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and press Enter.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Pacific Fantasy Dinner Show)

괌여행기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이번에는 새해 첫날이자 장인어른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저녁을 보다 근사한 디너쇼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곳의 풍경을 살펴보겠습니다. 1.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Pacific Fantasy Dinner Show) PIC의 퍼시픽 판타지 ...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괌의 아름다움과 전통 문화가 가득한 정글 리버 쿠르즈(Riverboat Cruise)

이번 괌 여행의 컨셉이 휴양으로 확실히 정해졌기 때문에 옵션 신청한 게 거의 없었습니다.유일하게 참여한 이벤트가 괌 정글 리버 쿠르즈(riverboat cruise)이죠. 여행이 끝나고 생각해보면 괌 정글 리버 쿠르즈(riverboat cruise)와 같이 이벤트가 ...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소박하지만 깊은 역사를 간직한 아가나대성당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의 두번째 목적지는 아가나대성당이었습니다. 솔직히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웅장함이라든지 무엇인지 뛰어남을 아가나대성당에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와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괌까지 찾아와서 이 곳의 역사가 ...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차모로 연인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

이번에는 괌 여행시 반드시 들른다는 사랑의 절벽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에 얽힌 전설은 실재인지 아니면 괌 관광청의 마케팅 요소가 가미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