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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행] 뜻밖의 경험, 인레 호수 수상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

여행의 즐거움은 평소에는 절대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것에 있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미얀마의 인레 호수(Inle Lake)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해줄 멋진 곳입니다.

1. 인레 호수(Inle Lake)에 대해

오늘 소개하는 인레 호수(Inle Lake)는 미얀마 샨주(Shan state) 냥쉐(Nyaungshwe) 마을에 있는 호수로 지역 이름인 냥쉐(Nyaungshwe)대신 인레 호수(Inle Lake)로 불리운다.

1.1. 바다처럼 넓은 호수

해발 975m 높의 고원에 위치한 산정호수로 남북 길이가 22km, 동서 폭이 11km의 마치 바다와 같은 엄청난 규모의 호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인레 호수(Inle Lake)는 미얀마에서도 크기가 2번째에 불과하다고..

비가 안오는 건기엔 호수 깊이가 2.1 ~ 3.7m로 생각보다는 깊지는 않은데, 비가 많이 오는 우기에는 깊이가 1.5m정도 더 깊어진다고 한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Inle Lake, Myanmar, Photo by sebastien-goldberg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Inle Lake, Myanmar, Photo by sebastien-goldberg

1.2. 아세안 야생 유산 공원으로 지정

이 인레 호수(Inle Lake)는 다양한 동식물로 가즉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어 보존 가치가 높기 대문에 2003년 아세안 야생 유산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에서는 매우 희귀한 종의 동물이 종종 발견되기도하는 야생 동물 보호 구역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다.

이 호수 주변의 희귀 동식물등으로 인해 미얀마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 네트워크(WNBR)에 등재되었다.

또한 이 곳은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큰 두루미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큰 두루미의 서식지이다, Photo by Richard Mcall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는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큰 두루미의 서식지이다, Photo by Richard Mcall

2. 독특한 생활 양식

호수 주변으로 크고 작은 4개의 도시가 들어서 있고, 중간 중간 수상 마을에 10만명 정도의 소수 민족인 인따(Intha)족이 거주하고 있다.

인따(Intha)족은 드넓은 호수를 터전삼아 호수위에 집을 짓고, 호수위에서 농사를 짓고, 고기를 낚으며 살고 있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배위에서 차를 마시는 두 사람, Tea For Two, Photo by julien-de-salaberry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배위에서 차를 마시는 두 사람, Tea For Two, Photo by julien-de-salaberry

2.1. Floating Garden

인따(Intha)족들은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다.

대나무와 갈대를 이용해 밭의 구역을 만든 후 그 위에 흑을 덮으면 밭이 부력으로 물위로 떠오른다고 한다. 물속에서 자라는 수초를 거름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유기농 농사법을 이용해 토마토 등을 재배한다.

이들에 대한 소개는 중앙일보 “[잼쏭부부의 잼있는 여행]23 미얀마 인레호수에서 ‘인생 토마토’를 맛보다“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인레 호수의 토마토밭., 이미지원 - 중앙일보
인레 호수의 토마토밭., 이미지원 – 중앙일보

여기서 더욱 더 독특한 것은 여기서 생산된 농산물을 팔기도 하지만 때로는 밭의 구역 전체를 마치 땅처럼 사고 팔기도 한다고 한다. 이들에게는 호수가 땅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 가든, Photo by Tabia Delongchamp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 가든, Photo by Tabia Delongchamp

2.2. 가장 독특한 풍경이 된 낚시

또한 넓은 호수에서 이들은 작은 나룻배에서 서서 한 발은 선미에 딛고 또 다른 한 발로 노를 젓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동하다가, 대나무로 만든 원뿔모양의 덫을 물속으로 밀어 넣어 물고기를 잡는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호수 깊이가 깊지 않기 때문에 수초가 많아 물고기를 잘 볼 수 없기 때문에 서서 발로 노를 저어가머 시야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Rav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Rav

이렇게 독특한 농사법 및 고기 잡는 풍경은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이러한 풍경은 미얀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부각되었다. 미얀마 여행의 대표적인 여행 아이템인 셈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레 호수(Inle Lake)의 풍경등을 둘러보는 보트 투어는 이 지역, 아니 미얀마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이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들,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들,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jovanel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의 어부, Photo by jovanel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안개 자욱한 호수의 어부,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안개 자욱한 호수의 어부, Photo by Peggy und Marco Lachmann-Anke

3. 인레 호수 수상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

이런 보트 투어 중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열리는 장날을 만날 수 있다면 더욱 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어느 지역을 방문하드라도 그 지역의 전통 시장이 그 지역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경험을 주기 마련인 것처럼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열리는 시장은 호수에서 열리는 전통시장이기 대문에 그 흥미는 배가 되기 마련이다.

미얀마 북부의 샨주(Shan state)에서는 5일장이 열린다. 4~5개 지역이 조를 짜서 5일마다 돌아가면서 장을 연다고 한다. 만약 5일장을 돌아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날마다 지역을 이동하면서 모든 시장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중에서 냥쉐(Nyaungshwe)마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냥쉐(Nyaungshwe)는 ‘황금나무’라는 뜻이라고 하며, 석가가 도를 깨달았다는 보리수를 의미한다고.. 여기를 방문하면 우리가 지금 탐구하고 있는 인레 호수에서 열리는 수상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은 호수가 워낙 크기때문에 여러 곳에서 장이 열리는데 남판(Nampan)에서 열리는 수상 시장이가장 규모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장이 열리는 날은 산악 마을에 거주는 검은 옷의 빠오족, 호수위에서 사는 인따족, 육지에 사는 샨족 등이 모두 모인다.

미얀마의 다양한 인종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이므로 여행객에게는 그야말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현지 주민, Padaung Lady, Photo by julien-de-salaberry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현지 주민, Padaung Lady, Photo by julien-de-salaberry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아이들, Waking up at 6AM, these monks get a little bit of playtime before they have to do their morning chores at their monastry, photo by danny-postma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아이들, Waking up at 6AM, these monks get a little bit of playtime before they have to do their morning chores at their monastry, photo by danny-postma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은 처음에 생각하는 것처럼 호수위 배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다.

시장은 여러 군데로 나누어진 수상 가옥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들 수상 가옥들을 이동하려면 보트를 이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날은 현지인 보트와 관광객 보트가 엉켜 엄청나게 혼잡스럽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le Lake, Taunggyi, Myanmar, Photo by bckfwd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le Lake, Taunggyi, Myanmar, Photo by bckfwd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Photo by Patrick Fransoo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수상가옥, Photo by Patrick Fransoo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배를 타고 이동한 현지인 여성들, Photo by rmac8oppo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에서 배를 타고 이동한 현지인 여성들, Photo by rmac8oppo

이 장날에 호수에사는 인따족은 호수에서 잡은 물고기를 팔고, 산악 마을에 사는 빠오족은 산에서 베어온 대나무를 팔아 그들이 구할 수 없는 물품을 사간다.

그들의 삶의 한 편린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이곳만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인레 호수 시장(Inle Lake Floating Marketing)을 둘러보고 40분정도 강의 지류를 거슬러 올라가면 오래된 불교사원이 있는 ‘인데인’에 도착할 수 있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웨인 테인 사원, Stupas of the Inn Thein monastery next to the Inle lake, Myanmar, Photo by jp-desvigne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웨인 테인 사원, Stupas of the Inn Thein monastery next to the Inle lake, Myanmar, Photo by jp-desvigne

4. 인레 호수 여행 팁

이렇게 멋진 인레 호수를 여행하기 위한 몇가지 팀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4.1. 인레 호수 가는 길

인레 호수로는 미얀마 국내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양곤에서 헤호까지 비행기를 타고 헤호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정도 이동하면 인레호수에 닿을 수 있다.

양곤에서 비행기를 이동하지 않고 버스로 이동 시 14~16시간이 걸린다. 또 바간에서 버스로 이동한다고해도 9시간은 걸리니 참고해 효율적인 방법이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4.2. 인레 호수 여행 법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인레 호수를 여행하기위해서는 모터보트외는 방법이 없다. 모터보트 이용은 숙소나 여행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터보트 요금은 대부분 배 이용방법이 그렇듯이 사람당 요금이 아니라 모터보트 대당으로 계산된다. 이는 모터보트를 대여하는 것과 비슷하다.

모터보트 1대당 최대 7명까지 탈 수 있으므로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투어 팀을 모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석양 풍경, Inle Lake, Shan State, Myanmar, Photo by bckfwd
미얀마 인레 호수(Inle Lake) 석양 풍경, Inle Lake, Shan State, Myanmar, Photo by bckfwd

4.3. 여행 시기

미얀마는 열대성 몬순 기후 지역으로 2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가 여름으로 가장 덮다.

5월 하순부투 10월말까지는 우기로 비는 자주오지만, 스콜성 소나기가 많으므로 여행에 아주 나쁘지는 않다.

