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가 부진을 상쇄한 3분기 디즈니 실적과 디즈니 주가

Updated on 2021-02-12 by

디즈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전히 매출 역성장과 엄청난 적자의 3분기 디즈니 실적을 보고했지만, 동시에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7천 3백만명으로 목표를 몇년이나 앞당겨 달성했다는 소식에 실적 악화가 모두 묻혀 버렸습니다.

이는 디즈니의 현재 어려움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 가시화되는 백신으로 곧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데다가 디즈니플러스 스트리밍 사업에 아주 호조를 보이고 있기 대문에 미래 성장 동력 또한 충분하다는 디즈니 전망이 우세하면서 디즈니 주가는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디즈니 주가 추이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수혜를 대대적으로 입은 넷플릭스 주가와 비교하면 디즈니 주가는 여전히 연초 대비 -6.3% 하락한 수준이고, 넷플릿스는 50%이상 상승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년 초부터 넷플릿스 주가와 디즈니 주가 상승율 비교

최근 4분기 디즈니 실적에 대해서는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Executive Summary

아래 이번 3분기 디즈니 실적을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1. 주당 순이익(EPS)는 -20센트로 예상치 -70센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양호
  2. 3분기 디즈니 매출 147.1억 달러로 시장 예상 142억 달러 상회
  3. 3분기 디즈니플러스 유료 가입자는 7천 3백만명으로 디즈니 목표치를 조기에 크게 달성
    (디즈니는 2019년 11월 런칭 시 4년 후 유료 구독자 6천만명을 목표한다고 밝혔었음)
  4.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부 매출 72억 달러로 전년 비 10.8% 성장
  5.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시 폐쇠 또는 제한된 인원 만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던 Parks, Experiences and Products 사업부는 26억 달러 매출로 전년 비 -61.2% 역성장
    . 캘리포니아 폐쇄,
    . 플로리다. 상하이, 일본 및 홍콩 디즈니랜드는 제한된 인원 조건으로 재개장
    . 파리 디즈니랜드는 10월 말에 다시 폐쇄해 21년까지 오픈하지 않을 예정
  6.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매출 16얻 달러로 전년 비 -51.8% 역성장
    . 극장 및 홈 엔터테인먼트 매출 감소 영향을 크게 받음
    . 극장 : 작년 동기에는 ‘라이온 킹’이나 ‘코이스토리 4’와 같은 중요한 작품이 개봉되었으나 이번 분기에는 중요한 영화 개봉이 없었음
    . 홈 엔터테인먼트 : 작년에는 “Avengers : Endgame”, “Aladdin”및 “Captain Marvel”와 같은 타이틀이 출시되었지만 이번 분기에는 신규 출시할 타이틀이 거의 없었음
  7. 디즈니플러스가 속해 있는 D2C 및 인터내셔널 사업부 매출 49억 달러로 전년 비 41.6% 성장
    . 신작 뮬란을 디즈니플러스 전용으로 온라인 공개한 성과에 대해서 별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음
    . 신작 뮬란은 여주인공의 중국 정부 옹호 발언과 신장지구 폄하 논란으로 보이코트 움직임이 일었고, 중국에서도 흥행에 실패
  8. 3분기 디즈니 영업이익은 0.6억 달러로 전년 비 -82.3% 감소했지만,
    전 분기 -48억 달러 적에 비해서 흑자로 전환되면서 호전된 상황
  9. 3분기 디즈니 순이익은 -0.7억 달러로 전 분기 -47억 달러 적자에 이어 적자 지속했으나 적자 폭은 완화

3분기 디즈니 매출 147억 달러, -23% 역성장

3분기 디즈니 매출 147.1억 달러 전년 동기 비 -23% 역성장했습니다. 이는 전 분기 매출 118억 달러에 비해서는 25% 성장한 수치이지만 아직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역성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3분기 실적은 로 시장에서 예상한 142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디즈니의 주장대로 빠르게 코로나 팬데믹 악영향을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매출 및 전년 동기 비 성장율 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매출 및 전년 동기 비 성장율 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2. 사업부별 매출, 디즈니랜드와 극장 비즈니스에서 심한 타격을 받다

