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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화여대 가을 풍경, feat 논술고사

2023년 논술고사 관계로 방문했던 이화여대 가을 풍경을 공유해 봅니다.

수험생에게 할당된 6장의 카드를 모두 논술고사에 할애했기 때문에 지나주에 이어 이번주(2022년 11월 26일 및 27일)도 딸애를 따라 논술고사장에 왔습니다.

오늘 오전 중대 오후 이화여대로 강행군(?). 이대 논술은 오후 3시에 시작해 5시 30분 가까이 되어서야 내보내주었습니다. 딸애 이야기로는 논술고사는 3시 40분이 되어서야 끝낫다고 합니다.

늦게 끝난 덕분에 집에오니 거의 8시 30분, 토요일 하루가 홀딱 다 가버렸습니다. 작년 논술고사 시점에 저는 세브란그 중환자실에 있었기 때문에 그 때는 집사람 혼자 딸애 챙기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이날 오후 논술고사를 치르는 이화여대는 학부모 출입(아니 차량만 출입금지되고 모두 출입 가능)이 가능해 기다리는 동안 이대 곳곳을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고사장 근처는 모두 출입근지시키고 알바생과 캠퍼스 경찰을 동원해 막고는 있었습니다.

같이 간 집사람 이야기로는 정말 이쁘다. 외국의 대학같다는 아주 극찬을 받은 이대 캠퍼스는 아름다웠습니다. 아직도 진한 단풍이 곳곳에 남은 교정은 마직막 가을의 화려함을 뽐내는듯합니다.

차량 진입을 막은 입구

이대 전철역에서 이대로 내려오는 일방통행 골목길은 이화여대 상징색인 진한 녹색의 이런 저런 플랭카드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여기는 이화여대 영토라고 강력히 주장하는 듯했습니다. 진한 녹색의 플랭카드들은 비록 수없이 많아 어지로울만햇지만 생각외로 고급지다는 느낌과 차분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수험생이라면 이 골목을 걸어 내려오면서 플랭카드 글들을 읽으며 여기에 지원하는 자부심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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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진입을 막고 있는 이화여대 정문 옆에는 거대한 이화여대 홍보물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 21학번 여학생을 모델로 한 이 홍보물은 “나답게 이화답게”라는 슬로건하에 이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면서 학교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면서 여기 선택에 대한 확신을 주는 역확을 하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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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이 막혀있는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이화여대로 진입하면 바로 눈에 띄이는 곳이 이화 컴플렉스라고 불리우는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를 볼 수 있습니다.

  • 건물 설계자는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 단기차입금 증가”공원같은 대학 교정, 도시와 연결된 대학 공원, 여성성과 자연을 결합한 열린 공간, 행사 종류에 따라 다변화하는 광장
  • 2002년 8월 처장회의에서 건축 논의가 시작되었음(강의실 부족,과 낙후된 건물 보수를 위한 대규모 공간 마련이 목적)
    2004년 도미니크 페로가 설계자로 당선되면서 기본 설계가 시
    2005년 2월 삼성이 건축비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함(명칭을 ESCC,이화삼성캠퍼스센터)로 명칭에 변경
    2005년 4월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되었음
    2005년 5월 기공식이 열림, 6월 토목공사 시작
    2006년 7월 삼성과 협의 ECC(이화 캠퍼스 센터)로 명칭 변경
    2008년 3월 완공되었습니다.
  • ECC 건축비용은 1천 300억원 정도로 추산(이대학보 보도 내용 기준)
    .공사비 1천 184억원,
    .설계비 121억원
    .감리 및 용역비 17억원
  • 공사비용은 이화여대 학교기금과 삼성 기부금으로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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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에전에는 운동장 및 이화광장 자리였는데 운동장을 파고 양쪽으로 건물을 세우고 지붕에는 정원로를 만들었습니다.

이 건물 설계자는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인데 “공원같은 대학 교정, 도시와 연결된 대학 공원, 여성성과 자연을 결합한 열린 공간, 행사 종류에 따라 다변화하는 광장”이 건셉이라고 합니다.

건물 외관도 멋지고(?, 개인적으로는 전혀 멋있지는 않음) 태양광이나 채광 등 친환경적 요소를 많이 반영해 2008년 서울시 건축대상 수상하는 등 건축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건물은 삼성그룹에서 후원해 건설했는데, 지하 4층에는 이화-삼성 아트홀이 있습니다.

마치 계곡처럼 보여 ECC밸리라고도 불리웠다고 합니다. 정문과 가갑고 상업시설이 많아 일반인의 출입이 가장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논술시험으로 막아서 멀리 전경 사진만 담아 보았습니다.

나름 전경이 좋았던 ECC 정원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위는 길이 나있는 정원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풍경과 나름 높은 위치로 주변 풍광을 즐기기엔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길이 좁아서 많은 사람이 다니지는 않아서 한적하기도 하고 곳곳에 바위의자가 있어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도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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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풍이 화려했던 건물들

아직도 붉은 단풍은 본관, 대학원관,학관 근처에서 아직도 화려함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본관 앞의 단풍 사이로 보이는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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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관 앞의 단풍은 겹겹이 쌓인 단풍과 아직도 붉은 단풍이 석양의 햇살과 겹쳐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마침 대학원관 언덕길을 내려오는 두 남녀가 있어 같이 담아 보았는데…

대강당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오른쪽 언덕에 대강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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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채플이 열리는 곳으로 신입생 환영회 등 공식 행사난 공연등이 열리는 곳이라고..

