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능소화가 아름다운 수원 봉녕사 능소화 풍경을 담으러 다녀왔다. 점심시간 짬을 내서 다녀온 것이라 너무 짧은 시간에 벼락치듯 다녀온거라 제대로 수원 봉녕사를 살펴보았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점심시간 1시가내 사무실에서 봉녕사까지 이동 그리고 사진 촬영 그리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를 다 마치기엔 시간이 빠듯하긴 하다.
봉녕사 안내도
수원 봉녕사 경내에는 수원 봉녕사 안내도가 걸려 있어 한장 담아왔다. 상대적으로 적게 알려진 곳이라 관련 정보가 없을 것 같아 경내 건물 이름을 알고자 찍어온 것이다.
봉녕사 입구에서 바라본 봉녕사 전경
수원 봉녕사를 다 돌아본 후 봉녕사를 나오면서 봉녕사 주차장으로 가는 언덕길에서 봉녕사 전경을 다아 보았다. 그때 망원렌즈를 끼고 있는 상태라 70미리로 담아보았다.
형태적으로 단층으로 되어 있을 때는 범종각이라고 부르고, 2층 누각으로 되어 있다면 범종루라고 불른다고 한다.
불교에서는 불전 사물인 범종, 법고, 목어, 운판이 모두 비치되어 있을 경우 범종루, 범종만 비치되었을 경우 범종각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수원 봉영사 범종각앞의 소나무가 멋지다….
진산사리금탑
수원 봉녕사 범종각 옆으로 진산사리금탑이 있다, 커다란 바위에 불자가 크게 써있고 그위에 찬란한 금빛 탑이 자리하고 있다.
진산사리금탑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금으로 만든 탑을 의미합니다. 진신사리는 부처님의 몸에서 나온 유골을 뜻하며, 불교에서 매우 신성하게 여겨집니다. 따라서 진산사리금탑은 부처님의 거룩한 유골을 모신 금탑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영험함을 기리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봉녕사 우화궁
본영사는 비구니 사찰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봉녕사 우화궁과 같은 비구니 스님 교육대학 건물이 존재한다.
봉녕사 우화궁은 비구니 스님들의 교육기관인 승가대학이 위치한 곳이다. 이곳은 세주묘엄 큰스님이 법화경 설법 시 하늘에서 꽃비가 내린 것처럼, 학인 스님들이 경전을 독경할 때도 하늘이 감동하여 꽃비가 내리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우화궁”이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봉녕사 육화당
봉녕사 우화당 왼쪽에는 기다란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 1층은 향적실이고 2층은 육화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다.
2층 봉녕사 육화당은 비구니 스님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건립된 대강당이다. 1991년 완공되었으며,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학인 스님들의 수행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1층은 주로 지대방과 원주실로 사용되고, 2층은 강당으로 발우공양, 좌선, 강의 등이 이루어지며, 3층은 강의실, 컴퓨터실, 서예실 등으로 활용된다.
대적광전으로 가는 길
사찰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대웅전이다. 수원 봉녕사에서 대웅전에 해당하는 곳이 봉녕사 대적광전이다.
아무튼 봉녕사 범종각에서 오른편으로 넓고 좁은 긴 길이 나오는데 이 길을 지난 계단을 오르면 대적광전에 이를 수 있다.
대적광전으로 가는 길 주변에는 묘엄큰스님 시비가 있고 좌우 양쪽에 다보탑과 석탑과 유사한 탑이 세워져 있다.
모조품처럼 느껴져서 탑 사진은 올리지 않았다.
봉녕사 대적광전 계단위에서 바라본 대적광전에 이르는 길 전경
아래 사진은 봉년사 대적광전 건물 마당에서 내려다본 봉녕사 범종루에서 대적광적에 이르느 길 풍경을 담아보았다.
묘엄큰스님 시비
봉녕사 묘엄 큰스님 시비는 묘엄 스님의 가르침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봉녕사 승가대학 내에 세워진 비석이다.
묘엄 스님은 한국 비구니계의 큰 어른으로, 봉녕사 승가대학을 설립하고 후학 양성에 힘쓰셨다. 시비는 스님의 삶과 가르침을 되새기며, 불교 정신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봉녕사 대적광전
대웅전과 대웅보전, 그리고 대적광전은 모두 사찰의 법당이지만, 모시는 부처님과 그 의미에서 차이가 있다. 대웅전과 대적광전은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모시는 곳이며, 대웅보전은 대웅전을 격상하여 부르는 존칭니다.
