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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식물원 꽃무릇을 담아보다.

추석이 끝나고 꽃무릇의 계절이 왔습니다. 꽃무릇은 전남 불갑사, 용천사, 전북 고장 선운사같은 호남지역의 절에서 많이 불수 있는 꽃이죠.

수도권에서는 분당 중앙공원이나 신구대 식물원들에서 꽃무릇 군락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태풍이 오기전에 곷무릇의 상끔한 모습을 담기 위해 꽃무릇이 한창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신구대 식물원으로 향했습니다. 이 식물원은 식구대학과는 떨어진 용서고속도로 진입지점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적푸리에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고속도로를 타니 20분정도 걸리네요

  • 9월 개화해서 11일 ~ 15일까지 절정이라는 홍보와는 달리 9월 13일 현재 신구대 식물원 꽃무릇은 절반도 다 피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기대했던 꽃무릇 군락의 모습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 그래서인지 곷무릇 구경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덕분에 혼자 그 넓은 지역을 독차지하다시피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꽃무릇을 담기 위해 용천사나 선운엘 다녀오기도 했지만 아름답게 담기 어려운 꽃이었습니다.
  • 군락의 모습, 다른 개체와 같이 담아 분위기를 높이는 방법이 잇을텐데.. 아쉽게도 그런 요소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 기록차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몇컷 공유해 봅니다.

9월 13일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상황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상황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상황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상황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전 싱그러움

꽃무릇은 개화한 화려함도 아름답지만, 꽃이 피기전 모습도 싱그럽습니다.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전 싱그러움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 전 싱그러움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한 아름다움

신구대식물원 꽃무릇 개화한 아름다움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담아보다

오늘 주식시장은 폭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규칙적으로 점심시간 출사를 위해서 오늘은 가을이면 꽃무릇이 군락을 이룬다는 분당 중앙공원으로 향햤습니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공유해 봅니다.

  • 9월 14일 현재, 아쉽게도 분당 중앙공원 곷무릇은 10% 정도 피었습니다. 최소한 1주일은 더 있어야 만개할 듯 합니다.
  • 예년 사진처럼 엄청난 군락을 보기에는 군데군데 빈 공간이 많아 보였습니다.
  • 점심시간 주차장은 만석이라 간신한 한 구석에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도 대중교통이..
  •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은 주차장 옆 다리를 건너면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 아이 데리고 나온 어머니, 점심시간 산책을 즐기는 직장인등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일산 호수공원만큼은 아니지만 분당 중앙공원도 도심 내 공원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갈수록 매력이 늘어나는 듯…
  • 다만 회사에서 분당 중앙공원까지는 30분가까이 걸려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 다음에는 토요일 아침에나 와야겠습니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 개화 상태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 개화 상태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 개화 상태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
분당 중앙공원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

분당 중앙공원 곷무릇 그 아름다움을 담아보다

분당 중앙공원 곷무릇 그 아름다움을 담아보다
분당 중앙공원 곷무릇 그 아름다움을 담아보다

8월 CPI을 보는 월가의 시선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와는 다른 8월 CPI가 발표되면서 시장은 요동치고 있죠.

사실 이번에 발표된 8월 CPI는 불과 1주일전 시장 예상치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1주일 사이에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피크를 치고 하락할 것이라는 긍정론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장 기대가 급격히 상승했고, 주식 시장은 지속 상승을 거듭해 왔습니다.

  • 8월 헤드라인 CPI 전년비 8.3%(예상 8.1% 또는 7.9%), 전월 비 0.1% 상승(예상 0.1% 하락)
  • 8월 코어 CPI 전년비 6.3%(예상 6.1%), 8월 전월 대비 0.6% 상승(에상 0.3%)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제 결과는 예상보다 둔화폭이 작았습니다. 이렇게 천천히 하락해서 언제 연준의 긴축이 끝나고 금리가 인하될지에 회의론이 강해진 것입니다.

이에 주식은 폭락하고 시장에서는 곡소리가 나고 있습니다..휘발유 가격 하락이 소비자 물가에 반영되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았는데 정작 식료품 가격 등이 급격히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라는 인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추석 연휴 미국 주식이 많이 올랏는데 한국 주식은 그 긍정적인 영향을 하루 만끽하고 다시 강한 하락으로 전환했습니다. …아쉽다..

