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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기,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

이번 여행에서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를 간략히 정리해 봤습니다.

이번 제주 여행 시 전기차 기아 EV6를 렌트했습니다. 전기차를 선탟한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선택했습니다.

  • 이제는 전기차 시대라고 하는데 더 대중화되기 전에 전기차를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
  • 호텔 숙박도 고려했지만 차박을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차박에 유리한(밤새 난방(?), 냉방이 가능한 것은 전기차이기 때문..)
  • 특성상 여기 저기 옮겨 다닐 것이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생각보다 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료비 부담이 적을 것이라는 생각, 제주 여행전 하루 100km 정도 이동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150~200km 정도 이동

렌트카로 여러 차량을 고려했지만 최종적으로 기아 EV6 전기차를 렌트했습니다.

제주여행,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섭지코지에서 EV6 모습
제주여행, 전기차 렌트카 이용기,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섭지코지에서 EV6 모습

전기차 렌트 비용과 충전 비용

전기차 렌트 비용은 2월 24일 15시 30분에서 3월 2일 11시까지해서 23만원 소요되었습니다.
전기차 렌트 과정에 대해서는 별도 글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순수 렌트비 23만원
  • 렌트카 특양보험 1만원

전기차 충전비용은 렌트카업체에서 일 5000원짜리 충전카드를 대여해 주었기 때문에 7일 * 5000원 = 35000원 소요되었습니다. 이 충전카드는 하루 횟수 및 충전시간 제한없시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충전카드없이 일반카드로 충전시 매일 15000원 이상 * 6일 – 최소 9만원이상 소요될 것 같더군요.

여기서 전기차 렌트한다면 저렴하게 충전카드를 대여해주는 업체가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렌트한 업체는 일 5000원에 대여해 주었지만 일부 업체는 일 8000원에 대여하는 등 가격이 천차만별인듯 합니다. 그래도 일 1만원 이하라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전기차 충전하기

제주에서 전기차 충전은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충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 배정을 잘해야 합니다. 일행이 있다면 상당히 난처한 경우가 많을 것 같더군요.

저는 혼자 여행했고, 시간 제한없이 여유롭게 다녔기 때문에 내키는대로 충전기회가되면 충전하고, 충전되는 동안 차안에서 자면서 쉬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차박을 하다보니 그런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있더군요. 썬틴이 강한게 된 차라면 프라이버시에 더 좋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아쉽기는 했습니다.

  • 비수기라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음
  • 아침 일찍 방문했기 때문
  •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곳 중심으로 방문

우선은 성수기가 아니라서 전기차 충전소가 널널했습니다. 누가 충전하고 있어서 충전을 못한 경우는 딱 한번 절물휴양림에서 뿐이었습니다.

이번 제주여행 컨셉은 출사 여행이었고 일출과 일몰을 중점적으로 고려헸기 때문에 아침 일찍 움직인 관계로 이른 시간에 대부분 전기차 충전소는 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이나 방주교회와 같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을 아침 일찍 갔기 때문에 전기차 충전소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 충전 팁

충전소를 돌아다니면서 알아낸 팁이라면

  • 공용주차장 등은 한사람이 독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40분정도로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 사설 관광지에 설치된 충전소는 대부분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결국 사설 관광지에 일찍 도착해 충전 시켜놓고 1시간 30분정도 관람 후 돌아오면 충전이 거의 끝나기 때문에보다 효율적으로 충전과 관광을 마칠 수 있습니다.
  • 앱을 많이 설치한다고 하는데 전 앱을 전혀 설치하지 않았고 자동차 네비가 알려주는 전기차충전소를 검색해서 찾아다녔습니다.