대적광전은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법당이다.
1. 대웅전과 대웅보전:
대웅전:‘대웅(大雄)’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가리키는 말로, 큰 영웅이라는 뜻이다. 대웅전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시고,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협시보살로 모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웅보전:‘보(寶)’는 보배라는 뜻으로, 대웅보전은 대웅전을 더욱 존중하여 부르는 말이다. 대웅보전에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모시고, 때로는 아미타불과 약사여래를 협시불로 모시기도 한다. 즉, 대웅보전은 대웅전에 비해 격이 높다고 할 수 있다.
2. 대적광전:
대적광전: ‘대적광(大寂光)’은 비로자나불의 다른 이름으로, 빛이 가득한 고요한 부처님이라는 뜻이다. 대적광전은 비로자나불을 주불로 모시는 법당이다.
요약:
대웅전/대웅보전: 석가모니불을 모시는 곳이며, 대웅보전은 대웅전의 존칭.
대적광전: 비로자나불을 모시는 곳이다.
따라서, 사찰에 방문하여 법당의 이름을 확인하면 어떤 부처님을 모시고 있는지, 그리고 그 법당의 중요도를 짐작할 수 있다.
봉녕사 보호수
봉녕사 능소화 풍경
봉녕사 청운정 옆에는 멋진 능소화 넝쿨이 올라 능소화가 멋지게 피어 있고 봉녕사 대적광전앞에는 항아리에 연꽃이 피어 있길래 연꽃에 포커싱하고 능소화를 날리는 기버으로 담아 보았다. 찍고 보니 능소화의 아름다움이 연꽃과 갗이 두두러졌으면 좋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봉녕사 약사보전
봉녕사 약사보전은 질병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약사 부처님을 모신 전각이다.
봉녕사 약사보전에는 석조약사여래좌상을 본존으로 모시고 있으며, 좌우에는 신중탱화와 현왕탱화를 비롯한 다양한 불화들이 봉안되어 있다. 특히, 신중탱화와 현왕탱화는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봉녕사 약사보전의 의미:
약사 부처님:약사 부처님은 중생의 질병과 고통을 치유하고 건강과 장수를 가져다주는 부처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사보전은 이러한 약사 부처님께 귀의하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공간이다.
치유와 구제의 상징:약사보전은 단순히 질병 치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약사보전은 치유와 구제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여겨진다.
봉녕사의 중요한 전각:봉녕사에서 약사보전은 대적광전과 함께 중요한 전각으로 꼽힙니다. 대적광전은 비로자나불을 모신 곳이고, 약사보전은 약사불을 모신 곳으로, 봉녕사의 신앙적 중심을 이루는 공간이다.
수원 봉녕사 청운당
봉녕사 청운당(靑雲堂)은 비구니 스님들이 계율을 배우고 수행하는 승가대학의 교육기관입니다.
청운당이라는 이름은 ‘푸른 구름처럼 널리 온 세상에 퍼져 나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학문과 수행이 널리 퍼져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한다.
승가대학 교육기관:봉녕사 청운당은 비구니 스님들이 승가대학에서 학문과 수행을 연마하는 곳.
근래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하면선 계속 상승할것이라는 긍정론과 너무 올라 조정 가능성 주장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 극단적인 미국 주식 전망은 생츄어리 “S&P500 7,000” VS 스티펠 12% 조정 가능성으로 대표됩니다. 이 미국 주식 전망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죠.
상당기간 미국주식시장은 횡보를 거듭해 왔죠. 횡보라기보다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우 상향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걱정한 관세부과가 큰 충격없이 흡수되는 모습을 보면서 시장은 안도하고 새로운 상승을 준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러는 가운데 미국주식 전망에 대해 긍정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생츄어리 미국주식 전망, S&P500 7000 제시
생츄어리는 미국주식 전망, S&P500 전망으로 25년 연말 7,000을 제시했습니다.
이밖에도 대형기술주가 여전히 미국 주식 시장을 이끌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아래 글들을 참조해 보시죠.
2025년 7월 10일(현지시간기준) 엔비디아 주가는 264달러 기록하며, 엔비디다 시총액 4조달러 돌파한채 장을 마쳐 종가기준으로도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조딜러를 넘엇다. 이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아마 당장 오늘 엔비디아 주가하락과 더불어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가 깨질지도 모른다. 선물은 이미 하락을 가리키고 있다..
