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술공원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안양예술공원 입구와 많이 떨어져 있는 공영주차장 근처에 있기 때문에 안양예술공원 정석대로 관람하다보면 놓치기 일쑤입니다. 저는 안양예술공원을 세번이나 방문한 끝에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아콘치와 아콘치 스튜디오 소개(인용한 글)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을 건축한 아콘치 스튜디오는 1940년 뉴욕주 브롱스 출생으로, 현재 브루클린에서 작업하고 있다.
60~70년대에 걸처 퍼포먼스와 비디오 작업을 통해 자아에 대한 분석과 개인간 관계에 대해 연구했으며, 70년대이후 지역 사회에 개인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8년 아콘치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공간의 유연성이 보장되고 변화와 이동이 가능한 건축에 관련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안양예술공원에서 그가 디자인한 주차장이 만들어지는데, 주차자의 기능뿐만이 아니라 휴게 시설을 제공하는 구조물을 만들게 된다.
최초에 보기 싫은 주차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라는 문제제기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인간을 주차장위로 높임으로써 나무가지들 사이로의 산책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색다른 경험을 부여함으로써 그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였다.
주차장 – 안양예술공원 공영주차장
주차장과 공연장을 잇는 산책로
철재와 아크릴로 만든 주차장과 야외 공연장을 잇는 산책로
야외공연장
이 야외 공연장은 마치 안양예술공원하면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주차장에 차르 주차해놓고 철제와 아크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야외 공연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올 여름 엄청나게 뛰었고, 테슬라 주식 상승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전기차 제조업체 주가는 지난 3개월 12% 상승했으며, 그 기간 동안 거의 5% 하락했던 S&P 500을 능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는 테슬라 주가 상승 요인을 2023년 및 그 이후에 전기차 구매를 지원할 새로운 정부 입법에 따른 판매 낙관 덕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올해 첫 두 분기 동안의 강력한 실적으로 미국 주식시장 약세장을 이겨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마크 델라니는 테슬라에 더 많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Delaney의 핫이슈는 Tesla의 투자 홍보 책임자인 Martin Viecha와의 미팅 후에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 마크 델라니의 테슬라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
테슬라 주가목표: 333.33달러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 매수의견 반복
테슬라 주가 상승 여력 : 현 주가를 고려 시 +22%
Tesla 비용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평균 판가는 2017년 7만 달러 이상에서 2021년 약 3만 6천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상하이)공장 폐쇄, (신규)공장 가동 비용 및 투입 비용 압박으로 인해 2분기에는 이 메트릭이 증가했지만 테슬라가 베를린 및 오스틴 공장 램프업 혜택을 누리기 때문에 자동차 평균 비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높은)Fremont 생산 비중의 감소, 규모, 차량 플랫폼 및 배터리 개선 등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인플레이션 감소법(IRA)의 수혜자입니다.
“인플레이션 감소법이 테슬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며, 많은 것은 이 법이 어떻게 해석될지에 대한 정부의 지침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IRA가 북미 기반 전기차 공급망을 장려하고 테슬라가 평균보다 더 많은 현지 제조를 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미디어 소스당 가장 많은 미국제 차량으로 인정됨).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테슬라가 잠재적으로 일부 차량에 대한 부분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자격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Tesla는 잠재적으로 태양광, 배터리, 충전 및 상용 차량에 대한 인센티브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엄격한 전기차 공급은 더 높은 가격과 수익을 지원합니다.
“Tesla는 소비자들이 다른 기술 변화(예: CRT to LCD TV, 피처폰 to 스마트폰)와 유사하게 전기차로 점점 더 많이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새로운 배터리/구성 요소 공급 및 조립이 증가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기차 산업은 중기적으로 공급에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한 골드만의 투자 의견입니다.
“전기차(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수직적 통합과 긴밀한 결합, 충전소 및 브랜드 생태계 포함)에서 Tesla의 리더십 위치와 청정 운송(태양광 및 스토리지 사업)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집중을 고려할 때 Tesla는 장기적인 전환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테슬라가 독일 베를린과 텍사스 오스틴의 신규 공장뿐만 아니라 중요한 모델 Y 제품을 능가하는 중기적으로 마진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 수익의 혼합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테슬라 분석가 Yaman Tasdivar는 놀라운 테슬라 실적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그가 스페이스를 통해서 테슬라 매출총이익률 50%, 테슬라 영업이익ㄹ류 40%에 달하면서 2022년에 이익이 3배 증가할 것으로 밝히며, Tesla will triple in 2022라는 제목의 트윗을 날렸습니다.
회사 게시판에 어느 후배가 단부의 글을 올렸길래 참고 및 나 자신 스스로 반성하기 위해 이퇴사 후배의 당부의 글을 공유해 봅니다.
0년 다닌 회사를 떠나며
떠나기 전에 무슨 궁상맞을 일인가 싶지만, 회사에 애정이 남았던 생각에 그간 재직하며 경험했던 우리회사의 장단점들과 해결과제를 적어봤습니다.
포인트별 사례를 모두 붙이진 못했으니 high level로 봐주세요.
퇴사한 전 동료들이 칭찬하는 회사 -그래도 우리만한 회사가 없다고 의견을 주시는 사람들이 많다. -회사의 강점은 떠나기 전까지는 잘 체감이 안되고 그래서 사내에 비판적 시각이 다수임은 자연그러운 일인듯 합니다.
회사가 주는 안정성 때문에 이직이 생각보다 힘들다. -다른 회사와 비교해도 회사가 주는 것이 나쁘지 않다. -반대로 적극적으로 이직을 하려는 사람도 타회사대비 적다. -이직을 하려면 외부의 기회를 열어놓고 본인 실력을 꾸준히 테스트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Top-Dwon은 빠른 회사인데 Bottom-Up은 매우 느림 -임직원의 engagement가 고객이 그것만큼 중요해진 현대, Bottom-Up이 되지 않는 회사는 갈수록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게시판에 꾸준히 올라오는 여론과 민심이 정책이나 경영에 반영되는 속도가 정말 느리다. -10년 가까이 같은 문제(e.g,단기적 성과 집착, 개발자 갈아 넣는 문화, 타회사대비 연봉 역전 현상)가 반복 제기되어도 계속 바뀌지 않은 것들은 임직원 VOC 체계가 부재하거나 고장 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도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높은 직급의 임원도 의사결정 권한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의 힘으로 어젠다 세팅할 구조적 권한과 능력이 없음. 여론에 떠밀려야 뒤늦게 행동하는 사례 -예,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도 IT기업임이 무색하게 재택근무 및 비대면 업무환경 보급에 십수개월이 걸림
패스트팔로워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혁신을 지향하나 혁신에 필수 동반되는 리스크는 받아드리고 싶지않아 혁신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끝남. -미래를 내다보는 아이디어와 제안들은 채택되지 않고, 오히려 현자적 시각을 제시한 사람을 깔아 뭉게는 경우를 본적이 꽤 많이 있습니다. -도전과 시도 자체를 환영하는 문화가 정책되지 못했다. 리스크 테이킹을 해서 성공을 못했을 때 책임을 지는게 두려워서 손가락질을 받아본 사람은 더 이상 나서지 않는다.
