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생활을 얼마나 바쁘게 보내야 만족스러울까요?  어느 정도 시간을 업무에 투입하고 얼마를 가정 생활에 투입해야 할까요?  엄부를 한다면 몇개정도 의사 결정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러면 세계 최고의 갑부이며, 지금 가장 핫한 인물로 떠오르는 사람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 및 최고경영자는 지난 9월 13일 워싱턴 DC의 경제 클럽에서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습니다.

매일 밤 8시간동안 아이들과 함게 자는 것을 가장 우선시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가 아침 10시에 첫 회의를 잡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점심시간까지는 고도의 집중화된 사고를 끝내려고 노력합니다. – 제프 베조스


베조스는 일찍 일어나서 일찍 일어나는 것이 더 많은 결정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것이 올바른 접근방식인지 아닌지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회사 고위 임원은 높은 수준의 의사결정을 몇번 내림으로서 (많은) 돈을 받습니다.  한다. 하루 세번 좋은 결정을 내리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들은 제가 결정하는 것만큼 품질이 높아야 합니다.  워렌 버핏은 1년에 세번 좋은 결정을 내리면 괜찮다고 이야기 합니다.

쿼츠 기사에 따르면 보통 사람들의 결정 능력은 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불안정해진다고합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결정 피로(decision fatigue0라고 불리는 현상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고싶은지, 무엇을 입을지, 무슨 말을 할지 등등 하루에 수백가지의 크고 작은 의사 결정을 내립니다.  그렇기때문에 마크 주커버그버락 오바바와 같은 사람들은 매일 매일 같은 옷을 입음으로서 한가지 결정과정을 없애 이런 결정 피로를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바마대통령 - 출처 Obama 오바마 트위터
오바마대통령 – 출처 Obama 오바마 트위터

그런 의미에서 가장 사고력이 왕성한 오전내에 의사 결정이 필요하 고민을 끝내겠다는 제프 베조스의 기본 지향은 가장 효율적으로 의사결정하겠다는 1조달러 회사를 운영하는 최고경영다운 겨정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