이번 제주 여행 시 전기차 충전 기록

  • 2월 25일, 광치기해변 공용 주차장, 오전 7시경 방문
    • 급속총전기 2대,
    • 40분 제한
    • 40분 제한이지만 충전하러 오는 사람이 없어 연속으로 두번에 나누어 100% 충전
  • 2월 25일, 송악산 주차장, 오후 7시경 방문
    • 송악산 입구 주차장 길 건너편에 전기차 충전소가 별도 위치
    • 급속 충전기 2대
    • 급속이라고하나 완충에 가까워 거의 2시간 가까이 충전했지만 겨우 80%가 넘어 포기함
      충전소마다 충전 속도가 다른 것 같음
  • 2월 26일, 용머라해안주차장, 오전 9시경 방문
    • 급속충전기 2대
    • 시간 제한 있는 듯
    • 9시 30분 경 아무도 없어 50%대에서 급속충전 시켜놓고 용머리해안 다녀오니 100% 충전에 가까워져 있어 조금 기다랴 충전 완료 함
  • 2월 27일, 방주교회, 9시 경 방문
    • 급속충전기 2대
    • 시간 제한 없음
    • 호텔서 나와 방주교회를 방문했는데 급속충전기가 있어 충전시켜놓고 관람 후 돌아오니 100%충전 완료
  • 2월 28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주차장, 11시경 방문
    • 급속충전기 2대
    • 시간 제한 없문
    • 급속충전 시켜놓고 관람후 돌아오니 80% 정도 충전된 상채라 40분 정도 기다려 100% 완충 함
  • 3월 1일, 절물휴양림 주차장, 11시경 방문
    • 급속충전기 1대
    • 비오는 가운데 누가 급속충전기를 사용하고 있어 포기
  • 3월 1일, GS25급속충전문, 12시경 방문
    • (정확한 위치는 모르지만) GS25에서 설치 운영하는 충전소
    • 급속충전기 2대
    • 시간제한 없음
    • 비오는 날 절림휴양림 충전소는 누가 차지하고 있어, 네비 검색해 근처 GS25급속충전소에서 1시간동안 기다려 100% 충전
  • 3월 1일, 신창 풍차해안도로의 싱계물공원 근처 급속충전소, 오후 5시경 방문
    • 급속충전기 1대인데 2대가 동시 충전할 수 있음
    • 일몰을 기다리며 90%에서 100% 완충
  • 3월 2일, 제주 화북동 주민센터 충전소, 오전 8시경 방문
    • 급속충전기 1대
    • 시간제한 없음
    • 조천 닭머르해안에서 일출 감상 후 복귀도 중 네비 검색해 60%대에서 83%까지 충전 및 짐정리
  • 반납 100%가 안되어도 그냥 패스.
    괜히 충전한다고 난리쳤다는 생각, 그 시간에 용두암을 다녀올 수 있었음..

EV6 운전 소감

차를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수십년동안 자동차를 운전해론 경험으로 EV6를 평가한다면

  • 전기차의 잠점인 유틸리티모드 등은 차박을 하면서 잘 활용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 좌우 2개의 디스플레이는 보기에는 좋았지만 왼쪽 디스플레이는 활용성이 많이 떨어져 비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오른쪽 디스플레이에서 네비등을 보여주었기에 활용도가 높다고 느낀 듯 합니다.
  • 최적으로 세팅하지 않아서인지 모르지만 힘이 많이 딸린다는 느낌입니다. 언덕 등에서 치고 나갈 때 힘이 엄청 부족합니다. lpg 아반ㄸ[보다 힘이 없어 보였습니다.

차박관점에서 EV6 평가

차박 관점애서 EV6는 그리 후한 점수를 줄 수는 없었습니다.

  • 순정 평탄화는 별 무리는 없었지만 아무래도 헤드레스트를 빼지 않으면 높이가 높아집니다.
  • 키가작은 저도 안에서 고개를 펼수 없어 기어다녔는데요. 잠바하나 벗기도 어려울 정도로 높이가 낮고 좁다는 느낌입니다.
  • 결국 억지로 참고 차박을 하기는 했지만 계속해서 차박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어이오닉5를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일각의 평가가 차박에서는 아이오닉5와 EV6를 비교하면 아이오닉5가 넘사벽이라는 평가가 나오는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EV6 그닥 좋은 차는 아닌 것 같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4분기 엔비디아 실적, 역성장했지만 예상 상회하는 실적과 전망으로 긍정적 평가

4분기 실적 시즌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이 시점에 발표된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은 전년보다 크게 줄어든 주당 손익과 매출을 기록해 어두웠지만 월가가 예상한 것 이상의 실적을 보여주고 향후 전망도 월가 기대치를 크게 상회함으로써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경기 침체기에 생성형 AI 바람이 거세게 부는 가운데 AI 관련칩을 관할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승승 장구하면서 엔비디아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에 엔비디아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4분기 엔비디아 실적 요약

  • 주당순이익 : 0.88달러, 월가 예상 0.81달러 상회 GAAP 주당순이익 : 0.57 달러
    • 전년동기 1.32달러게 크게 감소
  • 매출 : 60.5억 달러, 월가 예상 60억 달러 상회
    • 전년동기 76.4억 달러에 비해서 크게 감소
  • 데이타센터 매출 2022년 연간 36.2억 달러로 전년비 11% 증가하면서 성장 지속
  • 게임 매출은 18.3억 달러로 전년비 46% 감소
    • 몇년간 게임 관련 매출이 크게 성장했기 때문에 2022년에는 판매가 둔화되었고,
    • 재고가 너무 많아 추가 매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해석

