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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칸느 광고제 디자인 부문 grandprix : Nike’s ‘Paper Battle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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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느 광고영화제에서 옥외광고(Outdoor)부문 Bronze /디자인 부문 grandprix(그랑프리) 으로 선정된 Nike’s ‘Paper Battlefield’입니다.
나이키에서 주최하는 나이키 농구 리그를 홍보하기 위해서인데 만든 광고로 
나이키는 나이키 농구 리그에서의 결과보다 이에 참여한 많은 열정을 안고 있는 선수들의 과정 자체가 매우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재미있는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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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농구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10명의 선수들을 뽑아 그들의 멋진 농구 포즈를 실크스크린 형태로 제작하고

각각 선수들의 멋진 개성이 디자인된 실크스크린 판화를 다양한 컬러를 입히고 각도를 달리해 여러 선수들의 이미지를 한 포스터에
담아 마치 그들이 서로 멋진 농구 배틀을 하는 것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이런 기법으로  나이키는 10개의 실크스크린 판화를 가지고 총 350개의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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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s ‘Paper Battlefield’ Wins Cannes Design Grand Prix
Simplicity Trumps Innovation so Far at Ad Fest
By Teressa Iezzi    Published: June 24, 2009


CANNES (AdAge.com) — There was no lack of technological innovation among the 1,100-plus Design Lions entries this year, but in awarding the Grand Prix to Nike’s “Paper Battlefield,” the 2009 jury saluted a platform that dates back to the 10th century: the silk screen.

 

Nike: Paper Battlefield

Created by McCann Worldgroup, Causeway Bay, Hong Kong, Paper Battlefield is a series of posters made by and featuring the teenage stars of the Nike Basketball League. The posters were designed to capture the energy of basketball competition as well as promote the games.

Photos of the league’s top 10 players in action formed the templates for the posters. The players themselves were then invited to a studio to create custom poster designs — silk-screening the images on top of one another in various combinations. As the case-study video and the judges noted, the “posters became the battlefield.”

The design jury, lead by Sylvia Vitale Rotta of Team Creatif in France, cited the campaign for its simplicity, its culture-spanning communication power and for embodying the marketer’s brand values. Jurors also lauded the effort for pushing the idea of what a poster can be.

“It was a new way of approaching poster design,” said Jennifer Morla of Morla Design, San Francisco.

“It was a socially distributed design process,” said juror Marc Shillum of R/GA. “It allowed the players to experiment and to have a battle as they would on the court.”

The design jury was reasonably generous, awarding a total of 22 Gold, 23 Silver and 37 Bronze Lions. Among the four U.S. Gold winners: the Nokia Vine brand identity and mobile application from R/GA; Fallon’s social-media aggregator, Skimmer; a style guide for Buick from Leo Burnett, Chicago; and Sapient’s interactive touch-screen vending machines for Coke. The U.S. won 11 Lions in all.

More winners from ad side
Gold Lions also went to BMW’s Kinetic Sculpture from Art & Com, Berlin, which has scooped up a host of prizes this year including a Black Pencil at the D&AD. Germany won 12 Lions in total, making it the most awarded country in design. The Zimbabwean’s “Trillion Dollar Campaign” effort, which won the Outdoor Grand Prix, was also awarded a Gold Design Lion.

The design winners list is notable for the number of ad agencies credited vs. design companies, and many of the winning entries do tend, as they did last year, to originate more in the advertising space than in design.

Ms. Vitale Rotta said the overall caliber of entries was high in this, the second year that Cannes has recognized design as a category (and entries in the design category were actually up this year, in contrast to awards entries in general, which have dipped with the economy).

There were three other entries in contention for the Grand Prix, Ms. Vitale Rotta said, though a cagey jury wouldn’t reveal their identities. In selecting “Paper Battlefield,” the design jury seemed to echo other Cannes juries’ predilection for simplicity over technical virtuosity or category-busting innovation.

“We liked that it was actually kind of low-tech,” said one of the design jurors. “It was just full of life and joy and energy. If we could have taken one thing home with us, that would have been it.”