한국전쟁이 얼마지나지 않은 1956년 지었다고 하는데 언덕위의 웅장함으로 방문자의 시선을 확 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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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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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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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관 앞

학관 앞 단풍은 붉은 단풍과 아직도 푸르은 단풍잎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조연이 될만한 조형물이 없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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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운동장을 파네어지은 캠퍼스 컴플릭스 위 옥상정원도 봐줄만 했습니다.
  •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에서 논술고사가 진행되 진입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 생각보다 건물이 많아 캠퍼스는 빽빽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 그렇지만 대부분의 건물들이 일정한 양식으로 통일되어 있는데다 오랜된 흔적을 간직하면서도 너무 낡은 느낌을 주지 않아 마냥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 한때 국내 대학에 불었던 건물 올리기 경쟁의 여파인지는 몰라도 여기도 기업 이름을 딴 수많은 건물들이 빽빽합니다.

2023년 미국 이커머스 전망 by eMarketer

이마케터에서 발간한 2023년 미국 이커머스 전망 보고서의 요약 보고서가 있어 내용을 간단 요약해 봤습니다. 이마케터에서 발간하는 유료 보고서를 맛보기로 소개하는 내용에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정보가 제한적이니 이를 감안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커머스 전망 Executive Summary

  • 팬데믹 격동의 2년 후, 소매 판매 성장은 2022년에 둔화될 것이고, 2023년에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 2022년 미국 이커머스 매출 증가율은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10% 아래로 떨어질 것입니다.
  •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유통으로 계속 복귀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 매출은 향후 1년 동안 일반적인 것보다 더 큰 성장을 보일 것입니다.
  • 이커머스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이커머스 매출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기록할 것입니다.
    2022년 미국 이커머스 매출은 9.4% 증가할 것이나 2023년에는 12.1% 증가하고 2026년까지 12%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
2026년까지 미국 이커머스 전망

2026년까지 이커머스 전망 및 m커머스 전망

  • 디지탈 구매자는 매년 500만명 미만 증가해, 2% 미만 성장할 것입니다.
  • 모바일 장치에서 쇼핑은 PC에서서의 쇼핑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 2023년에는 m커머스 매출은 전체 소매 매출의 40.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2년 미국 전자 상거래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9.4% 증가에 그치면서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자 상거래 매출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입니다.

디지털 구매 가능자의 90%가 이미 디지털 구매자로 전환했기 때문에 디지털 구매자의 성장은 정체될 것입니다.

미국은 향후 5년 동안 매년 500만 명 미만의 디지털 구매자를 추가하여 성장률이 2%를 밑돌 것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및 기타 모바일 장치에 대한 판매를 포함한 M커머스 판매는 2026년까지 데스크톱/노트북에서 거래되는 온라인 소매 판매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2023년에는 m커머스 매출이 전체 소매 매출의 40.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2년 블랙프라이데이 매출 12% 증가

마스터 카드 지출 펄스(MasterCard SpendingPulse)에 따르면 블랙 프라이데이의 미국 소매 매출은 전년 비 12% 증가했으며, 매장 내 매출 12%, 소매 이커머스 매출은 14% 증가했습니다.

반면 Adobe Analytics는 추수감사절에 소매 이커머스 매출이 2.9% 증가한 5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소매 이커머스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9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데이터 공급업체 간에 차이가 있는 조사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몇가지 인사이트

  • 급격한 할인은 소비자들의 소비를 자극했습니다.
    어도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의류 할인은 13.8%, 전자제품 23.4%, 장난감 31.8%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대체 지불 방법으로 이동했습니다.
    예를 들어, BNPL(Buy Now Pay Later) 주문은 11월 19일 주에 전주 대비 78% 급증했습니다.
    BNPL 수익은 같은 기간 동안 81% 증가했습니다.
  •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 파이브를 통해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전미 소매업연합회(NRF) 조사에 따르면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 먼데이까지 5일간 쇼핑은 작년보다 800만 명, 2019년보다 100만 명 많은 약 1억630만 명이 쇼핑을 계획했습니다. NRF에 의하면 휴가 쇼핑객 대다수인 60%가 11월 초까지 시즌 쇼핑 검색 및 구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추가 쇼핑이 일어났습니다. 그 시즌의 이른 시작은 아마존, 월마트 등 유통업체들이 10월에 쇼핑을 시작하도록 유도한 세간의 이목을 끄는 프로모션 행사(아마존의 프라임데이 행사같은 것)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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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2년 미국 홀리데이 시즌 소매 매출 추이(전년 대비 수십억 및 % 변경)

  • 인사이더 인텔리전스 2022년 1조 2974억 달러로 전년비 7% 증가 예상
  • 2021년 14.4% 증가보다는 증가율이 낮지만 2020년 6.1%나 2019년 3.9%보다는 높은 증가율을 보임
  • 2022년 매출 증가는 3년연속 최소 한자리수 이상 증가
  • 2022년 매출 증가 요인 대부분은 인플레이션 덕분으로 해석됨
  • 수요가 10월과 11월 초로 당겨지면서 연말 할러데이 매출은 전체 연휴 시즌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2022년 사이버먼데이 매출은 118.8억 달러에 그칠 것(그럼에도 올해 최고의 온라인 매출을 기록할 것)
  • Sensormatic Solutions 조사 결과 오프라인 매장은 매장 내 트래픽이 2.9% 증가하면서 몇년전보다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NRF 조사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객 67%가 매장을 선택할 것이며, 이 수치는 작년보다 3%p 증가 한 것입니다.

[펌글]와이콤비네이터의 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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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메일 중에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육성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얻는 방법이 있어 임시로 공유해 봅니다.

글 원천은 요즘 핫한 미라클레터입니다.

  1. 문제를 찾아내는 것부터 시작하라
  2. 타르 구덩이에 빠지지 말라
  3. 미래 10년, 빅테크로 미리보기
  4. 창업을 하고 싶다면 경험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찾아내는 것부터 시작하라

문제(Problem)를 찾아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신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즉, 어떤 문제를 발견하면 그것을 해결할 방법(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곧 사업이라는 겁니다.

그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아주 단순한 것인 경우도 있고 정말 달성하기 위한 큰 일(moonshot)인 경우도 있죠. 인류를 화성으로 이주시키겠다는 일론 머스크 처럼요. 하지만 대부분 아주 작은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해요.