** 결국 종가로는 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 달성은 무산되었다. 엔비디아 주가는 162.88달러를 기록,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조달러에 못미치는 3.972조 달러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엔비디아 주가 상승세가 멈춘것은 아니므로 며칠 더 올라 4조달러르 찍고 조정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퇴근 후 침대에서 뒤굴뒤굴하다 일어나 인터넷을 보는데 엔비디아 시총이 4조달러 넘었길래 기념삼아 캡춰해 본다. 종가까지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유지할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미장이 다시 힘을 내고 있다.
엔비디아 시가총액 4조달러 의미
엔비디아 주가는 164달러로 4월 또람프(또라이 트럼프) 관세전쟁 개시로 폭락한 점점대ㅣ 74% 상승한 것이다.
엔비디아 주가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32로 3개년 평균 37보다 낮은 수준이다.
결국 엔비디아 주가는 수익등을 고려한다면 괘대 포장된것은 아니라는 평가가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주식시장, S&P500 지수에서 비중이 7.3%를 차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 애플은 6%를 차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5년 7월 9일 최초의 시가초액 4조달러 기업이 되었다.
엔비디아는 2023년 6월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 기업이 되었다.
현재 시가총액 3조달러이상 기업은 엔비디아 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의 3개 회사이다.
당근 시가총액 4조다러 돌파 기업은 혀재는 엔비디아뿐..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캐나다와 맥시코의 모든 주식 시가총액을 다 합것보다 크다
이제는 시가초액 5조달러를 향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매그니피션트7이란 단어가 사라진줄 알앗는데 다시 부활하는 느낌 시총이크고 기술적 우위가 잇는 회사들이 앞로도 계속 주가가 상승할것이고 스몰캡 종목과는 부익부빈익빈이 계속 심해질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걸 보니 나스닥 ETF를 계속 가지고 있어야겠다.
야후 파이내스에서 “성장주 우위의 뉴노멀이란 글이 있어 감히 소개해 본다. ㅣ금 미국 주식시장 뉴노멀은 주식 상승기이며 이 시기에는 “대형 성장주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을 시기”라고는 것이다.
25년 미국 주식시장 뉴노멀 = 대형 성장주 매수
팬데믹 위기부터 ‘광복절(트럼프가 관세 전쟁을 시작한 시기)’ 혼란에 이르기까지 최근 몇 년 동안의 주요 인사이트는 가장 자본이 풍부하고 성장 지향적인 종목이 다른 종목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투자 기간, 위험 선호도 또는 기타 선호도 때문에 소형주 및 가치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투자자는 이러한 전략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 초기 거래 성과에 집착할 수 있다.
작년, 20204년에는 특히 소형주 성과 저조함이 두드러졌다.
주식시장 랠리 확대, 낙관적인 경제 전망,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항상 각광을 받지는 못하지만 더블A와 트리플A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의 기대와 달리 스몰캡 성과는 저조
그러나 스몰캡에 대한 요구는 2025년의 무역 분쟁과 중앙은행의 관망세에 적합하지 않은 단기적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최근 DataTrek의 공동 설립자 니콜라스 콜라스는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상대적 초과 수익률의 지속 기간이 주기적이라기보다는 구조적임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콜라스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2년 반 동안 미국 대형주와 소형주 간의 수익률 격차가 상당히 확대되었다.
“상대 수익률 데이터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 대형주와 성장주가 소형주와 가치주에 비해 우위를 점하는 ‘새로운 정상'(뉴노멀, New Normal)이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차이가 일시적인 변칙이 아니라 지속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빅 테크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향한 꾸준한 행진은 주식 시장의 일방적인 움직임에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매그니피센트 세븐의 성장은 이런 이야기(주장?)의 일부일 뿐이다.
매그니피션트 7 주가 추이, Chart by Yahoo Finance
소형주 지지자들이 기대했던 방식으로 광범위한 랠리가 펼쳐지지는 않았지만,AI 전리품의 흥분은 거대 기술 플랫폼 외에 다른 많은 플레이어들에게도 흘러들어갔다. Josh Schafer가 이 뉴스레터 에서 보도했듯이, 엔비디아(NVDA)가 아닌 AI 칩 및 데이터 센터 거래는 S&P 500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AI 에너지와 클라우드 티커에 대한 투자도 성과를 거두었다.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는 2023년과 2024년에 강한 성장세를 보였고, 2025년은 다소 조정 중입니다.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와 KODEX 미국서학개미는 2023~2024년에 매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상태입니다.
