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C
New York
목요일, 1월 15, 2026

Buy now

Home Blog Page 499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제주 여행중 항상 날씨가 흐렸는데
이날은 날씨가 괜찮아 보였다….
괜찮은 태양을 볼수 있겠다 싶어서 카메라를 들고 나갓다…

급하게 달려가는데 멀리 동쪽 하늘이 불게 타오른다.. 혹시나 아름다운 순간을 놓칠까 두려워 걸음을 재촉한다.
가면서 급한 마음에 ISO400에 셔터를 눌렀다.   Noise가 좀 심하다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1

태야이 또오르기전 하늘에는 거대한 구름이 햇살에 비춰어 장관을 이룬다..
셔터를 누르고 다시 보니 디테일이 뭉개져 있다…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2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3

아쉽게도 태양은 그 멋진 일출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4

올인 하우스…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5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6

섭지코지 등대..구름…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7

들꼭, 구름….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8

멀리 성산 일출봉이 보이는 바닷가 풍경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9

[제주여행]제주 섭지코지의 아침 풍경 10

내셔날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사진찍는 법

0

펜탁스클럽에서 퍼온글입니다.
퍼간다고 남기긴 했는데…..

01015_119.jpg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입니다. (…새벽이나 해질녘때 빛이 난색이 날 때 찍으세요. …가 더 정확한 뜻으로된 번역이라는 꼬리말도 있었어요^^)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Shoot plenty of film.
셔터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편광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진으로 담으세요.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의 장비로 당신 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 것이 말하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튜어는 공통된 실수를 하곤 합니다. 뭘 찍고 있는지 생각치 않고, 빛을 무시하며, 먼가 사진찍기 좋은 것에서 멀리 있으며, 아주 큰 실내에서 플래쉬를 도움도 안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을 때는 충분한 건전지, 작은 손전등, 나침반, 쌍안경과 작은 라디오를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그중에서 고르세요. 구도와 노출값등을 바꾸어 여러 가지를 시도하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같은 걸 다른 각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우리가 보는대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사진으로 찍혔을 때를 머릿속으로 그리세요.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눈에 보이는대로 찍는 것만 하지말고 풍경을 사진에 적절하게 늘어놓는 자기만의 감을 만드세요.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적절한 앵글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의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한발 더 다가가세요. 아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찍고 싶은 구도에서 더 다가가세요.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 상황에서 여러 필름을 여러 빛의 상황으로 실험하세요.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쌕을 이용하세요. 가볍기도 하거니와 여행지에서 더 안전해요. 도난을 막아요.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를 쓰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쓸 수 있도록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단촐(!)하게 꾸려서 다니세요. 사진기 한개에 렌즈 두어 알에 몇가지 악세사리만 챙기세요. 촬영에 몰두할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밌어 집니다.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필름은 넉넉하게 갖고 다니시고 필름감도를 맞추어 찍는 걸 잊지말고, 해는 찍어봐야 사진만 버립니다.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면 관심을 가질겁니다. 먹인 줄 안데요.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튼튼한 삼각대를 항상 휴대하고, 넓은 종이 테이프 없이 떠나지 마세요. 먼지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해줍니다. 또한 촬영기록을 할 수 있죠.

06107_131.jpg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광주 출장중에 일정을 조정해
무리해서 순천만엘 다녀왔습니다.
남사르회의(?) 등으로 습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지금이 가을 풍광을 담기에는 좋다는 이야기에 솔깃해서..
그러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더군요..장장 4시간 반을 운전하려니


항상 다녀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물론 사진은 별볼일 없지만
사진에 관심을 가지니 이런 멋진 풍광도 보고 나의 내면도 보다 충만해질 수 있지 았았나하는
자기 위안을 해봅니다.
거기에 가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술 한잔하고 대충 시간을 보냈을 것이니까….
그리고 그 자리에서 항상 가족에게 미안해 집니다.
이 멋진 풍광을 혼자만 즐기고 있고 이 순간 집사람은 애들과 씨름하면서 지내고 있으니깐요..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1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2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3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4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5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6

[출사 이야기]순천만을 다녀와서 17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백양사엘 또 갔다…
아침에 도착했는데 안타깝게 구름이 끼고 빛이 들지는 않았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제발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하면서 갔는데 충청도를 지나니 날씨가 나름 좋았다..
그러나 전라도를들어서서 날씨가 흐리더니 백양사에 도착히 흐린 날씨라서 실망을 했다…
포인트에서 기다리는 햇살은 나오지는 않았지만 잠깐 파란 하늘을 보여주었다..