트위치 공동창업자이면서 2013년부터 와이콤비네이터의 파트너로 일하고 있는 마이클 세이벨(Michael Seibel)은 훌륭한 조언가에요. 그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문제를 먼저 찾아내라고 조언해요. 즉, 내가 경험한 불편이나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서부터 시작하는거에요.

어째서 일까요?

첫 번째, 최소한 한 명의 사용자가 확보됩니다. 두 번째, 내가 관심을 갖고 있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창업자가 여기에 확신을 가질 수 있어요.

첫 번째의 경우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맞는지를 내 스스로가 검증해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의 경우 창업자에게 계속적인 모티베이션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창업이라는 건 기약 없는 미래에 최소 수년간의 시간을 쏟아부어야하는 위험한 일.

스타트업들을 보면 자신의 일상에서 발견한 불편함에서부터 아이디어를 찾아낸 창업자들이 많아요. 에어비앤비는 창업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행사가 열릴 때마다 호텔비가 급등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숙소를 빌려주기 시작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었어요(에어비앤비는 대표적인 와이콤비네이터 투자기업이에요).

마이클 세이벨 트위치 공동창업자 겸 YC 파트너 <마이클 세이벨>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를 찾아라!

일단 이렇게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아냈으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최소한의 제품을 만듭니다. 이를 MVP(Minimum Viable Product)라고 부르는데요. 시제품이라고 번역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고객 반응을 받아볼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는 것에서 시제품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MVP 는 사용자들의 첫 피드백을 끌어내기 위한 것일 뿐, 이것에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마이클 세이벨은 조언하고 있어요. 창업자가 집중해야하는 것은 해결해야할 문제와 고객이지, 자신이 만들어낸 제품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겁니다.

만약 제대로 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한 상태에서 창업부터 해버리면?

와이콤비네이터에서 말하는 이른바 SISP 가 되어버릴 수 있어요. SISP 는 Solution In Search of Problem 의 약자. 문제를 찾고 있는 해결책이라는 뜻이죠.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기술을 그대로 제품으로 가져와버리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작 아무도 그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하지 않는데 대책만 먼저 나와 버리는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 판 우버’ 라던지 ‘* 판 쿠팡’을 만들겠다는 것이에요. 이런 사업아이디어가 실제로 어떤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식으로 기존에 성공했던 모델을 다른 시장으로 그대로 가져온 경우, SISP 가 되어 버리는 일이 많다고 마이클 세이블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세 가지 조언

마이크 세이블은 문제를 제대로 발견하기 위해 방법으로 이런 세 가지 조언을 했어요.

무엇이 좋은 문제이고 나쁜 문제인지를 미리 알고 있어라.

대개 사업 아이디어는 자리에 앉아서 머리를 쥐어싸매고 고민하면 잘 떠오르지 않아요. 아까 말씀드린 SISP 가 나올 경우가 많죠. 진짜 좋은 아이디어는 경험을 하는 와중에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좋은 문제이고 나쁜 문제인지를 처음부터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분야든 현업에서 일하면서 경험을 쌓아라.

개인적인 차원에서 문제를 찾아내는 것에서 시작하려면 당연히 여러 가지를 경험해봐야 문제를 마주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이런 점에서 IT나 소프트웨어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전통적인 산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 ‘진짜 문제’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문제는 다른 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경험을 쌓는 이유.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하고 더 많은 문제를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의식적인 필터링(검열)을 피하라.

창업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안 된다는 자기 검열을 하게 된다고 해요. ‘이미 시장점유율이 높은 대기업이 있다’던지, ‘시장이 너무 작다’던지와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필터링이 좋은 아이디어를 걸러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중 하나면서 커뮤니티로 성장한 디스코드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게임에서 사용하는 음성 채팅 서비스를 개선하려다가 등장했어요. 당시 스카이프처럼 게임용 메신저 서비스가 이미 있었죠. 하지만 게이머들의 만족도는 낮았습니다. 여기를 공략하고 들어가자 디스코드는 순식간에 세계적인 메신저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내가 타르 구덩이에 빠져있는 건 아닐까요?

타르 구덩이에 빠지지 말라

개인적인 경험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라고 한다면 그 아이템이 반드시 좋은 아이디어일까요?

마이크 세이블에 따르면 많은 창업자들이 타르 구덩이(Tar Pit)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해서 회사가 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타르 구덩이는 멀리서보면 그냥 물 웅덩이처럼 보이는데요. 들어가면 진창이어서 안으로 빠져 들어가 버립니다. 야생동물들이 그 안에 그대로 갇혀버려서 나중에 통째로 화석으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타르 구덩이’에 빠진 창업자들은 빠른 사업아이템 전환(피봇)을 해야 할 때, 거기에 붙잡혀 있어서 망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거죠.

이 타르 구덩이 사업 아이디어는 공통점이 많다고 해요. 와이콤비네이터에는 전 세계에서 수많은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찾아오기 때문에 뭐가 타르 구덩이 사업 아이디어인지 너무 잘 알고 있다고 해요.

가장 많은 타르 구덩이 아이디어는 ‘소비자 아이디어(Consumer Idea)’에요. B2C 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소비자로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데서 나오는 아이디어죠. 특히,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나 모바일 앱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많은데요. 우리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소비자 아이디어는 앞서 얘기한대로 개인적으로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고, 창업자 본인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인 경우가 많죠. 뿐만 인가요? 시장도 매우 크고, 누가 들어도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는 아이디어에요. 🤣

타르 구덩이의 세가지 문제점

그런데 이 매력적인 사업 아이디어는 스타트업이 한번 뛰어들었다가 빠져나가기 어려워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에 피봇팅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계속 거기에 매달리는 거지요.

와이콤비네이터의 파트너이자 피봇전문가인 달튼 캘드웰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타르 구덩이’ 아이디어가 문제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처음부터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다.