이제 CPI 발표 후 연준의 금리 인상은 75bp가 대세가 될듯, 아니 더 강한 100bp 가능성도 열어 놓아야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

이제는 3분기 실적이 시장을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FactSet Research 데이터에 따르면 S&P 500의 3분기 실적 성장 기대치는 3.7%로 6월 말의 9.8% 성장 전망에서 크게 하락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 8월 CPI를 보는 월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살펴보죠.

Ian Shepherdson, Pantheon Macroeconomics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준 관리들은 코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순차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볼 때까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8월 CPI 데이타는 다음 주 FOMC 회의에서 50bp 인상 가능성이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100bp 인상의 20% 확률은 현재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Paul Ashworth, 캐피털 이코노믹스 수석 북미 경제학자

8월의 코어 CPI의 전월비 0.6% 상승은 컨센서스 기대치를 두 배로 높아 다음 주 여준이 정책 금리를 최소 75bp 인상할 것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어 인플레이션율이 전월 5.9%에서 6.3%로 새로운 최고치로 끌어올린 기초 가격의 엄청난 월간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징후를 가리키는 다른 모든 증거와 비교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공식 CPI 통계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디스인플레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Kathy Bostjancic, Oxford Economics의 수석 미국 금융 경제학자

여전히 강한 노동 시장 속에서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연준의 “무조건적인” 약속은 더욱 공격적인 긴축 정책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연준이 9월 21일 FOMC회의에서 75bps의 추가 금리를 인상한 후 연말까지 75bps의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연방기금 금리 범위의 중간 지점을 3.88%로 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ㅗㅍ은 증가율을 유지한다면 더욱 강력한 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Lazard Asset Management의 미국 주식 책임자 Ron Temple

늘어나는 주거 비용을 막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연준의 입장에서는 불행히도 임대료는 금리 인상에 빠르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한편, 임대료가 치솟고 주택 소유 비용이 더 이상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수십 년 만에 가장 가혹한 긴축 통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여전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오늘 발표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금리에 대비해야 합니다.

Richard Saperstein, 최고 투자 책임자, 트레저리 파트너스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정책 대응의 탄력성을 계속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연준이 금리와 양적 완화를 억제한 후, 시장은 이제 이러한 정책의 역전을 탐색해야 하며 이것이 주로 최근 시장 변동성을 주도하는 것입니다.

9월 금리 인상이 가격에 반영되는 동안, 미래 연준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수준 사이의 긴장은 투자자들이 대비해야 하는 지속적인 변동성을 생성할 것입니다.

사실상 연준은 단일 명령인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이는 경제 성장을 감소시키고 기대 소득을 낮추게 될 것입니다. 이는 시장 배수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Gregory Daco, EY Parthenon 수석 이코노미스트

8월의 가스 가격 조정은 가장 최근의 6월 고점 이후 25% 하락하는 등 중요한 조정이었지만, 전기 및 천연 가스 가격은 기후 혼란과 천연 가스에 대한 국제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강력하게 상승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광범위하며 코어 CPI에 대한 순차적 모멘텀은 인플레이션 역학이 매우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로벌 중앙 은행 긴축 사이클의 맥락에서 더 높고 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은 경기 경착륙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Cliff Hodge, Cornerstone Wealth 최고 투자 책임자

시장은 오늘 아침 기대하지 않았던 CPI 지표에 충격을 받았고 이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과의 이 한판 승부가 ‘일시적’이 아닌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헤드라인 CPI와 코어 CPI 모두에서 시장 예상을 웃돈 것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가격 상승이 만연하여 CPI 바스켓의 70% 이상이 연간 4% 이상 상승했습니다. 불행히도 시장에 이 발표는 연준이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강화하고 가까운 장래에 위험 자산을 억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Mike Loewengart, Morgan Stanley의 모델 포트폴리오 구성 책임자

오늘 발표된 8월 CPI 수치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바닥으로 떨어질 때까지 가야 할 긴 여정을 상기시켜줍니다.

우리가 하향세에 있고 연준이 긴축 스탠스를 일시 중단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기대는 다소 시기상조였을 수 있습니다.