나름 반영이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반영속의 색이 죽어 있다..어두워서인지 색이 살아나지 않고..그래서 생상한느낌이 없다.
아쉽다…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18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19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20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21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22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23

[출사 이야기]아침에 찾은 백양사 24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0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기사입력 2008-10-23 08:40 |최종수정2008-10-23 09:08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25
08:30_ 물안개가 충분히 피어올랐다. 물을 뚫고 올라온 나무 그림자가 물 위에 선명하게 투영된다. 신비롭기까지 하다. 단풍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또렷하게 살았다.

사진 잘 나오는 궁극의 타이밍

사진을 묘사하는 가장 흔한 말은 ‘빛의 예술’이란 표현이다. 이 말은 결국 사진가는 피사체가 아니라, 빛과 싸워야 한다는 말과도 같다.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26
06:00_ 주왕산 국립공원 주산지. 해 뜨기 직전. 너무 어둡다. 나뭇잎의 질감이 살아나지 않고, 물안개도 피어오르지 않는다.

김태영(36)씨보다 더 절실하게 ‘빛과의 싸움’을 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김씨는 ‘타짜’ ‘국경의 남쪽’ 등 무수한 영화와 CF에 꼭 맞는 촬영지를 찾아내는 로케이션 매니저(location manager)란 직업을 갖고 있다.

“‘○○동 ○○빌딩’ 하면 아침 해가 빌딩의 어느 지점에 어떤 모양의 빛을 드리우는지, 석양이 어떤 각도로 어떤 색깔을 드리울지 머리에 떠오를 정도”라는 김태영씨는 “똑같은 장소라도 언제 어떤 빛을 받느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했다.

“같은 사람이라도 아침과 저녁 느낌이 달라요. 아침의 약간 푸르스름한 빛을 받은 얼굴을 한 사람이 입김을 ‘후~후~’ 불면 ‘힘내라, 파이팅’ 하는 분위기가 나죠. 저녁 석양을 받으면 로맨틱하게 변하잖아요. 술도 한 잔 해야 할 것 같고.” 김씨는 “빛의 미묘한 차이를 잡아내야 좋은 사진”이라고 말한다. 그는 장소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4개 등급으로 나눌 수 있다고 했다.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27
07:50_ 해 뜬 직후. 산속이라 그런지 여전히 어둡지만 1과 비교하면 훨씬 밝다. 단풍 색깔이 선명하게 표현된다. 물안개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 빛 1등급_ 가장 찍기 좋은 빛. 해가 뜬 직후, 또는 지기 전 길게 누웠을 때이다. ‘매직 아워(magic hour)’라고도 한다.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고,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대비(콘트라스트)가 커져서 감정을 살릴 수 있다. 요즘(10월 23일 현재)은 오전 6시 20분부터 7시까지, 오후 4시에서 5시 30분 정도. 일출 직전이나 일몰 직후도 좋다. 해가 뜨기 직전 하늘과 구름이 푸르스름하거나, 해가 지기 직전 불그스름한 기운이 돌 때 느낌이 아주 좋다.

● 빛 2등급_ 오전 9~11시. ‘베스트’는 아니나 무난하다. 이것저것 찍을 수 있다.

● 빛 3등급_ 오후 2~4시. 역시 빛이 무난하다. 화면을 구성하고 카메라 장비를 세팅하고, 연기자들이 감정을 잡으면서 매직 아워를 기다리기도 한다.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28
08:14_ 또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주산지. 햇살이 대각선으로 숲을 침투한다. 나뭇잎이 역광 속에서 신선하게 빛난다.