‘타르 구덩이’ 아이디어 중 소위 ‘추천’이나 ‘발견’ 서비스에서 이런 문제가 나온다고 하는데요. 맛집이나 좋은 장소를 추천해주는 것을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렇게 절실히 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곳을 추천해준다고 해도 사람들은 만족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저렴하고 적당한 식당에 만족한다는 거에요.

어떻게 보면 큰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애초에 해결될 수 없는 문제였던거에요. SISP(문제를 찾고 있는 해결책)와는 조금 다르지만,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좋은 문제’가 아니었던 겁니다.

타이밍의 문제.

‘타르 구덩이’ 아이디어에 빠진 스타트업들은 초기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해요. 그리고 전세계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공략합니다. 아주 우수한 서비스를 만들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걸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와이콤비네이터에 따르면 구글이나 페이스북은 우리가 웹2.0(플랫폼 비즈니스) 와 스마트폰의 등장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흐름을 탔다고 해요.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라는 것이 탄생할 때 시작한데다가 서비스도 자체도 너무 좋았다는 겁니다. 지금은 앱 하나를 알리는데 너무나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한 시대에요. 너무 경쟁도 치열하고 시장도 성장하는 시기가 아니라는 거죠.

이런 점에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시기가 창업자에게는 기회일 수밖에 없다고 해요.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이나 웹3.0 처럼 기존의 서비스들이 모두 무의미해지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물론 예상과 달리 시장의 판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스타트업에게는 큰 낭패겠죠.

비슷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가 너무 많다.

달튼은 사업 아이디어도 창업자와 시장의 수요공급이 있다고 설명했어요. ‘타르 구덩이’ 아이디어는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뭔가 멋져 보이는 사업아이디어인 것이 많아요. 특히, 엔터테인먼트 분야거나, 연예인들이 관련이 있을 경우는 더 그렇죠. 하지만 막상 시장에서는 이런 스타트업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습니다.

반면 B2B 소프트웨어나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 산업에는 뛰어들려는 창업자들이 많지 않아요. 반면 그들이 만드는 서비스에 대한 산업적인 수요는 높습니다. 시작부터 불리한 게임일 수 밖에 없겠죠?

인텍플러스 4분기 전망 및 2023년 전망 by 상상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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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에서 발표한 인텍플러스 분석 내용 중 4분기 중심으로 정리해 4분기 인텍플러스 전망을 정리해 봤습니다.

인텍플러스 3분기 실적 부진 이유

  1. 일부 고객의 증설 시기 조절 등으로 기존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가 늦어 짐
  2. 영업이익률은 13% 수준으로 줄었는데, 이는 고마진 BGA 비중이 하락하고 중화권 매출 비중이 높았기 때문
  3. 인텍플러스는 메모리반도체 보다는 비메모리 중심의 핵심 고객 현황과 신규 고객 확보 추진, KLA와 경쟁 등에서 별다른 이슈는 없다.

인텍플러스 사업부별 전망

1사업부(매출 비중 60%) 수주가 견조

  • 북미(20% 중후반), 중화권(40% 비중) OSAT 수주도 견조 함
  • 신규 메이저 OSAT 진입 대응이 잘되고 있어 2023년 초 진입 가시화 기대
  • KLA 경쟁에서 우위로 점유율이 지속 상승(20년 점유율 20%에서 현재 40% -> 2025년 60%로 상승 목표)
  •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업체(패키지 비중 20%, 모둘 11%들도 인위적인 투자 축소나 감산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 매출 감소 요인은 적다.

고성능 패키지 수요 증대하는 2사업부

  • 2사업부(Mid-end, 반도체 기판) 매출은 중국 A사 47%, 국내 S사 20%. 난야 17%, 교세라 10% 수준
  • 고성능 패키지 수요 증대로 주요 고객사들의 증설은 계속되고 있음
  • 신규 고객사로 23년 상반기 L사(LG이노텍) 진입을 노리고 있음

반도체 불황이 미치는 영향

반도체 불황으로 장비투자 축소 시 전공정 장비업체가 먼저 영향을 받는다.

명시적 감산과 가동률 축소가 진행되면 후공정 장비업체가 관련된 최종 완제품 패키징 업체도 부정적 영향을 피할 수 없다. 이런 우려가 최근 인텍플러스 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 투자 규모가 적고 원가절감 측면의 효율성이 높은 후공정 투자를 전공정 투자와 비슷하게 과격하게 줄일지는 의문입니다.

’22년 4분기 인텍플러스 전망

  • 매출액 349억원(전년비 4.3%, 전분기비 27% 증가)
  • 영업이익 91억원(전년비 104% 증가, 전분기비 144.5% 증가)
  • 영업이익률 26.1%(전년동기 13.2%)

2023년 인텍플러스 전망

  • 매출액 1400억원(22년 1250억원)
  • 영업이익 281억원(22년 251억원)
  • 영업이익률 20%(22년 20%)

전문 유통점 베스트바이 실적을 읽는 월가의 시각, 기대 이상으로 목표주가 상향

월마트 실적 발표 후부터 소매업에 대한 긍ㅈ어론이 높아진 가운데 전문점 유통인 베스트바이도 월가 기대 이상의 3분기 베스트바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베스트바이 실적을 요약해 보고 IB들의 평가를 살펴보았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기류가 강하지만, 베스트바이의 안정적인 재고 관리 능력과 운영 능력 드에서 좋은 평가가이어지면서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는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베스트바이 실적 요약