시장은 지난 며칠동안 주식 시장은 연속 상승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이 더 오래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한숨을 쉬는 것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랫동안 상승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숨을 쉬는 것을 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Gargi Chaudhuri, BlackRock의 iShares 투자 전략 아메리카 책임자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 상승이 처음 나타났을 때 가격 인상은 상품에 집중되었습니다.

보다 최근에는 인플레이션이 서비스에 의해 주도된 반면 상품은 재고 증가와 소비자 수요 감소로 인해 다소 냉각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산이 계속될 것이며, 주거지 인플레이션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임금 상승률이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Seema Shah, 수석 글로벌 전략가, 수석 글로벌 투자자

오늘의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다음 주에 연준 기금 금리가 3기 연속(6월, 7월, 9월 FOMC) 75bp 인상할 것을 확인시켜줍니다.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정점을 찍었지만, 계속해서 금리를 인상해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지 않았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여주었고, 코어 CPI가 다시 상승하고 있어 미국 인플레이션 문제의 매우 고착적인 성격을 확인시켜줍니다.

실제로 CPI 바스켓의 70%는 전월 대비 4% 이상의 연간 가격 상승을 보고 있습니다. 연준이 그 괴물을 길들일 수 있을 때까지는 중심축이나 일시 중지에 대해 논의할 여지가 없습니다.

안양예술공원, 안양 전망대(Anyang Peak)

이번에는 안양예술공원의 예술품 중에서 규모가 상당히 크고 흥미를 끄는 안양 전망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예술공원에 있는 전망대는 영어오 Anyang Peak로 표기되는데요. 이 작품은 네덜란드 건축가 그룹인 MVRDV가 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전망대가 맨 위까지 올라가 주변 풍광을 볼 있도록 되었듯이이 전망대도 약 142m 정도를 걸어 올라가 아양 주변 풍광을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ㅣ 건축가 그룹은 안양예술공원이 있는 삼성산 주변의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강조해 안양예술공원을 활성화하고자 주변 경치를 보면서 올라가도록 나선형으로 감싸며 올가는 전망대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등고선을 위에서 끌어 올리듯 높아지는 윤곽선을 따라 빙ㅇ글빙글 돌며 올라가다보면 나무들이 눈높이 아래로 내려가며 점차 나무 꼭대기를 바라다 보이는 곳에 이릅니다.

멀리 안양사 미륵불이 눈에 들어오고 전망대 정상에 올라서면 멀리 안양시내와 가까이 안양예술공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안양예술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는 안양예술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다장 선호하는 작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망대 전체 모습

아쉽게 전면에서 담은 안양 전망대 사진이 많지는 않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바라본 안양 전망대 모습

안양예술공원, 전망대

안양 전망대 내부 구조 모습

안양 전망대는 철골 구조와 나무로 벽을 만들엇는데요. 이를 위나 아래에서 보면 위로 올라가는 역동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양예술공원, 전망대
안양예술공원, 전망대
안양예술공원, 전망대

안양 전망대 올라는 길

안양 전망대는 입구부터 올라가야하는 길이르 군데군데 적어 놓아 전망대르 방문하는 시민들이 이정표를 느끼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망대 맨 입구에는 141 m라는 글자가 쓰여져 있는데 이는 전망대 정상까지 올라가려면 최소 141m는 걸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거리를 걷는다는 생각입니다.

전망대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먼저 안양예수공원 계곡과 그 양옆에 모여잇는 카페 및 식당들로 가득찬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안양예술공원과 멀리 안양 시내가 일부 보입니다. 안양 시내 전체를 모망할 수 잇는 위치는 아니라서요..

나머지는 대부분 줍녀 산풍경들입니다.

안양예술공원,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Linear Building Up in the Trees)

오늘은 안양예술공원,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을 다녀와 담아본 사진을 공유해 봅니다.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Linear Building Up in the Trees)

안양예술공원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안양예술공원 입구와 많이 떨어져 있는 공영주차장 근처에 있기 때문에 안양예술공원 정석대로 관람하다보면 놓치기 일쑤입니다. 저는 안양예술공원을 세번이나 방문한 끝에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아콘치와 아콘치 스튜디오 소개(인용한 글)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을 건축한 아콘치 스튜디오는 1940년 뉴욕주 브롱스 출생으로, 현재 브루클린에서 작업하고 있다.

