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지난 안성 목장에서
어제 광주 가는 길에 안성 목장을 다녀오자고 안성 목장엘 갔습니다.
네비가 고장이 나서 엄청 헤매었지요..
상대적으로 쉬운 길인데 네비에 익숙해지니 길 찾아가는 능력이 퇴화된 것 같습니다.
어렵게 찾아간 목장은 이미 수확이 끝나 황량하더이다.
비도 오고….
내공이 잇는 분이라면 그 분위기를 잘 표현해줄텐데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조금 기다리니 부분적으로 하늘도 나오고 호밀밭은아직 남아 있어서몇 컷 찍고 왔습니다





2008년 5월 에버랜드 장미를 담다 – 화사한 아름다움이 묻어나지 못한 아쉬움
5월 11일 에버랜드에 가서 찍은 장미 사진입니다.
에버랜드 장미원에는 아직 장미가 만발하지 않았지만 SIDE에 장미 화분을 진열해 놓아 장미원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살리기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한낮에 찍으니 너무 그림자가 강합니다..
역시 오전과 해질녁에 찍으라는 조언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후에 이 사진들을 살펴보니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기 올린 사진들 모두 최과장 작품인…
여기 올린 사진들 모두 최과장 작품인가요? 깜~딱 놀랐습니다…
매일 DSLR 매고 다니는 걸 놀렸는데, 이젠 그러지 말아얄 듯합니다.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면서도 언제 이렇듯 여기저길 다녔는지도 놀랐고, 여유를 갖고 사는 삶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맑고 이쁘네요.(최과장을 닯지 않아 다행입니다. ^^ 농담!)
자주 홈피에 들러 작품 감상하겠습니다.
점심시간에 담아본 꽃…
점심시간에 주변 아파트 단지를 돌면서 담아본 꽃과 풍경입니다.















싱그러운 다원을 다녀오다..
5월 초 다원이 좋다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이른 아침에 다원엘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는걸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이 부지런해져야 한다는 점이
사진을 찍으면서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다행히 출장중이라서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향을 느끼지도 못하고 아름다운 풍광에 빠지지도 못하고 허겁지겁 사진을 담으면서
좀더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수없이 햇습니다.
언제 여유롭게 담을 그런 날을 기다려 봅니다.
일출은 별로 멋있지 않았고 작업도 없어서 운이 아주 좋은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침에 다원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축복인것 같습니다.
내공이 출중해 아름다움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면
나만의 관점을 더 가질 수 있다면 금상첨화 일것 같습니다.
일출을 찍으려 했으나 너무 마음에 안들어 손을 보았습니다.


제1 포인트에서 굽이 내려본 관경…16MM도 많이 부족하더라는..
파노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찍어올것 하는 아쉬움이..

햇살을 받은 풍광을 담으려 했으나 잘 안되는 군요
왕따나무 비슷한게 차밭 중앙에 있어서 담아 보았습니다.

차잎을 담아 보았습니다..
녹차밭은 햇노란다는 표현이 떠올리는 그런 색이있습니다..
그래고 싱그럽다는 생각이 절로
강촌에서
강촌에 어머님과 형님이 계셔서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다녀왔습니다.
엄청 밀리더군요… 어제 갈적에 5시간이나 걸려서
오늘 올때는 머리를 쓴다고 이리저리 돌았는데 똑 같더군요..거의 5시간 걸렸습니다.
중앙고속도로 춘천 -> 원주에서 내려 42번국도를 따라 달렸는데 이천까지는 잘 왔는데
용인 시내에 들어서니 완전 주차장이더군요.
용인이 난개발이라서 밀리는건지.. 이해를 할 수 없이 밀렸습니다.
아침에 강촌역으로 딸래미를 데리고 나가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차로 이동하다보니 강촌역 자체는 가보지 못하고 밑의 백사장에서 놀다 왔습니다.
개 이름이 산이인데요
음 아들래미가 산이에게 겁없이 다가서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마치 대화하는 듯해서…




강촌역 아래의 강가에서 ..
딸래미가 강가에 왔다고 신나서 뛰어다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강가에서 애마를 세워놓고… 세차를 않해서 좀 …

백사장에서 바라본 강촌역입니다..
바이크인지를 타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도찰이 되고 말았는데 문제가 되면 지우겠습니다
학교 다닐적에 강촌에 MT도 오고 했지만
강촌역은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매력이 별로 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랜드에서…
우리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랜드는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체험농장인데 봄에는 꽃을 단장해 봄꽂축제를 하는군요..
조금 짝퉁 냄새가 나긴하지만…
5월 2~3일은 무료입장이라서 다녀왔습니다..(다른 날에는 용인시민만 무료랍니다)
여기 용인 동백에서 3~40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시골이라서 드라이브 하기는 딱입니다..
나름 잘 구며져있고 다녀온 사람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집사람도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입니다










우리 은결이 사진도 있어야죠



산옆에 평상이 있는데 이곳에서 쉬면서 방문객들의 모습을 찍어 보았습니다.
은결 스튜디오에 가다…
쉬는 날이라서 무얼할까 고민하다
둘째 애기 돌도 가까워오고 뭔가 의미있게 휴일을 보내야겟다고 생각해서
근처 셀프 스튜디오에 갔습니다.
좋은 곳이라 알려진곳은 모두 예약이 차 있어 알아보다 소라스튜디오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100여평이라하고 자연광이 가능한 곳이라고 햇는데
조명 없이는 불가능하구요…
스토로브와 연결 시 M mode로만 하라고 하시드라구요..
스튜디오는 처음이고 스트로보 M mode는 거의 알지 못하고..
스튜디오에서 쓰는 대현 스트로보 사용도 익숙하지 못해 헤매다가
(익숙하지 않아서 제 스트로볼도 몇 컷 찍엇어요)
그리고 아무 준비없이 와서 찍다보니
애기는 애기대로 울고, 정신도 없어서 노출은 거의 신경을 못쓰고 거의 대충 찍은 것 같습니다
집에 와 보니 마음에 드는 것은 거의 없고.
그래도 애기가 웃는 사진 중심으로 올려 봅니다…
좋은 경험했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