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는 최소한 몇년전부터 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죠.
어느 순간부터 오프라인 관계보다는 온라인 관계가 더 부각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러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관계를 맺습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이 과도할수록 반작용도 생기죠. 진정한 오프라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업들이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이죠. 예전이라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비니지스가 이제는 시대를 관통하는 비지니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료 독서모임으로 성장하고 있는 트레바리가 그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소셜 미디어의 반작용으로 특수한 오프라인 관계를 맺어주는 서비스가 각광을 받드라도 여전히 관계 비지니스의 메인은 소셜 미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소셜 미디어를 사람들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살펴봤습니다. eMaketer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으로 한국과는 조금 거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맥락을 유사하리라 판단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흐름을 읽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소셜 미디어 사용목적
- 친구와 가족간 관계 형성 : 페이스북, 왓츠앱, 스냅챗
만약 우리나라면 카카오톡이나 라인이 여기에 속할 듯 - 엔터테인먼트 : 유튜브, 텀블러
- 뉴스 : 트위터
- 브랜드나 기업 팔로우 : 인스타그램, 트위터, 핀터레스트
- 전문적인 관계 형성 : 링크드인
![[차트로 읽는 트렌드] 소셜 미디어별 사용 목적을 어떻게 다를까? 1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은 소셜 미디어별 사용 목적이 어떻게 다른까, Graph by eMarketer](https://happist.com/wp-content/uploads/2020/01/%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C%82%AC%EC%9A%A9%EC%9E%90%EB%93%A4%EC%9D%80-%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B%B3%84-%EC%82%AC%EC%9A%A9-%EB%AA%A9%EC%A0%81%EC%9D%B4-%EC%96%B4%EB%96%BB%EA%B2%8C-%EB%8B%A4%EB%A5%B8%EA%B9%8C-Graph-by-eMarketer.jpg)
한국 소셜 미디어 이용 목적
한국 사람을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별 사용 목적을 조사한 자료를 찾지못해서 오른애드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니 2017년 기준, 한국인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 목적을 조사한 자료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오픈애드] SNS라고 쓰고, 미디어 플랫폼이라고 읽는다._ 2017년 SNS 이용 및 피로증후군 인식조사
이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로서 목적이 가장 많고(재미있는 이야기나 관심 동영상 보기 50.1%), 뉴스에 관심(뉴스에 공감 표시 40.6%, 뉴스 보기 36.5%) 등의 목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사 제목도 “SNS라고 쓰고, 미디어 플랫폼이라고 읽는다.”고 잡았습니다.
![[차트로 읽는 트렌드] 소셜 미디어별 사용 목적을 어떻게 다를까? 2 소셜 미디어 이용 목적, 오픈애드 조사 결과. 2017-08-23](https://happist.com/wp-content/uploads/2020/01/%EC%86%8C%EC%85%9C-%EB%AF%B8%EB%94%94%EC%96%B4-%EC%9D%B4%EC%9A%A9-%EB%AA%A9%EC%A0%81-%EC%98%A4%ED%94%88%EC%95%A0%EB%93%9C-%EC%A1%B0%EC%82%AC-%EA%B2%B0%EA%B3%BC.-2017-08-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