11월부터 2월 중순까지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와 비슷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워드프레스 Tips] 구글 애널리틱스를 10배 빠르게 적용하는 방법

사이트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사이트는 구글 어낼리틱스 분석 코드를 적용합니다. HTML에 직접 코드를 입력하기도하고, 플러그인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구글 어낼릭틱스 코드는 애드센스 코드와 함께 사이트 속도를 저하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리 최적화된 코드를 적용한 플러그인을 적용해도 최소 0.5초이상 느려집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코드를 적용하면 왜 이렇게 속도가 느려지는 것일까요? 느려지는 것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에는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구글 애널리틱스 코드를 입력하느냐로 고민했지만 이것들 사이에는 속도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구동되기 때문이죠.

여기 How to Load Google Analytics 10x Faster in WordPress라는 글에서는 조금은 다른 방안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사이트 속도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1. 왜 구글 애널리틱스는 느릴까?

먼저 왜 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를 적용하면 속도가 느려지는지를 살펴보죠.

1.1. Google Tag Manager + Analytics = 73KB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 스크립트는 20kb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구동되는 gtag.js에 포함된 다른 것들을 모두 포함하면 용량이 73kb에 달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73kb는 용량이 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이미지 하나 크기가 100kb 정도되기 때문에 이미지 하나 정도 늘어난 용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지만 스피드를 줄이는 것은 이러한 파일 하나 하나 용량을 최적화하는데에서 시작됨을 잊어서는 안되겠죠.

1.2. Third-Party HTTP Requests & DNS Lookups

지금 사용되고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스크립트는 아래와 같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 Global site tag (gtag.js) - Google Analytics -->
<script async src="https://www.googletagmanager.com/gtag/js?id=UA-119755794-1"></script>
<script>
  window.dataLayer = window.dataLayer || [];
  function gtag(){dataLayer.push(arguments);}
  gtag('js', new Date());

  gtag('config', 'UA-XXXXXXX-XX');
</script>

이 스크립트는 먼저 www.googletagmanager.com로부터 js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이렇게 다운 받은 스크립트는 다시  www.google-analytics.com으로부터 또 다른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이 스크립트에서 보듯이 두번에 걸쳐 HTTP 요청이 이루어집니다. 그것도 각기 다른 도메인에 말이죠. 브라우져는 두번의 추가 TCP 연결과 DNS Lookup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이 구글 관련 서버는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들 파일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1.3. Browser Cache

GTmatrix와 같은 스피드 측정 사이트의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구글 어낼리틱스 스크립트 파일들은 오직 2시간 정도만 브라우 캐싱됩니다.

이는 캐싱 시간이 적기 때문에 브라우저 캐싱을 통한 이득을 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GTMATRIX에서 테스트한 브라우저 캐싱 시간

2. 어떻게 구글 어낼리틱스를 최적화 할것인가?

위에서 구글 애널리틱스의 문제는 1) 너무 많은 HTTP 요청이 이루어지고, 그것도 각기 다른 사이트에 요청하는 것이며 또한 이들은 한국이 아닌 외국에 서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느려지며 2)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줄여줄 브라우져 캐싱 효과도 적기 때문에 느려진다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요청이 이루어지드라도 캐싱이 확실한 CDN 서비스릉 이용하는 경우 굉장히 빠른 구글 어낼리틱스 속도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비용을 내는 비지니스용 CDN은 확실한 속도를 보장하지만 무료 CDN은 서버가 국내에 있어도 해외에 있는 CDN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 개선 효과가 적거나 오히려 나빠진다고 합니다.

더우기 CDN 사용 시 FFTB 속도가 느려지므로 SEO에 부정적이라는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무료 CDN 사용은 망서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제안하는 방식은 구글 서버로 파일 요청을 보내지 말고, 평소에 자기 서버에 구글 애널리틱스 관련 파일을 가지고 있는 Self Hosting Google Analytics 방식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은 이렇게 사용자 서버에서 구글 애널리틱스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서 구글 애널리틱스 작동하는 것을 막고 있지만, 이를 회피하는 플러그인들이 있습니다.

2.1. Minimal Google Analytics

이는 기존 73kb에 달했던 구글 애널리틱스 총 용량을 1.5kb로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코드입니다. 이 코드는 아래 주소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Minimal Google Analytics Snippet

<script>
  (function(a,b,c){var d=a.history,e=document,f=navigator||{},g=localStorage,
  h=encodeURIComponent,i=d.pushState,k=function(){return Math.random().toString(36)},
  l=function(){return g.cid||(g.cid=k()),g.cid},m=function(r){var s=[];for(var t in r)
  r.hasOwnProperty(t)&&void 0!==r[t]&&s.push(h(t)+"="+h(r[t]));return s.join("&")},
  n=function(r,s,t,u,v,w,x){var z="https://www.google-analytics.com/collect",
  A=m({v:"1",ds:"web",aip:c.anonymizeIp?1:void 0,tid:b,cid:l(),t:r||"pageview",
  sd:c.colorDepth&&screen.colorDepth?screen.colorDepth+"-bits":void 0,dr:e.referrer||
  void 0,dt:e.title,dl:e.location.origin+e.location.pathname+e.location.search,ul:c.language?
  (f.language||"").toLowerCase():void 0,de:c.characterSet?e.characterSet:void 0,
  sr:c.screenSize?(a.screen||{}).width+"x"+(a.screen||{}).height:void 0,vp:c.screenSize&&
  a.visualViewport?(a.visualViewport||{}).width+"x"+(a.visualViewport||{}).height:void 0,
  ec:s||void 0,ea:t||void 0,el:u||void 0,ev:v||void 0,exd:w||void 0,exf:"undefined"!=typeof x&&
  !1==!!x?0:void 0});if(f.sendBeacon)f.sendBeacon(z,A);else{var y=new XMLHttpRequest;
  y.open("POST",z,!0),y.send(A)}};d.pushState=function(r){return"function"==typeof d.onpushstate&&
  d.onpushstate({state:r}),setTimeout(n,c.delay||10),i.apply(d,arguments)},n(),
  a.ma={trackEvent:function o(r,s,t,u){return n("event",r,s,t,u)},
  trackException:function q(r,s){return n("exception",null,null,null,null,r,s)}}})
  (window,"XX-XXXXXXXXX-X",{anonymizeIp:true,colorDepth:true,characterSet:true,screenSize:true,language:true});
</script>

여기에 자신의 애널리틱스 추저코드를 넣은 코드를 HTML에 삽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페이지뷰만을 구글에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한 속도개선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다른 정보는 포기해야하죠.

2.2. Self Host Google Analytics JavaScript

두번째 방법은 위에서도 언급한 사용자 서버에서 구동하는 self-host Google Analytics 방법입니다.

이는 google-analytics.com/analytics.js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your-domain.com/analytics.js 파일에서 작동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지원하는 두가지 플러그인이 있는데요. 그것은 CAOS for Google AnalyticsWP Rocket라는 캐싱 플러그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캐싱 플러그인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CAOS for Google Analytics가 더나은 대안으로 보입니다.

CAOS for Google Analytics

오랬동안 사용하던 뉴스페이퍼 테마를 버린 이유

이 사이트에서는 오랫동안 뉴스 및 매거진 테마로 유명했던 뉴스페이퍼 테마를 사용해왔습니다.

뉴스페이퍼 테마는 오랬동안 누적 기준으로 Themeforest에서 1위를 달려왔습니다. 늘 새롭고 뛰어난 테마들이 선을 보였지만 뉴스페이퍼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테마로 거듭나 왔습니다.

비록 조금 늦었지만 구텐베르그 편집기 지원도 발빠르게 대응해 주었고, 최근에는 페이비 빌더가 강력한 호응을 받고 그러면서도 기존 페이지 빌더 성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자체 페이지 빌더를 개발해 성능을 높여왔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는동안 꾸준한 업데이트를 경험하고, 트렌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을 보면서 상당히 괜찮은 테마라는 점을 인정할 수 있었고 흔쾌히 사용을 권장할 수 있었습니다.

1. GeneratePress 테마로 변경하다

그런데 최근 뉴스페이퍼가 10.0으로 대대적인 판올림이 이루어지고 이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이제는 뉴스페이퍼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뉴스페이퍼 테마 대신 GeneratePress 테마를 설치해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GeneratePress 테마는 Astra, OceanWP와 함께 기본을 잘 갗추면서도 굉장히 가벼운 테마로 유명합니다. 저도 가볍다는 주장에 혹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GeneratePress 테마  이미지 고화질

2. 뉴스페이퍼 테마를 떠나는 이유

여기서 GeneratePress 테마에 대한 평가보다는 그동안 잘 사용했던 뉴스페이퍼 테마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언제 다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뉴스페이퍼로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떠난 상태이므로..

2.1. 10.0으로 판올림, 그리고 혼란

뉴스페이퍼에 대한 철옹성과 같은 믿음이 깨진 것은 오랬동안 뉴스페이퍼 업그레이드에 무심하다가 10.0으로 판올림했다는 소식을 듣고, 별다른 고민없이 FTP로 기존 9.8 테마 파일을 덮어 쓰면서 발생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런식으로 판얼림을 했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10.0으로 덮어 쓰니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504에러를 뿜기 시작하더군요.