3분기 디즈니 사업부별로 살펴보면 끝나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 악영향으로 디즈니랜드와 같은 공원 사업과 극장 사업 등에서 큰 타격을 입었고 여기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유럽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이 심해지면서 지난 10월 말 파리 디즈니랜드가 임시 페쇄되는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오랬동안 개봉이 미뤄왔건 뮬란은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온라인 개봉하고 중국에서는 오프라인 개봉했으나 여러 이슈로 보이코트 움직임이 일면서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디즈니플러스가 속한 D2C 및 인터내셔널 사업부는 매출이 42% 상승하면서 디즈니 성장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1.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부 매출 72억 달러로 전년 비 10.8% 성장
  2.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시 폐쇠 또는 제한된 인원 만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던 Parks, Experiences and Products 사업부는 26억 달러 매출로 전년 비 -61.2% 역성장
    . 캘리포니아 폐쇄,
    . 플로리다. 상하이, 일본 및 홍콩 디즈니랜드는 제한된 인원 조건으로 재개장
    . 파리 디즈니랜드는 10월 말에 다시 폐쇄해 21년까지 오픈하지 않을 예정
  3.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매출 16얻 달러로 전년 비 -51.8% 역성장
    . 극장 및 홈 엔터테인먼트 매출 감소 영향을 크게 받음
    . 극장 : 작년 동기에는 ‘라이온 킹’이나 ‘코이스토리 4’와 같은 중요한 작품이 개봉되었으나 이번 분기에는 뮬란 외 중요한 영화 개봉이 없었음
    . 신작 뮬란을 디즈니플러스 전용으로 온라인 공개한 성과에 대해서 별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음
    . 신작 뮬란은 여주인공의 중국 정부 옹호 발언과 신장지구 폄하 논란으로 영화 보이코트 움직임이 일었고, 중국에서도 흥행에 실패
    . 홈 엔터테인먼트 : 작년에는 “Avengers : Endgame”, “Aladdin”및 “Captain Marvel”와 같은 타이틀이 출시되었지만 이번 분기에는 신규 출시할 타이틀이 거의 없었음
  4. 디즈니플러스가 속해 있는 D2C 및 인터내셔널 사업부 매출 49억 달러로 전년 비 41.6% 성장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사업부별 매출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사업부별 매출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3. 디즈니플러스의 놀라운 성장

3분기 디즈니플러스 유료 가입자는 7천 3백만명으로 디즈니 목표치를 조기에 크게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 플러스 사이트 메인 페이지
디즈니 플러스 사이트 메인 페이지

디즈니플러스는 2019년 11월 출시했기 때문에 이번 실적을 발표는 디즈니플러스 출시한 지 딱 11개월만의 실적을 공개하는 것인데, 출시 당시 2024년까지 유료 구독자 6천만명 ~ 9천만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는데 이를 단 11개월만에 초과 달성한 것이죠.

디즈니 전체 유료 가입자 1.2억명으로 넷플릭스 62% 수준까지 따라잡다

그만큼 디즈니플러스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면서 단시간 내에 넷플릭스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올라 섰습니다. 지난 3분기에 넷플릭스는 글로벌 전체로 1억 9천 5백 2십만명의 구독자가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디즈니플러스와 Hulu 그리고 ESPN+를 다 합하면 1억 2천 6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즈니는 이미 넷플리스 구독자의 62% 수준까지 따라 잡았습니다.

