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Flower

베트남 다낭 여행기 #17 –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꽃들

이 글은 2017-09-14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이번에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담아 보았던 꽃들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방문하는 여행지마다 눈에 보이는 꽃들을 담아 보았습니다.정확한 이름을 모르는 것도 많지만 베트남 여행 시 이런 꽃들을 만났구나는 관점에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이안처럼 꽃과 등으로 장식한 곳은 세게 어느지역을 내놓아도 떨어지지 않을 매력을 가지고… Read More »

차가운 겨울 눈속의 산수유 열매를 담아보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어제까지 눈이 내려 눈 풍경을 담고 싶었으니 그놈의 회사일 때문에 종일 회사에서 얼토당치도 않는 목표 설정과 씨름하느라 기회를 놓쳐버렸다.그래서 어제 밤사이에 눈이 내려(일기 예보에 눈이 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새하얀 아침을 기대했으니아 아쉽게도 그런 희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오전에 그양 있기만 뭐해서 하던 포스팅을 후딱 끝내고 카메라를 들고 밖으노 나섰다. 무지 추었다. 마땅히… Read More »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괌에서 담은 아름다운 꽃 이야기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괌여행기의 마지막으로 괌에서 담았던 꽃들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해 보자. 한국에서는 한 겨울인 연말에 괌을 방문했지만 괌에서는 아직도 많은 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1. 괌 차모로족 장식용으로 쓰이는 플루메리아(Plumeria) 이번 여행 중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 꽃이 플루메리아(Plumeria)이다. 우리가 방문 시 막 피어나는 플루메리아(Plumeria) 꽃을 여러 군데서 만날 수 있어서… Read More »

괌의 꽃 이야기 – 괌 차모로족 장식용으로 쓰이는 플루메리아(Plumeria)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괌여행 후 괌에서 담아 보았던 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12월말이었으므로 거기도 많은 꽃이 남아잇는 시기는 아니듯 하지만 틈틈히 찍어 둔 사진을 모아보니 꽤 된다. 괌의 꽃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유해 본다. 이번에는 괌 차모로족이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괌의 상징적인 꽃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학명이 플루메리아(Plumeria) 영명이… Read More »

벗에 대한 그리움, 탈속 그리고 절개로 선비들이 사랑한 배롱나무 꽃(백일홍)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1. 유빈이 돌잔치서 만난 배롱나무 꽃 오늘는 이번 유빈이 돌잔치에서 담아본 배롱나무 꽃에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여름이면 한반도 어디에서나 흔희 볼수 있는 꽃이 이 배롱나무인데요. 예전에는 우리 선조들은 배롱나무가 부귀연화를 가져다 준다고 믿었기에 집집마다 이 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오늘날 유명한 배롱나무는 고택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대표적인게 담양 명옥헌 원림의 배롱나무입니다. 요즘에는 관상용으로도… Read More »

여름꽃의 여왕 나리꽃을 아름답게 담아 보기 – 광지원계곡서 만난 참나리꽃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1. 나리꽃을 담게된 이야기 여름이면 흔히 볼수 있는 꽃, 나리꽃입니다. 단아하고 기품이 있지만 너무 흔히 볼 수 있어서대중적인 꽃이기도 합니다. 오늘 식구들과 남한산성 입구에 있는 광지원계곡을 다녀왔습니다. 한바탕 소나기가 내린 다음이라 계곡물은 맑지는 않았지만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만 했습니다. 계곡 한 켠에 다소곳이 피어있는 한줄기 나리꽃을 보고 본능적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이… Read More »

좋은소식을 전하는 5월의 전령, 꽃창포를 담아보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조금 시간은 지났지만 지난 케싱턴호텔로 1박2일로 놀러갔을 적에 담아본 꽃창포입니다. 항상 어떻게하면 아름답게 담을까 고민은 하지만 항상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큽니다. 꽃창포를 가지고 나름 다양한 각도에서 담아보려했는데 그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 꽃창포에 대해서 꽃창포는 붓꽃과로 학명은 꽃창포이고 외국명은 Iris ensata var. spontanea (Makino) Nakai (영) Japanese iris (이명) 참꽃창포, 화창포(花菖蒲),야화창포(野花菖蒲)로 불리죠.… Read More »

아룸다워보여도 담기 어려운 하얀 철쭉꽃을 담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이번주 일요일도 은결이와 동네 놀이터 순레에 나섰다. 출발 시간이 조금 늦어서 두군데만 들르고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돌아오는 길 우리 아파트 입구에 피어있는 하얀색의 철쭉을 보면서 이 철쭉을 잘 담는 방안이 없을까 고민이 들었다. 이리 저리 담아보길를 2백여컷을 담았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마음에 드는 사진이 별로 없다… 사진을 담고나면 항상 느끼는 허전함과 아쉬움…이번에도… Read More »

이태주의 풀꽃이 생각나게 하는 모과꽃을 담아 보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일요일 은결이가 동네 놀이터 순례를 해야 한다고해서 동네 주변의 놀이터란 놀이터는 다 놀아 다녔다. 그 놀이터 순례 가운데 현진아파트 옆 감자탕부근의 놀이터(은결이는 이곳을 감자탕놀이터라고 부른다)에 있는 모과나무에서 핀 모과꽃을 담아 보았다. 벗꽃처럼 엄청 화사하진은 않지만 모과꽃도 자세히 보면 정말 이쁘다. 하긴 이쁘니 않은 곷이 어디 있으랴.. 다 자기맛의 독특한 멋과 아름다움이… Read More »

4월의 목련, 그 순결한 아름다움을 담아보다

이 글은 2017-09-20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벌써 봄이 저만치 달려가고 있다. 벗꽃도 피크를 향해 가고 있으며 목련이 이미 지고 있다. 응달이 많은 우리동네는 아직도 목련이 꽃봉우리를 틔우고 있지만 다른 곳은 이미 이미 지고 있다. 봄의 한 가운데에서 그 동안 담아보았던 목련 사진들을 다시 꺼내 본다. 주로 출퇴근길에 담아본 사진들이라 담은 장소가 일정하다. 정말은 좋은 시간에 최적의 시기에… Read More »

수원 경기도청에서 담아 본 벗꽃 – 흐드러지는 어느 봄날

이 글은 2017-09-20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날이 좋은 날… 점심 시간이 문득 카메라를 들고 택시를 탓다… 어리를 가야하나… 어느덧 벗꽃이 만발한 시간이 다가왔다. 작년에 가 본 경기 도청엘 가보기로 했다. 이른가 늦은것인가 조금 헷갈린다. 서울에서는 여의도 벗꽃축제를 한다고하는데.. 넘 늦은 것은 아닌가 싶기도하다… 이런 저런 생각에 택시분께 수원에서 유명한 벗꽃은 어디예요?라고 물으니 광고산 입구라고 알려주신다. 담에 거기엘… Read More »

봄이 온 풍경 – 석성산에 오르는 길에 담아본 봄꽃들

이 글은 2017-09-20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일요일, 은결이와 석성산에 오르면서 주변 풍경을 담아보았다.. 내 마음에 봄이 오지 않아서인지 봄이 온지를 몰랐는데, 산에 오르길에 만난 곳곳마다 봄이 벌써 와 있더라. 산수유꽃, 목련꽃,매화 그리고 파릇 파릇 올라오는 이름모를 풀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산에 와서인지 헉헉 거리면 겨우 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제는 건강과 체력에 신경써야할 시기가 왔다는 느낌입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