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넓은 호수에서 이들은 작은 나룻배에서 서서 한 발은 선미에 딛고 또 다른 한 발로 노를 젓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동하다가, 대나무로 만든 원뿔모양의 덫을 물속으로 밀어 넣어 물고기를 잡는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호수 깊이가 깊지 않기 때문에 수초가 많아 물고기를 잘 볼 수 없기 때문에 서서 발로 노를 저어가머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Rav
이렇게 독특한 농사법 및 고기 잡는 풍경은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이러한 풍경은 미얀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부각되었다. 미얀마 여행의 대표적인 여행 아이템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레 호수(Inle Lake)의 풍경등을 둘러보는 보트 투어는 이 지역, 아니 미얀마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이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들,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jovanel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안개 자욱한 호수의 어부,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3. 인레 호수 수상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
이런 보트 투어 중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열리는 장날을 만날 수 있다면 더욱 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느 지역을 방문하드라도 그 지역의 전통 시장이 그 지역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경험을 주기 마련인 것처럼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열리는 시장은 호수에서 열리는 전통시장이기 대문에 그 흥미는 배가 되기 마련이다.
미얀마 북부의 샨주(Shan state)에서는 5일장이 열린다. 4~5개 지역이 조를 짜서 5일마다 돌아가면서 장을 연다고 한다. 만약 5일장을 돌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날마다 지역을 이동하면서 모든 시장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 냥쉐(Nyaungshwe)마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냥쉐(Nyaungshwe)는 ‘황금나무’라는 뜻이라고 하며, 석가가 도를 깨달았다는 보리수를 의미한다고.. 여기를 방문하면 우리가 지금 탐구하고 있는 인레 호수에서 열리는 수상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은 호수가 워낙 크기때문에 여러 곳에서 장이 열리는데 남판(Nampan)에서 열리는 수상 시장이가장 규모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장이 열리는 날은 산악 마을에 거주는 검은 옷의 빠오족, 호수위에서 사는 인따족, 육지에 사는 샨족 등이 모두 모인다.
미얀마의 다양한 인종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이므로 여행객에게는 그야말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현지 주민, Padaung Lady, Photo by julien-de-salaberry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아이들, Waking up at 6AM, these monks get a little bit of playtime before they have to do their morning chores at their monastry, photo by danny-postma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은 처음에 생각하는 것처럼 호수위 배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다.
시장은 여러 군데로 나누어진 수상 가옥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들 수상 가옥들을 이동하려면 보트를 이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날은 현지인 보트와 관광객 보트가 엉켜 엄청나게 혼잡스럽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le Lake, Taunggyi, Myanmar, Photo by bckfwd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Photo by Patrick Fransoo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배를 타고 이동한 현지인 여성들, Photo by rmac8oppo
이 장날에 호수에사는 인따족은 호수에서 잡은 물고기를 팔고, 산악 마을에 사는 빠오족은 산에서 베어온 대나무를 팔아 그들이 구할 수 없는 물품을 사간다.
그들의 삶의 한 편린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이곳만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을 둘러보고 40분정도 강의 지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오래된 불교사원이 있는 ‘인데인’에 도착할 수 있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웨인 테인 사원, Stupas of the Inn Thein monastery next to the Inle lake, Myanmar, Photo by jp-desvigne
먼저 왜 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를 적용하면 속도가 느려지는지를 살펴보죠.
1.1. Google Tag Manager + Analytics = 73KB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 스크립트는 20kb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구동되는 gtag.js에 포함된 다른 것들을 모두 포함하면 용량이 73kb에 달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73kb는 용량이 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이미지 하나 크기가 100kb 정도되기 때문에 이미지 하나 정도 늘어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지만 스피드를 줄이는 것은 이러한 파일 하나 하나 용량을 최적화하는데에서 시작됨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1.2. Third-Party HTTP Requests & DNS Lookups
지금 사용되고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스크립트는 아래와 같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 Global site tag (gtag.js) - Google Analytics -->
<script async src="https://www.googletagmanager.com/gtag/js?id=UA-119755794-1"></script>
<script>
window.dataLayer = window.dataLayer || [];
function gtag(){dataLayer.push(arguments);}
gtag('js', new Date());
gtag('config', 'UA-XXXXXXX-XX');
</script>
이 스크립트에서 보듯이 두번에 걸쳐 HTTP 요청이 이루어집니다. 그것도 각기 다른 도메인에 말이죠. 브라우져는 두번의 추가 TCP 연결과 DNS Lookup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이 구글 관련 서버는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들 파일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1.3. Browser Cache
GTmatrix와 같은 스피드 측정 사이트의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구글 어낼리틱스 스크립트 파일들은 오직 2시간 정도만 브라우 캐싱됩니다.