● 빛 4등급_ 정오. CF나 영화 계통에서는 ‘중꼬’라는 일본말 속어로 통한다. 햇빛이 균일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대비감이나 드라마틱한 느낌이 없다.

“1등급 중에서도 ‘1++’ 등급을 꼽을 수 있을까요? 한우 쇠고기처럼요.”

“일출 직후, 20분 내 없어지는 극히 짧은 빛이에요. 햇살이 사물에 닿기도 전, 주변 사물을 볼 수는 있지만 콘트라스트는 없는, 차분하게 가라앉은 느낌이 기가 막혀요.”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29
13:30_ 정오를 1시간30분 넘겼지만, 해가 여전히 높다. 하늘 꼭대기에서 균일하게 떨어지는 햇빛은 콘트라스트와 질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다. 사진이 밋밋하다.

 

=> [화보] 한국의 아름다운 호수 여행

=> [화보]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펜션여행





[기사 펌]'작품'을 건졌다 그저 시간만 맞췄을 뿐인데… 30

=> [화보] 삶의 여유로운 시간속으로~ 까페여행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교통사고건으로
토요일 아침 피해자가 있는 달성으로 갓습니다.
가는길에 우포에 들러 아침 풍광을 엿봅니다..
집사람은 어이없합니다만…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1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2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3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4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5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6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7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8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39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0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1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2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3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4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5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6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7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8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49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50

[출사 이야기]다시 우포에서 51




[출사 이야기]우포에서….

지난 월요일 다녀온 우포입니다.
욕심을 내오 다녀온 우포는 멋진 아침으로 나를 기쁘게 했고
돌아오는 길에 일어난 교통사고는 나락으로 떨어뜨렷습니다…
다행히 피해가가 크게 다치지는 않아서 한 시름 놓았지만 그 아찔한 기분은 영영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보정 시 카메라 화벨을 그대로 두었는데 JPG로 변환하니 붉은끼가 강합니다,
안개등으로 가시거리가 짧고 빛이 묘하게 조화를 부려서인지..색이 독특합니다..
woopo-1207.jpg


woopo-1248.jpg

woopo-1242.jpg

woopo-1373.jpg

woopo-1335.jpg


woopo-1334.jpg

woopo-1325.jpg
woopo-1286.jpg

woopo-1262.jpg

woopo-1292.jpg

woopo-1289.jpg


woopo-1422.jpg

woopo-1277.jpg

woopo-1276.jpg

woopo-1239.jpg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광주에서 올라오는 길에 백양사엘 들렀습니다.
흐린 날씨에 조금은 늦은 시간이라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밝지 못합니다.
단풍의 아름다움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구요..
단풍을 더욱 환상적으로 표현해줄 빛이 없어서일까요..

가뭄이 들어서인지 군데 군데 잎들은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가뭄으로 인해 올 단풍은 예년에 비해서 덜 이쁠거라는 이야기가 사실인가 봅니다..아쉽지만…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2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3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4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5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6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7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8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59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60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61

[출사 이야기]백양사에서 62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0

한국 전자전에 참관하기 위해 일산엘 갔다. 주금 일찍 도착해 호수공원엘 잠깐들렀다
놀랍게도 10월 중반인 이 시점에 연꽃이 활짝 피었다….
신기하다..
일산 호수공원에 아침부터 운동하는 사람들로 분주하다.. 고즈녁한 분위기는 포기하고 오리와 연꽃을 피사체 삼아 찍었다..
안개가 심한 날이라서 가시거리가 잛다…먼 배경이 흐릿하다..
좋은 것인지.. 이런 환경에서도 내공이 있다면 뭔가를 특징을 잡을텐데..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78

연꽃과 멀리 산챗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익어가는 가을을 동시에 잡고 싶었다…
호수가 고여잇어서 부유물이 있어서 맑지는 않다
하기사 연이 사는 연못에 청정함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이다..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79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80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79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82

호수 데크에 누누가가 호수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늦가을 일산 호수공원의 연꽃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