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그리고 꽃..
퇴근하는 길, 천가에 피어있는 진달래와 벛꽃을 담아본다…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름다왔으나 사진으로 담아보니 넘 아쉬움이 크다…
한계를 느끼며. 이놈의 실력은 언제나 늘어가는 것일까?


빛 그리고 꽃..
퇴근하는 길, 천가에 피어있는 진달래와 벛꽃을 담아본다…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름다왔으나 사진으로 담아보니 넘 아쉬움이 크다…
한계를 느끼며. 이놈의 실력은 언제나 늘어가는 것일까?


점심 출사로 나간 경희대에서..
꽃아래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주변이 좀더 정리됬으면 좋겠지만… 이라도 감지덕지해야지..
그런데 뭔가가 부족해 보이는데 뭘까? 고민 고민,,

점심 출사..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식사를 하는둥 마는둥 경희대로 달려갔다.. 뭐가 새로운 게 있을까 싶어서
그러나 화사한 봄 캠퍼스를 바로보느라면 내가 괜히 초라해지고 급 우울해질 것 같아 꼭 유쾌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칙칙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이런 젊음과 화사함을 엿볼 수 있었음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서울숲에서..
목련아래서의 즐거움…
맥주한잔하는 즐거움..
아이 뛰어노는걸 바라보는 즐거움
이런저런 야야기의 즐거움…
비오기전까지는 좋았다..


점심시간
회사근처 초등학교너머의 목련꽃을 감다..
클로우징하니 다른 느낌이…
여수 오동도를 거처 광양매화마을을 찾았다..
매화축제가 끝난줄 알았더니 담주 화까지 연장되어 엄청밀렸다..
그러나 은우가 마음에 들었다 할정도로 괜찮은 곳이었다.






















은결이 데리고 동네 한바퀴돌면서 현진놀이터에서 담아본 꽃…
홍매화인지 모르겠다..



산수유꽃 필 무렵 -산동에서 詩 : 곽재구 | ||
꽃이 피어서 산에 갔지요 구름 밖에 그리워서 산수유꽃 |
동네에서 은결이랑 산책을 나간 김에 산수유를 담아 보았다…


이 봄도 이리 가는구나..
동네 산책길에 담아본 벚꽃..
배경이 깨끝했으면 좋르련만 인위적으로 배경을 가리지않는한 깔끔하지는 않다..
거슬리는줄기와 이쁘게 표현되지 않은 꽃망울…
문득 지워버리고 싶다


벌써 목련이 지고 있네요..
그래도 아직 시란 목련을 담았습니다.


동백은 완연한 끝물입니다




매화도 마지막을 예고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