0.0:80 failed (>Nov 18 10:07:52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bind() to 0.0.0.0:80 failed (>Nov 18 10:07:53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bind() to 0.0.0.0:80 failed (>Nov 18 10:07:53 happist nginx[16755]: nginx: [emerg] still could not bind()        Nov 18 10:07:53 happist systemd[1]: nginx.service: Control process exited, code=ex>-- Subject: Unit process exited                                                    -- Defined-By: systemd                                                             Code language: PHP (php)
nginx 재시작 실패 이슈 해결 과정을 정리, 공유 41

인터넷 검색

명령을 봐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인터넷을 검색해 본다.

  • 우분투 20.04 이후부터 nginX 재부팅 혹은 재시작시에 bind 에러가 나타날때 – 아칼과 줄리
  • nginx.service failed because the control process exited

등의 글이 있던데 공통적으로 포트 80과 443포트가 동시에 열려거나 열려고 하면서 충돌이 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해결하라고 한다.
포트 8과 443르 죽이고 다시 nginx 재가동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sudo fuser -k 80/tcp
sudo fuser -k 443/tcp

Then execute
sudo service nginx restartCode language: PHP (php)

[해결책]아파치 서버를 죽이는 명령을 입력하다.

인터넷 어디에선가 서버 세팅후 서버 업체에서 nginx웹서버임에도 아파치 서버를 설치하는 경우가 잇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 해결했던 아파치 서버 삭제 명령어를 사용해 봤다.

## 아파치 삭제
sudo apt-get --purge autoremove apache2 
sudo /etc/init.d/apache2 stop && sudo service nginx restartCode language: PHP (php)

작동하리라는 믿음은 없었고 그냥 테스트삼아 입력해 본건데 이 명령입력 후 nginx웹서버가 다시 가동 되었다.
그래서 재빨리 서버를 백업했다. 그리고 지금 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무사히 해결되어 너무 너무 기쁘다..그런데 왜 아파치 서버가 설치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