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의 꽃 이야기 – 괌 차모로족 장식용으로 쓰이는 플루메리아(Plumeria)

괌여행 후 괌에서 담아 보았던 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12월말이었으므로 거기도 많은 꽃이 남아잇는 시기는 아니듯 하지만 틈틈히 찍어 둔 사진을 모아보니...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오는 길

괌여행기의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치고 길에 대한 간단한 단상을 적어 봅니다. 아무래도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내ㅐ용으로 결론을 지어 (사실 그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는질 모르겠지만, 사진은 많으니)긴...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Pacific Fantasy Dinner Show)

괌여행기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이번에는 새해 첫날이자 장인어른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저녁을 보다 근사한 디너쇼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곳의 풍경을 살펴보겠습니다. 1.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Pacific...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괌 레저스포츠의 중심이자 자유여신상으로 유명한 파세오공원

여행을 가든 업무를 하든 일의 중심에 있어야 일의 의미와 개요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이 번 괌 여행은 회사 업무가 바쁘다고 집사람과 처형등등에게 모든것을 맡기고...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새해 맞이 스플래시 다운 파티(Splash down Party)

다른 호텔도 마찬가지겠지만 PIC에서도 2016년을 보내고 2017년 맞는 송년 파티를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해외에서 맞는 새해는 조금은 다름 감성으로 다가오네요. 예전에는 잘 이애가 되지 않았던...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괌의 아름다움과 전통 문화가 가득한 정글 리버 쿠르즈(Riverboat Cruise)

이번 괌 여행의 컨셉이 휴양으로 확실히 정해졌기 때문에 옵션 신청한 게 거의 없었습니다.유일하게 참여한 이벤트가 괌 정글 리버 쿠르즈(riverboat cruise)이죠. 여행이 끝나고 생각해보면 괌...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괌의 아픈 역사가 서려있는 스페인광장

아가나대성당을 보고 나서 옆으로 이동하면 거기가 바로 스페인광장입니다. 스페인광장은 괌의 중심라고 할 수 있는 아가나지역에서도 중앙에 있습니다. 괌은 스페인의 탐험가 레가스피가 괌을 발견한 후 여기를 스페인이...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소박하지만 깊은 역사를 간직한 아가나대성당

렌터카를 이용한 자유여행의 두번째 목적지는 아가나대성당이었습니다. 솔직히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웅장함이라든지 무엇인지 뛰어남을 아가나대성당에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와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차모로 연인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사랑의 절벽(Two Lovers...

이번에는 괌 여행시 반드시 들른다는 사랑의 절벽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사랑의 절벽(Two Lovers Point)에 얽힌 전설은 실재인지 아니면 괌 관광청의 마케팅 요소가 가미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

얼렁뚱땅 다녀온 괌(GUAM) 여행기 – PIC GUAM의 아름다운 풍광 7가지

이번에는 우리가 묵었던 괌의 숙소인 PIC에서 담았던 멋진 풍광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제 기준으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7개의 풍경을 선정해 공유해 봅니다.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선정이니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