60~70년대에 걸처 퍼포먼스와 비디오 작업을 통해 자아에 대한 분석과 개인간 관계에 대해 연구했으며, 70년대이후 지역 사회에 개인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8년 아콘치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공간의 유연성이 보장되고 변화와 이동이 가능한 건축에 관련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안양예술공원에서 그가 디자인한 주차장이 만들어지는데, 주차자의 기능뿐만이 아니라 휴게 시설을 제공하는 구조물을 만들게 된다.

최초에 보기 싫은 주차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라는 문제제기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인간을 주차장위로 높임으로써 나무가지들 사이로의 산책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색다른 경험을 부여함으로써 그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였다.

주차장 – 안양예술공원 공영주차장

주차장과 공연장을 잇는 산책로

철재와 아크릴로 만든 주차장과 야외 공연장을 잇는 산책로

야외공연장

이 야외 공연장은 마치 안양예술공원하면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주차장에 차르 주차해놓고 철제와 아크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야외 공연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규모는 크지는 않지만 독특한 공간 구성으로 절로 흥이 날것만 같습니다.

골드만 삭스, 이익 증가와 IRA법안 수혜로 테슬라 주식 매수를 강력 추천

테슬라 주가는 올 여름 엄청나게 뛰었고, 테슬라 주식 상승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전기차 제조업체 주가는 지난 3개월 12% 상승했으며, 그 기간 동안 거의 5% 하락했던 S&P 500을 능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는 테슬라 주가 상승 요인을 2023년 및 그 이후에 전기차 구매를 지원할 새로운 정부 입법에 따른 판매 낙관 덕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올해 첫 두 분기 동안의 강력한 실적으로 미국 주식시장 약세장을 이겨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마크 델라니는 테슬라에 더 많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Delaney의 핫이슈는 Tesla의 투자 홍보 책임자인 Martin Viecha와의 미팅 후에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마크 델라니의 테슬라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테슬라 주가목표: 333.33달러
  •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 매수의견 반복
  • 테슬라 주가 상승 여력 : 현 주가를 고려 시 +22%

Tesla 비용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평균 판가는 2017년 7만 달러 이상에서 2021년 약 3만 6천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상하이)공장 폐쇄, (신규)공장 가동 비용 및 투입 비용 압박으로 인해 2분기에는 이 메트릭이 증가했지만 테슬라가 베를린 및 오스틴 공장 램프업 혜택을 누리기 때문에 자동차 평균 비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은)Fremont 생산 비중의 감소, 규모, 차량 플랫폼 및 배터리 개선 등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의 수혜자입니다.

“인플레이션 감소법이 테슬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며, 많은 것은 이 법이 어떻게 해석될지에 대한 정부의 지침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IRA가 북미 기반 전기차 공급망을 장려하고 테슬라가 평균보다 더 많은 현지 제조를 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미디어 소스당 가장 많은 미국제 차량으로 인정됨).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테슬라가 잠재적으로 일부 차량에 대한 부분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자격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Tesla는 잠재적으로 태양광, 배터리, 충전 및 상용 차량에 대한 인센티브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엄격한 전기차 공급은 더 높은 가격과 수익을 지원합니다.

“Tesla는 소비자들이 다른 기술 변화(예: CRT to LCD TV, 피처폰 to 스마트폰)와 유사하게 전기차로 점점 더 많이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새로운 배터리/구성 요소 공급 및 조립이 증가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기차 산업은 중기적으로 공급에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골드만의 투자 의견입니다.

“전기차(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수직적 통합과 긴밀한 결합, 충전소 및 브랜드 생태계 포함)에서 Tesla의 리더십 위치와 청정 운송(태양광 및 스토리지 사업)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집중을 고려할 때 Tesla는 장기적인 전환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테슬라가 독일 베를린과 텍사스 오스틴의 신규 공장뿐만 아니라 중요한 모델 Y 제품을 능가하는 중기적으로 마진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 수익의 혼합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년 하반기 테슬라 이익 전망 – 테슬라 영업이익률 40% 전망

테슬라 분석가 Yaman Tasdivar는 놀라운 테슬라 실적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그가 스페이스를 통해서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50%, 테슬라 영업이익ㄹ류 40%에 달하면서 2022년에 이익이 3배 증가할 것으로 밝히며, Tesla will triple in 2022라는 제목의 트윗을 날렸습니다.