  • 주당순이익 : 1.38달러, 월가 예상치 1.03달러 상회
    순이익은 2.77억 달러(주당 1.22달러)로 전년동기 4.99억 달러(주당 2달러)보다 감소했습니다.
  • 매출 : 105.9억 달러, 월가 예상치 103.1억달러 소폭 상회했으나
    전년동기 매출 119.1억 달러에 비해서는 11% 감소했습니다.
  • 대부분 제품 카테고리 매출이 감소했으며, 특히 컴퓨팅과 홈시어터 매출 감소폭이 컸음.
    하지만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컴퓨팅은 23%, 가전 매출은 37% 증가한 것
  • 베스트바이는 소비자 전체 저축율이 감소하고 신용 사용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소비자들이 가치 중심 구매는 모두에게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 2022년 연말 쇼핑시즌의 불확실한 판매 환경에 주목
    인플레이션으로 임의 품목 소비를 줄이고 필수품과 경험에 소비하는 경향
  • 베스트바이는 다음 분기 비교가능한 동일매장 매출이 11% 감소할 것으로 보고
    이는 월가 예상치 10.4%보다 소폭 더 감소하는 것입니다.
  • 다음 분기 매출 가이드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베스트바이 CFO는 2분기 12.1% 감소보다 더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 베스트바이 재고는 전년비 14.7% 감소하는 등 엄격히 통제중이라고 밝힘
    (미리 수요 감소를 예측하고 공급을 조정한 결과)
  • 베스트바이는 소비 패턴이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진단
    고객이 블랙 프라이데이, 사이버 먼데이 및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 2주 동안 더 많은 지출을 할 것으로 기대
  • 7월 중단한 자사주 매입을 재개한다고 발표
    베스트바이는 올해 자사주 매입에 10억달러 투입 예정

골드만 삭스,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56달러에서 59달러로 상향

골드만 삭스의 분석가 케이트 맥셰인은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56달러에서 59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베스트바이 주식 투자의견 매도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베스트 바이가 예상보다 좋은 3분기 결과를 보고했다며 4분기 지침은 팬데믹 이전 추세에 비해 순차적인 감속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McShane은 마진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고, 그녀의 업데이트된 주가 목표는 현재 수준에서 약 26% 하락을 의미한다고 언급했습니다.

Wedbush,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80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

웨드부시 분석가 세스 바샴은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80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했지만, 베스트바이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베스트바이가 가이드보다 나은 3분기 베스트바이 실적 결과를 보고했으며, 회계년도 전체 연도 가이던스를 업데이트 햇다고 지적합니다.

베스트바이는 회사의 가이던스보다 나은 3Q 실적 결과를 보고했으며 이러한 아웃퍼펌은 연간 업데이트된 가이던스로 이어졌습니다.

  • 10.4%의 비교 판매 감소는 비교 판매에 대한 가이던스보다 앞서서 2Q보다 약간 악화되었습니다.
  • Basham은 베스트바이가 소비자가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정부 부양 혜택을 받는 기간을 랩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은 현재 재정적 제약이 증가함에 따라 가치 지향적인 구매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베스트바이 매출은 8월 10% 감소 후 9월에 순차적으로 개선된 후 10월에 15% 감소로 순차적으로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그러나 3년 기준 판매 추세는 강하게 끝났고, 10월은 팬데믹 이전에 비해 휴일 쇼핑이 더 널리 퍼진 가장 실적이 좋은 달이었습니다.
  • 머천다이징 관점에서 회사는 대부분의 제품 범주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컴퓨팅 및 홈 시어터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 그러나 Basham은 컴퓨팅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훨씬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베스트바이의 최신 지침에 따르면 4Q22 매출은 약 10% 감소하고 영업 마진은 전년 대비 110bps 하락한 4.1%를 기록했습니다.
  • 이 회사는 블랙 프라이데이 주간, 사이버 먼데이 및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 2주 동안 집중된 정상화된 쇼핑 활동을 기대합니다.
  • Basham은 BBY가 프로그램을 계속 반복하고 확장함에 따라 Totaltech가 약간의 총 마진 개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그는 중장기적으로 더 높은 마진을 창출하기 위해 매장 노동력과 공간 변화의 가능성을 계속 보고 있지만, 단기적인 거시적 압박과 2023년 영업 마진 전망은 중립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BofA,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75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BofA 분석가 엘리자베스 스즈키는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75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월가 예상보다 나은 베스트바이 실적 결과에 따라 FY23-25 추정치를 조정하고 베스트바이 주식 투자의견 중립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그녀는 투자자들에게 “약간 더 높은” 멀티플은 자신이 믿는 것이 베스트바이의 부정적인 추정 수정 주기의 “적어도 중기적인 중단”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반영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앞으로 소비자 가전 수요 전망에 대해 대체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Truist,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69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Truist 분석가 Scott Ciccarelli는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69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베스트바이 주식 투자의견 Hold 등급을 유지합니다.

분석가들은 3분기 베스트바이 실적이 잠재적인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와 함께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10월과 11월 현재까지의 거래 추세는 둔화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Ciccarelli는 판매 추세가 여전히 도전적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운영 환경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베스트바이 주식이 상당히 저렴해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씨티,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61달러에서 72달러로 상향

시티 분석가 스티븐 자코네는 베스트바이 주가목표를 61달러에서 72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베스트바이 주식 투자의견 매도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분석가는 3분기 베스트바이 실적 결과에 따라 그들의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 ’23년 1분기 저점 3000 터치 후 반등해 연말 3900 레벨에 이를 것

모건스탠리 최고 전략가 마이클 윌슨은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보수적인 약세론자로 알려져 있으며, 2022년 미국 주식시장의 매도 장세를 올바르게 예측했다는 평가르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미국 주식이 2023년 1분기에 최저점을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엄청난 매수 기회”를 앞두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는 내년 미국 주식시장에 주요 ‘변곡점’이 올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 2022년 약세장 랠리가 지속되어 S&P 500 지수은 4,150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연방준비은행의 금리인상과 경기침체가 함께 작용해 기업 이익이 감소하고 경영진의 보수적이 예측이 이어저 수익 추정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기업 실적 추정치가 하락하면 내년 1분기 S&P 500 지수는 3000~3300사이로 급락할 것
  • 투자자들은 경제 회복과 약세장의 끝을 예상하기 시작하면서 1분기 저점에서 반등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2023년 말 S&P 500 전망은 3900레벨에 이를 것

S&P 500 전망, 2022년 연말로 랠리를 이어가지만 2023년 1분기에 바닥을 확정

모건스탠리의 Michael Wilson에 따르면 S&P 500은 내년 1분기 3,000 ~ 3,300의 바닥을 터치한 후 2023년 말까지 3,900 레벨로 돌아갈 것으로 에상합니다.입니다.