각 ETF의 운용 전략과 투자 대상이 약간씩 달라 수익률 차이가 발생하며, 2023~2024년은 미국 주요 기술주 중심 강세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ETF별 연도별 구성종목 변화와 수익 영향 분석
3개 ETF의 연도별 구성종목 변화 및 수익률 영향 분석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TF명
구성종목 특징 및 변화
수익률 영향 및 분석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 나스닥100 중심, 시장 주도 테크기업 위주 초과수익 추구 – AI, 클라우드, 반도체 등 혁신기업 비중 확대 – 종목 비중을 액티브하게 조절하여 시기별 변동성 관리
– 액티브 운용으로 나스닥100 대비 140% 초과성과 기록 – 3년간 강한 기술주 랠리에 따른 높은 수익률 실현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 국내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20개 종목 집중 – 팔란티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메타 등 성장 기술주 비중 높음 – 매월 리밸런싱으로 최신 트렌드 반영
– 변동성이 높으나 2~3년간 평균 70% 이상 수익률 기록 – 적극적 순매수 종목 편입으로 성과 상승 견인
KODEX 미국서학개미
– 국내 개인투자자 보유 상위 25개 종목 위주 포트폴리오 구성 – 상위 종목 비중은 매월 보관금액 기준 리밸런싱 – 넓은 섹터 분산과 개인 투자 트렌드 반영
– 3년간 견고한 수익률 유지, 64% 내외로 안정적 성장 – 유연한 리밸런싱으로 시장 변화 대응 능력 우수
ETF들의 구성종목 변화와 수익률 영향
TIMEFOLIO는 혁신·기술 대형주 비중을 유동적으로 조절해 나스닥100 대비 초과 수익 달성, AI·반도체 등 성장 테마 중심 투자로 3년간 높은 수익률 견인.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는 성장성이 부각된 소수 대형 기술주 중심 편입으로 변동성은 크나 높은 수익률을 실현, 시기별 인기 종목 교체가 주된 특징.
KODEX 미국서학개미는 개인투자자 거래 동향을 반영하는 캐주얼 스타일 포트폴리오로 안정성은 우수하며 수익률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 매월 리밸런싱 실시.
위 분석은 각 ETF 공식사이트 및 금융 정보 플랫폼에 공개된 최근 3년간 포트폴리오 현황과 수익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각 ETF가 추구하는 운용 전략과 투자자 성향에 따라 수익률과 리스크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각 ETF의 특징 및 리스크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액티브 ETF**로, 펀드매니저가 시장 상황에 따라 종목 비중을 유연하게 조정합니다.
최근 1년간 나스닥100 지수 대비 2배 성과.
수수료(총보수) 1.2594%로, 국내 상장 나스닥100 ETF 평균(0.29%) 대비 높음.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팰런티어, 코인베이스 등 성장주·AI·블록체인 비중 높음.
장점: 전략 적중 시 초과수익, 단점: 전략 실패 시 시장 하회 가능성.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한국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보유하는 미국 주식 10종목에 집중.
AI·IT 성장주 비중이 매우 높음(예: 팰런티어 27.29% 등).
2024년 수익률 84.02%, 2025년 상반기에도 강한 상승세.
장점: 상승장에 강함, 단점: 하락장에 큰 폭의 조정 가능성(특정 성장주 쏠림).
KODEX 미국서학개미
테슬라, 엔비디아, 아이온큐, 쿠팡 등 국내 투자자 인기 미국주식에 투자.
2025년 상반기 39.8% 수익률로,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와 유사한 트렌드.
장점: 미국 성장주 트렌드 반영, 단점: 특정 종목 쏠림 리스크.
3. 향후 미국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 제안
향후 미국 주식 전망을 해주고 이 관점에서 세 ETF 투 자 추천을 표로 정리해줘
향후 미국 주식 전망과 이를 토대로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KODEX 미국서학개미 3개 ETF 투자 추천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향후 미국 주식 전망 (2025~2030)
경제 성장 및 기술 혁신 지속 AI, 클라우드, 반도체 등 첨단기술이 강력한 성장 동력이며, 기업 이익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금리 인하 및 금융 환경 완화 기대 연준의 점진적 금리 인하와 안정적 통화 정책으로 투자 심리 개선 예상.