’23년 1분기 엔비디아 실적 가이던스

  • 1분기 매출 65억 달러, 월가 예상치 63.3억 달러 상회

엔비디아 실적 해석

2022년 4분기 엔비디어 실적은 전년동기에 비해서 주당 순익 및 매출 모두 크게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은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엔비디아는 월가 투자자들에게 PC와 반도체 판매가 타격을 받는 경기침체를 견딜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반도체 주식의 하나로 인식되면서 시간외에서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AI용 칩을 포함하는 엔비디아 데이타센터 사업은 계속 성장하면서 ChatGPT 및 마이크로소프트 빙 AI 챗봇과 같은 생성형 AI 성장으로부터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는 머신러닝 소프트웨어를 교육ㅎ고 실행하는데 매우 적합하기 때문에 생성형 AI 시대에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분석가들과의 통화에서 AI가 ”변곡점”에 있으며 모든 규모의 기업들은 머신 러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생성형 AI의 다재다능함과 기능은 전 세계 기업에서 AI 전략을 개발하고 배포해야 한다는 긴박감을 불러일으켰다.”고 언급했습니다.

2월 제주여행 계획 보고, 2월 제주여행지

2월 24일에서 3월 2일까지 제주도를 가려고 합니다. 간단한 2월 제주여행지를 거론하며 2월 제주여행 계획을 보고합니다.

이 시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애매한 감은 있습니다.

  • 출발 시기 : 2월 24일(금)
  • 복귀 시기 : 3월 2일(목)

이 시기 제주 여행은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아직 동백꽃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동백이 가장 오래 남아 있을 곳을 가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겨울을 이기고 봄 전에 잠깐 피는 매화가 피는 시기 입니다. 매화 축제가 열리는 곳이 있다하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노리매 공원, 한림공원에서 매화축제가 2월 중순부터 진행된다고..
  • 2월이면 제주에 유채가 피기 시작합니다. 산방산 근처에는 2월말이면 유채가 흐들어지게 피어 있을 시간입니다.
  • 가끔 이른 봄에 한라산에는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라산 등반을 준비했다가 눈오는 한라산을 즐길 수도 있겠죠.
  • 마방목지, 겨울이면 썰매장으로 변한다고 하던데…제주 여행중에 눈이 내린다면 마방목지를 가보는 것이 1100고지보다 더 추천된다고 합니다. 당근 1100고지가 제1 고려지이겠지요.
  • 샤려니숲길과 같이 상록수로 울창한 숲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녹차밭은 또한 멋진 풍경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
    오셜록보다는 ..도순다원이 추천되는 듯
  • 일출과 일몰을 보는 즐거움은 2월말이라고 줄어들지는 않겠지요..많은 시도를 한만큼 좋은 장면을 건질 가능성이 많아 지겠지요.
  • 언제나 푸른 풍경을 보여주는 안덕계곡, 근방에는 용머리해안, 산방산, 카멜리아힐 마노르블랑 등이 있다.

무슨 사진을 찍을까요?

  • 푸른하늘 배경의 풍차 단지
  • 석양의 풍차길…
  • 박수기정
  • 용머리해안 풍경
  • 도순다원과 한라산….
  • 일출과 일몰
  • 거친 제주바다의 파도
    ND 필터를 활용한 파도이 움직임

왜 제주 여행을 가는가

이번 여행은 포토스탁에 판매할 사진을 모으는 투자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합니다.

투자대비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질좋은 사진이 모이면 나중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번 이야기 했듯이 은퇴 후 월 10만원 정도가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사진에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과 금리인상 지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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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미국 금리인상 기조가 마무리되고, 금리가 유지되든지 아니면 금리인하로 방향을 틀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는데요. 하지만 다시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나 1월 소매판매 동향같은 지표들은 이런 전망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점점 현재보다 미국 기준금리를 상향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당분간 금리 인하를 기대하지 않는 견해가 우세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 한국과 미국을 비교한 전 기획재정부차관이셨던 김용범님이 올린 자료를 간단히 공유해 봅니다.

금리인상의 충격을 한국과 미국을 비교하면 한국이 금리인상의 충격을 훨씬 더 심하게 받습니다.

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

우선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한국이 미국보다 가 두 배이상 높습니다

게다가 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아 금리인상의 충격이 바로 전이됩니다.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Meteor Lake

부동산 가격 하락 추이

부동산시장 가격 하락도 미국보다 우리나라가 훨씬 뚜렷합니다

금융기관별 연체율 변화

환율 움직임이 불안해지면 내외금리차가 너무 크게 벌어지는 것을 신경을 쓰겠지만 금리인상의 고통이 큰 가계와 기업의 사정과 부동산시장 동향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겠지요.

