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명소 아산 현충사 매화를 탐매여핸 첫번째로 뽑은 이유는 아산 현충사가 집가까이 있었기에 매화가 피기 전부터 아산 현충사를 몇번 다녀왓기 때문에 방문 시기로 치면 가장 먼저엿기 때문이다. 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출사기를 사진과 함께 간단히 정리해 본다
아산 현충사를 자주간 이유는 국가에 충성심이 넘쳐서도 아니고 올 봄 추위로 매화 개화 시기기 늦어져 매화 명소라 불리는 아산 현충사 매화 개화 시기를 가늠해 보기 위해서이다.
아무튼 아산 현충사 매화가 만개한 시점(홍매화와 백매화가 모두 피었다는 점에서 만개햇다고 표현 함) 최종적으로 아산 현충사 매화를 담기 위해 3월 마직막 일요일에 다녀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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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아산 현충사 매화가 매화 명소라 불리우고 유유명한 이유는 현충사 고택 앞의 매화가 한옥 창문고 어울려서 멋진 풍광을 만들기 때문이다.
보고 있노라면 하얀 전통 창문이 열리면서 마님이 돌쇠야라고 부를 것만 같다.
사실 현충사 고택은 이순신장문이 21세에 거의 데릴사위처럼 장가들어 처가집에 거주한곳이라고 한다. 사실 정확한 위치는 다른 곳이지만 현ㅇ충사를 성역화하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한다.
매화 명소 현충사 백매
현충서 고택 앞 매화 풍경이다. 먼저 막 피고 있는 백매화를 보자


매화 명소 현충사 매화, 홍매

주로 홍매를 중심으로 담았다.. 아무래도 홍매가 더 눈이 간다.




하늘을 배경으로 담아본 현충사 홍매



현충사 홍매 두그루 풍경

백매와 홍매가 나란한 매화 풍경


고택안 매화 풍경
고택옆 묘지에서 바라본 고택 내 풍경


막 피기 시작하는 매화
현충사로 오르는 걔단 왼쪽에는 막 피기 시작한 매화가 잇어 담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