별 수 없이 서버 자체를 이전 시점으로 복원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VPS 서비스인 Vultr의 Snapshot 기능이 이때는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권장하는대로 기존 버젼을 삭제하고 전부 다시 설치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10.0으로 판올림을 했습니다.

뉴스페이퍼 10
뉴스페이퍼 10

이번에는 큰 탈없이 10.0으로 판올림에 성공했고, 기존 세팅한 값도 스탠다드 팩을 이용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욕심에는 끝이 없다고 “스탠다드 팩을 제거하고 새로 세팅하면 속도가 엄청 빨라진다.”는 주장에 스탠다드 팩을 제거하고 새로 설정을 시작했죠.

새로운 설정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페이지 빌더 기능도 완전히 달라져서 구체적인 디자인을 확인하려면 완전히 새롭게 배우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회의감이 밀려왔습니다.

2.2. 뭐 생각보다는 빠르지 않더라.

뉴스페이처 테마 제작회사에서는 스탠다드 팩을 제외 시 상당한 속도 증대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는 어느 정도 맞기도하고 어느 정도는 틀리기도 했습니다.

뉴스페이퍼 테마 제작사에서 은연중에 고백하듯이 기존 뉴스페이퍼에는 불필요한 기능들이 모두 구동되었기 때문에 로딩에 필요한 데이타가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뉴스페이퍼 10.0에서 새로 설정하는 경우 로딩 시간이 많이 줄어들기는 합니다. 렌더링 시작(Start Render) 시간이 1.4초까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디자인 자체가 화려하다보니 비슷한 구성을 해도 데이타 요청이 110건에 이르고 총 로딩 시간이 6초이상 걸렸습니다. 데이타 요청을 70건 수준으로 줄여도 전체 로딩 시간은 크게 줄지는 않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속도에서는 크게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뉴스페이퍼 테마 10.0 적용 후 webpagetest에서 속도 테스트 결과
뉴스페이퍼 테마 10.0 적용 후 webpagetest에서 속도 테스트 결과

2.3. 뉴스페이퍼 자체 페이지 빌더에 대한 회의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뉴스페이퍼 제작사는 오래전부터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Visual Composer Website Builder를 사용에서 탈피해 자체 페이지 빌더를 도입했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고, 유튜브를 비롯한 동양상과 같은 Rich Media가 각광을 받으면서 웹 페이지도 점점 이러한 변화하는 요소들을 반영하면서 화려함을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 페이지 빌더인데요. 페이지 빌더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면서 페이지 빌더 제공 업체도 늘고 자체적으로 페이지 빌더를 제공해 경쟁력을 높이는 업체도 늘기 시작했습니다.

뉴스페이퍼도 이러한 트렌드에 과감히 편승하기로하면서 자체 페이지 빌더를 도입한 것이죠.

저는 페이지 빌더 자체가 로딩 속도를 느리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페이지 빌더를 회피하거나 가장 효율적인 페이지 빌더를 사용하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러한 고민이 결과, 속도와 어느 정도 사용성을 담보하면서도 향후 확장성을 갖는 것은 구텐베르그 편집기를 활용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구텐베르그 편집기가 페이지 빌더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아니다라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점차 페이지 빌더로 발전해 갈 것이고,
지금도 구텐베르그 블럭 플러근인을 활용해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현재 저는 구텐베르그 + Stackable plugin을 활용해 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뉴스페이퍼 자체 페이지 빌더를 배우고 유지할 필요가 적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구텐베르그 블럭 플러그인 스태커블 프리미엄 이미지 stackable-premium

2.4. 기존 플러그인과 호환 부족

뭐 아직은 새로운 뉴스페이퍼 10.0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10.0으로 판올림하면서 기존 플러그인들과 호환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플러그인으로 구성되는 워드프레스 생태계를 적극 반영하기보다는
자체 해결하는 쪽으로 많은 방점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완전 새롭게 세팅해야했고, 기존에 사용하던 플러그인과 호환이 쉽지 않았는데요.

예를들어 새로 제공하는 싱글 포스트 포맷을 적용하면 헤더, 콘텐츠 영역, 연관글 그리고 댓글까지 포맷이 정해지는데 여기에 DisQus와 같은 플러그인 적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아마 공부를 더 하면 기존 사용 플러그인과 호환 방법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아까워지는 시기가 온 것이죠.

예전부터 그랬지만 뉴스페이퍼는 독특한 설계를 통해서 워드프레스 기본 해결 방법들이 잘 작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공부가 필요했지요.

저는 워드프레스 생태계 호환이 제대로 되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플러그인등을 적용할 수 있는 쉬운 테마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뉴스페이퍼는 그들만의 생태계를 만들려고 시도해서인지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2.5. 때로는 불편하다.

뉴스페이퍼 테마는 편리한 점도 많지만 수도으로 업데이트와 같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블러그에 열정을 가지고 날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모습을 즐겨했을 적에는 2~3개월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수동 업데이트가 즐거웠습니다.

판올림 파일을 다운받아 FTP로 올리고, 설정 변경 부분을 일일히 변경해 주는 불편함도 감수하 수 있었지만 점점 이러한 시간에 투자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다른 테마들처럼 자동 업데이트되는 것이 좋아졌습니다.

2.6. 기능은 많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제가 생각한 뉴스페이퍼 장점은 블러그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잘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러그에서 요구하는 대부분의 첨단 기능이 전부 적용되어 있죠.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완벽한 것은 없죠. 그러기에 불가피하게 전문 플러그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이중으로 기능이 추가되어 있는 것이므로 그만큼 무거워 집니다.

예를들어 뉴스페이퍼가 가지고 있는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기능은 훌륭하지만 전문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을만큼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은 추가 전문 애드센스 플러그인을 사용합니다.

이런식으로 필요하지만 불가피하게 불필요한 기능이 많이 탑재되고 무거워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 마치며

뭐 새로 설치한 GeneratePress 테마 속도는 어때?라는 질문에 아직은 완전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뉴스페이퍼보다는 훨씬 좋다는 판단을 하고는 있습니다.

렌더링 시작(Start Render) 시간이 1.2초까지 줄어들고(가장 좋게 측정된 것임), 전체 로딩 시간이 2초대에서 유지되므로 현재는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GeneratePress 적용 후 webpagetest에서 속도 테스트 결과
GeneratePress 적용 후 webpagetest에서 속도 테스트 결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최초 여성 음악 감독, 김은선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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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페북에 올라온 이야기 중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여성 음악 감독으로 내정된 김은선씨 이야기가 흥미로워 간단히 메모해 본다.

여러가지로 새겨볼만한 이야기가 많다.

연세대 학사, 석사를 마친 국내파

올해 39세(한국 나이로는 40세)인 한국인 여성 김은선씨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음악감독에 내정되었다고.

그녀는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를 마친 국내파(물론 그녀도 국내에서 학업을 마치고 독일로 유학을 가기는 했다)로 2015년 유럽 데뷰 및 2017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데뷰하고 그 진가를 인정받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음악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점에서 기존 음악들과도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그동안 유명 음악인들은 대개 어릴적부터 유학을 가거나 아예 이민을 가 유럽이나 미국읭 유명 음악학교를 마치고 이름을 떨친 한국인 또는 한국계가 많았다고 할 수 있다.

흔히 비교되는 정명훈씨의 경우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매네스와 줄리어드에서 공부했고, 1989년 36세때 파리 오페라단에 취임, 1994년에 사임했다.

그렇지만 그는 미국 국적의 한국계 미국인이었다. 정명훈씨는 1996년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회복해다고 한다.

여성 최초의 음악 감독

김은씨는 또 여성으로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대형 오페라단 최초의 여성 감독이라는 점이다.

요즘같은 시기에 최초 여성 감독이 이제야 나온다는 것도 믿기는 어렵운데, 예술 부분이 특히 배타적인 면ㅇ 가하기 때문에 여성감독 출현이 늦엇을 수도 있고, 그만큼 김은선씨가 뛰어나다는 평를 할 수도 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에 이은 북미에서는 두번째로 큰 오페라단이아 이런 규모의 오페라단에서 최초의 여성감독이라는 점에서 야성으로서 기존 유리천장을 깨뜨린 사례로 평가된다.

그녀가 우리나라 객석과 인터뷰한 내용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스페인 왕립극장 부지휘자를 끝내고 지금의 에이전트를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제일 처음 했던 질문이 “인내심이 있는가”였다. 내가 “그렇다”라고하니까 그는 “당신은 여자고, 동양인이고, 어리고, 키도 작기 때문에 남들보다 4배이상 실력이 좋아야 겨우 남들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서 경쟁을 시작할 수 있다. 나도 그런 선입견들이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당신 실력으로 언젠가는 그 외적인 조건들을 뛰어넘고 인정받는 지휘자가 되겠지만 그렇게 됙까지 일단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 질 수도 있”고 내게 말해줬다

뉴욕타임즈가 소개하는 김은선

뉴욕타임즈는 이런 김은선씨에 대해서 역사를 쓰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녀를 조명했다. 아래 뉴욕타임즈 기사를 소개해 본다.

San Francisco Opera Names a New Conductor. She’s Making History.

김은선 보도사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신임 지휘자로 임명된 김은선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다.