밸류에이션 조정과 변동성 존재 기술주 중심 밸류에이션이 다소 고평가 구간이나, 실적 성장과 혁신 모멘텀으로 일부 조정 국면은 기회로 작용 가능.
글로벌 지정학과 정책 리스크 무역 정책, 지정학적 긴장 등 단기 변동 요소 존재하나 장기 성장 추세에 큰 영향은 제한적.
ETF별 투자 추천 표
ETF명
전략적 특징
추천 이유
투자자 유형
전망과 연계한 시사점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액티브 운용, 나스닥100 중심, 혁신기업 집중
AI·기술 성장주 집중으로 고성장 기대
공격적 투자자
혁신 기술주 성장세 지속시 초과 수익 가능성 높음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성장성 높은 인기 종목 중심, 순매수 반영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포트폴리오 운영
중간 위험 수용자
최신 투자 트렌드 반영, 성장주 투자가 유리한 시기 적합
KODEX 미국서학개미
개인투자자 매매 트렌드 반영, 분산형 포트폴리오
안정적 성장, 변동성 완화 및 생활자금 배분용 적합
안정형·은퇴자
변동성 완화와 분산 투자로 안정적 수익 추구 시 최적
요약
미국 시장은 기술과 AI 혁신 중심의 성장세 지속이 예상돼 TIMEFOLIO가 성장 잠재력을 최대로 활용 가능.
최신 투자자 흐름을 반영하는 ACE는 트렌드 민감형 성장주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
안정적 수익과 변동성 관리를 원하는 은퇴자 및 보수적 투자자에게는 KODEX 미국서학개미가 권장됨.
각 ETF는 투자 성향과 기대 수익,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 액티브 ETF or 패시브 ETF 누가 정답인가?
ETF투자에서 액티브와 패시브로 나눌 수 있는데 각 특징을 정리하고 은퇴자 관점에서 고료요인 그리고 추천이유를 표로 정리해줘
ETF 투자에서 액티브와 패시브 방식은 각각의 특징과 은퇴자 관점에서의 고려 요소가 다릅니다.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분
액티브 ETF
패시브 ETF
특징
– 운용사가 시장 벤치마크를 능가하려고 종목을 선택하고 비중 조절 –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한 운용 가능 – 운용 보수가 상대적으로 높음
– 특정 지수(예: S&P 500, 나스닥100)를 그대로 따라감 – 저비용, 단순 구성 – 장기적 시장 평균 수익 추구
은퇴자 관점 고려요인
– 잠재적 초과 수익 가능성으로 자산 증식 기대 – 높은 수수료가 수익률에 영향 – 변동성 및 운용 스타일 변화 리스크 존재 – 적극적 관리로 시장 변화에 대응 가능
– 낮은 수수료로 비용 절감 –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률 – 단순 운용으로 이해 및 관리 용이 – 시장 평균 수익 추구로 변동성 완화 가능
추천 이유
– 은퇴 전 자산 성장기, 적극적 수익 극대화 필요 시 적합 – 시장 변화에 민첩한 대응 가능 – 특정 테마·섹터 집중 투자 가능
– 은퇴 후 안정적 소득 및 자산 보전 목적 시 적합 – 장기 분산투자로 변동성 완화에 유리 – 운용보수 절감으로 순수익률 극대화 도움
액티브 ETF와 패시브 ETF 선택 요약
액티브 ETF는 운용사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구성하여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려는 전략으로, 은퇴 전 자산 성장 및 위험 감내가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패시브 ETF는 낮은 운용보수와 안정적인 수익률로 은퇴자나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권장되며, 장기적 자산 보전에 유리합니다.
은퇴자는 자산 성장과 안전성 사이에서 자신의 위험 선호도, 투자 기간, 생활 자금 요구를 고려해 두 방식을 적절히 혼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론
최근 수익률 기준으로는 ACE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가 가장 우수합니다. 다만, 시장 변동성 확대와 특정 종목 쏠림에 따른 위험을 고려해,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의 분산 투자 또는 일부 KODEX 미국서학개미 ETF를 섞는 것이 연금 계좌 내 장기 투자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