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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하늘보리 광고 – “날은 더워 죽겠는데 남친은 차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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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이 자사 음료 '하늘보리' 광고에 남성 소비자들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카피를 썼다가 논란 끝에 철거키로 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식품은 이달 1일부터 세브란스병원 등 7개 버스 정류장에 "날은 더워 죽겠는데 남친은 차가 없네"라는 카피의 광고를 게재했다.

이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불쾌하다"는 남성 소비자들의 반응이 폭주했다.

이에 웅진식품은 "광고 문구의 '차'는 자동차가 아닌 마시는 차음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궁색한' 해명을 내놔 논란이 확대됐다. 차 문구 옆에 하이힐을 그려놓은 것은 자동차를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소비자들의 반박이었다.

결국 웅진식품은 이날 백기 투항 했다. 웅진식품은 페이스북을 통해 "하늘보리 광고가 많은 분들께 불쾌함을 느끼게 한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날 교체가 완료될 예정이며 앞으로 광고를 제작하면서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일부 소비자들은 웅진식품이 고의적으로 노이즈 마케팅을 쓴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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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패러디광고들입니다.
이러한 패러디 광고로 보면 확실히 Noise marketing은 성공한 것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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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골공원 분수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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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은결이 체육을 마치고나서 큰 놀이터에 가자고해서 망골공원엘 갔다…

물놀이 공간이 있어서 은결이가 아주 만족스럽게 놀았다

 

망골공원 지도….NAVER 지도를 capture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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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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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찍어본 장미…

너무 이쁜 장미을 이쁘게 찍는것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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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날프면서도 화려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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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천변에 양귀비가 듬성듬성 피어있길래 출근 시간에 잠간 참을내어 찍어 보았다…

회의시간에 쫒기어 대충 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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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을 머금은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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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청산으로 캠핑가서

아침 일찍 일출을 찍으려나갔다가 논두렁에 피어있는 나팔꽃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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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발가벗고 뛰던 그 소녀 죽었다면 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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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고 뛰던 그 소녀 죽었다면 난 자살…”

 

40년전 ‘베트남전 소녀’ 사진기자·주인공 인터뷰 

“평생 나는 그 사진으로부터 벗어나려 했지만 사진이 나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사진의 가치를 알 수 있게 됐습니다.”

벌거벗은 베트남 소녀가 미군의 네이팜탄 폭격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울부짖으며 거리를 내달리는 사진. 그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이제 49세가 됐고

당시 촬영한 사진기자는 61세가 됐다. 미국 베트남전 반전운동의 상징적 존재가 된 이 사진이 세상에 알려진 지 8일로 40주년을 맞아 당시 이 사진을 게재한 AP통신은 사진기자 후잉 콩 우트와 주인공 킴 푹을 인터뷰해 이를 재조명했다.

푹이 군인들의 외침을 들은 것은 지난 1972년 6월8일이었다. “여길 빠져나가야 해! 여기가 폭격될 거야! 우린 죽어!” 푹이 이 말을 들은 지 수초 만에 바로 그의 가족들이 몸을 숨기고 있었던 카오다이 사찰에 누런색과 보라색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그는 당시 고개를 올려보자마자 바로 남베트남 정찰기가 빠르게 다가왔고 이어 폭탄이 하늘에서 ‘마치 계란처럼’ 떨어져 내렸다고 회상했다. 굉음과 함께 폭탄이 터졌고 그의 왼쪽 팔에 불이 옮아붙었다. 피부와 근육에까지 공포가 느껴졌다. 당시 9세이던 푹은 옷을 벗어던지고 울부짖으며 거리로 뛰쳐나갔다. 당시 그는 서방 기자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을 보지 못했으며 곧 기절했다.

당시 그 장면을 찍은 21세의 젊은 사진기자 우트는 푹을 차에 태워 인근의 병원에 데려갔다. 우트는 “당시 그 소녀를 보고 나는 울었다”며 “만약 내가 그를 돕지 않았다면 아마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모르고 죽었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나는 자살했을 것”이라고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우트는 사무실로 돌아가 인화했다. 그러나 이 사진은 당시 AP의 엄격한 나체 금기 규정 때문에 보도되지 못할 뻔했다. 그러나 당시 에디터인 오스트 파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도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설득해 이 사진은 빛을 보게 됐다. 보도가 나간 뒤 이틀이 지나 우트는 푹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폭격으로 전신에 65%의 화상을 입은 푹은 이후 17번에 걸친 대수술 끝에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푹은 성인이 되어 다시 우트와 재회, 우트를 ‘아저씨’라고 부를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됐다.

푹은 “나는 이 사진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수없이 노력했고 중간에 죽고 싶은 적도 많았다”며 “그러나 지금은 또 다른 희생자를 막도록 한 그 사진의 가치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청산면 장위리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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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캠핑을 와이프 고향인 옥천군 청산면 장위로로 갔다..

아침 근처 보위롤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몇컷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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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진안 모래재메타세콰이어길이 멋있다고해서 광주 출장 중 짬을 내서 들렀다.

날이 좋았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비가 내리는 날이라서… 출장을 날씨 봐서 갈 수도 없고..

다행이라면 비가와서인지 사람도 차도 없어서 다행이었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모래재 가는 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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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진안으로 가다보면 만나는 모래재터널….

비가 오는 날이라서인지 고속도로가 뚫려서인지 오고가는 차들은 거의 없다… 다행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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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길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짧았다.. 실망스럽긴한데….

망원이 필요한데… 없어서 번들 18-55로 만족하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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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재 메타세콰이어와 함게 유명한 무진장버스… 무주 진안 장수를 다닌다고 세곳의 앞잘르 따사 무진장이라 한다…

버스가 오길래 재빨리 카메라를 들이되었는데 초점은 그닥 잘 맞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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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을 마음에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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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서초에서 오산으로 향하던 중 지나가는 버스의 광고를 보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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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자금성 – 소소한 풍경 들…

자금성에서 소소한 풍경과 스냅샷을 정리해 보자…

자금성 그 이름을 엄청 들어 엄청난 기대를 했건만 사실 기대에 못미친다…

그러나 규모만 대빵큰게 아니라 군데군데 세심한 부분도 있다… 아마 좌우의 궁들을 제대로 살펴보았다면 여러가지 더 많은 볼거리를 발견했으리라.

 

 

고궁에서의 웨딩촬영은 항상 매력적인 소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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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에서 사진밖에 남는 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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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이라도 더 찍고 싶단 말이야…

여기에 기어들어 나도 몇장 찍고 말았다. 옆에 서 잇으면 자동으로 밀려서 중앙으로 가게 된다…

옆에서 뒤에서 밀어대는 힘들이 얼마나 강하던지..사람들이 압사당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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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자금성에서 의자는 오아시스와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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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이 엄청난 입장료를 받고 엄청난 사람들이 관람을 해줘도 퇴락해가는 흔적은 숨길 수가 없다…

문득 쳐다본 바닥… 예전에는 매끈하게 정리되어 잇을 바닥이지만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벽돌은 부서지고 잡초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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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에도 잡초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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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청문 앞 계산에 위치한 청동 사자상

공을 오른쪽 앞발로 꽉 누르고 있는 사자가 숫사자로 건력을 상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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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머리를 만지면 복이 들어온다는 전설이 있는 청동 소화전… 여기에 모래등을 담아서 불이 났을 경우 대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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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밝은 렌즈가 없어서일가? 색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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