인사적채가 매우 심하고 젊은 인재가 수혈되지 않아서 회사는 갈수록 활기를 잃어버리는 중 -현 대한민국의 역피라미드 연령구조를 뛰어넘어 회사 내 젊은 인재는 계속 고갈 중 -다른 회사에서는 8~10년차면 파트를 꾸리기도 하는데 이 회사는 막내둥이가 즐비하지요. -새로운 도전이나 대담한 시도보다는 기존의 방식을 반복, 리스크 자체를 기피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트렌드에 계속 뒤처지는 현상이 강해집니다..(예, 제품의 key buying factor는 여전히 H/W 스펙 위주로 강조) -대학생 선망기업 1위를 뺏앗긴지 오래고 있던 젊은이들 마저 떠나는데 아직까지도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보이는 문제에 대해 직원들이 입을 닫기 시작하면 회사는 망한다. -회사 입사 초기보다 애정어린 충고나 조언을 하는 글이 눈에 띄게줄어든 것 같습니다. -“절싫중떠”와 같은 사조을 퍼뜨리는 것만큼 회사 분위기 자정 작용을 해치는 게 없습니다.
보안으로 지켜지는 자산 가치만큼이나 비효율로 발생하는 비용 또한 심각하다. -Work Smart를 저해하는 폐쇄된 정보관리 -사내 정보의 흐름 자체를 모두 통제하겠다는 시각, 정보가 조금이라도 공유될만한 툴을 전부 차단. 외부와 연결되거나 모바일 접속되는 클라우드 협업툴 전부 금지, 슬랙 모바일 차단. 예외적 허용 절차도 매우 까다로움 -PC 녹스 메신저에서 사진 공유금지 -무작위로 추출한듯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메일발송 메일 본문에 포함시 일괄 차단(예: 주소록, 경쟁사 단어 포함시 메일 자동 차단)하여 외부업체와 커뮤이케이션 시 발송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특히 수정이 안되는 pdf 문서는 랜덤한 키워드에 걸려서 공유할 수 조차 없다. -보안 사고마다 생겨나는 새로운 규제들은 재발 방지만을 위한 행정편의적인 특성으로 인해 규제가 업무에 주는 지장과 비효율적 관점은 결여 -극보수적인 보안 규정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중 쓸데없이 낭비하는 비용을 시간의 총량 x시급으로 계산해보면 연간 비용이 최소 수천억 규모 예상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부족하며, 경쟁사대비 보상의 상대적 빈곤 심화 -파격적 보상이 주어지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젊고 유능한 인재를 계속 뺏기고 있는 현실입니다. -입사때부터 인사에서는 일 잘하는 임직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제 도입했는지 체감하는 임직원을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회사의 적극적인 임금상승률 제한으로 지난 10년간 주요 기업보다 임금 수준이 하락하고, 최근 2년간 직원들의 불만이 폭발하고나서야 수습한 전례가 있습니다. -일본식 사명감에 기반한 무보상 시스템은 실리콘벨리식 파격적 보상 체계에 의해서 결국 대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인센티브는 주지 않으면서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말은 안타깝게도 요즘식 표현으로 “주인이 하인에게 하는 가스라이팅”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자발적 퇴사자가 왜 떠나는지 회사는 방치하고 있습니다. -자사 제품을 떠나는 로열 고객들을 어떻게든 잡으려고하면서, 회사를 떠나는 인재들을 제대로 잡지도 왜 떠나는지 심층적으로 알지 못합니다. -회사가 위기라면 정답은 퇴사자들에게 있습니다.
비판만 한것 같아 제언 몇가지를 적어 봤습니다.
쓴소리를 하고 조언하는 임직원의 말을 회사는 끝까지 경청하되, 경청에서 끝내지말고 주요 안건에 대해서는 후속 대첵을 마련해서 직원에게 끈질기게 공유한다.
조직을 개선하는 좋은 아이디어와 실현안을 낸 경우에는 보직장 뿐만이 아니라 안을 제공한 당사자에게 파격적 보상을 제공한다.
혹 어떤 프로젝트가 실패하드라도 손가락질하지 읺는 문화를 만든다.
C-Level에서 “직원의식”을 가지고 직원들의 통점을 읽어내고(최소 노력을 보이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Work Smart의 효율성과 비용 절감 관점에서 보안 규정들응 재검토하고 병목을 심화하는 규제 사항들은 축소 관리한다.
등가-의생 이론등에 의거해서 전/현 재직자 대상 만족도와 critical factor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는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인텍의 리스크 분석을 통한 인텍플러스 주가 전망을 고민해 봤습니다. 인텍플러스는 업황을 벗어나 독야청청하기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1.경기침체 및 반도체 경기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전반적으로 반도체 경기 약화는 예상되지만 인텍 매출은 주로 하이엔드 설비 및 공정에서 나오는데 이 부문 수요는 경기와 상관없이 증가할 것(주담통화 인용)
2.미중 갈등 강화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인텍 중화권 매출 비중은 40~50%, 미주향도 미슷한 수준으로 일각의 우려대로 미중 갈등으로 중국 매출이 막히면 타격이 클것이나 시장에서 대체적으로 중국 보복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듯(개인적으로는 일부 영향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중국이 대안이 분명하지 않기에 강수를 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
인텍은 미국 KLA대체업체이기에 중국으로서는 대안이 많지 않아 충격이 크지 않을 수 있음
고금리 및 설비 투자에 따른 이익 악화 가능성
인텍 차입금은 21년 220억, 부채비율 111.3%)에서 22년 상반기 230억(부채비율 94.8%) 부채 증가 속도는 느리고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느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인텍 부채비율이 21년말 113.3%에서 6월말 94.8%로 하락했기에 고금리에 따른 이익 약화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더우기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
매출 피크아웃 – 21년 매출 1197억 및 영업이익 275억 상승 후 22년부터는 증가세 둔화 22년 매출은 1320억, 영익 300억원으로 증가율은 둔화되지만 이 증가율은 2024년까지 계속 이어질것으로 매출 피크아웃보다는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로 해석하는 것이 나을 것
5.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TSMC 등 대규모 OAST업체 추가가 나와야 하는데 -TSMC는 당분가 어려울 듯(주담 통화 인용) -중국 OAST업체, 2차전지 업체 추가 등으로 소소한 증가가 있을 듯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음
인텍플러스 ’22년 실적 컨센서스 변화
아래 22년 에상 실적 컨센서스는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데이타를 가져왔습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은 3개우러전에 비해서 감소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다가오기 때문에 당분간은 실적 기대로 강세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의미에서 매도 불발은 차라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타이거 바이오 Top 10 ETF 매도
타이거 바이오 Top 10 ETF그동안 비실비실하면서 마이너스 전환했는데 국장이 안좋기 때문에 오늘 플러스권에서 매도 완료.
매도후 2%이락 급락이 나와 안도 중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 매수 주문
미국주식베스트셀러 ETF 3000주를 적절히 하락한 가격에 매수 주문 넣음
여전히 상승세는 유지할 것으로 기대…
기타
그나저나 AI ETF는 어찌할꼬? 다 매도하다보니 이게 가장 비중이 높아졌다. ㅎㅎ
아무튼 60%는 매도한듯 아무튼 폭락이 오면 그때 다시 들어간다. 올해 성과는 나쁘지않아 이제는 욕심을 버릴때가 되었다.