급속히 성장중인 지휘자 김은선은 지난 목요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차기 음악 감독으로 내정되었다. 이는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과 같은 규모의 오페라단에서 음악 감독이 되는 최초의 여성이다.

서울에서 태어난 39세의 김은선은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한 질문을 받자, 1912년에 태어나 한국의 선구적인 의사였던 할머니는 오랬동안 “여성 의사”라고만 묘사되었지만, “여성 의사”가 아닌 자연스럽게 “의사”로 불리게되는 날을 고대해 왔다는 점을 상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여성 음악 감독’이 되었다는 점에서 감사해요,하지만 다음 세대 여성은  자연스럽게 “여성 음악 감독”이 아닌 “음악 감독’으로 불리는 미래가 오길 기대합니다.”

최근 몇 년간 화려한 지휘 경력을 자랑하는 김은선은 2015년 다니엘 바렌보임의 초대로 데뷔한 베를린 슈타츠퍼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지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메인 음악당을 침수당한 열악한 상황에서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의 트라비아타(La Traviata)’ 지휘를 통해서 멋지게 미국 음악계에 데뷰했다.

뉴욕타임지 제임스 R. 오스트레이히(James R. Oestreich)는 그녀를 “트라비아타”의 “대스타”로 불렸고, 그녀의 지휘에 감명을 받은 오페라단은 그녀를 주요 객원 지휘자를 임명할 정도였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그녀 영입은 지난 6월 드보락의 “루살카”의 신작 제작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빠르게 이루어졌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최초 여성 음악 감독, 김은선씨 이야기 1

조슈아 코스만(Joshua Kosman)은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The San Francisco Chronicle)에서 “김은선은 오페라 오케스트라로부터 영광스러운 연주를 이끌어 냈고, 오페라 모든 장면들을 자유자재로 그러면서도 정확하게 연출해 냈었으며, 그 오페라단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콜라보를 만들었다.”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총감독 매튜 실박( Matthew Shilvock)은 김은선씨에게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오케스트라 피트에서 그녀 공연 중 하나를 지켜보았다.
(오케스트라 피트는 오케스트라 박스라고도 하는데 보통 무대 전면 풋 라이트 바로 앞 바닥의 바이올린, 오보에, 첼로, 비올라 심벌즈 등 악기들이 연주되는 곳으로, 무대의 시야를 가리지않고 오케스트라 음향이 배우나 가수의 목소리난 노래소리를 압도하지 않토록 배치된다.)

매튜 실박( Matthew Shilvock)은 인터뷰에서 “그녀와 오케스트라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 오페라단에서는 본 적이 없는 특별한 종류의 에너지인 정말 특별한 무언가가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팔을 벌려 주위 사람들을 이끌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지휘자입니다.”라고 격찬을 했다.

샌프란시스코 오레라 정면, photo by Sharon Hahn Darlin
샌프란시스코 오레라 정면, photo by Sharon Hahn Darlin

2021년 정식으로 음악감독으로 활동

김은선씨는 2021년 정식으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직을 시작하지만, 음악감독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 시즌에 베토벤의 “피델리오(Fidelio)”를 새로 제작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은 김은선씨가 미국에 데뷰하자마자 그녀를 적극 초청했다.

그녀는 지난달 ‘마법의 피리’로 워싱턴 국립오페라단에서 데뷔하는 등 로스앤젤레스 오페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에서 데뷰햤다. 2021-22 시즌에는 ‘라 보엠(La Bohème)’을 공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여성들이 여전히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고 있다.

현재 메트로폴리탄에서 ‘아크나텐(Akhnaten)’을 지휘하고 있는 카렌 카멘섹(Karen Kamensek)은 이 곳에서 지휘한 다섯 번째 여성이다. 마린 알솝(Marin Alsop)은 미국의 주요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the Baltimore Symphony)의 유일한 여성 음악 감독으로 남아 있다.

보스턴 오페라단(the Opera Company of Boston)을 설립하여 혁신적인 프로그래밍과 빅 스타를 통해 영향력을 키워온 사라 칼드웰(Sarah Caldwell), 뉴욕 오페라 관현악단(the Opera Orchestra of New York)의 음악 감독인 이브 쿠엘러(Eve Queler),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단(the Hamburg State Opera)의 예술감독이었던 시모네 영(Simone Young), 시카고 오페라단 음악감독 리디야 얀(Lidiya Yankovskaya) 등과 같은 오페라계의 지도적 위치에 선구자가 있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만큼 크고 중요한 미국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에 이른 여성은 없었다.

서비스 기관인 오페라 아메리카의 사장 겸 최고 경영자인 마크 A. 스콜카는 최근 미국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지휘자의 10%만이 여성이고, 여성 음악 감독은 아무데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감독은 고사하고 지휘자들 사이에서도 그 비슷한 수준에 이른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김은선씨가 음악감독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서울에서 시작되었다. 이 곳에서 작곡 공부 시기에 그녀의 선생님 중 한 명이 그녀에게 지휘를 배우도록 궈고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학업을 마친 후, 그녀는 처음에는 보조 지휘자로 오페라계를 헤쳐 나가기 시작했다.

2011년 리옹 국립 오페라(the Opéra National de Lyon)에서 바그너의 트리스탄 언 이졸데(Tristan und Isolde)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Kirill Petrenko)를 보조했다. 이듬해 2012년 프랑크푸르트에서 ‘라 보엠(“La Bohème)’으로 정식 지휘자로 데뷔했다.

김은선씨가 2008년 마드리드 대회에 출전했을 때 그녀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었고 테아트로 레알(Teatro Real)에서 보조 지휘자로 일하는 첫 번째 직업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오케스트라와 1라운드를 하기 위해 입장했는데, 스페인어로 ‘안녕’이라고 말할 줄도 몰랐었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그냥 들어가서 지휘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고. 정말 내가 듣고 싶은 소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음악이 내 언어가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김은선의 객석 인터뷰중에서

그녀는 2012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첫 정식 자휘를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객석 인터뷰에서 잘 들어나고 있다. 아래는 인터뷰의 일부를 옮겨와 본다.

“2012년 프랑크푸르트 오퍼에서의 첫 무대가 내 커리어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던 것 같다. 사실 그건 갑자기 생겨난 공연이었다. 원래 계획됐던 공연이 한 달 전에 취소되면서, 극장장이 즉흥적으로 그 시즌에 공연 중이던 오페라 ‘라 보엠’을 추가한 것이다. 오페라하우스에서 그 공연을 위해 연주자들을 급하게 구하고 있었고, 극장장이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비이(Bertrand de Billy)에게 ‘리허설 없이 바로 무대에 설 수 있는 지휘자를 추천해달라’고 하자 ‘김은선을 시켜보라’고 해서 기회가 온 것이다. 아무 연습 없이 공연 당일 저녁에 바로 오케스트라 피트에 들어가 지휘를 했고, 공연이 감사하게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프랑크푸르트 극장장은 그 뒤로 잉글리시 내셔널 오페라 등에 나를 적극적으로 추천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공연을 관람했던 마르세유 오페라의 상임지휘자도 나를 좋게 평가해서 프랑스에서도 제안이 많이 오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김은선 음악감독 내정 발표https://sfopera.com/about-us/new-music-director/
보도자료https://sfopera.com/about-us/press-room/press-releases/Eun-Sun-Kim-appointed-Music-Director/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한국어 보도자료 https://sfopera.com/contentassets/7ef6d496c3af4d9f925c1e1e2d8e333f/eun-sun-kim-appointed-music-director-korean.pdf
지휘자 김은선 홈페이지 https://eunsunkim.com/
현지 클래식 전문 온라인매체 보도 https://www.sfcv.org/music-news/sf-opera-reveals-new-music-director

[워드프레스 Tips] 요즘 핫한 텍스트는 좁게, 이미지 넓게 보여주는 블로그 레이아웃 설정법

워드프레스가 구텐베르그 편집기를 적용하면서 블로그 레이아웃을 보다 세련되고 멋지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나 동영상과 같은 새로운 미디어를 강조하도록 텍스트 영역을 좁고, 멀티미어 영역은 넓게 배치하는 스타일인데요.

블로그나 신문등에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사이드바를 제거한 레이아웃에서 테스트 영역을 좁고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요소들을 넓게 또는 풀화면으로 베치하는 레이아웃을 말합니다.

아래는 뉴욕타임지 기사의 일부인데요. 텍스트 영역은 700px 정도로 좁지만 이미지는 풀화면으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지 기사 사례_텍스트 부분은 좁고 이미지는 풀 화면 배치
뉴욕타임지 기사 사례_텍스트 부분은 좁고 이미지는 풀 화면 배치

구텐베르그에서 텍스트 영역을 좁게 배치하기

구텐베르그 편집기가 적용된 워드프레스에서도 이러한 구성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는 이미지를 Wide Width나 Full Width로 세팅하고, 텍스트가 들어갈 부분을 좁게 세팅하는 것입니다.

페이지/포스트 모두 적용하는 경우

페이지/포스트에 모두 텍스트는 좁게 배치하고, 이미지는 넓게 보이게 하려면 아래와 같은 코드를 사용합니다.