 

출처 : http://adage.com

[펌글]위기의 시대 주목해야 할 10가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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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위기는 기존의 질서를 흔들고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2007년 미국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도 예외가 아니다. 대공황 이후 최대 경기 침체를 일으킨만큼 그 파장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술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7~8월호는 위기의 시대 경영자가 주목해야 할 10가지 트렌드를 소개했다.

◆ 원자재 공급 부진 = 지난해 7월 배럴당 150달러에 국제 유가(WTI)가 올해 33달러까지 급락했다. 최근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 70달러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여전히 고가 대비 반토막이다. 경기 침체로 인해 원자재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가격 하락의 주요인. 하지만 공급 측면에서 수급 불균형이 발생, 앞으로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투자 부진으로 인해 원자재 공급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얘기다. 비축유는 2010~2013년 사이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 세계화의 퇴조 = 세계화라는 대명제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금융위기 이후 자본시장은 물론이고 실물경기까지 세계 경제가 도미노처럼 무너져내리자 세계화에 대한 회의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각 국 정부의 보호주의로 국제 교역이 줄어들면서 세계화 기조는 점차 퇴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현상은 제조업보다 금융산업에서 특히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금융업이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위기를 초래했다는 비판이 거세기 때문이다.

◆ 기업 신뢰도 하락 =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는 금융위기 이전부터 떨어지기 시작했으나 최근들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신뢰도는 기업 경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소비자들의 신뢰가 떨어질 때 브랜드 가치가 하락하고,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며, 보다 탁월한 경영 기법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형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크고 강한 정부 = 이번 금융위기를 계기로 나타난 뚜렷한 변화 중 한 가지는 정부의 경영 간섭이 강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부가 대대적인 경기부양에 나섰고, 기업에 대규모 자금 지원을 실시한 데 따른 결과다. 경영자들은 크고 강한 정부의 규제 하에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한편 공공 부문이 주요 고객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 설자리 잃은 과학 경영 = 계량화와 전산화, 모델링 등 과학 경영으로 불리던 기법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를 초래한 주요인이 다름아닌 계량화와 금융공학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영자들이 동물적인 감각에 의존해 기업을 경영해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른바 행동경제학을 포함해 인간의 행위를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계량화하는 기법은 중요성이 더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 소비 시장의 변화 = 글로벌 소비시장의 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왕성한 소비욕을 자랑했던 미국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고,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에서 ‘큰 장’이 서고 있기 때문. 경영자들은 장기적으로 전세계 소비 성장 둔화에 대비해야 하며, 투자 거점을 아시아로 이동해야 한다. 또 인구 고령화를 감안해 노인 인구의 소비 트렌드에 주목해야 한다.

◆ 아시아의 부상 = 아시아 국가가 이번 금융위기의 안전지대는 아니다. 하지만 기업 경영자는 이 지역의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신흥국의 노동생산성이 향상되고 있고, 정부가 과감한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도시가 아니라 중소도시나 농촌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

◆ 기업 양극화 심화 = 통상 경제 위기가 닥치면 각 업종의 기업간 경쟁력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진다. 이번 위기도 예외가 아니다. 경영자들은 위기를 틈타 발생하는 새로운 기회를 재빠르게 포착해야 하고, 위기 이후 중장기적인 산업 구조의 변화를 정확히 예측해 미리 대비해야 한다.

◆ 첨단산업의 발전 = 위기로 인해 전반적인 연구개발(R&D) 투자가 감소했다. 하지만 IT와 생명공학, 나노테크놀로지, 소재 공학, 클린 에너지 등 첨단 부문의 혁신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불경기에도 R&D 투자를 지속한 기업이 장기적으로 승자가 됐다는 사실을 이번 위기에도 되새겨야 한다.

◆ 물가 불안 = 지난 30년 동안 기업은 비교적 안정적인 물가를 기반으로 경영을 펼쳤다. 하지만 이번 위기는 가장 기본적인 가정마저 힘들게 하고 있다. 물가지표는 디플레이션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공격적인 경기부양책과 양적 완화는 초인플레이션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기업 경영자는 중장기 전망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경영의 유연성을 강화해야 한다.