금리인상의 충격이 시차를 두고 본격적인 영향을 주면서 연체율이 최근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사정도 유의할 대목입니다

BofA, ‘AI 군비 경쟁’을 주도할 엔비디아 목표주가 255달러로 상향 조정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엔비디아가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생성형 AI 시장을 리딩할 독보적인 위치에 잇다고 평가하고 매출과 순이익이 연평균 25%와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255달러 상향 조정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가속화된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개발자 풀 스택 등으로 “초기 생성형 AI 군비 경쟁을 주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
  • 생성형 AI 시장은 2027년 62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
  • 이 시장을 리딩하는 엔비디아는 2027년까지 매출 멫 주당순이익(EPS)는 연평균 25%와 34% 성장할 것으로 전망

BofA의 애널리스트 Vivek Arya는 엔비디아의 가속화된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개발자 풀 스택 등이 “초기 생성형 AI 군비 경쟁을 주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주장하며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215달러에서 25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BofA의 새로운 모델에 따르면 생성형 AI(generative AI,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기계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콘텐츠와 같은 새로운 인공 콘텐츠를 만드는 기술)의 채택으로 AI 액셀러레이터의 해결 가능한 기회가 4배로 증가함에 따라 생성형 AI 시장 규모는 2027년 620억 달러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 시장을 리딩하는 엔비디아 매출과 주당순이익(EPS)는 2027년까지 연평균 25%, 34%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변동성을 보일 수는 있지만, 생성형 AI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주기에 들어섰으며, 여러 변수에도 불구하고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엔비디아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4분기 에어비엔비 실적, 엔데믹이후 강력한 수요 전망

팬데믹을 거치면서 에어비엔비에 대한 관심을 두지 못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엄청난 반전이 있었네요. 이번에 나온 4분기 에어비엔비 실적을 간단히 전리해 봤습니다.

엔데믹 수혜주로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막상 발표된 에어비앤비 실적은 에전 보던 성장주들 못지 않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4분기 에어비앤비는 기록적인 매출과 순이익을 보고했지만 총 예약 건수와 예약 숙박 및 체험에 대한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에어비앤비 경영진은 연중 강력한 수요와 강력한 공급을 언급하면서 2022년 처음으로 흑자 전환하는 등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 강력한 여행 수요를 근거로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2022년 4분기 실적 요약

  • 4분기 매출 19억 달러, 예상 18.6억 달러 상회
  • 조정 EBITDA 5.6억 달러, 예상 4.353억 달러 상회
  • 순이익 3.19억 달러(주당 48센트)로 전년동기 0.55억 달러(주당 8센트) 보다 증가, 월가 예상 주당 26센트 상회
  • 예약액 135억 달러, 예상 136억 달러 하회
  • 숙박 및 체험 에약 8,820만건, 예상 8,970만건 하회

2022년 또 다른 기록적인 해였다고 평가,

  • 매출 40억 달러로 전년비 40% 증가,
  • 순이익은 19억 달러로 처음으로 흑자전환한 해로 기록
  • 조정 EBITDA 29억 달러
  • 잉여현금흐름 34억 달러로 전년비 495 증가
  • 게스트 수요는 2022년 내내 강세를 유지

2023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

  • 매출 17.5억 ~ 18.2억 달러, 에상 16.8억 달러 상회
  • 에어비앤비의 낙관적인 매출 예상은 유럽 여행객의 증가를 반영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전문가 평가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나오기 며칠전부터 1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부정적으로 예상해 주식시장에서는 경계감이 강하게 표출되었었죠. 그러한 염려에 부합하듯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보다 인플레이션이 강한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은 나스닥 약상승, 다우 하락 그리고 S&P 500 약보합으로 혼재된 상태로 장을 마쳤습니다.

1월 CPI 요약

  • 헤드라인 CPI
    • 전년비 6.4% 상승, 예상치 6.2% 상승보가 높았음,
    • 지난 6월 9.1% 정점에서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 줌
    • 전월비 0.5% 상승(예상치 0.5% 부합)
  • 근원 CPI
    • 전년비 5.6% 상승(예측 5.5% 상승보다 높음)
    • 전월비 0.4% 상승(예측 0.4% 상승에 부합)
  • 헤드라인 CPI 전년비 증가율은 2021년 10우러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고
  • 근원 CPI는 2021년 12우러이래 가장 낮은 수치
  • 정책 입안자들이 주요시하는 쉘터(주택과 같은 거주지 비용)부문은 헤드라인 CPI 30%, 근원 CPI의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 전년비 7.9% 상승했고
    • 전월비 0.7% 상승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 쉘터 인플레이션은 완고하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향후 금리 향방을 평가하는 핵심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 파월의장은 이 쉘터 인프레이션이 올해 중반정도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 식품 가격은 전워비 0.5% 상승해 지난 12월 0.3%에서 상승률이 커졌습니다.
  • 에너지 가격도 전월비 2% 상승
  • 하지만 중고차와 트럭, 의료비, 항공료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30년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트렌드 중에서 이번 23년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어 올랐습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트렌드에서 주기비 비중 추이, 쉘터 인플레이션 비중