이는 콘텐츠 영역을 700px로 세팅하고, *:not(img) 명령을 사용해 이미지 등은 원래 넓이를 유자하라는 것이니다.

.entry-content>*:not(img) {
    max-width: 700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

포스트에서만 적용하는 방법

위에서 제시한 코드의 단점은 블로그 포스트 뿐만이 아니라 페이지 설정까지도 변경되는데요. 페이이 폭도 700px로 줄어버리기 때문에 페이지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려는 경우는 남감한 상황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대안을 찾아 봅니다. 페이지 콘텐츠 영역을 넓게하고, 포스트에서만 좁게하고 싶은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포스트에만 적용하려면 .single css 코드를 사용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시행착오 끝에 확인한 것은 페이지는 적용되지 않고 블러그 포스팅만 적용되는 것은 아래 코드에서 부여주는 것처럼 .single .inside-article 코드를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single .inside-article > *:not(.page-header-image-single) {
    max-width: 700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

적용되지 않는 테마도 있다.

위에서 제안한 코드는 대부분 워드프레스 테마에서 적용이 됩니다. Ocean WP, GeneratePress와 같은 기본 테마에서 크게 변경시키지 않은 테마는 잘 작동합니다.

그러마 제가 여기 사용하고 있는 뉴스페이퍼와 같은 상당히 커스터마이제이션이 진행된 테마는 작동하지 않더군요. 폭 설정등을 자기 테마에서 독특하게 변경시켜놓아서 테마별로 문의를 해야합니다.

[워드프레스 최적화] PHP 7.4 설치 방법

2019년 11월 28일(미국 시간) PHP의 연례 업데이트 버젼인 PHP 7.4가 출시되었습니다. 아마도 7.4버젼을 마지막으로 2020년에는 8.0으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PHP 7.4가 릴리즈된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과감히 업데이트를 해보고 그 결과 및 방법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Uubuntu에서 업데이트 설치는 기존 PHP 7.3버젼 업데이트 방법과 거의 동일합니다.

[참고] 최신 발표된 PHP 8 설치 방법은 아래 글을 참조

1. PHP 7.4 변경 내용

뭐 새로운 버젼이 니오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좋아졌는지를 살퍄보는 것이 좋겠죠.

PHP 7.4는 코드 가독성이 좋아졌 고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JIT를 포함하는 등 새로운 혁신 기술이 적용된 PHP 8.0의 진정한 속도 혁신에 대한 기대를 낳게하는 중간 버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HP 7.4의 새로운점을 정리한 What’s new in PHP 7.4는 이를 아래와 같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래 번역 내용은

  • 보다 깔끔한 원 라이너 함수를 위한 화살표 함수(arrow functions 2.0)
  • 성능 향상을 위한 사전 로드(Preloading)
  • 클래스의 유형 속성(Typed properties)
  • 유형 분산 개선
  • 속기의 null 유착 할당 연산자(null coalescing assignment operator)
  • PHP에서 더 나은 확장 개발을 위한 FFI
  • 밑줄을 사용하여 숫자 값의 형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배열의 확산 연산자(Spread operator)

2. PHP 7.4 업데이트 설치 방법

아래 간단히 PHP 7.4 업데이트 설치 방법을 정리해 봅니다.

2.1. PPA등록

php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ppa를 사용해야 합니다. ppa는 Personal Package Archive의 약자로 개인이 관련 자료를 올려놓은 저장소를 말합니다.

아마 이전 버젼의 php 설치 시 등록했을지 모르지만 다시 ppa(Personal Package Archive)를 등록해 줍니다.
php 설치 시 사용하는 ppa는 Ondřej Surý의 개인 저장소 가 가장 유명하고 많이 사용됩니다. 여기서도 Ondřej Surý의 개인 저장소를 이용할 것입니다.

이는 아래와 같은 명령을 사용해 PHP 저장소 추가 및 보안키 등록합니다.

# apt-get update
# apt-get -y install software-properties-common 
# add-apt-repository ppa:ondrej/php
# apt-get updateCode language: PHP (php)

2.1. 현재 적용된 PHP 패키지 확인

본격적으로 새로운 버젼을 업데이트하기전에 현재 사용하는 PHP 설치 모듈들을 확인합니다. 아시다시피 PHP는 단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기에는 무수히 많은 모듈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선택적으로 필요한 것암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래 명령을 사용하면 현재 사용중이 php관련 패키지 모듈 리스트가 주욱 뜹니다. 그리고 packages.txt에 저장이 됩니다. 이 파일은 현재 작업하고 있는 디렉토리에 저장됩니다.

# dpkg -l | grep php | tee packages.txtCode language: PHP (php)

2.2. PHP 7.4 설치

php 7.4 설치는 기본 모듈을 먼저 설치하고 이어서 추가로 모듈을 설치할 수도 있고, 아니면 기본 모듈과 추가 모듈을 한꺼번에 설치하도록 명령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기본 모듈 설치 명령입니다.

# apt -y install php7.4Code language: PHP (php)

기본 모듈 설치 후 PHP 버젼을 확인해 봅니다. php -v라는 명령어를 사용하구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

# php -v

PHP 7.4.0 (cli) (built: Nov 28 2019 07:27:06) ( NTS )
Copyright (c) The PHP Group
Zend Engine v3.4.0, Copyright (c) Zend Technologies
    with Zend OPcache v7.4.0, Copyright (c), by Zend TechnologiesCode language: PHP (php)

이어서 필요한 마너지 모듈들을 설치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사용했던 아래 명령을 사용했습니다. 대부분이 모듈을 설치하는 명령어입니다.

apt-get install php7.4-bcmath php7.4-bz2 php7.4-cgi php7.4-cli php7.4-common php7.4-curl php7.4-dba php7.4-dev php7.4-enchant php7.4-fpm php7.4-gd php7.4-gmp php7.4-imap php7.4-interbase php7.4-intl php7.4-json php7.4-ldap php7.4-mbstring php7.4-mysql php7.4-odbc php7.4-opcache php7.4-pgsql php7.4-phpdbg php7.4-pspell php7.4-readline php7.4-snmp php7.4-soap php7.4-sqlite3 php7.4-sybase php7.4-tidy php7.4-xml php7.4-xmlrpc php7.4-zip  php7.4-xsl  -yCode language: PHP (php)

3. 세팅 수정

PHP 업데이트 버젼을 설치했으면 몇가지 설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3.1. php.ini 설정 변경

가장 기본적인 몇가지 php.ini를 변경합니다.

먼저 PHP Default timezone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시스템 타임존을 사용합니다. 이를 한국 시간으로 변경합니다.

[Date]
; Defines the default timezone used by the date functions
; http://php.net/date.timezone
date.timezone = Asia/SeoulCode language: PHP (php)

다음으로는 DB 용량 등등 수정합니다.

DB 용량을 수정하는 phpMyAdmin에서 DB를 백업 받고 또 필요에 따라 DB 업로드하려면 업로드 용량 확대가 필요합니다.

아마 처음 PHP를 설치하면 upload_max_filesize는 2M, post_max_size는 8M으로 설정되어 있어 금방 용량 부족으로 업로드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메모리 한계 용량도 256M 정도로 늘려줍니다.

일반적으로 DB 및 메모리 등 설정은 아래와 같은 값이 추천됩니다. 각자 형편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php.ini 변경은 아래 경로 및 파일을 수정합니다. 아래는 nano 편집기를 이용해 수정하는 명령을 보여줍니다.

nano /etc/php/7.4/fpm/php.iniCode language: PHP (php)
upload_max_filesize = 32M 
post_max_size = 48M 
memory_limit = 256M 
max_execution_time = 600 
max_input_vars = 3000 
max_input_time = 1000Code language: PHP (php)

3.2. PHP 7.4 FPM Pools 수정

다음으로는 PHP 7.4 FPM 설정을 수정합니다.

마찬가지로 nano 편집기를 이용해서 www.conf 파일을 편집합니다.

nano /etc/php/7.4/fpm/pool.d/www.confCode language: PHP (php)

사용자 및 그룹은 기본으로 www-data로 설정되어 있지만 사용자 이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www-data를 사용하기에 Pass

user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group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listen.owner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
listen.group = www-data  --> 필요 시 username로 변경Code language: PHP (php)

3.3. php handler 수정

NGINX를 사용하는 커다란 이득중의 하나이 FAST CGI를 사용한다면 php handler에서 성정하게 되어 있는데요.