그는 일요일 CNBC 인터뷰에서 “2023년 1분기에 언젠가 새로운 저점을 형성할 것이며 이는 훌륭한 매수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년 말이면 우리는 실적이 다시 가속화될 2024년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실적이 좋아지면 주가는 상승할 것이기에 2023년 1분기 바닥이후 주가는 상승할 것이기에 좋은 매수 기회가 된다는 것)

“우리는 최종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단계는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그렇지 않을까요?”

지난주 Wilson이 이끄는 모건스탠리 전략가 팀은 내년 말 S&P 500 전망을 3,900 레벨에서 마무리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2023년 연말 S&P 500 전망은 현재 수준과 비교할 때 흥미롭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Wilson은 그 길이“변동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윌슨과 그의 팀은 월요일에 2023년 말까지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추가 사항을 포함하여 그들의 요청을 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노동 시장보다 먼저 깨지지 않을 것

첫째, S&P 500 지수는 노동 시장보다 먼저 깨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그것은 연착륙 가능성을 “의심의 이익(the benefit of doubt)”으로 줄 것입니다.

S&P 500 벤치 마크는 현재 200주 이동 평균인 3,639보다 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차트 참조). 그는 또한 2022년 말까지 S&P 500 지수가 4,150 이상으로 더 오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S&P 500 전망, '23년 1분기 저점 3000 터치 후 반등해 연말 3900 레벨에 이를 것 21

2023년 1분기에 S&P 500이 바닥을 칠 것

둘째, 윌슨과 그의 팀은 2023년 1분기에 S&P 500이 바닥을 칠 것이라는 그들을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S&P 500 지수는 3,000 ~ 3,300에서 바닥을 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팀이 보기에 가격이 책정된 것은“물질적 매출 감소”가 아니라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의 “매파성 발언의 피크”였습니다.(In our view, what was priced was “peak hawkishness” by the Federal Reserve, not “material earnings downside,” the team said.)

이 팀은 2022/2023년 약간의 매출 감소가 아니라 주당순이익 감소율이 15~2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3년 1분기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윌슨 팀은 또한 시장이 뒤처진 하드 데이터의 보다 건설적인 전환을 앞두고 시장이 성장률 반등을 크게 디스카운트하기 시작하면서 2023년 1분기 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Wilson’s team also sees a rebound off that first-quarter trough as the market begins to discount a growth rebound well ahead of the lagging hard data turning more constructive.)

“우리가 보기에, 이것은 당분간 거래 환경이 될 가능성이 높기 대문에 좀 더 선형적인 가격 경로를 가정하는 것은 거의 의미가 없는 사이클 시점에 왔습니다.”
(“In our view, we’re at the point in the cycle where assuming a more linear price path makes little sense as this will likely be a trading environment for some time.”)

테슬라 주가 폭락을 보는 월가의 시각, 지나친 하락과 새로운 기회

근래들어 여러가지 이유로 테슬라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이에 대한 이런 저런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21년 11월 전고점에서 거의 60%까지 빠지면서 월가에서는 지나치게 빠져 충분하 가치 상태가 되었다고 평가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Ib 들이 등장했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여러가지 이유로 테슬라 주가 폭락 후 150달러로 설정한 ‘베어 케이스’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330달러 주가 목표에 약 100% 상승 잠재력을 제공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시티는 2021년 11월 최고치에서 6000억 달러 이상의 시가 총액을 거의 과도하게 잃었다고 보고, 이러한 주가 폭락은 단기 위험/보상과 균형을 이뤘다.”고 주장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모건스탠리, 테슬라 주가 폭락 후 ‘새로운 가치 기회(value opportunity emerging)’가능성 주장

모건 스탠리의 분석가 아담 조나스는 테슬라 시가총액 약 5,000억 달라가 날아갔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단 두달만에 이러한 시가총액 증발은 중국의 가격 인하, 전기차 수요 둔화,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구매 및 암호화폐 시장의 여파가 포함된 ‘기타 시장 흐름’에 따라 테슬라 주가 150달러의 ‘베어 케이스(bear case)’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그는 “새로운 가치 기회가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조나스(Jonas)는 “테슬라는 그가 커버하는 유일한 셀프 펀딩 순수 전기차 제조업체이며,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 업체 중 (인센티브 이전에) 이익을 창출하는 업체”라고 말하며, 현재 테슬라 주가는 “5년 이상 동안 테슬라에서 본 것 중 가장 높은 330달러 주가 목표에 약 100% 상승 잠재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나스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 오버행 – 주식시장에서 앞으로 대량의 매물로 쏟아질 수 있는 과일 물량의 주식을 말합니다. 갑자기 많은 양의 주식이 나오게 되면 주각에 악재로 작용하게 됩니다.

시티, 테슬라 투자의견을 Sell에서 Neutral로 업그레이드

시티 분석가 Itay Michaeli는 테슬라 주가목표를 141.33달러에서 176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을 Sell에서 Neutral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Michaeli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테슬라 주식이 2021년 11월 최고치에서 6000억 달러 이상의 시가 총액을 거의 과도하게 잃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현재까지의 하락이 단기 위험/보상과 균형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분석가는 테슬라 주식 투자의견 업그레이드의 몇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1)”2023년 예상 EPS의 ~30배까지 고려하면서 우리는 이전에 우리가 동의하지 않았던 기대치 중 일부가 없어졌다 “라고 Michaeli는 설명했습니다.