이는 캐싱 시간이 적기 때문에 브라우저 캐싱을 통한 이득을 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어떻게 구글 어낼리틱스를 최적화 할것인가?
위에서 구글 애널리틱스의 문제는 1) 너무 많은 HTTP 요청이 이루어지고, 그것도 각기 다른 사이트에 요청하는 것이며 또한 이들은 한국이 아닌 외국에 서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느려지며 2)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줄여줄 브라우져 캐싱 효과도 적기 때문에 느려진다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요청이 이루어지드라도 캐싱이 확실한 CDN 서비스릉 이용하는 경우 굉장히 빠른 구글 어낼리틱스 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비용을 내는 비지니스용 CDN은 확실한 속도를 보장하지만 무료 CDN은 서버가 국내에 있어도 해외에 있는 CDN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 개선 효과가 적거나 오히려 나빠진다고 합니다.
더우기 CDN 사용 시 FFTB 속도가 느려지므로 SEO에 부정적이라는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무료 CDN 사용은 망서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제안하는 방식은 구글 서버로 파일 요청을 보내지 말고, 평소에 자기 서버에 구글 애널리틱스 관련 파일을 가지고 있는 Self Hosting Google Analytics 방식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은 이렇게 사용자 서버에서 구글 애널리틱스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서 구글 애널리틱스 작동하는 것을 막고 있지만, 이를 회피하는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2.1. Minimal Google Analytics
이는 기존 73kb에 달했던 구글 애널리틱스 총 용량을 1.5kb로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코드입니다. 이 코드는 아래 주소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페북에 올라온 이야기 중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여성 음악 감독으로 내정된 김은선씨 이야기가 흥미로워 간단히 메모해 본다.
여러가지로 새겨볼만한 이야기가 많다.
연세대 학사, 석사를 마친 국내파
올해 39세(한국 나이로는 40세)인 한국인 여성 김은선씨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음악감독에 내정되었다고.
그녀는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를 마친 국내파(물론 그녀도 국내에서 학업을 마치고 독일로 유학을 가기는 했다)로 2015년 유럽 데뷰 및 2017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데뷰하고 그 진가를 인정받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음악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점에서 기존 음악들과도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그동안 유명 음악인들은 대개 어릴적부터 유학을 가거나 아예 이민을 가 유럽이나 미국읭 유명 음악학교를 마치고 이름을 떨친 한국인 또는 한국계가 많았다고 할 수 있다.
흔히 비교되는 정명훈씨의 경우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매네스와 줄리어드에서 공부했고, 1989년 36세때 파리 오페라단에 취임, 1994년에 사임했다.
그렇지만 그는 미국 국적의 한국계 미국인이었다. 정명훈씨는 1996년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회복해다고 한다.
여성 최초의 음악 감독
김은씨는 또 여성으로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대형 오페라단 최초의 여성 감독이라는 점이다.
요즘같은 시기에 최초 여성 감독이 이제야 나온다는 것도 믿기는 어렵운데, 예술 부분이 특히 배타적인 면ㅇ 가하기 때문에 여성감독 출현이 늦엇을 수도 있고, 그만큼 김은선씨가 뛰어나다는 평를 할 수도 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에 이은 북미에서는 두번째로 큰 오페라단이아 이런 규모의 오페라단에서 최초의 여성감독이라는 점에서 야성으로서 기존 유리천장을 깨뜨린 사례로 평가된다.
스페인 왕립극장 부지휘자를 끝내고 지금의 에이전트를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제일 처음 했던 질문이 “인내심이 있는가”였다. 내가 “그렇다”라고하니까 그는 “당신은 여자고, 동양인이고, 어리고, 키도 작기 때문에 남들보다 4배이상 실력이 좋아야 겨우 남들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경쟁을 시작할 수 있다. 나도 그런 선입견들이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당신 실력으로 언젠가는 그 외적인 조건들을 뛰어넘고 인정받는 지휘자가 되겠지만 그렇게 됙까지 일단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질 수도 있”고 내게 말해줬다
뉴욕타임즈가 소개하는 김은선
뉴욕타임즈는 이런 김은선씨에 대해서 역사를 쓰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녀를 조명했다. 아래 뉴욕타임즈 기사를 소개해 본다.
급속히 성장중인 지휘자 김은선은 지난 목요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차기 음악 감독으로 내정되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과 같은 규모의 오페라단에서 음악 감독이 되는 최초의 여성이다.