PHP 업데이트 버젼을 설치했다면 php block session에서 php handler를 수정해 주어야 실제로 워드프레스는 새로운 버젼으로 작동합니다.

nginx 기준으로 변경해야하는 파일은 /etc/nginx/conf.d/default.conf 인데요. 사람에 따라선 이를 다른 이름으로 사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 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 사이트명을 변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를 happist.com.conf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 파일에서 fastcgi_pass unix:/run/php/php7.3-fpm.sock; 을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로 바꾸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php7.4을 인식하고 php7.4로 작동합니다

# Add PHP handler
    location ~ \.php$ {

    try_files $uri =404; # comment out this line if php-fpm is hosted on a remote machine
    include /etc/nginx/fastcgi.conf;
    fastcgi_cache WORDPRESS;
    #add_header X-Cache $upstream_cache_status;
    fastcgi_pass unix:/run/php/php7.3-fpm.sock;
    -->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변경
    fastcgi_cache_bypass $skip_cache;
    fastcgi_no_cache $skip_cache;

    fastcgi_split_path_info ^(.+?\.php)(/.*)$;
    if (!-f $document_root$fastcgi_script_name) {
        return 404;
        }
    }Code language: PHP (php)

3.4. php7.4-fpm 재시동

이러한 php.ini 설정이 끝났으면 php7.4-fpm를 재시동합니다. 그러면 변경된 옵션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systemctl restart nginx.service php7.4-fpm.serviceCode language: PHP (php)

또는 NGINX와 php7.4-fpm을 동시에 구동시킵니다.

# systemctl status php7.4-fpm nginx
● php7.4-fpm.service -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php7.4-fpm.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 04:34:29 KST; 18min ago
     Docs: man:php-fpm7.4(8)
 Main PID: 15032 (php-fpm7.4)
   Status: "Processes active: 0, idle: 2, Requests: 0, slow: 0, Traffic: 0req/sec"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php7.4-fpm.service
           ├─15032 php-fpm: master process (/etc/php/7.4/fpm/php-fpm.conf)
           ├─15048 php-fpm: pool www
           └─15050 php-fpm: pool www

Dec 01 04:34:29 vultr.guest systemd[1]: Start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 nginx.service -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nginx.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 04:34:45 KST; 18min ago
     Docs: http://nginx.org/en/docs/
  Process: 15060 ExecStop=/bin/kill -s TERM $MAINPID (code=exited, status=0/SUCCESS)
  Process: 15061 ExecStart=/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code=exited, status=0/SUCCESS)
 Main PID: 15072 (nginx)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nginx.service
           ├─15072 nginx: master process /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15073 nginx: worker process
           └─15074 nginx: cache manager process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opp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nginx.service: Can't open PID file /var/run/nginx.pid (yet?) after start: No such file or directory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Code language: PHP (php)

4. 기존 버젼 php 삭제하기

php 버젼 업데이트 후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기존 버젼은 삭제합니다.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기본 버젼은 불필요한 것은 사실이므로..

apt-get purge `dpkg -l | grep php7.3| awk '{print $2}' |tr "\n" " "`Code language: PHP (php)

[참고]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오류

PHP 업데이트 버젼을 설치 후 php7.4-fpm 궁동 상태를 체크해보면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NET-SNMP-AGENT-MIB: nsNotifyRestart ::= { netSnmpNotifications 3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ErrMessage ::= { laEntry 101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ErrorFlag ::= { laEntry 100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LoadFloat ::= { laEntry 6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LoadInt ::= { laEntry 5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Config ::= { laEntry 4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Load ::= { laEntry 3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Names ::= { laEntry 2 }
Dec 01 04:34:29 vultr.guest php-fpm7.4[15032]: Cannot adopt OID in UCD-SNMP-MIB: laIndex ::= { laEntry 1 }Code language: PHP (php)

이 경우는 아래 명령어로 이런 에러가 나타나지 않토록하면 된다고 합니다.

Ubuntu typing ‘php’ in terminal shows a lot of errors

apt-get remove php7.4-snmpCode language: PHP (php)

그러면 아래와 같이 이런 에러메세지없는 깔끔한 결과가 출력됩니다.

# systemctl status php7.4-fpm nginx
● php7.4-fpm.service -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php7.4-fpm.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 05:08:19 KST; 6s ago
     Docs: man:php-fpm7.4(8)
 Main PID: 18544 (php-fpm7.4)
   Status: "Ready to handle connections"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php7.4-fpm.service
           ├─18544 php-fpm: master process (/etc/php/7.4/fpm/php-fpm.conf)
           ├─18563 php-fpm: pool www
           └─18564 php-fpm: pool www

Dec 01 05:08:19 vultr.guest systemd[1]: Stopp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Dec 01 05:08:19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Dec 01 05:08:19 vultr.guest systemd[1]: Started The PHP 7.4 FastCGI Process Manager.

● nginx.service -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nginx.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active (running) since Sun 2019-12-01 04:34:45 KST; 33min ago
     Docs: http://nginx.org/en/docs/
 Main PID: 15072 (nginx)
    Tasks: 3 (limit: 2318)
   CGroup: /system.slice/nginx.service
           ├─15072 nginx: master process /usr/sbin/nginx -c /etc/nginx/nginx.conf
           ├─15073 nginx: worker process
           └─15074 nginx: cache manager process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opp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ing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nginx.service: Can't open PID file /var/run/nginx.pid (yet?) after start: No such file or directory
Dec 01 04:34:45 vultr.guest systemd[1]: Started nginx - high performance web server.Code language: PHP (php)

참고

PHP 25년 역사의 새장을 여는 PHP 8 설치 방법 – 우분투 및 데비안 기준

[워드프레스 최적화] PHP 7.4 설치 방법

[워드프레스 최적화] 한층 빨라진 최신 php 7.3 설치 방법

[워드프레스 최적화] 보안과 서버 속도 개선을 위한 php 7.2 설치 방법 및 주의 사항

더 빠른 워드프레스를 위한 PHP 7.1 업그레이드 방법

서버 운영 관련

도쿄 리젼과 비교해 본 Vultr 서울 리젼 용기

가성비가 뛰어난 Vultr 가상서버호스팅(클라우드호스팅,VPS) 사용기

Vultr 가상서버호스팅의 새상품 High Frequency 사용기

가상 서버를 운영하고픈 勇者에게 전하는 가상 서버 운영 입문 노하우 – Vultr 가상서버호스팅(VPS)를 중심으로

해외 가상서버호스팅(VPS)이 국내 호스팅보다 빠르다? – 아이비호스팅과 해외 가상서버호스팅 VULTR간 비교

사이트 운영을 위한 안내 – 웹서버 세팅에서 워드프레스 설치까지(우분투 17.10, NGINX 1.13.6, Marian DB 10.2, PHP7.2)

워드프레스 최적화를 위한 18개월간의 고민, 그 노하우를 담다.

뉴욕타임즈 추천 2020년 가봐야할 여행지,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를 찾아서

뉴욕타임즈가 2020년을 맞아 남들이 가보기 전에 먼저 찾아가 볼 곳으로 추천한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시간 여유와 어느 정도 재정적인 여육 있다면 이런 곳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뉴욕타임즈 추천

뉴욕타임즈는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일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마 2020년에 100마일이상으로 확장될 하이킹 코스가 하이라이트가 아닐가 싶습니다. 아마 2020년에 확장되는 100마일 이상되는 트래킹 코스를 누구보다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목적이라고 추천하는 듯합니다.

그램피언스(Grampians) 가는 길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는 멜버른에서 서쪽 방향으로 자동차를 이용해서 3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시간을 이야기했는데 아마 멜버른에서 그램피언스(Grampians)로 직접 가는 경로를 활용할 경우이고, 너무도 유명한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따라 다녀온 경험담을 보니 3시간 ~ 4시간을 잡는 것 같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는 호주 빅토리아주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태계를 목격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경로이죠. 그렇기때문에 이 경로를 따라 이동하는 경우 많은 것 같고 그렇게 추천을 많이하네요.

이 경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난파선 해안을 지나 계속 운전하면 그램피언스(Grampians)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도있고 기차나 버스도 있으니 적절한 교통편을 활용하되, 여행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도 추천된다고 합니다.

호주 그램피언스가는 길 지도, Great Ocean Road & Grampians Discovery
호주 그램피언스가는 길 지도, Great Ocean Road & Grampians Discovery

무엇을 할 것인가?

그러면 그램피언스(Grampians)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할까요?

호주관광청은 “그램피언스(Grampians)에는 진정한 호주 자연의 모든 것이 모여 있다”며 다양한 들즐길거리와 50여개 이상의 산책로가 있는 국립공원, 호주 원주민이 그린 암각화, 월리엄산 꼭대기에서 벨필드호수로 떨어지는 맥켄지스폭포 그리고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활동을 꼭 해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그램피언스 국립 공원 내의 5,000년 전 원주민들이 남긴 암각화 찾기
  • 광활한 폭포와 아름다운 삼림을 감상하며 숲속 트래킹 체험하기
  • 아라랏(Ararat)지역의 차이나 타운을 관광해 보기
  • 아주 특별한 호주산 와인의 세계에 빠져보기.

그램피언스 동영상 중에서

그램피언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영상은 많지만 그주에서 그램피언스의 아름다움과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을 같이 표현해준 영상을 찾아 공유해봅니다.

숲속 트래킹 – 피너클 산책 및 조망

이 피너클에 올라 홀스 갭(Halls Gap)을 비롯한 그램피언스의 수많은 봉우리들을 보여주는 놀라운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피너클에 올르기에는 여러가지 코스가 있으며, 각 코스마다 난이도와 거리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Sundial Car Park로 부터 올르는 길이 가장 쉬운 길로 약 2.1km를 약 2시간 정도에 올라 정상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피너클 – 그램피언스 여행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

벨필드호수로 떨어지는 맥켄지스폭포

호주산 와인에 빠져보기

1840년대에 양 목축업자(sheep graziers)들에 처음 정착된 그레이트 웨스턴은 금의 발견과 포도 재배를 통해서 급속히 발전했습니다.