개인연금 수익률(누적) 52%
퇴직연금 DC수익률 35%
7/15 장을 마치고
지난 7월 12일 미국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되었고, 시장의 예상보다 더 물가 상승은 느려지고 있다고 밝혔졌다. 시장은 금리인하가 가까워졌다는 것으로 인식했고 당연히 주가는 폭등할 것으로 예상되엇다,
아니었다. 투자자들은 이제 금리인하가 확싷해지자 투자자들은 그동안 많이 올랏던 성장주들을 매도하고 상대적으로 덜 오른 중소형주를 매수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나스닥는 2%이상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5%이상 폭락하는 장세가 연출되었다.
하여 7/12일 금요일 국장에서 국내 ETF 가격도 2~10%가까이 폭락하는 장세가 연출되었다.
이전부터 조금씩 비중을 줄여왔지만 이러한 폭락세에 그동안 비중 축소는 별 도움이 안되고 자산은 570만원 하락했다 이는 근 6개월내 가장 튼 자산 감소를 기록한 것
ETF들이 폭락하는 가운데 야수의 심장으로 그동안 상승세가 컸다고 판단되는 미국 주식베스트셀러라는 ETF를 3000주이상 매입했다. 5000주이상 매입할 수 잇었지만 분할 매도한는 심정으로 3000주만 매입한 것 그리고 엔비디아 ETF도 1000주 매입했다.
금요일 미국장은 전날의 폭락세응ㄹ 뒤로하고 일정부분 상승세로 끝낫다 그래서 월요일 장을 기쁜 마음으로 기달릴 수 잇었다.
월요일 국내 ETF들은 상승했지만 지난주 폭락세를 만회하지 못하는 1~2% 정고 소폭 상승에 그쳤다. 장이 끝나고 정산을 해보니 자산은 287만원 상승에 그쳣다
지나주 폭락분의 딱 절만만을 만회한 것
그나마 이것도 어디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7/9, 엔비디아 ETF 매도
오늘 엔비디아 ETF를 전부 매도 함
매도 이유는 최근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상승세를 멈추가 횡보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엔비디아 ETF주가도 하락시에는 1.5%이상 깊이 하락하고 상승시에는 1% 이하로 하락은 깊고 상승 탄력은 둔화되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근래 엔비디아 주가에 대해서 상반된 두가지 의견이 대두됨 하나는 New street에서 엔비디아 주가 상승 여력이 소진되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다운그레이드 한다는 으견이고 또하는 UBS의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가 강해 매출과 이익 증가할 가능성이 커서 FY2025 주당 순잉익 5달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 주가 상승 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 주가 상승에 표를 주고 싶지만 나스닥을 비롯한 미국 주식이 넘 올랐고 조정 가능성이 트다는 생각에 일정정도 리스크 헤징이 피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러한 잡생각에 엔비디아 ETF 약 1.4억원어치를 전부 매도하고 약 절반 정도는 KODEX 미국 AI top10 15% 프리미엄 ETF로 대체하였다.
그냥 오늘가기전에 정리해보고싶어 개인적인 투자 상황을 정리해봄
24년 2분기를 지나면서 다시 리뷰해본다.
지난 3월말경 1분기르 마감하면서 내 연금 자산을 리밸런싱하겠다고 페북에도 포스팅도하면서 야심차게(?) 결심했는데 2분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반추를 해보고자 한다. 아주 개인적인 기록이니 저는 이런 식으로 투자하는구나 하는 정도로만 이해해주세요.
현시점 포트폴리오는 아래와 같다. 변화는 아래같이 간단히 언급 1) 현금비중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대부분 매수한 상황 2) 엔비디아 ETF 비중을 늘렸다 (18%에서 37% 수준으로) 3) AI 관련 ETF와 테크ETF 비중이 늘렸다.(15%에서 17%로 소폭 상승 ) 4) 월배당 ETF르 매도해 비중을 크게 줄임
타이거 미국 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37%(3월 54%에서 37%로 축소)를 모두 매도
타이거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9.6%(신규)
ACE엔비디아 채권혼합블름버그 36.6%(18%에서 증가)
KODEX 미국AI테크 TOP10+15%프리미엄 2.1%(신규)
KODEX 테슬라인컴프리미엄채권혼합 14.7%(이전 15%유지)
3.반성
엔비디아 실적 발표(5/2) 즈음 엔비디아 주가 변동성을 염려해 전부 매도 후 실적발표 직전에 매수했는데 결국 그대로 유지하는게 제일 나았다는 생각
결국 예측할 능력이 안되면서도 예측하고 움직였다는 점에서 패착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 etf 비중을 크게 늘렸기 때문에 꼭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듯
테슬라 미래를 믿지 않으면서 테슬라 주총 즈음의 테슬라 주가 상승에 베팅해 테슬라 인컴 etf에 투자를 늘린 점은 마찬가지로 섣부름 예측이 부른 실패로 남을지도 모른다.
테슬라 주총은 시장 기대대로 일론 머스크 보상패키지와 본사 이전 등의 안건을 압도적으로 승인해 당일 주가가 올랐지만 그후에는 테슬라 펀더먼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일 것 같다.
포트폴리오는 전부 테크주 중심으로 분산이 전혀 안되어 있다. 예전 현금비중을 높이자는 결심은 개나주었나보다.
5월 CPI 발표즈음 부정적인 전망하에 월배당 etf를 모두 매도 함(개인연금에서는 그대로 두었으니 퇴직연금에서는 모두 매도) 월배당 ETF 비중을 줄이겠다는 방향은 어느 정도 달성함
지수추종 etf 비주을 늘리겠다고ㅎ했는데 지수보다는 테크나 AI 등의 테마에 더 종목에 더 집중한 느낌
’24년 1분기 리밸런싱을 고민해보다
올 1분기가 마무리되면서 가장 비중이 높은 퇴직연금 리밸런싱을 해보기로 했다. 많은 투자기관에서 분기 단위로 리밸런싱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1. 3/27 기준 투자 분포는 아래와 같다.
나스닥10 추종 커버드콜 월배당 ETF : 비중 54%
엔비디아30%+국내채권70% ETF : 비중 18%
테슬라인컴 ETF : 비중 15%
현금 : 비중 12%
2.현황 분석
현금 비중이 125밖에 안될 정도로 ETF에 몰빵하고 있는 상황
다행히 미국 장이 좋았기 때문에 각각 수익률 8.5%, 15%, 1.5% 수익을 기록해 수익률은 나쁘지 않다.
다만 테슬라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테슬라인컴 ETF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이 아쉽다.
전반적으로 지수 추종 ETF보다는 월배당 ETF 비중이 너무 높다.
그리고 혼합 ETF 비중도 높다.
3. 리밸런싱 방향
현금 비중을 12%에서 20%로 늘린다.
우선 월배당 비중을 줄인다.
비교적 성과가 낮은 테슬라인컴 ETF를 매도
월배당보다는 미국 지수 추정 ETF로 대체한다.