서울에서 태어난 39세의 김은선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한 질문을 받자, 1912년에 태어나 한국의 선구적인 의사였던 할머니는 오랬동안 “여성 의사”라고만 묘사되었지만, “여성 의사”가 아닌 자연스럽게 “의사”로 불리게되는 날을 고대해 왔다는 점을 상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여성 음악 감독’이 되었다는 점에서 감사해요,하지만 다음 세대 여성은 자연스럽게 “여성 음악 감독”이 아닌 “음악 감독’으로 불리는 미래가 오길 기대합니다.”
최근 몇 년간 화려한 지휘 경력을 자랑하는 김은선은 2015년 다니엘 바렌보임의 초대로 데뷔한 베를린 슈타츠퍼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지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메인 음악당을 침수당한 열악한 상황에서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의 트라비아타(La Traviata)’ 지휘를 통해서 멋지게 미국 음악계에 데뷰했다.
뉴욕타임지 제임스 R. 오스트레이히(James R. Oestreich)는 그녀를 “트라비아타”의 “대스타”로 불렸고, 그녀의 지휘에 감명을 받은 오페라단은 그녀를 주요 객원 지휘자를 임명할 정도였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그녀 영입은 지난 6월 드보락의 “루살카”의 신작 제작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빠르게 이루어졌다.
조슈아 코스만(Joshua Kosman)은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The San Francisco Chronicle)에서 “김은선은 오페라 오케스트라로부터 영광스러운 연주를 이끌어 냈고, 오페라 모든 장면들을 자유자재로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연출해 냈었으며, 그 오페라단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콜라보를 만들었다.”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총감독 매튜 실박( Matthew Shilvock)은 김은선씨에게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오케스트라 피트에서 그녀 공연 중 하나를 지켜보았다. (오케스트라 피트는 오케스트라 박스라고도 하는데 보통 무대 전면 풋 라이트 바로 앞 바닥의 바이올린, 오보에, 첼로, 비올라 심벌즈 등 악기들이 연주되는 곳으로, 무대의 시야를 가리지않고 오케스트라 음향이 배우나 가수의 목소리난 노래소리를 압도하지 않토록 배치된다.)
매튜 실박( Matthew Shilvock)은 인터뷰에서 “그녀와 오케스트라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 오페라단에서는 본 적이 없는 특별한 종류의 에너지인 정말 특별한 무언가가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팔을 벌려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지휘자입니다.”라고 격찬을 했다.
샌프란시스코 오레라 정면, photo by Sharon Hahn Darlin
2021년 정식으로 음악감독으로 활동
김은선씨는 2021년 정식으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직을 시작하지만, 음악감독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 시즌에 베토벤의 “피델리오(Fidelio)”를 새로 제작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은 김은선씨가 미국에 데뷰하자마자 그녀를 적극 초청했다.
그녀는 지난달 ‘마법의 피리’로 워싱턴 국립오페라단에서 데뷔하는 등 로스앤젤레스 오페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에서 데뷰햤다. 2021-22 시즌에는 ‘라 보엠(La Bohème)’을 공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여성들이 여전히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고 있다.
현재 메트로폴리탄에서 ‘아크나텐(Akhnaten)’을 지휘하고 있는 카렌 카멘섹(Karen Kamensek)은 이 곳에서 지휘한 다섯 번째 여성이다. 마린 알솝(Marin Alsop)은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the Baltimore Symphony)의 유일한 여성 음악 감독으로 남아 있다.
보스턴 오페라단(the Opera Company of Boston)을 설립하여 혁신적인 프로그래밍과 빅 스타를 통해 영향력을 키워온 사라 칼드웰(Sarah Caldwell), 뉴욕 오페라 관현악단(the Opera Orchestra of New York)의 음악 감독인 이브 쿠엘러(Eve Queler),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단(the Hamburg State Opera)의 예술감독이었던 시모네 영(Simone Young), 시카고 오페라단 음악감독 리디야 얀(Lidiya Yankovskaya) 등과 같은 오페라계의 지도적 위치에 선구자가 있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만큼 크고 중요한 미국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에 이른 여성은 없었다.
서비스 기관인 오페라 아메리카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마크 A. 스콜카는 최근 미국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지휘자의 10%만이 여성이고, 여성 음악 감독은 아무데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감독은 고사하고 지휘자들 사이에서도 그 비슷한 수준에 이른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김은선씨가 음악감독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서울에서 시작되었다. 이 곳에서 작곡 공부 시기에 그녀의 선생님 중 한 명이 그녀에게 지휘를 배우도록 궈고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학업을 마친 후, 그녀는 처음에는 보조 지휘자로 오페라계를 헤쳐 나가기 시작했다.