출처 : 아시아경제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출사 이야기]한진포구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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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 일출을 담으러 갔는데 해뜨는 방향이 전혀 아니어서  아마 12월 ~ 2월정도가 서해대교위로 해가 뜨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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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온라인 마케팅, ‘칸’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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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옴니아’ 온라인 마케팅, ‘칸’서 호평

삼성전자, 칸 국제광고제 은상 수상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이윤우)는 오는 2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광고제 ‘칸 국제광고제’에서 스마트폰 ‘옴니아’의 온라인 바이럴 동영상 ‘언박싱(Unboxing)’이 인터넷(Cyber) 부문 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언박싱(Unboxing)’은 제품을 구입한 후 개봉해 부속물을 확인하고 실제 이용하는 모습까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는 사용자의 트렌드에 착안한 동영상이다. 한 남성이 소포로 배달된 옴니아 박스를 열자 뜻밖에 난쟁이들로 구성된 밴드가 튀어나와 삼성 스마트폰 옴니아를 소개하고 구입을 축하해 주는 내용이다.
 
지난 8월 유튜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지금까지 3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세계적인 사진작가 닉 터핀이 800만화소 카메라폰 ‘픽손’을 이용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마이크로 사이트에 게재하는 방식의 온라인 마케팅 ‘닉 터핀의 사진 모험’으로 세계 4대 광고제로 손꼽히는 ‘원쇼 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은 신세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라며 “삼성 휴대폰의 주요 고객인 신세대 층을 겨냥한 신선하고 참신한 온라인 마케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칸 국제광고제’에는 86개국에서 2만2652편의 작품이 올라와 TV광고(Film) 인쇄(Press) 옥외광고(Outdoor) 등 총 11개 부분에서 경쟁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친구 전시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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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친구녀석의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고등학교 시절 전주 중화산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 몇번 만나곤(당시 작은 고모댁이 전주 중화산동에 있었고 고모댁에 지난 길에 자취집이 있었다) 그 후에는 전혀 연락이 없었는데
작년 갑자기 친구들 모임에 나타났다.  거의 15년만인가 ….무지 반가웠는데 하는일이 퓨전 공예를 한다고 했다..

지난달 뜬금없이 전시회를 한다고 연락이 와서 오늘 짬을 내서 인사동을 들렀다.. 오랜만에 들른 인사동은 매력적이었다.
오늘은 조금빨리 출발해 10시 30분정도에 도착했더니 인사동 거리가 한산해서 너무 좋았다.  시장바닥과 같은 인사동은 아무리해도 적응이 않된다..

경인갤러리는 주택가 안쪽에 있는데 나름 운치가 있다.. 전경을 더 찍어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전시회를 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하나 사오려고 했는데 대작 중심이고 조금 부담슬워 그냥오고 말았다..다음 개인전할 때에는 꼭 하나 사야겠다..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 앞 풍경….축하난등이 즐비한데 난 빈손으로 그냥가서 무지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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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다..

** 전영수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120-6 한지의 함박웃움
    
www.cyworld.com/0103203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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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러가서 만난 이름 모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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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장 주관 회식을 수원 영통에 있는 흥부네 박터졌네라는 곳에서 했다  예전 김일중차장님 환송식을 했던곳이라 익슥한 곳이다.
(다시 확인하니 이름이 박터진 흥부네라고해서 정정합니다….)

7시쯤 도착하니 저물어가는 햇살을 받아 수수하면서도 아름다운 꽃이 있어 눈을 뗄 수 없었다. 

어떻게든 사진을 담아야 할텐데 기회를 노리다가 자리를 빠져나와 사진에 담았다.

조금 어두워져서 ISO200에도 셔속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초점이 잘 맞지는 않았지만 그냥 올려본다.

그나저나 저놈의 플랭카드는 분위기를 영 거시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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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052-2   전화번호 031-205-4080   

아래는 네이버지도에서 가리키는 지도이다.박터진흥부네.jpg

주말 농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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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주말 농장에 다녀온 흔적을 그 동안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그동안 흔적들을 모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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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밭일을 끝내고 배가 고파 근처 오리전문집에가서 식사 후 잠시 놀았던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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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여행]내소사-푸르름과 고색창연함이 잘 어울리는 곳

어찌하다 기회가 되어 고창/ 부안 근방을 지나게 되었다.
원래는 선운사를 가고 싶었으나 가기전에 선운사와 내소사를 다녀온 어느 사진가가 내소사가 훨씬 마음에 들었노라고하는 바람에 급 변경해 내소사로 향했다…
전주에소 고등학교를 다녔지만 근방의 유명 사찰이나 관광지는 거의 가지보지 못했다. 
이제 중년이 되어서야 가보는 여유를 갖는다.  너무 여유없이 살았나보다..