이는 현재보다 공격적인 투자 방향이긴한데
아직 퇴직 전이므로 월배당을 통한 정기적 현금흐름 확보보다는 수익률 수준을 높이는 것이 나은 전략이라고 생각
지금까지 뉴스 등으로 장외 폭등한 경우 이미 정보가 일반에게 알려졌기 때문에 시초가에 10% 정도 상승하지만 갈수록 매도세가 늘어나 결국 보합권에서 마무리된다는 경험치를 한번 더 추가하며 반성의 기회로 삼기로 한다.
처음 계획한대로 매수가에서 1%, 3%, 5%, 7%, 10% 상승시마다 매도하는 전략을 고수했으면 일정정도 익절할 수 있었지만
오늘 초반 분위기(상한가 잔량이 32만주 쌓이는 등 상한가 가능성이 보였었음)를 보고 모두 거두어들이고 상한가 매도를 내놓아 매도 실패하는 전술적 실수를 함
결국 안전한게 일부는 안전하게 익절하고 추가 이익은 일부로 나누어 대응했어야한다는..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는다.
3일 연속 고점 돌파에 실패해 다음 거래일 전망이 어둡다는 생각
다음을 위해
루닛 10주 매수
매수가 178,400원, 종가 178,500원
예전의 루닛이 아님.. 시원하게 상승하지 못하고 바닥을 다지는 것 같음
아마 유증, 무증이 마무리되는 시점가지는 하방 압력이 더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함
9/26 리뷰
오늘 코스닥 ADR은 62.53%, 코스피 ADR은 67.43%로 과매도권이다. 과매도라서 특이한 것은 없지만 반발매수세가 들어올 시점인데 좀처럼 들어오지 않는다.
어제 미장이 올랐기 때문에 기대를 한 하루였다. 그러나 추연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분위기는 매우 냉냉한 것 같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매수세가 들어올까?
어둡다.. 아주 어둡다..
오늘 익절 46.5만원
오늘은 어제 매수한 루닛 5주를 익절하고(루닛 추가 매수는 매수는 못했다) 모비스와 라이콤 단타를 통해서 일정 익절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대부분 종목이 하락하면서 자산은 471만원이 감소했다. 결국 월간 자산 감소로 전환됨
오늘 매매 내용
오후들어 어제 진입했던 모비스가 10%이상 하락ㅎ기에 일정정도 반등할 것을 예상해 저가 매수 후 바로 매도
1000주 5570원에 매수, 5670원에 매도
6.9만 익절(1.24%)
말 그대로 100원띠기 함
어제 정찰병으로 매수한 루닛 5주 익절
매수가 183,400원
매도가 191,400원 매도가 선정은 바로 매도될 수 있도록 매도 당시 가격보다 보다 2스텝 상승한 가격
3.2만(3.52%)
단톡방에서 추천한 라이콤 매수 14000주
매수 후 급락하가에 단걔ㅖ별 물을 탓더니 14000주까지 증가함
매수평균가 3,808원
5000주 3,900원에 매도 걸었는데 매도 체결됨
36.3만원 익절(1.90%)
나머지 9000주는 회의 도중에 장이 긑나 대응하지 못하고 내일로 강제 홀딩 됨
내일 방안
내일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므로 매수세 매우 약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라이콤 9000주는 3% 상승한 가격에 매도 예정
9/25 주식 거래 리뷰
추선 연휴전이라 시장이 보수적일것이므로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미장도 그렇고 한국 경제 상황도 그렇고 적극적인 매매는 금물이되 그렇다고 손절할 타이밍도 아니다.
누군가의 글을 인용해 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 발언과 연방 정부의 예산 문제로 인해, 우리 주식 시장은 개장과 동시에 하락하며 25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오늘은 상단 그림자의 양봉을 회복하지 못하였으며, 이어지는 일에서도 하락이 예상되므로, 미리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저 인기 거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연휴 이전에 주식을 사지 않은 분들은 계속해서 관망하고, 주식을 매수한 분들은 보유하며 연휴 이후의 시장 변동을 기다리시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위치에서 손절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오늘 익절 48.3만
익절 48.3만원
우여곡절 끝에 익절을 기록했지만 대부분 종목이 하락해 자산은 356만원 하락
9/25 오늘 거래 내역
코콤 1500주 5573원에 매수, 5820원에 매도
매도가 산정은 손실보지 않은 적절한 상승가로 손이 가는대로
위메이드 100주 39350원 매수, 39650원에 매도
점심식사에 매수했는데 상승하지 못하고 38800원대에서 머물기에 매도가를 39900원에서 39650원으로 낮추어 매도 성공
오전 모비스 10%이상 상승 시 2200주 매수 6540원 매수
매수 후 2시간 회의 참석후 돌아오니 -4%로 폭락해 있어 일단 2000주 손절(약 110만원 손절금 발생)
오후 모비스가 상승 조임을 보여 오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만회하기 위해 3800주 6058월에 매수
회의 중 8%이상 상하길래 바로 시장가에 매도(매도가 6113원)
내일을 위해
루닛 5주 정찰병으로 매수 183,400원
내일 5%이상 빠지면 추매 예정
9/21, 거래 내용 리뷰
새벽 FOMC 회의는 매우 불만족스럽게 끝났게 때문에 한국 장은 하락쪽으로 강하게 흐를 것으로 예상한대로 코스닥은 2%이상, 코스피는 1.75%$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다.
오늘 익절 273만원
지난주부터 가지고 있었던 유니크가 상승하면서 모두 286만원 익절해 오늘 익절 273만원을 기록 (9월 누적 1300만원 상회)
다만 장이 전반적으로 않좋다보니 보유봉목 대부분 하락해 자산은 236만원 감소
다행히 투자금액이 얼마 되지 않아 작년 이맘때처럼 하루 5,000만원 손실같은 타격은 없지만 가랑비에 옷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손실폭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 발표된 호재는 다음 날 10~15% 상승 후 대부분의 상승분을 반납한다는 징크스를 다시 한번 보여 줌(인텍플러스 사례 등)
내일 9500원 매도 재추진
어제 집중 매수했던 의료 AI주들은 오전에 집중 매도, 욕심을 부리지 않고 익절권이면 무조건 매도
오후들어 관련주들이 급락해 무조건 매도가 아주 다행이었음
루닛 25주 260,000원에 익절
어제 25주 매수했음(10주는 최종 매수되지 못함)
평단가 231,214원
장기 투자가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상승해 먼저 익절 후
더 낮은 금액 230,000원에 추가 매수 시도햇으나 아직 매수되지 못함
뷰노 소폭 상승 시 익절
어제 매수, 평단가 65,785원 매도가 67,200원
조금 더 기다릴까 했지만, 뷰노가 그동안 상당히 올라 상승 탄력이 둔화되었기 때문에 먹을게 별로 없다고 판단 함
진득하게 기다리는 인내를 갖지 못함
어제 매수한 제이엘케이 소폭 상승 시 익절
400주, 매수 평단가 37,175원
매도가 38,350원
오후들어 급락해 오전 익절한게 큰 다행 전고점 돌파가 유력시 되었지만 급등 부담을 이기지 못한듯,, 돌파시 매수는 참으로 위험한 접근
미디어젠 소폭 상승 시 익절
800주 매도가 11,550원
추천주 펨트론은 상승세가 미약해 소폭 상승 시 익절 하지만 오후 늦게 상한가 진입,, 닭쫒던 개가 되다..