2011년 리옹 국립 오페라(the Opéra National de Lyon)에서 바그너의 트리스탄 언 이졸데(Tristan und Isolde)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Kirill Petrenko)를 보조했다. 이듬해 2012년 프랑크푸르트에서 ‘라 보엠(“La Bohème)’으로 정식 지휘자로 데뷔했다.
김은선씨가 2008년 마드리드 대회에 출전했을 때 그녀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었고 테아트로 레알(Teatro Real)에서 보조 지휘자로 일하는 첫 번째 직업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오케스트라와 1라운드를 하기 위해 입장했는데, 스페인어로 ‘안녕’이라고 말할 줄도 몰랐었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그냥 들어가서 지휘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고. 정말 내가 듣고 싶은 소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음악이 내 언어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김은선의 객석 인터뷰중에서
그녀는 2012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정식 자휘를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객석 인터뷰에서 잘 들어나고 있다. 아래는 인터뷰의 일부를 옮겨와 본다.
“2012년 프랑크푸르트 오퍼에서의 첫 무대가 내 커리어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던 것 같다. 사실 그건 갑자기 생겨난 공연이었다. 원래 계획됐던 공연이 한 달 전에 취소되면서, 극장장이 즉흥적으로 그 시즌에 공연 중이던 오페라 ‘라 보엠’을 추가한 것이다. 오페라하우스에서 그 공연을 위해 연주자들을 급하게 구하고 있었고, 극장장이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비이(Bertrand de Billy)에게 ‘리허설 없이 바로 무대에 설 수 있는 지휘자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김은선을 시켜보라’고 해서 기회가 온 것이다. 아무 연습 없이 공연 당일 저녁에 바로 오케스트라 피트에 들어가 지휘를 했고, 공연이 감사하게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프랑크푸르트 극장장은 그 뒤로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등에 나를 적극적으로 추천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공연을 관람했던 마르세유 오페라의 상임지휘자도 나를 좋게 평가해서 프랑스에서도 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했다.”
위에서 제시한 코드의 단점은 블로그 포스트 뿐만이 아니라 페이지 설정까지도 변경되는데요. 페이이 폭도 700px로 줄어버리기 때문에 페이지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경우는 남감한 상황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대안을 찾아 봅니다. 페이지 콘텐츠 영역을 넓게하고, 포스트에서만 좁게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포스트에만 적용하려면 .single css 코드를 사용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확인한 것은 페이지는 적용되지 않고 블러그 포스팅만 적용되는 것은 아래 코드에서 부여주는 것처럼 .single .inside-article 코드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php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ppa를 사용해야 합니다. ppa는 Personal Package Archive의 약자로 개인이 관련 자료를 올려놓은 저장소를 말합니다.
아마 이전 버젼의 php 설치 시 등록했을지 모르지만 다시 ppa(Personal Package Archive)를 등록해 줍니다. php 설치 시 사용하는 ppa는 Ondřej Surý의 개인 저장소 가 가장 유명하고 많이 사용됩니다. 여기서도 Ondřej Surý의 개인 저장소를 이용할 것입니다.
사용자 및 그룹은 기본으로 www-data로 설정되어 있지만 사용자 이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www-data를 사용하기에 Pass
user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group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listen.owner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listen.group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Code language:PHP(php)
3.3. php handler 수정
NGINX를 사용하는 커다란 이득중의 하나이 FAST CGI를 사용한다면 php handler에서 성정하게 되어 있는데요.
PHP 업데이트 버젼을 설치했다면 php block session에서 php handler를 수정해 주어야 실제로 워드프레스는 새로운 버젼으로 작동합니다.