아래는 실질 rent 와 CPI 추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상당히 견고하고 끈적근적하면서 후행하는 주거 CPI는 시간이 지나면서 하락할 일만 남았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미구 소비자물가지수가 부정적인 요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갖게하는 부분이라는 평가입니다.

CPI 추세 그래프

주황색 : 에너지
노란색 : 식품
녹색 : 상품(식품/에너지 제외)
파란색 : 서비스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Meteor Lake주황색 : 에너지, 노란색 : 식품, 녹색 : 상품(식품/에너지 제외), 파란색 : 서비스

1월 CPI를 보는 전문가들의 평가

모건스탠리 마이크 로웬가트 1월 CPI 결과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갈길이 멀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었다고 평가합니다.

오늘 CPI 수치에 큰 놀라움은 없었지만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지만 정상 수준으로 완만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고용 시장이 현재와 같이 타이트한 상태에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연착륙의 비결이 될 수 있지만 연준이 언제 금리 인상에서 손을 떼고 노동 시장이 회복력을 잃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입니다.

“12개월 동안의 변화를 보면 상당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습니다. 최고점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올해가 지나면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만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연말까지 낙관적으로도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 아마도 1년 반 전에 비해 3.5% 상승할 것입니다.

“내 추측으로는 연준이 올해 완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훨씬 더 긴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정점에서 연준 자금이 5%를 약간 상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연준이 연말까지 완화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매우 다릅니다. .”

골드만삭스 마리아 바살루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근원 인플레이션의 강세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내일 발표하는 소매 판매도 강세를 보이면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5.5%로 인상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Cumberland Advisors의 수석 경제학자 David W. Bersondml의 주장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정점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올해가 진행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낙관적으로 연말까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 증가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연준이 올해 완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훨씬 더 긴축하지 않을 수도 있고 정점에서 연방기금이 5%를 약간 넘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연준이 연말까지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매우 다릅니다.”

주요 테크 기업 투자의견, 메타, 엔비디아, 넷플릭스, 테슬라 등등

2023년 2월 14일 현재 메타,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주요 테크기업 투자의견을 모아 봤습니다.

인텔 투자의견

BofA,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하향 조정

BofA의 애널리스트 비벡 아리아는 2023년 1분기 인텔 매출이 회사 및 월가 컨센서스에 크게 못미치고 전년 비 40% 감소할 것이라는 2023년 1분기 인텔 매출 전망을 발표된 후 인텔 주가목표를 28달러에서 25달러로 낮추고 인텔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미달(Under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1분기 인텔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39%, 감가상각 일정 변경으로 인한 300bp 이익을 제외하면 36%로 인텔의 수십 년간 실적 중 가장 낮고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낮을 것”이라고 BofA는 밝혔습니다.

인텔 주식 강세론자는 이러한 추정치 재설정이 인텔의 문제점들을 정리했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지만, 약세론자는 AMD, Arm, Nvidia 및 TSMC와 같은 라이벌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인텔 턴어라운드 증거가 없다고 주장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 분석가는 주장합니다.

엔비디아 투자의견

최근 ChatGPT가 뜨면서 차세대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부문에 경쟁력이 있다는 엔비디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대표적 AI 반도체 회사들

인공지능 반도체 관련해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AI 반도체 회사들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정리한 리스트가 소셜에 돌아다니기에 가져와 봤습니다.

아래는 대규모 테크기업들중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기업 리스트입니다.

  • 구글 : TPU
  • 아마존(AWS) : 인페런시아(추론용), 트레이니움(학습용)
  • 인텔 : 하바나랩스 가우디(학습용), 하나바랩스 그레코(추론용)
  • AMD : 인스팅트, FPGA
  • SK(한국) : 사피온

스타트업 중에서 AI 반도체 회사라고 합니다.

  • (해외) 그래프코어, 세레브라스, 삼바노바
  • (한국) 리벨리온, 퓨리오사AI

테슬라 CEO, 2023년 말 도조 AI가 엔비디아와 경쟁할 것이라 전망

일론 머스크는 “Dojo가 올해 말에는 엔비디아 H1과 경쟁하고 내년에는 이를 능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루이스트, 엔비디아 목표 주가를 198달러에서 238달러로 상향 조정.