추천주 젠큐릭스 소폭 상승 시 익절
1200주, 매수가 5,970원 5,850원 매도가 5990원
추천주 필옵틱스는 이미 올라버려 포기하고 있었는데
상한가 근처까지 갔다가 10%대까지 급하락하면서 중간 11170원에서 매수되어 버림
계속 하락하면서 손실이 커져 물을 타 8,400주까지 늘어나고 평단가 10,782원까지 낮춤
종가 10,680원, 0.95% 손실권
내일 시초가에 익절권에 매도
필옵틱스 오늘 상승 이유는 분기 배당 및 연간 배당 등 주주 친화정책이 NH투자증권 보고서로 부각되었기 때문
필옵틱스
“동사의 OLED 주력 장비는 레이저 컷팅 장비이며 올해 주요 고객사 15K 투자로 총 900억원의 수주 예상한다”
“내년 고객사가 투자를 30K 수준까지 확대할 경우 동사 수주는 1,800억원 이상으로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동사가 홀 컷팅, 쉐이프 컷팅, 글래스 컷팅에 모두 강점을 보유한 바 추가 수혜 가능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평가
“2023년 동사 매출액 3,616억원(+18.9% y-y), 영업이익 202억원(+11.5% y-y) 예상한다”며 “동사 CAPA는 1공장 기준 필옵틱스 2,500억원, 필에너지 2,500억원이며, 필에너지 2차전지 전용 공장은 올해 12월 준공 및 내년 가동을 예상한다”
NH투자증권은 보고서에서 오는 12월 말 기준 주주는 시가배당률 15.5%에 달하는 현물 배당 수령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필옵틱스는 Rigid 및 Flexible O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과 전기차용 2차전지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첨단 자동화장비를 제작 및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업부문은 OLED 레이저 장비부문, 2차전지 공정장비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된다. 세계 최초 OLED 디스플레이 Laser 가공 표준 설비를 양산했다.
또한 2차전지 조립공정의 핵심장비인 Notching 및 Stacking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9/6, 투자 리뷰
단톡방 추천 종목 중 상한가가 2개나 나왓지만 업무중으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아쉬운 하루였음. 이왕 대응하지못할바에 자체적으로 판단 거래를 진행햇으니 결과는 좋지는 못함
오늘 익절은 40만원선
어제 오늘을 겨냥해 매수햇던 인텍플러스는 오전장에서는 강세를 유지했으니 오후에는 하락 반전해 익절하지 못하고 손실 상황을 맞음
300주를 37,922원에 매수해 평단가 38,320원으로 낮춤
내일 9/7 오전장에 익절 기회를 모색하기로
바이오플러스 1000주를 7,970원에 매수
8,125원에 익절(2%)
어제 익절하지 못한 에이테크솔류션은 오전 마이너스권에 머루다 오후레 일정 상승해
12,200원에 익절(2%)
삼성전자 금형업체로 삼성전자가 15%이상 지분을 가지고 있어 단기간 반짝 관심을 받았으니 매출 성장이나 영업이익ㄹ류이 높지않아 장투할 주식은 아니었음
의료 AI주 순환매가 돌았기 때문에 단톡방에서 추천한 셀바스핼쓰케어가 상한가를 치면서 의료 AI가 뜨겠다는 생각을 했고, 상대적으로 덜오른 뷰노 매수 시도했으니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해 손실권
또한 의료 AI주 중 딥노이드와 제이엘케이가 전고점 돌파가 나왔기 때문에 더 날라갈 것으로 판단해 제이엘케이를 매수했지만 오후들어 날라가지 못했음
루닛35주 매수, 평단가 231,214원(2% 이익권)
제이엘케이 400주, 평단가 37,175원(0.34% 이익)
뷰노 350주, 평단가 65,785원(0.43% 손실권)
의료 AI주들은 내일 시황을 봐서 익절, 손절 여부를 결정키로
9/5,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 15,000돌파를 보며
나는 개인적으로 연금관련 투자는 대부분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매수해 놓았다.
지는 6월 미국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을 것을 대비해 대부분 연금에서 매수한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모두 매수했다 매도가는 14300원대
그런데 기다리던 조정은 오지 않고 계속 올라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는 계속 올라 오늘 15,015원이 되었다.
사실 지난 8월 미국 주식시장은 강한 조정을 받앗다는 평가이지만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는 멈춤없이 올랐다.
아무튼 전략적 실수를 인정하고 몇주전부터 타이거 미국 S&P500 ETF를 다시 매수했는데 이거 계속 오를지 아니면 조정을 받을지 모르겟다.
일부만 매수하고 조정이 나올때마다 일정비율로 매수를 계속해야겠다.
아무튼 타이거 미국 S&P500 ETF 주가가 15,000원을 돌파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기록해 본다.
9/5 주식 매매 리뷰
어제 매수했던 딥노이드는 일부 익절했지만 일부는 8/5을 상승을 기대하며 추매 추매해 600주가 되었음 dhsmf 의료 AI 주들이 반등하몀서 26450원에 익절 6.78%
어제 매수했던 에이테크솔류션은 일부 익절하지못해 오늘까지 가지고 왔음 800주중 500주는 아침 상승 시 익절(6.21%)했으나 300주는 목표가격에 오지 않아 매도하지 못함 내일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3000주 추매 편단가를 12,046원으로 낮춤 내일 시초가에 12,500원정도에 매도 예정
텔레칩스 200주 매수 후 익절(1%)
노을 500 주 매수 후 바로 익절(2%)
삼기이브이 1000주 매수 후 바로 익절(6.1%)
기매수했던 루닛 상한가 근처에서 익절(30.1%)
내일을 기대하며 인텍플러스 200주 종가 매수
오늘 거래는 많았지만 실속은 별로 없었음. 노을 상한가는 아쉬운 대목.. 루닛 상한가도 기대하지 못햇던 대목.. 시장은 이해할 수 없구나.
9/4 주식 매매 일지
오늘 디이엔티를 매수했지만 급히 매도를 내는 가운데 13900 매도가를 12900으로 잘못 내는 바람에 손실을 기록했네요.
급할수록 돌아간다고 여유를 가지고 대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에이테크솔류션 1300주 매수
600주는 손절치고
나머지 800주는 내일도 상승 예상되어 남겨 놓았습니다.
지난 금요일이후 단타 시도 3전3패긴한데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으로 믿어봅니다.
7월 20일(목) 주식투자 복기
1. 휴 다행이다.
어느 누가 이루다가 실적도 좋은데 매각 이슈가 있다. 이렇게 실적이 좋은 회사 매각은 이슈가 되면서 큰 시세를 낼 수 있다. 현재 3% 정도 상승중인데 1~2% 상승 수준인 1150원이하에 매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이루다를 평단 10156에 600주 매수
얼마 후 이 회사에서 루머에 대한 해명 공지를 냈다. 매각 진행을 없다. 하지만 검토한 적은 있다. 이후 가격이 주춤하더라 그래서 1%정도 이익이되느 10250에 매도 주문 넣었는데 다행히도 체결이되었다.