오늘날 그레이트 웨스턴에서 생산된 와인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램피언스 와인을 유명하게 만든 포도밭

와툭 계곡( Wartook Valley) 여행과 원주민이 남긴 암각화

빌리미나  쉽터(Billimina shelter)는 호주 원주민인 자드와잘리(Jardwadjali)들이 머물면서 많은 암각화를 남긴 곳입니다.

이 곳에서 1976년 고고학자들이 처음으로 석기 유물과 식물/동물 음식을 섭취했던 유물을 발견했습니다. 이곳 빌리미나 그림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들은 가로로 늘어진 많은 막대기들입니다. 이 표시들은 이야기를 기록했던 이야기를 수정하거나 한 장소에서 보낸 일수를 기록하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레이트 웨스턴에서 생산된 와인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5000년전 원주민이 남긴 암각화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와툭 계곡( Wartook Valley) 빌리미나  쉽터(Billimina shelter) 여행과 원주민이 남긴 암각화

그램피언스(Grampians)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의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여기에서 인용해 보죠. 워낙 멋진 곳이다보니 눈이 호사스러움 게시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왜 댓글 수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까?

2016년 XE를 사용하다가 워드프레스를 이용하기 시작한 후 오랬동안 워드프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해하며 사용했습니다.

올해 지인의 부탁과 내 자신의 실력을 늘려보고자 워드프레스를 이용해 쇼핑몰을 개발해보면서 한국에서 워드프레스 사용한다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댓글 플러그인 개발을 진행하다.

최근 쇼핑몰이든 블로그 사이트든 커뮤니티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상품 리뷰나 댓글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플러그인 기반의 모듈화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상품과 글에 대한 댓글 또는 리뷰 시스템이 일관되게 작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금 체계적이고 기능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죠.

개발은 여러군데 견적을 통해서 인도 업체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견적을 받고 그중에서 가장 가격 경쟁력이 있는 없체를 선정했습니다. 솔직히 업체별로 실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더군요.

워드프레스 댓글에는 수정 기능이 없다.

플러그인 개발을 위한 와이어프레임(wireframe)을 그리는 단계에서 기존 여러 워드프레스 플러그인들의 장점(좋아 보이는 요소)을 모아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필요한 기능들은 전부 포함한 것으로 판단했죠.

그리고 중간에 여러가지 이유로 Reviewer plugin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제이션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개발 단계에서 사양이 바뀌는 것은 흔한 일이긴하죠. 이는 업체에서 제안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간 테스트버젼이 나와 사용하다보니 댓글의 수정 및 삭제 기능이 없더군요. 왜 당연한 것이 없을까해서 수정 및 삭제 기능있는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서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했습니다. 개발업체에서는 이러한 댓글 수정 및 삭제 기능은 원래 작업 요청에 없었고, 우리기 기반하기로한 Reviewer plugin에도 없기 때문에 이 기능 추가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처음에 당황스러웠지만 도대체 댓글을 쓸 수만 있고 수정 또는 삭제를 할 수 없는 그런 비상적인 일이 어디있느냐고 클레임을 했죠. 이는 당연직 기능이 아니냐…

그런데 알고봤더니 워드프레스는 기본적으로 댓글에 대한 수정 및 삭제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있더군요. 수정 또는 삭제하려면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든지 아니면 수정 또는 삭제를 요청하는 댓글을 작성해애 합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는데 사실이더군요.. 충격을 먹엇습니다. 우리와 도저히 사고 방식이 다른가? 문화의 차이인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수정 기능을 부여하면 해킹해 댓글을 조작하는 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수정 기능을 없앤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기업 마인드의 사례가 아닐까요?

대안은 무엇일까?

워드프레스 댓글에서 수정 및 삭제 가능을 추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플러그인 활용

워드프레스 댓글에서 수정 및 삭제 기능을 제공해주는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흔히 거론되는 플러그인이 Simple Comment Editing 플러그인 입니다. 기능도 단순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잇기 때문에 선호되는 것 같습니다.

Simple Comment Editing

그러나 이 플러그인도 우커머스 지원이 없고, 우커머스에서 리뷰와 Q&A등으로 댓글 기능을 여러가지로 나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대안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수정 및 삭제 코드 추가

조금 더 프로그래밍 실력이 있다면 댓글 수정 및 삭제 코드를 추가해 해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글을 보면 직접 코드를 추가해 워드프레스 댓글 수정 및 삭제 기능 추가 방법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 댓글 수정 및 삭제

이 앙법 또한 저에게는 여러가지 상황을 전부 제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가 기능 개발을 의뢰하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 정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 의뢰를 했어야 했지만 워들프레스 댓글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정확한 사양 요청을 하지 못한 셈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 단계에서 사용 추가가 별다른 비용추가없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죠. 갑과 을의 관계에서 을은 억지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마련입니다.

외국업체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이러한 기능 추가를 별다른 비용없이 진행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개발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면 조금 여지가 있을 수도 잇겠만 개발 공수가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에 사용 추가는 비용 및 개발 기간 추가가 수반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경우는 비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시간이 나면 인도 업체와 프로젝트 진행한 경험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뉴욕타임즈 추천, 2020년 먼저 방문해야할 여행지 10선

예전 여행이란 잘 알려진 명소를 방문에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내가 여기에 왔노라고 인증을 남기는 것이었죠.

그러나 여행이 점점 흔해지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게되면서 점차 알려진 명소보다는 내가 (가장) 먼저 방문해 첫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여행이 점점 선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지보다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스토리가 풍부한 곳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뉴욕타임즈는 2020년에 남들이 가기전에 먼저 가봐야할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는데요. 우리 감성에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정보로 보여 번역, 소개드립니다.

1. 도미니카(Dominica)

카리브섬중의 하나인 도미니카(Dominica)는 2015년과 2017년에 섬을 휩쓴 폭풍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열대 우림은 다신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고, 고색 찬란의 리조트들은 다시 세워지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새롭고 멋진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인기를 끌었던 정글 베이(Jungle Bay)는 Soufriere Bay가 내려다 보이는 새로운 장소에서 이번 여름에 새롭게 개장되었습니다.

도미니카(Dominica) 섬에 있는 3대 국립공원 중 하나 옆에는 151객실을 갖춘 Cabrits Resort & Spa Kempinski가 문을 열고 여행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2. 에티오피아(Ethiopia)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고 모험을 주저하지 않는 대담한 여행자들은 점점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랜된 독립국가인 에티오피아(Ethiopia)의 자연과 문화유적을 찾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주목할만한 여행지는 시미 엔 산맥 국립 공원(Simien Mountains National Park), 랄리 벨라에있는 중세 암석 교회(medieval rock-hewn churches), 가장 오래된 화석인 루시(Lucy) 등이 있습니다.

2019년 Bole 국제공항은 확장 계획을 발표했고, 에티오피아 항공은 공격적인 고객 유치를선언해서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3. 밀워키(Milwaukee)

비어 앤 브래츠(beer-and-brats) 이미지가 강렬한 밀워키(Milwaukee)는 올해 제임스 베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준결승에 양궁의 카렌 벨(Karen Bell), 카페 바베트 라 부케리에, 브라이언트의 칵테일 라운지 등을 진출시켰습니다.

밀워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시내 워너 그랜드 극장에서 첫 상설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미국 흑인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거주지역인 브론즈빌에 올해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4.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포도밭의 99%는 야심차게 추진된 수질 보전 정책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개선 덕분에 지속 성장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관광위원회 주도하에 여행객들은 이 지역 숙박업소를 예약 시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이 이 지역을 여행 시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는 130객실을 갖춘 호화로운 몬티지 힐즈버그(Montage Healdsburg) 리조트가 개장할 예정입니다.

5. 댈라스(Dallas)

올 겨울 댈라스(Dallas)의 숙박 경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올 겨울 최고급 홀 아트호텔(Hall Arts Hotel)이 데뷔합니다.

댈라스(Dallas) 예술 구역에 있는 유일한 호텔인 이 호텔에서 윈스피어 오페라 하우스,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 그리고 와이리 극장을 포함한 몇 개의 멋진 건축물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달리 예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83개 객실에 걸을 사진을 찾기 위해 치열한 심사 경쟁을 치뤘으며, 홀의 조각 산책로에서는 텍사스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산업 디자인 구역에서는 페피 버진 호텔 댈러스가 오픈을 준비중입ㄴ다.

그리고 터틀 크릭 지역에 있는 로즈우드 맨션( Rosewood Mansion)은 상당한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입니다.

6. 영국 섬서셋, 뉴트(The Newt)

Hauser & Wirth는 몇 년 전 영국 서머셋에서 문을 열었을 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 예술 센터가 영국 남서부의 이 목가적인 도시를 여행할 유일한 이유는 아닙니다.