  • 발표일 1/23

트루이스트 애널리스트 윌리엄 스타인은 광범위한 리서치 노트와 세미 및 AI 종목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전망의 일환으로 엔비디아의 목표 주가를 198달러에서 23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점점 더 부정적인 펀더멘털 피드백을 모델에 반영하고 2023년 엔비디아 추정치를 월가 컨센서스보다 낮게 잡았지만 2024년에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월리엄 스타인은 현재 사이클이 이전 평균 패턴을 반영한다면, 향후 1~2분기 동안 펀더멘털이 소폭 부정적으로 수정되더라도 향후 2년간 이전 이상치(ex-outliers) 및 유사 주식들은 약 135%의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클레이즈,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

바클레이즈의 애널리스트 블레인 커티스(Blayne Curtis)는 엔비디아 주가목표를 17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엔비디아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2024년 추정치를 발표하고 반도체 그룹에 대해 더 긍정적이되었지만 반도체 자본 장비에 대해서는 점점 더 부정적이되었습니다.

이 분석가는 2023년에 데이터 센터, PC 및 핸드셋 관련 주식을 선호합니다.

넷플릭스 투자의견

제프리스,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400에서 $425로 상향 조정

  • 제프리스 소비자 조사 결과, 넷플릭스 비밀번호 공유 단속 시 38%는 넷플릭스 잔류 의사
  • 넷플릭스는 비밀번호 공유자들의 잔류율이 2023년 21%, 2024년 4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제프리스 애널리스트 앤드류 우르크비츠(Andrew Uerkwitz)는 넷플릭스가 곧 출시할 비밀번호 공유 솔루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 알아보기 위해 비밀번호를 빌려 쓰는 38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40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응답자의 38%가 넷플릭스를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넷플릭스는 비밀번호 공유자들의 넷플릭스 구독 유지율이 2023년에는 21%, 2024년 말에는 약 4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1월 광고요금제 구독자가 12월보다 두 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3년 1월 광고요금제 구독자는 12월 2배 증가
  • 넷플릭스는 2023년 1분기말까지 광고요금제 구독자 170만 예상
    • 이는 북 구독자의 2.4%에 불과

넷플릭스는 지난 10일 광고주들에게 넷플릭스 광고요금제 1월 신규 구독자가 12월에 비해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광고요금제 구독자 규모는 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을 인용해 The Information이 보도했습니다.

2022년 가을에 처음 광고요금제 상품을 발표했을 때 넷플릭스는 광고주들에게 2023년 1분기말까지 이 광고요금제 구독자가 17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었습니다.

이 수준은 12월 말 넷플릭스 북미 구독자의 2.4%에 불과하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필립 증권,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

필립 증권 애널리스트 조나단 우는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46달러에서 388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넷플릭스의 가입자 기반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광고요금제가 조기에 유망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애널리스트는 최근의 넷플릭스 주가 상승을 하향 조정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Argus,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40달러에서 390달러로 상향 조정

Argus의 애널리스트 조셉 보너는 넷플릭스 주가목표를 340달러에서 39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넷플릭스 투자의견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리서치 노트에서 경영진이 매출 성장 재점화에 계속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4분기 구독자 순증은 이전 지침을 “훌륭하게 능가”했다고 분석가는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보너는 넷플릭스가 치열한 경쟁과 경제적 역풍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비디오 스트리밍 소비자들의 ‘앵커 테넌트(anchor tenant)’로 남아 있으며, 경영진이 화제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의 전략적 연속성과 구독자를 위한 ‘콘텐츠 발견’ 프로세스를 개선하려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앵커 테넌트, anchor tenant] 건물의 가치를 올려주고 임대 수익까지 견조하게 지켜주는 우량 임차인을 ‘앵커 테넌트(Anchor Tenant)’ 또는 ‘키 테넌트(Key Tenant)’고 한다. 건물에 입주하는 스타벅스가 중용한 사례로 인용되기도 한다.

메타 투자의견

BofA, Meta에서 추가적인 효율성의 여지를 보고 있습니다.