오후들어 소문이 해명됭서인지 이를 믿고 매수햇던 사람들이 던지기 시작해 이루다는 -6%정도에 끝낫다. 아마 내일을 더 하락할 것 같다.
2. 아 아쉽다.
인텍플러스를 어제 1600주 매수 후 너무 많이 매수한듯 싶어 600주는 약 2% 정도에 익절
오늘 시초가는 마이너스로 시작해 -3%정도가지 하락
여차하면 손절한다는 생각으로 기회를 노리던 중 9시 30분 넘어 상승반전해 65이상 상승하더라. 요즘 이 아이 특성이 높은 상승 후 급격히 빠지는 조짐을 보인다는 판다.
6%이상 상승하던 주가가 3%까지 내려오지 그 근방에서 매도 주문을 넣어 체결됨
아무튼 손절하지않고 익wjf서 기분은 좋은데 오후에 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인텍 주가는 10%이상 상승해 끝났다.
인내를 가졌으며 더 먹을텐데.. 요즘 인텍플러스와 인연이 이 정도 인갑다..
3. 아 후회된다. 욕심이 과했어
어제 하루 정도는 더 갈것으로 보고 아이센스, 뷰노, 레이크머티리얼즈를 매수했다.
매수 후에도 더 빠져서 거의 -2~5% 수준에서 오늘을 맞음
아쉽게도 이 주식들은 오늘 5% 정도 하락하면서 손실을 크게 주었다. 손절을 해야하나하다 하루정도 더 기다려보기로 했다.
욕심이 과해서 물린 케이스로 향후 반성과 반면교사로 삼자.
4. 내일을 기다려며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일부 매수 하지만 더 하락.. 내일도 쉽지 않아보인다.
6/15, 투자 종목의 폭등으로 황홀한 투자수익을 기록하다
요즘 반도체 주가들이 많이 뛰는 관계로 가지고 있던 반도체 장비주 주가가 크게 뛰었음
반도체 장비주 인텍플러스 주가추이
반도체 장비주 인텍플러스3주가 추이
인텍플러스는 지난 3월에서 4월 중순까지 SK온과 2차전52검사장비 장비 계약 소문에 23000원까지 상승했었음
하지남 실제로 수주 공시가 나오자 이벤트 소멸로 급하락하기 시작했고
52주년 1분기 실적도 매출 급감과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적자전환하면서 하락세를 강화하는 요인이 되었음
인텍플러스 실적 발표 후 인텍플러스 주가는 18000원 수준까지 하락후 다시 반등을 시작
인텍플러스 주가는 천천히 오르기 시작 20052원 초반까지 상승했으나
21000 ~ 23000원 사이의 강력한 매물대를 뚫지 못하고 21000원이하에 머물고 있었다.
인텍플러스 주가 슈팅
이번주들어 인텍플러스 주가 슈팅이 나옴
6/13 인텍플러스는 20%이상 슈팅이 나오면서 상승햇고 이후 매일 5%씩 상승
인텍플러스 슈팅은 반도체 1위기업 TSMC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문때문
인텍플러스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되지만 그동안 기다림에 지치고 팔아야한다는 집사람 주장에 굴복해 70%이상 매도했습니다.
아마 이전 슈팅 시 23000원까지 상승하면서 매도 기회를 주었지만 당시 이 종목의 평균 매수가는 21000원으로 이익전환함
욕심을 부리면서 매도하지 못했다던 자책감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도 매도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이 정도 수주면(수주 금액이 연간 매출액의 30% 수준) 상한가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기에
이 종목 상한가를 꿈꾸며 전량 상한가.매도 주문을 내놓는 등 상당히 욕심을 부렸습니다.
욕심이 과했던 것일까요.. 극히 일부만 매도한 상태에서 장중 23000월 찍은 후 바로 급전직하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평단가이하로 떨어져 손절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차마 손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전 실패를 교훈삼아 이 번 슈팅 기회에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기차 구매 및 대출금 상환하자는 집사람 주장이 있었기 때문에
23년 6월에는 손절을 하드라도 일정 현금을 마련하자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매일 2~300주씩 손절 매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텍플러스 폭등 소식에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지만 눈물을 머금고 매도 버튼을 누렀습니다.
하여 매도 단가는 23000원대에 그쳤습니다.(장중 26500원을 터치했지만 종가는 24500우너에 그침)
수익률 추이
다 매도하지는 않았지만 주가 상승으로 올 1월에서 6월까지는 99% 수익률을 기록 참고로 지난해 수익룰 -35%를 기록
수익률 계산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높은 수익률은 그냥 기분이 좋음 허허..
대출금을 상환하다
6/13 매도한 주식대금은 6/4.일 돈이 들어온 관계로 깔아 놓았더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대출을 모두 상환 함
우리은행 신용대출 1.2억(이자율 5.46%) 상환
우리은행 마이너스대출 2000만원(이자율 6.45%) 상환
동생에게 빌린 500만원 상환
전기차 장기렌트 선수금
추가로 전기차 장기렌트용으로 선수금 2000만원을 할애해 송부함
5/31, ’23년 5월 주식투자 결과
오늘 인텍플러스가 크게 밀리면서 5월 한달동안 평가손익은 -880만원 손실 기록
주식시장은 4월 15일정도까지 상승하다 하락으로 전환
내가진 종목은 4월 20잉르 기점으로 인텍플러스스 확실하게 하락으로 전환햇고, 내가 신규로 투자한 엘엔에프나 코스모화학이 단기적으로 폭락하면서 깊은 손실을 지속 함
다행스럽게 5우러 20일이후 생성 AI 엔비디아 등의 반도체 주가가 상승하면서 인텍플러스도 덩달아 상승해 17900원에서 20850원까지 오르면서 어느 정도5손31일만회 함
즉 4월 20일에서 5월 20일까지 주식 시자은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5월 수익도 크게 마이너슬르 냈으나 5월 마지막주에 크게 상승해 플러스 전환했으나 5월 31일 부진으로 1200만원 마이너스나면서5결국 5월 88끝만원 손실로 끝남
5월 실현수익은 4월 2476만원 보다는 크게 떨어진 815만원으로 월 1000만원 달성에는 실패
5월 마지막날 실현손익 8.4만원으로 부진…
5/17, 넘 간절하면 헛것이 보이는가?
5월 17일 새벽에 5시 30분에 벨이 올려 잠에서 깨었다. 그러나 일어날 힘이 없다. 별 의욕이 없다 뒤굴뒤굴하다 잠깐 잠이 들었다. 다시 깨어보니 8시 30분이 조금 넘었다..
오늘 장은 어찌될까? 집중 투자해 놓은 인텍플러스는 어찌될까? 어제 실적 쇼크 후 7%가까이 폭락했다가 장 막판에 맹렬한 되돌리기기로 3%대 하락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시초가에 폭등 조짐을 보다
시초가가 어찌 형될까 싶어 증권앱을 열고 상황을 살펴본다.