1. 테슬라의 올해 3,4분기 마진

2022년 3, 4분기 테슬라 매출총이익율은 50%, 영업이익률은 40%에 육박해 애플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Non-GAAP Automotive Gross margin : 50%
  • Operating margin : 40% (Beating 애플)

2. 이러한 마진을 가능케하는 주요 요인들

  • 4개 공장의 빠른 램프업에도 불구, 모델Y의 더 빠른 수요증가로 가격인상
  • 프리몬트 공장의 New 모델S,X 빠른 램프업
  • 7월 이후 높은 EAP 매출 (3분기 20만명 구매 예상)
  •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생산능력 확장과 지속된 생산공정 혁신을 통한 엄청난 비용절감
    * 그런데 위 계산에는 연말 FSD 베타의 와이드릴리즈에 따른 1회성 이연매출 인식은 전혀 포함되지 않음
    (예상치 : 연말 와이드릴리즈 후 100만명 구매)

2. 테슬라 순익 예상

이 예상이 맞고 계산이 현실화된다면 순이익은 3분기 6B(컨센 3B 대비 2배), 4분기 10B 이상(컨센 3.6B 대비 3배)이 예상되고, 엄청난 어닝비트가 나올 것임.

10년 다닌 회사를 떠나며 – 어느 퇴사 후배의 당부

회사 게시판에 어느 후배가 단부의 글을 올렸길래 참고 및 나 자신 스스로 반성하기 위해 이퇴사 후배의 당부의 글을 공유해 봅니다.

0년 다닌 회사를 떠나며

떠나기 전에 무슨 궁상맞을 일인가 싶지만, 회사에 애정이 남았던 생각에 그간 재직하며 경험했던 우리회사의 장단점들과 해결과제를 적어봤습니다.

포인트별 사례를 모두 붙이진 못했으니 high level로 봐주세요.

