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이 기대되었던 날 불현듯 떠난 출사

저녁 식사 후 직원들과 산책을 하다 하늘을 보니 구름이 넘 이쁘더라.. 무리해서 택시를 타고 광교호수공원으로 향했는데...   참으로 허망하게 정말 실망스러운 석양을 잠간 보여주고는 사라져 버렸다... 아쉽고 또...

경희대 출사 – 벚꽃 진달래 그리고 담소

점심 출사로 나간 경희대에서.. 꽃아래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주변이 좀더 정리됬으면 좋겠지만... 이라도 감지덕지해야지.. 그런데 뭔가가 부족해 보이는데 뭘까?  고민 고민,,  

경희대 출사 – 벗꽃아래서…

점심 출사..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식사를 하는둥 마는둥 경희대로 달려갔다.. 뭐가 새로운 게 있을까 싶어서 그러나 화사한 봄 캠퍼스를 바로보느라면 내가 괜히 초라해지고 급 우울해질 것 같아 꼭 유쾌하지는...

서울의숲 출사 – 목련아래에서..

 서울숲에서..목련아래서의 즐거움...맥주한잔하는 즐거움..아이 뛰어노는걸 바라보는 즐거움이런저런 야야기의 즐거움...비오기전까지는 좋았다..

부여 궁남지 전경과 연꽃

부여궁남지 전경.. 파노라마로 만들어 보았다....모니터가 작아서인지 풍경의 맛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는다      

청산면 장위리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다..

처음으로 캠핑을 와이프 고향인 옥천군 청산면 장위로로 갔다.. 아침 근처 보위롤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몇컷 찍어 보았다.                      

비오는 날, 진안 모래재 메타쉐콰이어길에서…

진안 모래재 메타쉐콰이어길이 멋잇다고해서 광주 출정 중 짬을 내서 들렀다. 날이 좋앗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비가 내리는 날이라서... 출장을 날씨 봐서 갈 수도 없고.. 다행이라면 비가와서인지...

회사 들어가는 길 석양에 물들다.

유통 조사를 끝내고 회사 들어가는 길 하늘은 붉게 물들었다.. 갤럭시노트로 찍은 사진... QuickPic으로 사이즈를 줄니 메타정보는 다 날아가 버린다..  

분당 율동공원에서…

율동공원에서 그냥 찍어 본...      

카나다에서 바라본 나이아가라폭포

이번 카나다 출장 중에 잠깐 짬을 내어 나이아가라폭포에 들렀다. 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서 웅장한면이 덜했지만.. 아주 멀리서 바라보았음에도 그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 날이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