그런데 인텍플러스가 9%이상 상승할 것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어느 세력이 시초에에 엄청난 매수 물량을 넣었나 보다..
그걸보니 정신이 번쩍들더라…이러고 있을 수는 없지 기운을 차리고 오늘 하루 힘차게 히차게 살아보자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샤워하고 출근을 했다.
사워하면서 잠깐 행복한 상상을 했다. 믿을 건덕지는 없지만 상한가를 쳐서 악성 주식을 쳐분할 수 잇는 기회를 주길… 그러면 익절한 돈으로 차을 사야겠다 등등등
출근하는 길, 간간히 신호등에 걸리지만 주식창을 쳐다보지 않았다. 분명히 9% 상승은 어디로 가고 폭락해 잇을 것만 같았다.
회사에 도착해 밀린거 처리하고 짬을 내서 주식창을 바라보니 인텍플러스는 1% 정고 상승하고 있다. 시초가도 보합근처에서 시작했더라.. 아 꿈을 꾼 것일까? 일장춘몽인갑다.
하락해도 가능하면 기록차 주식수익 화면을 캡쳐해 놓았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장 낮은 기록을 캡춰한게 ’22년 10월 14일니 마이너스 63%를 찍고 있었다.
이마저도 며칠 전에 엄천 폭락 후(이렇게 폭락하면 주식 앱을 아예 열어보지 않았고 그 후 며칠 지나 장이 다소 회복했을 때) 지나 확인한 것이니 최저점은 마이너스 70%를 넘었을지도 모르겠다.
이 당시 이 화면을 보면서 심호흡을 하던 생각이 난다.
괴롭다기보다는 도대체 언제 반등할것이냐가 당시 관심사였는데.. 강심장인가???
이 업체는 인텔과 거래하면서 3천원 주식이 3만원을 넘었는데,
추가로 반도체 1등업체인 TSMC 수주 가능성이 있었는데 아마 수주 이벤트가 공지되면 반등을 하거나
아니면 반도체 바닥이 지나는 ’23년 하반기에는 반등하겠다고 봤다.
이 때까지는 버텨야한다는 생각 뿐.. 다행히 돈이 필요한 시가는 ’24년 상반기로 시간이 있었다.
그래도 집사람이 가끔은 주식이 어떻게 되냐고 묻곤했는데.. 얼마나 떨어졌느냐?
그때마다 걱정하지마라…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고 큰소리를 쳤다..지금보니 면이 섰음
이 당사 종목 주식 담당에게 자주 전화해 수주 상황 등을 문의하면서 희망을 이어가곤 했다. 주식 담당도
TSMC관련 테스트는 끝났지만 TSMC는 현재 업체를 변경할 생각이 없어 보이고 아마 2023년에는 어느 정도 윤각이 보일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 그래서 당장 TSMC는 주가에 도움이 안된다.
회사 차원에서 주가 부양 방안은 모색하지만 뽀쪽한 수가 없다는 입장.. 배당을 전년보다 높이는 걸 검토한다고해서 기대했는데 결국 전년과 동일한 200원으로 결정되더라..
주가 하락은 반도체 대세 하락기이기 때문이지 요인으로 회사 자체로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해 줌
연초 세운 매출 목표는 달성이 어렵다. 영업이익은 그리 나빠지지 않으며, 수주는 예상대로 되고 있다..
’23년 들어 여전히 어렵지만 조금씩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고, 3월부터는 반도체 바닥론이 솔솔나오기 시작하면서 내 종목도 바닥에서 50%이상 상승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기 시작했다.
3월말 반도체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평가로 15%이상 상승하면서 장중에서라도 플러스 전환되었다.
이후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묘 4월 11일 10%이상 상승하면서 장종료 후 전체 수익률이 14%로 10%을 넘겨 기록차 남겨본다.
반성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주식과 결혼하지마라. 매크로가 나빠지면 이기는 장사 없더라
반도체 장비 섹터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고 투자했다. 다변화가 필요
진짜 반등이 가까울 정도로 하락시 매수할 여력은 남겨놓아야 한다.(무협지에서도 고수는 실력의 3푼은 감추고 싸운다고 한다,)
주담과 자주 통화해 정보를 얻되 너무 믿지 마라.. 생각해보면 주담 정보보다 실적이 상대적으오 많이 나빴음. 실적이 나빠지고 있다면 일정 정도 정리했을 것임(레알?)
투자 기준을 매출 30% 성장 영업이익률 20%이상인 업체로 한정하겠다는 원칙을 설정했지만 매크로가 깨지는 단계에선 이런 업체도 힘을 못쓰더라…
9/5, 인텍플러스 리스크 분석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인텍의 리스트 사항입니다. 업황을 벗어나 독야청청하기란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1.경기침체 및 반도체 경기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전반적으로 반도체 경기 약화는 예상되지만 인텍 매출은 주로 하이엔드 설비 및 공정에서 나오는데 이 부문 수요는 경기와 상관없이 증가할 것(주담통화 인용)
2.미중 갈등 강화에 따른 매출 감소 가능성?
인텍 중화권 매출 비중은 40~50%, 미주향도 미슷한 수준으로 일각의 우려대로 미중 갈등으로 중국 매출이 막히면 타격이 클것이나 시장에서 대체적으로 중국 보복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는 듯(개인적으로는 일부 영향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중국이 대안이 분명하지 않기에 강수를 두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
인텍은 미국 KLA대체업체이기에 중국으로서는 대안이 많지 않아 충격이 크지 않을 수 있음
고금리 및 설비 투자에 따른 이익 악화 가능성
인텍 차입금은 21년 220억, 부채비율 111.3%)에서 22년 상반기 230억(부채비율 94.8%) 부채 증가 속도는 느리고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느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인텍 부채비율이 21년말 113.3%에서 6월말 94.8%로 하락했기에 고금리에 따른 이익 약화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더우기 부채비율도 낮아지고 있다.
매출 피크아웃 – 21년 매출 1197억 및 영업이익 275억 상승 후 22년부터는 증가세 둔화 22년 매출은 1320억, 영익 300억원으로 증가율은 둔화되지만 이 증가율은 2024년까지 계속 이어질것으로 매출 피크아웃보다는 안정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로 해석하는 것이 나을 것
5.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TSMC 등 대규모 OAST업체 추가가 나와야 하는데 -TSMC는 당분가 어려울 듯(주담 통화 인용) -중국 OAST업체, 2차전지 업체 추가 등으로 소소한 증가가 있을 듯
주가 상승 모멘텀이 잘 보이지 않음
8/31, 미장 하락에도 상승한 한국 증시
새벽에 일어나 살펴본 미국 증시는 온통 파란 상태였다. S&P 500 나스닥 모두 1%이상 하락하고 있었다.
아 한구 주식이 폭락하겠네.. 미반 선물은 상승하고 잇었는데 왜 미국장은 크게 하락하는 것이지 파월 연설 휴유증이 3일을 간다고? 믿을 수 없었다.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인가?