(2)최신 모델 업데이트해 보앗을 때, [단기] EPS 추정치가 낮아졌지만 여전히 2024년 말 분기 EPS 컨센서스보다 약간 높습니다.

(3)확실히 거시적/경쟁적 우려는 오버행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버행) 물량이 증가할 수 있지만 이전에 작성한 것처럼 경착륙 시나리오에서 테슬라의 장기적인 경쟁 위치는 ISA(인플레이션 방지법)에 의해 개선되고 잠재적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해 더 많은 강세를 보이려면, Michaeli는 평균 판매 가격과 자동차 총 마진에 대한 더 큰 신뢰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ichaeli의 새로운 테슬라 주가목표는 이전의 $141.33에서 $176로 상승했습니다.

DigiTimes, 테슬라 차세대 FSD 칩을 TSMC에서 생산 가능성 보도

테슬라는 TSMC에 차세대 FSD(Full Self-Driving)을 제조학 위해 TSMC에 대대적인 칩 주문을 했다는 소문이 있으며, 잠재적으로 테슬라는 대만에 본사를 둔 업체의 최대 고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DigiTmes가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 따르면 4/5nm 노드에서 제조될 이 칩은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용 하드웨어 4 컴퓨터에도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테슬라는 돌비 애트모스를 1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도입할 것이라고 BGR은 보고합니다.

BGR의 제이콥 시걸은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돌비 애트모스를 테슬라 자동차에 도입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주요 음반사와 협력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출시되면 현재 도로에 있는 100만 대 이상의 테슬라가 새로 제조된 모든 차량을 포함하여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저자는 덧붙였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높이 채널을 사용하여 소리를 3D 객체로 해석하는 돌비의 서라운드 사운드 형식입니다.

OECD 세계경제 전망 및 한국경제 전망(’22년 11월 업뎃)

OECD가 11월에 세계경제 전망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지난 10월이 아마 정기적인 경제전망시기인데, 워낙 세계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다보니 11월에 추가로 세계경제전망을 업데이트 한 것 같습니다.

세계 경제는 ’23년 둔화 후 ’24년 소폭 회복

세계 경제는 ’23년 2.3%로 성장률이 둔화되다가 ’24년 2.7%로 완만하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
(’22년 3.1%, ’23년 2.3%. ’24년 2.7% 예상)

아시아가 ’24년까지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유럽, 북미, 남미권 경제회복은 상당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

물가급등으로실질임금 하락, 실질구매력 축소되어 인플레이션 대응이 가장 시급한 정책적 과제로 제시(G20 소비자 물가 (’22년 8.1%, ’23년 6.0%, ’24년 5.4% 예상)

주요 지역별 경제전망

미국 중국 등 전통적인 경제강국의 ’23년, ’24년 경제전망을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부상하고 있는 인도는 65이상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미국 경제는 ’23년 마이너스 성장 후 ’24년 다소 회복할 것으로 전망
    ( ’22년 1.8%, ’23년 -0.3%, ’24년 1.5% 전망)
  • 중국 경제는 ’22년 3.35보다 높은 45 성장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
    ( ’22년 3.3%, ’23년 4.6%, ’24년 4.1% 전망)
  • 유로존은 ’23년 0.5% 성장에 그쳐 경기침에 근접할 것이면 ’24년에 1%대 성장으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
    ( ’22년 3.3%, ’23년 0.5%, ’24년 1.4% 전망)
  • 인도 경제는 지속적으로 6%대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 ’22년 6.6%, ’23년 5.7%, ’24년 6.9% 전망)
  • 일본은 내리 1%대 성장에 그칠 것
    ( ’22년 1.6%, ’23년 1.8%, ’24년 0.9% 전망)
  • ’23년 역성장 지역/국가는 미국,영국,스웨덴,칠레,독일,핀란드,체코 등 유럽국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OECD 세계경제 전망 및 한국경제 전망('22년 11월 업뎃) 22
OECD 세계경제 전망 및 한국경제 전망('22년 11월 업뎃) 23

한국 경제 둔화 전망

OECD는 한국 경제성장률에 대해서 2022년 2.7% 성장 후 2023년 1.8%와 2024년 1.9%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민간소비는 견조한 회복을 보이나, 고물가에 따른 가처분 소득 증가세 둔화 등이 향후 민간소비를 제약할 가능성
  • 수출은 단기적으로 반도체 경기 하갈, 글로벌 수요 위축받아 감소세 가능성
  • 물가는 서비스 및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일 것
    (22년 5.2%, 23년 3.9%, 24년 2.3% 예상)
  • 가계 및 기업 상환 부담 가중으로 주택 가격 조정 및 기업 부실 위험 등은 소비및 투자 하방요인으로 작용 가능하며,
    지정학적 긴장 완화나 중국 코로나 정책 전환은 상방 요인으로 작용 가능성
OECD 세계경제 전망 및 한국경제 전망('22년 11월 업뎃) 24
OECD 세계경제 전망 및 한국경제 전망('22년 11월 업뎃) 25

OECD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

아마존 광고 비즈니스의 성장성에도 채용을 동결하는 이유

2023년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것, 또는 이미 경기침체가 왓다는 판단에 따라 많은 미국 기업들이 인력 채용을 동결하고 정리해고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리해고 소식중에는 아마존이 11,000명을 정리해고한다는 소식이 가장 큰 울림을 주고 있는데요. 예전이라면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10망~20만에 달하는 인력을 신규 선발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오히려 11,000명을 줄인다고하니 미국 전체로는 몇십만명읭 ㅣㄹ자리가 날아간 것과 같은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아마존에서 잘나가는 광고 비즈니스 사업부에고도 채용 동결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맥락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마존 광고 비즈니스는 채용을 동결 중

아마존은 지난 2022년 3분기 광고 매출 94.8억 달러를 올렸지만, 이 이커머스 거인은 미지근한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도 채용을 동결하고 있습니다. 연말 쇼핑 시즌에는 막대한 쇼핑 행위가 발생하기 때문에 광고 매출이 높은 시즌이라 작 대응해야하는데 아마존은 완전 반대의 전략을 택한 것입니다.