nginx 기준으로 변경해야하는 파일은 /etc/nginx/conf.d/default.conf 인데요. 사람에 따라선 이를 다른 이름으로 사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 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 사이트명을 변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를 happist.com.conf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 파일에서 fastcgi_pass unix:/run/php/php7.3-fpm.sock; 을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로 바꾸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php7.4을 인식하고 php7.4로 작동합니다
# Add PHP handler
location ~ \.php$ {
try_files $uri =404; # comment out this line if php-fpm is hosted on a remote machineinclude /etc/nginx/fastcgi.conf;
fastcgi_cache WORDPRESS;
#add_header X-Cache $upstream_cache_status;
fastcgi_pass unix:/run/php/php7.3-fpm.sock;
-->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변경
fastcgi_cache_bypass $skip_cache;
fastcgi_no_cache $skip_cache;
fastcgi_split_path_info ^(.+?\.php)(/.*)$;
if (!-f $document_root$fastcgi_script_name) {
return404;
}
}Code language:PHP(php)
3.4. php7.4-fpm 재시동
이러한 php.ini 설정이 끝났으면 php7.4-fpm를 재시동합니다. 그러면 변경된 옵션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 systemctl status php7.4-fpm nginx
● php7.4-fpm.service -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php7.4-fpm.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04:34:29 KST; 18min ago
Docs: man:php-fpm7.4(8)
Main PID: 15032 (php-fpm7.4)
Status: "Processes active: 0, idle: 2, Requests: 0, slow: 0, Traffic: 0req/sec"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php7.4-fpm.service
├─15032 php-fpm: master process (/etc/php/7.4/fpm/php-fpm.conf)
├─15048 php-fpm: pool www
└─15050 php-fpm: pool www
Dec 0104:34:29 vultr.guest systemd[1]: Start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 nginx.service -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nginx.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04:34:45 KST; 18min ago
Docs: http://nginx.org/en/docs/
Process: 15060 ExecStop=/bin/kill -s TERM $MAINPID (code=exited, status=0/SUCCESS)
Process: 15061 ExecStart=/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code=exited, status=0/SUCCESS)
Main PID: 15072 (nginx)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nginx.service
├─15072 nginx: master process /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15073 nginx: worker process
└─15074 nginx: cache manager process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Stopp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nginx.service: Can't open PID file /var/run/nginx.pid (yet?) after start: No such file or directory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Code language:PHP(php)
4. 기존 버젼 php 삭제하기
php 버젼 업데이트 후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기존 버젼은 삭제합니다.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기본 버젼은 불필요한 것은 사실이므로..
# systemctl status php7.4-fpm nginx
● php7.4-fpm.service -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php7.4-fpm.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05:08:19 KST; 6s ago
Docs: man:php-fpm7.4(8)
Main PID: 18544 (php-fpm7.4)
Status: "Ready to handle connections"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php7.4-fpm.service
├─18544 php-fpm: master process (/etc/php/7.4/fpm/php-fpm.conf)
├─18563 php-fpm: pool www
└─18564 php-fpm: pool www
Dec 0105:08:19 vultr.guest systemd[1]: Stopp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Dec 0105:08:19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Dec 0105:08:19 vultr.guest systemd[1]: Start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 nginx.service -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nginx.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04:34:45 KST; 33min ago
Docs: http://nginx.org/en/docs/
Main PID: 15072 (nginx)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nginx.service
├─15072 nginx: master process /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15073 nginx: worker process
└─15074 nginx: cache manager process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Stopp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04:34:45 vultr.guest systemd[1]: nginx.service: Can't open PID file /var/run/nginx.pid (yet?) after start: No such file or directory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Code language:PHP(php)
뉴욕타임즈가 2020년을 맞아 남들이 가보기 전에 먼저 찾아가 볼 곳으로 추천한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시간 여유와 어느 정도 재정적인 여육 있다면 이런 곳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뉴욕타임즈 추천
뉴욕타임즈는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일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마 2020년에 100마일이상으로 확장될 하이킹 코스가 하이라이트가 아닐가 싶습니다. 아마 2020년에 확장되는 100마일 이상되는 트래킹 코스를 누구보다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목적이라고 추천하는 듯합니다.
그램피언스(Grampians) 가는 길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는 멜버른에서 서쪽 방향으로 자동차를 이용해서 3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시간을 이야기했는데 아마 멜버른에서 그램피언스(Grampians)로 직접 가는 경로를 활용할 경우이고, 너무도 유명한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따라 다녀온 경험담을 보니 3시간 ~ 4시간을 잡는 것 같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는 호주 빅토리아주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태계를 목격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경로이죠. 그렇기때문에 이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 경우 많은 것 같고 그렇게 추천을 많이하네요.
이 경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난파선 해안을 지나 계속 운전하면 그램피언스(Grampians)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도있고 기차나 버스도 있으니 적절한 교통편을 활용하되, 여행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도 추천된다고 합니다.
호주 그램피언스가는 길 지도, Great Ocean Road & Grampians Discovery
무엇을 할 것인가?
그러면 그램피언스(Grampians)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할까요?