  • 메타 2년전 직원 58,000명인데 현재 76,000명으로 효율화 여지
  • 메타 직원 1인당 운여비용이 가장 높은 수준
  • 메타버스 지출이 운영 비용의 25%까지 증가

BofA의 애널리스트인 저스틴 포스트는 파이낸셜 타임즈가 메타 플랫폼이 성과 검토를 진행 중이며 내부적으로 예산이나 향후 인원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한 상태에서 또 다른 정리 해고를 준비하고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잠재적인 해고 규모에 대해서는 가볍게 다루고 있다”면서도 2년 전만 해도 58,000명의 직원으로 운영되던 회사가 현재 약 76,000명으로 추산되는 것에 비해 추가적인 효율화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요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 중 메타의 직원당 운영 비용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 메타버스의 지출이 운영 비용을 최대 25%까지 부풀리고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메타의 비용 구조를 더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BofA는 메타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메타 주가목표 22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Tigress Financial, 메타 주가목표를 26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 조정

  • 양호한 22년 4분기 메타 실적 보고서
  • 400억 달러 메타 자사주 매입 결정
  • AI에 대한 투자 증가는 디지탈 광고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

Tigress Financial의 애널리스트 이반 페인세스는 최근 분기 보고서와 4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발표에 따라 메타 주가목표를 260달러에서 28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메타 투자의견 강력 매수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사용자 증가와 더 나은 사용자 피드 최적화를위한 AI에 대한 투자 증가는 사용자 참여 증가를 유도하여 Meta가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광고 동료를 계속 능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회사는 말합니다.

테슬라 투자의견

허츠, 2022년 말, 허츠 렌트카 중 테슬라 전기차 비중이 11%를 차지

  • 2022년 말 허츠 운영 차량 428,700대
  • 이중 테슬라 전기차 비중은 11%
  • 테슬라 전기차는 5만대 미만으로
    테슬라 전기차를 10만대 주문 목표에 미달
  • 허츠는 2024년말까지 운영 차량의 25%를 전기차로 채울 것이라고 밝힘

Hertz는 2022년 12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동안 미주 지역에서 최대 428,700대의 차량을 운영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 중 테슬라 차량은 전체 차량의 11%를 차지했다고 Hertz는 밝혔습니다.

블룸버그는 이 렌터카 회사가 2022년 말에 보유한 테슬라 차량은 5만 대 미만으로, 허츠가 연말까지 주문하겠다고 밝힌 10만 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허츠는 2021년 테슬라 초기 주문을 시작으로 테슬라, 폴스타, 제너럴 모터스와 “대규모 인수 계약을 통해” 전기 자동차의 “다양한 차량”을 조립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2024년 말까지 전체 차량의 25%를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또한, bp 펄스와 협력하여 네트워크 전체에 충전소를 설치하여 차량에 전력을 공급하고 고객의 전기차 도입을 지원하는 등 전 세계 사업장 전반에 걸쳐 전기차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라고 회사는 연례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미즈호, 사이클적 반도체 바닥이 다가온다.

투자은행 미즈호 파이브 스타 분석가인 Vijay Rakesh는 사이클적으로 반도체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며 2023년 하반기말이면 펀더멘털 측면에서 상승 전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까워진 반도체 경기 바닥,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호황과 불황은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전체 경제와 개별 부문의 장기적인 성과에 대한 기본 패턴을 형성합니다.

미즈호의 유명 분석가의 반도체 칩 산업에 대한 최근 보고서는 이러한 패턴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며, 투자자가 지금 최대한의 이점을 얻기 위해 어디에 어떻게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선, 글로벌 칩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 보고서는 현재 사이클의 시작을 팬데믹 위기가 시작된 2020년 초로 보고 있습니다.

이 시기, 코로나 팬데믹은 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주었지만, 직장인들이 원격 근무로 전환하고 소비자들이 재택근무, 온라인 개학, 전자상거래 쇼핑 증가에 따라 가정용 컴퓨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수요가 증가하여 칩 판매가 호황을 누리는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구매가 급증한 것도 칩 수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승 모멘텀은 2022년 상반기까지 유지되었습니다.

지금은 파산기, 버블이 터지는 단계에 접어들어 최소 반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판매량은 작년 상반기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하반기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 사이클에서 바닥을 쳤는가, 아니면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투자은행 미즈호의 파이브 스타 분석가 비제이 라케시(Vijay Rakesh)는 (반도체 경기가)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더 나은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추세의 개선으로 메모리 수요/공급 균형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높은 재고와 1Q23E PC/핸드셋/서버가 전분기 대비 20%/20%/10% 감소하고 메모리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1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단기적인 역풍이 남아 있지만, 우리는 주기적으로 바닥에 근접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3년 1분기에는 재고가 정점을 찍고 매출이 저점을 찍을 수 있으며, 펀더멘털은 2023년 하반기 말이나 2024년 말에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반도체 경기의) 상승세에 대비하기 위해 라케시는 반도체 주식 3개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마이크론
  • 웨스턴 디지탈
  • 시게이트