옌녀과 달리 판매를 지원할 인력을 추가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수요가 늘어날 광고 인력 채용을 중단한다는 것은 핵시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판단이 있다는 추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마존은 광고 비즈니스 사업부에서 공석을 채울 것이지만 새로운 자리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보도했습니다.

아마존 성장 둔화와 아마존 채용 억제

아마존의 주가는 3분기 아마존 실적 발표 시 연말 쇼핑 시즌 매출 성장 둔화를 예상하는 부정적인 4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한 후 아마존 주가는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아마존은 한동안 소비자 지출이 둔화될 조짐을 보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분기인 4분기에 가능한 한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채용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연말 쇼핑 시즌 광고 효과 의심으로 광고 수요 감소 가능성

경기침체 및 수요 위축 그리고 긴 연말 쇼핑 시즌으로 광고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광고주들은 광고비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 광고주들은 최근 몇 달 동안 소비자들의 지출을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이마케터(eMarketer)는 여전히 연말 쇼핑 시즌 전체 매출이 약 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경험에 대한 지출은 증가하지만 소매에 대한 지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마존은 이미 그러한 수요 변화 효과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달 10월에 진행된 두 번째 프라임 데이는 7월에 진행된 첫 번째 프라임 데이에 비해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클로버의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두번째 프라인데이 시 가구의 지출이 40% 감소했습니다.
  • 연말 판매 기간도 길어지면서 명절 광고 효과도 희석됐습니다. 상인들의 45%는 소비자들이 더 일찍 쇼핑을 시작하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명절 할인과 세일이 시즌을 넘어 길어지면 긴박감이 사라지면서 소비자들이 소비를 줄이거나 구매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 이 모든 요소들은 아마존 상인들이 이번 휴가 시즌에 플랫폼에서 광고하는 데 돈을 덜 쓰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아마존 광고 시장 장악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년보다 느린 연말 쇼핑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이 수익성이 높고 성장하는 광고 사업을 일시 중지하는 버튼을 누르는 것(채용을 줄여서 광고 수요 대응을 소극적으로 하는 것)은 여전히 놀라운 일입니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광고에 있어서 힘든 한 해였지만, 특히 디지탈 광고 시장의 경제적 문제와 애플이 촉발한 개인정보보호 정책으로 메타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의 디지탈 광고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여전히 광고 시장에서 성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광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아마존 광고 매출은 메타와 구글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광고 수익(291억 1천만 달러)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많은 광고 회사들이 팬데믹 기간동안 광고 수요 감소로 유휴 인력이 증가해 대량 해고를 시행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팬데믹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용을 늘렸다가 시장이 냉각되자 인력 과잉 문젱를 발견했습니다.

아마존 전술은 타달할 수도..

아마존의 광고 사업은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연말 지출과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회사의 롤을 늦추고 있습니다.

채용이 줄어들면 아마존이 새로운 광고 상품과 도구를 출시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지만, 경기가 나빠지드라도 인력 조정으로 더 많은 이익을 짜낼 수 있고 심한 경로 수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소니 혼다 모빌리티 사장, 테슬라 극복할 소니 계획 공개

Sony Honda Mobility 사장 Izumi Kawanishi는 전기 자동차의 선두주자 테슬라를 몰아내려는 테슬라 극복할 소니 계획을 밝혔는데, 이 계획에는 주행 거리, 성능 또는 자율 주행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전기차 본질대신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하려는 소니

대신 가와니시는 파이낸셜 타임즈와 최근 인터뷰에서 Sony Honda Mobility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초 파트너십이 공식적으로 결성되었을 때 소니 혼다(Sony Honda) 합작 투자사의 사장으로 지명된 가와니시(Kawanishi)는 Sony의 엔터테인먼트 기술이 “테슬라에 대한 소니의 강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와니시(Kawanishi)는 FT와의 인터뷰에서 엔터테인머트 기술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Sony는 사람을 움직이는 콘텐츠,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러한 자산을 모빌리티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것이 테슬라에 대한 우리의 강점입니다.”

가와니시는 고객에게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슬라의 약점은 소니가 혼다와 함께 사람들을 급습해 사람들을 새로운 브랜드로 이끌 수 있는 부분이라고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소니는 TV에서 게임 콘솔,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제공합니다.

PS5는 “기술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의 차량에 추가될 수 있다고 Kawanishi는 말했습니다.

테슬라는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특히 게임 분야에서 게임을 강화했습니다. 이 회사는 한동안 steam 통합을 테스트했으며 모델 S 플라이드에 첨단 게임 프로세서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그 소프트웨어는 자동차의 초점이 될 것이며 자동차는 2025년까지 북미에서 출시될 자동차 제작의 결과로 소니와 혼다가 궁극적으로 개발 하는 엔터테인먼트 및 네트워크에 부응할 것 입니다.

소니의 전기차 탐색은 부품 점유율 제고를 위한 전술적 방책

분석가들은 소니가 이 프로젝트에 다른 동기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CLSA의 크리스토퍼 리히터는 보고서에서 혼다와의 합작의 목표 중 일부는 자동차 분야에서 소비자 전자 산업의 시장 점유율을 얻기 위해 센서와 같은 더 많은 부품을 판매하는 것이라고 FT에 말했습니다.

“테슬라는 이것을 완전히 달성할 수 없었다”고 말하면서도 애플의 프로젝트 타이탄 EV는 세부 사항이 비교적 얇고 대부분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가 무엇이든 경쟁력 있는 전기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 소니와 혼다로부터 100억 엔(약 7,400만 달러)를 투자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