호주관광청은 “그램피언스(Grampians)에는 진정한 호주 자연의 모든 것이 모여 있다”며 다양한 들즐길거리와 50여개 이상의 산책로가 있는 국립공원, 호주 원주민이 그린 암각화, 월리엄산 꼭대기에서 벨필드호수로 떨어지는 맥켄지스폭포 그리고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활동을 꼭 해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램피언스 국립 공원 내의 5,000년 전 원주민들이 남긴 암각화 찾기
광활한 폭포와 아름다운 삼림을 감상하며 숲속 트래킹 체험하기
아라랏(Ararat)지역의 차이나 타운을 관광해 보기
아주 특별한 호주산 와인의 세계에 빠져보기.
그램피언스 동영상 중에서
그램피언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상은 많지만 그주에서 그램피언스의 아름다움과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같이 표현해준 영상을 찾아 공유해봅니다.
숲속 트래킹 – 피너클 산책 및 조망
이 피너클에 올라 홀스 갭(Halls Gap)을 비롯한 그램피언스의 수많은 봉우리들을 보여주는 놀라운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피너클에 올르기에는 여러가지 코스가 있으며, 각 코스마다 난이도와 거리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Sundial Car Park로 부터 올르는 길이 가장 쉬운 길로 약 2.1km를 약 2시간 정도에 올라 정상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피너클 – 그램피언스 여행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
벨필드호수로 떨어지는 맥켄지스폭포
호주산 와인에 빠져보기
1840년대에 양 목축업자(sheep graziers)들에 처음 정착된 그레이트 웨스턴은 금의 발견과 포도 재배를 통해서 급속히 발전했습니다.
오늘날 그레이트 웨스턴에서 생산된 와인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램피언스 와인을 유명하게 만든 포도밭
와툭 계곡( Wartook Valley) 여행과 원주민이 남긴 암각화
빌리미나 쉽터(Billimina shelter)는 호주 원주민인 자드와잘리(Jardwadjali)들이 머물면서 많은 암각화를 남긴 곳입니다.
이 곳에서 1976년 고고학자들이 처음으로 석기 유물과 식물/동물 음식을 섭취했던 유물을 발견했습니다. 이곳 빌리미나 그림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들은 가로로 늘어진 많은 막대기들입니다. 이 표시들은 이야기를 기록했던 이야기를 수정하거나 한 장소에서 보낸 일수를 기록하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레이트 웨스턴에서 생산된 와인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5000년전 원주민이 남긴 암각화
그램피언스(Grampians)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의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여기에서 인용해 보죠. 워낙 멋진 곳이다보니 눈이 호사스러움 게시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 여행이란 잘 알려진 명소를 방문에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내가 여기에 왔노라고 인증을 남기는 것이었죠.
그러나 여행이 점점 흔해지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게되면서 점차 알려진 명소보다는 내가 (가장) 먼저 방문해 첫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여행이 점점 선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지보다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스토리가 풍부한 곳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뉴욕타임즈는 2020년에 남들이 가기전에 먼저 가봐야할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는데요. 우리 감성에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정보로 보여 번역, 소개드립니다.
1. 도미니카(Dominica)
카리브섬중의 하나인 도미니카(Dominica)는 2015년과 2017년에 섬을 휩쓴 폭풍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열대 우림은 다신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고, 고색 찬란의 리조트들은 다시 세워지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새롭고 멋진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인기를 끌었던 정글 베이(Jungle Bay)는 Soufriere Bay가 내려다 보이는 새로운 장소에서 이번 여름에 새롭게 개장되었습니다.
도미니카(Dominica) 섬에 있는 3대 국립공원 중 하나 옆에는 151객실을 갖춘 Cabrits Resort & Spa Kempinski가 문을 열고 여행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2. 에티오피아(Ethiopia)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고 모험을 주저하지 않는 대담한 여행자들은 점점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랜된 독립국가인 에티오피아(Ethiopia)의 자연과 문화유적을 찾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주목할만한 여행지는 시미 엔 산맥 국립 공원(Simien Mountains National Park), 랄리 벨라에있는 중세 암석 교회(medieval rock-hewn churches), 가장 오래된 화석인 루시(Lucy) 등이 있습니다.
2019년 Bole 국제공항은 확장 계획을 발표했고, 에티오피아 항공은 공격적인 고객 유치를선언해서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3. 밀워키(Milwaukee)
비어 앤 브래츠(beer-and-brats) 이미지가 강렬한 밀워키(Milwaukee)는 올해 제임스 베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준결승에 양궁의 카렌 벨(Karen Bell), 카페 바베트 라 부케리에, 브라이언트의 칵테일 라운지 등을 진출시켰습니다.