  1. 퇴사한 전 동료들이 칭찬하는 회사
    -그래도 우리만한 회사가 없다고 의견을 주시는 사람들이 많다.
    -회사의 강점은 떠나기 전까지는 잘 체감이 안되고 그래서 사내에 비판적 시각이 다수임은 자연그러운 일인듯 합니다.
  2. 회사가 주는 안정성 때문에 이직이 생각보다 힘들다.
    -다른 회사와 비교해도 회사가 주는 것이 나쁘지 않다.
    -반대로 적극적으로 이직을 하려는 사람도 타회사대비 적다.
    -이직을 하려면 외부의 기회를 열어놓고 본인 실력을 꾸준히 테스트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3. Top-Dwon은 빠른 회사인데 Bottom-Up은 매우 느림
    -임직원의 engagement가 고객이 그것만큼 중요해진 현대, Bottom-Up이 되지 않는 회사는 갈수록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게시판에 꾸준히 올라오는 여론과 민심이 정책이나 경영에 반영되는 속도가 정말 느리다.
    -10년 가까이 같은 문제(e.g,단기적 성과 집착, 개발자 갈아 넣는 문화, 타회사대비 연봉 역전 현상)가 반복 제기되어도 계속 바뀌지 않은 것들은 임직원 VOC 체계가 부재하거나 고장 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4. 우리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도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높은 직급의 임원도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의 힘으로 어젠다 세팅할 구조적 권한과 능력이 없음. 여론에 떠밀려야 뒤늦게 행동하는 사례
    -예,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도 IT기업임이 무색하게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환경 보급에 십수개월이 걸림
  5. 패스트팔로워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혁신을 지향하나 혁신에 필수 동반되는 리스크는 받아드리고 싶지않아 혁신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끝남.
    -미래를 내다보는 아이디어와 제안들은 채택되지 않고, 오히려 현자적 시각을 제시한 사람을 깔아 뭉게는 경우를 본적이 꽤 많이 있습니다.
    -도전과 시도 자체를 환영하는 문화가 정책되지 못했다. 리스크 테이킹을 해서 성공을 못했을 때 책임을 지는게 두려워서 손가락질을 받아본 사람은 더 이상 나서지 않는다.
  6. 인사적채가 매우 심하고 젊은 인재가 수혈되지 않아서 회사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버리는 중
    -현 대한민국의 역피라미드 연령구조를 뛰어넘어 회사 내 젊은 인재는 계속 고갈 중
    -다른 회사에서는 8~10년차면 파트를 꾸리기도 하는데 이 회사는 막내둥이가 즐비하지요.
    -새로운 도전이나 대담한 시도보다는 기존의 방식을 반복, 리스크 자체를 기피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트렌드에 계속 뒤처지는 현상이 강해집니다..(예, 제품의 key buying factor는 여전히 H/W 스펙 위주로 강조)
    -대학생 선망기업 1위를 뺏앗긴지 오래고 있던 젊은이들 마저 떠나는데 아직까지도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7. 보이는 문제에 대해 직원들이 입을 닫기 시작하면 회사는 망한다.
    -회사 입사 초기보다 애정어린 충고나 조언을 하는 글이 눈에 띄게줄어든 것 같습니다.
    -“절싫중떠”와 같은 사조을 퍼뜨리는 것만큼 회사 분위기 자정 작용을 해치는 게 없습니다.
  8. 보안으로 지켜지는 자산 가치만큼이나 비효율로 발생하는 비용 또한 심각하다.
    -Work Smart를 저해하는 폐쇄된 정보관리
    -사내 정보의 흐름 자체를 모두 통제하겠다는 시각, 정보가 조금이라도 공유될만한 툴을 전부 차단.
     외부와 연결되거나 모바일 접속되는 클라우드 협업툴 전부 금지, 슬랙 모바일 차단. 예외적 허용 절차도 매우 까다로움
    -PC 녹스 메신저에서 사진 공유금지
    -무작위로 추출한듯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메일발송 메일 본문에 포함시 일괄 차단(예: 주소록, 경쟁사 단어 포함시 메일 자동 차단)하여 외부업체와 커뮤이케이션 시 발송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특히 수정이 안되는 pdf 문서는 랜덤한 키워드에 걸려서 공유할 수 조차 없다.
    -보안 사고마다 생겨나는 새로운 규제들은 재발 방지만을 위한 행정편의적인 특성으로 인해 규제가 업무에 주는 지장과 비효율적 관점은 결여
    -극보수적인 보안 규정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중 쓸데없이 낭비하는 비용을 시간의 총량 x시급으로 계산해보면 연간 비용이 최소 수천억 규모 예상
  9.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부족하며, 경쟁사대비 보상의 상대적 빈곤 심화
    -파격적 보상이 주어지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젊고 유능한 인재를 계속 뺏기고 있는 현실입니다.
    -입사때부터 인사에서는 일 잘하는 임직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제 도입했는지 체감하는 임직원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회사의 적극적인 임금상승률 제한으로 지난 10년간 주요 기업보다 임금 수준이 하락하고, 최근 2년간 직원들의 불만이 폭발하고나서야 수습한 전례가 있습니다.
    -일본식 사명감에 기반한 무보상 시스템은 실리콘벨리식 파격적 보상 체계에 의해서 결국 대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센티브는 주지 않으면서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은 안타깝게도 요즘식 표현으로 “주인이 하인에게 하는 가스라이팅”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10. 자발적 퇴사자가 왜 떠나는지 회사는 방치하고 있습니다.
    -자사 제품을 떠나는 로열 고객들을 어떻게든 잡으려고하면서, 회사를 떠나는 인재들을 제대로 잡지도 왜 떠나는지 심층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회사가 위기라면 정답은 퇴사자들에게 있습니다.

비판만 한것 같아 제언 몇가지를 적어 봤습니다.

  1. 쓴소리를 하고 조언하는 임직원의 말을 회사는 끝까지 경청하되, 경청에서 끝내지말고 주요 안건에 대해서는 후속 대첵을 마련해서 직원에게 끈질기게 공유한다.
  2. 조직을 개선하는 좋은 아이디어와 실현안을 낸 경우에는 보직장 뿐만이 아니라 안을 제공한 당사자에게 파격적 보상을 제공한다.
  3. 혹 어떤 프로젝트가 실패하드라도 손가락질하지 읺는 문화를 만든다.
  4. C-Level에서 “직원의식”을 가지고 직원들의 통점을 읽어내고(최소 노력을 보이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5. Work Smart의 효율성과 비용 절감 관점에서 보안 규정들응 재검토하고 병목을 심화하는 규제 사항들은 축소 관리한다.
  6. 등가-의생 이론등에 의거해서 전/현 재직자 대상 만족도와 critical factor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는다.

