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2025년 탐매여행 세번째, 구례 화엄사 화엄매 출사기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오늘은 화엄사 매화를 보러 왔다.
새벽 일찍 출발하려고 전말 일찍 자리에 들었는데도 피곤했는지 일어난 시간은 4시 30분이 넘었다.
대충 씻고 출발했다.
아참 커피를 잊어서 오수휴게소에 와서야 뜨겅움 물을 마련해 (믹스)커피를 마실 수 잇었다. 오수휴게소에서 화엄사까지는 40분이 채 안걸린다.
화엄사 홈페이지에서 화엄매가 70% 개화라고 해서 기대하고 왔는데 날이 흐려 감흥이 적었다. 그래도 화사한 매화로 만족한다..
여기는 벚꽃도 30%는 피었다. 고소도로 입구쪽은 거의 개화가 안되었지만 군데군제 양지바른 곳은 벚꽃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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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일주문 매화나무
화엄사 입구, 일주문을 지나자 마자 오른편에 홀로 서있는 매화나무가 있다. 화사하게 매화가 피엇다.


보정하기 전의 색감은 아래와 같다.

망원으로 매화를 클로즈 해본다.


대웅전 옆 매화나무
조그 ㅁ더 올라가면 대웅전이 나오고 그 옆에 매화나무가 바로 눈에 띄인다.


주변에 많은 사진사들이 촬영에 여념이 없다. 나도 그무리에 기어들어 사진을 담아보기 시작한다.

화엄사 화엄매 당겨보다

화엄매 기본 구도






화엄사 건물과 어울리는 화엄매




모델과 함께
모델 촬영이 있어 같이 꼽ㄱ사리 낑 보았다..


화엄사 의상암 들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