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에 대한 그리움, 탈속 그리고 절개로 선비들이 사랑한 배롱나무 꽃(백일홍)

1. 유빈이 돌잔치서 만난 배롱나무 꽃 오늘는 이번 유빈이 돌잔치에서 담아본 배롱나무 꽃에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여름이면 한반도 어디에서나 흔희 볼수 있는 꽃이 이 배롱나무인데요. 예전에는...

여름꽃의 여왕 나리꽃을 아름답게 담아 보기 – 광지원계곡서 만난 참나리꽃

1. 나리꽃을 담게된 이야기 여름이면 흔히 볼수 있는 꽃, 나리꽃입니다. 단아하고 기품이 있지만 너무 흔히 볼 수 있어서대중적인 꽃이기도 합니다. 오늘 식구들과 남한산성 입구에 있는...

좋은소식을 전하는 5월의 전령, 꽃창포를 담아보다

조금 시간은 지났지만 지난 케싱턴호텔로 1박2일로 놀러갔을 적에 담아본 꽃창포입니다. 항상 어떻게하면 아름답게 담을까 고민은 하지만 항상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큽니다. 꽃창포를 가지고 나름 다양한...

아룸다워보여도 담기 어려운 하얀 철쭉꽃을 담다

이번주 일요일도 은결이와 동네 놀이터 순레에 나섰다. 출발 시간이 조금 늦어서 두군데만 들르고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돌아오는 길 우리 아파트 입구에 피어있는 하얀색의 철쭉을...

이태주의 풀꽃이 생각나게 하는 모과꽃을 담아 보다

일요일 은결이가 동네 놀이터 순례를 해야 한다고해서 동네 주변의 놀이터란 놀이터는 다 놀아 다녔다. 그 놀이터 순례 가운데 현진아파트 옆 감자탕부근의 놀이터(은결이는 이곳을...

4월의 목련, 그 순결한 아름다움을 담아보다

벌써 봄이 저만치 달려가고 있다. 벗꽃도 피크를 향해 가고 있으며 목련이 이미 지고 있다. 응달이 많은 우리동네는 아직도 목련이 꽃봉우리를 틔우고 있지만...

수원 경기도청에서 담아 본 벗꽃 – 흐드러지는 어느 봄날

날이 좋은 날…점심 시간이 문득 카메라를 들고 택시를 탓다… 어리를 가야하나… 어느덧 벗꽃이 만발한 시간이 다가왔다. 작년에 가 본 경기 도청엘 가보기로 했다....

봄이 온 풍경 – 석성산에 오르는 길에 담아본 봄꽃들

일요일, 은결이와 석성산에 오르면서 주변 풍경을 담아보았다.. 내 마음에 봄이 오지 않아서인지 봄이 온지를 몰랐는데, 산에 오르길에 만난 곳곳마다 봄이 벌써 와 있더라.산수유꽃,...

늦가을 비를 맞으며 마직막 단풍을 담아보다

은결이가 어린이박물관을 가고 싶다고해서 늦은 오후 어린이박물관을 향했습니다. 비가 좀처럼 그치지않았던 오후, 어린이박물관에 도착하니 만차…그래서 집사람과 은결이는 먼저 들어가고 저는 주변을 이리저리 돌며 주차할...

가을 담쟁이

저것은 벽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 남을 수 없는저것은...

가을바람에 날리는 갈대

이번 추석을 지내면 담아온 갈대 사진신경림의 시 갈대와 함게 꾸며 봅니다.갈대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조용히 울고 있었다.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그의 온 몸이 흔들리고 있는...

동네 양귀비

아파트 입구에 피어있는 양귀비...   산책 나가는 길에 잠깐 담아보다.. 지난주 서울의숲에서 담은 것보다는...꽃이 이쁘다... 그러나 좀 평범한 사진이 되고 말았다...    

산책중에 담아본 인동덩굴꽃

일요일 은결이와산책을 나간김에 담아본 인동초... 예전부터 여러번 담아본 꽃이지만 무엇이 정석인지 모르겠다.. 인고의 상징이라고 고 김대중대통령님을 비유하기도 하던데...     위키백과의 설명은 아래와 같다...   인동덩굴(忍冬-, Lonicera japonica)은 한반도 각처의 산과...

빛과 장미 6월의 장미를 다시 담아보다..

메르스로 온 나라가 난리인 가운데 우리 가족은 스스로 자가 격리중이었다.그러나 답답한지 집사람과 애들은 와이프 친구집으로 마실을 가고 난..에버랜드로 갔다.메르스땜에 사람이 진짠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담아보는 장미 _ 에버랜드에서2

오늘 회사에서 중요한 보고가 있었고 어찌 끝나든 출사를가리라 마음 먹었다.발표는아주 그지 같이 끝났다...대표로부터 경고를 먹었고... 자기가있는동안 제대로 하지않으면 어려울거라는경고...우울한 일이나 마음을 텰기 위해 5시가...

하얀 꽃창포를 서울숲에서 만나다…

서울숲에 놀러간 날...   은결이가 자전거를 타다말고 개울에서 논다고했을때 나는 뭐 담을게 없을까하고 다리 주변을 엇렁거렸다.. 다행히 근처에 노란 꽃창포가 막바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대부분 져버리고 부분...

서울의숲에서 담아 본 양귀비

은결이와 자전거를 타다 은결이가 다리밑 냇가에서 놀겠다고 해서 30분이상 거기서 놀다보니 어느덧 자전거 임대 마감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ㅇ은결이 거인상에서 놀고 있을때 식구들에게 잠깐 다녀온다고하고 양귀비가...

다시 담아보는 장미 _ 에버랜드에서

장미, 흔한 꽃이지만 담기가 어렵다...쉬운 꽂이 어디 있으려만...쉬워보여 달려들었다가 영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기 힘들다... 에버랜드로 가는 길, 혹시나해서 500PX에서 rose 로 검색해 어떤 구도와...

민들레를 예쁘게 담아보기

은결이를 데리고 동네 산책중에 민들레를 어떻게 해야 예쁘게 담아볼까 고민해 보았다.. 아무리해도 이쁜 민들레 담기는 어렵다.. 깔끔하지못하고 좀 지자분하다...배경을 더 날려야 할까? 아래는 덤으로찍어본 토끼풀..

빛 그리고 꽃 – 퇴근길에 담아본 아름다움

빛 그리고 꽃.. 퇴근하는 길, 천가에 피어있는 진달래와 벛꽃을 담아본다...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름다왔으나 사진으로 담아보니 넘 아쉬움이 크다...  한계를 느끼며.  이놈의 실력은 언제나 늘어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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