밀워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시내 워너 그랜드 극장에서 첫 상설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미국 흑인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거주지역인 브론즈빌에 올해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4.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포도밭의 99%는 야심차게 추진된 수질 보전 정책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개선 덕분에 지속 성장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관광위원회 주도하에 여행객들은 이 지역 숙박업소를 예약 시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이 이 지역을 여행 시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는 130객실을 갖춘 호화로운 몬티지 힐즈버그(Montage Healdsburg) 리조트가 개장할 예정입니다.
5. 댈라스(Dallas)
올 겨울 댈라스(Dallas)의 숙박 경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올 겨울 최고급 홀 아트호텔(Hall Arts Hotel)이 데뷔합니다.
댈라스(Dallas) 예술 구역에 있는 유일한 호텔인 이 호텔에서 윈스피어 오페라 하우스,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 그리고 와이리 극장을 포함한 몇 개의 멋진 건축물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달리 예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83개 객실에 걸을 사진을 찾기 위해 치열한 심사 경쟁을 치뤘으며, 홀의 조각 산책로에서는 텍사스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산업 디자인 구역에서는 페피 버진 호텔 댈러스가 오픈을 준비중입ㄴ다.
그리고 터틀 크릭 지역에 있는 로즈우드 맨션( Rosewood Mansion)은 상당한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입니다.
6. 영국 섬서셋, 뉴트(The Newt)
Hauser & Wirth는 몇 년 전 영국 서머셋에서 문을 열었을 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 예술 센터가 영국 남서부의 이 목가적인 도시를 여행할 유일한 이유는 아닙니다.
18 세기 예배 공간에있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B & B와 같은 At The Chapel과 같은 세련된 호텔과 식당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23개의 개별 디자인된 방, 2개의 식당, 그리고 1에이커의 정원과 삼림지에 사과나무 미로가 있는 그루지야 시골 영지인 뉴트(Newt)가 오픈합니다.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7. 콜롬비아 바리차라(Barichara, Colombia)
콜롬비아 동부산맥에 있는 작고, 그림 같은 식민지 시대의 도시 바리차라는 급류 래프팅(white-water rafting), 산악자전거(mountain biking), 래플링(rappelling)과 같은 야외 활동을 위한 훌륭한 베이스캠프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카라망가(Bucaramanga)로 날아가서 한 시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협곡을 건너볼 수 있습니다.
여행사 알마즈 여행사를 통해서 이 모든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춘 도시의 멋지고 새로운 야흐리 빌라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8.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2020년 유니스코의 첫 세계 건축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일년 내내 특별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외도 오스카 니메이어 (Oscar Niemeyer)의 Hotel Nacional 및 비행접시 모양의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주팅 박물관, 크리스찬 드 포츠파르크의 시다데 다스 미술관과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9. 중국 쑤저우(Suzhou, China)
중국의 초고속 열차 네트워크는 “중국의 베니스”로 알려진 이 운하 도시를 포함하여 그동안 시간이 많이 걸려 접근이 어려웠던 수많은 여행지들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초고속 열차를 이용하면 상해에서 단 30분이면 이 운하도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중국 쑤저우(Suzhou)에 지난 6월에 문을 연 샹그릴라 그룹(Shangri-La Group)의 두 번째 호텔을 비롯해 수많은 고급 호텔 체인이 소주에 전초 기지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 쑤저우(Suzhou)의 주요 관광 명소는 도시 상인 계층이 만든 수백 년 된 정원과 건축가 조상의 고향에 경의를 표하기위해 I.M. Pei가 디자인한 소주 박물관등이 있습니다.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10.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지,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닝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예전 여행이란 잘 알려진 명소를 방문에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내가 여기에 왔노라고 인증을 남기는 것이었죠.
그러나 여행이 점점 흔해지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게되면서 점차 알려진 명소보다는 내가 (가장) 먼저 방문해 첫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여행이 점점 선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지보다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스토리가 풍부한 곳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뉴욕타임즈는 2020년에 남들이 가기전에 먼저 가봐야할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는데요. 우리 감성에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정보로 보여 번역, 소개드립니다.
1. 도미니카(Dominica)
카리브섬중의 하나인 도미니카(Dominica)는 2015년과 2017년에 섬을 휩쓴 폭풍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열대 우림은 다신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고, 고색 찬란의 리조트들은 다시 세워지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새롭고 멋진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인기를 끌었던 정글 베이(Jungle Bay)는 Soufriere Bay가 내려다 보이는 새로운 장소에서 이번 여름에 새롭게 개장되었습니다.
