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카파 (Rebert Capa)] 전쟁사진가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13~1954, 헝가리)
 

 

 로버트 카파 (Rebert Capa).jpg

이미 생전에 ‘위대한 전쟁 사진가’라고 불린
로버트 카파는 가장 중요한 20세기 전쟁통신원 중 한 명이다.
그는 세간의 주목을 끌 만한 장면을 정면에 부각시키지 않고도 전쟁의 참상과 비극을 단 한 장의 사진에 담아 낼 줄 알았다.
 
사진가로서 로버트 카파의 생애는 전쟁으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났다.
그는 전쟁을 전문으로 찍는 전쟁사진가로서, 스페인 내란중에 일약 유명한 존재로 등장하여 일생동안 카메라를 들고 전쟁터만 누비다가 전쟁터에서 최후를 마쳤다.
그는 1930년대부터 50년대까지 큰 전쟁터를 두루 누비고 다니며 전쟁의 실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Hungary 1933.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6 거리의 사람들.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6 병사들.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소년병.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6 병행열차.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6 포스터 밑의 모녀.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6.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7 모녀.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8 소년병.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8 여인.jpg

로버트 카파 (Rebert Capa) 1938  의자에 앉은 병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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