분기별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전체, 넷플릭스 구독자 추이( ~ 20년 3분기), Graph by Happist
분기별 디즈니플러스, 디즈니 전체(디즈니플러스,Hilu, ESPN+), 넷플릭스 구독자 추이( ~ 20년 3분기), Graph by Happist

최근 스트리밍 전쟁에 참여한 업체 중 단연 압도적 성과

디즈니플러스와 비슷한 시기에 스트리밍 전쟁에 참여한 업체는 디즈니 말고도 애플과 컴캐스트 그리고 NBCUniversal이 있습니다. 이들 중 디즈니플러스만 가장 월등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1. 디즈니플러스는 20년 3분기에 73.7백만명이 유료 구독자를 확보했고
  2. NBCUniversal에서 운영하는 Peacock는 7월에 1,200만명의 가입자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번 10월 보고서에서는 2,200만명의 가입자가 있다고 밝힘
  3. 애플 TV+는 구체적인 가입자를 밝히지 못할 정도로 성과가 미진

월스트리트의 디즈니플러스 재평가

이렇게 디즈니플러스가 빠르게 성장하자 월스트리트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잠재력을 다시 평가하고 있습니다.

처음 디즈니플러스가 출시 준비 당시 월스트리트에서는 디즈니= 유료 가입자는 2020년 말까지 2천만명에 불과할 것이라고 혹평하기도 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2025년에는 2억 3천만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고, MoffettNathanson 분석가들은 디즈니플러스 구독자가 2024년까지 1억 6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 생각보다 심한 적자

디즈니는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공원과 극장 비즈니스를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디즈니는 실적 발표에서 Parks & resots 사업부의 경우 지난 분기 매출에 맞먹은 24억 달러 정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매출 악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1. 주당 순이익(EPS)는 -20센트로 예상치 -70센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양호
  2. 3분기 디즈니 영업이익은 0.6억 달러로 전년 비 -82.3% 감소했지만,
    전 분기 -48억 달러 적에 비해서 흑자로 전환되면서 호전된 상황
  3. 3분기 디즈니 순이익은 -0.7억 달러로 전 분기 -47억 달러 적자에 이어 적자 지속했으나 적자 폭은 완화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디즈니 실적, 분기별 디즈니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 20년 3분기), 분기명은 캘린더 이어로 환산, Graph by Happist

디즈니 재편, Disney’s Reorganization

최근 디즈니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전략적 재편성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디즈니 비즈니스 모델과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모델 비교라는 글에서 정리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 설명드립니다.


지금까지 당사의 DTC(Direct-to-Consumer) 사업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DTC 전략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디즈니사는 오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전략적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구조 아래, 디즈니의 세계적 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엔진은 회사의 스트리밍 서비스뿐만 아니라 레거시 플랫폼을 위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며, 배급 및 상업화 활동은 하나의 글로벌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배급 조직(global Media and Entertainment Distribution organization)으로 집중될 것입니다.

새로운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배급 그룹(The new Media and Entertainment Distribution group)은 배급 및 광고 판매와 같은 컨텐츠의 모든 수익화를 책임지고 회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운영을 감독할 것입니다.

또한 디즈니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독점적인 P&L 책임도 갖게 될 것입니다.


“상사를 바꾸는 사람들(people changing bosses)”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비교적 사소한 변화인 것 같습니다. 디즈니의 지난 개편에서 상대적으로 손대지 않았던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는 솔직히 이미 존재하고 있는 세 부문(스튜디오, 일반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로 분할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바로 이 발췌문의 마지막 줄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손익의 책임은 궁극적인 통제 지표입니다. 이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스트리밍을 강조해야 할 분명한 책임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표 내용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CEO] Chapek은 “디즈니+의 놀라운 성공과 직접 소비자 비지니스를 가속화하려는 계획을 감안할 때, 우리는 성장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회살ㄹ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통과 구별되는 콘텐츠 제작을 관리하면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하는 데 더 효과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크리에이티브팀은 세계적인 수준의 프랜차이즈 기반 컨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하는 한편, 새로 중앙 집중화된 글로벌 유통팀은 디즈니+, 훌루, ESPN+, 곧 출시될 스타 국제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한 모든 플랫폼에서 가장 최적의 방식으로 컨텐츠를 전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는 NYTimes.com이고 디즈니의 전통적인 TV 및 특히 영화관은 뉴욕타임스 페이지 원입니다.