장이 열리기전 반도체주들은 모두 마이너스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 오늘 힘든 하루가 되겠네..그렇지만 어찌될지 모르기에 목표한대로 매도 주문을 냈다.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원
그리고 크게 폭락할 거셍 대비해 인텍플러스는 17,000원과 17,3000원에 조금 매수 주눔능 냈다. 엔엔에프는 22만웜네 매수주문을 냈다.
한구 장은 하락해 출발했고 인텍플러스는 2%이상, 엔엔에프는 1%이상 하락해 시작했다
하지만 전체 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인텍플러스는 10시넘어서 보합 수준으로 변했고 12시정도에는 200이상 상승하는 방향으로 좋아졌다.
주가 18,500원, 1.37% 상승 다른 반도체주들 상승률보다는 소폭 높은 편
당일 거래액은 33,270주로 평소의 절반이하였던 어제의 51,663주보다 훨씬 더 줄엇다.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그만큼 시장 심리가 얼어 잇다는 반증인데 그래도 상승으로 마감해서 다행
외국인 10,470주 매수해 8일 연속 매수를 보임 개인 6,662주 매도 기관은 3,523주 매도로 3일 연속 매도
기관 매도는 금융투자 910주, 투신 151주, 연기금 2,489주, 기타법인 285주 매도 연기금이 새롭게 매도네 참여한 것이 특히하고 기관별 매도가 상대적으로 약해졌음
PER 10.21배 PBR 4.39배 외국인 비중 2.07%
특이한 뉴스는 보이지 않음
전고점대비 절반이하로 하가한 상태이고 Per도 10이하로 내려간 상황이니 기다려볼만한 상황이고 아쉽게도 특정한 테마에 속하지 않아소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지 않아 아쉬움
상승세이고 꾸준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과 느낌이 있음
엔앤에프 상황
주가 230,500원, 0.83% 상승 에코프로비엠 0.09% 상승, LG엔솔 0.64% 하락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높음
당일 거래액은 332,309주로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음
외국인 21,965주 매수해 매수전환 개인 6주 매도 기관은 21,123주 매도로 매도전환
기관 매도는 금융투자 11,074주 매도, 투신 6,927주 매수, 사모펀드 17,557매도 연기금 1,310주 매수 즌 기관 매수 및 매도는 혼조세
PER 0.00배 PBR 11.49배 외국인 비중 23%
인플레 감축법이 엔앤에프에 미치는 영향은?
내일은 상승
미장 선물 상승과 3일 연장 하락했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나올 것으로 생각,
한국 장은 미장 영향으로 오전에 강한 시세를 낼 수 잇을 듯
마찬가지로 목표가격에 매도 예정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
8/30, 예상보다 센 반등
어제 오늘 한국 증시는 하가하다 반드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았지만, 미국 증시가가 보합에 가깝게 긑나면서 한국 증시는 잭슨홀 연설 여파가 끝낫다는 판단을 한것인지 플러스로 시작해 종일 강한 모습을 보였다.
어제 매수했던 엔앤에프는 처음에는 소폭 오르는 수준이었으나 10시이후 3%이상 오르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약 4% 정도에 매도를 걸었지만 아쉽게도 거기까지는 오른지 못했다.
인텍플러스는 처음에는 200원정도 오르다가 마이너 150원까지 빠지다가 오후에 다시 오르기 시작해 200원 오른 18,250원에 장을 마쳤다.
주가 18,250원, 1.11% 상승 다른 반도체주들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함
당일 거래액은 51,663주로 근래들어 절반이하에 불과
외국인 12,848주 매수, 개인 7,389 매수했으나 기관은 21,237주 매도
기관 매도는 투신 9,665주,사모펀드 11,572주에 집중 특히 투신 매도는 6일 연속 매도세를 보이면서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음
특이한 뉴스는 보이지 않음
내일, 오전에 강하게 올랐다가 옿 주춤할 듯
현재 미국 주식 선물 시장은 1%이상 크게 올르고 잇어서 아마도 미국 주식 시장은 며칠간 부진을 딛고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아마도 한국 주식도 미국 장의 영향으로 크게 오르며 시작할 것 같지만,,,오후에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은 상승세를 이용해 8/29 매수한 엔엔에프와 인텍플러스는 주식은 매도하는 것으로
엔앤에프 매도가 245,000원
인텍플러스 매도가 19,300원
8/29, 폭락으로 우울한 날
오늘 비가오고 마음도 조금 우울하다..그래서 주식 상황을 간략 정리하고 내일을 예상해 본다.
지난 금요일 일정 정도 정리를 할까하다가 조금 더 욕심을 부렸는데..
그 때 중요행사인 잭슨홀 연설은 별 영양가가 없거나 아니면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을 했는데
뚜껑을 열고보니 상당히 매파적 분위기가 강하고 시장의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 나오면서 미국 주식 시장은 4%가까운 폭락이 나오고 말았다.
다음 월요일 한국 주식시장은 그동안 추세로 볼때 1~2프로 하락에 그칠 것으로 봤고, 긍정적으로 일부 반등도 가능하지 않을까 애써 위로를 햇지만.. 뭐 주중에 영린 이스라엘 증시가 15 하락에 그쳤기 때문,,,
막상 다가온 월요일 한국장은 생각보다 세게 주가가 빠졌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인텍플러스은 5% 빠졌고 반도체 주들 대부분은 4~5% 빠져 인텍플러스만 특히 빠진 것은 아니지만 솔찍히 속이 쓰렸다.
앞으로 어찌될까? 이구 동성으로 지난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 폭락은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에 너무 과잉 반응했다는 평가이므로 이런 폭락 장세는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최소한 내일이나 모레는 반등할 것으로 보았다.
하여 장이 폭락함에도 불구하고 (급락장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아)엘엔에프와 인텍은 저가에 조금 더 담았다.(엘엔에프 110주와 인텔플러스 1,100주로 평소에 비해 엘엔에프 비중을 높였다.)
내일 한국 주식 시작은 하락하다 반등할듯
예상컨데 오늘 저녁 미국 주식시장은 보합으로 끝나고, 내일, 화요일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하다가 반등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설사 미국 장이 하락에 그쳐도 한국장을 그동안 너무 많이 빠졌기에 반등 가능성이 잇을 것으로 보았다.
인텍플러스 반등은 약하지만 꾸준한 반등세를 보여줄 것
인텍은 이미 강한 모습을 보이던 시기는 지났지만, 지난주 보여준 모습은 외국인 매수세가 가담하면서 꾸준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잘하면 8월 수익이 플러스 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었지만 오늘 폭락으로 나가리되는 듯…
아무튼 인텍은 많이 하락하기도 했고, 경기침체 논란으로 점점 실적과 이익이 중시되면서 실적과 20%대 영업이익을 꾸준히 내고 있고, 계속 수주가 증가하고 있는 인텍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금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한다.
외국인이 구준히 매수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가. 다만 투신에서 꾸준히 매도하고 있던데(최근 10만주이상 매도),이들 매도는 진정되리라 본다. 연기금 매도도 긑나고 소량이나마 매수로 전환되엇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그렇지만 예전처럼 승률을 쩗게 가저가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요새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조금 욕심을 내면서 기회를 계속 놓치고 있다. 1차로 19000원이 다시 오면 일부 매도하기로 한다. 5% 수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