이렇게 말해고 바뀌는 게 하나라도 있을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남겨봅니다.

재직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좋은 회사가 더 좋은 회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기록용]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위협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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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노늘, 2022년 9우러 7일 원달러 환율이 1390원에 육박하면서 1400원을 위협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이 1389.40원까지 상승하면서 금융위기 당시 원달러 수준에 육박하면서 1400원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근데 아무도 이런 추세가 어디까지가고 언제 끝날지를 모른다고 한다. 나름 경제 위기라면 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정부는 과학환율을 부르짖으며 시장에 맡겨놓고 아무덕도 못하는듯… 과학이 이상한데 불려 들어와 고생하는구나…

오늘 먀침 2023년 경영환율이 발표되엇길래 간단히 정리해 기록해 보고자 한다..

  1. 오늘 원달러 환율 1389.40원
  2. 회사 예상 2022년 평균 환율 1267.7원
  3. 2023년 경영환율 1290원
    상반기 1310원
    하반기 1270원
  4. 4. 내년 하반기에 들어서고원달러 환율은 1200대 후반부에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요즘처럼 미친듯이 환율이 오르면 2023년 경영환율 1290원은 예측력이 너무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찌될까?? 원화 약세가 계속되면 많은 사업부가 환차익을 상대적으로 입을듯…

아무튼 흥미로운 하루하루다…그나저나 주가 폭락세는 조금 멈추었으면 좋겠다.. 이도 원달러 환율에 달려있나??? 쩝쩝…

인텍플러스 리스크 분석을 통한 인텍플러스 주가 전망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인텍의 리스크 분석을 통한 인텍플러스 주가 전망을 고민해 봤습니다. 인텍플러스는 업황을 벗어나 독야청청하기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1.경기침체 및 반도체 경기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전반적으로 반도체 경기 약화는 예상되지만 인텍 매출은 주로 하이엔드 설비 및 공정에서 나오는데 이 부문 수요는 경기와 상관없이 증가할 것(주담통화 인용)

2.미중 갈등 강화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인텍 중화권 매출 비중은 40~50%, 미주향도 미슷한 수준으로
일각의 우려대로 미중 갈등으로 중국 매출이 막히면 타격이 클것이나
시장에서 대체적으로 중국 보복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듯(개인적으로는 일부 영향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중국이 대안이 분명하지 않기에 강수를 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

인텍은 미국 KLA대체업체이기에 중국으로서는 대안이 많지 않아 충격이 크지 않을 수 있음

  1. 고금리 및 설비 투자에 따른 이익 악화 가능성

인텍 차입금은 21년 220억, 부채비율 111.3%)에서 22년 상반기 230억(부채비율 94.8%) 부채 증가 속도는 느리고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느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인텍 부채비율이 21년말 113.3%에서 6월말 94.8%로 하락했기에 고금리에 따른 이익 약화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더우기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

  1. 매출 피크아웃 –
    21년 매출 1197억 및 영업이익 275억 상승 후 22년부터는 증가세 둔화
    22년 매출은 1320억, 영익 300억원으로 증가율은 둔화되지만 이 증가율은 2024년까지 계속 이어질것으로 매출 피크아웃보다는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로 해석하는 것이 나을 것

5.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TSMC 등 대규모 OAST업체 추가가 나와야 하는데
-TSMC는 당분가 어려울 듯(주담 통화 인용)
-중국 OAST업체, 2차전지 업체 추가 등으로 소소한 증가가 있을 듯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음

인텍플러스 ’22년 실적 컨센서스 변화

아래 22년 에상 실적 컨센서스는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데이타를 가져왔습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은 3개우러전에 비해서 감소했습니다.

  • 22년 매출 1,28억원으로 3개월전 예상 1,415억원에 비해서 감소
  • 22년 영업이익 300억원으로 3개월전 312억원에 비해서 감소
22년 인텍플러스 컨센서스 변화 추이

인텍플러스 주담 통화 내용 요약(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