물론, 그것들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과거를 대표했지만, 그것은 명성이 있는 과거이고, 디즈니의 콘텐츠 제작자들이 스트리밍보다 이러한 채널들을 선호했으며, 여전히 회사의 수익과 이윤의 대부분을 창출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엔 말이죠.

그러나 디즈니 CEO Chapek은 이 위기를 방치하지 않고 회사 콘텐츠를 어디에서 전시할 지에 대한 결정뿐만 아니라 단기 수익과 이익을 극대화해야 하는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디즈니 조직 개편으로 디즈니 매출과 손익 책임 소재 변화, disney-1
디즈니 조직 개편으로 디즈니 매출과 손익 책임 소재 변화, By changing profit and loss responsibilities Disney is ensuring the whole company is a beneficiary of its content efforts.

그 보상은 장기적인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디즈니+는 단지 하나의 특정 사업부문이 아니라 디즈니 전체에 관한 것입니다. 디즈니 회사 전체에 걸친 특이한 집중을 달성하려면 통합 초점을 반영하는 인센티브와 책임 라인을 설계해야 합니다.

디즈니 주가 전망

디즈니 주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부들은 코로나19 백신 등장이 가시화되기 대문에 회복 가능성이 높고, 디즈니플러스로 대표되는 스트리밍 사업을 시장에서 예상한 것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11월 현재 디즈니 주식에 대한 의견을 낸 30개 증권사 중에서 5곳은 강력 매수 의견을, 10곳은 매수 의견을, 12곳은 보유 의견을 냈음
  • 이러한 디즈니 주식 추천 지수(Recommendation Rating)은 2.1로 매수에 가까움
  • 평균 목표 주가는 139달러로 현재 주가 135.52 달러에 비해서 약간 높은 수준
디즈니 주식 추천 및 디즈니 주가 목표

20년 3분기 디즈니 실적 보고서

참고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디즈니 비즈니스 모델과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모델 비교

넷플릭스를 제압할 디즈니 전략, 디즈니플러스에서 디즈니2로 진화

미래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 예측 – 넷플릭스 vs 디즈니 플러스

누가 비디오 스트리밍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디즈니? 아마존?

디즈니의 폭스(Fox) 인수에서 읽어보는 디즈니 미래 전략

디즈니의 넷플릭스 배신 그리고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진출 배경과 전망

디즈니 플러스가 생각보다 강력한 이유 그리고 넷플릭스가 고전하는 이유

디즈니 새로운 실험, 영화 뮬란 온라인 공개, 30$에 디즈니 플러스에서 시청 가능

디즈니와 픽사를 움직이는 힘 – 애드 캣멀의 창의성을 지휘하라를 읽고

컨텐츠 왕국 디즈니의 위기 극복 전략 – 과감한 M&A와 창의력 강화 프로그램

픽사와 디즈니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Lessons from Pixar and Disney Animation)

실적 관련 정리

1억 가까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로 모든 것이 용서되는 4분기 디즈니 실적 및 향후 디즈니 전망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7천 3백만명, 4년 목표를 단 10개월에 달성하며 넷플릭스를 맹렬 추격하

놀라운 디즈니플러스 구독자 증가가 실적 부진을 상쇄해 버린 3분기 디즈니 실적

20년 2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로 매출 -42% 역성장과 적자 -47억 달러

20년 1분기 디즈니 실적, 코로나 악영향 속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희망을 찾다

20년 3분기 넷플릭스 실적을 읽는 인사이트 5가지

[실적 차트] 디즈니 연도별 매출 및 손익 추이(1983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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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동안 FMCG 마케팅과 전자제품 상품기획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및 경영 사례 분석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IT 등 트렌드 분석과 빠르게 변화하는 뉴스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분석해 나누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에 관심에 많아 소소한 일상의 따뜻함을 담고 있습니다. 혹 연락이 필요하시면 ihappist@gmail.com으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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