18 세기 예배 공간에있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B & B와 같은 At The Chapel과 같은 세련된 호텔과 식당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23개의 개별 디자인된 방, 2개의 식당, 그리고 1에이커의 정원과 삼림지에 사과나무 미로가 있는 그루지야 시골 영지인 뉴트(Newt)가 오픈합니다.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7. 콜롬비아 바리차라(Barichara, Colombia)

콜롬비아 동부산맥에 있는 작고, 그림 같은 식민지 시대의 도시 바리차라는 급류 래프팅(white-water rafting), 산악자전거(mountain biking), 래플링(rappelling)과 같은 야외 활동을 위한 훌륭한 베이스캠프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카라망가(Bucaramanga)로 날아가서 한 시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협곡을 건너볼 수 있습니다.

여행사 알마즈 여행사를 통해서 이 모든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춘 도시의 멋지고 새로운 야흐리 빌라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8.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2020년 유니스코의 첫 세계 건축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일년 내내 특별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외도 오스카 니메이어 (Oscar Niemeyer)의 Hotel Nacional 및 비행접시 모양의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주팅 박물관, 크리스찬 드 포츠파르크의 시다데 다스 미술관과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9. 중국 쑤저우(Suzhou, China)

중국의 초고속 열차 네트워크는 “중국의 베니스”로 알려진 이 운하 도시를 포함하여 그동안 시간이 많이 걸려 접근이 어려웠던 수많은 여행지들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초고속 열차를 이용하면 상해에서 단 30분이면 이 운하도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중국 쑤저우(Suzhou)에 지난 6월에 문을 연 샹그릴라 그룹(Shangri-La Group)의 두 번째 호텔을 비롯해 수많은 고급 호텔 체인이 소주에 전초 기지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 쑤저우(Suzhou)의 주요 관광 명소는 도시 상인 계층이 만든 수백 ​​년 된 정원과 건축가 조상의 고향에 경의를 표하기위해 I.M. Pei가 디자인한 소주 박물관등이 있습니다.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10.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지,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닝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남들보다 먼저 가봐야 할 2020년 여행지 추천 by NYT

예전 여행이란 잘 알려진 명소를 방문에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내가 여기에 왔노라고 인증을 남기는 것이었죠.

그러나 여행이 점점 흔해지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게되면서 점차 알려진 명소보다는 내가 (가장) 먼저 방문해 첫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여행이 점점 선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지보다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스토리가 풍부한 곳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뉴욕타임즈는 2020년에 남들이 가기전에 먼저 가봐야할 여행지 10곳을 소개했는데요. 우리 감성에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정보로 보여 번역, 소개드립니다.

1. 도미니카(Dominica)

카리브섬중의 하나인 도미니카(Dominica)는 2015년과 2017년에 섬을 휩쓴 폭풍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열대 우림은 다신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있고, 고색 찬란의 리조트들은 다시 세워지고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새롭고 멋진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랬동안 인기를 끌었던 정글 베이(Jungle Bay)는 Soufriere Bay가 내려다 보이는 새로운 장소에서 이번 여름에 새롭게 개장되었습니다.

도미니카(Dominica) 섬에 있는 3대 국립공원 중 하나 옆에는 151객실을 갖춘 Cabrits Resort & Spa Kempinski가 문을 열고 여행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도미니카 해변 풍경, Photo by benjamin-voros

2. 에티오피아(Ethiopia)

최신 트렌드에 민감하고 모험을 주저하지 않는 대담한 여행자들은 점점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오랜된 독립국가인 에티오피아(Ethiopia)의 자연과 문화유적을 찾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주목할만한 여행지는 시미 엔 산맥 국립 공원(Simien Mountains National Park), 랄리 벨라에있는 중세 암석 교회(medieval rock-hewn churches), 가장 오래된 화석인 루시(Lucy) 등이 있습니다.

2019년 Bole 국제공항은 확장 계획을 발표했고, 에티오피아 항공은 공격적인 고객 유치를선언해서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아프리카 에티오피아(Ethiopia) 낙타 행렬, man walking beside parade of camels background of mountain,featured, Photo by trevor-cole

3. 밀워키(Milwaukee)

비어 앤 브래츠(beer-and-brats) 이미지가 강렬한 밀워키(Milwaukee)는 올해 제임스 베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준결승에 양궁의 카렌 벨(Karen Bell), 카페 바베트 라 부케리에, 브라이언트의 칵테일 라운지 등을 진출시켰습니다.

밀워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시내 워너 그랜드 극장에서 첫 상설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미국 흑인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역사적으로 유명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거주지역인 브론즈빌에 올해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밀워키 미술관에 있는 Santiago Calatrava의 Quadracci Pavilion, Photo by 케빈 제이 미야자키(KEVIN J. MIYAZAKI)

4.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포도밭의 99%는 야심차게 추진된 수질 보전 정책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개선 덕분에 지속 성장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관광위원회 주도하에 여행객들은 이 지역 숙박업소를 예약 시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행자들이 이 지역을 여행 시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에는 130객실을 갖춘 호화로운 몬티지 힐즈버그(Montage Healdsburg) 리조트가 개장할 예정입니다.

5. 댈라스(Dallas)

올 겨울 댈라스(Dallas)의 숙박 경험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올 겨울 최고급 홀 아트호텔(Hall Arts Hotel)이 데뷔합니다.

댈라스(Dallas) 예술 구역에 있는 유일한 호텔인 이 호텔에서 윈스피어 오페라 하우스, 마이어슨 심포니 센터, 그리고 와이리 극장을 포함한 몇 개의 멋진 건축물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은 다른 호텔들과 달리 예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83개 객실에 걸을 사진을 찾기 위해 치열한 심사 경쟁을 치뤘으며, 홀의 조각 산책로에서는 텍사스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전 산업 디자인 구역에서는 페피 버진 호텔 댈러스가 오픈을 준비중입ㄴ다.

그리고 터틀 크릭 지역에 있는 로즈우드 맨션( Rosewood Mansion)은 상당한 규모의 리노베이션을 완료하고 개방할 예정입니다.

6. 영국 섬서셋, 뉴트(The Newt)

Hauser & Wirth는 몇 년 전 영국 서머셋에서 문을 열었을 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 예술 센터가 영국 남서부의 이 목가적인 도시를 여행할 유일한 이유는 아닙니다.

18 세기 예배 공간에있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B & B와 같은 At The Chapel과 같은 세련된 호텔과 식당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23개의 개별 디자인된 방, 2개의 식당, 그리고 1에이커의 정원과 삼림지에 사과나무 미로가 있는 그루지야 시골 영지인 뉴트(Newt)가 오픈합니다.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뉴트(The Newt, 영국 서머셋)

7. 콜롬비아 바리차라(Barichara, Colombia)

콜롬비아 동부산맥에 있는 작고, 그림 같은 식민지 시대의 도시 바리차라는 급류 래프팅(white-water rafting), 산악자전거(mountain biking), 래플링(rappelling)과 같은 야외 활동을 위한 훌륭한 베이스캠프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카라망가(Bucaramanga)로 날아가서 한 시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협곡을 건너볼 수 있습니다.

여행사 알마즈 여행사를 통해서 이 모든 것뿐만 아니라 주변 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춘 도시의 멋지고 새로운 야흐리 빌라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콜롬비아 동부 산악지대에 있는 Barichara, Barichara, in Colombia’s eastern mountains, PHOTO by ALAMY

8.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2020년 유니스코의 첫 세계 건축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위해 일년 내내 특별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외도 오스카 니메이어 (Oscar Niemeyer)의 Hotel Nacional 및 비행접시 모양의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주팅 박물관, 크리스찬 드 포츠파르크의 시다데 다스 미술관과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을 방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해안 풍경, Photo by davi costa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브라질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바닷가 풍경, Photo by joao-pedro

9. 중국 쑤저우(Suzhou, China)

중국의 초고속 열차 네트워크는 “중국의 베니스”로 알려진 이 운하 도시를 포함하여 그동안 시간이 많이 걸려 접근이 어려웠던 수많은 여행지들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국 초고속 열차를 이용하면 상해에서 단 30분이면 이 운하도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중국 쑤저우(Suzhou)에 지난 6월에 문을 연 샹그릴라 그룹(Shangri-La Group)의 두 번째 호텔을 비롯해 수많은 고급 호텔 체인이 소주에 전초 기지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 쑤저우(Suzhou)의 주요 관광 명소는 도시 상인 계층이 만든 수백 ​​년 된 정원과 건축가 조상의 고향에 경의를 표하기위해 I.M. Pei가 디자인한 소주 박물관등이 있습니다.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중국 소주 운하 풍경, Photo by zhang kaiyv

10.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호주 이외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암 산맥(sandstone mountain range)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불과 두어 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 중요한 원주민 예술, 그리고 2020년에는 왕복 2주간 코스로 확장될 새로운 하이킹 오솔길의 본거지입니다.

이 하이킹 루트는 21.5마일 정도는 이미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100마일이 내년말에 오픈되어 여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피너클 – 그램피언스 여행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

호주 그램피언스(Grampians, Australia, 가장 유명한 피너클 등정, The Pinnacle Walk & Look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