서해안고속도로 줄포IC에서 2차선도로를 따라가다보면 내소사를 거의 다와서 만나는 이정표..
항상 호남지방을 운전하다보면 오래된 왕복 2차선 도로를 만나게 됩니다..
유달리 이 쪽 지방에는 발전이 더디다는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도 위험하기 짝이없는 왕복2차선이었고 신규로 도로를 내다는 기척도 없이…
절로 낙후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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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입구..
입장료는 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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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전나무숲길….
우거진 전나무들이 더운 한여름의 열기로부터 해발시켜주고 그 향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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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길이 끝나면 벗나무길이 잠깐 펼쳐집니다..약 50m정도…여기도 나름 운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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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로 들어가는 천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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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문을 지나서 바라본 내소사 전경..

나름 구도를 잡아보앗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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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루 앞에 있는 천년의 느티나무…할아버지 당산나무라 한다고 한다

내소사 일주문 옆에는 할머니 당산나무가 있으며

내소사 스님과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할머니 당산나무 앞에서 당산제를 지낸다고  한다.(인터넷 설명 참조)

여러각도에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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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루 

아래 건물은 “봉래루”다. 조선 태종 12년(1414년)에 건립한 건축물

누각같은데 올라갈 수는 없게 막아놓았다..

저기에 올라가 나무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과 탁뜨인 정경이 기가막힐것 같은데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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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루앞에 보리수 나무가 있고 근처에서 만원에 봉양 기와를 팔고 있다..

다른사람들에 적어놓은 글귀들을 잠깐 훔처보았다..

보아하닌 외국인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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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전북 유형문화재 제 125호

이 건물은 조선 이조 18년(1640)에 청영스님이 지은것으로 설선당은 스님과 신도들의 수행장소이며, 요사는 스님들이 거처하는 집이다.

두 건물이 서로 ㅁ형으로 연결되어 있는 특이한 구조다.

건물 가운데에는 마루와 우물을 설치 하였다. 설선당 동쪽 한 칸은 마루이고, 남쪽 2칸은 부엌으로 아궁이 시설이 되어 있다.

요사는 2층으로, 일층은 승방과 식당으로 사용하였으며, 이층은 각종 곡물을 저장할 수 있도록 바닥을 나무로 하였고,

벽면에 여러 개의 창을 설치하여 환기에 좋게 하였다.  – 이상은 내소사 안내문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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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과 삼층석탑

내소사 대웅보전 : 보물 제 291호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이 대웅전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우측에 문수보살, 좌측에 보현보살을 모신 내소사의 본전이다.
조선 후기에 건립하였으며, 철못을 쓰지 않고 나무만으로 지었다.
천장의 화려한 장식과, 연꽃과 국화꽃을 가득 수놓아 화사한 꽃밭을 생각나게 한 문살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문살은 법당 안에서 보면 단정한 마름모꼴 살 그림자만 비친다.
이 대웅전은 화려하지만 시끄럽지 않은, 그리고 장중함 보다는 다정함을 느끼게 하는 건물이다.

불상 뒤 벽에 그린 관음 보살상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것이라고 한다.

 

내소사 삼층석탑 :  전북 유형문화재 제 124호
이 탑은 고려시대에 만든 것이나 신라 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높이는 3.46m이다.

맨 아래의 받침대는 하나의 돌을 이용한 것이다. 

몸체도 층마다 하나의 돌을 이용한 것이다. 몸체도 층마다 하나의 돌을 사용하였으며 각 면마다 기둥을 새겼다.

몸체와 지붕돌은 위로 올라 갈수록 그 크기와 높이가 급격하게 줄었으며, 지붕돌의 경사도 심한편으로 날렵한 느낌을 주는 탑이다.
 – 이상은 내소사 안내문에서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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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당(說禪堂) 맞은편에 있는 무설당(無說堂),

이 건물은  ‘무설당’, 즉 ‘말이 없는 집’이다.  무엇하는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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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에서 만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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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찾은 내소사가능길 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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