도미니카(Dominica) 섬에 있는 3대 국립공원 중 하나 옆에는 151객실을 갖춘 Cabrits Resort & Spa Kempinski가 문을 열고 여행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2. 에티오피아(Ethiopia)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고 모험을 주저하지 않는 대담한 여행자들은 점점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랜된 독립국가인 에티오피아(Ethiopia)의 자연과 문화유적을 찾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주목할만한 여행지는 시미 엔 산맥 국립 공원(Simien Mountains National Park), 랄리 벨라에있는 중세 암석 교회(medieval rock-hewn churches), 가장 오래된 화석인 루시(Lucy) 등이 있습니다.
2019년 Bole 국제공항은 확장 계획을 발표했고, 에티오피아 항공은 공격적인 고객 유치를선언해서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3. 밀워키(Milwaukee)
비어 앤 브래츠(beer-and-brats) 이미지가 강렬한 밀워키(Milwaukee)는 올해 제임스 베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준결승에 양궁의 카렌 벨(Karen Bell), 카페 바베트 라 부케리에, 브라이언트의 칵테일 라운지 등을 진출시켰습니다.
밀워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시내 워너 그랜드 극장에서 첫 상설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미국 흑인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거주지역인 브론즈빌에 올해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4.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포도밭의 99%는 야심차게 추진된 수질 보전 정책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개선 덕분에 지속 성장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관광위원회 주도하에 여행객들은 이 지역 숙박업소를 예약 시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이 이 지역을 여행 시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는 130객실을 갖춘 호화로운 몬티지 힐즈버그(Montage Healdsburg) 리조트가 개장할 예정입니다.
5. 댈라스(Dallas)
올 겨울 댈라스(Dallas)의 숙박 경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올 겨울 최고급 홀 아트호텔(Hall Arts Hotel)이 데뷔합니다.
댈라스(Dallas) 예술 구역에 있는 유일한 호텔인 이 호텔에서 윈스피어 오페라 하우스,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 그리고 와이리 극장을 포함한 몇 개의 멋진 건축물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달리 예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83개 객실에 걸을 사진을 찾기 위해 치열한 심사 경쟁을 치뤘으며, 홀의 조각 산책로에서는 텍사스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산업 디자인 구역에서는 페피 버진 호텔 댈러스가 오픈을 준비중입ㄴ다.
그리고 터틀 크릭 지역에 있는 로즈우드 맨션( Rosewood Mansion)은 상당한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입니다.
6. 영국 섬서셋, 뉴트(The Newt)
Hauser & Wirth는 몇 년 전 영국 서머셋에서 문을 열었을 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 예술 센터가 영국 남서부의 이 목가적인 도시를 여행할 유일한 이유는 아닙니다.
18 세기 예배 공간에있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B & B와 같은 At The Chapel과 같은 세련된 호텔과 식당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23개의 개별 디자인된 방, 2개의 식당, 그리고 1에이커의 정원과 삼림지에 사과나무 미로가 있는 그루지야 시골 영지인 뉴트(Newt)가 오픈합니다.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7. 콜롬비아 바리차라(Barichara, Colombia)
콜롬비아 동부산맥에 있는 작고, 그림 같은 식민지 시대의 도시 바리차라는 급류 래프팅(white-water rafting), 산악자전거(mountain biking), 래플링(rappelling)과 같은 야외 활동을 위한 훌륭한 베이스캠프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카라망가(Bucaramanga)로 날아가서 한 시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협곡을 건너볼 수 있습니다.
여행사 알마즈 여행사를 통해서 이 모든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춘 도시의 멋지고 새로운 야흐리 빌라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8.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2020년 유니스코의 첫 세계 건축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일년 내내 특별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외도 오스카 니메이어 (Oscar Niemeyer)의 Hotel Nacional 및 비행접시 모양의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주팅 박물관, 크리스찬 드 포츠파르크의 시다데 다스 미술관과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9. 중국 쑤저우(Suzhou, China)
중국의 초고속 열차 네트워크는 “중국의 베니스”로 알려진 이 운하 도시를 포함하여 그동안 시간이 많이 걸려 접근이 어려웠던 수많은 여행지들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초고속 열차를 이용하면 상해에서 단 30분이면 이 운하도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중국 쑤저우(Suzhou)에 지난 6월에 문을 연 샹그릴라 그룹(Shangri-La Group)의 두 번째 호텔을 비롯해 수많은 고급 호텔 체인이 소주에 전초 기지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 쑤저우(Suzhou)의 주요 관광 명소는 도시 상인 계층이 만든 수백 년 된 정원과 건축가 조상의 고향에 경의를 표하기위해 I.M. Pei가 디자인한 소주 박물관등이 있습니다.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10.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일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