Chat-GPT가 촉발한 차세대 AI 경쟁을 보는 월가의 시선, 알파벳 주가 하락은 과도하고 알파벳은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모건스탠리, 알파벳은 AI 기술, 검색 기반 유지 및 성장을 위한 규모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

  • 구글은 선도적 사용자 기반을 가지고 AI 기술과 규모를 갖추고 있지만
  • 구글 검색에 깊은 AI 통합은 더 높은 비용 위험이 있다고 평가
    (검색 10%를 AI로 이동할 때 12억 달러 비용 발생)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왁은 지난 이틀 동안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인공 지능(AI) 프레젠테이션에서 검색 사용자 경험, 전반적인 유용성, 검색 컴퓨팅 비용 증가와 관련하여 앞으로 일어날 중대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알파벳이 ‘선도적인 사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AI 기술과 규모를 갖추고 있다고 믿지만, 예상보다 깊은 AI 통합은 “더 높은 점진적 비용 위험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구글 검색 쿼리의 10%가 언어 모델로 이동할 때마다 약 12억 달러의 운영 비용이 추가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알파벳 주식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과 135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웰스 파고, 차세대 AI 하이퍼사이클은 알파벳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

  • 대화형 AI에 대한 알파벳 기술 선도와 검색 점유율 등을 고려 시
  • 차세대 AI 하이퍼사이클은 알파벳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웰스파고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피츠제럴드는 구글 Bard 출시/실수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검색 수익화 중단 없이 Gen AI 배포를 위한 활주로가 주어진 알파벳에게, 대화형 AI에 대한 알파벳의 기술 선도, 검색 점유율 동인에 대한 오해 등을 감안할 때 Gen AI 하이퍼사이클이 알파벳에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근 알파벳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과 목표 주가는 $15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aird, Google은 Gen-AI의 순 수혜자가 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주장

  • 차세대 AI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홍보 경쟁에서 승리
  • 하지만 차세대 AI 경쟁은 장기 마라톤 레이스로 현재는 초기 단계
  • Google은 규모,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리소스 및 AI 기능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어 Gen-AI의 순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전망 하이퍼사이클은 알파벳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베어드 애널리스트 콜린 세바스찬은 알파벳이 온디바이스 AI와 생성형 AI 기능을 사용하는 핵심 앱에 대한 개선 사항을 발표한 후에도 알파벳 주식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이나 목표주가를 12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이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Microsoft가 초기 Gen-AI 홍보 경쟁에서 승리하고 있지만 Gen-AI 마라톤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 때 Google은 규모,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리소스 및 AI 기능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어 Gen-AI의 순 수혜자가 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제프리스, 알파벳 AI 장점에 긍정적, ‘알파벳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 평가

인공지능(AI) 전문가인 제프리 애널리스트 브렌트 틸은 대규모 언어 AI 모델의 품질은 데이터의 품질에 크게 좌우된다고 강조한 후 이 분야에서 알파벳이 검색, 크롬, 안드로이드의 사용량을 고려할 때 “큰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알파벳이 “점진적으로” “상당한” AI 발전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프리는 알파벳의 AI 이점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이기 때문에 이틀 만에 주가가 12% 하락한 것은 “지나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현재 수익 구조를 훼손할 위험이 없다고 보고 있으며, 두 회사 모두 이미 실험을 지원하기 위해 AI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AI가 두 회사에 중대한 재무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efferies는 알파벳 투자의견 매수 등급과 목표주가 130달러를 재차 제시했습니다.

Atlantic Equities,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Bing 검색엔진은 새로운 경쟁을 불러일으킨다고 논평

Atlantic Equities의 애널리스트 제임스 코드웰은 Microsoft와 Alphabet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Microsoft는 표준 검색을 개선하고 강화하기 위해 OpenAI의 AI 기능을 통합하는 새로운 Bing을 공개했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간 검색 점유율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분석가는 변화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출시가 검색 시장의 경쟁을 심화시키고 잠재적으로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가는 연구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Atlantic Equities는 이번 개발이 마이크로소프트에 긍정적이라기보다는 “알파벳에 더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우려의 상당 부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AI 기반 검색 기능 출시 계획, WSJ 보도

월스트리트저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팅GPT 기술을 빙 검색 엔진에 탑재한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구글이 인공 지능, AI로 구동되는 새로운 검색 기능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저널은 한 결과의 스크린샷을 인용해 알파벳 부서가 수요일 행사에서 긴 검색어에 대한 응답으로 생성된 보다 직접적이고 긴 텍스트 응답을 포함하는 새로운 유형의 검색 결과를 선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저널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는 내부 이메일에서 새로운 AI 기능이 “복잡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추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